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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러시아 팝스타의 육감적인 ‘비키니 몸매’

    [포토] 러시아 팝스타의 육감적인 ‘비키니 몸매’

    러시아 팝스타 나디아 볼리아노바가 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핫핑크 컬러의 비키니를 입고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낸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에 포착됐다. TOPIC/Splash News
  • [포토] 치어리더 박현영, 청순 섹시 ‘베이글녀’

    [포토] 치어리더 박현영, 청순 섹시 ‘베이글녀’

    최근 어린 치어리더들이 탄생하고 있는 가운데 삼성 라이온즈의 치어리더 박현영이 눈길을 끈다. 박현영은 1999년생으로 올해 데뷔한 병아리 치어리더다. 그는 앳된 얼굴에 새하얀 피부로 야구장의 시선을 끌어모으고 있다. 박현영의 청순한 비주얼 만큼이나 사랑받는 건 그의 몸매다. 치어리더라 하면 완벽한 보디라인을 연상케 하는 직업이다. 이를 박현영이 완벽하게 충족하고 있다. 173cm의 큰 키와 길쭉한 팔 다리는 응원에 필요한 큰 동작을 소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편, 박현영은 현재 야구의 삼성 라이온즈와 K리그1의 포항 스틸러스에서 활약하고 있다. 사진=박현영 인스타그램
  • 전신성형설 서동주, 비키니 자태 “역대급”

    전신성형설 서동주, 비키니 자태 “역대급”

    서정희 딸 서동주의 전신성형설이 화제가 되면서 몸매가 주목을 받고 있다. 11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에서는 화제가 된 스타 모녀를 다뤘다. 이날 소개된 서세원 서정희 딸 서동주는 전신성형설까지 돌 정도로 우월한 몸매를 자랑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키니 사진을 당당히 공개한 바 있다. 잘록한 허리와 볼륨감 넘치는 서구적 몸매로 전신성형설까지 제기된 것. ‘풍문쇼’의 한 기자는 “과거와 달라진 모습 때문에 성형설이 돌았다. 본인이 쌍꺼풀 수술 사실은 쿨하게 인정한 바 있다. 최근 육감적인 몸매로 전신성형설이 돌기도 했지만 운동을 통해서 좋은 몸매를 얻은 것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고 의견을 전했다. 한편 서동주는 지난달 미국에서 로스쿨을 졸업하고 변호사가 된 근황을 전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여신들 총출동

    [포토]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여신들 총출동

    다채로움과 화려움의 연속이었다. 6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 KBS 아레나에서 ‘2018 핀 인터내셔널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쉽’(이하 머슬마니아)이 열렸다. 한국에서 가장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는 머슬마니아 대회에는 이번에도 전국에서 약 500여명의 선수들이 보디빌딩, 피지크, 비키니, 스포츠모델, 피트니스 등의 부문에 출전해 기량을 뽐냈다. 특히 피트니스 부문은 캐쥬얼한 복장과 비키니를 심사하기 때문에 수많은 여성들의 워너비를 현장에서 직접 목격할 수 있는 분야로, 관객들은 물론 전국의 여성 시청저들이 주목하는 부분이다. 프로듀스 101 출신의 김자연은 핫팬츠로 특유의 발랄함을 뽐냈고, 뮤지컬 배우 출신인 김유림은 프로다운 포징과 표정연기를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덧붙여 고급스런 관능미를 뽐냈다. 걸그룹 LPG 출신인 이은지는 화려한 안무를 곁들여 아레나를 들썩이게 했다. 또한 2016년 미스코리아 미스 경남 출신의 이세이, 뮤지컬 배우 김유림, 개그우먼 이한별, 슈퍼모델 박새봄, SBS 슈퍼모델 김도연, 연극배우 정희진 등 매력으로 똘똘 뭉친 재원들이 총출동해 건강과 아름다움을 뽐냈다. 한편 피트니스 부문에서는 김유림이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차지했다. 김유림은 “머슬마니아를 통해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었다. 큰상을 받아 너무 기쁘다. 배우와 모델로서 팬들에게 여러가지 매력을 보여주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스포츠서울
  • [포토] ‘다리 길이만 106cm’ 러시아 미스 롱다리

    [포토] ‘다리 길이만 106cm’ 러시아 미스 롱다리

    러시아에서 공인된 롱다리 미녀는 어떤 아름다움을 지녔을까. 러시아 시베리아 출신 아나스타샤 스트라셰프스카야는 지난 2014년 ‘미스 러시아 2014’의 ‘미스 롱다리’ 부문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그는 당시 1600파운드(약 235만원)의 상금을 부상으로 받았다. 179cm의 스트라셰프스카야는 다리 길이만 자신의 키에 2/3에 해당하는 106cm를 자랑한다. 스트라셰프스카야는 노보시비르스크에서 법학과에 다니며 변호사를 꿈꾸는 수재였다. “내 미래가 변하지 않을 것이다. 지금처럼 공부해 굼을 이룰 거”이라던 그는 당시 상금을 부모님과 암투병 중인 어린 아이들을 위해 기부해 마음까지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당시 콘테스트에서 52명의 라이벌을 제치고 9880표를 얻어 ‘미스 롱다리’ 부문에서 수상할 수 있었다. 미모와 완벽한 몸매 그리고 심성까지 어느 하나 빠질 것 없는 아나스타샤 스트라셰프스카야의 근황을 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인해보자. 스포츠서울
  • [포토] ‘섹시 볼륨’ EXID LE, 비키니 몸매 뽐내

    [포토] ‘섹시 볼륨’ EXID LE, 비키니 몸매 뽐내

    그룹 EXID의 멤버 LE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5일 LE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좋댄다 아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핑크색 비키니 수영복에 선글라스를 끼고 환하게 웃고 있는 LE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볼륨감 있는 몸매와 잘록한 허리, 또렷한 이목구비가 인형을 연상시키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LE는 지난 3월 종영된 네이버TV ‘MADE IN EXID’에 출연했다. LE가 속한 EXID는 지난달 22일 일본 정식 데뷔를 알리고 재킷 촬영 등 본격적인 일본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스포츠서울
  • 편의점 간 트럼프 대통령?…똑닮은 ‘도플갱어’ 화제

    편의점 간 트럼프 대통령?…똑닮은 ‘도플갱어’ 화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똑닮은 이른바 '도플갱어'가 등장해 화제에 올랐다.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폭스뉴스 등 현지언론은 트럼프와 닮은 남자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트위터 상에서 큰 관심을 받고있다고 보도했다. 트위터에 공개된 직후 순식간에 퍼져나간 6초짜리 이 영상에는 해군 모자를 쓴 한 남성이 주유소 편의점 안을 구경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모자를 쓰고 고개를 약간 숙이고 있어 외모가 잘 드러나지는 않지만 전체적인 몸매와 얼굴, 금발 헤어스타일이 놀랍도록 트럼프와 닮았다. 보도에 따르면 화제의 이 영상 속 주인공과 촬영 장소 등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현지언론은 "트럼프와 놀랍도록 비슷해 도플갱어라고 부를 만 하다"면서 "지난 4월 화제가 된 트럼프와 닮은 스페인 농부를 연상시킨다"고 보도했다. 스페인 갈리시아에서 한 기자가 촬영한 트럼프 닮은 꼴의 주인공은 '밭일하는' 돌로레스 레이스로 역시 트럼프 도플갱어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날 미 시사주간지 타임과 USA투데이는 2018년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프란치스코 교황 등을 꼽았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포토] 실비 판데르 파르트, 건강미 넘치는 탄력 비키니 몸매

    [포토] 실비 판데르 파르트, 건강미 넘치는 탄력 비키니 몸매

    모델 겸 배우 실비 판데르 파르트가 3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비키니를 입고 건강한 몸매를 드러내며 휴일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미국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에 포착됐다. TOPIC/Splash News
  • [포토] ‘몸매 끝내주죠~’… 캐롤라인 브릴랜드, 압도적 볼륨감

    [포토] ‘몸매 끝내주죠~’… 캐롤라인 브릴랜드, 압도적 볼륨감

    모델 캐롤라인 브릴랜드가 압도적인 볼륨감을 선보였다. 캐롤라인 브릴랜드는 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9 봄/여름 파리 패션위크’중 한 파티에 참석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레이양, 누워있어도 감출 수 없는 볼륨감

    [포토] 레이양, 누워있어도 감출 수 없는 볼륨감

    방송인 겸 스포츠 트레이너 레이양이 트레이닝 복으로 남다른 볼륨감을 과시했다. 2일 레이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클럽 아님 #운동하는 곳 #복싱 재미있다”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레이양이 복싱 후 호흡을 가다듬는 듯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레이양은 누워있어도 숨겨지지 않는 볼륨감과 탄탄한 보디라인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긴 팔과 다리도 시선을 압도했다. 한편, 다양한 운동으로 몸매 관리를 하고 있는 레이양은 2015년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에서 머슬 퀸에 오른 바 있다. 사진=레이양 SNS
  • 오세훈 송현옥 부부, 33년차 현실 부부 “딸은 배우 오주원”

    오세훈 송현옥 부부, 33년차 현실 부부 “딸은 배우 오주원”

    오세훈 전 서울시장과 송현옥 교수 부부가 33년차 현실 부부의 일상을 최초로 공개했다. 2일 방송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는 고등학교 때 처음 만나 33년간 결혼 생활을 이어오고 있는 오세훈 송현옥 부부가 등장했다. 오세훈은 관리 끝판왕의 모습으로 시청자의 시선을 끌었다. 헬스장으로 아침을 시작하는 헬스맨으로 탄탄한 몸매까지 선보였다. 더욱이 자고 있는 아내를 위해 직접 아침을 차리는 ‘요섹남’의 포스까지 선보였다.영화예술학과 교수이자 극단 대표인 아내 송현옥을 출근시켜주며 자신 또한 연구소에서 하루를 보냈다. 최근 두 딸을 모두 시집보냈다는 ‘딸 바보’ 오세훈은 “큰 딸 결혼식 때는 정말 많이 울었다. 한번 터지니까 주체할 수가 없었다”고 말하면서 눈물을 또 글썽였다. 이날 큰딸 부부의 방문에 부부는 부산해졌다. 큰딸 오주원은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며, 딸의 남편은 벤처 회사에서 근무 중이다. 오세훈 송현옥 부부는 방 안에 있던 타요버스 놀이기구와 미끄럼틀을 꺼내 손주 맞이에 나섰다. 손주가 도착하자 영락없는 손주바보. 너무 젊은 할아버지 할머니의 모습에 MC 이휘재는 “두 분이 손주와 함께 외출하면 늦둥이인줄 알겠다”고 놀라워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락채은, 관능적 볼륨 몸매 ‘아찔’

    [포토] 락채은, 관능적 볼륨 몸매 ‘아찔’

    모델 락채은이 반전 매력을 과시했다. 29일 락채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블랙 무드와 화이트 무드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블랙 컬러로 어둡고 관능적인 이미지를 뽐낸 사진에서는 짙은 화장으로 섹시함을 극대화했다. 이어서 게재한 사진에서는 앞서 공개한 어두운 이미지의 사진과는 완전히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화이트 원피스와 우아함이 돋보이는 화장으로 청순미를 뽐냈다. 한편 락채은은 QTV ‘다이아몬드걸’ 온스타일 ‘겟잇뷰티’ 등에 출연한 바 있으며 지난해 5월에는 모델 이호연과 결혼했다. 사진=락채은 SNS
  • [포토] ‘몸매도 응원도 최고!’

    [포토] ‘몸매도 응원도 최고!’

    애리조나 카디널스의 치어리더들이 1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스테이트팜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미식축구 시카고 베어스와의 경기중 멋진 응원을 펼치고 있다. 게티/AFP 연합뉴스
  • 스타들의 100% 리얼 뷰티팁 최초 공개 ‘뷰티로그’

    스타들의 100% 리얼 뷰티팁 최초 공개 ‘뷰티로그’

    화제의 나르샤 ‘몸매 관리’, 공개되지 않은 장재인의 일상 등 대공개‘뷰티 병아리’ 주원대까지…색다른 매력의 세 MC ‘기대되는 조합’베일에 가려진 셀럽들의 초밀착 뷰티쇼 ‘뷰티로그’가 10월 1일부터 방송된다. 스타들이 입고, 먹고, 마시는 것 등 생활을 들여다보면서 그들의 뷰티, 패션, 메이크업 등 숨겨준 라이프 스타일을 만날 수 있다. ‘원조 센언니’ 나르샤(가수)와 ‘뷰티계의 숨은 원석’ 장재인(가수), 만능 엔터테이너를 꿈꾸는 주원대(모델)가 진행을 맡으면서 ‘찰떡궁합’이 기대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MC 장재인이 방송 최초로 집을 공개한다. 어마어마한 실내 인테리어에 나르샤와 주원대의 입이 떡 벌어졌다는 후문. 나르샤는 결혼 후 더 독해진 관리로 미모를 유지할 수 있는 꿀팁을 소개한다. 주원대는 모델인만큼 패션쇼 현장에서 멋진 모습을 선보인다. ‘본격 사생활 뷰티 라이프’를 표방하는 ‘뷰티로그’는 매주 월·수·금요일 오후 6시 30분 네이버TV, V LIVE를 통해 볼 수 있다. 10월 10일 밤 10시 GTV, 10월 15일 UHDDream을 통해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의 가치 몸무게로 저울질 마라

    ‘나’의 가치 몸무게로 저울질 마라

    ‘S자 몸매, 마른 체형, 오똑한 콧날, 쌍꺼풀에 큰 눈, 각지지 않은 턱.’오늘날 여성의 아름다움을 평가하는 5가지 기준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획일적 기준이 유독 엄격하게 적용된다. ‘못생긴 외모’는 개그 프로그램에서 웃음거리로 활용되는 일이 다반사다. # 英 방송인 자밀이 시작… 외모 지상주의에 반기 최근 이런 ‘한국형 외모지상주의’에 반기를 들고 나서는 여성이 하나둘씩 늘어나기 시작했다. 몸무게나 외모를 기준으로 자신을 평가하지 말아 달라는 취지의 ‘아이웨이’(i_weigh) 운동이다. 아이웨이 운동은 영국 출신의 모델 겸 방송인인 자밀라 자밀(32)이 사람의 가치를 몸무게로 평가하는 사회적 시선에 저항하는 의미로 인스타그램에 계정을 만들면서 시작됐다. 이 운동이 페미니즘 운동과 함께 일었던 ‘탈코르셋’ 운동에 이어 여성의 인권과 권익을 높이고, 우리 사회 전반에 뿌리 깊게 깔린 외모지상주의에 일침을 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 보여주기가 아닌 있는 그대로의 ‘나’를 남긴다 직장인 강모(26)씨는 지난 추석 연휴 때 태어나 처음으로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모습을 찍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렸다. 강씨는 “마르고 호리호리한 몸매는 아니지만, 이 시절 내 모습이 이랬다는 것을 사진으로 남기고 싶었다”면서 “다른 사람에게 잘 보이고 싶어 억지로 다이어트를 하고 싶진 않다”고 말했다. 직장인 김모(32)씨도 아이웨이 운동에 참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김씨는 “SNS나 메신저 프로필에 올리는 사진은 대부분 연출된 것인데, 그것을 있는 그대로의 자신이라고 말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면서 “사회가 정해 놓은 아름다움의 기준에서 탈피하면 삶이 더 행복해질 것 같다”고 말했다. # 이영자 “비키니, 당당”· 에일리 “살 빼니 노래 못해” 방송·연예계에서도 일종의 ‘아이웨이’ 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방송인 이영자씨는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수영복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이씨는 “나도 부끄럽지만, 내 몸이니까 내가 먼저 사랑하고 스스로 당당해지려고 한다”면서 “사회의 인식과 나의 자존심이 싸우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씨의 이런 행동에 많은 누리꾼들이 지지와 공감을 보냈다. 최근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한 가수 에일리도 “무대 위에 서려고 체중 감량을 했더니 내 노래가 안 나오더라”면서 “그냥 있는 모습 그대로 살기로 했다”고 고백해 큰 응원을 받았다. # 패션계, 큰 체형 ‘플러스 사이즈’ 모델 속속 등장 큰 키에 마른 체형들의 ‘전유물’이었던 모델 업계에도 최근 몇 년 새 기존 모델보다 체형이 큰 ‘플러스 사이즈’ 모델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올해 런던 패션위크에 참가한 한 의류 브랜드는 ‘빅 사이즈’ 모델을 함께 무대에 올리는 쇼를 준비했다. 국내에서도 여러 플러스 사이즈 모델들이 각종 의류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한 쇼핑몰에서는 플러스 사이즈 모델 대회를 열기도 했다. 유튜브에서도 ‘빅 사이즈 코디네이션’을 콘텐츠로 하는 크리에이터들이 잇따라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이하영 기자 hiyoung@seoul.co.kr
  • 무장헬기 탄 시진핑… 한반도 주도권·對美 무역전쟁 겨눴다

    무장헬기 탄 시진핑… 한반도 주도권·對美 무역전쟁 겨눴다

    “새로운 정세 속 軍역할 중요” 강군 강조 종전선언 논의 등서 中역할 부각 의도 홍콩 언론 “근육질 과시한 푸틴 흉내”미국과 중국 간 무역전쟁에 이어 군사 갈등까지 커지는 가운데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무장 헬기에 탑승해 강군 사상을 강조하고 나섰다. 30일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人民日報)에 따르면 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을 겸하고 있는 시 주석은 지난 27일 육군 제79집단군을 시찰하면서 최신형 공격용 헬기인 ‘즈(直)10’ 조종석에 앉아 전투 헬멧을 쓰고 헬기 내 기관총 등의 무기 조준 장치 등을 직접 조작했다. 시 주석은 이날 훈련 상황을 보고받고 주력 무기 장비들을 점검한 뒤 부사단장급 이상 간부들을 접견한 자리에서 “새 시대의 강군 사상을 관철하고 새로운 정세 속에 군사 전략 방침을 잘 이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실전에 대비한 훈련과 전투 준비를 모든 분야에서 전면 보강해 승전 능력을 제고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시 주석의 이날 행보는 중국 최대 연휴인 국경절을 앞둔 군 기강 단속 차원이지만 최근 미·중 간 군사 갈등 격화를 의식해 중국의 군사력을 과시한 측면도 강하다. 북부전구 소속의 제79집단군은 주둔지인 랴오닝(遼寧)성을 관할하는 것 외에 한반도 유사시 신속대응군의 임무를 띠는 것으로 알려져 미·중 갈등 격화와 한반도 정세의 전환기 속에서 이번 방문의 의미가 크다. 이는 중국이 한반도 문제에 개입하겠다고 결정할 경우 제일 먼저 행동을 취하는 것이 제79집단군이 될 것임을 의미한다. 시 주석의 제79집단군 방문은 지난주 헤이룽장(黑龍江), 지린(吉林), 랴오닝성 등 동북 지역을 시찰하는 과정에서 이뤄졌다. 시 주석의 이런 행보는 북·미 정상회담과 종전선언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는 가운데 중국이 한반도 문제의 당사자임을 부각하려는 의도가 깔린 게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최근 전방위로 압박하는 미국에 대해 시 주석이 군사력을 과시하며 결연한 의지를 보인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인민일보 등 주요 관영 매체들은 시 주석이 헬기 조종석에 앉아 있는 사진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이는 집단지도체제에서 시진핑 일인에게 권력이 집중된 상황에서 강력한 군사 지도 지도자라는 이미지를 각인시키려는 것으로 보인다. 시 주석은 이날 군 시찰 도중 “정치에 의한 군대 건설을 견지하고, 개혁으로 군대를 강력하게 만들며, 과학기술을 통해 군대를 발전시켜야 한다”며 최고 지도자이자 군 통수권자로서의 위상을 부각시켰다. 이에 대해 홍콩 빈과일보는 시 주석이 무장 헬기에 직접 탑승한 것은 전투기를 조종하거나 근육질 몸매를 과시하는 행동 등으로 지지도를 높이려는 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을 흉내 낸 것이라고 평가했다. 최근 중국과 미국의 무역전쟁은 군사적·전략적 갈등으로 확산되고 있다. 최근 미국이 러시아에서 무기를 구매한 중국 군부를 제재하자, 중국은 주중 미국대사를 초치했고 해군 사령관의 방미 계획을 취소했으며, 베이징에서 열 예정이던 중·미 합동참모부 대화를 무기 연기했다. 이어 지난 25일 미 국무부가 F16 전투기를 비롯한 군용기 예비부품을 대만에 판매할 수 있도록 승인하자 중국 외교부는 미국이 국제법을 어기고 중국 주권을 침해했다며 강력히 비난한 바 있다. 3억 3000만 달러(약 3684억원)에 달하는 이 프로그램에는 제3세대 야간표적 식별장비인 스나이퍼(Sniper) ATP 18기의 판매도 포함돼 있어 대만 F16 전투기의 주야간 지상공격능력이 대폭 향상될 전망이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중국은 미국에 맞설 해군력을 갖춘다는 목표 아래 지난 1년간 각종 군함 25척과 해군 병력 1만 명 이상을 증강했다. 또 지난해부터 원양 보급선 1척, 강습상륙함 2척, 미사일 구축함과 호위함 20척 등을 차례로 취역 배치했다. 한편 시 주석은 30일 베이징 톈안먼 광장에서 열사기념일을 맞아 지도부 전원을 이끌고 인민 영웅들에게 헌화하며 애국심 고취에 나섰다. 베이징 윤창수 특파원 geo@seoul.co.kr
  • “여자는 날씬해야 예쁜 건가요. 난 있는 그대로 살래요”

    “여자는 날씬해야 예쁜 건가요. 난 있는 그대로 살래요”

    ‘아름다움’을 평가하는 잣대는 시대마다 달랐다. 현대 사회에서는 마르고 날씬한 사람이 아름답다는 평가를 받는다. 하지만 최근 이렇게 이런 미에 대한 사회적 평가 잣대를 거부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국내외 여성들 사이에서 ‘아름다움’을 고정적으로 바라보는 사회적 잣대와 상관없이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겠다는 분위기가 확산하고 있다. 이른바 ‘아이 웨이(i_weigh)’ 운동이다.직장인 강모(26)씨는 지난 휴가기간에 태어나 처음으로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모습을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인증샷으로 올렸다. 강씨는 “인스타그램에 나오는 것처럼 마르고 호리호리한 몸매는 아니지만, 그냥 이 시절의 내 모습이 이렇다는 것을 사진으로 남기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평소 30인치 바지를 입으면 평생 날씬하다는 얘기는 들을 수 없다”면서도 “그런데 나는 건강하고 못생겼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굳이 다른 사람들에게 잘 보이고 싶어 억지로 다이어트를 하고 싶진 않다”고 말했다. ‘마른 여성=아름다움’이라는 등식이 통용돼 온 연예계에서도 최근 ‘나를 사랑하자’ 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방송인 이영자는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수영복을 입은 몸매를 공개했다. 이 방송에서 이영자는 “나도 부끄럽지만 내 몸이니까 내가 먼저 사랑하고 스스로 당당해지려고 입었다”고 밝혔다. 이씨는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 시민들의 큰 지지와 공감을 받았다.또 최근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한 가수 에일리도 “무대 위에 서려고 체중 감량을 했더니 내 노래가 안 나오더라”면서 “그냥 있는 모습 그대로 살기로 했다”고 고백해 큰 응원을 받았다. 큰 키에 마른 사람들의 세계였던 ‘모델’ 업계에도 최근 몇 년 사이 ‘플러스 사이즈’ 모델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올해 런던 패션위크에 참여한 한 브랜드는 빅사이즈 모델을 함께 기용해 쇼를 준비했다. 국내에서도 여러 플러스 사이즈 모델들이 빅사이즈 의류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한 여성 쇼핑몰에서는 플러스 사이즈 모델 대회를 열기도 했다. 유튜브에서도 빅사이즈 코디를 콘텐츠로 하는 크리에이터들이 나와 큰 관심을 끌고 있다.특히 최근에는 페미니즘 기류와 함께 일었던 ‘탈코르셋 운동’에 이어 몸무게나 외모의 기준으로 자신을 평가하지 말자는 취지의 ‘아이 웨이(i_weigh)’ 운동이 일어나고 있다. #iweigh 해쉬태그를 달고 자신이 생각하는 자신의 아름다움을 게시해 공유하는 방식이다. 모델 겸 방송인인 자밀라 자밀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작한 이 계정은 30일 기준 팔로워 16만명이 넘었다. 이하영 기자 hiyoung@seoul.co.kr
  • [포토] 볼륨 몸매 강조한 ‘섹시 수영복’

    [포토] 볼륨 몸매 강조한 ‘섹시 수영복’

    모델들이 28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칼리에서 열린 칼리 엑스포쇼(Cali Exposhow)에서 수영복 브랜드 ‘Lulika’ 의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 [포토] ‘아이 엄마’ 쟈넷 레이유, 세계최강 피트니스모델

    [포토] ‘아이 엄마’ 쟈넷 레이유, 세계최강 피트니스모델

    ‘미스 후터스(Hooters)에서 세계 최고의 피트니스 모델로’ 지난 22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IFBB(국제보디빌딩연맹) 아시아 그랑프리’가 열렸다. 이 대회 최고의 하이라이트인 프로 비키니 종목에서 미국의 유명 모델인 쟈넷 레이유(30, Janet Layug)가 2위를 차지했다. 쟈넷은 173cm의 장신이었지만 머리부터 발끝까지 군살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2010년부터 모델 생활을 시작한 쟈넷은 2013년 ‘NPC National Championship’에서 프로 카드를 획득하며 명성을 날리기 시작했다. 이후 세계최고권위의 대회인 ‘올림피아’와 ‘아놀드 클래식’에서 우승하며 현역 최강의 피트니스 모델로 군림하고 있다. 쟈넷은 “2015년 한국에서 열린 대회에서 우승한 적이 있다. 4년 만에 다시 방문하게 돼서 너무 기쁘다”며 “한국은 아시아에서 가장 수준 높은 실력을 가지고 있다. 이번에도 좋은 성과를 내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플로리다 주립대학 출신으로 간호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기도 한 쟈넷은 지난 2014년 ‘미스 후터스(Hooters) 인터내셔널’대회에서 ‘미스 후터스’로 발탁되며 세계적으로 미모를 인정받았다. 쟈넷은 완벽한 섹시함과 건강함을 바탕으로 현재 7개의 브랜드에서 모습을 나타내고 있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쟈넷은 자신의 탄탄한 몸매의 비결로 “런지, 레그 프레스, 스쿼트를 자주 한다. 하체가 튼튼해야 몸을 만들기 편하다. 식단은 소식을 기본으로 운동에 맞춰 하루에 5,6끼를 먹는다. 단백질 위주에 브로콜리 등 녹색채소를 많이 섭취하고 있다”라며 자신의 운동법과 식단을 알려줬다. 한 아이의 어머니이기도 한 쟈넷은 “운동을 꼭 체육관에서 해야 한다고 고집할 필요는 없다. 가족이 제일 중요하다”며 “집에서도 아이들과 놀며 언제든지 운동할 수 있다. 피트니스 때문에 가족을 등한시해서는 안 된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스포츠서울
  • [포토] ‘발리서 빛난’ 김희정 명품 자태

    [포토] ‘발리서 빛난’ 김희정 명품 자태

    배우 김희정이 비키니를 입고 건강미를 뽐냈다. 김희정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리에서 휴일”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10초 분량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희정은 흰색 튜브톱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탄탄한 보디라인과 볼륨감넘치는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구릿빛 피부로 건강미도 더했다. 한편 김희정은 JTBC 예능 프로그램 ‘어썸피드’에 출연 중이다.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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