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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축구] 폭행 논란 박종환 “신체 접촉 있었다”

    [프로축구] 폭행 논란 박종환 “신체 접촉 있었다”

    선수 폭행 논란에 휩싸인 박종환(76)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성남 감독이 선수들과의 신체 접촉이 있었음을 인정했다. 박 감독이 지난 16일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균관대와의 연습 경기 도중 소속팀 김남건과 김성준의 얼굴을 때렸다는 의혹에 대해 진상조사를 벌인 구단은 17일 “박 감독이 해당 두 선수에 대한 신체적 접촉을 인정했다”며 “박 감독이 선수에게 사과했고 재발 방지 약속을 했다. 선수들은 사과를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구단 측은 신체 접촉이 심한 구타였느냐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박 감독은 서울신문과의 전화통화에서 “잘하라고 머리를 살짝 쳤을 뿐이다. 꿀밤이라 할 수도 없을 정도였다”고 해명했다. 김성준은 “주먹으로 얼굴을 수차례 맞지는 않았지만 한두 차례 쥐어박힌 적은 있다”고 말했다. 폭행 장면을 목격했다는 팬은 17일 성남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올린 ‘폭행 감독 박종환 퇴출시켜라’라는 제목의 글에서 “(박 감독이) 하프타임 때 그라운드에서 2명 선수의 안면에 수차례 주먹질을 해 댔다”고 썼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진도 여객선 침몰, 세월호 생존자에 선장도..‘타이타닉호와 100% 다른 점’

    진도 여객선 침몰, 세월호 생존자에 선장도..‘타이타닉호와 100% 다른 점’

    진도 여객선 침몰 진도 여객선 침몰 당시 선장 이준석(69) 씨가 가장 먼저 세월호를 탈출했다는 지적이 제기되는 가운데 102년 전 가라앉은 타이타닉호와 비교되는 행보로 분노를 자아내고 있다. 청해진해운 세월호 진도 여객선 침몰 사고 생존자 김모(60) 씨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제일 먼저 경비정으로 뛰어내려 탑승했는데 당시 뛰어내린 사람들이 더 있었다“며 ”경비정 구조대원에게 물으니 선장이 나보다 먼저 탑승해있었다”고 밝혀 논란을 부추겼다. 선장 이 씨뿐 아니라 다른 승무원들도 이날 오전 일찌감치 구조됐다는 목격담도 나왔다. 이씨와 박모 기관장 등 승무원 9명은 구조작업이 한창이던 이날 오후 서해지방해양경찰청에서 조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씨는 청해진해운의 또 다른 제주행 여객선 호하마나호 선장으로, 이날 세월호 선장 신보식 씨의 휴가로 대신 운행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청해진해운 세월호 진도 여객선 침몰 당시 세월호 1등 기관사인 손지태 씨도 1차로 구조돼 매체와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했다. 손 씨는 진도 여객선 침몰 당시 선장과 항해사 등이 탈출했는냐는 질문에 함구했으며 “왜 먼저 나왔느냐”는 질문에도 아무런 답을 하지 못했다. 반면 1912년 4월 10일 2200여명을 태우고 영국 사우스햄프턴을 출항해 미국 뉴욕으로 항해하던 도중 14일 오후 11시 40분 북대서양 뉴펀들랜드 남서쪽 바다에서 빙산에 충돌해 침몰한 1500여명이 사망한 타이타닉호의 경우 에드워드 스미스 선장이 침몰 직전까지 승객 구조를 위해 노력하다가 배와 함께 자신의 최후를 맞았다. 세월호 선장과 비슷한 사례로는 2012년 1월 이탈리아에서 발생한 코스타콩코르디아호가 꼽힌다. 승객 4229명을 싣고 가다 암초에 부딪히면서 32명이 사망했고, 사고 직후 탈출한 선장 셰티노는 과실치사 등의 혐의로 구속 수감됐다. 검찰은 배에 남은 승객 300여명을 버리고 도망친 직무유기죄를 적용해 승객 1인당 약 8년형씩 도합 2697년형을 구형하기도 했다. 진도 여객선 침몰, 세월호 생존자를 접한 네티즌은 “진도 여객선 침몰, 세월호 생존자..정말 양심도 없는 사람이다”, “진도 여객선 침몰, 세월호 생존자..그래도 본인 목숨은 소중하니까”, “진도 여객선 침몰, 세월호 생존자..사연이 있겠지”, “진도 여객선 침몰, 세월호 생존자..빨리 실종자들 찾았으면 좋겠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진도 여객선 침몰, 세월호 생존자)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진도 여객선 침몰 참사] 사고 발생에서 침몰까지

    [진도 여객선 침몰 참사] 사고 발생에서 침몰까지

    ‘세월호’는 원래 매주 화·목요일 오후 6시 30분 인천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출발, 이튿날 오전 8시 제주에 도착하지만 15일엔 짙게 낀 안개로 출발이 2시간여 늦었다. 한 선원은 “엔진실에 있었는데 배 앞부분이 충격을 받았다. 암초 때문인 것 같다”고 말했다. 구조된 학생들도 “‘쿵’ 소리가 난 뒤 배가 기울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진도 주민은 “수심 40m로 암초가 거의 없는 곳”이라고 말했다. 국립해양조사원은 “뚜렷하게 드러나는 암초가 없지만 최초 사고 위치와 침몰 위치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이동 경로를 살펴봐야 암초와 충돌 여부를 알 수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신고된 위치는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방 2.9㎞이지만 침몰 지점은 17.3㎞다. 해양수산부는 “사고 해역은 주변보다 수심이 20m 낮은 암반지대”라고 암초 존재 가능성을 제기했다. 사고 사실은 세월호에 타고 있던 한 승객에 의해 최초로 알려졌다. 한모씨는 16일 오전 8시 58분 122 긴급전화로 “배에 물이 차고 있다”고 목포해경 상황실에 신고했다. 앞서 8시 52분 전남소방본부로 신고가 들어왔으나 정식으로 신고를 접수하고 조치를 취한 것은 해경이다. 사고 발생 시각은 신고 훨씬 전으로 보이지만 해경은 사고 선박으로부터 직접 받은 조난 신고는 없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세월호가 신고 1시간여 전부터 사고 해역에 머물렀다는 목격담도 나왔다. 한 어민은 배를 본 게 7시~7시 30분쯤인데 가만히 있기에 이상하게 여기다 돌아왔다고 귀띔했다. 사고 선박은 암초 충돌 또는 내부 이상으로 사고 현장에 1시간 넘게 서 있었으며, 8시 전부터 선박이 기울기 시작했고 침수가 진행된 것은 9시 직전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해수부는 “사고 선박이 8시 52분부터 반대 방향으로 표류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승무원들이 안일하게 대처했다는 지적도 나온다. “침착하게 자리를 지키고 지시를 따르라”는 방송을 10차례 되풀이하다 10시 10분 침몰이 임박해서야 바다로 뛰어내리라는 방송을 내보냈다. 그제야 승객들이 선실 탈출을 시도했으나 시기를 놓친 뒤였다. 사고 선박 발전기 전원도 끊긴 상태여서 구명조끼를 입고 바다로 뛰어들거나 구조를 기다리는 것 외에는 달리 방법이 없었다. 해경은 침몰 시점을 10시 45분으로 봤다. 구조된 서모(52)씨는 “침수에 이어 완전 침몰되기까지 2시간 가까이 걸렸지만 침몰만을 놓고 볼 때는 20여분밖에 안 걸렸다”고 말했다. 경기 안산 단원고 학생들도 “뭔가 충격을 받는 소리가 들린 뒤 30~40분 만에 선체가 90도 기울어졌다”고 긴박했던 순간을 전했다. 낮 12시 50분 단원고 2학년 정차웅(16)군의 시신이 처음으로 발견되고, 오후 4시까지 구조자가 170여명에 그치자 인명 피해는 없을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비관적인 분석이 커졌다. 실종자 대부분이 선체에 남아 있을 가능성이 제기되자 해경과 해군은 오후 6시쯤 잠수 전문인력 178명을 긴급 투입했다. 사고 수습을 총괄하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승선 인원, 구조자, 실종자 수 등 기본적인 자료조차도 계속 혼선을 빚어 비난을 샀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전지현 뉴질랜드 목격담, 앞에 있는 남자 도민준 인 줄 알았더니..‘반전’

    전지현 뉴질랜드 목격담, 앞에 있는 남자 도민준 인 줄 알았더니..‘반전’

    ‘전지현 뉴질랜드 목격담’이 화제다. 9일 중국 SNS인 웨이보에는 뉴질랜드 퀸스타운의 한 노천카페에서 목격된 전지현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전지현 뉴질랜드 목격담’ 사진 속 전지현은 머리 위에 선글라스를 얹고 휴대전화를 보며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고 있다. 특히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한눈에 띄는 전지현의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해당 사진을 촬영한 중국 팬은 “뉴질랜드에서 우연히 전지현을 봤다. 사인 요청을 했더니 자신의 가방에서 직접 사진을 꺼내서 사인을 해줬다. 외국에서 자신의 팬을 만났다는 것에 대한 자긍심 있어 보였다”고 설명했다. 전지현 뉴질랜드 목격담을 접한 네티즌은 “전지현 뉴질랜드 목격담, 진짜 인생이 천송이” “전지현 뉴질랜드 목격담, 나도 좀 마주치고 싶다” “전지현 뉴질랜드 목격담, 가방에 자기 사진은 왜?” “전지현 뉴질랜드 목격담, 전지현 일상도 예쁘다” “전지현 뉴질랜드 목격담..옆에 있던 남자들은 누구?”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지현은 지난 2월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톱스타 천송이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전지현 뉴질랜드 목격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지현 뉴질랜드 목격담, 남성과 테라스에서.. 옆얼굴보니 ‘훈훈’ 누구?

    전지현 뉴질랜드 목격담, 남성과 테라스에서.. 옆얼굴보니 ‘훈훈’ 누구?

    ‘전지현 뉴질랜드 목격담’ 배우 전지현의 뉴질랜드 목격담이 화제다. 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그녀가 어디 있나요?’라는 제목으로 전지현 뉴질랜드 목격담이 게재됐다. 자신을 중국 팬이라고 밝힌 여성은 “전지현이 지금 뉴질랜드에 있다. 사인을 요청하자 직접 가방 안에서 자신의 사진을 꺼내 사인을 해줬다”며 2장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전지현은 레스토랑 테라스에 한 남성과 마주앉아 휴대전화를 만지고 있다. 민낯에 편안한 차림임에도 불구하고 여신 매력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는 전지현의 사인이 담겨있다. 네티즌들은 “전지현 목격담 대박이다”, “전지현 뉴질랜드에서 휴식 취하고 있구나”, “전지현 앞에 앉은 남성은 남편?”, “전지현 목격담, 당장 뉴질랜드로 가고 싶다”, “전지현, 자기 사진 꺼내서 사인해주는 것 천송이 같아.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전지현은 지난 2월 인기리에 종영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막무가내 톱스타 천송이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 = 디시인사이드 전지현 갤러리(전지현 뉴질랜드 목격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양평 무인기 목격? 강릉·속초 등 무인기 목격담 줄이어

    양평 무인기 목격? 강릉·속초 등 무인기 목격담 줄이어

    ‘양평 무인기 목격담’ ‘강릉 속초 무인기’ 북한제로 추정되는 무인기가 백령도와 파주, 삼척에서 발견된 가운데 다른 지역에서도 ‘무인기를 봤다’는 신고가 잇따라 접수됐다. 군부대와 경찰 등에 따르면 6일 오후 8시 40분쯤 강릉시 강동면의 한 주민이 ‘북한의 것으로 추정되는 무인항공기를 봤다’고 신고했다. 강원 속초와 경기 양평에서도 비행체 목격 신고가 잇따라 접수됐다. 한편 지난 6일 오전 수도권에서도 한 주민이 무인기를 봤다고 신고해 방공부대에 한때 비상이 걸렸지만 확인 결과 국적기로 밝혀지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흡혈괴물 ‘추파카브라’ 생포” 美텍사스 부부 주장

    “흡혈괴물 ‘추파카브라’ 생포” 美텍사스 부부 주장

    ‘추파카브라’, ‘염소의 피를 빨다’라는 스페인 이름을 가진 전설 속에 나오는 괴물을 미국 텍사스주(州)에 거주하는 한 부부가 생포했다고 주장하고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미 현지 언론들이 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텍사스주 래트클리프 지역에 거주하는 알린 파마와 그의 부인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집 근처에서 새끼 추파카브라로 추정되는 미상의 동물을 잡아 우리에 가두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파마는 자신이 사냥 경력이 20년인데 이번 포획은 인생에 있어 역사적인 발견이라고 주장했다. 주로 염소 등 가축을 죽인다고 알려진 전설 속의 ‘추파카브라’는 그동안 많은 목격담이 전해져 내려왔지만, 실존 여부는 규명되지 않았다. 또한, 과거에도 일부 사람들이 ‘추파카브라’로 주장하는 동물을 포획했지만, 조사 결과 개나 여우의 특이한 변종으로 확인된 바 있다. 이번에 포획된 동물은 털이 없는 검은색의 큰 개 형태를 하고 있으며 우리에서 사료 등을 먹으며 조용히 지내고 있다고 이들 부부들은 밝혔다. 하지만 파마는 이 동물이 이렇게 조용한 이유가 바로 평소에는 조용히 은둔해 있는 악명 높은 ‘추파카브라’의 성질을 그대로 닮은 것이라고 주장하며 이 동물이 ‘추파카브라’의 새끼가 틀림없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이 괴이한 동물의 사진을 관찰한 야생 동물 전문가들은 일단 이 동물이 개나 여우 혹은 코요테 등의 변형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 전문가는 “추파카브라가 단일한 종으로 밝혀진 적이 없다”며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가축이나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괴상한 동물이라고 생각한 것에 불과하다”고 말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사진 = ‘추파카브라’ 새끼라고 주장하며 포획된 미상의 동물 (현지 언론, WMUR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리지, 열애설 상대에게 “너무 큰 분” 도대체 누구길래?

    리지, 열애설 상대에게 “너무 큰 분” 도대체 누구길래?

    ‘리지 열애설’ 최근 ‘까탈레나’로 인기를 끌고 있는 오렌지캬라멜의 멤버 리지(22)가 과거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리지는 28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그린라이트를 꺼줘’에는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리지를 소개하던 성시경은 “스캔들 난 적 있지 않으냐”고 말했다. 리지는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26)과 열애설에 휩싸였었다. 당황한 리지는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나를 바에서 같이 봤다고 하더라. 보긴 뭘 보냐. 나 닮은 사람 본 거 아니냐”면서 엉터리 목격담에 분노를 터뜨렸다. 그는 이어 “나는 그 사람하고 잘 될 수 없다. 너무 높으신 분이다”며 “너무 큰 분은 바라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리지의 해명을 들은 허지웅은 “여기도 큰 분 있다. 전반적으로 크다”면서 성시경을 가리켰고, 성시경은 “지금은 인기 얘기하는 거 아니냐”며 티격태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지 열애설 “그 분은 너무 높으신 분” 도대체 누구?

    리지 열애설 “그 분은 너무 높으신 분” 도대체 누구?

    ‘리지 열애설’ 최근 ‘까탈레나’로 인기를 끌고 있는 오렌지캬라멜의 멤버 리지(22)가 과거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리지는 28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그린라이트를 꺼줘’에는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리지를 소개하던 성시경은 “스캔들 난 적 있지 않으냐”고 말했다. 리지는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26)과 열애설에 휩싸였었다. 당황한 리지는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나를 바에서 같이 봤다고 하더라. 보긴 뭘 보냐. 나 닮은 사람 본 거 아니냐”면서 엉터리 목격담에 분노를 터뜨렸다. 그는 이어 “나는 그 사람하고 잘 될 수 없다. 너무 높으신 분이다”며 “너무 큰 분은 바라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리지의 해명을 들은 허지웅은 “여기도 큰 분 있다. 전반적으로 크다”면서 성시경을 가리켰고, 성시경은 “지금은 인기 얘기하는 거 아니냐”며 티격태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지 “지드래곤, 너무 높으신 분” 열애설 심경 밝혀

    리지 “지드래곤, 너무 높으신 분” 열애설 심경 밝혀

    ‘리지 열애설’ 최근 ‘까탈레나’로 인기를 끌고 있는 오렌지캬라멜의 멤버 리지(22)가 과거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리지는 28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그린라이트를 꺼줘’에는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리지를 소개하던 성시경은 “스캔들 난 적 있지 않으냐”고 말했다. 리지는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26)과 열애설에 휩싸였었다. 당황한 리지는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나를 바에서 같이 봤다고 하더라. 보긴 뭘 보냐. 나 닮은 사람 본 거 아니냐”면서 엉터리 목격담에 분노를 터뜨렸다. 그는 이어 “나는 그 사람하고 잘 될 수 없다. 너무 높으신 분이다”며 “너무 큰 분은 바라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리지의 해명을 들은 허지웅은 “여기도 큰 분 있다. 전반적으로 크다”면서 성시경을 가리켰고, 성시경은 “지금은 인기 얘기하는 거 아니냐”며 티격태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달리는 자동차 선루프 밖으로 머리 내민 아이 ‘논란’

    달리는 자동차 선루프 밖으로 머리 내민 아이 ‘논란’

    시속 40마일(약 65km)로 달리는 자동차에서 선루프 밖으로 한 어린이가 머리를 내밀고 있는 영상이 공개되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6일(현지시간) 오후 1시 30분경 촬영된 영상을 보면 영국 켄트 주(County of Kent) 길리엄의 한 도로에서 너댓살 정도로 보이는 어린 여자아이가 검은색 차량 선루프 밖으로 머리를 내밀고 있다. 당시 근처를 지나던 루시 쉐리단은 조수석에서 이 모습을 촬영해 트위터에 올렸다. 쉐리단은 영상과 함께 “보고도 믿겨지지 않는다. 달리는 차량에서 아이가 선루프 밖으로 머리를 내밀게 놔 두다니... 충격적이다!”라고 썼다. 트위터에 또 다른 목격담을 남긴 아담 피네건씨는 “이 어린이는 선루프 밖으로 머리를 내밀고 약 30초간 즐겁게 몸을 들썩거렸다”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차량은 시속 40~50마일로 달리고 있었는데, 만약 급브레이크를 밝거나 다른 차량과 충돌했다면, 아이는 선루프 밖으로 날아가거나 크게 다쳤을 것이다. 참으로 무책임한 부모다!”라며 따끔한 충고가 섞인 글을 남겼다. 한편 경찰측에서도 이 사건에 관심을 갖고 있다. 켄트 주 경찰청은 “도로를 달리던 한 메르세데스 차량에서 어린아이가 선루프 밖으로 머리를 내밀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조사를 하고 있다”며, “이 사건은 3월 16일 일요일 오후 5시 48분에 접수되었으며, 전일 1시 35분 경에도 같은 일이 벌어졌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전했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고창 운석 추정 물체 발견에 전문가들 “가능성 낮아”…운석 가격에 영향?

    고창 운석 추정 물체 발견에 전문가들 “가능성 낮아”…운석 가격에 영향?

    ‘고창 운석 발견’ ‘운석 가격’ 전북 고창에서 운석으로 추정되는 암석 조각이 무더기로 발견된 가운데 사실 여부에 학계와 일반인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발견된 암석의 모양과 발견 정황 등을 미뤄 운석일 가능성이 작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반면 이 암석을 발견한 고모(54)씨의 목격담이 구체적이고 목격 시각도 진주에서 발견된 운석과 같아 운석일 가능성도 전혀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진주교육대 부설 한국지질유산연구소장인 김경수 교수는 “직접 확인을 한 것이 아니라 확언할 수 없지만 사진으로 봤을 때 고창에서 발견된 암석의 표면이 검붉은 빛을 띠는 것이 산화 흔적으로 보인다”면서 “우주 공간에는 산소가 없서 산화 흔적이 발견되기 어렵다. 이로 미뤄 운석일 가능성이 작다고 생각된다”고 의견을 밝혔다. 이어 “만약 발견된 암석이 운석이라면 산산조각이 났다 해도 한 면이라도 둥근 부분이 있어야 한다”면서 “사진으로 본 암석 조각은 각이 많이 져 있어 인공적인 충격이 가해진 것으로 보인다. 아마도 철광석의 한 종류인 적철석이나 자철석으로 보인다. 가장 확실한 방법은 연구소에 의뢰해 성분을 분석하는 것이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전문가는 고씨가 운석으로 추정되는 암석을 목격할 당시 상황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좌용주 경상대 지구환경과학과 교수는 “고창에서 발견된 암석이 운석이라면 진주에서 발견된 것과 같은 성분일 가능성이 크다. 똑같이 지난 9일 목격이 됐고 그날 목격된 운석 불덩이(파이어볼)는 한 개였다”며 “진주에서 발견된 운석은 경상도 북부 상공에서 폭발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진주와 고창의 물리적 거리가 꽤 멀다”고 말했다. 이어 “또 목격자가 ‘집 지붕 위로 불덩이가 지나갔다’는 말을 했는데 운석은 대기와 마찰하며 불빛을 내는 데 땅에 떨어질 때가 되면 불덩이가 관찰되지 않는다”면서 “목격자가 불덩이를 봤다면 목격지점과 상당히 먼 거리에서 운석이 발견돼야 한다”고 의문을 제기했다. 고창의 암석은 목격지점에서 300m가량 떨어진 곳에서 발견됐다. 하지만 목격자인 고씨의 증언이 상당히 구체적이라는 점에서 운석일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고씨는 “9일 저녁 집 앞에 나와 있는데 어른 머리 크기만 한 불덩이가 지붕 위를 지나쳐 동림저수지 둑 방향에 떨어지는 것을 봤다. 이후 불덩어리가 산산조각이 나면서 불빛이 사라졌다”고 목격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실제 고씨가 가리킨 낙하지점에는 불에 탄 흔적이 남아 있었다. 또 이 암석 조각이 운석의 특징 중 하나인 자성이 있는 것도 확인됐다. 두 가지 가능성을 모두 배제할 수 없는 가운데 고창군과 경찰은 고씨의 의뢰를 받아 암석의 운석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고창군 등에 따르면 전문기관의 확인까지는 1∼2주가량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행성지실연구실 이승렬 박사는 “지금까지 정황으로 확실하게 판단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면서 “자성을 가진 광물은 지구에도 수없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것도 운석이라는 증거가 될 수 없다. 전문기관의 결과가 나올 때까지 속단할 수 없는 상황이다”고 말했다. 한편 운석 가격에 대한 관심이 높아 앞서 운석이 발견된 경남 진주로 운석 사냥꾼들이 몰려들고 있는 가운데 고창에서 발견된 암석이 운석으로 판명될 경우 운석 가격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솜, 정우성과 커플샷 “‘마담 뺑덕 불륜녀’ 변신 기대돼”

    이솜, 정우성과 커플샷 “‘마담 뺑덕 불륜녀’ 변신 기대돼”

    ’마담 뺑덕’ 불륜녀로 화제를 모은 이솜이 정우성과의 커플샷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이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우성과 나란히 쇼파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시크한 표정과 포즈를 선보이며 오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속 정우성은 털모자를 눌러쓰고 팔짱을 낀 채 무표정한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으며 이솜은 수수한 차림에 두 손을 무릎에 올린 다소곳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하는 영화 ‘마담 뺑덕’은 고전 ‘심청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정우성은 시력을 잃어가면서도 사랑에 대한 집착을 버리지 못하는 대학교수 ‘학규’로 분해 고도의 감정 연기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이솜은 그런 학규와 지독한 사랑에 빠지는 지방 소도시의 스무 살 처녀 ‘덕이’로 분해 순수함과 팜므파탈의 매력을 동시에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전주에서 ‘마담 뺑덕’ 촬영모습이 포착되면서 ‘정우성 목격담’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연일 랭크되며 한 차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마담 뺑덕’은 3개월 간 촬영을 마치고 올 하반기 개봉할 예정이다. 사진 = 이솜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젤라베이비 황효명 커플, 한국방문도 함께..‘중국 선남선녀 커플’

    안젤라베이비 황효명 커플, 한국방문도 함께..‘중국 선남선녀 커플’

    중국 미녀스타 안젤라베이비가 한국을 방문한 가운데 그의 남자 친구인 톱스타 황샤오밍(황효명)이 한국행에 동반한 사실이 알려졌다 12일 오후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는 한 연예계 관계자가 안젤라 베이비, 황샤오밍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 사진에서 안젤라 베이비와 황샤오밍은 다른 관계자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안젤라 베이비와 황샤오밍은 다른 지인들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또 황샤오밍과 안젤라 베이비의 사진을 게재한 관계자는 엑소 멤버 타오 그리고 세훈과 함께 찍은 사진도 함께 공개한 것으로 미루어 두 사람도 이날 식사 자리에 함께한 것으로 짐작된다. 앞서 중국 웨이보 등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타오가 황샤오밍, 안젤라 베이비 커플과 함께 서울 동대문과 강남 일대 쇼핑을 함께 했다는 목격담이 확산돼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안젤라베이비 황효명 커플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안젤라베이비 황효명 커플..선남선녀 커플이네”, “안젤라베이비 황효명 커플..귀엽다”, “안젤라베이비 황효명 커플..두 사람 잘 어울린다”, “안젤라베이비 황효명 커플..지드래곤과는 진짜 열애설뿐이었구나”, “안젤라베이비 황효명 커플..예쁘다 안젤라베이비”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젤라 베이비는 김수현과 함께 광고 모델로 나선 한 브랜드 행사 참석 차 1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을 찾았다. 사진 = 중국 웨이보 (안젤라베이비 황효명 커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행기 실종 당시 불타는 비행기 봤다” 목격담 나와

    말레이시아 항공 여객기 실종 당시 남중국해 상공에서 화염에 휩싸인 비행기를 봤다는 뉴질랜드인 목격자가 나타났다. 뉴질랜드 언론은 13일(현지시간) 남중국해 석유시추시설에서 일하는 마이크 매케이가 비행기 실종 당시 높은 고도에서 불타는 비행기를 목격했으며 그는 목격 사실을 베트남과 말레이시아 당국에 이메일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매케이는 “내가 일하는 곳에서 50~70km정도 떨어진 곳에서 비행기가 10~15초간 불에 타다 화염과 함께 사라졌다. 일반적인 비행경로보다 남서쪽에 있었고 고도도 낮은 편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며칠 전에 자신의 목격담을 이메일로 말레이시아와 베트남의 당국에 전했다면서 그러나 그들이 메시지를 제대로 받아 보았는지는 알 수 없다고 밝혔다. 뉴질랜드 뉴스와이어 통신은 호주 ABC방송을 인용해 베트남 당국이 매케이의 이메일을 받았으나 현장에서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통신은 매케이의 진술은 실종된 여객기의 예정 비행경로와 일치하는 것이나 이 비행기가 비행경로에서 벗어났다는 일부 보도와는 어긋난다고 밝혔다. 승객과 승무원 239명을 태운 말레이시아 항공 소속 보잉 777-200 여객기는 8일 밤 12시 41분(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를 이륙, 오전 6시 30분 베이징에 도착할 예정이었으나 이륙 2시간 뒤 통신이 끊기고 레이더 상에서 사라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젤라 베이비, 한국행에 남친 동행…과거 ‘썸남’ 지드래곤은?

    안젤라 베이비, 한국행에 남친 동행…과거 ‘썸남’ 지드래곤은?

    한국을 방문 중인 홍콩 스타 안젤라 베이비의 그의 남자 친구인 톱스타 황샤오밍(황효명)이 한국행에 동반한 사실이 알려졌다. 12일 오후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는 한 연예계 관계자가 안젤라 베이비, 황샤오밍과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서 안젤라 베이비와 황샤오밍은 다른 관계자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 식당으로 보이는 배경으로 안젤라베이비는 연인 황효명을 포함한 다른 사람들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황효명과 안젤라 베이비의 사진을 게재한 관계자는 엑소 멤버 타오와 세훈과 함께 찍은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이 자리에는 안젤라 베이비와 황효명 외에 타오,세훈도 함께한 것으로 보인다. 중국 웨이보 등 SNS와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는 타오가 황샤오밍, 안젤라 베이비 커플과 함께 서울 동대문과 강남 일대 쇼핑을 함께 했다는 목격담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안젤라 베이비는 김수현과 함께 광고 모델로 나선 한 브랜드 행사 참석을 위해 1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을 찾았다. 한편 안젤라 베이비는 지난해 인기 아이돌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과 열애설에 휘말리면서 한국 팬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당시 지드래곤은 “안젤라 베이비와는 친한 사이일 뿐”이라면서 열애설을 일축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젤라 베이비, 한국 와서 뭐하나 했더니…엑소와도 친해?

    안젤라 베이비, 한국 와서 뭐하나 했더니…엑소와도 친해?

    한국을 방문 중인 홍콩 스타 안젤라 베이비의 그의 남자 친구인 톱스타 황샤오밍(황효명)이 한국행에 동반한 사실이 알려졌다. 12일 오후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는 한 연예계 관계자가 안젤라 베이비, 황샤오밍과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서 안젤라 베이비와 황샤오밍은 다른 관계자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 식당으로 보이는 배경으로 안젤라베이비는 연인 황효명을 포함한 다른 사람들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황효명과 안젤라 베이비의 사진을 게재한 관계자는 엑소 멤버 타오와 세훈과 함께 찍은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이 자리에는 안젤라 베이비와 황효명 외에 타오,세훈도 함께한 것으로 보인다. 중국 웨이보 등 SNS와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는 타오가 황샤오밍, 안젤라 베이비 커플과 함께 서울 동대문과 강남 일대 쇼핑을 함께 했다는 목격담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안젤라 베이비는 김수현과 함께 광고 모델로 나선 한 브랜드 행사 참석을 위해 1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을 찾았다. 한편 안젤라 베이비는 지난해 인기 아이돌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과 열애설에 휘말리면서 한국 팬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당시 지드래곤은 “안젤라 베이비와는 친한 사이일 뿐”이라면서 열애설을 일축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뉴욕 맨해튼 빌딩 붕괴, 3명 사망..911테러 생각나 ‘한국인 사망자는?’

    뉴욕 맨해튼 빌딩 붕괴, 3명 사망..911테러 생각나 ‘한국인 사망자는?’

    ‘뉴욕 맨해튼 빌딩 붕괴’ 뉴욕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12일 오전 9시 30분께(현지시각) 116가 파크애비뉴에서 5층, 약 17m 높이 아파트 2채가 붕괴됐다. 폭발의 소리와 진동은 수 ㎞ 떨어진 곳에서도 느낄 수 있을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 맨해튼 빌딩 붕괴 사고 현장 주민들은 모든 것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며 아찔한 순간을 떠올렸다. 사고가 발생한 이스트할렘은 스페인계 주민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이다. 뉴욕 맨해튼 빌딩 붕괴 사고 인근 주민들은 짙은 안개가 낀 것처럼 연기가 자욱해 숨을 쉬기 어려울 정도라며 목격담을 전했다. 폭발로 엄청난 양의 파편이 날아들어 인근 도로와 전철 철로를 뒤덮었다. 주변 차량과 건물의 유리창은 산산조각이 났고, 교통 혼잡도 상당했다. 뉴욕 맨해튼 빌딩 붕괴 사고로 2명이 사망하고 최소한 24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또한 12명 이상이 실종된 것으로 알려져 사망자수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당국에 따르면 건물붕괴의 원인은 가스유출로 확인이 되고 있다.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현장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가스누출로 인한 폭발사고라고 밝혔다. 뉴욕총영사관은 뉴욕경찰국(NYPD)으로부터 사망자와 부상자 중 한국인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전했다. 뉴욕 맨해튼 빌딩 붕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뉴욕 맨해튼 빌딩 붕괴..911 테러현장이 생각나”, “뉴욕 맨해튼 빌딩 붕괴..끔찍하네”, “뉴욕 맨해튼 빌딩 붕괴..사람은 얼마나 다쳤지?”, “뉴욕 맨해튼 빌딩 붕괴..어쩌다 이런 일이”, “뉴욕 맨해튼 빌딩 붕괴..뉴욕 무서워”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뉴욕 맨해튼 빌딩 붕괴 사고가 발생한 이후 뉴욕시 당국은 200명의 소방관과 10여대에 가까운 소방차를 현장에 출동시켰다. 사진 = 뉴스 캡처 (뉴욕 맨하튼 빌딩 붕괴)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정우성 전주 목격담, 20대 女와 거리서 애정행각 ‘알고보니 이솜?’

    정우성 전주 목격담, 20대 女와 거리서 애정행각 ‘알고보니 이솜?’

    ‘정우성 전주 목격담, 이솜’ 배우 정우성 이솜 전주 목격담이 화제다. 최근 SNS를 통해 정우성 이솜 전주 목격담이 퍼졌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정우성 이솜은 전주의 한 거리에서 다정하게 팔짱을 낀 채 걷고 있다. 특히 정우성의 우월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냈다. 정우성 이솜 전주 목격담 사진에 대해 전주영상위원회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해당 사진은 정우성 씨가 맞다. 영화 ‘마담 뺑덕’을 전주에서 촬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임필성 감독의 ‘마담 뺑덕’은 고전 ‘심청전’을 파격 멜로극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정우성은 극 중 성추행 논란에 휩싸여 지방으로 좌천된 국문과 교수 심학규 역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이솜은 심학규와 불륜에 빠지는 연인으로 등장한다. 특히 ‘마담 뺑덕’은 강도 높은 노출과 베드신이 담긴다고 전해져 정우성 이솜이 어떤 연기를 선보일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네티즌들은 “정우성 이솜 전주 목격담 사실이었네”, “정우성 이솜 전주 목격담, 열애설인 줄 알았더니. 휴 다행이다”, “정우성 목격담, 여자가 이솜이었구나”, “정우성 이솜 파격 연기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정우성 목격담, 정우성 전주, 이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화보] ‘정우성 19금 베드신 상대’ 이솜, 과거 파격 화보 ‘남심 자극’

    [화보] ‘정우성 19금 베드신 상대’ 이솜, 과거 파격 화보 ‘남심 자극’

    배우 정우성과 모델 이솜이 전주 거리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거리를 걷는 모습이 포착돼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고 있는 가운데 이솜의 과거 섹시 화보도 화제가 되고 있다. 1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솜이 모델 활동을 하면서 찍은 비키니 화보 사진이 올라왔다. 이솜은 패션잡지 화보를 촬영하면서 볼륨감 있는 몸매와 모델다운 자신감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다. 이솜은 또 다른 패션 잡지 화보에서 속살이 다 비치는 시스루 차림으로 등장했다. 특히 1990년생인 이솜은 속옷을 입지 않은 맨 몸이 그대로 드러나는 듯한 아찔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전날 오후 각종 SNS를 통해 정우성이 전주 객사에서 촬영 중이라는 글과 사진이 실시간으로 올라왔다. 정우성은 현재 배우 이솜과 영화 ‘마담뺑덕’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 정우성은 상대 여배우 이솜과 팔짱을 끼고 거리를 걷고 있다. 완벽한 외모와 몸매를 뽐내는 정우성과 그의 팔짱을 꼭 낀 이솜은 실제 커플같은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정우성 목격담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자 전주영상위원회 측은 공식트위터를 통해 “전주 객사에서 영화배우 정우성씨가 영화 촬영하고 있다는 제보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맞아요. 그 정우성씨 맞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정우성씨가 영화 ‘마담 뺑덕‘을 전주에서 촬영하고 있습니다. 촬영할 때는 조용히 협조해주시는거 아시죠?”라고 당부의 말을 덧붙였다. 한편 현대판 심청전으로 불리는 영화 ‘마담 뺑덕‘에서 정우성은 성추행 논란으로 인해 지방으로 좌천된 국문과 교수 심학규 역을 맡았다. 모델 출신 이솜은 불륜녀를 연기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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