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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교지도자協 의장 이광선목사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이광선 목사가 사단법인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이하 종지협) 제9대 공동대표 의장으로 추대됐다. 임기는 2년이나 사정에 따라 유동적이다.
  • ‘크리스천’ 이현경-민영기 결혼..주례는 임동진 목사

    ‘크리스천’ 이현경-민영기 결혼..주례는 임동진 목사

    배우 이현경 민영기 커플이 배우 출신 목사 임동진의 주례로 부부의 연을 맺는다. 이현경 민영기 커플은 크리스천으로 함께 신앙을 다지며 사랑을 키워왔다. 이 때문에 임동진 목사가 두 사람의 결혼식의 주례를 맡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임동진 목사는 앞서 아역배우 출신 황치훈이 의식불명 상태로 3년 동안 투병 중인 가운데 큰 힘이 돼 주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된 바 있다. 40여 년 동안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종횡무진 했던 임동진은 갑작스러운 갑상선암과 뇌경색 등으로 큰 시련을 맛보면서 병을 이겨낸 후 신학을 공부해 개척교회 목사가 됐다. 한편 탤런트 이현경이 뮤지컬 음악을 배우기 위해 연습실을 찾으면서 첫 만남을 가진 이현경 민영기 커플은 지난해 5월부터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 오는 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마벨러스에서 그 결실을 맺게 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수 박기영, 1일 결혼 ‘5월의 신부’

    가수 박기영, 1일 결혼 ‘5월의 신부’

    가수 박기영이 지난 1일 ‘5월의 신부’가 됐다. 박기영은 1일 오후 2시 양재 온누리교회 사랑성전에서 로펌에 근무중인 변호사 이모씨와 웨딩마치를 올렸다. 두 사람은 4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결혼식 축가는 동료가수 알렉스가 맡았으며 주례는 온누리 교회의 목사가 맡았다. 이날 결혼식에는 가수 홍경민, 유리상자의 이세준, 배우 문정희, 박은혜 등이 참석해 축하해 주었다. 박기영 부부는 결혼식 후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신접살림은 서울 성수동에 꾸밀 예정. 한편, 5월 1일은 두 사람이 처음 만난 날인 것으로 알려져 더 의미가 깊다.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기영-김경아, 오늘(1일) 웨딩마치..5월의 신부 되다

    박기영-김경아, 오늘(1일) 웨딩마치..5월의 신부 되다

    가수 박기영과 개그우먼 김경아가 같은 날 5월의 신부가 된다. 박기영은 1일 오후 2시 양재 온누리교회 사랑성전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박기영의 예비신랑 이모씨는 로펌에 근무중인 변호사로 두 사람은 4년여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이날 결혼식 축가는 알렉스가 맡기로 했으며 신혼여행은 몰디브로 떠난다. 앞서 진행된 박기영의 웨딩 화보 촬영에서 로자스포사의 최명 원장이 박기영만을 위해 드레스를 직접 제작했다. 결혼식 본식에 입을 웨딩드레스까지 포함해 총 10벌에 달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개그맨 권재관과 김경아는 1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웨딩마치를 올린다. 결혼식 사회는 개그맨 윤형빈이 맡았고, 주례는 분당의 한 교회 목사가 맡을 예정이다. 두 사람은 2006년 KBS 공채 21기 개그맨 동기로 KBS ‘개그콘서트’를 통해 호흡을 맞췄다. 이후 2007년부터 3년여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형규목사, 엄혹했던 시절을 증언하다

    그를 빼고 한국 민주화운동의 역사를 논하기는 불가능하다. 굵직하고 자잘한 역사의 조각들마다 그의 이름과 발자취가 아로새겨져 있다. 2002년 출범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의 초대 이사장에 그가 되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었다. 평범한 목회자에서 ‘민주화운동의 대부’로 거듭난 박형규 남북평화재단 이사장이 자신의 87년간의 성상을 반추하는 회고록을 남겼다. ‘나의 믿음은 길 위에 있다’(신홍범 정리, 창비 펴냄)는 회고록이지만 어느 신앙인 개인의 회한, 기록만이 아니라 민주화운동과 인권운동의 역사책으로도 손색이 없다. “본래 유약한 체질로 태어나고 매사에 약간 소극적이던” 그를 역사의 무대 전면으로 끌어들인 것은 1960년 4·19혁명이었다. 소외된 삶이나 역사, 정치 등에 대한 별 의식이 없던 평범한 목사 박형규는 그날 마침 경무대(지금의 청와대) 근처 궁정동에서 결혼식 주례를 마치고 나온다. 순간, 총성이 울려 퍼지고 피를 흘리며 들것에 실려 가는 학생들의 모습은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를 떠올리게 한다. 그리고 그에게 ‘엉터리 목사’가 아닌 ‘진짜 목사’로 살겠다는 의지를 다지게 한다. 이후 그의 활약은 눈부시다. 1973년 ‘남산 부활절 연합예배 사건’으로 ‘내란예비음모죄’로 투옥됐다. 박정희 정권의 유신체제를 비판하는 플래카드와 전단을 배포하기로 했지만 실패한 것이다. 2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유신체제가 막을 내린 뒤 들어선 전두환 정권 역시 박 목사가 눈엣가시와 같았다. 조직폭력배 등을 동원해 ‘서울제일교회’를 와해시키려 했지만 박 목사는 6년간 이어온 ‘노상 예배’로 맞섰고, 이는 오히려 그의 비폭력 민주화운동의 의지와 명성을 국제적으로까지 알리는 계기가 된다. 1987년 6월 항쟁으로 독재 권력 역시 항복을 선언한다. 이렇게 군부독재와 맞서 싸우는 민주화 투쟁 과정에서 그는 여섯 차례나 감방을 오갔다. 올해 미수(88세)의 고령임에도 통일과 평화의 가치를 받들며 남북평화재단 이사장으로 일하고 있다. 오는 6일 서울 명동 한국YWCA에서 박 목사의 회고록 출판기념회가 열린다. 2만원.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 문익환목사, 그를 청소년에게 알리다

    “나는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다.” 예수가 제자들에게 남긴 이 말을 늦봄 문익환(1918∼1994) 목사는 평생 좌우명으로 여기고 살았다. 그는 자신의 안락은 뒤로 한 채, 평생을 ‘민중과 민족의 부활’ 그리고 신앙을 위해 바쳤다. 하지만 그가 떠난 지 16년, 민주화·민족화합 등 그가 부르짖었던 가치들은 여전히 유효하지만, 대부분 젊은 세대에 그의 이름은 생소해진 게 사실이다. 신간 ‘문익환:민주화와 통일의 선구자’(김형수 지음, 자음과모음 펴냄)는 한국 현대사에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그 이름을 청소년들 앞에 내놓는다. 일전에 ‘문익환 평전’(실천문학사)을 냈던 소설가 김형수가 이를 청소년용으로 옮긴 것. 책에는 민주화 운동, 통일 운동가이자 목회자로 열정적인 삶을 살았던 그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문 목사의 탄생을 다룬 ‘북간도 이야기’부터 마지막 ‘에필로그’까지 총 13개로 나눠 구성했고, 그 인생의 주요 사건들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책은 탄생과 성장, 집안 배경을 다루어 그의 인격 형성 과정을 먼저 보여준다. 이어 1958년 신·구교가 함께 하는 성서 공동번역에 책임위원으로 참여했던 시기, 전태일·장준하의 죽음으로 민주화운동에 뛰어 들었던 시기, 끝으로 72세 나이에 전격 방북해 김일성을 만났던 시기를 다루며 죽는 순간까지 꺼지지 않았던 그의 열정을 전해준다. 저자는 평전을 준비하며 문 목사의 행적을 찾아 출생지인 중국 길림성에서부터 도쿄, 평양까지 찾아가 취재를 했다. 문 목사가 남긴 글, 가족 간 편지는 물론 주변인들까지 꼼꼼히 인터뷰해 자료로 삼았다. 이번에 청소년용으로 고치면서 기존 자료 중 한국사 전반에 관한 얘기들은 분량을 줄였다. 대신 문 목사의 생애와 활동을 알리는 데 좀 더 초점을 맞췄다. 문 목사 생전에도 그를 몇 번 만난 적 있다는 저자는 “늦봄은 다정하고 따뜻하면서도 바르고 엄했던 선비 같았던 분”이라면서 “역경과 시련 속에서도 사랑의 힘을 끝까지 믿었던 그를 기리고자 했다.”고 말했다. 9500원.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황수정, 3년 만에 스크린 복귀..최철호와 부부

    황수정, 3년 만에 스크린 복귀..최철호와 부부

    배우 황수정이 3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황수정은 최근 영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풍’(감독 윤학렬 / 제작 탑엔터테인먼트 활동사진)에 출연하기로 결정했다. 2007년 개봉작 ‘밤과 낮’(감독 홍상수) 이후 3년 만이다. 황수정의 스크린 컴백작으로 고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풍’은 남상수 목사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모녀가 남상수 목사의 간증을 통해 소통해 가는 내용이다. 극중 황수정은 엄마 역을 맡았으며 남편 역에는 최철호가 캐스팅됐다. 최근 출연 계약을 마친 황수정과 최철호는 연말개봉을 목표로 오는 5월 중순 첫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편 황수정은 지난 2007년 영화 ‘밤과 낮’, 드라마 ‘소금인형’ 이후 얼굴을 드러내지 않았다. 사진제공=올리브나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황수정, 3년만에 스크린 컴백

    황수정, 3년만에 스크린 컴백

    배우 황수정이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황수정이 스크린 컴백 작으로 고른 작품은 윤학렬 감독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풍’. 홍상수 감독의 ‘밤과 낮’ 이후 3년 만이다. 황수정은 이 영화에 출연을 결정하고 조만간 촬영에 들어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풍’은 남상수 목사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모녀가 남상수 목사의 간증을 통해 소통해 가는 내용이다. 황수정은 ‘밤과 낮’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김영호와 드라마 ‘소금인형’을 통해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춘 후 얼굴을 드러내지 않았었다. 영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풍’은 오는 30일 크랭크인해 올 연말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제공=올리브나인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깔깔깔]

    ●기도를 길게 하는 장로 대표기도를 길게 하는 장로가 있었다. 이 장로는 기도를 시작하면,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두루 훑으며 기도한다. 인물별로는 에덴동산의 아담부터 시작해서 밧모섬의 요한까지를 거론한다. 그러니 성도들이 얼마나 지루할까? 어느 주일 날 이 장로가 대표기도를 했다. 기도 후 ‘아멘’ 하고 눈을 떴다. 그런데 교인들이 아무도 없는 것이다. 뒤를 돌아보니, 목사님 혼자만 계셨다. 이 장로가 머리를 벅벅 긁으며 “목사님, 다 어디 갔지요? ” “다 나갔어요. ” “언제 나갔어요? ” “아브라함 때 다 나갔어요.” ●남자의 착각 밀림을 헤매던 한 사나이가 사자를 보고는 그만 기절하고 말았다. 잠시 후, 기절했던 사나이가 눈을 떠 보니 사자가 무릎을 꿇고 중얼거리고 있는 것이다. 사나이는 너무 감격해서 사자에게 말했다. “사자님, 나를 잡아먹지 않으셨군요. 감사합니다.” “쉿, 조용히 해. 지금 식사 기도를 하고 있는 중이니까.”
  • 김명민, ‘파괴된 사나이’로 스크린 ‘재공략’

    김명민, ‘파괴된 사나이’로 스크린 ‘재공략’

    배우 김명민이 영화 ‘파괴된 사나이’(감독 우민호·제작 아이필름)를 통해 스크린으로 컴백한다. 드라마 ‘하얀거탑’의 의사와 ‘베트벤 바이러스’의 지휘자, 영화 ‘내사랑 내곁에’의 루게릭병 환자 등을 열연하며 ‘연기본좌’라는 별명을 얻은 김명민은 이번 영화에서 목사로 분한다. 극중 김명민은 어린 딸을 잃은 아버지, 신을 원망하게 된 목사, 그리고 죽은 줄만 알았던 딸을 유괴범으로부터 다시 찾아야만 하는 필사적인 몸부림 등을 연기한다. 김명민의 새로운 도전으로 제작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던 ‘파괴된 사나이’는 27일 강렬한 이미지의 포스터를 공개하며 김명민의 변신을 예고했다. 포스터 속의 김명민은 “딸을 잃고 나는 죽었다.”는 슬픈 카피와 함께 딸을 잃은 아버지의 슬픔과 신을 향한 원망을 처절한 표정으로 연출해냈다. ‘파괴된 사나이’의 제작 관계자는 “김명민은 영화 촬영 내내 촬영시간을 어긴 적이 없어 오히려 현장 스태프들을 긴장하게 만들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 최근 서울 신사동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포스터 촬영 현장에도 가장 먼저 도착한 김명민은 촬영 시작과 함께 강렬한 에너지를 쏟아내 “역시 김명민”이라는 찬사를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올 7월 개봉 예정인 ‘파괴된 사나이’에는 김명민 외에도 유괴범 루돌프 역에 엄기준, 극중 김명민의 아내 민경 역에 박주미 등이 함께 호흡을 맞춘다. 사진 = 아이필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노스트라무현’ UCC..네티즌 “그대는 예언자”

    ‘노스트라무현’ UCC..네티즌 “그대는 예언자”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생전 모습이 담긴 UCC가 등장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들 사이에서 노 전 대통령은 예언자 노스트라다무스와 비견되며 ‘노스트라무현’ 이라 불리고 있다. 최근 인터넷 포털 사이트 등을 통해 급속도로 퍼진 이 영상은 살아생전 노 전 대통령이 지난 2007년 6월 2일 임기 막바지 ‘참평포럼 특강’ 을 통해 특강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6분40여 초 짜리 영상 속의 노 전 대통령은 당시 대선을 앞둔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의 ‘대운하’ ‘열차페리’ 등 국책 사업을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노 전 대통령은 “입에 담기도 불순하지만 한나라당이 정권을 잡으면 어떤 일이 생길까.” 라고 말하면서 ‘대운하’ 와 같은 국책 토목사업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노 전 대통령은 “창조적 전략이 없는 ‘대운하’ 나 ‘열차페리’ 등은 단기간에 자금회수가 안 돼 민자유치에 참여할 기업이 있을 리 없다.” 며 “이 후보는 현재 하나마나 한 싸움을 벌이고 있다.” 고 강조했다. 특히 노 전 대통령은 “이 말 듣고 열 받아서 재정으로 투자하면 그땐 큰일 난다.” 면서 “기대할 데에 기대해야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라고 말하며 말을 맺었다. 한편 현재 해당 영상은 트위터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 = UCC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노스트라무현’ UCC,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

    ‘노스트라무현’ UCC,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연설이 뒤늦게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노스트라무현’이라는 부제가 붙은 노 전 대통령의 특강 UCC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는 것. 6분 40초가 안 되는 분량의 이 UCC는 지난 2007년 6월 2일, 임기 막바지였던 노 전 대통령의 ‘참평포럼’ 특강을 담은 것이다. ”입에 담기도 불순하지만 한나라당이 정권을 잡으면 어떤 일이 생길까?”로 시작해 “기대할 대에 기대해야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로 끝을 맺는 이 동영상에서 노 전 대통령은 주로 ‘대운하’로 대표되는 한나라당 대선 공약을 비판하고 있다. 이 동영상에서 노 전 대통령은 ‘대운하’와 같은 국책 토목사업은 자금 회수가 단기간에 힘들고, 민자 유치로 진행할 경우 참여할 기업이 없을 것이니 하나 마나 한 싸움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속이 다 후련하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한 동시에 “노 전 대통령이 그립다.”며 애도의 뜻을 전하는 누리꾼들도 있다. 사진=UCC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깔깔깔]

    ●아직도 안 읽었다고요? 평소에 잘난 체하는 집사님이 목사님에게 물었다. “목사님, 요즘 베스트셀러인 ‘무소유’ 읽어 보셨어요? ” “아니 아직 못 읽어 보았는데요. ” “아직도 못 읽으셨어요? 나온 지 5년이나 지났는데요. 그 책 안 읽은 사람 없어요. 우리 목사님 큰일났네. ” 그러자 목사님이 다시 물었다. “집사님, 혹시 ‘욥기’ 읽어보셨어요?” “아니오. 아직 못 읽었어요. 무슨 내용이죠? ” “그래요? 아직 못 읽었다고요? 그거 나온 지 2500년이나 된 책인데요. 지금 집사님이 들고 계신 그 성경책 안에 있습니다. ” ●영구의 택시비 영구가 택시를 탔다. 한참 지나서 목적지에 도착했다. 택시비는 3000원이 나왔는데 1500원만 냈다. 택시기사 : “왜 1500원만 내세요?” 영구 : “같이 탔으니까 반반씩 내자고요.”
  • [깔깔깔]

    ●학교는 왜 오냐? 도덕시간에 선생님이 학원숙제를 하고 있는 아이를 보더니, “학원이 더 중요하면 학원이나 다니지 왜 학교에 오냐?” 라고 말씀하였다. 그러자 구석에 앉아 있던 아이가 말하길, “학원 숙제 하려고요.” ●5년 후의 약속 어느 부인이 교회를 열심히 다니면 복받는다는 말에 교회를 나갔다. 그런데 목사님께서 5년만 열심히 다니면 집사주겠다고 하신다. 그녀는 그 후 한번도 안 빠지고 매 주일 열심히 교회에 다녔다. 드디어 5년이 되는 해 교회에서 집사 직분을 맡았다. 그런데, 부인 : “목사님 집 안사주십니까?” 목사 : “네? 집이라뇨?” 부인 : “제가 처음 교회에 나왔을 때 5년만 잘 다니면 집 사준다고 했지 않습니까?” 목사님 : “그래서 제가 집사 주지 않았습니까, 네? 집사님!”
  • ‘개그맨커플’ 권재관·김경아, 웨딩사진 ‘맛보기’

    ‘개그맨커플’ 권재관·김경아, 웨딩사진 ‘맛보기’

    개그맨 커플 권재관(33)과 김경아(29)의 깜찍하고 코믹한 웨딩사진이 공개됐다. 김경아는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 ‘웨딩사진 맛배기’라는 제목으로 예비신랑 권재관과 찍은 4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경아는 우아한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5월의 신부’로 변신했으며, 권재관은 턱시도를 입고 한껏 멋을 냈다. 김경아는 블로그에 사진과 함께 “그 힘들다는 웨딩촬영을 드디어 나도 했다. 공주가 따로 없지 뭐. 곱다 고와.”라는 글을 함께 게시했다. 또 공개한 사진에는 권재관과 김경아의 행복한 모습 외에도, 동료 개그맨인 한민관과 박나래, 이상민 등과 함께 찍은 단체사진도 있어 시선을 모은다. 지난 2006년 KBS 공채 21기 개그맨 동기로 처음 만난 권재관, 김경아 커플은 2007년부터 정식으로 교제해 왔다. 3년 동안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은 내달 1일 여의도 KBS홀에도 웨딩마치를 올릴 예정이다. 결혼식 주례는 두 사람이 다니고 있는 분당 만나교회 목사가, 사회는 동료 개그맨 왕비호 윤형빈이 담당할 예정이다. 또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였던 ‘분장실의 강선생님’에서 김경아와 함께 개그 호흡을 맞췄던 개그우먼 정경미가 축하 퍼포먼스를 준비할 계획이다. 사진 = 김경아 블로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고]

    ●윤수홍(대구가톨릭대 명예교수)덕홍(민주당 최고위원·전 교육부총리)신홍(전 고려실리카 회장)우홍(전 현대홈쇼핑 본부장)일홍(전 영남대 교수)씨 모친상 22일 한패밀리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30분 (053)760-8800 ●박종기(전 덴마크 대사)씨 별세 지환(아시아에볼루션 대표)경빈(경원대 교수)정혜(동시통역사)정민(경원대 교수)씨 부친상 조인원(경희대 총장)이병석(연세대 교수)조준희(빌리츠코리아 대표)씨 장인상 22일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02)440-8922 ●주우철(전 전북도 행정부지사)강우(전 전주소방서)우찬(전 전북도청)우경(익산 청안교회 목사)우선(금우개발 대표)정희씨 모친상 유길현 양재언 김진옥씨 장모상 주인(키움증권 홍보팀장)씨 조모상 23일 전북대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 (063)250-2450 ●김성남(동아일보 출판사진팀장)씨 모친상 정성문(사업)한명수(현대건설 QA팀 부장)씨 장모상 23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02)2227-7587 ●김동온(LG화학 오창테크노파크 수석부장)씨 모친상 23일 충북대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043)269-7211 ●김종훈(현대건설 부장)씨 부친상 김맹선(숙명여대 문화관광학과 교수)씨 장인상 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4일 오전 11시30분 (02)3010-2292 ●박재국(계룡건설 고객지원부 차장)국희(회사원)씨 모친상 23일 대전성모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 (042)220-9978 ●유용희(교육지존 대표)씨 부친상 배승완(소망한의원 원장)남석우(LG CNS 부장)송의열(안진회계법인 공인회계사)씨 장인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 (02)3010-2232
  • ‘뇌출혈’로 투병 중인 황치훈은 누구?

    ‘뇌출혈’로 투병 중인 황치훈은 누구?

    뇌출혈로 투병중인 황치훈(39)의 이야기가 전파를 타 시청자들의 마음을 적셨다. 지난 22일 오후 5시 방송된 Y-STAR ‘스타뉴스’에서는 임동진 목사와 황치훈의 특별한 인연과 사연이 공개돼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1971년생인 황치훈은 아역배우 출신이다. 74년 KBS 사극 ‘황희정승’으로 연예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MBC ‘호랑이 선생님’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황치훈은 가수활동도 했었다. 88년 발매된 1집 앨범에서 ‘추억 속의 그대’ ‘가을이 지나는 길목에서’ 등 히트곡을 남겼으며 92년 2집 앨범에선 ‘나는 너를’로 소녀팬들을 울렸다. 94년에는 인기리에 종영된 KBS드라마 ‘첫사랑’의 OST 중 ‘내가 너만을’을 부른 바 있다. 하지만 지난 2007년 6월, 결혼 1년 반 만에 뇌출혈로 쓰러져 현재까지 식물인간 상태로 투병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황치훈은 부모의 연이은 죽음과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연예계를 떠나서도 노래와 연기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다 자동차 딜러로 변신, 가정을 꾸리고 새로운 삶을 개척하던 중 쓰러져 팬들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해당 홈페이지 게시판에 “오랜 시간 누워있으려니 얼마나 답답하냐. 힘내라!” “풋풋하고 행복해 보였던 황치훈의 과거 모습이 생각나 더욱 슬펐다.” “가족들이 정말 가슴이 찢어질 것 같다. 쾌유를 빈다.” 등의 글을 남기며 응원했다. 사진 = Y STAR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뇌출혈’ 황치훈, 식물인간 투병기 공개...시청자 ‘울컥’

    ‘뇌출혈’ 황치훈, 식물인간 투병기 공개...시청자 ‘울컥’

    뇌출혈로 투병중인 황치훈(39)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지난 22일 오후 5시 방송된 Y-STAR ‘스타뉴스’에서는 임동진 목사와 황치훈의 특별한 인연과 사연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눈가를 적셨다. 황치훈은 ‘호랑이 선생님’, ‘고교생일기’, ‘임진왜란’ 등의 드라마를 통해 하이틴스타로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지난 2007년 6월, 결혼 1년 반 만에 뇌출혈로 쓰러져 현재까지 식물인간 상태로 투병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황치훈은 부모의 연이은 죽음과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연예계를 떠나서도 노래와 연기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다 자동차 딜러로 변신, 가정을 꾸리고 새로운 삶을 개척하던 중 쓰러져 팬들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해당 홈페이지 게시판에 “오랜 시간 누워있으려니 얼마나 답답하냐. 힘내라!” “풋풋하고 행복해 보였던 황치훈의 과거 모습이 생각나 더욱 슬펐다.” “가족들이 정말 가슴이 찢어질 것 같다. 쾌유를 빈다.” 등의 글을 남기며 응원했다. 사진 = Y STAR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황치훈, 뇌출혈 투병기 공개돼 시청자 ‘눈물’

    황치훈, 뇌출혈 투병기 공개돼 시청자 ‘눈물’

    뇌출혈로 투병중인 황치훈(39)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22일 오후 5시 방송된 Y-STAR ‘스타뉴스’에서는 임동진 목사와 황치훈의 특별한 인연과 사연이 공개돼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호랑이 선생님’, ‘고교생일기’, ‘임진왜란’ 등의 드라마를 통해 하이틴스타로 사랑을 받은 황치훈은 ‘추억속의 그대’란 노래로 이름을 알린 연예인. 지난 2007년 6월, 결혼 1년반 만에 뇌출혈로 쓰러져 현재까지 식물인간 상태로 투병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황치훈은 부모의 연이은 죽음과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연예계를 떠나서도 노래와 연기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다 자동차 딜러로 변신, 새로운 삶을 개척하기도 했다. 현재 황치훈에게 큰 의지가 되고 힘이 돼 주는 이는 배우 출신 임동진 목사. 임동진 목사는 오랜 세월 병상에 누워있는 황치훈을 위해 곁을 지키고 있다. 임동진 목사는 40여년간 인기 배우로 활동했으나 갑작스런 갑상선암 선고와 뇌경색 등 큰 시련을 겪은 뒤 목회자의 길을 걷고 있다. 사진 = Y-Star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뇌출혈로 식물인간 배우 황치훈의 ‘눈물 병상’

    뇌출혈로 식물인간 배우 황치훈의 ‘눈물 병상’

    뇌출혈로 쓰러져 투병 중인 배우 황치훈의 투병기가 공개됐다. 22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Y-STAR ‘스타뉴스’에서는 오랜 투병 생활 중인 황치훈의 곁을 지키는 선배 연기자 임동진 목사의 모습과 함께 황치훈의 투병기를 공개한다. ‘호랑이 선생님’, ‘고교생일기’, ‘임진왜란’ 등의 드라마를 통해 하이틴스타로 사랑을 받은 황치훈은 지난 2007년 6월, 결혼 1년 반 만에 뇌출혈로 쓰러져 현재까지 식물인간 상태로 투병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황치훈은 부모의 연이은 죽음과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연예계를 떠나서도 노래와 연기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다 자동차 딜러로 변신, 가정을 꾸리고 새로운 삶을 개척하던 중 쓰러져 팬들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오랜시간 병마와 싸우고 있는 황치훈과 곁에서 그를 지키고 있는 임동진의 따듯한 이야기는 22일 오후 5시 방송되는 Y-STAR ‘스타뉴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Y STAR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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