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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소,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사망 사건 역학조사 착수

    보건소,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사망 사건 역학조사 착수

    지난 16일 서울 이대목동병원에서 신생아 4명이 갑작스럽게 숨진 사건에 대해 관할 양천구 보건소가 17일 오후 기초 역학조사에 착수했다.서울 양천구는 이날 오후 2시부터 구 보건소 관계자와 경찰 등이 이 병원의 신생아 중환자실 인큐베이터를 대상으로 조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조사에는 양천구 보건소 감염병팀 2명과 검사실 직원 1명, 질병관리본부 과장과 경찰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구 관계자는 “우선 신생아 중환자실 인큐베이터 주변에서 검사할 대상을 채취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며 “구체적으로 어떤 것을 역학조사에 포함할지는 현장에서 현재 회의 중”이라고 말했다. 구는 이날 역학조사가 언제까지 진행될지는 아직 정해진 바가 없다고 설명했다. 구 관계자는 “오늘 자치구 차원의 조사가 이뤄진 뒤 내일은 질병관리본부의 역학조사가 이뤄질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대목동병원 측은 이날 오전 1시쯤 관할 양천구 보건서에 상황을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병원에서는 전날 오후 신생아 중환자실 인큐베이터에서 치료를 받던 신생아 4명이 순차적으로 심정지를 일으켜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고개숙인 이대목동병원 관계자들

    [서울포토] 고개숙인 이대목동병원 관계자들

    신생아 4명이 잇달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한 17일 오후 서울 양천구 이대목동병원에서 정혜원(오른쪽 두번째) 이대목동병원장을 비롯한 병원 관계자가 고개숙여 사과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신생아 유족 “아무 연락없이 언론 브리핑만 하느냐” 이대목동병원에 항의

    신생아 유족 “아무 연락없이 언론 브리핑만 하느냐” 이대목동병원에 항의

    지난 16일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신생아 4명이 잇따라 숨진 사건과 관련해 유족이 병원 측에 강하게 항의했다.병원 측에서 유가족에게는 아무런 연락도 하지 않고 언론 브리핑만 진행했다는 주장이다. 30대로 보이는 유족은 병원 측의 언론 브리핑이 진행 중이던 17일 오후 2시 5분쯤 이대목동병원 대회의실로 찾아와 “병원에서 우선 순위로 챙기는 대상이 언론사인지 유가족인지 묻고 싶다”면서 “왜 유가족한테는 아무에게도 연락하지 않고 언론 브리핑을 하느냐”고 따졌다. 이어 “앞으로 몇 달이 될지 얼마나 될지 모르겠지만, 유가족부터 챙기지 않고 언론 브리핑을 하는 것부터 어이가 없다”며 “유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브리핑을 먼저 해야 하는 것 아니냐. 병원 측은 사과 말만 내놓으면 다냐”라고 말했다. ▶ 신생아 연쇄 사망 이대 목동병원에 네티즌들 “엄마 가슴 찢어져”▶ 이대목동병원서 신생아 4명 숨져…병원측 “유가족에 사과, 원인은 아직 몰라”(종합)▶ 서울 이대 목동병원서 신생아 4명 숨져…“배 볼록하고 호흡곤란 증세” 이에 대해 병원 측은 “이번 사태에 대해서 정말로 머리 숙여 사과한다”며 “언론 브리핑이라 유가족에게 연락이 안 간 것이고, 유가족을 신경 쓰겠다”고 말했다. 유족은 “추후에 유가족을 우선순위에서 밀면 가만있지 않겠다”고 말한 뒤 현장을 빠져나갔다. 그는 아내로 보이는 여성과 함께 병원 입구로 향했다. 이 여성은 얼굴을 손으로 감싸고 흐느꼈다. 취재진이 따라붙자 유족은 사진 등을 찍지 말라고 항의했고, “이래서 언론이 ‘기레기’ (소리를) 듣는 것 아닌가”라고 말했다. 그는 “한 말씀만 해달라”, “언제 (신생아가 숨진 것을) 통보받으나” 등의 취재진 질문에 “내일 국과수에서 부검이 있으니 내일 오라”라며 답변을 하지 않았다. 전날 저녁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에 입원해있던 신생아 4명이 심정지로 심폐소생술을 받았으나 순차적으로 사망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생아 연쇄 사망 이대 목동병원에 네티즌들 “엄마 가슴 찢어져”

    신생아 연쇄 사망 이대 목동병원에 네티즌들 “엄마 가슴 찢어져”

    신생아 4명이 1시간30분 간격으로 연쇄적으로 사망한 이대 목동병원에 대해 네티즌들의 반응이 차갑다. 숨진 아이들에 대해서는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아프지 않기를···”과 같은 댓글을 남겼으나 병원에 대해서는 “이게 사과한다고 될 일이냐” “억울하고 가슴 찢어질 일”이라는 반응을 보였다.병원 측은 17일 오후 2시쯤 병원 대회의실에서 유가족과 국민에게 사과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지만 신생아들이 사망한 원인에 대해서는 공식 입장을 밝히지 못하고 있다. 서울 양천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31분쯤부터 오후 10시 53분쯤까지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중환자실 인큐베이터에서 치료를 받던 신생아 4명이 순차적으로 응급조치를 받다가 사망했다. 경찰은 오후 11시 7분쯤 “중환자실이다. 아이 2명이 (상태가) 이상하다. 4명의 아이가 심폐소생술을 받고 있다. 이상하다”라는 신고를 받고서 출동했다. 경찰이 병원에 도착했을 때 4명은 이미 숨진 뒤였다. 병원 측은 미숙아 4명이 이상 증세를 보여 심폐소생술을 했지만 끝내 숨졌다고 밝혔다고 경찰은 전했다. 유족들은 신생아들이 배가 볼록했고 호흡곤란 증세를 보였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일단 숨진 신생아 치료와 긴급 조처를 담당한 의사와 간호사들을 상대로 1차 조사를 진행했다. 하지만 이들은 “왜 숨졌는지 모르겠다”고 진술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네티즌들이 잇따라 글을 올렸다. 아이디가 oubl****인 네티즌은 “이제 갓 태어난 생명을 보고 기뻐했을 그 부모들에겐 무슨 날벼락이야?”, saca**** 는 “귀하디 귀한 신생아를 ... 인구절벽이라면서... 4명이나 !!!!!! ”, ensk****는 “저도 아이 둘 키우는 엄마지만 의료사고로 아이를 잃었다고 하면 진짜 너무 억울하고 가슴이 찢어질듯... 이대목동병원 대체 몇번째 사고를 일으키는거죠? 병원시스템에 대한 대대적인 조사와 처벌이 필요한 시점이네요.”, yupp****는 “이대목동병원은 몇 번의 의료 사고로 논란이 끊이지 않았음. 5개월 아기한테 투여되는 수액에서 날벌레가 발견되는 사고발생, 신생아 중환자실에 근무하는 간호사가 결핵 확진으로 아기들한테 전염시키는 사고, 2013년 말부터 2014년 4월까지 4개월간 좌우가 바뀐 엑스레이 필름 영상으로 500여 명의 환자를 진료”라는 댓글을 남겼다. 또 sere**** “병원 터가 안 좋은거냐...누가봐도 자연사는 아닌걸로 보이고”, ksi3**** “사과로 끝나선 안돼요. 이대목동병원 심각한 수준”이라고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대목동병원서 신생아 4명 숨져…병원측 “유가족에 사과, 원인은 아직 몰라”(종합)

    이대목동병원서 신생아 4명 숨져…병원측 “유가족에 사과, 원인은 아직 몰라”(종합)

    이화여대 부속 목동병원(이하 이대목동병원)에서 신생아 4명이 갑작스럽게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병원 측은 17일 오후 2시쯤 병원 대회의실에서 기자브리핑을 열고 유가족과 국민에게 사과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지만 아직 신생아들이 사망한 원인에 대해서는 공식 입장을 밝히지 못하고 있다. 서울 양천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31분쯤부터 오후 10시 53분쯤까지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중환자실 인큐베이터에서 치료를 받던 신생아 4명이 순차적으로 응급조치를 받다가 사망했다. 경찰은 오후 11시 7분쯤 “중환자실이다. 아이 2명이 (상태가) 이상하다. 4명의 아이가 심폐소생술을 받고 있다. 이상하다”라는 신고를 받고서 출동했다. 경찰이 병원에 도착했을 때 4명은 이미 숨진 뒤였다. 병원 측은 미숙아 4명이 이상 증세를 보여 심폐소생술을 했지만 끝내 숨졌다고 밝혔다고 경찰은 전했다. 유족들은 신생아들이 배가 볼록했고 호흡곤란 증세를 보였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일단 숨진 신생아 치료와 긴급 조처를 담당한 의사와 간호사들을 상대로 1차 조사를 진행했다. 하지만 이들은 “왜 숨졌는지 모르겠다”고 진술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출동 직후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현장감식을 진행했다. 경찰은 18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숨진 신생아들의 부검을 의뢰하기로 했다.이날 정혜원 이대목동병원장은 기자브리핑을 통해 “이번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4명의 아기와 유가족, 예기치 않은 전원 조치로 불편과 고통을 겪고 계신 보호자에게 진심으로 사죄드린다”고 말했다. 정 원장은 “현재 병원은 보건소·경찰 등 관계 기관과 함께 원인 파악 및 후속 조치를 취하고 있다”며 “매우 이례적인 불행한 일이 발생한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관계 당국과 긴밀히 협조해 이른 시일 내 사태 발생 원인을 규명하고 후속 조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직 신생아 4명이 숨진 원인을 규명하지 못한 상태로 병원 측은 신생아 4명이 연달아 사망하는 사고 자체가 국내 의료계에서는 처음이고, 아직 역학조사 결과 등이 나오지 않아 자체적으로 원인 추정을 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병원 관계자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부검 결과 등이 나온 다음에야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에서도 이번 사건 경위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양천구 보건소 역학조사·국과수 부검 결과 등이 나오는 대로 추가적인 역학조사가 필요한 사고로 판명되면 그 즉시 조치에 들어가겠다는 것이다. 홍정익 질본 위기대응총괄과 과장은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사망 사고 발생 이후 관련 내용을 계속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각종 조사결과를 면밀하게 지켜본 후 감염병 등과 연관이 있으면 신속하게 대응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대 목동병원 “신생아 사망 원인, 역학조사 이전에는 몰라”

    이대 목동병원 “신생아 사망 원인, 역학조사 이전에는 몰라”

    병원 측 “다른 의료기관서 비슷한 사례 없어 당혹스러워”질본 “양천구 보건소 역학조사중…경찰 부검 결과 주시경찰 “의료진 과실, 기기 오작동, 전염병 확산 등 조사” 중환자실 인큐베이터에서 치료를 받던 신생아 4명이 갑작스럽게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이대목동병원은 아직 신생아 사망 원인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히지 못하고 있다. 병원 측은 신생아 4명 연쇄 사망이 국내에서 처음이고, 역학 조사결과가 나오지 않아 원인을 알 수 없다며 당혹스러워하고 있다.서울 양천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31분쯤부터 오후 10시 53분쯤까지 1시간 30여분동안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중환자실 인큐베이터에서 치료를 받던 신생아 4명이 순차적으로 응급조치를 받다가 사망했다. 사고 당시 집중치료실에는 모두 16명의 신생아가 있었고, 사고 직후 이들 가운데 8명은 다른 병원으로 옮겨졌다. 4명은 퇴원했다. 숨진 아기들이 있던 신생아 집중치료실에는 최근 괴사성 장염으로 수술을 받은 아기 2명이 함께 치료받고 있었다. 괴사성 장염은 신생아에게 발생하는 치명적인 장질환 중 하나로 알려졌다. 주로 조산아에게 나타난다. 이에 대해 병원 측은 신생아 4명이 연달아 사망하는 사고 자체가 국내 의료계에서는 처음이고, 아직 역학조사 결과 등이 나오지 않아 자체적으로 원인 추정을 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병원 측은 경찰에 “원인을 전혀 모르겠다면서도 “전염병은 아닌 것 같다”고 진술했다. 사고가 발생한 집중치료실에는 당시 의사·간호사 등 5명이 근무하고 있었다. 병원 관계자는 “현재 병원 내부적으로 회의를 계속 진행하고 있다”며 “그러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부검 결과 등이 나온 다음에야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질병관리본부에서도 이번 사건 경위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양천구 보건소 역학조사·국과수 부검 결과 등이 나오는 대로 추가적인 역학조사가 필요한 사고로 판명되면 그 즉시 조치에 들어가겠다는 것이다. 홍정익 질본 위기대응총괄과 과장은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사망 사고 발생 이후 관련 내용을 계속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각종 조사결과를 면밀하게 지켜본 후 감염병 등과 연관이 있으면 신속하게 대응하겠다”고 전했다. 유족들은 숨진 신생아들이 배가 볼록하고 호흡곤란 증세를 보였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재 유족과 병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함께 현장 감식을 하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찰은 숨진 신생아들을 부검하고 역할 조사에도 돌입했다. 의료진의 실수나 기계 오작동, 전염병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 놓고 수사에 임하겠다는 것이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로써는 사고 원인을 예단하기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 수집할 수 있는 단서는 모두 확보 한다는 방침”이라면서 “시기를 놓치지 않기 위해 일단 동원할 수 있는 조사 방법을 모두 쓰는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 이대 목동병원서 신생아 4명 숨져…“배 볼록하고 호흡곤란 증세”

    서울 이대 목동병원서 신생아 4명 숨져…“배 볼록하고 호흡곤란 증세”

    경찰 “의료진 실수, 기계 오작동, 전염병 등 모든 가능성 수사” 서울에 있는 한 대학병원의 신생아집중치료실에서 신생아 4명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모두 출산예정일보다 일찍 태어난 조산아들로 알려졌다.17일 서울 양천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2시간 동안 서울 이대 목동병원 11층 신생아집중치료실 인큐베이터에 있던 신생아 4명이 잇따라 숨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숨진 아기들은 모두 태어난 지 6개월이 안 된 상태로 인큐베이터에서 치료받고 있었다. 경찰은 바로 수사에 착수했다. 사고 당시 집중치료실에는 모두 16명의 신생아가 있었고, 사고 직후 이들 가운데 신생아 7명은 다른 병원으로 옮겨졌다. 3명은 퇴원했고 보호자가 나타나지 않은 신생아 2명만 현재 이 병원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유족들은 숨진 신생아들이 배가 볼록하고 호흡곤란 증세를 보였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숨진 아기들이 있던 신생아 집중치료실에는 최근 괴사성 장염으로 수술을 받은 아기 2명이 함께 치료받고 있었다. 괴사성 장염은 신생아에게 발생하는 치명적인 장질환 중 하나로 알려졌다. 주로 조산아에게 나타난다. 병원 측은 경찰에 미숙아 4명이 이상 증세를 보여 심폐소생술을 했지만 사망했다고 밝혔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뭔가 이상하다”며 환자의 가족으로 보이는 112 신고 전화를 받고 현장에 갔지만 외관 상 알 수 있는 원인을 발견하지 못했다.병원 측도 사고 당시 의료진이 인원 배치 등 평소와 다름 없이 일하고 있었다며 “원인을 전혀 모르겠다”고 경찰 측에 진술했다. 경찰은 현재 유족과 병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함께 현장 감식을 하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찰은 숨진 신생아들을 부검하고 역할 조사에도 돌입했다.  의료진의 실수나 기계 오작동, 전염병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 놓고 수사에 임하겠다는 것이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로써는 사고 원인을 예단하기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 수집할 수 있는 단서는 모두 확보 한다는 방침”이라면서 “시기를 놓치지 않기 위해 일단 동원할 수 있는 조사 방법을 모두 쓰는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말의 경기]

    9일(토) ■프로농구 KCC-DB(전주체) 현대모비스-KGC인삼공사(울산 동천체 이상 오후 3시) 전자랜드-LG(오후 5시 인천 삼산체) ■여자프로농구 KDB생명-삼성생명(오후 5시 구리체) ■프로배구 현대캐피탈-OK저축은행(오후 2시 천안 유관순체) GS칼텍스-현대건설(오후 4시 장충체) ■쇼트트랙 회장배 전국남녀대회(오전 9시 목동빙상장) ※10일 계속 10일(일) ■프로농구 현대모비스-오리온(울산 동천체) kt-KGC인삼공사(부산 사직체 이상 오후 3시) KCC-전자랜드(오후 5시 전주체) ■프로배구 삼성화재-한국전력(오후 2시 대전 충무체) 흥국생명-KGC인삼공사(오후 4시 인천 계양체)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오리온-SK(고양체) kt-삼성(부산 사직체 이상 오후 7시) ■프로배구 KB손해보험-우리카드(오후 7시 의정부체)■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KB스타즈(오후 7시 아산 이순신체) ■쇼트트랙 회장배 전국남녀대회(오전 9시 목동빙상장)
  • [의정 포커스] “목동아파트 재건축 등 삶의 질 높일 것”

    [의정 포커스] “목동아파트 재건축 등 삶의 질 높일 것”

    “현장에 답이 있습니다. 현장에서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게 의회 본연의 역할입니다.”전희수 서울 양천구의회 의장의 신념이다. 1982년 민정당에서 청년단장을 맡으며 정치에 입문한 이후 30년 넘게 한결같이 견지해 왔다. 전 의장의 이 같은 철학은 신정동 ‘중앙도서관’ 건립, 목4동 ‘목사랑시장 공유센터’ 조성, 목2동 ‘마을쉼터’ 조성 등 양천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사업들을 추진하게 한 원동력이 됐다. 전 의장은 7일 “의정 활동을 하면서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유치했을 때 보람과 성취감이 컸다”고 했다. 전 의장은 “양천구가 더 큰 도약을 하기 위해선 최대 현안이 해결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양천구는 남북으론 경인고속도로로 단절돼 있고, 동서론 목동아파트와 신월동의 경제적 격차로 양분돼 있습니다. 목동아파트도 노후화돼 재건축을 해야 합니다. 이게 양천구의 가장 큰 현안입니다.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신월·신정동 균형발전촉진지구 재개발 사업, 목동아파트 재건축 등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양천구민의 삶의 판도가 확 바뀔 겁니다.” 전 의장은 1995년 2대 양천구의회 의원으로 의정 활동을 시작해 3, 4대에 이어 현재 7대까지 당선된 4선 의원이다. 지난해 9월부턴 양천구의회 수장이 돼 의정을 이끌고 있?다. “?4선이 되니 연륜과 경험이 더해져 구정을 폭넓게 이해하게 됐고 구민들의 마음도 더 깊이 헤아리게 됐습니다.? 견제와 균형의 노하우로 당리당략보다는 구민을 중심에 두고 구민을 위한 정책을 이끌어 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김태수 서울시의원 “면목선 등 경전철 조속 추진해야”

    김태수 서울시의원 “면목선 등 경전철 조속 추진해야”

    지지부진한 도시철도사업을 촉구하기 위한 행보가 시작됐다. 면목선 등 경전철 건설사업 조속 추진 지원을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김태수)은 6일 오후 제277회 정례회 중 서울시의원회관 교통위원회 회의실에서 제2차 회의를 열고 서울시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현안 업무보고를 받았다. 현재 서울시 도시철도(경전철)사업은 지난 2015년 6월 도시철도망구축계획에 따라 면목선 등 10개 노선이 추진되고 있다. 이 중 우이선은 9월 2일 개통됐고 신림선은 22년 완공을 목표로 첫 삽을 떴다. 협약체결 예정인 동북선을 제외한 나머지 7개 노선(위례선, 위례신사선, 서부선, 면목선, 난곡선, 목동선, 우이신설연장선)은 민자적격성 조사가 진행이거나 사업자가 나타나지 않아 난항을 겪고 있다. 이날 특위는 서울시 도시철도 사업이 원만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촉구했다. 특히 서울시 관계자는 면목선과 관련해 투자유치 및 사업제안을 지속 유도하되 제2차 서울시 도시철도망구축계획 연구용역을 통해 기존 노선 연장, 사업추진방식, 부대사업 개발 등 사업성 확보 방안 강구를 위해 다양한 방안 검토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김태수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중랑2)은 “면목선은 2007년 12월 민자 사업이 처음 제안된 이후 아직 사업자를 선정하지 못해 주민들의 불만은 크게 고조돼 있다”고 지적하면서 “교통낙후 지역 해소와 강남북 균형발전을 위해 서울시 재정 사업 추진 등 적극적인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기말 대혼란 가져올 ‘지구온난화 특급 열차’ 움직이고 있다

    세기말 대혼란 가져올 ‘지구온난화 특급 열차’ 움직이고 있다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는 2013년 ‘5차 보고서’를 내고 전 세계가 온실가스 감축 노력 없이 현재와 같은 추세로 계속된다면 21세기 말인 2081~2100년에는 전 지구의 평균기온이 3.7도, 해수면은 지금보다 63cm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지구온난화가 계속될 경우 건조지역과 아열대기후 지역에서는 지표수와 지하수가 크게 감소하면서 물로 인한 분쟁이 증가할 뿐만 아니라 육상과 담수에서 살고 있는 생물종들이 멸종 위험에 처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기도 했다. 그런데 최근 세계적인 과학저널인 ‘네이처’와 ‘사이언스’가 일주일 간격을 두고 잇따라 지구온난화 속도가 예상보다 빠르다는 내용의 논문과 분석기사를 실었다. 미국 스탠포드대 카네기과학연구소 지구생태학과 연구진은 현재 제시된 가능한 모든 기후분석모델을 재평가하는 한편 지구 대기권 최상층에 있는 관측데이터를 통한 에너지 수지를 계산한 결과 실제로 IPCC가 예측한 것보다 지구 온난화 상황이 더 심각하다는 연구결과를 ‘네이처’ 7일자에 발표했다.연구팀은 모든 가용한 기후모델을 사용해 21세기 말 기후변화를 예측한 결과 온실가스 배출이 현재와 같은 추세로 계속된다면 IPCC에서 예측한 최악의 상황보다 15% 정도 더 심각하다고 결론을 내렸다. 이들의 분석 결과에 따르면 21세기 말이 되면 IPCC가 예측한 최악의 상황보다 0.5도가 더 높아지는 것으로 지구 전체 평균 기온이 현재보다 4~5도 가량 높아질 수 있다는 것이다. 연구를 이끈 패트릭 브라운 박사는 “최악의 상황보다 0.5도 상승한 것이 높아보이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지난 120여년 동안 지구 평균온도는 0.89도 상승했다는 것을 생각해보라”며 “지구 온난화로 인한 최악의 상황을 막기 위해서는 현재 추진하고 있는 것보다 전 세계가 더 강도 높은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에 나서야 한다”고 지적했다.지난 1일자 ‘사이언스’는 노르웨이 스발바르에 있는 와렌베르그브린 빙하를 표지사진으로 선정해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경고하고 나섰다. 2013년 9월부터 빙하의 붕괴조짐이 보이기 시작해 2015년에는 하루에 9m에 가까운 빙하가 부서져 쌓이기 시작했다. 2016년 7월에는 티벳 서부 고원지대에 서 폭우가 쏟아진 뒤 한 밤 중에 거대한 빙하가 부서지면서 계곡을 덮쳐 초원에 있던 목동과 양, 야크 등 동물들이 죽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다. 티벳 서부 빙하는 수천 년 동안 안정적이었음에도 갑자기 부서져 내리기 시작한 것은 빙하 속으로 파고드는 물 때문이라는 사실을 과학자들은 밝혀냈다. 최근까지 많은 연구자들은 빙하의 붕괴는 두께나 모양 같은 빙하 자체의 물리적 특성과 지형상 특성 때문인 것으로만 인식하고 있었다. 그렇지만 연구팀은 비가 내리거나 지구온난화로 인해 빙하가 녹아 표면에 고인 물이 빙하가 갈려져 생긴 틈인 크레바스를 따라 내려가 빙하 가장 밑바닥까지 내려간다는 것이다. 실제로 티벳 서부 평균 기온은 최근 5년간 1.5도 이상 올랐다. 크레바스를 타고 내려간 물의 양이 작으면 다시 얼어붙거나 물이 빙하 바깥으로 빠져나갈 수 있는 물길이 만들어져 빙하를 안정적으로 만들어주지만 한꺼번에 많은 물이 빙하 표면에서 바닥으로 내려갈 경우 빙하 아래쪽 얼음을 녹이고 결국 부서져 나가게 만든다는 설명이다. 최근에는 지구 온난화로 인해 표면의 얼음이 녹는 속도도 빨라져 더 많은 빙하가 부서질 수 있다고 연구진은 예측했다. 지난주 부산에서 기초과학연구원(IBS) 기후물리연구단 주최로 열린 ‘기후변화 및 인류 이동 콘퍼런스’에서도 “지구 온난화의 속도를 늦추지 못하면 육지와 바다의 생태계가 급격히 변화해 기후변화로 인한 난민들이 발생하는 것은 물론 기후가 원인이 돼 망하는 나라가 속출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지적이 나오기도 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인사]

    ■대법원 △법원공무원교육원장(차관급) 임용모◇법원이사관 승진△법원행정처 재판사무국장 권중탁△부산고법 사무국장 이정준◇법원부이사관 승진△법원행정처 조직심의관 신진섭△법원행정처 인사운영심의관 박상우△법원공무원교육원 사무국 조영△서울중앙지법 민사국장 김호욱△울산지법 사무국 박장희△대구지법 사법보좌관 최미화△부산지법 사법보좌관 권오익◇법원서기관 승진△법원행정처 박치환 성태준△사법정책연구원 강정현△법원공무원교육원 서장웅 왕이남△서울고법 성낙경△서울중앙지법 정지연 홍범수△서울북부지법 박미경△서울서부지법 손영기△의정부지법 강재식 김민섭 나강채 김동락 최화식△인천지법 윤병관 이창열 윤정희 황재명△인천가정법원 박남렬△수원지법 김삼규 김영철 이민호 정선옥 김수찬 김용진 이재용 김종표△춘천지법 김정태△대전지법 박광식 박찬복 서철환 위주 조원정△청주지법 성영화△대구지법 김근섭 이강열 김도곤△부산지법 조길호 김형표 박창환 박순곤 전정기 박동면△부산가정법원 손창호△전주지법 이종진△제주지법 김종렬△대구지법 시선희△부산지법 장태술△창원지법 윤정원 안창진 윤완규 이창훈 김신호△법원행정처 문병조 송경화 조남흥△서울고법 유승환△서울가정법원 김기곤△창원지법 이상룡◇기술서기관 승진△부산고법 김화종◇법원이사관 전보△법원행정처 사법등기심의관 윤종학△사법연수원 사무국장 조범제△광주고법 사무국장 박완식△서울중앙지법 사무국장 김진수◇법원부이사관 전보△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심의관 정일섭△법원행정처 사법등기심의관 강경래 정준호 백수옥△사법정책연구원 사무국장 김학구△법원도서관 사무국장 정성희△서울중앙지법 등기국장 박진현△의정부지법 사무국장 모경필△인천지법·인천가정법원 부천지원 사무국장 박용석△수원지법 성남지원 사무국장 김종영△수원지법 안양지원 사무국장 유영학△대전지법 사무국장 정보창△대전가정법원 사무국장 소의섭△대구지법 서부지원 사무국장 김정훈△대구가정법원 사무국장 오명섭△부산지법 동부지원 사무국장 정수근△광주지법 사무국장 박종희△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사무국장 서향환△광주가정법원 사무국장 안준기△제주지법 사무국장 박성호◇사법보좌관 전보△서울중앙지법 한태연△인천지법 김명식△수원지법 성애경◇법원서기관 전보△법원행정처 김형호 박성배 도형기 하대웅 조국제 이율림△사법정책연구원 염명열△법원공무원교육원 박민규△법원도서관 허준배△서울고법 강희창 조봉원△특허법원 이종우△서울중앙지법 홍승옥 주유철 안달용 최근묵 김규배 김광태 원경섭△서울가정법원 박시철△서울행정법원 이동룡△서울동부지법 민동원 박경식 박만준△서울남부지법 이종언△서울북부지법 김종환△서울서부지법 나수경△인천지법 김형남△수원지법 김창남 유하상 김상원 최상포 박금호 김종문 이홍희△청주지법 변상학△대구지법 김봉곤 최상태△대구가정법원 이상환△부산지법 김치승△울산지법 고태수△창원지법 강길수△광주지법 조영동 모동률 노천숙 양충열 조용기△광주가정법원 기상문△전주지법 윤광근 하순원◇사법보좌관 전보△서울북부지법 김현석△의정부지법 허명호 이도성△인천지법 전요안△수원지법 이건호 하홍준△대전지법 임영만△울산지법 김관호△창원지법 김영준△전주지법 조형섭△제주지법 강승윤 ■문화재청 △백제왕도핵심유적보존·관리사업추진단장 송민선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유럽연구소장 김준경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탐사선건조사업단장 김진호△탐사선건조사업단 연구장비기술팀장 구남형△사업운영지원팀장 김대인△석유해저연구본부 해저지질탐사연구센터장 김경오 ■현대백화점그룹 ◇승진 <현대백화점>△상무갑 홍정란△상무보 이재봉 이혁 안장현 김봉진 이원철 나원중 김준영 윤인수<현대홈쇼핑>△상무보 황중률 임현태<현대그린푸드>△상무갑 최보규△상무을 고덕길 진석두△상무보 이상헌 장재락<현대HCN>△상무갑 이정환<현대리바트>△상무보 송선호<한섬>△상무보 임은우<현대백화점면세점>△상무보 육우석◇전보 <현대백화점>△목동점장 상무을 이인영△울산점장 상무을 안용준△중동점장 상무을 김창섭△대구점장 상무보 권태진△미아점장 상무보 차준환△가산점장 부장 백영춘△디큐브시티점장 부장 최원형△동구점장 부장 김강태△부산점장 부장 류영민△송도점장 부장대우 오성권△가든파이브점장 부장대우 임한오<현대홈쇼핑>△영업본부장 부사장 임대규<현대그린푸드>△경영지원실장 상무을 권경로△전략기획실장 상무보 김해곤△영남사업부장 상무보 유동희<현대HCN>△부산·포항지역담당 상무을 류성택△경영지원실장 국장 전승목△기술지원실장 부국장 양재모<현대리바트>△운영지원사업부장 상무을 이진원△생산사업부장 상무보 장진영△주방사업부장 부장 이종익<한섬>△영업담당 상무을 김동건△TIME사업부장 상무을 홍현아<현대지앤에프>△대표이사 겸 2사업부장 전무 조준행△3사업부장 겸 사업지원실장 상무을 유태영
  • 유영, 김연아 이후 국내 최고점 경신 우승

    유영, 김연아 이후 국내 최고점 경신 우승

    13살 여자피겨 유망주 유영 선수가 김연아 이후 국내 선수 최고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유영은 3일 서울 목동실내빙상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1.03점, 예술점수(PCS) 59.07점을 획득해 130.10점을 기록했다. 이로써 전날 쇼트프로그램에서 얻은 67.46점을 더해 총점 197.56점으로 전체 1위에 올랐다. 이날 유영이 기록한 점수는 김연아 이후 국내 대회에서 얻은 최고 점수다. 또 국내 대회에서 총점 190점대를 돌파한 건 임은수(191.98점)와 김예림(193.08점) 이후 유영이 세 번째다. 유영은 나이 제한으로 평창올림픽에 출전하지 못 하지만 이번 평창 선발전에서의 활약을 통해 2022년 베이징동계올림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평창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가 최종 결정되는 3차 선발전은 내년 1월에 열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메디컬 라운지] 평생 탈모에 토악질? 항암제는 억울합니다

    암은 우리나라 국민 3명 중 1명이 경험하는 흔한 질환이자 사망원인 1위로 건강을 위협하는 최대 위험요소로 꼽힌다. 그렇지만 항암치료에 대한 인식과 이해는 매우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3일 대한종양내과학회에 따르면 20~59세 성인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일반인의 80.6%는 항암화학요법에 대해 들어본 적이 없거나 들어본 적은 있어도 정확한 의미는 모른다고 답했다. 이에 종양내과학회는 올해부터 11월 26일을 ‘항암치료의 날’로 정하고 학회 소속 전문가들을 통해 ‘항암치료에 대한 오해와 진실’ 정보를 공개했다. # 치료 마치면 머리카락 다시 솔솔 암환자들의 가장 큰 걱정 중 하나는 탈모다. 항암치료를 받으면 평생 대머리로 살아야 한다고 믿는 이들도 적지 않다. 그러나 화학항암요법 개시 후 2~3주 차에 탈모가 시작돼도 항암치료를 마치면 머리카락은 다시 자란다. 이경은 이대목동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는 “머리카락의 30%만 빠져도 엄청나게 빠지는 것처럼 느껴지는데 어렵더라도 항암치료 과정에 탈모는 어느 정도 생길 수 있다는 점을 받아들여야 한다”며 “다만 항암치료를 마치면 2개월 뒤부터 머리카락이 자라기 시작해 6개월에서 1년이면 가발 없이 다닐 수 있을 정도로 자란다”고 설명했다. # 혈액암·위암 등 일부만 음식 조심 혈액암 등 극히 일부 암환자를 제외하면 음식을 가릴 필요가 없다. 고기와 과일, 밀가루 음식 등 골고루 먹는 것이 더 중요하다. 골수이식이나 고용량 항암제가 필요한 환자만 날것에 주의하면 된다. 조상희 화순전남대병원 종양내과 교수는 “위암이나 대장암은 장기 일부분을 제거하기 때문에 똑같은 음식이라도 먹으면 설사하거나 부담스러워할 수 있는데 이때는 먹어 보고 탈이 나는 종류나 조리법을 피하고 괜찮으면 다 먹어도 된다”고 조언했다. # 암환자도 독감예방접종 권고 암환자도 독감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좋다. 이경원 경상대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는 “면역 저하로 계절성 독감에 걸리면 폐렴과 같은 합병증 발생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이라며 “접종 시기에 너무 연연하지 말고 종양내과 전문의와 상의해 접종을 진행하면 된다”고 말했다. 대부분의 암환자는 재발에 대한 두려움을 호소한다. 다른 장기 전이 없이 5년을 보내 재발 가능성이 낮아져도 두려움을 떨치지 못해 공황발작을 경험하는 경우도 있다. 일반적으로 항암치료 경과를 확인하려면 3~4일이 걸리는데 검사 뒤 불안해 잠을 이루지 못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조 교수는 “주변 사람의 이해와 공감이 필요하고 가급적 정상적 생활을 하면서 일상의 리듬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평창에 거의 도착한 최다빈·이준형

    평창에 거의 도착한 최다빈·이준형

    최, 컨디션 난조로 대회 4위 1·2차 합치면 16점 차 1위 이, 27점 차 독주… 태극마크 예약최다빈(17·수리고)과 이준형(21·단국대)이 남녀 피겨스케이팅 ‘평창행 티켓’을 예약했다. 두 선수 모두 경쟁자들보다 20점가량 앞서 있어 내년 1월 3차 선발전에서 큰 실수만 없으면 2018 평창동계올림픽 출전은 문제없을 것으로 보인다.최다빈은 3일 서울 양천구 목동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대표 선발 2차전 여자싱글 1그룹 프리스케이팅에서 잦은 점프 실수로 102.85점을 받는 데 그쳤다. 전날 쇼트프로그램에서 기록한 65.52점을 더해 168.37점으로 이번 대회 4위에 올랐다. 하지만 지난 7월 1차 대회에서 181.79점을 기록했던 최다빈은 1·2차 대회 합계 350.16점으로 ‘평창 레이스’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 김하늘(15·평촌중)과 안소현(16·신목고)이 각각 333.35점(1차 169.15점+2차 164.20점), 319.93점(1차 162.44점+2차 157.49점)으로 2, 3위를 달리고 있다. 상위 2명에게 주어지는 평창 출전권에서 한 장은 최다빈이 유력한 가운데 나머지 한 장의 주인공은 3차전에서 확정된다. 최다빈은 컨디션이 썩 좋아 보이지 않았다. 첫 과제에서 연결 점프를 2회전으로 처리했고, 더블 악셀-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에서는 넘어져 수행점수(GOE) 0.60점이 깎였다. 트리플 러츠-더블 토루프-더블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에선 빙판에 손을 짚어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트리플 러츠에서도 회전수 부족이 지적됐다. 지난 6월 모친의 별세와 익숙하지 않은 부츠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그는 “(부츠가) 아직 불편한 것은 있는데 이제는 교체할 시간도 없기 때문에 그냥 잘 맞는다고 생각하고 있다. 3차 선발전에서 컨디션을 다시 끌어올려 안정감 있는 무대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남자 싱글에서는 이준형이 프리스케이팅에서 152.78점을 얻어 총점 230.40점으로 우승했다. 앞선 1차전에도 우승한 이준형은 1·2차전 합계 459.12점으로 2위 차준환(1·2차 합계 431.58점)과의 격차를 멀찌감치 벌렸다. 남자 싱글은 평창 출전권이 1장이다. 이준형은 “상황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다음 대회에서는 4회전 점프를 한 개 정도 넣을 생각”이라고 말했다. 전국 회장배 랭킹 대회도 겸한 이번 대회 여자 싱글에서는 평창 출전에 나이 제한이 걸린 ‘주니어 트로이카’가 언니들을 제쳐 2022년 베이징동계올림픽에서의 전망을 밝게 했다. 유영(13·과천중)이 ‘피겨 여왕’ 김연아(27) 이후 국내 대회에서 가장 높은 점수인 197.56점으로 우승했고, 김예림(14·도장중)과 임은수(14·한강중)가 각각 185.56과 177.43점으로 2, 3위에 올랐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포토] 박소연, 우아하고 유연한 연기력

    [포토] 박소연, 우아하고 유연한 연기력

    3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실내빙상장에서 열린 KB금융 피겨 코리아 챌린지2차(평창동계올림픽 대표선발 2차전) 여자부 싱글1그룹에서 박소연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말의 경기]

    2일(토) ■프로농구 삼성-KGC인삼공사(잠실체) 오리온-kt(고양체 이상 오후 3시) SK-전자랜드(오후 5시 잠실학생체) ■프로배구 대한항공-삼성화재(오후 2시 인천 계양체) IBK기업은행-흥국생명(오후 4시 화성체) ■피겨 2018 평창동계올림픽 파견선수 2차 선발전(오전 11시 목동빙상장)*3일 계속 3일(일) ■프로농구 KGC인삼공사-현대모비스(안양체) LG-오리온(창원체 이상 오후 3시) 삼성-DB(오후 5시 잠실체) ■프로배구 우리카드-한국전력(오후 2시 장충체) 한국도로공사-KGC인삼공사(오후 4시 김천체) ■배드민턴 코리아마스터스 선수권대회(오전 11시 광주 염주체)
  • [인사] 외교부 外

    ■외교부△북미국 심의관 고윤주 ■법무부◇고위공무원(나급) 승진△법무부 국적·통합정책단장 김영근△부산출입국관리사무소장 이인규◇3급 전보△수원출입국관리사무소장 이동권 ■국민권익위원회◇고위공무원 승진△국무조정실 파견 민성심 ■통계청◇일반고위직 공무원 임용△통계서비스정책관 윤연옥◇과장급 인사△행정통계과장 박진우△사회통계기획과장 이재원△지역통계총괄과장 조윤구 ■특허청◇일반직 고위공무원 전보△산업재산정책국장 김용선 ■해양경찰청◇총경급 전보<본청>△대변인 황준현△운영지원과장 정봉훈△혁신기획재정담당관 서승진△행정법무담당관 임명길△교육담당관 정욱한△상황센터장 김해철△해양안전과장 채광철△수색구조과장 김인창△수상레저과장 한상철△수사과장 김태균△형사과장 장인식△정보과장 박승규△장비기획과장 서정원△장비관리과장 이방언△중앙해양특수구조단장 박종철<중부지방해양경찰청>△기획운영과장 정태경△중부지방해양경찰청 구조안전과장 박상춘△상황실장 임근조△수사정보과장 함혜현△서해5도특별경비단장 이천식△해양치안지도관 김언호△경비과장 조석태△인천해양경찰서장 김평한△태안해양경찰서장 박형민△보령해양경찰서장 이진철<서해지방해양경찰청>△경비과장 이상인△상황실장 이재현△구조안전과장 박제수△수사정보과장 임재수△군산해양경찰서장 박종묵<남해지방해양경찰청>△기획운영과장 이창주△남해지방해양경찰청 경비과장 백학선△상황실장 김석진△구조안전과장 이영호△수사정보과장 여성수△해양치안지도관 박세영△부산해양경찰서장 이명준△울산해양경찰서장 배진환△창원해양경찰서장 이강덕<동해지방해양경찰청>△경비안전과장 하태영△상황실장 권오성△수사정보과장 채수준△동해해양경찰서 5001함장 최시영<제주지방해양경찰청>△경비안전과장 김환경△상황실장 안성식△서귀포해양경찰서 5002함장 정영진△제주해양경찰서장 강성기<해양경찰교육원>△교육훈련과장 이철우△종합훈련지원단장 이종욱△구조안전발전 TF 단장 한동수△교육지원과장 양동신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1급 승진△대외협력처장 함종헌△가연성사업처장 신윤선◇2급 승진△매립관리처 부장 송동민△시설관리처 부장 이상현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연구장비개발본부 국산장비신뢰성평가센터장 서정주△연구장비개발본부 질량분석장비개발팀장 김승용 ■고려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기형△생명과학대학장 겸 생명환경과학대학원장 김규혁 ■이화여대 △대외부총장 정문종△통역번역대학원장 홍석표△총무처장 도재형△이화어린이연구원장 한세영△내과학교실 주임교수 이지수△법학전문대학원 학생부원장 겸 법과대학 법학과장 최희경△통역번역대학원 부원장 이지은△통역번역연구소장 조영주 ■한화투자증권◇본부장△트레이딩본부 한두희◇사업부장△FICC사업부 신민식△법인금융사업부 김근영△온라인사업부 최덕호◇실장 선임△리스크관리실 강민호△디지털전략실 김동욱△상품전략실 김선철◇팀장△BT지원팀 안병렬△마켓-메이킹팀 윤성일△멀티-스트레티지운용팀 배임용△퀀트팀 손익찬△WM기획팀 김승룡△고객지원팀 서경희△구조화금융팀 김태우△마케팅팀 홍성민△총무팀 이종칠△e-비즈추진팀 이동준△디지털기획팀 정준△투자컨설팅팀 성기송◇권역장△강북권역 김동우△경남권역 장형철◇지점장△리더스라운지 강남지점 오영수△문경지점 김홍재△신갈지점 정덕진△영주지점 박상식 ■한화손해보험◇임원 전보△전략기획실장 김영준△경영지원실장 정의봉△정보혁신실장 변동헌△소비자보호실장 전정표△자산운용부문장 심명준△자동차보험부문장 김민기△개인영업부문장 강창완△디지털사업추진단장 정영호△영업컨설팅본부장 김남옥△충청지역본부장 박문규△개인영업지원팀장 최기진◇본부장 전보△자동차보상본부장 최승길△신채널사업본부장 김보승△강남지역본부장 여상훈△호남지역본부장 정호석△부산지역본부장 이선기◇부서장 전보△경영관리파트장 정연묵△DPM파트장 정일교△디지털사업추진단 모듈1파트장 조민재△디지털사업추진단 모듈3파트장 안성모△브랜드파트장 이충희△혁신파트장 김용철△자산운용지원파트장 강문구△장기보상지원파트장 김인기△자보상품업무파트장 김현규△자동차보상지원파트장 이기남△개인영업지원파트장 이우규△영업컨설팅파트장 김명식△영업교육파트장 김 현△경인장기보상부장 안종구△강북보상부장 김삼기△충청보상부장 김영호△신규프로젝트파트장 이충원△기업영업1부장 김상수△전략영업지원파트장 이승엽△신채널사업본부 마케팅파트장 주청노△강북지역본부 마케팅파트장 이택기△경인지역본부 마케팅파트장 정연동△충청지역본부 마케팅파트장 박정훈△호남지역본부 마케팅파트장 박상길△강북지역단장 김헌수△강서지역단장 이명수△강동지역단장 고영철△강남지역단장 김종석△수원지역단장 정주교△성남지역단장 정윤진△부평지역단장 박찬량△안양지역단장 김춘호△인천지역단장 김현용△안산지역단장 김용현△충남지역단장 전영철△충북지역단장 김영수△광주지역단장 박찬희△전북지역단장 박윤수 ■한화생명◇본사 전보△전략기획실장 겸 윤리경영팀장 김현철△고객지원실장 정주성△디지털혁신실장 황승준△CPC전략팀장 박상호△CRM팀장 겸 DCPC팀장 이관영△영업교육팀장 안현수△개인지원팀장 나채범△GFP사업부장 장인순△B2B지원팀장 김정우△GA사업부장 오세창△방카슈랑스사업부장 최경조△언더라이팅팀장 권봉섭△투자전략팀장 권한근△특별계정사업부장 오정훈△인사팀장 임석현△노사협력팀장 황원하△연수팀장 김종권△총무팀장 김정수△경영기획팀장 박정식△핀테크팀장 박종춘△빅데이터팀장 공소민△DPM팀장 신충호△DSI팀장 김기남△해외사업관리팀장 오지영△OI팀장 허정은△전략투자추진팀장 문효일△IFRS추진TF팀장 박상욱△소비자보호실장 이기천△준법감시팀장 남광현△감사실장 김상길◇지역본부장 전보△강북지역본부장 이경근△강남지역본부장 김종문△경인지역본부장 민정기△충청지역본부장 조종웅△호남지역본부장 소방섭△대구지역본부장 김상주△부산지역본부장 이영찬◇지역단장 전보△강북지역단장 하태구△제주지역단장 최형규△강남지역단장 장덕보△영등포광명지역단장 남권우△강동지역단장 김영주△송파지역단장 김영구△용인지역단장 여경구△인천지역단장 박종선△부천지역단장 김진관△수원지역단장 이강호△남수원지역단장 박효순△안양지역단장 양해선△안산지역단장 오준석△신안산지역단장 장원규△대전지역단장 임장혁△둔산지역단장 홍재욱△청주지역단장 김태석△서해지역단장 최형구△전주지역단장 이양식△목표지역단장 이용재△부산거제지역단장 신용현△울산지역단장 전왕규△남울산지역단장 김영채△마산지역단장 최태영△창원지역단장 정철귀△GFP수도지역단장 강종수△GFP중부지역단장 한주철△GFP영남지역단장 한승의◇GA 및 방카사업단장 전보△강북GA사업단장 나주호△강남GA사업단장 정석식△경인GA사업단장 이윤직△충청호남GA사업단장 한규동△대구GA사업단장 정상철△강남방카사업단장 박상원 ■미래에셋대우◇IWC 본부장 <신임>△IWC2RM1본부장 이정원△IWC3RM2본부장 김형채△IWC3RM3본부장 이광출△IWC2RM3본부장 양희철△IWC2RM4본부장 박신규△IWC부산RM1본부장 이창현<전보>△IWC1RM1본부장 박주만△IWC1RM2본부장 구본민△IWC2RM2본부장 박희재△IWC2RM3본부장 한일면△IWC3RM1본부장 이민우◇IWC 팀장<신임>△IWC1RM2본부2팀장 이성희△IWC1RM3본부2팀장 남광열△IWC2RM1본부1팀장 손광돈△IWC2RM4본부1팀장 김수현△IWC2RM4본부2팀장 장두영△IWC3RM1본부2팀장 이우성△IWC3RM2본부1팀장 박광주△IWC3RM2본부2팀장 박상준△IWC부산RM1본부3팀장 송현호△IWC대구RM1본부1팀장 은영수△IWC대구RM1본부3팀장 김지년△IWC광주RM1본부3팀장 김덕기△IWC대전RM1본부3팀장 장희영△IWC부산WM지점장 이철수△IWC사업팀장 백홍일<전보>△IWC1RM2본부1팀장 김진혁△IWC1RM3본부1팀장 이성진△IWC부산RM1본부1팀장 강성문△IWC2WM지점장 서정환△IWC대구WM지점장 조희주△IWC광주WM지점장 한승국◇지점장<신임>△반포WM 최희정△디지털구로WM 조혁진△구리WM 황순언△올림픽WM 정상윤△강서WM 문혜진△영통WM 정우재△남인천WM 강병빈△산본WM 천영철△통영WM 김국환△상인WM 하호철△서전주WM 소상용△수완WM 이혜란△여수WM 윤훈△세종WM 김용우△천안아산역WM 김승호△장한평WM 주영열<전보>△갤러리아WM 황인일△갤러리아WM 2지점장 이상훈△방배WM 송관훈△압구정WM 윤성환△금천WM 김대수△여의도영업부 황진호△강남센터WM 안성환△역삼역WM 조재훈△WM강남파이낸스센터 정찬우△한티역WM 김영빈△도곡WM2 표성진△가락WM 조내준△명일동WM 이영미△원주WM 이인규△청량리WM 박명한△센터원영업부 권은정△목동광장WM 이소훈△영등포WM 김지혜△부천WM 윤미영△부평WM 이소영△중동WM 강성호△수지WM 제해권△안산중앙WM 서창식△연수WM 임관하△평촌중앙WM 강현태△거제WM 이상태△거제고현WM 전용희△김해WM 이필수△진주WM 손명호△진주중앙WM 김덕수△창원WM 류향수△창원시티WM 황성권△창원중앙WM 성영기△서울산WM 김기석△울산남WM 고재상△울산중앙WM 이상열△경산WM 여재동△범어동WM 도준형△서대구WM 차문호△목포WM 주기은△순천WM 홍성원△전주WM 정광오△천안WM 김현수△보라매WM 우재형△분당WM 안병국△명동로얄WM 홍성일△화정WM 고동한◇본사 팀장<신임>△해외주식운영팀장 양종헌△기업금융1본부 IB1팀장 장용섭△기업금융1본부 IB2팀장 김동환△기업금융2본부 IB2팀장 임태중△PF2팀장 이주형△Global.AI팀장 김현규△투자금융1본부 투자금융2팀장 구요한△투자금융2본부 투자금융1팀장 최재영△투자금융2본부 투자금융2팀장 임세환△투자공학팀장 홍충완△FICC파생솔루션팀장 김기현△프라임.서비스팀장 채효석△글로벌자산배분팀장 박희찬△마케팅팀장 이정훈△VIP서비스팀장 박수지△상시컨설팅팀장 윤남희△감사1팀장 윤성호<전보>△홍보팀장 김범석△IR팀장 이남주△채널혁신팀장 김진태△디지털자산관리팀장 권범규△컴플라이언스팀장 신현섭△투자금융1본부 투자금융1팀장 김주섭△리테일파생솔루션팀장 김경호△리테일기획팀장 윤상화△리테일영업추진팀장 이기상△글로벌주식추진팀장 이경일△WM사업팀장 박창길 ■하이트진로◇상무 승진△ 정일석◇ 상무보 승진△ 오성택 △ 이창성 ■일동제약◇부사장급△중앙연구소장 최성구 ■일동홀딩스◇일동히알테크△대표 강재훈 ■녹십자 그룹◇녹십자홀딩스△상무 손민수△상무 최승권◇녹십자△전무 사공영희△상무 장도순◇녹십자랩셀△상무 전용하◇녹십자지놈 △부사장 양송현◇녹십자이엠△전무 박충권△상무 김관호◇녹십자(중국) 생물제품유한공사(GC China)△상무 김석훈◇Green Cross BioTherapeutics Inc.△상무 허진성◇목암생명과학연구소△책임연구위원 조의철 ■동국제강그룹 <동국제강>◇부사장 승진△냉연사업본부장 임동규◇상무 승진△형강생산담당 최삼영△칼라생산담당 박상훈◇이사 신규선임△봉강영업담당 권오윤△봉강생산담당 김상재△칼라영업담당 김도연△중국법인장 정수환◇보직변경△후판사업본부장 전무 김연극△봉강사업본부장 전무 최원찬△미국법인장 이사 이현식△지원실장 이사 김기영<인터지스>◇이사 신규선임△해운사업본부장 임상범△경인지사장 정광식△하역사업본부 운영담당 정태현◇대표이사 부사장 승진△하역사업본부장 정원우◇상무 승진△운송사업본부장 김동석◇이사 신규선임△시스템사업본부장 김원탁 ■보성그룹◇㈜보성△전무이사 경영관리 이중화△상무보 경영지원 염상훈◇㈜한양△전무이사 건설부문 경영개선실 박성빈△상무이사 건설부문 건축사업본부 심왕기△상무보 건설부문 주택개발사업본부 조국현△상무보 에너지사업부문 사업기획실 김선덕◇보성산업㈜△전무이사 솔라시도 개발 임종철◇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상무이사 기획관리본부 박기영 ■한국타이어그룹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부회장 승진△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 대표이사 조현식<한국타이어>◇사장 승진△한국타이어 각자 대표이사 이수일◇부사장 승진△생산본부장 문동환◇전무 승진△박창원△중국지역본부 중경공장장 정성호△마케팅부문장 임승빈△중국지역본부 영업&전략담당 이상훈△품질부문장 구본희◇상무 승진△ASIA지역본부 호주법인장 정용섭△중국지역본부 가흥공장장 서의돈△ASIA지역본부 유통사업담당 김만주△마케팅부문 G.브랜드담당 안수정◇상무보 승진△중국지역본부 강소공장 기술팀장 김향봉△SCM부문 G.물류담당 최민순△OE부문 G.OE기술팀장 유희정△미주지역본부 경영관리팀장 김병희△SCM부문 G.공급관리팀장 김대환△생산본부 EHS담당 배총재△마케팅부문 중동아주영업담당 조규왕△경영기획부문 법무팀장 김재겸△마케팅부문 상품담당 오호경△연구개발본부 재료개발2팀장 이형재△경영기획부문 정보전략담당 이창언△재경부문 재무팀장 박정수△연구개발본부 연구임원 김승욱<계열사>◇상무 승진△아트라스비엑스 경영관리부문장 서확봉◇상무보 승진△아트라스비엑스 품질담당 윤종달△엠프런티어 전략사업부문장 강희석△㈜엠케이테크놀로지 한국공장장 박용식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현대모비스-DB(울산동천체) KCC-LG(전주체 이상 오후 7시) ■여자프로농구 KB스타즈-KEB하나은행(오후 7시 청주체) ■프로배구 현대캐피탈-KB손해보험(오후 7시 천안유관순체) ■피겨 2018 평창동계올림픽 파견선수 2차 선발전(오후 5시 목동아이스링크) ■배드민턴 코리아마스터즈 선수권(오후 1시 광주 염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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