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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철의 영화 만화경] ‘돌이킬 수 없는’

    [이용철의 영화 만화경] ‘돌이킬 수 없는’

    ‘돌이킬 수 없는’의 주인공은 아동성범죄 전과가 있는 인물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동성범죄는 좋은 주제이지만, 상업영화의 입장에서 좋은 선택은 아니란 생각이다. 사회적으로 뜨거운 감자가 된 문제를 영화가 소재로 삼는 것, 물론 나쁘지 않다. 그럼에도 영화가 다루기엔 쉽지 않은 영역이기에 자칫 오류를 범할 수 있다는 점은 지적받을 만하다. 아동성범죄의 높은 재범률, 보호관찰의 허술, 피해당사자의 심리적 고통이 엄연하며, ‘성폭력범죄자의 성충동 약물치료에 관한 법률’에 대한 논란이 수그러들지 않는 지금 ‘돌이킬 수 없는’이 요구하는 중용과 인권은 대책 없는 허울처럼 보인다. 교외에 자리한 마을, 화원을 운영하는 충식(사진 오른쪽)의 7살 난 딸이 사라진다. 한적했던 마을은 순식간에 쑥대밭으로 변하고, 충식은 생업을 포기한 채 딸을 찾아 헤맨다. 어느 날, 작은 실마리라도 구하려 경찰에 들렀던 그는 놀라운 사실을 듣는다. 얼마 전에 마을로 이사 온 세진(왼쪽)이 아동성범죄를 저지른 인물이라는 것. 충식은 마을 외곽에서 자전거 대여점을 운영하는 세진의 주위를 맴돌고, 이웃사람들은 세진과 가족이 마을을 떠나기를 요구한다. 마침내 사건의 목격자를 찾아낸 경찰은 세진을 잡아 취조하는데, 세진은 굳게 다문 입을 열지 않는다. 올해 개봉한 많은 스릴러에는 아동 혹은 힘없는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가 등장한다. 항변의 여지가 없는 범죄이고, 관객의 심리적 반응을 쉬 끌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돌이킬 수 없는’은 범죄와 범인과 피해당사자를 다루면서도 스릴러의 방식을 거부한다. 그나마 미스터리의 흔적이 남아 있지만, 영화는 자진해서 세진이 범인이 아님을 계속 보여준다. 그는 작은 곤충 하나도 함부로 대하지 않는 사람이며, 떠돌이 개에게 사랑을 베풀 줄 아는 사람이다. 여러 인격을 가진 사이코패스가 아닌 바에야 이렇게 착하고 여린 남자가 범죄를 저지를 리 없다고, 영화 스스로 말하는 듯하다. 이와 함께 충식의 입장을 나란히 배치해 중립성을 지키려 애쓰고 있으나, ‘돌이킬 수 없는’은 세진을 희생양으로 그리면서 자기 관점을 드러낸다. 아동성범죄 전과자의 삶을 냉철하게 그린 전규환의 ‘애니멀 타운’과 달리, ‘돌이킬 수 없는’은 휴먼 드라마의 길을 택한다. 이건 영화의 한계일까? 꼭 그렇지만은 않다. ‘돌이킬 수 없는’을 차갑고 메마른 사회의 은유로 읽을 때 또 다른 주제를 얻을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영화의 초반에 삽입된 장면 하나에 주목해야 한다. 마을 주민 중 하나인 변호사가 충식의 집을 바라보며 “(법조인) 친구가 저기로 와 같이 살면 좋겠다.”는 의향을 내비친다. 세진이 도착한 마을은 그냥 조용한 시골 마을이 아니다. 그곳은 적당한 부와 사회적 지위를 갖춘 사람들이 자기들만의 안전한 세상을 꾸며보겠다고 모여든 곳이다(은유가 아니라 경기도 등지에 실재한다). 우아한 삶에 불순물이 끼어든 순간, 평소 친밀하게 굴던 자들은 적대적인 폭군으로 행세한다. 그들의 세계를 파괴하는 자를 용납할 수 없다는 거다. ‘힘없는 동물’을 죽인 건 그들의 배타성이며, 그것이야말로 충식과 세진 같은 미래의 희생자를 낳는 악이다. 우리는 우리 동네의 안녕만을 바란다. 더 중요한 건 우리 동네의 진짜 얼굴이 아닐까. 영화평론가
  • 국회의원 비서관이 뺑소니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무면허 운전을 하다 추돌사고를 내고 달아난 국회의원 비서관 안모(32)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의 도주차량 등의 혐의로 입건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안씨는 이날 오전 3시쯤 서울 여의도 마포대교 남단 사거리에서 정지신호를 받고 대기하던 이모(42)씨의 승용차 등 자동차 6대를 자신의 검은색 그랜저로 잇따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안씨에게 출석 조사를 받으라고 통보했지만, 응하지 않고 있다.”면서 “안씨는 부모가 운전했다는 등의 핑계를 대고 있지만, 목격자 진술에 비쳐볼 때 안씨 자신이 운전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양진기자 ky0295@seoul.co.kr
  • 선로추락 시민 구한 의로운 철도원

    선로추락 시민 구한 의로운 철도원

    코레일(한국철도공사) 직원이 선로에 떨어진 시민을 구한 사실이 시민의 제보로 뒤늦게 알려졌다. 의로운 철도원은 코레일 수도권동부본부 의정부역에서 근무하는 박창식(32·사무영업 5급)씨. 박씨의 활약상은 지난 1일 현장을 목격한 시민 김모(36·여)씨가 코레일 홈페이지 ‘고객의 소리’에 글을 올리면서 알려졌다. 지난달 31일 밤 10시쯤 경원선 회룡역 승강장에서 ‘퍽’하는 소리와 함께 한 남성이 선로로 떨어졌다. 이 남성은 부상을 당했는지 몸을 가누지 못한 채 신음만 하고 있었다. 긴박한 상황이었지만 ‘인천행’ 열차가 들어온다는 안내방송이 있었기에 주변에 있던 사람 누구도 선뜻 나서지 못했다. 이때 현장에 있었던 박씨가 선로로 뛰어내려 남자를 승강장 위로 옮기고 빠져나왔다. 직후 열차가 진입하는 아찔한 순간이었다. 박씨는 잠시 후 도착한 119구급대의 이송작업까지 지켜본 뒤 사라졌다. 소식을 전한 김씨는 “TV에서나 볼 법한 일이 눈앞에서 벌어졌다.”면서 “회룡역 직원과 인사를 하는 것을 보니 코레일 관계자 같았다.”고 글을 남겼다. 이 글이 게시된 이후 코레일은 수소문을 통해 의로운 행위의 주인공이 박씨임을 확인하고, 3일 허준영 사장이 회룡역 사고 현장을 방문해 박씨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당시 박씨는 휴무일로 가족들과 나들이를 마치고 귀가하는 중이었다. 박씨는 “추락하는 장면을 직접 목격하지 못했지만 소리가 들려 승강장에 설치된 열차비상정지버튼을 누른 후 뛰어내렸다.”면서 “코레일 직원이라면 누구나 똑같이 행동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05년 3월 코레일 공채 1기로 입사한 박씨는 의정부역에서 열차 운전에 필요한 신호를 다루는 업무를 맡고 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60대할머니 앞 노출 남성 개가 ‘덥석’

    60대할머니 앞 노출 남성 개가 ‘덥석’

    60대 여성에게 성기 노출을 감행하다 개한테 물린 한 남성이 억울함을 호소해 논란이 일고 있다. 2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메트로는 “현지 글로스터셔 모레톤-인-마쉬의 던스톨 아파트 인근에서 한 남성이 60대 여성에게 성기 노출을 감행 하다가 개한테 물렸다.”고 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피해 여성이 기르는 테리어 종인 이 견공은 그 바바리맨에게 으르렁 거리며 경고를 했고 그가 물러서지 않자 달려들어 오른쪽 팔을 물었다. 하지만 이 남성은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어 수사에 난항을 격고 있다고. 현지 경찰 관계자는 “이번 사건으로 피해 여성과 개는 속상할 것이다.”며 “이 견공는 비록 공격 명령을 받지 않았지만 본능적으로 행동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우리는 수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나 설명을 찾고 있다.이 사건의 성격 때문일지라도 목격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자료사진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캄보디아 수용소 ‘제2 킬링필드’

    캄보디아 수용소 ‘제2 킬링필드’

    “남녀가 구분도 없이 한데 모여 있고, 폭력과 성폭행이 난무한다. 인권 보호와 복지라는 미명 아래 살인까지 벌어진다. 수용소가 아니라 그냥 불법으로 운영되는 감옥일 뿐이다.” 유엔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캄보디아의 난민 수용소가 반인륜적인 성폭행과 폭력으로 얼룩져 있다는 충격적인 증언이 나왔다. ●성별·나이 구분없이 한 건물에 갇혀 영국 일간 가디언은 28일(현지시간) 인권 단체 및 전 수용자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캄보디아의 수도 프놈펜에서 20여㎞가량 떨어진 ‘프레이 스페우’ 수용소의 실태를 폭로했다. 유엔 산하 유니세프와 비정부기구(NGO) 등의 지원으로 지어진 프레이 스페우 수용소는 마약 중독자와 성매매 여성, 노숙인 등에게 재활의 기회를 제공하는 장소다. 가디언은 “캄보디아 정부가 ‘복지 시설’이라고 묘사하고 있는 이곳은 허울만 그럴듯할 뿐 실제로는 인권을 찾아볼 수 없는 곳”이라고 전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수용소에는 성별이나 나이 구분 없이 사람들이 모두 한 건물에 갇혀 있다. 그리고 끊임없이 채찍이나 몽둥이를 사용해 구타가 자행된다. 한 수용자는 “최소한 3명이 경비원들의 폭행으로 인해 숨지는 것을 봤다.”면서 “집단 성폭행도 아주 흔하게 벌어진다.”고 전했다. 한 여성은 이틀에 걸쳐 경비원 11명에게 성폭행을 당했고, 이들에게 저항하다 무자비하게 폭행당했다고 고백했다. 유엔 고등인권판무관실은 수용소를 ‘오싹한 곳’이라고 묘사하며 “불법 감금과 수용소 측에 의한 무차별적인 학대·강탈·폭행·성폭행·살인·자살이 난무하는 곳”이라고 우려를 나타냈다. 최근에 수용소를 탈출한 속 찬다라(가명)는 “거리에서 노숙하는 사람들이 불결해 보인다는 이유로 무조건 끌려 온다.”면서 “강제 연행에 대해 경찰로부터 설명을 들었거나 재판을 받은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고 강조했다. 속에 따르면 100여명의 수용자들이 한방에서 함께 지내고 있으며, 하루에 단 한 시간만 바깥 공기를 쐬는 것이 허락된다. 화장실은 방 안에 있는 양동이가 고작이고, 약품은 거의 지급되지 않는다. 물이 없어서 수용소에 있는 연못에서 빨래를 하고, 이 물을 또 식수로 쓴다. 수용자 1명의 하루 식비는 3000리엘(약 700원)이 책정돼 있으나, 정작 수용자들은 플라스틱 봉지에 담긴 멀건 죽을 하루 두번 먹는 게 고작이다. 가디언은 “이 수용소를 벗어나는 유일한 방법은 가족들이 경비원에게 50~200달러를 주는 것뿐”이라고 전했다. ●인권단체 “유엔 지원 중단을” 국제인권감시 단체인 휴먼라이츠워치(HRW)의 일레인 피어슨은 “유니세프는 수용소에 대한 지원을 즉시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유니세프는 “우리는 캄보디아 복지정책에 총괄적으로 39만 파운드(약 7억원)를 지원했다.”면서 “수용소에 직접 자금을 지원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중단하기에는 기술적인 어려움이 있다.”고 해명했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 부천서 60대 숨진채 발견

    25일 오후 4시 46분쯤 경기 부천시 원미구 심곡2동의 한 상가건물 2층 사무실에서 김모(62)씨가 복부 등에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건물 관계자가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경찰에 따르면 발견 당시 김씨는 사무실 책상 옆 바닥에 누워 있었으며, 복부에 심한 상처가 나 장기 일부가 밖으로 노출된 상태였다. 경찰은 바닥에 심한 혈흔이 있고, 시신 주변에서 범행에 쓰인 것으로 추정되는 골프채가 발견된 점 등으로 미뤄 김씨가 살해된 것으로 보고 목격자나 주변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범인을 추적하고 있다.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종이상자에 아기 넣고 질주 오토바이 ‘아찔’

    아기를 상자에 넣은 채 위험천만하게 도로를 질주하는 오토바이가 중국의 한 도로에서 포착돼 운전자의 안전 불감증을 꼬집는 현지 네티즌들의 질타가 이어졌다. 지난 23일(현지시간) 우연히 포착된 것으로 알려진 사진에는 중년의 남성이 여자 아이를 뒤에 태우고 아기를 발밑에 놓은 채로 곡예 운전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2인용 오토바이에 정원보다 많은 사람이 헬멧도 착용하지 않은 탄 것도 문제였지만 무엇보다 많은 이들을 경악케 한 건 카시트도 아닌 허술한 상자에 아기를 태워 발밑에 놓은 모습이었다. 아찔하게 도로를 질주하는 모습에 제 눈을 의심할 수밖에 없었다는 목격자들은 “운전자는 무엇이 문제인지 파악을 하지 못하는 듯 태연한 표정으로 10여 분 이상 도로를 달렸다.”면서 “위험한 상황인데도 해맑은 표정을 짓는 아이들이 더욱 마음을 아프게 했다.”고 털어놨다. 문제의 사진은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뜨거운 논란을 낳았다. 특히 2008년 4월 일가족 8명이 작은 오토바이에 위험하게 끼어탄 모습이 포착되고 지난 8월 쓰촨성 충칭시에서 운전자가 여성을 앞에 태워 마주보는 민망한 자세로 곡예운전을 하는 장면이 공개돼 인터넷에서 한차례 비난에 휩싸인 터라 오토바이 운전에 대한 적절한 규제와 단속의 필요성을 주장하는 이도 적지 않았다. 대형 커뮤니티 사이트 티티몹에서 많은 네티즌들은 “오토바이로 인한 사고는 자칫 대형사고로 불거질 수 있는 만큼 운전자들의 준법정신과 적절한 규제가 절실하다.”고 입을 모았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내 남편 아기 아냐?”… 황당한 신생아 살인사건

    “내 남편 아기 아냐?”… 황당한 신생아 살인사건

    간호사 공부를 하고 있는 25세 여자가 신생아실에 들어가 태어난 지 2시간 된 아기를 살해한 충격적인 사건이 남미 콜롬비아에서 최근 발생했다. 여자는 “남편이 바람을 피워 낳은 자식인 줄 착각하고 살인을 했다.”고 털어놨다. 끔찍한 사건이 터진 곳은 콜롬비아 북부 마그달레나 지방의 산타 마르타 병원. 여자는 이 병원 신생아실로 들어가 아기들을 돌보고 있는 간호사를 밀쳐낸 후 한 아기를 안고 뛰쳐나갔다. 병원 문을 나서자마자 그는 아기를 땅바닥에 내동댕이쳤다. 황당한 장면을 목격한 택시운전사들이 소리를 지르며 차에서 뛰쳐나와 여자에게 달려들자 그는 다시 병원 안으로 줄행랑을 쳤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그를 체포했을 땐 이미 여러 사람으로부터 매를 맞은 뒤였다. 한 목격자는 “아기를 땅에 던지는 걸 본 사람들이 어이없는 행동을 말리려 했지만 여자가 도망갔다.”면서 “몇몇이 여자를 쫓아가 혼을 내줬다.”고 말했다. 여자는 조사에서 “남편이 외도를 했는데 아기를 낳았다는 소식을 들었다.”면서 “죽인 아기가 남편의 자식인 줄 알고 끔찍한 일을 저질렀다.”고 자백했다. 사진=자료사진 서울신문 나우뉴스 남미통신원 임석훈 juanlimmx@naver.com
  • 20년 억울한 옥살이 배상금 208억원

    강간범의 누명을 쓰고 20년 이상 억울한 옥살이를 했던 미국 뉴욕의 한 흑인 남성이 1850만달러(약 208억원)의 배상금을 받게 됐다. 20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미국 맨해튼 연방법원은 19일(현지시간) 뉴욕시가 앨런 뉴튼(49)의 헌법상의 권리를 침해했다면서 1850만달러를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뉴튼은 지난 1985년 강간과 강도, 폭행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돼 옥살이를 하다가 2006년 7월 석방됐다. 뉴튼은 당시 강간혐의를 부인했으나 목격자의 증언 등에 따라 유죄판결을 받았다. 이후 유전자 검사를 받게 해달라며 법정 투쟁을 벌여왔다. 계속된 탄원 끝에 2005년 뉴욕 경찰국 창고에서 당시 사건의 증거물들이 발견됐고 유전자 검사를 한 결과 뉴튼의 무죄가 입증됐다. 뉴튼은 판결 뒤 인터뷰에서 “지금 당장은 얼떨떨할 뿐”이라면서 “지난 4년간 싸워온 것이 마침내 끝나서 기쁘다.”고 말했다. 뉴욕시 법무당국은 “판결에 실망했다.”면서 항소하겠다고 밝혔으나 뉴튼의 변호인은 “경찰의 증거보관 시스템이 열악한 상황”이라면서 “올해 들어서야 경찰이 바코드 시스템 도입 계획을 검토하기 시작했다.”고 지적했다. 뉴튼은 앞으로 브루클린의 한 칼리지에 등록, 그동안 못다 한 학업을 마친 뒤 로스쿨에 진학해 억울하게 고통받는 사람들이 생기지 않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 옛 사형장 터에서 웅크린 귀신 포착 ‘화들짝’

    옛 사형장 터에서 웅크린 귀신 포착 ‘화들짝’

    최근 영국의 유명 박물관에서 흐릿한 형체의 유령사진이 찍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유령으로 추정되는 물체를 포착한 곳은 런던 노팅엄에 있는 ‘정의 갤러리’ 박물관. 범죄와 처벌을 주제로 한 전시가 주로 이뤄지는 관광명소다.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곳은 1375년부터 재판장 및 사형을 집행하는 장소로 운영됐고, 1449년부터는 감옥으로 사용됐다. 이후 경찰서로도 사용되다가 문을 닫자 박물관으로 개조됐다. 최근 이곳에서 이상한 냄새를 맡거나 열쇠가 달가닥 거리는 소리를 들었다는 목격자들이 쉴새없이 등장하는 가운데, 최초로 흐릿한 물체를 포착한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을 찍은 사람은 허포드셔에 사는 크리스틴 스파이스와 그의 애인이다. 이들은 정의 갤러리가 예전에는 수 백 명의 강도나 살인범들이 처벌된 장소로, 컴컴한 지하감옥에서 유형의 증거를 포착했다고 주장했다. 크리스틴은 “박물관 관광객들과 함께 이곳을 방문했는데, 무엇인가 나를 노려보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면서 “퀴퀴한 냄새가 났고 누군가 머리카락을 들어올리는 느낌이 들어 섬뜩했다.”고 말했다. 이어 “불쾌한 마음에 돌아서서 나오는 중 구석진 곳에서 희뿌연 물체 하나를 발견했다. 이 형체는 중세시대 옷을 입고 있었고 남자의 모습이었다.”면서 “놀라운 와중에서 휴대전화로 촬영했는데, 사진에 형체의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어 더욱 놀랐다.”고 당시를 설명했다. 이 박물관의 책임자인 팀 데스몬드는 “박물관에 있는 직원들 또한 자주 유령을 목격했다. 중세시대부터 처벌의 장소로 쓰인 탓일 것”이라면서 “신기한 것은 사람들이 이제는 이 물체들을 사진으로 찍어 증명한다는 것이다. 믿기 힘들지만 목격자는 점차 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뉴욕 맨해튼 상공 ‘잠자리 UFO’ 대소동

    뉴욕 맨해튼 상공 ‘잠자리 UFO’ 대소동

    13일 오후 1시30분경(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상공에 미확인 비행물체(UFO)가 목격되어 경찰서로 확인 전화가 폭주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뉴욕 데일리 뉴스의 보도에 의하면 흰색과 은색 빛을 발하는 비행물체는 맨해튼 23번가와 8번가 상공 5천 피트(약 1.5km)에서 한동안 정지한 상태로 목격됐다. 1시30분경부터 이 비행물체를 목격한 시민들이 경찰서와 FAA(미 연방항공청)으로 문의를 시작했고, 트위터에 실시간으로 글들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목격자중의 한명인 조셉 토레스(49)는 “그 물체는 한동안 공중에 정지했었는데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며 “정상적인 비행물체는 아니었으며, 무슨 일인가 벌어지는 듯하다” 고 말했다. 다른 목격자인 리코도 “왜 사람들이 미확인 비행물체(UFO)라고 하는지 이해가 된다.” 며 “도저히 그 정체를 알 수가 없었다.” 고 말했다. 미 연방항공청(FAA)의 대변인 짐 피터스는 “목격자들의 문의 전화 후에 당시 레이더 상황을 다시 확인했으나 아무런 비행물체도 확인되지 않았다”며 “ 허드슨 강 주변으로 헬리콥터가 비행 중이었으나 라구아디아 관제탑에 문의한 결과 저고도의 비행물체는 없었다.” 고 확인했다. 경찰은 “기상관측 풍선이나 기구를 띄우는 경우 미리 고지를 하게 되어 있으나 아무런 사전 고지를 받은 바 없다” 고 발표했다. 사진=뉴욕 데일리 뉴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경태 tvbodaga@hanmail.net
  • 차에 치여 10m이상 날아간 여자 ‘기적의 생존’

    차에 치여 10m이상 날아간 여자 ‘기적의 생존’

    신이 도우신 것일까. 과속 차량에 치여 10m 이상 날아간 여성이 가벼운 부상만 입은 채 살아남아 놀라움을 안겨주고 있다. 5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지난 2일 새벽 6시 브라질 벨렘에서 퇴근 후 도로를 건너던 한 여성(44)이 차에 치이는 장면이 CCTV에 포착됐다. CCTV 화면상에서 이 여성은 차에 치는 순간 보닛 위로 튕겨졌고, 도로 앞으로 10여 미터 이상 날아갔다. 이 차량은 다행히 부상으로 쓰러진 여성 옆에 간신히 멈춰 섰다. 목격자인 아나 크리스티나 산타나(55)는 당시 상황에 대해 “한 여자가 피를 흘린 채 도로에 쓰러져 있었다. 운전자가 용서를 구하며 주위에 도와 달라고 울부짖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믿어지지 않지만 그 여성은 연락처를 알려줄 정도로 의식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구사일생한 사고현장 동영상은 이미 블로그나 웹사이트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널리 퍼졌고, 미국의 한 아침 방송에도 소개됐다. 사진·영상=유튜브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 ‘나탈리’ 박현진 “베드신, 여자인 ‘나’는 없다는 각오”

    ‘나탈리’ 박현진 “베드신, 여자인 ‘나’는 없다는 각오”

    “생애 첫 베드신, 여자인 나는 없다고 생각했다.” 신예 여배우 박현진이 3D 멜로 영화 ‘나탈리’에서 파격적인 베드신을 소화한 소감을 밝혔다. 10월 5일 오전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 애비뉴엘에서 열린 영화 3D 이모션 영화 ‘나탈리’(감독 주경중 제작 상상엔터테인먼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박현진은 “두 남자의 사랑에 흠뻑 빠진 젊은 여인의 캐릭터를, 지금 이 나이에 꼭 한 번 잘 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나탈리’는 베일에 싸인 신비로운 조각상 ‘나탈리’의 모델(박현진 분)과 그녀를 예술적 동반자로 사랑했던 조각가 황준혁(이성재 분), 미술 평론가 장민우(김지훈 분)의 미묘한 심리 관계를 그렸다. 특히 박현진은 두 남자의 ‘뮤즈’로서 매혹적인 자태를 연출한다. 이날 제작보고회에서는 ‘나탈리’의 3D 베드신 영상 일부를 최초 공개했다. 베드신을 소화한 이성재와 박현진은 파격적이고 농염한 연기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현진은 “베드신에 대한 부담보다는 첫 주연으로서 책임감을 더 많이 느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남자배우들도 어려워하는 베드신는 신예 여배우에게 커다란 도전이다. 이에 박현진은 “베드신을 찍는 동안 여자로서의 나는 없다고 생각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시간도 촉박했고, 무엇보다도 이성재 선배가 잘 이끌어줘서 연기에만 집중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이에 함께 자리한 주경중 감독은 “‘나탈리’ 오디션에서 박현진을 봤을 때, 신비로운 미모와 아름다운 몸매, 몸을 던져 연기할 자세 등 3박자의 조건을 봤다”며 “베드신은 물론, ‘나탈리’를 위한 배우라는 생각에 망설임 없이 히로인으로 선택했다”고 호평했다. 한편 두 남자와 이들의 뮤즈인 한 여인의 깊은 사랑은 물론, 농염한 베드신까지 3D로 감상할 수 있는 ‘나탈리’는 오는 10월 28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매리는 외박중 가상 포스터 ‘화제’…장근석+문근영▶ 10대소녀 vs 할머니 ‘지하철난투극’ 목격자 증언 ‘분분’▶ 닉쿤, 어린시절 ‘꼬마닉쿤’ 공개…’우월 유전자’ 인증▶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노랑머리 이효리’, 한우 홍보 모델 부적합…"즉각 교체"
  • ‘골리앗’ 최홍만 “떠난 여친 위해 다시 경기 뛰겠다”

    ‘골리앗’ 최홍만 “떠난 여친 위해 다시 경기 뛰겠다”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이 헤어진 여자친구에 대한 진실된 마음을 고백하며 재기의 의지를 불태웠다. 최홍만은 최근 SBS ‘강심장’ 녹화에 참여해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고 운을 떼 관심을 집중시켰다. “제가 힘들 때 항상 제 곁을 지켜준 소중한 여자 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조심스럽게 꺼내놓으며 슬럼프 시기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여자 친구에 대한 애틋한 기억들을 고백했다. 최홍만은 여자친구 이야기를 전하던 중 감정이 북받치는 듯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에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지금은 운동도 사랑도 쉬고 있는 상태”라고 현재 상황을 털어놓은 최홍만은 “사랑하는 여자 친구를 어쩔 수 없이 떠나보내야 했다. “그녀를 다시 찾기 위해 내 모든 걸 걸어 다시 경기 뛰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의지를 다졌다. 최홍만의 진실된 러브스토리는 5일 오후 11시 5분 SBS ‘강심장’에서 감상할 수 있다. 사진 = SBS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매리는 외박중 가상 포스터 ‘화제’…장근석+문근영▶ 10대소녀 vs 할머니 ‘지하철난투극’ 목격자 증언 ‘분분’▶ 닉쿤, 어린시절 ‘꼬마닉쿤’ 공개…’우월 유전자’ 인증▶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노랑머리 이효리’, 한우 홍보 모델 부적합…"즉각 교체"
  • 이민정, 어린시절 사진 공개...자연미인 입증

    이민정, 어린시절 사진 공개...자연미인 입증

    배우 이민정이 어린 시절 사진을 전격 공개해 자연미인임을 입증했다. 이민정은 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자신의 가방을 공개했다. 가방엔 파우치(화장품 가방), 지갑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든 앨범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사진은 이민정의 어린시절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이민정은 지금처럼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하얀 피부를 가지고 있어 한눈에 봐도 성형을 하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크고 맑은 눈과 오뚝한 코, 도톰한 입술이 현재와 다름없는 모습. 또 ‘강남 출신 엄친딸’ 이미지답게 소공녀풍의 코트와 모자로 멋을 내 깜찍함이 돋보인다. 한편 이민정은 지갑과 파우치가 유독 낡은 이유에 대해 “한 번 익은 것에 대한 애착이 있다”며 여러 장의 할인카드, 적립카드 등을 보여주며 검소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 =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매리는 외박중 가상 포스터 ‘화제’…장근석+문근영▶ 10대소녀 vs 할머니 ‘지하철난투극’ 목격자 증언 ‘분분’▶ 닉쿤, 어린시절 ‘꼬마닉쿤’ 공개…’우월 유전자’ 인증▶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노랑머리 이효리’, 한우 홍보 모델 부적합…"즉각 교체"
  • 이성재 “한국 최초 3D 멜로 ‘나탈리’, 배우로서 영광”

    이성재 “한국 최초 3D 멜로 ‘나탈리’, 배우로서 영광”

    배우 이성재가 한국 최초의 3D 이모션 영화 ‘나탈리’의 주연배우로 나선 소감을 밝혔다. 이성재는 10월 5일 오전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 애비뉴엘에서 열린 영화 3D 멜로 영화 ‘나탈리’(제작 상상엔터테인먼트) 제작보고회에 여배우 박현진, 주경중 감독과 함께 참석했다. 하지만 또 다른 주연배우 김지훈은 지난 4일 군 입대해 함께 하지 못했다. 주경중 감독의 3D 대작 ‘현의 노래’에도 출연하는 이성재는 “사실 주경중 감독의 ‘현의 노래’ 미팅을 갔다가 ‘나탈리’의 시나리오를 접했다”며 “‘현의 노래’ 이상으로 끌리는 이야기라 욕심이 났다”고 밝혔다. ‘나탈리’는 베일에 싸인 조각상 ‘나탈리’의 신비로운 모델 오미란(박현진 분)을 예술적 동반자로 사랑했던 조각가 황준혁(이성재 분)과 오미란을 사랑한 미술 평론가 장민우(김지훈 분)의 미묘한 심리 관계를 그렸다. 기존 3D 영화들과는 달리 주경중 감독은 멜로 장르의 ‘나탈리’에 3D의 기술을 도입했다. 이에 ‘나탈리’는 한국 최초이자 전 세계 최초로 이모션 3D라는 장르의 영화로 탄생했다. 이성재는 “한국 최초의 3D 멜로의 주연이라 영광이다. 촬영 기간은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깊은 사랑에 빠질 수 있어 무척 행복했다”고 회상했다. 한편 이성재는 ‘나탈리’에서 데뷔 후 지금까지 한 번도 보여주지 않았던 베드신 연기도 선보인다. 특히 이날 제작보고회에서는 이성재와 박현진의 베드신이 3D로 최초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켰다. 영화는 오는 10월 28일 3D로 개봉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매리는 외박중 가상 포스터 ‘화제’…장근석+문근영▶ 10대소녀 vs 할머니 ‘지하철난투극’ 목격자 증언 ‘분분’▶ 닉쿤, 어린시절 ‘꼬마닉쿤’ 공개…’우월 유전자’ 인증▶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노랑머리 이효리’, 한우 홍보 모델 부적합…"즉각 교체"
  • ‘얼짱 압구정 사과녀’ 화제, 기업홍보vs연예인 지망?

    ‘얼짱 압구정 사과녀’ 화제, 기업홍보vs연예인 지망?

    압구정 로데오 거리에서 사과를 팔아 화제가 된 ‘압구정 사과녀’에 대한 네티즌들의 의심이 불거지고 있다.최근 한 네티즌이 온라인커뮤니티에 올린 UCC 동영상에는 미모의 여성이 압구정 로데오거리 벤치에 앉아 사과를 파는 모습이 담겨있다.압구정 사과녀는 종이에 ‘사과’라고 써서 벤치에 붙여놓고 한 개 단위로 포장된 사과를 팔고 있다. 사과가격은 구매자가 원하는 만큼 값을 지불하며 한 개 단위로 포장된 사과에는 ‘여자들이여 사과하라’는 문구가 적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네티즌들은 여성의 미모에 대한 평가는 대부분 비슷하지만 길거리에서 분명히 명시된 가격표 없이 사과를 판매하는 의도에 대해서는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이들은 압구정 사과녀가 기업의 홍보전략의 일환일 경우 지금까지와는 다른 신선하고 색다른 전략으로 칭찬할만하다는 의견이다. 하지만 압구정 사과녀가 월드컵이 열렸을 당시 ‘그리스녀’, ‘구하라 닮은꼴 응원녀’와 같이 연예인이 되기 위한 이벤트였다면 이런 방법은 이제 식상할뿐더러 보는 이로 하여금 거부감이 들게 한다는 반응이다.사진 = 동영상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매리는 외박중 가상 포스터 ‘화제’…장근석+문근영▶ 10대소녀 vs 할머니 ‘지하철난투극’ 목격자 증언 ‘분분’▶ 닉쿤, 어린시절 ‘꼬마닉쿤’ 공개…’우월 유전자’ 인증▶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노랑머리 이효리’, 한우 홍보 모델 부적합…"즉각 교체"
  • 장재인 학교모델 이어 박칼린과 사제지간 인맥 화제

    장재인 학교모델 이어 박칼린과 사제지간 인맥 화제

    ‘슈퍼스타K2’ 도전자 장재인이 호원대학교 학교 모델이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주목받은 가운데, KBS 2TV ‘남자의 자격’ 합창단을 지휘한 박칼린 음악감독과 사제지간이라는 사실이 드러나 또다시 화제다. 장재인은 현재 호원대학교 방송연예학부 실용음악학부 학생으로 휴학중인 상태. 박칼린이 같은 학교 뮤지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어 둘은 사제지간이 된다. 두 사람이 같은 수업을 들었는지는 현재 알려진 바가 없다, 앞서 장재인은 현재 출연중인 ‘슈퍼스타K2’ 모습과 비교되는 호원대학교 학교 모델 시절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사진=호원대학교 홈페이지, 박칼린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매리는 외박중 가상 포스터 ‘화제’…장근석+문근영▶ 10대소녀 vs 할머니 ‘지하철난투극’ 목격자 증언 ‘분분’▶ 닉쿤, 어린시절 ‘꼬마닉쿤’ 공개…’우월 유전자’ 인증▶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노랑머리 이효리’, 한우 홍보 모델 부적합…"즉각 교체"
  • 포토샵 얼굴보정의 힘? 송혜교-신세경 롱다리 미녀변신

    포토샵 얼굴보정의 힘? 송혜교-신세경 롱다리 미녀변신

    포토샵 작업으로 단점을 완벽히 감추고 완벽한 미녀로 변신한 여자 연예인들의 모습이 화제다.4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서는 영상이나 사진을 편집하고 수정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포토샵으로 스타들의 결점을 개선하는 작업이 소개됐다.먼저 피부미인 배우 김희애와 오연수는 보정작업을 통해 화사하고 탱탱한 피부를 갖게 됐다. 여신이라 불리는 김태희도 포토샵 작업을 하자 눈가의 주름이 완전히 없어져 동안으로 변신했다. 또한 앞서 한 커피 CF의 원본 영상이 공개돼 화제가 됐던 모델 제시카 고메즈의 풍만한 몸매가 좀 더 굴곡지고 군살 없는 몸매로 거듭났다.춤을 출 때 근육질 다리가 돋보이는 이효리 다리선은 보정작업으로 매끈한 다리가 됐고, 작은 키의 배우 송혜교와 신세경도 대략 170cm가 넘어 보이는 키를 얻게 됐다.더욱 흥미를 끌었던 대목은 개그우먼 박지선 정주리 강유미 신봉선의 포토샵 성형. 이들은 클릭 몇 번으로 원판 불변의 법칙을 깨고, 최고라 할 정도의 미녀로 재탄생됐다.그러나 전문가들은 “지나친 보정 작업은 형태가 망가질 수 있기 때문에 자연스러움을 지키는 한에서 약간의 보정 작업을 거친다”고 말했다.사진 =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매리는 외박중 가상 포스터 ‘화제’…장근석+문근영▶ 10대소녀 vs 할머니 ‘지하철난투극’ 목격자 증언 ‘분분’▶ 닉쿤, 어린시절 ‘꼬마닉쿤’ 공개…’우월 유전자’ 인증▶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노랑머리 이효리’, 한우 홍보 모델 부적합…"즉각 교체"
  • 이효리 컷트머리 변신…“뭘 해도 인형포스”

    이효리 컷트머리 변신…“뭘 해도 인형포스”

    패셔니스타 이효리가 컷트머리로 변신해 우월한 미모를 뽐냈다. 이효리는 최근 자신이 모델로 나선 화장품브랜드 ‘클리오’(CLIO)에서 짧은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지난 몇 년 동안 긴 생머리와 웨이브 스타일로 익숙했던 이효리가 변신을 선언한 것. 실제가 아닌 가발로 헤어스타일을 연출했지만 이효리는 화려한 메이크업과 눈빛으로 색다른 분위기를 풍겨냈다. 평소 색조 메이크업을 잘 연출하는 이효리답게 이 광고 속에서 레드 포인트로 강렬하면서도 섹시한 느낌을 어필했다. 이를 본 팬들은 이효리를 향해 “언니는 뭘 해도 예뻐요. 진정한 인형 미모”, “세월이 흘러도 언니는 자꾸 미모가 돋아”, “여신급 외모...지치지도 않는 섹시미 ㅎㅎ” 등의 찬사를 쏟아냈다. 사진 = CLIO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매리는 외박중 가상 포스터 ‘화제’…장근석+문근영▶ 10대소녀 vs 할머니 ‘지하철난투극’ 목격자 증언 ‘분분’▶ 닉쿤, 어린시절 ‘꼬마닉쿤’ 공개…’우월 유전자’ 인증▶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노랑머리 이효리’, 한우 홍보 모델 부적합…"즉각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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