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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앞바다는 지금 ‘멸치 전쟁’

    해수온도 상승으로 남해안에서만 잡히던 멸치와 전어, 넙치가 경기 서해안으로까지 북상하고 있다. 전북 군산 앞바다에는 이미 멸치 어장이 형성되면서 전국에서 몰려든 어선들 사이에 마찰이 빚어지고 있다. 경기도는 전어, 멸치, 넙치 어종에 대한 ‘한시 어업 허가’를 위해 수산 자원 조사를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한시 어업 허가는 새롭게 출현한 어종을 어민들의 새로운 소득 기반으로 활용하기 위한 사전 조사다. 경기 지역 어민들의 주 수입원은 종전까지만 해도 꽃게, 우럭, 주꾸미, 농어, 소라, 새우 등이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새로 형성된 어장의 규모는 멸치 1000t, 넙치 300t, 전어 300t 이상으로, 연간 30억원 이상의 추가 어업 소득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 간 분쟁도 ‘일촉즉발’ 이다. 특히 군산만의 분쟁 해역은 군산 앞바다에서 뱃길로 30여분 거리에 있는 개야도와 연도 일대다. 이곳은 인천과 목포를 연결하는 서해 연안을 따라 이동하는 멸치 떼가 통과하는 길목으로, 이곳의 멸치는 다른 지역산보다 신선하고 칼슘이 많아 상품성이 높다. 7월부터 시작돼 8~9월에는 특히 큰 멸치가 잘 잡힌다. 이 때문에 목포와 인천, 여수, 보령 등지에서 몰려든 어선이 하루 60~70여척에 이른다. 이들 선박에는 바다 밑을 내려다볼 수 있는 최신 레이더 장비가 장착돼 있어 멸치 떼를 싹쓸이하고 있다는 게 현지 어민들의 주장이다. 개야도 주민 김모(49)씨는 “멸치 어장이 형성될 때만 되면 외지 어선들이 몰려들기 때문에 현지 어민들과 충돌이 잦다.”면서 “이 때문에 무분별한 상호 비방과 불법 조업 신고, 상대 어선의 그물 훼손은 물론 선박 충돌 위험까지 도사리고 있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해양경찰도 골머리를 앓고 있다. 바다에는 명확한 도계가 없어 단속의 형평성 논란에 휩싸일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해경 관계자는 “조업 구역을 둘러싼 분쟁을 줄이기 위해 현장 위주의 계도와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성남 장충식기자 shlim@seoul.co.kr
  • 82세 권노갑. 외대 영문 대학원 입학···”국정원 차장 야단쳤는데 5000만원 받아?”

    82세 권노갑. 외대 영문 대학원 입학···”국정원 차장 야단쳤는데 5000만원 받아?”

     권노갑 민주당 전 상임고문이 82세의 나이에 대학원 신입생이 됐다.  권 전 고문은 최근 한국외국어대 영문학과 대학원에 2011학번으로 입학했다. 권 전 고문은 일반전형에 응시해 합격해 2학기부터 수업을 듣는다.  권 전 고문은 6·25 당시 유엔군 통역관으로 복무했고 1963년 김대중 전 대통령 비서로 정계에 입문하기 전에는 전남 목포여고에서 3년간 영어교사로 재직했었다.  권 전 고문은 정계 입문 이후 그리고 은퇴 후에도 영어를 가까이 해 왔다. 특히 2009년 2월 하와이대로 어학 과정을 떠났지만 당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로 6개월만에 중도 하차한 뒤 다시 만학의 꿈을 이루게 됐다.  한편 권 전 고문은 17일 아침 KBS-TV ’한국현대사 증언-TV자서전’ 프로에 출연, 진승현 게이트와 관련해 “김은성 국정원 차장이 나에게 5000만원을 주고 갔다는 진술은 허위다. 어느 날 김대중 대통령이 아들 김홍일과 최규성과 관련한 악성 소문이 돈다는 말씀을 듣고 걱정하시기에 이들을 불러 물어봤더니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 돈을 줬다는 자리에서 김 차장을 야단쳤는데 거금을 받았다는 말이 되느냐.”라고 주장했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 이정선 의원 등 ‘한국장애인상’

    자랑스러운 한국장애인상 위원회는 15일 올해의 수상자로 인권화합 부문에 이정선 한나라당 국회의원을 선정해 이날 오후 시상했다. 이 의원은 장애인차별금지법 등 소외 계층에 대한 민생법안을 제·개정하는 데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문화예술 부문에는 양팔이 절단된 의수 화가 석창우 화백이, 사회복지 부문에는 장애인 전용 목욕탕을 운영하는 송기준 한국장애인협회 전남·목포시지회장이 각각 선정됐다. 기관·단체로는 장애복지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한 홍천군청(군수 허필홍)과 장애인을 위한 원스톱 케어서비스를 시행한 서울메트로(사장 김익환)가 뽑혔다.
  • [인사]

    ■서울신문 <논설위원실>△논설위원 임태순 이도운 최용규<편집국>△정치부장 진경호△사회〃 박홍기△국제〃 김균미△영상콘텐츠〃 임병선△편집위원 이석우△정치부 선임기자 이춘규△국제부 〃 김규환<제작국>△부국장 김건주△기술관리부장 김장옥△편집제작〃 정영애△기획위원 박경웅 윤상복 (7월 16일자) ■지식경제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승진 △녹색성장기획단 에너지정책팀장 정동희△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산업경쟁력국장 원동진◇부이사관 승진 <과장>△입지총괄 박형건△부품소재총괄 이승우△투자정책 김선민△석유산업 조영신<우정사업본부>△경영총괄팀장 전성무△금융총괄〃 손준호<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전략기획본부장 유동주◇과장급 인사△재난안전관리팀장 조주영 ■국토해양부 ◇국장급 전보 △항공정책관 박명식△4대강살리기추진본부 기획국장 안시권△서울지방항공청장 구본환△자동차기획단장 구자명 ■국가보훈처 ◇국장급 전보(일반직고위공무원) △보훈선양국장 유주봉△복지증진〃 권율정△국립대전현충원장 민병원◇과장급 전보(부이사관)△제대군인정책과장 전종호△인천보훈지청장 이남일◇과장급 전보(서기관)△대변인 신명철△기획재정담당관 윤건용△국립영천호국원장 이재익<과장>△보상정책 홍인표△단체협력 장정교△기념사업 장재욱△국립묘지정책 임성현△복지운영 김영준<보훈지청장>△의정부 이강연△진주 윤홍철△충주 허부성△순천 김한희△목포 이명재△전주 김명한 ■전남도 ◇지방부이사관 승진 △행정지원국장 이승옥◇지방부이사관 전보△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행정개발본부장 주신호△여수엑스포조직위원회지역협력본부장 이호경△공로연수 박만호◇지방서기관 전보△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배택휴 ■금융위원회 △기획조정관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 김건 ■국민권익위원회 ◇과장급 전보 △사회제도개선담당관 김재수△국방보훈민원과장 제갈창무△산업농림환경민원〃 강낙호 ■도로교통공단 △경영평가처장 이건호△교통과학정책실장 김만배 ■금융결제원 △전무이사 김형△상무이사 유병갑 신동원 ■한국일보 <한국일보미디어그룹 HMG퍼블리싱> ◇부국장대우 승진 △경영지원실장 조용준◇부장대우 승진△골프매거진광고부 이문우△파퓰러사이언스광고부 김영조△경영지원실 전략사업부 박진관 ■EBS <학교교육본부>△본부장 김봉렬△수능교육부장 김은용 ■한국소비자TV㈜ △방송본부장 박정환△취재담당 부국장 이승신 ■수출입은행 ◇부행장 승진 △수출금융본부 설영환△신성장금융본부 박일동△경협사업본부 변상완◇부서장급 승진△금융자문실장 양환준△기술심의〃 강순기△경협지원〃 이기호△울산지점장 오은상△국별조사실 부장 김주영△인사부소속 〃(연수) 임상현 전원영 박명하◇부서장 전보 <부장>△총괄사업 홍영표△기획 장만익△자원금융 이광인△무역금융 안상술△중소기업금융 강준수△국제금융 최성환△인사 차광수△선박금융부소속 하윤철<실장>△국제협력 윤석만△법무 이내형△전대금융 서우택△히든챔피언사업 이기철△경협기획 장영훈△남북협력기획 이영모△산업투자조사 이해청△감사 안무성<센터장>△해외진출컨설팅 노형종△수출중소기업상담 임명성<원·소장>△인재개발원 석기봉△파리사무소 배인성<지점장>△창원 신덕용△청주 이경래<사장>△수은아주금융유한공사 최성영 ■신용보증기금 ◇본부장 <승진>△부산경남영업본부 황병홍△충청영업본부 박재준△종합기획부 오철우<전보>△서울서부영업본부 한종관△서울동부영업본부 한희석△경기영업본부 임석순△인천영업본부 김종신△호남영업본부 김광서
  • 울산·목포시는 줄넘기를 사랑해

    울산시교육청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줄넘기와 달리기, 윗몸 일으키기, 팔굽혀 펴기 등을 체육 실기 수행평가에 반영하는 것을 골자로 한 ‘학생체육 활동 활성화 방안’을 수립해 2학기부터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학생들의 비만 방지와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한 울산시교육청의 특수시책이다. 이에 따라 각 학교는 줄넘기 오래 하기, 50m 달리기, 윗몸 일으키기, 팔굽혀 펴기 등 체력운동 종목 중 하나를 선택, 평가한 결과를 체육과목 내신점수에 20%가량을 반영할 계획이다. 나머지 80%는 탁구와 수영, 축구, 농구 등 기존 교과 종목의 실기평가 결과를 반영한다. 지금까지는 교과 종목의 실기평가 결과만 내신에 반영했다. 시교육청은 올 신학기부터 체력급수 1급, 줄넘기 1급 이상 등 체력인증 급수가 높거나 스포츠클럽 활동 실적과 경기 참가 실적, 검도·우슈·유도·태권도·합기도 등 체급경기 1단 이상 획득자 등을 대상으로 운동특기 인증서를 주고 있다. 시교육청은 인증서를 받은 학생의 생활기록부에 인증 내용과 결과를 기재해 입학사정관제 전형에서 좋은 평가를 받도록 도와주고 있다. 전남 목포시가 한국줄넘기협회와 함께 오는 21일부터 5일간 아시아줄넘기선수권대회를 연다. 한국을 비롯해 홍콩, 중국, 일본 등 아시아권 10개 국가에서 4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할 예정. 경기는 14세 이하와 15세 이상 2개 부문으로 나눠 각각 개인전 스피드, 3단 뛰기, 프리스타일 등 3개 부문과 단체전 5개 부문, 국가대항전인 아시안컵 등 모두 10개 종목에서 열띤 경합을 펼친다. 수준 높은 기술과 2~3개의 줄 속에서 펼치는 선수들의 다양한 율동과 퍼포먼스는 마치 ‘줄넘기 비보이’를 연상케 할 전망. 한국의 굴렁쇠, 투호를 비롯해 필리핀 고무줄놀이, 일본의 요요, 중국의 제기차기 등 각 나라의 전통놀이 한마당도 마련한다. 정종득 목포시장은 “청소년 성장발달과 성인병 예방에 효과적인 줄넘기가 전 국민의 운동으로 보급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울산 박정훈기자·목포 최종필기자 jhp@seoul.co.kr
  • 귀화 여경 ‘중국댁’ 김영옥 순경, 검거실적 뛰어나 특별승진

    귀화 여경 ‘중국댁’ 김영옥 순경, 검거실적 뛰어나 특별승진

    중국에서 귀화해 해양경찰에 입사한 여경이 특별 승진했다. 2009년 7월 해양경찰 중국어 특채 순경으로 임용돼 현재 목포해경 대형 함정 3009함에 승선하고 있는 ‘중국댁’ 김영옥(34) 순경. 12일 중국어선 검거 실적 등 현장 업무에 공적이 뛰어나 경장으로 특진했다. 김 경장은 지난 한 해 동안 불법조업 중국어선 검문검색 통역요원으로 중국어선 30척, 350명을 검거하는 데 공을 세웠다. 특히 지난해 12월 신안군 흑산도 만재도 해상에서 기상악화로 전복된 화물선에서 15명 선원을 구조하는 데도 큰 몫을 했다. 김 경장은 “사명감을 갖고 더욱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억척 중국댁’으로도 유명하다. 중국에서 전남 해남으로 시집온 지 9년 만에 해남군 문화관광해설사로 활동했는가 하면, 대불대 중국어과에 편입, 교사 자격증을 취득한 1남 1녀의 엄마다. 해양경찰이 되기 위해 바다 관련 서적을 틈나는 대로 읽고, 체력시험을 위해 강도 높은 훈련을 받기도 했다. 목포 최종필기자 choijp@seoul.co.kr
  • [인사]

    ■국무총리실 ◇부이사관 전보 △공공갈등관리지원관 정현용◇서기관 전보△공공갈등관리팀장 손선미△주한미군기지이전지원단 정책조정팀장 김민△조세심판원 조사관 현재빈 ■교육과학기술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국립과천과학관 전시연구단장 최은철△창원대 사무국장 김선옥△교과부 박필환△평생직업교육관 김영철△강원도 부교육감 박기용◇별정직 고위공무원△교원소청심사위원회 상임위원 김기남 ■행정안전부 ◇고위공무원 전보 △조직실장 김상인△경기도 행정1부지사 김성렬△제주도 행정부지사 김형선△감사관 유상수△재난안전실장실 재난안전관리관 송석두△정부청사관리소장 감종훈△중앙공무원교육원 기획부장 정윤기△강원도 기획관리실장 배진환 ■문화체육관광부 ◇부이사관 승진·전보 △2012핵안보정상회의준비기획단 파견 박용철◇과장급 전보△홍보지원국 홍보콘텐츠기획관실 정책광고과장 윤종석△관광산업국 관광레저기획관 녹색관광과장 이경직△2012핵안보정상회의준비기획단 파견 권수진 ■고용노동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중부지방고용노동청장 안경덕◇별정직 고위공무원△전남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 김양현◇국장급 직무대리△대변인 정지원◇과장급 전보△고용정책실 직업능력정책과장 김민석△감사관실 고객만족팀장 마성균△노동정책실 산재보상정책과장 김경윤△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남부지청장 김명철△중부지방고용노동청 강릉지청장 김수곤△부산지방고용노동청 부산북부지청장 이원두△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고용센터소장 김영중 ■통계청 ◇국장급 △호남지방통계청장 신승우◇과장급 전보△통계대행과장 윤석은△경제통계기획과장 최성욱 ■병무청 ◇과장급 전보 △감사담당관 최성원△현역입영과장 임중혁△서울지방병무청 징병관 박정환△대전충남지방병무청 〃 최은순 ■농촌진흥청 <경남도 농업기술원>△원장 최복경△기술지원국장 강양수<경기도 농업기술원>△연구개발부장 임재욱△기술보급〃 이상필 ■산림청 ◇부이사관 승진 △기획재정담당관 오기표△산림정책과장 최병암◇과장급 전보△비서관 박은식<과장>△운영지원 이현복△산림자원 이상익△산림경영소득 김형완△산불방지 남송희△치산복원 이명수△산림병해충 윤병현<산림인력개발원>△재해방지교육과장 이중락<지방산림청장>△중부 홍명세△서부 윤정수 ■식품의약품안전청 ◇신규임용 △기획조정관실 비상계획담당관 김선태◇전보(7월 4일자)△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료제품연구부 의료기기연구과장 오현주△부산지방청 시험분석센터 수입식품분석과장 김형수 ■기상청 ◇고위공무원 승진 △부산지방기상청장 남재철◇3급 승진△총괄예보관 양진관△기상기술과장 김성균△기후정책〃 윤원태◇과장급 전보△국제협력담당관 안명환△수치모델개발과장 박훈△예보기술팀장 이정환△기상산업정책과장 김백조△정보통신기술〃 이동일△부산지방기상청 기후과장 남효원△안동기상대장 안용모△창원〃 조진대△청주〃 최기상△수원〃 허형재△제주지방기상청 예보팀장 구대영△국가기상위성센터 위성기획팀장 윤성득◇서기관 승진△부산지방기상청 예보과장 조서환△목포기상대장 정병석△대전지방기상청 예보과장 하창환△강원지방기상청 예보과장 이선기△제주지방기상청 기후팀장 고정석△기상레이더센터 레이더분석팀장 허복행△항공기상청 정보지원과장 조기현△정책지원팀 유상진△운영지원과 김영동△총괄예보관실 신동현△슈퍼컴퓨터운영과 연혁진△기후예측과 김현경◇과장급 신규 채용△감사담당관 이효선 ■부산시 ◇3급 전보 △감사관(개방형 직위) 조성호△문화체육관광국장 이갑준△북구 부구청장 요원 이철형◇행정4급 전보△여성정책담당관 조숙희△시의회사무처 전문위원 김정호<부구청장 요원>△부산진구 허종성△사하구 전복덕△연제구 박종철<과장>△경제정책 정진학△기업지원 이규환△창조도시기획 권정오△총무 성덕주△체육진흥 정권영△관광진흥 강희천△환경정책 이완호△자원순환 서혜숙<인재개발원>△원장 김윤일△교육운영과장 김숙자△교육지원〃 정완식<파견>△미 볼링그린주립대 이범철◇기술4급 전보△건축정책관 김영기△보건환경연구원장 김기곤△강서구 부구청장 요원 이광욱△낙동강사업본부 사업부장 이근희△국제산업물류도시개발단장 임경모<과장>△기간산업 서만석△도시재생 임기규<담당관>△하천관리 김종경△도시정비 곽영식△건축주택 한성근<건설본부>△토목시설부장 김판섭△건축시설〃 강신윤<국장 요원>△서구 황용태△동래구 양상열 ■충북도 ◇3급 △행정국장 박성수△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조직위 파견 강호동△농정국장 박종섭△정책기획관 오진섭△자치연수원장 권영동◇4급△청원부군수 신찬인△보은〃 정한진△음성〃 송인헌△정책기획관실 박영선△법무통계담당관 박완수△자치연수원 교육운영과장 피의섭△북부출장소장 이용재△도로관리사업소장 신연식△산림환경연구〃 안광태△충주시 전원건△공보관 김진형△비서실장 이차영△의회사무처 정책복지전문위원 홍범회△〃 산업경제전문위원 송장섭△보건환경연구원장(개방형) 오용길<바이오밸리추진단>△단지개발과장 김용태△바이오산업〃 정인성<과장>△미래산업 김용국△여성정책 김영환△관광항공 정효진△치수방재 권봉억△자치행정 박은상△체육진흥 이성수△저출산고령화대책 정준영△식품의약품안전 권석규△일자리창출 김재영△농업정책 이진규△농산지원 김기원△문화예술 강성택△균형개발 이상헌△도로 정시영△보건정책 성국현 ■충남도 ◇2급 전보 △자치행정국 총무과(파견 대기) 박한규◇3급 전보△천안시 부시장 박윤근△의회사무처장 이성호△경제통상실장 남궁영△자치행정국장 권희태△문화체육관광〃 이성우△농수산〃 채호규◇4급 승진△지방공무원교육원 교수 강경원△백제문화단지관리사업소장 김순권△농업기술원 총무과장 이윤선△의회사무처 전문위원 신관수△아산시 오건환△경제통상실 기업지원과장 김정호◇4급 전보△홍보협력관 김돈곤△감사위원회 위원장 이완수△농수산국 농촌개발과장 염창선<직대>△지방공무원교육원장 조이현△서울사무소장 정동국△건설교통항만국 도로교통과장 조은하<부군수>△연기군 윤호익△서천군 김종화△태안군 이수연<경제통상실>△일자리경제정책과장 윤영우△전략산업〃 홍민표△국제통상〃 유병덕△투자입지〃 한치흠<의회사무처>△입법정책담당관 이두훈△전문위원 김주찬 최욱환<문화체육관광국>△문화예술과장 이상영△문화산업〃 황선만<자치행정국>△정보화지원과장 김기승△총무과 임헌용 황수철 한규성 황상용(이상 공로연수 파견) 박종구<지방공무원교육원>△총무과장 배동헌△교육운영〃 김세현<보건환경연구원>△원장 서우성△보건환경연구부장 인치경△유갑봉 ■국민권익위원회 △상임위원 박성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미술관장 이한신△문화복지부장 강지훈△시각예술 책임심의위원 김찬동△다원예술·문화일반 〃 김윤희 ■한국전기안전공사 ◇본사 △경영지원처장 이기종△안전정책〃 박지현△전기안전기술교육원장 정기용△전기안전연구〃 김종훈△비서실장 한재진△예산〃 고성일△인력관리〃 한연수△성장동력본부장 임동훈◇사업소 <지역본부장>△서울 이상요△부산울산 송주용△대전충남 정재환△경기 변철균△충북 홍귀석△전북 김학용△경남 정찬호△제주 이은우<지사장>△서울동부 이상조△서울남부 이상목△부산동부 김기종△울산 박윤동△대구서부 김주철△구미칠곡 문이연△경주 박희만△천안아산 김정규△충남중부 최종수△보령청양 최덕기△전남남부 변석태△인천서부 유수현△경기중부 남정윤△경기서부 윤종식△이천여주 박영철△경기북동부 원대희△강원동부 김영선△충주음성 이경남△익산 정인덕△군산 이창환△경남북부 권기영△통영거제 장충섭△김해양산 이정규 ■예금보험공사 △보험정책부장 장건식△법무실장 이흥섭△정보시스템〃 서승성△재산조사〃 양태영△감사〃 김광의△특수자산TF팀장 정욱호△금융감독원 파견 김병만△홍보실장 정대영△대동은행·영남종금 파산재단 파견 전상오 ■서울도시철도공사 △고객서비스본부장 김성호 ■국민체육진흥공단 ◇실장급 전보 △감사실장 김윤수△기금관리〃 김광희△경주사업본부 고객만족실장 황용필△〃분당지점장 안경원△〃 경정훈련원장 이재효△체육과학연구원 정책개발연구실장 유지곤 ■국립공원관리공단 ◇전보 △운영처장 이영석△시설〃 김영래△감사실장 박영덕△비서〃 윤덕구△재난안전부장 이재원△전략기획TF팀장 김두한△국립공원연구원장 권혁균<사무소장>△속리산 백상흠△내장산 안시영△내장산백암 박갑동△덕유산 정석원△오대산 박문규△주왕산 황정걸△다도해해상서부 박용규△소백산 이용민△월출산 정장훈◇승진△탐방지원처장 이임희△재정운용부장 조승익△녹색탐방〃 송동주△환경디자인〃 이수형△변산반도사무소장 서윤석 ■공무원연금공단 ◇부장 승진 △전략기획실 경영평가부장 박인선◇전보△융자사업실장 이기만△ 부산지부장 하광빈△전북〃 심재월 ■정보통신정책연구원 △통신정책연구그룹장 나성현 ■중앙미디어네트워크 <중앙방송>△대표이사 김동섭<중앙일보> [중앙종합연구원 부소장]△경제연구소(논설위원 겸임) 김종수△중국연구소 한우덕△경영지원실장 제찬웅△중앙엠앤비부문 경영지원실장 박형우<중앙일보시사미디어>△경영지원실장 권능오 ■TV조선 △광고사업본부장(상무보급) 박혁규 ■스포츠월드 △생활경제부장(부국장 겸임) 배병만△연예문화〃 류근원 ■산은자산운용 ◇승진 △부사장 김영은
  • [인사]

    ■법무부 ◇교정본부 <고위공무원 승진>△대전교도소장 장영석△광주〃 유병철<고위공무원 전보>△법무부 교정정책단장 김기현△법무연수원 교정연수부장 임재표[지방교정청장]△서울 김태훈△대구 류종하△대전 김태규[구치소장]△서울 정유철△부산 이상승△수원 주경섭△서울남부 경의성[교도소장]△대구 나진영△안양 최덕<부이사관 승진> [교도소장]△화성직업훈련 박종관△전주 한본우△의정부 김재곤<서기관 승진> [의료분류과장]△서울지방교정청 조규언△대구〃 윤재권△광주〃 유태오[보안과장]△서울구치소 김종욱[총무과장]△대전교도소 정충훈△대구〃 한상호△안양〃 임남순[분류심사과장]△대구교도소 김도형[사회복귀과장]△안양교도소 최병록<서기관 전보> [교도소장]△여주 김안식△부산 김길성△창원 김준겸△순천 지상연△포항 정재홍△목포 선규철△군산 이영수△청주 최효숙△경북직업훈련 박형배△안동 김종국△청주여자 송인섭△김천소년 이경영△공주 허익성△경북북부제3 배종섭△제주 최제영△경주 박호서△영월 윤재흥[구치소장]△대구 신용해△울산 윤종우△통영 허경△밀양 구지서[법무부]△교정기획과 이영희△분류심사과 이태식[서울지방교정청 과장]△보안 김명곤△직업훈련 신동윤△사회복귀 주점숙[대구지방교정청 과장]△총무 이경우△보안 강위복△직업훈련 성맹환△사회복귀 임봉기[대전지방교정청 과장]△보안 김윤홍△직업훈련 한경화△사회복귀 황성환[광주지방교정청 과장]△보안 전승옥△직업훈련 김영준△사회복귀 한상교[서울구치소]△부소장 김승만△총무과장 오세홍△사회복귀〃 이승철[광주교도소]△사회복귀과장 임동섭[부소장]△대전교도소 류동백△대구〃 정운선△광주〃 류기현△안양〃 김재준△수원구치소 신경우△인천〃 박병용△서울남부〃 김동현◇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부이사관 승진>△출입국정책단 출입국기획과장 김종호△인천사무소장 손종하<부이사관 전보>△수원사무소장 이복남<서기관 승진>△출입국정책단 체류조사과장 정병열△국적·통합정책단 외국인정책과 전달수△서울사무소 이민특수조사대장 박상훈△부산사무소 관리과장 김광효<서기관 전보> [출입국정책단]△출입국심사과장 박규범△출입국심사과 김정도[국적·통합정책단]△사회통합과장 이동휘[인천공항사무소]△지원국장 석태근△총무과장 김진영[서울사무소]△심사국장 김승기[사무소장]△제주 김민수△대구 김삼준△대전 이우준△여수 한영춘△양주 남기빈△창원 이상호[외국인보호소장]△화성 최경식△청주 신영효 ■국토해양부 ◇서기관 승진 △운영지원과 오행록△주택토지실 택지개발과 김동현△교통정책실 종합교통정책과 김영신△〃 간선철도과 김봉섭△물류항만실 항만개발과 이상호 ■국세청 ◇고위공무원 전보 <국세청>△기획조정관 김은호△감사관 송광조△징세법무국장 김덕중△개인납세〃 김연근△조사〃 임환수<청·원장>△부산지방국세청 이전환△국세공무원교육원 박의만<서울지방국세청>△조사1국장 김영기△조사4〃 하종화<중부지방국세청>△조사1국장 서윤식◇고위공무원 승진△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장 이승호◇부이사관 승진△국세청 운영지원과장 김봉래◇서장급 전보 <국세청>△재산세과장 김상진△자영소득관리〃 조성훈△국세청 현재빈 이순구 백운철 심욱기 이동운<서울지방국세청>△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박수영△〃 조사1과장 김시재△조사4국 조사관리과장 조정목△〃 조사3과장 남동국△국제조사1과장 송준수[세무서장]△동작 성점수△금천 이영운△반포 신광동△서초 김종국△노원 권영택△강동 장운길△송파 조용을<중부지방국세청>△징세과장 이복희△법무〃 신희철△조사1국 조사3과장 이홍로△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홍정표△〃 조사2과장 김창남△〃 조사3과장 허명재△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권기만△〃 조사2과장 김세한[세무서장]△서인천 고명완△부천 윤영석△동안양 박석찬△안산 송바우△동수원 김용철△성남 정철우△의정부 이재우△이천 김두홍△남양주 김인권△고양 신흥식△파주 이병태<대전지방국세청>△징세법무국장 최재중△대전세무서장 주을규<광주지방국세청>△징세법무국장 김성준△광주세무서장 이민수△서광주〃 신규석<대구지방국세청>△세원분석국장 김한년△동대구세무서장 손동근△서대구〃 손승락△남대구〃 허남식<부산지방국세청>△조사1국장 심상희△조사2〃 신웅식△서부산세무서장 전재원△부산진〃 정정룡△마산〃 이영모<국세공무원교육원>△운영과장 김영진◇초임세무서장 발령△춘천 김봉옥△홍천 염석준△삼척 이노희△천안 권도근△영동 김성근△보령 손남수△서산 정삼진△북광주 이주한△북전주 고재호△여수 손창성△정읍 정용대△나주 안양준△경주 최대웅△경산 윤상수△김천 안강식△상주 박노길△영주 서재룡△창원 정재수△동울산 이권대△진주 이장춘△제주 천영익 ■경찰청 ◇총경급 <본청>△규제개혁법무담당관 이연태△기획조정관실(파견) 구자용△정보통신1담당관 김종섭△교통안전〃 박생수△교육과장 강대일△과학수사센터장 이철구△수사구조개혁전략기획단 진교훈 장하연△항공과장 김성근△전의경점검단장 김상우△정보국(파견) 정용근△외사기획과(주재관요원) 임병호<경대>△운영지원과장 강현신△경찰학과장 장권영△치안정책연구소 김덕한(기획운영과장) 정은식 이영조 황규욱 김인옥 김영성<교육원>△운영지원과장 박진규<중앙>△운영지원과장 김진홍△교무〃 이창수<수사원>△운영지원과장 윤외출△교무〃 이석<병원>△총무과장 조용태<서울>△지하철경찰대장 이자하△핵안보기획팀장 김정훈△5기동단장 김준철△정부중앙청사경비대장 변관수[과장]△정보통신 조항진△생활질서 박성수△정보1 정승호△보안1 신동호[서장]△중부 박명수△혜화 김양수△용산 백준태△강북 김영일△강동 김해경△방배 신현택△은평 김병구<부산>△홍보담당관 조성환[과장]△수사 고영일△교통 김성식△경비 정명시△외사 양명욱[서장]△동래 이흥우△영도 변항종△북부 이상률△기장 김성수<대구> [담당관]△홍보 김용주△청문감사 서상훈△정보통신 이성억[과장]△생활안전 정수상△수사 권혁우△정보 류상열△보안 정우동[서장]△중부 김실경△서부 김상철△달서 이원백△성서 이석봉<인천>△청문감사담당관 황경환[과장]△경무 안정균△생활안전 정승용△경비교통 조은수△정보 이상훈△보안 남현우△외사 백운용[서장]△중부 이성형△남동 안영수△계양 하용철△강화 고귀영<광주>△정보통신담당관 노병현[과장]△생활안전 오윤수△수사 김홍균△경비교통 김근△보안 송두현[서장]△서부 안병갑<대전> [담당관]△홍보 김택준△청문감사 박세호△정보통신 이동주[과장]△경무 주현종△생활안전 김재선△수사 태경환△경비교통 심은석△정보 오용대[서장]△중부 정기룡△둔산 이병환<울산> [담당관]△홍보 최호열△청문감사 김우락[과장]△생활안전 김순호△수사 서상귀△경비교통 최규호△보안 조법형<경기>△제1부 교통과장 이한일△제3부 보안과장 김성용△제3부 외사과장 윤동춘△제2청 경비교통과장 최영덕[서장]△수원중부 김평재△성남수정 박찬흥△분당 박노현△부천원미 송호림△부천오정 박청규△화성동부 강성채△이천 이경순△안성 김용수△양주 김균철△파주 김창식△가평 윤성혜△연천 김사웅<강원>△홍보담당관 류영만[과장]△생활안전 송민주△수사 반기수△경비교통 조지호[서장]△태백 김창수△속초 김택근△횡성 유진규<충북> [담당관]△청문감사 윤대표△정보통신 홍순원[과장]△경무 이찬규△생활안전 이재술△경비교통 임종하△보안 신현옥[서장]△제천 연영흠△보은 신희웅△옥천 이원구△음성 김학관<충남> [담당관]△홍보 권기섭△청문감사 손종국△정보통신 이호준[과장]△수사 이형세△정보 박종천[서장]△천안서북 이종욱△천안동남 이충호△서산 한달우△당진 이명교△부여 홍완선△연기 이동기△금산 김영배<전북> [담당관]△홍보 황대규△정보통신 백용기[과장]△경무 신일섭△수사 이상주△경비교통 최원석△보안 조기준[서장]△전주덕진 양태규△정읍 백순상△완주 강황수△고창 최종문△부안 정병권△진안 안기남△무주 주강식<전남>△청문감사담당관 류복열[과장]△경무 최정환△생활안전 강윤경△수사 임광문△정보 이명호△보안 한기민[서장]△여수 김재병△순천 정성기△장흥 조상현△보성 노재호△영광 황호선△강진 이유진△담양 강칠원△곡성 김학남△완도 한재숙<경북> [담당관]△홍보 임정섭△청문감사 이영태[과장]△경무 서진교△생활안전 배봉길△수사 박종문△경비교통 이용배△정보 김대현[서장]△포항북부 오동석△경산 조헌배△안동 이성호△영천 이근영△상주 박희룡△의성 정동식△청도 정흥남△예천 박창호△영양 진계숙△울릉 박효식<경남>△홍보담당관 하임수[과장]△생활안전 강신홍△수사 김광룡△정보 김항규△보안 이일우△외사 추문구[서장]△거제 배영철△거창 김근수△창녕 윤후의△함양 김성완△산청 신영대<제주> [담당관]△홍보 정두성△청문감사 강호준[과장]△생활안전 이동민△수사 오영기△경비교통 곽생근△보안 강명조[단장]△해안경비 함현배[서장]△서귀포 송양화<경무과(교육)>△본청 정창배△서울 배영철 이원영 최석환 조희련 최주원△부산 곽순기 이순용△대구 이익훈 이갑수△인천 정재윤△광주 김영창△울산 홍덕기 권창만 김동욱 김광호△경기 오동욱△강원 윤시승 유재성 신상석△충북 조강원 이성호△전남 김명호△경북 이상탁△경남 김상구 안정용 이희석 김흥진△제주 채운배<운영지원과(교육)>△경대 이화선 김원환△교육원 장경석△중앙 홍영규<경무과(대기)>△대구 박형경△인천 윤석원△경기 백동산 김덕기 한춘복 이희성△강원 김조경 이경필△충북 유승원△충남 최종덕 이기병△전북 유선문△전남 김장완△경북 김상근 조무호 이준근 (이상 7월 1일자) <본청>△경비국(핵안보기획과장) 임용환△경무과(교육) 송민헌 손영진 우종수 (이상 발령일자 추후 지정) ■금융위원회 △대변인 이병래△자본시장국장 진웅섭 ■대전시 ◇국장급 △문화체육관광국장 김광신△인재개발원장 황재하△환경녹지국장 직대 정낙영◇과장급△공보관 김명길△감사관 최두선△정보화담당관 성주공△자치행정과장 김장원△회계계약심사〃 황선영△종무문화재〃 김기창△재난관리〃 김출경△인재개발원 교육지원과장 임종묵△총무과(지방공기업평가원 파견) 정재용△인재개발원 교학과장 직대 이종노△서울사무소장 직대 문창용△특화산업과(대전테크노파크 파견) 김기원△동구 인종곤△서구 신상열△자원순환과장 최능배△도시재생〃 신성호△지적〃 이섭△인재개발원 수석교수 홍구표△상수도사업본부 신탄진정수사업소장 이권구△건설관리본부 시설부장 류정희△한밭수목원장 고중인△농업기술센터소장 김종열△대전연정국악문화회관 관장 손인술 ■한국가스공사 ◇전보 △지원본부장 김기만△경영전략실장 백승록 ■한국조폐공사 ◇하부기관장 임용 △제지본부장 김종술◇1급 승진△화폐본부 관리처장 이해욱◇2급 승진△차기주민증사업단장 정윤회<화폐본부>△인쇄실장 채정수△검사〃 박성현<제지본부>△생산조정실장 유환신△관리처장 박경택△관리처장 김인동<기술연구원>△전략생산연구실장 박명순△ 디자인연구〃 이춘구◇1급 전보△기획처장 성낙근△공공사업〃 신기방△신성장사업단장 송석현△제지본부 생산처장 박탁서◇2급 전보△고객지원실장 강상구△비서〃 한상학<기술연구원>△연구기획실장 이범우△정보기술연구〃 조용철△위조방지센터장 오태환 ■중소기업중앙회 ◇임원승진 △공제사업본부장 직무대행 이사대우 전석봉◇임원전보△대외협력본부장 상근이사 박해철◇실장급 전보△기획조정실장 김경만△공동사업팀장 유옥현△홍보실장 추문갑△감사〃 최윤규△서울지역본부장 최병긍△경기지역〃 최재한 ■메리츠자산운용 ◇신규 선임 △준법감시인 권순찬△마케팅2팀 부장 이성배 ■대한적십자사 ◇기관장급 전보 <원장>△남부혈액검사센터 박규은△서울서부혈액 서준석△울산혈액 위재호△혈액수혈연구(혈액수혈연구원 수석연구원 겸임) 권소영△충북혈액 이종근<소장>△인사법연구(국제남북본부 남북교류팀장·본부장 직무대리 겸임) 김성근△특수복지사업 고진남<혈액관리본부>△혈액안전국장(혈액관리본부장 직무대리 겸임) 조남선△혈액기획〃 김명훈<교육원>△교수 이상문 민혁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승진 △경영지원실장 이찬호△급여조사〃 전소현△고객지원실 진료비확인부장 이재수△의료수가개발단 상대가치개발〃 공진선△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 의약품정보분석〃 박인기△광주지원 심사평가〃 윤순희◇전보△정보통신실장 김성규△대구지원장 황의동<급여기준실>△재료등재부장 배을룡△이의신청〃 박영만<급여조사실>△조사1부장 정순자<서울지원>△운영부장 김일영△정보운영〃 양영권
  • 지방직 9급 합격선 전국 동반하락

    지방직 9급 합격선 전국 동반하락

    지난 5월 14일 행정안전부 수탁 시험으로 시행된 전국 15개 시·도 지방직 9급(서울 제외) 필기시험 합격선이 전국적으로 지난해보다 대폭 하락했다. 29일 이달 초부터 최근까지 발표된 시·도별 합격선(일반행정 기준)을 전년도와 비교해본 결과 지역별로 4.5~9.5점대의 하락폭을 보였다. 주요 시별 합격선으로는 광주가 82점으로 가장 높았지만, 전년도에 비해서는 7점 하락했다. 부산, 대구, 울산은 각각 80점, 80.5점, 80점을 기록했다. 대구는 합격선이 지난해보다 무려 9.5점이나 하락했고, 부산과 울산은 7점씩 떨어졌다. 이 같은 합격선 하락은 시험이 끝난 직후부터 예견됐다. 수험생과 시험 전문가들은 올해 지방직 시험이 국가직 시험은 물론 지난해 지방직보다 확연히 어려웠다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국어가 매우 어렵게 출제되면서 당락을 좌우할 과목으로 꼽혔고, 이 때문에 수험가에서는 전국적으로 합격선이 5~8점 하락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정책·고시·취업>최신 뉴스 보러가기 그동안 지방직 공채 시험은 해당 지자체가 자체적으로 진행해와 시·도별 난도 차이가 심했고, 이 때문에 합격선도 큰 편차를 보였다. 하지만 2008년부터 행안부가 문제를 일괄 출제하는 방식으로 바뀌면서 지역별 합격선도 동반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고 있다. 지난해는 모든 지역이 1~4점 오르는 모습을 보였고, 올해는 일부 과목의 난도를 높이면서 모든 지역의 합격선이 동반 하락한 것이다. 이 같은 현상은 시·군별 모집을 실시하는 도 단위 공채에도 나타났다. 전남은 목포가 81점으로 합격선이 가장 높았고, 여수(79점), 순천(77점) 등이 뒤를 이었다. 완도는 69.5점으로 도 내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고, 도 내 모든 시·군의 합격선 역시 지난해보다 하락했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고용환경예산과장 이장로 ■중소기업청 ◇국장급 전보 △기획조정관 김정환 ■인천시 ◇4급 직무대리 △서부공원사업소장 최태식◇4급 전보△예산담당관 조인권△총무과 조운희△교육지원담당관 김진용◇4급 파견△인천발전연구원 배준환 ■충북도 ◇3급 승진 내정 △자치행정과 권영동△미래산업과 오진섭◇4급 승진 내정△복지장애인과 김영환△정책기획관실 김용국 박영선△회계과 박완수△교통물류과 이용재△총무과 전원건△기업유치지원과 정효진△정보화담당관실 피의섭△바이오산업과 정인성△산림녹지과 안광태△균형개발과 권봉억 신연식△도로과 김용태 ■경북도 ◇3급 승진(7월1일자) △문화관광체육국장 김충섭△보건복지여성〃 김승태◇3급 전보△경주부시장 우병윤△안동〃 최종원△지방공무원교육원장 황병수(전입)◇4급 승진(7월1일자)△해양개발과장 김상길△법무통계담당관 김영수△산림녹지과장 김윤해△인재양성〃 김장수△의회사무처 전문위원 박영수△관광진흥과장 서원△서울지사장 이영목△낙동강사업지원팀장 이재일△안전정책과장 차인수△세정〃 김연근△의회사무처 입법정책지원팀장 안효영△물산업과장 허춘정△축산기술연구소장 우선창△농업기술원 원예경영연구과장 임재하◇4급 전보(〃)△미래전략기획단장 김장호△환경특별관리〃 김광호△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김상준△예산담당관 정만복△과학기술과장 박성수△쌀산업FTA대책〃 조무제△친환경농업〃 김주령△녹색환경〃 송문근△도시계획〃 허동찬△도청이전추진본부 총괄지원과장 김상동△농업기술원 총무과장 박동운△〃 작물연구과장 한윤열△지방공무원교육원 교육운영과장 은종봉△보건환경연구원 총무과장 강신우△문경부시장 장성욱△의성부군수 신재걸△칠곡〃 이왕용△예천〃 정기채△울진〃 김중권△감사관 전상배(개방형) ■한국연구재단 △미주구주실장 박정호 ■한국관광공사 △베이징지사장 안지환△홍콩〃 함경준 ■코레일 <본사>△여객본부장 직무대리 김복환△사업개발본부장 하승열△감사실장 최순호△고객가치경영〃 권태명△인사노무〃 전찬호△고객가치경영실 성과관리처장 양운학△재무관리실 구매〃 고준영△인사노무실 노경상생〃 육심관△수송조정실 종합관제실장 최진수△물류본부 녹색물류처장 김범열△물류수송차량〃 황승순<연구원>△품질인증센터장 김현식<정보기술단>△영업정보처장 전성근<시설장비사무소>△시설장비사무소장 반걸용<서울본부>△본부장 강칠순△서울역장 박종승△도라산〃 박봉준<수도권서부본부>△경영전략처장 유홍천△영업〃 유정민△평택역장 이혁구△부평〃 허오석<충북본부>△충주역장 정구용<대전충남본부>△대천역장 이신호<전북본부>△영업처장 이두형<광주본부>△전기처장 조창호△목포차량사업소장 김옥현<전남본부>△순천역장 이신기△광양〃 허인수<경북본부>△전기처장 정진용△춘양역장 김경태<대구본부>△본부장 정해범△동대구역장 임재연△영천〃 성갑섭△대구전기사업소장 박용범△김천시설사업〃 이찬수<부산경남본부>△부산역장 조형익△진주〃 김성민△부전〃 소순성△부산고속철도기관차승무사업소장 최봉근△가야차량사업〃 박길하 ■외환은행 △여신본부장(CCO) 김효상△여신관리〃 최은성△호남영업〃 강승구 ■세종대 △부총장 신구△교육대학원장 송현옥△산업〃 김정욱△도시부동산〃 김영욱△인문과학대학장 정혜경△경영〃 이종열△생명과학〃 김용휘△공과〃 배위섭△교무처장 김광희△전산정보원장 백성욱△국제어학〃 강자모△Vision2020위원회 위원장 김승억△산학협력단장 김선재 ■동의대 △교무처장 김호균△기획〃 이종극△인력개발〃(학생서비스센터소장 겸임) 조재균 ■목원대 △교무처장·교수학습센터장·출판부장 성경
  • 2015년 수서·동탄서도 KTX 탄다

    2015년 수서·동탄서도 KTX 탄다

    2015년부터 서울 수서와 경기 동탄에서도 KTX 탑승이 가능해진다. 국토해양부는 28일 경기 용인시 기흥 IC 인근에서 수도권 고속철도 수서~평택 구간(지도)의 기공식을 열고 이 같은 계획을 궤도에 올린다고 27일 밝혔다. 수도권 고속철도는 서울 수서역에서 출발해 동탄역을 거쳐 평택에서 경부고속철도와 만나게 된다. 서울 강남·강동권과 경기 동남부 지역이 KTX의 직접적인 수혜지역에 포함되는 것이다. 수서에서 평택까지 걸리는 시간은 21분이다. 수도권 고속철도가 완공되면 수서에서 부산까지 2시간 2분, 목포까지는 1시간 52분만에 갈 수 있다. 현재 KTX 서울~부산 간 운행시간은 평균 2시간 18분, 용산~목포 간은 3시간 5분이다. 총 3조 7000억원을 투입해 61.1㎞의 구간 대부분을 지하로 건설하는 이번 공사는 호남고속철도(오송∼광주송정)와 함께 2014년 말까지 완공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KTX 이용객 증가는 물론 지역균형발전과 성장동력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수도권 지역의 시·종착역 분산으로 KTX 열차 운영이 더 안정적이고 다양해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기공식에는 권도엽 국토부 장관, 김문수 경기도지사 등 정·관계 인사와 지역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생명 구하는 ‘목포 투캅스’

    생명 구하는 ‘목포 투캅스’

    신속한 현장 출동과 몸에 밴 응급구호 조치로 한 달 사이 두 명의 귀중한 생명을 구한 경찰관들이 화제가 되고 있다. 전남 목포경찰서 죽교파출소에 근무하는 김상규(오른쪽·42) 경사와 최성일(왼쪽·41) 경장. 이들은 지난 23일 오후 7시 53분쯤 “새벽 6시에 나간 어머니 천모(64)씨가 아직 귀가하지 않고 있다.”는 다급한 112신고를 받고 즉각 출동, 신고자인 아들 김모(41)씨와 동네 사람들을 대상으로 행적을 수소문했다. 천씨가 오전 7시께 텃밭에서 고구마를 심는 것을 봤다는 사실을 알아낸 이들은 텃밭 주변을 수색하던 중 50m 떨어진 낭떠러지에 발자국과 미끄러진 흔적을 발견한 뒤 5m 아래 바위 위에 쓰러져 있던 천씨를 찾아냈다. 의식이 없던 천씨는 신속하게 병원으로 이송돼 목숨을 구했다. 앞서 두 경찰관은 지난 4일 새벽에도 “사람이 죽은 것 같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호흡이 약한 이모(51)씨를 심폐소생술과 신속한 병원 후송으로 생명을 구했다. 특히 김 경사는 작년 6월에도 홀로 사는 김모(63·여)씨가 고혈압으로 고생한다는 소식을 듣고 수시로 드나들며 살피던 중 대문 안쪽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김씨를 발견, 병원으로 이송하기도 했다. 목포 최종필기자 choijp@seoul.co.kr
  • 태풍 메아리 장마와 ‘이례적 결합’ 많은 비

    서해상을 따라 북상하던 제5호 태풍 ‘메아리’(MEARI)가 27일 아침 북한 지역에 상륙한 뒤 소멸됐다. 메아리는 당초 경기 서해안으로 상륙해 우리나라 내륙지방에 큰 피해를 줄 것으로 예상됐었다. 하지만 26일 오전 군산 앞 해상을 지나면서 북서쪽으로 북상을 계속했다. 진기범 기상청 예보국장은 “25일에는 평년과 달리 북태평양 고기압이 동쪽으로 확장돼 있어, 메아리가 한반도를 관통해 큰 피해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었다.”면서 “하지만 북태평양 고기압이 26일 한반도 서쪽으로 이동해 버티고 서 있는 바람에 태풍이 서해상을 따라 북상했다.”고 분석했다. 진 국장은 이를 “드라마틱한 우연의 일치”라고 말했다. 특히 이번 태풍은 이전과 다른 몇 가지 특징을 가진 것으로 분석됐다. 태풍은 보통 장마가 끝난 뒤인 8~9월 한반도에 오는데 이번 태풍은 장마와 겹친 ‘6월 태풍’이라는 점이 우선 눈에 띈다. 기상청에 따르면 메아리는 1963년 ‘셜리’ 이후 48년 만에 한반도를 통과한 6월 태풍이다. 그렇지만 장마와 겹쳐 우리나라에 온 태풍은 메아리가 유일하다. 정관영 기상청 예보분석관은 “열대기단인 태풍과 온대기단인 장마가 만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밝혔다. 기단이 달라 잘 만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또 장마와 겹치면서 많은 비를 뿌렸다. 22~26일 비가 오지 않는 날이 거의 없었다. 이 기간 동안 제주 윗세오름 716.4㎜, 지리산 459.5㎜, 속리산 412.5㎜ 등 산간 지역엔 시간당 20㎜ 안팎의 장대비가 쏟아졌다. 경북 예천 379㎜, 충북 보은 375㎜, 강원 태백 372.5㎜, 대전 364㎜ 등 내륙에도 많은 비를 뿌렸다. 정 분석관은 “태풍 메아리가 원래 예보대로 한반도를 관통했다면 장마로 지반이 약해진 상태에서 강풍과 폭우가 몰아쳐 엄청난 피해를 낼 뻔했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특징으로는 ‘휙 지나갔다’고 할 정도로 이동 속도가 빨랐다는 점이다. 26일 오전 6시 서귀포 서남서 쪽 200㎞ 해상에서 시속 70㎞로 북상하던 태풍이 오전 8시 목포 서쪽 약 180㎞ 해상에서는 시속 38㎞로 주춤했다. 하지만 9시 군산 서남서 쪽 약 230㎞ 해상에선 시속 54㎞, 10시엔 시속 67㎞로 속도가 붙었다. 태풍이 한반도 부근에서 시속 30~50㎞의 이동 속도를 보이는 것과 대조적이다. 지난해 9월 발생해 우리나라를 관통한 태풍 ‘곤파스’의 이동 속도는 최대 시속이 56㎞였다. 진 국장은 “메아리가 예상치 못한 상층의 저기압골을 만나 일순간에 놀라운 속도로 빨라져 해안 지역을 빠르게 지나가 피해가 그나마 적었다.”고 설명했다. 이동 속도가 느리면 태풍의 영향을 오래 받아 피해가 늘 수밖에 없다는 것이 기상청의 설명이다. 기상청은 7~9월 두 번 정도 태풍이 한반도에 영향을 줄 것으로 내다봤다. 김양진기자 ky0295@seoul.co.kr
  • [부고]

    ●임효선(성균관대 명예교수)씨 별세 승연(버클리대 박사과정)승민(미국 거주)씨 부친상 김광민(콜로라도주립대 교수)씨 장인상 김주현(현대경제연구원 원장)씨 매형상 23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2)2258-5951 ●김의식(인천대 교수)태식(월계문화정보도서관 관장)정숙(오투션 대표이사)씨 모친상 장석기(축산업)송종섭(충북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이사장)은기원(일요서울신문사 편집인)씨 장모상 24일 강동 경희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02)440-8912 ●조석준(KBS 전주총국 국장급)씨 별세 석남(독서신문 편집국장)씨 형님상 24일 전북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63)250-2451 ●박용섭(전 동성고 총동문회 사무국장)씨 부인상 재연(산업은행 홍보실 대리)재경(한국피앤지)씨 모친상 강승현(농협중앙회 여신정책부 과장)씨 장모상 23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2)920-5045 ●오병윤(전 민주노동당 사무총장)씨 장모상 24일 전남 장흥 중앙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8시 (061)864-4447 ●방인혁(네프라아이앤씨 대표)성권(비피엔 〃)씨 모친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2)3010-2293 ●고택윤(전남도의원)씨 장모상 박노중(헤럴드미디어 미래사업본부 대리)노식(씨앤에스 전장설계사팀장)씨 조모상 23일 광주 첨단병원, 발인 25일 오전 10시 (062)601-8091 ●염기명(경향신문 광고제작팀장)씨 장인상 23일 전남 순천의료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61)751-0536 ●안종훈(CBS 부장)씨 부친상 김광곤(사업)유영선(현대오일뱅크 상무이사)씨 장인상 23일 인천 중앙길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32)472-3171 ●최동진(농업기술원 구미화훼시험장 소장)윤석(손해보험협회 경영기획팀장)씨 모친상 백정대(자영업)배관호(우리은행)씨 장모상 23일 대구 모레아장례식장, 발인 25일 오전 8시 30분 (053)801-9999 ●한동설(국립목포대 약학대학장)동직(동부자산운용 대표이사)씨 모친상 24일 수원 아주대병원, 발인 26일 오전 11시 (031)219-6654 ●권준석(공군 원사)씨 부친상 정해수(자영업)윤성진(〃)김흥식(한국캘러웨이골프 마케팅담당 이사)씨 장인상 24일 대구 전문장례식장, 발인 26일 낮 12시 (053)965-7105 ●정문헌(삼성물산 부장)씨 부친상 이상진(신영자산운용 사장)윤종곤(이집트 주재 대사)씨 장인상 24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2)2258-5975 ●이종훈(코베스트 부회장)혜정(안세법률사무소 국제변호사)씨 모친상 김수종(전 한국일보 주필)박동우(전 한국무역협회 뉴욕지부장)씨 장모상 24일 건국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2)2030-7907 ●김미선(현대증권 팀장)재현(주연테크 C&C 실장)씨 부친상 김춘식(중앙일보 광고본부 부국장)박찬일(엠에스메디칼 부장)씨 장인상 24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2)2258-5967 ●오종필(민주당 진천군 연락소장)씨 모친상 24일 괴산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8시 011-485-5112
  • 중형급 태풍 ‘메아리’ 26일 서해안 상륙

    중형급 태풍 ‘메아리’ 26일 서해안 상륙

    제5호 태풍 ‘메아리’가 26일 한반도에 상륙할 전망이다. 기상청은 23일 “필리핀 마닐라 동쪽 해상에서 발생한 메아리가 서해안을 거쳐 오는 26일 서해안에 상륙할 것”이라며 “메아리는 우리나라로 다가오면서 중형급 이상 태풍으로 점점 세력을 키우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예보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장마전선이 중부와 남부지방을 오르내리고 있는 상황에서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게 될 것으로 보여 피해가 커질 수 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중심기압 990헥토파스칼(h㎩)에 반경 300㎞의 약한 중형 태풍의 모습을 띠고 있던 메아리는 24일 타이완 타이베이 해역을 지나면서 반경 350㎞, 중심기압 975h㎩로 커진 후 25일에는 반경 400㎞에 중심기압이 965h㎩에 이를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이 관계자는 “타이완 인근의 따뜻한 바다를 지나면서 태풍의 강도가 강해지고 있다.”면서 “한반도 상륙 시 중형급 이상의 강도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기상청은 목포 서남쪽 약 110㎞ 해상에 위치하는 26일 오후에는 반경 250㎞, 최대풍속 초속 22m에 이를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이날 오후 3시 10분 경기 북부와 강원영서 일부 지방에 호우주의보가 발표된 가운데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 이상의 강한 비가 내렸다. 오후 11시 현재 강수량은 동두천 89㎜, 춘천 79㎜, 강화 78.5㎜, 서울 41㎜를 기록했다. 장마전선은 점차 남하하면서 밤부터 남부지방이 영향권에 들었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 [부고]

    ●윤수인(전 부산대 총장)수영(윤수영치과 원장)수곤(전 수협 목포어업정보통신국장)수선(울산제일치과 원장)영자(전 교사)씨 부친상 22일 부산의료원, 발인 25일 오전 7시 (051)607-2651 ●김희수(전 전북도의회 의장)씨 부친상 강인배(프리나 대표이사)씨 장인상 23일 전북대병원, 발인 25일 오전 9시 30분 010-3656-2450 ●손재홍(국방과학연구소 부장)석홍(이크레더블 평가본부장)씨 부친상 23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2)2227-7556 ●심병철(대구MBC 보도국 부장)병선(경남합천경찰서 경장)성은(한국후지제록스 과장)씨 부친상 23일 대구 모레아장례예식장, 발인 25일 오전 7시 (053)813-5973 ●김경남(현대통상 대표)정희(대신투어 〃)씨 모친상 남정선(전 주암종합고 교장)고태종(한일엔지니어링 대표)시경술(한국SGI 부이사장)이영석(제주도 공무원)씨 장모상 23일 제주 함덕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8시 (064)784-0044 ●염기명(경향신문 광고제작팀장) 장인상 23일 순천의료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6 1)751-0536
  • [인사]

    ■관세청 △목포세관장 홍형식 ■중소기업청 ◇과장급 전보 <부이사관>△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장 김일호<서기관>△소상공인정책국 소상공인정책과장 조주현△기술혁신국 기술개발〃 조규중 ■단국대 <죽전캠퍼스>△대외협력부총장 김병량△부동산·건설대학원장 김호철△사회과학대학장 안순철△사범〃 신현기△야간학부장 송동섭△기획조정실장 김오영△대외협력〃 정창화△연구처장(산학협력단장 겸임) 방성일△입학〃 김현수△학생지원〃 김재호△국제문화교류〃 이재동△대학원교학〃 현준원△퇴계기념중앙도서관장 최영철△취업·진로지원센터장 김흥규△공학교육혁신〃 지성철△대학생활상담〃 최성경△교수학습개발원 부원장 김민정<천안캠퍼스>△부총장 최종진△의무부총장(의료원장 겸임) 이영석△스포츠과학대학원장 조현익△첨단과학대학장(약학대학장 겸임) 태건식△치과〃 신동훈△교무처장 강상대△연구〃(산학협력단장 겸임) 강대경△학사재 관장 박삼철 ■MBC ◇부장 <보도국>△편집2 이형관△주말뉴스 조상휘△뉴미디어뉴스 윤용철△사회1 민병우△네트워크 김대환△영상취재1 이향진 ■신영증권 △기업금융부 부장 신혁진
  • 기성회비로 교직원 월급 인상 서울대 등 14곳 첫 예산 삭감

    학생들이 내는 기성회비를 교직원의 인건비를 올리는 데 부당하게 사용한 국립대학들이 내년 예산을 삭감당하게 됐다. 이는 국립대 등록금 인상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돼 온 부적절한 회계 관행에 대한 첫 제재로 향후 정부의 추가 대응이 주목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기성회 회계에서 교직원 급여 보조성 경비를 과다하게 인상한 14개 국립대의 내년도 예산을 1∼3.5% 삭감하고 교원 배정에도 불이익을 주는 내용을 담은 ‘기성회 회계 급여 보조성 경비 관련 대학 제재안’을 각 대학에 내려보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적발된 대학은 충북대, 서울대, 전남대, 충남대, 경상대, 경인교대, 목포해양대, 부경대, 전북대, 진주교대, 한경대, 한국교원대, 한국방송통신대, 한국체대 등 14곳이다. 교과부는 내년 예산에서 충북대는 3.5%, 서울대는 2%, 전남대와 충남대는 1.5%, 나머지 대학은 1%씩 깍는다. 이들 대학에 대한 예산 삭감 총액은 60억원으로, 이 돈은 상대적으로 급여 보조성 경비를 적게 쓴 다른 대학에 인센티브로 나눠 줄 계획이다. 교과부는 이와 함께 국립대 기성회 회계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급여 보조성 경비를 인건비 항목에 통합해 본 예산에 편성하는 한편, 추가경정예산 등을 통해 인상이나 지급 항목을 신설하지 못하도록 했다. 최재헌기자 goseoul@seoul.co.kr
  • [테마로 본 공직사회] 현행 감사원 체계와 개선방안

    [테마로 본 공직사회] 현행 감사원 체계와 개선방안

    최근 부산저축은행 사태를 계기로 감사원의 조직체계, 관련 종사자들의 도덕성 등이 도마에 올랐다. 외부로부터의 유혹이나 간섭 등을 배제할 수 있는 독립성을 강조하는 분위기다. 감사원도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현재 대책마련에 나서고 있다. 일부에서는 차제에 선진 외국처럼 감사원을 국회의 관할권에 두거나 완전한 독립기관으로 만들자는 주장들이 제기되고 있다. 현행 우리의 공공감사체계와 다른 나라의 감사체계를 비교하면서 그 답을 유추해 본다. 우리나라의 공공감사는 감사원 감사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의 자체 감사로 구분된다. 감사원 감사는 헌법에 근거를 두고 감사원법에 조직과 권한, 감사 방법 및 처리절차 등을 규정하고 있다. 반면 자체 감사는 해당기관(단체)의 소관 업무에 대한 지휘, 감독체계의 일환으로 기관 내에 자체 감사기구를 설치해 실시하는 감사로 대통령령인 행정감사규정이나 기관내부 규정에 따라 감사가 실시된다. 현재 우리나라의 감사원 인력은 800여명이다. 반면 공공기관 자체 감사인력은 5000여명에 이른다. 이에 비해 감사대상기관은 감사원의 경우 6만 6000여개나 된다. 살펴봐야 할 예산액은 880조원, 직무감찰대상 인원은 124만명에 이른다. 효율적인 감사가 어려울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대안으로 지난해 7월부터 발효된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의 시행을 꼽을 수 있다. 자체감사 기구를 확충하고 전문인력을 보강해 자체감사 기능을 강화하는 것이 골자다. 이 같은 변화의 시도에도 불구하고 감사원이 대통령 소속으로 된 구조적인 문제와 자체 감사의 독립성과 전문성이 결여돼 행정부 스스로의 내실 있는 자정능력을 기대하기 힘든 실정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로 인해 감사원이나 감사 관련 문제점이 노출될 때마다 “독립성 확보를 위해 감사원을 국회에 두어야 한다. 독립기관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등의 논란이 빚어지고 있다. 세계감사원장회의(INTOSAI)가 채택한 ‘리마선언’(감사에 관한 일반적인 국제기준)에는 공공감사의 목표 달성을 위해 모든 국가들이 독립성을 법으로 보장하는 감사원을 설치하도록 하고 있다. 즉, 감사원과 감사원장의 독립성은 헌법에 보장되어야 하고 직원은 감사업무 수행 시 대싱기관으로부터 영향을 받아서는 안 되도록 규정하고 있다. 또 의회와 감사원의 관계도 마찬가지로 자율권을 보장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이 같은 원칙으로 각국의 최고감사기구 유형을 분류하면 독립기관형과 입법부형, 행정부형 등 세 가지로 분류된다. 독일, 일본, 호주 등 18개국은 의회의 감사요구권이 없거나 감사실시 결정권을 감사원이 보유하고 있는 실질적 독립기관형으로 분류된다. 또 미국은 의회 소속이라는 표현은 없으나 의회 요구에 따른 감사가 전체 감사 가운데 85%를 차지하는 등 의회와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는 입법부형으로 오스트리아, 덴마크 등 11개국이 여기에 포함된다. 우리나라의 경우 행정부 소속이나 국회가 요청하는 감사에 대해 의무적으로 감사를 실시해야 하는 행정부형 또는 절충형으로 분류되고 있다. 이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유일한 사례로 꼽힌다. 하지만 국내 학자들 간에도 우리 감사원의 유형에 대해 의견이 엇갈린다. 공병천 목포대 교수는 “현재도 감사업무와 내부시스템이 비교적 잘 구축돼 있어 문제가 없다.”는 입장인 데 반해 박정우 연세대 법대 교수는 “바꿔야 한다면 입법부형이 아닌 100% 독립된 기구의 형태가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 오세훈시장 “무상 급식 소신 밝히고 대화 모색”

    오세훈시장 “무상 급식 소신 밝히고 대화 모색”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해 12월 시의회와의 협의를 중단한 지 6개월여 만에 조건 없이 시의회에 출석한다. 오 시장은 서해뱃길 답사에 나선 지난 18일 제주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전면 무상급식 조례가 통과된 이후 6개월 동안의 진통과 숙성을 끝내고 새로운 정치 지형에 접어들었다.”면서 “새로운 화해와 대화를 모색하는 차원에서 시의회에 조건 없이 출석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일 시작되는 제231회 서울시의회 시정질문에서 오 시장은 민주당 시의원들과 무상급식 등을 놓고 격론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오 시장은 “내 뒤엔 주민등록번호를 드러내면서까지 서명한 80만 시민과 말 없이 지지하는 1000만 서울시민이 있다. 무상급식에 관련한 소신을 당당히 밝히고 대화에 나서겠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오 시장은 지난해 12월 1일 시의회 민주당 측이 시내 초등학교에서 무상급식을 전면 실시하는 내용의 조례안을 강행 처리한 데 항의하는 의미로 이튿날 시정협의 중단을 선언하고 시의회 출석을 거부해 왔다. 이후 양측은 전면 무상급식 조례와 오 시장의 시의회 불출석, 양화대교 공사 등을 놓고 마찰을 빚었으며, 이 과정에서 시의회 민주당은 지난해 말 직무유기 혐의로 오 시장을 고발했다. 오 시장은 최근 청구된 무상급식 주민투표와 관련해 “과잉복지로 가느냐 아니면, 정말 필요한 분들에게 최우선 순위의 복지를 제공하느냐의 길목에서 주민투표는 꼭 필요하다.”면서 “정치는 지금 당장 손해를 보더라도 미래를 지킬 줄 아는 용기가 있어야 하고, 때론 외로운 길을 갈 때도 있지만, 그 평가는 국민의 몫”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 시장은 서해 뱃길과 관련, “서해 뱃길이 마치 부자들을 위한 전유물이라는 시각이 팽배한데, 경부고속도로가 생길 때도 그런 비난은 있었다. 군산·목포·제주· 부산까지 동반성장을 가능케 하는 또 하나의 뱃길을 여는 일인데 절대 포기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특히 “더는 정치적 압력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고 “시의회가 끝까지 (서해 뱃길에) 제동을 건다면 경인아라뱃길(한강갑문~서해갑문 18㎞)이 열리는 10월 15일 김포에 관광버스를 대서라도 중국 등의 부자 관광객들을 서울로 유치하겠다.”고 강조했다. 제주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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