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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 화장실에 ‘몰카’ 설치해 딸 친구 몰래 본 목사 입건

    집 화장실에 ‘몰카’ 설치해 딸 친구 몰래 본 목사 입건

    최근 ‘몰카’(몰래카메라)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자신의 집 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딸의 친구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목사가 경찰에 붙잡혔다.청주 흥덕경찰서는 성폭력범죄처벌법(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위반 혐의로 목사 A(50)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연합뉴스가 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9일 낮 3시 25분즘 흥덕구의 자신의 집 화장실 칫솔통에 소형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20대 여성 B씨의 신체 일부를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A씨 딸의 친구이자 교회 신도인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술’로 영어 접근해 쉬워”

    “‘기술’로 영어 접근해 쉬워”

    ●구원영어영어 학원들이 밀집해 있는 서울 강남역 일대. 이곳에 ‘단 12시간 만에 기초영어회화를 완성하는 프로그램을 만든 주인공’이라고 칭하는 이가 있다. “회화가 안 되면 100% 환불해준다”고 말하는 이는 현재는 영어 선생인 최대호 목사다. 최 목사는 올해 초 서울 강남역 지역에 ‘구원영어’를 열었다. 그는 약 3시간만 배우면 누구나 회화를 할 수 있다고 자신한다. 하지만 연습하고 훈련하는 시간이 필요하기에 원어민과 몇 시간의 연습까지 포함 12시간으로 정해 ‘12시간 만에 기초영어회화 완성하기’ 프로그램으로 꾸몄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그는 “이것은 공부가 아니라 기술이다. 기술로 접근했기 때문에 거의 누구나 다 할 수 있다. 휴대전화 사용하는 것처럼 쉽다. 그래서 이 과정이 널리 퍼진다면 더는 영어 때문에 고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사드 배치지역 성주서 종교지도자들 평화기도회

    정전 64주년을 하루 앞둔 26일 오후 사드(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배치지역인 경북 성주에서 ‘평화협정 촉구 범종교인 평화기도회’가 열렸다. 원불교, 개신교, 천도교, 천주교 등 4개 종단은 이날 성주군 초전면 원불교 성주성지 대각전 앞마당에 평화기도회를 가졌다. 기도회에서 4개 종단은 “64년간 지속한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돌리기 위해 종교인 연합 평화기도회를 열게 됐다. 사드 배치는 한반도 전쟁위기를 고조시키고 평화를 깨뜨리게 된다”고 했다. 이 자리에는 천주교 김희중 대주교(주교회의 의장), 개신교 김영주 목사(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천도교 이범창 종무원장, 원불교 한은숙 교정원장 등 종단 지도자들이 참여했다. 질 스타인, 월 그리핀, 메데아 벤저민 등 미국 평화활동가들로 구성된 사드배치철회 미국평화시민대표단도 성주를 찾아 주민과 간담회를 하고 사드 철회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개최된 수요집회에는 종전 7월 27일을 기념한 각 단체의 회원 727명이 참석해 한반도 정세와 사드철회를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소성리 마을회관 앞에서는 사진전, 300조각 한반도 통일 모자이크, 사드 싱크홀, 사드 레이더·발사대 모형 등을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집회 후 700여m 떨어진 사드기지(옛 성주골프장) 입구 진밭교까지 가두행진한 후 사드 모형을 끌고 내려와서 해체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성주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문성근 “한명숙 곧 만기출소, 면회갔더니 얼마나 힘드시면..”

    문성근 “한명숙 곧 만기출소, 면회갔더니 얼마나 힘드시면..”

    배우 문성근이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명숙 전 총리의 근황을 전했다. 문성근은 “한명숙 총리가 8월 23일에 ‘만기출소’하십니다. 73세에 징역 2년을 다 사신겁니다”라면서 “면회 갔더니 (문)목사님은 그 연세에 어떻게 사셨나 몰라... 얼마나 힘드시면 저런 말씀을 하시나 넘 아팠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한명숙 전 총리는 지난 2015년 8월 20일 한만호 전 한신건영 대표로부터 불법 정치자금 9억여 원을 받은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을 확정 받아 실형을 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외연수 충북도의원, 한국당 3·민주당 1명…제명 등 ‘중징계’ 전망(종합)

    해외연수 충북도의원, 한국당 3·민주당 1명…제명 등 ‘중징계’ 전망(종합)

    충북 지역이 22년 만에 최악의 수해를 입은 상황에서 유럽으로 해외연수를 떠난 추복도의원들에게 제명 등 중징계가 내려질 전망이다.이번 유럽 연수에는 최병원 더불어민주당 도의원과 김학철·박봉순·박한범 자유한국당 도의원 등 4명이 참여했다. 민주당과 한국당 모두 솜방망이 처벌을 했다가 자칙 성난 민심이 당으로까지 번질 수 있다는 판단에 강력한 징계를 내릴 것으로 보인다. 당 소속 의원이 3명인 한국당은 20일 중앙당 당무감사위원회를 열어 이들 도의원을 제명 권고로 윤리위원회에 넘기기로 했다. 제명은 당이 취할 수 있는 가장 무거운 당원 징계다. 지난 19일 청주 수해 현장을 방문한 홍준표 대표가 “연수에 참여한 당 소속 3명에 대해 징계 절차를 밟을 것”이라고 밝혔으나 당 안팎에서는 이 정도의 고강도 조치가 나온 것은 예상치 못했다는 분위기다. 이들에 대한 최종 징계는 21일 열리는 윤리위원회에서 결정난다. 지역 당원협의회에서 일어나는 각종 현안에 대한 감사를 담당하는 당내 기구인 당무감사위원회에서 제명을 권고했기 때문에 윤리위에서 이들 의원들이 중징계를 면키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윤리위원회는 위원의 3분의 2 이상이 외부인으로 구성돼 있고 당원 징계는 경고, 당원권 정지, 탈당 권유, 제명 등이 있다. 민주당 충북도당도 지난 19일 “생활정치와 책임정치를 하겠다는 약속을 위반한 만큼 스스로 회초리를 들어 윤리심판원에 회부해 엄중히 문책하겠다”고 밝혀 외유를 떠난 최 의원에 대한 중징계 의지를 밝혔다. 민주당은 최 의원이 20일 오후 귀국함에 따라 조만간 윤리심판위원회를 열어 징계 여부를 논의할 방침이다. 한국당이 ‘초강수’를 둠에 따라 민주당도 최 의원에 대해 중징계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9명으로 구성된 충북도당 윤리심판원은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공동대표를 지낸 노영우 목사가 위원장을 맡는 등 과반수인 5명이 외부 인사다. 민주당 한 관계자는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빚은 만큼 이른 시일 내에 윤리심판원 회의를 개최할 것”이라며 “과반수가 외부인이어서 징계 수위를 가늠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당원에 대한 징계는 경고, 직위 해제, 당직과 당원 자격 정지, 제명 등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나님의 교회, ‘2017 하계 청소년 인성교육’ 개최

    하나님의 교회, ‘2017 하계 청소년 인성교육’ 개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2017 하계 청소년 인성교육’을 지난 16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하나님의 교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열린 행사에는 경기지역 하나님의 교회 중·고등학생 및 지도교사 등 2500여명이 참가했다.교회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아 학생들이 바른 인성을 갖추는 데 힘쓰며 보람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면서 “아름다운 인성으로 밝고 희망찬 앞날의 주인공이 되기를 응원한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학생들 모두 하나님 가르침대로 연합하고 배려하며 어려운 이웃을 돌아볼 줄 아는 사람으로 자랐으면 좋겠다”며 “학교에서도 아름다운 인성으로 말, 행동, 예절 모든 부분에서 타의 모범이 되기를 소망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장] 제18회 퀴어문화축제…동성혼 합법화 목소리

    [현장] 제18회 퀴어문화축제…동성혼 합법화 목소리

    지난 15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는 성소수자들의 축제 ‘퀴어문화축제’가 열렸다. 올해로 18회째를 맞은 이 축제는 2014년까지 홍대와 신촌 일대에서 개최되다가 이후 서울광장으로 영역을 넓혔다. 서울시가 서울광장을 내준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퀴어축제’가 추구하는 바는 매년 바뀌는 슬로건에 여실히 반영된다. 지난해 ‘퀴어 아이 엠(QUEER I AM), 우리 존재 파이팅!’으로 ‘성소수자의 존재’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다면, 올해는 ‘나중은 없다, 지금 우리가 바꾼다’라는 슬로건으로 동성혼의 합법화를 요구하는 분위기였다.원내 정당의 대표로서는 처음으로 ‘퀴어축제’에 참석한 이정미 정의당 대표는 “우리 사회 다양한 가족 제도를 인정하는 동반자법을 반드시 통과시키겠다”면서 “(한국을)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동성혼을 법제화하는 국가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동성애와 동성혼은 국민 정서상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게 현 상황이다. 이에 대해 이 대표는 “중요한 것은 국민의 눈높이가 아니라, 인권의 가치를 존중하고 시대의 변화를 따르는 제도의 개선”이라며 “많은 분이 국민 눈높이를 이야기하는데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인권과 부합하지 않는 인권이 따로 없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국가기관으로는 처음으로 국가인권위원회도 참석했다. 인권위 신홍주 소통협력팀장은 “국가인권위원회가 퀴어축제에 참가한다는 자체가 상당한 상징성을 가지고 있고, 아직까지 성소수자 문제에 있어서 개방적이지 않은 사회 분위기에서 국가기관이 참석하는 것에 논란이 있었다”며 “그러함에도 국가인권위원회가 차별 시정 기구로서 성소수자 문제에 차별을 해소하고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서울광장에는 미국·영국·호주 등 13개국 대사관과 구글을 비롯한 글로벌 기업, 인권재단 사람·성소수자부모모임 등 인권 단체가 마련한 총 101개 부스가 설치됐다. 또 차별없는세상을위한기독인연대·무지개예수 등 진보 성향 개신교 단체와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등 종교계 부스도 눈에 띄었다. 그동안 퀴어축제의 참가자들이 주로 10대, 20대 젊은층의 퀴어였다면, 올해는 30대 이상의 연령층뿐만 아니라 남녀커플, 아이의 손을 잡고 나온 부모들도 곳곳에서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었다. 11살 초등학생 아들과 함께 온 송영덕(46)씨는 “아들에게도 이렇게 다양한 사람들이 있고 성소수자들도 평범한 사람들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다양성을 강조했다. 이처럼 이번 퀴어축제에는 다양한 참가자들이 함께했지만, 언론 취재의 다양성 측면에서는 아쉬움을 남겼다. 축제에 비판적인 매체(국민일보, 크리스천투데이, KhTV)는 취재를 거부당했고, 기자들에게 프레스카드를 발급하며 서약서를 받았다. 서약서에는 성소수자들을 근접 촬영할 때는 촬영 가능 여부를 당사자에게 물어볼 것, 한국기자협회 인권보도준칙 제8장 성적소수자 인권조항을 지킬 것 등이 명시됐다. 한국기자협회 제8장 성적 소수자 인권에 관한 조항은 △성적 소수자를 비하하는 표현이나 진실을 왜곡하는 내용, ‘성적 취향’ 등 잘못된 개념 용어 사용주의 △성적 소수자가 잘못되고 타락한 것이라는 뉘앙스를 담지 않음 △혐오 표현 사용 금지 △성 정체성을 정신 질환이나 치료 가능한 질병으로 묘사하는 표현에 주의 △에이즈 등 특정 질환이나 성매매, 마약 등 사회병리 현상과 연결 짓지 않음 등의 주의사항이 포함돼 있다. 한편 이날 서울광장 맞은편에서는 동성애를 반대하는 시민단체와 개신교의 목소리도 컸다. 최낙중 서울 해오름교회 목사는 “동성애자는 에이즈 매독 곤지름 등 성병에 쉽게 노출돼 있어 평균 수명이 짧다”면서 “자연의 섭리를 거슬러 남자와 남자, 여자와 여자의 성적 결합을 장려하고 부추긴다면 하나님을 거역하는 죄를 저지르게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종승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 총회장도 “대통령과 국무총리, 국회의원, 정부 관료, 서울시장이 인권을 보호한다면서 정작 (성소수자들이) 어기는 법과 윤리 도덕 문제에 침묵하고 있다”면서 “동성애와 동성 결혼 문제는 한국 사회의 미래와 직결돼 있으므로 죄는 밉지만, 사람을 미워해선 안 된다는 자세로 사랑으로 저들을 품자”고 강조했다. 경찰은 서울광장 주변을 펜스로 둘러싸고 광장 인근에 경력을 배치하는 등 양측의 접촉을 원천적으로 차단해 충돌은 없었다고 했지만, 양측 참가자들이 만나는 지하철 통로에서는 일부 마찰이 빚어지기도 했다.이번 퀴어문화축제는 주최 측 추산 7만명(경찰 추산 9000명)의 역대 최다 인원이 참여했다. 서울 도심서 열린 축제의 끝은 서울광장을 출발해 을지로와 종로, 한국은행 앞 등을 거쳐 다시 서울광장으로 돌아오는 퍼레이드로 마무리 됐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퀴어축제 참가자들과 개신교인들에게 ‘사랑’에 대해 물었다. 같은 대답이 나왔다. 하지만 분명 달랐다. 그들은 사랑을 둘러싼 ‘동상이몽’을 꾸고 있었다.
  • [부고]

    ●이종걸(더불어민주당 의원·전 원내대표) 종현(가천대 경영학과 교수)씨 모친상 정락경(이화여대 의과대학 교수)씨 시모상. 14일 경기 안양 중앙성당. 발인 17일 오전 8시 (031)444-2619 ●장우석(블랙스톤리조트 부장) 영석(신영증권 부장) 세나(해리슨앤컴퍼니 팀장)씨부친상 박남철(삼성물산 차장)씨 장인상 박윤희(IBK투자증권 WM센터 반포자이 차장)씨 시부상. 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15 ●이기선(대경이앤씨 대표이사)씨 모친상. 14일 울산 영락원. 발인 17일 오전 10시 (052)256-6895 ●김용수(삼성전자 수석)씨 부친상. 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3410-6919 ●윤기호(전 한국로타리 3661지구 총재)씨 별세 훈용(동아대 교수) 경용(삼성전자 수석)씨 부친상 손태형(전 김앤장 세무사) 이향모(목사)씨 장인상. 1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5시 30분 (02)3410-6903 ●이강종(전 옥천향교 전교)씨 별세 규완(전 충북도의원) 규화(디지털타임스 편집국 선임기자) 규용(캐나다 거주) 규섭(소정영농법인 대표)씨 부친상 조덕영(씨티에스 대표) 최숭권(전 CJ해찬들 상무) 김성각(CSG고객서비스그룹 대표)씨 장인상 14일 충북 옥천성모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43)733-0808 ●이중길(동부건설 대표이사)씨 부친상 14일 전북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10시 (063)250-245 ●김민성(대신증권 고객감동센터 부센터장)씨 부친상 14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2650-5121
  • [부고]

    ●변희남(전 서울시 가정복지국장)씨 별세 김종석(선부청소년문화의집 관장)희경(구로구 신도림동주민센터 복지팀장)유경(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애경(경기기계공업고 교사)씨 모친상 서정순(구립독산1동어린이집 원장)씨 시모상 손위준(쇼트코리아 상무)씨 장모상 13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30분 (02)2227-7547 ●김일배(창덕제일교회 담임목사)씨 모친상 김용남(전 국방부 이사관)서용원(한진 사장)씨 장모상 13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5일 오전 6시 30분 (02)2227-7500 ●유재식(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씨 별세 영종(영어강사)미종(브라이먼커뮤니케이션스 대리)씨 부친상 12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2)2227-7597 ●정혁수(머니투데이 경제부 부장대우)연규(대전 전민고 교사)씨 부친상 박영훈(SPID 수석컨설턴트)씨 장인상 우복희(중국연대한국국제학교 교사)씨 시부상 13일 충남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30분 (042)280-8181 ●김일두(라우회 회장)씨 모친상 김병규(전 교사)김범일(전 대구시장)김휘경(전 교사)씨 장모상 13일 대구 곽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53)252-1023
  • 여덟 글자 랩으로 배우는 성경

    여덟 글자 랩으로 배우는 성경

    성경 내용을 여덟 글자로 알기 쉽게 요약해 목회자·신도들의 이해를 돕는 독특한 성경공부 프로그램이 나왔다. 트리플성경학교 대표 고재관(58) 목사가 펴낸 ‘여덟 자로 배우는 성경’이 그것. 여덟 글자로 표현한 성경을 연상기법을 활용한 노래에 담아 이해를 돕고 있다. ‘랩’이 담긴 CD도 함께 내놓았다. 지난 10여년간 트리플성경학교를 운영해 온 고 목사는 경기 남양주시에서 목회하면서 성경, 섬김, 교제를 핵심으로 하는 ‘트리플 전도’를 만들어 전파하는 목회자로 유명하다. 책 ‘여덟 자로 배우는 성경’은 그 ‘트리플 전도’를 바탕으로 창세기부터 성경 각 권의 전체 장수와 주제를 연결시켜 쉽게 이해하고 기억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게 특징이다. 성경 각 권의 장수를 활용해 그 내용을 요약한다. 예를 들면 48장으로 구성된 에스겔서는 ‘죽은(4 死)뼈가 팔(8)딱 일어난 회복의 책’으로, 22장인 열왕기상은 ‘이(2)스라엘이 두(2)쪽 난 이야기’라고 설명하고 있다. 여덟 자의 요약도 흥미롭다. 출애굽기를 보자. 출애굽기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애굽 생활, 모세 출생과 하나님의 부르심, 열 가지 재앙 내림, 출애굽, 시내산에 들어감, 율법 받음, 성막 짓고 제사 드림을 주 내용으로 한다. 앞글자만 따 ‘애-모-열-출-시-법-성-제’로 요약하고 반복해 듣도록 한다. 머릿속에 각인되도록 요약된 내용을 리듬에 실어 랩처럼 만들었다. 고 목사는 “오랜 전도 활동을 통해 성경을 어렵게 여기고 잘못 이해하는 목회자와 신도가 적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며 “성경을 가깝고 쉽게 받아들여 전달할 수 있는 차원에서 널리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귀띔했다.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 [부고]

    ●지헌택(전 대한치과의사협회장)씨 별세 경준(슈텍 대표이사)인애(치과의사)인영(한국체육대 교수)씨 부친상 김형오(전 국회의장)김희동(한국외국어대 부총장)씨 장인상 8일 서울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02)2072-2011 ●지용우(전 경향신문 논설실장)씨 별세 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1일 오전 5시 (02)2227-7569 ●장성태(장기획 대표·전 ubc울산방송 부장)씨 장모상 9일 대구 한패밀리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30분 (053)760-8800 ●조승현(시대일보 기자)씨 별세 8일 인천 연수장례식장, 발인 10일 오전 8시 (032)433-186 ●정석범(제주 삼양교회 담임목사)호승(하나투어 이사)씨 부친상 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0일 오전 10시 (02)2227-7500 ●정경균(전 서울대 보건대학원장)씨 별세 세웅(싱가포르경영대 교수)진웅(동아대 교수)씨 부친상 원재윤(사업)씨 장인상 김지은(세종사이버대 교수)씨 시부상 7일 서울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6시 (02)2072-2016 ●김영수(서강대 사회학과 교수·전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씨 부친상 9일 국립중앙의료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2)2262-4819
  • 문 대통령 “6·25 이후 최고의 위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차 독일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6·25 이후에 최고의 위기이고 위험한 상황”이라면서 “북한이 이번에 발사한 미사일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이라면 미국 뿐 아니라, 캐나다도 사정범위에 들어갈 수 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의 양자회담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위기는 기회라고 하듯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와 평화체제 구축을 위해 제재와 압박을 높여가는 동시에 평화적 해결을 위한 노력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트뤼도 총리는 “북한에 대해 우려가 깊다. 한반도 긴장완화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어떤 도움이라도 줄 수 있다”면서 “북한에 대한 여러 제재에 동참하기 위해 우방국들과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캐나다 국적자인 임(현수) 목사가 아직도 북한에 억류돼 있는데, 건강이 악화되고 있는 것 같아 걱정이고, 미국의 (오토) 웜비어 학생 사망 이후에 우려가 더 깊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북한에 억류된 사람들의 석방을 위해 한국, 미국, 캐나다가 긴밀히 협의하고 노력해야 한다”고 호응했다.  문 대통령은 또한 “캐나다산 랍스터가 (한국에서) 인기가 좋고, 캐나다에 한국 화장품 수출이 많이 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트뤼도 총리가 “공동으로 도전에 직면하고 있는데,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 대해 좋게 평가한다”면서 “양국 기업들이 FTA를 적극 활용해 경제관계를 확대하도록 하자”고 밝힌 데 따른 것이다.  함부르크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 문 대통령, 트뤼도와 만남 “6·25 이후 최고의 위기”

    문 대통령, 트뤼도와 만남 “6·25 이후 최고의 위기”

    문재인 대통령은 8일(이하 독일 현지시간) 취임 이후 처음으로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 첫 회담을 갖고 북한 핵·미사일 문제를 비롯한 양국의 상호 관심사를 놓고 의견을 교환했다.트뤼도 총리는 “북한 문제에 대해 우려가 깊다”며 “한반도의 긴장완화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어떤 도움이라도 줄 수 있다”면서 “한국계 캐나다인 임 목사가 아직도 북한에 억류돼있는데, 건강이 악화되고 있는 것 같아 걱정이고 미국의 오토 웜비어 학생 사망 이후에 우려가 더 깊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문 대통령은 현재의 한반도 상황에 대해 “6·25 이후 최고의 위기이고, 위험한 상황”이라며 “북한이 이번에 발사한 미사일이 대륙간 탄도미사일(ICBM)이라면 미국뿐 아니라 캐나다도 사정범위에 들어갈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북한에 억류된 사람들의 석방을 위해 한국, 미국, 캐나다가 긴밀히 협의하고 노력해야 한다”며 “지금 총리의 부친(피에르 트뤼도 전 총리)께서도 총리 재직시절 전 세계적으로 많은 일을 하셨던 기억이 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그러나 “위기는 기회라고 하듯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와 평화체제 구축을 위해 제재와 압박을 높여가는 동시에 평화적 해결을 위한 노력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트뤼도 총리는 “북한에 대한 여러 제재에 동참하기 위해 우방국들과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경제협력과 관련, 트뤼도 총리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 대해 좋게 평가한다. 양국 기업들이 FTA를 적극 활용하여 경제관계를 확대하도록 하자”고 제안했다. 이에 문재인 대통령은 “캐나다산 랍스터가 인기가 좋고, 캐나다에 한국의 화장품 수출이 많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청와대는 두 정상의 만남에 대해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양국 정상은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우애와 신뢰를 다지는 자리가 됐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 대통령 “6·25 이후 최고의 위기이고 위험한 상황”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차 독일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6·25 이후에 최고의 위기이고 위험한 상황”이라면서 “북한이 이번(4일)에 발사한 미사일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이라면 미국 뿐 아니라, 캐나다도 사정범위에 들어갈 수 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의 양자회담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위기는 기회라고 하듯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와 평화체제 구축을 위해 제재와 압박을 높여가는 동시에 평화적 해결을 위한 노력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트뤼도 총리는 “북한에 대해 우려가 깊다. 한반도 긴장완화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어떤 도움이라도 줄 수 있다”면서 “북한에 대한 여러 제재에 동참하기 위해 우방국들과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캐나다 국적자인 임(현수) 목사가 아직도 북한에 억류돼 있는데, 건강이 악화되고 있는 것 같아 걱정이고, 미국의 (오토) 웜비어 학생 사망 이후에 우려가 더 깊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북한에 억류된 사람들의 석방을 위해 한국, 미국, 캐나다가 긴밀히 협의하고 노력해야 한다”고 호응했다. 문 대통령은 또한 “캐나다산 랍스터가 (한국에서) 인기가 좋고, 캐나다에 한국 화장품 수출이 많이 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트뤼도 총리가 “공동으로 도전에 직면하고 있는데,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 대해 좋게 평가한다”면서 “양국 기업들이 FTA를 적극 활용해 경제관계를 확대하도록 하자”고 밝힌 데 따른 것이다. 함부르크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 [부고]

    ●김종원(충북도 소방종합상황실 소방장)씨 부친상 6일 청주의료원, 발인 7일 오전 6시 50분 (043)279-0159 ●김수곤(경향신문 경영지원국장)씨 모친상 박재용(동부중앙교회 담임목사)씨 장모상 6일 분당제생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31)781-7628 ●김필여(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장)씨 부친상 6일 경북 영주 명품장례식장, 발인 8일 오전 7시 (054)639-1844 ●김상탁(통신업)씨 부친상 김익진(YTN 경영본부장)한근수(건축업)씨 장인상 6일 상주제일장례식장, 발인 8일 오전 6시 (054)531-4411
  • 보수 개신교, 퀴어축제 맞불행사 연다

    오는 14, 15일 서울광장에서 성소수자 문화제인 퀴어문화축제가 열릴 예정인 가운데 보수 개신교계가 맞불 행사를 연다고 밝혀 마찰이 예상된다. 특히 국가인권위원회가 국가기관으로는 처음으로 퀴어문화축제 참가를 공표한 만큼 보수 개신교계의 반발이 거세질 전망이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와 한국교회연합(한교연) 등 8개 개신교 연합기관은 최근 기자회견을 열고 “15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퀴어문화축제 행사장 인근 대한문광장에서 퀴어축제에 반대하는 국민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특히 “퀴어문화축제뿐만 아니라 동성애 문제에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퀴어 축제는 1970년 미국 뉴욕시에서 시작돼 지금은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성적소수자들의 권리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 성소수자뿐 아니라 다양한 시민사회단체 등이 홍보부스를 설치해 참가한다. 올해 축제의 슬로건은 ‘나중은 없다. 지금 우리가 바꾼다’로 선정됐고 15일 퀴어퍼레이드에 이어 20~23일 영화제로 진행된다. 국가인권위는 퀴어문화축제 홍보부스에서 인권위 홍보물을 전시하고 홍보 영상 등을 상영할 예정이다. 그동안 외국 공관들이 퀴어문화축제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한 적은 있지만 한국의 국가기관이 부스를 운영하기는 처음이다. 개신교 보수단체들은 “서울광장에서 개최될 퀴어축제는 서구의 타락한 성문화인 동성애 옹호 행사”라고 규정했다. 국민대회 대회장 김선규(예장합동 총회장) 목사는 “전 세계적으로 동성애를 찬성하는 국가나 교회가 무너져 가고 있는 가운데 한국교회가 위기의식을 갖고 퀴어문화축제 반대 국민대회를 연다”면서 “국민이 동성애 문제에 대해 바른 관점을 갖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교회 연합예배 및 기도회, 국민대회에 이어 대한문광장~서울시청~광화문~청와대를 잇는 퍼레이드도 진행될 예정이다.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 [부고]

    ●이영렬(전 서울중앙지검장)지원(김앤장 변호사)씨 모친상 2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5일 (031)787-1500 ●유승우(전 국회의원)씨 모친상 2일 경기 이천의료원, 발인 4일 오전 8시 (031)639-4833 ●박순명(전 기독교대한감리회 중부연회 총무)씨 별세 영신(감리교본부 출판국 부장)동진(뉴질랜드 푸른목장교회 목사)은영(일산 강아지똥도서관 관장)씨 부친상 김종락(대안연구공동체 대표·전 문화일보 기자)한동수(미국 콜로라도 한미연합감리교회 목사)김청규(일산소망교회 목사)씨 장인상 1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2)2227-7547 ●부남해(엔에이치비 대표)정희(타임교육 부원장)씨 모친상 문상철(농협금융지주 감사팀장)씨 장모상 2일 함덕제주장례식장, 발인 4일 오전 7시 (064)727-4444 ●권아람(한국씨티은행 근무)용일(성우)씨 부친상 유인덕(한화그룹 글로벌방산전략실 과장)씨 장인상 2일 강동경희대병원, 발인 4일 오전 5시 30분 (02)440-8925
  • 나혜미와 에릭 결혼식에서 포착된 완전체 신화 “특급 들러리”

    나혜미와 에릭 결혼식에서 포착된 완전체 신화 “특급 들러리”

    신화 멤버 에릭이 배우 나혜미와 결혼한 가운데 결혼식 현장 사진을 입수했다. 에릭은 1일 오후 서울 영락교회에서 가족, 지인들의 축복 속에 5년간 교제해 온 나혜미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영락교회 이철신 목사의 주례, 베들레헴 찬양단의 축가로 경건하고 조용하게 진행됐다. 이날 결혼식에는 신화 멤버를 비롯해 이서진, 윤균상, 예지원, 김기두, 허정민, 찰리박 등 많은 동료 연예인이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특히 이날 신화 멤버 전진, 신혜성, 이민우, 김동완, 앤디는 리더 에릭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신랑의 들러리로 나서며 특급 의리를 과시했다. 결혼식에 참석한 지인에 의해 공개된 사진에는 신화 멤버들이 일렬로 서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동료를 진심으로 축하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신화는 1998년 데뷔해 멤버 구성의 변화 없는 국내 최장수 아이돌 그룹으로 여전히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에릭, 나혜미와 결혼 소감+웨딩화보 공개 ‘나이차 안 믿기는 비주얼’

    에릭, 나혜미와 결혼 소감+웨딩화보 공개 ‘나이차 안 믿기는 비주얼’

    그룹 신화의 에릭(38)이 배우 나혜미(26)와 결혼하며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에릭은 1일 오후 3시 30분 서울 영락교회에서 가족, 지인들의 축복 속에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영락교회 이철신 목사의 주례, 베들레헴 찬양단의 축가로 경건하고 조용하게 진행됐다. 또 이날 결혼식에는 신화 멤버 김동완, 이민우, 전진, 신혜성, 앤디를 비롯해 이서진, 윤균상, 예지원, 김기두, 허정민, 찰리박 등 많은 동료 연예인 하객들이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특히 신화 멤버들은 리더 에릭의 결혼을 축하해주기 위해 신랑의 들러리로 나서 훈훈한 의리를 과시했으며, 결혼식 전 함께 웨딩 촬영에 참여하는 등 에릭의 새 출발을 기쁘게 축하해 눈길을 끌었다. 나혜미와 부부가 된 에릭은 “새로운 출발에 축하해주신 많은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신 만큼 서로를 배려하며 더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을 꾸리며 살아가겠다”라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소속사 E&J 엔터테인먼트 측은 “신화의 리더이자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에릭이 오늘 배우 나혜미와 결혼했다. 축복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에릭의 앞으로의 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35회 교정대상’ 창의상, 김낙현 여주교도소 교위

    ‘제35회 교정대상’ 창의상, 김낙현 여주교도소 교위

    1992년 임용 후 현장과 사무를 두루 거쳤다. 법무부 뉴미디어 기자단 활동,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관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교정행정 이미지를 제고하고, 집중인성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데 기여했다. 1995년 문맹 감호자에게 한글을 가르쳐 출소 후 목사 안수를 받도록 하고, 그에게 교정위원으로 활동하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등 수용자 교정교화와 건전한 사회 복귀를 도왔다. 2013년 여주교도소에서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해 210명 규모의 자원봉사자 인력풀을 구축하며 집중인성교육의 성공적인 운영 모델을 만들었다. 2010년 소망교도소 시범실시 업무 담당자로서 운영교육생, 자원봉사자 등 1260여명의 교육을 진행하면서 소망교도소의 안정적 개소를 도왔다. 1999년부터는 결식아동 등을 위한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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