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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1인GNP 증가율 세계 1위/80년부터 12년간 8.8%씩

    ◎세은 보고서/91년 6천3백불로 30위 기록/인구 4천3백만명으로 23위 지난 80년부터 91년까지 12년동안 우리나라의 1인당 국민소득 증가율은 8.8%로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상승,91년 현재 6천3백40달러로 세계 30위에 올라섰다. 또 국민총생산(GNP)은 2천7백40억달러로 세계 15위를 차지,호주의 2천8백78억달러,네덜란드의 2천7백88억달러와 비슷한 수준이다. 인구는 4천3백만명으로 세계 23위,중학교 진학률은 86%로 세계 21위를 차지했으나 여성취업률은 34%로 세계 69위에 그쳐 선진국들의 평균수준인 40%에 미달했다. 20일 재무부가 입수한 세계은행의 25차 연례보고서에 따르면 91년을 기준으로 세계 2백개국의 인구·경제·환경에 대해 조사한 결과 지난 80년부터 91년까지 우리나라의 1인당 국민소득증가율은 연평균 8.8%로 세계1위,GNP실질성장률은 연평균 10%로 10.2%인 몰디브에 이어 세계2위를 기록했다. 또 에너지 1㎏당 GDP(국내총생산)산출액은 우리나라의 경우 3달러로 세계 83위에 그쳐 일본의 6.7달러와 비교하면 우리나라가 에너지를 비효율적으로 사용하는 편이다. 전국토중 삼림지역비율은 지난 89년말현재 66%로 세계 15위를 차지,그동안의 삼림보호사업이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 『북경아시아드』 오늘 개막/사상 최대규모/36개국 6천여명 참가

    ◎한국 30ㆍ북한 27번째 입장 【북경=본사 합동취재단】 30억 아시아인의 대축전인 제11회 북경아시안게임이 22일 하오 5시(한국시간) 메인스타디움 북경 공인체육장에서 화려한 개회식을 베풀고 10월7일까지 열전 16일에 돌입한다. ◆DB 편집자주:관련기사 생략 아시아인들의 영원한 단결과 우의,진보를 다짐하는 이번 대회에는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38개 회원국 가운데 20일 OCA총회에서 축출된 이라크와 추종국 요르단 등 2개국을 제외한 36개국 6천여명의 선수가 참가,사상 최대규모로 펼쳐진다. 최종 전력점검을 마친 각국 선수들은 이날부터 요트를 시작으로 27개 정식종목에 걸린 3백8개의 금메달을 놓고 힘과 기량을 겨루는 한편 체제와 이념,종교와 인종을 초월해 우의를 나누게 된다. 개회식은 양상곤중국국가주석,진희동북경시장,사마란치 IOC(국제올림픽위원회)위원장 등 내외 귀빈과 8만 관중들이 메인스타디움을 가득 메운 가운데 식전행사ㆍ공식행사ㆍ식후행사 등 3부로 나뉘어 3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우렁찬 북과 범종이 개식을 알리면 내외 귀빈들이 입장하고 이어 대회기와 기수단을 앞세운 각국 선수단이 입장한다. 선수단 입장은 한자표기 획순에 따라 몰디브가 맨 먼저 들어오고 한국은 이라크ㆍ요르단의 불참으로 당초 예정보다 앞당겨져 30번째로 입장하며 북한은 27번째,중국은 36번째로 입장한다. 이어 김종하 OCA부회장이 전대회 개최지 고건서울시장으로부터 인수받은 대회기를 진희동북경시장에게 전달하고 로이데 실바 OCA부회장의 개회연설이 있은 다음 양상곤국가주석이 개회를 선언한다. 이어 대회기가 게양되고 성화가 입장,트랙을 한바퀴 돈 뒤 최종점화주자 이영(LA올림픽체조 3관왕)에게 넘겨져 북경 하늘에 아시아인의 평화를 기원하는 불을 밝힌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 카바디를 제외한 28개종목(시범종목 2)에 모두 5백53명의 선수가 출전해 금메달 65개 이상으로 개최국 중국에 이어 종합2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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