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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정화 음주사고 블랙박스 영상, 만취해 신호도 무시한채…현정화 음주운전 팬들 충격

    현정화 음주사고 블랙박스 영상, 만취해 신호도 무시한채…현정화 음주운전 팬들 충격

    ‘현정화 음주운전 사고’ 현정화 음주운전 사고 소식이 전해졌다. ’탁구 여제’ 현정화(45·여) 한국마사회 탁구단 감독이 음주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내 경찰에 입건됐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1일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사고를 낸 혐의(도로교통법 위반 등)로 현정화 감독을 불구속 입건했다. 현정화 감독은 이날 오전 0시 50분쯤 술을 마신 상태로 재규어 승용차를 몰고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오리역 부근 사거리를 지나다가 오모(56)씨가 운전하던 그랜저 택시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택시에 타고 있던 남자 승객 1명이 부상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직후 현정화 감독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운전면허 취소처분 기준을 훨씬 넘는 0.201%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에서 현정화 감독은 ‘(어디에서 누구와 술을 마셨는지) 잘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상대로 현씨의 과실 여부를 조사하는 한편 자세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현정화 감독이 술에 많이 취해 일단 귀가시켰다. 추후 일정을 잡아 조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공개된 블랙박스 영상에는 현정화가 타고있던 흰색 차량이 정지 신호를 무시한 채 내달리다 직진하는 택시와 그대로 충돌하는 모습이 담겨있어 충격을 자아낸다. 현정화 감독은 사고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가 면허 취소 수준인 0.201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정화 음주운전 사고 소식에 네티즌들은 “현정화 음주운전 사고, 이미지 완전 추락”, “현정화 음주운전 사고, 사망사고 나면 어쩔 뻔 했나”, “현정화 음주운전 사고, 정말 잘못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정화 음주운전 블랙박스 보니…만취해 신호도 무시한채 질주

    현정화 음주운전 블랙박스 보니…만취해 신호도 무시한채 질주

    ‘현정화 음주운전 사고’ 현정화 음주운전 사고 소식이 전해졌다. ’탁구 여제’ 현정화(45·여) 한국마사회 탁구단 감독이 음주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내 경찰에 입건됐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1일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사고를 낸 혐의(도로교통법 위반 등)로 현정화 감독을 불구속 입건했다. 현정화 감독은 이날 오전 0시 50분쯤 술을 마신 상태로 재규어 승용차를 몰고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오리역 부근 사거리를 지나다가 오모(56)씨가 운전하던 그랜저 택시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택시에 타고 있던 남자 승객 1명이 부상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직후 현정화 감독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운전면허 취소처분 기준을 훨씬 넘는 0.201%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에서 현정화 감독은 ‘(어디에서 누구와 술을 마셨는지) 잘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상대로 현씨의 과실 여부를 조사하는 한편 자세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현정화 감독이 술에 많이 취해 일단 귀가시켰다. 추후 일정을 잡아 조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공개된 블랙박스 영상에는 현정화가 타고있던 흰색 차량이 정지 신호를 무시한 채 내달리다 직진하는 택시와 그대로 충돌하는 모습이 담겨있어 충격을 자아낸다. 현정화 감독은 사고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가 면허 취소 수준인 0.201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정화 음주운전 사고 소식에 네티즌들은 “현정화 음주운전 사고, 이미지 완전 추락”, “현정화 음주운전 사고, 사망사고 나면 어쩔 뻔 했나”, “현정화 음주운전 사고, 정말 잘못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콩 뒤덮은 ‘우산혁명’… 21세기판 톈안먼 사태 우려

    홍콩 뒤덮은 ‘우산혁명’… 21세기판 톈안먼 사태 우려

    친중파 홍콩 수반을 뽑는 홍콩행정장관직선제법 철회를 요구하는 홍콩인들의 대규모 시위인 ‘센트럴을 점령하라’가 당국의 무력 진압 시도로 ‘21세기판 톈안먼(天安門) 사태’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톈안먼 사태는 1989년 6월 4일 베이징 톈안먼 광장에서 민주화를 요구하는 학생과 시민들을 당국이 무력으로 진압한 유혈 사태를 말한다. 현재 홍콩 시위도 톈안먼 사태 때처럼 학생이 대거 참여하고 있다. 29일 홍콩 명보 등 중화권 언론에 따르면 홍콩 당국은 전날 밤 10시쯤 정부청사 인근에 몰려 있는 시위대를 향해 최루액을 분사하고 곤봉을 휘둘러 최소 26명이 병원에 실려 갔다. 홍콩 경찰이 최루탄을 사용한 것은 2005년 세계무역기구(WTO) 각료회의 당시 한국 농민들의 항의 시위 이후 처음이다. 신문은 목격자의 말을 인용, “최루액을 맞은 시위대 중 상당수가 두 손을 들고 투항 의사를 밝혔으나 총을 찬 무장 경찰들은 아무 설명 없이 시위대를 몽둥이로 때리거나 방패로 밀어붙였다”고 비판했다. 시위대 사이에서는 계엄 임무를 맡은 인민해방군이 인근 선전(深?)에서 대기 중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무장 경찰이 시위대를 향해 고무탄 총알을 발사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타이완 중앙통신사는 “학생연합회 측이 28일 밤 철수령을 내린 것은 당국이 고무총알을 발사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시위대 중 상당수가 경찰의 최루액을 막기 위해 우산을 펴고 저항하는 모습을 두고 외신들은 ‘우산 혁명’ 이라며 홍콩인들의 민주화 운동을 치켜세우고 있다. 홍콩 경찰 측은 “지난 이틀간 시위대에 총 87발의 최루탄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안전을 우려한 자진 철수령에도 불구하고 도심 점거 시위가 29일에도 지속되면서 홍콩의 절반이 마비 상태에 빠졌다고 신문은 전했다. 시위대 점거 지역을 지나는 버스 200여대가 운행을 중단하면서 홍콩섬 서부 지역 초·중·고등학교들이 자진 휴업했다. 시위대가 점거한 지역에 있는 17개 은행의 29개 지점도 휴업했다. 홍콩 교육·노동계는 당국의 무력 사용에 파업으로 맞서겠다고 밝혔고, 범민주파 의원들은 홍콩행정장관 탄핵안을 제기했다. 중국 내 한 민주 인사는 “당국의 무력 진압은 항쟁 경험이 없는 홍콩 젊은이들에게 무력감을 주는 대신 그들을 급진적으로 만들 뿐”이라고 우려했다. 한편 중국 국무원 홍콩·마카오사무판공실은 이날 “홍콩 내에서 법치를 파괴하고 사회 안녕을 훼손하는 위법행위를 강력 반대한다”고 경고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홍콩 당국에 사실상 강경 대응을 주문한 것이어서 사태가 악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온다. 베이징 주현진 특파원 jhj@seoul.co.kr
  • “가해 병사들, 지칠 때까지 윤 일병 때렸다”

    26일 경기 용인 3군사령부 보통군사법원에서 열린 28사단 윤모 일병 폭행 사망 사건 6차 공판에 당시 윤 일병이 폭행당하고 사망하는 전 과정을 지켜본 핵심 목격자 김모씨가 증인으로 출석했다. 사건 이후 전역해 민간인 신분으로 출석한 김씨는 가해자와 대면하지 않고 별도의 방에서 비디오 중계 방식으로 증인신문에 임했다. 김씨는 가해 병사들이 얼굴과 가슴, 복부를 하루에도 수차례씩 때리거나 관물대 안 공간에 들어가게 한 뒤 발로 밟고 며칠씩 잠을 못 자게 하는 등 폭행 및 가혹 행위를 했다고 진술했다. 그는 “(가해자인) 이 병장은 자신이 때리다가 지치면 다른 사람에게 때리게 하는 등 결과적으로 모두 윤 일병을 때리도록 지시했다”고 말했다. 윤 일병이 병원으로 옮겨진 뒤에는 가해자들이 “어떡해요. 이거 살인이에요”, “아무것도 보지 못한 것으로 해요”라고 말했다고 김씨는 증언했다. 이어 “윤 일병의 선임도 가해자들에게 가혹 행위를 당해 왔는데 의무지원관에게 알려도 그냥 넘어가곤 했다”고 지적했다. 이날 공판에 나온 윤 일병의 아버지는 가해 병사들에게 가장 무거운 처벌을 내려 달라고 재판부에 눈물로 호소하기도 했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뉴스 플러스] 세월호 폭행 목격자, 피의자 전환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세월호 유가족 폭행 사건의 단순 목격자로 알려졌던 정모(35)씨를 폭행 혐의 피의자로 입건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전날 대질 조사에서 김형기 전 세월호 참사 가족대책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은 정씨를 지목하며 “정씨 주먹에 턱을 맞고 기절했다”고 진술했다. 폐쇄회로(CC)TV에는 정씨가 주먹을 휘두르는 모습이 나오지만, 정씨는 “싸움을 말리려던 것”이라고 주장했다.
  • 대낮에 도끼 들고 고급 보석상 터는 강도들

    대낮에 도끼 들고 고급 보석상 터는 강도들

    대낮에 보석상을 터는 강도들의 놀라운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24일 영국 메트로는 지난 22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아가일 아케이드의 고급 보석상 4곳이 복면을 한 도둑들에게 털리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기사와 함께 소개된 영상에는 아케이드 안에서 연막탄이 터지고 경보음이 울린다. 잠시 후, 도끼를 든 검은 복장과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한 남자가 뛰어온다. 보석상의 강화 유리 깨지는 소리가 들리고 이어서 야구 방망이와 손도끼로 무장한 강도들이 합류해 보석을 훔쳐 달아난단. 경찰이 발표한 바로는 고급 보석상 4곳 중 1곳의 보석이 털렸으며 타운미드 거리 가까운 곳에서 강도들이 버리고 간 흰색 폭스바겐 골프 차량을 발견했다. 목격자들은 아가일 아케이드 경비원 중 1명이 다리 부상을 당했다고 전했다. 한편 경찰은 키 173cm의 마른 체격을 가진 4명의 강도들 행방을 쫓고 있다. 사진·영상= Newsflare / David McCourt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유가족 “죄송”… 신고자 “김현 의원, 반말”

    대리기사 폭행 혐의를 받는 세월호 유가족들이 25일 경찰에 다시 출석해 신고자 및 목격자들과 대질신문을 받았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이날 김형기 세월호 가족대책위 전 수석부위원장 등 유가족 3명을 불러 대리기사 이모(53)씨, 신고자 및 목격자 3명과 대질했다고 밝혔다. 폭행 혐의를 인정한 김병권 전 위원장은 추가조사를 받았다. 김 전 수석부위원장은 “폭행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대리기사님께 심려를 끼친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답한 뒤 조사실로 향했다. 신고자와 목격자 3명은 “진술한 내용밖에는 (드릴 말씀이) 없다”면서도 “김현 의원이 반말하는 것을 다 들었다”고 전했다. 유가족 4명은 지난 23일 경기 부천의 한 병원에 입원한 이씨를 찾아가 사과의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 측 김기수 변호사는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대질 조사를 한다는 것은 유가족들이 폭행 혐의를 다 인정하지 않는다는 뜻인데 이런 상황에서 찾아와 사과하는 것은 진정한 사과로 볼 수 없다”며 합의 가능성을 일축했다. 또 “폭행이 김 의원과 이씨의 시비에서 발생했기 때문에 김 의원도 책임이 있다고 판단해 공동 폭행 혐의로 처벌해 달라고 경찰에 의견서를 제출했다”고 말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총신대입구역(이수역)서 사상사고 발생…당고개행 열차 운행 한때 중단됐다가 재개

    총신대입구역(이수역)서 사상사고 발생…당고개행 열차 운행 한때 중단됐다가 재개

    ‘총신대입구역’ 총신대입구역에서 사상사고가 발생했다. 25일 오전 9시 52분쯤 서울시 동작구에 있는 지하철 4호선 총신대입구역(이수역) 당고개 방면 선로에서 사상사고가 발생해 열차 운행이 지연되고 있다. 이 사고로 지하철 4호선 상행선 운행이 금지돼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이후 사고처리작업이 완료되어 10시 27분쯤부터 지하철 운행은 재개됐다. 경찰과 소방서 측은 사고를 수습하는 한편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수역 사고에 네티즌들은 “이수역 사고, 안타깝다”, “이수역 사고, 무슨 일이?”, “이수역 사고, 왜 그런 일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주니어 성민-김사은 열애설, 뮤지컬서 연인 발전?

    슈퍼주니어 성민-김사은 열애설, 뮤지컬서 연인 발전?

    슈퍼주니어 성민(28)과 뮤지컬 배우 김사은(29)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24일 여성조선에 따르면 성민과 김사은은 지난 7월 뮤지컬 ‘프리실라’를 함께 보며 데이트를 즐겼다. 목격자는 “성민이 얼굴을 들키지 않으려 모자를 깊이 눌러 썼다. 그러나 둘은 연인처럼 다정해 보였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각종 SNS를 통해서도 성민 김사은의 열애 증거가 포착됐다. 제시된 게시물에는 똑같은 디자인의 반지, 팔찌, 재킷을 착용한 성민과 김사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손톱에 그린 하쿠나 마타타 문양 등도 포착됐다. 이에 대해 김사은 소속사 골든에이트미디어 측은 “김사은과 성민이 뮤지컬 ‘삼총사’를 통해 마나 친구로 친하게 지내오다 최근 정식으로 교제하기 시작했다”고 조심스럽게 인정했다. 성민과 김사은은 지난해 뮤지컬 ‘삼총사’에서 호흡을 맞췄다. 성민은 주인공 달타냥을, 김사은은 그가 사랑에 빠진 여인 콘스탄스를 연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사은, 슈퍼주니어 성민과 열애 인정 ‘헉 소리나는 미모’ SNS 열애 증거 보니..

    김사은, 슈퍼주니어 성민과 열애 인정 ‘헉 소리나는 미모’ SNS 열애 증거 보니..

    ‘성민 김사은 열애 인정’ 슈퍼주니어 성민(28)과 뮤지컬 배우 김사은(29)이 열애를 인정했다. 24일 여성조선에 따르면 성민과 김사은은 지난 7월 뮤지컬 ‘프리실라’를 함께 보며 데이트를 즐겼다. 목격자는 “성민이 얼굴을 들키지 않으려 모자를 깊이 눌러 썼다. 그러나 둘은 연인처럼 다정해 보였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각종 SNS를 통해서도 성민 김사은의 열애 증거가 포착됐다. 제시된 게시물에는 똑같은 디자인의 반지, 팔찌, 재킷을 착용한 성민과 김사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손톱에 그린 하쿠나 마타타 문양 등도 포착됐다. 이에 대해 슈퍼주니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김사은 소속사 골든에이트미디어 측은 “김사은과 성민이 뮤지컬 ‘삼총사’를 통해 마나 친구로 친하게 지내오다 최근 정식으로 교제하기 시작했다”고 조심스럽게 인정했다. 성민과 김사은은 지난해 뮤지컬 ‘삼총사’에서 호흡을 맞췄다. 성민은 주인공 달타냥을, 김사은은 그가 사랑에 빠진 여인 콘스탄스를 연기했다. 한편 성민은 현재 슈퍼주니어 정규 7집 ‘마마시타’로 활동하고 있으며 뮤지컬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했다. 김사은은 2008년 바나나걸 4집 ‘칼라풀(Colorful)’로 연예계에 데뷔해 ‘사랑은 비를 타고’ ‘삼총사’ 등 뮤지컬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다. 최근에는 MBC에브리원 시트콤 ‘하숙 24번지’에 출연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수역 사고 현장 목격자 “스크린도어 두들기면서 섬뜩한 비명” SNS글

    이수역 사고 현장 목격자 “스크린도어 두들기면서 섬뜩한 비명” SNS글

    ’이수역’ ‘총신대입구역’ ‘사상사고’ 총신대입구역에서 사상사고가 발생하면서 1명이 사망했다. 25일 오전 4호선 총신대입구역에서 80대 여성이 전동차와 승강장 안전문(스크린도어) 사이에 끼인 채 끌려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서울메트로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1분쯤 4호선 총신대입구역에서 승객 이모(81·여)씨가 당고개행 열차와 스크린도어 사이 틈새에 끼어 7∼8m가량 끌려가다 사망했다. 사고 당시 이씨는 뒤늦게 열차에 탑승하려다 열차 문이 닫히는 바람에 못 탔고, 그 자리에 서 있다가 열차가 출발하는 힘에 몸이 휘청거리면서 스크린도어와 선로 사이로 빨려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이 사실을 감지하지 못한 전동차가 그대로 7∼8m를 전진했고 이씨는 몸이 낀 채로 그대로 끌려가 결국 숨졌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전동차 문은 닫혔는데도 이씨가 물러나지 않고 열차 바로 앞에 그대로 서 있었는데 차가 출발하니깐 그 힘에 몸 일부가 빨려 들어간 낀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이씨가 열차를 타려던 지점의 스크린도어는 열려 있었으나 당시 열차를 운행하던 차장은 다른 스크린도어가 정상적으로 작동한 것을 보고 그대로 열차를 출발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스크린도어가 모두 닫히지 않으면 열차를 운행하지 말아야 하지만, 이런 규정이 지켜지지 않은 바람에 사고가 난 것이다. 이 사고로 상행선 운행이 중단됐다가 34분 만인 오전 10시 25분쯤 운행이 재개됐다. 이수역 사고는 SNS를 통해 현장 목격담이 퍼지기도 했다. 현장을 목격했다는 한 네티즌은 SNS를 통해 “이수역에서 기차갈 때 비명소리가 났다. 아저씨가 스크린도어 두들기면서요. 뭔일 아니었으면 한다”고 글을 올렸다. 이에 “가까이서 봤는데, 사람들이 뭘 빼면서 섬뜩한 소리를 질러서…”라는 댓글로 끔찍했던 상황을 전했다. 이수역 사고에 네티즌들은 “이수역 사고, 스크린도어가 그렇게 위험했다니”, “이수역 사고, 안전관리가 그렇게 허술해서야”, “이수역 사고, 지하철 탈 때 조심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수역 사고 현장 목격자 “스크린도어 두들기면서 섬뜩한 소리” SNS글

    이수역 사고 현장 목격자 “스크린도어 두들기면서 섬뜩한 소리” SNS글

    ’이수역’ ‘총신대입구역’ ‘사상사고’ 총신대입구역에서 사상사고가 발생하면서 1명이 사망했다. 25일 오전 4호선 총신대입구역에서 80대 여성이 전동차와 승강장 안전문(스크린도어) 사이에 끼인 채 끌려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서울메트로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1분쯤 4호선 총신대입구역에서 승객 이모(81·여)씨가 당고개행 열차와 스크린도어 사이 틈새에 끼어 7∼8m가량 끌려가다 사망했다. 사고 당시 이씨는 뒤늦게 열차에 탑승하려다 열차 문이 닫히는 바람에 못 탔고, 그 자리에 서 있다가 열차가 출발하는 힘에 몸이 휘청거리면서 스크린도어와 선로 사이로 빨려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이 사실을 감지하지 못한 전동차가 그대로 7∼8m를 전진했고 이씨는 몸이 낀 채로 그대로 끌려가 결국 숨졌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전동차 문은 닫혔는데도 이씨가 물러나지 않고 열차 바로 앞에 그대로 서 있었는데 차가 출발하니깐 그 힘에 몸 일부가 빨려 들어간 낀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이씨가 열차를 타려던 지점의 스크린도어는 열려 있었으나 당시 열차를 운행하던 차장은 다른 스크린도어가 정상적으로 작동한 것을 보고 그대로 열차를 출발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스크린도어가 모두 닫히지 않으면 열차를 운행하지 말아야 하지만, 이런 규정이 지켜지지 않은 바람에 사고가 난 것이다. 이 사고로 상행선 운행이 중단됐다가 34분 만인 오전 10시 25분쯤 운행이 재개됐다. 이수역 사고는 SNS를 통해 현장 목격담이 퍼지기도 했다. 현장을 목격했다는 한 네티즌은 SNS를 통해 “이수역에서 기차갈 때 비명소리가 났다. 아저씨가 스크린도어 두들기면서요. 뭔일 아니었으면 한다”고 글을 올렸다. 이에 “가까이서 봤는데, 사람들이 뭘 빼면서 섬뜩한 소리를 질러서…”라는 댓글로 끔찍했던 상황을 전했다. 이수역 사고에 네티즌들은 “이수역 사고, 스크린도어가 그렇게 위험했다니”, “이수역 사고, 안전관리가 그렇게 허술해서야”, “이수역 사고, 지하철 탈 때 조심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사은-성민 열애 인정 ‘다정한 모습’

    김사은-성민 열애 인정 ‘다정한 모습’

    슈퍼주니어 성민(28)과 뮤지컬 배우 김사은(29)이 열애를 인정했다. 24일 여성조선에 따르면 성민과 김사은은 지난 7월 뮤지컬 ‘프리실라’를 함께 보며 데이트를 즐겼다. 목격자는 “성민이 얼굴을 들키지 않으려 모자를 깊이 눌러 썼다. 그러나 둘은 연인처럼 다정해 보였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각종 SNS를 통해서도 성민 김사은의 열애 증거가 포착됐다. 제시된 게시물에는 똑같은 디자인의 반지, 팔찌, 재킷을 착용한 성민과 김사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손톱에 그린 하쿠나 마타타 문양 등도 포착됐다. 이에 대해 슈퍼주니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김사은 소속사 골든에이트미디어 측은 “김사은과 성민이 뮤지컬 ‘삼총사’를 통해 마나 친구로 친하게 지내오다 최근 정식으로 교제하기 시작했다”고 인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폭행사건 참고인 김현 의원 피의자로 신분 전환해 수사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참고인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은 새정치민주연합 김현 의원이 피의자 신분으로 바뀌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지난 19일 자유청년연합 장기정 대표, 새마음포럼 이신훈 사무총장 등이 김 의원과 수행비서를 유가족 4명과 함께 폭행·상해 혐의로 서울남부지검에 고발했기 때문이다. 검찰은 김 의원이 경찰에 자진 출석한 23일 영등포경찰서에 수사 지휘를 내렸다. 전날 오후부터 이날 새벽까지 8시간 동안 참고인 조사를 받고 귀가한 김 의원은 대체로 대리기사 이모씨 및 목격자들의 진술과 상반된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의원은 이씨에게 반말이나 수치심을 일으키는 말을 했느냐는 질문에 “기억이 없다” “목격하지 못했다” “못 들었다” 등으로 답변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주로 김 의원의 대리기사 업무방해 혐의 등을 조사했으며 25일 예정된 유가족과 신고자 및 목격자 대질 조사 이후 김 의원의 혐의를 확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병권 전 세월호 가족대책위 위원장 등 유가족 5명은 지난 17일 0시 40분쯤 여의도에서 대리기사, 행인 등과 시비가 붙어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당시 김 의원은 폭행에 가담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성민-김사은 열애 인정, 뮤지컬서 호흡 맞추다가..

    성민-김사은 열애 인정, 뮤지컬서 호흡 맞추다가..

    슈퍼주니어 성민(28)과 뮤지컬 배우 김사은(29)이 열애를 인정했다. 24일 여성조선에 따르면 성민과 김사은은 지난 7월 뮤지컬 ‘프리실라’를 함께 보며 데이트를 즐겼다. 목격자는 “성민이 얼굴을 들키지 않으려 모자를 깊이 눌러 썼다. 그러나 둘은 연인처럼 다정해 보였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대해 슈퍼주니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김사은 소속사 골든에이트미디어 측은 “김사은과 성민이 뮤지컬 ‘삼총사’를 통해 마나 친구로 친하게 지내오다 최근 정식으로 교제하기 시작했다”고 조심스럽게 인정했다. 성민과 김사은은 지난해 뮤지컬 ‘삼총사’에서 호흡을 맞췄다. 성민은 주인공 달타냥을, 김사은은 그가 사랑에 빠진 여인 콘스탄스를 연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과 뮤지컬하며 사랑 키워..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과 뮤지컬하며 사랑 키워..

    슈퍼주니어 성민(28)과 뮤지컬 배우 김사은(29)이 열애를 인정했다. 24일 여성조선에 따르면 성민과 김사은은 지난 7월 뮤지컬 ‘프리실라’를 함께 보며 데이트를 즐겼다. 목격자는 “성민이 얼굴을 들키지 않으려 모자를 깊이 눌러 썼다. 그러나 둘은 연인처럼 다정해 보였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대해 슈퍼주니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김사은 소속사 골든에이트미디어 측은 “김사은과 성민이 뮤지컬 ‘삼총사’를 통해 마나 친구로 친하게 지내오다 최근 정식으로 교제하기 시작했다”고 인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도 동물원서 술취한 남자, 백호에 물려 숨져

    인도 동물원서 술취한 남자, 백호에 물려 숨져

    지난 23일(현지시간) 인도의 수도 뉴델리에 있는 델리 국립동물원에서 한 젊은 남성이 호랑이 전시구역으로 들어갔다가 백호에 물려 사망하는 끔찍한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목격자들에 따르면 백호 한 마리가 남성을 물고 이리저리 끌고 다녔으며 근처 관람객들이 소리를 치고 돌을 던지며 이를 제지했으나 소용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동물원장은 “사고 남성이 울타리를 뛰어넘어 들어간 듯하다” 면서 “남성의 신원과 왜 울타리를 넘게 됐는지 경위 등은 경찰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사고 남성은 10대 중반~20세 사이로 술에 취한 상태로 추정된다” 고 덧붙였다. 한편 이 동물원에서는 백호 3마리가 사육되고 있지만, 관람객을 위해 매일 야외 전시구역에 나오는 백호는 그중 1마리 뿐이다. 사진=ⓒAFPBBNEWS=NEWS1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김현 국회의원 “대리기사에게 사과, 하지만…” 경찰 자진출석해 한 말 들어보니

    김현 국회의원 “대리기사에게 사과, 하지만…” 경찰 자진출석해 한 말 들어보니

    대리기사에게 사과   세월호 유가족들의 대리기사 폭행 사건 당시 현장에 있던 새정치민주연합 김현 의원이 23일 오후 참고인 신분으로 경찰에 나와 밤늦게까지 조사를 받았다. 김 의원은 폭행 사건을 목격한 수행비서와 함께 경찰이 요청한 출석 시한보다 하루 앞서 자진 출석했다. 김 의원은 기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국민과 유가족 여러분께, 특히 대리기사님께 진심으로 사과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사건으로 인해 유가족들이 더 상처받지 않기를 간절히 바랄 뿐”이라고 심경을 밝혔다. 또 “철저한 조사와 수사를 위해 성실하게 참고인 조사에 임하겠다”면서도 “제가 반말 등을 했다거나 직분을 활용해 수사에 영향을 미치려 했다는 점은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밝힌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형기 전 세월호 참사 가족대책위원회 수석부위원장 등 유가족 4명은 25일 경찰에 출석해 신고자 및 목격자 3명과 대질 조사를 받는다. 경찰은 김병권 전 위원장을 제외한 3명이 혐의를 일부 또는 전면 부인하고 있어 대질 조사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특히 김 전 수석부위원장이 폭행 사건에 연루된 행인 4명 가운데 특정인 1명에게 맞아 넘어져 이가 부러졌다면서 쌍방 폭행을 주장하고 있어 이 부분을 집중 조사할 계획이다. 네티즌들은 “대리기사에게 사과 진심이길”,“대리기사에게 사과 김현 의원 앞으론 이런 일 없어야”, “대리기사에게 사과 김현 의원 조사 성실히 마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 의원 “대리기사에게 진심으로 사과”

    김현 의원 “대리기사에게 진심으로 사과”

    세월호 유가족들의 대리기사 폭행 사건 당시 현장에 있던 새정치민주연합 김현 의원이 23일 오후 참고인 신분으로 경찰에 나와 밤늦게까지 조사를 받았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이날 김 의원이 폭행 사건을 목격한 수행비서와 함께 경찰이 요청한 출석 시한보다 하루 앞서 자진 출석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어떤 이유로 예정보다 빨리 왔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빨리 오는 것도 방법”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기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국민과 유가족 여러분께, 특히 대리기사님께 진심으로 사과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사건으로 인해 유가족들이 더 상처받지 않기를 간절히 바랄 뿐”이라고 심경을 밝혔다. 또 “철저한 조사와 수사를 위해 성실하게 참고인 조사에 임하겠다”면서도 “제가 반말 등을 했다거나 직분을 활용해 수사에 영향을 미치려 했다는 점은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밝힌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형기 전 세월호 참사 가족대책위원회 수석부위원장 등 유가족 4명은 25일 경찰에 출석해 신고자 및 목격자 3명과 대질 조사를 받는다. 경찰은 김병권 전 위원장을 제외한 3명이 혐의를 일부 또는 전면 부인하고 있어 대질 조사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특히 김 전 수석부위원장이 폭행 사건에 연루된 행인 4명 가운데 특정인 1명에게 맞아 넘어져 이가 부러졌다면서 쌍방 폭행을 주장하고 있어 이 부분을 집중 조사할 계획이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대리기사에게 사과’ 김현 의원, 대리기사 멱살 잡은 유가족? ‘목격자 증언보니..’

    ‘대리기사에게 사과’ 김현 의원, 대리기사 멱살 잡은 유가족? ‘목격자 증언보니..’

    ‘김현 의원, 대리기사에게 사과’ 김현 의원이 대리기사에게 사과했지만 폭행 현장은 목격하지 못했다고 진술했다. 23일 김현 의원은 경찰이 출석을 통보한 날보다 하루 일찍 출석해, 참고인 신분으로 경찰에 나와 8시간 가까이 조사를 받았다. 김현 의원은 국민과 세월호 유가족, 폭행 피해자인 대리기사에게 사과한다면서도 폭행사건은 목격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김현 의원은 “국민 여러분과 유가족, 특히 대리 기사 분께 사과의 말씀 드린다”며 “유족들을 안전하게 귀가시키기 위해 제가 현장에 있었던 것이고, 이 일로 인해 유가족들이 더 큰 상처를 받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현 의원은 폭행 장면은 보지 못했냐는 질문에는 “대리기사와 폭행 장면은 제가 목격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앞서 김현 의원은 보좌관 1명과 함께 세월호 참사 가족대책위 임원진 5명과 지난 17일 오전 0시 48분쯤 영등포구 여의동 KBS별관 뒤편에서 식사를 한 뒤 대리기사 폭행사건에 연루됐다. 당시 김현 의원 및 유가족들은 술에 많이 취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대리기사 이씨는 경찰 조사에서 유가족 등이 무방비 상태였던 자신의 멱살을 잡고 일방적으로 때렸다고 진술했다. 사건현장을 경찰에 신고한 노모(36)씨 등 행인 2명도 “세월호 유가족들이 대리기사를 폭행하는 것을 말리려다 오히려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세월호 유가족들은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게 묵비권을 행사했다. 이들 중 2명은 자신들도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안산 모 병원에 입원했다. 당시 김현 의원 및 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유가족들은 추후 경찰 출석 의사를 밝히고 귀가했었다. 김현 의원, 대리기사에게 사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현 의원, 대리기사에게 사과..공범은 아니겠지?” “김현 의원, 대리기사에게 사과..왜 이런 일에 연루 됐지?” “김현 의원, 대리기사에게 사과..유가족들 잘못은 인정해야 할 텐데” “김현 의원, 대리기사에게 사과..누구 말이 맞는 거지?”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방송 캡처 (김현 의원, 대리기사에게 사과) 뉴스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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