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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MAMA 3차 라인업’ 비와이부터 태연까지..‘눈+귀 즐거워’

    ‘2016 MAMA 3차 라인업’ 비와이부터 태연까지..‘눈+귀 즐거워’

    ‘2016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가 3차 아티스트 라인업을 공개했다. 25일 Mnet은 갓세븐(GOT7), 몬스타엑스, 비와이, 태민, 태연 등 2016년 대한민국 가요계를 다양한 장르로 풍성하게 만들었던 그룹과 솔로 등의 3차 라인업에 합류한 아티스트를 공개했다. 먼저 두 번째 정규앨범 ‘FLIGHTLOG : TURBULENCE’을 20만장 넘게 판매하며 주목할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는 GOT7이 그 주인공이다. 특히 타이틀곡 ‘하드캐리’가 미국 아이튠즈 US Song Chart에 랭크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올해 첫 글로벌 투어를 개최, 4달간 총 13개 도시 21회의 공연을 성료하며 K-POP 대표 아이돌로서의 존재감을 제대로 입증했다. 힙합 보이그룹 몬스타엑스는 데뷔한지 일년 반 동안 네 장의 미니 앨범과 한 장의 리패키지 미니 앨범을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선보였다. 특히 네 번째 미니앨범 ‘THE CLAN Part.2 GUILTY’는 발매 당일 미국, 일본 아이튠즈 K-POP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타이틀곡 ‘파이터(FIGHTER)’ 뮤직비디오는 공개 하루만에 100만 조회수를 넘어서는 기염을 토하며 글로벌 음악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Mnet ‘쇼미더머니5’의 우승자 래퍼 비와이(BewhY)도 ‘2016 MAMA’를 빛낸다. 올 한 해를 가장 뜨겁게 달군 래퍼 비와이는 특유의 정확한 발음과 시원한 발성으로 ‘괴물래퍼’라는 수식어처럼 압도적인 랩 실력으로 미국 힙합 뮤지션 탈립콸리와 컬래버레이션 곡을 발표하는 등 국내외로 인정받고 있다. 샤이니 태민은 올해 두 번째 솔로 정규 앨범 ‘Press it’을 발표했다. 세계적인 팝가수 브루노 마스와 프로듀싱팀 더 스테레오타입스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타이틀곡 ‘프레스 유어 넘버(Press Your Number)는 음악방송에서 1위 트로피를 휩쓸며 남자 솔로 퍼포머로 두각을 나타냈다. 뿐만 아니라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2위, 아이튠즈 아시아 및 유럽 7개 지역 종합 앨범차트 1위를 기록하며 국내외로 뜨거운 인기를 끌었다. 마지막으로 ‘최강 감성 보컬’의 수식어로 극찬 받는 보컬리스트 소녀시대 태연은 첫 솔로 미니앨범 ‘I’, 두 번째 미니앨범 ‘Why’에 이어 올해 11월 세 번째 미니앨범 ‘11:11’로 국내 주요 7개 음원 차트를 점령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파워풀하면서도 부드러운 보컬 음색과 팝발라드 장르가 완벽하게 어울리며 여성 솔로 가수로서 확고한 존재감을 발휘한 것. 이외에도 현재까지 공개된 ‘2016 MAMA’ 라인업을 살펴보면 EXO, 방탄소년단, 세븐틴, 여자친구, 트와이스, 아이오아이, NCT DREAM, 수지&백현의 ‘DREAM’ 최초 무대, 팀발랜드와 에릭남, 래퍼 위즈칼리파 등의 아티스트가 특별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또한 이병헌, 차승원, 하지원, 한효주, 장혁, 한지민, 박기웅, 박민영 등 올 한해 대중문화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선보였던 명품 배우들이 시상자로 함께 한다. 또 어떤 아티스트와 배우가 ‘2016 MAMA’에 합류해 열기를 더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2016 MAMA’는 오는 12월 2일 홍콩AWE(AsiaWorld-Expo, 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개최된다. 레드카펫은 홍콩 현지 시간으로 오후 5시부터 저녁 7시, 본 시상식은 저녁 7시부터 밤 11시까지 진행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음악중심 빅스, 제복 입고 화려한 군무 ‘남성적인 섹시미’ 여심흔들

    음악중심 빅스, 제복 입고 화려한 군무 ‘남성적인 섹시미’ 여심흔들

    그룹 빅스가 ‘쇼!음악중심’에서 컴백 무대를 가졌다. 5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는 빅스의 컴백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빅스는 ‘크라티아’와 타이틀곡 ‘더 클로저’를 선사하며 남성적인 섹시미를 발산했다. 약 한 달 반만의 컴백무대 ‘크라티아’에서 빅스는 제복을 입고 화려한 군무를 선보였다. 또 타이틀곡 ‘더 클로저’에서는 몽환적이고 섹시한 분위기의 곡으로 화려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엑소 첸백시(EXO-CBX), 빅스, 블락비-바스타즈, 방탄소년단, 트와이스, 달샤벳, 몬스타엑스, SF9, 펜타곤, 왁스, 먼데이키즈, 베리굿, NC.A, 불독, 하이틴, 더이스트라이트가 출연했다. 사진=MBC ‘쇼! 음악중심’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음악중심 트와이스 ‘TT’ 컴백 동시에 HOT3 ‘예뻐서 눈 뗄수 없는 무대’

    음악중심 트와이스 ‘TT’ 컴백 동시에 HOT3 ‘예뻐서 눈 뗄수 없는 무대’

    그룹 트와이스가 ‘음악중심’ 컴백 무대를 가졌다. 트와이스는 29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1 to 10’(원 투 텐), ‘TT(티티)’ 무대를 꾸몄다. 이날 트와이스는 컴백과 동시에 HOT3에 올라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먼저 ‘원 투 텐’ 무대에서 트와이스는 각 멤버의 개성이 느껴지는 캐주얼 룩으로 등장했다. 사랑에 빠진 소녀를 표현하는 퍼포먼스에 관객들은 환호했다. ‘TT’에서는 화이트와 파스텔 보라가 조화를 이룬 여성미 넘치는 의상으로 무대에 섰다. 우는 이모티콘 ‘TT’를 표현한 동작 등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안무가 팬심을 사로잡았다. 타이틀곡 ‘TT’는 처음으로 사랑에 빠진 소녀의 마음을 세련된 팝 사운드와 감성적이고 캐치한 멜로디로 표현한 곡이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트와이스를 비롯해 방탄소년단, 갓세븐(GOT7), 다비치, 백퍼센트, 달샤벳, 몬스타엑스, 엔씨아(NC.A), SF9, 펜타곤, 임정희, 빅브레인, 이예준, 마틸다, 하이틴 등이 출연했다. 사진=MBC ‘음악중심’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트와이스 ‘TT’(티티) 음악방송 첫 컴백 무대 보니

    트와이스 ‘TT’(티티) 음악방송 첫 컴백 무대 보니

    걸그룹 트와이스가 27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음악방송 첫 컴백 무대를 가졌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은 제주 특집으로 진행돼 갓세븐의 진영, 뱀뱀과 아이오아이의 김세정의 진행 아래 다수 아이돌이 출연해 감성적인 무대부터 강렬한 퍼포먼스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펼쳤다. 트와이스의 무대는 단연 돋보였다. 트와이스는 ‘1 to 10’에 이어 타이틀곡 ‘TT’로 사랑스럽고 깜찍한 소녀의 설렘을 전달했다. 트와이스의 신곡 ‘TT’는 눈물을 뜻하는 이모티콘을 차용한 제목으로, 사랑에 처음 빠진 소녀들의 어쩔 줄 모르는 마음을 담아낸 곡이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는 갓세븐, 나윤권, 다비치, 레이디스코드, 몬스타엑스, 방탄소년단, 볼빨간사춘기, 아이오아이, SF9, 크레용팝, 트와이스, 펜타곤 등이 출연했다. 사진·영상=M COUNTDOW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파이스트무브먼트X박재범 ‘SXWME’ 19금 뮤직비디오

    파이스트무브먼트X박재범 ‘SXWME’ 19금 뮤직비디오

    힙합그룹 파이스트무브먼트(Far East Movement)와 가수 박재범의 콜라보레이션 곡 ‘SXWME’의 뮤직비디오가 지난 24일 공개됐다. 제목부터 이상야릇한 이 곡의 뮤직비디오에는 뇌쇄적 매력을 지닌 미녀 두 명이 속옷차림으로 등장한다. 이들은 다양한 자세로 박재범을 유혹하는가 하면 서로 뒤엉켜 사탕을 함께 먹는 등의 장면을 연출한다. 이처럼 노출뿐만 아니라 동성애적 코드가 담긴 뮤직비디오는 19금 딱지를 피할 수 없게 됐다. 앞서 음반 발매를 앞두고 진행된 생중계 방송에서 제시와 몬스타엑스 아이엠은 ‘SXWME’의 뮤직비디오를 보고 나서 “뮤직비디오가 너무 야해서 공개할 수 없다. 나의 리액션으로 확인해달라”, “우유가 흘러내린다. 뭘 빨고 있는거냐”고 거침없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21일 발매된 파이스트무브먼트 정규 앨범 ‘아이덴티티(IDENTITY)’에 수록곡 ‘SXWME’는 AOMG의 수장 박재범이 참여한 1990년대 사운드의 느낌을 낸 힙합, 알앤비 바운스 트랙이다. 정규 앨범에는 이 밖에도 윤미래, 효린, 어반자카파등의 국내 감성 아티스트와의 콜라보가 담겼다. 한편 파이스트무브먼트는 일본-중국계 혼혈인 케브 니시, 재미교포 프로그레스, DJ버맨 등으로 구성된 다국적 힙합 그룹이다. ☞ ‘SXWME’ 뮤직비디오 보러가기 (성인인증 후 시청가능)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방탄소년단 쇼챔피언 1위, 무대 공약 지켰다 ‘섹시 끝판왕 버전’

    방탄소년단 쇼챔피언 1위, 무대 공약 지켰다 ‘섹시 끝판왕 버전’

    방탄소년단 쇼챔피언 1위 소식이 화제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1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쇼챔피언’에서 10월 셋째주 1위를 차지했다. 이날 ‘피땀 눈물’로 1위를 차지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각자 팬들과 부모님께 감사인사를 전했다. 랩몬스터는 “방탄소년단을 만들어주신 방시혁 프로듀서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방탄소년단은 앞서 1위 공약을 수행했다. 앵콜송을 섹시 끝판왕 버전으로 열창한 것. 남성미와 섹시함이 어우러진 무대였다. 방탄소년단 쇼챔피언 1위 소식을 접한 팬들은 “방탄소년단 쇼챔피언 1위..역시 오빠들”, “당연한 결과”, “멋있다”, “잘생겼다”, “곡이 좋으니 1위 당연하지”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쇼챔피언’에는 방탄소년단, 아이오아이, 산들, 세븐, 다비치, 몬스타엑스, 신용재, 레이디스코드, 달샤벳, 24K, 마틸다, SF9, 펜타곤, 하이포20 등이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엠카운트다운’ 샤이니, 컴백한지 1주밖에 안됐는데..1위 ‘무대보니?’

    ‘엠카운트다운’ 샤이니, 컴백한지 1주밖에 안됐는데..1위 ‘무대보니?’

    ‘엠카운트다운’ 샤이니가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그룹 샤이니가 10월 둘째 주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샤이니는 타이틀곡 ‘원 오브 원(1 of 1)’으로 무대에 올라 자신들 특유의 유니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복고풍의 의상임에도 통통 튀는 곡에 어울리는 세련된 안무를 선보였다. 1위를 수상한 샤이니는 “오랜만에 컴백했는데 이런 영광을 주셔서 감사하다. 앨범을 위해 힘써 주시는 많은 분들, SM엔터테인먼트 식구들, 스태프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샤이니, 방탄소년단, 세븐, 다비치, 에이핑크, 인피니트, 산들, 갓세븐, 에일리, 레이디스 코드, 백퍼센트, 몬스타엑스, 달샤벳, 다이아, MC그리, SF9, 펜타곤, 하이틴 등이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샤이니 컴백, 인기가요 ‘원 오브 원’(1 of 1) 무대 보니

    샤이니 컴백, 인기가요 ‘원 오브 원’(1 of 1) 무대 보니

    샤이니가 컴백했다. 다섯 번째 정규 앨범 ‘원 오브 원’(1 of 1)으로 컴백한 샤이니는 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프리즘’(Prism)과 ‘원 오브 원’(1 of 1)으로 컴백 무대를 꾸몄다. 샤이니는 특히 타이틀곡인 ‘원 오브 원’(1 of 1) 무대에서 복고 느낌이 풍기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의상을 입고 세련된 음색을 뽐내며 관객을 압도했다. 샤이니의 컴백 타이틀곡 ‘원 오브 원’(1 of 1)은 90년대를 풍미한 뉴잭스윙 장르의 곡이다. 펑키한 리듬과 부드러운 R&B 선율의 조화가 인상적이며 레트로한 느낌을 샤이니만의 세련된 감성으로 해석했다. 가사에는 한 여자에게 ‘오직 하나뿐인 사랑’을 전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샤이니의 이번 앨범은 타이틀 곡 ‘원 오브 원’(1 of 1)을 비롯해 80년대 레트로 사운드와 현대적인 일렉트로 팝이 어우러진 댄스곡 ‘필 굿’(Feel Good), LP에서 흘러나오는 느낌을 주는 노이즈 음과 아련한 도입부의 멜로디가 특징인 ‘투명 우산’(Don’t Let Me Go), 80년대 특유의 사운드가 인상적인 ‘시프트’(SHIFT)까지 아날로그적인 감성과 세련된 사운드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이 담겼다. 또 싱어송라이터로 자리매김한 종현이 작곡에 참여한 ‘프리즘’(Prism)과 종현, 민호, 키가 직접 작사해 샤이니만의 오리지널리티를 표현한 ‘돈트 스탑’(Don’t Stop), 팬들을 위해 온유가 직접 작사한 스페셜 트랙 ‘쏘 어메이징’(So Amazing) 등 총 9곡이 수록됐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샤이니, 몬스타엑스의 컴백 무대와 산들의 솔로 데뷔 무대 등 HIGH4 20, SF9, 마스크, 헤일로, 다이아, 라붐, 크레용팝, 달샤벳, 송지은, 몬스타엑스, 디셈버, GOT7, 에이핑크, 인피니트의 무대가 펼쳐졌다. 사진·영상=SBS 인기가요/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엠카운트다운 6일 라인업 공개...샤이니·에일리 등 컴백 무대 ‘눈길’

    엠카운트다운 6일 라인업 공개...샤이니·에일리 등 컴백 무대 ‘눈길’

    ‘엠카운트다운’ 라인업이 공개돼 화제다. 10월 첫 주인 만큼 컴백하는 그룹이 많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6일 방송되는 Men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1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 샤이니가 신곡 ‘1 of 1’(원 오브 원)과 ’Prism’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1 of 1’은 뉴잭스윙 장르에 샤이니의 색을 입힌 복고 풍의 노래인 반면, ‘Prism’은 부드러운 피아노 코드가 주 선율을 이루는 부드러운 곡이다. 에일리 또한 신곡 ‘Home’과 ‘If you’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Home’은 808베이스 위에 에일리의 보컬이 어우러진 매력적인 사운드의 곡으로, 윤미래가 피처링에 참여해 화제가 된 바 있다. ‘If you’는 R&B 스타일의 피아노 연주가 감미롭게 들리는 곡으로, 지금까지 에일리가 보여줬던 비슷한 분위기의 곡이다. 몬스타엑스도 타이틀곡 ‘Fighter’와 ‘Be Quiet’ 무대를 공개하며, 신인 보이그룹 ‘SF9’ 또한 타이틀곡 ‘팡파레’로 데뷔 무대를 가진다. 이 외에도 GOT7, 에이핑크, 인피니트 등이 출격을 예고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Mnet ‘엠카운트다운’은 이날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 TV캐스트 동영상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2016 DMC 페스티벌, 클론·DJ DOC부터 EXID·갓세븐까지 ‘화려한 라인업’

    2016 DMC 페스티벌, 클론·DJ DOC부터 EXID·갓세븐까지 ‘화려한 라인업’

    2016 DMC 페스티벌이 오늘(1일) 개막했다. 방송인 김성주, 그룹 시크릿의 전효성, EXID의 하니가 공동MC를 맡은 ‘2016 DMC 페스티벌’은 1일부터 오는 11일까지 11일 동안 MBC 앞 상암문화광장 일대에서 펼쳐진다. ‘2016 DMC 페스티벌’은 작년에 이어 2회째를 맞는 축제로, 방송 콘텐츠와 ICT(정보통신기술), 문화콘텐츠까지 결합한 한류문화축제이다. 페스티벌은 ‘2016 아시아 태평양 스타 어워즈(APAN)’, ‘레전드 토토가’, ‘나는 가수다 전설의 귀환’, ‘여러분의 선택! 복면가왕’, ‘뮤콘개막특집 아시아뮤직네트워크(AMN) 빅 콘서트’, ‘라디오DJ 콘서트 Stand By Me’, ‘코리안 뮤직 웨이브’, ‘DMC Rock Fesival’, ‘서울시립교향악단 가을 판타지아’, ‘젊음의 축제-상암에서 놀자’ 등 다채로운 행사로 채워진다. 오늘(1일)은 공식 개막식에 이어 오후 7시부터 상암문화광장에서 개막공연 ‘축제의 서막’이 열린다. 그룹 클론, 트와이스 GOT7, 장미여관, 신문희, 틴탑, 태진아, 조정민, 몬스타엑스, YB, 다이나믹듀오, EXID, 레드벨벳, 김연지, 김장훈, 러블리즈, DJ DOC 등이 총출동한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힛더스테이지 니콜, 부담감에 결국 눈물 “멤버들 없다는 외로움 클 것”

    힛더스테이지 니콜, 부담감에 결국 눈물 “멤버들 없다는 외로움 클 것”

    니콜이 ‘힛더스테이지’를 통해 카라를 벗고 완벽한 춤꾼으로 거듭났다. 7일 방송된 Mnet ‘힛 더 스테이지’에서는 ‘크레이지(Crazy)’ 매치가 펼쳐졌다. DJ KOO의 화려한 디제잉으로 화려하게 문을 연 이날 방송에서는 씨스타 보라, 러블리즈 미누, 몬스타엑스 셔누, 니콜이 무대를 꾸몄다. 걸그룹 카라 해체 이후 국내 활동이 뜸했던 니콜은 오랜만에 국내팬들 앞에 섰다. 이날 니콜은 “일본에서 활동하고 콘서트도 했다. ‘힛더스테이지’로 국내에 오랜만에 찾아뵙게 됐다”고 근황을 전했다. 배윤정이 ‘대한민국 걸그룹 중 가장 춤을 잘 추는 친구’로 꼽기도 했던 니콜은 카라 ‘미스터’의 엉덩이춤을 선보였고, 이를 본 배윤정은 “노련미가 더 생긴 것 같다. 성숙해지니까 물이 올랐다”고 박수를 보냈다. 이날 니콜은 사랑에 미쳐버린 악녀 할리퀸을 모티브로 무대를 꾸몄다. 니콜은 준비 과정에서부터 부담감이 역력해보였다. 니콜과 함께 무대를 준비한 크루 3D COLORS의 두부는 “사실 니콜이 우는 걸 봤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니콜은 “안무 부분에서 마지막까지 왜 안되는 걸까 신경이 쓰였다. 다가오니까 숨고 싶더라. 너무 대단한 친구들이 많다고 생각이 들어서 호흡이 갑자기 곤란해졌다”고 털어놨다. 그럼에도 니콜은 강렬하면서도 섹시한 퍼포먼스로 니콜 표 할리퀸을 완성해냈다. 무대 후 90도 인사를 하는 니콜에게 관객들은 아낌없는 환호와 박수를 보냈다. 니콜은 패널 10명 중 9명에게 히트를 얻어 앞선 네 명 중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니콜이 “긴장이 심해서, 오랜만에 춤을 추니 신경이 쓰였다”고 소감을 전했고 문희준은 “팀을 하다가 처음 혼자 무대를 서야 한다는 부담이 엄청나다. 무대 위에 올라갔을 때 시야에 걸려있던 멤버들이 없다는 외로움이 클 거다. 그럴 때 나는 감독님들의 카메라 렌즈를 멤버들이라고 생각했다”며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니콜은 현재 펼쳐진 무대까지 1위를 기록했다. 다음주 블락비 유권, 마이네임 세용, 빅스타 필독, 장현승의 무대 후 최종 트로피의 주인공이 가려진다. 매주 수요일 밤 11시 Mnet과 tvN에서 동시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힛더스테이지 니콜, 할리퀸으로 중간 1위 “아이돌 중 춤 가장 잘 춰”

    힛더스테이지 니콜, 할리퀸으로 중간 1위 “아이돌 중 춤 가장 잘 춰”

    카라 출신 가수 니콜이 ‘힛더스테이지’에서 ‘미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7일 방송된 Mnet ‘힛 더 스테이지(Hit the Stage)’에서 니콜이 중간 1위를 거머쥐었다. 이날 ‘힛더스테이지’에서는 ‘크레이지(Crazy)’ 매치가 펼쳐졌다. DJ KOO의 화려한 디제잉으로 화려하게 문을 연 이날 방송에서는 씨스타 보라, 러블리즈 미누, 몬스타엑스 셔누, 니콜이 무대를 꾸몄다. 이들은 역대급 무대로 “춤에 미친 사람들의 미친 퍼포먼스들이 펼쳐졌다”는 극찬을 받았다. 먼저 보라는 또 한번 새로운 장르에 도전했다. ‘미친 사랑’을 주제로 현대무용 장르를 처음으로 선보인 것. 갈비뼈 부상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우면서도 애절한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세계적 현대무용가 최수진은 “눈물이 날 뻔 했다”며 극찬했다. 이어 미주는 러블리즈의 상큼한 안무와는 달리 걸스힙합 장르의 섹시하면서도 강렬한 안무를 준비했다. 미주는 화려한 무대로 “여자가 봐도 섹시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보라에 4점차로 승리했다. 셔누는 1위 탈환을 위해 ‘프라임 킹즈’ 크루와 함께 크럼프를 준비했다. 감정을 표정으로 표현하기 위해 가장 많은 노력을 기울인 만큼 남성적인 섹시함이 드러난 무대를 선사하며 높은 점수를 얻었다. 안무가 배윤정에게 “아이돌 중 가장 춤을 잘 추는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한 니콜은 국내 최고의 얼반댄스 크루 ‘3D컬러’와 호흡을 맞췄다. 사랑에 미친 할리퀸으로 완벽 변신한 니콜은 강렬한 무대로 셔누를 누르고 중간 순위 1위를 차지했다. Mnet ‘힛 더 스테이지’는 K-POP 스타와 전문 댄서가 한 팀을 이뤄 퍼포먼스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 매 회 한가지 주제를 두고 스타들이 스트릿, 댄스 스포츠, 현대 무용 등 각 분야의 전문 댄서들과 한 크루가 되어 무대를 선보이고, 엄선된 판정단의 투표에 따라 순위가 결정된다. 매 주 수요일 밤 11시 Mnet과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18 평창 K-POP 페스티벌’ 개최, 샤이니+비스트+원더걸스 등 ‘한류스타 총출동’

    ‘2018 평창 K-POP 페스티벌’ 개최, 샤이니+비스트+원더걸스 등 ‘한류스타 총출동’

    ‘2018 평창 K-POP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오는 9월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SBS 주최 평창 동계올림픽 ‘힘찬함성’ 콘서트에 이어 9월 8일 같은 장소에서 ‘2018 평창 K-POP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 외래객 방한관광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한다. 무대 위에서는 샤이니, 비스트, 원더걸스, B.A.P, 몬스타엑스, 소년공화국 등 최정상급 한류 스타를 만날 수 있다. K-POP 공연과 더불어 세계인을 팬으로 만든 또 하나의 한류 콘텐츠 K-드라마 특별 무대도 준비되어 있다. 가수 거미가 ‘태양의 후예’ OST를 열창하며, 서대영 상사로 분한 배우 진구가 팬들을 만난다. 한류 열풍의 주역 빅뱅, 싸이, EXO는 특별 영상을 통해 관객과의 만날 예정이다. 올림픽 스타선수 이규혁, 심석희를 비롯해 다수의 K-스포츠 스타도 출연해 뜨거운 한류의 열기를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까지 이어가길 바라는 염원의 자리를 마련한다. 또한 한국 전통의 대형 북춤, 떠오르는 한류 콘텐츠인 트론댄스, 국기원 소속 선수들의 태권무가 어우러진 퍼포먼스를 통해 2018평창동계올림픽에 도전, 열정,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콘서트 무대는 9월 25일 저녁 5시 40분부터 KBS 1TV 특집 방송을 통해 시청자를 찾아간다. 이번 행사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한국의 문화를 외래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려 한국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해외 관광객들에게는 별도의 지정좌석을 제공한다. 외국인용 페스티벌 관람권은 행사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관광공사 해외지사가 운영하는 SNS를 통해서도 배포하고 있다. 내국인에게는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입장쿠폰을 배포할 예정이다. 이벤트는 19일~31일 동안 행사 공식 SNS를 통해 총 2018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또한 26일부터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내국인 대상 관람권 신청이 시작될 예정이다. 자세한 신청 방법 및 공연관람 안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기가요 블랙핑크, 첫 무대 후 폭풍 눈물 “눈앞이 캄캄했다”

    인기가요 블랙핑크, 첫 무대 후 폭풍 눈물 “눈앞이 캄캄했다”

    YG 엔터테인먼트의 새 걸그룹 블랙핑크가 ‘인기가요’ 데뷔 무대를 가진 소감을 전했다. 14일 블랙핑크는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무대에 오른 순간 눈 앞이 캄캄해 졌다.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셔서 너무 힘이 났다”고 밝혔다. 이어 “부족한 점이 많았던 것 같다. 더욱 노력해서 좀 더 나은 모습, 다양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블랙핑크는 ‘휘파람’과 ‘붐바야’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블랙핑크는 완벽한 노래와 래핑, 퍼포먼스를 선사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인기가요’ 방송분은 앞서 13일 녹화한 것. 이날 걸그룹 블랙핑크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첫 무대를 마친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는 처음으로 무대를 소화한 뒤 내려오는 블랙핑크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로제는 눈물을 흘리는가 하면 지수는 환하게 웃고 있다. 또한 눈물을 흘리고 있는 로제를 제니와 리사가 포옹해주며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제이민, 준케이, 블랙핑크, 현아, 여자친구, 나인뮤지스A, 업텐션, 오마이걸, 비트윈, 몬스타엑스, 투포케이, 아스트로, 승연 등이 출연했다.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블랙핑크 ‘인기가요’ 첫 데뷔, 신인답지 않은 여유+노련미 “역시 YG”

    블랙핑크 ‘인기가요’ 첫 데뷔, 신인답지 않은 여유+노련미 “역시 YG”

    YG엔터테인먼트의 새 걸그룹 블랙핑크가 ‘인기가요’에서 첫 데뷔 무대를 선보였다. 14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블랙핑크는 ‘휘파람’과 ‘붐바야’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이날 블랙핑크는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완벽한 노래와 래핑을 선사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신인답지 않은 여유로운 제스처와 노련미가 눈길을 끌었다. 블랙핑크의 데뷔곡 ‘휘파람’은 몽환적이면서도 섹시함을 동시에 담은 미니멀한 힙합 곡이다. 또 ‘붐바야’는 강렬한 드럼 비트와 독특한 신스 사운드가 인상적이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제이민, 준케이, 블랙핑크, 현아, 여자친구, 나인뮤지스A, 업텐션, 오마이걸, 비트윈, 몬스타엑스, 투포케이, 아스트로, 승연 등이 출연했다.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음악중심 준케이, 원조 짐승돌은 달랐다… 완벽한 근육몸매 “고구마 빵 먹으며 관리”

    음악중심 준케이, 원조 짐승돌은 달랐다… 완벽한 근육몸매 “고구마 빵 먹으며 관리”

    원조 짐승돌 2PM 멤버 준케이가 ‘음악중심’에서 성공적인 솔로 데뷔 무대를 마쳤다. 13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준케이의 컴백 무대가 펼쳐졌다. 준케이는 ’Think About You‘와 ’No Love‘ 무대를 공개했다. 이날 무대에 앞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준케이는 “데뷔 8년 만에 솔로로 데뷔하게 됐다”며 솔로로 컴백한 소감을 전했다. 또한 몸매비결을 묻는 질문에는 “고구마 빵도 만들어 먹으면서 관리한다”고 전했다. 이어 후드를 쓰고 무대에 오른 준케이는 자유롭게 무대를 꾸몄다. 무대 중간엔 겉옷을 벗고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기도 했다. 특히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연륜넘치는 제스처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준케이, 여자친구, 몬스타엑스, 업텐션 , 나인뮤지스A , 오마이걸, 아스트로, 제이민, 디스코맨 손헌수, 스텔라, 스누퍼, 비트윈, 승연, 가비엔제이, 브로맨스, 김강, 리온파이브가 출연했다. 사진=MBC ’음악중심‘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힛더스테이지’ 태민 우승, 역대급 퍼포먼스..효연 “춤출때 가장 설렜다”

    ‘힛더스테이지’ 태민 우승, 역대급 퍼포먼스..효연 “춤출때 가장 설렜다”

    ‘힛더스테이지’에서 샤이니 태민이 첫 우승의 주인공이 됐다. 3일 방송된 Mnet ‘힛 더 스테이지(Hit the Stage)’에는 지난 주 NCT 텐을 꺾고 중간 1위를 차지한 블락비 유권에 대적해 소녀시대 효연, 샤이니 태민, 인피니트 호야, 몬스타엑스 셔누가 ‘데빌(Devils)’를 주제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힛더스테이지’에서는 우승을 위한 스타들의 피땀어린 노력과 진정성이 빛을 발했다. 먼저 효연은 자신있는 장르인 스트릿 댄스가 아닌 댄스 스포츠에 도전해 출연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댄싱9’의 댄스 마스터 박지은에게 직접 연락해 도움을 받았다는 효연은 화려한 퍼포먼스로 “마치 마돈나를 보는 듯 했다”는 극찬을 받았다. ‘악몽’을 컨셉으로 무대를 준비한 셔누는 리허설 도중 유리가 깨지는 악재에도 불구하고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았다. 또한 호야는 최고의 무대를 만들기 위해 직접 국내 최정상급 크루들의 에이스들을 모았다. 어벤져스 크루로 이름 붙인 이들과 함께 호야는 진정성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3연승을 달리던 유권을 이겼다. 뿐만 아니라 태민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일본의 안무가 스가와라 코하루를 직접 섭외하기 위해 많은 시간 공을 들였다는 후문. 스가와라 코하루 역시 “언젠간 함께 춤추고 싶다는 꿈이 이뤄져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방송이 끝난 직후 스타들은 소감을 밝혔다. ‘내면의 악마’를 표현한 퍼포먼스로 우승을 거머쥔 태민은 “모든 참가자들이 순위에 연연하지 않고 멋진 무대를 보여줘 감동 받았다”고 말했다. 효연은 “출연진의 열정이 대단하고 나 역시 춤을 보여줄 때 가장 설렜다”며 열정을 드러냈다. 호야는 “새로운 경험이었고 재밌었다. 힘든 과정을 끝까지 함께 해준 댄서들에게 고맙다”며 의리가 돋보이는 소감으로 눈길을 모았다. 또 셔누는 “실수가 있어 아쉽지만 앞으로 더 좋은 무대를 보여주겠다”며 포부를 내비쳤다. 한편 이날 댄서들과 스타들의 끈끈한 우정도 시선을 모았다. ‘힛더스테이지’에는 프리픽스, 몬스터우팸, 퍼플로우 등 국내 최정상급의 댄서들이 출연한다. 항상 스타들의 뒤에서 묵묵히 퍼포먼스를 받쳐주던 이들이 보다 앞으로 등장해 주인공으로 함께 호흡을 맞추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 것. 연출을 맡은 최정남 PD는 “앞으로도 이들 댄서들의 실력이 조명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Mnet ‘힛더스테이지’는 K-POP 스타와 전문 댄서가 한 팀을 이뤄 퍼포먼스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 매 회 한가지 주제를 두고 스타들이 스트릿, 댄스 스포츠, 현대 무용 등 각 분야의 전문 댄서들과 한 크루가 되어 무대를 선보이고, 엄선된 판정단의 투표에 따라 순위가 결정된다. 매주 수요일 밤 11시 Mnet과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힛더스테이지’ 유권 꺾기 위해 효연-태민-호야-셔누 출격 ‘최종 1위는?’

    ‘힛더스테이지’ 유권 꺾기 위해 효연-태민-호야-셔누 출격 ‘최종 1위는?’

    Mnet ‘힛 더 스테이지’에서 효연, 태민, 호야, 셔누의 역대급 무대가 공개된다. 지난 주 방송된 스타 댄스 매치 Mnet ‘힛 더 스테이지’ 첫 방송에서는 화려한 조커 퍼포먼스를 선보인 유권이 2연승을 기록하던 NCT의 텐을 꺾고 중간 1위를 거머쥐었다. 오늘(3일) 밤 11시 방송되는 2회에서는 ‘데빌(Devils)’를 주제로 한 소녀시대 효연, 샤이니 태민, 인피니트 호야, 몬스타엑스 셔누의 무대가 공개될 예정이다. ‘힛더스테이지’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는 1회를 뛰어넘는 역대급 퍼포먼스가 가득할 것이라는 전언이다. 1위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스타들의 무대 뒤에서의 신경전이 대단했다는 것. 먼저 효연은 악녀로 분하고, 셔누는 ‘악몽’을 컨셉으로 무대를 선보인다. 이어 호야는 조커로, 태민은 검객으로 변신해 퍼포먼스를 꾸미는 것으로 알려졌다. 과연 어떤 스타가 최종 1위의 자리를 거머쥘지는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특히 호야와 유권의 조커 대결도 이날의 관전 포인트다. 지난 주 방송에서 공개되었듯 두 명은 똑같이 컨셉 ‘조커’로 무대를 준비한 상황. 이날 서로 컨셉이 겹친다는 것을 알게 된 두 명은 어색한 분위기에서 신경전을 펼쳤다. 호야는 이날 우승을 위해 국내 정상급 크루의 에이스 멤버들을 직접 섭외해 어벤져스 크루를 만들었다. “만족하지 못하면 은퇴하겠다”고 할 정도로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Mnet ‘힛더스테이지’는 K-POP 스타와 전문 댄서가 한 팀을 이뤄 퍼포먼스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 매 회 한가지 주제를 두고 스타들이 스트릿, 댄스 스포츠, 현대 무용 등 각 분야의 전문 댄서들과 한 크루가 되어 무대를 선보이고, 엄선된 판정단의 투표에 따라 순위가 결정된다. 매주 수요일 밤 11시 Mnet과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힛 더 스테이지 유권, ‘조커 빙의’ 1위 소감 “스토리에 신경썼다”

    힛 더 스테이지 유권, ‘조커 빙의’ 1위 소감 “스토리에 신경썼다”

    그룹 블락비 유권이 ‘힛 더 스테이지’ 중간 순위에서 1위에 오른 소감을 밝혔다. 유권은 27일 방송된 Mnet ‘힛 더 스테이지’에서 ‘데빌(Devil)’이라는 주제에 맞춰 ‘조커’ 콘셉트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158표를 획득해 중간 1위에 올랐다. 유권은 영화 ‘배트맨’ 속 조커로 변신해 카리스마 넘치는 댄스와 실감나는 표정 연기로 심사위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소름끼치는 조커의 모습을 완벽하게 재연하며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느낌을 선사했다. 유권의 무대에 심사위원 배윤정은 “연기까지 완벽했다. 충격을 먹었다”고 극찬했고 중간투표 1위를 차지했다. 이에 유권은 소속사 세븐시즌스를 통해 “댄싱나인 프로그램을 재밌게 봤던터라, 주제를 받았을 때 스토리가 중요하겠다라는 생각을 많이해 스토리가 잘 보이도록 노력했다”며 “비비트리핀과 함께 유권의 무대가 아닌 유권크루 한 팀으로서의 무대라 생각하고 준비했다. 많은 관심 가져주신만큼 앞으로도 좋은 무대 만들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고 무대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이어 “고생한 재민, 만두 단장님과 뱅스터형 그리고 함께해준 비비트리핀 모든 팀원들 수고했고 앞으로도 좋은 무대 만들어봅시다”라고 덧붙이며 함께 고생한 댄스팀에 대한 고마움도 드러냈다. ‘힛 더 스테이지’는 K-POP 스타와 전문 댄서가 한 팀을 이뤄 퍼포먼스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 소녀시대의 효연, 샤이니의 태민, 씨스타의 보라, 인피니트의 호야, 블락비의 유권, 몬스타엑스의 셔누, 트와이스의 모모, NCT U의 텐이 댄스 대결을 펼쳤다.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 = ‘힛 더 스테이지’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힛 더 스테이지’ 블락비 유권, 소름끼치는 ‘조커’ 변신 “충격적”

    ‘힛 더 스테이지’ 블락비 유권, 소름끼치는 ‘조커’ 변신 “충격적”

    힛 더 스테이지 블락비 유권이 소름 끼치는 무대로 1위에 올랐다. 27일 tvN과 Mnet을 통해 첫 방송된 ‘힛 더 스테이지’에서는 K-POP 스타 소녀시대의 효연, 샤이니의 태민, 씨스타의 보라, 인피니트의 호야, 블락비의 유권, 몬스타엑스의 셔누, 트와이스의 모모, NCT U의 텐 등 8명이 ‘악마(Devil)’를 주제로 댄스 대결을 펼쳤다. 이날 블락비 유권은 “블락비라고 하면 지코나 박경만 알고 있다. 유권이라는 이름은 생소할 것이다. 춤을 이렇게 추는 아이가 있다는 걸 알려드리고 싶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이어진 무대에서 유권은 영화 ‘배트맨’ 속 조커로 변신해 카리스마 넘치는 댄스와 실감나는 표정 연기로 심사위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소름끼치는 조커의 모습을 완벽하게 재연하며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느낌을 선사했다. 유권의 무대에 심사위원 배윤정은 “연기까지 완벽했다. 충격을 먹었다”고 극찬했다. 최종투표 결과 유권은 158표를 받으며 NCT U의 텐을 4표 차로 꺾고 중간순위 1위를 거머쥐었다. 한편 ‘힛 더 스테이지’는 K-POP 스타와 전문 댄서가 한 팀을 이뤄 퍼포먼스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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