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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지효 과거사진, ‘정답소녀’와 똑 닮은꼴…“자연미인”

    송지효 과거사진, ‘정답소녀’와 똑 닮은꼴…“자연미인”

    배우 송지효의 과거사진이 공개되자, ‘정답소녀’로 불리는 아역배우 김수정과 똑 닮은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내 사진게시판에는 송지효의 초등학교 고등학교 졸업앨범에 수록된 사진들이 게재돼 높은 인기를 얻었다. 사진 속 송지효는 어린시절에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풋풋한 이미지로 청순한 매력을 한껏 드러내고 있다. 또 송지효는 KBS 2TV ‘스타골든벨’에서 문제를 출제하고 있는 김수정 양의 똘망똘망한 이미지와 사뭇 비슷하다. 사진을 본 이들은 “정말 예쁘다. 자연미인 인증”, “지금이나 어릴 때나 예쁜건 마찬가지”, “나도 졸업앨범을 당당하게 공개하고 싶다” 등의 글로 송지효의 외모를 높이 평가했다. 한편 송지효는 최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해 색다른 예능감을 뿜어내 웃음을 안겼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섹시 글래머’ 아이비, 속옷 모델로 명품몸매 노출▶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1박2일’ 오프로드편 조작의혹…’토끼와 거북이 찍나?’▶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봉구엄마’ 구혜령, 다이어트 8주만에 85.2kg→66kg▶ 황정음, ‘애마’ 벤츠 E클래스 첫 공개…6천만원↑▶ 김지훈-임정은 커플링 포착…방송은 공개수단?
  • 황정음, ‘애마’ 벤츠 E클래스로 서툰 운전실력 ‘발각’

    황정음, ‘애마’ 벤츠 E클래스로 서툰 운전실력 ‘발각’

    배우 황정음이 자신의 ‘애마’인 벤츠 E클래스와 함께 운전 실력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1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황정음의 울트라빠숑’에서 사생활을 거침없이 공개하겠다고 선언한 데 이어 첫 회 촬영부터 한 번도 공개하지 않은 자신의 자동차 벤츠 E클래스를 타고 나타났다. 과거 황정음은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연인인 가수 김용준에게 “내 통장 잔고는 487원”이라고 솔직하게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황정음은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을 통해 스타덤에 올랐고, 이후 각종 CF에 출연하며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급성장했다. 그 결과, 황정음은 수많은 여성들의 로망이라는 벤츠 E클래스 시리즈의 주인이 됐다. 한편 황정음은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벤츠 E클래스는 물론, 서툰 드라이빙 실력을 뽐내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MBC 에브리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구하라, 개미허리 노출 화보 공개...’아바타’ 나비족 연상▶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강남여자’ 허가윤, 명품 치장 공항패션 진실 공개▶ 나영석 PD ‘1박 2일’ 조작의혹 3가지 적극 해명▶ 쌈디, 닮은꼴 홍수..’진짜 쌈디를 찾아라’ 폭소▶ ’내조의 여왕’ 김남주, 속편 ‘역전의 여왕’으로 컴백▶ 수암골 명물 삼식이 구타당해 요양중
  •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여성 피서객을 노린 ‘몰래카메라’ 범죄가 급증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8월 중순, 전국 주요 해수욕장으로 막바지 피서철을 즐기기 위한 방문객들이 모여들고 있다. 이 가운데 최근 정보 공유 사이트 ‘네이트 판’ 게시판에 여성 피서객들의 주의를 당부하는 글이 게재돼 눈길을 끈다. 글쓴이는 본문에서 휴가철 해운대를 방문했을 당시 만났던 수상한 남성을 묘사하며 ‘몰카’를 조심하라고 당부하고 있다. 30대 중 후반의 남성은 모래사장에서 정장 구두를 신고 한손에는 휴대폰을 들고 여성에게 접근했다. 남성은 해수욕을 위해 간편 차림으로 바닷가를 배회하는 여성에게 살갑게 말을 걸면서 핸드폰으로 ‘몰카’를 찍었고, 다른 여성들에게도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르다 발각됐다. 경험담을 토대로 한 글 속에서 글쓴이는 “확인해보니 핸드폰 속에 수 백장의 여자들 사진이 있었고 그중에서도 민망한 사진들이 넘쳐났다”고 설명한 뒤 “노출을 한 여성들을 노리고 있으니 조심하라”고 거듭 강조했다. 글쓴이의 걱정은 괜한 기우가 아니였다. 현재 P2P사이트와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등에서는 ‘몰카’ 영상이나 사진등이 음란물처럼 번지고 있으며 여성의 신체 주요 부위을 찍은 사진은 높은 인기로 확산되고 있다. 대부분의 ‘피서지 몰카 게시물’은 모자이크 처리돼 신원을 확일 할 수는 없지만, 사진의 음란성은 불쾌감을 주기에 충분하다. 공공 샤워시설, 화장실 등에서 촬영된 영상에서는 옷을 벗는 여성의 목소리, 대화 내용까지 적나라하게 담고 있다. 이 같은 인터넷에 범람하는 ‘몰카’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사진 = 문제의 동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황정음 "실리콘 넣었다 빼..돌아온 자연미인"▶ 배두나 "10년 지기 강세미, 첫인상 ‘쟨 아냐’"▶ 보아, 갸루화장 이어 공식행사에 ‘천사문신’ 드러내 화제▶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홍콩 재벌악녀’ 맥신 쿠 "임종완, 돈 없어도 괜찮아"▶ 故 박용하, 오늘 49재…국내외 추모객 행렬 줄이어▶ 곽현화, 춤·노출·재킷·체조..뭘해도 선정성논란
  • ‘순정녀’ 박효주 “내 첫키스는…” 솔직고백

    ‘순정녀’ 박효주 “내 첫키스는…” 솔직고백

    배우 박효주가 생애 최초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첫 키스에 얽힌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박효주는 최근 QTV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 녹화에 참여해 그동안 베일에 쌓여있던 모습을 벗고 솔직한 면모를 드러냈다. 여섯 시간에 걸쳐 이러진 녹화에서 박효주는 첫 키스의 추억과 함께 영화 ‘러브 액츄얼리’를 패러디한 스케치북 프러포즈를 공개해 깜찍하고 발랄한 매력을 어필했다. 이에 이휘재 이지훈 등 ‘순정녀’ 진행자와 다른 출연진은 보이시하고 털털한 이미지였던 박효주의 실제 이미지에 깜짝 놀랐다는 후문. 녹화를 마친 후 박효주는 “예능은 이번이 처음이었지만 무척 재미있고 즐거웠다. 다른 사람들에게 비쳐지는 내 모습에 대한 호기심이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효주가 예능에 첫 도전한 QTV ‘순위정하는 여자’는 19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 = 열음엔터테인먼트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섹시 글래머’ 아이비, 속옷 모델로 명품몸매 노출▶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1박2일’ 오프로드편 조작의혹…’토끼와 거북이 찍나?’▶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봉구엄마’ 구혜령, 다이어트 8주만에 85.2kg→66kg▶ 황정음, ‘애마’ 벤츠 E클래스 첫 공개…6천만원↑▶ 김지훈-임정은 커플링 포착…방송은 공개수단?
  • 이승기, 실물 사진 화제…”구미호때문에 피곤?”

    이승기, 실물 사진 화제…”구미호때문에 피곤?”

    구미호 여자친구를 둔 이승기의 피곤해 보이는 실물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한 인터넷 사이트 커뮤니티 게시판에 이승기가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촬영 현장에서 대기하고 있는 사진이 올라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출근길 커피숍에서 찍었다며 사진을 올린 네티즌은 “실물이 훨씬 잘생겼다”며 “이른 아침이라 그런지 피곤해 보이지만 가만히 있어도 화보”라고 이승기의 실물을 극찬했다. 사진 속에서 이승기는 계속되는 촬영에 지친 듯 눈을 감고 쉬고 있거나 다음 장면을 위해 허공을 보며 대사를 ?는 등 새 작품에 몰입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승기 구미호 등살에 피곤한가 보다”, “눈 감아도 잘생겼네”, “화보가 따로 없네. 역시 우월한 유전자”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승기는 현재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철없지만 마음만은 착한 부잣집 도련님 ‘차대웅’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최근 촬영 스텝들을 위해 깜짝 피자파티를 마련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강남여자’ 허가윤, 명품 치장 공항패션 진실 공개▶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나영석 PD ‘1박 2일’ 조작의혹 3가지 적극 해명▶ 양현석, 딸 유진 얼굴 공개 "아직도 실감 안나"▶ ’내조의 여왕’ 김남주, 속편 ‘역전의 여왕’으로 컴백▶ 지소연 돌발발언 "박지성 선수와의 결혼 땡큐죠!"▶ 박철호 “10년간 아내 3~4번 유산 후 우울증” 고백
  • DJ 박신혜 “장근석한테 속은 몰카 못잊어”

    DJ 박신혜 “장근석한테 속은 몰카 못잊어”

    지난해 종영된 SBS 수목드라마 ‘미남이시네요’에서 호흡을 맞춘 탤런트 장근석과 박신혜가 끈끈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박신혜는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사흘동안 KBS 2FM ‘나르샤의 볼륨을 높여요’에서 나르샤의 빈자리를 대신해 DJ로 활약했다. 5일 마지막 진행을 마친 박신혜는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예전부터 꼭 해보고 싶었던 일이었기 때문에 참 행복하고 즐거웠다"고 소회를 밝혔다. 특히 그는 "첫날, 장근석한테 속은 몰래카메라가 기억에 남는다"고 털어놨다. 앞서 장근석은 지난 2일 ‘나르샤의 볼륨을 높여요’ 방송시간에 맞춰 애청자 전화 연결 코너에 참여해 박신혜를 좋아하는 학생이라고 자기소개를 하며 능청을 떨었다. 당시 박신혜는 진짜 장근석의 ‘장근석 성대모사’를 듣고는 "너무 똑같다"며 깜짝 놀라기도 했다. 이어 장근석은 방송을 통해 "박신혜가 DJ를 하게 된 것을 축하하고, 더불어 8월 4일인 내 생일을 축하 받기 위해 전화했다"고 말했다. 한편 장근석, 박신혜는 ’미남이시네요’를 통해 일본에서 한류 커플로 떠오르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2PM 닉쿤, 엄마 사진 공개… ‘붕어빵 모자’ 인증 ▶ ’이신애, ‘풀죽은 턱돌이’ 위해 프리허그…‘훈훈’ ▶ ‘평균 14세’ 지피베이직…f(x)이어 최연소 걸그룹 탄생 ▶ 빅토리아, 빅장금 변신...닉쿤위해 9첩 반상 ‘뚝딱’ ▶ 한국판 첨밀밀 ‘러브송’ 윤은혜 하차설...제작사 "사실무근" ▶ ’얼짱 골기퍼’ 문소리 "슈퍼스타K 멤버 될 뻔..."
  • 산다라박, ‘몰카’ 깜짝 공개…”저게 바로 ‘에로민지’?”

    산다라박, ‘몰카’ 깜짝 공개…”저게 바로 ‘에로민지’?”

    투애니원(2NE1) 막내 공민지가 섹시댄스 연습에 몰두하는 ‘몰카 영상’이 화제다.지난 22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홀로 무대 위 조명 아래 안무 연습중인 투애니원 멤버 공민지의 모습을 몰래 촬영한 동영상을 게재했다.산다라 박은 “앗싸! 여러분 칭찬해줘요! 밍끼(공민지) 필 받아서 춤추고 있는 것 포착! 찍었어요. 찍었어. 찍다 걸리긴 했지만 역쉬 박피디!”라고 영상에 대해 설명했다.이어 “근데 이게 몸풀기였대요. 쑥스러워하기는 섹시 밍끼”라며 “막내임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나이를 잊은 섹시함을 선보인 공민지에게 애교와 질투감 섞인 경고의 말도 보탰다.영상 속에서 공민지는 검은색 민소매 탑과 스키니진 의상에 하이힐을 신은 채 섹시하고 농염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고 절도 있는 춤 실력을 뽐내고 있다.한편 이 영상을 접한 팬들은 “저것이 전설의 양현석 사장님 금지시킨 에로민지!”, “힐신고도 춤을 저 정도로 추네. 파파라치 보다 춤에 끌려”, “아무리 봐도 퉤니원에서 막내는 다라 같다”, “공민지 도망치는 거 정말 귀엽다! 밍끼는 진짜 춤에서는 정말 타고난 듯”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 동영상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틴탑 뮤비에 ‘리지 몰카’ 있다..’신비소녀’로 화제

    틴탑 뮤비에 ‘리지 몰카’ 있다..’신비소녀’로 화제

    애프터스쿨 리지의 몰카 동영상이 신인그룹 틴탑(TEEN TOP)의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의 일부분인 것으로 밝혀졌다.틴탑은 9일 데뷔곡 ‘박수’의 음원과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는 최근 각종 연예게시판을 통해 공개되며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던 리지 몰카영상이 포함돼 있어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해소시켰다. 이번에 공개된 뮤직비디오 예고편 ‘Come into the World’는 새로운 세상에 첫 발을 내딛는 틴탑 6명 멤버들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리지는 사랑과 그리움을 동시에 간직한 신비소녀로 등장해 곧 공개될 ‘박수’ 뮤직비디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박수’의 음원과 뮤직비디오 예고편을 본 네티즌들은 “기계음이 아닌 특색 있는 음색을 들으니 기대가 된다.”, “10대답지 않은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데뷔무대가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등 기대감을 내비치고 있다.한편 캡, 니엘, 리키, 엘조, 창조, 천지로 이루어진 6인조 그룹 틴탑은 오는 10일 MBC ‘음악중심’, 11일 SBS ‘인기가요’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리지는 최근 애프터스쿨 팀 동료인 레이나가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플레이 걸즈 스쿨’최근녹화에서 “기숙사에서 알몸으로 춤추는 것을 즐긴다.”고 폭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사진 = 티저영상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애프터스쿨 리지 몰카는 신인그룹 틴탑 뮤비 티저영상

    애프터스쿨 리지 몰카는 신인그룹 틴탑 뮤비 티저영상

    최근 각종 연예게시판을 통해 공개되며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던 애프터스쿨 리지의 몰카 동영상이 신인그룹 틴탑(TEEN TOP)의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인 것으로 밝혀졌다. 틴탑이 지난 9일 공개한 데뷔곡 ‘박수’의 음원과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에 리지 몰카영상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확인 돼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해소시켰다. 이번에 공개된 뮤직비디오 예고편 ‘Come into the World’는 새로운 세상에 첫 발을 내딛는 틴탑 6명 멤버들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리지는 사랑과 그리움을 동시에 간직한 신비소녀로 등장해 곧 공개될 ‘박수’ 뮤직비디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박수’의 음원과 뮤직비디오 예고편을 본 네티즌들은 “기계음이 아닌 특색 있는 음색을 들으니 기대가 된다.”, “10대답지 않은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데뷔무대가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등 기대감을 내비치고 있다. 한편 캡, 니엘, 리키, 엘조, 창조, 천지로 이루어진 6인조 그룹 틴탑은 오는 10일 MBC ‘음악중심’, 11일 SBS ‘인기가요’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리지는 최근 애프터스쿨 팀 동료인 레이나가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플레이 걸즈 스쿨’최근녹화에서 “기숙사에서 알몸으로 춤추는 것을 즐긴다.”고 폭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 티저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리지, ‘화제’ 몰카 알고 보니 틴탑 뮤비 ‘신비소녀’

    리지, ‘화제’ 몰카 알고 보니 틴탑 뮤비 ‘신비소녀’

    애프터스쿨 리지의 몰카 동영상이 신인그룹 틴탑(TEEN TOP)의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인 것으로 밝혀졌다. 틴탑은 9일 데뷔곡 ‘박수’의 음원과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는 최근 각종 연예게시판을 통해 공개되며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던 리지 몰카영상이 포함돼 있어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해소시켰다. 이번에 공개된 뮤직비디오 예고편 ‘Come into the World’는 새로운 세상에 첫 발을 내딛는 틴탑 6명 멤버들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리지는 사랑과 그리움을 동시에 간직한 신비소녀로 등장해 곧 공개될 ‘박수’ 뮤직비디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박수’의 음원과 뮤직비디오 예고편을 본 네티즌들은 “기계음이 아닌 특색 있는 음색을 들으니 기대가 된다.”, “10대답지 않은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데뷔무대가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등 기대감을 내비치고 있다. 한편 캡, 니엘, 리키, 엘조, 창조, 천지로 이루어진 6인조 그룹 틴탑은 오는 10일 MBC ‘음악중심’, 11일 SBS ‘인기가요’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리지는 최근 애프터스쿨 팀 동료인 레이나가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플레이 걸즈 스쿨’최근녹화에서 “기숙사에서 알몸으로 춤추는 것을 즐긴다.”고 폭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 티저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씨줄날줄] 알몸투시기/박대출 논설위원

    미국 시민권 보유자인 A씨. 요즘 서울에서 주로 지낸다. 대수술을 받아 몸 속에 보형물이 박혀 있다. 최근 미국 공항에서 곤욕을 치렀다. 검색대를 지나는데 경고음이 나왔다. 보형물 때문이었다. 검색요원에게 설명해도 허사였다. 검사실로 끌려가 온갖 수모를 당했다. 인권 침해에 분개했다. 알몸투시기가 더 편했을 것이라는 하소연이다. 알몸투시기 논란이 거세다. A씨의 경우는 예외적이다. 반대론은 인권 침해를 근거로 삼는다. 찬성론은 시민 안전이 명분이다. 최근엔 후자가 힘을 얻는 추세다. 알몸투시기를 가동하는 공항들이 늘고 있다. 인천공항 등 국내의 4개 국제공항에도 설치됐다. 국가인권위가 설치 금지를 권고했지만 무위로 돌아갔다. 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서는 찬성이 46.4%로 반대 33.7%보다 높다. 미국 여행객 78%가 찬성했다는 조사결과도 있다. 테러리스트들은 폭발물 등 테러장비를 숨기려고 온갖 수법을 동원한다. 웬만한 검색 기법으론 당할 수밖에 없다. 우리에겐 1987년 KAL 858기 폭파사건이 아픈 기억이다. 북한 공작원 김현희가 사용한 폭탄은 C4 350g과 PLX 액체폭탄 750㏄. 당시 공항 검색대에서는 탐지가 어려웠다. 테러와의 전쟁은 진화 중이다. 공항 검색대는 첨단 장비들로 바뀌고 있다. 미국 보스턴과 LA 공항, 영국 런던 히스로공항에는 냄새로 탐색하는 장비가 운영되고 있다. 공기를 쏘아 몸이나 옷에 묻은 폭발물 흔적을 찾아내는 검색대도 개발됐다. 4중 극자공명장치는 주파수가 낮은 라디오전파를 쏘면 폭발물 원자가 특이한 주파수를 나타낸다. 1시간에 350개 화물을 검사할 수 있다. 후방산란 X선 투시기. 저출력 X선을 쪼여 금속·비금속 물체를 3차원 영상으로 보여준다. 칼이나 권총, 폭발물, 마약 등을 빠르게 탐지할 수 있다. 문제는 신체 부위도 그대로 투시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알몸스캐너(FULL- BODY scanner), 즉 알몸투시기로 불린다. 국제테러조직 알 카에다가 무력화하는 방안을 연구 중이라는 언론 보도가 나왔다. 유럽 공항을 돌면서 실험까지 하는 실정이라는 것이다. 사실 여부는 확인할 길이 없다. 어쨌든 정부는 이달 중순부터 알몸투시기를 가동한다. 인권 보호가 급선무다. 일각에선 유명 연예인 등에게 악용되는 상황을 걱정한다. 그들의 알몸 투시 사진이 ‘몰카’처럼 인터넷에 떠도는 상황을 가정하기도 한다. 기우에 그치려면 빈틈 없는 관리가 필수다. 박대출 논설위원 dcpark@seoul.co.kr
  • ‘비스트’ 이기광, 박명수보다 키 작아 ‘굴욕’

    ‘비스트’ 이기광, 박명수보다 키 작아 ‘굴욕’

    아이돌 그룹 비스트 멤버 이기광이 개그맨 박명수보다 키가 작은 것으로 밝혀졌다.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 뜨거운 형제들’에서는 이기광과 박명수의 키 대결이 펼쳐졌다. 주요 포털사이트에 게재된 프로필에 의하면 이기광의 키는 174cm, 박명수는 173cm지만 이날 방송에서 이기광이 박명수보다 작은 것으로 드러났다.그동안 귀여운 외모와 탄탄한 근육으로 많은 여성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던 이기광은 작은 키가 그의 유일한 아킬레스 건이었다. 하지만 이기광은 자신이 박명수보다는 키가 클 것이라고 생각해 키재기 대결에 당당히 응했지만 예상치 못한 결과에 무너지고 말았다.이 소식을 접한 팬들은 “키 하나쯤은 없어도 괜찮아.”, “요즘은 깔창이 있으니 넌 혼자가 아니다. 힘내라.”등 재치있는 댓글을 달며 이기광을 위로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예능초보’ 슈프림팀의 싸이먼디와 이기광이 아바타 몰카로 다른 출연진을 당황케 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은 오는 27일 오후 5시 20분.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몰카’ 신세경-비스트, 로맨스도 반짝 결별도 반짝

    ‘몰카’ 신세경-비스트, 로맨스도 반짝 결별도 반짝

    배우 신세경과 그룹 비스트 멤버 윤두준의 핑크빛 로맨스는 신세경의 ‘몰카’임이 드러나자 순식간에 웃음바다로 종결됐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단비’에서는 단비 멤버들이 동티모르 아이들을 위해 학교를 보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두준은 다른 출연자들보다 하루 늦게 도착했고 이에 단비 멤버들은 게스트로 출연한 신세경과 함께 몰래 짜고 윤두준을 위한 몰래카메라를 준비했다. 이는 윤두준에게 비스트의 곡 ‘미스테리’ 목돌리기 춤을 추게 해 목을 몇 번이나 돌리는지 세어보는 미션이었다. 신세경은 방송 내내 윤두준에게 호감을 표시해 러브라인을 만들어나갔다. 신세경은 아이들을 위해 학교 교실을 꾸미던 도중 윤두준 모자에 그려진 별을 가리키며 “하늘에 별이 있어요. 오빠 모자에도 별이 있어요.”라고 멘트를 날려 윤두준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어 단비 멤버들은 신세경에게 “누가 가장 괜찮은 것 같냐?”고 물었고 신세경은 윤두준을 지목해 핑크빛 분위기를 만들었다. 결국 신세경은 윤두준에게 목 돌리기 춤을 요구했고 윤두준은 비스트의 곡 ‘미스터리’에 맞춰 고개를 20회 이상 돌렸다. 목표를 달성하자 멤버들은 환호했고 그제서야 몰래카메라인 것을 안 윤두준은 “저를 삐딱하게 만들었다.”고 울분을 토해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단비’에서는 에는 신세경 외에도 조동혁 SG워너비 김용준이 게스트로 출연해 동티모르 아이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사진 = 서울신문NTN DB@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세경-비스트, 핑크빛 로맨스…알고 보니 ‘몰카’

    신세경-비스트, 핑크빛 로맨스…알고 보니 ‘몰카’

    배우 신세경이 그룹 비스트 멤버 윤두준에게 깜짝 몰래카메라를 선사했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단비’에서는 단비 멤버들이 동티모르 아이들을 위해 학교를 보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두준은 다른 출연자들보다 하루 늦게 도착했고 이에 단비 멤버들은 게스트로 출연한 신세경과 함께 몰래 짜고 윤두준을 위한 몰래카메라를 준비했다. 이는 윤두준에게 비스트의 곡 ‘미스테리’ 목돌리기 춤을 추게 해 목을 몇 번이나 돌리는지 세어보는 미션이었다. 신세경은 방송 내내 윤두준에게 호감을 표시해 러브라인을 만들어나갔다. 신세경은 아이들을 위해 학교 교실을 꾸미던 도중 윤두준 모자에 그려진 별을 가리키며 “하늘에 별이 있어요. 오빠 모자에도 별이 있어요.”라고 멘트를 날려 윤두준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어 단비 멤버들은 신세경에게 “누가 가장 괜찮은 것 같냐?”고 물었고 신세경은 윤두준을 지목해 핑크빛 분위기를 만들었다. 결국 신세경은 윤두준에게 목 돌리기 춤을 요구했고 윤두준은 비스트의 곡 ‘미스터리’에 맞춰 고개를 20회 이상 돌렸다. 목표를 달성하자 멤버들은 환호했고 그제서야 몰래카메라인 것을 안 윤두준은 “저를 삐딱하게 만들었다.”고 울분을 토해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단비’에서는 에는 신세경 외에도 조동혁 SG워너비 김용준이 게스트로 출연해 동티모르 아이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주목받는 사진전 2제

    주목받는 사진전 2제

    美대공황 노동자 삶 포착 -19일~9월4일 ‘워커 에번스전’ 北이 숨겼던 현실 비틀기 -새달 7일까지 백승우 사진전 올 상반기 최고 화제였던 스티브 매커리의 ‘진실의 순간’전에 이어 특색있는 사진전이 곳곳에서 열린다. 다큐멘터리 사진의 새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받는 ‘워커 에번스’전이 서울 방이동 한미사진미술관(02-418-1315)에서 19일~9월4일 열린다. 워커 에번스(1903~1975)는 작가적 관점이 이입된 다큐멘터리 사진으로 유명하다. 1930년대 미국 대공황 시절 농민과 노동자들의 삶을 기록한 시리즈가 대표작이다. 가난하고 척박한 미국 남부를 담은 사진들은 실은 미국 루스벨트 대통령이 뉴딜정책을 위해 설립한 부서인 농업안정국(FSA)에 에번스가 고용돼 찍은 것들이다. 에번스는 1년6개월 동안 FSA에서 일하며 미국의 가장 어두웠던 시기에 농촌의 피폐함을 사진으로 도시 사람들에게 알렸다. 당시 사진은 발명된 지 100년이 채 안 되는 신(新)매체였다. 사진을 직접 인화하는 것을 꺼렸던 에번스는 1973년부터 생을 마감할 때까지 즉석에서 인화와 현상이 되는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2000장 이상의 사진을 찍었다고 한다. 요즘으로 치면 ‘지하철 몰카’쯤으로 불릴 만한 ‘지하철’ 시리즈도 그의 대표작. 대형 카메라를 주로 썼던 에번스는 1938~1941년 소형 콘택스 카메라를 옷 속에 숨긴 채 뉴욕 지하철을 탄 사람들을 몰래 찍었다. 당시 사진 찍힌 사람들이 항의할까봐 발표하지 못했던 작품들은 이후 후대 사진가들에게 큰 영향을 끼쳤다. 사진작가 강운구씨는 “인간을 인간의 눈높이로 바라보고 찍은 에번스는 정지된 사람들의 순간을 잘 포착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에번스가 당시에 현상했던 원본 흑백사진들이 전시된다. 일부는 디지털 기술을 사용해 큰 규모로 인화됐다. 백승우(37)는 또 다른 의미로 한국적인 다큐멘터리 사진을 개척했다고 봐야 할 것이다. 북한의 현실을 담은 그의 개인전이 다음 달 7일까지 서울 서소문 일우스페이스(02-753-6502)에서 열린다. 북한 사진을 찍고 싶었던 그는 2001년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씨가 평양에서 패션쇼를 연다는 소식에 같이 갈 수 있게 해달라고 읍소했다. 어렵게 평양에서 4주 동안 사진을 찍었지만 북한 당국은 매일 저녁 그의 필름을 압수해 원치 않는 이미지는 잘라내고 돌려줬다. 백승우는 검열받은 필름 속에서 북한 당국이 숨기고 싶어했던 모습을 찾아낸 뒤 확대해 ‘블로우 업’ 시리즈로 발표했다. 영문 상표나 여승무원, 달리는 여성, 길 위의 행인 등이 그의 손을 통해 빛을 본 작품들. ‘유토피아’ 시리즈는 북한이 선전에 활용하기 위해 첨단 건물과 시설들을 촬영한 사진을 구해 상상을 덧붙여 마음대로 가공한 것이다. 건물을 극적으로 높이거나 웅장하게 변형시키고, 배경에는 다채로운 색을 입혔다. 지상낙원이라 선전하는 북한의 이미지를 과장시켜 비꼬는 사진들이다. 기존의 사진이 진실을 말했다면, 그는 다큐멘터리의 틀만 빌려 대상(북한)을 조작했다. 백승우는 “폭력적 시각을 고발하고 싶었어요. 아프리카에 미국인들이 와서 사진을 같이 찍어주는 대가로 1달러씩 주자 불과 여섯달 만에 그곳의 산업이 사라져 버렸대요. 그건 아프리카에 대한 폭력이었죠. 나와 다른 것을 일방적으로 재단하는 폭력을 사진으로 고발하고자 했습니다.”라고 자신의 작품을 설명했다. 영화 007시리즈의 제작자 마이클 G 윌슨이 ‘블로우 업’ 시리즈 120점을 모두 구매할 정도로 백승우 사진 애호가다. 이 밖에 서울 세종로 일민미술관(02-2020-2060)은 8월22일까지 전국의 경관과 문화재, 풍속 등을 기록한 ‘격물치지’전을,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02-580-1300)은 22일~8월29일 역대 퓰리처상 보도사진 부문 수상작들을 볼 수 있는 전시회를 각각 연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무도’ 박명수 몰카, ‘15Kg 기저귀’ 화제

    ‘무도’ 박명수 몰카, ‘15Kg 기저귀’ 화제

    ‘무한도전’ 멤버들이 100일 동안 준비한 ‘박명수 몰래카메라’가 큰 성공을 거뒀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멤버 유재석,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하하, 길은 눈치가 빠르고 의심이 많아 좀처럼 ‘몰래 카메라’에 속지 않는 박명수를 위해 ‘명수형, 속아주길 바래’ 특집을 마련했다. 이날 방송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은 신곡 ‘파이야’ 뮤직비디오 촬영을 미끼로 박명수를 황당 상황에 몰아넣었다. 박명수는 15Kg짜리 카메라를 허리에 착용해야 하는 특별 장비를 장착하고 촬영에 임했다. 이 과정에서 촬영에 몰두한 박명수의 모습에 “15Kg 기저귀 카메라”라는 내용의 자막이 덧대졌다. 이는 허리에 카메라를 장착한 모습을 기저귀에 빗대 표현한 것으로 방송직후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화제로 떠올랐다. 이외에도 화염 방사기 대신 캠핑용 토치를 들고 촬영장면과 섹시한 댄서들의 적극적인 댄스에 당황하는 박명수의 모습이 방송돼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근 뚱스로 싱글앨범 ‘Go 칼로리’를 발표한 정형돈과 길은 박명수의 뮤직비디오 세트장을 습격해 ‘도둑 촬영’을 해 박명수의 화를 돋워 눈길을 끌었다. 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무한도전 200회, 박명수 몰카 대성공 ‘파이아’

    무한도전 200회, 박명수 몰카 대성공 ‘파이아’

    ’무한도전’ 멤버들이 작심하고 개그맨 박명수 몰래카메라에 앞장섰다.’무한도전’ 멤버와 제작진은 5일 오후 방송된 ‘무한도전 200회 특집’에서 박명수의 신곡 ‘파이아’를 뮤직비디오로 제작하는 것처럼 몰래카메라(이하 몰카)를 준비했다.이번 몰카는 200회 특집 기념 촬영 3개월 전부터 치밀하게 준비한 것으로 의심이 많은 박명수를 속이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한 것.멤버들은 박명수가 ‘파이아’ 곡에 애정이 깊은 것을 파악해 일을 진행 시켰으며 시크릿 ‘매직’ 과 서태지 8집 ‘모아이’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뮤직비디오계의 마이다스 손 홍원기 감독을 섭외하는 등 치밀한 계산에 들어갔다.박명수는 아무 의심 없이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고 무한도전 200회 무대에 올라 ‘파이아’를 공개 했다.랩 부분을 담당했던 유재석은 그 부분을 일부러 안했으면서도 박명수를 향해 당황 한 듯 표정을 지었고 뮤직비디오는 편집이 안 되고 그대로 노출 됐다.최선을 다하던 박명수는 마지막 무대 중앙 앞으로 나가다 물 폭탄을 맞고서야 몰래카메라를 알게 됐다.이와 같은 상황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내게 했으며 ‘기대를 버리지 않는 무한도전’임을 입증 시켰다.사진=MBC ‘무한도전’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0일 TV 하이라이트]

    ●인간극장(KBS1 오전 7시50분) 뮤지컬 배우의 꿈도 이루고 싶고, 좋은 아내, 좋은 며느리, 좋은 엄마도 되고 싶은 욕심 많은 은주씨. 그리고 그런 그녀를 사랑하는 가족들. 물질적 가치로 행복을 평가하는 요즘 물질이 아닌 서로의 사랑으로 행복을 만들어가고 꿈을 이루도록 가족 모두가 격려해 주는 은주씨네의 특별한 이야기를 만나본다. ●국가가 부른다(KBS2 오후 9시55분) 자신의 생일날 남자친구에게 먼저 청혼했다가 무참히 차이고 만 9급 순경 오하나. 실적이나 올리자며 경찰로서의 사명감을 발휘해 여자 화장실에 몰카를 설치하는 파렴치한을 잡았는데, 알고 보니 정보국 요원 고진혁이다. 하나는 정보국 수사를 방해했다는 누명은 벗었지만 대기발령에 처한다. ●희망특강 파랑새(MBC 오후 5시45분) 소아과 의사이자 6만 입양아들의 어머니로 살아온 조병국 전 홀트아동병원장. 50년 이상 아픈 아이들과 입양아들을 돌보며 여든이 가까운 할머니가 되었지만 매주 금요일마다 아이들을 위한 진료봉사를 하고 있다. 정년을 넘기고도 아이들과 청진기를 놓지 못한 조 박사의 희망 메시지를 들어본다. ●자이언트(SBS 오후 9시55분) 비즈니스계의 오스카상을 수상한 강모가 비서인 소태와 함께 행사장에 들어서자 수많은 기자들이 플래시를 터뜨린다. 정신병원을 탈출해 강모의 펜트하우스에 잠입한 조필연은 강모의 머리에 총을 겨눈다. 한편 공사대금을 구하지 못해 부도위기에 처한 황태섭이 오지로 발령이 난 조필연을 찾아온다. ●세계테마기행(EBS 오후 8시50분) 바라나시를 보지 않으면 인도를 보지 못한 것이란 말이 있을 정도로 인도라는 색채가 가장 강하게 묻어나는 도시 바라나시. 갠지스강을 둘러싼 도시는 인도 최고의 힌두교 성지로 그들에겐 영혼의 고향 같은 곳이다. 매년 수백만의 순례자들과 여행자들이 찾는 바라나시, 그곳에서 인도 여행을 시작한다. ●경찰 25시(OBS 오후 11시) 여자 친구의 낙태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금은방에서 절도사건을 벌인 고등학생이 검거됐다. 용의자는 귀금속을 보여 달라고 한 뒤 이내 물건을 들고 도주했다. 피해 금액은 무려 800만 원. 눈앞에서 벌어진 절도사건에 주인은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형사들은 CCTV에 찍힌 범인의 사진과 탐문 수사로 용의자를 검거한다.
  • ‘성추행 인증샷’ 네티즌 수사

    한 네티즌이 대학 도서관에서 여학생을 성추행했다며 인터넷에 ‘인증샷’을 올려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인증샷이란 자신의 말이나 행동이 사실임을 입증하기 위해 직접 찍은 사진을 뜻하는 인터넷 속어다. 20일 서울 성동경찰서에 따르면 한 네티즌이 유명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여대생 A(23)씨의 다리를 ‘도촬(도둑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경찰은 이 네티즌을 성폭력범죄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인터넷 주소(IP)를 추적하는 등 신원 파악에 나섰다. ‘딸기츔’이라는 아이디의 이 네티즌은 지난 17일 ‘몰카’ 사진을 찍어 올리겠다는 예고성 글을 올린 몇 시간 뒤 도서관에서 짧은 치마를 입고 앉아 있는 여학생의 다리를 찍어 글과 함께 올렸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 도서관 여대생 몰카 ‘인증샷’ 논란

    도서관 여대생 몰카 ‘인증샷’ 논란

    한 네티즌이 모 대학 도서관에서 찍은 여학생의 ‘몰카 인증샷’을 인터넷에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 인증샷은 어떤 행위를 했음을 증명하는 사진이란 뜻이다.  지난 17일 인터넷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의 ‘던전앤파이터’ 갤러리에는 여대생의 ‘몰카’를 찍어 올리겠다는 예고 글이 게재됐다. 자신을 고등학생이라고 밝힌 이 네티즌은 몇시간 뒤 도서관에 앉아 있는 짧은 치마를 입은 여성의 다리를 몰래 찍은 사진을 이 갤러리에 올렸다.  심지어 “책상에 엎드려 자고 있는 여학생의 브래지어끈을 몰래 풀었다.”, “들킬 것 같아 다른 남학생이 한 것처럼 꾸몄다.”는 내용의 글도 덧붙였다.  20일 오전 이같은 사실이 퍼지자 네티즌 사이에서는 “고등학생이라 해도 확실하게 처벌해서 저런 짓을 저지르지 못하게 해야 한다.”는 반응이 일었다. 또 해당 대학 총여학생회는 진상 조사 등을 위해 경찰에 수사를 요청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문제가 되자 이 네티즌은 사진을 삭제하고 사과글을 썼다. 하지만 이 네티즌이 예전에 “여동생이 자고 있기에 가슴을 만졌다.”는 글을 올리는 등 과거 행적이 밝혀지고 있어 논란은 쉽게 수그러들지 않을 전망이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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