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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킴 카다시안 동경해 목숨걸고 ‘엉덩이 확대 수술’ 받은 男

    킴 카다시안 동경해 목숨걸고 ‘엉덩이 확대 수술’ 받은 男

    할리우드의 모델 겸 배우인 킴 카다시안을 동경한 한 남성이 그녀와 똑같은 엉덩이를 가지려다 목숨을 잃을 뻔한 사연이 알려졌다. 영국 웨스트미들랜드에 사는 남성 조단 파케(27)는 평소 킴 카다시안의 광팬으로, 그녀의 일거수일투족과 스타일, 몸매의 변화에 큰 관심을 가져왔다. 그녀와 똑같은 외모를 가지고 싶어했던 파케는 지난 8년간 무려 80차례의 크고 작은 성형수술 및 시술을 받았고, 이에 쏟아 부은 돈만 13만 파운드에 달한다. 코를 높이는 수술은 물론이고 보톡스와 같은 시술과 광대뼈에 임플란트를 넣는 시술까지 마다하지 않았다. 이런 파케에게 가장 큰 위기를 가져다 준 것은 엉덩이 확대 수술이었다. 그는 터키 이스탄불까지 날아가 8500파운드를 주고 엉덩이 확대 수술인 ‘브라질리언 버트 리프트‘(Brazilian Butt Lift·BBL) 수술을 받았는데, 이후 엉덩이 근육에 괴사가 시작된 것이 문제였다. 술을 받은 후 2개월이 지난 시점부터 엉덩이 부근 근육이 점차 썩기 시작했고, 급기여 커다란 구멍이 생길 정도로 상태가 악화됐다. 동시에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통증도 동반됐다. 의료진은 그가 수술 후 감염으로 인해 근육 괴사가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이후 파케는 엉덩이 확대 수술에 사용한 임플란트를 제거하고 항생제를 투여하며 근육 괴사를 막고 목숨을 건졌지만, 욕심을 버리지 않았고 결국 두 번째 수술을 받기에 이르렀다. 파케는 “킴 카다시안의 광팬으로서 그녀와 같은 엉덩이를 가지기 위해 터키까지 갔던 것은, 영국에서는 내가 원하는 만큼 큰 사이즈의 엉덩이를 만들어주는 병원이 없었기 때문”이라면서 “현재는 두 번째 수술을 받고 일상으로 돌아왔다. 이보다 더 행복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에는 첫 번째 수술과 달리 지방 임플란트의 위치를 옮겨서 더욱 기발한 형태의 엉덩이를 만들었다”면서 “내 목표는 킴 카다시안도 질투할 만한 엉덩이를 가지는 것이다. 내가 원하는 완벽한 몸매를 가지기 위해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킴 카다시안의 등장 이후 선풍적인 인기를 끈 브라질리언 버트 리프트는 지난해에만 2만 300여 명의 미국인이 받은 수술이다. 하지만 이 수술을 받은 환자가 연이어 사망하는 등 심각한 부작용 사례가 이어지면서, 영국 성형외과의사협회(BAAPS)는 “브라질리언 버트 리프트는 가장 위험한 성형수술”이라고 경고하기도 했다. 송현서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환상 몸매+미모” 클라라, 크리스마스 파티룩 화보 공개

    “환상 몸매+미모” 클라라, 크리스마스 파티룩 화보 공개

    중화권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클라라가 명품 비주얼자태를 뽐내며 그림같은 화보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28일 패션매거진 ‘에디케이’(ADDYK) 가 공개한 화보에서 클라라는 환상적인 몸매와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화보속 클라라는 크리스마스 파티룩을 주제로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블랙 망사 포인트 터틀넥, 믹스 패턴 슬릿 스커트, 레드 스텔레토힐과 블랙 롱 드레스 , 시스루 도트 버튼 포인트 블라우스, 딥오렌지 와이드팬츠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 시켰다. 뿐만 아니라 강렬한 레드 색상의 홀터넥 롱드레스 룩을 매치해 클라라만의 우아하면서고 섹시미가 넘치는 크리스마스 파티룩을 선보였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짧은시간에 중화권에서 스크린을 압도하는 존재감을 발휘했던 것에 대해 “중국에서 개봉한 데뷔작과 두 번째 작품 ‘사도행자’와 ‘정성’이 박스오피스 1위를 하면서 짧은 시간에 인지도를 쌓을 수 있었다. 무엇보다 ‘정성’에서 레드 드레스를 입고 마릴린먼로처럼 치마가 바람에 날리는 장면과 주차장에서 거울에 비친 내모습을 즐기며 춤을 추는 장면 등 관객들에게 기억에 오래 남을수 있는 멋진 장면들을 제작진분들께서 잘 만들어주신 덕분이다. 배우로서 관객들에게 오래 기억에 남을수 있는 나만의 씬이 있다는건 정말 큰 행복이다. 중국에서 한국배우가 인정을 받으며 중국 작품들을 할수 있다는 자체가 감사하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노력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밝혔다. 또한 “아빠의 명성을 이어받는 자랑스러운 딸이 되고 싶다. 세계적인 그룹 ‘코리아나’처럼 배우로 클라라로 인정받고 싶다”고 전했다. 클라라는 “만약 결혼을 한다면 저를 평생 사랑해주고 책임감 있는 남자와 하고 싶다”며 “제가 외동딸이라 부모님께 아들이 되어줄 수 있는 듬직한 남자라면 결혼할 마음이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국내활동에 계획에 대해서는 “기회가 있다면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고 싶다. 국내 작품도 신중히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한편 클라라의 화보는 ‘에디케이’(ADDYK) 웹진 12월호와 ‘에디케이’(ADDYK) 공식 온라인 채널 및 SNS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 클라라의 솔직 담백한 인터뷰 영상은 12월 1일 유튜브, 네이버TV에 개설된 에디케이tv 공식채널에서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클라라, ‘우아+고혹+섹시’ 명품 비주얼 자태

    [포토] 클라라, ‘우아+고혹+섹시’ 명품 비주얼 자태

    중화권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클라라가 명품 비주얼자태를 뽐내며 그림같은 화보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28일 패션매거진 ‘에디케이’(ADDYK) 가 공개한 화보에서 클라라는 환상적인 몸매와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화보속 클라라는 크리스마스 파티룩을 주제로 몸매라인이 드러나는 블랙망사포인트터틀넥+유니크한패턴믹스슬릿스커트+레드스텔레토힐와 블랙딥홀 시스루배색 블랙롱드레스 , 시스루도트버튼포인트모크넥블라우스+딥오렌지 라인포인트 와이드팬츠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 시켰다. 뿐만 아니라 강렬한 레드 색상의 홀터넥 롱드레스 룩을 매치해 클라라만의 우아하면서고 섹시미가 넘치는 크리스마스 파티룩을 선보였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짧은시간에 중화권에서 스크린을 압도하는 존재감을 발휘했던 것에 대해 중국에서 개봉한 첫중국 데뷔작과 두 번째 작품 ‘사도행자’와 ‘정성’이 박스오피스 1위를 하면서 짧은 시간에 인지도를 쌓을수 있었다. 무엇보다 ‘정성’에서 레드드레스를 입고 마릴린먼로처럼 치마가 바람에 날리는 장면과 주차장에서 거울에 비친 내모습을 즐기며 춤을 추는 장면등 관객들에게 기억에 오래 남을수 있는 멋진 장면들을 제작진분들께서 잘 만들어주신 덕분이다. 배우로서 관객들에게 오래 기억에 남을수 있는 나만의 씬이 있다는건 정말 큰행복이다. 중국에서 한국배우가 인정을 받으며 중국작품들을 할수 있다는 자체가 감사하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노력하는 배우가 되겠다. 라고 밝혔다. 또한 아빠의 명성을 이어받는 자랑스러운 딸이 되고 싶다. 세계적인 그룹 ‘코리아나’처럼 배우로 클라라로 인정받고 싶다고 전했다. 만약 결혼을 한다면 저를 평생사랑해주고 책임감 있는 남자를 꼽았다. 그리고 제가 외동딸이라 부모님께 아들이 되어줄 수 있는 듬직한 남자라면 결혼할 마음이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국내활동에 계획에 대해서는 기회가 있다면 좋은작품으로 인사드리고 싶다. 국내작품도 신중히 검토중에 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에디케이(ADDYK)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불타는 청춘’ 한정수, 완벽 외모에 반전 허당 매력 “대화 경로 이탈”

    ‘불타는 청춘’ 한정수, 완벽 외모에 반전 허당 매력 “대화 경로 이탈”

    ‘불타는 청춘’ 한정수가 반전 매력을 펼친다. 지난주 ‘불타는 청춘’에서 화제의 새 친구로 등장한 한정수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외모와 탄탄한 근육질 몸매로 시청자의 시선을 한 눈에 사로잡았다. 그의 화제성을 입증하듯 방송이 나간 후에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한정수’ 이름을 올렸으며, 한정수는 본인의 SNS에 실검 1위 인증 셀카를 올려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그러나 한정수는 ‘불타는 청춘’에서 완벽한 외모와는 달리 원래 말하고자 했던 주제에서 자꾸 경로 이탈을 하는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한정수의 말을 듣던 권민중은 대화를 하면서 계속 의아한 표정을 짓고, 송은이 역시 삼고초려 하듯 3번이나 도전하여 질문에 답을 얻어냈다는 후문이다. 이어서 한정수는 어머님께 직접 전수받은 수제비 레시피를 청춘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준비해 왔다. 그러나 가장 쉬울 줄 알았던 수제비 레시피는 난생 처음 해보는 반죽 치대기부터 난항을 겪고, 결국 그는 초겨울 날씨에 진땀을 비오듯 쏟아냈다. 특히, 낙지를 넣는 순서부터 김가루를 넣을지 말지까지 요식업의 대부 김부용과 실랑이를 벌여 과연 정수가 준비해 온 수제비가 어떻게 완성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SBS ‘불타는 청춘’은 27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13억의 기적’ 中 아이샹젠, 어마어마한 볼륨감

    [포토] ‘13억의 기적’ 中 아이샹젠, 어마어마한 볼륨감

    35-23-35 신체 사이즈로 13억 분의 1로 불리는 여성이 있다. 지난 2008년 미스 중국에서 2위에 입상한 아이샹젠(30)은 완벽한 보디라인으로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그의 완벽한 보디를 보고 혹자는 ‘국제적인 미의 기준’이라고 평하기도 한다. 아이샹젠은 180cm의 남성 못지 않은 큰 키를 지녔으나 완벽한 신체 비율로 아름다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요가를 가르치는 강사였던 아이샹젠은 10년 전 미인 대회를 통해 주목받기 시작했다. 당시 미인대회에서 입상한 아이샹젠은 같은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매일 운동에 전념하고 있다. 몸매의 기본을 다진 요가부터 달리기, 수영, 피트니스, 복싱, 테니스 등 가리는 운동 없이 도전해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사진=아이샹젠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명품 애플힙 구경하세요’… 세 미녀의 아찔한 뒤태 경쟁

    [포토] ‘명품 애플힙 구경하세요’… 세 미녀의 아찔한 뒤태 경쟁

    이탈리아 모델 겸 리얼리티 TV 스타 클라우디아 로마니와 플레이메이트 멜리사 로리, 프랑스 출신 유명 트레이너 아나이스 자노티가 멋진 몸매를 선보였다. 지난 25일(현지시간) 사우스 비치에서 세 미녀는 섹시한 핑크 비키니를 입고 육감적 몸매를 뽐내며 즐거운 시간을 갖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재민 “학창시절 신화 누드집 보며 지금의 몸 만들어”[화보]

    박재민 “학창시절 신화 누드집 보며 지금의 몸 만들어”[화보]

    뛰어난 운동 실력과 어디를 가도 빠지지 않는 말솜씨 그리고 스마트함만 갖춘 줄 알았던 박재민. 하지만 알고 보면 마음은 따뜻하고 열정은 더 뜨거운 사람이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성악과 연기, 비보잉 등 안 해본 것이 없을 정도로 세상을 바쁘게 살아왔다. 끊임없는 도전 정신과 식지 않는 열정으로 하루하루를 즐겁게 보내고 있는 배우 박재민이 bnt와 화보 촬영을 함께했다.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뜨거운 사람 박재민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박재민의 다채로운 매력과 함께 운동으로 탄탄하게 다져진 몸매까지 공개하며 촬영 스태프들의 찬사가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 “남들과 비교하면 저는 뛰어나게 잘하는 것은 없어요. 그러나 무엇을 시작하든 끈질기게 이어나가는 힘은 있죠”라던 그는 도전이란 겁나는 것이 아니라고 전했다. 도전은 인생에 살이 되고 지지대가 될지언정 잃는 것은 없다던 그.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도전의 첫발을 내디디라며 주변 사람을 격려했다. 만능 엔터테이너의 삶을 사는 박재민. 그는 어린 시절부터 성악을 전공하며 뮤지컬 아역 배우로 활동한 적이 있다. 더불어 어린이 합창단을 하며 10살 때부터 방송국을 출입하는 그야말로 대선배다. “김건모, 이선희, 이문세, 이상은 선배님들이 활동하던 시기였어요. 눈앞에서 직접 보고 자랐죠”라며 “김건모 선배님이 어린 저를 불러 카세트테이프에 직접 사인을 해주시며 유명해질 형이라고 했어요”라며 그때 당시 일화를 공개했다. 어린 시절부터 춤과 노래에 익숙했던 박재민. 사실 그는 서울대학교에서 체육 교육학을 전공했다. “공부 자체에 흥미에 느꼈다기보단, 부모님과의 약속이었어요. 비보잉을 하기 위해 부모님이 원하시던 대학에 입학해야만 했죠”라며 좋은 대학을 위해서가 아닌 예체능 활동을 지속할 수 있다는 것이 더 큰 모티브로 작용했다고 한다. 더불어 “과연 내가 앉아서 몇 시간을 공부할 수 있을까? 내가 공부를 한다면 얼마나 열정적으로 할 수 있을지 도전이기도 했어요”라며 엉뚱한 답변을 덧붙였다. 최근엔 시사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외계통신’에서도 활약했다. “함께한 김동완 선배님은 제가 운동을 시작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를 제공해주신 분이었어요”라며 중학교 때 신화의 누드집을 봤다고 했다. “몸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을 때 유일하게 찾아볼 수 있는 교과서와도 같았어요”라며 지금 몸의 기준점이 됐다고 한다. 누가 보면 못 하는 것이 하나도 없어 보이는 그에게 딱 하나 이루지 못한 것이 있다고 한다. 바로 가정. “제 인생의 첫 번째 목표가 가정을 꾸리는 것이에요”라며 언젠가 이룰 가정을 위해 자신을 더 발전시키고 멋진 사람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서 이상형에 관해 묻자 “가정에 대한 공감대가 있는 분이요. 눈은 조금 낮을 수 있는데, 귀는 높아요”라며 가치관과 대화가 잘 통화는 분을 꼽았다. 박재민의 대표작은 올림픽이라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일단 감사한 일이죠. 저는 남들과 비교해 뛰어나게 잘하는 것은 없어요. 다만 무엇을 시작하든 끈질기게 이어나가는 힘이 있죠”라며 스노보드도 꾸준히 하다 보니 선수와 국제 심판 자격증을 따게 됐고, 현재 해설위원까지 하게 된 것은 운이 좋았던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현재 박재민의 목표는 연기자로서 시청자분들께 각인을 시켜드리는 것. “시간에 비교하면 아직 배우로서 자리를 잡지 못한 것 같아요”라며 “박재민이라는 사람이 기억에 남지 않아도, 캐릭터가 기억에 남는 역할을 맡고 싶죠”라며 그만의 인생 캐릭터를 통해 박재민이란 사람에 대한 궁금증도 생기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삼일절 행사 사회를 보고 있으며 나눔의 집에 기부 등 봉사단 활동을 빼놓지 않는다. “제가 스무 살쯤에 다리 수술을 크게 한 적이 있어요. 다리를 절단해야 하는 상황까지 왔었죠. 일주일 전까지만 해도 대한민국에서 가장 건강한 사람이 갑자기 다리를 잃을 수 있게 된다고 생각하니 너무 슬펐어요”라며 다시 건강해질 수만 있다면 무엇이든 할 것만 같았다고 한다. 그 후 자기 자신이 아닌 주변을 둘러보기 시작했고, 가까운 곳에서부터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시작하게 된 것. “사실 마음 먹긴 쉬운데, 도전하기 쉽지 않죠. 그래도 방송을 한다는 이유와 유명세 덕분에 더욱더 쉽게 시작할 수 있었어요”라며 그동안 받은 사랑을 환원한다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라 설명했다. 사실 그동안 부모님의 반대도 심했을 것. “부모님이 찬성하는 길을 걷지 않은 것 같아요. 오직 믿어달란 말만 하는 것은 힘이 없죠. 대신 부모님이 제시한 목표를 이루는 것으로 보여드렸어요”라며 부모님께 말 못 한 죄송한 마음을 전했다. 끊임없는 도전과 다채로운 삶을 사는 그에게 도전하고 싶지만, 두려움이 앞서는 사람을 위한 조언을 부탁했다. “도전을 두려워하는 이유는 아마 지금까지 쌓아 놓은 것을 모두 잃어버릴 것 같다는 생각 때문인 것 같아요”라며 “하지만 제가 도전을 해본 결과, 가지고 있는 것에 덧붙이고 지지대가 생길지언정 깎아 먹은 적은 없던 것 같아요”라고 응원했다. 조금은 독특하지만 박재민은 얼마 전까지 절에서 생활했다. “아직 짐은 절에 그대로 있는데, 잠시 부모님 댁에 들어왔어요. 그래도 거의 매일 절에 가죠”라며 아무것도 없는 절이 정말 좋다고 한다. 더불어 “절에선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많아요. 때론 나밖에 돌아볼 수밖에 없는 것이 단점이기도 하죠”라고 농담을 했다. 지금까지 살면서 힘든 적이 없었냐고 물으니 “힘들어도 되돌아보면 추억이 되죠. 과거엔 힘들지 몰라도 지금 생각해 보면 힘들었던 기억이 없던 것 같아요”라며 약간의 힘든 과정조차 없었다면 지금의 자신은 없었을 것 같다고 했다. 요즘 열정의 아이콘으로 떠오르는 유노윤호와 이미지가 비슷하다. “딱 한 번 봤는데, 존경할만한 동생인 것 같아요. 제가 가지고 있는 마인드와 비슷해요”라며 대중들에게 좋은 이야기를 해주고 영향을 선사해주는 멋진 아티스트라 설명했다. 얼마 전 처음 공개된 ‘진짜사나이300’ 백골 부대 편에도 출연했다. 정말 딱 어울리는 이미지답게 발톱이 빠질 정도로 열심히 훈련에 임했다고 한다. “멤버 모두가 예능이라고 보기 힘들 정도로 웃음기 없이 참여했어요”라며 다시 먹고 싶었던 군대 식단도 맛있었다고 했다. “그리고 NCT 루카스의 한국어로 인한 에피소드가 정말 많았죠. 웃음을 선사하며 온 부대의 막내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낸 것 같아요”라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다가올 2019년에 가장 기대되는 점에 관해 물었다. “내년엔 드라마나 영화로 찾아뵙길 기대해요. 그리고 저는 나이를 먹는 것이 너무 좋아요. 그 나이 때만 할 수 있는 것들이 많고, 그 나이만의 추억이 있잖아요?”라며 37세 박재민에겐 어떠한 일과 변화가 다가올지 궁금하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조윤희 몸무게, 출산 6개월 만에 되찾아 “비결은..”

    조윤희 몸무게, 출산 6개월 만에 되찾아 “비결은..”

    배우 조윤희가 출산 후 몸매 관리의 비법을 공개했다. 조윤희는 26일 공개된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인터뷰에서 “아기를 낳고 6개월까지는 체력이 떨어진 탓에 그 어떤 다이어트도 할 수가 없었다. 컨디션이 회복되는 걸 확인한 뒤 요가와 필라테스, 그리고 식이요법을 병행해 예전의 몸무게를 되찾은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아무리 비싼 화장품을 사용해도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으면 좋은 피부를 가질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림프 마사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마사지를 잘만 받으면 피로 해소와 노폐물 배출은 물론 피부 혈색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여배우로서 나이에 대한 두려움을 묻는 질문에는 “두려움보다는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나이를 먹을 수 있을지 고민이다. 변할 수 없는 거라면 나이의 굴레에 사로잡혀 스트레스 받기보다는 지금의 나이를 받아들이고 잘 늙는 고민을 하는게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조윤희는 지난해 9월 배우 이동건과 결혼식을 올리고 그해 12월 득녀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해변은 내가 접수!’… 찰리 리이나, 숨막히는 S라인 몸매

    [포토] ‘해변은 내가 접수!’… 찰리 리이나, 숨막히는 S라인 몸매

    플레이 메이트 찰리 리이나(Charlie Riina)가 풍만한 몸매를 뽐냈다. 찰리 리이나는 지난 2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 모니카 해변에서 섹시한 비키니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드러낸채 광고 촬영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 섹시만점 비키니 몸매

    [포토]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 섹시만점 비키니 몸매

    세계 최고의 라운드걸인 UFC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가 2019년도 캘린더를 제작했다. 아리아니는 최근 자신의 SNS에 미국 하와이 주 와이키키 비치에서 촬영한 비키니 화보를 게시했다. 화보에는 12 종류의 다양한 비키니에 자신의 건강함과 섹시함을 담았다. 아리아니의 UFC 연봉은 2만 달러(한화 2500여 만원)정도밖에 안되지만 옥타곤걸의 인기를 기반으로 방송과 광고촬영 등 다양한 활동을 벌여 큰 수입을 벌어들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세계적인 남성잡지 맥심의 커버 모델로 활동하며 수많은 남성 팬들을 확보하고 있다. 필리핀과 멕시코의 피를 물려받은 아리아니는 지난 2010년에 한국을 방한해 화보와 광고 촬영 등으로 한국 팬들에게 익숙하기도 하다. 사진출처=아리아니 셀레스티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윤주, 톱모델의 완벽 몸매..남다른 각선미 ‘눈길’

    장윤주, 톱모델의 완벽 몸매..남다른 각선미 ‘눈길’

    모델 장윤주의 일상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3일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워 있고. 물에 빠지고. 걷고. 여름휴가도 없이 열심히 일한. 한해를 돌아보며. 충전의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태국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장윤주의 모습이 담겼다. 수수한 모습의 장윤주는 남다른 각선미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5월 네 살 연하의 사업가 정승민 씨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해 1월 딸을 출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모델 이린, 감탄사 자아내는 ‘볼륨 몸매’

    [포토] 모델 이린, 감탄사 자아내는 ‘볼륨 몸매’

    모델 이린의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168cm 67.9kg, 완벽 몸매 자랑하는 모델 이린”이라는 제목으로 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린은 완벽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완벽한 글래머러스한 몸매는 감탄을 자아낸다. 넘치는 볼륨감과 ‘무결점’ S라인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린은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 13만 6000명을 보유하고 있다. 사진=이린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재근 “고현정이 선택한 남자? 덕분에 실검 1위”

    박재근 “고현정이 선택한 남자? 덕분에 실검 1위”

    2009년 데뷔하며 단숨에 모델 업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기 시작한 박재근. 단순히 모델이 하고 싶어서 아카데미에 등록한 지 한 달 만에 매거진 촬영을 시작으로 런웨이까지 데뷔하게 된, 숨길 수 없는 끼의 소유자 박재근을 만났다. 스키니한 몸매에서 벌크업 한 후 더욱 주목받게 된 박재근은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화보에서 오렌지 컬러의 화려한 의상을 완벽 소화하며 모던한 무드를 보여주는가 하면 데님룩에 레오파드 아우터를 매치해 소년과 남자 사이를 오가는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쉽게 소화하기 어려운 핑크 컬러 슈트를 몽환적인 느낌으로 표현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었던 박재근의 솔직한 생각들을 엿볼 수 있었다. 먼저 모델 데뷔 일화에 대해 묻자 “어릴 때부터 막연하게 모델에 대한 꿈이 있었다. ‘아이엠어모델’이라는 한 프로를 보고 더욱 꿈이 커져 에스팀 아카데미에 찾아갔는데 운 좋게도 대표님 눈에 띄어 연습생 한 달 만에 바로 데뷔를 하며 활동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어 데뷔 초 스키니한 몸매였던데 비해 벌크업 후 섹시하고 남성적인 이미지를 가진 것에 대한 질문에는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에는 워낙 모델하면 스키니한 이미지를 원하는 것이 있어 나도 체중 감럄을 해 스키니한 몸매를 유지했었다. 입대 후 내 이미지에 맞는 모습으로 변신하고 싶어 벌크업을 했는데 주변 반응이 최악이었다”고 웃어보였다. “아무래도 벌크업 후 런웨이에 서기에는 옷이 잘 맞지 않았다. 모델치고는 큰 몸에 반응이 좋지 않았던 것 같은데 나 스스로는 나만의 색깔을 잃고 싶지 않았다. 지금은 주변 반응도 고려해 약간의 체중 감량을 한 상태고 이제는 잔 근육 상태를 만들기 위해 살짝 감량을 더 할 생각”이라며 “모델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나만의 장점, 매력을 가꿔나가는 것이 중요한데 나는 벌크업과 짧은 헤어 스타일 유지로 틈새시장을 노린 것”이라고 자신만의 색깔에 대한 확고한 생각을 드러냈다. 박재근 하면 ‘고현정이 선택한 남자’라는 수식어를 떼 놓을 수 없어 일화를 묻자 “감사하게도 신인 시절 고현정 선배님이 상대 모델로 나를 선택해 주셔서 함께 촬영한 적이 있다. 덕분에 인터넷 검색어 1위를 해 보는 경험도 했다”고 전한 그는 “당시에 고현정 선배님이 ‘연기를 해 보면 어떠냐, 유덕화의 눈빛을 참고하면 좋을 거 같다’는 좋은 조언을 해 주셨는데 나이도 어렸고 모델 데뷔 후 초창기라 다른 분야를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 지금 생각하면 감사할 뿐이다”라는 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했다. 해외 진출에 대한 욕심은 없었는지 묻자 “뉴욕에 먼저 진출했었는데 당시 반응이 좋지 않았다. 주변에서는 계속 도전해 보면 어떠냐는 권유도 많았지만 스스로는 국내 활동에 전념하는 게 좋을 거 같다고 판단해 바로 접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조금 아쉽기도 하다”는 생각을 전한 그는 “사실 모델치고는 좀 작은 키인 183cm라 런웨이보단 매거진이나 광고 쪽 활동을 많이 해 왔다. 조금 작은 키가 콤플렉스이기도 했지만 연기를 하기엔 좋은 것 같아 지금은 만족한다”며 지난 모델 활동 이야기를 전하기도. 자신만의 매력으로 남자다운 몸매와 페이스에 웃으면 바보 같은 반전미를 꼽은 그는 “몸매 관리를 위해 주 5일은 운동을 한다. 흡연은 안 하고 술도 최대한 자제하면서 노력하는 편”이라고 팁을 전수하는 한편 이상형으로는 김연아를 꼽으며 “쌍꺼풀이 없는 눈매의 여성분들에게 매력을 느끼는 편”이라는 생각을 전했다. 이어 닮은꼴 스타에 대한 질문에는 쑥스럽다며 대답을 아꼈지만 “빅뱅의 태양 씨 닮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최근에는 워너원 옹성우 씨가 보인다는 이야기도 간혹 듣는데 감사할 뿐”이라는 답을 한 그는 친한 연예계 동료에 대해 묻자 “89년생 동갑내기 모델 손민호, 조민호, 민준기와 친한 편이다. 가끔 보는데 잠깐 어색했다가 확 풀어지는 매력이 있는 친구들”이라고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조심스럽지만 앞으로 배우로서의 모습도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을 밝힌 박재근은 “비슷한 눈매의 연기자 선배인 유지태가 롤모델이다. 그분의 작품들을 교재 삼아 연습하기도 한다. 추후 기회가 된다면 전도연 선배님과 호흡을 맞춰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승리 여사친’ 이아윤, 시스루 란제리로 볼륨 과시

    [포토] ‘승리 여사친’ 이아윤, 시스루 란제리로 볼륨 과시

    모델 이아윤이 다양한 란제리 룩으로 남다른 볼륨감을 뽐냈다. 이아윤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란제리도 선물로 준비해 주시고. 감동해서 더 열심히 촬영”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붉은색 속옷을 착용한 채 촬영에 열중하는 이아윤의 모습이 담겼다. 관능미 넘치는 몸매와 잘록한 허리선, 새하얀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검은색 시스루 의상으로 특유의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완벽한 보디라인과 더불어 고혹적인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그룹 빅뱅 승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8 미스맥심 콘테스트’ 후보였던 이아윤을 지지하며 투표를 독려한 바 있다. 한편, 이아윤은 지난 7일 진행된 ‘2018 미스맥심 콘테스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스포츠서울
  • [포토] ‘아찔한’ 모델 락채은, 수영복 화보

    [포토] ‘아찔한’ 모델 락채은, 수영복 화보

    모델 락채은의 몸매가 화제다. 21일 락채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화이트 블루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해변가에서 관능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름다운 외모와 완벽한 몸매가 시선을 끈다. 한편 락채은은 QTV ‘다이아몬드걸’ 온스타일 ‘겟잇뷰티’ 등에 출연한 바 있으며 지난해 5월에는 모델 이호연과 결혼했다. 스포츠서울
  • [포토] ‘미수다 출신’ 에바 포피엘, 완벽 변신

    [포토] ‘미수다 출신’ 에바 포피엘, 완벽 변신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군살 없는 복근으로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포피엘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디 프로필 촬영 끝났어요! 무보정 컷. 좋은 경험”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보디라인이 드러나는 검은색 의상을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포피엘의 모습이 담겼다. 선명한 배 근육과 쭉 뻗은 각선미, 황금 같은 비율이 감탄을 자아냈다. 딱 달라붙은 트레이닝복을 입고 건강미 넘치는 뒤태를 자랑하기도 했다. 운동으로 다져진 힙 라인과 허벅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포피엘은 지난 2006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 시즌1’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스포츠서울
  • [포토] ‘맥심 세계 커버걸 최종 12인’ 김우현

    [포토] ‘맥심 세계 커버걸 최종 12인’ 김우현

    지난 여름 한반도 남성들의 마음을 뜨겁게 달군 모델 김우현(25)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김우현은 지난 7월 남성 잡지 ‘맥심(MAXIM)’ 표지 모델을 장식한 ‘핫스타’다. 42만명의 팔로워를 지닌 김우현은 완벽한 몸매와 섹시한 눈빛으로 남심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김우현은 ‘맥심’ 표지 공개 일주일만에 맥심 글로벌 본사 홈페이지 뉴스 섹션을 장식하기도 했다. 한국 모델로서 이례적으로 소개된 김우현은 글로벌 스타의 잠재력을 증명했다. 맥심 커버걸 선발 세계 대회에 출전한 김우현은 결선 무대 12인 안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3만 1000명의 경쟁자 중 최종 12인에 이름을 올리며 세계적인 경쟁력을 보여줬다. 또 김우현은 앞서 진행된 세미 파이널 투표에서는 그룹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한편, 맥심 커버걸 투표는 뉴욕 기준 21일 오후 11시(한국 기준 22일 오후 1시)에 마감된다. 스포츠서울
  • [포토] ‘넘치는 볼륨감’ 신세경, 완벽 드레스 자태

    [포토] ‘넘치는 볼륨감’ 신세경, 완벽 드레스 자태

    배우 신세경이 완벽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신세경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고하셨습니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세경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의 빛나는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드레스 사이로 드러난 볼륨감 넘치는 몸매 역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신세경은 이날 오후 첫 방송 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국경 없는 포차’에 출연한다. 스포츠서울
  • 6주 만에 허벅지 둘레 8cm 줄여주는 운동은?

    6주 만에 허벅지 둘레 8cm 줄여주는 운동은?

    아름다운 몸매로 만들어주는 ‘발레핏’ 운동이 화제다. 최근 방송된 패션앤 ‘팔로우미10’에서는 방송인 임현주와 가수 문희가 발레핏 운동을 배우러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발레핏 운동에 대해 “발레랑 근력 운동을 섞은 운동이다. 자세 교정도 되고, 필라테스랑 비슷한 부분이 많은 운동”이라고 설명했다. 이현경 발레핏 강사는 초보자도 쉽게 배울 수 있는 발레핏 동작을 공개했다. 먼저 다리 운동인 ‘플리에&스퀴즈 운동’을 선보였다. 골반 너비로 다리를 벌려 허벅지 사이에 소프트볼을 끼워준다. 소프트볼이 없다면 대신 쿠션, 두루마리 휴지로도 운동을 할 수 있다. 양손은 골반을 잡고 무릎을 구부린 상태로 발뒤꿈치만 붙여준다. 발뒤꿈치를 붙인 상태에서 위로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동작을 반복한다. 문희는 이 동작에 대해 “6주 만에 허벅지 둘레를 8cm 줄일 수 있는 운동”이라고도 설명했다. 두 사람은 이어 골반 라인에 좋은 ‘무브먼트 팟세’ 동작도 배웠다. 발레바를 잡고 상체를 세운 상태에서 무릎을 굽힌 뒤, 일어나면서 발바닥을 반대쪽 무릎에 터치하면 된다.마지막으로 두 사람은 보디라인을 살려주는 ‘아티튀드’ 운동을 배웠다. 먼저, 양팔을 벌려 머리 위로 올린다. 이어 무릎을 굽히는 동작을 하면서 두 팔을 아래로 내린다. 이후 팔을 올리면서 몸의 중심을 한쪽으로 이동, 무릎을 곧게 편다. 그리고는 오른쪽 손끝과 왼발 뒤꿈치가 가까워지도록 한 뒤 오른쪽 손끝과 왼발을 뒤에서 터치하면 동작이 끝난다. 반대쪽으로도 같은 동작을 반복하면 된다. 발레핏을 배운 임현주와 문희는 “쉬워보이지만 절대 쉽지 않은 동작”이라며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패션앤 ‘팔로우미10’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머슬퀸’ 류세비, 탄탄하면서도 슬림한 몸매

    [포토] ‘머슬퀸’ 류세비, 탄탄하면서도 슬림한 몸매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가 머슬퀸 류세비의 화보를 공개했다. 2018년 3월호 커버걸로 등장, 파격적인 노출과 완벽한 몸매로 완판을 기록한 류세비는 하반기 머슬마니아 대회 스포츠모델 그랑프리를 차지하며 12월호 단독 커버걸로 낙점되는 영예를 안았다. 공개된 화보에서 류세비는 탄탄하면서도 슬림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한편 류세비는 지난달 19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사우스 포인트 호텔에서 열린 머슬마니아 라스베이거스 세계대회에서 비키니 쇼트 3위, 스포츠모델 5위에 올라 화제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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