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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시영, 단발머리 변신 사진 공개...’상큼하네’

    이시영, 단발머리 변신 사진 공개...’상큼하네’

    배우 이시영이 ‘부자의 탄생’ 종영 이후 몰디브를 다녀온 사진을 자신의 미니홈피에 공개했다. 이시영이 부태희 역으로 열연한 KBS 월화드라마 ‘부자의 탄생’이 지난 4일 종영한 가운데 단발머리로 변신한 최근 사진을 미니홈피에 게재했다. 화보 촬영차 몰디브에 다녀온 이시영은 사진에서 밝은 갈색으로 염색한 짧은 단발의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드라마 ‘부자의 탄생’에서 한국의 ‘패리스 힐튼’역을 무난하게 소화했던 이시영은 극중 역할에 맞게 화려한 스타일을 고수했었다. 잔 웨이브로 한껏 과장되게 부풀린 펑키스타일을 위해 촬영 때마다 매번 머리를 붙이고 웨이브를 넣느라 공을 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시영의 최근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머리가 짧아서 더 예뻐진 것 같다.”며 “머리 무슨 펌이에요?”라고 묻는 등 새로운 변신에 긍정적인 관심을 보였다. 사진 = 이시영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네스코 세계문화예술교육대회 오늘 개막

    유네스코 세계문화예술교육대회 오늘 개막

    ‘문화·교육올림픽’으로 불리는 ‘2010 유네스코 세계문화예술교육대회’(WCAE)가 25~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유네스코가 함께 주최하는 WCAE는 각국의 문화예술교육을 담당하는 장·차관급 정부 관계자와 학계·비정부기구(NGO) 대표 등 193개국 2000여명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문화예술 행사다. 4년마다 열리며 이번이 2회째. 2006년 포르투갈 리스본 대회의 문화예술교육 로드맵에 이어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모색한다. 이번 대회에는 유네스코 첫 여성 사무총장인 이리나 보코바(57)를 비롯해 필리핀·태국·토고·베트남·몰디브 등의 장차관급 인사와 호주·스위스·미국·프랑스·러시아 등의 국장급 인사, 주한 대사들이 대거 참석한다. 취임 후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한 보코바 사무총장은 “천안함 희생자 46명에게 먼저 애도를 표한다.”며 “원조 수혜국에서 공여국으로 발전한 한국의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개최는 한국이나 전 세계에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 지속적인 발전을 추구하려면 교육이 중요한 만큼 11월 G20 정상회의 때 인간개발 의제가 포함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대회 주제는 ‘예술은 사회성을, 교육은 창의성을’이다.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을 통한 창조적 인재양성과 새로운 사회통합을 모색하자는 취지다. 개막일인 25일 유인촌 문화부 장관이 한국의 문화예술교육 정책 사례에 대해 연설한다. 이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생각의 탄생’의 공동 저자인 로버트·미셸 루트번스타인 부부가 연설자로 나선다. 아울러 김덕수, 안숙선, 국수호 등 국내 예술인들이 공동 제작한 4차원(4D) 홀로그램 공연 ‘디지로그 아트’가 개회식 무대에 오르고, 세계 5개 권역을 상징하는 2010개의 티셔츠로 꾸민 ‘가슴과 가슴을 이어주는 티셔츠 네트워크’ 전시도 선보인다. 대회는 전체회의 3회, 분과 회의 27회 등으로 구성된다. 장 피에르 겡가네 전 부르키나 파소 문화부 장관, 김희경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크루즈대 교수, 미하엘 빔머 대회 국제 자문위원 등이 기조발제자로 나선다. 28일 폐막식 때에는 문화예술교육의 지침서가 될 ‘서울어젠다-예술교육 발전목표’를 채택, 발표한다. www.artsedu2010.kr 참조. (02)2075-6308.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 “한 대 피우겠나?” 담배문 까마귀 화제

    ‘자네 담배 한대 피우겠나?’ 담뱃갑에서 담배를 꺼내 무는 까마귀 사진이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에 보도되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영국인 토니와 주디 부부는 몰디브 수상가옥 휴가 리조트인 아다아란 프레스티지 워터빌라에서 휴가를 즐기는 중이었다. 부부는 까마귀 한마리가 담뱃갑을 물고 옆 수상가옥 지붕위에 앉는 모습을 보게됐다. 담뱃갑을 물고 온 까마귀는 답뱃갑에서 담배를 꺼내더니 그 담배를 지붕위에 올려놓기 시작했다. 잠시후에 두마리의 까마귀가 더 날라와서는 지붕위에 놓여진 담배를 한개씩 물었다. 마치 담배를 나우어 피며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었다. 담배를 ‘꼬나문’ 까마귀들은 주변을 두리번 두리번 둘러보았다. 마치 ‘누구 담뱃불 좀 없나?’ 란 모습을 연상시켰다. 이 신기한 장면을 바라보던 주디(53)가 급하게 카메라를 가지고 나와 촬영했다. 주디는 “까마귀들이 마치 사람처럼 담배를 나누어 피며 휴식을 취하는 모습같아 너무나 신기했다.” 고 말했다. 섬주민들에 의하면 이 섬 까마귀들은 골치덩어리들이다. 까마귀들은 관광객의 음식을 훔쳐가는 일이 빈번하여, 얼마전에는 관광객이 먹을려던 샌드위치를 채가기도 했다. 토니와 주디 부부는 “몰디브에서의 다섯번째 휴가지만 까마귀들의 이런 모습은 처음이다.” 라며 “이런 신기한 장면을 사진으로 담은 것은 행운” 이라고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소영, 이현경, 박기영, 김경아..우리는 ‘5월의 신부’

    고소영, 이현경, 박기영, 김경아..우리는 ‘5월의 신부’

    5월의 첫날부터 시작해 연예계에는 ‘5월의 신부’들이 쏟아지고 있다. ‘5월의 신부’ 첫 테이프는 지난 1일 가수 박기영과 개그우먼 김경아가 끊었다. 박기영은 지난 1일 서울 양재 온누리교회에서 로펌에 근무중인 변호사와 웨딩마치를 올렸다. 둘은 4년간 열애 끝에 결혼으로 결실을 맺었다. 이들 결혼식의 축가는 클래지콰이의 알렉스가 맡았다. 이들 부부는 결혼식이 끝난 후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김경아는 동료 개그맨 권재관과 같은 날 결혼식을 올렸다. KBS 공채 21기 동기인 둘은 지난 1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사회는 개그맨 김준호가 맡았다. 둘은 KBS 2TV ‘개그콘서트-풀옵션’ 코너에서 부부로 함께 출연하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신혼여행은 말레이시아 랑카위로 떠났다. 지난 2일에는 ‘세기의 결혼식’이 진행됐다. 대한민국 대표 남녀배우들인 장동건과 고소영 커플의 결혼식이 2일 오후 5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렸다. 국내외 취재진들로 인산인해를 이룬 이날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됐다. 사회는 배우 박중훈이, 주례는 이어령 전 장관이 맡았으며 결혼식 플라워 데코레이션을 이부진 신라호텔 전무가 직접 챙겨 화제가 되기도 했다. 많은 관심을 받은 이들 부부는 결혼식 후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3일 ‘5월의 신부’ 명단에 한 명이 더 추가됐다. 배우 이현경과 뮤지컬 스타 민영기가 3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대치동 마벨러스에서 화촉을 밝히는 것. 뮤지컬 연습을 하다 만나 친해진 두 사람은 지난해 5월부터 본격적인 만남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영기는 이현경의 여동생과 결혼한 배우 강성진과는 동서지간이 됐다. 민영기는 ‘살인마잭’, ‘로미오와 줄리엣’, ‘지킬 앤 하이드’ 등 다양한 뮤지컬을 통해 매력을 뽐내왔다. 민영기 이현경 부부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날 계획이다.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수 박기영, 1일 결혼 ‘5월의 신부’

    가수 박기영, 1일 결혼 ‘5월의 신부’

    가수 박기영이 지난 1일 ‘5월의 신부’가 됐다. 박기영은 1일 오후 2시 양재 온누리교회 사랑성전에서 로펌에 근무중인 변호사 이모씨와 웨딩마치를 올렸다. 두 사람은 4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결혼식 축가는 동료가수 알렉스가 맡았으며 주례는 온누리 교회의 목사가 맡았다. 이날 결혼식에는 가수 홍경민, 유리상자의 이세준, 배우 문정희, 박은혜 등이 참석해 축하해 주었다. 박기영 부부는 결혼식 후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신접살림은 서울 성수동에 꾸밀 예정. 한편, 5월 1일은 두 사람이 처음 만난 날인 것으로 알려져 더 의미가 깊다.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기영-김경아, 오늘(1일) 웨딩마치..5월의 신부 되다

    박기영-김경아, 오늘(1일) 웨딩마치..5월의 신부 되다

    가수 박기영과 개그우먼 김경아가 같은 날 5월의 신부가 된다. 박기영은 1일 오후 2시 양재 온누리교회 사랑성전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박기영의 예비신랑 이모씨는 로펌에 근무중인 변호사로 두 사람은 4년여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이날 결혼식 축가는 알렉스가 맡기로 했으며 신혼여행은 몰디브로 떠난다. 앞서 진행된 박기영의 웨딩 화보 촬영에서 로자스포사의 최명 원장이 박기영만을 위해 드레스를 직접 제작했다. 결혼식 본식에 입을 웨딩드레스까지 포함해 총 10벌에 달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개그맨 권재관과 김경아는 1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웨딩마치를 올린다. 결혼식 사회는 개그맨 윤형빈이 맡았고, 주례는 분당의 한 교회 목사가 맡을 예정이다. 두 사람은 2006년 KBS 공채 21기 개그맨 동기로 KBS ‘개그콘서트’를 통해 호흡을 맞췄다. 이후 2007년부터 3년여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세자매’ 김영재, 24일 4살 연하 신부와 ‘결혼’

    ‘세자매’ 김영재, 24일 4살 연하 신부와 ‘결혼’

    SBS 일일드라마 ‘세 자매’에 출연 중인 탤런트 김영재(35)가 결혼했다. 김영재는 24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대치동 마벨러스 컨벤션 웨딩호에서 4살 연하인 양 모씨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김영재의 신부 양 씨는 대기업에서 미디어 콘텐츠 개발을 담당하는 회사원으로 두 사람은 2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왔다. 이날 결혼식을 치른 김영재 커플은 오는 25일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며 신접살림은 경기도 고양시에 차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영재는 SBS ‘달콤한 나의 도시’, KBS 2TV ‘마왕’ 그리고 영화 ‘채식주의자’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사진 = 웨딩투게더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UNEP 지구환경대상 수상자 6명 선정

    UNEP 지구환경대상 수상자 6명 선정

    유엔환경계획(UNEP)은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올해 지구환경대상 수상자로 모하메드 나시드 몰디브 대통령과 바라트 자그데오 가이아나 대통령 등 6명을 선정, 시상했다. 이 상은 2005년부터 매년 각 분야에서 지구환경 보전을 위해 공헌한 인물·단체에 수여된다. 나시드 몰디브 대통령은 지구 온난화 위기를 전 세계에 알리고자 작년 10월 해저에서 ‘수중 내각회의’를 여는 등 정책과 리더십 분야의 업적이 높이 평가돼 수상자로 선정됐다. 자그데오 대통령은 자국 광업계의 비난에도 탄소배출권 판매 등을 통해 천연우림 보호에 노력하고 친환경 관광상품을 개발한 점 등이 높이 평가됐다. 비노드 코슬라 전 썬마이크로시스템즈 회장은 신재생에너지와 청정기술 발전에 쓰일 110만 달러 규모의 ‘그린펀드’를 조성한 업적으로, 컬럼비아대 라몬트 도허티 지구관측연구소의 다카하시 다로 박사는 50여년간 지구의 탄소 순환과정을 연구한 공로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또 옛 왕실 사냥터를 자연보존 공원으로 전환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환경 보전 의무를 법제화한 모스타파 자헤르 아프가니스탄 환경청장과 유엔개발계획(UNDP) 명예대사로 환경보호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중국 배우 저우쉰(周迅)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UNEP는 이날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제4차 환경을 위한 글로벌 기업정상회의(B4E Summit 2010)’에서 수상자 명단을 발표하고, 오후 인근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 “녹색경제 외면하면 지구촌 위험”

    세계 각국의 기업인 등이 모여 환경 문제를 논의하는 ‘제4차 환경을 위한 글로벌 기업정상회의(B4E)’가 2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됐다. B4E는 유엔환경계획(UNEP), 유엔 글로벌컴팩트(UNGC), 세계자연보호기금(WWF), 환경부, 지식경제부, 녹색성장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이다. 세계 35개국에서 1000여명의 기업·정부·비정부기구(NGO)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녹색 비즈니스, 지구를 위한 새로운 성장 동력’이라는 주제로 23일까지 각종 세미나와 토론을 벌인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은 비디오 메시지로 중계된 개회사를 통해 “녹색 경제로 가지 않으면 지구촌은 큰 위험에 봉착할 것”이라며 기업 윤리·책임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장려하기 위한 유엔의 정책에 동참해 달라고 호소했다. 개막식에는 바라트 자그데오 가이아나 대통령, 모하메드 나시드 몰디브 대통령과 이만의 환경부 장관, 남용 LG전자 부회장,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김형국 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아킴 슈타이너 UNEP 사무총장, 게오르크 켈 UNGC 사무총장, 아쇼크 코호슬라 국제자연보호연맹(IUCN) 회장, 제임스 립 WWF 사무총장 등은 토론과 회의 진행을 맡았다.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은 화상연설로, 리처드 브랜슨 버진그룹 회장과 아카데미상 수상자인 제임스 캐머런 감독 등은 비디오 중계로 토론에 참여한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 “녹색성장 동력 찾자” 글로벌 기업정상회의 오늘부터

    녹색성장을 통해 경제와 환경이란 양날의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기 위한 ‘제4차 글로벌 기업정상회의(B4E)’가 21~2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이번 회의는 기업들이 녹색 리더십과 혁신을 통해 현 상황을 타개할 녹색 성장 동력을 논의하고, 기업과 정부·시민사회와의 파트너십을 다루게 된다. 17개의 세부 주제로 토론과 패널토의, 실무토의, 비정부기구(NGO) 토의 등이 진행된다. 패널토의(22~23일)에는 기후변화로 수몰위기에 몰린 몰디브 대통령 강의와 푸마, 지멘스, 클라란스, 메릴린치 은행 등 각계 대표 리더들이 공개 토론을 벌인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 파키스탄, 탈레반 2인자 검거 공식발표

    파키스탄 정부가 17일 탈레반 2인자인 압둘 가니 바라다르 최고 군사령관의 검거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파키스탄군 대변인인 아타르 아바스 소장은 이날 “정밀한 신원확인 절차를 거친 결과 우리가 체포한 사람들 가운데 한 명이 바라다르인 것으로 결론 내렸다.”고 말했다. 하지만 바라다르의 체포 장소와 검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보안상의 이유를 들어 공개하지 않았다. 바라다르는 2001년 아프가니스탄전 개전 이후 검거된 탈레반 인사 중 최고위급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16일 외신을 통해 바라다르 검거 소식이 알려지자 레만 말리크 파키스탄 내무장관은 이러한 사실을 전면 부인한 바 있다. 탈레반은 바라다르 검거 소식을 탈레반의 사기를 꺾기 위한 거짓 선전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한편 이날 AFP통신에 따르면 아프가니스탄 정부와 탈레반 대표단은 지난달 몰디브에서 비밀회동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은 “하미드 카르자이 아프간 대통령의 특사단이 지난달 18일 런던 아프간 국제회의를 앞두고 최소 7명 이상의 탈레반 인사들과 만나 평화협정에 대해 논의했다.”고 전했다. 당시 회동에 참가한 탈레반 인사 중 일부는 유엔의 테러범 명단에 올라 있었지만 법적인 제재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통은 회동의 결과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당시 카르자이 대통령이 제안한 화해안에 대한 분위기 조성 차원에서 이뤄졌다고 밝혔다. 그는 또 “회동과 관련해 몰디브 정부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고, 아프간과 파키스탄에 평화가 오기를 기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 무등산 옛길서 온고지신을 되새기다

    무등산 옛길서 온고지신을 되새기다

    지난해 말 국내 유수의 경제연구소에서 2009년 10대 히트상품을 발표했습니다. 그 중 눈에 띄는 것이 제주 올레길, 지리산 둘레길 등의 옛길로 상징되는 ‘도보체험 관광’이었습니다. 순위로는 8위에 올랐습니다. ‘광풍’이라 할 만큼 인기를 얻었던 막걸리(1위)와 ‘삼촌 부대’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았던 ‘걸 그룹’(7위) 등 쟁쟁한 ‘히트 상품’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셈입니다. 올해도 옛길을 찾는 열기는 쉬 사그라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옛길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여전히 높은 데다, 이를 의식한 각 지방자치단체마다 경쟁적으로 옛길 트레킹코스를 내놓고 있기 때문이지요. 그 중 하나가 ‘빛고을’ 광주의 무등산 옛길입니다. 지난해 5월 1구간, 10월엔 2구간이 각각 개방됐습니다. 오래 전 그 길을 지났던 선인들의 숨결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데다, 무등산의 겨울 정취를 만끽하는 재미가 여간 각별하지 않습니다. 특히 2구간의 서석대와 입석대 설경은 놓쳐서는 안될 호남 겨울 풍경의 정수로 꼽히지요. 언제고 눈 오는 날 무등의 속살을 찾아 자분자분 걸어 보는 건 어떻겠습니까. 옛길을 걸으며 온고지신(溫故知新)의 뜻을 되새겨도 좋을 것 같습니다. ●1구간은 산책로, 2구간은 원시림 사위가 눈으로 뒤덮인 산길을 걷는다. 서두를 것도, 급할 것도 없다. 발바닥에 와닿는 느낌 또한 도심 속 포장도로를 디딜 때의 그것과는 사뭇 다르다. 솜이불 위를 걷는 듯 부드럽고 푹신하다. 어머니 젖가슴처럼 포근한 무등산 옛길을 찾은 탐방객이 10만명을 훌쩍 넘었다.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산수동에서 원효사에 이르는 7.75㎞ 1구간 7만 5000여명, 원효사에서 서석대까지 4.12㎞ 2구간 3만여명 등 모두 10만 5000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구간 탐방객 중 절반가량은 서울 등 외지인들이었다. 무등산 옛길의 총 연장은 11.87㎞. 임희진 무등산공원관리사무소장은 “일부러 무등산 높이 1187m와 숫자를 맞췄다.”고 했다. 이 지역을 오가는 노선버스 번호도 1187번으로 정했다니, 광주시민들의 무등산에 대한 애정이 오롯이 전해진다. 1구간은 거리에 견줘 걷는 시간이 비교적 짧다. 경사가 완만한 데다 산책로로 여겨질 만큼 평탄한 탓이다. 잰걸음이라면 2시간30분, ‘싸목싸목’(천천히란 뜻의 광주 사투리) 걸어도 3시간 안팎이면 넉넉하게 원효사에 닿는다. 오가며 만나는 무진고성(武珍古城) 잣고개와 ‘연인의 길·약속의 다리’로 불리는 청암교, 방랑시인 ‘김삿갓 시비’ 등은 풍경의 덤이다. 광주시민이거나 작심하고 나선 외지인이 아니라면 왕복 9시간 넘게 걸리는 무등산 옛길 전체를 둘러볼 수는 없을 터. 겨울철에만 볼 수 있는 무등산의 도드라진 겨울 풍경과 만나려면 2구간을 먼저 고려할 것을 권한다. 천연기념물 제465호인 서석대, 입석대 등 주상절리대의 설경과 고드름이 연이어 늘어선 얼음계곡 등은 나라 안 어디서고 쉽게 볼 수 없을 만큼 빼어나기 때문이다. ●수정 병풍, 서석대의 또 다른 이름 새해 벽두부터 쏟아진 눈폭탄으로 서울 등의 도시 기능이 며칠간 사실상 마비됐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산자락의 설경은 그만큼 깊이를 더해 간다. 해마다 보름 정도만 볼 수 있다던 무등산 설경이지만 올겨울 유난히 잦은 눈으로 벌써 20일 가까이 장엄한 풍경을 펼쳐 내고 있다. 2구간 출발점은 무등산공원관리사무소. 첫 번째 만나는 길은 ‘무아지경길’이다. 원효계곡의 물소리와 바람소리, 새소리 등에 홀린 채 걸으라는 뜻을 담았다. 울창한 편백나무 숲이 이방인을 반긴다. 이쯤에서 숨을 깊이 들이켜 보시라. 상쾌한 기분에 머리가 절로 맑아진다. 숲은 한동안 이어진다. ‘무등산 옛길은 녹색터널’이라는 말 그대로다. 20분쯤 오르면 제철유적지, 주검동(鑄劍洞)에 닿는다.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일으켜 큰 공을 세운 김덕령 장군이 무기를 만들었던 곳. 주검동을 지나 나무터널 끝자락에 이르면 갑자기 하늘이 확 트인다. 눈 쌓인 억새가 조금씩 모습을 보이다 군사작전도로에 접하면서는 거대한 군락을 이루며 좌우로 주르륵 펼쳐진다. 여기서 서석대(1100m)까지는 돌계단길. 밭은 숨을 내쉬며 500m쯤 오르니 마침내 서석대가 웅장한 자태를 드러냈다. 중생대 백악기 화산활동의 산물. 거인이 억센 팔로 쑥 뽑아 올린 듯하다. 눈과 얼음에 쌓인 자태가 ‘수정병풍(水晶屛風)’이란 표현이 허언이 아님을 증명하고 있다. 서석대와 입석대는 얼마 전까지 하루 세 차례만 관람이 허용됐으나 새해 첫날 완전 개방됐다. ●무등산 옛길의 마지막 풍경, 얼음바위 ‘옛 선조들이 올랐던 옛길 정상입니다. 11.87㎞ 전 구간 완주를 축하합니다.’라고 적힌 이정표를 지나면서 하산길이 시작된다. 20분가량 내려오면 또 다른 주상절리대, 입석대와 만난다. 산자락을 에둘러 돌아가는 모양새가 그리스 신전을 닮았다. 장불재를 지나면서부터는 군사작전도로를 따라 걷는 편이 좋다. 옛길의 정취는 덜하지만, 무등산이 안배한 마지막 풍경인 얼음바위와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일부 산꾼들 사이에서만 입소문이 났던 곳으로, 고드름과 빙벽이 장관을 이룬다. 임 소장은 “주상절리대를 따라 흐르던 물이 얼고 녹기를 반복하다 높이 3~4m에 이르는 고드름 군락을 만든다.”며 “수량이 풍부할 때는 군락 전체 넓이가 50m에 이를 때도 있다.”고 전했다. 얼음바위가 잘 알려지지 않은 데는 까닭이 있다. 임 소장은 “무등산을 찾는 관광객의 90%가 교통편이 좋은 증심사 코스만 이용했다.”며 “반면 원효사에서 얼음바위 방향으로는 등산로가 없어 빼어난 자연미에도 불구하고 일부 등산객들만 찾았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다 최근 군사작전도로가 옛길에 포함되면서 점차 사람들의 발걸음이 잦아지게 됐다. 광주 도심이 일망무제로 펼쳐지는 얼음바위 아래 전망대에 서서 지나온 길을 뒤돌아본다. 빠름보다는 정취를 좇는 길. 바위와 나무를 돌아 어제와 오늘을 이어주는 길이 그곳에 있었다. 글 사진 광주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여행수첩(지역번호 062) →가는 길:호남고속도로 동광주 나들목에서 화순·동광주 방면으로 나와 목포·보성 방면 제2순환도로로 옮겨 탄다. 첫 번째 진출로를 타고 내려와 두암지구·무등산 방면 이정표를 따른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1187번 버스가 고속버스터미널과 광주역을 거쳐 원효사까지 간다. 06:20~20:00, 25분 간격. 옛길 1구간 들머리인 산수오거리에서 원효사까지는 20분 남짓 걸린다. →잘 곳:산수5거리에 숙박업소가 많다. 몰디브모텔(223-0058), 리젠시모텔(226-8090)등이 비교적 깨끗하다. →맛집:원효사 입구에 신성산장(265-8778), 산해가든(266-6679) 등 음식점이 몰려 있다. 닭백숙 3만 3000~3만 8000원, 더덕백반 1만원. 산채비빔밥 6000원.
  • [씨줄날줄] 수중 각료회의/육철수 논설위원

    2004년 12월26일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에서 발생한 진도 8.9의 지진해일(쓰나미)로 주변 국가의 주민 23만명이 목숨을 잃었다. 당시 쓰나미는 진앙에서 6000㎞ 떨어진 아프리카 탄자니아·케냐 등에서도 인명피해가 날 정도로 위력적이었다. 그런데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다. 진앙에서 1500㎞쯤 떨어진 몰디브에서는 82명밖에 숨지지 않았다. 평균 해발이 불과 2.1m인 나라에서 그 정도의 피해로 그쳤다는 사실은 세계를 놀라게 했다. 비밀은 바닷속 산호초에 있었다. 섬 주변을 고리처럼 둘러싸고 있는 산호초가 방파제 역할을 했기 때문이란다. 서울 면적(605㎢)의 절반 크기인 몰디브는 1300여개 산호섬으로 이루어진 나라다. 이 가운데 200여개 섬에 30만명이 산다. 높은 곳이라 해도 고작 해발 6m이고 국토의 80% 이상이 1m 이하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해수면은 해마다 상승하고 있다. 이대로 가다간 앞으로 80~90년 뒤에는 나라가 통째로 바다에 잠길 판이다. 급기야 모하메드 나시드 대통령과 13명의 장관들이 며칠전 바닷속 6m 아래서 스킨스쿠버 복장으로 국무회의를 열었다. 오는 12월 코펜하겐 기후변화회의를 앞두고 “제발 이산화탄소 배출 좀 줄여달라.”며 세계 각국에 SOS를 쳤다. 지금이야 전시효과를 노려 이런 단발성 행사를 고안했겠지만, 2100년쯤이면 진짜 나라가 사라져 바닷속에서 매일 국무회를 열어야 할지도 모를 일이다. 잘 알다시피 지구온난화의 주범은 이산화탄소다. 산업이나 일상생활에서 석유나 석탄 같은 화석연료를 많이 사용하는 탓이다. 지구가 뜨거워지면 빙하가 녹아 해수면이 올라간다. 가뭄·홍수 피해에다 사막화도 빨라진다. 몰디브의 공포를 그저 남의 나라 일로만 여길 게 아니다. 우리나라도 이산화탄소 배출량 세계 9위다. 나 몰라라 했다가는 몰디브 수몰의 ‘공범국’(共犯國) 누명을 뒤집어쓰게 생겼다. 지상낙원인 몰디브를 지키려면 조금만 신경쓰면 된다. 대중교통 이용하고, 석유 덜 쓰고, 나무 많이 심고, 전기 플러그 뽑아 놓는 게 그리 어려운 일인가. “우리는 죽고 싶지 않다.”는 나시드 대통령의 절박한 호소를 흘려듣지 말자. 육철수 논설위원 ycs@seoul.co.kr
  • 수몰 위기 몰디브 바닷속 국무회의

    대통령과 장관들이 양복 대신 잠수복을 입고 바닷속에서 국무회의를 진행…. 꿈이냐고? 아니, 진짜다.해수면 상승으로 수몰 위기에 처한 몰디브가 17일 바닷속에서 각료회의를 열었다. 전 세계에 지구온난화에 대한 경각심을 촉구하기 위한 처절한 퍼포먼스였다. 몰디브 전역에 방송된 사상 초유의 잠수 회의는 그야말로 진풍경이었다. 이 회의를 제안한 모하메드 나시드 대통령이 먼저 산소마스크 등 잠수장비를 갖추고 기리푸시섬 앞바다에 뛰어들자 모하메드 와히드 부통령과 10여명의 장관이 줄줄이 뒤따랐다. 이들은 6m 해저에 마련된 테이블에 둘러앉아 각국에 온실가스 감축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서명은 방수 펜으로 화이트보드에 썼다. 30분간의 수중회의를 마치고 나온 나시드 대통령은 “온난화는 몰디브만의 문제가 아니라 세계 전체의 문제”라며 “수중에서 오간 말은 적었지만 결의안 통과 등 많은 성과를 냈다.”고 했다.몰디브 내각은 이번 회의를 앞두고 두 달간 ‘특별훈련’을 받았으며 16일에는 예행연습까지 가졌다. 지난 2007년 유엔 정부간 기후변화위원회(IPCC)는 앞으로 해수면이 18~59㎝ 더 올라가면 2100년에는 몰디브에 사람이 살 수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몰디브 군도 면적의 80% 이상은 해발 1m 이하다.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 누리꾼이 저작권자 허가없이 사진 게재…고법, 원심깨고 “포털책임” 판결

    서울고법 민사5부(부장 황한식)는 누리꾼이 허가 없이 퍼나른 자신의 사진을 포털사이트가 자세히 볼 수 있게 했다며 사진작가 이모씨가 프리챌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고 패소판결한 1심을 깨고 “피고는 2900여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판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재판부는 “프리챌은 회원이 게시판에 올린 이미지가 저작권을 침해한 것인지 조사하지 않고 누리꾼이 사진을 검색해 소형 이미지(섬네일)를 선택하면 450×338픽셀 크기의 상세 사진을 볼 수 있게 서비스해 복제권, 전시권, 공중송신권을 직접 침해했다.”고 밝혔다. 예를 들어 ‘몰디브’라는 검색어로 이미지를 검색하면 그 결과로 네티즌이 이씨의 홈페이지에서 무단으로 퍼나른 몰디브 사진의 섬네일이 나오고, 이를 클릭하면 이씨가 찍은 몰디브 사진을 상세히 볼 수 있게 하면 저작권 침해라는 것이 법원의 판단이다. 상세보기 서비스 제공을 위해선 프리챌이 게시판에 나도는 이씨의 사진을 직접 복사해 서버로 전송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이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 [NOW포토] 제시카 고메즈 ‘탐스러운 각선미’

    [NOW포토] 제시카 고메즈 ‘탐스러운 각선미’

    2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제시카 고메즈.싱가폴과 몰디브의 최고급 휴양지에서 촬영된 이번 화보는 제시카의 청순하고 귀여운 모습이 섹시함과 조화를 이루어 팬들을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제시카 고메즈, 귀엽거나 섹시하거나

    [NOW포토] 제시카 고메즈, 귀엽거나 섹시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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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섹시 소녀’ 제시카 고메즈, 생각에 잠긴듯

    [NOW포토] ‘섹시 소녀’ 제시카 고메즈, 생각에 잠긴듯

    2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 매력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제시카 고메즈.싱가폴과 몰디브의 최고급 휴양지에서 촬영된 이번 화보는 제시카의 청순하고 귀여운 모습이 섹시함과 조화를 이루어 팬들을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제시카 고메즈, 매력적인 힙 라인 ‘아찔해~’

    [NOW포토] 제시카 고메즈, 매력적인 힙 라인 ‘아찔해~’

    2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 매혹적인 뒷모습을 보이고 있는 있는 제시카 고메즈.싱가폴과 몰디브의 최고급 휴양지에서 촬영된 이번 화보는 제시카의 청순하고 귀여운 모습이 섹시함과 조화를 이루어 팬들을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제시카 고메즈, 매혹적인 어깨라인

    [NOW포토] 제시카 고메즈, 매혹적인 어깨라인

    2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 매혹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제시카 고메즈.싱가폴과 몰디브의 최고급 휴양지에서 촬영된 이번 화보는 제시카의 청순하고 귀여운 모습이 섹시함과 조화를 이루어 팬들을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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