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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광장] 이재명 피습, 꼬리가 몸통을 흔들다/임창용 논설위원

    [서울광장] 이재명 피습, 꼬리가 몸통을 흔들다/임창용 논설위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피습 사태가 엉뚱한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 여야 정치권이나 언론이 정치인 테러에 대한 규탄에 집중했던 사건 초기와 달리 갈수록 이 대표 ‘특혜 이송’ 논란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서다. 부산·광주·서울 지역 의사회 등이 의료전달체계를 무력화했다며 민주당 규탄에 나서고, 급기야 이송에 관여한 당 관계자들과 수술을 집도한 서울대병원 교수가 고발당하는 상황까지 벌어지고 있다. 피습 사태의 작은 부분인 ‘병원 이송’ 문제가 사건의 본질인 ‘테러’ 이슈를 덮는, 그야말로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상황이 돼 버렸다. 세 가지 원인이 작용했다고 본다. 우리 사회에 팽배한 지방의료에 대한 불신과 이 대표 이송이 의료전달체계를 무력화했다는 의료계의 인식, 사회지도층의 특권의식에 대한 국민 반감이 그것이다. 우리나라에서 지방의료에 대한 불신은 심각한 수준이다. 호남 지역의 한 섬에서 근무하는 어느 공중보건의사의 말이다. “주민 상당수가 수도권, 특히 서울대병원·세브란스병원 등 빅5 병원에 정기적으로 진료를 받으러 간다. 치료가 어려운 난치성 암 환자여서가 아니다. 일반 암이나 당뇨, 단순 신부전증, 갑상선 질환 등 만성질환을 앓는 환자들이 대부분이다. 목포나 광주 지역 종합병원에서 충분히 치료가 가능하다. 그래도 굳이 서울에서 진료받겠다고 고속열차를 탄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서울·경기·인천을 제외한 지방 거주자 중 빅5 병원에서 진료받은 인원은 2013년 50만여명에서 2022년 71만여명으로 급증했다. 부산·광주 등에서 새벽에 고속열차를 타고 상경해 잠깐 진료받고 다시 내려가는 사람들이 크게 늘었다는 의미다. 세브란스병원 등의 주변엔 통원치료를 받기 위해 원룸·고시원에 단기 거주하는 지방 환자들이 갈수록 는다고 한다. 이런 환경에서 이 대표 이송 당시 의료전달체계가 무시된 게 문제가 됐다. 이 대표는 피습 뒤 부산대병원 권역외상센터에서 응급치료를 받은 뒤 119 헬기로 서울대병원으로 이송돼 수술을 받았다. 부산대병원 권역외상센터는 복지부 평가에서 2년 연속 전국 1위에 올랐다. 위급 상황이었다면 현지에서 수술을 받았어야 한다. 권칠승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사고 당일 기자회견에서 “대량 출혈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서울대병원으로 이송 후 신속하게 수술할 예정”이라고 했다. 대량 출혈 위험이 있다면서 수 시간을 소모하며 서울대병원까지 이송하겠다는 앞뒤가 맞지 않는 설명을 한 것이다. 게다가 정청래 최고위원이 “후유증을 고려해 (수술을) 잘하는 병원에서 해야 한다”는 현지 의료 비하성 발언까지 한 사실이 알려져 여론 악화에 기름을 부은 격이 됐다. 간병 등을 위한 가족의 요청 때문이었다면 소방헬기를 동원해선 안 됐다. 헬기 이용과 관련해 119 구조·구급법엔 “초고층 건축물 등에서 생명을 구조하거나 도서·벽지의 응급환자를 이송하기 위한 것”이라고 명시돼 있다. 특혜란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일각에선 야당 대표가 피습을 당했는데 헬기도 못 타냐는 주장도 있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제1야당 대표는 의전 서열상 총리급에 해당한다. 특혜 시비가 유치하다”고 했다. 하지만 의료전달체계가 의전 서열에 의해 무시되는 걸 납득할 국민이 있을까. 이런 특권의식이 담긴 발언은 국민 반감만 키울 뿐이다. 지방의료 문제와 관련해 의료계에선 실질적인 의료 질이 아닌 ‘편견’이 더 큰 문제라고 지적한다. 소수의 난치성 환자 치료를 제외하면 의료진의 숙련도나 장비 등이 서울에 크게 뒤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한데도 앞서 섬 주민들처럼 “서울이 더 잘할 거야”란 막연한 편견에 기대 막대한 비용을 치르며 빅5 병원을 찾는 것이다. 이 대표의 이송 논란이 걱정스러운 건 이 같은 편견을 부추겨 지방의료를 더 어렵게 하지 않을까 하는 점이다.
  • 새해 첫 로또 1등 ‘21억’ 대박…자동 당첨 명당은?

    새해 첫 로또 1등 ‘21억’ 대박…자동 당첨 명당은?

    새해 첫 로또 1등에 당첨된 13명이 21억원씩 나눠 받는다. 6일 추첨한 1100회 로또 1등 당첨 번호는 ‘6·7·13·28·36·42’로 결정됐다. 보너스 번호는 ‘41’다. 당첨 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은 모두 13명이다. 이들은 각각 21억 52만 9500원을 받는다. 당첨 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75명으로 각각 6068만 1964원씩 받는다. 5개 번호에 적중한 3등은 3363명으로 각각 135만 3300원을 받는다. 당첨 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5만 9797명이다. 당첨 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259만 6082명이다. 1등 배출점은 13곳으로 자동 선택 10곳, 수동 선택 3곳이다. 자동선택 10곳은 ▲넘보원마트(서울 도봉구) ▲기장슈퍼(부산 기장군) ▲로또달인(부산 사상구) ▲복권명당샘(대구 동구) ▲대박복권방(경기 고양시) ▲광명명당복권방(경기 광명시) ▲행복(경기 수원시) ▲스카이편의점(경기 안양시) ▲황실복권방(충남 천안시) ▲현대장미슈퍼(전북 익산시) 등이다. 수동선택 3곳은 ▲인터넷복권사이트 ▲이조복권방(경기 안양시) ▲이삭(전남 목포시) 등이다.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휴일인 경우 다음 영업일)이다.
  • 박지원 “이낙연, 이재명 피습에도 창당 준비… 호남에서 욕한다”

    박지원 “이낙연, 이재명 피습에도 창당 준비… 호남에서 욕한다”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이 신당 창당 작업에 돌입한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겨냥해 “이 순간에 창당을 해야 되는가”라며 비판했다. 박 전 원장은 5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이재명 민주당 대표 피습으로) 제동이 걸린 것으로 알았는데, 오늘 아침 보도 등을 보니 본격적으로 창당을 준비한다고 얘기한다. 제가 광주, 목포, 해남, 완도, 진도를 다녀도 호남에서는 엄청난 비판을,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을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재명 대표는 지난 2일 부산 가덕도 신공항 부지 인근에서 지지자를 가장한 김모(67·구속)씨에게 흉기로 공격당해 서울대병원에서 수술받았다. 민주당과 관련한 관심과 집중이 이재명 대표에게 쏠린 상황에서 박 전 원장은 이 전 대표를 향해 “방향도 잘못이고 문제 해결 능력도 없는 창당은 절대 하지 말아야 된다”고 강조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당을 창당하려는 이유는 어떻게 보나’라는 질문에 박 전 원장은 “이유를 모르겠다”고 답했다. 그는 “제가 대북송금 특검으로 감옥에 있을 때 민주당을 분당해 열린우리당이 창당했다”고 떠올리며 “민주당에서 당선된 (노무현) 대통령이 어떻게 민주당을 분당해서 새로운 당을 창당하느냐 굉장히 반대를 했지만 끝내 열린우리당이 창당됐다. 나중에 다시 이낙연 전 대표 등 8명이 민주당을 지키고 있었는데, 이것을 통합하면서도 김대중 대통령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통합을 시켜 오늘의 민주당이 됐다”고 말했다. 박 전 원장은 “이낙연 총리는 문재인 대통령이 임명을 했기 때문에 지금 이 순간 분열하면 민주주의가 위협받기 때문에 문재인 대통령이 이낙연 전 대표를 불러서 절대적으로 창당하면 안 된다 하는 것을 설득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현재는 이재명 대표가 손잡자고 해도 이낙연 전 대표는 손을 잡지 않고 발을 내밀고 있지 않느냐”면서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대표를 사퇴해라’, ‘공동비대위원장으로 가자’ 이러한 얘기를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 전 원장은 탈당설이 불거진 민주당 내 비주류 의원 모임 원칙과상식 의원들에 대해 “탈당설은 나오고 있지만 이 전 대표의 신당에 합류하겠다는 의지도 보이지 않았다”며 “문 전 대통령이 이 전 대표를 설득하면 민주당은 다시 단결의 길로 돌아올 것”이라고 부연했다
  • ‘주7일 근무·월급 202만원’ 염전 구인공고 논란…“노예를 원하나”

    ‘주7일 근무·월급 202만원’ 염전 구인공고 논란…“노예를 원하나”

    “주 7일 근무·월급 202만원 이상·기숙사와 식사 제공” 고용노동부가 인증하는 구인 공고에 주5일 근무를 무시하고 최저임금에도 못 미치는 급여를 받는 염전 노동자 구인 소식이 올라와 논란이 됐다. 고용부는 뒤늦게 문제가 된 공고를 삭제했다. 4일 노동 당국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운영하는 일자리 정보 사이트 ‘워크넷’에 전남 신안의 한 염전에서 천일염 생산 노동자를 뽑는다는 구인공고가 실렸다. 업체는 근무 조건으로 주7일 근무에 월급 202만원(이상)을 내걸었다. 기숙사와 하루 세끼 식사도 제공된다. 목포고용센터가 인증한 이 공고는 해가 바뀐 뒤에도 계속 올라와 있었다. 업체가 안내한 공고는 일주일 내내 일하면서도 최저임금에도 미치지 못하는 급여를 받는 것으로 이해돼 논란이 됐다. 2024년 최저임금은 시급 9860원으로, 월급으로 환산하면 206만 740원이다. 누리꾼들은 신한 염전의 열악한 근무 조건을 지적하면서 “염전 주인들은 주5일 근무가 무엇인지 모르는가”, “고용노동부가 이제 노예 알선도 해주는 것인가” 등 비난을 쏟아냈다. 논란이 커지자 고용부는 언론설명자료를 배포하고 워크넷에서 구인공고를 삭제했다고 밝혔다. 해당 공고는 지난해 11월 작성된 것으로 공고 만료 시점은 2023년 12월 31일이었다. 해가 바뀐 뒤에도 홈페이지에서 삭제되지 않고 남아 있어 불필요한 오해가 생겼다는 것이다. 목포고용복지센터 측은 “공고가 날 당시에는 지난해 법정 최저임금인 201만원 이상 임금을 보장하는 것이어서 적법한 내용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주 7일 근무’ 역시 날씨에 따라 조업 여부가 정해지는 염전 업무 특성상 휴무일을 미리 정해두지 않는다는 뜻이지 일주일 내내 쉬지 않고 일을 시킨다는 것은 아니라고 해명했다. 센터 측은 “염전에 투입되는 사업장 근로자는 별도 연장 근로 없이 주 40시간·주 5일 근로가 보장된다”고 덧붙였다.
  • 22년 막 내린 파주 시대…한시적으로 흩어지는 NFC

    22년 막 내린 파주 시대…한시적으로 흩어지는 NFC

    한국 축구의 심장부였던 파주 축구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가 22년 시대를 마무리했다. NFC는 내년 5월 충남 천안에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가 들어설 때까지 전국 각지로 그 기능이 흩어진다. 대한축구협회는 4일 “파주NFC에 상주하던 근무자들이 2일 자로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으로 업무 공간을 모두 옮겼다”면서 “이로써 2001년부터 약 22년간 이어져 온 축구 대표팀의 파주 시대가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협회는 “파주시와 맺은 계약상 사용 종료일은 오는 23일이지만 원활한 새해 업무 시작을 위해 직원들이 미리 근무지를 옮겼다”고 부연했다. 이에 따라 파주NFC가 갖추고 있던 여러 기능들이 현재 건립 중인 천안축구종합센터가 완공될 때까지 한시적으로 전국에 분산된다. 각급 대표팀 훈련은 충남 천안, 경남 창원, 전남 목포에 있는 축구센터 3곳을 비롯한 지방자치단체와 민간 시설에서 이뤄진다. 이미 2019년부터 유소년 육성은 목포와 창원을 거점으로, 지도자 교육은 경남 양산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는 상황이다. 축구종합센터는 내년 5월 말 완공 예정이다. 원래 계획대로라면 올해 상반기 내에 문을 열어야 했으나 늦춰졌다. 대표팀 전용 훈련장 건립이 숙원이었던 축구계는 정부의 지원과 파주시의 협조를 받아 2001년 11월 파주NFC 시대를 열었다. 약 3만 4000평 부지에 천연잔디구장 6개, 인조잔디구장 1개를 비롯해 숙소, 식당, 강의실, 체력단련장 등을 갖춘 파주NFC는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신화를 시작으로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16강, 2010년 여자 17세 이하(U17) 대표팀의 사상 첫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대회 우승, 2012년 런던 올림픽 동메달, 2019년 20세 이하(U20) 월드컵 준우승, 2022년 카타르월드컵 16강 등 한국 축구의 역사와 함께했다. 이와 관련,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파주시가 그동안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로 한국 축구 발전에 기여한 것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건립 중인 축구종합센터는 전체 규모가 파주NFC의 4배에 이른다. 모두 11면에 달하는 축구장을 비롯해 스타디움, 숙소동, 실내축구장, 축구박물관, 체육관, 생활체육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 순천시만의 자체 행사로 끝난 순천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

    순천시만의 자체 행사로 끝난 순천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

    3일 열린 순천상공회의소 ‘2024 신년인사회’가 전남도청 관계자들이 불참한 채 순천 관내 소재 기관들만 참석하는 초라한 행사로 마무리됐다. 이날 오전 10시 순천에코그라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신년인사회에는 노관규 순천시장과 정병회 순천시의장, 서동욱 전남도의장을 비롯 순천시·구례군·보성군내 정관계, 경제계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됐다. 하지만 참석자 대부분은 순천지역에서 활동중인 기업인들이어서 순천시 자체 행사로 전락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순천 출신 서동욱 전남도의장을 제외한 전남도의원들은 아무도 오지 않았고, 김영록 전남지사를 대신해 참석한 정찬균 전남동부지역본부장은 행사 마무리 시간인 ‘떡케이크 커팅식’에 얼굴만 보일 정도로 무성의한 행동을 보였다. 이때문에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기업인들은 전남도의 올 한해 경제 정책을 한 마디도 듣지 못했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기업 대표 A씨는 “11시 열린 여수상공회의소에는 행정부지사가 참석해 전남도 주요 시책을 설명해 기업인들의 큰 받수를 받았다”며 “시간을 쪼개 참석했는데 순천은 전남동부지역본부장의 말 한마디도 듣지 못했다”고 불만을 쏟아냈다. 기업 대표 B씨는 “순천 신대지구에 전남도청 2청사가 들어섰지만 동부지역본부장 얼굴도 알지 못한다”고 꼬집었다.김영록 전남지사는 이날 오전 11시 열린 목포 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에서 마무리 행사인 ‘떡케이크 커팅식’까지 참여할 정도로 열의를 보였다. 한편 이흥우 순천상의 회장은 신년사에서 “경제여건이 불확실하고 어려운 만큼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청년일자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올해 순천상공회의소 85주년을 맞아 청년이 가장 머무르고 싶고 살고싶은 일류도시 순천, 시민모두가 함께 행복하고 지속가능한 순천의 대 도약을 위해 앞장서서 뛰겠다”고 강조했다. 노관규 시장은 “2024년에는 문화콘텐츠 산업을 통한 순천형 K 디즈니 조성과 지식 집약형 미래 산업을 육성해 지역경제를 선도하겠다”며 “순천만의 품격을 도심까지 확장하는 도시발전축 조성과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안심하고 진료받는 순천형 공공의료체계를 마련하는 등 소득 4만불 시대에 걸맞는 명품정주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신년인사회에서는 순천지역 기업의 혁신 성장을 선도하고, 사회공헌 활동 등을 통해 순천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김종욱 죽암건설㈜ 대표이사가 2024 순천상의 상공대상을 수상했다.
  • [인사]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

    ◇지사장 ▲나주지사장 강수진 ▲담양지사장 김건경 ▲곡성지사장 김영심 ▲장흥지사장 이규해 ▲해남완도지사장 김태헌 ▲함평지사장 서정진 ▲영광지사장 정경훈 ◇부장 ▲본부 안전관리센터장 정원국 ▲본부 농지은행관리부장 박영선 ▲본부 기반사업부장 류화열 ▲본부 농어촌계획부장 전지영 ▲본부 지하수지질부장 김진회 ▲ 본부 기반계획부장 이철욱 ▲본부 조사설계부장 김정은 ▲광주지사 농어촌사업부장 이홍덕 ▲순천광양여수지사 농지은행관리부장 김영화 ▲ “ 농어촌사업부장 정화택 ▲ ” 수자원관리부장 임기주 ▲ “ 여수지소장 한재훈 ▲나주지사 농지은행관리부장 김양원 ▲ ” 농어촌사업부장 진완규 ▲ “ 수자원관리부장 김종석 ▲ ”반남지소장 한기식 ▲담양지사 농지은행관리부장 서원신 ▲ “ 농어촌사업부장 김병익 ▲곡성지사 농어촌사업부장 최현용 ▲구례지사 농지은행관리부장 최종지▲ ” 농어촌사업부장 최창규 ▲보성지사 농어촌사업부장 최창익 ▲화순지사 농지은행관리부장 박하규 ▲ “ 농어촌사업부장 나호선 ▲장흥지사 농어촌사업부장 손윤상 ▲강진지사 농지은행관리부장 이병원 ▲ ” 농어촌사업부장 박주철 ▲ 해남완도지사 농지은행관리부장 임재형 ▲ “ 농어촌사업부장 김인철 ▲ ” 수자원관리부장 김정석 ▲해남완도지사 완도지부장 최진호 ▲영암지사 농지은행관리부장 최은옥 ▲목포무안신안지사 농지은행관리부장 김길중 ▲목포무안신안지사 무안지소장 차병욱 ▲목포무안신안지사 신안지소장 유명규 ▲함평지사 농어촌사업부장 민선웅 ▲영광지사 농지은행관리부장 최지희 ▲ “ 농어촌사업부장 황희연 ▲장성지사 장성호지소장 강문성
  • [단독]6개월짜리 당원 급구… 月1000원 당비 내주며 ‘덩치 불리기’[열린 경선과 그 적들-총선리포트]

    [단독]6개월짜리 당원 급구… 月1000원 당비 내주며 ‘덩치 불리기’[열린 경선과 그 적들-총선리포트]

    전국 곳곳에서 벌어지는 경선 비리와 관련해 정치권에선 결국 돈과 조직을 갖춘 사람이 이기는 ‘공정하지 못한 경쟁’이라고 입을 모아 비판했다. 어떤 경우에도 이중투표 같은 불법행위를 다른 이에게 누설하지 않을 공모자들을 모아, 얼마나 큰 ‘경선 조직’을 꾸리느냐에 따라 승리가 결정된다는 것이다. 일각에서는 경선 경쟁자를 자진 포기시키려 취임 후 자리를 제안한다는 의혹도 나왔다.정치권에 따르면 총선이든 지방선거든 본격적인 경선 준비는 ‘입당원서 뿌리기’로 시작된다고 한다. 30년째 더불어민주당 당원이라는 50대 B씨는 “우선 경선 후보자의 지인 등에게 입당원서를 수십 장씩 전달하면 이를 받은 사람이 주변에 알음알음 권리당원을 구한다”며 “시골 마을이라 좁고 정도 많고 하니까, 또 사실 지인이 후보 간에 겹치니까 한 사람이 민주당 입당원서를 각기 다른 후보에게 모두 써 주는 사례도 있다”고 전했다. #입당원서 뿌리기경선 직전에 반짝 ‘입당 러시’허위주소 쓰고 6개월 후 탈당 후보 입장에서는 일정 규모의 지지 세력만 채우면 되니 이런 상황을 개의치 않는다고 했다. 경선 직전 6개월만 ‘반짝 당원’으로 활동하고 곧바로 탈당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전남 영암시장에서 만난 70대 C씨는 “부탁을 받아 6개월만 당비를 내고 경선 투표를 한 뒤 곧바로 탈당했다”고 말했다. 당이 실시하는 ‘권리당원 선거인단 투표’(경선 50% 반영)에 참여하려면 월 1000원씩 6개월간 당비를 내야 하는데, 이는 대납으로 이어진다. B씨는 “당비를 매달 대신 내주거나 그냥 1년치인 1만 2000원을 개인적으로 건네기도 한다”고 했다. 또 지난달 5일 만난 영암군에 사는 민주당 권리당원 70대 A씨는 “실제 내가 어디 사느냐는 권리당원 모집 때 상관이 없었다”며 “목포에 살면서 영암에 있는 중공업으로 출퇴근하는 사람이 많은데 자신이 출근하는 공장 주소로 등록해도 된다”고 설명했다. A씨는 민주당 대의원 출신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권리당원을 모집하고 자동응답전화(ARS)를 통한 ‘국민 여론조사’가 시작되면 이른바 조직이 힘을 발휘한다. 영암군에 사는 40대 C씨는 “젊은이들 위주로 동원돼 연령별 여론조사의 현황을 빠르게 공유한다”며 “일례로 국민 여론조사에서 ‘20대’를 선택했는데 이미 조사가 종료됐다면 조직원들에게 30대, 40대, 50대로 응답하라고 알려 주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나이를 허위로 응답해도 조사업체 측이 확인을 못 하는 것 같더라”고 했다. #투표시스템 허점ARS론 허위 여부 확인 못 해타인이 대신 응답하는 사례도 아예 경쟁 후보에게 향후 좋은 자리를 약속하고 자진 퇴진을 유도했다는 의혹도 있다. 국민의힘 소속 홍남표 경남 창원시장은 지난해 지방선거 경선 과정에서 당내 경쟁 후보를 매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당 경쟁 후보가 홍 시장이 당선 후 특정 자리를 주겠다고 약속하고는 이를 지키지 않았다며 검찰에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지난달 18일 창원지법 형사4부(부장 장유진) 심리로 열린 1심 결심 공판에서 “홍 시장은 당내 경선에 출마하고자 하는 인사에게 경제특보 자리를 주겠다고 약속했으며 이 제안의 승낙을 받아들이는 불법을 저질렀다”며 징역 8개월을 구형했다. 홍 시장 측은 “그는 입후보 의사가 없었던 인물로, 거짓과 증거 조작으로 이뤄진 사건”이라는 입장이다. 1심 선고는 다음달 6일 예정돼 있다. #사전 ‘자리’ 약속경쟁 후보에게 “한자리 줄게”사퇴 종용한 후엔 안면몰수 현지에서는 홍 시장 측 조직과 경쟁 후보자 측 조직의 반목이 깊은 상태다. 지역의 한 50대 당원은 “정치판에선 선거 땐 마치 혈육처럼 행동하다가 선거가 끝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외면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고 말했다. 경남민주언론시민연합, 창원지역민주인사모임 등 지역 시민단체들은 2022년 11월 재판에 넘겨진 홍 시장 관련 사건의 1심 공판이 1년 이상 진행된 것에 대해 창원지법 앞에서 신속한 재판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 [단독] 경선 승리 법칙 보니…6개월짜리 당원 급구·月 1000원 당비 내주며 ‘덩치 불리기’ [열린경선과그적들-총선리포트]

    [단독] 경선 승리 법칙 보니…6개월짜리 당원 급구·月 1000원 당비 내주며 ‘덩치 불리기’ [열린경선과그적들-총선리포트]

    #입당원서 뿌리기경선 직전에 반짝 입당러시허위 주소 쓰고 6개월후 탈당#투표 시스템 허점ARS론 허위 응답 확인 못해타인이 대신 응답하는 사례도#사전 ‘자리’ 약속경쟁후보에게 “한자리줄게” 전국 곳곳에서 벌어지는 경선 비리와 관련해 정치권에선 결국 돈과 조직을 갖춘 사람이 이기는 ‘공정하지 못한 경쟁’이라고 입을 모아 비판했다. 어떤 경우에도 이중투표 같은 불법행위를 다른 이에게 누설하지 않을 공모자들을 모아, 얼마나 큰 ‘경선 조직’을 꾸리느냐에 따라 승리가 결정된다는 것이다. 일각에서는 경선 경쟁자를 자진 포기시키려 취임 후 자리를 제안한다는 의혹도 나왔다. 정치권에 따르면 총선이든 지방선거든 본격적인 경선 준비는 ‘입당원서 뿌리기’로 시작된다고 한다. 30년째 민주당 당원이라는 50대 B씨는 “우선 경선 후보자의 지인 등에게 입당원서를 수십 장씩 전달하면 이를 받은 사람이 주변에 알음알음 권리당원을 구한다”며 “시골 마을이라 좁고 정도 많고 하니까, 또 사실 지인이 후보 간에 겹치니까, 한 사람이 민주당 입당원서를 각기 다른 후보에게 모두 써 주는 사례도 있다”고 전했다. 후보 입장에서는 일정 규모의 지지 세력만 채우면 되니 이런 상황을 개의치 않는다고 했다. 경선 직전 6개월만 ‘반짝 당원’으로 활동하고 곧바로 탈당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영암시장에서 만난 70대 C씨는 “부탁을 받아 6개월만 당비를 내고 경선 투표를 한 뒤 곧바로 탈당했다”고 말했다. 당이 실시하는 ‘권리당원 선거인단 투표’(경선 50% 반영)에 참여하려면 월 1000원씩 6개월간 당비를 내야 하는데, 이는 대납으로 이어진다. B씨는 “당비를 매달 대신 내주거나 그냥 1년치인 1만 2000원을 개인적으로 건네기도 한다”고 했다. 또 지난달 5일 만난 전남 영암군에 사는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 70대 A씨는 “실제 내가 어디 사느냐는 권리당원 모집 때 상관이 없었다”며 “목포에 살면서 영암에 있는 중공업으로 출퇴근하는 사람이 많은데 자신이 출근하는 공장 주소로 등록해도 된다”고 설명했다. A씨는 민주당 대의원 출신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권리당원을 모집하고 자동응답전화(ARS)를 통한 ‘국민 여론조사’가 시작되면 이른바 조직이 힘을 발휘한다. 영암군에 사는 40대 C씨는 “젊은이들 위주로 동원돼 연령별 여론조사의 현황을 빠르게 공유한다”며 “일례로 국민 여론조사에서 ‘20대’를 선택했는데 이미 조사가 종료됐다면 조직원들에게 30대, 40대, 50대로 응답하라고 알려 주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나이를 허위로 응답해도 조사업체 측이 확인을 못 하는 것 같더라”고 했다. 아예 경쟁 후보에게 향후 좋은 자리를 약속하고 자진 퇴진을 유도했다는 의혹도 있다. 국민의힘 소속 홍남표 경남 창원시장은 지난해 지방선거 경선 과정에서 당내 경쟁 후보를 매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당 경쟁 후보가 홍 시장이 당선 후 특정 자리를 주겠다고 약속하고는 이를 지키지 않았다며 검찰에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지난달 18일 창원지법 형사4부(부장 장유진) 심리로 열린 1심 결심 공판에서 “홍 시장은 당내 경선에 출마하고자 하는 인사에게 경제특보 자리를 주겠다고 약속했으며 이 제안의 승낙을 받아들이는 불법을 저질렀다”며 징역 8개월을 구형했다. 홍 시장 측은 “그는 입후보 의사가 없었던 인물로, 거짓과 증거 조작으로 이뤄진 사건”이라는 입장이다. 1심 선고는 다음달 6일 예정돼 있다. 현지에서는 홍 시장 측 조직과 경쟁 후보자 측 조직의 반목이 깊은 상태다. 지역의 한 50대 당원은 “정치판에선 선거 땐 마치 혈육처럼 행동하다가 선거가 끝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외면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고 말했다. 경남민주언론시민연합, 창원지역민주인사모임 등 지역 시민단체들은 2022년 11월 재판에 넘겨진 홍 시장 관련 사건의 1심 공판이 1년 이상 진행된 것에 대해 창원지법 앞에서 신속한 재판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 방통위, 141개 지상파 재허가 연기…“방송사 피해 없게 할 것”

    방통위, 141개 지상파 재허가 연기…“방송사 피해 없게 할 것”

    KBS 2TV와 SBS, MBC UHD와 지역 민방 등 주요 지상파 방송사들에 대한 재허가 의결이 결국 연내 시한을 넘기게 됐다. 초유의 무허가 방송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일단 방송사들에 대한 불이익은 없을 전망이다. 방송통신위원회는 31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어 34개 지상파방송사 141개 방송국에 대한 재허가를 의결할 예정이었으나 당일 0시쯤 급작스럽게 회의를 취소했다. 이상인 방통위 부위원장은 이날 정부과천청사 브리핑에서 “34개사 141개에 이르는 방송국 자료를 심도 있게 검토해 재허가 여부 및 조건을 결정하기에는 물리적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해 불가피하게 위원회 개최를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부위원장은 “앞으로 최대한 조속히 재허가 심의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라며 “이러한 결정은 위원회의 적정한 심의를 위한 조치이므로 원칙적으로 방송사가 기간 도과에 따른 불이익을 입지는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방통위는 이를 위해 방송법, 행정절차법, 행정기본법 등 여러 관계 법령 적용 여부를 면밀히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34개 지상파방송 사업자 141개 방송국에 대한 허가 유효 기간은 2023년 12월 31일로 만료였기 때문에 이날 재허가 의결을 못 할 경우 이들 방송국이 내년부터 방송을 중단하거나 무허가 불법 방송을 할 수밖에 없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최근 취임한 김 위원장도 방통위의 가장 시급한 현안에 대해 “올해 12월 말 허가 유효기간이 만료되는 지상파 방송사업자에 대한 재허가”라고 한 바 있다. 그러나 주말까지 심사위원회의 심사 결과 등을 들여다본 끝에 서두르기보다는 꼼꼼하게 살펴보겠다는 쪽으로 선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영관 방통위 방송정책국장은 브리핑 후 기자들과 만나 “원래 회의를 하려고 했으나, 시간에 쫓겨 졸속 심사 및 의결을 할 수는 없다는 게 김 위원장과 이 부위원장의 판단이었다”고 밝혔다. 또 “규정을 찾아보니 방송사에 피해가 안 갈 부분이 있다고 실무적으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행정기본법에도 신뢰보호의 원칙 규정이 있고 행정절차법상에도 기간 도래에 대한 특례 규정이 있어 이를 적용해 방송사에 피해가 안 가도록 하겠다”며 “오늘 중으로 해당 방송사들에 이러한 내용의 공문을 보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행정기본법은 제12조를 통해 ‘행정청은 공익 또는 제3자의 이익을 현저히 해칠 우려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행정에 대한 국민의 정당하고 합리적인 신뢰를 보호해야 한다’고 명시했다. 행정절차법은 제16조를 통해 ‘천재지변이나 그 밖에 당사자 등에게 책임이 없는 사유로 기간 및 기한을 지킬 수 없는 경우에는 그 사유가 끝나는 날까지 기간의 진행이 정지된다’고 했다. 김 국장은 “방통위가 (기간 도과에 대한) 문제를 삼지 않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방송사들도 문제 제기할 이유가 없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번 재허가 대상 지상파 방송사업자는 KBS UHD·DTV, MBC UHD, SBS UHD·DTV와 대구MBC, 광주MBC, 전주MBC, 제주MBC, 춘천MBC, 울산MBC, 목포MBC, 여수MBC, 안동MBC, 원주MBC, MBC충북, 포항MBC, MBC강원영동, TBC, 광주방송, 울산방송, 전주방송, 청주방송, 지원방송, 제주방송 등 23개사다. 경인방송, 기독교방송, 극동방송, 불교방송, 가톨릭평화방송, 원음방송, 국제방송교류재단, 부산영어방송재단, 광주영어방송재단, 국악방송, YTN라디오 등 라디오 11개사도 포함된다.
  • 보해장학회, 지역 미래인재 육성 앞장선다

    보해장학회, 지역 미래인재 육성 앞장선다

    보해양조가 최근 미래 인재육성을 위해 2023년 보해장학회 장학금 5200여만원을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 보해장학회는 목포 아동원 등 전남도내 12개 기관으로부터 학업성적이 우수하나 가정형편이 어려워 학업을 계속하기 힘든 대학생 및 고등학생 15명에게 17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앞서 보해는 지난 7월 열린 제104회 전국체육대회를 맞아 전남체육인재육성 장학회에 5000만원을 기탁 했다. 이 중 3500만원이 올해 장학생들에게 전달되고 1500만원은 내년 체육인재들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보해는 1981년 보해장학재단 설립 후 올해까지 42년간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왔다. 그동안 보해 장학생으로 선발된 누적인원은 3912명이며 이들에게 지급된 장학금은 37억4390만원에 달한다. 보해장학회 관계자는 “보해는 기업이윤의 사회 환원이라는 기업정신에 따라 장학사업을 통해 교육기회 균등 실현과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장학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인사]농협 광주·전남지역본부

    ◇농협중앙회·경제지주 전남·광주본부 <본부장> ▲농협중앙회 광주본부장 이현호 <M급 승진> ▲구례교육원 기영윤 ▲목포신안시군 편지형 ▲전남경영기획단 방현용 <M급 이동> ▲경영지원부본부장 박성덕 ▲경제사업부본부장 편지형 ▲광주유통센터장 김태오 <3급 승진> ▲전남경영기획단 이주은 ▲나주권역보증센터 노경일 ▲전남지역보증센터 정경숙 ▲ 순천권역보증센터 이경훈 ▲ 전남상호금융업무지원단 류용호 ▲ 광주권역보증센터 김명희 ▲ 전남검사국 박미선 ▲ 광주검사국 양동오 ▲ 순천시농정지원단 장무강 ▲ 광주경영기획단 이승훈 ▲ 하나로마트 남악점 양도영 ▲ 호남자재유통센터 박종곤 ▲ 호남권친환경농산물물류센터 이지열 <3급 이동> ▲ 전남상호금융업무지원단장 정향재 ▲ 전남상호금융업무지원단 김명희 ▲ 전남상호금융마케팅지원단장 백영철 ▲ 고흥군농정지원단장 장무강 ▲ 구례군농정지원단장 이지열 ▲ 목포신안시군농정지원단장 박미선 ▲ 보성군농정지원단장 양동오 ▲ 영암군농정지원단장 지종태 ▲ 해남군농정지원단장 이승훈 ▲ 호남권친환경농산물종합물류센터장 허훈 ▲ 구례교육원 이주은 ▲ 구례교육원 유승훈 ▲ 전남검사국 정범수 ▲ 전남검사국 이현서 ▲ 광주검사국장 문홍식 ▲ 광주경제지원단장 고현곤 ▲ 순천권역보증센터장 김은희 ▲ 순천권역보증센터 노경일 ▲ 광주권역보증센터장 박상희 ▲ 광주권역보증센터 윤정난 ▲ 해남권역보증센터장 김은정 ▲ 나주권역보증센터 송신주 ▲ 나주권역보증센터 윤형한 ▲ 나주축산물공판장 도병영 ▲ 목포유통센터지사장 김철현 ▲ 하나로마트 남악점장 김승길 ▲ 호남농산물물류센터 임성심 ▲ 호남자재유통센터장 박종곤 ◇NH농협은행 전남·광주본부 <M급 승진> ▲ 전남현장지원단 오인성 ▲ aT본사 제해중 ▲ 한국농어촌공사 송해경 ▲ 일곡동 이주현 ▲ 동천동 정일량 ▲ 쌍촌동 송순자 ▲ 풍암동 최숙자 <M급 이동> ▲ 전남영업부장 박희옥 ▲ 강진군지부장 장흥모 ▲ 고흥군지부장 조상길 ▲ 고흥군부지부장 송해경 ▲ 나주시부지부장 제해중 ▲ 담양군지부장 이기복 ▲ 목포신안시군지부장 김상호 ▲ 순천시지부장 주철호 ▲ 순천시부지부장 이현재 ▲ 완도군지부장 한대웅 ▲ 완도군부지부장 방현용 ▲ 장성군지부장 나문선 ▲ 장흥군지부장 전종순 ▲ 함평군부지부장 박정학 ▲ 화순군지부장 최우영 ▲ 화순군부지부장 오인성 <3급 승진> ▲ 전남경영지원단 조태호 ▲ 전남본부소속 안종팔 ▲ 전남도청동부청사<출> 강순임 ▲ 광양시지부 이선영 ▲ 구례군지부 이인범 ▲ 동명동지점 윤미옥 ▲ 목포금융센터지점 김진영 ▲ 동순천지점 김광섭 ▲ 여수시지부 양화정 ▲ 여수금융센터지점 강성수 ▲ 여수센트럴지점 김지원 ▲ 함평군청<출> 김명숙 ▲ 광산지점 정해정 ▲ 광주유통센터지점 김경화 ▲ 첨단지점 장은영 ▲ 노대동지점 하원자 ▲ 봉선동지점 김현욱 ▲ 금남로지점 한명선 ▲ 대인동지점 이남미 ▲ 광주비엔날레지점 이명희 ▲ 광주지점 박의성 ▲ 첨단산단지점 오성국 ▲ 광주화정역지점 홍도연 ▲ 상무금융센터지점 박애란 ▲ 풍암동지점 임수진 <3급 이동> ▲ 전남현장지원단장 이기성 ▲ 전남영업부 강순임 ▲ 무안군지부 조태호 ▲ 강진군지부 김광섭 ▲ 고흥군지부 이선영 ▲ 곡성군지부장 안종팔 ▲ 곡성군부지부장 서나숙 ▲ 동광양지점장 최의정 ▲ 나주시 문상선 ▲ 나주혁신도시금융센터지점장 박철완 ▲ aT본사지점장 이화자 ▲ 한국농어촌공사지점장 주재범 ▲ 동명동지점장 김경신 ▲ 동명동 주성국 ▲ 목포금융센터지점장 강승찬 ▲ 신목포지점장 강미영 ▲ 보성군부지부장 조영임 ▲ 보성군 이인범 ▲ 순천시 추영아 ▲ 순천시 양화정 ▲ 순천대학교지점장 서형인 ▲ 남순천지점장 위선옥 ▲ 남순천 강성수 ▲ 순천금융센터장 권수남 ▲ 여수시 김지원 ▲ 여수금융센터장 김광수 ▲ 여수금융센터 김은옥 ▲ 여수센트럴지점장 서준희 ▲ 영암군부지부장 조영선 ▲ 완도군 김진영 ▲ 장성군부지부장 윤항석 ▲ 장흥군부지부장 윤미옥 ▲ 진도군지부장 김효영 ▲ 진도군부지부장 곽선미 ▲ 해남군부지부장 조영재 ▲ 해남군 김진희 ▲ 해남군 김명숙 ▲ 광주경영지원단장 박찬오 ▲ 광주여신관리단장 윤두정 ▲ 광산지점장 이경진 ▲ 광주비엔날레지점장 하석순 ▲ 광주영업부센터장 박미영 ▲ 동천동지점장 이단요 ▲ 상무금융센터지점장 한인숙 ▲ 쌍촌동지점장 김경화 ▲ 운암동지점장 최안숙 ▲ 일곡동지점장 원정아 ▲ 임동지점장 권미애 ▲ 주월동지점장 김성연 ▲ 지산동지점장 유영자 ▲ 풍암동지점장 박화숙 ▲ 풍향동지점장 주미순 ▲ 광산구청<출>소장 이지아 ▲ 광주시교육청<출>소장 김미정 ▲ 광주여신관리단 한명선 ▲ 광주마케팅추진단 김경화 ▲ 광주비엔날레지점 김현욱 ▲ 광주영업부 김명자 ▲ 광주유통센터지점 이명희 ▲ 광주화정역지점 이남미 ▲ 광천동지점 오성국 ▲ 노대동지점 장은영 ▲ 대인동지점 하원자 ▲ 문화전당지점 이재주 ▲ 상무금융센터 김판선 ▲ 상무금융센터 홍도연 ▲ 양동지점 김선희 ▲ 운암동지점 박의성 ▲ 월산동지점 정혜정 ▲ 주월동지점 임수진 ▲ 첨단지점 손은미 ▲ 첨단산단지점 서병구 ▲ 풍암동지점 박애란 ▲ 풍향동지점 한수정 ▲ 화정동지점 김현철 ◇농협손해 전남·광주총국 <3급 승진>▲ 광주총국 박진복 <3급 이동>▲ 전남총국장 문익주 ▲ 광주총국 류승환 ◇농협생명 전남·광주총국 <3급 승진> ▲ 광주총국 한경순 <3급 이동> ▲ 전남총국 한경순 ▲ 광주총국장 최순동 ▲ 광주총국 강경선
  • 보성군 종합청렴도 1등급, 순천·여수시 2등급···전남도는 4등급

    보성군 종합청렴도 1등급, 순천·여수시 2등급···전남도는 4등급

    전남도가 28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3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4등급을 받았다. 지난해보다 2등급 하락했다. 도는 청렴 체감도와 청렴 노력도에서 각각 2등급, 1등급이 떨어졌다. 전남교육청은 지난해 4등급에서 두 단계 올라 종합청렴도 2등급을 받았다. 도교육청은 최근 5년간 3~4등급에 머물렀던 것에 비하면 진일보한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전남개발공사도 광주·전남 공공기관 중 최고등급인 2등급을 달성했다. 공사는 청렴 노력도 9개 지표 중 7개 지표 만점을 획득해 작년 대비 1등급 상승한 종합청렴도 2등급을 획득했다. 보성군은 광주·전남 기초지자체 중 유일하게 종합청렴도 1등급을 받았다. 보성군은 2년 연속 종합청렴도 1등급을 달성한 전국 6개 기관에 포함됐다. 시 단위 기초단체 종합청렴도에서는 순천시와 여수시가 각각 2계단, 1계단씩 올라 종합청렴도 2등급으로 가장 높았다. 나주시는 3등급, 광양시는 4등급, 목포시는 최하 등급인 5등급을 받았다. 고흥·영광·영암·장성·진도·함평군은 2등급, 강진·구례·담양·무안·완도·해남·화순군은 3등급, 곡성·장흥군은 4등급, 신안군은 5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498개 행정기관, 공직 유관 단체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종합청렴도는 공공기관과 업무 경험이 있는 민원인 15만 7000천명·기관 내부 공직자 6만 7000명 등 22만 4000명이 참여한 설문조사 결과로 이뤄졌다. 청렴 체감도, 각급 기관이 1년간 추진한 부패 방지 노력을 평가하는 청렴 노력도, 부패사건 발생 현황인 부패 실태 평가를 합산한 결과다.
  • 김영록 지사, ‘글로벌 전남’ 비전 제시

    김영록 지사, ‘글로벌 전남’ 비전 제시

    김영록 전남지사가 2024년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전남’ 비전과 9대 발전전략을 발표했다. 먼저 2024년을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원년’으로 삼고 ▲셋째 아이 이상 출산 가정에 총 1억 원의 출산지원금 지급 검토 등 출산율 제고와 ▲3급 상당 인구청년이민국 신설 ▲출입국·이민관리청 유치 ▲청년문화복지카드 지원액 확대 등 청년이 돌아오고 머무는 전남을 만들 계획이다. 또 최첨단 전략산업 허브 도약을 위한 ▲세풍산단 공영개발과 광양만권 미래첨단소재 국가산단 조성 ▲5천억 규모의 전남 미래혁신산업 펀드 조성 등 미래에 대한 투자를 지원한다. 글로벌 청정에너지 대전환 선도를 위해 ▲신안 해상풍력 3.7GW와 해남 부동지구 1GW 태양광단지 재생에너지집적화단지 지정 등을 추진한다. 세계 속의 남해안 관광·문화벨트 조성을 위해 3조 원 규모의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을 본격 착수하고 내년부터 3년간 전남 세계관광문화대전과 2025 목포세계미식산업박람회,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등을 개최한다. 또 농수축산업의 인공지능(AI) 첨단산업화에 매진하기 위해 인공지능 첨단 농생명 밸리 조성 등을 역점 추진한다. 지역발전의 새 기폭제가 될 대규모 사회간접자본 확충을 위해 ▲광주~영암 아우토반, 목포~무안 전남형 트램, 목포역 대개조, 전라선 고속철도, 경전선, 여수~남해 해저터널, 여수 국동항 건설 가속화 등에도 나선다. 국토균형발전의 핵심축으로 거듭나기 위해 기회발전특구·교육발전특구·문화특구 지정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밖에 전남 행복시대를 열기 위한 전남도 국립의과대학 설립과 장애인 바우처 택시와 장애인 일자리 확대, 소상공인 자금 정책금융과 이자 지원율 상향, 섬 지역 생활필수품 해상운송비 지원 등 행복시책과 재난 대비를 위한 위험도로 구조 개선과 교통안전시설물 확충, 방범용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확대 등에 나선다. 김영록 지사는 “올해는 그 어느 해보다 우리에게 커다란 도전을 요구했고, 온 도민의 힘으로 대도약의 역사를 기록했다”며 “새해, 지역경제가 살아나도록 더욱 노력하고, 불황 속 어려운 도민의 복지를 한층 더 살뜰히 챙기는 등 도민 제일주의로 한분 한분에게 힘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당뇨병·고혈압 관리하면 1년에 8만원 ‘용돈’ 생긴다

    당뇨병·고혈압 관리하면 1년에 8만원 ‘용돈’ 생긴다

    건강 관리를 하며 용돈도 벌 수 있는 ‘일거양득’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이 28일부터 109개 시군구에서 시행된다. 보건복지부는 고혈압·당뇨병 환자가 걷기 등 만성질환 관리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하면 건강생활실천 지원금을 제공하는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그동안에는 10개 시군구에서만 했다. 포인트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은 간단하다. 열심히 건강 관리를 하면 된다. 우선 이 사업에 참여하기만 해도 1만 포인트를 주고, 목표 걸음 수를 채우면 하루에 100포인트씩 적립할 수 있다. 혈압이나 혈당을 자가 측정하면 회당 250포인트(주 2회), 건강관리 교육을 받으면 회당 4000포인트(연간 1~5회)를 준다. 포인트는 연간 최대 8만점까지 적립할 수 있다. 차곡차곡 쌓은 포인트는 지정 온라인 쇼핑몰에서 1점당 1원꼴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시범사업에 참여한 동네 의원이 환자 맞춤형 관리 계획을 세우고 주기적으로 교육과 관리도 해준다. 복지부는 시범사업에 새로 포함된 시군구의 대상자에게 건강보험공단 카카오톡 알림톡을 보내 참여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내년 하반기에는 시범사업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인센티브로 지급하는 포인트를 동네의원 등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대상 지역은 노원구 등 서울 24개 지역, 고양시 등 경기 22개 지역, 계양구 등 인천 7개 지역, 대덕구 등 대전 5개 지역, 음성군 등 충북 2개 지역, 서산시 등 충남 3개 지역, 광산구 등 광주 5개 지역, 군산시 등 전북 4개 지역, 목포시 등 전남 6개 지역, 금정구 등 부산 9개 지역, 남구 등 대구 8개 지역, 울산 북구, 경산시 등 경북 6개 지역, 김해시 등 경남 5개 지역, 강릉시 등 강원 2개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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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문 △논설위원 전경하△편집국 부국장 겸 전국부장 이창구△전략기획팀장 이예호△인사팀장 이태성△경영지원팀장 윤상윤△사업팀장 이석△ESG위원회 팀장 김준△자산관리팀장 김종현△감사팀장 송경섭△120주년기념사업단 팀장 전성준△전략기획팀 차장 박흥식△재경팀 차장 박혜영△사업팀 차장 최영철 문창호△마케팅지원팀 차장 문신정<1월 1일자> ■문화체육관광부 ◇고위공무원 임용 △장관정책보좌관 김기동 ◇과장급 전보 △국민소통실 정책포털과장 표광종 ■국세청 ◇고위공무원 나급△국세청 징세법무국장 양동훈△개인납세국장 민주원△복지세정관리단장 이승수△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장 이성진△중부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 정용대△중부청 조사2국장 한창목△부산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양철호△부산청 징세송무국장 최영준△부산청 조사1국장 유재준△부산청 조사2국장 지성△국세청 윤승출△국세청 박병환△국세청(헌법재판소 파견) 김태호 ■한진 ◇전무 승진△이충규 ◇상무 승진△송대길 이혜준 ■한국연구재단 ◇승진 △정책연구실장 조영돈 ◇전보 △인문사회연구기획실장 강병옥△학술총괄실장 허정은△대학교육실장 문선영 ■TV조선 ◇보도본부△부본부장 김동욱△보도국장 이재홍△팩트체크장 구본승△보도운영부장 정인영 ◇보도본부 보도국△경제부장 안형영△사회부장 최현묵△사회정책부장 윤슬기△전국부장 이일주△편집2부장 안석호 ◇보도본부 시사제작국△부장 서일호 ◇보도본부 보도위원실△보도해설위원 장원준△편집에디터 박영석 ◇심의실△심의2팀장 이진석 ■하나금융지주 ◇부사장 신규 선임△미래성장전략부문 겸 그룹글로벌부문소속 고영렬 ◇상무 신규 선임△그룹리스크부문 강재신△AI데이터본부 장일호△그룹소비자리스크관리부문 정준형 ◇부사장 승진△자산관리본부 김영훈△그룹재무부문 박종무 ■하나은행 ◇부행장 승진△자산관리그룹장 겸 투자상품본부장 김영훈△ICT그룹장 겸 ICT본부장 박태순△충청영업그룹대표 이동열△준법감시인 이동원△중앙영업본부 지역대표 이은배△신탁사업본부장 이재철△IB그룹장 전호진△연금사업단장 조영순 ◇상무 승진△정보보호본부장 방명환△리스크관리그룹장 배창욱△기관영업그룹장 유경철△소비자보호그룹장 정준형△하나금융경영연구소장 정희수△자금시장그룹장 겸 자금시장본부장 조범준 ◇본부장 승진△영업지원본부 강인홍△손님행복본부 김리진△리테일사업본부 김영호△글로벌영업본부 서중근△부동산금융본부 이병식△미주지역본부 겸 뉴욕하나은행 지점장 이승식△경인영업본부 전병권△경영전략본부 정영석△디지털채널본부 정은혜△대구경북영업본부 조상래△기업사업본부 한상헌△대전세종영업본부 함종덕 ◇본부장 전보△글로벌사업본부 남호식△남부영업본부 서유석△종로영업본부 이동현△영등포영업본부 이용현△WM본부 이은정△강남서초영업본부 이혁△손님·데이터본부 장일호△디지털신사업본부 정재욱△경기영업본부 홍경택 ■NH투자증권 ◇센터장 신규 선임△잠실금융센터 WM1센터 조수경△NH금융PLUS 분당금융센터 WM2센터 이재덕△문정동 WM센터 김태우△NH금융PLUS 광화문금융센터 WM3센터 배성수△안산WM센터 김재훈△제주WM센터 한유미△부산금융센터 WM3센터 우형우△구미WM센터 정희석△광주금융센터 WM3센터 이진호△여수WM센터 김남완△Premier Blue 강남2센터 성현희△빅데이터센터 채윤석 ◇실장 신규 선임△전략기획실 심성용△홍보실 유승민 ◇부장 신규 선임△PWM기획부 김한석△퇴직연금컨설팅3부 이용길△Wrap운용부 김기오△Syndication2부 김평산△Heavy Industry부 김민규△부동산금융2부 서상교△부동산금융3부 진기준△운용기획부 한창용△AI부 신주현△신탁솔루션부 이일복△기금운용 중장기전략부 이비오△매체시스템부 최길호 ◇법인장 신규 선임△뉴욕현지법인 진상원 ◇이사대우 승진△재산신탁부 강승완△신기술금융투자부 강재훈△ECM1부 김기환△리테일업무지원부 김지택△건대역WM센터 김지훈△자산관리전략부 김형돈△투자금융1부 김홍석△대전금융센터 WM1센터 문익주△심사2부 박준석△인사부 박준형△투자금융2부 박진성△M&A부 박재하△PE기획부 윤정호△ECM3부 윤종윤△Strategy Industry부 이상환△NH금융PLUS 광화문금융센터 WM2센터 이선령△퇴직연금지원부 이승준△압구정WM센터 장경태△업무혁신부 전달래△성동WM센터 정명이△컴플라이언스부 주명진△FICC리서치부 황병진 ◇부장 승진△Premier Blue 강북 1센터 공수진△인프라운영부 김근호△Equity파생운용부 김기홍△대전금융센터WM3센터 김용규△FICC Trading부 김종성△대구금융센터 WM2센터 류희진△모바일개발부 박근범△부산금융센터 WM1센터 배윤수△수원금융센터 WM1센터 부상훈△반포WM센터 서성일△기업분석부 손세훈△신용리스크부 손홍정△Digital자산관리1센터 우찬명△구리WM센터 윤인탁△고객지원센터 윤철복△정보시스템부 이선규△부산금융센터 WM2센터 이진우△감사실 이채혁△Premier Blue 강북 3센터 이혁준△IB기획부 이호승△디지털서비스부 장정임△정보보호부 전호승△구조화파생솔루션부 정호범△투자자산관리부 최정호 ■대신증권 ◇영업점장 신규 선임△목동WM센터 강명승△명일동WM센터 백승재 ◇부서장 신규 선임△FICC리서치부 이경민△홍보실 강준범△패시브운용본부 김대석△디지털Biz부 김태진△심사부 황수호△동경현지법인 차홍철 ◇이사대우(영업점장) 승진△부산센터 권현미 ◇이사대우(부서장) 승진△결제업무부 이선영△신기술금융본부 윤병권 ◇영업점장 전보△목포지점 이승주△강남선릉센터 김영한△광주센터 김두형△상무WM센터 남상구△잠실WM센터 황영운△노원WM센터 박정은△위례WM센터 박일천△순천WM센터 김준희 ◇부서장 전보△장기전략리서치부 공동락△리테일솔루션부 안석준△연금솔루션부 이범영 ■웅진 ◇상무 승진△금융팀장 김현호△DCS사업본부장 신성철 ■웅진씽크빅 ◇상무 승진△도서개발실장 안경숙 ■키움증권 ◇승진△사장 엄주성△전무 구성민△상무 김지산△상무보 김태현 장지영 김기만 오성욱 박상욱 김대욱 홍완기△이사 구명훈 민석주 정상협△이사대우 이종형 고강인 최명재 박영권 이영정 박종현 ■키움투자자산운용 ◇승진△부사장 김기현△전무 김재호△상무 윤진웅 박동귀△상무보 안형상 김안호 김흥수△이사 김종협△이사대우 노신윤 조미영 김경주 ■키움인베스트먼트 ◇승진△전무 김대현△이사대우 조명수 ■키움프라이빗에쿼티 ◇승진△이사 김석태 ■키움캐피탈 ◇승진△사장 최창민△상무보 김영남 ■키움에프앤아이 ◇승진△부사장 송호영△이사대우 장준수
  • ‘바닷물마저 얼린’ 최강 한파에 수도계량기 동파 300건 속출, 항공기 291편 결항… 23일까지 영하 15도 칼바람(종합)

    ‘바닷물마저 얼린’ 최강 한파에 수도계량기 동파 300건 속출, 항공기 291편 결항… 23일까지 영하 15도 칼바람(종합)

    수도계량기 동파 경기 80건 최다인천 34건, 충북 17건 등 잇단 파손수도관 동파 서울·경기 각 3건축사·비닐하우스 붕괴…항공기 291편 결항 성탄절 연휴를 앞둔 22일 전국에 최강 한파가 몰아친 가운데 곳곳에서 300건의 수도계량기 동파사고가 속출했다.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 한파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이번 추위는 23일까지 수도권과 강원, 충청북부, 경북북부를 중심으로 영하 15도 안팎, 그외 지역은 영하 10도 안팎으로 매우 추울 전망이다. 22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기준 전국에서 발생한 수도계량기 동파사고는 경기 80건, 인천 34건, 충북 17건 등 모두 300건으로 집계됐다. 수도관 동파도 서울 3건, 경기 3건 등 6건 발생했다. 다만 이들 시설은 현재 시각 모두 복구돼 정상 가동되고 있다. 대설 경보 속에 큰 눈이 내렸던 전북에서는 축사 2동과 비닐하우스 1동이 파손됐으며, 전북에서도 축사 4동, 충남에서는 축사 2동과 비닐하우스 10동이 무너지는 피해를 입었다. 제주에서는 어류양식장 1곳과 폭설로 인해 무밭 50㏊가 피해를 보기도 했다. 추운 날씨와 활주로에 쌓인 눈 등으로 제주공항 159편, 김포공항 74편, 김해공항 17편, 청주공항 11편, 광주공항 12편, 대구공항 9편 등 전국 공항에서 291편이 결항(오후 10시 기준)됐다.여객선의 경우 인천~목포 구간 등 21개 항로, 27척의 운행이 통제되고 있다. 도로 중에는 제주·전남·충북의 지방도 18곳이 통제 중이다. 국립공원은 설악산·한라산·다도해·변산반도 등 4개 공원·57개 구간이 통제되고 있다. 소방청은 대설·한파와 관련해 구급·구조 등 모두 709건의 소방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인명구조 4건(7명), 구급 82건(75명), 생활안전 617건, 급배수지원 6개소(30t) 등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 10시 기준 제주도를 제외한 모든 지역의 대설 특보가 해제됐으며 전라 서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1㎝ 미만의 눈이 내리고 있다. 예상적설량은 23일 아침까지 제주 2~7㎝, 전라권 1~3㎝, 충남권 1㎝ 미만이다.제주도산지와 제주도서부 등은 여전히 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오후 10시 기준 직전 24시간 동안 새로 내린 눈의 양인 24시 적설량은 제주 27.1㎝, 군산 15.0㎝, 경북 울릉 12.5㎝, 광주 7.5㎝ 등이다. 일 최저기온은 강원 철원 영하 20.0도, 전북 무주 영화 16.3도, 충남 괴산 영하 15.4도, 경기 과천 영하 15.1도, 서울 영하 14.9도, 충북 천안 영하 14.0도 등이다.
  • 남부권 ‘K관광 휴양벨트 구축’…부·울·경, 광주·전남 40개 시군

    남부권 ‘K관광 휴양벨트 구축’…부·울·경, 광주·전남 40개 시군

    문화체육관광부가 ‘남부권 광역관광개발계획’을 발표했다. 2024~2033년에 3조 원을 투입해 부산과 광주, 울산, 전남, 경남 등 남부권 5개 시·도의 관광자원을 개발하는 계획이다. 유인촌 문체부 장관과 남부권 5개 시․도 단체장 등은 22일 경남 통영 국제음악당에서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남부권을 세계적인 K관광의 중심지로 육성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국정과제로 ‘남부권 광역관광개발계획’ 추진 문체부는 영·호남을 연계한 광역관광을 개발해 지역관광 활력을 높이기 위해 국정과제로 ‘남부권 광역관광개발계획’을 추진할 예정이다. 문체부는 “이번 계획의 목표와 비전을 ‘하루 더 머무는 여행목적지 조성’과 ‘남부권 K관광 휴양벨트 구축’으로 정하고 수요자 중심의 계획을 수립, 남부권 관광의 경쟁력과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K관광 휴양벨트를 구축하기 위한 대상 공간은 남동권(거점-부산·울산·창원·통영), 남중권(거점-순천·여수·진주), 남서권(거점-광주·목포) 3대 권역과 2대 활성화 축(내륙 소도시 관광 활성화, 바다․육지 순환 관광 활성화)으로 나뉜다. 권역별 9개 거점에서 8개 강소도시(고성·거제·남해·합천·신안·담양·해남·강진)로 관광객 수요를 확산하겠다는 전략이다. ●남동, 남중, 남서의 3개 권역과 2대 활성화 축으로 나눠 개발 먼저 남동, 남중, 남서의 3개 권역의 고유성을 기반으로 지역의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경험할 수 있도록 ▲남동권은 해양문화·휴양 관광지대, ▲남중권은 한국형 웰니스 관광지대, ▲남서권은 남도문화예술 관광지대로 만드는 전략사업을 추진한다.부산, 울산, 경남을 이은 남동권은 매력적인 해양관광도시로 도약하는 것이 목표다. 문화콘텐츠를 접목한 관광 이야기 구현, 메가 관광권 창출 관광진흥 등의 추진전략을 바탕으로K테마 관광섬 활성화, 아웃도어 해양레포츠 특화, 바다가 있는 산악관광 연출, K컬처 융합상품 고도화 등을 위한 사업계획을 마련했다. 전남과 경남을 이은 남중권은 한국판 웰니스 관광 활성화, 산촌·산림관광 매력자원 확충, 신(新)활력 증진 관광진흥 전략 등을 바탕으로 한국형 웰니스 관광 테마 강화, 해양치유관광 클러스터 조성, 웰니스&워케이션 및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가치여행 상품화 등을 위한 사업계획을 추진한다.광주와 전남이 있는 남서권은 남도형 아름다운 예술섬 연출, 이야기가 있는 관광길 특화, 남도다움 리브랜딩 창출 등을 추진전략으로 섬 테마 관광 거점 조성, 한국 음식 관광 기능 확대, 이야기 접목 관광 치유 연계, 이색 야행관광공간 조성, 생태·예술·야간·미식여행 상품화 등을 위한 사업계획을 반영했다. ●남부권 공동 진흥사업으로 남부권 관광 경쟁력과 지속가능성 높여 남부권만의 새로운 관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5대 관광매력 특화사업도 추진한다. ▲관광만(The Bay) 구축, ▲관광경관명소(The Landscape) 연출, ▲관광스테이(The Stay) 확충, ▲수변관광공간(The Waterfront) 조성, ▲관광정원(The Garden) 전환이 핵심 내용이다. 미래 모빌리티(자율주행, 도심항공교통(UAM), 친환경유람선 등)를 접목해 이동성과 접근성을 강화하고, 도로변 해안·해양·산림 같은 우수 경관 지점을 랜드마크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주제별 휴가지 원격근무 공간과 하루 더 머무는 체류 공간을 조성해 일상을 관광화하고 수변공간을 자연 친화적 복합관광 공간으로 만든다. 폐광산, 환경 훼손지 등 유휴·쇠퇴 공간도 관광자원화한다.이음·채움·키움 공동프로젝트도 추진한다. 남부권 관광의 경쟁력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5대 관광매력 특화사업과 연계한 공동 진흥사업이다. 지역과 지역을 연결해 남부권을 여행하는 새로운 방식을 촉진하고, 대표(시그니처) 콘텐츠로 지역관광을 채우며, 시도 간 협력, 민간과의 협업을 확대한다. ●내년부터 남부권 K관광 휴양벨트 구축 적극 지원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사업은 2024년부터 본격 추진한다. 문체부는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내년에 62개 사업의 설계실시 등을 위한 예산 278억 원을 편성했다. 전문가 컨설팅 등을 통해 남부권 사업 초기부터 지자체 사업 추진을 적극 지원하고 성과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유인촌 문체부 장관은 “‘남부권 광역관광개발계획’은 대한민국 미래 관광을 선도하고, 남부권이 광역관광의 중심으로 성장할 수 있는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한민국 미래 관광의 튼튼한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5개 시·도가 ‘K관광 휴양벨트’를 위한 관광 기반을 갖추는 데 적극 협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전남경찰청, 조직폭력배 끼고 불법도박장 운영한 일당 67명 검거

    전남경찰청, 조직폭력배 끼고 불법도박장 운영한 일당 67명 검거

    전남경찰청이 조직폭력배를 끼고 홀덤펍을 운영하면서 불법 도박판을 벌인 일당들을 무더기로 검거했다. 홀덤펍은 포커게임의 일종인 홀덤(holdem)과 술집을 뜻하는 펍(pub)이 합쳐진 용어로 술을 마시며 카드게임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전남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는 지난 2020년 6월부터 지난 8월까지 목포 평화광장 인근에서 일반음식점으로 허가를 받은 후 ‘00홀덤펍’ 간판을 걸고 딜러를 고용해 불법도박장을 운영해온 5개 업소 운영자와 딜러 등 34명를 도박장개설 혐의로 검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중 운영자 A(39)씨를 구속 송치했다. 또 이 업소들에서 여러차례 도박을 한 33명을 상습도박 혐의로 불구속입건했다. 단속된 홀덤펍들은 전남과 광주지역 조직폭력배와 그 추종세력들이 주축이 돼 운영하면서 합법업소인 것처럼 가장해왔다. 하지만 실제로는 한시간에 200~300만원 돈이 오가며 많게는 하룻밤 판돈이 8억 5000여만원에 이르는 불법 도박이 행해졌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게임당 판돈의 10~20%를 수수료로 받는 방식으로 하루밤에만 수백만원을 챙겼다. 이렇게 얻은 수익의 대부분은 온라인 도박 등을 통해 탕진한 것으로 밝혀졌다. 전남경찰청 관계자는 “불법 도박행위를 지속적으로 엄정 단속할 방침이다”며 “특히 홀덤 같이 일반인들도 쉽게 접할수 있는 카드게임 일지라도 판돈을 걸면 도박죄로 처벌대상이 될 수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 ‘가정폭력’ 피해 집 나온 20대 친모…1세 아들 똑같이 폭력, 사망

    ‘가정폭력’ 피해 집 나온 20대 친모…1세 아들 똑같이 폭력, 사망

    동거남의 ‘가정폭력’을 피해 집을 나온 20대 친모가 또래 여성들과 한 살배기 아들을 지속적으로 학대해 숨지게 한 것으로 드러났다. 대전지법 제11형사부(재판장 최석진)는 21일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구속기소된 여성 A(29)씨와 B(26)씨의 공판 준비 기일을 열었다. 이들은 돌 갓 지난 아들을 학대해 숨지게 한 친모 C(28·구속 재판 중)씨의 지인으로 공범이다. 검찰은 이날 “A씨와 B씨는 C씨가 동거남한테 가정폭력을 당하자 아이와 함께 자신의 거주지로 데려와 함께 생활하면서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 B씨는 C씨가 아들을 훈육하는 것을 지켜보다 “기를 죽여놔야 네가 편해”라고 말했고, A씨는 “고집과 기를 꺾어주자”며 아이를 때리기로 공모했다. 이들 셋은 지난 9월부터 10월 초까지 C씨의 아들이 낮잠을 자거나 투정을 부리면 나무 주걱 등을 이용해 허벅지와 발바닥을 수시로 때렸다. 이들은 목포, 제주 여행을 가서도 아기 폭행을 멈추지 않았다. C씨는 승용차 안에서 아들이 낮잠을 잔다는 이유로 볼을 잡아당기다 얼굴을 부딪쳐 아이의 눈에 멍이 들게 했고, “왜 밥을 먹지 않느냐”고 팔을 때렸다. 특히 A씨는 철제 집게, 멀티탭 선 등을 아이에게 휘둘렀다. 또 아이가 잠들면 욕설과 함께 “일어나”라고 소리쳤고, B씨는 “나라면 맞기 싫어서 안 자겠다”고 때렸다. 친모 C씨는 A씨·B씨가 새벽에 잠을 깨 보챈다는 이유로 손과 나무 주걱으로 자기 아들의 허벅지 등을 수십차례 폭행할 때 쳐다보기만 했다. 결국 C씨의 아들은 호흡이 급격히 가빠진 10월 4일 병원에 옮겨졌지만 이미 ‘저혈량 쇼크’로 숨진 상태였다. 의료진은 C씨 아들의 전신에 타박상과 멍 등이 발견되자 아동학대를 의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범행 후 B씨는 자신의 범행을 모두 인정했다. 반면 A씨는 “허벅지가 아니라 발바닥을 주로 때렸고, 특정한 도구도 사용하지 않았다”고 일부 혐의를 부인했다. 재판부는 아이 친모 C씨 사건에 A·B씨 사건을 병합해 다음달 25일 재판을 열고 증거조사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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