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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양ㆍ군포등 6곳 소방서 신설키로

    국무회의는 1일 경기 군포,충남 서산,전남 동광양,경남 밀양 장승포 양산 등 6개 시군에 소방서를 신설하는 내용의 「시군소방서직제중 개정령」안을 의결했다. 국무회의는 또 「지방자치법 시행령중 개정령안」을 고쳐 전남 목포시와 충남 천안시의 시장직급을 부이사관(3급)에서 이사관(2급)으로 승격시켰다.
  • 울산대등 후기대 합격자 발표 시작

    24일 청주대와 울산대를 시작으로 오는 2월3일까지 61개 후기대학의 합격자발표 예정일은 다음과 같다. ▲25일=동국대 숭실대 중앙대 인하대 계명대 ▲26일=경상대 ▲29일=건국대 한국외대 한양대 ▲30일=홍익대 강릉대 영남대 한남대 ▲31일=경희대 광운대 순천대 여수수대 관동대 대구대 서원대 ▲2월1일=국민대 성균관대 목포대 수원대 경원대 경남대 호서대 ▲2일=덕영여대 한성대 경기대 명지대 인제대 부산여대 배재대 한국관광대 ▲3일=서울여대 총신대 상지대 순천향대 전주대 한림대 부산외대 전주우석대
  • 광주 3개대생 시위

    【광주=임정용기자】 전남대ㆍ조선대ㆍ목포대 등 광주ㆍ전남지역 3개대학 대학생 9백여명은 23일 각 대학별로 「전노협지지 및 망국적 합당 규탄대회」를 열고 격렬한 시위를 벌였다. 이날 전남대생 6백여명은 하오1시17분쯤부터 교내 중앙도서관앞 5ㆍ18광장에 모여 전노협결성 승리보고대회 및 망국적 반민주연합 규탄대회를 가진 뒤 하오3시쯤 후문을 통해 광주북구청앞까지 「반민주대연합 분쇄하자」는 등의 구호를 외치며 진출,최루탄을 쏘며 저지하는 경찰에 맞서 돌멩이 등을 던지면서 1시간여동안 시위를 벌였다. 또한 23일 상오10시10분쯤 조선대생 20여명이 광주시 동구 남동4의1 민정당 동구지구당(위원장 고귀남)사무실을 화염병으로 습격하려다 대기중이던 경찰에 의해 저지됐다.
  • 목포시장 해직/공무원 수뢰 관련

    내무부는 20일 목포 중앙청과물시장개설과 관련,부하간부직원들의 뇌물수수사실에 대한 책임을 물어 송재구목포시장을 직위해제하고 후임에 나승포지방행정연수원 교수부장을 내정했다. 내무부는 검찰에 구속된 목포시 농정계장 신재칠씨 등 관련공무원 6명에 대해서는 수사가 마무리되는대로 파면 등 징계조치를 하기로 했다.
  • 「농수산물 도매업 허가」 관련 수뢰/목포시 국장등 6명 구속ㆍ입건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19일 목포시 농정계장 신재칠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혐의로 구속하고 강진군부군수 최석헌(전 전남사회산업국장),목포시 총무국장 공학섭( 〃 도시국장),전남 농지과장 신영현( 〃 건설국장),목포시 사회산업국장 김재복( 〃 기획실장),모언론사주재기자 조동균씨 등 5명을 같은 혐의로 입건,조사중이다. 신씨는 지난88년 8월 목포종합청과물시장의 개설허가를 해주면서 업자로부터 3백만원을 받았으며 최씨 등 나머지 5명도 2천5백여만원을 받아 나누어 가진 혐의를 받고있다.
  • 심야영업 단속경관 손님이 마구 때려

    서울 중부경찰서는 18일 양재길씨(37ㆍ영화제작업ㆍ관악구 남현동 107의92)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및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했다. 양씨는 지난17일 0시30분쯤 서울 중구 충무로4가 목포횟집에 술을 마시러 갔다가 심야영업단속을 나온 충무로4가 파출소 김종철경장(31)이 『영업시간이 지났으니 집으로 돌아가라』고 하자 『너같은 경찰때문에 술맛이 떨어진다』는 등의 폭언을 퍼부으며 주먹을 휘둘러 전치 1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있다.
  • 전국 99개 폭력조직 일제 소탕령/경찰

    ◎신흥세력 2천여명 계보 파악/이승완계ㆍ일송회ㆍ신우회가 주류/「범죄단체구성죄」 적용,모두 구속방침/특수기동대에 「첩보수집반」 신설… 지속 추적 치안본부는 18일 최근 민생치안의 암적존재가 되고있는 신흥 조직폭력배 99개파 2천여명의 계보와 명단을 파악,일제 검거에 나섰다. 경찰은 특히 올해안에 지방자치제가 실시될 경우 선거 등으로 이들 조직폭력배를 뿌리뽑기가 어려워질 것으로 보고 빠른 시일안에 이들 조직폭력배들을 검거 구속을 원칙으로 엄벌할 방침이다. 경찰은 조직폭력배들이 과거와 달리 술집주인이나 종업원 등의 직업을 갖고 표면적으로는 뚜렷한 범죄를 저지르지 않고 있는데다 끊임없이 이합집산을 거듭해 일제소탕이 어렵기는 하나 수사력을 총동원,이들을 추적 검거하기로 했다. 경찰은 이를 위해 지난해 7월 대통령의 특별지시에 따라 조직폭력 등 민생침해사범에 대한 검거활동에 나서고 있는 특별수사기동대 안에 「범죄첩보 수집반」을 신설,미처 파악하지 못하고 있거나 새로 생겨난 조직폭력배의 활동 등에 대한 정보를수집,검거에 주력하기로 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연말까지 파악된 조직폭력배는 88년 1백79개파 2천5백여명,지난해 1백99개파 2천3백여명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지난해 경찰의 집중단속으로 한동안 활동이 뜸하다가 최근들어 다시 폭력조직 99개파를 새로 구성,조직과 활동을 강화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경찰은 이들 조직폭력배들이 대부분 서울ㆍ광주 등 대도시의 유흥가를 무대로 「보호」를 구실로 조직원을 유흥업소의 영업부장ㆍ웨이터 등으로 취업시키는 한편 스스로도 술집ㆍ오락실 등을 경영하거나 청부폭력 등을 행사함으로써 조직을 키워나가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이같은 신흥폭력조직의 가장 대표적인 것으로 현재 수배중인 이승완씨의 「호청련」,김향락씨의 「일송회」,김태촌의 「신우회」 등 3대파를 꼽고 있다. 특히 한때 서울 「신상사파」에서 활약했던 것으로 알려진 이승완씨는 최근 자신이 이끌던 「전주파」와 「군산파」(두목 형철운) 「이리파」(두목 신규섭) 등 3개파를 규합,「호청련」을 결성함으로써 가장 큰 폭력조직으로 등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김향락씨는 광주 「대호파」를 뒤이은 「OB파」에서 갈라져나온 「신OB파」(두목 이동재ㆍ미국 도피중)와 「목포파」(두목 강대우)를 모아 「일송회」를 만들었으며 신병으로 보석허가를 받고나온 김태촌씨는 자신의 「서방파」와 「번개파」(두목 박종석)를 규합,「신우회」를 결성했다는 것이다. 경찰관계자는 『최근 폭력조직들이 기업형으로 변신,두목급은 범행에 직접 가담하지 않고 있어 조직자체를 뿌리뽑는데 어려움이 많으나 앞으로는 검찰의 지휘아래 범죄단체구성죄 등을 적용해 폭력조직을 근절하겠다』고 밝혔다.
  • 남자 60여명 인신매매/한사람 10∼60만원씩 받고 섬지방 넘겨

    ◎한패 3명 영장 【광주】 취업을 희망하는 남자들을 알선책들로부터 넘겨받아 전남 신안군 등 도서지방에 새우잡이어선 선원 등으로 69명을 팔아 넘겼거나 팔아넘기려던 인신매매범 일당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15일 인신매매단의 주범 임자룡씨(44ㆍ직업안정법위반 등 전과21범ㆍ전남 목포시 산정동 1298)와 감시원 김종호(34ㆍ충남 서산군 남면 신장리) 이정영씨(32ㆍ경남 남해군 이동면 다정리) 등 3명을 검거,직업안정법 위반(영리를 위한 약취유인 매매 등)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임씨는 지난해 1월20일부터 지금까지 알선책들로부터 1인당 10만원에서 60만원을 받고 취업희망자 69명을 넘겨받아 감시원인 김씨와 이씨 등을 시켜 자기집에 감금해 놓고 이중 이날 경찰에 구조된 12명을 제외한 57명을 신안 등 도서지방의 새우잡이어선 선원 등으로 팔아 넘겨 모두 3천여만원을 가로챘다는 것이다.
  • 전국에 비… 서울 44㎜/오후부터 맑아져

    전국의 기온이 예년기온을 웃도는 가운데 9일 하오부터 서울을 비롯한 전국에 겨울비가 내렸다. 이날 비는 영상의 포근한 날씨속에 하오8시쯤부터 전국적으로 내리기 시작해 하오12시 현재 서울지방이 44㎜의 강수량을 보인 것을 비롯,청주 군산62㎜,원주 61㎜,광주 목포 60㎜,안동 여수 59㎜,수원 56㎜,전주 울산 55㎜,속초 52㎜ 등을 보였고 대관령에는 55㎜의 강우량을 보이다 밤늦게부터 눈으로 바뀌었다. 중앙기상대는 우리나라의 북서쪽에 자리한 시베리아기단이 약화됨에 따라 예년기온인 영하7∼영하5도 보다 5∼6도 높은 영상의 날씨속에 기압골이 발달하면서 전국에 비를 뿌렸다고 밝히고 비는 10일 상오까지 계속되다 이날 하오늦게부터 점차 맑아지겠다고 내다봤다.
  • 품질 우수 연탄공장/동자부,22개소 지정

    90년도 품질관리 우수연탄공장으로 전국 22개 연탄공장이 지정됐다. 동자부는 6일 석탄사업합리화 사업단과 합동으로 전국 2백15개 연탄공장에서 생산되는 제품의 발열량 등을 종합검사한 결과,22개 공장의 제품이 가장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우수 연탄공장은 다음과 같다. ◇서울 ▲삼천리(수색) ▲삼천리(시흥) ▲전원(이문본동) ▲동원 ▲정원 ◇부산 ▲협동 ◇대구 ▲대성 ▲한성 ▲협성 ▲삼덕 ◇강원 ▲연하(영월) ▲원일(영월) ▲형제(정선) ▲강원(태백) ◇전북 ▲한일(군산) ▲오일(남원) ◇전남 ▲중앙(곡성) ▲목포 ◇경북 ▲울릉 ▲대영(포항) ▲대영(칠곡) ◇경남 ▲협성(밀양)
  • 신정 연휴 교통사고 2천3건/작년비 18% 줄어

    ◎사망자 1백명… 34% 감소/강ㆍ절도등도 절반으로 격감 올 신정연휴 3일은 예년보다 매우 차분하고 평온했다. 대부분의 시민들이 올부터 사흘 연휴가 되는 설날때 고향을 찾아 가려는듯 귀성인파가 크게 줄어 해마다 겪던 극심한 교통난은 없었다. 그러나 전국의 이름난 온천과 관광지에는 가족단위의 휴양객들이 줄을 이어 연휴를 즐겼으며 연휴 마지막 날인 2일하오 한때 상경하는 차량들이 한꺼번에 몰려 고속도로와 국도가 심한 체증현상을 빚었다. 교통사고를 비롯한 각종사건ㆍ사고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훨씬 줄어들었다. 치안본부는 이번 연휴동안 전국에서 모두 2천3건의 교통사고가 발생,1백명이 숨지고 2천4백60명이 부상했으나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발생건수에서 18%,사망자는 34%,부상자는 21%가 각각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강ㆍ절도 폭력 등 각종 사건 또한 모두 5천1백83건이 발생,지난해 1만1천1백7건보다 53.7%가 줄어들었다. 이 기간동안 경부 및 중부고속도로ㆍ수도권지역 4개국도의 통행차량은 모두 1백만대로 지난해보다 8%쯤 늘어났으나 올해 평상시 공휴일보다는 오히려 10%정도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1일 하오4시40분쯤 충북 제원군 수산면 내리앞 커브길에서 서울6 머2089호 마이크로버스(운전사 한광우ㆍ63)가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부산5 마2093호 관광버스(운전사 차봉건ㆍ42)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한씨와 함께 타고있던 김동일(70ㆍ서울 동작구 사당동 1009의32) 권옥년(46ㆍ서울 구로구 구로6동 313의55) 박정애씨(50ㆍ 〃 구로구 독산3동 887의44) 등 4명이 모두 숨졌다. ▲2일 하오10시45분쯤 마산시 구암동 철길건널목에서 경남1 라7449호 스텔라승용차(운전자 황태화ㆍ42)가 시동이 꺼지면서 부산을 떠나 목포로 가던 제465호 통일호 특급열차(기관사 정용익ㆍ33)에 받혀 황씨가 그자리에서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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