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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뉴욕공항 검색 요원 한국인 여대생 성추행

    미국 뉴욕 공항의 연방 교통안전국(TSA) 소속 검색 직원이 공항에서 한국인 여대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 1일(현지시간) 교포 사회와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오후 8시쯤 한국 여대생 A(21)씨는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사우스웨스트항공 여객기를 타고 뉴욕 라과디아공항에 도착했다. 공항 검색대에서 TSA 직원 맥시 오쿠엔도(40)는 A씨에게 무기가 있는지를 추가 검색해야 한다며 ‘남자 화장실’로 따라오라고 했다. A씨는 영어에 능숙하지 않았지만 “나는 여자이기 때문에 여성 직원이 검색해야 한다. 모든 사람에게 이런 식으로 검색하느냐”고 따졌으나 오쿠엔도는 “그렇다”며 A씨의 요구를 묵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오쿠엔도는 화장실에서 A씨의 두 팔을 올리게 한 뒤 하의 지퍼를 내리고 은밀한 부위과 가슴을 만진 것으로 전해졌다. A씨와 목격자 등의 신고로 27일 체포된 오쿠엔도는 감금과 성추행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 공항 검색은 지정된 구역을 벗어날 수 없고 남성 직원은 여성 승객을 검색할 수 없기 때문이다. A씨는 솔트레이크시티에 교환학생으로 갔다가 친구를 만나러 뉴욕에 간 것으로 전해졌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사람 많은 공원에서 알몸으로 성관계 하다...

    사람 많은 공원에서 알몸으로 성관계 하다...

    출동한 경찰까지 비웃으며 사람이 많은 곳에서 뜨거운 사랑을 나눈 청년커플이 처벌을 받게 됐다. 스페인 알리칸테의 토레비에하 경찰은 최근 1통의 신고전화를 받았다. 신고자는 "젊은 남녀가 공원에서 성관계를 갖고 있다."며 경찰에 출동을 요청했다. 황당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곳은 왈도칼레로 공원으로 사람이 붐비는 곳이다. 공원 주변엔 커피점과 식당이 많아 유동인구도 많은 편이다. "사람이 많은 곳에서 정말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겠어?" 긴가민가하면서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 도착해 눈을 의심했다. 공원 벤치에 정말 옷을 완전히 벗은 남녀가 뜨겁게 사랑을 나누고 있었다. 경찰은 황급히 남녀에게 다가가 행위를 중단하라고 했다. "길에서 이러면 안 됩니다. 옷 입으세요" 경찰은 정중하게 말했지만 남녀는 그런 경찰을 비웃었다. 남녀는 출동한 경찰을 보자 웃음을 터뜨리며 "방해하지 말고 사라지라."고 했다. 경찰은 거듭해 두 사람에게 민망한 행위를 중단하라고 했지만 청년은 아랑곳하지 않고 성관계를 계속했다. 마침 여경이 출동하지 않아 경찰은 한동안 행위를 지켜보면서 대기하다가 뒤늦게 두 사람을 경찰서로 연행했다. 한 목격자는 "공원에 사람이 많아 어이없는 사건을 본 어린아이들도 분명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목격자는 "황당한 상황을 본 사람들이 핀잔을 주기도 하고 소리를 지르기도 했지만 청년들이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사랑을 나눴다."며 혀를 찼다. 공개된 장소에서 사랑을 나눈 청년커플은 풍기문란, 공원벤치 사용 방해 등의 혐의로 처벌을 받게 된다. 경찰 관계자는 "아직 처벌 수위가 결정되진 않았지만 경찰을 무시한 점 등이 괘씸해 상대적으로 무거운 처벌을 받을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영상캡처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비단뱀 vs 코브라, 싸움의 승자는?

    비단뱀 vs 코브라, 싸움의 승자는?

    비단뱀과 코브라가 다툼을 벌이는 장면이 공개돼 화제다. 28일 영국 데일리메일과 미러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최근 싱가포르 난양공과대학(Nanyang Technological University: NTU) 내에서 비단뱀과 코브라가 뒤엉켜 싸우는 모습이 포착된 것. 이들의 생생한 모습이 담긴 영상과 사진은 이 대학 학생들이 촬영해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차들이 달리는 도로 옆 갓길에 뱀 두 마리가 뒤엉켜 있다. 기 싸움이 팽팽해 보이지만 사실상 녀석들의 싸움은 이미 비단뱀이 코브라의 머리를 제압해 우세한 상황. 이후 코브라는 비단뱀에게 벗어나고자 몸부림치지만 쉽지 않다. 이렇게 두 녀석의 거친 싸움을 지켜보는 이들은 간혹 비명을 지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목격자에 따르면 비단뱀과 코브라의 싸움은 30여 분 동안 지속하였으며, 코브라는 비단뱀에게서 극적으로 벗어나 숲 속으로 달아났다고 전했다. 또 이날 도로에 남아 있던 비단뱀은 동물보호단체에서 안전하게 포획됐다. 이처럼 비단뱀과 코브라의 싸움이라는 보기 드문 해당 영상은 각종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확산하며 누리꾼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영상=hemant kumar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강남역 사고 “스크린도어 2인 1조 수리 매뉴얼 지키지 않아” 사고 발생하게 된 배경은?

    강남역 사고 “스크린도어 2인 1조 수리 매뉴얼 지키지 않아” 사고 발생하게 된 배경은?

    강남역 사고 강남역 사고 “스크린도어 2인 1조 수리 매뉴얼 지키지 않아” 사고 발생하게 된 배경은? 29일 오후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에서 정비업체 직원이 열차와 스크린도어 사이에 끼여 숨진 사고는 정비 관련 매뉴얼을 지키지 않아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29일 오후 7시 30분쯤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에서 지하철 정비업체 직원 조모(29)씨가 역으로 진입하던 열차와 스크린도어 사이에 끼여 숨졌다. 소방당국은 1시간여 만에 조씨의 시신을 수습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과 서울메트로에 따르면 조씨는 이날 스크린도어 오작동 신고를 받고 강남역에 와서 스크린도어 상태를 점검하려고 직접 안전문을 연 것으로 확인됐다. 유동인구가 많은 토요일 오후 열차가 운행하는 상태에서 스크린도어 수리를 감행한 것이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정비 직원이 점검차 안전문을 열 수는 있지만 지하철 운행 시간에는 승강장에서만 작업하고 안전문 안쪽에 들어가지 못하게 돼 있다”면서 “지하철 운행을 중단해 달라고 관제센터에 연락이 들어오지도 않았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안전문 관리업체는 서울메트로에서 스크린도어 고장 신고를 받고 나서 조씨를 혼자 현장에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2013년 성수역 스크린도어 사망사고 이후 스크린도어 수리 시 2인 1조 원칙 등 매뉴얼이 있었지만 협력업체가 이를 지키지 않았다는 것이다. 2013년 1월에는 2호선 성수역에서 스크린도어 점검업체 직원이 문 안쪽에서 센서를 점검하던 중 진입한 열차와 스크린도어 사이에 끼여 숨졌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통해 조씨가 사고를 당한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이다. 지하철에 타고 있던 한 목격자는 “열차가 역삼역 방향에서 강남역으로 진입하던 중 갑자기 ‘쿵’ 하는 소리가 났다”며 “이후 열차에서 나와 보니 한 남성이 피를 흘린 채 지하철과 안전문 사이에 끼여 있었다”고 말했다. 이 사고로 삼성역에서 서울대입구역까지 지하철 2호선 내선 열차 운행이 1시간 가량 중단됐다. 서울메트로는 해당 구간 열차 이용객의 표를 환불조치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남역 사고 “스크린도어 2인 1조 수리 매뉴얼 지키지 않아” 사고 원인은 대체 무엇?

    강남역 사고 “스크린도어 2인 1조 수리 매뉴얼 지키지 않아” 사고 원인은 대체 무엇?

    강남역 사고 강남역 사고 “스크린도어 2인 1조 수리 매뉴얼 지키지 않아” 사고 원인은 대체 무엇? 29일 오후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에서 정비업체 직원이 열차와 스크린도어 사이에 끼여 숨진 사고는 정비 관련 매뉴얼을 지키지 않아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29일 오후 7시 30분쯤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에서 지하철 정비업체 직원 조모(29)씨가 역으로 진입하던 열차와 스크린도어 사이에 끼여 숨졌다. 소방당국은 1시간여 만에 조씨의 시신을 수습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과 서울메트로에 따르면 조씨는 이날 스크린도어 오작동 신고를 받고 강남역에 와서 스크린도어 상태를 점검하려고 직접 안전문을 연 것으로 확인됐다. 유동인구가 많은 토요일 오후 열차가 운행하는 상태에서 스크린도어 수리를 감행한 것이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정비 직원이 점검차 안전문을 열 수는 있지만 지하철 운행 시간에는 승강장에서만 작업하고 안전문 안쪽에 들어가지 못하게 돼 있다”면서 “지하철 운행을 중단해 달라고 관제센터에 연락이 들어오지도 않았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안전문 관리업체는 서울메트로에서 스크린도어 고장 신고를 받고 나서 조씨를 혼자 현장에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2013년 성수역 스크린도어 사망사고 이후 스크린도어 수리 시 2인 1조 원칙 등 매뉴얼이 있었지만 협력업체가 이를 지키지 않았다는 것이다. 2013년 1월에는 2호선 성수역에서 스크린도어 점검업체 직원이 문 안쪽에서 센서를 점검하던 중 진입한 열차와 스크린도어 사이에 끼여 숨졌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통해 조씨가 사고를 당한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이다. 지하철에 타고 있던 한 목격자는 “열차가 역삼역 방향에서 강남역으로 진입하던 중 갑자기 ‘쿵’ 하는 소리가 났다”며 “이후 열차에서 나와 보니 한 남성이 피를 흘린 채 지하철과 안전문 사이에 끼여 있었다”고 말했다. 이 사고로 삼성역에서 서울대입구역까지 지하철 2호선 내선 열차 운행이 1시간 가량 중단됐다. 서울메트로는 해당 구간 열차 이용객의 표를 환불조치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남역 사고 “스크린도어 2인 1조 수리 매뉴얼 지키지 않아” 오작동 신고 대처 문제점은?

    강남역 사고 “스크린도어 2인 1조 수리 매뉴얼 지키지 않아” 오작동 신고 대처 문제점은?

    강남역 사고 강남역 사고 “스크린도어 2인 1조 수리 매뉴얼 지키지 않아” 오작동 신고 대처 문제점은? 29일 오후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에서 정비업체 직원이 열차와 스크린도어 사이에 끼여 숨진 사고는 정비 관련 매뉴얼을 지키지 않아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29일 오후 7시 30분쯤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에서 지하철 정비업체 직원 조모(29)씨가 역으로 진입하던 열차와 스크린도어 사이에 끼여 숨졌다. 소방당국은 1시간여 만에 조씨의 시신을 수습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과 서울메트로에 따르면 조씨는 이날 스크린도어 오작동 신고를 받고 강남역에 와서 스크린도어 상태를 점검하려고 직접 안전문을 연 것으로 확인됐다. 유동인구가 많은 토요일 오후 열차가 운행하는 상태에서 스크린도어 수리를 감행한 것이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정비 직원이 점검차 안전문을 열 수는 있지만 지하철 운행 시간에는 승강장에서만 작업하고 안전문 안쪽에 들어가지 못하게 돼 있다”면서 “지하철 운행을 중단해 달라고 관제센터에 연락이 들어오지도 않았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안전문 관리업체는 서울메트로에서 스크린도어 고장 신고를 받고 나서 조씨를 혼자 현장에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2013년 성수역 스크린도어 사망사고 이후 스크린도어 수리 시 2인 1조 원칙 등 매뉴얼이 있었지만 협력업체가 이를 지키지 않았다는 것이다. 2013년 1월에는 2호선 성수역에서 스크린도어 점검업체 직원이 문 안쪽에서 센서를 점검하던 중 진입한 열차와 스크린도어 사이에 끼여 숨졌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통해 조씨가 사고를 당한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이다. 지하철에 타고 있던 한 목격자는 “열차가 역삼역 방향에서 강남역으로 진입하던 중 갑자기 ‘쿵’ 하는 소리가 났다”며 “이후 열차에서 나와 보니 한 남성이 피를 흘린 채 지하철과 안전문 사이에 끼여 있었다”고 말했다. 이 사고로 삼성역에서 서울대입구역까지 지하철 2호선 내선 열차 운행이 1시간 가량 중단됐다. 서울메트로는 해당 구간 열차 이용객의 표를 환불조치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남역 사고, 수리 직원 사망..어떤 상황이었나?

    강남역 사고, 수리 직원 사망..어떤 상황이었나?

    ‘강남역 사고’ 지난 29일 오후 7시 25분께 지하철 2호선 강남역에서 교대역 방면 선로에서 시설 정비업체 소속 조모(28)씨가 열차와 스크린도어 사이에 끼어 숨졌다. 이 사고로 지하철 2호선 삼성역-서울대입구역 양방향 지하철 운행이 일시 중단된 후 오후 8시35분부터 정상 운행됐다. 사망한 조씨는 이날 오후 6시41분쯤 강남역 스크린도어 고장 신고를 받고 오후 7시20분쯤 현장에 도착해 정비 작업을 진행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날 사고 현장에 있던 목격자에 따르면 “열차가 역삼역에서 강남역으로 진입하던 중 갑자기 쿵하는 소리가 났다”며 “이후 열차에서 나와 보니 한 남성이 피를 흘린 채 지하철과 안전문 사이에 끼여 있었다”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강남역 사고 “토요일 차량 운행하는 상태에서 스크린도어 수리” 서울메트로 해명은?

    강남역 사고 “토요일 차량 운행하는 상태에서 스크린도어 수리” 서울메트로 해명은?

    강남역 사고 강남역 사고 “토요일 차량 운행하는 상태에서 스크린도어 수리” 서울메트로 해명은? 열차가 운행 중인 지하철역에서 스크린도어를 수리하던 기사가 열차와 스크린도어 사이에 끼여 숨지는 어처구니 없는 사고가 발생해 안전불감증이 또다시 도마에 오를 전망이다. 29일 오후 7시 30분쯤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에서 지하철 정비업체 직원 조모(29)씨가 역으로 진입하던 열차와 스크린도어 사이에 끼여 숨졌다. 소방당국은 1시간여 만에 조씨의 시신을 수습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과 서울메트로에 따르면 조씨는 이날 스크린도어 오작동 신고를 받고 강남역에 와서 스크린도어 상태를 점검하려고 직접 안전문을 연 것으로 확인됐다. 유동인구가 많은 토요일 오후 열차가 운행하는 상태에서 스크린도어 수리를 감행한 것이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정비 직원이 점검차 안전문을 열 수는 있지만 지하철 운행 시간에는 승강장에서만 작업하고 안전문 안쪽에 들어가지 못하게 돼 있다”면서 “지하철 운행을 중단해 달라고 관제센터에 연락이 들어오지도 않았다”고 말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통해 조씨가 사고를 당한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이다. 지하철에 타고 있던 한 목격자는 “열차가 역삼역 방향에서 강남역으로 진입하던 중 갑자기 ‘쿵’ 하는 소리가 났다”며 “이후 열차에서 나와 보니 한 남성이 피를 흘린 채 지하철과 안전문 사이에 끼여 있었다”고 말했다. 이 사고로 삼성역에서 서울대입구역까지 지하철 2호선 내선 열차 운행이 1시간 가량 중단됐다. 서울메트로는 해당 구간 열차 이용객의 표를 환불조치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남역 사고, 사망사고 발생..도대체 왜?

    강남역 사고, 사망사고 발생..도대체 왜?

    ‘강남역 사고’ 2호선 강남역에서 스크린 정비업체 직원이 안전문 사이에 끼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9일 오후 7시 27분께 지하철 2호선 강남역에서 스크린 도어를 수리하던 정비업체 직원이 정도차와 스크린 도어 사이에 끼여 숨졌다. 이날 스크린 정비업체 직원 조 씨는 2호선 강남역 스크린 도어 오작동 신고를 받고 현장점검을 하는 도중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남역 지하철에 타고 있던 한 목격자는 “열차가 역삼역에서 강남역으로 진입하는 도중 갑자기 쿵하는 소리가 났다”며 “열차에서 나와 보니 한 남성이 피를 흘린 채 지하철과 안전문 사이에 끼여 있었다”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강남역 사고, 스크린도어 수리 직원 사망

    강남역 사고, 스크린도어 수리 직원 사망

    ‘강남역 사고’ 지난 29일 오후 7시 25분께 지하철 2호선 강남역에서 교대역 방면 선로에서 시설 정비업체 소속 조모(28)씨가 열차와 스크린도어 사이에 끼어 숨졌다. 이 사고로 지하철 2호선 삼성역-서울대입구역 양방향 지하철 운행이 일시 중단된 후 오후 8시35분부터 정상 운행됐다. 사망한 조씨는 이날 오후 6시41분쯤 강남역 스크린도어 고장 신고를 받고 오후 7시20분쯤 현장에 도착해 정비 작업을 진행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날 사고 현장에 있던 목격자에 따르면 “열차가 역삼역에서 강남역으로 진입하던 중 갑자기 쿵하는 소리가 났다”며 “이후 열차에서 나와 보니 한 남성이 피를 흘린 채 지하철과 안전문 사이에 끼여 있었다”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강남역 사고, 정비직원 작업 중 끼여 사망

    강남역 사고, 정비직원 작업 중 끼여 사망

    ’강남역 사고’ 29일 오후 7시 25분쯤 지하철 2호선 강남역에서 교대역 방면 선로에서 시설 정비업체 소속 조모(28)씨가 열차와 스크린도어 사이에 끼어 사망, 충격을 주고 있다. 이 사고로 지하철 2호선 삼성역-서울대입구역 양방향 지하철 운행이 일시 중단됐다가 오후 8시35분부터 정상 운행됐다. 사망한 조씨는 이날 오후 6시41분쯤 강남역 스크린도어 고장 신고를 받고 오후 7시20분쯤 현장에 도착해 정비 작업을 진행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하철에 타고 있던 한 목격자는 “열차가 역삼역에서 강남역으로 진입하던 중 갑자기 쿵하는 소리가 났다”며 “이후 열차에서 나와 보니 한 남성이 피를 흘린 채 지하철과 안전문 사이에 끼여 있었다”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강남역 사고, 20대 정비직원 작업 중 사망..충격

    강남역 사고, 20대 정비직원 작업 중 사망..충격

    ’강남역 사고’ 29일 오후 7시 25분쯤 지하철 2호선 강남역에서 교대역 방면 선로에서 시설 정비업체 소속 조모(28)씨가 열차와 스크린도어 사이에 끼어 사망, 충격을 주고 있다. 이 사고로 지하철 2호선 삼성역-서울대입구역 양방향 지하철 운행이 일시 중단됐다가 오후 8시35분부터 정상 운행됐다. 사망한 조씨는 이날 오후 6시41분쯤 강남역 스크린도어 고장 신고를 받고 오후 7시20분쯤 현장에 도착해 정비 작업을 진행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하철에 타고 있던 한 목격자는 “열차가 역삼역에서 강남역으로 진입하던 중 갑자기 쿵하는 소리가 났다”며 “이후 열차에서 나와 보니 한 남성이 피를 흘린 채 지하철과 안전문 사이에 끼여 있었다”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강남역 사고 “토요일 차량 운행하는 상태에서 스크린도어 수리” 무슨 일이 있었나

    강남역 사고 “토요일 차량 운행하는 상태에서 스크린도어 수리” 무슨 일이 있었나

    강남역 사고 강남역 사고 “토요일 차량 운행하는 상태에서 스크린도어 수리” 무슨 일이 있었나 열차가 운행 중인 지하철역에서 스크린도어를 수리하던 기사가 열차와 스크린도어 사이에 끼여 숨지는 어처구니 없는 사고가 발생해 안전불감증이 또다시 도마에 오를 전망이다. 29일 오후 7시 30분쯤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에서 지하철 정비업체 직원 조모(29)씨가 역으로 진입하던 열차와 스크린도어 사이에 끼여 숨졌다. 소방당국은 1시간여 만에 조씨의 시신을 수습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과 서울메트로에 따르면 조씨는 이날 스크린도어 오작동 신고를 받고 강남역에 와서 스크린도어 상태를 점검하려고 직접 안전문을 연 것으로 확인됐다. 유동인구가 많은 토요일 오후 열차가 운행하는 상태에서 스크린도어 수리를 감행한 것이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정비 직원이 점검차 안전문을 열 수는 있지만 지하철 운행 시간에는 승강장에서만 작업하고 안전문 안쪽에 들어가지 못하게 돼 있다”면서 “지하철 운행을 중단해 달라고 관제센터에 연락이 들어오지도 않았다”고 말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통해 조씨가 사고를 당한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이다. 지하철에 타고 있던 한 목격자는 “열차가 역삼역 방향에서 강남역으로 진입하던 중 갑자기 ‘쿵’ 하는 소리가 났다”며 “이후 열차에서 나와 보니 한 남성이 피를 흘린 채 지하철과 안전문 사이에 끼여 있었다”고 말했다. 이 사고로 삼성역에서 서울대입구역까지 지하철 2호선 내선 열차 운행이 1시간 가량 중단됐다. 서울메트로는 해당 구간 열차 이용객의 표를 환불조치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남역 사고, 수리 직원 사망..목격자 말 들어보니?

    강남역 사고, 수리 직원 사망..목격자 말 들어보니?

    ‘강남역 사고’ 지난 29일 오후 7시 25분께 지하철 2호선 강남역에서 교대역 방면 선로에서 시설 정비업체 소속 조모(28)씨가 열차와 스크린도어 사이에 끼어 숨졌다. 이 사고로 지하철 2호선 삼성역-서울대입구역 양방향 지하철 운행이 일시 중단된 후 오후 8시35분부터 정상 운행됐다. 이날 사고 현장에 있던 목격자에 따르면 “열차가 역삼역에서 강남역으로 진입하던 중 갑자기 쿵하는 소리가 났다”며 “이후 열차에서 나와 보니 한 남성이 피를 흘린 채 지하철과 안전문 사이에 끼여 있었다”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강남역 사고 “스크린도어 2인 1조 수리 매뉴얼 지키지 않아” 인재로 판명

    강남역 사고 “스크린도어 2인 1조 수리 매뉴얼 지키지 않아” 인재로 판명

    강남역 사고 강남역 사고 “스크린도어 2인 1조 수리 매뉴얼 지키지 않아” 인재로 판명 29일 오후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에서 정비업체 직원이 열차와 스크린도어 사이에 끼여 숨진 사고는 정비 관련 매뉴얼을 지키지 않아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29일 오후 7시 30분쯤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에서 지하철 정비업체 직원 조모(29)씨가 역으로 진입하던 열차와 스크린도어 사이에 끼여 숨졌다. 소방당국은 1시간여 만에 조씨의 시신을 수습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과 서울메트로에 따르면 조씨는 이날 스크린도어 오작동 신고를 받고 강남역에 와서 스크린도어 상태를 점검하려고 직접 안전문을 연 것으로 확인됐다. 유동인구가 많은 토요일 오후 열차가 운행하는 상태에서 스크린도어 수리를 감행한 것이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정비 직원이 점검차 안전문을 열 수는 있지만 지하철 운행 시간에는 승강장에서만 작업하고 안전문 안쪽에 들어가지 못하게 돼 있다”면서 “지하철 운행을 중단해 달라고 관제센터에 연락이 들어오지도 않았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안전문 관리업체는 서울메트로에서 스크린도어 고장 신고를 받고 나서 조씨를 혼자 현장에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2013년 성수역 스크린도어 사망사고 이후 스크린도어 수리 시 2인 1조 원칙 등 매뉴얼이 있었지만 협력업체가 이를 지키지 않았다는 것이다. 2013년 1월에는 2호선 성수역에서 스크린도어 점검업체 직원이 문 안쪽에서 센서를 점검하던 중 진입한 열차와 스크린도어 사이에 끼여 숨졌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통해 조씨가 사고를 당한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이다. 지하철에 타고 있던 한 목격자는 “열차가 역삼역 방향에서 강남역으로 진입하던 중 갑자기 ‘쿵’ 하는 소리가 났다”며 “이후 열차에서 나와 보니 한 남성이 피를 흘린 채 지하철과 안전문 사이에 끼여 있었다”고 말했다. 이 사고로 삼성역에서 서울대입구역까지 지하철 2호선 내선 열차 운행이 1시간 가량 중단됐다. 서울메트로는 해당 구간 열차 이용객의 표를 환불조치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남역 사고 “토요일 오후 차량 운행하는 상태에서 스크린도어 수리” 대체 왜?

    강남역 사고 “토요일 오후 차량 운행하는 상태에서 스크린도어 수리” 대체 왜?

    강남역 사고 강남역 사고 “토요일 오후 차량 운행하는 상태에서 스크린도어 수리” 대체 왜? 열차가 운행 중인 지하철역에서 스크린도어를 수리하던 기사가 열차와 스크린도어 사이에 끼여 숨지는 어처구니 없는 사고가 발생해 안전불감증이 또다시 도마에 오를 전망이다. 29일 오후 7시 30분쯤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에서 지하철 정비업체 직원 조모(29)씨가 역으로 진입하던 열차와 스크린도어 사이에 끼여 숨졌다. 소방당국은 1시간여 만에 조씨의 시신을 수습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과 서울메트로에 따르면 조씨는 이날 스크린도어 오작동 신고를 받고 강남역에 와서 스크린도어 상태를 점검하려고 직접 안전문을 연 것으로 확인됐다. 유동인구가 많은 토요일 오후 열차가 운행하는 상태에서 스크린도어 수리를 감행한 것이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정비 직원이 점검차 안전문을 열 수는 있지만 지하철 운행 시간에는 승강장에서만 작업하고 안전문 안쪽에 들어가지 못하게 돼 있다”면서 “지하철 운행을 중단해 달라고 관제센터에 연락이 들어오지도 않았다”고 말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통해 조씨가 사고를 당한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이다. 지하철에 타고 있던 한 목격자는 “열차가 역삼역 방향에서 강남역으로 진입하던 중 갑자기 ‘쿵’ 하는 소리가 났다”며 “이후 열차에서 나와 보니 한 남성이 피를 흘린 채 지하철과 안전문 사이에 끼여 있었다”고 말했다. 이 사고로 삼성역에서 서울대입구역까지 지하철 2호선 내선 열차 운행이 1시간 가량 중단됐다. 서울메트로는 해당 구간 열차 이용객의 표를 환불조치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남역 사고, 스크린도어 끼여 사망사고

    강남역 사고, 스크린도어 끼여 사망사고

    ’강남역 사고’ 29일 오후 7시 25분쯤 지하철 2호선 강남역에서 교대역 방면 선로에서 시설 정비업체 소속 조모(28)씨가 열차와 스크린도어 사이에 끼어 사망, 충격을 주고 있다. 이 사고로 지하철 2호선 삼성역-서울대입구역 양방향 지하철 운행이 일시 중단됐다가 오후 8시35분부터 정상 운행됐다. 사망한 조씨는 이날 오후 6시41분쯤 강남역 스크린도어 고장 신고를 받고 오후 7시20분쯤 현장에 도착해 정비 작업을 진행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하철에 타고 있던 한 목격자는 “열차가 역삼역에서 강남역으로 진입하던 중 갑자기 쿵하는 소리가 났다”며 “이후 열차에서 나와 보니 한 남성이 피를 흘린 채 지하철과 안전문 사이에 끼여 있었다”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강남역 사고 “스크린도어 2인 1조 수리 매뉴얼 지키지 않아” 안전문 규정은 대체 무엇?

    강남역 사고 “스크린도어 2인 1조 수리 매뉴얼 지키지 않아” 안전문 규정은 대체 무엇?

    강남역 사고 강남역 사고 “스크린도어 2인 1조 수리 매뉴얼 지키지 않아” 안전문 규정은 대체 무엇? 29일 오후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에서 정비업체 직원이 열차와 스크린도어 사이에 끼여 숨진 사고는 정비 관련 매뉴얼을 지키지 않아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29일 오후 7시 30분쯤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에서 지하철 정비업체 직원 조모(29)씨가 역으로 진입하던 열차와 스크린도어 사이에 끼여 숨졌다. 소방당국은 1시간여 만에 조씨의 시신을 수습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과 서울메트로에 따르면 조씨는 이날 스크린도어 오작동 신고를 받고 강남역에 와서 스크린도어 상태를 점검하려고 직접 안전문을 연 것으로 확인됐다. 유동인구가 많은 토요일 오후 열차가 운행하는 상태에서 스크린도어 수리를 감행한 것이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정비 직원이 점검차 안전문을 열 수는 있지만 지하철 운행 시간에는 승강장에서만 작업하고 안전문 안쪽에 들어가지 못하게 돼 있다”면서 “지하철 운행을 중단해 달라고 관제센터에 연락이 들어오지도 않았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안전문 관리업체는 서울메트로에서 스크린도어 고장 신고를 받고 나서 조씨를 혼자 현장에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2013년 성수역 스크린도어 사망사고 이후 스크린도어 수리 시 2인 1조 원칙 등 매뉴얼이 있었지만 협력업체가 이를 지키지 않았다는 것이다. 2013년 1월에는 2호선 성수역에서 스크린도어 점검업체 직원이 문 안쪽에서 센서를 점검하던 중 진입한 열차와 스크린도어 사이에 끼여 숨졌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통해 조씨가 사고를 당한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이다. 지하철에 타고 있던 한 목격자는 “열차가 역삼역 방향에서 강남역으로 진입하던 중 갑자기 ‘쿵’ 하는 소리가 났다”며 “이후 열차에서 나와 보니 한 남성이 피를 흘린 채 지하철과 안전문 사이에 끼여 있었다”고 말했다. 이 사고로 삼성역에서 서울대입구역까지 지하철 2호선 내선 열차 운행이 1시간 가량 중단됐다. 서울메트로는 해당 구간 열차 이용객의 표를 환불조치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남역 사고, 20대 정비직원 작업 중 열차+스크린도어 끼여 사망 ‘충격’

    강남역 사고, 20대 정비직원 작업 중 열차+스크린도어 끼여 사망 ‘충격’

    ’강남역 사고’ 29일 오후 7시 25분쯤 지하철 2호선 강남역에서 교대역 방면 선로에서 시설 정비업체 소속 조모(28)씨가 열차와 스크린도어 사이에 끼어 사망, 충격을 주고 있다. 이 사고로 지하철 2호선 삼성역-서울대입구역 양방향 지하철 운행이 일시 중단됐다가 오후 8시35분부터 정상 운행됐다. 사망한 조씨는 이날 오후 6시41분쯤 강남역 스크린도어 고장 신고를 받고 오후 7시20분쯤 현장에 도착해 정비 작업을 진행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하철에 타고 있던 한 목격자는 “열차가 역삼역에서 강남역으로 진입하던 중 갑자기 쿵하는 소리가 났다”며 “이후 열차에서 나와 보니 한 남성이 피를 흘린 채 지하철과 안전문 사이에 끼여 있었다”고 말했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통상 지하철 운영시간에는 스크린도어 안쪽 정비를 하지 않는다. 관제센터에 지하철 운행을 중단해달라는 연락이 들어오지도 않았다”며 “사고 당시 (조씨가) 스크린도어 안쪽에 있었던 이유를 파악 중”이라고 전했다. 경찰은 현재 조씨가 사고를 당한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이다. 강남역 사고, 강남역 사고, 강남역 사고, 강남역 사고, 강남역 사고, 강남역 사고, 강남역 사고, 강남역 사고 사진 = 서울신문DB (강남역 사고)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강남역 사고, 정비업체 직원 사망..목격자 “갑자기 쿵하는 소리 났다” 경악

    강남역 사고, 정비업체 직원 사망..목격자 “갑자기 쿵하는 소리 났다” 경악

    ‘강남역 사고’ 2호선 강남역에서 스크린 정비업체 직원이 안전문 사이에 끼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9일 오후 7시 27분께 지하철 2호선 강남역에서 스크린 도어를 수리하던 정비업체 직원이 정도차와 스크린 도어 사이에 끼여 숨졌다. 이날 스크린 정비업체 직원 조 씨는 2호선 강남역 스크린 도어 오작동 신고를 받고 현장점검을 하는 도중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남역 지하철에 타고 있던 한 목격자는 “열차가 역삼역에서 강남역으로 진입하는 도중 갑자기 쿵하는 소리가 났다”며 “열차에서 나와 보니 한 남성이 피를 흘린 채 지하철과 안전문 사이에 끼여 있었다”고 전했다. 이 사고로 인해 삼성역에서 서울대 입구 방면 지하철 2호선 운행이 1시간가량 중단되기도 했다. 한편 경찰은 CCTV 등을 통해 강남역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작업 과정에서 안전 수칙을 제대로 지켰는지에 대해 파악할 예정이다. 강남역 사고, 강남역 사고, 강남역 사고, 강남역 사고, 강남역 사고 사진 = 서울신문DB (강남역 사고)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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