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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리교 감독회장 전용재 목사 선출

    감리교 감독회장 전용재 목사 선출

    5년째 공석이던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에 전용재(불꽃교회) 목사가 선출됐다. 지난 9일 전국에서 일제히 실시된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0회 총회 감독회장 선거에서 전 목사는 5613표 중 2624표(46.74%)를 얻어, 2055표(36.61%)를 얻은 2위 김충식 목사를 569표 차로 따돌렸다. 이에 따라 그동안 지도부 없이 표류하던 감리교가 정상화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감리교신학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당선인은 협성신학대 교수와 기독교대한감리회 중앙연회 감독 등을 지냈으며, 1986년부터 분당 불꽃교회 담임목사로 재직해 왔다. 현재 협성대와 대광고, CTS기독교방송의 재단이사를 맡고 있다. 전 당선인은 10일 서울 광화문 감리교본부에서 총회 실행위원회를 주재하는 등 업무에 들어갔으며 오는 25일 임시총회에서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그러나 감리교 일각에서는 전 당선인이 선거 직전까지 ‘감독회장후보자등록효력정지가처분’ 소송에 휩싸여 선거가 끝난 후에도 법적 논란이 일어날 것에 대한 우려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 감리교는 지난 2008년 9월 감독회장 선거를 열었으나 최다 득표한 김국도 목사와 차점자인 고수철 목사 등 2명의 감독회장으로 논란을 불러왔으며, 법적 공방 끝에 법원이 직무대행을 선임하는 등 비정상적인 총회를 유지해 왔다.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 쌍용건설 김석준 회장, 부문장 등 겸직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이 진행 중인 쌍용건설이 경영 정상화를 위한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쌍용건설은 8일 기존 31팀 체제를 1실 4부문 31팀으로 개편했다고 밝혔다. 김석준 회장은 대표이사 이외에 부문장 등을 겸직하며 경영 강화에 나섰다. 이번 조직 개편으로 기존 31개팀은 ▲기획조정실 ▲경영지원부문 ▲건축사업부문 ▲토목사업부문 ▲해외사업부문으로 각각 편입됐다. 김 회장의 현업 복귀는 그룹의 전략 수립은 물론 성장 동력 분야인 해외사업까지 직접 책임지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김 회장이 이번 개편을 통해 경영정상화와 기업 인수·합병(M&A)이 가능한 환경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부고]

    ●김재춘(전 인도네시아 대사)씨 별세 회서(단국대 건축공학과 교수)회기(BITT LLC 대표이사)씨 부친상 홍지인(외교부 국립외교원 외교안보연구소장)씨 장인상 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2)3410-6917 ●김군호(미래엔 부사장)씨 부친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02)3410-6915 ●최정락(카존 대표이사)씨 부친상 정용비(전주온누리교회 담임목사)백현철(카존 관리이사)박주동(SK건설)강은석씨 장인상 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5시 30분 (02)3410-6902 ●하영천(전 진주 수곡면장)씨 별세 홍근(삼정인버터 대표이사)명근(프로방스 대표)우표(썬라이즈 대표)씨 부친상 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7일 오전 (02)2227-7580 ●유형균(군포시청 공보팀장)씨 장인상 5일 한양대 구리병원, 발인 7일 오전 6시 (031)560-2430 ●민중소(경기신문 사회부 차장)씨 모친상 5일 인천의료원, 발인 7일 오전 9시 (032)580-6678 ●이희영(서울시립대 명예교수)씨 별세 규세(선문대 토목공학과 교수)규왕(LG화학 부장)창경(부산해운대수정약국 대표)씨 부친상 박선희(공주대 공과대학 교수)씨 시부상 박승욱(품질과사랑 대표이사)한성진(동아대 전기공학과 교수)씨 장인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6시 30분 (02)3010-2291 ●김태진(SK네트웍스 E&C 총괄)씨 부친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02)3010-2000
  • 강성연 ‘밥퍼’ 뮤지컬 데뷔

    강성연 ‘밥퍼’ 뮤지컬 데뷔

    17년간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가수로도 활동했던 배우 강성연(37)이 처음으로 뮤지컬 무대에 오른다. ‘밥퍼’ 최일도 목사 부부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창작뮤지컬 ‘밥 짓는 시인 퍼주는 사랑’을 통해서다. ‘밥 짓는 시인 퍼주는 사랑’은 청량리 노숙인들에게 무료급식 봉사를 해 온 최일도 목사 부부의 실화를 다룬 같은 제목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다. 최 목사는 1988년 신학생 시절 청량리 뒷골목에서 배고파 쓰러진 할아버지를 발견하고 길바닥에서 버너로 라면을 끓여준 것이 계기가 돼 무료급식 봉사에 뛰어들었다. 이듬해 ‘다일공동체’를 설립하고 2002년 ‘밥퍼나눔운동본부’를 출범시켰으며 무의탁 노인들과 노숙인들에게 제공한 식사는 지난해 말 600만 그릇을 넘어섰다. 강성연은 수녀에서 최 목사의 아내로, 청량리 노숙인과 성매매 여성들의 어머니로 거듭나며 가난한 이들에게 사랑을 베푸는 김연수씨를 연기한다. 그동안 시트콤, 멜로, 사극 등 장르를 넘나들며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데다 ‘보보’라는 이름으로 정규 앨범 2장을 발표하며 가수로도 성공한 그의 뮤지컬 데뷔 무대에 관심이 쏠린다. 이번 공연에서는 최 목사의 좌충우돌 인생 이야기와 더불어 노숙인, 성매매 여성 등 청량리의 다양한 인간 군상의 이야기를 비중 있게 담았다. 최 목사뿐 아니라 밥퍼의 기적에 힘을 보탠 이들에 주목했다. 또 지난해 초연 당시는 겨울이 배경이었으나 올해 무대는 여름으로 탈바꿈했다. 24일~8월 9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3만~6만원. 1544-1555.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김대중 前대통령 ‘긴급조치 위반’ 무죄

    김대중 前대통령 ‘긴급조치 위반’ 무죄

    대통령 긴급조치 9호 위반 혐의로 옥살이를 한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등이 36년 만에 누명을 벗었다. 서울고법 형사8부(부장 이규진)는 3일 김 전 대통령과 문익환 목사, 윤보선 전 대통령, 함석헌 선생, 정일형 전 의원, 이태영 변호사 등 고인들과 함세웅·문정현 신부 등 16명에 대한 재심에서 모두 무죄를 선고했다. 그러나 고 안병무 교수는 재심을 청구한 부인이 별세해 소송절차 종료에 따라 무죄 선고를 받지 못했다. 재심은 첫 공판에서 선고까지 20분 만에 속전속결로 마무리됐다. 재판부는 “긴급조치 9호는 대법원과 헌법재판소에서 위헌성이 확인됐다”며 “말하기 부끄러울 정도로 문제가 많은 조치였다”고 말했다. 이어 “무죄 선고가 충분한 위로가 될 수 없지만 피고인들의 헌신이 민주주의의 기틀이 됐다”며 “재심 판결에 깊은 사죄와 존경의 뜻이 담겨 있음을 알아 달라”고 사과했다. 특히 재판부는 피고인들에 대한 사과와 존경의 뜻으로 주문을 낭독한 뒤 법정을 떠나지 않고 피고인과 재심청구인이 모두 나갈 때까지 법대에 앉아 대기했다. 김 전 대통령 등은 1976년 3월 명동성당 미사에서 “1인 독재로 자유민주주의가 말살됐다”는 내용의 민주구국선언문을 낭독한 혐의로 기소돼 이듬해 대법원에서 징역 5년과 자격정지 5년 확정 판결을 받고 수감됐다. 이날 재심에는 함세웅·문정현 신부 등 생존한 피고인과 김 전 대통령의 부인인 이희호 여사 등 고인이 된 피고인의 유족이 나와 재판을 지켜봤다. 이 여사는 재판이 끝난 뒤 “대단히 기쁘다”면서 “재판부가 바르게 판단해 모든 사람들이 죄없이 수감되는 일은 없도록 해 달라”고 감회를 전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도미니카 주재 美대사에 동성애자 지명 논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최근 신임 도미니카공화국 주재 대사에 동성애자인 자신의 측근 인사를 지명한 데 대해 도미니카 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2일(현지시간) 미 언론에 따르면 도미니카의 종교단체들은 다닐로 메디나 대통령에게 제임스 브루스터 신임 미국 대사 지명자를 거부하라고 촉구했다. 시카고에서 컨설팅업체를 운영하면서 오바마 대통령을 위해 정치 자금 모금 활동을 벌여 온 브루스터 지명자가 동성애자라는 이유에서다. 브루스터 지명자는 지난달 미국 역사상 7번째 동성애자 대사로 지명됐다. 파블로 시다노 목사는 “그가 이곳에 오면 고초를 겪고 강제로 쫓겨날 것”이라고 비난했다. 도미니카의 복음주의협회 대표인 크리스토발 카르도조 신부도 “이는 도미니카 관습에 대한 모욕”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워싱턴 주재 도미니카 대사관은 “브루스터 지명자는 이미 미국 대사로 받아들여졌다”면서 “개인의 성적 취향은 사적인 문제라는 게 정부의 입장으로, 상원 인준을 거친 뒤 그와 건설적으로 협력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워싱턴 김상연 특파원 carlos@seoul.co.kr
  • 불한성경 한·불 수교 127년만에 나와

    불한성경 한·불 수교 127년만에 나와

    한글 성경과 불어 성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불한 성경이 출판됐다. 한국불어권선교회(CCMF·이사장 홍문수 목사)가 지난달 29일 서울 신반포교회에서 봉헌예배를 통해 세상에 내놓은 성경이 그것. 한·불수교 127년 만에 국내에서 불한성경이 처음으로 출판된 셈이다. 한국불어권선교회는 불어권 지역 선교를 위해 설립된 초교파 해외선교단체. 1992년 무지개선교회라는 명칭으로 처음 세워졌으며 지난 1995년 지금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이번에 출간된 성경은 이 선교회가 2007년 3월 작업을 시작해 그해 10월 홍보용 요한복음을 먼저 출간한 뒤 6년 만에 결실을 보게 된 것이다. 그동안 40여명의 불어과 교수 및 전공자, 선교사·신학자가 편집위원으로 참여한 것을 비롯해 불어 전공자로 구성된 자원봉사자 20여명이 편찬을 도왔다. 이 성경은 구약 39권과 신약 27권 등 66권 전권을 불어와 한국어로 비교해 가며 볼 수 있도록 한 불한 대조 성경. 한글 성경은 대한성서공회의 ‘성경전서 개역 개정 4판’, 불어 성경은 ‘프랑스성서공회의 ‘Nouvelle Version Segond Revisee 1978년판’을 사용했다. 특히 하단에 불어 성경 이해에 도움이 되도록 단어·문법·표현 설명을 함께 붙인 게 특징이다. 불한 성경은 이 선교회 홈페이지(www.ccmf.com)와 기독교 인터넷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 [인사]

    ■통일부 △남북회담본부 회담2과장 김종우 ■중소기업청 △기업금융과장 조경원 ■특허청 ◇과장급 직위승진△특허심판원 심판관 이병용◇서기관 전보△특허심판원 정진갑◇기술서기관 전보△운반기계심사과 최기혁△원동기계심사과 김정락△통신심사과 전일용△특허심판원 김자영 이강하 이경열 최진석 ■부산시 ◇담당관△아동청소년 백순희△창조과학산업 이상철△홍보 김관섭△출산보육 박철순△조사 이석근△재정관리 정재관◇단·센터·소장△새일자리기획단 김성호△낙동강하구에코센터 김영현△충렬사관리사무소 조병수◇과장△안전총괄 박우근△특별사법경찰 홍성태△장애인복지 김종윤△고령화대책 김영식△보건관리 안병구△금융산업 송광행◇시의회사무처△홍보담당관 김홍태△수석전문위원 차성룡◇인재개발원△교육지원과장 윤동수△교육운영과장 한동하◇파견△국외훈련 박진석 이용주 ■서울시보라매병원 △진료부원장 윤종현△물류기획실장 양희진△의료정보센터장 신기철△교육연구실장 이국래△대외협력실장 이상형△내과장 임춘수△신경외과장 정영섭△진단검사의학과장 신수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진흥사업단 부단장 이인철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감사부장 임성영 ■전남대 △박물관장 최혜영 ■외환은행 ◇승진△자금시장본부장 강창훈 ■IBK투자증권 ◇신규 선임△트레이딩센터장 서원교 ■동양생명 △기업문화파트장 원진희◇센터장△글로리 황대영△온누리 박종린△플러스 남궁명준 ■미래에셋자산운용 ◇전무 승진△법인마케팅부문 대표 권순학 ■대우건설 ◇신임 보직인사 <부문장>△재무관리 조현익△기획외주(전략기획본부장 겸임) 남기혁△빌딩(건축사업본부장 겸임) 이준하△인프라(토목사업본부장 겸임) 옥동민<본부장>△재무금융 김양기△엔지니어링 황선우△발전사업 정태영△주택사업 이경섭△해외영업 홍기표△플랜트사업 최연국△외주구매 성현주<실장>△경영지원 소경용△공공영업 이훈복△RM 심우근△경영진단 김창환<원장>△기술연구 정한중
  • 대우건설, 상무보 이상 30% 감축

    대우건설, 상무보 이상 30% 감축

    대우건설이 박영식 신임사장 체제 출범을 앞두고 상무보급 이상 임원 30%를 감축하는 등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조직을 슬림화해 긴장감을 불어넣고 분위기를 쇄신하겠다는 것이다. 대우건설은 종전 3개 부문 12개 본부 6실 체제를 5개 부문 10개 본부 4실로 재편했다. 회사 전체를 ▲플랜트 부문 ▲인프라 부문 ▲빌딩 부문 ▲재무관리 부문 ▲기획외주 부문 등 5개 부문으로 개편, 10개 실을 모두 부문 밑으로 편입시켰다. 각 부문장은 수주에서 완공, 손익까지의 완결형 사업구조에 대해 책임을 진다. 대우건설은 상무보 이상의 임원 138명을 100명 수준으로 약 30% 줄이기로 하고 지난 주말 전 임원으로부터 사표를 제출받았다. 아울러 본부장급 인사에선 기존 전무급이 아닌 상무급도 발탁하는 파격을 보였다. 다만 일반 직원들에 대해서는 인위적인 인적 구조조정을 하지 않기로 했다. 비슷한 기능의 팀을 통합, 조직을 슬림화했다. 우선 박 신임 사장도 책임경영의 일환으로 플랜트 부문장을 겸임했다. 건축사업본부장을 맡았던 이준하 전무가 주택사업본부와 건축사업본부를 통합한 빌딩부문장으로, 토목사업본부장을 맡은 옥동민 전무가 토목사업본부·공공영업실·기술연구원을 합친 인프라부문장으로 선임됐다. 조현익 수석부사장은 재무금융본부와 인사 기능을 포함하는 경영지원실을 배치한 재무관리부문장을 맡는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전임 사장 재임 시절에 미뤄왔던 인사가 한꺼번에 반영돼 파격적으로 느껴진다”면서 “침체된 조직 분위기 쇄신과 시장 신뢰 회복을 위해 젊고 패기가 넘치는 인재를 중용한다는 차원에서 전면적인 인적 쇄신이 필요했다”라고 설명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화보)한혜진·기성용 ‘톱스타부부’

    (화보)한혜진·기성용 ‘톱스타부부’

    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이 드디어 백년가약을 맺는다. 한혜진과 기성용은 1일 오후 7시 서울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비공개로 예배형식의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한 기성용과 한혜진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축구선수 기성용과 배우 한혜진이 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결혼식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결혼식의 주례는 서울드림교회 김여호수아 목사가 맡았고, 축가는 가수 양파가 부른다. 손진호PD nasturu@seoul.co.kr
  • [포토] 한혜진, 기성용 ‘완벽한 비주얼’

    [포토] 한혜진, 기성용 ‘완벽한 비주얼’

    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이 드디어 백년가약을 맺는다. 한혜진과 기성용은 1일 오후 7시 서울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비공개로 예배형식의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한 기성용과 한혜진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축구선수 기성용과 배우 한혜진이 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결혼식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결혼식의 주례는 서울드림교회 김여호수아 목사가 맡았고, 축가는 가수 양파가 부른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한혜진, 기성용 ‘8살 차 극복~’

    [포토] 한혜진, 기성용 ‘8살 차 극복~’

    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이 드디어 백년가약을 맺는다. 한혜진과 기성용은 1일 오후 7시 서울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비공개로 예배형식의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한 기성용과 한혜진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축구선수 기성용과 배우 한혜진이 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결혼식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결혼식의 주례는 서울드림교회 김여호수아 목사가 맡았고, 축가는 가수 양파가 부른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한혜진, 기성용 톱스타부부 탄생

    [포토] 한혜진, 기성용 톱스타부부 탄생

    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이 드디어 백년가약을 맺는다. 한혜진과 기성용은 1일 오후 7시 서울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비공개로 예배형식의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한 기성용과 한혜진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축구선수 기성용과 배우 한혜진이 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결혼식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결혼식의 주례는 서울드림교회 김여호수아 목사가 맡았고, 축가는 가수 양파가 부른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한혜진, 기성용 ‘신랑만 믿고 따르며살겠습니다’

    [포토] 한혜진, 기성용 ‘신랑만 믿고 따르며살겠습니다’

    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이 드디어 백년가약을 맺는다. 한혜진과 기성용은 1일 오후 7시 서울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비공개로 예배형식의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한 기성용과 한혜진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축구선수 기성용과 배우 한혜진이 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결혼식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결혼식의 주례는 서울드림교회 김여호수아 목사가 맡았고, 축가는 가수 양파가 부른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한혜진, 기성용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포토] 한혜진, 기성용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이 드디어 백년가약을 맺는다. 한혜진과 기성용은 1일 오후 7시 서울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비공개로 예배형식의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한 기성용과 한혜진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축구선수 기성용과 배우 한혜진이 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결혼식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결혼식의 주례는 서울드림교회 김여호수아 목사가 맡았고, 축가는 가수 양파가 부른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한혜진, 기성용 ‘톱스타 부부’

    [포토] 한혜진, 기성용 ‘톱스타 부부’

    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이 드디어 백년가약을 맺는다. 한혜진과 기성용은 1일 오후 7시 서울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비공개로 예배형식의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한 기성용과 한혜진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축구선수 기성용과 배우 한혜진이 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결혼식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결혼식의 주례는 서울드림교회 김여호수아 목사가 맡았고, 축가는 가수 양파가 부른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한혜진, 기성용 오늘부터 ‘부부’

    [포토]한혜진, 기성용 오늘부터 ‘부부’

    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이 드디어 백년가약을 맺는다. 한혜진과 기성용은 1일 오후 7시 서울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비공개로 예배형식의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한 기성용과 한혜진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축구선수 기성용과 배우 한혜진이 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결혼식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결혼식의 주례는 서울드림교회 김여호수아 목사가 맡았고, 축가는 가수 양파가 부른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한혜진, 기성용 ‘깨 쏟아지는 모습’

    [포토] 한혜진, 기성용 ‘깨 쏟아지는 모습’

    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이 드디어 백년가약을 맺는다. 한혜진과 기성용은 1일 오후 7시 서울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비공개로 예배형식의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한 기성용과 한혜진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축구선수 기성용과 배우 한혜진이 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결혼식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결혼식의 주례는 서울드림교회 김여호수아 목사가 맡았고, 축가는 가수 양파가 부른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한혜진, 기성용 ‘우월한’ 미모

    [포토] 한혜진, 기성용 ‘우월한’ 미모

    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이 드디어 백년가약을 맺는다. 한혜진과 기성용은 1일 오후 7시 서울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비공개로 예배형식의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한 기성용과 한혜진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축구선수 기성용과 배우 한혜진이 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결혼식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결혼식의 주례는 서울드림교회 김여호수아 목사가 맡았고, 축가는 가수 양파가 부른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한혜진, 기성용 ‘8살 차 극복케한 그녀의 미모’

    [포토] 한혜진, 기성용 ‘8살 차 극복케한 그녀의 미모’

    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이 드디어 백년가약을 맺는다. 한혜진과 기성용은 1일 오후 7시 서울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비공개로 예배형식의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한 기성용과 한혜진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축구선수 기성용과 배우 한혜진이 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결혼식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결혼식의 주례는 서울드림교회 김여호수아 목사가 맡았고, 축가는 가수 양파가 부른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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