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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자의 소리] 버스 노약자석 제대로 운용하자/서울 양천구 목동 김진석

    버스로 등하교하는 대학생이다. 그런데 요즘 버스를 이용하다 보면 버스 내 노약자석은 유명무실하다는 생각이 든다. 젊은 승객 대부분이 아무 생각 없이 그 자리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버스에 앉을 곳이 없어 부득이하게 이용하는 경우는 제외하더라도 앉을 자리가 충분한데도 노약자석에 앉아 있는 젊은 승객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버스 내 노약자석을 엄격하게 준수하지 않는 이유는 노약자석의 수가 너무 많기 때문이다. 비슷한 대중교통수단인 지하철에 비해 전체 좌석 대비 노약자석 수가 많아서 버스 내 노약자석은 비워두기가 쉽지 않다. 신체 건강한 사람이 노쇠하고 약한 분에게 편의를 양보하는 것은 사람된 도리를 실천하는 일이다. 하지만 버스 내 노약자석 수가 지나치게 많아 일반좌석화되는 부작용이 나타났다. 노약자석을 지하철 수준으로 현실화해 엄격히 준수한다면 현재보다 노약자의 편의를 더 보장할 수 있을 것이다. 서울 양천구 목동 김진석
  • 인천아시안게임 경기장 확보 난항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경기장 확보가 난항을 겪고 있다. 10일 인천시에 따르면 시는 국제대회 예산을 절약하기 위해 인근 광명, 화성, 안산시 등지에서 일부 경기를 치르는 문제를 이들 지자체와 협의했으나 비용문제 등의 이유로 여의치 않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인근 도시들이 직·간접적으로 요구하는 사항은 국비지원율을 늘려 달라는 것이다. 현 국비 지원수준은 소요비용의 30%밖에 되지 않아 경기장 개·보수가 힘들다는 것이다. 화성시 종합사격장의 경우, 개·보수하는 데 350억원이 필요한 만큼 100억원의 국비 지원으로는 경기장을 빌려주기 어렵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배구 종목이 열릴 예정인 김포시, 소프트볼이 열릴 서울 목동도 개·보수 비용 문제를 들고 나왔다. 보디빌딩이 열릴 광명시와 체조·핸드볼이 열릴 서울 올림픽경기장은 이동시간이 길기 때문에 경기장 활용에 난색을 표하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탁구와 펜싱, 카비디 경기장을 맡았지만 경기장 신설에 막대한 재정이 들어간다며 인천시에 근본적인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인천시는 이들 도시의 사정을 감안해 2014년까지 해결이 안 된다면 대체경기장을 확보하는 방안까지 생각하고 있다. 인천시 관계자는 “인접도시 경기장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근본적 원인인 국비지원을 늘려야 한다.”고 말했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롯데백화점 본점 30년째 매출 1위

    국내 백화점의 점포별 매출액을 조사한 결과, 롯데백화점 본점이 부동의 1위를 차지했다. 1979년 11월 개점 이후 이듬해부터 1위를 기록했으니, 30년째 정상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이다.2~5위에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신세계 강남점, 롯데 잠실점, 롯데 부산점, 현대 무역센터점이 차례로 올랐다. 이에 반해 6~9위를 놓고는 현대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이 치열한 접전을 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9일 유통업계 집계에 따르면 1위인 롯데 본점은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매출 1조 3740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동기 대비 매출신장률은 10%. 2위인 신세계 강남점은 8194억원으로 1위와 5000억원 이상 격차를 보였다. 3위 롯데 잠실점의 매출은 7720억원. 지난해 3위 롯데 부산점(7210억원)은 신세계 센텀시티(지난 3월 개장)의 영향으로 4위로 밀렸다. 5위 현대 무역센터점의 매출은 6503억원.매출 순위 6, 7위는 신세계 본점과 현대 본점이 각각 차지했다. 올해 13.7%의 높은 신장률을 보이며 매출 6062억원을 달성한 신세계 본점은 2007년 9위, 2008년 7위에 이어 또 한 단계 도약했다. ‘7위 현대 본점(5930억원)은 매출 신장률 5.5%로 선전했지만 지난해의 6위 자리를 내줘야 했다. 대신 지난해 9위였던 현대백화점 목동점(5905억원)이 신세계 인천점(5377억원·올해 9위)을 제치고 8위를 차지해 아쉬움을 만회했다.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차로 20분 거리 당나귀로 출근하면?

    차로 20분 거리 당나귀로 출근하면?

    기름도 먹지 않는 친(親)환경 교통수단이 떴다. 시속 40㎞에 디자인도 깜찍하다. 아이큐(IQ)도 70이란다. 바로 ‘당나귀’다. 온순하고 끈기도 있는데다 체력도 좋아 ‘승용마차’로도 손색이 없다. 법적으로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현 도로교통법상 당나귀도 교통수단으로 인정된다. 그렇다면 당나귀를 타고 출퇴근하는 게 가능할까. 기상천외한 호기심을 발로 뛰며 해결하는 리얼 실험 버라이어티 MBC ‘자체발광’이 이 궁금증을 해결하고자 나섰다. MBC 신입 아나운서인 이성배가 직접 당나귀를 타고 출퇴근하기를 감행한 것. 하지만 고집 세기로 유명한 당나귀는 결코 만만한 상대가 아니다. 목동, 여의도, 광화문 서울 시내 8차선 도로를 누비며 당나귀로 출퇴근하기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당나귀의 심술이 끝이 없다. 300㎏의 육중한 몸으로 계속 발을 밟고, 승차 거부는 물론 아예 가던 길을 멈추고 낙엽 먹기에 몰입한다. 초보 당나귀 운전자로 도로에 나선 첫 출근길. 여의도 MBC까지는 10㎞, 차로는 20분, 대중교통을 이용해도 40분이면 가는 거리다. 그러나 출발한 지 세 시간, 반도 못 갔는데 출근 시간 10시 30분을 훌쩍 넘겼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싸고 또 싸고, 당나귀 변 치우다 뉴스 펑크까지 낼 뻔 한다. 과연 이 위기를 벗어날 수 있을까. 방송은 또 ‘지하철에서 자리 앉는 방법’도 알아본다. 서울 지하철 하루 이용객 600만명. 하지만 지하철 한량 당 좌석은 고작 54개. 앉아가기란 하늘의 별 따기다. 지하철 자리 앉는 방법 어디 없을까? 이에 지하철 경력 10년의 개그맨 안상태가 나섰다. 한국과 일본의 지하철 자리 앉기 고수들이 현장에서 그 비법을 모조리 공개한다. 10일 오후 6시50분.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버려진 땅이 10만주민 쉼터로

    버려진 땅이 10만주민 쉼터로

    서울 양천구가 버려진 자투리 땅을 공원으로 만드는 등 다른 자치구의 모범사례로 떠오르고 있다. 8일 양천구에 따르면 지난 7일 쓰레기와 불법 경작으로 몸살을 앓던 목동 달마을근린공원이 환경부에서 주최하는 제9회 자연환경대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이는 구가 2005년부터 달마을근린공원을 지역 주민들이 쉴 수 있고 자연과 벗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달마을근린공원은 목2·3·4동 10만 주민의 유일한 공원이다. 1971년 8월 도시계획시설로 결정됐으나 토지보상 지연 및 시설투자 부족 등 여러 가지 이유로 방치됐다. 하지만 구가 2007년 7월 245억원을 투입, 토지보상을 완료하고 지난 8월까지 시비·구비 등 26억 5000여만원을 투자해 생태공원으로 재조성했다. 구는 순환산책로 730m를 만들고 진입광장과 출입구 5곳을 새로 꾸몄으며 정자 1곳과 공원 전체조망이 가능한 전망데크, 야외체육시설도 설치했다. 또 아카시나무가 주를 이뤘던 산에 팥배나무 등 30여종 3만 1000주의 나무를 심었으며 물억새 등 초화류 및 수생식물 30종 12만 2500여본을 심었다. 특히 서울시 최초로 10여억원의 생태계보전협력금을 유치, 산림생태계 복원 및 소생물 서식공간을 조성하는 생태복원사업을 시행했다. 추재엽 구청장은 “지역사회 구석구석에 숨어 있는 녹색성장을 위한 사업발굴과 추진을 강화해 우리 자연에 대한 대국민 인식을 확산시키는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부고]

    ●이언구(현대자동차 부사장)명구(시리우스 대표)씨 모친상 장필수(보고물산 대표)씨 장모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9시 (02)3010-2293●김은호(전 해군통신감)씨 별세 성근(SK텔레콤 부장)도중(일산병원 교수)인경(연세대 〃)씨 부친상 전주영(휴니드테크놀로지 상무이사)씨 장인상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30분 (02)3410-6901●이은종(SBS 보도국 특임부장)씨 별세 헌종(사업)씨 동생상 8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0일 오전 9시 (02)2650-2753●백만기(통계청 기획재정담당관)씨 모친상 7일 경남 고성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8시 (055)672-5000 ●이병일(경북 약목중 교사)병월(경북 성주군 주민생활지원과장)병명(자영업)병광(〃)병완(MBK 대표)병정(대구 수성구 황금1동사무소)씨 모친상 7일 대구의료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53)560-9580●조정회(리오인터내셔날 대표)용회(파리 3대학 건축가)씨 부친상 김용재(베스탑비뇨기과 원장)씨 장인상 8일 서울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2)2072-2022●이동건(ubc울산방송 PD)동걸(삼창기업 재경본부 과장)씨 부친상 이수만(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회장)씨 형님상 8일 울산영락원, 발인 11일 오전 6시 (052)256-6895
  • 경청호 현대백화점 부회장 “복합쇼핑몰 중심 신규사업 추진”

    경청호 현대백화점 부회장 “복합쇼핑몰 중심 신규사업 추진”

    “현대백화점이 변화가 적다는 지적도 있지만, 유통환경이 급변한 지난 몇 년간 고객과의 관계 정비, 팀워크 강화, 구조조정 등 내부에서는 치열한 혁신이 있었습니다.” 경청호 현대백화점그룹 부회장은 8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그동안의 내부 노력에 대해 털어놨다. 현대백화점그룹이 올해 7조 800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6000억원가량의 경상이익을 달성했다는 것이다. 법인세와 감가상각분을 제외한 순 현금 흐름으로 앞으로 매년 6000억원 이상을 재투자할 수 있는 여력을 갖게 됐다고 했다. 현대백화점은 내년부터 백화점과 비백화점 부문 모두에서 공격적인 경영에 나설 방침이다. 경 부회장은 “백화점 부문에서는 복합쇼핑몰을 중심으로 한 신규사업 추진과 기존 점포 증축에 주력할 계획이며, 비백화점 부분은 인수·합병(M&A)을 중심 전략으로 삼을 것”이라고 했다. 현대백화점은 내년에 경기 일산 킨텍스점 개장을 시작으로 2011년 대구점, 2012년 청주점, 2013년 서울 양재점, 2014년 수원 광교점, 2015년 충남 아산점 등 6개 점포를 해마다 차례로 열 예정이다. 전국 점포수는 11개에서 17개로 늘어나고, 수도권에 1~2곳을 추가로 열 가능성도 있다. 또 기존 점포의 증축과 리뉴얼도 검토하고 있다. 그동안 현대백화점은 부천 중동점 옆 디몰 매입, 서울 목동점 리뉴얼, 신촌점 유플렉스 신축 등으로 3만 5550㎡의 영업면적을 새롭게 확보했다. 향후 서울 무역센터점, 천호점 등의 증축을 완료할 경우 3만 5000㎡의 영업면적을 더 확보하게 된다. 현대백화점은 신규점 출점과 기존점 증축에 약 2조 20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상대를 이해하고 잘못을 인정해라”

    “상대를 이해하고 잘못을 인정해라”

    “서로 이해합시다. 그리고 인정합시다.” 서울대교구장 정진석(78) 추기경은 한 해를 마무리하며 2010년 새해 메시지로 ‘상호간의 이해와 인정’을 강조했다. 최근 신간 ‘햇빛 쏟아지는 언덕에서’(가톨릭출판사 펴냄)를 내고 8일 명동 서울대교구청 집무실에서 기자들과 만난 추기경은 “상대를 이해하지 않고 자기 잘못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전쟁도 나는 것”이라고 했다. 추기경은 이러한 이해와 인정이, 그리고 편안함이 가정에서부터 시작된다고 했다. 지난 1년간 추기경이 틈틈이 쓴 에세이를 모은 새 책에도 생명의 터전으로서의 가정의 행복에 대해 이야기한 부분이 많다. 추기경은 그런 가정의 편안함이 깨진 예로 용산참사를 들었다. “아직도 용산을 매일 잊지 않고 잊을 수도 없다.”며 눈시울을 붉히는 그는 아직 해결되지 않은 용산 문제의 원인을 ‘법의 미비’라고 진단했다. “공동체의 정의가 구현되려면 그 시대에 맞는 법이 꼭 있어야 한다.”는 그는 “용산을 포함해 재개발할 때마다 문제가 생긴다는 것은 제도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뜻한다.”고 했다. 이어 “억울한 사람이 법의 보호를 못받는다는 것이 용산 문제의 핵심임을 알고 입법기관은 국민이 편안하게 살 수 있는 법을 만들어야 할 것”이라고 일침(一鍼)을 놨다. 올 한 해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는 지난 2월의 김수환 추기경 선종을 들었다. “소박했지만 장엄했고, 조문객들의 질서정연함이 인상적이었다.”고 김 추기경의 장례식을 떠올리던 그는 “그 때를 계기로 많은 사람들이 마음의 새 출발을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 김 추기경 선종 이후 장기기증 신청자 수가 무서운 속도로 늘었다. ‘마음의 새 출발’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라는 그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당장 눈에 띄지 않지만 석가, 공자, 예수처럼 그 영향력은 오래 갈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어찌보면 정 추기경이 오랫동안 해온 글쓰기 작업도 ‘마음을 움직이는 작업’이다. 그 자신 “글쓰기가 취미생활”이라고 망설임없이 말한다. 신학생 시절인 1955년부터 책을 썼다. 성녀(聖女)에 관한 책을 번역한 것을 시작으로 50년이 넘게 낸 책은 스스로도 모두 기억하지 못할 정도다. ‘목동의 노래’ 이후 40년 만에 낸 두번째 수필집인 이번 새 책에서 그는 자신을 ‘그저 추기경의 역할을 하는 배우’라고 낮추며 신자들에게 자신이 있는 곳에서 최선을 다하라고 당부했다. 어릴 때 무심코 상소리를 했다가 크게 야단을 맞고 평생 욕을 입에 담지 않게 된 이야기, 슬기롭게 나눔을 실천했던 어머니(1996년 작고) 이야기 등 개인적 면모도 엿볼 수 있다. 그는 최근 몇 년새 연말이면 꾸준히 책을 한 권씩 내고 있다. 새해에 대한 일종의 희망 메시지다. “올 연말에 낸 책을 통해 독자들이 가정에서부터 마음이 편안해졌으면 좋겠다.”는 정 추기경은 “그것이 바로 나의 새해소망”이라고 말했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부고]

    ●백문일(한컴 상무·전 서울신문 기자)문미(국세청 직원)문봉(자영업)씨 부친상 하용성(자영업)씨 장인상 6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8일 오전 9시30분 (02)2650-5121 ●박정일(서울대 입학관리본부장·약대 교수)정호(인제대 교수)정곤(한마음치과 원장)씨 모친상 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6시 (02)3410-6912 ●이창복(전 한국생활환경시험연구원 본부장)인복 신복 계복 희복씨 모친상 철원(케이텍 대리)예원씨 조모상 5일 청구성심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30분 (02)357-4015 ●강창구(봉생병원 신경외과 과장)인구(강치과 원장)정숙(부산대 치대 교수)씨 부친상 박인규(삼양수지공업 대표)홍종철(사업)씨 장인상 박혜경(박혜경내과 원장)씨 시부상 4일 부산 봉생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51)638-4512 ●홍성민(정신여고 교사)씨 모친상 정완철(하나은행 부장)씨 장모상 5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2)2227-7547 ●우제민(LG화학 부장)씨 모친상 6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2)2227-7577 ●양수일(전 국정원 부이사관)씨 별세 재훈(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대리)재원(방송통신심의위원회)혜원(연세대 법학과 대학원 박사과정)씨 부친상 권혁민(전경련 조사역)씨 장인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6시 (02)3010-2233 ●김성식(부산 영도경찰서장)씨 부친상 5일 부산 대동병원, 발인 7일 오전 6시30분 (051)550-9951 ●전인혁(보광 마케팅사업부 상무)씨 부친상 5일 강릉장례식장, 발인 7일 오전 8시30분 (033)644-4805 ●최광열(회사원)씨 부친상 김시춘(이토건설 대표)씨 장인상 5일 인천 길병원, 발인 7일 오전 9시 (032)462-9261 ●유옥진(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관장)씨 부인상 6일 광주 조선대병원, 발인 8일 오전 10시 (062)231-8901
  • [부고]

    ●남대선(아우어시스 대표)영선(㈜한화 〃)중선(유수기업 〃)홍선(유수기업)씨 부친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2)3010-2231●이상배(삼성전자 말레이시아 세렘방복합단지 고문)씨 모친상 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02)3410-6916●박기현(아주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씨 모친상 정헌치(서울탁주협회 성수공장 대표)서정엽(캐나다 거주·사업)씨 장모상 4일 아주대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30분 (031)216-6031●김태성(태흥산업 과장)씨 부친상 이근행(MBC 노조위원장)씨 장인상 4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2)2650-2742●유시완(하나은행 정보전략본부장)수완(삼성물산 건설부문 차장)씨 부친상 김계욱(대구 성서카톨릭피부과병원 원장)씨 장인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6시 (02)3010-2232●이세훈(전 대한건축사협회장)씨 별세 한구(건축사사무소 세하 대표)윤구(우드미르종합건설 〃)씨 부친상 이태곤(코스콤 IT인프라부 과장)씨 장인상 4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30분 (02)2258-5967●선주천(농협 가락동지점장)주만(한국소비자원 부장)주애(송학초 영양사)주미(안양중 교사)씨 부친상 이춘식(철도공사 제천사무소)씨 장인상 김영숙(안일초 교사)씨 시부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02)3010-2292●김용수(KB국민은행 일산지점 부지점장)씨 모친상 박금란(율동초 교사)씨 시모상 4일 동국대 일산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031)961-9411●김형근(YTN 스포츠부장)원근(한국수자원공사 차장)씨 부친상 최형만(반도산업 대표)씨 장인상 4일 대전성모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042)220-9973
  • 무늬만 고교선택제

    강남·목동 엄마들 입김 의혹 집에서 멀어도 이른바 명문고에 가고 싶어하는 학생들에게 학교 선택권을 주겠다던 서울시교육청의 의지가 ‘공염불’에 그치고 말았다. 서울지역 학생들에게 고등학교를 직접 고를 수 있는 선택권을 주기 위해 도입된 3단계 고교선택제가 시행 10여일을 앞두고 갑작스럽게 수정되며 그 취지가 무색해진 것이다. 서울시교육청은 2단계(40% 선발)에서부터 통학편의를 고려, 거주지역 학생을 우선 배정하는 것을 골자로 한 수정된 고교선택제 기준을 2010학년도부터 적용하겠다고 4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달 3일 9만 5643명의 중3년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모의배정 결과를 근거로 들며 원거리 배정된 1647명(1.7%)의 “통학편의를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당초 시교육청이 밝힌 고교선택제 원안에 따르면 통학편의는 3단계(40%)에서 고려할 요소였다. 그러나 이를 수정해 2단계부터 적용키로 함에 따라 고교선택권은 사실상 1단계 20% 선발로 그치게 됐다. 이에 따라 높은 지원율로 인해 2단계에서도 1단계 지원 인원을 배정해야 하는 명문고는 80% 이상이 인근 거주지 학생으로 채워질 전망이다. 사실상 고교선택제 이전의 상태로 되돌아간 것이다. 이런 가운데 이 같은 정책 변경이 특정 지역 학부모와 학교 측의 압력 때문이라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되고 있다. 실제로 수정된 변경안은 지난달 12~13일 부교육감을 비롯해 양천·노원구 지역 학부모 대표와 해당 지역 학교 교감·교장 등 관계자 20여명의 비공개 회의에서 전격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강북지역 학부모들은 “모의배정 결과를 근거로 확정된 정책을 조령모개식으로 수정한다는 게 말이 되느냐.”면서 “통학편의는 학생과 학부모가 2단계까지 학교를 선택할 때 이미 고려하기 때문에 교육청에서 신경쓸 일이 아닌데도 이런 이유로 시행하지도 않은 정책을 바꾼 것은 고교선택제의 취지를 망각한 처사”라고 반발했다. 이영준기자 apple@seoul.co.kr
  • 외고 지고 자율형사립고 뜨고

    전국 외고 교장단과 학부모들의 외고폐지 반대 목소리가 높아가는 가운데 3일 마감된 2010학년도 서울지역 전 외고입시 지원 결과 경쟁률이 모두 하락했다. 2010학년도 외고 평균 경쟁률은 3.08대1로 지난해 4.29대1에서 큰 폭으로 곤두박질쳤다. 반면 자율형사립고(이하 자율고)는 대체로 높은 상승률을 보여 대조를 이뤘다. 외고의 이 같은 경쟁률 하락은 특수목적고 및 자율고, 자립형 사립고 등에 대한 복수지원이 금지된 것뿐 아니라 최근 대두된 외고폐지론도 한몫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 올해 대원외고 경쟁률은 2.05대1로 지난해 2.53대1보다 떨어졌다. 대일외고 역시 3.24대1로 지난해 5.5대1에서 대폭 하락했다. 한영외고는 4.07대1에서 2.91대1로, 명덕외고는 지난해 4.48대1에서 3.42대1로 하락했다. 또 이화외고는 올해 4.22대1의 비교적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나 이 역시 지난해 6.27대1에 비하면 크게 하락한 것이다. 전문가들은 경기 등 지방권 학생들이 서울지역 외고에 지원할 수 없게 됐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각 외고가 내신 실질 반영비율을 높이고 영어 듣기시험 난이도를 하향조정하는가 하면 지난 6월 교육 당국이 교과형 구술면접을 폐지하는 등의 사교육경감대책을 발표한 것도 경쟁률 하락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다. 뿐만 아니라 서울지역 외고들이 올해 사교육 대책의 하나로 처음 도입한 사회적 배려대상자 전형에서는 전 학교가 미달을 기록했다. 대원외고, 명덕외고 등에는 아예 지원자가 한 명도 없었고 나머지 외고도 모두 정원을 채우지 못했다. 입시전문가들은 “수업료 이외의 교육비 부담 등을 고려하면 사회적 배려 대상자 가정의 학생이 선뜻 외고를 지원하긴 힘들다.”며 “정부 차원의 다른 지원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비해 자율고 지원에서는 전체적으로 경쟁률이 높아진 가운데 강남, 목동 등 특정학교에 대한 지원 쏠림현상이 두드러졌다. 올해 처음 설립된 서울지역 13개 자율고 원서접수 현황 집계 결과 양천구 한가람고의 전체 경쟁률은 7.24대1로 13개 자율고 중 가장 높았다. 이어 중동고 3.72대1, 이화여고는 3.52대1, 신일고는 3.01대1 등의 순이었다. 경희고 1.66대1, 세화고 2.07대1, 이대부고 1.43대1, 중앙고 1.86대1, 한대부고 2.01대1, 배재고 1.13대1 등이었다. 특히 동성고(0.55대1), 숭문고(0.87대1), 우신고(0.99대1) 등은 정원조차 채우지 못했다. 한편 올해 과학고 입시 지원 결과 한성과학고와 세종과학고도 각각 2.1대1, 2.73대1로 지난해 2.76대1, 3.07대1보다 낮았다. 이영준기자 apple@seoul.co.kr
  • ‘20세기 소년2’ 국내서 2주간 특별 상영

    ‘20세기 소년2’ 국내서 2주간 특별 상영

    일본 SF 미스터리 영화 ‘20세기 소년: 제2장 마지막 희망’(이하 20세기 소년2)이 17일부터 2주 동안 국내에서 특별 한정 상영된다.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20세기 소년’은 지난해 개봉한 ‘20세기 소년: 제1장 강림’(이하 20세기 소년1)을 통해 세기말의 지구 종말과 ‘예언의 서’, ‘친구’라는 인물의 정체를 둘러싼 미스터리로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일본에서의 흥행과는 달리 국내에서 다소 저조한 성적을 기록했다. ‘20세기 소년2’의 수입과 배급을 맡은 메가박스 관계자는 4일 서울신문NTN과의 통화에서 “‘20세기 소년’의 팬들을 위해 기획성으로 소규모 단기 개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전편의 흥행 부진도 소규모 개봉에 부분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20세기 소년2’는 새로운 내용의 ‘신 예언의 서’를 누가 만든 것인지, 예언에 기록된 인류의 구원자는 누구인지 등 미스터리에 깊이를 더했다. 또 등장인물들의 고뇌와 어린 시절의 기억들을 통해 사건의 퍼즐들을 맞춰나간다. 17일부터 2주간 메가박스 코엑스 목동 신촌 등 10개 지점에서 한정 상영되는 ‘20세기 소년2’에 국내 관객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시선이 모이고 있다. 사진 = ‘20세기 소년: 제2장 마지막 희망’ 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메트로플러스] 중랑구 용마터널 3.5㎞ 2일 착공

    서울시는 중랑구 면목동과 구리시 아천동을 잇는 용마터널 건설공사를 2일 착공해 2013년 말 완공한다고 1일 밝혔다. 용마터널은 왕복 4차로, 총 길이 3.5㎞규모로 중랑구 사가정길과 구리시 강변북로, 현재 공사 중인 구리암사대교와 연결된다. 이로써 서울 동북부가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 등 주요 간선도로와 직접 연결돼 이 일대 차량 정체가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터널 공사는 서울시가 최소 운영수입을 보장하지 않고 사업자인 용마터널㈜이 사업비 1172억원을 투자해 향후 30년간 통행료를 받아 보전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통행료는 2014년 승용차 기준으로 1500원이 책정됐다. 기공식은 2일 오후 2시 중랑구 문화체육관 앞 광장에서 열린다.
  • [부고]

    ●한만수(이화여대 로스쿨 부원장)만주(우신고 교사)씨 부친상 1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02)2227-7587 ●김인환(전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대표)씨 부친상 3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일 오전 9시 (02)3410-6973 ●조병권(현대하이카다이렉트 강북보상서비스센터장)씨 부친상 1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02)2650-2751 ●윤연실(음성 용천초 영양교사)씨 모친상 최민영(충북교육청 공보계)씨 장모상 1일 청주의료원, 발인 3일 오전 8시 (043)279-0153 ●이주성(변호사)호성(외환은행 부장)씨 부친상 이광(전 계명대 교수)노태기(경남 창녕요양원 원장)씨 장인상 30일 대구 파티마병원, 발인 2일 오전 9시 (053)957-4442 ●손승철(엠게임 회장)씨 부친상 30일 고려대 구로병원, 발인 2일 오전 10시30분 (02)857-0444 ●배동준(지엠대우 수출부문 상무)동원(대우인터내셔널 이사)동석(극동건설 기전팀 부장)씨 부친상 1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3일 오전 5시 (02)2227-7556 ●박계원(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코치)씨 장모상 1일 부산의료원, 발인 4일 오전 8시30분 (051)607-2655 ●이경수(전 경웅 회장)씨 별세 동진(열빈 대표)동훤(현대건설 과장)씨 부친상 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02)3010-2231 ●김철의(사업)현의(한국은행 목포본부장)씨 부친상 정영희(세종대 영문과 교수)씨 시부상 고병훈(사업)씨 장인상 1일 수원 연화장장례식장, 발인 3일 오전 9시 (031)217-7111 ●문상호(전자신문 고객서비스국 팀장)씨 부친상 1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031)787-1506 ●이원석(한국수출보험공사 유럽아프리카채권팀장)씨 부친상 1일 분당 제생병원, 발인 3일 오전 11시 010-6237-7949 ●이영직(전 안동시청 계장)방직(대구지방국세청)명직(매일신문 편집부장)의웅(전 교사)씨 모친상 장봉덕(사업)김익진(대구 비봉초 교장)최경진(포항제철)씨 장모상 1일 안동의료원, 발인 3일 오전 8시 (054)850-6449 ●이광태(전 대구은행 이사)씨 별세 지은(대구 연세요양병원 주임)동근(알티전자 대리)병근(LG전자 과장)씨 부친상 30일 경북대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053)420-6146
  • [부고]

    ●박희성(서울시의회 의원)씨 모친상 오용석(전 서울대 교수)씨 장모상 2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5●강봉구(한국석유공업 회장)홍구(전 중앙대 의과대학 교수)성구(가톨릭 의과대학 교수)인구(한석상사 대표)씨 모친상 나은(전 상공부 과장)유영우(재미 의사)씨 장모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2)3010-2631●강병교(전 포항문화방송 보도부장)씨 모친상 26일 경북 의성군 안계농협 장례식장, 발인 28일 오전 8시 010-6566-4542●김기원(대우증권 대구서지점 차장)기훈(SUG 이사)씨 부친상 26일 경북대병원, 발인 28일 오전 9시 (053)420-6146●조민근(연세의료원 노동조합위원장)하근(STX엔진 과장)장근(원양건축사무소 부장)씨 부친상 26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02)2227-7580●윤종완(상명대 교수)종준(약사)종영(안산시립합창단 단무장)씨 모친상 26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2)2650-2741●최균(삼호 과장)씨 부친상 서충원(강남대 교수)씨 장인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6시 (02)3010-2293●이상삼(이상건축설계사무소 소장)씨 부친상 조상래(영남기업사 사장)조순(환경부)씨 장인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02)3010-2262●구기인(현대자동차 부장)씨 부친상 윤종호(문화체육관광부 홍보지원정책과 서기관)씨 장인상 25일 충남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11-9813-4476●최윤철(법무법인 주성 대표변호사)씨 부친상 26일 충북 음성군 감곡면 사곡리 518 자택, 발인 28일 오전 8시 (043)881-3266●장석범(문화일보 사회부 기자)씨 부친상 26일 수원 연화장장례식장, 발인 28일 오전 7시 (031)217-9002●정샘(이트레이드증권 기업금융팀 과장)씨 부인상 26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30분 (02)2227-7584●김영필(알리안츠생명 상품개발부장)영록(상주시청 축산특작과)씨 모친상 윤정신(일간스포츠 광고본부장)씨 장모상 25일 경북 상주 성모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54)536-8104●채백(부산대 신문방송학과 교수)씨 모친상 26일 부산 침례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051)583-8905
  • [부고]

    ●송재하(전 벽산 대표)씨 별세 유진(오스카어드바이저리 대표)원선(캐나다 거주)욱진(지엠대우 홍보부문 차장)씨 부친상 김영재(전 야후코리아 상무이사)씨 장인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30분 (02)3410-6901 ●남진모(쎄메스 마케팅그룹장)승모(SBS 정치부 기자)씨 부친상 주신혁(사우스웨스트 리서치 인스티튜트 시니어 리서치 엔지니어 지사장)김장현(국민은행 송파기업금융지점 차장)씨 장인상 2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30분 (02)3410-6916 ●이상호(경향신문 경기북부 주재기자)이상흔(현대자동차 재경팀 부장)씨 장인상 24일 아주대병원, 발인 26일 오전 11시 (031)219-4113 ●김보영(서울9호선운영주식회사 대리)씨 부친상 이원순(연합뉴스 콘텐츠총괄부 기자)씨 장인상 24일 인천의료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32)580-6003 ●허명(이화여대 과학교육과 교수)씨 별세 23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2)2650-2743 ●박천규(자영업)란희(청원군보건소 보건주사보)씨 부친상 민광기(충북도청 총무과 단체후생팀장)정준호(자영업)씨 장인상 23일 청주의료원, 발인 25일 오전 7시30분 (043)279-0150 ●김상현(부산불교방송 보도팀장)상열(한울회계법인 회계사)상철(부산지법 동부지원 총무과 실무관)씨 조모상 23일 대구 미래장례식장, 발인 25일 오전 9시30분 (053)951-4188 ●조성용(프로야구 히어로즈 직원)씨 모친상 23일 강동성심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2)2224-2193 ●허순오(전 한국전기안전공사 이사장·예비역 육군 준장)씨 별세 길남(자영업)광남(미국 거주)용남(캐나다 〃)씨 부친상 승욱(스키 국가대표 감독)씨 조부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30분 (02)3010-2236 ●이익환(사업)춘환(아트기획 대표)원환(한국공항정보기술 이사)관환(한국금속 대표)양환(유이정보통신 〃)씨 부친상 김순희(연세대 세브란스병원 간호과장)씨 시부상 원명수(뉴골드산업 대표)씨 장인상 2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6일 오전 (02)2227-7580 ●조성원(LS산전)선화(KB투자증권 증권업무팀장)씨 부친상 24일 충남 서천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10시 (041)952-4490 ●이영식(전 경주시문화원장)영생(영진토건 대표)영환(한림이엔씨 이사)영훈(문화고 교사)영달(유성TLC 대표)씨 모친상 이채수(매일신문 기자)씨 조모상 24일 동국대 경주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054)776-9411 ●강백룡(광주광역시 건축행정담당)성일(자영업)수룡(담양소방서)정룡(회사원)창성(동우공영)씨 모친상 이상득(목포대 교수)유정수(포스코 광양제철소)씨 장모상 24일 광주 무등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10시 (062)515-4488 ●래리 클레인(외환은행장)씨 부친상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02)729-0163~65 ●최영호(한국방송광고공사 공익사업팀 부장)성호(성림건축 본부장)정호 경호(아틱스엔지니어링 상무)창호(삼성물산 차장)씨 모친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30분 (02)3410-3153 ●김명근(미국 남플로리다대 교수)영준(미국 밀뱅크로펌 변호사)미례(재미 의사)씨 부친상 이선택(재미 의사)씨 장인상 24일 서울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 (02)2072-2011
  • ‘선덕’ 이요원, 영상대전 포토제닉상

    ‘선덕’ 이요원, 영상대전 포토제닉상

    드라마 ‘선덕여왕’과 히로인인 이요원이 제10회 대한민국영상대전의 드라마 부문과 탤런트 포토제닉 부문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25일 오후 2시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열린 제10회 대한민국영상대전은 한국카메라맨연합회가 주최하는 행사다. 영상문화에 관한 국민적 이해를 넓히고 국가 성장 동력인 영상콘텐츠의 발전을 도모하는 취지로 해마다 개최되어 왔다. 포토제닉상을 처음 받아본다는 이요원은 “카메라 감독이 주는 상이기에 매우 뜻 깊다. 내가 NG를 많이 내는데도 늘 잘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MC 부문에서는 최근 ‘100분 토론’에서 하차한 손석희 교수와 정세진 KBS 아나운서가 공동 수상했다. 예능MC 부문은 박소현, 가수 부문은 엠씨몽과 케이월, 쥬얼리가 이름을 올렸다. 개그맨 부문 포토제닉상에는 ‘개그콘서트’ 달인 팀과 박지선이 선정됐다. 한편 제10회 대한민국영상대전 시상식은 오는 28일 오후 8시 50분부터 OBS 경인TV를 통해 방송된다. ▼ 이하 제10회 대한민국영상대전 수상자 및 수상작 - 전문가 부문 ▶드라마=‘선덕여왕’ ▶교양=‘EBS 장학퀴즈’ ▶다큐멘터리=‘분청, 사라진 우리그릇’ ▶예능=‘유희열의 스케치북’/‘코미디 다 웃자고’ ▶스포츠=초고속카메라를 활용한 스포츠 중계 ▶보도=‘나로호 발사 특별 생방송’/‘쌍용차 도장 공장 안에선’ ▶영상콘텐츠=‘그 섬에 간 사람들’/‘포토에세이 골목’ ▶공로상=이남우 ▶포토제닉상=이필모, 이요원(탤런트)/MC몽, 케이윌, 쥬얼리(가수)/손석희, 정세진(MC)/박소현(예능MC)/‘개그콘서트’의 ‘달인’팀, 박지선 - 아마추어 부문 ▶대상=‘비잉 어 트래블러’ ▶최우수상=‘레일’(일반부)/‘셀라비’(대학부)/‘회상’(청소년부) ▶우수상=‘낮잠’(일반부)/‘불협화음’(대학부)/‘휴대폰을 지켜라’(청소년부) ▶장려상=‘올레, 그 위에서’(일반부)/‘예당, 이곳에 살다’(대학부), ‘굿 맨’(대학부)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안양·중랑천 뱃길 ‘물꼬’

    안양·중랑천 뱃길 ‘물꼬’

    서울 안양천과 중랑천에 한강까지 이어지는 뱃길과 수변공간을 만들려는 ‘한강 지천 뱃길 조성사업(위치도)’이 본 궤도에 올랐다. 이를 통해 서울시는 한강의 역사성을 회복해 서울을 수변도시로 활성화하겠다는 생각이다. 하지만 현재 두 하천의 생태복원을 추진 중인 국토해양부와 해당 자치구 등은 “서울시가 협의도 없이 뱃길사업을 무리하게 추진하고 있다.”며 불만을 제기하고 있어 난항이 예상된다. 서울시는 ‘한강 지천 뱃길 조성사업’을 위해 다음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사업자를 선정하고, 1년여간 설계작업을 거쳐 내년 11월 착공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뱃길 조성에 1960억원, 수변문화공원 조성에 480억원 등 모두 2440억원을 투입해 2012년 4월까지 뱃길을 완성하겠다고 설명했다. 한강 지천 뱃길사업은 한강의 지천인 중랑천과 안양천에 선착장(4곳)과 뱃길호안, 수변공원 등을 조성해 한강과 뱃길을 연결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안양천 뱃길은 한강과 만나는 지점에서 구로구 고척동에 건립될 예정인 돔 야구장까지 7.3㎞, 중랑천 뱃길은 한강 합류부에서 군자교까지 4.9㎞이다. 선착장은 안양천에는 고척동 돔구장과 목동 등 2곳에, 중랑천은 행당동과 군자교 등 2곳에 만들어진다. 서울시는 이곳에 배를 띄워 홍콩이나 암스테르담처럼 출퇴근이 가능한 교통수단으로 활용하겠다는 생각이다. 이를 위해 시는 배가 다니는 데 지장을 주는 교량들을 일부 철거하고, 바닥을 2m 정도 준설해 수상버스와 택시가 한강으로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뱃길 조성 사업을 통해 과거 수상 물류 이동이 활발했던 한강의 역사성을 회복하고 한강 일대를 문화공간으로 활용하는 데 목적이 있다.”면서 “안양천과 중랑천 주변은 앞으로 생활·문화·관광이 어우러진 수변도시로 변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서울시가 뱃길을 만들려는 중랑천과 안양천은 서울지방국토관리청이 각각 2004년과 2005년 생태하천으로 복원하기 위해 이미 공사를 시작한 곳이다. 정부가 원형 그대로 보전하려는 하천에 서울시가 배를 띄우려고 대규모 토목공사를 감행하려는 것이다. 뱃길공사가 시작될 경우 생태하천 복원을 위해 투입된 수십~수백억원의 예산 낭비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여기에 서울시는 지난 9월 안양천을 “각종 철새와 맹꽁이 서식에 좋은 환경을 갖췄다.”며 ‘생태관광명소’로 지정한 바 있다. 보전가치가 높다며 시민들에게 홍보를 시작한 지 두 달 만에 환경파괴가 불가피한 뱃길 공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히는 것은 일종의 ‘자기모순’이라는 지적이다. 중랑천 또한 뱃길 조성을 위해 바닥을 준설할 경우 오히려 지금의 수중 생태계를 해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서울시의회 최용주 의원은 “서울시 뱃길사업의 가장 큰 문제는 해당 사업을 이해 당사자인 국토해양부 및 해당 자치구 등과 어떠한 협의도 거치지 않고 무리하게 추진한다는 점”이라며 “뱃길사업에 대한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 용역 결과도 나오지 않았는데 사업을 추진하려는 것은 절차상중대한 하자”라고 지적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메디컬 팁]

    토모테라피 교육센터 개설 연세의료원은 최근 연세암센터가 암치료 기술의 일종인 토모테라피 연구협력센터로 재지정됨에 따라 내년에 아시아태평양지역 토모테라피 교육센터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토모테라피란 암 부위에 방사선을 투사하는 최신 방사선치료기. 연세암센터는 아시아권 유일의 토모테라피 연구협력센터로, 미국 외 지역에 있는 토모테라피 연구협력센터는 독일과 한국 2곳뿐이다. 심바스타틴계 약물 승인 받아 한미약품㈜은 자사의 고지혈증 치료제인 ‘심바스트CR’가 복용 시점의 한계를 없앤 세계 최초의 심바스타틴계 약물로 승인 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심바스트CR는 최근 이대목동병원 등 7개 의료기관에서 실시한 3상 임상시험 결과를 근거로 ‘1일 1회 1정’을 ‘저녁’에 복용하도록 한 기존 용법·용량 대신 ‘하루 중 아무 때나’ 복용해도 된다는 식약청 승인을 얻었다는 것. 컬러 탄성초음파진단기 출시 중외메디칼은 악성 유방종양을 확인할 수 있는 히타치 컬러 탄성초음파진단기를 최근 출시했다. 이 진단기기는 유방 조직의 탄성을 측정하는 영상기술로, 암조직을 정상조직과 구별해 보여주는 초음파 진단기다. 회사 관계자는 “이 기기는 암조직 주변의 상처조직까지 유방암 진단의 정확성을 더욱 높였다.”고 말했다. 성형수술·메이크업 무료 강좌 얼굴뼈 성형전문 아이디병원은 20일부터 4주간 수능 수험생과 학부모, 예비 성인을 대상으로 무료 강좌 ‘수험생, 외모 고민해결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병원 내 카페에서 금요일 오후 2시에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에서는 ‘안전한 성형수술’과 ‘새내기 메이크업’ 등의 주제강연이 마련된다. 희망자는 병원 홈페이지(www.idhospital.com)나 전화(02-547-0050)로 신청하면 된다. 사회공헌부문 최고상 받아 헬스케어 전문 홍보컨설팅 기업 ‘더 커뮤니케이션즈 엔자임’이 최근 ‘2009 아시아태평양 PR대상’에서 사회공헌부문 최고상을 받았다. 엔자임은 대한류마티스학회와 한국애보트, 한국에자이의 의뢰로 진행한 ‘여류사랑 캠페인’으로 이 상을 수상했다. 여류사랑 캠페인은 류마티스관절염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1∼5월까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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