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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물 ‘네시’ 신화의 시작은 영화 ‘킹콩’ 덕”

    “괴물 ‘네시’ 신화의 시작은 영화 ‘킹콩’ 덕”

    지난 1933년 4월 한 영국인 부부가 자동차를 타고 가다 네스호(湖)에서 공룡처럼 크고 검은 물체를 목격했다고 주장했다. 이 부부의 목격담은 당시 언론을 통해 보도돼 화제가 됐고 이후 1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네시를 목격했다고 주장이 이어졌다. 바로 수많은 화제와 조작 논란을 동시에 일으킨 네시 신화의 시작이었다. 최근 네시의 비밀 등 각종 수수께끼를 과학적으로 풀어낸 책이 나와 눈길을 끌고있다. 저명한 신비 동물학자인 다니엘 로스톤이 미국 콜롬비아 대학 출판부에서 펴낸 이 책(Abominable Science)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바로 네시다. 저자의 주장은 한마디로 네시는 허구라는 것. 로스톤이 네시가 가짜일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하는 근거는 발견 시점인 1933년 4월 이전에는 한번도 네시가 목격된 바 없다는 점이다. 특히 로스톤은 네시와 영화 킹콩의 인과관계에 주목했다. 로스톤은 “네시 발견 당시 영국 주요 시내 극장에 영화 ‘킹콩’이 내걸려 인기리에 상영 중이었다” 면서 “최초 목격자의 진술이 킹콩섬의 공룡 모습을 보고 말한 것이 와전된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듬해 네시의 존재를 세계적으로 믿게 만든 사진도 결국 60년 후 인형으로 만든 조작으로 밝혀졌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로스톤의 주장처럼 그간 수많은 과학자와 언론사들이 네시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노력했으나 모두 수포에 그쳤다. 40년 이상 네시를 연구해 온 영국의 해양 생물학자 아드리안 샤인 박사도 “노아호가 ‘쥬라기 공원’이 된 결정적인 이유가 바로 영화 ‘킹콩’”이라면서 “최초 목격자의 보고서 어디에도 ‘(괴물의) 목이 길다’는 말이 없다”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교회 수양관에 승용차 돌진 여아… 1명 사망·51명 부상

    여름성경학교가 진행되던 교회의 수양관 내 건물로 승용차가 돌진해 1명이 숨지고 5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15일 오후 1시 5분쯤 충남 공주시 정안면 대산리 갈릴리수양관의 비전센터 건물 필로티로 김모(53·여)씨가 몰던 SM7 승용차가 돌진했다. 필로티는 지상 1층이 기둥으로 이뤄져 통로나 로비, 휴식공간 등으로 활용되는 개방된 공간이다. 이 사고로 필로티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던 신도 가운데 최모(10)양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다른 신도 2명도 중상을 입었고 나머지 49명은 가벼운 상처를 입었다. 필로티가 벽이 없는 공간인 데다 볼라드(쇠말뚝) 같은 안전 장치가 없다 보니 사고가 컸다. 부상자들은 공주의료원, 공주현대병원, 천안단국대병원 등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일부는 병원에서 치료를 마친 뒤 귀가했다. 이 수양관에서는 교회 여름성경학교가 진행되고 있었다. 신도들은 전국 30여개 교회에서 가족 단위로 참석했다. 당시 신도들은 점심 뒤 현장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김씨 차량은 필로티 안쪽 20여m를 그대로 직진해 완전히 통과한 뒤에야 멈춰 선 것으로 알려졌다. 가족과 함께 성경학교에 참여했던 김씨는 급발진 사고를 주장하고 있다. 김씨는 경찰에서 “수양관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던 중 차가 굉음을 내며 급발진했다”면서 “브레이크를 밟아도 차가 서지 않았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차가 굉음을 냈다는 목격자와 김씨 등의 진술 등에 따라 일단 급발진이나 운전 미숙으로 인한 사고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주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대구 PC방 칼부림 “내 욕해서 집에서 흉기 챙겨왔다” 난동 후 태연히 게임.. 충격

    대구 PC방 칼부림 “내 욕해서 집에서 흉기 챙겨왔다” 난동 후 태연히 게임.. 충격

    ‘대구 PC방 칼부림’ 대구 수성동 한 PC방에서 칼부림 사건이 일어나며 충격을 주고 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16일 PC방에서 옆 사람 3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살인미수)로 유 모(33·무직)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대구 PC방 칼부림 난동을 부린 유 씨는 이날 오전 3시 10분께 대구 수성구 수성동 한 PC방에서 게임을 하다가 약 3m 거리에 떨어져 있던 이 모(27) 씨 등 20대 남성 3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목, 팔, 어깨 등 신체 부위를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유 씨는 “남성들이 서로 모여 떠드는 것을 나에게 욕을 한 것으로 오해했다. 게임을 하다가 잠깐 집에 가서 흉기를 챙겨왔다”고 진술했다. 유 씨는 전일 오후 8시부터 이 PC방에서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MMORPG)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범행 직후 유 씨는 다른 손님이 경찰에 신고하자 휴대전화를 빼앗아 경찰에 자신이 사람을 찔렀다고 말한 뒤 다시 게임을 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했다. 초등학교 동창생 관계인 피해자들은 경대병원 등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추가 조사를 벌인 뒤 유 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대구 PC방 칼부림 무시무시하다”, “대구 PC방 칼부림, 요즘 세상 무서워서 못 살겠다”, “대구 PC방 칼부림, 게임 중독이 문제인 듯”, “대구 PC방 칼부림, 피해자들 큰 부상이 아니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해당 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음)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윤일병 사건 이어 중부전선 가혹행위·성추행 사건 또 발생…군 당국 조사 중

    윤일병 사건 이어 중부전선 가혹행위·성추행 사건 또 발생…군 당국 조사 중

    ‘윤일병 사건’ ‘중부전선 가혹행휘’ 윤일병 사건이 판결을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강원 철원군 중부전선의 한 부대에서 후임병을 때리고 성추행한 정황이 드러나 군 당국이 조사를 벌이고 있다. 16일 군 당국에 따르면 지난 4월 초부터 이달 초까지 맡은 일과 훈련을 제대로 못 한다는 이유로 B일병의 턱과 배를 주먹으로 수차례 때려온 A상병을 입건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A상병은 전투화를 신은 상태로 B일병을 차고, 욕설까지 한 것으로 나타났다. A상병은 가혹행위 뿐만 아니라 지난 7월 중순부터 최근까지 생활관에서 C일병을 뒤에서 껴안거나 손등으로 바지 지퍼 부위를 치는 등 성추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군 당국은 가해자와 피해자를 분리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결과가 나오는 대로 A상병에 대한 처벌 수위를 정할 방침이다. A상병은 가혹 행위에 대해서는 인정하고 있으나 성추행에 대해서는 “장난으로 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 당국은 “가혹 행위를 발본색원하기 위해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이와 같은 정황이 드러나 헌병대에 수사를 의뢰했다”면서 “가혹 행위는 용기있게 말하라고 강조하면서 목격자들이 본 사실을 적어 병영 부조리를 적발하게 된 만큼 앞으로 설문조사와 면담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설명했다. 앞서 국가인권위원회는 지난해 10월 이 부대 예하 의무부대에 대한 직권조사를 벌여 6개월 동안 가혹 행위, 성추행, 폭언이 있었음을 확인하고 지난 5월 전역한 가해자 2명을 최근 검찰에 수사 의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 PC방 칼부림, 게임하고 있는데 난데없이 흉기 휘둘러…모르는 사람을 왜?

    대구 PC방 칼부림, 게임하고 있는데 난데없이 흉기 휘둘러…모르는 사람을 왜?

    대구 PC방에서 이른바 ‘묻지마 칼부림’ 사건이 벌어져 충격을 주고 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16일 PC방에서 옆 사람 3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살인미수)로 유모(33·무직)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유씨는 이날 오전 3시 10분쯤 대구 수성구 수성동 한 PC방에서 게임을 하다가 약 3m 거리에 떨어져 있던 이모(27)씨 등 20대 남성 3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목, 팔, 어깨 등 신체 부위를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유씨는 “남성들이 서로 모여 떠드는 것을 나에게 욕을 한 것으로 오해했다”며 “게임을 하다가 잠깐 집에가서 흉기를 챙겨왔다”고 진술했다. 유씨는 전일 오후 8시부터 이 PC방에서 온라인 대규모 다중 사용자 온라인 롤 플레잉 게임(MMORPG)인 대항해시대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 범행 직후 유씨는 다른 손님이 경찰에 신고하자 휴대전화를 빼앗아 경찰에 자신이 사람을 찔렀다고 말한 뒤 다시 게임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초등학교 동창생 관계인 피해자들은 경대병원 등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추가 조사를 벌인 뒤 유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대구 PC방 칼부림 사건에 네티즌들은 “대구 PC방 칼부림, 대체 왜 그런 짓을”, “대구 PC방 칼부림, 어쩌다 저런 봉변을 당했을까”, “대구 PC방 칼부림, 어이가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주 교회 수양관 승용차 돌진 어린이 1명 사망

    공주 교회 수양관 승용차 돌진 어린이 1명 사망

    ‘공주 교회수양관’ ‘갈릴리 수양관’ ‘승용차 돌진’ 공주 교회수양관에 승용차가 돌진했다. 15일 충남 공주의 갈릴리 수양관에 승용차가 돌진해 1명이 숨지고 50여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이날 오후 1시 5분쯤 충남 공주시 정안면 한 수양관에서 김모(53·여)씨가 몰던 SM7 승용차가 수양관 건물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수양관 안에 있던 최모(10)양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다른 12명은 큰 상처를 입었다. 일부 중상자는 현재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38명도 경상을 입었다. 부상자 상당수가 어린이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공주의료원, 공주현대병원, 천안단국대병원 등으로 각각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해당 수양관에서는 교회 여름성경학교가 진행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목격자는 “굉음을 내며 차량이 건물 안쪽을 덮쳤다”며 “어린이들이 많이 다친 것 같다”고 말했다. 경찰은 운전 미숙 또는 급발진 여부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주 교회수양관에 승용차 돌진해 어린이 등 50여명 중경상…여름성경학교 진행 중 사고

    공주 교회수양관에 승용차 돌진해 어린이 등 50여명 중경상…여름성경학교 진행 중 사고

    ‘공주 교회수양관’ ‘승용차 돌진’ 공주 교회수양관에 승용차가 돌진했다. 15일 충남 공주의 한 수양관에 승용차가 돌진해 50여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이날 오후 1시 5분쯤 충남 공주시 정안면 한 수양관 인근 도로에서 김모(53·여)씨가 몰던 SM7 승용차가 수양관 건물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수양관 안에 있던 13명이 큰 상처를 입었다. 이 중에는 어린아이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중상자는 현재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38명도 경상을 입었다. 이들은 공주의료원, 공주현대병원, 천안단국대병원 등으로 각각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해당 수양관에서는 교회 여름성경학교가 진행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목격자는 “굉음을 내며 차량이 건물 안쪽을 덮쳤다”며 “어린이들이 많이 다친 것 같다”고 말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주 교회 수양관 갈릴리수양관 필로티에 승용차 덮쳐 어린이 1명 사망

    ‘공주 교회수양관’ ‘갈릴리 수양관’ ‘승용차 돌진’ ‘필로티’ 공주 교회수양관 건물 필로티에 승용차가 돌진해 사상자 수십명이 발생했다. 15일 충남 공주 갈릴리 수양관에서 승용차가 돌진해 1명이 숨지고 50여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이날 오후 1시 5분쯤 충남 공주시 정안면 갈릴리수양관 안 도로에서 김모(53·여)씨가 몰던 SM7 승용차가 수양관 건물 ‘필로티’로 돌진했다. 필로티는 지상 1층이 기둥으로 이뤄져 주차장 등으로 활용하는 개방된 공간을 뜻한다. 이 사고로 최모(10)군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다른 12명은 큰 상처를 입었다. 이 중에는 어린아이도 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중상자는 현재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38명도 경상을 입었다. 이들은 공주의료원, 공주현대병원, 천안단국대병원, 천안순천향병원 등으로 각각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해당 수양관에서는 전국 50여개 교회에서 가족 단위 신자들이 모여 여름 성경세미나(하계수양회)를 진행 중이었다. 사고 당시 참석자들은 점심을 하고 현장에 모여 휴식을 취하고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목격자는 “굉음을 내며 차량이 건물을 덮쳤다”며 “어린이들이 많이 다친 것 같다”고 말했다. 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주 교회수양관 사고 소식에 네티즌들은 “공주 교회수양관 사고, 사망자가 나오다니”, “공주 교회수양관, 다친 사람들 하루빨리 낫기를”, “공주 교회수양관, 사고 원인이 뭘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주 교회 수양관 필로티에 승용차 돌진 어린이 1명 사망

    공주 교회 수양관 필로티에 승용차 돌진 어린이 1명 사망

    ‘공주 교회수양관’ ‘갈릴리 수양관’ ‘승용차 돌진’ ‘필로티’ 공주 교회수양관 건물 필로티에 승용차가 돌진했다. 15일 충남 공주 갈릴리 수양관에서 승용차가 돌진해 1명이 숨지고 50여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이날 오후 1시 5분쯤 충남 공주시 정안면 갈릴리수양관 안 도로에서 김모(53·여)씨가 몰던 SM7 승용차가 수양관 건물 ‘필로티’로 돌진했다. 필로티는 지상 1층이 기둥으로 이뤄져 주차장 등으로 활용하는 개방된 공간을 뜻한다. 이 사고로 최모(10)군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다른 12명은 큰 상처를 입었다. 이 중에는 어린아이도 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중상자는 현재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38명도 경상을 입었다. 이들은 공주의료원, 공주현대병원, 천안단국대병원, 천안순천향병원 등으로 각각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해당 수양관에서는 전국 50여개 교회에서 가족 단위 신자들이 모여 여름 성경세미나(하계수양회)를 진행 중이었다. 사고 당시 참석자들은 점심을 하고 현장에 모여 휴식을 취하고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목격자는 “굉음을 내며 차량이 건물을 덮쳤다”며 “어린이들이 많이 다친 것 같다”고 말했다. 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주 교회 수양관 필로티에 승용차 덮쳐 어린이 1명 사망

    공주 교회 수양관 필로티에 승용차 덮쳐 어린이 1명 사망

    ‘공주 교회수양관’ ‘갈릴리 수양관’ ‘승용차 돌진’ ‘필로티’ 공주 교회수양관 건물 필로티에 승용차가 돌진했다. 15일 충남 공주 갈릴리 수양관에서 승용차가 돌진해 1명이 숨지고 50여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이날 오후 1시 5분쯤 충남 공주시 정안면 갈릴리수양관 안 도로에서 김모(53·여)씨가 몰던 SM7 승용차가 수양관 건물 ‘필로티’로 돌진했다. 필로티는 지상 1층이 기둥으로 이뤄져 주차장 등으로 활용하는 개방된 공간을 뜻한다. 이 사고로 최모(10)군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다른 12명은 큰 상처를 입었다. 이 중에는 어린아이도 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중상자는 현재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38명도 경상을 입었다. 이들은 공주의료원, 공주현대병원, 천안단국대병원, 천안순천향병원 등으로 각각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해당 수양관에서는 전국 50여개 교회에서 가족 단위 신자들이 모여 여름 성경세미나(하계수양회)를 진행 중이었다. 사고 당시 참석자들은 점심을 하고 현장에 모여 휴식을 취하고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목격자는 “굉음을 내며 차량이 건물을 덮쳤다”며 “어린이들이 많이 다친 것 같다”고 말했다. 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주 교회수양관 사고 소식에 네티즌들은 “공주 교회수양관 사고, 놀랐다”, “공주 교회수양관, 더 이상 사망자 안 나오길”, “공주 교회수양관, 웬 날벼락”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주 교통사고로 2명 사망, 도로 아수라장…아라동 교통사고 생수 트럭 ‘브레이크 파열’?

    제주 교통사고로 2명 사망, 도로 아수라장…아라동 교통사고 생수 트럭 ‘브레이크 파열’?

    ‘제주 교통사고’ ‘아라동 교통사고’ ‘제주도 교통사고’ 제주 교통사고로 2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당했다. 경찰은 제주 아라동 교통사고 원인을 브레이크 파열로 추정하고 조사하고 있다. 제주 아라동 제주대병원 인근 왕복 6차선 도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7명의 사상사가 발생했다. 13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는 “13일 오후 2시 11분쯤 제주대에서 제주시내 방면으로 운행하던 8.5t 트럭이 마주 오던 택시를 들이 받고 택시가 뒤따라오는 승용차와 충돌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 트럭은 택시와 충돌한 뒤 신호등과 인근에 주차돼 있던 차량을 잇따라 들이받았으며, 이 사고로 택시 운전자 A(49)씨와 택시에 타고 있던 20대 여성 1명 등 2명이 사망했고 5명이 부상을 당해 충격을 주고 있다. 목격자는 “트럭이 내리막길을 내려오다가 마주 오던 택시와 SM5 승용차를 들이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경찰은 화물트럭의 브레이크가 파열돼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와 피해상황을 조사 중에 있다. 제주 교통사고 소식에 네티즌들은 “제주 교통사고, 어쩌다 저런 사고가 났을까”, “제주 교통사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제주 교통사고, 브레이크 파열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산 살인 사건, 제보 사진보니..

    경산 살인 사건, 제보 사진보니..

    경북 경산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13일 경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7시께 경산시 정평동의 한 슈퍼마켓 앞 주차장에서 신모(36) 씨가 흉기에 찔렸다. 신 씨는 가슴 등 2곳에 상처를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목격자는 “30대로 보이는 남자가 나타나 다투더니 흉기로 찔렀다”고 경찰 조사에서 밝혔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경산 살인사건, 슈퍼 갔던 30대男 흉기 찔려 사망…경산 살인사건 목격담 SNS 확산

    경산 살인사건, 슈퍼 갔던 30대男 흉기 찔려 사망…경산 살인사건 목격담 SNS 확산

    ‘경산 살인사건’ 경산 살인사건이 발생해 30대 남성이 숨지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3일 경북 경산경찰서에 따르면 12일 오후 7시쯤 경산시 정평동의 한 슈퍼마켓 앞 주차장에서 신모(36)씨가 흉기에 찔렸다. 신씨는 가슴 등 2곳에 상처를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목격자는 “30대로 보이는 남자가 나타나 다투더니 흉기로 찔렀다”고 경찰조사에서 밝혔다. 신씨는 슈퍼마켓에서 식료품을 산 뒤 나오던 길이었다. 경찰은 슈퍼마켓 인근 폐쇄회로(CC)TV를 분석하고 목격자와 신씨 주변 사람을 상대로 조사하고 있다. 한편 경산 살인사건과 관련해 네티즌의 제보도 잇따르고 있다. 한 네티즌은 페이스북에 “실시간으로 제보해도 될까요”라며 현장 사진을 찍어 공개했다. 이 네티즌은 “경산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났다. 위치는 모르겠고 분유 사러 나온 사람한테 ‘묻지마’로 칼을 휘두른 뒤 차량을 타고 도주했다”며 “들은 거라 자세히는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 밖에도 트위터 등을 통해 현장사진 등이 올라오는 등 목격담이 확산되고 있다. 경산 살인사건 소식에 네티즌들은 “경산 살인사건, 범인 얼른 잡혀야 할 텐데”, “경산 살인사건, 너무 끔찍하다”, “경산 살인사건, 길 다니기 무섭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포서 덤프트럭·화물차·승합차 3중 잇딴 추돌…1명 사망·2명 부상

    김포서 덤프트럭·화물차·승합차 3중 잇딴 추돌…1명 사망·2명 부상

    13일 낮 12시 42분쯤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전호리 쓰레기 수송도로 삼거리에서 트럭 2대와 승용차 1대가 잇따라 추돌했다. 이 사고로 덤프트럭 운전자 A(44)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라보 화물차 운전자 B(37)씨와 카스토 승합차 운전자 C(57)씨 등 2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고촌IC 방면에서 부천 중동 방향으로 달리던 덤프트럭이 갑자기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전도되자 뒤따르던 화물차와 승합차가 잇따라 추돌했다. 사고 직후 덤프트럭에 실린 화물이 쏟아지면서 1시간 가량 인근 도로가 정체됐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산 살인 사건, 식료품 사고 나오는데..흉기로 공격 ‘목격 장면보니..’

    경산 살인 사건, 식료품 사고 나오는데..흉기로 공격 ‘목격 장면보니..’

    ‘경산 살인 사건’ 경북 경산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13일 경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7시께 경산시 정평동의 한 슈퍼마켓 앞 주차장에서 신모(36) 씨가 흉기에 찔렸다. 신 씨는 가슴 등 2곳에 상처를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목격자는 “30대로 보이는 남자가 나타나 다투더니 흉기로 찔렀다”고 경찰 조사에서 밝혔다. 경찰 조사 결과 신 씨는 슈퍼마켓에서 식료품을 산 뒤 나오던 길이었던 걸로 드러났다.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카메라(CCTV)를 분석하는 한편 목격자와 신 씨 주변 사람을 상대로 조사하고 있다. 경산 살인 사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경산 살인 사건, 대체 무슨 일이야”, “경산 살인 사건, 말다툼하다 벌어진 일이라기엔 너무 충격적이다”, “경산 살인 사건..요즘 너무 무서워”, “경산 살인 사건..너무 잔인한 것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페이스북 (경산 살인 사건) 뉴스팀 chkim@seoul.co.kr
  • 美 ‘軍 가혹행위 근절’ 입법

    육군 28사단 윤모 일병이 군대 내 집단 가혹행위로 사망해 한국 사회가 충격에 빠진 가운데 미국도 군대 내 집단 가혹행위로 골머리를 앓다가 하원이 최근 가혹행위 근절 대책을 입법화하는 등 잰걸음을 하고 있다. 이는 2011년 아프가니스탄에 파견된 중국계 병사 두 명이 집단 가혹행위로 잇따라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한 데 따른 것으로, 향후 한국 정부의 방지대책 수립과 국회 입법 과정에 시사하는 바가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12일(현지시간) 워싱턴 외교 소식통들에 따르면 하원은 지난 5월 말 전체회의를 통과한 내년도 국방수권법(H R 4435)에 군대 집단 가혹행위의 정의를 재규정하고, 우리의 감사원에 해당하는 회계감사원과 각군 지휘부에 정밀 실태조사와 함께 관련 대책을 수립하라고 요청했다. 하원은 국방수권법에서 군대 내 집단 가혹행위를 ‘소속 부대나 계급에 상관없이 군의 동료에게 잔인하고 폭력적이며 가학적이고 수치심을 주는 행동’으로 정의하고, 제3자에게 이 같은 행동을 하도록 유도하거나 위협하는 것도 집단 가혹행위에 해당한다고 명시했다. 특히 집단 가혹행위는 신체적 접촉이 없더라도 언어적 또는 심리적으로 가해하는 경우도 포함된다고 강조했다. 하원은 집단 가혹행위 근절을 위한 첫 대책으로 가혹행위를 당할 경우 피해자 또는 목격자가 익명으로 즉각 신고할 수 있는 전화통화 서비스를 개설하도록 했다. 또 회계감사원으로 하여금 1년 내에 각군과 사관학교, 교육·훈련기관 등에서 발생한 집단 가혹행위 실태를 파악하고 대책을 보고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 육·해·공 각군도 6개월 내에 관련 실태조사를 벌여 결과를 보고하도록 했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제주 교통사고’ 생수트럭, 택시와 충돌…아라동 교통사고로 2명 사망

    ‘제주 교통사고’ 생수트럭, 택시와 충돌…아라동 교통사고로 2명 사망

    ‘제주 교통사고’ ‘아라동 교통사고’ ‘제주도 교통사고’ 제주 교통사고로 2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당했다. 경찰은 제주 아라동 교통사고 원인을 브레이크 파열로 추정하고 조사하고 있다. 제주 아라동 제주대병원 인근 왕복 6차선 도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7명의 사상사가 발생했다. 13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는 “13일 오후 2시 11분쯤 제주대에서 제주시내 방면으로 운행하던 8.5t 트럭이 마주 오던 택시를 들이 받고 택시가 뒤따라오는 승용차와 충돌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 트럭은 택시와 충돌한 뒤 신호등과 인근에 주차돼 있던 차량을 잇따라 들이받았으며, 이 사고로 택시 운전자 A(49)씨와 택시에 타고 있던 20대 여성 1명 등 2명이 사망했고 5명이 부상을 당해 충격을 주고 있다. 목격자는 “트럭이 내리막길을 내려오다가 마주 오던 택시와 SM5 승용차를 들이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경찰은 화물트럭의 브레이크가 파열돼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와 피해상황을 조사 중에 있다. 제주 교통사고 소식에 네티즌들은 “제주 교통사고, 사망자가 발생하다니”, “제주 교통사고, 어쩌다 저런 사고가”, “제주 교통사고, 다친 사람이라도 어서 낫기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산 살인 사건, 슈퍼마켓에서 나오는데..경악

    경산 살인 사건, 슈퍼마켓에서 나오는데..경악

    경북 경산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13일 경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7시께 경산시 정평동의 한 슈퍼마켓 앞 주차장에서 신모(36) 씨가 흉기에 찔렸다. 신 씨는 가슴 등 2곳에 상처를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목격자는 “30대로 보이는 남자가 나타나 다투더니 흉기로 찔렀다”고 경찰 조사에서 밝혔다. 경찰 조사 결과 신 씨는 슈퍼마켓에서 식료품을 산 뒤 나오던 길이었던 걸로 드러났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軍 병영문화 혁신] “인권위, 윤 일병 사건 간부 위주의 형식적 조사”

    [軍 병영문화 혁신] “인권위, 윤 일병 사건 간부 위주의 형식적 조사”

    국가인권위원회가 육군 28사단 윤모(21) 일병 사건에 대해 부대 간부 위주의 형식적인 조사만 한 뒤 ‘군이 수사 중’이라는 이유로 각하 결정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인권위는 당시 ‘윤 일병이 한 달여 동안 지속적으로 폭행당했다’는 목격자 진술을 확보하고도 추가 목격자를 확보하는 시도조차 하지 않았다. 서울신문이 13일 새정치민주연합 장하나 의원실로부터 입수한 인권위의 ‘제28사단 현장조사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인권위는 윤 일병 사망 1주일 뒤인 지난 4월 14~15일 조사관 3명을 경기 연천 28사단 포병연대에 보내 5명을 조사했다. 본부포대장인 김모 대위 등 윤 일병 사망과 관련, 지휘·관리 책임을 물을 수 있는 부대 간부 3명과 사망 사건을 조사했던 헌병대장, 의무대에 입실해 윤 일병 구타 장면을 수시로 목격한 김모 일병이다. 간부들은 인권위 조사에서 “윤 일병과 수시로 대화했지만 폭행 징후가 없었다”는 식의 면피성 발언으로 일관했다. 김 대위는 “윤 일병이 2월에 전입 온 뒤 네 차례 면담했지만 선임들이 괴롭혔다는 얘기는 없었다”면서 “윤 일병 외에 최근 1~2년간 우리 부대에서 폭행이나 가혹행위가 포착된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요즘 장병들은 전화나 편지로 고충 등을 적극적으로 표현한다”고 덧붙이기까지 했다. 사건 당시 당직사령도 “맥박이 뛰지 않는 급한 환자가 발생해 후송해야 한다는 얘기를 듣고 조치했으며 대대장 및 연대에 보고했다”고 말했다. 보고 체계에 문제가 없었다는 주장이다. 인권위는 가해자 조사는 헌병대가 조사중이라는 이유로 하지 않았다. 하지만 인권위가 목격자 등에 대한 조사를 꼼꼼히 했다면 초기 수사가 지금처럼 부실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인권위 조사에서 김 일병은 “윤 일병 사인 중 하나가 신장 파열이라고 들었고 가해자들은 ‘심폐소생술을 하다가 그랬다’고 한다는데 말도 안 된다”면서 “가해자가 윤 일병의 복부를 지근지근 밟는 등 심하게 폭행한 것”이라고 말했다. ‘음식물로 인한 기도폐쇄’를 직접 사인으로 본 군 검찰 측에 인권위가 이견을 제기할 만한 진술을 확보하고도 적극 나서지 않은 것이다. 한편 육군본부 법무실장인 김흥석 준장이 군 내부 수사에는 문제가 없었다는 취지의 글을 올려 논란이 예상된다. 김 준장은 육군 내부 전산망에 “여론에 밀려 예하 검찰관의 법적 양심에 기초한 법적 판단을 끝까지 지켜주지 못한 점에 대해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고 밝혀 최근 부실 수사 지적 등에 우회적으로 불만을 제기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안석 기자 ccto@seoul.co.kr
  • 경산 살인사건, 슈퍼 갔던 30대男 순식간에 흉기에 찔려…경산 살인사건 목격담 SNS 확산

    경산 살인사건, 슈퍼 갔던 30대男 순식간에 흉기에 찔려…경산 살인사건 목격담 SNS 확산

    ‘경산 살인사건’ 경산 살인사건이 발생해 30대 남성이 숨지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3일 경북 경산경찰서에 따르면 12일 오후 7시쯤 경산시 정평동의 한 슈퍼마켓 앞 주차장에서 신모(36)씨가 흉기에 찔렸다. 신씨는 가슴 등 2곳에 상처를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목격자는 “30대로 보이는 남자가 나타나 다투더니 흉기로 찔렀다”고 경찰조사에서 밝혔다. 신씨는 슈퍼마켓에서 식료품을 산 뒤 나오던 길이었다. 경찰은 슈퍼마켓 인근 폐쇄회로(CC)TV를 분석하고 목격자와 신씨 주변 사람을 상대로 조사하고 있다. 한편 경산 살인사건과 관련해 네티즌의 제보도 잇따르고 있다. 한 네티즌은 페이스북에 “실시간으로 제보해도 될까요”라며 현장 사진을 찍어 공개했다. 이 네티즌은 “경산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났다. 위치는 모르겠고 분유 사러 나온 사람한테 ‘묻지마’로 칼을 휘두른 뒤 차량을 타고 도주했다”며 “들은 거라 자세히는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 밖에도 트위터 등을 통해 현장사진 등이 올라오는 등 목격담이 확산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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