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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부인이 좋아요” 섹스엔 우정(友情)도 헛말

    지난달 23일 목포(木浦)경찰은 윤모여인(22·목포시 대성1구)과 신모씨(32·목포시 대성2구)를 간통혐의로 구속. 신(申)모씨는 67년 8월 윤(尹)여인의 남편이며 친구인 강(姜)모씨(34)가 외항선 선원으로 「사모아」에 간 사이 윤여인을 유혹, 정을 통하고 7개월되는 여아까지 두었다는것. - 우정한번 좋았네. <목포(木浦)> [선데이서울 71년 5월 16일호 제4권 19호 통권 제 136호]
  • [인사]

    ■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기술원 농업생물부 농업해충과장 박형만△〃 〃 유용곤충〃 최영철■ 환경관리공단 ◇부서장 전보 △감사실장 權五鍾△대기관제처장 李相九△유역관리〃 林起成△환경에너지〃 金遺植△토양지하수〃 柳寬熙△관거시설1〃 李鍾得◇팀장 전보△감사실 감사팀장 朴鍾煥△환경시설진단처 수처리진단〃 鄭相龍△환경시설진단처 기술진흥〃 金東運△상하수도시설1처 공사관리〃 文東哲△관거지원처 사업계획〃 金澯洙△관거시설1처 공사관리〃 孫熙石△측정관리처 소음측정망관리〃 李光郁■ 신용보증기금 ◇본부장 승진 △인사부장 高弘燮△감사실장 朴昌一■ KT&G ◇1급 전보 (부산본부) △울산지사장 柳道根△부산진〃 崔昌根◇2급 승진 (생산부문 원료본부)△구매실 SCM부장 權寧珉(R&D부문)△R&D본부 기술개발실 기술1부장 김선주△중앙연구원 연구기획실 연구기획팀장 金度勳(감사실)△감사1부장 韓光煥△감사2〃 김진민(남서울본부)△강남지사 시장관리부장 朴晟植△영등포지사 〃 金三洙△성동지점장 金永大(북서울본부)△종로지사 시장관리부장 李完熙△북부지사 〃 李炫皓(강원본부)△춘천지점장 閔興植(원주제조창)△생산실 원료가공부장 全蘭九(김천원료공장)△중부원료사업소장 韓容煥◇2급 전보 (전략부문)△홍보실 홍보기획부장 朴滿洙(마케팅부문 마케팅본부)△마케팅실 마케팅정보부장 吳治範△브랜드1〃 黃根周△브랜드2〃 李昶雨△브랜드개발〃 朴昌炫△브랜드디자인〃 朴賢敬(마케팅부문 글로벌본부)△해외사업실 해외기획부장 李淳炯△수출〃 金正虎△해외브랜드관리〃 朱祐燮△해외투자실 투자기획〃 黃錫允△투자관리〃 朴鎭營(생산부문 제조본부)△생산관리실 제조기획부장 閔庚華△공장관리〃 尹奉吉△설비〃 宣智燮△품질관리실 품질관리〃 姜勳求△분석센터장 金奉燮(생산부문 원료본부)△원료관리실 원료총괄부장 朴榮培△구매실 구매2〃 李坤洙(R&D부문 중앙연구원)△총무부장 李良範(성장사업본부)△자산개발실 개발2부장 金鍾勳(지원본부)△인재개발원 연수실 기술교육부장 林彊錫(남서울본부)△영업1부장 南重範△남서울본부 총무〃 張雲洙△강서지점장 朴福洙△동대문〃 이문봉△관악〃 裵聖福(북서울본부)△영업2부장 黃仁善△의정부지점장 金泰坤△고양〃 宋寅哲△서부〃 尹容植△파주영업〃 李興柱(부산본부)△영업2부장 申基鉉△총무〃 李承輝△울산지사 시장관리〃 許泉茂△동래지점장 李正午△북부산〃 金成錫△남부산〃 金炳斗△양산〃 文王烈(대구본부)△영업2부장 宋永夏△총무〃 文昌昊△경주지점장 徐永元△구미〃 朴雲用(인천본부)△영업2부장 겸 총무부장 金鎬然△북인천지점장 趙炳學△인천〃 金善九△남인천〃 高相允△부천〃 高京贊△김포〃 玄錫俊(경기본부)△총무부장 吳在洙△용인지점장 鄭錦錫△광주〃 崔晃淳△평택〃 李炳秀△안양〃 高在暎△성남〃 崔圭山(전남본부)△총무부장 崔圭榮△목포지점장 黃廣淵(충남본부)△동대전지점장 張永吉△서대전〃 崔漢洙△아산〃 韓文喆△서산〃 林承一△영업부장 겸 총무부장 韓相鎭(충북본부)△청주지점장 朴庚濬△충주〃 金泰成(전북본부)△영업부장 金在東△전주지점장 李海福△익산〃 金周成△군산〃 黃正順(신탄진제조창)△품질부장 奉弼洪△지원실 물류〃 朴鳳用(영주제조창)△품질부장 朴鎭雨△생산실 원료가공〃 겸 제품〃 李炳洙(원주제조창)△생산실 생산관리부장 白勢欽△품질〃 金志衍(광주제조창)△생산실 제품부장 崔達玉△생산관리〃 李基文△원료가공〃 李鎬基△품질〃 曺昌鉉(인쇄창)△인쇄실 인쇄부장 金哉喆△물류〃 李允熙△김천원료공장 STS〃 沈永求△총무〃 徐炳植■ 스포츠월드 △편집국장 직대 김태수■ 쌍용양회 ◇전무 승진 △李允浩 金炳德 ◇상무 승진△成鏞奐 金昌洙 李浩哲 李順基 黃桐喆 金民煥 가나이 토오루(金井 徹) 하야시 신이치로(林 愼一郞) 나가이 준(長井 純)◇전보△쌍용자원개발 대표이사 부사장 崔明一
  • 박지원-한화갑 맞대결?

    동교동계인 한화갑 전 민주당 대표와 박지원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4월 총선에서 맞대결을 벌일 전망이다. 박 전 실장은 22일 대통합민주신당에 입당, 전남 목포에 출마하겠다는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앞서 한 전 대표도 연고지인 전남 무안·신안을 김대중 전 대통령의 차남인 김홍업 의원에게 넘겨준 상태로, 이미 목포 출마의 뜻을 밝힌 바 있다. 이와 관련, 한 전 대표는 “우리(동교동)에게도 질서가 있고 선배가 있다.”고 말했고, 박 전 실장은 “한 전 대표의 말씀에 제가 뭐라고 말할 입장이 아니다.”며 언급을 회피했다.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 [21일 TV 하이라이트]

    ●이산(MBC 오후 9시55분) 노론벽파 회의를 소집한 화완이 박초 방안으로 들어가려는 순간, 상석에 정순이 앉아 있다. 화완은 석상처럼 굳어져 버리고 정순이 박초들에게 눈짓하자 화완을 끌고 밖으로 나간다. 한편, 영조가 지도를 외우고 있다는 말을 전해 들은 홍국영은 혹시 영조가 매병을 앓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는데….   ●왕과 나(SBS 오후 9시55분) 인수대비는 중전에게 성종의 얼굴에 상처낸 걸 나무라며 석고대죄하라며 불같이 화를 내고, 중전은 오로지 성종에게 충언을 하다가 그렇게 된 것이라 잘못한 게 없다며 맞선다. 한편, 처선은 성종에게 앞으로 어우동은 결코 발걸음을 하지 않을 것이라며 중전마마에 대한 오해를 풀고 초심을 찾으라고 요청한다.   ●세계 세계인(YTN 오전 10시40분) 일본 86개의 활화산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아소산은 1년에 평균 1800만명이 다녀가는 관광 명소다.10만 년 전의 대폭발로 형성된 아소산 화산은 10년째 연기를 내뿜고 있다. 산등성이를 뒤덮은 푸른 초원과 산꼭대기의 황량한 풍경이 묘한 대조를 이뤄 관광객들은 활화산을 직접 본다는 기대감에 부푼다.   ●다큐 인(EBS 오후 7시45분) 오전 7시 30분. 정훈씨의 하루는 수조를 돌아보며 동물들의 상태를 살핀다. 정훈씨가 담당하는 동물은 펭귄 27마리, 수달 5마리, 물개 2마리 등 포유류 동물과 바다거북, 왕도마뱀 등 수십여 가지 파충류이다. 밤새 아프지는 않았는지, 새끼는 잘 돌보고 있는지를 두루 돌아보며 확인하려면 바쁘게 움직여야 한다.   ●가요무대(KBS1 오후 10시) 남일해의 ‘굳세어라 금순아’, 현철의 ‘나그네 설움’, 이용의 ‘삼팔선의 봄’, 배일호의 ‘물레방아 도는 내력’, 박진도의 ‘꿈꾸는 백마강’, 최유나의 ‘향수’, 김광남의 ‘무너진 사랑탑’, 리화의 ‘물새우는 강언덕’, 송대관의 ‘목포의 눈물’ 등 시대의 아픔을 희망으로 바꿔준 명가요들을 듣는다.   ●김동건의 한국 한국인(KBS2 밤 12시45분) 평범한 회사원에서 대한제국 황실의 적통을 잇는 ‘황손’이 된 이원. 새 대통령을 맞이하는 즈음에 조선왕실의 역사와 자랑스러운 황실문화를 되짚어 보고 이원이 황손이 되기까지의 과정, 그가 말하는 가족이야기, 황손으로 살아가는 그의 모습 등을 통해 전통의 중요성을 되짚어 본다.
  • [인사]

    ■ 신용보증기금 ◇이사대우(전보) △인재개발부장 유태준△서울강남영업본부장 이기섭△인천영업본부장 차상렬◇부점장(승진)△자금운용실 박준희△금융개발실 오철우△SOC보증부 박성현△인재개발부 조사연구직 이성복 김종신 임갑빈 황승오△업무지원부 김광서△강릉 이해표△창원 박해동△울산 김세종△대구 이현우△광주 김제철△천안 구능회△경기창업Plaza팀 이한림△인천〃 김중렬△광주〃 김남호△서귀포사무소 박운규△성남Hi-Plus팀 한희용△화성〃 이용득△울산〃 김한유△구미〃 김원회△목포 해남사무소 윤병환◇부점장(전보)△경영기획실 본부장 권태흥△IT전략본부장 김세용△KODIT경제연구소 본부장 권의종△서울동부영업본부장 조영근△부산경남〃 정유돈△대구경북〃 한기영△충청〃 신관호△채권관리사업본부 본부장 정철수△리스크관리실 박학양△CS경영실 한동안△창업성장지원부 임석순△관리기획실 남용우△감사실 감사반장 김영식 김홍 김진△인재개발부 교수 이인선 김종필△ 서울동부기업지원단 김수일△서울강남〃 윤경배△경기〃 강광욱△영업부 장택수△구로 권창식△고양 최순두△제주 김선제△영등포 권태억△서울디지털 이희원△강서 이윤우△김포 함상철△파주 이성곤△광진 이이범△광화문 박미해△의정부 장창호△원주 홍성태△동대문 신민균△남대문 윤길영△강북 양호철△구리 서규종△춘천 성의경△성남 권혁구△삼성 신충균△테헤란로 김종선△송파 김명섭△이천 이용찬△수원 임정윤△안양 김만구△평택 최길현△화성 전구중△반월 이상계△시화 조남현△용인 양운열△부천중앙 김봉유△부평 박송권△남동 하수담△인천서 손창원△사상 권재인△김해 정진호△사하 김석태△부산중앙 사용수△진주 원영훈△마산 하재명△통영 김충섭△양산 조영수△녹산 최길량△대구서 한희석△포항 서정욱△구미 선병곤△대구동 김석조△대구북 최재욱△성서 김백한△영주 김남길△경산 최창영△안동 김윤동△전주 조남곤△광주남 박기석△광주북 김학영△군산 이희삼△여수 안승남△순천 정해건△목포 김문상△청주 최광호△대전 김훈집△대덕 고동필△충주 박국근△서산 박철용■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장 全泰鉉
  • [이명박 당선 1개월] 준비는 ‘햄릿’처럼… 추진은 ‘불도저’

    [이명박 당선 1개월] 준비는 ‘햄릿’처럼… 추진은 ‘불도저’

    “목포 대불공단에서 블록을 실은 대형 트럭이 전신주 때문에 다니지를 못했다. 그거 하나 옮기는 데에도 몇 달이 걸렸다.” “투자하고 싶어도 여건이 돼야 한다. 말레이시아는 외국인이 투자하겠다고 하면 일주일 만에 다 된다.” 18일 오전 7시30분. 서울 삼청동 대통령직 인수위 간사단 회의에서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은 이런 ‘실무적인’ 사례를 들며 업무지시를 했다. ●아침형 넘어 새벽형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12일 인수위가 이 당선인에게 보고했다가 수정·보완 지시를 받은 18개 과제들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당초 오전 8시에 예정됐던 회의는 이 당선인의 뜻에 따라 30분 앞당겨졌다. 인수위는 이 당선인이 참석한다는 이유로 회의 시간을 늦춰 잡았고, 이 당선인측은 “특별 대우할 것 없다.”며 평상시처럼 회의를 열 것을 원했다는 후문이다. 자리마다 놓인 아침 요기용 샌드위치와 우유를 본 이 당선인은 “아침을 먹고 왔는데, 아침을 주네.”라는 조크로 부드러운 회의 분위기를 유도했다. 당선된 뒤에도 후보 시절 때처럼 오전 1시에 잠자리에 들고,5시에 일어나는 습관을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기업 생활을 할 때부터 몸에 밴 평생의 습관이다. 그래서 ‘아침형 인간’의 수준을 넘어 ‘새벽형 인간’으로 분류된다. ●번개 만찬 파격 제안도 회의는 2시간20분 동안 계속됐다. 중간중간 이 당선인은 미비점을 지적했다. 부처개편 후속조치를 위해 현장으로 가야 한다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그럼에도 1차 보고 때에 비해 분위기가 좋아졌다고 참석자들은 전했다. 전날 이 당선인이 주도한 ‘번개 만찬’이 화기애애한 분위기에 한몫을 했다.“특별한 약속이 없으면 저녁 식사나 하자.”라는 이 당선인의 깜짝 제안으로 만들어진 만찬에서 그는 과거 경험담을 풀어놓으며 분위기를 이끌었다.‘현장지휘형 리더십’의 면모를 보여준 셈이다. ●핵심을 찌르는 보고 선호 인수위 위원들이 이 당선인이 좋아하는 보고 스타일을 터득한 것도 국정과제 보고회의의 효율성을 높였다. 보고를 받는 데에 있어서 이 당선인은 호불호가 확실한 편이다. 문제의 핵심을 곧바로 파고드는 것을 좋아하고, 기대 효과를 수치화하고 논리가 정연한 보고를 좋아한다. 여러 가지 가능성을 살핀 뒤 최적의 방안을 나름대로 제시한 보고서라면 이 당선인의 호감을 산다. 반면 미사여구가 많거나 기대 효과와 추진 우선순위 항목이 빠진 보고서로는 이 당선인을 설득하기 어렵다. ●예시 들며 세세하게 지시 이 당선인은 풍부한 경험을 무기로 다른 사람을 설득시키고 협상을 이끄는 데 능하다는 평가다. 인수위의 한 위원은 “이 당선인은 사안별로 막힘 없이 실증적인 예를 들어 설명하며 설득하는 스타일”이라고 소개했다. 다른 위원은 “해외 성공사례를 베끼거나 여러 가지 안에서 결론을 내리지 않고 갖고 가면 혼이 난다.”면서 “아무리 성공한 해외 사례도 이미 과거사례이기 때문이고, 결론을 내리지 않으면 실무자가 책임지지 않겠다는 뜻으로 받아들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회의에서도 이 당선인은 ▲정치적 예산낭비를 줄일 것 ▲대사관 인력을 활용해 에너지 외교를 강화할 것 ▲인수위 결정 내용을 영문으로 번역해 홈페이지에 게시할 것 등을 조목조목 지시했다. ●결정 전엔 ‘햄릿’… 이후엔 ‘불도저’ 실무까지 세세하게 직접 챙기고, 성과를 중시하는 이 당선인의 습관 때문에 ‘불도저’라는 별명이 붙었다. 스스로는 ‘컴도저’라는 별명을 좋아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이 당선인은 불도저와 정 반대의 면모를 보이기도 한다. 결정을 내리기 전에 특히 그렇고, 총리 등 인선이 예상보다 늦어지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이 당선인은 후보 시절에도 선대위 구성 등을 심사숙고해 결정하곤 했다. 한 측근은 “수많은 경우의 수를 고려하기 때문”이라고 귀띔했다. 홍희경 한상우 기자 saloo@seoul.co.kr
  • [Local] 장흥 미래형 산단 협약식

    전남도는 16일 “2209억원을 들여 장흥군 장흥읍 해당리 321만㎡에 미래형 산업단지를 2011년까지 만든다.”고 밝혔다. 박준영 전남지사, 이명흠 장흥군수, 이동진 전남개발공사 사장이 이날 장흥군청에서 협약식을 가졌다. 전남개발공사가 조성 주최가 돼 10월 보상을 거쳐 내년 상반기에 공사에 들어간다. 도와 군은 조기 착공을 위해 행정 절차 대행, 토지와 건물 보상, 전기와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 등을 지원한다. 장흥군은 부동산 투기 등을 걱정해 산업단지 일대를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묶는다. 해당 산업단지는 천연자원과 한약재, 생명·의료 관련 산업으로 특화된다. 더욱이 이곳은 전남 서부권의 조선산업 집적화단지를 비롯, 장흥댐, 국도 2호선, 건설 중인 광양∼목포 고속도로와 철도와 인접해 기업체의 입주 여건이 좋은 것으로 분석됐다.장흥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 [인사]

    ■ 서울신문 △독자서비스국 발송부장 마종수■ 경찰청 ◇경정 승진 예정 (일반) △본청 경비 김치관△〃 총무 모상묘△〃 생활안전 윤주정△〃 혁신기획 남제현△〃 보안1 김인규△〃 인사 도준수△〃 정보3 조원래△〃 정보2 송영호△〃 외사기획 박근혁△〃 교통기획 오영국△〃 정보1 박익훈△〃 감찰 조기연△〃 외사수사 장동찬△〃 정보4 김원태△〃 감찰 박종철(수사)△본청 수사 최준영△〃 특수수사 황용수(정보통신)△본청 정보통신1 이원희(항공)△본청 항공 이원걸(여경)△충북 생활안전 여성청소년 이광숙△본청 여성청소년 김숙진△서울 청문감사 민원실 안현순◇경감 승진 예정 (일반)△본청 정보3 신건우△〃 정보1 정용섭△〃 보안2 신영호△〃 장비 유재칠△〃 혁신기획 전석창△〃 감사 박경철△〃 인사 김지원△〃 보안3 신장현△〃 정보4 엄상춘△〃 총무 오용래△〃 혁신단 임동호△〃 경호 여태수△〃 외사기획 유도경△〃 감찰 권윤섭(수사)△본청 마약수사 김하철△〃 특수수사 강구명△경찰종합학교 교무 박종민(정보통신)△부산 정보통신 장성수△서울 정보통신 최영윤(항공)△경기 경비 항공대 이안희(여경)△전남 여수 강력범죄 양정숙△경기 수원중부 수사지원 김화자△부산 생활안전 여성청소년 박민자△전북 〃 〃 송미영△인천 서부 〃 최길주△서울 강동 지능범죄 이향미△〃 양천 〃 유광자△충남 공주 신관지구대 최재금△서울 형사 과학수사 박미옥△충북 제천 생활질서 신윤경△서울 형사 과학수사 조정미△〃 남대문 〃 정현△〃 혜화 지능범죄 강호남△〃 마포 보안2 이성은△〃 은평 지능범죄 허수진△〃 외사 외사1 김영미△본청 사이버 조성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정책연구실장(정책홍보팀장 겸직) 고준환△경영기획〃 장정진△예술지원컨설팅센터장 이성겸△문화협력사업본부장 양효석△아르코미술관장 백지숙△아르코예술극장장 최용훈△아르코예술인력개발원장 이창윤△아르코예술정보관장 이호신△혁신인사팀장 장계환△기획예산〃 오영주△경영지원〃 유봉래△지원총괄〃 황치준△문학〃 이용훈△시각ㆍ다원예술〃 박두현△공연예술〃 김영중△국제교류〃 장용석△문화협력사업본부 사업운영〃 송시경△검사역 이용진△성과관리역 박천수△기금운용역 황근하△정책연구실 수석전문위원 오양열△〃 책임전문위원 박상언 양경학 황진수■ 국립공원관리공단 ◇본부 전보 △탐방지원처장 최운규△탐방관리팀장 정석원△재난관리〃 김홍하△인력개발〃 최승운△정보화전략〃 강낙성△감사〃 임영재△자원보전팀장 직무대리 차진열△대외협력팀장 〃 허학영◇지방 전보△경주국립공원사무소장 권혁균△내장산국립공원백암〃 이규원△오대산국립공원〃 이영석■ 근로복지공단 ◇본부장 △정보시스템실장 송재영■ 한국원자력연구원 △선임본부장 국일현△원자로시스템기술개발〃 장문희△핵연료주기기술개발〃 박성원△원자력산업기술개발〃 지광용△원자력기초과학연구〃 김영진■ 서울대병원 ◇전보 △기획예산팀장 金秀鎰△임상의학연구소 행정과장 閔丙閏■ 중소기업중앙회 ◇상근이사 △전무이사 성낙중△대외협력본부장 강남훈△회원지원〃 최진태△중소기업디지털벤처지원센터 건립추진사업단장 최경태◇이사대우△정책개발본부장 조유현(직대)◇팀장급△전략경영실장 이상태△소상공인지원〃 장길호△중소기업인력개발원장 김철기△업무지원팀장 추문갑△정책총괄〃 소한섭△기업협력〃 이종목△편집국장 강성근△PL지원팀장 정일훈△회원지원〃 김한수△조합활성화〃 유영호△공제기획〃 박동하△공제사업〃 서석태△공제가입〃 이근국△리스크관리〃 정재기△소상공인공제〃 이상호△인력정책〃 정인호△인력지원〃 심규섭△취업교육〃 류길상△산업인력〃 남명근△감사실장 전석봉△서울지역본부장 김종배△부산울산지역 유옥현△인천지역〃 정성모△대전충남지역〃 이운형△전북지역〃 유광수△대구경북지역〃 강삼중■ 국민일보 △판매국 특수판매팀장 박문수△〃 수도권〃 김용술■ 우리투자증권 ◇신규 △상품기획팀장 李基南■ 기업은행◇사업단장 및 지역본부장 △PB사업단 이국재 △강남지역본부 김경태 △강서지역본부 김창구 △북부지역본부 안우진 △서부지역본부 오금필 △중부지역본부 안병국 △경인지역본부 황만성 △부산울산본부 이윤희 △대구경북본부 전재갑 △호남지역본부 고일영 ◇본부 부서장△개인고객부 안동규 △해외사업부 동학림 △카드사업부 배길환 △직원만족부 장주성 △총무부 서형근 △정보시스템부 조용찬 △정보서비스부 황명수 △e-business부 장기명 △리스크감리부 권태고 △업무지원센터 황기순 △IBK고객센터 배영훈 △본부기업금융센터 김도진 △검사부 오위탁 △인재개발원 전화숙 △BPR추진팀 장영환 ◇기업금융지점장△성수동기업금융지점 이한신 △반월기업금융지점 박영식 △남동공단기업금융지점 김영규 △주안공단기업금융지점 김양채 △울산중앙기업금융지점 김충호 △성서공단기업금융지점 박해구 △하남공단기업금융지점 문병진 △천안중앙기업금융지점 박종언 ◇지점장△과천중앙 허상무 △반포 양현두 △삼성동 박남수 △서초동 허선구 △선릉역 채영철 △신사동 박치영 △경안 김왈수 △곤지암 박상환 △구리 정환종 △방이역 이정애 △속초 김윤식 △송파 최병주 △워커힐 양봉우 △원주 최석암 △잠실 채창훈 △중곡동 조해현 △MBC 박환건 △당산동 김종석 △도당동 노승훈 △목동쉐르빌 오세중 △문래동 최하수 △문래중앙 기영종 △삼정동 송기찬 △상동 구상식 △역곡 박세준 △염창동 강기호 △영등포 남승호 △우장산역 고일석 △가산디지털역 이상래 △구로서 김성만 △구로중앙 김성경 △낙성대 조일 △독산중앙 형만욱 △사당역 김성동 △석수역 이귀식 △시흥동 민병서 △신림동 김용호 △신림역 최길봉 △온수동 이병덕 △노원역 한계선 △면목동 이용재 △삼양동 박혜성 △수유동 곽윤배 △안암동 장영기 △중계동 황귀환 △청계8가 서성석 △청량리 이곤수 △마포역 장혜창 △북아현동 장석준 △수색 이융기 △신촌 박성근 △홍대역 송익진 △화정역 강영호 △대학로 송하룡 △독립문 박미하 △성수2가 임정택 △용산중앙 최인규 △을지6가 임성환 △장한평 신승수 △제일기획 허은영 △종로6가 이진영 △창신동 이정한 △화양동 박형순 △군포 원창세 △군포공단 곽순도 △반월 김노수 △시화중앙 조희문 △신고잔 전기철 △안산중앙 엄기백 △안양 김정태 △평촌아크로타워 김성태 △호계동 김정갑 △분당정자역 이병돈 △서정리역 하동현 △송탄 안상룡 △수지동천 고윤흥 △안성 손기호 △영통 홍승재 △용인동백 안상윤 △포승공단 이길우 △화성남양 신상권 △화성병점 임영지 △화성봉담 윤송해 △화성정남 박갑재 △가좌공단 이간수 △계양 오인환 △김포 이덕윤 △김포대곶 김양섭 △남동공단 조치영 △석암 백세종 △송림동 김성수 △연수 손환성 △인천원당 강남희 △녹산공단 김병춘 △덕천동 전정안 △사상 장유수 △창원공단 송석주 △팔용동 김봉경 △하단 전종호 △금사 이근석 △동상동 손광섭 △범천동 정태수 △부평동 백남윤 △울산 손영곤 △울산북 장영철 △초량 문남식 △구미3공단 곽봉철 △성서공단 류재봉 △송현동 노병천 △안동 곽준섭 △왜관 박주헌 △포항남 김종수 △광주 홍기국 △금남로 박종선 △목포 조용 △봉선동 이길원 △상무 김석준 △서귀포 김광순 △신제주 강영택 △여천 오상선 △익산중앙 김영인 △일곡 정중택 △전주서신동 문대희 △정읍 하충승 △하남공단 김종영 △가장동 정회남 △논산 백성현 △대전3공단 장인근 △서산 이윤복 △아산 김재삼 △오창 송기덕 △천안중앙 임명섭 △청주산남 이찬희 △동경 박병룡 △홍콩 김학명 (드림기업지점장)△선릉역 강현훈 △테헤란로 김주원 △가락동 변종만 △경안 박수한 △성남공단 김정근 △가산디지털중앙 손현상 △구로디지털 최경훈 △일산마두 김용운 △파주 김정호 △안양 정승주 △남수원 구용화 △동수원 길영수 △분당서현역 박영제 △안성 김기상 △영통 이희만 △용인 고명식 △원천동 박왕수 △검단 김선태 △연수 문수택 △작전역 강인철 △주안북 김용현 △신평동 김용길 △영도 정형교 △웅상 방군섭 △대구중앙 배병국 △비산동 김철동 △죽전동 정기봉 △광산 박승규 ◇개설준비위원장△강동지역본부 김진환 △경기중앙본부 허석영 △경수지역본부 김필곤 △경인지역본부 전동영 이애경 △부산경남본부 이양수 정영진 △대구경북본부 고득룡 박중수 △점포전략부 문선규 박선 백승헌 윤종구 임이규 전걸 노균연 조충현 김주식 임장영 이명희 변문수 조남언
  • 서남해안 천일염값 폭등

    전남 신안군 등 서남해안에서 주로 생산되는 천일염 값이 폭등하고 있다. 이런 가격 오름세는 충남 태안 원유 유출 사고 이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바다 오염이 소금 생산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우려 속에 일부 유통업자들이 사재기에 나선 때문으로 보인다. 일반 소비자들도 이에 가세하면서 최근 주문량이 급증하고 있다. 15일 대한염업조합과 신안군 등에 따르면 해양 오염사고가 발생하기 이전엔 30㎏들이 한 포대의 도매가가 7000∼8000원에 거래됐다. 최근에는 1만 5000원으로 두배 이상 올랐다. 소매가는 운송비 등을 더해 20㎏짜리 한포대가 1만원을 웃돈다. 서울 등 생산지로부터 멀수록 가격은 더 높다. 목포시 동명동 M상회 주인 이모(54)씨는 “천일염이 비수기인 요즘 평소의 5∼10배 가량인 하루 500포대 이상이 팔린다.”며 “가격이 매일 오르고 있는데도 주문량은 줄어들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염업조합측은 이에 따라 비축 소금 30만 포대 가운데 20만 포대를 최근 긴급 방출했다. 특히 그동안 광물로 분류됐던 천일염이 3월부터는 식품으로 인정받게 되면서 유통업자들의 매점매석 등이 가격 오름세를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이다. 정임조 염업조합 유통팀장은 “소금 생산이 본격화되는 3∼4월까지 이같은 가격 오름세가 지속될 것 같다.”고 전망했다. 지난해 전국적으로 생산된 천일염은 30여만t으로, 이 가운데 전남이 20만t으로 가장 많다. 태안 등 충청권 6만t, 인천과 경기 4만t 등으로 집계됐다.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 [Local] 190m 목포타워 연말 착공

    전남 서남권의 중핵도시인 목포시에 190m 높이의 목포타워가 들어선다. 시는 최근 용역을 마치고 정부의 투·융자심사와 사업자 공모, 토지보상 등을 거쳐 연말에 공사에 들어간다. 목포타워는 유달산 자락인 죽교동 북항 유원지 뒤편 해발 60m 산위에 세워진다. 시가 땅을 제공하고 민간자본 160억원으로 연면적 1만 4000㎡로 타워를 세운다. 맨 위층은 전망대와 식당, 아래층은 호텔과 극장, 회의장 등으로 꾸며진다. 사업자가 20년 가량 운영한 뒤 목포시에 넘긴다.목포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 [인사]

    ■ 행정자치부 ◇팀장급 전보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裵永俊△정부청사관리소 공사관리과장 林鎬哲△과천청사관리소 기술〃 崔泰鎬△대전청사관리소 지원〃 蘇起玉△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馬龍鉉△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 〃 李昌憲△국가기록원 吳世賢■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국제원자력안전학교)△교장 琴五鉉△교육운영실장 李相均△교육개발〃 崔英俊△국제교육협력〃 朴永植△면허시험관리〃 尹吉賢■ 한국한의학연구원 △감사실장 마천△기획행정부장 이웅용△총무팀장 박철■ 한국문화재보호재단 ◇승진 △마케팅부장 申璡羅■ 한국학술진흥재단 △국제교류팀장 張元碩■ 에너지관리공단 ◇승진 △1급 남기웅 김대룡 김인수 전호상△2급 정원근 김인택 오대균△3급 김주완 김의경 심창호 송재현 임수영 김선풍(2.1)◇전보 (본사)△감사실장 최창식△총무지원〃 이상홍△효율관리〃 국자중△컨설팅지원〃 남기웅△자금지원〃 홍순용△신재생에너지정책〃 정수남△신재생에너지기술지원〃 배근배△신재생에너지개발〃 이관세(지사)△서울지사장 이상순△부산·울산〃 김하연△인천〃 허윤△대전·충남〃 윤석윤△충북〃 유경석△전북〃 임대준△경남〃 이선업△제주〃 정원근(1.16)■ 수협중앙회 ◇임원급 승진 △개인고객본부장 金基鎬◇부장 승진△개인고객부장 李吉同△여신관리〃 朴東薰△서초동지점장 柳銀圭△경영지원부장 金珍培◇부장급 전보△기업고객부장 金東求△해양투자금융〃 鄭霜圓△심사〃 姜信淑△리스크관리〃 金永千△영업〃 尹文石△서울중앙지점장 林映浩△제주지역금융본부장 李鍾旭△수산금융부장 丁榮聲◇팀장 승진△자금관리팀장 姜寅範△기업분석평가〃 金根秀△ALM〃 崔宗植△수유동지점장 金龍南△영업부 부부장 孫在起△경남지역금융본부 부본부장 金聖秀△심사지원팀장 金鍾杓△암사역지점장 任永哲△순천〃 申宰光△안산〃 李承宰△광주여신관리센터장 尹昶植◇팀장급 전보△외환사업실장 金範鎭△준법감시〃 金忠權△전자금융팀장 李貴福△전산기획〃 尹熙春△외환〃 金亨中△투자금융심사〃 李先鎬△충청지역금융본부 부본부장 申承樂△부산지역금융본부 〃 全炳喆△개인심사팀장 宋相鎬△투자금융〃 司空大昌△차세대 TF〃 申元善△대전여신관리센터장 金周興△성과관리팀장 許錫△개인상품개발〃 徐永昌△해양투자금융기획〃 崔榮建△개인고객전략〃 白坰鉉△정보관리〃 金載鉉△고객관리〃 李崙九△수신〃 姜珉守△투자금융관리〃 趙勇男◇지점장 전보△강남기업금융센터장 金卞煥△공릉동지점장 全在賢△구리〃 魏宗煥△노량진수산시장〃 吳炫澤△대림동〃 崔學基△동교동〃 卞號敬△동여의도〃 魚浚善△미아역〃 鄭東和△삼성동〃 鄭鐵均△석촌동〃 高一△수내동〃 徐齊顥△신정동〃 李垣大△쌍문동〃 梁承萬△양재동〃 李鍾明△역삼동〃 趙泰煥△오금동〃 金在雨△을지로〃 張極祖△응암동〃 尹相敎△의정부〃 趙景元△만수동〃 朴根洛△강원지역금융본부장 金弘源△경남〃 朴日坤△울산지점장 鄭柄述△범일동〃 申相鏞△부산항만공사〃 安哲民△강남기업금융센터 RM〃 白雲奎△서울중앙지점 부지점장 安敬善△서울중부기업금융센터 RM지점장 鄭義澈△강남금융센터지점장 姜羅里△건대역〃 尹善貞△봉천동〃 金榮美△중화동〃 姜斗遠△중동〃 尹斗容△진주〃 金性完△서초동지점 부지점장 韓尙勳△신설동지점 개설준비반장 朴元熙■ 헤럴드미디어 △전무이사 김석중△문화혁신실장 겸 기획조정실장 전창협△디지털사업본부장 겸 헤럴드경제 증권팀장 이수곤△M&B사업본부 신매체기획위원 유근석△문화혁신실 팀장 이충희(헤럴드경제)△논설위원 정덕상△산업부장 권충원△사회〃 김화균△엔터테인먼트〃 권용국△라이프스타일〃 이경희△정치부장 직대 함영훈(영어마을사업본부)△마케팅기획위원 황해창△목포캠프장 박종훈△안산화정〃 김기섭■ 광운대 ◇처장 △기획처장 金希敎△교무〃 崔震主△학생복지〃 겸 취업지원〃 崔昶豪△대외협력〃 林英均△총무〃 林種大△관리처장 직무대리 李種烈△산학협력단장 金鐘憲■ 외환은행 ◇본점팀장△PB영업추진팀장 김명옥 ◇개인지점장△선수촌WM센터지점장 정연호■ 유진자산운용 ◇승진△PEF본부장 상무 鄭導鉉△준법감시인 이사 張承秀 ◇전보△신규대체투자총괄 담당 상무 李昇熙
  • “차라리 예보 말라” 원성 펑펑

    “차라리 예보 말라” 원성 펑펑

    ‘서울 강수량 5㎜ 내외.’(10일 밤 11시) ‘서울·경기 적설량 1㎝ 내외.’(11일 새벽 5시) ‘서울·경기 적설량 1∼3㎝.’(아침 8시) ‘서울·경기 대설주의보.’(오전 11시) 지난 10일 밤부터 11일 아침까지 시시각각 변한 기상청의 기상예보다. 기상청이 약간의 눈이 내릴 것이라고 예보한 시간에는 폭설이 내렸고, 시민들은 ‘출근 대란’을 겪었다. 특히 이날 정시모집 논술고사를 실시한 서울대 등은 극심한 차량 정체로 지각생이 속출하자 시험 시간을 1시간씩 늦췄다. 서울대는 입실 완료시간인 오전 9시에 50%를 약간 넘는 수험생만 입실하자 모든 일정을 1시간씩 늦췄다. ●서울지역 눈비 오보 6일에 한번꼴 김포공항에서는 오전 8시30분 부산으로 갈 예정이던 대한항공 KE1105편이 제설작업 등으로 출발이 지연돼 낮 12시10분이 돼서야 출발했다. 또 인천공항의 항공편 대부분이 폭설로 2∼6시간 지연되면서 평소 6∼7편에 불과한 밤 11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의 입국 항공편이 20편으로 늘어났다. 하지만 공항철도만 0시20분에 1편 증편되는 것 외에 버스회사 대부분이 밤 10시 이후에는 운행을 하지 않아 4000여명에 이르는 입국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경찰은 오전 7시10분부터 서울 북악산길 자하문∼정릉 양방향(4.2㎞)과 인왕산길 사직공원∼창의문 양방향(2.6㎞)의 교통을 통제했다. 이어 7시45분부터 소파길 남산 3호터널∼퇴계2가 시내방향을 추가로 통제했다. 경찰은 낮 12시5분 제설작업을 완료하고 모든 통제를 해제했다. 큰 불편을 겪은 시민들은 기상청 홈페이지에 “기상 예보를 중단하라.”는 비난의 글을 쏟아냈다. 서울신문이 지난 한 달간의 기상청 ‘일일예보 점검’을 분석한 결과, 강수(눈비) 예보가 완전히 틀린 경우는 서울 5일, 천안 6일, 목포 4일이었다. 일기예보에 따라 우산을 준비했는데 허탕쳤거나, 우산 없이 비나 눈을 맞은 게 서울의 경우 6일에 한 번꼴이다. 천문학적인 돈을 들여 설치한 슈퍼컴퓨터도 날씨를 제대로 예측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전문가들은 “지구온난화로 이상기후를 피할 수 없는 게 현실”이라면서도 “눈비가 만들어지는 서해상의 대기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기초 기상데이터가 없는 것도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 기초 데이터가 부실하다 보니 슈퍼컴퓨터도 오류를 낼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기초자료 부족 슈퍼컴 번번이 오보 강릉대 대기환경과학과 이재규 교수는 “이번 서울·경기 폭설은 눈을 품은 구름이 예상보다 빨리 대륙으로 들어온 것”이라면서 “서해의 기상은 인공위성으로 측정하지만 실측이 아닌 예측이므로 오차가 있다.”고 설명했다. 기상청은 현재 서해상에 2개의 부이(buoy·바다에 띄우는 기상관측기구)를 운영하고 있지만 드넓은 바다의 기상을 관측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고 설명한다. 기상청 김승배 통보관은 “부이를 늘리고 싶지만 예산 문제가 걸려 있고, 어로나 항로에 방해가 되기도 해 난감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기상청은 내년에 현재의 기상슈퍼컴퓨터 2호기보다 계산능력이 10배 이상 향상된 3호기를 도입할 예정이지만 전문가들은 “계산능력보다는 정확한 원(源)데이터가 더 절실하다.”고 지적했다.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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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부 ◇팀장급 전보 △행정지원팀장 金甲植△국립중앙도서관 총무과장 崔勳昌△세종연구소 파견 楊載完■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경영지원부장 함택용△기획예산팀장 민경우△총무〃 서성석△자재〃 양천석△시설안전〃 차덕성■ 코트라 ◇지역본부장 △아시아대양주 이한철△일본 한정현△중남미 박동형 ◇무역관장△상파울루 김건영△다롄 이송△프라하 소병택△시드니 김성수△달라스 박상협△양곤 노인호△바르샤바 이태식△오클랜드 김은성△요하네스버그 강영수△타이베이 이민호△알제 이규선△후쿠오카 김현태△카라치 정영화△리마 박종근△나이로비 나창엽△자그레브 정봉기■ 건설공제조합 ◇승진 (이사대우)△총무부장 김연호△종로지점장 김윤배(1급)△진주지점장 김종서(2급)△전략사업2팀장 서경민△대전지점 차장 이일광△연수사업부 〃 황희순◇전보 (이사대우)△전략사업부장 박창진(1급)△영업지원부장 정태현△공제사업〃 박도식△연수사업〃 조성태△여의도지점장 홍성조△삼성〃 신정식△수원〃 정창섭△서울보상센터장 양광택△청주지점장 김진수△광주동〃 박경식(2급)△기획조정팀장 배길원△리스크관리〃 이정관△전략사업1〃 김선완△전략사업3〃 윤창석△시설관리〃 신덕상△공제기획〃 박성득△공제영업〃 박헌준△특수영업〃 정용원△심사〃 라도현△채권관리〃 송창진△IT기획〃 최창순△감사실 감사역 김인환△춘천지점장 박현규△삼척〃 조성창△순천〃 전상석△목포〃 박영순△대구중부〃 김대규△포항〃 권혁△종로지점 차장 김형기△중앙지점 〃 하태원△서초지점 〃 박선홍△삼성지점 〃 조상호△안양지점 〃 송성영△서울보상센터 〃 조태봉■ 헤럴드동아TV △광고마케팅국장 박운석■ CTS 기독교TV ◇신입 △부사장 류제국△광고사업국 이사 이민상◇승진△경영기획실 이사 강명준■ 경인방송 SUNNY-FM △영업본부장 민병우■ 우리투자증권 ◇상무△준법감시인 羅允澤
  • 서남권 종합개발계획 확정

    2020년까지 전남 목포·무안·신안을 거점으로 한 서남권이 환(環)황해권의 신산업 허브 및 인구 60만명의 자족적 중핵 도시권으로 육성된다.정부는 10일 한덕수 총리 주재로 ‘서남권 등 낙후지역 투자촉진추진위원회’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서남권 종합발전계획’을 확정, 발표했다.정부는 이를 위해 2020년까지 정부재정 5000억원과 민자 9조 3000억원 등 총 9조 8000억원을 투입할 방침이다. 이와 별도로 도로·철도·항만 등 인프라 구축에 14조 8000억원이 소요되며, 이는 이미 추진중인 정부의 중장기 건설계획에 반영돼 있다.임창용기자 sdragon@seoul.co.kr
  • [정부조직 개편을 말한다] (끝) 전문가 100인 설문조사

    [정부조직 개편을 말한다] (끝) 전문가 100인 설문조사

    이명박정부의 정부조직 개편작업이 막바지로 접어들었다. 큰 틀에서는 윤곽이 어느 정도 잡혔다. 하지만, 국가 전략기획 기능을 담당할 조직의 형태 등 세부 부문에서는 몇가지 쟁점이 남아 있다. 정부조직이 잘못 짜여지면 효과적으로 역할을 하기 어렵다. 그 후유증이나 부작용은 고스란히 국민의 몫이다. 정부조직 개편에 신중을 기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에 서울신문은 한국조직학회와 공동으로 조직학 분야 전문가 100명을 대상으로 긴급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는 한국행정DB센터에 의뢰,5∼8일 나흘 동안 전임 이상 교수, 상임 연구원급 이상 전문가로 한정해 이뤄졌다. 한국조직학회의 자문을 받아 부문별 쟁점에 대한 해법과 의미를 짚어 봤다. 1.경제부처 어떻게 현재 재정경제부와 기획예산처, 금융감독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 등 경제 관련 주요 4개 부처는 2∼3개로 재편될 것으로 관측된다. 하지만 복수의 안이 경합을 벌이면서, 관련부처들은 ‘동상이몽(同床異夢)’식 희망을 품고 있다. 각각 자신의 부처를 중심으로 기능을 확대 개편하는 것이 경제원리에 맞다는 주장이다. 우선 재경부는 기존 재정·세제 등의 업무에 예산·기획·조정 기능을 덧붙여 옛 재정경제원(1994∼1998년)의 부활을 고대한다. 이는 외형상으로 기획예산처를 흡수하는 형태가 된다. 반면 기획처는 재경부의 경제정책 기능을 떼어와 옛 경제기획원과 같은 부처로 재편되기를 원한다. 또 금감위는 재경부의 금융정책 기능을 흡수하는 방안을 선호하고 있으며, 공정위는 최소한 현 상태가 유지되기를 바란다. 이에 대해 조직 분야 전문가 100인 가운데 57명은 재경부 금융정책국과 금감위·금감원 등 금융 관련 조직을 일원화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재경부의 경제정책 기능은 기획예산처에 넘겨 정책 수립과 예산 편성 등을 주도해야 한다는 것. 이 경우 1부·1처·2위원회는 1부·1위원회 정도로 슬림화할 수 있다. 또 기획처는 현 수준을 유지하고, 재경부의 경제정책 기능과 산자부의 산업지원 기능을 통합해야 한다는 의견도 34명으로 적지 않았다. 이는 경제부처들을 재정(예산), 정책(세제), 금융 등 3단 정책기능을 중심으로 전문화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밖에 현 조직 체계를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은 6명에 그쳤다. 2.시기와 청와대·총리실 역할 조직 분야 전문가들은 이명박정부가 추구할 핵심가치로 경제문제(49명)를 꼽았다. 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양극화 해소 등에 압도적인 비중이 놓여 있다. 다만 규제완화 등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수단들이 양극화에 미치는 부정적 효과에 보완책이 있어야 한다는 지적이다. 또 정부조직 개편작업은 새 정부 출범과 동시에 완료돼야 한다는 응답이 67명에 이를 만큼 압도적이다. 이는 4월 총선 이후 등으로 개편작업이 늦춰질 경우 새 정부 초기의 정책들이 표류할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섞여 있다. 또 정부조직 개편이 일괄적으로 이뤄져야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판단 등도 고려됐다. 아울러 개편작업이 지지부진해질 경우 각 부처들의 자구논리와 뒤엉키면서 좌초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때문에 개편작업을 총선 이후 본격 추진해야 한다는 주장은 5명에 그쳤다. 한편, 청와대와 총리실의 역할과 관련, 전문가 51명이 대통령비서실은 주요 어젠다 위주로, 총리실은 일반 국정 중심으로 운영돼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명박 당선인의 행보와 인수위원회의 움직임을 살펴 보면, 대통령비서실에 권한과 기능이 지나치게 집중돼 사실상 총리실은 유명무실해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나타낸 것으로 해석된다. 반면 총리실의 주요 정책조정 기능을 청와대로 옮기고,3개 ‘실’ 가운데 정책실·안보실을 폐지한 뒤 비서실 중심으로 재편해야 한다는 주장도 34명이나 됐다. 또 대통령 비서실과 각종 자문위원회는 물론, 국무조정실까지 합쳐야 한다는 목소리(13명)도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다. 두 의견은 비서실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뒷받침하는 핵심부서로 자리매김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최근 인수위가 검토에 착수한 청와대 조직개편의 방향과도 일맥상통한다. 이 경우 국무조정실은 다른 부처로부터 기능을 넘겨 받지 않는 이상, 적어도 장관급 직위에서 후퇴할 수밖에 없다. 인수위는 또 경제정책 등에 대한 조정·기획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미국의 국가경제회의(NEC)와 유사한 기구를 설치하거나, 현행 국민경제자문회의를 대폭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와 관련, 국가 전략기획 기능을 수행할 바람직한 조직 형태로 52명이 ‘반민·반관’을 꼽았는 데 주목할 필요가 있다. 때문에 NEC나 국민경제자문회의와 유사 형태의 기구가 전략기획 기능을 수행하면, 민간 전문가들의 참여를 보장하는 게 중요하다. 3.산업 부문 조직 개편 산업 관련 기능은 산업자원부를 중심으로 통·폐합해야 한다는 게 중론(88명)이다. 이 경우 정보통신부의 정보기술(IT)산업 관련 기능을 넘겨 받는 게 필수적이다. 이 기능은 두 기관간 업무 중복이라는 안팎의 지적을 끊임없이 받아왔다. 정통부는 정보통신 관련 규제 기능은 방송위원회에 넘기고, 우정사업 부문을 민영화하면 더이상 독립 부처로서 존재 가치가 없어 자연스럽게 해체 수순을 밟아 나갈 수 있다. 또 효율적인 중소기업 정책을 펴기 위해서는 산자부와 중소기업청, 중소기업특별위원회 등으로 분산된 기능을 일원화해야 한다는 평가다. 이 때 새 정부가 ‘대기업은 자율, 중소기업은 지원 강화’라는 원칙을 내세우는 상황에서 중소기업청이 독립 부로 확대 개편되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다. 하지만, 이는 산업정책 기구가 중복된다는 점에서 부정적일 수 있다. 때문에 산자부 내 독립 부서로 두는 것이 현실적이라는 것. 다만 산자부가 정통부와 중기청 등의 기능을 흡수할 경우 비대해질 가능성이 큰 만큼 산업화시대에 걸맞은 기존 조직의 구조조정이 전제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1차산업 부문과 관련해서는 농림부·해양부·복지부 등의 식품 관련 기능을 통합해야 한다는 의견이 48명으로, 가장 많았다. 참여정부에서는 ‘식품안전처’ 신설로 가닥을 잡았었지만, 새 정부에서는 식품의 생산-유통-소비에 이르는 전 과정을 통합관리하기 위해서는 농림부로 일원화하는 방안이 유력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 경우 기능의 절반 가량을 떼어준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복지부로 흡수되는 게 낫다는 분석이다. 4.외교·총괄조정 부문 개편 외교통상부와 통일부 등 외교·안보 부문에서는 현 체제를 소폭 수정하는 선에서 재편을 마무리해야 한다는 주장(45명)이 가장 많았다. 즉 정책 총괄은 국가안전보장자문회의(NSC)에서, 남북 문제는 통일부에서, 외교·통상 기능은 외교부에서 각각 주도해야 한다는 것. 이는 인수위원회가 최근 통일부에 대한 폐지에서 존치 쪽으로 방향 선회가 감지되는 만큼, 외교부가 통일부 기능 흡수보다는 자유무역협정(FTA) 등의 확산에 따른 통상업무 강화가 더욱 중요하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국가경쟁력 강화 및 일자리 창출 부문과 관련해서는 과학기술부와 교육인적자원부의 연구개발 지원기능을 통합하고, 교육부의 평생학습·직업교육 기능과 노동부의 직업훈련·고용 기능을 합치는 방안이 대안(61명)으로 꼽혔다. 현재 교육부와 과기부의 연구개발 지원기능은 중첩돼 있어 차별성이 부족하다는 평가다. 또 교육부의 평생학습 기능 역시 노동부와 겹치는 영역이 상당수다. 때문에 연구개발은 과기부로, 평생학습은 노동부로 일원화해야 누수 요인을 없애고 역할을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대입 단계적 자율화 방침 등으로 권한이 대폭 위축될 가능성이 큰 교육부가 독립 부처로 존속하게 되면 연구개발·평생학습 기능 확장을 통해 관련부처간 갈등이 증폭될 가능성도 차단할 필요가 있다. 총괄조정 부문의 핵심부처인 행정자치부에 대해서는 축소가 대세(54명)로 나타났다. 지방분권이 강화되면서 행자부의 기존 역할과 기능이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행자부의 공백은 일반행정 기능의 경우 지방자치단체가, 재난·안전관리는 안전관리 주무부처 신설을 통해, 인사행정 기능은 중앙인사위원회와의 통합 등 기능별 ‘헤쳐모여’가 바람직하다는 것. 이밖에 건설교통부와 환경부의 역할 재정립도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현 조직 체계를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은 8명에 불과했다. 환경부의 경우 에너지 분야에서 산업자원부·과학기술부 등 관련부처와 업무 연계성을 강화해야 하고, 해양부의 물류 기능 역시 건교부로 일원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정리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설문조사 참여 100인 명단 유종해(연세대, 전 행정학회장) 문명재·이양수·한상일(연세대) 김호섭(아주대, 전 조직학회장) 유홍림(단국대, 전 조직학회장) 강창현·오열근(단국대) 민진(국방대, 전 조직학연구회장) 이창원(한성대, 조직학회장) 김인철·장지호(한국외대) 김관보·박광국·박석희(가톨릭대) 박상인(서울대) 최창수(고려대) 박통희(이화여대) 이석환·조경호(국민대) 하미승·강황선(건국대) 강제상(경희대) 심익섭(동국대) 오성호·이명재(상명대) 김상묵(서울산업대) 황기연(홍익대) 김주찬(광운대) 이창길·이덕로(세종대) 주재현(명지대) 김완식·배귀희(숭실대) 최창현(관동대) 권기창(한양사이버대) 문병기(한국방송대) 고숙희(세명대) 박종득·전주상(배재대) 박상규(나사렛대) 남상화(호서대) 박기관(상지대) 김광주(경일대) 윤기찬·정병걸(동양대) 옥동석·김동원·진종순(인천대) 김천권(인하대) 오영균(수원대) 홍성만(안양대) 장인봉(신흥대) 박영기(한남대) 김대건·정정화·홍형득(강원대) 조주복·신승춘(강릉대) 최영출·이재은(충북대) 진재구·하민철(청주대) 윤경준(충주대) 곽현근(대전대) 권선필·신열(목원대) 김왕식(공주대) 이하형(대덕대) 배점모(호원대) 정재화(대진대) 이상엽(한서대) 우영제(혜천대) 이석호(신성대) 임재강·정우열(경운대) 정진우(인제대) 주효진(꽃동네대) 안국찬(전북대) 오재록(전주대) 박종주(원광대) 황영호(군산대) 오필환(백석대) 김성기·김호균·최성욱(전남대) 이계만(조선대) 손귀원(목포대) 박영미(초당대) 조선일(순천대) 박성원(서남대) 이시철(경북대) 김용태(대구과학대) 김정기(국제대) 이상철(부산대) 한세억(동아대) 이상진(경상대) 이원일(영산대) 정재욱(창원대) 오승은(제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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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5급 전보 △시장실 근무 정상훈△디자인서울총괄본부〃 배현숙 이만섭△홍보기획관실〃 김종석△여성가족정책관실〃 조복연 김형규 이병수△감사관실〃 임희철 권순기 이우룡△정보화기획단실〃 김석태△경영기획실〃 박대우 천명철 임출빈 신정철 이원목 성문식 정광현△경쟁력강화본부〃 최원석 진재훈 백일헌 박영헌 박명주 정창완 김태호△맑은환경본부〃 오제성 윤재한△복지국〃 이영기 강선섭 성은희 이구석 김학문 김재경△행정국〃 김경탁 구종원 박준양 김영환 변태순 박중규△도시교통본부〃 한쌍암 박종암△균형발전본부〃 유재인 김재용△도시계획국〃 이기완△주택국 송유일 박동건△물관리국〃 황요한△소방재난본부〃 양두호△도시기반시설본부〃 이양섭△시의회 사무처〃 심상오 김정수 이재덕△시립대〃 조광빈 조득완 정동윤△인재개발원〃 강홍기 최규종△여성가족정책관실〃 홍순화△감사관실〃 박충근△문화국〃 임상국 김성한△재무국〃 이창열△어린이병원〃 이양래△정보화기획단실〃 정한호△도시교통본부〃 김안철△도시계획국〃 한인우△디자인서울총괄본부〃 이용건△여성가족정책관실〃 한경숙△감사관실〃 정남기△맑은환경본부〃 강운석△푸른도시국〃 안병도△재무국〃 이병석△복지국〃 김종철△기술심사담당관〃 이달옥△주택국〃 김병옥 양용택△물관리국〃 심재홍 김형선 양춘배 △도시기반시설본부〃 정만근 김영근△은평병원〃 허영수△지방시설사무관〃 서홍일 이동일△강북구 전출 박흥심△동작구〃 조경숙△동대문구〃 김기준△마포구〃 성경호△관악구〃 김기문△서초구〃 정순구△강남구〃 이계섭△송파구〃 양승일△균형발전본부 근무 임호빈△국민고충처리위원회 파견 신종수■ 국민고충처리위원회 ◇승진 △재정산업팀장 白承洙◇전보△재정기획팀장 金俊培△행정문화〃 崔學均△교육파견 尹晟用■ 행정자치부 △단체지원팀장 金敬源△변화관리〃 安星珍△지식행정〃 朴源錫△주민서비스〃 柳炳熙△공명선거지원상황실장 安承大△보건복지부 저출산고령사회정책본부 파견 金俊希△충청남도 전출 金容讚■ 서울농수산물공사 ◇팀장급 전보 △경영혁신팀장 노광섭△총무〃 김진수△전산〃 김도연△유통총괄〃 조명곤△농산〃 김종수△수축산〃 김성수△조사분석〃 이래협△양곡사업소장 임태빈△임대팀장 성봉기△환경〃 최병학△사업총괄〃 노계호△관리지원〃 유임상△시설관리〃 이창섭△시장도매인〃 박정현△고객만족추진단장 이만복△고객만족반장 이영민■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선임본부장 강대임△기반표준〃 박승남△삶의질표준〃 김진석△전략기술연구〃 신용현△기반표준본부 양자응용SI연구단장 김규태△〃 길이시간센터장 권택용△〃 온도광도〃 이상현△〃 전자기〃 강태원△〃 역학〃 우삼용△〃 유동음향〃 최해만△〃 전략팀장 김용규△삶의질표준본부 환경측정연구단장 박태순△〃 안전계측연구〃 안봉영△〃 에너지인프라연구〃 남승훈△〃 의료계측연구〃 박세진△〃 보건측정센터장 김형하△〃 측정보증〃 이종해△〃 전략팀장 이종만△전략기술연구본부 나노소자연구단장 박세일△〃 나노바이오융합연구〃 문대원△〃 우주광학연구〃 이윤우△〃 나노측정센터장 김경중△〃 차세대계측기개발〃 정세채△〃 진공〃 홍승수△〃 전략팀장 박현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검사역 이상준△슈퍼컴퓨팅센터장 김중권△슈퍼컴퓨팅사업팀장 이상동△슈퍼컴퓨팅응용〃 이식△슈퍼컴퓨팅산업체지원〃 이상민△e-Science사업단장 변옥환△응용연구개발팀장 조금원△사이버인프라사업〃 장행진△CNI사업단장 황일선△연구망개발팀장 곽재승△CI 미들웨어연구〃 이필우△정보보호사업〃 이혁로△NTIS사업단장 이상필△R&D정보기획팀장 배상진△NTIS서비스개발〃 김재수△R&D성과정보〃 최기석△R&D인력정보〃 손강렬△지식정보센터장 최희윤△지식기반팀장 신기정△콘텐츠융합〃 최호남△서비스개발〃 예용희△정보기술개발단장 한선화△정보서비스연구팀장 성원경△정보시스템개발〃 윤화묵△정보분석센터장 문영호△계량정보연구팀장 최현규△유망기술분석〃 강현무△TCI사업단장 박영서△산업정보분석팀장 유재영△기술사업평가〃 김강회△부산울산경남지원장 민재규△대구경북〃 김재우△호남지원장 정인수△정보화전략실장 박찬진△정보시스템운영팀장 김주영△기획부장 김창목△혁신기획팀장 조보현△예산〃 송장헌△연구관리〃 최공하△대외협력〃 박한철△행정부장 정철순△총무팀장 김민기△회계〃 정겸웅△시설자재〃 전형섭△경영관리실장 이성철△운영팀장 박상도△공보〃 김의수■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 △경영혁신단장 이재일△IT기반보호〃 원유재△총무팀장 이석래△평가기획〃 이병권△기술보증〃 심원태△분석대응〃 류찬호△전자인증〃 백종현△응용기술〃 정현철■ 한국전기안전공사 (본사) ◇3급 △전략혁신팀 부장 고태영 김진태 조영준△예산팀 〃 김희봉△노무지원팀 〃 박정훈△홍보팀 〃 신재법△재무관리팀 〃 박종필△법정검사팀 〃 한기만△점검팀 〃 서영환△사업구조개선팀 〃 황광수 표정재△엔지니어링사업단 〃 김종섭△안전인증센터 〃 김권중△안전관리팀 〃 정세중 임형일 민석홍△감사실 종합감사팀 〃 황규찬△전기안전연구원 〃 이준△전기안전기술교육원 〃 배창수(지역본부 및 지사) ◇2급△서울지역본부 점검1팀장 정명해△대구경북지역본부 법정검사〃 강성준△〃 점검1〃 임기섭△인천지역본부 고객지원〃 조남행△부산울산지역본부 점검1〃 이충훈△광주전남지역본부 점검〃 정인덕△대전충남지역본부 기술진단〃 김성기△경기북부지역본부 점검〃 우영남△제주지역본부 고객지원〃 한연수△서울서부지사 점검〃 김종기△울산지사 고객지원〃 조민환(지역본부 및 사업소) ◇3급△서울지역본부 팀장 김태진 정의운 정구형 강중현 조병구△부산울산지역본부 고객지원〃 김영태△〃 법정검사〃 설원수△부산울산지역본부 팀장 석재경 윤성학 문홍빈 최종천 정용성△대구경북지역본부 〃 조영용 이은석 김오환 김충식 한기붕 권혁동 정강국 백승달 조규순 신주식△광주전남지역본부 〃 박병하△대전충남지역본부 〃 이세호 최병국 홍성관△경기지역본부 〃 김용욱 배계섭 한택수 김민태 임학순 이용기 민병갑 박승희△강원지역본부 〃 안재순 김국영△전북지역본부 〃 이영민△경남지역본부 〃 최상복 남근우 지균상△제주지역본부 〃 강수봉△서울동부지사 점검1〃 오정규△서울남부지사 점검〃 김기채■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대현■ 한국대학신문 △발행인 겸 대표이사 심준형△편집인 겸 주간 구자건△편집부국장 홍덕기△출판부국장 박병수■ 서울아산병원 △아산아카데미소장 金永鐸△PI실장 柳濱△내분비외과장 洪錫俊△대장항문외과장 兪昌植△위장관외과장 金炳湜■ ㈜올댓디자인 ◇신임 △대표이사 사장 김재정■ 외환은행 ◇본점팀장 △감사부 이성기△론센터 백윤주△신용기획부 임광식△여신심사부 이상기△〃 이석영△〃 최용구△인사운용부 김인기△자금운용관리부 하종수△재무기획부 김영수△증권수탁부 조성환△해외채널개발팀 황용주△PB지원팀 최기오 ◇개인지점장△계동지점 양희철△고잔〃 정정모△구리〃 심봉종△내자동〃 구재웅△노은〃 홍승직△대전〃 최영욱△목동〃 백종국△미아동〃 강철수△반월당〃 성영모△발산역〃 이성욱△부곡동〃 김진규△부평역〃 김년수△분당중앙WM센터〃 임병석△상현〃 조성숙△서잠실〃 유원호△석관동〃 신익환△석암〃 윤성철△수내동〃 이주호△신갈〃 심문섭△신촌〃 김수현△안산〃 최종대△야탑역WM센터〃 남원종△역삼동〃 김종현△연수〃 김종구△영등동〃 정상룡△원주〃 성철기△월배역〃 변경숙△인천〃 황동혁△장안동〃 구본일△장유〃 정용욱△좌동〃 예대근△천안불당〃 조한백△통영〃 박영철△평촌〃 전진규△하단역〃 이병태△해운대신도시〃 전종식△화양동〃 정종하△화정역〃 신용섭 ◇기업지점장△광산지점 여운용△구로디지털단지〃 김현이△군자동〃 김영선△노원동〃 김호철△논현동〃 백영환△마포〃 신현세△목포〃 강승구△방배동〃 백정기△부천〃 정일윤△사당역〃 구영주△서초동〃 강대영△송파동〃 윤동훈△신설동〃 양문병△신평〃 이문선△약수역〃 이종국△오창〃 정상경△을지로〃 오성록△전주공단〃 김기중△토지/가스공사〃 홍건희 ◇대기업지점장△SRM 정연학 ◇개설준비위원장△시지지점 김상구△시화스틸랜드〃 김연천△인천논현〃 류재완△잠실남〃 정용우△포항남〃 이재희 ◇인턴지점장△김재수△김정한△김한을△남일우△민봉기△박희정△이영노△이재규△임재영△임채호△정상진△정우영△최방열△한종원△홍경표■ 우리투자증권 ◇승진 (전무) △상품지원본부장 吳熙悅△경영전략〃 黃俊皓△WM사업부장 겸 영업전략담당 成健雄 (상무)△연금신탁영업담당 金元圭△우리금융지주 파견 朴昞頀 (상무보)△중/서부지역담당 金然洙△영업지원〃 許政昊△강동지역〃 金亨相 ◇지주사 전입 (전무)△리스크관리본부장 金泳宏 ◇전보 (전무)△IT본부장 李大洙 (상무)△경영지원본부장 權容寬△종금사업부장 河榮東 (상무보)△강서지역담당 文華晟△강북〃 朴元熙△부산〃 鄭周燮 (센터장)△영업부WMC 辛宗元△명동〃 李錫仲△광화문〃 全容駿△동수원〃 沈洪燮△대구〃 李庚源△골드넛〃 崔英男△압구정〃 金彰浩△올림픽〃 白光鉉△잠실〃 辛東烈 (지점장)△대치역 裵坰柱△의정부 金允煥△포항 方根鎬△여의도 辛圭敏△미아 崔鍾仁△일산 朴東順△청담 千炳泰△수지 劉永默△미금역 金起煥△구리 李峻薰△선릉역 李金永△시지 李湧漢△남청주 金正基△광명 鄭元鎬△수유 崔珉壽△청량리 金燦坤△산본 孫俊淵△용산 姜宗錫△하남 鄭承漢△을지로 尹昇漢 (팀장)△해외영업팀 金知漢△영업기획팀 朱運石△HR〃 孔炫植△전략〃 廉祥涉△마케팅팀 金政浩△경영관리팀 朴相浩△재무컨설팅팀 金廷桓 ◇신규 (센터장)△투자전략센터(투자정보팀장 겸직) 黃昌重 (지점장)△이촌 柳玄淑△명동중앙 李宰炯△마포 李載英△성남 河炳榮△마산 姜求澈△대전 金賢洙 (팀장)△Project Finance1팀 全晟澔△〃 Finance2팀 金京兌△파생영업팀 嚴翼洙△자산관리영업2팀 李秀錫△주식영업2팀 姜承勳△M&A2팀 李柱承△퇴직연금컨설팅2팀 金在昊△Sales Trading팀 孫榮得△Equity 파생운용팀 車基賢△업무개발팀 梁天宇△퇴직연금운영팀 朴炯琇△투자전략팀 姜玄哲△법무팀 崔昌宣△Structured Finance팀 金兌根△IB솔루션팀 李忠穆△인재개발팀 趙正彙■ 동부증권 ◇임원 △장외파생본부장 상무 조태영△자산운용본부장 〃 박성근△기획관리본부장 〃 이근갑 ◇지역본부장△제3지역본부장 전태웅 ◇지점장△영업부장 황봉구△부산지점장 김상수△목동금융센터〃 김익준△올림픽〃 은영기 ◇팀장△리테일영업지원기획팀장 김현국△위탁영업지원〃 인태욱△종합기획〃 강석윤△혁신사무국〃 이종원△홍보〃 송영상△감사〃 김대환△인력개발팀장직대 이기하 ◇파트장△영업전략파트장 최종천△점포교육〃 김성수△투자정보〃 유재율△총무〃 강상배
  • 장·차관들 “총선 앞으로”

    장·차관들 “총선 앞으로”

    현직 장·차관들이 대거 18대 총선에 출사표를 던질 준비를 하고 있다. 대선에선 범여권이 참패했지만 호남 지역이라면 총선에서 승산이 높다고 본다. 특히 전남·광주에선 ‘공천=당선’일 수 있다. 때문에 공직선거법상 선거 90일 이전(1월9일)까지 허용된 출판기념회를 앞다투어 열고 있다. 하지만 한나라당 강세지역 출신 장관들은 고심중이다. 대선 결과를 놓고 볼 때 가능성이 아주 낮다고 본다. 그래서 출마를 포기하거나 나서더라도 무소속을 선택한다. 일부 장관들은 대학 총장 등의 제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용섭 건교부 장관은 7일 출판기념회를 연다. 오래전 출마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장관은 고향인 전남 함평·영광에 대통합민주신당 후보로 경선에 나설 생각이다. 민주당 출신으로 재선인 이낙연 통합신당 의원과의 당내 경쟁이 관건이다. 김영룡 국방부 차관도 8일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광주 남구와 고향인 전남 화순을 두고 저울질 중이다. 이 건교장관처럼 재경부 세제실장을 거쳤다. 장병완 기획예산처 장관은 무소속 출마를 결심했다. 전남 곡성 출신이지만 광주 북구 갑을 고려하고 있다. 북구 갑은 강기정 의원이 버티고 있어 쉽지 않다. 임상규 농림부 장관도 출마할 경우 고향인 광주 북구 갑을 검토하고 있다. 과기부 차관과 총리실 국무조정실장(장관급)을 거친 경력을 앞세우고 있다. 강무현 해양수산부 장관은 원주에 무소속으로 출마할 예정이다. 원주내 명문사립인 대성고 출신이다. 일부 지역신문은 강 장관의 가족 일부가 원주에서 총선을 겨냥한 행보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3선을 지낸 이상수 노동부 장관은 서울 중랑갑에 다시 출마하기로 했다.17대 총선에선 자신의 보좌관이었던 이화영 의원에게 물려줬던 곳이다. 이번에는 무소속으로 나와 이 의원과 승부를 펼쳐야 한다. 한때 강원 강릉 출마설이 나돌던 권오규 경제부총리는 “그럴 뜻이 없다.”고 밝혔다. 참여정부 마지막까지 남아 행정 공백을 막겠다고 했다. 현재 국내·외 대학 3곳에서 ‘러브 콜’이 있으나 결정하진 않은 상태이다. 박명재 행정자치부 장관은 말을 아끼고 있다. 주변 사람들은 지역구보다 비례 대표의 가능성이 있다고 하지만 당내 사정상 여의치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다. 모 대학에서 총장으로 추대할 의사를 밝혀 왔다. 이밖에 전윤철 감사원장의 전남 목포, 김만복 국정원장의 부산 해운대·기장 등의 출마설이 거론되지만 본인들은 부인하고 있다. 한때 인천 지역 출마가 거론되던 윤대희 국무조정실장은 나오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백문일기자 mip@seoul.co.kr
  • [인사]

    ■ 국무조정실 ◇전보 △심사평가조정관실 자체평가심의관 吳均△제주특별자치도지원위원회 영어교육도시 총괄기획관 李在洪■ 농림부 ◇국장급 전입 △농림부 일반직고위공무원 崔喜淙 ◇과장급 직위승진△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장 李容燮△〃 제주지원장 崔明哲△국립종자원 기술서기관 朴淳鍊△〃 기술서기관 金鐘九■ 법제처 ◇서기관 전보 △법제지원단 윤강욱△법령해석관리단 행정법령해석팀장 김경동◇과장급 전보·파견△사회문화법제국 법제관 최영찬 임규홍△국회 법사위 권태웅△KDI 국제정책대학원 배지숙■ 조달청 △품질관리단장 李成熙■ 문화재청 ◇과장급 전보 △사적명승국 발굴조사과장 金鍾陳△국립문화재연구소 자연문화재연구실장 李偉樹△창덕궁관리소장 安丁烈■ 대한지적공사 ◇신규 △대구·경상북도본부장 林萬柱△지적연수원장 徐平煥■ 한국방송광고공사 △감사 金明中■ 한국지역난방공사 ◇보직 부여 △화성지사장(1급) 張光聖■ KAIST(한국과학기술원) △인공위성연구센터 소장 명로훈■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전보 (인적자원연구본부)△본부장 진미석△패널·통계센터 소장 이상돈(고용능력개발연구본부)△본부장 채창균△e-Learning센터 소장 김선태△직업능력개발훈련평가센터 〃 박천수(직업교육·자격연구본부)△본부장 정태화△직업진로정보센터 소장 한상근△자격센터 〃 주인중(전략기획실)△실장 김형만(연구·경영지원실)△실장 황흥배(국제협력실)△실장 장창원■ 국토연구원 △부원장 金永杓■ 신문유통원 △경영기획실 홍보팀장 백상진■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위성기술사업단장 김학정△우주응용센터장 심은섭△항공안전기술개발사업단장 이장연△위성정보연구소장 이주진△위성정보연구소 원격탐사실장 김용승△〃 원격탐사실 위성정보처리팀장 임효숙△〃 〃 위성정보활용〃 김윤수△기획관리부 기획예산〃 김기행△〃 재무〃 정진경△행정지원부 자재〃 김자문■ 한국광고자율심의기구 △전문위원실 수석전문위원 김상배△기획관리팀장 편도준△심의운영〃 정종인△지상파1〃 이경석△지상파2〃 김문호△뉴미디어2〃 김연회■ 한국생산성본부 ◇승진 (본부장)△T&D본부장 최규용△e비즈니스혁신〃 최상록(센터장)△인적자원개발본부 CEO센터장 이동규△T&D본부 핵심역량개발〃 정기순△〃 HRD〃 이휘철△컨설팅본부 경영혁신컨설팅〃 안슬기△e비즈니스혁신본부 IT비즈니스〃 변종봉◇전보(본부장)△인적자원개발본부장 여상철(센터장)△T&D본부 공공혁신센터장 김용석△컨설팅본부 브랜드경영〃 이규현△생산성혁신추진단 생산성혁신〃 황인호△연수원장 조정래■ 대한전기협회 ◇2급 승격 △기술처 기술정보팀장 여운창△기술기준처 안전평가〃 이주철◇2급 보직 이동△KEPIC처 사업기획팀장 김종해△〃 인증심사〃 이성근△〃 기술지원〃 윤성수△기술기준처 전기기술〃 윤석찬■ 일간스포츠ㆍ중앙엔터테인먼트앤드스포츠(JES)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ㆍJES 경영담당 이사 배종육△신규프로젝트담당 이사대우 겸 드라마하우스 대표이사 최관용△편집ㆍ디자인 에디터 서기찬△일간스포츠ㆍJES 레저팀장 박상언(JES㈜)△미디어본부장 박영수△신매체〃 강인형△전략마케팅〃 조병환△프라이데이콤마 광고팀장 이주형△무비위크 〃 김남수■ 한국경제신문 △편집국 사회부장 金守燦△〃 오피니언〃 南宮德△〃 기획취재〃 姜賢喆■ 데일리줌신문사 ◇승진 △광고마케팅본부 부국장 박상대△〃 부장 김관호 최인호△편집국 부국장대우 홍석동△〃 부장대우 정태권△경영지원본부 국장 김종현■ 스포츠한국 △편집국 연예팀 부장대우 고규대△광고마케팅국 부장 김의성△〃 부장대우 윤일균■ 아시아투데이 △광고마케팅국 부국장 신현두△편집국 인터넷부장 양승진■ 국민은행 ◇승진 △법무실장(본부장) 이민호■ 수출입은행 ◇승진 부서장급 △기업금융부장 홍성후△기획부장 김윤영△법무실장 최영환△수원지점장 이영재△법무실소속 수석조사역 구본익 ◇팀장급△경협사업1실 아시아2팀장 나기환△국별조사실 동북아팀장 김주영△여신총괄부 영업개발팀장 이내형△부산지점 부지점장 강순기△수원지점 부지점장 이경래 ◇전보 부서장△신성장산업금융실장 문준식△전대금융실장 노형종△경협사업2실장 최경하△경협개발실장 정재근△남북협력2실장 이경환△신용평가실장 김창덕△해외경제연구소장 심형수△국별조사실장 임명성 △산업투자조사실장 심섭△특수여신관리실장 노성관△관리지원실장 이창우△대구지점장 신태근△광주지점장 박동호△울산지점장 강준수△사웅파울루사무소장 이해청△두바이사무소장 민흥식 ◇팀장△프로젝트금융부 PF1팀장 배인성△해외투자금융부 투자사업금융1팀장 김경자△해외투자금융부 투자사업금융2팀장 천명욱△해외투자금융부 국제투자팀장 조종호△자원개발금융실 자원개발PF팀장 임병갑△선박금융부 선박금융1팀장 최성영△선박금융부 선박금융4팀장 정익채△기업금융부 기업금융1팀장 안상술△기업금융부 기업금융2팀장 이광재(△기업금융부 기업금융3팀장 노승재△무역금융부 무역금융팀장 황국환△중소기업금융부 중소금융2팀장 최용권△경협기획실 경협평가팀장 서귀원△경협사업1실 아시아1팀장 서우택△경협사업2실 중남미?중동팀장 최주환△남북협력1실 무상지원팀장 임상현△남북협력2실 북한조사팀장 김희원△기획부 업무기획팀장 강승중△국제금융부 금융공학팀장 이승건△여신총괄부 여신제도팀장 김진태△인사부 인사팀장 권우석△인사부 노사협력팀장 오은상■ 대한생명 (지역본부장) △경인 朴志鉉△대구 池大贊 (본사 부서장)△GFP사업부 張 郁△영업지원팀 白宗憲△경쟁력향상팀 崔光善 (지원단장)△신촌 羅柱浩△강릉 吳明起△강서 金相道△주안 金善福△전주 蘇邦燮△목포 金吉中△서면 尹均植■ 녹십자생명보험 △상무보 金範鎭△이사대우 金聖大 梁昌槿△부장 金赫雲 黃基旭 金京洙■ 동부화재 △경북사업본부 본부장 崔鳳錫△〃 마케팅팀장 李和錫△포항지점장 尹晩逸△대구〃 李宰雨△동대구〃 白平鉉△영주〃 金永泰△중대구〃 全吉東△대구중앙〃 河承泰■ 롯데건설 ◇부사장 선임△주택사업본부장 박희윤■ KIC △전무 최종구△상무 변재식 김종관 최진옥△상무보 황용한■ 삼양감속기 △대표이사 사장 이경일△부사장 박성하△전무 오창곤 박홍규△상무 박성귀■ 동명통산 △대표이사 사장 이원영△상무 이현우 김성술△상무보 이강춘■ 마스터솔루션 △상무 박경도■ 이스타투자자문 △상무 김영민■ 이스타벤처투자 △상무 임갑순■ 남광토건 ◇승진 △전무 윤강훈 이종한△상무 하정목 신인수△상무보 이건식 류승렬△이사대우 강현한 이용우 곽은구 김희도 김건회■ 굿모닝신한증권 ◇승진 (부장)△도곡중앙 郭壽煥△하남 郭哲昊△죽전 金起悳△광화문 金起正△IB기획부(영남IB영업팀) 金成坤△부산 金聖澈△서면 金允哲△창동 金幸哲△울산남 金鉉周△안산 金厚根△수원 盧美愛△신당 朴盛基△구월동 朴熙燮△정보시스템부 梁宰源△노원역 尹丁基△리테일영업기획부부 李景基△구미 李東旭△서면 李銑淇△송파 河泰東△밀양 韓昌勳 ◇이동 (부서장)△법인영업2부장 金鍾玉△시너지추진〃 鄭光浩△WM〃 金大弘植△업무지원〃 金明元△인사〃 崔成權△마케팅〃 孫淳珍△법인영업1〃 康珉善△리테일영업기획〃 宋湧台△퇴직연금〃 奇溫昶△신탁〃 李淇郁△FICC〃 金汶洙△IB4〃 權泰燁△IB1〃 孫昇均△IB2〃 金聖泰△고객지원센터장 辛昌植 (지점장)△신설동 崔燉重△강릉 鄭武然△강남 金峰秀△창원 黃致成△도곡 李相和△도곡중앙 郭壽煥△여의도 潘鐘烈△연희동 林京愛△올림픽 崔鍾湖△의정부 龍錫源△목동중앙 奇계度△상도동 鄭敦榮△강남중앙 柴鈗永△평촌 金瀅煥△신당 朴盛基△마산 朱奉暾△영등포 裵聖雲△송파 鄭환△목동 朴東濟△삼풍 韓埈旭△영업부 申東澈△구로 金星東■ 메리츠화재 ◇임원 △대면채널영업 총괄 전무 金錫男△전략채널영업 총괄〃 金容權△경인권본부장 상무 宋達錫△충청권본부장 상무보 李相國△경남권본부장 劉根澤△호남권〃 高在喆△부산권〃 許峻碩△수도권에이전시〃 李京洙△지방에이전시〃 崔永培△신채널〃 李孝宰△프로젝트영업〃 李承衍△일반보험〃 林庄烈△자동차보험〃 尹淳九△장기보험〃 金泰烈△고객지원〃 黃載榮◇부서장△기획관리팀장 曺永煥△전략지원〃 金宰亨△홍보〃 朱明奎△준법감시〃 李龍水△퇴직연금영업〃 趙慶顯△CRM〃 劉炫宇△장기보험전략〃 李鎔國△장기보험업무〃 李熙錫△자동차보험전략〃 元恒載△자동차보험업무〃 鄭顯旭△일반보험전략〃 李鍾珍△강원지점장 裵勝一△구리〃 柳浩景△동서울〃 姜賢愚△성남〃 朴源根△수원〃 權鍾吉△창원〃 金相英△천안〃 서현택△서울에이전시 영업2팀장 李壬植△서울에이전시 영업3〃 金興洙△서울본부지원〃 申東昱△경인권본부지원〃 金載運△충청권본부지원〃 趙範濬△호남권본부지원〃 朴興哲△경남권본부지원〃 金基敦△경북권본부지원〃 柳基錫△부산권본부지원〃 徐炳喆△수도권에이전시본부지원〃 柳浩律△지방에이전시본부지원〃 黃正國△신채널본부지원〃 李奉均△방카슈랑스지원〃 朴孝榮■ 코스콤◇승진(부부장)△관재팀 金兌仁△SI영업팀 姜信培△차세대ASP영업TF팀 李昌原△증권시스템팀 宋正來△사이버팀 金桂永△PB시스템TF팀 崔秉奎△네트워크팀 權台赫△IT선진화대응TF팀 南永昌△감사팀 孔好官■ 그레이프커뮤니케이션즈 ◇신임 △광고부문 총괄대표 권용진
  • 우리고장 새해 무엇이 달라지나

    전국 지자체들은 무자년(戊子年)의 새로운 시책들을 내놓았다. 대체로 규제를 많이 풀고, 세금을 덜어 주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경제 중시’ 정권이 들어서게 돼 주민 행정도 많은 변화를 겪을 전망이다. 올해부터 바뀐 주요 시책을 알아 본다. ■장애인 차량 의무 보유기간 2년으로 단축 기장군 정관면 부산추모공원 납골당 사용료가 올랐다. 사용료(최초 15년)는 32만 6000원으로 포화 상태인 영락공원(12만원)보다 비싸다. 영락공원 화장장 사용료(어른)는 9만∼12만원이다. 타 지역민은 부산시민보다 2∼4배 더 내야 한다. 국가유공자, 장애인의 자동차 의무보유기간을 3년에서 2년으로 줄였다. 그동안 이들은 3년간 자동차를 보유해야만 취·등록세를 감면받았다. 시는 또 의로운 시민을 예우하는 지원 조례를 만들어 다른 사람을 돕다 부상당하거나 숨진 시민에게 시가 1000만원 이하의 위로금을 주고 추모식과 추모비도 세워 준다. 그동안 입장료(어른 1000원)를 받던 범어사는 올해부터 받지 않는다. ■새마을지도자 대학생 자녀도 장학금 국토계획법상 도시계획 수립이 안된 농촌지역의 아파트는 10층 이하로 제한된다. 농지나 산지, 연안이 80% 이상인 지역은 6층 이하로 제한되며 농촌지역 경관을 해치는 ‘나홀로 아파트’ 건립도 어려워진다. 새마을지도자 자녀 장학금이 대학생까지로 확대된다. 기존에는 성적이 우수한 중고생에게만 지원돼 왔다. 학원 심야교습 시간이 고교생은 자정까지, 초중학생은 오후 11시까지로 각각 제한된다. 당초 초중고교생 모두 자정까지로 제한해 왔으나 학생들의 귀갓길 안정을 위해 이같이 변경했다. ■기술 우수 중기 연간 2500만원씩 지원 도는 13세 이하 자녀가 2명 이상인 가정에 아이조아카드를 발급한다. 이 카드는 동물원과 공원 이용 등은 공짜이고 영화 관람과 기름을 넣을 때도 할인받는다. 도와 도교육청, 시·군이 공동으로 인문계 고교생 2000여명을 대상으로 국·영·수 과목을 맞춤형 수업으로 가르친다. 도는 기술력이 뛰어나지만 자금력이 부족한 중소 및 벤처기업에 업체당 연간 2500만원을 지원한다. ■섬 지역 LPG 공급가 육지 수준으로 낮춰 모든 섬에 육지와 같은 가격의 액화석유가스(LPG)가 공급된다. 목포∼신안 가거도간 생필품 전용 운반선에도 운영비가 지원된다. 외국인 지원 조례도 만들어졌다. 외국인, 결혼 이민자와 그 자녀는 한국어와 기초생활 적응교육, 생활·법률·취업 상담, 생활 편의 등을 지원받는다. 도는 또 무안국제공항 국제선과 국내선 운항사에 항공사 결손금 일부와 공항시설 사용료를 지원한다. 생산과 가공, 유통을 함께 하는 품목별 회사와 청정수산물 전문 브랜드사를 세운다. ■셋째 자녀 보육료 지원 36개월로 연장 시는 영·유아 보육 조례를 개정, 셋째아이 보육료 지원을 생후 24개월에서 36개월로 늘리고 액수도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올렸다. 또 7∼10인승 비영업용 승용차에 대한 세금 감면기간은 내년 말로 2년 연장했다. 시는 지난 11년 동안 4426억원어치를 발행해 온 도시철도 채권 발행을 중단했다. 지하철 2호선 건설이 시작되는 2009년부터 다시 채권이 발행된다. ■토요일 오전 버스전용 차로 폐지 한밭종합운동장 수영장 등 시가 관리하는 4개 수용장 이용료가 여성에게 10% 할인된다.‘생리’로 일정기간 이용하지 못하는 점이 감안됐다.15∼49세 가임 여성이 대상이다. 토요일 오전 버스전용 차로가 폐지됐다. 평일 오전 버스전용 차로는 유지된다.8개 구간에 모두 38.76㎞로 오전 7∼9시, 오후 6∼8시간이다. 용도 용적제가 도입됐다. 이는 주거비율이 높을수록 용적률을 낮게 허용해 상업지역에 주택을 많이 짓지 못하게 하기 위한 시책이다. 시 산하 체육시설인 한밭종합운동장, 충무·다목적체육관은 연중 아침, 저녁에 개방되고 월드컵보조경기장은 매달 1차례 개방된다. ■여권발급 분소 제천 등 4곳 추가 여권 발급 분소가 6월 청주시 흥덕구청, 제천시, 음성·진천군 등 4곳이 추가로 설치된다. 충주와 옥천에는 분소가 설치돼 있다. 옥천군은 219명의 이장에게 상해보험을 들어 준다.1인당 월 보험료는 6만원 정도로 사망이나 중증장애시 3000만원, 다치면 최고 2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영동군도 230명의 이장에게 1인당 월 보험료 4만원 안팎의 상해보험을 가입해 준다. 청원군은 야생동물에 의해 농작물이 피해를 입었을 경우 해당 농가에 최고 300만원을 보상한다. 피해 규모가 10만원을 넘어야 한다. ■청량산·금오산도립공원 입장료 폐지 도내 도립공원 가운데 문경시 문경새재도립공원을 제외한 봉화군 청량산과 구미시 금오산 입장료가 면제된다. 봉화 청량산은 1일부터 입장료가 폐지됐으며, 구미 금오산도 조만간 입장료가 면제된다. ■화장 1~5일전 예약제 도입 시는 대구은행과 함께 다자녀가정 우대용 아이조아카드를 발급한다. 매달 하던 상수도 사용량 검침은 두달에 한번 한다. 옥내 급수관 개량 공사비도 시에서 40만∼80만원을 지원한다. 연면적 165㎡ 이하의 주거용 건물과 전용면적 60㎡ 이하의 공동주택이 대상이다. 수돗물 수질검사 항목도 131개에서 146개로 늘렸다. 화장 예약제도 도입된다. 상주나 장의 대행자는 화장 1∼5일 전에 신청(053-743-3880)하면 된다. ■농촌 총각 국제결혼 지원 600만원으로 도는 농촌총각 국제결혼 지원비용을 500만원에서 600만원으로 올렸다. 만 35세 이상 농촌총각이 대상이다. 산부인과와 병·의원이 없는 군 지역에 찾아가는 산부인과도 운영된다. 공영주차장 요금 체계도 바뀐다. 주차요금 부과 시간이 30분에서 10분 단위로 하반기부터 적용된다. 김해시내 100명 이하 농촌지역 12개교에 공짜로 급식된다. 도는 주민등록상 인구수 등 20여개 지역 통계 자료를 원하는 주민에게 이메일로 보내 준다. 도는 3자녀 이상 가구에 경남아이 다누리카드를 지급, 각종 할인 혜택을 준다. 시는 음식물쓰레기 처리 비용을 배출량만큼 물도록 바꿨다. 그동안 일괄 1000원이었다. 구별로 달라 불편했던 쓰레기 봉투값도 통일했다. 시는 태화강변 경관 관리계획도 시작, 건축물 높이를 일부 제한한다. ■제주~추자도 여객선 요금 반값 낮춰 도는 올해를 ‘추자도 방문의 해’로 지정, 제주∼추자항로 여객선 요금을 대폭 지원한다. 쾌속선 핑크돌핀호를 이용하는 성인은 승선료 2만 4300원 가운데 1만원만 내면 되고 나머지 1만 250원은 제주도가,4050원은 선사가 각각 부담한다. 같은 노선을 운항하는 한일카페리3호의 어른 요금은 1만 7500원으로, 이용자는 행정 지원 6500원과 선사 할인 3000원을 뺀 8000원만 내면 된다. 목포항을 기점으로 운항하던 핑크돌핀호가 매일 오전 9시30분 제주항에서 출항해 추자도, 진도, 목포까지 갔다가 다시 진도와 추자도를 돌아 오후 5시40분 제주항에 도착, 추자도가 제주의 하루 생활권으로 포함된다. ■두 자녀 이상 가정 소아암보험 무료 가입 도는 ‘반비다복(多福)카드’ 사업을 도입해 2자녀 이상의 출산 가정에 혜택을 준다. 혜택은 자녀 3대 소아암 무료 가입과 호텔·콘도 30∼50% 할인 등이다. 전국종합 무안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 무자년 국민 2008명의 새해 소망은?

    2008년 새해를 맞는 우리 국민이 진정으로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2일 오후 11시15분 KBS 2TV에서 방송되는 신년기획 ‘추적 60분’에서는 국민 2008명의 솔직한 목소리를 들어본다. 지난 12월 한달 동안 강원도 태백을 시작으로 민심 대장정을 시작한 제작진. 민심(民心)이란 두글자가 쓰여진 버스는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엔 충분했지만, 한번에 시민들의 속깊은 이야기를 듣기는 쉽지 않았다. 갱도에서 만난 광부들은 처음에는 제작진과의 대화를 피했다. 작업이 끝나고 가진 술자리에서야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며 속내를 털어놓았다. 한 번 터진 민심은 눈물 배인 호소로 이어졌다. 목포에서 배를 타고 15분 정도 나가면 반달섬이라 불리는 달리도라는 섬이 있다. 이곳에선 1월 중순부터 시작되는 실뱀장어 잡이를 위해 그물을 손질하는 어민들을 만날 수 있었다. 달리도 주민들은 엄격한 어획 단속 때문에 먹고 살기가 너무 힘들다며 비통한 심정을 토로했다. 23일, 민심버스는 태안 기름 유출현장 복구 상황과 자원봉사자들을 만나기 위해 태안반도의 작은 섬 가의도로 향했다.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가의도에 도착한 제작진은 예상보다 심각한 피해상황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더욱 안타까운 점은 현장에서 자원봉사자들이 해야할 일을 효율적으로 지시해주는 손길을 찾을 수 없다는 것이었다. 대통령 선거 하루 전날에는 봉하에,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정식 출범하던 날엔 포항에 머물렀던 민심버스.‘국민을 섬기는 리더십’으로 일하겠다고 밝힌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에게 국민이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도 들어본다.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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