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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는 중국] 10대 소녀들, ‘스쿼트 1000개’ 했다가 신장 망가져

    [여기는 중국] 10대 소녀들, ‘스쿼트 1000개’ 했다가 신장 망가져

    여름을 맞아 몸매관리에 열을 올린 중국의 10대 2명이 신장에 심각한 손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았다. 중국 현지 매체인 차이나프레스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10대 소녀 2명을 최근 몸매관리를 위해 경쟁적으로 스쿼트 운동을 시작했다. 스쿼트는 허벅지가 무릎과 수평이 될 때까지 앉았다 섰다 하는 동작으로, 가장 기본적인 하체 운동이다. 두 사람은 각각 1000회가 될 때까지 스쿼트를 멈추지 않았고, 둔근이 부풀어 오르는 것이 눈에 보인 후에야 경쟁적인 운동을 멈췄다. 하지만 이틀 후, 두 명 중 한 소녀는 갑자기 두 다리가 따끔거리는 듯한 통증을 느꼈고, 다리가 구부러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뿐만 아니라 소변 색깔이 갈색으로 변하는 등 이상증상이 계속돼 결국 병원을 찾았다. 진단 결과 이 소녀의 증상은 횡문근 융해증(Rhabdomyolysis)으로 밝혀졌다. 횡문근은 팔이나 다리 등 움직이는 부위에 붙어 있는 가로무늬 근육인데, 이 근육이 녹아내리는 증상이 바로 횡문근 융해증이다. 일반적으로 오랜시간 고강도 운동을 하다 보면 에너지 소모량이 커지면서, 근육으로 공급돼야 할 에너지가 필요량보다 부족해진다. 이 과정에서도 지속적으로 근육이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면 세포막이 손상돼 세포 속 물질이 세포 밖으로 터져 나와 혈액에 녹아들어 문제가 발생한다. 이 소녀 역시 지나친 스쿼트 운동으로 횡문근 융해증이 유발됐고, 녹은 근육 속 물질 중 하나인 마이오글로빈이 신장 세뇨관 세포를 죽여 급성 신부전증으로 이어졌다. 제때 치료하지 않거나 증상이 심한 경우 만성으로 이여져 혈액 투석을 해야 하는 상황에 이를 수 있다. 얼마 뒤 함께 운동했던 다른 소녀에게서도 유사한 증상이 나타났다. 두 사람은 곧바로 중환자실에서 집중 치료를 받았으며 현재 건강을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FBI 군의관인 브루스 코헨 박사는 과학전문매체 라이브사이언스와 한 인터뷰에서 “스쿼트는 본질적으로 위험한 운동이 아니다. 때문에 누군가는 스쿼트 1000회를 했어도 별다른 이상 증상이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면서 “하지만 경쟁 심리는 신체적 한계를 무시하게 하며, 이는 결국 위험한 상황에 이르게 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전문가들은 횡문근 융해증으로 인한 신장 손상을 막기 위해서는 적은 양의 운동이라도 꾸준히 하는 것이 좋으며, 자신의 몸 상태에 맞는 운동강도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사진=123rf.com 송현서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포토] ‘청초한 섹시’ 서윤지, 모델계 ‘베이글녀’

    [포토] ‘청초한 섹시’ 서윤지, 모델계 ‘베이글녀’

    청초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갖춰 모델계의 ‘베이글녀’로 불리는 서윤지가 최근 베트남의 유명 휴양지인 나트랑의 한 리조트에서 진행된 화보촬영에서 화사한 매력을 뽐냈다. 서윤지는 사진 속에서 나트랑의 해변을 배경으로 순백의 우윳빛 속살을 드러냈다. 플라워 프린트의 비키니는 서윤지의 청초함을 더욱 두드러지게 했다. 2014년에 모델로 데뷔한 서윤지는 그동안 지상파에서 방영된 TV광고의 메인모델을 비롯해서 게임, 해외화보촬영, 의류 브랜드의 모델로 나서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35-22-36의 라인을 자랑하는 서윤지는 “이번 화보촬영은 내추럴함과 화사함을 컨셉으로 진행됐다. 주최 측에서 나의 매력과 개성을 돋보이도록 신경을 많이 썼다. 즐겁게 촬영했다”며 “나트랑은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휴양지로 유명하다. 프라이빗하게 해변을 즐길 수 있다”며 “한국에서 4,5시간이면 올 수 있다. 젊은 커플들이 추억을 쌓기에 굉장히 좋다”며 나트랑을 소개하기도 했다. 이번 서윤지의 화보촬영에는 현장에 많은 인파가 몰려 촬영이 지연되는 등, 화제를 일으켰다. 서윤지는 “베트남은 한류 열풍이 강한 곳이다. 팬들이 나에게 사인이나 사진 촬영을 많이 요청했다. 모델로서 베트남에서 또 다른 한류 열풍이 일도록 노력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서윤지는 완벽한 S라인의 비결로 필라테스와 서핑을 꼽았다. 서윤지는 “필라테스는 전체적인 라인과 몸의 중심인 코어를 좋게 만든다. 꾸준히 하면 허리라인과 힙라인이 몰라보게 예뻐진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 최고의 핫 아이템인 서핑은 시작한 지 얼마 안됐지만 너무 재미있다. 여름철에 몸매관리는 물론 더위를 잊는데 최고다”라며 적극 추천했다. 스포츠서울
  • [포토] ‘로드걸 임지우’ 환상 자태

    [포토] ‘로드걸 임지우’ 환상 자태

    14일 강원도 원주시 원주인터불고 호텔에서 ‘굽네몰 로드FC 영건즈 43’ 및 ‘굽네몰 로드FC 054’ 계체가 열렸다. 로드걸 임지우가 계체에서 변함없는 화사한 매력을 발산했다. 임지우는 이날 170cm의 큰 키를 더욱 갸름하게 보이는 22인치의 허리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에는 로드FC의 자회사의 모델로 등장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임지우는 모델 활동 외에도 인터넷 방송 BJ, 유튜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만능 크리에이터로서의 자질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여자들의 워너비 몸매로 탄탄하고 군살 없는 완벽한 보디라인을 자랑하는 임지우는 평소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를 몸매 유지 비결로 꼽았다. 닭가슴살 제품을 통해 단백질 관리를 하고 있다. 이에 걸맞게 건강한 닭가슴살 제품을 소개하는 홍보대사로서 유익한 정보를 함께 공유하고 싶다고 전했다. 임지우는 몸매관리 비결로 “모델이라는 직업 특성상 슬림한 몸매를 위해 꾸준히 PT(퍼스널 트레이닝)를 받고 여가시간에는 등산이나 볼링 등 여러 운동을 하고 있다”며 “잘록한 22인치 허리와 탄탄한 힙을 만드는 데는 스쿼트가 최고다. 스쿼트를 하루에 60~100회만 꾸준히 해도 다이어트 및 군살 제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자신만의 비법을 들려줬다. 스포츠서울
  • ‘로드걸’ 임지우 “허벅지+엉덩이 가장 중요, 이것만 해도..”

    ‘로드걸’ 임지우 “허벅지+엉덩이 가장 중요, 이것만 해도..”

    로드FC의 로드걸 임지우가 굽네몰 닭가슴살 브랜드 로드닭 전속 모델로 발탁,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그녀는 모델 활동 외에도 인터넷 방송 BJ, 유튜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만능 크리에이터로서의 자질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여자들의 워너비 몸매로 탄탄하고 군살 없는 완벽한 보디라인을 자랑하는 임지우는 평소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를 몸매 유지 비결로 꼽았다. 닭가슴살 제품을 통해 단백질 관리를 하고 있는 그녀는 평소 굽네몰 로드닭을 애용하는 마니아이기도 한다고. 이에 맛있고 건강한 닭가슴살 제품을 소개하는 홍보대사로서 유익한 정보를 함께 공유하고 싶다고 전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몸매관리에 관해 묻자 “모델이라는 직업 특성상 슬림한 몸매를 위해 꾸준히 PT를 받고 여가시간에는 등산이나 볼링 등 여러 운동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 평소 운동 마니아답게 꾸준히 활동적인 생활을 즐긴다는 그녀는 특히 스쿼트를 추천해주고 싶은 운동으로 꼽았다. “신체 부위 중 가장 중심이 되는 부분이 허벅지와 엉덩이라 생각한다. 스쿼트를 하루에 60~100회만 꾸준히 해도 다이어트 및 군살 제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아무리 운동을 열심히 하더라도 슬럼프는 찾아오기 마련. 운동이 힘들어질 때 어떻게 극복해나가는지에 대한 질문에 “스스로 정해놓은 목표를 채워간다는 생각을 하며 집중하면 잡생각이 덜어지는 것 같다. 운동하게 되면 한 동작당 보통 1세트에 20회에서 30회 정도 하는 편인데 숫자에 집중하면서 하게 되면 더욱더 수월하다”고 본인만의 방법을 전수하기도 했다. 운동 못지않게 중요한 식단 관리에 대해서는 “닭가슴살을 통해 식단관리를 하는 편이다.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로드닭 제품을 꾸준히 챙겨 먹고 있다. 로드닭은 프로용 닭가슴살로, 현직 트레이너, 영양사의 전문 지식을 기반으로 두어 체계적으로 개발된 제품으로 단백질 함량은 높고 나트륨을 낮춘 제품이어서 나에게 안성맞춤이다. 특히 훈연하거나 수비드로 조리한 방식의 닭가슴살은 식감이 촉촉하며 히말라야 핑크솔트, 레몬밤 등 천연재료가 첨가되어 믿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라고 말하며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인터넷 방송 BJ, 유튜브 등 1인 미디어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그녀는 모델 업무 및 일상 속 자연스러운 모습과 볼링, 헬스 등 운동을 소재로 한 콘텐츠를 진행함으로써 시청자분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억에 남는 팬이 있냐는 질문에 “로드닭 광고 촬영을 방송한 적이 있는데 실제로 다이어트하고 있던 팬분이 해당 제품을 구매하고 만족했다는 후기를 들려줬다. 소통뿐만 아니라 좋은 정보를 함께 공유하고 나눌 수 있다는 부분이 가장 뿌듯하고 기억에 남는다”라고 답했다. 팔방미인의 면모를 보이는 그녀는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되는 만능 엔터테이너였다. 모델 활동을 통해 영향력 있는 셀럽이 되는 것이 목표라는 그녀는 “로드닭 전속 모델답게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과 맛있고 건강한 닭가슴살 제품을 소개하는 홍보대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한다”는 말로 인터뷰를 마쳤다. 내면과 외면 모두 아름다운 임지우, 그녀가 앞으로 어떤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크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취존생활’ 아이즈원 권은비 “먹는 것 너무 좋아해” 고민 토로

    ‘취존생활’ 아이즈원 권은비 “먹는 것 너무 좋아해” 고민 토로

    아이즈원 리더 권은비의 귀여운 고민이 공개된다. 오는 4일 방송되는 JTBC ‘취향존중 리얼라이프–취존생활(이하 ‘취존생활’)에서 권은비는 이시영의 일상 속 엄청난 식사량에 감탄하며, 몸매관리 비법에 대해 궁금증을 내비쳤다. 최근 진행된 ‘취존 생활’ 녹화에서 이시영은 “사실 먹는 걸 너무 좋아하는데 살이 잘 찌는 체질이라 운동을 더 하게 된다”며 대식가의 애환을 토로했다. 이에 권은비 역시 폭풍 공감하면서도 “이시영의 운동량은 따라잡지 못할 것 같다”라는 체념의 눈길을 흘리며 군침만 삼켰다. 또한 권은비는 이어 나온 음식 장면에 고도의 집중력과 함께 아쉬움 가득한 표정 변화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취미 유목민’으로 불리던 채정안이 드디어 첫 동호회에 출격했다. 지인의 추천으로 사진 동호회에 가입한 채정안은 설레는 마음으로 나간 첫 모임에서부터 러브라인을 조성하여 기대감을 모았다. 특히 첫 출사에 나선 채정안은 동호회 회원들의 인생 사진을 남겨주기 위해 발 벗고 나섰지만, 시작부터 난항을 겪어 여기저기 탄식의 소리가 쏟아졌다는 후문. 한편, JTBC ‘취존생활’은 4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사유리재팬, 5월 1일부터 ‘나짱나츠키’ 국내 판매 재개

    사유리재팬, 5월 1일부터 ‘나짱나츠키’ 국내 판매 재개

    5월이 시작된 최근 날씨가 풀리기 시작하면서 몸매관리에 관심을 갖고 있다. 하지만 몸매관리가 쉽지 않아 살빼는 방법, 다이어트 보조제 등에 관심이 높다. 이 중 다이어터들 사이에서는 탄수화물이 체내 지방화 되는 것을 막아주는 것으로 잘 알려진 ‘가르시니아’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 5월부터 국내에서 판매를 재개했다. ‘가르시니아’란 물레나물과 식물인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을 말한다. 인도 남서부에서 자생하는 열대 식물인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열매의 껍질에 약 10~30% 함유되어 있는 기능 성분인 HCA(hydroxycitric acid)이다. 가르시니아는 지방 합산을 막아주며 지방합성에 사용되지 않은 구연산은 체내에 축적되어 글리코겐의 생성에 사용되므로 에너지를 높여준다. 또한 기초대사를 증진시키고 체단백질을 보호해주는 효과가 있는데,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고, 세로토닌 분비를 증가해 식욕 억제에도 어느 정도 도움이 된다. 이에 시중에서는 가르시니아를 이용한 다이어트보조제가 관심을 받고 있는데 일본의 다이어트보조제인 ‘나짱나츠키’, ‘칼로리미트’, ‘야호아시’, ‘멜트란스’, ‘와칸센’ 등과 같은 일본 제품들이 5월부터 국내에서 본격 판매를 시작한다. 한편, 다이어트 보조제를 섭취할 경우에는 과다복용으로 인한 부작용이 우려되기 때문에 꼭 제품의 권장 섭취량과 섭취 방법을 잘 따라야 한다. ‘나짱나츠키’, ‘칼로리미트’, ‘야호아시’, ‘멜트란스’, ‘와칸센’은 해외 구매대행 사이트 및 포털 검색을 통해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희, 걸그룹 달샤벳→배우 전향 “29살 늦은 나이 아냐”

    우희, 걸그룹 달샤벳→배우 전향 “29살 늦은 나이 아냐”

    달샤벳 활동과 유니티(UNI.T) 등 다양한 활동 이력으로 어느덧 데뷔 8년차에 접어든 우희가 bnt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작은 체구에 세침떼기 같은 표정으로 아이돌가수의 이미지를 벗지 못했을 것이라는 처음 생각과는 다르게 배우희는 인터뷰 내내 털털하고 쾌활한 성격이 돋보이는 사람이었다. 배우로 전향한 자신의 꿈에 대해 내내 진지한 면모를 보여주며 쉬지 않고 달려가야함을 어필하는 그녀를 bnt가 만났다. 비앤티 꼴레지오네(bnt collezione), 위드란(WITHLAN), 프론트(Front), 루이까또즈 등으로 구성된 세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그녀는 파란색과 노란색이 가미된 체크 원피스를 입고 통통 튀는 걸리시무드를 뽐냈다. 또 하늘하늘한 쉬폰소재의 도트원피스에 싱그러운 표정으로 사랑스러움을 어필했다. 마지막에는 강렬한 레드컬러의 시스루 블라우스와 블랙 레더스커트를 매치하여 배우희 특유의 시크하고 관능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다양하고 생동감 넘치는 표정과 포즈로 주변을 압도하며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화보촬영 후 마주한 그녀에게 근황에 대해서 묻자 “배우로서의 홀로서기를 해야 했기에 뭔가 많이 바빴었던 느낌을 스스로 생각하고 정리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었다. 가족들을 많이 만나고 어머니와 시간을 많이 보내는 마인드 컨트롤을 하는 재정비의 시간을 가졌달까”라고 화답했다. 그녀에게 배우라는 꿈을 꾸면서 갖게된 생각을 묻자 공백기간을 가지면서 연기에 대해서 진중한 생각을 갖게 됐다고. 항상 겸손하고 배우는 자세로 배우가 그 자체인 삶을 살고 싶다는 그녀의 말에서 배우에 대한 열정이 얼마나 큰지 가늠 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녀는 배우라는 직업은 욕심만 많다고 해서 되는 것은 아닐 것 이라고 말하며 다양한 역할 속 녹아드는 자신의 모습이 궁금하다고 전했다. 연예인이라는 직업은 이것 저것 경험 할 수 있는다는 것에 항상 감사하며 어떤 역할이든 잘 녹여내는 마음이 크다고도 덧붙였다. 첫 주연을 맡은 웹드라마 ‘넘버 식스’를 마친 소감을 묻자 “바닷가 근처라 너무 추웠고, 특히나 야외 밤 씬이면 온몸에 핫팩을 다 붙여도 몸이 저절로 덜덜 떨리더라. 하지만 같이 일하는 배우들이 다 또래다보니 추억을 많이 만들었다. 다들 같이 고생하니까 서로 챙겨주고, 우정도 돈독히 다질 수 있던 것 같다. 지금 생각하면 모든 게 추억이 됐다”고 전하며 단체 채팅방에서 매일 근황을 물을 만큼 돈독한 우정을 쌓았다고 전했다. 그녀하면 그녀의 사촌인 한혜린을 빼놓을 수 없었다.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그녀를 가장 크게 응원해주는 조력자”라며 가족이 같은 일을 한다는 게 서로 참 의지가 많이 되는 것 같다. 요즘 내가 너무 바쁜 까닭에 자주 보진 못했지만, 종종 통화한다. 배우로 전향하겠다고 결심하면서 미팅도 많아지고 이래저래 고민이 많다 보니 언니를 많이 찾게 된다. 별말 하지 않더라도 내 마음을 잘 헤아려준다. 참 고맙다”고 마음을 전했다. 그녀는 평소 심심한 것을 견디지 못하는 호기심 많은 성격으로 주로 모바일게임을 하거나 유튜브영상을 즐겨보는데 , 최근 메이크업에 관심이 생겨 뷰티 유튜버 이사배의 영상을 관심 갖고 본다고 말했다.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그녀의 외모를 칭찬하자 “예전부터 남자 팬보다 여자 팬분들이 예쁘다고 칭찬을 해 주시면 더 기분이 좋다. 여자가 여자한테 예쁘다고 하는 건 진짜 예뻤을 때만 나오는 말이라고 하더라”고 유쾌하게 응답했다. 그녀만의 매력 포인트에 대해서도 묻자 웃을 때 양 볼에 생기는 보조개라고 전했다. 함께 호흡을 맞춰보고 싶은 상대역으로는 변함없이 조정석을 꼽았다. 그의 연기를 보고 있노라면 자연스럽게 미소가 지어진다는 그녀. 향후 조정석과의 멜로연기 역시 기대해 봐도 좋을 것 같았다. “최근에 특히 영화를 많이 봤는데 이시영 선배님이 주인공인 ‘언니’가 인상깊었다. 여자 액션이면 시원함이 없을 수도 있을 거 라고 생각했는데 액션연기가 정말 예술이었다. 저절로 감탄이 나왔다. 나중에 액션 연기도 꼭 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예전부터 배우희하면 몸매가 연관검색어로 뜰 정도로 몸매관리 비법에 대해서 묻자 특별한 것 없이 “기본적으로 걷기운동을 많이 하고, 활동량을 늘려 많이 움직이는 게 확실히 다이어트에 도움이된다. 몸이 무거워지는 느낌이 들면 음식섭취를 줄이고 물을 많이 마신다. 그리고 빨리 잠들어버린다. 야식 안 먹고 빨리 자는 게 진짜 도움이된다. 평소에 폭식을 많이 하는 식습관이었는데 조금씩 자주 먹는 식습관으로 바꾸고 나니 저절로 살이 빠지더라”며 소탈한 웃음으로 화답했다. 그녀는 올해 연기자로서의 성장이 가장 큰 바람이라고 말했다. 주어진 역할과 작품에 최선을 다하며 계속해서 발전하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목표를 전한 그녀의 행보를 기대해 봐도 좋을 듯하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늘씬한 각선미’ 소피 바라노프스카야

    [포토] ‘늘씬한 각선미’ 소피 바라노프스카야

    “줄리아 로버츠 같은 배우가 되는 것이 꿈이다” 지난 6일 스위스의 유명 관광지인 빌더스빌의 크리스티나 호텔에서 ‘Supertalent Of The World 시즌 11’(이하 슈퍼탤런트)에 참가중인 이탈리아의 소피 바라노프스카야가 화보촬영에 임했다. 177cm의 늘씬한 키를 자랑하는 소피는 세계 4대 패션위크의 하나인 밀라노에서 활동하고 있는 슈퍼모델이다. 이번 슈퍼탤런트 대회에 초청을 받아 자신의 차로 1000km를 넘는 거리를 단숨에 달려왔다. 빼어난 운전솜씨로 모터싸이클 잡지의 커버를 장식하기도 하는 맹렬 여성이다. 소피는 “활달한 성격의 소유자다. 인생을 즐기는 스타일이다”라며 “슈퍼탤런트 대회는 이전부터 욕심(?)을 냈던 대회다. 여러 나라에서 온 친구들과 경쟁을 떠나 많은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소피의 탤런트는 다양하다. 본업인 패션모델 뿐 만 아니라 배우,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살사, 차차 등 라틴 춤에 일가견이 있어 라틴 전문 댄서로 활동하고 있다. 소피는 “라틴 댄스는 에너지를 넘치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한번 빠지면 헤어 나오지 못 한다. 몸매관리에도 최고다”라며 웃었다. 소피는 자신의 많은 탤런트 중 연기를 최종 목표로 두고 있다. 소피는 “줄리아 로버츠가 롤 모델이다. 건강하고 밝은 매력과 함께 진지한 연기관이 너무 좋다. 그의 영화를 보면서 나 자신을 다듬고 있다”고 말했다. 슈퍼탤런트 대회의 모토인 사랑과 평화에 대해서는 “세상을 만드는 가장 중요한 요소다. 나에겐 ‘인생’ 그 자체다. 항상 생각하고 실천해야 하는 것이다”라며 힘주어 말했다. 한편 슈퍼탤런트 시즌 11은 이전까지 국내에서 개최된 것을 벗어나 프랑스의 상징인 에펠탑과 개선문 광장에서 펼친 패션쇼를 비롯해서 스위스의 명소인 융프라우 등에서 행사를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현지시간)에 열리는 결선은 한국 엔터테인먼트 사상 최초로 에펠탑에서 진행될 예정이어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또한 이번 슈퍼탤런트는 패션브랜드 뮈샤, 파크랜드 아웃도어, 하배런 메디엔뷰티, TINT BLOCK 등 한류기업들이 협찬사로 참가해 유럽에 한류문화를 전파할 예정이다. 스포츠서울
  • ‘냉장고를 부탁해’ 변정수 “허리 26인치 유지” 몸매관리 비법 공개

    ‘냉장고를 부탁해’ 변정수 “허리 26인치 유지” 몸매관리 비법 공개

    모델 변정수가 철저한 관리 비법을 소개했다. 15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지난 주 박성광에 이어 톱 모델 변정수의 냉장고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 변정수는 “26인치 허리 사이즈를 유지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몸매 관리를 위해 필라테스, 플라잉 요가를 하고 탄수화물과 밀가루를 끊었다”라며 혹독한 건강 관리 방법을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변정수는 “다이어트를 위해 탄수화물을 끊었지만, 오늘 하루는 제대로 망가지고 싶다“고 선언하며 셰프들에게 ‘일탈 요리’를 주문했다. 이후 완성된 셰프들의 ‘일탈 요리’를 맛보며 ”녹는다! 국빈 대접을 받는 느낌이다“며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흥이 오른 듯 돌고래 비명을 지르며 ‘폭풍 먹방’을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날 공개된 변정수의 냉장고 속에서는 연예계 선배들이 보내 준 다양한 음식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변정수는 전인화가 준 음식과 김수미가 직접 만든 간장게장을 자랑하며 절친한 선배들의 요리 솜씨를 자랑했다. 이어 “김수미 선생님께서 항상 반찬을 나눠주신다. 이렇게 반찬을 받는 사람은 나뿐이다”라며 뿌듯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톱 모델 변정수의 마음을 사로잡은 ‘일탈 요리’의 정체는 15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한밤’ 마마무 화사, 표범 원피스 입고 “치명적 치킨다리 뜯기”

    ‘한밤’ 마마무 화사, 표범 원피스 입고 “치명적 치킨다리 뜯기”

    뭐든 먹었다 하면 대란을 일으키는 ‘먹방 여신’ 화사가 ‘본격연예 한밤’에 떴다. 최근 곱창, 김부각, 간장게장 등 먹방 신드롬을 일으키며 식품계 광고 러브콜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화사와 그녀가 속한 그룹 ‘마마무’의 광고 촬영 현장에 ‘한밤’이 함께 했다. ‘화사’는 표범무늬 슬립 원피스를 입고 누워 ‘치킨다리 먹방’을 선보였다. 치명적인 그 모습에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은 일동 물개박수를 쳤다. 이어진 한밤과의 인터뷰 직전, 마마무 멤버들의 치킨 먹방이 시작됐다. 멤버들은 묵언 수행이라도 하듯, 말을 잇지 못하고 연신 치킨을 흡입했다. 하지만 먹방 도중 솔라의 과욕이 대참사를 불러 일으켰는데. 너무 큰 치킨 조각을 베어 문 탓에 입에 다 넣지도, 뱉지도 못한 상황이 된 것. 이에 한밤 큐레이터 유재필이 솔라의 입에서 떨어지던 뜨거운 치킨을 맨손으로 받아내 뜻밖의 감동(?)적인 상황을 연출했다. 이날 멤버들은 각각 ‘애정하는 음식’, ‘나만의 음식 조합’을 공유하기도 했다. 멤버 문별이 “짜장 라면에 파김치”라며 운을 띄우자, 멤버들은 모두 공감하듯 탄성을 내질렀다. 문별을 시작으로 휘인은 새빨간 소의 ‘생간’을 좋아한다고 밝혔고. 솔라는 ‘마마무’ 멤버들이 모두 ‘내장탕’을 좋아해서 한동안 내장탕만 먹었다며 해맑게 웃었다. 하지만 몸매관리가 힘들다고 말한 뒤 씁쓸한 표정을 내비쳤는데, 이에 화사는 “계속 식단관리를 하면 정신에 해롭다”며 소신발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뜯고, 씹고, 맛보고, 즐기는’ 걸그룹 마마무와의 유쾌한 인터뷰는 오늘 밤 8시 55분 본격연예 한밤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문가비♥윌리 몽프레 열애설, 한 명만 인정?...인스타그램 사진 봤더니

    문가비♥윌리 몽프레 열애설, 한 명만 인정?...인스타그램 사진 봤더니

    모델 문가비가 프랑스 출신 유명 DJ 윌리 몽프레(Willy monfret)와 열애설에 휩싸였다.27일 한 매체는 모델 문가비(30)가 프랑스 유명 DJ 윌리 몽프레와 수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국내 활동이 많아진 문가비와 미국 뉴욕 등에서 활동하는 몽프레는 먼 거리에 있으면서도 변함없는 사랑을 이어왔다.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에도 국경을 넘나들며 데이트를 즐겼다. 몽프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문가비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이와 관련 몽프레 측은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조심스럽게 인정했다. 몽프레 측은 “문가비와 윌리 몽프레가 교제 중인 것은 맞다”며 “편하게 만나고 있다. 아직 (열애 사실이) 공개되지 않아 말씀드리기 조심스럽다”는 입장을 내놨다. 반면 문가비 측은 “문가비가 원래 외국인 친구가 많다”며 “(윌리 몽프레와는) 친구다. 너무 개인적인 질문은 ‘노코멘트’하고 싶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몽프레는 프랑스 출신 모델 겸 배우로, DJ로도 활동하고 있다. 다수 음악을 발표한 그는 해외 대형 EDM 페스티벌에서 활약하고 있다. 최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서울패션위크 2018’에 문가비와 함께 런웨이에 서며 화제를 모았다. 문가비는 2011 미스 월드 비키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26일 방송된 tvN, 올리브 ‘토크몬’에 출연해 자신만의 몸매관리법 등을 공개하면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현재 온스타일, 올리브 ‘겟잇뷰티 2018’에 출연하고 있다. 사진=윌리 몽프레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호영 누나 손정민, 태양아래 우월한 자태 뽐내

    손호영 누나 손정민, 태양아래 우월한 자태 뽐내

    손호영의 친누나로 알려진 방송인 손정민(40)이 최근 인도네시아에서 여유를 만끽하고 온 근황을 전했다. 지난 13일 손정민은 인스타그램에 인도네시아의 라자임팟에서 찍은 다수의 사진을 자신의 SNS에 공개했다.철저한 몸매관리로 유명한 손정민은 유감없이 자신의 몸매 뽐냈다. 그는 해시태그로“라자암팟” “여행스타그램” “자유로운 영혼” 등 을 올리며 일주일간의 스쿠버 다이빙 여행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손정민은 튜브탑과 노란색 비키니 팬츠를 매치하고 분홍색 선글라스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파란 바다를 배경으로 찍은 손정민은 검은색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감각적인 포즈를 보이기도 했다. 손정민은 인천방송 VJ로 데뷔해 KBS, SBS, Mnet 등 각종 프로그램 MC로 활약했다. 연기자로도 활동을 이어간 그녀는 올해 방송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스포츠서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살림남2’ 미나 류필립, 첫 등장부터 역대급 비주얼 “모닝 폴댄스”

    ‘살림남2’ 미나 류필립, 첫 등장부터 역대급 비주얼 “모닝 폴댄스”

    ‘살림남2’ 새 멤버 미나, 류필립 커플이 첫 등장부터 역대급 비주얼을 뽐냈다.7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 제작진은 새롭게 합류하는 미나, 필립 커플이 아침부터 폴댄스를 추는가하면 전동휠을 타고 등장하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거실 한 가운데 설치된 봉을 잡고 격렬한 폴댄스 삼매경에 빠진 미나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미나는 ‘전화받어’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지난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보다 오히려 한층 더 건강미 넘치는 몸매와 늘씬한 각선미를 보여주고 있어 벌써부터 그녀의 몸매관리 비법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런가하면 전동휠을 타고 화려하게 등장한 류필립은 한 손에는 삽자루를, 다른 손에는 흙 포대자루를 들고 있어 마치 미래의 농부같은 독특한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이 알콩달콩 함께 텃밭을 가꾸는 모습에서는 4년차 연예계 대표 장수커플인 두 사람의 변함없는 애정을 엿볼 수 있게 만들고 있는 것.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서는 소녀같이 철없는 연상녀 미나를 사로잡은 연하남 류필립의 큰 오빠 같은 매력이 두드러질 것이라고 해 17년차 연상연하커플의 예측불가 리얼 로맨스가 펼쳐질 이번 주 방송에 대한 호기심을 한층 높이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걸스데이 소진, “아무리 먹어도 허리 22인치...아동복도 맞아”

    걸스데이 소진, “아무리 먹어도 허리 22인치...아동복도 맞아”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소진이 남다른 허리사이즈를 공개, 이목을 집중시켰다.2일 오후 방송되는 패션앤 ‘화장대를 부탁해3’에는 걸스데이 멤버 소진(33·박소진)이 출연, 화장대와 뷰티 꿀팁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 가수 청하는 소진에게 “아무리 먹어도 허리가 22인치라는 게 사실이냐”고 물었고, 소진은 “뼈대가 워낙 작아 몸통 자체가 작다”며 이를 인정했다. 이어 “이 때문에 아동복 사이즈도 큰 사이즈는 어느 정도 맞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MC 한채영이 “몸매 중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이 어디냐”고 묻자, 소진은 “힙”이라고 답하며 엉덩이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그는 “헬스는 물론 플라잉 요가를 열심히 하고 있다”며 “평소 집에서 자주 하는 운동”이라며 힙라인을 유지하는 비법을 소개하기도 했다. 소진의 몸매관리 비법 등은 이날 오후 9시 패션앤 ‘화장대를 부탁해3’ 10회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패션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소연이 공개한 몸매관리 비결 “1일 1식은 기본, 하루종일 굶기도”

    이소연이 공개한 몸매관리 비결 “1일 1식은 기본, 하루종일 굶기도”

    배우 이소연이 몸매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28일 방송되는 패션앤 ‘화장대를 부탁해3’에는 이소연이 출연해 자신만의 홈 트레이닝 방법을 소개한다.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되는 이소연의 셀프카메라에서는 이소연이 운동을 위해 꾸며놓은 홈 트레이닝 공간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짐볼 등 간단한 운동기구는 물론 전문적인 필라테스 기구까지 갖추고 있었다. 보디라인이 드러나는 운동복을 갖춰 입고 운동을 시작한 그는 다리를 쭉 뻗고 몸을 앞으로 숙이는 간단한 스트레칭조차 소화하지 못하는 뻣뻣한 신체임을 드러내 웃음을 유발했다. 그러나 어설픈 모습도 잠시, 이소연은 다시 진지하게 운동에 임했다. 그는 앞서 진행된 뷰티프로필 코너에서도 “하루에 한 끼를 먹거나 아예 안 먹었다”며 혹독한 다이어트를 했음을 알렸다. “(식이조절과 함께) 필라테스로 몸매를 관리했다”며 설명했다. ‘죽어야 사는 남자’ 촬영 당시 배가 드러나는 브라탑 운동복을 입어야 했다고 밝힌 이소연은 자신이 복근을 만들기 위해 실제로 했던 ‘11자 복근 운동법’을 소개하기도 했다. 평평한 바닥에 누워 다리 사이에 링이나 짐볼을 끼운 채 같은 동작을 200회 반복하면 된다는 설명에 MC 청하는 “200번?”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간단한 복근운동을 마친 이소연은 ‘캐딜락’이라는 전문 필라테스 기구를 설정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초반 뻣뻣함은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완벽한 자세와 유연성을 선보여 뷰티마스터 군단을 감탄케 했다. 한편, 패션앤 ‘화장대를 부탁해3’은 이날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패션앤 ‘화장대를 부탁해3’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매드독’ 홍수현, 몸매 드러나는 밀착원피스 자태 ‘여전한 미모’

    ‘매드독’ 홍수현, 몸매 드러나는 밀착원피스 자태 ‘여전한 미모’

    홍수현이 변함없는 몸매를 자랑했다.배우 홍수현이 1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KBS2 새 수목드라마 ‘매드독’의 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홍수현은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사랑스러운 원피스 차림으로 등장해 미모를 뽐냈다. 홍수현은 과거 한 인터뷰 영상에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에 대해 “작품 할 때 운동을 전혀 안 하는 편”이라며 “작품을 안 할 때 예전에는 운동을 했는데 요즘에는 게을러져 자주 못 하고 있다. 최대한 엘리베이터 안타고 계단을 이용하려고 노력한다. 작은 것이지만 몸매관리에 좋더라”라고 설명했다. 한편, ‘매드독’은 천태만상 보험 범죄를 통해 리얼한 대한민국의 현실을 신랄하게 드러낼 보험 범죄극으로 11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치미’ 최홍림, 아내에 “살 찌면 이혼, 몸매관리가 결혼조건 1위”

    ‘동치미’ 최홍림, 아내에 “살 찌면 이혼, 몸매관리가 결혼조건 1위”

    개그맨 최홍림이 아내에게 “살 찌는 순간 이혼”이라는 폭탄 발언을 했다고 언급했다. 최근 방송된 MBN ‘동치미’에서는 개그맨 최홍림이 아내와 결혼할 당시 조건 1위로 몸매 관리를 꼽은 에피소드를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홍림은 “처음 만났을 당시 아내의 몸매는 보통 몸매였다. 그런데 만나다 보니까 점점 살이 찌더라. 아내가 키가 170cm라 골격이 커서 조금만 살이 쪄도 덩치가 있어 보인다”라며 아내에 대해 설명했다. 최홍림은 “그러던 중 우연히 아내의 젊었을 적 사진을 봤다. 사진 속 아내는 모델처럼 너무 날씬해서 지금 모습과는 많이 달랐다. 그래서 아내에게 살이 찌면 당신과 안 살겠다고 했다”며 진지하게 말했다. 아내가 이 말을 농담으로 받아들이자, 최홍림은 “당신이 살찌고 보기 좋지 않으면 내가 연예인인데 다른 데 한눈 안 팔겠니? 내 주변에 예쁜 연예인들이 얼마나 많은데?”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여성 패널들은 불편한 기색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MBN ‘동치미’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몸매 관리 위해 하루 2시간씩 ‘이것’ 하는 현아

    몸매 관리 위해 하루 2시간씩 ‘이것’ 하는 현아

    가수 현아가 자신만의 몸매 관리법을 공개했다. 지난 4일 방송된 케이블TV 온스타일 ‘립스틱프린스2’에서는 현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프린스들에게는 ‘현아가 몸매관리를 위해 하루 2시간 반씩 ‘이것’을 한다’는 퀴즈가 주어졌다. 이에 로운은 “벤치프레스”라고 말했고, 엔은 “복싱”, 셔누는 “웨이브” 등 답을 추측했다. 좀처럼 답을 맞추지 못하자 현아는 “혼자서 할 수 없고, 4글자다”고 힌트를 줬고, 김희철 역시 “올림픽 정식 종목이다”고 거들었다. 노골적인 힌트에 결국 로운이 “배드민턴”이라고 답을 맞췄다. 현아는 “작년에 배드민턴으로 살을 많이 뺐었다. 기분 좋게 운동하고 싶은 날 꼭 한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현아의 말에 은광이 “배드민턴이나 해야겠네 현아랑 친해지게”라고 사심을 밝히자, 제작진들은 두 사람에게 배드민턴 라켓을 건넸다. 이후 은광은 소원대로 현아와 배드민턴을 치기 시작했지만, 이내 그녀의 폭풍 스매싱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네이버TV캐스트 ‘립스틱프린스2’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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