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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듀스48’ 시로마 미루, 비키니 몸매 공개

    ‘프로듀스48’ 시로마 미루, 비키니 몸매 공개

    Mnet ‘프로듀스48’에 출연 중인 일본 그룹 NMB48 팀M의 시로마 미루가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미루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촬영 현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서 미루는 비키니를 입고 하얀 피부와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미루는 지난 ‘프로듀스48’의 2차 순위 발표식에서 14등에 이름을 올리며 데뷔 12인에 바짝 다가서 있다. 사진=시로마 미루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풍만한 몸매 드러난 시스루 의상 ‘시선집중’

    [포토] 풍만한 몸매 드러난 시스루 의상 ‘시선집중’

    영화배우 나탈리에 넌이 1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엘스트리에 위치한 TV 리얼리티 쇼 ‘셀러브리티 빅 브라더(Celebrity Big Brother)’촬영지에 도착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박봄, 여름 맞이 근황 공개..민소매+반바지에 드러난 몸매

    박봄, 여름 맞이 근황 공개..민소매+반바지에 드러난 몸매

    가수 박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6일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운날 내가 좋아하는 수박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박봄이 카페로 보이는 곳에 앉아 책을 읽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박봄은 민소매 티셔츠와 반바지로 몸매를 당당하게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그룹 투애니원 출신 박봄은 그룹 해체 이후 지난 2016년 11월 YG 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박봄은 최근 신생기획사 디네이션에 새 둥지를 틀고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트리스타 미카일, 아찔한 화보 촬영 ‘야생의 관능미’

    [포토] 트리스타 미카일, 아찔한 화보 촬영 ‘야생의 관능미’

    모델 트리스타 미카일(Trista Mikail)이 관능미 넘치는 몸매를 선보였다. 트리스타 미카엘은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라바사스에서 ‘138 워터’ 화보 촬영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김성령 댄스 “태민 ‘무브’ 고난도의 춤” 통제불가 흥 폭발

    김성령 댄스 “태민 ‘무브’ 고난도의 춤” 통제불가 흥 폭발

    배우 김성령이 ‘톡투유2’에서 자신의 댄스를 뽐냈다.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JTBC ‘김제동의 톡투유2-행복한가요 그대’(이하 ‘톡투유2’)에서는 김성령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령은 20대 당시 노안으로 보였던 에피소드와 몸매 관리를 위해 식욕을 자제해야 하는 고충 등 여배우로서의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보는 이들의 공감대를 샀다. 또한 이날 주제가 ‘먹다’인 만큼 특히 튀김 음식을 좋아한다고 밝힌 김성령은 탕수육 찍먹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 웃음을 전했다. 이어 평소 몸매 관리의 비결이 테니스와 요가, 방송 댄스라고 밝혔다. 김성령은 “태민의 ‘무브(Move)’를 출 수 있다. 그러나 워낙 고난이도의 춤이라 춰도 잘 모르실 수 있다”고 말했다. 김제동은 한 방청객을 무대에 세워 먼저 춤을 보여주게끔 했다. 이때 김성령이 나서서 함께 태민의 춤을 추기 시작했다. 그들의 춤으로 현장은 후끈 달아올랐다. 김성령은 김제동이 막아서도 끊임 없이 춤을 추며 흥을 폭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남태현 “열애설 정려원-손담비는 막역한 사이…이상형은 선미다”

    남태현 “열애설 정려원-손담비는 막역한 사이…이상형은 선미다”

    사우스클럽의 보컬이자 리더 그리고 사우스 바이어스 클럽의 수장 남태현과 bnt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남태현은 흰 셔츠와 독특한 디자인의 팬츠로 내추럴한 무드를 발산하는가 하면 시크한 데님 패션으로 남성미를 뽐냈다. 마지막 콘셉트에서는 오버 핏 레드 재킷과 가죽 팬츠로 유니크하면서도 반항아적인 모습으로 완벽하게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밴드 사우스클럽의 멤버 소개와 함께 독특한 그룹명에 담긴 뜻을 들려줬다. “음악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드러머 장원영과 기타리스트 강건구, 친동생 남동현이 베이시스트로 있다”며 “사우스클럽은 단순한 의미로 남쪽을 뜻하는 사우스와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이라는 영화를 좋아해서 클럽이라는 글자를 땄다”고 전했다. 가족과 함께 밴드 활동을 하며 장단점이 있냐는 물음에 “친동생이 팀으로 같이 활동하다 보니 고민이나 사적인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다는 게 편하다”며 “단점은 동생한테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면 삐질 때가 있다”고 답했다. 밴드 사우스클럽이 가진 매력에 대해 묻자 “한국에서 잘 시도하지 않는 블루스라는 장르를 베이스로 하고 있다”며 “라이브에 특화된 밴드로서 무대에서 굉장히 즉흥적이라 매 스테이지마다 색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사우스클럽 결성 후 발매한 첫 곡 ‘Hug Me (허그 미)’에 대한 남다른 애정도 드러냈다. “’Hug Me’는 제일 힘들었을 때 만든 곡이다. 지금 들어도 멜로디가 마음에 든다. 그 곡을 부를 때면 힘들었던 당시 생각이 나서 추억이 있는 그런 곡이다” 본인의 감정과 정체성을 음악을 통해 가감 없이 담아내는 그는 “가사를 쓸 때 억지로 이야기를 만들어 내면 되게 낯간지럽다. 사람으로서 느끼는 외로움, 고민과 같은 감정과 생각을 가사로 풀어내면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시는 것 같다”며 “직업이 가수이기 때문에 숨겨놨던 나만의 이야기를 노래로 표현할 수 있는 특권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아티스트의 독창적인 정체성을 담아낸 곡을 연이어 선보이며 싱어송라이터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지만 그 과정이 결코 쉽지 않았을 것 같다는 물음에 “대형 기획사의 지원을 받으며 가수로서 과분한 대우를 받다가 혼자 활동하면서 초라해진 현실에 괴리감이 컸다”며 “그런 것들이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 준 것 같아서 지금은 만족한다”고 진솔한 답변을 내놓았다. 위너 탈퇴라는 쉽지 않은 선택과 그에 따른 결과로 스스로 감내할 부분이 많았을 것 같다고 묻자 “혼자 모든 걸 다 해내야 한다는 게 버겁기도 했다”며 “힘든 점도 있지만 멀리 내다봤을 때는 더 노련한 사람이 되는 길이라고 생각하고 많이 배우고 있다”고 답했다. 홀로서기 후, 본인이 선택한 결과에 대해 후회했던 적이 있냐는 질문에 “후회는 단 한 번도 안 했다”며 “인생의 모토가 한번 선택한 거에 대해서는 후회하지 않는 것이다. 후회해 봤자 자신에게만 손해이니까”라고 소신을 내비쳤다. 크고 작은 일련의 일들을 겪으며 음악적으로 훨씬 깊고 단단해진 남태현은 “목이 굉장히 약한데 폭넓은 보컬을 갖고 싶어서 샤우팅 창법이라던가 나만의 특색을 가질 수 있는 것들을 쉬지 않고 연습했다”며 “밴드 멤버들과 합주하고 라이브 음악을 통해 많은 것을 보게 되고, 음악적 지식의 폭이 넓어진 것 같다”고 전했다. 사우스클럽으로 밴드 활동을 하면서 음악적으로 중점을 두는 부분 역시 달라졌다는 그는 “예전에는 누군가를 만족시킬 수 있는 곡을 만드는 데 급급했다”며 “온전히 내가 모든 것을 책임져야 하는 상황이 되고 보니 대중성과 예술성이라는 두 가지 길을 두고 많은 고민을 하게 되더라”고 덧붙였다. 위너로 활동할 당시 만든 자작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이미 싱어송라이터로서 실력을 증명한 남태현은 “’BABY BABY’라는 곡이 가장 애정이 가고, ‘센치해’는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셔서 뿌듯한 곡”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좋더라’는 전 여자친구에게 선물해준 곡인데, 공개되기 원치 않았던 곡”이라고 전했다. 정신과 약을 먹을 정도로 힘든 시기를 보냈던 그에게 가장 힘들었던 점은 무엇인지 물었다. “외로움도 많이 타는 데다 조울증도 굉장히 심하고 혼란스러웠다”며 “내가 힘든 것도 힘든 거지만 내 그런 기복 때문에 같이 일하시는 분들을 많이 힘들게 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어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절대 쉽지만은 않은 것 같다”며 “그렇지만 모든 일은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힘든 점도 있지만 분명 많은 사랑을 받는다. 숙명이나 마찬가지”라고 답했다. 밴드 사우스클럽이 추구하는 음악에 대한 왜곡된 인식 때문에 속상한 마음이 들기도 할 것 같다는 물음에 그는 “아이돌 출신이라는 타이틀 때문에 많은 분들이 색안경을 끼고 보기도 한다”며 “우리 공연을 직접 듣고 보고, 느껴본다면 그런 인식을 사라질 것으로 생각한다”고 소신 있는 답변을 내놓았다. 사우스클럽에 대해 잘 모르거나 아직까지 위너 남태현으로 기억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곡이 있냐는 질문에 ‘I.D.S’를 꼽으며 “내 생각을 전적으로 반영해서 굉장히 거친 메시지로 다가가는 곡”이라며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함께 음악 작업을 하고 싶은 뮤지션이 있냐고 묻자 “어떤 뮤지션과 협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 적은 없지만, 음악 작업을 같이한다는 것에 굉장히 열려 있다”며 “기회가 된다면 협업 작업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대형 기획사의 소속 가수에서 이제는 사우스 바이어스 클럽의 소속사 대표가 된 그에게 어깨가 무거울 것 같다고 질문을 던지자 “내가 잘못되면 멤버들과 함께 일하는 직원들이 힘드니까 책임감을 느끼고 더 열심히 하게 되는 것 같다”며 “원래 굉장히 게으른 성격이었는데, 꼼꼼하고 발전적인 성향으로 바뀌었다. 사생활도 더 조심하게 됐다”고 답했다. 사우스클럽의 보컬이자 리더로서 멤버들과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에 대해 “술자리를 자주 가지면서 속에 있는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한다”며 “멤버들이 다들 착해서 서로 부딪히는 부분이 거의 없다”고 덧붙였다. 어렸을 때부터 노래 부르는 걸 굉장히 좋아했다는 그는 “그냥 공부는 하기 싫었던 것 같다”고 농담을 하며 이야기를 이었다. “항상 누군가에게 관심받고 인기를 얻고 싶었다”며 “그랬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이 길로 들어서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전했다. 모델 같은 몸매와 패셔너블한 스타일 또한 빼놓을 수 없는 그에게 평소 패션 스타일을 물었다. “옷을 굉장히 좋아해서 직접 만들어 보고 싶기도 할 정도”라며 “남들을 따라 하기보다 본인한테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입는 게 좋은 것 같다. 오버 핏을 좋아해서 항상 옷을 크게 입는 편”이라고 답했다. 정형화되지 않은 본인만의 확고한 매력을 소유한 그는 “연애를 했던 여자친구들이 공통으로 하는 얘기가 섹시한 매력이 있다고 하더라”며 “겉으로는 차가워 보이지만 웃을 때는 얼굴이 순해 보인다. 그런 분위기를 좋아해 주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러한 매력 때문인지 핫한 열애설도 끊이지 않았던 남태현은 시원시원한 대답으로 불거진 열애설을 일축했다. “열애설에 큰 거부감은 없지만, 사실을 짚고 넘어가자면 열애설 난 분들처럼 나이 차이 크게 나는 연애는 하고 싶지 않다”며 “손담비 누나와 정려원 누나는 막역한 사이다. 워낙 스스럼없이 편하게 지내다 보니 그런 열애설도 난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심지어 그 둘은 완전 절친이다. 려원 누나와 사귀었다가 담비 누나랑 사귀는 건 완전 말도 안 되는 일”이라며 솔직한 답변을 밝혔다. 현재 솔로라고 밝힌 그는 “사우스클럽 1집, 2집 곡을 들어보면 사랑에 관한 노래가 거의 없다”며 “그만큼 황폐해서 설레는 관계가 생기면 또 다른 무대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상형으로 선미를 꼽으며 “본인 일 열심히 하고 재능 있는 친구들이 좋다”고 밝혔다. 꼬리표처럼 따라붙는 과거 인성 논란에 대해 그는 “깊게 생각하지 못하고 예의 없는 행동을 보여드린 것 같다”며 “논란이 생기면서 확대 해석하거나 사실이 아닌 자극적으로 다룬 기사 때문에 잘못된 오해가 생기기도 했지만, 전적으로 내 불찰이다”고 진심 어린 답변을 전했다. 대출까지 받으며 소속사를 운영하고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아직은 사우스클럽이 유명한 그룹이 아니다 보니 재정적으로 힘든 것은 당연하다”며 “힘들게 시작한 만큼 좋은 날이 있을 거로 생각하며 더 열심히 벌어 청산할 것”이라고 솔직한 심정을 답했다. 사우스 바이어스 클럽의 대표 남태현, 사우스클럽의 보컬 남태현, 25살 평범한 남자 남태현이 갖는 각자의 목표에 대해 물었다. “사우스 바이어스 클럽의 대표 남태현으로서는 YG보다 더 빠른 기간 내에 사옥을 올리고 싶다”며 “멤버들과 함께해온 식구들, 꼭 성공하게 해주고 싶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사우스클럽의 보컬 남태현으로서는 “사람들이 음악에 열광할 수 있도록 만들고 싶다”며 “지금은 힙합이 주를 이루지만 우리가 하는 블루스나 밴드 음악이 주목받을 수 있도록 세대를 이끌어 글로벌한 밴드가 되고 싶다”고 음악에 대한 강한 신념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25살의 남태현은 “지치지 않고 싶다”며 “사실 지칠 때도 있고 막막할 때도 있는데, 지치지 않고 재미있게 살고 싶다”고 전했다. 인터뷰 마지막 질문으로 팬들에게 한마디를 부탁하자 “항상 응원해주는 팬들에게 정말 감사하다”며 “팬들이 있기 때문에 다시 시작할 수 있었다. 어려운 시절부터 지켜봐 온 팬들과 함께해온 이들이 행복할 수 있게 꼭 성공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애틋한 마음을 전하며 인터뷰를 마쳤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농염한’ 마마무 솔라, 폴댄스로 ‘콜라병 몸매’ 과시

    [포토] ‘농염한’ 마마무 솔라, 폴댄스로 ‘콜라병 몸매’ 과시

    그룹 마마무 솔라가 폴댄스로 무결점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지난 12일 마마무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솔라 약속 지켰습니다. #아름다운 자태 #한 번만 못 볼 걸 #계속 보게 되는 #중독 영상 #김용선 너란 여자”라는 글과 짧은 동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솔라는 크롭톱과 핫팬츠로 날씬한 몸매를 뽐내며 폴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솔라는 봉을 잡고 자유자재로 유연한 동작들을 선보였다. 남다른 각선미와 함께 수준급 폴댄스 실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솔라가 속한 마마무는 오는 18일, 19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세 번째 단독 콘서트 ‘2018 마마무 콘서트 포 시즌 S/S(MAMAMOO CONCERT 4Season S/S)’를 개최한다. 스포츠서울
  • ‘한밤’ 마마무 화사, 표범 원피스 입고 “치명적 치킨다리 뜯기”

    ‘한밤’ 마마무 화사, 표범 원피스 입고 “치명적 치킨다리 뜯기”

    뭐든 먹었다 하면 대란을 일으키는 ‘먹방 여신’ 화사가 ‘본격연예 한밤’에 떴다. 최근 곱창, 김부각, 간장게장 등 먹방 신드롬을 일으키며 식품계 광고 러브콜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화사와 그녀가 속한 그룹 ‘마마무’의 광고 촬영 현장에 ‘한밤’이 함께 했다. ‘화사’는 표범무늬 슬립 원피스를 입고 누워 ‘치킨다리 먹방’을 선보였다. 치명적인 그 모습에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은 일동 물개박수를 쳤다. 이어진 한밤과의 인터뷰 직전, 마마무 멤버들의 치킨 먹방이 시작됐다. 멤버들은 묵언 수행이라도 하듯, 말을 잇지 못하고 연신 치킨을 흡입했다. 하지만 먹방 도중 솔라의 과욕이 대참사를 불러 일으켰는데. 너무 큰 치킨 조각을 베어 문 탓에 입에 다 넣지도, 뱉지도 못한 상황이 된 것. 이에 한밤 큐레이터 유재필이 솔라의 입에서 떨어지던 뜨거운 치킨을 맨손으로 받아내 뜻밖의 감동(?)적인 상황을 연출했다. 이날 멤버들은 각각 ‘애정하는 음식’, ‘나만의 음식 조합’을 공유하기도 했다. 멤버 문별이 “짜장 라면에 파김치”라며 운을 띄우자, 멤버들은 모두 공감하듯 탄성을 내질렀다. 문별을 시작으로 휘인은 새빨간 소의 ‘생간’을 좋아한다고 밝혔고. 솔라는 ‘마마무’ 멤버들이 모두 ‘내장탕’을 좋아해서 한동안 내장탕만 먹었다며 해맑게 웃었다. 하지만 몸매관리가 힘들다고 말한 뒤 씁쓸한 표정을 내비쳤는데, 이에 화사는 “계속 식단관리를 하면 정신에 해롭다”며 소신발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뜯고, 씹고, 맛보고, 즐기는’ 걸그룹 마마무와의 유쾌한 인터뷰는 오늘 밤 8시 55분 본격연예 한밤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아찔한’ 티아라 큐리, 매혹적인 화이트 모노키니

    [포토] ‘아찔한’ 티아라 큐리, 매혹적인 화이트 모노키니

    그룹 티아라의 큐리가 하얀색 모노키니로 매혹적인 분위기를 뽐냈다. 최근 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식 먹고 수영장 가자. 구름 정말 예쁘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영장 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큐리의 모습이 담겼다. 딱 달라붙는 모노키니에도 굴욕 없는 보디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체적으로 화이트 톤에 맞춘 스타일링 역시 눈길을 끌었다. 새하얀 피부와 늘씬한 각선미, 볼륨감 넘치는 몸매는 관능적인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큐리는 지난 5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1’에 출연한 장천 변호사와 두 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스포츠서울
  • 법적공방 끝낸 김정민, 근황 포착..비키니 입고 CG급 몸매 과시

    법적공방 끝낸 김정민, 근황 포착..비키니 입고 CG급 몸매 과시

    방송인 김정민이 근황을 공개했다. 김정민은 13일 오후 자신의 SNS에 “대만 촬영, 오랜만에 해외촬영 열심히 즐겁게 하고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정민은 화이트 비키니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선명한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정민은 지난달 대만 뷰티 프로그램인 ‘부탁해요 여신님’ 한국편 촬영으로 1년 만에 방송 복귀를 알렸다. 당시 김정민은 소속사를 통해 “복귀 후 첫 촬영이 뷰티 프로그램이라 더 편하게 시작할 수 있어 다행”이라며 “해외에서 찾아줘 큰 영광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김정민은 전 남자친구와의 법적 공방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아나 브라가, 볼륨감 넘치는 보디라인 ‘아찔한 포즈’

    [포토] 아나 브라가, 볼륨감 넘치는 보디라인 ‘아찔한 포즈’

    플레이보이 모델 아나 브라가가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말리부의 해변에서 볼륨 몸매가 돋보이는 핑크색 수영복을 입고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에 포착됐다. TOPIC/Splash News
  • [포토] 심으뜸, 새 신부의 ‘섹시 도발’

    [포토] 심으뜸, 새 신부의 ‘섹시 도발’

    결혼을 앞둔 새 신부 ‘엉짱 스타’ 심으뜸이 SNS를 통해 명품 몸매를 공개했다. 심으뜸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디프로필 촬영 도중 란제리 의상을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심으뜸은 육감적인 몸매를 뽐내며 섹시한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 한편 심으뜸은 오는 9월 1일 4세 연상의 예비 신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사진=심으뜸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 전현무와 함께?’ 한혜진, 톱모델의 남다른 수영복 자태

    ‘♥ 전현무와 함께?’ 한혜진, 톱모델의 남다른 수영복 자태

    모델 한혜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2일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eautiful night❤hm”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한혜진이 야외 수영장에서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톱모델인 만큼 완벽한 한혜진의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과 함께 올라 온 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hm’이 현재 한혜진과 열애 중인 전현무를 언급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들이 돌고 있다. 한편, 한혜진은 지난 2월부터 방송인 전현무와 공개 열애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킴 카다시안, 압도적 볼륨감 ‘관능미 폭발’

    [포토] 킴 카다시안, 압도적 볼륨감 ‘관능미 폭발’

    킴 카다시안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다시 한번 뽐냈다. 킴 카다시안은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앤젤레스에서 열린 이복 동생 카일리 제너의 21번째 생일파티에 참석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그녀는 섹시한 핑크 드레스로 관능미 넘치는 콜라병 몸매를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화정 “이영자와 수영복 화제 민망..몸매 컨디션 안 좋았던 것”

    최화정 “이영자와 수영복 화제 민망..몸매 컨디션 안 좋았던 것”

    배우 최화정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몸매에 대해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 최화정은 지난 9일 방송된 올리브 ‘밥블레스유’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최화정은 “내가 수영복을 입어서라기보다 수영복이 빨간 색이라 튄 것 같다. 내가 민망해서 수영복과 관련된 청취자의 문자를 안읽는다고 말했다. 하지만 ‘파워타임’ 제작진이 온통 이 문자밖에 없다더라”고 밝혔다. 이어 최화정은 “내가 봐도 정말 이 이야기들 뿐이다. 정말 민망하다. 시원하게 봐주셔서 감사하다. 얼굴이 빨개지지만 감사하다”라고 거듭 고마움을 전했다. 그러면서 최화정은 “사실 몸매 컨디션이 정말 안좋았을 때 였다”라고 덧붙였다. ‘밥블레스유’에서 최화정은 등이 보이는 원피스를 입고 기립근을 뽐냈다. 또 이영자와 함께 수영복을 입은 모습이 화제가 돼 연일 실시간 검색어를 오르내리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뭘 입지?”…킴 카다시안, 옷방에서 육감적 자태

    [포토] “뭘 입지?”…킴 카다시안, 옷방에서 육감적 자태

    할리우드 스타 킴 카다시안이 자신의 SNS에 섹시한 일상을 공개했다.. 킴 카다시안은 10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외출복을 고르기 전 내추럴한 차림의 자신의 모습을 게재했다.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하는 킴 카다시안은 “오늘 밤 어떤 걸 입어야하지?”라는 고민을 적어 올리기도 했다. 사진=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밥블레스유’ 이영자 수영복부터 최화정 나이까지 ‘당당한 걸크러쉬’

    ‘밥블레스유’ 이영자 수영복부터 최화정 나이까지 ‘당당한 걸크러쉬’

    ‘밥블레스유’ 이영자, 최화정의 당당한 걸크러쉬 매력이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9일 방송된 올리브 ‘밥블레스유’ 8회의 전국 가구 시청률이 평균 0.9%, 최고 1.2%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는 2018년 올리브 단일 채널로는 시청률 1위를 기록한 수치다. 채널 타깃 2049 시청률은 평균 0.8%, 최고 1%를 기록했다.(닐슨코리아/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이날 방송에서는 최화정, 이영자, 송은이, 김숙이 더위를 날리기 위해 하계단합대회를 갖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단합대회를 기념해 손수 준비한 도시락과 차 안에서 먹을 간식 등이 눈길을 사로잡은 데 이어, 언니들의 당당한 수영복 패션이 큰 화제를 모았다. 이영자는 수영복 위에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채 당당하게 몸매를 공개했고, 최화정 또한 수영복을 입고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그녀의 나이까지 화제에 올랐다. 연출을 맡고 있는 황인영PD는 “기대했던 것보다 높은 시청률에 감사하다. 무엇보다 ‘동네 언니들과 함께 밥 먹는 기분’이라는 시청자 분들의 메시지가 가장 큰 힘이 됐다. 앞으로도 자연스러우면서도 진심이 담긴 시청자와 함께 소통하는 프로그램의 초심을 지켜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밥블레스유’는 매주 목요일 밤 9시 올리브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비키니 입고 트램펄린…킴 카다시안의 여름 휴가

    비키니 입고 트램펄린…킴 카다시안의 여름 휴가

    미국 모델 킴 카다시안이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친구들과 즐거운 여름 휴가를 보내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킴 카다시안이 흰색 비키니를 입고 트램펄린 위에 서 있다. 햇빛을 온몸으로 느끼며 어린아이처럼 트램펄린 위를 뛰어다니는 그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특히 킴 카다시안은 노출이 심한 비키니에도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지난 2014년 래퍼 카니예 웨스트와 결혼했다. 사진·영상=Tmz Fa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최화정, 파격 뒤태 원피스+빨간색 수영복 ‘50대 몸매 맞아?’

    최화정, 파격 뒤태 원피스+빨간색 수영복 ‘50대 몸매 맞아?’

    최화정(57)이 군살 없는 몸매를 드러내 화제다. 지난 9일 방송된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는 최화정, 이영자, 송은이, 김숙이 여름 MT를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화정은 뒤태를 파격적으로 드러낸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송은이는 “언니 뭐야.등근육이 살아있다. 기립근이 어쩜 그렇게 살아있냐”고 물었다. 이에 최화정은 “나 PT하잖아”라며 남다른 런웨이 포즈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최화정은 이어 수영장에서도 몸매가 드러나는 빨간색 수영복을 입고 등장해 주목을 받았다. 사진=올리브 ‘밥블레스유’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실남녀2’ 장도연 “짧은 치마, 덮어서 가릴거면 왜 입나”

    ‘현실남녀2’ 장도연 “짧은 치마, 덮어서 가릴거면 왜 입나”

    개그우먼 장도연이 거침없는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장도연은 오는 10일 첫 방송하는 MBN ‘남녀 현실 관찰 리얼리티쇼, 현실남녀 시즌2’(이하 ‘현실남녀2’)에서 남다른 입담으로 존재감을 과시한다. 특히 그녀는 ‘현실남녀2’에 새롭게 합류 했음에도 나머지 출연진들을 들었다 놨다 하는 탁월한 예능감으로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 이날 장도연은 “오늘 입은 짧은 치마가 전혀 불편하지 않다. 덮어서 가릴 것이었으면 처음부터 입고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라며 우월한 몸매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그녀는 “내가 낯을 좀 많이 가리는 편이다. 그래서 그런데 내 앞에 아무도 없었으면 좋겠다”라며 거침없는 입담을 이어나갔다. 또한 개인기 공개, 춤 등 ‘신입 신고식’ 요구가 이어지자 장도연은 “이렇게 텃세를 부려도 되는가? 여기 뭐야!”라는 반응을 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러한 장도연의 강렬한 반응에 이특은 “낯가림이 심해 많이 부끄러워하는 것 같다”라면서 “이 담요로 다리가 아닌 눈을 가려주겠다”라며 그녀의 얼굴을 덮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와 함께 ‘남녀의 음주’를 소재로 한 이번 방송에서 장도연은 홀로 대용량 캔 맥주 10캔을 클리어하고, 다양한 종류의 맥주를 맛볼 수 있는 가게에서 끊임없이 마시는 등 남다른 주량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MBN 남녀 현실 관찰 리얼리티쇼 ‘현실남녀2’는 여러 남녀가 보편적인 현실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하고 반응하는지 살펴보는 리얼 관찰 프로그램으로, 남녀의 생각차이는 물론 서로의 심리구조까지 들여다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오는 10일 금요일 밤 11시 시즌2 첫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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