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목동
    2026-02-26
    검색기록 지우기
  • 보석
    2026-02-26
    검색기록 지우기
  • 정배
    2026-02-2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9,631
  • [NTN포토] 미쓰에이, ‘섹시한 자태’ 뽐내며

    [NTN포토] 미쓰에이, ‘섹시한 자태’ 뽐내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미쓰에이가 16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창사 20주년’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티아라 ‘SBS창사20주년 축하해요’

    [NTN포토] 티아라 ‘SBS창사20주년 축하해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그룹 타이라가 16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창사 20주년’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이범수·황정음, ‘환한 미소’ 지으며

    [NTN포토] 이범수·황정음, ‘환한 미소’ 지으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이범수와 황정음이 16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창사 20주년’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송대관 ‘시원한 화이트&블루’

    [NTN포토] 송대관 ‘시원한 화이트&블루’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송대관이 16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창사 20주년’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장서희 ‘단발머리 사랑스럽죠?’

    [NTN포토] 장서희 ‘단발머리 사랑스럽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장서희사 16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창사 20주년’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제시카 ‘섹시한 꿀벅지’

    [NTN포토] 제시카 ‘섹시한 꿀벅지’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소녀시대 제시카가 16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창사 20주년’행사에서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티파니 ‘예쁘게 손 모으고’

    [NTN포토] 티파니 ‘예쁘게 손 모으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소녀시대 티파니가 16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창사 20주년’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방통위,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제’ 공청회 개최

    방통위,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제’ 공청회 개최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방송통신위원회는 오는 19일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PIMS) 인증제’란 기업이 개인정보보호 활동을 체계적·지속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일련의 보호조치 체계를 구축하였는지 점검하여 일정 수준 이상의 기업에 인증을 부여하는 것이다.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제’를 통해 기업에게는 체계적인 개인정보보호 활동을 위한 방법을 제시하고 국민들에게는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는 기업을 식별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해 준다. 방통위는 지난해부터 각계 전문가와 함께 인증체계 및 심사기준 등을 연구하고 SK텔레콤, NHN(네이버), 인크루트, 인터넷교차로 등의 개인정보 취급 기업을 대상으로 모의 인증을 실시하며 제도를 준비해 왔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제’의 구성 및 운영에 대한 발표가 이뤄지며 김정덕 중앙대 교수, 이준호 NHN 이사, 윤주희 소비자시민의 모임 부위원장, 오상진 방통위 개인정보보호윤리과장 등 정부·학계·시민단체·업계 등을 대표하는 인사들이 참석해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제’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한편 방통위는 이번 공청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반영해 다음달 중으로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제’ 도입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공청회는 19일 오후 2시 30분 목동 방송회관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NTN포토] 소녀시대 윤아 ‘섹시한 바디라인’

    [NTN포토] 소녀시대 윤아 ‘섹시한 바디라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소녀시대 윤아가 16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창사 20주년’행사에서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오늘의 경기]

    ■프로축구 ●광주-부산(광주월드컵)●대전-강원(대전월드컵)●경남-전북(창원축구센터)●울산-수원(울산월드컵)●전남-제주(광양전용)●인천-성남(인천월드컵 이상 오후 7시) ■프로야구 ●두산-SK(잠실)●넥센-LG(목동)●삼성-한화(대구)●KIA-롯데(광주 이상 오후 5시)
  • [프로야구] “오늘은 세계新~ 대호야 쌔리라”

    [프로야구] “오늘은 세계新~ 대호야 쌔리라”

    타구는 3루 라인선상을 타고 비행을 시작했다. 높이 떠올랐지만 가속이 붙었다. 롯데 이대호 특유의 질좋은 타구였다. 원정팀 더그아웃의 선수들은 다 뛰쳐나왔다. 이대호는 멀리 가는 타구를 가만 보고 섰다. 홈-원정팬 가릴 것 없이 모두 일어나 소리쳤다. 타구는 왼쪽 폴대 안쪽을 강하게 때렸다. 새기록이 세워지는 순간이었다. 이대호가 13일 광주 KIA전에서 8경기 연속 홈런 행진을 계속했다. 아시아 신기록이자 미국 메이저리그 타이 기록이다. 이제 이대호는 연속경기 홈런 세계기록 보유자다. 홈런은 KIA에 0-2로 뒤진 7회초에 나왔다. 이대호는 선두타자로 등장했다. KIA 선발 로페스는 볼카운트 1스트라이크 3볼에서 이대호의 약점을 공략했다. 몸쪽 높은 공. 그러나 이대호는 다리를 오픈하며 유연하게 받아쳤다. 시즌 37호째 솔로홈런이었다. 여러가지 의미가 있는 한방이었다. 이 홈런으로 15경기 연속 득점을 올렸다. 프로야구 사상 최다 연속경기 득점 기록이다. 이전 기록은 2007년 롯데 박현승의 14경기 연속 득점이었다. 또 37홈런은 롯데 구단 사상 한시즌 최다홈런 기록이다. 지금까지 롯데 선수가 기록한 최다 홈런은 1999년과 2001년 호세의 36홈런이었다. 그러나 결국 팀은 졌다. 승부는 8회말에 났다. 2-2 동점상황에서 안치홍의 밀어내기 사구가 나왔다. 이어 등장한 김상훈이 왼쪽 담장을 넘기는 만루홈런을 때렸다. KIA가 롯데에 7-2로 승리했다. 이대호는 경기 후 “내가 홈런을 못 쳐도 팀이 이겼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제 4위 롯데와 5위 KIA의 승차는 2경기다. 목동에선 LG가 넥센을 3-1로 눌렀다. 지난달 SK에서 이적한 박현준이 5이닝 1실점 쾌투했다. 데뷔 첫승이다. 두산은 잠실에서 SK를 7-4로 잡았다. 두산 주장 손시헌이 솔로홈런 포함, 4타수 2안타 2타점 맹활약했다. 대구에선 삼성이 한화에 11-5 대승했다. 삼성은 7회초까지 2-4로 뒤졌지만 7회 말 강봉규의 솔로홈런과 조영훈-최형우의 적시타를 엮어 5-4로 뒤집었다. 이후 신명철의 3점 홈런 등 6점을 추가했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 [내일의 경기]

    ■프로축구 ●대구-포항(오후 5시 대구시민) ■프로야구 ●두산-SK(잠실)●넥센-LG(목동)●삼성-한화(대구)●KIA-롯데(광주 이상 오후 5시) ■핸드볼 SK 슈퍼리그 코리아(오후 3시 삼척체) ■탁구 마사회컵 코리아오픈 국제대회(오전 10시 인천 삼산월드체)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두산-SK(잠실)●넥센-LG(목동)●삼성-한화(대구)●KIA-롯데(광주 이상 오후 6시30분) ■야구 봉황대기 고교대회(오후 3시 수원구장) ■빙상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파견 선수 선발전(오후 6시 과천시민회관 빙상장)
  • 아이유 시구 동작…슬로우 비디오로 살펴보니 합격

    아이유 시구 동작…슬로우 비디오로 살펴보니 합격

    가수 아이유가 12일 잠실에서 열린 두산과 넥센 히어로즈 경기에서 야무진 자세로 시구를 던졌다.두산 베어스 에이스 투수 임태훈 선수의 팬임을 밝힌 아이유는 이날 유니폼 등번호로 임태훈 선수 등번호인 51번을 달고 마운드에 서 열혈팬임을 드러냈다.귀여운 외모와 깜찍한 목소리로 오빠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유가 매서운 눈빛을 발하며 프로 투수 못지않은 동작으로 시구를 던지자 팬들은 열렬한 찬사를 보냈다. 시구에 앞서 아이유는 “평소 임태훈 선수를 무척 좋아하고 응원도 많이 했는데 이렇게 시구를 하게 돼 영광이다”며 “야구 열기에 걸맞게 열심히 시구를 준비하겠다”고 설레는 마음을 내비쳤다.한편 박서희는 오는 15일 목동 구장에서 열리는 넥센과 LG 트윈스전 시구자로 발탁됐다. 2001년 슈퍼모델 출신으로 CF 모델로 활동중인 박서희는 골프와 요가를 접목시킨 골프요가를 선보이는 등 운동에 큰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모델출신답게 시원한 긴다리와 S라인의 몸매를 소유한 박서희가 어떤 스타일의 시구를 보여줄지 야구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스팅아이컴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제빵왕 김탁구’ 스티커사진기 옥의티? 시대설정 논란 ▶ 룰라 김지현, 방송도중 깜짝 프러포즈 ▶ 김연아, 비밀트위터 개설? 이호석·조수훈 등 팔로워 ▶ 홍수현, VOS 최현준과 일일데이트 ‘포착’ ▶ 김부선, 4cm 자궁근종 발견...격려 메시지 줄이어 ▶ 김기수 폭탄 발언 "안선영, 마흔 때 미혼이면 책임져"
  • 아이유·박서희, 두산·넥센 시구대결…‘깜찍vs섹시’

    아이유·박서희, 두산·넥센 시구대결…‘깜찍vs섹시’

    가수 아이유와 슈퍼모델 출신 배우 박서희가 프로야구 경기 시구자로 나서 화제다.두산 베어스 에이스 투수 임태훈 선수의 팬임을 밝힌 아이유는 12일 잠실에서 진행되는 두산과 넥센 히어로즈전의 승기 기원 시구 행사에 참여한다.시구에 앞서 아이유는 “평소 임태훈 선수를 무척 좋아하고 응원도 많이 했는데 이렇게 시구를 하게 돼 영광이다”며 “야구 열기에 걸맞게 열심히 시구를 준비하겠다”고 설레는 마음을 내비쳤다.특히 아이유는 이날 시구에서 입을 유니폼 등번호로 임태훈 선수 등번호인 51번을 요청해 열혈팬임을 드러냈다.또한 박서희는 오는 15일 목동 구장에서 열리는 넥센과 LG 트윈스전 시구자로 발탁됐다. 2001년 슈퍼모델 출신으로 CF 모델로 활동중인 박서희는 골프와 요가를 접목시킨 골프요가를 선보이는 등 운동에 큰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귀여운 외모와 깜찍한 목소리로 오빠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유와 모델출신답게 시원한 긴다리와 S라인의 몸매를 소유한 박서희가 어떤 스타일의 시구를 보여줄지 야구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스팅아이컴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성은, 9시간 성형수술 반응냉담 "연기로 극복해라" ▶ ’애마부인’ 김부선 "대마초 한 순간 실수" 심경 고백 ▶ 블랙리스트 발언 김미화 고백 "가슴 시키는 일 하겠다" ▶ 신민아, 민망대사 불구 상큼발랄 구미호 ‘일단 합격’ ▶ 부산도끼 사건 피해자 돕기 ‘모금운동’ 목표달성 ▶ ’나쁜남자’ 김남길, 오늘 훈련소 퇴소...’강남구서 공익근무’ ▶ 김사랑, ‘하이프네이션’ 뮤비 속 팜므파탈…박재범 유혹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두산-넥센(잠실)●SK-LG(문학)●한화-KIA(대전)●롯데-삼성(사직 이상 오후 6시30분) ■야구 봉황대기 고교대회(오전 10시 수원구장) ■아이스하키 봄철 중·고연맹전(오전 10시 목동아이스링크)
  • [생각나눔 NEWS] 기업형 슈퍼 규제법안 국회서 잠자는 동안

    [생각나눔 NEWS] 기업형 슈퍼 규제법안 국회서 잠자는 동안

    “1년 전에 롯데슈퍼가 들어왔을 때 1차로 망했고, 1주일 전에 GS슈퍼가 들어와서 2차로 망했어요.” 7월말 길음뉴타운 8단지에 GS슈퍼가 들어서자 인근 슈퍼 상인들은 ‘패닉’ 상태에 빠졌다. 상인들이 힘을 모아 사업조정신청을 내려고 했지만 직영점이 아닌 가맹점으로 들어서는 터라 속수무책이다. 국회에서 관련법안이 잠자는 사이 대기업들은 슈퍼슈퍼마켓(SSM) 가맹점수를 공격적으로 늘려가고 있다.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2010년 5월 기준 SSM은 2007년 말 353개에서 761개로 2배 이상 늘어났다. 관련 법안인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과 대중소기업상생협력촉진에관한법(상생법)은 국회 법사위에서 여전히 계류중이다. 이 때문에 당장은 이들 SSM의 확산을 막을 방책이 없다. 반경 500m 안에 슈퍼 20곳이 몰려 있는 길음동 상인들은 서로를 걱정했다. 6단지 입구에 위치한 A슈퍼는 SSM이 문을 연 지 일주일만에 매출 30%가 줄었다. 매일 아침 7시부터 새벽 2시까지 부부가 번갈아가면서 가게를 지키지만 매일 찾던 단골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을 길이 없다. B슈퍼는 SSM에서 ‘엎어지면 코 닿는 거리’에 위치해 타격이 더 컸다. 주인 조모(40)씨는 “아이스크림 사먹는 꼬마와 막걸리 한 병 사가는 어르신 빼고는 손님이 없다.”면서 “한 단지 너머 GS슈퍼가 하나 더 있다. 한 동네에 같은 브랜드의 대형 슈퍼가 두개나 들어서는 건 너무하다.”고 토로했다. SSM이 들어선 지 3년이 지난 목동 5단지 상가 상황은 더 심각했다. 목동 2단지와 5단지 사이에 3년 전 홈플러스익스프레스가 생기고 얼마 지나지 않아 5단지 B상가 슈퍼는 문을 닫았다. A상가에서 슈퍼를 운영하는 김영순(59·여)씨는 “우리 가게 한달 매출이 600만원도 안 된다.”면서 “여름이 지나면 가게문을 닫고 청소부라도 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들과 달리 길음동과 목동에서 만난 주민들은 모두 SSM 입점을 반기는 눈치였다. 목동에 사는 주부 김모(48)씨는 “포인트제도와 배달때문에 SSM을 이용한다.”면서 “단지마다 조그만 슈퍼가 있지만 거의 가지 않는다.”고 말했다. 길음동에서 만난 주부 유모(40)씨도 “SSM이 들어서기 전에는 주중에는 동네 슈퍼를, 주말에는 대형 할인마트를 다녔다.”면서 “깨끗하고 신식인 SSM이 편리한 것이 사실이다.”고 말했다. 현재 가맹점이라도 본사 지분율이 51%를 넘을 경우 개점을 억제하는 사업조정신청 대상에 포함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상생법)이 국회에서 계류 중이다. 박은호 성북SSM대책위원장은 “SSM이 들어서면 동네 슈퍼가 문을 닫는 것은 시간 문제”라면서 “SSM이 들어서기 전에 조정할 수 있도록 기회를 보장해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 [부고]

    ●이재정(뉴라이트봉사단 전국협의회 상임집행위원장)재형(전 서울신문 지방판매부장)재수(전 조선일보 판매국 차장대우)씨 모친상 5일 일산 동국대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031)961-9412 ●윤수성(전 대전 철도청)장옥(전 동부하이텍 부사장)영옥(누리아파트 관리소장)문옥(풍년농약사 대표)씨 모친상 김윤선(전 충남대 교수)최창완(미국 거주)씨 장모상 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5시30분 (02)3140-6907 ●김선준(미국 거주·사업)선욱(한국석유공사 과장)씨 모친상 송문성(미국 거주·사업)김우평(SK증권 고문)씨 장모상 5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7일 오전 10시 (02)2650-2741 ●권수용(길산업 공장장)덕용(현대증권 대구서지점장)씨 모친상 김승조(자영업)최종칠(〃)이상도(〃)씨 장모상 5일 대구의료원, 발인 7일 오전 (053)560-9570 ●김호영(수호커뮤니케이션 대표)씨 모친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2)3010-2232 ●이정선(삼성생명보험 IR파트장)대선(AM모터스 회계팀장)씨 부친상 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30분 (02)3410-6902 ●유병하(전 현대석유화학 사장·심헌법률사무소 고문)병준(하이드로소닉 대표이사)씨 모친상 김종상(전 대한항공 상무)심문천(스위스취리히보험 대표이사)씨 장모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02)3010-2231 ●김진웅(삼성SDS 수석)씨 모친상 송돈헌(현대중공업 부장)씨 장모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02)3010-2265 ●김경욱(자영업)씨 부친상 권순책(현대중공업 부장)문탁주(경은저축은행 울산본점 상무이사)서정명(서울경제신문 기자)씨 장인상 5일 진주 중앙병원, 발인 7일 오전 (055)744-2382 ●배일집(코미디언)진숙(KBS PD)원식(한국환경공단 환경통제팀 과장)문식(한국농어촌공사 시설현대화팀 과장)씨 부친상 5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8일 오전 9시 (02)2227-7580
  • [프로야구] 카도쿠라 ‘포크’로 사자 찍었다

    [프로야구] 카도쿠라 ‘포크’로 사자 찍었다

    1·2위 간의 주중 3연전 마지막 대결도 삼복 더위만큼 뜨거웠다. 5일 프로야구 SK-삼성전이 열린 대구구장. 전날까지 1승씩 주고받은 두 팀은 한치 양보 없는 자존심 싸움을 펼쳤다. SK는 삼성의 선발 배영수에 맞서 한국 무대에 완전히 적응한 일본인 투수 카도쿠라 켄을 선발로 내보냈다. 다만 삼성전에서는 한 차례 등판해 6이닝 3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된 것이 약간 불안했다. 하지만 카도쿠라는 주무기인 포크볼로 삼성 타선을 완벽하게 잠재웠다. 6이닝 동안 단 2개의 안타(3볼넷)만 내주고 4개의 삼진을 잡아내며 1실점으로 호투, 12승(5패)째를 거뒀다. SK는 카도쿠라의 호투와 박정권의 선제 결승 적시타, 박경완의 쐐기 솔로아치 등에 힘입어 삼성을 5-1로 완파했다. 2승1패를 거둔 SK의 ‘위닝시리즈’였다. 반면 삼성은 병살타 4개와 실책 2개 등으로 자멸했다. 단독선두를 달리는 SK(64승33패)와 2위 삼성은 6경기차. 두 팀의 맞대결은 이제 한 차례밖에 남지 않았다. 삼성이 SK를 따라잡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광주에서는 치열한 4위 다툼을 벌이고 있는 LG-KIA가 또다시 순위를 맞바꿨다. KIA는 선발 로만 콜론의 호투와 최희섭의 3점포 등에 힘입어 LG를 11-2로 대파했다. 이종범은 7회말 데뷔 후 첫 대타 솔로홈런을 때렸다. KIA는 하루 만에 5위를 재탈환했다. 비 때문에 두 차례나 경기가 중단됐다 재개되는 소동을 빚은 잠실에서는 롯데가 홍성흔의 솔로홈런과 이대호의 시즌 31호 투런홈런 등에 힘입어 두산을 4-1로 꺾고 4위를 수성했다. 선발로 나선 신인 김수완은 5와3분의1이닝 동안 5안타 2볼넷 5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쳐 기대주로 떠올랐다. 목동에선 넥센이 선발 김성현의 6이닝 2실점 호투와 3회에만 무려 6점을 뽑아낸 뒤 8회에 5점을 몰아친 집중타에 힘입어 한화를 11-8로 꺾었다. 넥센은 한화를 밀어내고 일주일 만에 꼴찌에서 탈출했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 [NTN포토] 채연 ‘엠블랙 지오와 화끈하게’

    [NTN포토] 채연 ‘엠블랙 지오와 화끈하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5일 오후 2시 서울 이대목동병원에서 진행된 암환우와 함께하는 ‘두시탈출 컬튜쇼’ 공개방송에서 채연이 섹시춤을 추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