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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장윤정 ‘곧게 뻗은 각선미’

    [NTN포토] 장윤정 ‘곧게 뻗은 각선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장윤정이 16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창사 20주년’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최명길 ‘투모로우 페스티벌 왔어요’

    [NTN포토] 최명길 ‘투모로우 페스티벌 왔어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최명길이 16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창사 20주년’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소녀시대 윤아 ‘싱글벙글’

    [NTN포토] 소녀시대 윤아 ‘싱글벙글’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소녀시대 윤아가 16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창사 20주년’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한혜진 ‘과감한 오프숄더’

    [NTN포토] 한혜진 ‘과감한 오프숄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한혜진이 16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창사 20주년’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이다해 ‘맑고 고운 백옥피부’

    [NTN포토] 이다해 ‘맑고 고운 백옥피부’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이다해가 16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창사 20주년’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김소연 ‘우아한 걸음걸이’

    [NTN포토] 김소연 ‘우아한 걸음걸이’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김소연이 16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창사 20주년’행사에서 포토월을 향해 걸어오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깜찍하게 손흔드는 소녀시대

    [NTN포토] 깜찍하게 손흔드는 소녀시대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소녀시대가 16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창사 20주년’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태연·티파니 ‘SBS 화이팅!’

    [NTN포토] 태연·티파니 ‘SBS 화이팅!’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소녀시대 태연과 티파니가 16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창사 20주년’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남상미 ‘곱고 단아한 모습으로’

    [NTN포토] 남상미 ‘곱고 단아한 모습으로’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남상미가 16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창사 20주년’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미쓰에이, ‘섹시한 자태’ 뽐내며

    [NTN포토] 미쓰에이, ‘섹시한 자태’ 뽐내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미쓰에이가 16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창사 20주년’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신민아 “내 연기 선생님은 6살 조카”

    신민아 “내 연기 선생님은 6살 조카”

    배우 신민아가 캐릭터 공부를 하기 위해 6살 조카에게 조언을 구했다. 4일 오후 3시 목동 SBS사옥에서 SBS 새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이하 ‘내친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주요 출연진인 이승기, 신민아, 노민우, 박수진, 변희봉, 윤유선이 참석해 포부를 밝혔다. 이날 신민아는 캐릭터 연구를 어떻게 했는지 묻는 질문에 “꼬마 아이들 보면서 연기 배웠다”라고 말해 의문을 남겼다. 이어 “극중 맡은 (구)미호는 바보라고 보일 정도로 순수한 인물이다”며 “기존 작품에서 볼 수 없었던 캐릭터라 감정 몰입하기 어려울 알았다”라며 고민 많았던 과거를 돌아봤다. 신민아가 찾아낸 해결 방안은 바로 6살 된 조카가 마련해줬다. “구미호는 막 태어난 아이 같은 느낌을 주는 역할이다. 딱 우리 조카 같더라. 종일 어린 아이와 놀면서 구미호에게 다가갈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나쁜 남자’ 후속으로 방영될 ‘구미호’는 철없는 대학생 차대웅(이승기 분)이 인간이 되고 싶어 하는 구미호(신민아 분)를 만나 곁에 두면서 철들고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첫 방송은 오는 11일.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수상한 로맨틱 코미디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수상한 로맨틱 코미디

    방실방실 천진난만한 미소가 매력적인 구미호가 안방극장을 찾는다. 바로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다. 4일 오후 3시 목동 SBS사옥에서 SBS 새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이하 ‘내친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주요 출연진인 이승기, 신민아, 노민우, 박수진, 변희봉, 윤유선이 참석해 포부를 밝혔다. 먼저 연출을 맡은 부성철 PD가 말문을 열었다. “집필을 맡은 홍정은, 홍미란 작가는 로맨틱 코미디의 대가로 유명하다”며 “‘내친구’는 그간 홍자매가 썼던 작품들보다 더욱 특별하다. 코믹과 멜로, 액션까지 담긴 종합선물세트”라고 재치 있게 설명했다. 주인공 이승기에겐 함께 촬영하는 식구들이 든든했다. “부성철 PD, 홍자매 작가, 신민아, 변희봉 등 뛰어난 제작진과 출연진들이 곁에 있어 흐뭇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구미호 신민아 역시 “함께 찍는 출연진들이 모두 각자 맡은 캐릭터와 잘 어울린다”라고 동조했다. 이어 “맡은 역할인 구미호를 소화해내기 위해 열심히 감정몰입 중이다. 기대하셔도 좋다”고 목소리에 힘을 실었다. 한편 ‘나쁜 남자’ 후속으로 방영될 ‘구미호’는 철없는 대학생 차대웅(이승기 분)이 인간이 되고 싶어 하는 구미호(신민아 분)를 만나 곁에 두면서 철들고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첫 방송은 오는 11일.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노민우 “연기몰입 위해 한 달간 친구 끊었다”

    노민우 “연기몰입 위해 한 달간 친구 끊었다”

    ‘파스타’ 요리사에서 ‘내친구’ 수의사로 돌아온 배우 노민우. 연기 변신을 위해 한 달간 밖에 나가지 않았던 사연을 털어놨다. 4일 오후 3시 목동 SBS사옥에서 SBS 새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이하 ‘내친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주요 출연진인 이승기, 신민아, 노민우, 박수진, 변희봉, 윤유선이 참석해 포부를 밝혔다. 이날 노민우는 극중 분한 박동주 역에 몰입하기 위해 견뎌내야만 했던 고충을 밝혔다. 노민우는 “박동주는 신비스럽고 미스터리 한 인물이다. 감독께서 ‘넌(노민우) 눈이 너무 맑다. 한 달간 친구를 만나지 말고 집에 있어라’라고 조언을 줬다”라고 전했다. 이어 “감독의 말처럼 최대한 어두워지려고 노력하며 집 밖에는 거의 나가지 않았다”라고 덧붙이며 “그런데 막상 동주와 가까워지니까 감독께서 이제 동주에서 빠져나오라고 하더라. 이기적인 감독”이라고 재치 있게 답변했다. 한편 ‘나쁜 남자’ 후속으로 방영될 ‘내친구’는 철없는 대학생 차대웅(이승기 분)이 인간이 되고 싶어 하는 구미호(신민아 분)를 만나 곁에 두면서 철들고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첫 방송은 오는 11일.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이승기 “신민아와의 우연한 키스신, 감사했다”

    이승기 “신민아와의 우연한 키스신, 감사했다”

    배우 이승기와 신민아가 키스신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4일 오후 3시 목동 SBS사옥에서 SBS 새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이하 ‘내친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주요 출연진인 이승기, 신민아, 노민우, 박수진, 변희봉, 윤유선이 참석해 포부를 밝혔다. ‘내친구’는 첫 방송부터 시청자에게 달콤한 장면을 선물한다. 두 남녀 주인공인 이승기와 신민아의 키스신이 전파를 탈 예정이기 때문. 이 작품을 통해 처음 만난 두 배우에게 키스신을 찍어 본 소감을 묻는 질문에 이승기와 신민아는 베테랑 배우답지 못하게 먼저 쑥스러운 미소로 대답했다. 신민아는 “그간 찍어온 키스신과 달랐다”라고 운을 뗀 후 “이승기와의 입맞춤은 감정을 주고받지 않는 장면이라 쉬울 줄 알았는데 1회 방송분부터 키스신이라 민망해 어려웠다”고 밝혔다. 반면 이승기에겐 신민아의 키스신이 특별했다. 이승기는 “사실 대본상에는 키스 장면이 없었다. 감독이 직접 현장에서 방향을 잡아준 것. 개인적으로 감사드리며 토달지 않고 열심히 몰입했다”라고 당시를 회상하며 미소를 지었다. 한편 ‘나쁜 남자’ 후속으로 방영될 ‘구미호’는 철없는 대학생 차대웅(이승기 분)이 인간이 되고 싶어 하는 구미호(신민아 분)를 만나 곁에 두면서 철들고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첫 방송은 오는 11일.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변희봉, 드라마 위해 8kg 감량...연기 열정 과시

    변희봉, 드라마 위해 8kg 감량...연기 열정 과시

    배우는 변신이 가능해야 한다? 연기파 배우 변희봉(68)이 연기를 위해 8kg을 감량해 화제다. 4일 SBS 목동 사옥에서는 오는 11일 첫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연출 부성철 / 극본 홍정은, 홍미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극중 인물 변희봉이 “다이어트로 7~8kg을 감량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전에 작품을 할 때 가발을 썼는데 어느날 보니까 얼굴이 달덩이만 했다. 정말 마음 먹고 조금씩 먹으며 다이어트를 했는데 어지럽고 힘들었다. 근데 오늘 드라마 책자 속 사진을 보니까 너무 빠졌다는 생각이 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함께 출연하는 배우 윤유선도 “변희봉 선배가 대본을 완전히 숙지하고 다이어트도 정말 열심히 하신다”고 거들어 변희봉의 연기에 대한 열정을 엿볼 수 있었다. 한편 변희봉은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철없는 배우지망생 손자 대웅(이승기)을 둔 알부자 차풍을 연기한다.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사진= 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김정은 “호객행위 불구, 강산에에겐 역부족” 고백

    김정은 “호객행위 불구, 강산에에겐 역부족” 고백

    배우 김정은이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호객행위를 했다? 김정은은 28일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SBS 새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극본 임현경 / 연출 김형식)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무대에 올르게 됐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김정은은 “공연 장면을 찍기 위해 지난 23일 어렵게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김정은은 홍지민, 장신영, 쥬니와 함께 드라마 촬영차 펜타포트 록페스티벌 무대에서 공연을 가진 바 있다. 김정은은 “우리가 공연하는 시간에 건너편에서 강산에가 공연을 하고 있었다. 마이크를 들고 호객행위를 했지만 역부족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나는 전설이다’는 삶에 지친 30대 여성들이 모여 전설적인 밴드를 결성해 음악으로 삶의 아픔을 달래고 자아를 찾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극중 김정은은 밴드의 리더이자 시댁과 남편의 냉대를 견디지 못해 이혼을 선언한 전설희 역을 맡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SBS ‘승리의 함성’ 우루과이 응원전 ‘Again 2002’

    SBS ‘승리의 함성’ 우루과이 응원전 ‘Again 2002’

    2010 남아공월드컵 16강전에서 한국의 선전을 기원하는 국민응원대축제 ‘승리의 함성’이 열린다. SBS는 월드컵 원정사상 최초로 16강에 진출한 대한민국팀을 응원하기 위해 6월 26일 밤 8시 50분부터 9시 50분까지 강남 영동대로와 서울광장, 올림픽 공원, 그리고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을 잇는 응원전 ‘승리의 함성’을 마련했다. 강남 영동대로의 김용만과 윤현진 아나운서의 진행을 필두로, 서울광장에서는 이윤아 아나운서가, 그리고 올림픽공원에서는 조영구 리포터가 생생한 응원현장을 연결한다. 여기에는 2PM와 2AM, 그리고 인순이와 조PD 뿐만 아니라 트랜스 픽션과 더 크랙, 아이돌 연합팀(ZE:A, 레인보우, F.CUZ, Sister)이 출연해 열띤 응원무대를 펼치며, 이는 SBS-TV를 통해 생중계된다. 또한 SBS 1층 목동사옥에서도 밤 9시 ~ 10시 40분까지 응원전 ‘GO KOREA’가 열린다. 김창렬과 양정아의 진행으로 클론, 슈퍼키드, 박미경, BMK, 트랜스픽션, 인피니트, NS 윤지 등이 참석해 월드컵 열기를 뜨겁게 달구는데, 이는 SBS 러브FM(103.5MHz)와 고릴라를 통해 ‘보는 라디오’로도 생중계된다. 그런가 하면 한강 반포지구 플로팅 아일랜드에서는 오후 6시부터 새벽 1시까지 응원전 ‘다시한번 대~한민국’이 열린다. 이 응원전에서는 MC몽과 싸이, 김장훈 등이 출연해 응원콘서트를 펼칠 예정이다. 이 같은 응원무대가 끝난 뒤 9시 50분부터는 한국과 우루과이의 8강을 향한 한판 승부를 관람하게 된다. 제작진은 “월드컵 16강에 진출한 우리 대표팀이 혼신의 힘을 다해 경기에 임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국민응원전을 준비했다”며 “부디 한국 팬들의 염원이 남아공에 있는 우리 태극전사들에게 생생하게 전달되어 우루과이를 이기고 8강에 갔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SBS라디오, 월드컵응원전 개최… ‘★ 총출동’

    SBS라디오, 월드컵응원전 개최… ‘★ 총출동’

    SBS 라디오에서는 ‘2010 남아공 월드컵’의 선전을 기원하며, 청취자와 함께 대응원전을 펼친다. ‘GO KOREA!’라는 타이틀로 마련된 이번 응원전은 SBS 목동사옥 1층 로비에서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두 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축하 공개방송이 진행되고, 밤 8시 30분부터 시작되는 경기를 단체 관람하게 된다. 대한민국 축구선수들의 첫 번째 경기인12일 그리스 전과 두 번째 경기인 17일 아르헨티나 전 양일간에 걸쳐 펼쳐지는 이번 응원전에는 국내 정상급 가수들의 축하 공연과 함께 다채로운 이벤트가 준비 중이다. 우선 개그맨 이수근과 탤런트 한채아의 진행으로 펼쳐지는 12일 그리스와의 경기 응원전에서는 손호영, 바비킴, 엠블랙, 코요테, 에이트, 장윤정, 타카피, 씨스타의 축하무대가 이어지고, 축구선수 이민성과 권성진 해설위원이 출연해 관객에게 남아공 월드컵 공인구인 자블라니를 증정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17일 아르헨티나와의 경기 응원전은 DJ DOC의 김창열과 F(x)의 설리의 진행으로, 인순이, DJ DOC, 마이티마우스, F(x), 더 크랙, 서인국, 아이유, 오로라가 출연해 응원전의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한편 SBS는 라디오 홈페이지(www.sbs.co.kr/radio)를 통해 그리스 전과 아르헨티나 전 응원전을 신청하는 청취자들 중 선착순 2000여 명에게는 붉은악마 공식 티셔츠와 함께 응원도구도 선물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대국민 응원전을 펼친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중압감만 이기면 한국팀 16강 자격 충분”

    “중압감만 이기면 한국팀 16강 자격 충분”

    “한국, 16강 자격 충분하다.” 차범근(57) 전 프로축구 수원 감독이 11일 막을 올리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대회 SBS 중계 해설을 맡는다. 차 해설위원은 7일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결정하기까지) 힘들고 어려웠다. 해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우리 축구를 위해 봉사하는 것도 상당히 보람이 있다고 생각했다.”며 소감을 밝혔다. ●“해설료는 축구교실 훈련센터 건립에…” 8일 밤 남아공으로 떠나는 차 위원은 처음에 해설을 고사하다 입장을 바꾼 것에 대해 “많은 준비와 에너지가 필요한 해설을 하기 어렵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후 많은 사람들이 부족하지만 저의 해설을 듣기를 희망했고 최근 1주일은 나도 혼란스러웠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그는 ”세계적인 축제인 월드컵에 축구인의 한 사람으로서 역할을 하는 것도 고려할 만한 사항이라고 판단했다. 며칠 전에서야 구두로 한국 경기와 결승전은 고려해보겠다고 답을 줬다.”고 설명했다. 차 위원은 한국, 북한의 경기 등 국민적 관심이 높은 경기의 해설을 맡는다. 그는 2014년 브라질 월드컵까지 거액의 계약금을 받고 해설을 맡는다는 일부 소문에 대해 “돈은 감독할 때도 받았고, MBC 해설위원을 할 때도 받았다. 축구인으로서 당연히 2014년 대회도 해설을 하고 싶은 욕심이 있다.”면서 “이번에 SBS가 많은 돈을 준다면 축구교실 훈련센터를 짓는 후속 사업에 쓰고 싶다.”고 웃으며 말했다. 차 위원은 국민적 관심을 모으고 있는 한국의 16강 진출 여부에 대해서는 “스페인전을 보니 우리 선수들이 컨디션도 좋고 사기도 좋은 것 같다. 16강에 갈 자격은 충분하다고 본다.”면서 “중압감을 이기고 정상적인 경기를 한다면 내부적인 문제가 있는 그리스나 나이지리아 같은 팀과는 좋은 싸움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놨다. ●“차두리가 골 넣으면 더 없이 좋죠” 그는 남아공 월드컵에 참가하는 아들 차두리의 활약상을 예상해 달라는 질문에 “두리가 2006년에 월드컵에 참가하지 못해 실망하는 모습을 보며 안타까웠는데, 이번에 자신의 축구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 16강에 가는 데 큰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면서 “수비수이지만, 골을 넣어준다면 부모로서 더 없이 좋을 것 같다.”며 활짝 웃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나쁜 남자’가 착해져야 하는 이유

    ‘나쁜 남자’가 착해져야 하는 이유

    “김남길 이별작 • 한가인 복귀작 • 이형민 PD 창립작” SBS 새 수목드라마 ‘나쁜 남자’에게 거는 제작진의 기대가 남다르다. 주연을 맡은 김남길은 입대 전 마지막 드라마로, 한가인은 긴 공백기를 깨고 재회한 작품으로, 연출을 맡은 이형민 PD는 프로덕션 설립 후 창립작으로 ‘나쁜 남자’와 만났기 때문이다. 김남길은 올해 안에 군대를 가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드라마 캐스팅 당시엔 촬영 후 6월말에 갈 것이라는 공식 입장도 있었지만 김남길은 입대 전 최후 작품인 ‘나쁜 남자’를 책임지고 떠나겠다고 확언했다. 지난 19일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나쁜 남자’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남길은 “드라마가 완벽히 막이 내릴 때까지 함께 하겠다. 촬영을 빨리 마무리를 해서라도 찍다가 가는 일은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가인 역시 ‘나쁜 남자’가 특별하다. 3년간의 공백기 후 선택한 복귀작이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 작품은 그녀가 그간 쌓아온 이미지를 180도 변신시킬 수 있는 기회라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드라마 ‘신입사원’, ‘Dr.깽’, ‘마녀유희’ 등 과거 출연했던 작품에선 착하고 밝은 캐릭터를 만났지만 이번 ‘나쁜 남자’에선 속물적인 현대여성 문재인으로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한가인은 ‘나쁜 남자’ 제작발표회에서 “긴 공백기와 하나의 틀에 갇혀있는 이미지를 동시에 깨고 싶었다.”며 “지금까지 보여줬던 내가 아닌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를 찾아가겠다.”고 전했다. 이형민 PD는 이번 작품으로 ‘제작과 연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다. 최근 드라마제작사 ‘굿스토리’를 창립한 이형민 PD는 ‘나쁜 남자’와 함께 신세계를 연다. 2000년 ‘가을동화’ 공동연출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이형민 PD는 2002년 ‘겨울연가’ 프로듀서에 이어 2003년 ‘상두야 학교 가자’, 2004년 ‘미안하다 사랑한다’, 2006년 ‘눈의 여왕’을 히트 시킨 명사다. 한 관계자는 “‘나쁜 남자’는 그동안 이형민 PD가 보여준 영상미학에다 이제까지와는 다른 진화된 박진감, 긴장감 넘치는 멜로 라인이 이 시청자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얻을 것이다. 기대하셔도 좋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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