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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주 섬유공장 화재로 1억 5000만원 재산 피해…화재 원인은?

    양주 섬유공장 화재로 1억 5000만원 재산 피해…화재 원인은?

    ‘양주 섬유공장 화재’ 양주 섬유공장 화재로 1억 55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27일 오후 11시 50분쯤 경기도 양주시 한 섬유공장 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은 샌드위치패널로 된 건물 198㎡와 섬유 원단 등을 태워 1억 55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냈다. 이날 화재는 출동한 소방차에 의해 발생 5시간여 만인 28일 오전 5시 5분쯤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를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 황산테러 공소시효 11일 남았지만…수사당국 뚜렷한 증거 못 찾아

    대구 황산테러 공소시효 11일 남았지만…수사당국 뚜렷한 증거 못 찾아

    ‘대구 황산테러 공소시효’ ‘대구 황산테러’ 공소시효 만료가 11일밖에 남지 않은 가운데 검·경찰이 용의자를 특정할 뚜렷한 증거를 찾지 못하고 있다. ‘대구 어린이 황산테러’ 사건을 수사 중인 대구지검과 대구동부경찰서는 25일 사건 해결의 마지막 단서로 기대를 모았던 피해 어린이의 녹취록이 범인을 특정할 수 없는 것으로 결론지었다. 녹취록 재분석을 맡은 한국범죄심리평가원이 “피해 아동의 진술로는 00아저씨를 가해자로 특정하기 어렵다”는 종합의견을 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국범죄심리평가원은 종합의견서에서 “피해 아동이 숨지기 전에 진술에서 00아저씨를 지목하는 것에 의미는 있다”라며 “피해 아동과 00아저씨 진술 간에 상이점이 발견되므로 재판 등을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녹취록만으로는 숨진 피해자가 지목한 용의자를 가해자로 단정지을 수 없지만 녹취록 자체에 신빙성은 있다는 의견이다. 경찰 한 관계자는 “유력 증거로 기대한 녹취록으로 용의자를 지목할 수 없게 돼 향후 수사 방향조차 불투명하다”고 전했다. 경찰은 남은 기간에 모든 수단을 동원해 수사하겠다고 밝혔지만 기존 진술과 증거들을 재확인하는 정도에 그칠 전망이다. 재수사에 특별한 진전이 없자 유가족은 시민단체와 함께 추가조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준비 중이다. 대구 참여연대는 “당시 목격한 장애아동이 이제는 성인이 됐는데 의사표현 시 심리적 유도를 하는 등 전문가 참여가 필요하다”며 “또다른 목격자의 경우, 용의자 사진이 아닌 다른 사람의 사진으로 확인한 것으로 알려져 기자회견을 열게 됐다”고 밝혔다. 기자회견은 오는 26일 오후 3시 대구 참여연대 사무실에서 열린다. 한편 1999년 5월 20일 김태완(당시 6살) 어린이는 집 앞인 대구시 동구 한 골목길에서 온몸에 황산을 뒤집어쓰는 황산테러를 당한 뒤 49일 만에 숨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 폭탄테러 경기관람 준비 중 차가..‘21명 사망’

    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 폭탄테러 경기관람 준비 중 차가..‘21명 사망’

    ‘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 경기’ 나이지리아에서 폭탄테러가 발생했다. 각종 외신에 따르면 25일(현지시각) 나이지리아 수도 아부자에 있는 한 쇼핑몰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했다. 이번 나이지리아 폭탄테러로 21명이 숨지고 10여 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나이지리아 폭탄테러는 주민들이 나이지리아와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경기 관람을 준비하는 도중에 일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나이지리아 폭탄테러 목격자들은 쇼핑몰을 향해 돌진하던 차량에서 폭발이 일어났다고 증언했다. 나이지리아에서는 이슬람 무장반군 보코하람 소행의 폭탄 테러가 잇따라 일어나고 있다. 이번 테러는 역시 이슬람 무장단체 보코하람의 소행으로 추정되며 군당국은 자세한 조사에 들어갔다. 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 경기, 나이지리아 폭탄테러 소식에 네티즌들은 “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 경기, 나이지리아 폭탄테러, 이럴 수가”, “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 경기, 나이지리아 폭탄테러, 너무 안타깝다”, “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 경기, 나이지리아 폭탄테러..경기까지 지고”, “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 경기, 나이지리아 폭탄테러..왜 시민들에게 테러를”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 경기, 나이지리아 폭탄테러)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임 병장 메모에 “나 같은 상황이면 누구나 힘들 것”

    국방부는 강원 고성 22사단 일반전초(GOP) 총기 난사 사건의 당사자인 임모(22) 병장이 지난 23일 자살 기도 직전 작성한 유서 형식의 메모에서 범행 동기를 밝힐 구체적인 단서가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임 병장이 병영생활에서 고통을 당했을 수도 있음을 시사해 병영 내부에서의 집단 따돌림 가능성에 대한 의혹이 강하게 제기된다. 군의 열악한 GOP 근무 환경과 22사단의 특성이 사건의 동기가 됐음도 부인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24일 “임 병장의 메모는 A4 용지 3분의1 정도 분량으로 자기 가족과 유가족에 대한 사과, 자신이 저지른 게 크나큰 일이라는 반성이 주요 내용”이라면서 “나머지 부분은 자신의 심경을 추상적으로 표현했는데 범행 동기를 입증할 만한 구체적 내용은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임 병장의 메모에는 ‘나 같은 상황이었으면 누구라도 힘들었을 것’이라는 취지의 내용과 자신을 하찮은 동물에 비유하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육군 중앙수사본부는 피해자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사고 원인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고 임 병장이 안정을 되찾으면 본격 조사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특히 이번 사건이 2011년 7월 인천 강화도 해병대 해안소초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과 유사하다는 판단 아래 관련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해병대 총기 난사 사건 조사 과정에서는 ‘기수 열외’가 원인으로 지목됐다. 이는 부대원이 상급자가 주도하는 가운데 부대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특정 병사를 ‘왕따’시키는 행위로 후임병은 해당 병사를 자신의 입대 기수에 걸맞은 선임으로, 선임병은 후임으로 인정하지 않고 무시한 것이 분노의 원인이었다는 것이다. 특히 임 병장이 소속된 55연대 소속 부대원들은 육군 중앙수사단의 면접에서 “임 병장이 자주 열외됐다. 선임병이나 후임병에게 인정을 못 받았다”는 등의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통신대를 다니다 입대한 임 병장이 고등학교 재학 당시 친구들의 놀림이 싫어 학교를 자퇴하고 검정고시를 치른 것도 대인관계가 원인이었을 개연성을 뒷받침한다. 게다가 사건 희생자들을 포함한 동료 부대원들이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친구를 맺고 친하게 지냈음에도 임 병장은 이들과 인터넷에서도 연락을 주고받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임 병장 사건과 같은 대형 사고가 빈번하게 벌어진 22사단 자체의 근무 강도도 원인으로 지목된다. 고성에서 휴전선과 맞닿은 전방뿐 아니라 동해의 해안 경계도 맡은 22사단은 총경계선이 97㎞(전방 28㎞, 해안 69㎞)로 다른 사단의 6배 정도로 평가된다. 그만큼 소초원들이 GOP 철책 경계 근무를 하기에는 스트레스가 더욱 높았을 것으로 분석된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전사자와 순직자 예우 문제 도마…총기사고 희생자 예우 문제 유가족-국방부 갈등

    전사자와 순직자 예우 문제 도마…총기사고 희생자 예우 문제 유가족-국방부 갈등

    ‘전사자와 순직자’ ‘순직자 예우’ ‘총기사고 희생자’ 전사자와 순직자 예우 차이 때문에 총기사고 희생자들에 대한 예우 적용 문제를 놓고 유가족과 군 사이에 갈등이 우려된다. 국방부는 24일 동부전선 GOP(일반전초) 총기사고 희생자 장병들이 전사자가 아닌 순직자 예우를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일부 유가족들이 희생 장병의 전사 처리를 요구하는 것에 대해서 “전사자가 아니기 때문에 전사자로 처리할 수는 없다”며 “순직자로 예우를 받게 된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희생 장병 장례와 관련, “23일 오전 8시쯤 수도병원에 합동분향소를 설치해서 현재 조문을 받고 있다”며 “장례절차는 유가족과 협의를 진행 중으로, 현재로서는 희생 장병 영결식은 사단장으로 6월 27일 치러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육군 중앙수사본부는 피해자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사고 원인에 대해서 조사를 하고 있다”며 “사고자가 회복되면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사자는 대침투작전시 적과 교전 중에 사망하는 등 전투나 전투에 준하는 상황 또는 적이 설치한 위험물로 인해 발생한 사고로 사망한 경우를 말한다. 군인보수법에 따르면 전사자는 일반적으로 순직자보다 더 큰 경제적 보상을 받는다. 순직자는 전사 이외 공무상 임무를 수행하는 중에 사망한 경우를 뜻한다. 전투나 대침투작전에 참가하더라도 교전 중이 아니었거나 전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지원업무 중 사망하면 희생자는 순직으로 처리된다. 일반적인 훈련시 또는 기타 임무수행 중 발생하는 교통사고, 익사사고, 총기사고, 폭발물사고, 추락사고 등에 따른 희생자는 순직자에 해당한다. 한편 국회 국방위원회는 25일 오후 전체회의를 열어 강원도 동부전선 GOP(일반 전초) 총기난사 사고에 대한 긴급 현안질의를 실시키로 했다. 국방위는 국방장관을 겸하고 있는 김관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을 출석시킨 가운데 사고 경위와 대응 체계의 미흡 여부 등에 대한 상황을 보고 받을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총기난사 이유 따돌림? 탈영병 유서에 구체적 내용 없다” 국방부 공식 부인

    “총기난사 이유 따돌림? 탈영병 유서에 구체적 내용 없다” 국방부 공식 부인

    ‘총기난사 이유’ ‘탈영병 유서’ 총기난사 이유가 따돌림 때문이었다는 내용이 탈영병 유서에 포함됐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국방부가 공식 부인하고 나섰다. 국방부는 24일 동부전선 GOP(일반전초) 총기난사 사건을 일으킨 임모(22) 병장이 자살시도 직전 작성한 메모에서 자기 가족과 희생자 유가족에 대해 사과했다고 밝혔다.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임 병장의 메모는) 자신의 심경을 추상적으로 표현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대변인은 임 병장의 메모에 소초원에 대한 불만이 낱낱이 적혀 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고, ‘범행 동기를 입증할 만한 단서가 있느냐’는 질문에는 “구체적인 내용은 없다”고 말했다. 임 병장은 자살 시도 직전 강원도 고성군 금강산콘도 500m 서쪽에서 군 병력과 대치 중일 때 종이와 펜을 달라고 요구한 뒤 A4 용지 3분의1 분량의 메모를 남겼다. 김 대변인은 “임 병장이 생포 직전에 가지고 있었던 탄약은 모두 30발이었는데, 그 중에 1발은 자해하는데 사용하고 실탄으로 남아있는 것은 29발이었다”고 전했다. 그는 “임 병장은 어제 오후 6시 5분부터 오후 8시 45분까지 약 2시간 40분 동안 왼쪽 가슴과 어깨 사이에 약 3㎝ 상당의 총상에 따른 수술을 받았고, 현재 회복 중으로 수면상태에 있다”고 설명했다. 김 대변인은 희생 장병 장례와 관련, “어제 오전 8시쯤 수도병원에 합동분향소를 설치해서 현재 조문을 받고 있다”며 “장례절차는 유가족과 협의를 진행 중으로, 현재로서는 희생 장병 영결식은 사단장으로 6월 27일 치러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육군 중앙수사본부는 피해자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사고 원인에 대해서 조사를 하고 있다”며 “사고자가 회복되면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임 병장이 총기난사 사건 직전 주간 경계근무에서 같은 계급인 병장과 근무를 함께 선 이유에 대해 “GOP 부대의 인력은 다양한 계급으로 구성돼 있지 않아 그날은 (임 병장이 다른) 병장과 근무를 했는데 다른 날, 가령 6월 8일은 일병과, 6월 3일은 다른 상병과 복무했다”며 “(계급별) 균형이 맞지 않아서 가끔은 같은 계급끼리도 근무를 한다”고 설명했다. 총기난사 사건이 난 GOP 소초의 계급별 인원을 보면 병장과 상병이 각각 8명이고, 두 계급이 전체 인원의 약 60%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일부 유가족들이 희생 장병의 전사 처리를 요구하는 것에 대해서는 “전사자가 아니기 때문에 전사자로 처리할 수는 없다”며 “순직자로 예우를 받게 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사·순직 차이는? 전사자와 순직자 예우 적용 놓고 총기사고 희생자 가족-軍 이견

    전사·순직 차이는? 전사자와 순직자 예우 적용 놓고 총기사고 희생자 가족-軍 이견

    ‘전사’ ‘순직’ ‘전사자와 순직자’ ‘순직자 예우’ ‘총기사고 희생자’ 전사 및 순직 차이 때문에 총기사고 희생자들에 대한 전사자와 순직자 예우 적용 문제로 유가족과 군 사이에 갈등이 우려된다. 국방부는 24일 동부전선 GOP(일반전초) 총기사고 희생자 장병들이 전사자가 아닌 순직자 예우를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일부 유가족들이 희생 장병의 전사 처리를 요구하는 것에 대해서 “전사자가 아니기 때문에 전사자로 처리할 수는 없다”며 “순직자로 예우를 받게 된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희생 장병 장례와 관련, “23일 오전 8시쯤 수도병원에 합동분향소를 설치해서 현재 조문을 받고 있다”며 “장례절차는 유가족과 협의를 진행 중으로, 현재로서는 희생 장병 영결식은 사단장으로 6월 27일 치러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육군 중앙수사본부는 피해자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사고 원인에 대해서 조사를 하고 있다”며 “사고자가 회복되면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사자는 대침투작전시 적과 교전 중에 사망하는 등 전투나 전투에 준하는 상황 또는 적이 설치한 위험물로 인해 발생한 사고로 사망한 경우를 말한다. 군인보수법에 따르면 전사자는 일반적으로 순직자보다 더 큰 경제적 보상을 받는다. 순직자는 전사 이외 공무상 임무를 수행하는 중에 사망한 경우를 뜻한다. 전투나 대침투작전에 참가하더라도 교전 중이 아니었거나 전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지원업무 중 사망하면 희생자는 순직으로 처리된다. 일반적인 훈련시 또는 기타 임무수행 중 발생하는 교통사고, 익사사고, 총기사고, 폭발물사고, 추락사고 등에 따른 희생자는 순직자에 해당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사자와 순직자 예우 적용 문제 도마 위에…총기사고 희생자 가족, 군 당국과 일부 이견

    전사자와 순직자 예우 적용 문제 도마 위에…총기사고 희생자 가족, 군 당국과 일부 이견

    ‘전사자와 순직자’ ‘순직자 예우’ ‘총기사고 희생자’ 전사자와 순직자 예우 적용 문제를 놓고 총기사고 희생자 가족과 군 당국이 이견을 보이고 있다. 국방부는 24일 동부전선 GOP(일반전초) 총기사고 희생자 장병들이 전사자가 아닌 순직자 예우를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일부 유가족들이 희생 장병의 전사 처리를 요구하는 것에 대해서 “전사자가 아니기 때문에 전사자로 처리할 수는 없다”며 “순직자로 예우를 받게 된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희생 장병 장례와 관련, “23일 오전 8시쯤 수도병원에 합동분향소를 설치해서 현재 조문을 받고 있다”며 “장례절차는 유가족과 협의를 진행 중으로, 현재로서는 희생 장병 영결식은 사단장으로 6월 27일 치러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육군 중앙수사본부는 피해자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사고 원인에 대해서 조사를 하고 있다”며 “사고자가 회복되면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사자는 대침투작전시 적과 교전 중에 사망하는 등 전투나 전투에 준하는 상황 또는 적이 설치한 위험물로 인해 발생한 사고로 사망한 경우를 말한다. 군인보수법에 따르면 전사자는 일반적으로 순직자보다 더 큰 경제적 보상을 받는다. 순직자는 전사 이외 공무상 임무를 수행하는 중에 사망한 경우를 뜻한다. 전투나 대침투작전에 참가하더라도 교전 중이 아니었거나 전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지원업무 중 사망하면 희생자는 순직으로 처리된다. 일반적인 훈련시 또는 기타 임무수행 중 발생하는 교통사고, 익사사고, 총기사고, 폭발물사고, 추락사고 등에 따른 희생자는 순직자에 해당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군사재판 등 향후 수사 및 신병 처리 절차는?…총기난사 22사단 탈영병 생포, 의식 있어

    군사재판 등 향후 수사 및 신병 처리 절차는?…총기난사 22사단 탈영병 생포, 의식 있어

    ‘22사단 탈영병’ ‘군사재판’ 22사단 탈영병이 자해 중 생포된 가운데 군사재판 등 향후 수사 절차 및 신병 처리 과정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국방부는 23일 자신의 소총으로 자살을 시도하던 무장탈영병 임모(22) 병장을 생포했다고 밝혔다. 국방부의 한 관계자는 “오후 2시 44분쯤 아버지와 형이 설득하던 가운데 자해를 시도하던 임 병장을 생포했다”며 “총으로 자신의 옆구리를 쐈는데 현재 살아 있는 상태이고 국군강릉병원으로 후송 중”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임 병장은 의식이 있으나 출혈이 많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번 사건 수사와 관련해서 앞서 브리핑에서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육군중앙수사본부가 피해자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본격적으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조사단과 수사본부는 사고원인과 동기는 물론 병영 부조리를 포함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수사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체포 뒤 임 병장의 처리 문제에 대해서는 “일단 임 병장이 검거가 되면 헌병에서 압송을 할 것이다. 압송 장소는 확인해 줄 수 없다”며 “압송되면 일단 피의자 신분에서 여러 가지 조사를 받고 그 후 군사재판을 받게 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임 병장이 부상당한 채로 생포되면서 수사에 앞서 치료가 먼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총기난사 탈영병 생포 소식에 네티즌들은 “총기난사 탈영병 생포, 큰 부상 아니길”, “총기난사 탈영병 생포, 더 큰 인명피해가 나오지 않아 그나마 다행”, “총기난사 탈영병 생포, 진상 규명이 제대로 이뤄지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총기난사 22사단 탈영병 생포…군사재판 등 향후 수사 및 신병 처리 절차는?

    총기난사 22사단 탈영병 생포…군사재판 등 향후 수사 및 신병 처리 절차는?

    ‘22사단 탈영병’ ‘군사재판’ 22사단 탈영병이 자해 중 생포된 가운데 군사재판 등 향후 수사 절차 및 신병 처리 과정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국방부는 23일 자신의 소총으로 자살을 시도하던 무장탈영병 임모(22) 병장을 생포했다고 밝혔다. 국방부의 한 관계자는 “오후 2시 44분쯤 아버지와 형이 설득하던 가운데 자해를 시도하던 임 병장을 생포했다”며 “총으로 자신의 옆구리를 쐈는데 현재 살아 있는 상태이고 국군강릉병원으로 후송 중”이라고 말했다. 이번 사건 수사와 관련해서 앞서 브리핑에서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육군중앙수사본부가 피해자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본격적으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조사단과 수사본부는 사고원인과 동기는 물론 병영 부조리를 포함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수사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체포 뒤 임 병장의 처리 문제에 대해서는 “일단 임 병장이 검거가 되면 헌병에서 압송을 할 것이다. 압송 장소는 확인해 줄 수 없다”며 “압송되면 일단 피의자 신분에서 여러 가지 조사를 받고 그 후 군사재판을 받게 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임 병장이 부상당한 채로 생포되면서 수사에 앞서 치료가 먼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총기난사 탈영병 생포 소식에 네티즌들은 “총기난사 탈영병 생포, 큰 부상 아니길”, “총기난사 탈영병 생포, 더 큰 인명피해가 나오지 않아 그나마 다행”, “총기난사 탈영병 생포, 진상 규명이 제대로 이뤄지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부 난자당하고도 무사 출산…‘기적의 신생아’

    복부 난자당하고도 무사 출산…‘기적의 신생아’

    괴한에게 수차례 복부를 난자당한 20대 임신부가 의료진의 신속한 조치로 무사히 아이를 낳은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일간 익스프레스는 복부에 칼을 찔리고도 무사히 아이를 출산한 25세 임신부 로렌 올리버의 기적 같은 사연을 19일(현지시각) 소개했다. 최근, 잉글랜드 중동부 링컨셔 카운트 벨턴에 위치한 로렌 올리버의 집에서 끔찍한 일이 일어났다. 집에 침입한 괴한이 흉기로 올리버의 복부를 수차례 난자한 뒤 사라져버린 것이다. 문제는 당시 올리버가 임신 7개월 차로 본인의 목숨은 물론 아직 세상에 빛조차 보지 못한 태아까지 목숨이 경각에 달려있었다는 것이다. 신고로 출동한 앰뷸런스로 신속히 인근 스컨소프 중앙 병원으로 옮겨진 올리버의 상태는 위중했다. 의료진은 산모와 태아 모두가 사망하는 최악의 상황을 피하기 위해 응급제왕수술을 결정했고 이는 빠르게 진행됐다. 수 시간에 걸친 수술 끝에 태아는 무사히 출산됐다. 출산예정일보다 빨리 세상에 나온 관계로 신생아의 몸무게는 1.8㎏에 불과했고 자가 호흡이 불가능해 긴급히 인큐베이터로 옮겨졌다. 하지만 기적은 곧 나타났다. 처음 4일간 인공호흡기에 의존했던 신생아는 이후 천천히 자가 호흡을 시작했고 우유를 마시며 점점 체력을 회복해나갔다. 현재 올리버와 그녀의 딸은 모두 무사하다. 의료진의 신속한 조치와 산모의 강인한 의지가 낳은 최상의 결과다. 올리버는 그녀의 소중한 딸을 “기적의 아이”라고 불렀다. 한편, 사건 주요 용의자인 28세 남성 니콜라스 제임스 리닝(28)은 18일 긴급체포 돼 오는 23일(현지시간) 요크셔 동부 헐 형사 법원에서 재판을 받을 예정이다. 혐의는 폭행·살인미수다. 또한 지역 경찰은 현장에서 도주한 은색 포드 포커스 세단과 빨간색 세아트 레온이 사건과 깊은 관련이 있을 것으로 추정, 수배령을 내리고 목격자를 찾고 있는 중이다. 사진=익스프레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강도에게 맞으면서도 가방 끝까지 놓지 않는 여성 포착

    강도에게 맞으면서도 가방 끝까지 놓지 않는 여성 포착

    가방을 빼앗으려는 강도에게 두드려 맞으면서도 끝내 가방을 지켜낸 여성이 화제다. 지난 18일(이하 현지시각) 영국 언론 미러는 영국 맨체스터 경찰이 공개한 CCTV 영상을 소개하며 강도의 위협에도 끝까지 자신의 가방을 지켜낸 여성에 대해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30대 여성이 길을 걷고 있고 그 뒤로 10대로 보이는 7명의 소년들이 무리지어 있다. 그런데 그중 한 명이 갑자기 30대 여성의 가방을 잡아당겨 달아나려고 한다. 그러나 여성은 완강하게 거부하며 가방을 뺏기지 않는다. 그러자 강도는 여성의 얼굴에 주먹질을 하기 시작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성은 실랑이를 벌이며 끝까지 가방을 지켜낸다. 결국 길을 지나가고 있던 사람들이 달려오고 강도가 달아나면서 상황은 끝이 난다. 지난 4일 영국 웨스트 요크셔주 블랙클리에 일어난 이 사건으로 30대 여성은 부상을 입었고, 용의자는 아직 잡히지 않았다. 경찰은 “10대 패거리 중 누구라도 범행을 저지른 사람이 누구인지 신고하면, 선처하겠다”면서 자수를 촉구했다. 또 경찰은 범인이 마른 체형에 금발이며, 15세쯤 돼 보였다는 목격자들의 증언을 토대로 용의자를 찾고 있다. 사진·영상=DmPranksProductions/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노원구 중계동 화재 1명 사망 3명 부상…한밤중 아파트 주민 100여명 대피 소동

    노원구 중계동 화재 1명 사망 3명 부상…한밤중 아파트 주민 100여명 대피 소동

    ‘노원구 화재’ ‘중계동 화재’ 서울 노원구 중계동 아파트 화재로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19일 오전 3시 21분쯤 서울 노원구 중계동의 14층짜리 아파트 12층 가정집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방안에서 자던 20대 여성 A씨가 숨졌다. 노원구 화재로 집안에 있던 다른 가족 3명을 포함해 아파트에 사는 11명은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밤중에 불이 나면서 아파트 주민 100여명이 황급히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지기도 했다. 불은 집안 내부를 대부분 태우고 23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서는 1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산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바탕으로 발화지점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원구 화재로 1명 사망, 11명 부상…중계동 아파트 불 주민들 한밤중 대피 소동

    노원구 화재로 1명 사망, 11명 부상…중계동 아파트 불 주민들 한밤중 대피 소동

    ‘노원구 화재’ ‘중계동 화재’ 서울 노원구 중계동 아파트 화재로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19일 오전 3시 21분쯤 서울 노원구 중계동의 14층짜리 아파트 12층 가정집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방안에서 자던 20대 여성 A씨가 숨졌다. 노원구 화재로 집안에 있던 다른 가족 3명을 포함해 아파트에 사는 11명은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밤중에 불이 나면서 아파트 주민 100여명이 황급히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지기도 했다. 불은 집안 내부를 대부분 태우고 23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서는 1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산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바탕으로 발화지점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주변에 있던 가연물질에 옮겨붙고 연기가 확산된 것으로 보고 있다”며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中 마작 하우스서 도끼 휘두르는 폭력배들 ‘경악’

    中 마작 하우스서 도끼 휘두르는 폭력배들 ‘경악’

    마작하우스에서 폭력배들이 도끼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18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15일(현지시간)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 허텐시의 한 마작 하우스에서 도끼를 휘두르는 폭력배들의 싸움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마작하우스에 설치된 CCTV에는 홀 안에서 각각의 테이블에 앉아 마작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보인다. 마작에 몰두하고 있는 사람들 사이로 남자 2명이 서 있다. 남자들은 갑자기 도끼를 꺼내 들고 마작하는 사람들을 향해 휘두르기 시작한다. 도끼를 들고 공격하는 폭력배들에 맞서 홀 안의 사람들이 의자를 들고 대항한다. 순간 마작하우스는 아수라장으로 변하고 도끼에 공격당한 여성이 머를 감싸며 주저앉는다. 주차장에 설치된 또 다른 CCTV에는 마작하우스를 공격했던 도끼 든 폭력배 3명이 도주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 뒤를 몽둥이를 든 사람들이 쫓고 있다. 도끼를 든 폭력배들이 사람들에 둘러싸여 포위되고 잠시 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공안들이 도착한다. 몽둥이를 든 사람 한 명이 공안들에게 경위를 설명하자 공안들은 그들을 체포한다. 목격자들의 진술에 의하면 마작하우스를 공격한 3명 중 2명은 심각한 부상을 당해 목숨을 잃었으며 나머지 1명은 부상을 당한 뒤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CCTV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삼척 신흥사, 월드컵 응원하다 불씨 깜빡해 요사채 전소…‘봄날은 간다’ 촬영지로 유명

    삼척 신흥사, 월드컵 응원하다 불씨 깜빡해 요사채 전소…‘봄날은 간다’ 촬영지로 유명

    ‘삼척 신흥사’ 삼척 신흥사에 2014 브라질 월드컵 대한한국의 첫 경기가 펼쳐진 18일 불이 나 요사채가 전소했다. 18일 오전 7시 12분쯤 삼척시 근덕면 인근의 한 사찰 암자에서 불이 나 16.5㎡ 규모의 요사채와 창고를 모두 태우고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119 소방대원과 삼척시청 산불진화대 등 30여명이 투입돼 진화작업을 벌였다. 이 사찰의 스님은 경찰에서 “오전 5시쯤 요사채 아궁이에 장작을 지핀 후 월드컵 경기를 보려고 법당에 간 사이 불이 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삼척 신흥사는 영화 ‘봄날은 간다’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요사채 전소…삼척 한 사찰 스님, 월드컵 응원하러 간 사이에 아궁이 불씨가

    ‘요사채’ 2014 브라질 월드컵 대한한국의 첫 경기가 펼쳐진 18일 강원 삼척의 한 사찰에서는 스님이 아궁이에 불을 지핀 것을 잊은 채 응원전을 벌이다 요사채가 전소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8일 오전 7시 12분쯤 삼척시 근덕면 인근의 한 사찰 암자에서 불이 나 16.5㎡ 규모의 요사채와 창고를 모두 태우고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119 소방대원과 삼척시청 산불진화대 등 30여명이 투입돼 진화작업을 벌였다. 이 사찰의 스님은 경찰에서 “오전 5시쯤 요사채 아궁이에 장작을 지핀 후 월드컵 경기를 보려고 법당에 간 사이 불이 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척 신흥사, 스님 월드컵 응원 생각에 아궁이 깜빡해 요사채 전소…‘봄날은 간다’ 촬영지로 유명

    삼척 신흥사, 스님 월드컵 응원 생각에 아궁이 깜빡해 요사채 전소…‘봄날은 간다’ 촬영지로 유명

    ‘삼척 신흥사’ 삼척 신흥사에 2014 브라질 월드컵 대한한국의 첫 경기가 펼쳐진 18일 불이 나 요사채가 전소했다. 18일 오전 7시 12분쯤 삼척시 근덕면 인근의 한 사찰 암자에서 불이 나 16.5㎡ 규모의 요사채와 창고를 모두 태우고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119 소방대원과 삼척시청 산불진화대 등 30여명이 투입돼 진화작업을 벌였다. 이 사찰의 스님은 경찰에서 “오전 5시쯤 요사채 아궁이에 장작을 지핀 후 월드컵 경기를 보려고 법당에 간 사이 불이 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요사채는 승려들이 거처하는 집을 가리킨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삼척 신흥사는 영화 ‘봄날은 간다’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유리 안성현 열애, ‘홍콩 여행’ 안성현 누구 닮았나 했더니… 잘생겼다

    성유리 안성현 열애, ‘홍콩 여행’ 안성현 누구 닮았나 했더니… 잘생겼다

    성유리 안성현 열애, ‘홍콩 여행’ 안성현 누구 닮았나 했더니… 잘생겼다 17일 배우 성유리(33)과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진 골프선수 안성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안성현은 1981년생으로 성유리와 동갑내기다. 건국대학교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한 안성현은 지난 2005년 KPGA를 통해 데뷔했다. 안성현은 SBS골프아카데미 헤드프로 소속으로 올해 대한골프협회 국가상비군 코치로 발탁됐다. 현재는 SBS 골프채널 ‘SBS 골프 아카데미’에 출연하면서 족집게 레슨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안성현은 특히 수려한 외모로 골프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일부 팬들은 안성현이 배우 백성현을 닮았다고 평하기도 한다. 한편 이날 인터넷 연예매체 스타뉴스는 17일 성유리와 안성현이 약 1년 간 핑크빛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두 사람의 측근이 “성유리와 안성현 선수가 약 1년 정도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안다”면서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고 밝혔다. 성유리와 안성현은 6월 초 홍콩으로 떠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고 한다. 당시 성유리와 안성현을 본 목격자는 “두 사람이 비행기 안에서 연인 같은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면서 “성유리에 비해 함께 있던 남자는 생소한 얼굴이라 알아봤더니 골프선수 안성현이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성유리와 안성현 측은 아직은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이고 있다. 성유리의 소속사인 판타지오는 안성현과의 열애설이 보도된 17일 “성유리 본인에게 확인을 하고 있다”면서 “성유리가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방송 때문에 브라질에 가 있어 확인에 시간이 걸린다”고 말을 아꼈다. 안성현이 프로그램 진행자로 출연 중인 채널 SBS골프 측 역시 “안성현이 성유리와 열애설이 있었는 지도 몰랐다. 우리도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유리 안성현 “홍콩가는 비행기 안에서” 목격자 증언 화제…핑크빛 만남 1년째 진행 중

    성유리 안성현 “홍콩가는 비행기 안에서” 목격자 증언 화제…핑크빛 만남 1년째 진행 중

    성유리 안성현 “홍콩가는 비행기 안에서” 목격자 증언 화제…핑크빛 만남 1년째 진행 중 배우 성유리(33)가 동갑내기 미남 골프선수 안성현(33)과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인터넷 연예매체 스타뉴스는 17일 성유리와 안성현이 약 1년 간 핑크빛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두 사람의 측근이 “성유리와 안성현 선수가 약 1년 정도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안다”면서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고 밝혔다. 성유리와 안성현은 6월 초 홍콩으로 떠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고 한다. 당시 성유리와 안성현을 본 목격자는 “두 사람이 비행기 안에서 연인 같은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면서 “성유리에 비해 함께 있던 남자는 생소한 얼굴이라 알아봤더니 골프선수 안성현이었다”고 말했다. 안성현은 건국대학교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한 뒤 지난 2005년 KPGA 입회해 데뷔했다. SBS골프아카데미 헤드프로 소속으로 올해 대한골프협회가 밝힌 국가상비군 코치로 발탁되기도 했다. 현재는 SBS 골프채널 ‘SBS 골프 아카데미’에서 시청자들에게 레슨 팁을 전달해주고 있다. 지난 1998년 여성그룹 핑클로 데뷔한 성유리는 지난 2002년 SBS 드라마 ‘나쁜 여자들’ 을 통해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성유리는 드라마 ‘천년지애’, ‘황태자의 첫사랑’, ‘눈의 여왕’ ‘로맨스 타운’ 등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지난해 종영한 SBS ‘출생의 비밀’ 에서 정이현 역을 맡아 데뷔 후 처음으로 엄마 역할에 도전했다. 현재 성유리는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이경규, 김제동과 MC를 맡아 진행 중이다. 네티즌들은 “안성현 성유리 안돼”, “안성현 성유리 잘 어울릴 듯”, “안성현 성유리 축하해요”, “안성현 성유리 원조 요정의 열애 이제 결혼할 때가 됐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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