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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정석 거미 어떻게 만났나? 2년전 김지민 목격담 “생일파티…”

    조정석 거미 어떻게 만났나? 2년전 김지민 목격담 “생일파티…”

    조정석 거미 열애, 조정석 거미 배우 조정석(35)과 가수 거미(박지연·34)가 2년째 열애중이다. 2일 거미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거미와 조정석이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며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소속사 측은 “거미와 조정석이 친구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하여 좋은 만남 이어오고 있는 것이 맞다”며 “둘은 서로 존중하며 각자의 활동에 힘이 되어주는 존재로 만나고 있다. 앞으로도 두 사람이 예쁜 만남 지속 할 수 있도록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2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난 뒤 음악이란 공감대로 신뢰를 쌓으며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연예관계자는 “처음 친구들과 어울리는 자리에서 호감을 느낀 두 사람이 음악으로도 소통하며 연인이 됐다”며 “평범한 연인처럼 데이트를 하지 못하지만 일정이 없을 때는 함께 시간을 보내며 각별하게 챙긴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거미는 조정석이 주연한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VIP시사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조정석 또한 12월 열린 거미의 콘서트를 관람하는 등 연인의 활동을 응원했다. 한편 조정석 거미 열애와 관련해 김지민의 발언도 눈길을 끈다. 김지민은 두 사람이 만남을 시작한 2013년 KBS ‘맘마미아’에 출연해 “사실 가수 거미랑 친분이 있어서 생일파티 초대를 받았는데 조정석이 거미 생일파티 자리에 있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정석 거미와 열애 “2년전 거미 생일파티에서…” 김지민 데이트 목격담 ‘눈길’

    조정석 거미와 열애 “2년전 거미 생일파티에서…” 김지민 데이트 목격담 ‘눈길’

    조정석 거미와 열애 인정, 김지민 알고있었다? “생일파티에서…” 데이트 목격 ’조정석 거미와 열애’ 배우 조정석(35)과 가수 거미(박지연·34)가 2년째 열애중이다. 2일 거미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거미와 조정석이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며 두 사람의 열애를 공식인정했다. 앞서 2일 한 매체는 “조정석과 거미가 2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난 뒤 음악이란 공감대로 신뢰를 쌓으며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며 조정석 거미 열애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정석과 거미는 처음 친구들과 어울리는 자리에서 호감을 느겼으며 이후 음악으로 소통하며 연인이 됐다. 두 사람은 평범한 연인처럼 데이트를 하지 못하지만 일정이 없을 때는 함께 시간을 보내며 각별하게 챙기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거미와 조정석이 친구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하여 좋은 만남 이어오고 있는 것이 맞다”며 “둘은 서로 존중하며 각자의 활동에 힘이 되어주는 존재로 만나고 있다. 앞으로도 두 사람이 예쁜 만남 지속 할 수 있도록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조정석 거미 열애와 관련해 김지민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김지민은 두 사람이 만남을 시작한 2013년 KBS ‘맘마미아’에 출연해 “사실 가수 거미랑 친분이 있어서 생일파티 초대를 받았는데 조정석이 거미 생일파티 자리에 있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더팩트(조정석 거미와 열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정석 거미 2년째 열애, 김지민 과거 “생일파티에서…” 목격담

    조정석 거미 2년째 열애, 김지민 과거 “생일파티에서…” 목격담

    조정석 거미 열애, 조정석 거미 배우 조정석(35)과 가수 거미(박지연·34)가 2년째 열애중이다. 2일 거미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거미와 조정석이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며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소속사 측은 “거미와 조정석이 친구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하여 좋은 만남 이어오고 있는 것이 맞다”며 “둘은 서로 존중하며 각자의 활동에 힘이 되어주는 존재로 만나고 있다. 앞으로도 두 사람이 예쁜 만남 지속 할 수 있도록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2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난 뒤 음악이란 공감대로 신뢰를 쌓으며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연예관계자는 “처음 친구들과 어울리는 자리에서 호감을 느낀 두 사람이 음악으로도 소통하며 연인이 됐다”며 “평범한 연인처럼 데이트를 하지 못하지만 일정이 없을 때는 함께 시간을 보내며 각별하게 챙긴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거미는 조정석이 주연한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VIP시사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조정석 또한 12월 열린 거미의 콘서트를 관람하는 등 연인의 활동을 응원했다. 한편 조정석 거미 열애와 관련해 김지민의 발언도 눈길을 끈다. 김지민은 두 사람이 만남을 시작한 2013년 KBS ‘맘마미아’에 출연해 “사실 가수 거미랑 친분이 있어서 생일파티 초대를 받았는데 조정석이 거미 생일파티 자리에 있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정석 거미 열애인정, 김지민 목격담 “생일파티에서…”

    조정석 거미 열애인정, 김지민 목격담 “생일파티에서…”

    조정석 거미 열애, 조정석 거미 배우 조정석(35)과 가수 거미(박지연·34)가 2년째 열애중이다. 2일 거미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거미와 조정석이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며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소속사 측은 “거미와 조정석이 친구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하여 좋은 만남 이어오고 있는 것이 맞다”며 “둘은 서로 존중하며 각자의 활동에 힘이 되어주는 존재로 만나고 있다. 앞으로도 두 사람이 예쁜 만남 지속 할 수 있도록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2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난 뒤 음악이란 공감대로 신뢰를 쌓으며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연예관계자는 “처음 친구들과 어울리는 자리에서 호감을 느낀 두 사람이 음악으로도 소통하며 연인이 됐다”며 “평범한 연인처럼 데이트를 하지 못하지만 일정이 없을 때는 함께 시간을 보내며 각별하게 챙긴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거미는 조정석이 주연한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VIP시사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조정석 또한 12월 열린 거미의 콘서트를 관람하는 등 연인의 활동을 응원했다. 한편 조정석 거미 열애와 관련해 김지민의 발언도 눈길을 끈다. 김지민은 두 사람이 만남을 시작한 2013년 KBS ‘맘마미아’에 출연해 “사실 가수 거미랑 친분이 있어서 생일파티 초대를 받았는데 조정석이 거미 생일파티 자리에 있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종로의 아침] 독도 강치 복원의 진실/노주석 사회2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독도 강치 복원의 진실/노주석 사회2부 선임기자

    1993년에 나온 SF영화 ‘쥐라기공원’을 보면 고대의 호박 속에 갇혀 보전된 공룡의 피를 빤 모기 몸에서 공룡의 DNA를 추출하고 나서 이 DNA를 양서류에 넣어 공룡을 부화하는 장면이 나온다. 공룡이나 매머드 같은 포유류 복원 프로젝트의 대부분은 혈액이나 근육조직을 이용해서 살아 있는 세포핵을 추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영화의 줄거리가 아니다. 쥐라기 공원이 상영된 지 10년 후 프랑스와 스페인의 과학자들은 마지막 한 마리 남은 ‘피레네아이벡스’라는 이름의 산양 피부세포에서 DNA를 추출, 대리모 염소에 인공수정시켜 새끼를 낳는 데 성공했다. 새끼는 태어난 지 7분 만에 사망해 절반의 성공에 그쳤지만 보전생물학과 유전자학 등 현대과학은 멸종된 개체를 되살릴 수 있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생존해 있던 종의 개체가 확인되지 않는 것을 멸종 또는 절멸이라고 하고 영어로는 EX(extinct)라고 표기한다. 우리가 ‘독도강치’라고 부르는 종(種)은 현재 EX 상태다. 독도와 울릉도 해역에 강치가 생존하고 있으며 물속에서 노니는 것을 보았다는 목격담과 사진이 인터넷에 오르내리지만 공식적으로 강치는 1974년 일본 홋카이도에서 포획된 것을 마지막으로 자취를 감췄다. 국내에서도 1972년 독도 번식이 확인되고, 1975년 목격된 이래 관측된 적이 없다. 2006년부터 강치 복원 사업을 시행 중인 환경부가 2010년에 낸 ‘멸종위기 해양포유류 복원을 위한 실태조사 및 네트워크 구축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강치종의 확인이 불투명해짐에 따라 야생종을 대상으로 한 복원의 개념은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된다”면서 강치는 사실상 멸종된 것으로 결론을 내리고 있다. 그런데 어떻게 된 셈인지 강치의 복원이 또다시 추진되고 있다. 이번에는 해양수산부가 나섰다. 해수부는 멸종된 독도 강치를 복원할 계획이며, 이는 훼손된 생태계 회복은 물론 독도 영유권 유지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른바 ‘시파단 케이스’인데, 시파단 섬 영유권 분쟁을 벌이던 말레이시아가 국제사법재판소에서 인도네시아에 승소한 계기가 되었던 바다거북이 보호 사례처럼 일본이 씨를 말린 강치를 우리가 복원하면 유리할 것이라는 논리다. 그럴싸해 보이지만 멸종된 강치를 무슨 수로 복원할 것이라는 구체적인 얘기도 없고, 멸종 위기종을 살린 시파단 케이스와는 거리가 멀다. 아마 야생 토종 복원이 아니라 러시아에서 독도 강치와 유전적으로 비슷한 품종을 들여와 독도 해역에 적응해 살게 한 뒤 이를 번식시키는 방안으로 짐작된다. 경상북도와 독도강치복원국민운동본부 등 시민단체도 독도 강치와 DNA 염기서열이 유사하다는 미국 캘리포니아 바다사자를 들여오는 방안을 추진했었다. 그게 무슨 복원인가. 멸종된 동물을 되살리는 것이 자연의 이치를 거스를 뿐만 아니라 생태계에 혼란을 준다는 과학계의 주장도 부정하기 어렵지만 독도포퓰리즘에 편승해 한 건 올리기식 정책은 안 된다. 차라리 복원에 드는 돈을 백령도 물범처럼 멸종 위기종을 살리는 데 쓰는 것이 유익할 듯 싶다. joo@seoul.co.kr
  •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심경고백 “신상 털려 마음 안좋아”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심경고백 “신상 털려 마음 안좋아”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심경고백 “신상 털려 마음 안좋아” 방송인 전현무(39)가 양정원(27)과의 열애설에 대해 언급했다. 전현무는 지난 2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양정원과 찍은 스티커 사진과 데이트 목격담 등이 퍼지면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전현무는 26일 오전 MBC FM4U ‘굿모닝FM 전현무입니다’에서 “어제 뉴스를 접하신 분들은 보셨겠지만 살다 살다 제가 다 열애설이 난다”며 “(양정원은) 친한 동생이고 사귀는 단계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전현무는 “하루 종일 실시간 검색어에 떠있는 것 보고 정말 감사하고 감동했다. 관심 가져 줘 감사하다. 하지만 상대는 방송을 하는 사람이 아니다”라며 “신상이 털려 불편하고 마음이 안 좋았다. 나는 상관없지만, 방송 일을 안 하는 사람은 보호해 줬으면 한다”고 부탁했다. 한편 전현무 양정원은 지난해 10월 JTBC ‘러브 싱크로’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게 됐다. 당시 양정원은 전현무의 팬이라고 밝혔다. 전현무와 열애설이 난 양정원은 연세대학교 대학원에 재학 중이며 드라마 ‘막돼 먹은 영애씨 시즌3’, ‘당신은 왜 결혼하지 못했을까’ 영화 ‘뽕똘’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공식 부인…목격담은 도대체 무엇?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공식 부인…목격담은 도대체 무엇?

    전현무 열애설 양정원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공식 부인…목격담은 도대체 무엇? 방송인 전현무(37) 측이 양정원(25)과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전현무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25일 “방송을 통해 알게 된 뒤 친하게 지낸 것은 맞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면서 “지나친 관심이 걱정된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현무와 양정원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을 하고 있다. 또 스티커 사진에는 ‘궁디팡팡’이라는 다정한 글귀가 포함돼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지난해 JTBC ‘러브 싱크로’를 통해 처음 만났다. 당시 양정원은 평소 전현무의 팬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양정원은 “전현무 닮은꼴 30인보다 전현무씨가 더 보고 싶었다”고 말하는가 하면 “진짜 내가 이상형이 맞느냐”는 전현무의 물음에 시종일관 수줍은 모습을 보였다. 앞서 지난달 20일 한 여성 커뮤니티에 “한국 나와있는데 오늘 저녁 코엑스에 영화보러 갔다가 전현무 봤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글쓴이는 “여자친구인지 전현무한테 팔짱끼고 팔랑거리며 걸어오더라. 근데 너무 웃긴 게 전현무는 가리려고 가린다는게 그 사람 많은 코엑스몰안 밤중 눈에 확 띄게 더블버튼 정장에 얼굴반 가리는 검은 선글라스 끼고 고개는 어정쩡하게 숙였다. 눈치보며 걷다가 스티커 사진찍는 숍에 들어가더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사람들 엄청 의식하더라. 근데 그 모습이 ‘나 전현무야~ 나 데이트 중이야~ 좀 봐주세요’하는 것 같아서 얼마나 웃긴지 신랑이랑 엄청웃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정원은 연세대 대학원 스포츠심리학과에 재학 중이며 국제필라테스교육협회 교육이사 등으로 활동했다.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3’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공식 부인…코엑스 목격담 도대체 뭐길래?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공식 부인…코엑스 목격담 도대체 뭐길래?

    전현무 열애설 양정원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공식 부인…코엑스 목격담 도대체 뭐길래? 방송인 전현무(37) 측이 양정원(25)과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전현무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25일 “방송을 통해 알게 된 뒤 친하게 지낸 것은 맞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면서 “지나친 관심이 걱정된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현무와 양정원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을 하고 있다. 또 스티커 사진에는 ‘궁디팡팡’이라는 다정한 글귀가 포함돼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지난해 JTBC ‘러브 싱크로’를 통해 처음 만났다. 당시 양정원은 평소 전현무의 팬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양정원은 “전현무 닮은꼴 30인보다 전현무씨가 더 보고 싶었다”고 말하는가 하면 “진짜 내가 이상형이 맞느냐”는 전현무의 물음에 시종일관 수줍은 모습을 보였다. 앞서 지난달 20일 한 여성 커뮤니티에 “한국 나와있는데 오늘 저녁 코엑스에 영화보러 갔다가 전현무 봤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글쓴이는 “여자친구인지 전현무한테 팔짱끼고 팔랑거리며 걸어오더라. 근데 너무 웃긴 게 전현무는 가리려고 가린다는게 그 사람 많은 코엑스몰안 밤중 눈에 확 띄게 더블버튼 정장에 얼굴반 가리는 검은 선글라스 끼고 고개는 어정쩡하게 숙였다. 눈치보며 걷다가 스티커 사진찍는 숍에 들어가더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사람들 엄청 의식하더라. 근데 그 모습이 ‘나 전현무야~ 나 데이트 중이야~ 좀 봐주세요’하는 것 같아서 얼마나 웃긴지 신랑이랑 엄청웃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정원은 연세대 대학원 스포츠심리학과에 재학 중이며 국제필라테스교육협회 교육이사 등으로 활동했다.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3’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현무 열애설…양정원과 데이트 목격담은 도대체 무엇?

    전현무 열애설…양정원과 데이트 목격담은 도대체 무엇?

    전현무 열애설 양정원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공식 부인…목격담은 도대체 무엇? 방송인 전현무(37) 측이 양정원(25)과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전현무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25일 “방송을 통해 알게 된 뒤 친하게 지낸 것은 맞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면서 “지나친 관심이 걱정된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현무와 양정원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을 하고 있다. 또 스티커 사진에는 ‘궁디팡팡’이라는 다정한 글귀가 포함돼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지난해 JTBC ‘러브 싱크로’를 통해 처음 만났다. 당시 양정원은 평소 전현무의 팬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양정원은 “전현무 닮은꼴 30인보다 전현무씨가 더 보고 싶었다”고 말하는가 하면 “진짜 내가 이상형이 맞느냐”는 전현무의 물음에 시종일관 수줍은 모습을 보였다. 앞서 지난달 20일 한 여성 커뮤니티에 “한국 나와있는데 오늘 저녁 코엑스에 영화보러 갔다가 전현무 봤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글쓴이는 “여자친구인지 전현무한테 팔짱끼고 팔랑거리며 걸어오더라. 근데 너무 웃긴 게 전현무는 가리려고 가린다는게 그 사람 많은 코엑스몰안 밤중 눈에 확 띄게 더블버튼 정장에 얼굴반 가리는 검은 선글라스 끼고 고개는 어정쩡하게 숙였다. 눈치보며 걷다가 스티커 사진찍는 숍에 들어가더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사람들 엄청 의식하더라. 근데 그 모습이 ‘나 전현무야~ 나 데이트 중이야~ 좀 봐주세요’하는 것 같아서 얼마나 웃긴지 신랑이랑 엄청웃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정원은 연세대 대학원 스포츠심리학과에 재학 중이며 국제필라테스교육협회 교육이사 등으로 활동했다.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3’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심경고백 “신상 털려 불편”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심경고백 “신상 털려 불편”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심경고백 “신상 털려 불편” 방송인 전현무(39)가 양정원(27)과의 열애설에 대해 언급했다. 전현무는 지난 2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양정원과 찍은 스티커 사진과 데이트 목격담 등이 퍼지면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전현무는 26일 오전 MBC FM4U ‘굿모닝FM 전현무입니다’에서 “어제 뉴스를 접하신 분들은 보셨겠지만 살다 살다 제가 다 열애설이 난다”며 “(양정원은) 친한 동생이고 사귀는 단계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전현무는 “하루 종일 실시간 검색어에 떠있는 것 보고 정말 감사하고 감동했다. 관심 가져 줘 감사하다. 하지만 상대는 방송을 하는 사람이 아니다”라며 “신상이 털려 불편하고 마음이 안 좋았다. 나는 상관없지만, 방송 일을 안 하는 사람은 보호해 줬으면 한다”고 부탁했다. 한편 전현무 양정원은 지난해 10월 JTBC ‘러브 싱크로’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게 됐다. 당시 양정원은 전현무의 팬이라고 밝혔다. 전현무와 열애설이 난 양정원은 연세대학교 대학원에 재학 중이며 드라마 ‘막돼 먹은 영애씨 시즌3’, ‘당신은 왜 결혼하지 못했을까’ 영화 ‘뽕똘’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부인…코엑스 목격담·궁디팡팡 스티커는 무엇?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부인…코엑스 목격담·궁디팡팡 스티커는 무엇?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부인…코엑스 목격담·궁디팡팡 스티커는 무엇? 방송인 전현무(37) 측이 양정원(25)과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전현무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25일 “방송을 통해 알게 된 뒤 친하게 지낸 것은 맞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면서 “지나친 관심이 걱정된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현무와 양정원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을 하고 있다. 또 스티커 사진에는 ‘궁디팡팡’이라는 다정한 글귀가 포함돼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지난해 JTBC ‘러브 싱크로’를 통해 처음 만났다. 당시 양정원은 평소 전현무의 팬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양정원은 “전현무 닮은꼴 30인보다 전현무씨가 더 보고 싶었다”고 말하는가 하면 “진짜 내가 이상형이 맞느냐”는 전현무의 물음에 시종일관 수줍은 모습을 보였다. 앞서 지난달 20일 한 여성 커뮤니티에 “한국 나와있는데 오늘 저녁 코엑스에 영화보러 갔다가 전현무 봤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글쓴이는 “여자친구인지 전현무한테 팔짱끼고 팔랑거리며 걸어오더라. 근데 너무 웃긴 게 전현무는 가리려고 가린다는게 그 사람 많은 코엑스몰안 밤중 눈에 확 띄게 더블버튼 정장에 얼굴반 가리는 검은 선글라스 끼고 고개는 어정쩡하게 숙였다. 눈치보며 걷다가 스티커 사진찍는 숍에 들어가더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사람들 엄청 의식하더라. 근데 그 모습이 ‘나 전현무야~ 나 데이트 중이야~ 좀 봐주세요’하는 것 같아서 얼마나 웃긴지 신랑이랑 엄청웃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정원은 연세대 대학원 스포츠심리학과에 재학 중이며 국제필라테스교육협회 교육이사 등으로 활동했다.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3’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공식 부인…코엑스 목격담 “사람들 엄청 의식…” 무엇?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공식 부인…코엑스 목격담 “사람들 엄청 의식…” 무엇?

    전현무 열애설 양정원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공식 부인…코엑스 목격담 “사람들 엄청 의식…” 무엇? 방송인 전현무(37) 측이 양정원(25)과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전현무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25일 “방송을 통해 알게 된 뒤 친하게 지낸 것은 맞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면서 “지나친 관심이 걱정된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현무와 양정원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을 하고 있다. 또 스티커 사진에는 ‘궁디팡팡’이라는 다정한 글귀가 포함돼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지난해 JTBC ‘러브 싱크로’를 통해 처음 만났다. 당시 양정원은 평소 전현무의 팬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양정원은 “전현무 닮은꼴 30인보다 전현무씨가 더 보고 싶었다”고 말하는가 하면 “진짜 내가 이상형이 맞느냐”는 전현무의 물음에 시종일관 수줍은 모습을 보였다. 앞서 지난달 20일 한 여성 커뮤니티에 “한국 나와있는데 오늘 저녁 코엑스에 영화보러 갔다가 전현무 봤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글쓴이는 “여자친구인지 전현무한테 팔짱끼고 팔랑거리며 걸어오더라. 근데 너무 웃긴 게 전현무는 가리려고 가린다는게 그 사람 많은 코엑스몰안 밤중 눈에 확 띄게 더블버튼 정장에 얼굴반 가리는 검은 선글라스 끼고 고개는 어정쩡하게 숙였다. 눈치보며 걷다가 스티커 사진찍는 숍에 들어가더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사람들 엄청 의식하더라. 근데 그 모습이 ‘나 전현무야~ 나 데이트 중이야~ 좀 봐주세요’하는 것 같아서 얼마나 웃긴지 신랑이랑 엄청웃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정원은 연세대 대학원 스포츠심리학과에 재학 중이며 국제필라테스교육협회 교육이사 등으로 활동했다.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3’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사람들 엄청 의식…” 목격담 보니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사람들 엄청 의식…” 목격담 보니

    전현무 열애설 양정원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공식 부인…코엑스 목격담 “사람들 엄청 의식…” 무엇? 방송인 전현무(37) 측이 양정원(25)과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전현무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25일 “방송을 통해 알게 된 뒤 친하게 지낸 것은 맞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면서 “지나친 관심이 걱정된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현무와 양정원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을 하고 있다. 또 스티커 사진에는 ‘궁디팡팡’이라는 다정한 글귀가 포함돼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지난해 JTBC ‘러브 싱크로’를 통해 처음 만났다. 당시 양정원은 평소 전현무의 팬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양정원은 “전현무 닮은꼴 30인보다 전현무씨가 더 보고 싶었다”고 말하는가 하면 “진짜 내가 이상형이 맞느냐”는 전현무의 물음에 시종일관 수줍은 모습을 보였다. 앞서 지난달 20일 한 여성 커뮤니티에 “한국 나와있는데 오늘 저녁 코엑스에 영화보러 갔다가 전현무 봤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글쓴이는 “여자친구인지 전현무한테 팔짱끼고 팔랑거리며 걸어오더라. 근데 너무 웃긴 게 전현무는 가리려고 가린다는게 그 사람 많은 코엑스몰안 밤중 눈에 확 띄게 더블버튼 정장에 얼굴반 가리는 검은 선글라스 끼고 고개는 어정쩡하게 숙였다. 눈치보며 걷다가 스티커 사진찍는 숍에 들어가더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사람들 엄청 의식하더라. 근데 그 모습이 ‘나 전현무야~ 나 데이트 중이야~ 좀 봐주세요’하는 것 같아서 얼마나 웃긴지 신랑이랑 엄청웃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정원은 연세대 대학원 스포츠심리학과에 재학 중이며 국제필라테스교육협회 교육이사 등으로 활동했다.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3’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사람들 엄청 의식…” 목격담 화제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사람들 엄청 의식…” 목격담 화제

    전현무 열애설 양정원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공식 부인…코엑스 목격담 “사람들 엄청 의식…” 무엇? 방송인 전현무(37) 측이 양정원(25)과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전현무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25일 “방송을 통해 알게 된 뒤 친하게 지낸 것은 맞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면서 “지나친 관심이 걱정된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현무와 양정원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을 하고 있다. 또 스티커 사진에는 ‘궁디팡팡’이라는 다정한 글귀가 포함돼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지난해 JTBC ‘러브 싱크로’를 통해 처음 만났다. 당시 양정원은 평소 전현무의 팬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양정원은 “전현무 닮은꼴 30인보다 전현무씨가 더 보고 싶었다”고 말하는가 하면 “진짜 내가 이상형이 맞느냐”는 전현무의 물음에 시종일관 수줍은 모습을 보였다. 앞서 지난달 20일 한 여성 커뮤니티에 “한국 나와있는데 오늘 저녁 코엑스에 영화보러 갔다가 전현무 봤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글쓴이는 “여자친구인지 전현무한테 팔짱끼고 팔랑거리며 걸어오더라. 근데 너무 웃긴 게 전현무는 가리려고 가린다는게 그 사람 많은 코엑스몰안 밤중 눈에 확 띄게 더블버튼 정장에 얼굴반 가리는 검은 선글라스 끼고 고개는 어정쩡하게 숙였다. 눈치보며 걷다가 스티커 사진찍는 숍에 들어가더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사람들 엄청 의식하더라. 근데 그 모습이 ‘나 전현무야~ 나 데이트 중이야~ 좀 봐주세요’하는 것 같아서 얼마나 웃긴지 신랑이랑 엄청웃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정원은 연세대 대학원 스포츠심리학과에 재학 중이며 국제필라테스교육협회 교육이사 등으로 활동했다.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3’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추락사고, 아찔한 2m 추락 당시 사고영상 보니 ‘서현도 휘청’ 원인은?

    태연 추락사고, 아찔한 2m 추락 당시 사고영상 보니 ‘서현도 휘청’ 원인은?

    태연 추락사고, ‘서현도 휘청’ 아찔한 2m 추락 당시 모습보니 “위험천만” ’태연 추락사고’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서울가요대상’ 시상식 무대에서 추락사고를 당했다. 22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24회 서울가요대상’(Seoul Music Awards 2014) 시상식 무대에서 걸그룹소녀시대 유닛 ‘태티서’는 ‘할라’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태연은 노래를 마치고 무대를 내려가던 중 추락 사고를 당했다. 갑자기 무대가 움푹 꺼져 서현이 휘청였고 뒤이어 태연이 피하지 못하고 무대 아래로 떨어졌다. 팬들의 목격담에 따르면 약 2m 높이의 무대에서 태연이 떨어졌고 스태프들과 댄서들이 태연을 부축해 대기실로 옮겼다. 다행히 태연은 큰 부상은 당하지 않았고 사고 직후 치료를 받고 귀가 한 것으로 전해졌다. SM 소속사는 “다행히 큰 이상은 없고 허리 근육이 놀란 상태라는 진단을 받아 치료를 받고 귀가했다. 지속적으로 태연의 컨디션을 체크해 무리하지 않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23일 서울가요대상 측은 “지난 22일 열린 제24회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에서 걸그룹 소녀시내 유닛 태티서의 멤버인 태연이 공연 후 무대 퇴장 도중 예기치 못한 사고를 당한 것과 관련해 태연과 멤버, 소속사,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사과했다. 이어 “제작사 무대팀의 사인이 맞지 않아 전체 1.8m 높이인 무대에서 리프트가 1m 가량 먼저 내려가 있는 상태에서 퇴장하던 태연이 발을 헛디뎌 리프트가 내려간 공간에 빠진 것”이라고 사고 이유를 설명했다. 또 “’행사가 지연돼 서둘러 진행하는 과정에서 실수가 생긴 것’이 무대팀의 설명”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서울가요대상 측은 “행사 안전에 대해 여러 차례 안전교육과 리허설을 진행하는 등 노력했음에도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해 태연과 멤버, 소속사,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한다”고 재차 사과했다. 사진=유투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우결 정상 촬영 “유라 얼마나 억울하겠나”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우결 정상 촬영 “유라 얼마나 억울하겠나”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놀이공원 데이트 목격담’ 모두 거짓? 알고보니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배우 홍종현과 걸그룹 애프터스쿨 나나의 열애설이 보도된 가운데, 양 측이 열애설을 모두 부인했다. 지난 22일 한 매체는 “홍종현과 나나가 7개월째 열애 중이다. 온스타일 ‘스타일로그’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종영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어 매체는 “두 사람은 지난 연말 인천 월미도 인근 놀이공원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내며 크리스마스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도 전해진다. 모델 출신인 두 사람의 큰 키와 외모 덕분에 눈에 띄었다는 후문이다”고 전했다. 또 매체는 최근 강남의 한 아파트로 이사한 홍종현의 집 부근에서 두 사람을 봤다는 목격담도 덧붙였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솔직한 성격의 나나는 방송 관계자들 앞에서도 ‘쫑~’이라고 애칭을 부르며 남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스스럼없이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 열애설이 불거지자, 23일 홍종현 소속사 측은 “확인 결과 홍종현과 나나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 앞서 보도된 내용처럼 두 사람이 연인관계가 아님을 밝혀드린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두 사람 모두 모델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어 서로 공통의 관심사가 많음을 계기로 친분을 쌓아온 것은 사실이나 기사를 통해 보도된 것처럼 열애를 하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므로 추측성 보도 또한 자제하여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나나 소속사 역시 “나나 씨와 홍종현 씨가 서로 친한 사이는 맞지만 연인 사이는 절대 아니다”면서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전했다. 한편 홍종현이 걸스데이 유라와 가상 부부로 출연 중인 MBC ‘우리 결혼했어요’ 선혜윤 PD는 한 매체를 통해 “이미 관련 소문을 듣고 몇 달 전에 홍종현 씨에게 나나 씨와 교제하는지에 대해 직접 물어봤다”면서”그런데 종현 씨가 나나 씨와 친한 친구라고 하더라. 친구라서 아무렇지도 않게 만났는데 이런 소문이 난 것 같다고 했다”라고 두 사람의 열애설을 해명했다. 특히 홍종현의 ‘우결’ 촬영 진행 여부에 대해 “정상 촬영한다”면서 “본인이 이미 열애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만약 이런 것 때문에 촬영을 못한다면 홍종현과 유라가 얼마나 억울하겠나”라고 덧붙였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홍종현 유라에게 화낸 이유는?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홍종현 유라에게 화낸 이유는?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모델 출신 배우 홍종현과 애프터스쿨 나나가 열애설을 부인했다. 23일 한 매체는 “홍종현과 나나가 7개월 째 열애 중”이라며 “두 사람은 온스타일 ‘스타일로그’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종영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홍종현 나나 열애설을 보도했다. 열애설에 따르면 홍종현 나나는 지난 연말 인천 월미도 인근 놀이공원에서 크리스마스 데이트를 즐겼다. 또한 최근 강남의 한 아파트로 이사한 홍종현의 집 부근에서 두 사람을 봤다는 목격담도 속속 전해졌다. 홍종현 나나 열애설에 양측은 모두 부인했다. 홍종현의 소속사 위드메이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확인결과, 홍종현 나나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이다. 앞서 보도된 내용처럼 두 사람은 연인관계가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이어 “홍종현 나나 모두 모델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어 서로 공통의 관심사가 많음을 계기로 친분을 쌓아온 것은 사실이나 기사를 통해 보도된 것처럼 열애를 하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력하게 열애설을 부인했다. 나나의 소속사 역시 열애설에 대해 “두 사람이 서로 친한 사이인 것은 맞지만 연인 사이는 절대 아니다.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한편 나나와의 열애설을 부인한 홍종현은 현재 가상 결혼을 콘셉트로 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걸스데이 유라와 함께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24일 방송되는 ‘우리결혼했어요4’에서 홍종현은 유라와 대화하던 중 유라의 커플링이 바뀐 것을 눈치챘다. 유라가 “어떻게 알았느냐”며 당황하자 종현은 당황해하는 유라의 반응이 재미있어 “그렇다면 커플링이 아니잖아”며 더욱 화내는 시늉을 했다. 이에 유라는 “기존의 커플링 장식 부분이 날카로워 손가락에 상처를 입어 어쩔 수 없이 비슷한 것으로 바꿨다”고 미안해하며 종현의 예리한 눈썰미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네티즌들은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유라 서운해하겠네”,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유라랑 진짜 사귀는 줄 알았는데”,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우결 부부 열애설 터질 때마다 분위기 깨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스타일, MBC(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연 추락사고, 서현 먼저 ‘휘청’ 하더니 태연 무대 아래로 사라져..‘경악’

    태연 추락사고, 서현 먼저 ‘휘청’ 하더니 태연 무대 아래로 사라져..‘경악’

    ‘서울가요대상 ‘태연 추락사고’ 공식사과, 서현도 휘청하더니 태연 무대 아래로 사라져 ‘경악’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26)이 추락사고를 당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22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24회 서울가요대상(Seoul Music Awards 2014)에서 태연이 추락사고를 당했다. 다행히 큰 부상은 입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시상식에 소녀시대의 유닛 태티서의 멤버로 참석한 태연은 ‘할러(Holler)’ 무대를 마치고 퇴장하던 중 갑자기 무대 아래로 사라졌다. 무대에 설치된 리프트가 갑자기 내려가는 추락사고가 발생한 것. 태연 추락사고는 무대를 정확히 확인하지 않고 리프트를 작동시켜 벌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태연의 옆에 있던 서현도 휘청거리며 사고에 휘말릴 뻔했지만 다행히 사고를 피할 수 있었다. 공연을 관람했던 사람들의 목격담에 따르면 약 2m 높이의 무대에서 태연이 추락했고 스태프들과 댄서들이 태연을 부축해 대기실로 옮겨졌다. 허술한 무대 관리가 불러일으킨 태연 추락사고는 시상식 현장을 촬영하던 팬들이 촬영한 동영상을 통해 알려졌다. 태연은 추락사고 직후 진통제를 맞은 뒤 귀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SM 측은 태연 추락사고에 대해 “다행히 큰 이상은 없고 허리 근육이 놀란 상태라는 진단을 받아 치료를 받고 귀가했다. 지속적으로 태연의 컨디션을 체크해 무리하지 않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소녀시대 태연 추락사고에 서울가요대상 측이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 사과했다. 23일 서울가요대상 측은 “지난 22일 열린 제24회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에서 걸그룹 소녀시내 유닛 태티서의 멤버인 태연이 공연 후 무대 퇴장 도중 예기치 못한 사고를 당한 것과 관련해 태연과 멤버, 소속사,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사과했다. 이어 “제작사 무대팀의 사인이 맞지 않아 전체 1.8m 높이인 무대에서 리프트가 1m 가량 먼저 내려가 있는 상태에서 퇴장하던 태연이 발을 헛디뎌 리프트가 내려간 공간에 빠진 것”이라고 사고가 일어나게 된 상황을 설명했다. 또 “’행사가 지연돼 서둘러 진행하는 과정에서 실수가 생긴 것’이 무대팀의 설명”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서울가요대상 측은 “행사 안전에 대해 여러 차례 안전교육과 리허설을 진행하는 등 노력했음에도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해 태연과 멤버, 소속사,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한다”고 덧붙이며 사과문을 마무리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서울가요대상 공식사과, 태연 추락사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울가요대상 ‘태연 추락사고’ 공식사과, 태연 추락한 이유보니 ‘무대팀 실수때문’

    서울가요대상 ‘태연 추락사고’ 공식사과, 태연 추락한 이유보니 ‘무대팀 실수때문’

    서울가요대상 ‘태연 추락사고’ 공식사과, 2m무대 바닥이 쑥 꺼졌다? ‘태연 사라져’ 아찔한 사고 ‘서울가요대상 공식사과 태연 무대 추락 사고’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서울 가요대상 무대에서 추락사고를 당한 가운데, 다행히 큰 부상을 당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제24회 서울가요대상(Seoul Music Awards 2014)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걸그룹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를 비롯해 비스트, 엑소, 현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소녀시대의 유닛 태티서의 멤버로 참석한 태연은 ‘할러(Holler)’ 무대를 마치고 퇴장하던 중 약 2m 높이의 무대에서 추락하는 사고를 당했다. 무대에 설치된 리프트가 갑자기 내려가는 사고가 발생한 것이다. 당시 태연의 옆에 있던 서현도 휘청거리며 사고에 휘말릴 뻔했지만, 다행히 사고를 피할 수 있었다. 이날 소녀시대-태티서를 비롯해 비스트, 엑소, B1A4, 에이핑크, 빅스 등이 참석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태연은 태티서의 무대를 마치고 퇴장하던 중 2m 높이의 무대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를 당했다. 허술한 무대 관리가 불러일으킨 이 사고는 시상식 현장을 촬영하던 팬들이 촬영한 동영상을 통해 알려졌다. 시상식 현장을 촬영하던 팬들이 촬영한 동영상을 유튜브에 게재했다.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비롯해 SNS에 이 영상이 퍼지면서 태연의 서울가요대상 추락사고 목격담과 영상이 속속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무대를 마친 뒤 퇴장 중 발을 삐끗한 서현에 이어 태연이 갑자기 무대 아래로 추락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티파니와 서현, 백댄서들이 태연의 주위로 몰려들어 부축한 채 자리를 빠져나갔다. 태연 추락사고를 목격한 팬들은 트위터를 통해 “퇴장하려는데 불이 어두워지고 바닥한쪽이 내려감. 서현이 다리가 빠지고 겨우 빠져나왔는데 바로 태연이쪽 바닥이 쑥 꺼짐”, “서현은 삐끗하고 태연은 아예 모습이 무대 아래로 사라졌다고 합니다”등의 목격담을 전하고 있다 또한 이날 엑소는 무대 리프트가 내려가 있는 채로 ‘중독’ 무대를 펼쳤다. 엑소가 퍼포먼스를 하는 도중에 무대를 살피는 모습이 포착되고 이 상황이 그대로 전파를 탔다. 태연은 사고 직후 진통제를 맞은 뒤 귀가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후 태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태연의 몸상태에 대해 “다행히 큰 이상은 없고 허리 근육이 놀란 상태라는 진단을 받아 치료를 받고 귀가했다”며 “지속적으로 태연의 컨디션을 체크해 무리하지 않도록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23일 서울가요대상 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22일 서울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코리아그랜드세일 기념 제24회 서울가요대상시상식에서 걸그룹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의 멤버인 태연이 공연 후 무대 퇴장 도중 예기치 못한 사고를 당한 것과 관련해 태연과 멤버, 소속사,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는 사과문을 게재했다. 서울가요대상 측은 “사고는 본상을 받은 태연이 멤버들과 ‘할라(Hollar)’ 무대를 마친 뒤 퇴장 도중 무대에 설치된 리프트가 급하게 내려가면서 발생했다”고 사고 원인을 설명했다. 이어 “제작사 무대팀의 사인이 맞지 않아 전체 1.8m 높이인 무대에서 리프트가 1m 가량 먼저 내려가 있는 상태에서 퇴장하던 태연이 발을 헛디뎌 리프트가 내려간 공간에 빠졌다. 이를 발견한 태티서 멤버인 티파니와 서현, 백댄서가 태연을 무대로 다시 끌어올렸다”고 덧붙였다. 또 “사고 발생 후 태연은 멤버의 부축을 받아 무대를 내려갔고 즉시 인근 병원으로 옮겨 검진을 받았다”며 “정밀검사결과 ‘큰 이상은 없고 허리 근육이 좀 놀란 상태’라는 진단을 받았다. 태연은 검진 뒤 치료를 받고 이날 밤 귀가했다”고 태연의 몸상태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서울가요대상 측은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해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며 “태연이 하루 속히 완전히 회복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재차 사과했다. 사진=유투브 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연 추락사고, “태연 무대 아래로 사라져” 2m 높이 무대였는데..아찔

    태연 추락사고, “태연 무대 아래로 사라져” 2m 높이 무대였는데..아찔

    태연 추락사고가 화제다. 22일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가요대상’에서 소녀시대-태티서 태연이 추락사고를 당했다. 이날 소녀시대-태티서를 비롯해 비스트, 엑소, B1A4, 에이핑크, 빅스 등이 참석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태연은 태티서의 무대를 마치고 퇴장하던 중 2m 높이의 무대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를 당했다. 시상식 현장을 촬영하던 팬들이 촬영한 동영상을 유튜브에 게재했다.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비롯해 SNS에 이 영상이 퍼지면서 태연의 서울가요대상 추락사고 목격담과 영상이 속속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무대를 마친 뒤 퇴장 중 발을 삐끗한 서현에 이어 태연이 갑자기 무대 아래로 추락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깜짝 놀란 티파니와 서현, 백댄서들이 태연의 주위로 몰려들어 부축한 채 자리를 빠져나갔다. 또한 이날 엑소는 무대 리프트가 내려가 있는 채로 ‘중독’ 무대를 펼쳤다. 엑소가 퍼포먼스를 하는 도중에 무대를 살피는 모습이 포착되고 이 상황이 그대로 전파를 탔다. 이후 소속사는 “시상식 무대를 마치고 퇴장하던 상황에 일어난 일로, 바로 병원으로 이동해 정밀 검사를 받았다”며 “다행히 큰 이상은 없고 허리 근육이 놀란 상태라는 진단을 받아, 치료를 받고 귀가했다”고 태연의 상태를 알렸다. 한편 ‘서울가요대상’에서 태티서는 본상을 수상했고, 엑소(EXO)는 본상, 아이치이인기상에 이어 대상까지 수상하며 3관왕에 올랐다. 태연 추락사고에 네티즌은 “태연 추락사고..정말 깜짝 놀랐다”, “태연 추락사고..많이 다치진 않았을까?”, “태연 추락사고..팬들은 놀란 가슴을 쓸어 내렸다”, “태연 추락사고..얼마나 놀랐을까?”, “태연 추락사고..크게 다치지 않았다니 다행이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태연 추락사고)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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