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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계상 사진 논란, 여성 실루엣 누구? 공식입장 보니..

    윤계상 사진 논란, 여성 실루엣 누구? 공식입장 보니..

    배우 윤계상과 이하늬 측이 ‘이하늬 실루엣’ 사진 논란에 대해 공식 입장을 전했다. 윤계상 이하늬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19일 “윤계상의 애견 목욕 사진 출처를 확인한 결과 몇 개월 전 윤계상이 팬 카페에 올린 사진”이라며 “윤계상은 사진을 올렸다가 혹시 모를 오해 때문에 사진을 삭제했는데 이 사진이 악의적으로 편집돼 인터넷을 떠돌고 있다. 안타깝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진 속 실루엣으로 비친 여성은 이하늬가 맞다”고 밝혔다.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서는 ‘애견을 목욕시키는 윤계상과 그 모습을 바라보는 이하늬’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애견을 목욕시키는 윤계상의 모습이 담겨 있는데 유리창에 여성의 실루엣이 비쳐 논란이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예원 알몸 본 안영미 “한마디로 공격개시” 무슨 뜻?

    강예원 알몸 본 안영미 “한마디로 공격개시” 무슨 뜻?

    강예원 강예원 알몸 본 안영미 “한마디로 공격개시” 무슨 뜻? 강예원의 몸매를 본 안영미의 평가가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서 활약한 배우 박하선과 김지영, 강예원, 개그우먼 안영미가 출연했다. 이날 윤종신은 “단체목욕도 했냐? 원래 여자들끼리 알몸을 공개 안 하지 않나?”라고 물었다. 김지영이 “너무 바빠서 볼 새도 없었다”고 대답한 반면 안영미는 “쭉 한번 훑어봤다”고 말해 MC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몸매 최고는 누구냐는 질문에 안영미는 “다른 멤버들은 샤워하면서 좀 가리고 그러는데 강예원 씨는 그런게 전혀 없었다”고 말했다. 이에 윤종신이 “강예원씨가 단연?”이라고 묻자 안영미는 “단연”이라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공격개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강예원은 “너 진짜 웃긴다” “쟤 때문에 망했어”라며 못말린다는 표정을 지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계상 사진 논란, 어떤 사진 논란? 이하늬 모습이?

    윤계상 사진 논란, 어떤 사진 논란? 이하늬 모습이?

    윤계상 이하늬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19일 “윤계상의 애견 목욕 사진 출처를 확인한 결과 몇 개월 전 윤계상이 팬 카페에 올린 사진”이라며 “윤계상은 사진을 올렸다가 혹시 모를 오해 때문에 사진을 삭제했는데 이 사진이 악의적으로 편집돼 인터넷을 떠돌고 있다. 안타깝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진 속 실루엣으로 비친 여성은 이하늬가 맞다”고 밝혔다.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서는 ‘애견을 목욕시키는 윤계상과 그 모습을 바라보는 이하늬’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애견을 목욕시키는 윤계상의 모습이 담겨 있는데 유리창에 여성의 실루엣이 비쳐 논란이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하늬 윤계상 사진논란, 대체 무슨 일? 해명보니

    이하늬 윤계상 사진논란, 대체 무슨 일? 해명보니

    18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욕실에서 강아지를 씻기는 윤계상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그러나 유리창 너머로 한 여성이 비쳐졌고, 이에 윤계상의 공개 연인인 이하늬가 아니냐는 추측이 일었다. 이에 대해 19일 윤계상 이하늬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윤계상의 애견 목욕 사진 출처를 확인한 결과 몇 개월 전 윤계상이 팬 카페에 올린 사진이다”라며 “당시 이 사진을 삭제했었는데 누군가 악의적으로 편집해 유포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 소속사 측은 “알몸 사진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윤계상 공식입장, 이하늬 노출사진 공개? 어떤 사진인가 보니

    윤계상 공식입장, 이하늬 노출사진 공개? 어떤 사진인가 보니

    배우 윤계상과 이하늬 소속사는 19일 “윤계상의 애견 목욕 사진 출처를 확인한 결과 몇 개월 전 윤계상이 팬 카페에 올린 사진이다”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윤계상은 사진을 올렸다가 이후 혹시 모를 오해 때문에 사진을 삭제했다”라며 “이후 이 사진이 악의적으로 편집돼 인터넷을 떠돌고 있다. 안타깝다. 사진 속 실루엣으로 비친 여성은 이하늬가 맞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공개된 사진에는 애견을 목욕시키는 윤계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사진에는 유리창에 한 여성의 실루엣이 담겨있어 논란이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계상 사진 논란, 개 목욕 시키는 사진에 이하늬가 비쳐? “이하늬 맞다” 공식입장 보니

    윤계상 사진 논란, 개 목욕 시키는 사진에 이하늬가 비쳐? “이하늬 맞다” 공식입장 보니

    배우 윤계상 이하늬 소속사 측은 19일 “윤계상의 애견 목욕 사진 출처를 확인한 결과 몇 개월 전 윤계상이 팬 카페에 올린 사진”이라며 “윤계상은 사진을 올렸다가 혹시 모를 오해 때문에 사진을 삭제했는데 이 사진이 악의적으로 편집돼 인터넷을 떠돌고 있다. 안타깝다”고 전했다. 이어 “사진 속 실루엣으로 비친 여성은 이하늬가 맞다”고 덧붙였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애견을 목욕시키는 윤계상과 그 모습을 바라보는 이하늬’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애견을 목욕시키는 윤계상의 모습이 담겨 있는데 유리창에 여성의 실루엣이 비쳐 시선을 모았다. 윤계상 이하늬는 2013년 초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공개적으로 애정을 과시해왔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예원 알몸 본 안영미 “한마디로 공격개시” 어느 정도길래?

    강예원 알몸 본 안영미 “한마디로 공격개시” 어느 정도길래?

    강예원 강예원 알몸 본 안영미 “한마디로 공격개시” 어느 정도길래? 강예원의 몸매를 본 안영미의 평가가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서 활약한 배우 박하선과 김지영, 강예원, 개그우먼 안영미가 출연했다. 이날 윤종신은 “단체목욕도 했냐? 원래 여자들끼리 알몸을 공개 안 하지 않나?”라고 물었다. 김지영이 “너무 바빠서 볼 새도 없었다”고 대답한 반면 안영미는 “쭉 한번 훑어봤다”고 말해 MC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몸매 최고는 누구냐는 질문에 안영미는 “다른 멤버들은 샤워하면서 좀 가리고 그러는데 강예원 씨는 그런게 전혀 없었다”고 말했다. 이에 윤종신이 “강예원씨가 단연?”이라고 묻자 안영미는 “단연”이라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공격개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강예원은 “너 진짜 웃긴다” “쟤 때문에 망했어”라며 못말린다는 표정을 지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예원 몸매 얼마나 예쁘길래…안영미 “한마디로 공격개시”

    강예원 몸매 얼마나 예쁘길래…안영미 “한마디로 공격개시”

    강예원 강예원 몸매 얼마나 예쁘길래…안영미 “한마디로 공격개시” 강예원의 몸매를 본 안영미의 평가가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서 활약한 배우 박하선과 김지영, 강예원, 개그우먼 안영미가 출연했다. 이날 윤종신은 “단체목욕도 했냐? 원래 여자들끼리 알몸을 공개 안 하지 않나?”라고 물었다. 김지영이 “너무 바빠서 볼 새도 없었다”고 대답한 반면 안영미는 “쭉 한번 훑어봤다”고 말해 MC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몸매 최고는 누구냐는 질문에 안영미는 “다른 멤버들은 샤워하면서 좀 가리고 그러는데 강예원 씨는 그런게 전혀 없었다”고 말했다. 이에 윤종신이 “강예원씨가 단연?”이라고 묻자 안영미는 “단연”이라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공격개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강예원은 “너 진짜 웃긴다” “쟤 때문에 망했어”라며 못말린다는 표정을 지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법의 성 강예원, 구본승과 파격노출…“공격개시 몸매”

    마법의 성 강예원, 구본승과 파격노출…“공격개시 몸매”

    라디오스타 강예원 ‘마법의 성’ 노출 어땠나 보니… “공격개시 몸매” 라디오스타 강예원 마법의성 ’라디오스타’ 강예원의 몸매가 화제다. 특히 강예원이 과거 출연했던 영화 ‘마법의 성’에서 파격 노출을 선보인 데 이어 1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 변함없는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에서 활약한 배우 강예원과 박하선, 김지영, 개그우먼 안영미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 윤종신이 “(군대에서) 단체 목욕도 했느냐”면서 “원래 여자들끼리 알몸을 공개 안 하지 않느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김지영이 “너무 바빠서 볼 새도 없었다”고 대답한 반면 안영미는 “쭉 한번 훑어봤습니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안영미는 그러면서 “강예원의 몸매는 ‘공격개시’”라고 밝혔고, 윤종신이 “강예원이 단연?”이라고 묻자 곧바로 “단연”이라고 답해 촬영장을 초토화시켰다. 강예원은 지난 2002년 영화 ‘마법의 성’에 김지은이라는 본명으로 구본승과 함께 출연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강예원은 파격적인 야외 정사 신과 환상적인 글래머 몸매를 선보였다. 이후에도 강예원은 각종 작품을 통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해 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강예원 ‘마법의 성’ 파격노출…“몸매가 공격개시”

    라디오스타 강예원 ‘마법의 성’ 파격노출…“몸매가 공격개시”

    라디오스타 강예원 ‘마법의 성’ 노출 어땠나 보니… “공격개시 몸매” 라디오스타 강예원 마법의성 ’라디오스타’ 강예원의 몸매가 화제다. 특히 강예원이 과거 출연했던 영화 ‘마법의 성’에서 파격 노출을 선보인 데 이어 1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 변함없는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에서 활약한 배우 강예원과 박하선, 김지영, 개그우먼 안영미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 윤종신이 “(군대에서) 단체 목욕도 했느냐”면서 “원래 여자들끼리 알몸을 공개 안 하지 않느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김지영이 “너무 바빠서 볼 새도 없었다”고 대답한 반면 안영미는 “쭉 한번 훑어봤습니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안영미는 그러면서 “강예원의 몸매는 ‘공격개시’”라고 밝혔고, 윤종신이 “강예원이 단연?”이라고 묻자 곧바로 “단연”이라고 답해 촬영장을 초토화시켰다. 강예원은 지난 2002년 영화 ‘마법의 성’에 김지은이라는 본명으로 구본승과 함께 출연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강예원은 파격적인 야외 정사 신과 환상적인 글래머 몸매를 선보였다. 이후에도 강예원은 각종 작품을 통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해 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강예원 ‘마법의 성’ 글래머몸매 화제

    라디오스타 강예원 ‘마법의 성’ 글래머몸매 화제

    라디오스타 강예원 ‘마법의 성’ 노출 보니… “몸매가 공격개시” 라디오스타 강예원 마법의성 ’라디오스타’ 강예원의 몸매가 화제다. 특히 강예원이 과거 출연했던 영화 ‘마법의 성’에서 파격 노출을 선보인 데 이어 1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 변함없는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에서 활약한 배우 강예원과 박하선, 김지영, 개그우먼 안영미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 윤종신이 “(군대에서) 단체 목욕도 했느냐”면서 “원래 여자들끼리 알몸을 공개 안 하지 않느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김지영이 “너무 바빠서 볼 새도 없었다”고 대답한 반면 안영미는 “쭉 한번 훑어봤습니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안영미는 그러면서 “강예원의 몸매는 ‘공격개시’”라고 밝혔고, 윤종신이 “강예원이 단연?”이라고 묻자 곧바로 “단연”이라고 답해 촬영장을 초토화시켰다. 강예원은 지난 2002년 영화 ‘마법의 성’에 김지은이라는 본명으로 구본승과 함께 출연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강예원은 파격적인 야외 정사 신과 환상적인 글래머 몸매를 선보였다. 이후에도 강예원은 각종 작품을 통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해 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강예원 몸매 극찬, 안영미 “알몸봤는데 당당한 공격형” 무슨 뜻?

    라디오스타 강예원 몸매 극찬, 안영미 “알몸봤는데 당당한 공격형” 무슨 뜻?

    라디오스타 강예원, 안영미 “강예원몸매는 공격개시형” 무슨 뜻? ’라디오스타 강예원’ 개그맨 안영미가 강예원의 몸매를 언급해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니들이 군대 맛을 알아 특집’으로 꾸며져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멤버 김지영, 강예원, 박하선, 안영미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MC 윤종신은 “단체 목욕도 했냐”며 “원래 여자들끼리 알몸 잘 안보여주지 않냐”고 질문했다. 이에 김지영은 “볼 시간이 없었다”고 답했지만 안영미는 “쭉 훑어봤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누구의 몸매가 제일 좋냐는 물음에 안영미는 “강예원은 굉장히 당당하다. 굉장히 공격개시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강예원은 “쟤 때문에 망했다”며 민망해하자, MC 김구라는 안영미에게 “너 잘했다. 안씻고 봤구나”라며 만족스러워했다. 또 윤종신이 “강예원이 단연?”이라고 묻자 안영미는 엄지를 치켜들며 “단연”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강예원은 김지영이 술을 제일 많이 마신다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라디오스타 강예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강예원 ‘마법의 성’ 노출 어땠나 보니… “공격개시 몸매”

    라디오스타 강예원 ‘마법의 성’ 노출 어땠나 보니… “공격개시 몸매”

    라디오스타 강예원 ‘마법의 성’ 노출 어땠나 보니… “공격개시 몸매” 라디오스타 강예원 마법의성 ’라디오스타’ 강예원의 몸매가 화제다. 특히 강예원이 과거 출연했던 영화 ‘마법의 성’에서 파격 노출을 선보인 데 이어 1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 변함없는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에서 활약한 배우 강예원과 박하선, 김지영, 개그우먼 안영미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 윤종신이 “(군대에서) 단체 목욕도 했느냐”면서 “원래 여자들끼리 알몸을 공개 안 하지 않느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김지영이 “너무 바빠서 볼 새도 없었다”고 대답한 반면 안영미는 “쭉 한번 훑어봤습니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안영미는 그러면서 “강예원의 몸매는 ‘공격개시’”라고 밝혔고, 윤종신이 “강예원이 단연?”이라고 묻자 곧바로 “단연”이라고 답해 촬영장을 초토화시켰다. 강예원은 지난 2002년 영화 ‘마법의 성’에 김지은이라는 본명으로 구본승과 함께 출연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강예원은 파격적인 야외 정사 신과 환상적인 글래머 몸매를 선보였다. 이후에도 강예원은 각종 작품을 통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해 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36년 일터 잃은 구두닦이의 눈물

    36년 일터 잃은 구두닦이의 눈물

    지난 17일 서울 마포구 노고산동 그랜드마트 신촌점 앞. 마포구청이 지게차를 동원해 관내 ‘구둣방’(구두수선대)에 대한 행정대집행(철거)을 한 이날, 한 60대 남성이 이곳을 떠나지 못하고 있었다. 금세 울음을 터뜨릴 듯한 표정으로 주위를 맴돈 그는 36년간 구둣방 점원으로 일한 박용태(61·지체장애 4급)씨다. “장애인인 데다 돈 계산도 서툰 날 그나마 사장이 써 줘서 먹고살았는데….” 어눌한 말투로 운을 뗀 박씨는 이내 눈물을 쏟았다. 3살 때부터 다리를 절었던 박씨는 2012년 6월 신촌역 앞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지팡이 없이는 아예 움직이지를 못한다. 수술은 했지만 형편이 여의치 않아 다리에 박은 ‘철심’을 아직 뽑지 못했다. 눈, 비가 내리는 궂은 날에는 어김없이 통증을 느꼈다. 진통제만 다달이 처방받아 복용 중이다. 박씨는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구둣방을 지켰다. 퇴근 후에는 목욕탕에서 쪽잠을 잤다. 망원동에 자신의 이름으로 된 18평(59㎡)짜리 장애인 임대아파트가 있지만 아들 부부에게 내줬다. 급여 70만원으로 목욕탕비 27만원과 약값을 빼면 거의 남는 게 없다. 아들은 경기 의정부의 공장에 다니며 월 100만원을 받는다. “초등학교 때 애 엄마 죽고 겨우 옥탑방에 살면서 (아들에게) 해준 것도 없는데, 착실하게 가정을 꾸렸다”며 박씨는 눈물을 글썽거렸다. 당장 지낼 곳이 없어진 박씨는 아들에게 연락했다. 그는 “아들 집에는 도저히 못 간다. 4살짜리 손녀와 며느리가 불편해하지 않겠냐”며 한숨을 쉬었다. 마포구는 지난 16일부터 2011년 허가가 취소된 구둣방 10곳에 대한 철거를 진행 중이다. 앞서 2007년 서울시의회가 보도상영업시설물(노점상, 가판대) 관리 등에 대한 조례를 만들면서 2년마다 재산을 조사해 2억원 미만인 경우에만 허가를 갱신할 수 있도록 한 데 따른 조치다. 마포구 관계자는 “이분들의 딱한 사정을 알고 3년이나 철거를 미뤄 왔다”며 “재산 2억원이 안 되는 시민들도 새롭게 노점상, 가판대 영업 허가를 못 받는 상황에서 반대로 생각하면 (재산 2억원 넘는 운영자들이) 특혜를 본 것”이라고 설명했다. 글 사진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서유미 기자 seoym@seoul.co.kr
  • 라디오스타 강예원 ‘마법의 성’ 몸매 “공격개시”

    라디오스타 강예원 ‘마법의 성’ 몸매 “공격개시”

    라디오스타 강예원 ‘마법의 성’ 노출 보니… “몸매가 공격개시” 라디오스타 강예원 마법의성 ’라디오스타’ 강예원의 몸매가 화제다. 특히 강예원이 과거 출연했던 영화 ‘마법의 성’에서 파격 노출을 선보인 데 이어 1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 변함없는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에서 활약한 배우 강예원과 박하선, 김지영, 개그우먼 안영미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 윤종신이 “(군대에서) 단체 목욕도 했느냐”면서 “원래 여자들끼리 알몸을 공개 안 하지 않느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김지영이 “너무 바빠서 볼 새도 없었다”고 대답한 반면 안영미는 “쭉 한번 훑어봤습니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안영미는 그러면서 “강예원의 몸매는 ‘공격개시’”라고 밝혔고, 윤종신이 “강예원이 단연?”이라고 묻자 곧바로 “단연”이라고 답해 촬영장을 초토화시켰다. 강예원은 지난 2002년 영화 ‘마법의 성’에 김지은이라는 본명으로 구본승과 함께 출연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강예원은 파격적인 야외 정사 신과 환상적인 글래머 몸매를 선보였다. 이후에도 강예원은 각종 작품을 통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해 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강예원, 안영미 “강예원 몸매는 공격개시형” 왜?

    라디오스타 강예원, 안영미 “강예원 몸매는 공격개시형” 왜?

    지난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니들이 군대 맛을 알아 특집’으로 꾸며져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멤버 김지영, 강예원, 박하선, 안영미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MC 윤종신은 “단체 목욕도 했냐”며 “원래 여자들끼리 알몸 잘 안보여주지 않냐”고 질문했다. 이에 김지영은 “볼 시간이 없었다”고 답했지만 안영미는 “쭉 훑어봤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누구의 몸매가 제일 좋냐는 물음에 안영미는 “강예원은 굉장히 당당하다. 굉장히 공격개시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강예원 ‘마법의 성’ 노출 보니… “몸매가 공격개시”

    라디오스타 강예원 ‘마법의 성’ 노출 보니… “몸매가 공격개시”

    라디오스타 강예원 ‘마법의 성’ 노출 보니… “몸매가 공격개시” 라디오스타 강예원 마법의성 ’라디오스타’ 강예원의 몸매가 화제다. 특히 강예원이 과거 출연했던 영화 ‘마법의 성’에서 파격 노출을 선보인 데 이어 1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 변함없는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에서 활약한 배우 강예원과 박하선, 김지영, 개그우먼 안영미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 윤종신이 “(군대에서) 단체 목욕도 했느냐”면서 “원래 여자들끼리 알몸을 공개 안 하지 않느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김지영이 “너무 바빠서 볼 새도 없었다”고 대답한 반면 안영미는 “쭉 한번 훑어봤습니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안영미는 그러면서 “강예원의 몸매는 ‘공격개시’”라고 밝혔고, 윤종신이 “강예원이 단연?”이라고 묻자 곧바로 “단연”이라고 답해 촬영장을 초토화시켰다. 강예원은 지난 2002년 영화 ‘마법의 성’에 김지은이라는 본명으로 구본승과 함께 출연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강예원은 파격적인 야외 정사 신과 환상적인 글래머 몸매를 선보였다. 이후에도 강예원은 각종 작품을 통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해 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법의 성’은 무슨 영화? 강예원·구본승 파격노출

    ‘마법의 성’은 무슨 영화? 강예원·구본승 파격노출

    라디오스타 강예원 ‘마법의 성’ 노출 어땠나 보니… “공격개시 몸매” 라디오스타 강예원 마법의성 ’라디오스타’ 강예원의 몸매가 화제다. 특히 강예원이 과거 출연했던 영화 ‘마법의 성’에서 파격 노출을 선보인 데 이어 1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 변함없는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에서 활약한 배우 강예원과 박하선, 김지영, 개그우먼 안영미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 윤종신이 “(군대에서) 단체 목욕도 했느냐”면서 “원래 여자들끼리 알몸을 공개 안 하지 않느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김지영이 “너무 바빠서 볼 새도 없었다”고 대답한 반면 안영미는 “쭉 한번 훑어봤습니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안영미는 그러면서 “강예원의 몸매는 ‘공격개시’”라고 밝혔고, 윤종신이 “강예원이 단연?”이라고 묻자 곧바로 “단연”이라고 답해 촬영장을 초토화시켰다. 강예원은 지난 2002년 영화 ‘마법의 성’에 김지은이라는 본명으로 구본승과 함께 출연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강예원은 파격적인 야외 정사 신과 환상적인 글래머 몸매를 선보였다. 이후에도 강예원은 각종 작품을 통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해 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첨벙첨벙’ 욕조에서 목욕 즐기는 새끼 코끼리

    ‘첨벙첨벙’ 욕조에서 목욕 즐기는 새끼 코끼리

    신나게 목욕을 즐기는 새끼 코끼리의 귀여운 모습이 누리꾼들에게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클라우스 요르겐센(Claus Jørgensen)이라는 남성은 목욕을 즐기는 새끼 코끼리의 모습을 태국 방콕 북부에 있는 아유타야 왕립 코끼리농장에서 포착해 지난 12일(현지시간) 유튜브에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욕조에 물을 받기 시작하자 새끼 코끼리가 욕조 안을 나뒹굴며 즐거워한다. 한참을 욕조에서 나뒹굴던 새끼 코끼리는 욕조 밖으로 잠시 기어나오더니 이내 곧 물속으로 첨벙 뛰어들며 몸을 이리저리 움직인다. 행복해하는 코끼리의 모습에 새끼 코끼리를 씻기던 사람들도 낄낄거리며 좋아한다. 12일 유튜브에 게재된 해당 영상은 17일 현재 42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Claus Jørgense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건선, 전염 안돼… 따가운 시선이 더 아픕니다”

    “건선, 전염 안돼… 따가운 시선이 더 아픕니다”

    “주변의 따가운 시선 때문에 사랑하는 자식과 목욕탕을 갈 수 없습니다. 또 자녀에게 이 저주에 가까운 질환이 행여나 유전되지 않을까 노심초사하고 있습니다. 건선 때문에 관절염이 생겨 움직일 때마다 뼈마디가 아프고 소리가 납니다. 지문도 지워져 관공서, 직장에서 이에 대해 해명을 해야 합니다. 갈라지고 터지는 피부 때문에 사무실, 가정, 심지어 군대에서도 보이지 않는 곳에 가서 보습제를 수시로 발라야 합니다. 피부의 상처, 끊임없이 떨어지는 두피 인설로 지저분한 인상을 떨칠 수 없습니다. 병원을 자주 가다 보니 직장 내 신인도가 하락합니다. 피부를 긁어 속옷이 항상 피로 물듭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성친구를 만나기 어렵습니다. 취직도 힘들고 결혼도 어렵습니다. 평생을 두고 치료를 해야 해서 경제적 부담이 큽니다. 시댁에 가서 물 쓰는 집안일을 도와드리고 싶어도 주저하게 됩니다. 다른 엄마들 항의로 고등학교 기숙사에서 쫓겨난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건선 환자 삶의 극히 일부입니다.” 건선 환자이자 대한건선협회 ‘선이나라’의 회장직을 맡은 김성기씨는 경제적 어려움과 두려움에 움츠리고 살아가는 건선 환자의 일상을 이렇게 설명한다. 건선은 피부 표피가 과도하게 증식하고 진피에 염증이 만성적으로 생기는 난치성 피부질환이다. 과학적으로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진 않았지만, 면역 체계에 이상이 생겨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붉은색 발진이 나타나 점차 커지거나 뭉쳐서 동전 모양이 되고, 하얗고 두꺼운 피부껍질이 발진 위에 나타나 갈수록 두터워진다. 발진이 얼굴이나 손·발 부위에 나타나면 외모에도 심각한 영향을 미쳐 대인관계가 위축되기 쉽다. 전염되는 질병이 아닌데도 전염병으로 오해하고, 환자의 피부와 맞닿는 것조차 꺼림칙해 하는 사람들이 많다 보니 증상의 정도가 심한 중증 건선 환자는 심각한 정신적 고통을 겪는다. 게다가 자아가 형성되고 외모에 민감한 10~20대와 한창 사회생활을 해야 하는 30대 젊은 층에서 발병률이 높아 성장기 환자에게는 자살 충동까지 불러올 정도로 심각한 영향을 주고 있다. 40년 가까이 건선을 앓는 김 회장은 “손이나 얼굴에 건선이 심하면 악수는 물론 볼펜을 쥐고 상담한다든지, 같이 밥을 먹는 것조차 안 된다”며 “가장 큰 문제는 낙인이 찍혀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는 데서 오는 스트레스와 우울, 불안”이라고 말했다.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20대 건선 환자는 취업이 가장 큰 문제다. 서류를 통과해도 면접에서 대부분 낙방한다. 눈에 띄는 신체 부위에 건선이 없어도 군 면제 사유 등을 묻는 과정에서 건선 환자임이 드러나 퇴짜를 맞는 경우가 많다. 취직이 안 되다 보니 경제적으로 어려워 치료를 제대로 못 받고, 증상이 더 악화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결혼도 쉽지 않아 건선 환자 가운데는 홀로 사는 이들이 많다. 몸은 몸대로, 마음은 마음대로 피폐해져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일도 있다. 최근 대한건선학회 조사에 따르면 우울증이나 불안증, 자살 충동을 겪는 건선 환자의 비율은 일반인보다 약 40% 정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건선협회가 국내 건선 환자 454명을 대상으로 벌인 설문조사에 따르면 건선 때문에 사회에서 차별을 받은 적이 있느냐는 물음에 60%가 ‘차별을 경험했다’고 답했고, 88%가 업무 혹은 학업을 수행하고 능력을 발휘하는 데 지장이 있다며 어려움을 호소했다. 환자들은 실제로 이유 없는 악의적 비방이나 따돌림(14%)을 당하고, 승진이나 주요 업무에서 제외되고(10%), 고용 불이익을 경험(10%)한 것으로 나타났다. 퇴사나 자퇴 등을 요구당한 환자도 4%나 됐다. 하지만 난치성 질환인 건선에도 증상을 눈에 띄게 개선하는 치료제는 있다. 문제는 약이 지나치게 비싸다는 것이다. 중증 건선 환자들이 가장 쓰고 싶어하는 생물학적 제제는 약효가 뛰어나지만 1년에 500만~600만원이나 든다. 증상을 완전히 없애지는 못해 약을 계속 써야 하는데, 워낙 고가라 돈이 없는 환자들은 접근조차 할 수 없다. 대한건선협회의 조사에 따르면 중증 환자 10명 중 8명이 비용 때문에 치료를 중단하거나 포기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치료를 제대로 못 받아 증상이 악화된 환자 가운데는 발병 기전이 비슷한 자가면역질환인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류머티스성 관절염 등을 함께 앓는 사람도 있다. 한 중증 건선 환자는 “효과가 좋은 생물학적 치료제를 쓰자니 고가의 비용 때문에 선택하기가 어렵고, 효과가 낮은 치료제를 선택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건선 환자들은 중증 환자만이라도 희귀난치성질환으로 지정해 산정특례를 적용해달라고 요구한다. 현재 건선 환자의 본인부담률은 외래 기준으로 최대 60%(상급종합병원)에 이른다. 산정특례가 적용되면 환자 부담금이 10%로 대폭 낮아진다. 하지만 보건당국은 중증 건선 환자를 구분하는 명확한 기준이 없다며 난색을 보이고 있다. 건선 환자는 전 국민의 0.7%인 약 35만명으로 추산된다. 2009~2013년 사이 4.7%나 증가했다. 손영래 보건복지부 보험급여과장은 “희귀난치질환으로 지정받으려면 환자 수가 2만명 이하여야 하는데, 건선 환자는 너무 많아 산정특례를 받기가 어려운 측면이 있다”며 “중증 환자를 구분하는 명료한 기준이 세워지면 하반기에 산정특례 적용을 검토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한국보다 건선 환자가 많은 유럽에서는 증상이 악화된 건선 환자를 전문 요양원에 보냈다가 증상이 호전되면 다시 직장으로 복귀시키는 사회복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김 회장은 “유럽만큼은 아니더라도 좋은 약으로 돈에 구애받지 않고 치료를 받는 게 건선 환자들의 소망”이라고 말했다. 세종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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