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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어린이집, 발견된 시신 4구 원장 일가족 “4년 전 재혼 부부” 무슨 일?

    제주 어린이집, 발견된 시신 4구 원장 일가족 “4년 전 재혼 부부” 무슨 일?

    제주 어린이집 제주의 한 어린이집에서 원장의 일가족 4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1일 경찰과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58분께 제주시 외도동 모 어린이집에서 원장 A 씨(41·여)와 남편 B 씨(52), 아들 C 군(14), 딸 D 양(11)이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오전 “어린이집 문이 잠겨 있다”는 학부모들의 전화를 받고 어린이집에 출근한 보육교사가 B씨의 시신을 최초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 따르면, 남편 B 씨는 3층 난간에 목을 매 2층 계단으로 떨어져 숨진 채 발견됐으며, 아내 A 씨는 침실에서, 아이들은 각자의 방에서 흉기에 찔린 채 시신으로 발견됐다. 저항 흔적은 없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A 씨와 B 씨는 4년 전 재혼한 부부로, 숨진 아이들은 A 씨와 전 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B 씨가 ‘잘 떠나겠다’라는 내용이 담긴 메모를 남겼으며, 메모에 가족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고 전했다. 경찰은 남편 B 씨가 A 씨와 자녀들을 살해한 후 스스로 목을 매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제주 어린이집, 제주 어린이집, 제주 어린이집, 제주 어린이집, 제주 어린이집, 제주 어린이집, 제주 어린이집 사진 = YTN (제주 어린이집)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제주 어린이집, “4년 전 재혼 부부” 무슨 일?

    제주 어린이집, “4년 전 재혼 부부” 무슨 일?

    제주의 한 어린이집에서 원장의 일가족 4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1일 경찰과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58분께 제주시 외도동 모 어린이집에서 원장 A 씨(41·여)와 남편 B 씨(52), 아들 C 군(14), 딸 D 양(11)이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오전 “어린이집 문이 잠겨 있다”는 학부모들의 전화를 받고 어린이집에 출근한 보육교사가 B씨의 시신을 최초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 따르면, 남편 B 씨는 3층 난간에 목을 매 2층 계단으로 떨어져 숨진 채 발견됐으며, 아내 A 씨는 침실에서, 아이들은 각자의 방에서 흉기에 찔린 채 시신으로 발견됐다. 저항 흔적은 없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A 씨와 B 씨는 4년 전 재혼한 부부로, 숨진 아이들은 A 씨와 전 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제주 어린이집, 원장 일가족 4명 사망..가장이 살해? 유서 발견

    제주 어린이집, 원장 일가족 4명 사망..가장이 살해? 유서 발견

    21일 경찰과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58분께 제주 외도동 모 어린이집에서 원장 A 씨(41·여)와 남편 B 씨(52), 아들 C 군(14), 딸 D 양(11)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B 씨는 목을 매 숨졌고 원장 A 씨와 자녀들은 흉기에 찔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남편 B 씨가 처자식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 끊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현재 현장 감식 등 수사가 진행되고 있어서 아직 정확한 사건 경위는 나오지 않았다. 다만 부부가 최근 이혼을 논의했다는 주변의 말에 따라 가정불화로 인한 불상사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현장에서 B씨가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잘 떠나겠다”라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됐으며 아내와 아이들에 대한 언급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제주 어린이집, 원장 일가족 4명 사망..최근 이혼 논의?

    제주 어린이집, 원장 일가족 4명 사망..최근 이혼 논의?

    21일 경찰과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58분께 제주 외도동 모 어린이집에서 원장 A 씨(41·여)와 남편 B 씨(52), 아들 C 군(14), 딸 D 양(11)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B 씨는 목을 매 숨졌고 원장 A 씨와 자녀들은 흉기에 찔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남편 B 씨가 처자식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 끊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현재 현장 감식 등 수사가 진행되고 있어서 아직 정확한 사건 경위는 나오지 않았다. 다만 부부가 최근 이혼을 논의했다는 주변의 말에 따라 가정불화로 인한 불상사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잇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10살 초등생, 호수에 전복된 스쿨버스서 유치원생 3명 구조

    초등학교 5학년인 10살 소년이 호수에 전복된 스쿨버스에서 3명의 유치원생을 구하는 믿기힘든 일이 벌어졌다. 최근 미국 AP통신 등 현지언론은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교통사고 후 벌어진 기적같은 일을 전했다. 사고는 지난 17일(현지시간) 오후 하굣길에서 벌어졌다. 이날 총 27명의 학생들을 태운 스쿨버스가 길을 달리다 약 120cm 깊이의 호수에 빠져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직후 어린 학생들을 가득 태운 버스 안이 비명과 충격으로 아수라장이 된 것은 당연한 일. 버스가 점점 호수 속으로 빠지기 시작한 순간 한 초등학생이 유치원 꼬마를 안고 물 밖으로 나왔다. 이 소년의 이름은 올해 10살인 니콜라스 시에라. 더욱 놀라운 사실은 니콜라스가 다시 연못으로 들어가 2명의 유치원생을 더 구조했다는 점이다. 목숨이 위험한 긴박한 사고순간에 10살 소년이 믿기힘든 영웅적인 행동을 한 것이다. 다행히 이날 사고는 긴급 출동한 경찰들이 순식간에 아이들을 구조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니콜라스는 "사고 직후 버스 안은 울음과 비명이 난무했다" 면서 "유치원생 중 한 명을 잡아 내 목에 두르고 뭍으로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다른 2명 역시 같은 방법으로 구조했다" 면서 "이 사고로 누구는 죽고 누구는 산다는 것이 공평하지 않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10살 꼬마의 용감한 선행에 현지언론도 이를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현지언론은 "10살 소년의 영웅적인 행동 덕에 1명의 경상을 제외하고 모두 안전하다" 면서 "아직 사고원인은 공식적으로 밝혀지지 않았으나 브레이크 고장으로 추측된다"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제주 모 어린이집 일가족 숨진 채 발견, 남편 범행으로 추정 중…유서 내용은 무엇?

    제주 모 어린이집 일가족 숨진 채 발견, 남편 범행으로 추정 중…유서 내용은 무엇?

    제주 모 어린이집 일가족 숨진 채 발견, 남편 범행으로 추정 중…유서 내용은 무엇? 제주 모 어린이집 제주시 외도일동 모 어린이집에서 40~50대 부부와 자녀 등 일가적 4명이 숨진 채로 발견됐다. 이들은 21일 오전 7시 58분쯤 어린이집에 출근한 여교사에 의해 발견됐다. 경찰과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들은 어린이집 원장 일가족으로 추정되며 남편 고모(52)씨가 아내인 어린이집 원장 양모(40)씨, 중학생 아들(14)과 초등학생 딸(11)을 흉기로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남편은 3층 난간에 목을 매 2층 계단으로 떨어져 숨진 채 발견됐다. 이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2층 가정집을 수색하는 과정에서 아내와 아이들이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아내 양씨는 침실에서, 아이들은 각자의 방에서 이불에 덮인 채였다. 현장을 감식한 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이 없었고 범행 도구 등이 모두 집 안에서 발견됐다”면서 “남편이 수면제를 먹인 흔적이나 아내와 아이들이 저항한 흔적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남편 고씨는 ‘잘 떠나겠다’는 내용이 담긴 유서를 남겼으나 아내와 아이들에 대한 언급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필체 확인 등 정밀 감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여교사가 최초 현장을 발견했을 때 “약간 연기 냄새가 났다”는 진술이 있었으나 경찰은 불을 피운 흔적은 없었다고 말했다. 고씨와 양씨는 4년 전 재혼한 부부로, 최근 가정 불화를 겪었다는 주변 사람들의 진술이 나오고 있다. 숨진 아이들은 원장 양씨와 전 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재로서는 남편 고씨의 범행으로 보이지만 수사를 통해 정확한 범행 동기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들 가족의 정확한 관계 등도 확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주 어린이집, 일가족 사망..남편이 살해?

    제주 어린이집, 일가족 사망..남편이 살해?

    21일 경찰과 과학수사대는 사건이 벌어진 제주 외도일동 모 어린이집 일가족 사망사건 현장에 대한 감식을 벌이고 있다. 이날 오전 7시 58분께 이 어린이집에서 근무 중이던 한 여교사는 원장의 남편이자 이 어린이집 차량 운행을 돕던 A씨(52·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부인(40)과 중학교 1학년 아들(14), 초등학교 4학년 딸(11)까지 일가족 모두가 흉기와 둔기에 의해 숨진 것을 발견했다. 40대 남성은 목을 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이고 40대 여성은 흉기에 찔려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 어린이집 2층에 거주 중이던 A씨 부부는 최근 이혼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폐렴으로 정형돈 입원 “이번 주 녹화 취소” 출연 중인 프로그램 보니? ‘대박’

    폐렴으로 정형돈 입원 “이번 주 녹화 취소” 출연 중인 프로그램 보니? ‘대박’

    폐렴으로 정형돈입원 “이번 주 녹화 취소” 출연 중인 프로그램 보니? ‘대박’ 폐렴, 정형돈 방송인 정형돈이 지난 18일 폐렴으로 한 대학병원에 입원했다. 정형돈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정형돈이 16일부터 몸이 좋지 않았는데 녹화가 계속 있어서 쉴 수가 없었다. 18일 병원을 찾았더니 절대적으로 휴식이 필요하다고 해 입원을 했다”고 밝혔다. 현재 정형돈은 이번 주 예정된 스케줄을 모두 취소한 상태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주 월∼목 모두 스케줄이 있는데 스케줄을 소화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제작진의 양해를 구해 녹화 스케줄을 조정하기로 했다”면서 “회복 상황을 보고 다음주 녹화 참여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형돈은 현재 MBC ‘무한도전’을 비롯해 KBS 2 ‘우리동네 예체능’,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 출연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형돈 폐렴으로 입원 “이번 주 녹화 취소” 소속사 입장 살펴보니?

    정형돈 폐렴으로 입원 “이번 주 녹화 취소” 소속사 입장 살펴보니?

    정형돈 폐렴으로 입원 “이번 주 녹화 취소” 소속사 입장 살펴보니? 정형돈 폐렴으로 입원 방송인 정형돈이 지난 18일 폐렴으로 한 대학병원에 입원했다. 정형돈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정형돈이 16일부터 몸이 좋지 않았는데 녹화가 계속 있어서 쉴 수가 없었다. 18일 병원을 찾았더니 절대적으로 휴식이 필요하다고 해 입원을 했다”고 밝혔다. 현재 정형돈은 이번 주 예정된 스케줄을 모두 취소한 상태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주 월∼목 모두 스케줄이 있는데 스케줄을 소화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제작진의 양해를 구해 녹화 스케줄을 조정하기로 했다”면서 “회복 상황을 보고 다음주 녹화 참여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형돈은 현재 MBC ‘무한도전’을 비롯해 KBS 2 ‘우리동네 예체능’,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 출연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형돈 폐렴으로 입원 “이번 주 녹화 취소” 소속사 입장 들어보니?

    정형돈 폐렴으로 입원 “이번 주 녹화 취소” 소속사 입장 들어보니?

    정형돈 폐렴으로 입원 “이번 주 녹화 취소” 소속사 입장 들어보니? 정형돈 폐렴으로 입원 방송인 정형돈이 지난 18일 폐렴으로 한 대학병원에 입원했다. 정형돈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정형돈이 16일부터 몸이 좋지 않았는데 녹화가 계속 있어서 쉴 수가 없었다. 18일 병원을 찾았더니 절대적으로 휴식이 필요하다고 해 입원을 했다”고 밝혔다. 현재 정형돈은 이번 주 예정된 스케줄을 모두 취소한 상태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주 월∼목 모두 스케줄이 있는데 스케줄을 소화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제작진의 양해를 구해 녹화 스케줄을 조정하기로 했다”면서 “회복 상황을 보고 다음주 녹화 참여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형돈은 현재 MBC ‘무한도전’을 비롯해 KBS 2 ‘우리동네 예체능’,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 출연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주 어린이집서 일가족 사망, 남편이 쓴 것으로 추정되는 유서 발견 ‘내용은?’

    제주 어린이집서 일가족 사망, 남편이 쓴 것으로 추정되는 유서 발견 ‘내용은?’

    21일 오전 7시 58분쯤 제주시 외도일동 모 어린이집에서 A(52)씨 부부와 10대 자녀 등 일가족 4명이 숨져 있는 것을 출근한 교사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A씨의 부인과 아이들은 방안에서 흉기에 찔린 채 숨져있었고, A씨는 2층 계단 난간에 목을 맨 상태로 숨져있었다. 경찰은 어린이집 차량 운전기사인 남편 A씨가 아내인 어린이집 원장 B(40)씨, 중학생 아들(14)과 초등학생 딸(11)을 흉기로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현장에서 A씨가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잘 떠나겠다”라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됐으며 아내와 아이들에 대한 언급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최초 발견자인 교사가 목맨 남성을 발견했고 약간 연기 냄새가 났다”는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정형돈 폐렴으로 입원 “이번 주 예정된 녹화 취소” 소속사 입장 살펴보니?

    정형돈 폐렴으로 입원 “이번 주 예정된 녹화 취소” 소속사 입장 살펴보니?

    정형돈 폐렴으로 입원 “이번 주 예정된 녹화 취소” 소속사 입장 살펴보니? 정형돈 폐렴으로 입원 방송인 정형돈이 지난 18일 폐렴으로 한 대학병원에 입원했다. 정형돈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정형돈이 16일부터 몸이 좋지 않았는데 녹화가 계속 있어서 쉴 수가 없었다. 18일 병원을 찾았더니 절대적으로 휴식이 필요하다고 해 입원을 했다”고 밝혔다. 현재 정형돈은 이번 주 예정된 스케줄을 모두 취소한 상태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주 월∼목 모두 스케줄이 있는데 스케줄을 소화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제작진의 양해를 구해 녹화 스케줄을 조정하기로 했다”면서 “회복 상황을 보고 다음주 녹화 참여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형돈은 현재 MBC ‘무한도전’을 비롯해 KBS 2 ‘우리동네 예체능’,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 출연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형돈 폐렴으로 입원 “이번 주 녹화 취소” 출연 중인 프로그램 보니?

    정형돈 폐렴으로 입원 “이번 주 녹화 취소” 출연 중인 프로그램 보니?

    정형돈 폐렴으로 입원 “이번 주 녹화 취소” 출연 중인 프로그램 보니? 정형돈 방송인 정형돈이 지난 18일 폐렴으로 한 대학병원에 입원했다. 정형돈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정형돈이 16일부터 몸이 좋지 않았는데 녹화가 계속 있어서 쉴 수가 없었다. 18일 병원을 찾았더니 절대적으로 휴식이 필요하다고 해 입원을 했다”고 밝혔다. 현재 정형돈은 이번 주 예정된 스케줄을 모두 취소한 상태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주 월∼목 모두 스케줄이 있는데 스케줄을 소화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제작진의 양해를 구해 녹화 스케줄을 조정하기로 했다”면서 “회복 상황을 보고 다음주 녹화 참여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형돈은 현재 MBC ‘무한도전’을 비롯해 KBS 2 ‘우리동네 예체능’,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 출연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주 어린이집, 원장 일가족 4명 사망 ‘경악 사건’ 대체 누가? 알고보니..

    제주 어린이집, 원장 일가족 4명 사망 ‘경악 사건’ 대체 누가? 알고보니..

    21일 경찰과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58분께 제주 외도동 모 어린이집에서 원장 A 씨(41·여)와 남편 B 씨(52), 아들 C 군(14), 딸 D 양(11)이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어린이집에 출근한 보육교사가 B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최초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 따르면, B 씨는 목을 매 숨졌고 원장 A 씨는 흉기에 찔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남편 B 씨가 처자식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 끊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제주 어린이집 일가족 사망, 남편이 처자식 살해? ‘추정중’

    제주 어린이집 일가족 사망, 남편이 처자식 살해? ‘추정중’

    21일 오전 7시 58분쯤 제주시 외도일동 모 어린이집에서 A(52)씨 부부와 10대 자녀 등 일가족 4명이 숨져 있는 것을 출근한 교사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A씨의 부인과 아이들은 방안에서 흉기에 찔린 채 숨져있었고, A씨는 2층 계단 난간에 목을 맨 상태로 숨져있었다. 경찰은 어린이집 차량 운전기사인 남편 A씨가 아내인 어린이집 원장 B(40)씨, 중학생 아들(14)과 초등학생 딸(11)을 흉기로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현장에서 A씨가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잘 떠나겠다”라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됐으며 아내와 아이들에 대한 언급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제주 어린이집, 원장 일가족 4명 사망..충격

    제주 어린이집, 원장 일가족 4명 사망..충격

    제주 어린이집에서 원장 일가족 4명이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제주의 한 어린이집에서 원장의 일가족 4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1일 경찰과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58분께 제주 외도동 모 어린이집에서 원장 A 씨(41·여)와 남편 B 씨(52), 아들 C 군(14), 딸 D 양(11)이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어린이집에 출근한 보육교사가 B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최초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어린이집 원장인 부인 40살 A 씨는 흉기에 찔려 숨졌다. 중학교 1학년 아들 C군과 초등학교 4학년인 딸 D양도 마찬가지였으며 모두 이불에 덮여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가장인 52살 B 씨는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가장 B 씨가 식구들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사진=방송 캡처(제주 어린이집)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동물 학대’ 한 방 먹은 사람들 베스트 3

    ‘동물 학대’ 한 방 먹은 사람들 베스트 3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 한다’는 옛 속담이 있습니다. 아무리 순하고 보잘것없는 존재라도 지나치게 대하면 반발한다는 의미입니다. 이처럼 말 못하는 동물이라고 함부로 대하던 사람들이 녀석들의 반격에 혼쭐나는 순간을 모아봤습니다. 1. 미군 하이킥 날린 낙타 첫 번째 영상은 아프카니스탄에 파병 중인 미군 프랭크가 낙타에게 접근했다가 뒷발에 걷어차이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영상 속 프랭크는 ‘낙타를 때릴 것’이라며 비속어 섞인 조롱과 함께 낙타 가까이 다가갑니다. 동료의 만류에도 그가 호기롭게 낙타 옆에 서는 순간, 낙타는 이내 뒷발을 쭉 뻗어 프랭크의 옆구리를 걷어찹니다. 2. 술 취해 양 타고 놀던 남자의 최후? 두 번째 영상은 술 취한 남성이 양을 괴롭하다 봉변을 당하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영상 속 남성은 한 손에는 술병을 들고, 다른 한 손으로는 양의 목을 잡고 있습니다. 그는 양의 등에 올라탄 채 녀석을 데리고 이리저리 움직이며 괴롭힙니다. 잠시 후 그의 손에서 잠시 벗어나게 된 양이 차차 뒷걸음질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는 힘껏 달려 자신을 괴롭힌 남성에게 그대로 돌진합니다. 이에 누리꾼들은 주변 사람들의 웃음만큼이나 통쾌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3. 코끼리에게 객기 부리다 혼쭐난 남성 마지막 영상 역시 술 때문에 벌어진 일입니다. 이 영상은 술에 취해 코끼리를 놀리던 남성이 녀석에게 혼쭐나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사건은 스리랑카 최대 코끼리 서식지인 우다왈라웨 국립공원에서 벌어졌습니다. 당시 술에 얼큰하게 취해 인사불성이 된 한 남성은 대담하게 코끼리 앞에서 재롱을 부리다 봉변을 당합니다. 객기를 부리던 남성은 결국 코끼리에게 혼쭐이 난 후에야 마치 ‘아, 이러면 안 되는 거였구나!’라는 표정으로 자리를 뜹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다른 사람도 죽이려 했다, 김일곤 살해 실제 목표는 살생부에 적힌 남성

    다른 사람도 죽이려 했다, 김일곤 살해 실제 목표는 살생부에 적힌 남성

    서울 성동경찰서는 김일곤이 20대 남성 K 씨를 유인하기 위해 주 씨를 납치했으나 주 씨가 지속적으로 반항하자 살해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일곤은 올해 5월 초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 K 씨와 시비가 붙은 뒤 쌍방폭행 혐의로 6월 벌금 50만 원 처분을 받았다. 이 사건으로 K 씨에게 불만을 품은 김일곤은 6월부터 지난달 초까지 7차례에 걸쳐 K 씨의 집과 근무하고 있는 노래방에 찾아가 “벌금을 대신 내라”고 요구했다. 지난달 초에는 칼을 보여주며 K 씨를 위협하기도 했다. 경찰 조사 결과 김일곤은 납치한 주 씨로 하여금 노래방 도우미인 척 가장해 노래방에서 일하는 K 씨를 유인하려 한 것으로 밝혀졌다. 김일곤은 경찰 조사 중 “애초에 납치한 여성을 살해할 의도는 없었으나 계속 반항하고 차 안에서 창문을 두드리거나 살려달라고 소리쳐 목을 졸라 죽였다”고 진술했다. 피해 여성의 신체 일부를 훼손한 이유에 대해서 김일곤은 “납치 이후 (주 씨가) 본인에게 모욕적인 말을 했고 K 씨를 죽이겠다는 목표를 이루지 못해 화가 났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동물병원에서 안락사 약을 훔치려고 한 것에 대해서는 “K 씨에 대한 복수를 끝내고 자살하려고 그랬다”고 진술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제주 어린이집, 원장 일가족 4명 사망 ‘남편이 처자식 살해 추정’

    제주 어린이집, 원장 일가족 4명 사망 ‘남편이 처자식 살해 추정’

    21일 경찰과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58분께 제주 외도동 모 어린이집에서 원장 A 씨(41·여)와 남편 B 씨(52), 아들 C 군(14), 딸 D 양(11)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B 씨는 목을 매 숨졌고 원장 A 씨와 자녀들은 흉기에 찔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남편 B 씨가 처자식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 끊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현재 현장 감식 등 수사가 진행되고 있어서 아직 정확한 사건 경위는 나오지 않았다. 다만 부부가 최근 이혼을 논의했다는 주변의 말에 따라 가정불화로 인한 불상사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잇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정형돈 폐렴으로 입원 “이번 주 녹화 취소” 어떤 상태?

    정형돈 폐렴으로 입원 “이번 주 녹화 취소” 어떤 상태?

    정형돈 폐렴으로 입원 “이번 주 녹화 취소” 어떤 상태? 정형돈 폐렴으로 입원 방송인 정형돈이 지난 18일 폐렴으로 한 대학병원에 입원했다. 정형돈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정형돈이 16일부터 몸이 좋지 않았는데 녹화가 계속 있어서 쉴 수가 없었다. 18일 병원을 찾았더니 절대적으로 휴식이 필요하다고 해 입원을 했다”고 밝혔다. 현재 정형돈은 이번 주 예정된 스케줄을 모두 취소한 상태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주 월∼목 모두 스케줄이 있는데 스케줄을 소화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제작진의 양해를 구해 녹화 스케줄을 조정하기로 했다”면서 “회복 상황을 보고 다음주 녹화 참여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형돈은 현재 MBC ‘무한도전’을 비롯해 KBS 2 ‘우리동네 예체능’,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 출연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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