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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해코지 면허증 있나”… 김의겸 “깡패식 협박”

    한동훈 “해코지 면허증 있나”… 김의겸 “깡패식 협박”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김의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제기한 ‘청담동 술판’ 의혹에 대해 민형사상 소송을 예고했다. 반면 김 의원은 정당한 의혹 제기라고 거듭 주장했다. 한 장관은 25일 입장문을 내고 “명백한 허위사실을 유튜브 등으로 유포한 ‘더탐사 및 그 관계자들’과 이에 협업했다고 스스로 인정한 김의겸 민주당 대변인에 대해 민형사상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전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한 장관이 지난 7월 19일 윤석열 대통령과 김앤장 변호사 30명과 함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 고급바에서 술자리를 가졌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한 장관은 이날 국회 본회의에 출석하는 도중 기자들과 만나 “김 의원은 거짓말로 해코지해도 되는 면허증이라도 가진 것처럼 행동한다”며 “매번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해도 그냥 넘어가 주고 책임을 안 지니까 자신은 그래도 되는 줄 알고 이런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번엔 달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후속 조치를 시사했다. 이에 맞서 김 의원도 입장문을 내고 “해당 술자리를 직접 봤다는 생생한 목격담이 있고, 술자리를 주선했다고 지목된 인물이 거듭 사실을 인정하는 발언이 있어 육성 그대로 공개했을 뿐”이라고 밝혔다. 이어 “사실이라면 엄청난 국정 문란에 해당한다. 확인이 필요했다”며 “가장 확실한 방법은 본인에게 진위를 묻는 것이다. 그러라고 국정감사를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제 질문에 한 장관은 대뜸 ‘장관직을 걸겠다’며 국감장을 도박판으로 만들었다”면서 “뒷골목 깡패들이나 할 법한 협박에 말려들고 싶은 생각은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술자리에 참여했다고 지목된 이세창 전 자유총연맹 총재권한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 의원의 주장이 거짓이라고 말했다. 이 전 총재권한대행은 “한동훈이라는 이름의 한 자도 아는 사실이 없으며 사적으로 대통령을 만난 사실이 없음을 하늘을 두고 맹세한다”며 “무책임하고 선동적인 발언들이 떠도는 것을 절대 좌시할 수 없으며, 이러한 사람들이 정치에 발붙일 수 없도록 모든 조치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한동훈 민형사상 소송 예고…김의겸 정당한 의혹 제기 주장

    한동훈 민형사상 소송 예고…김의겸 정당한 의혹 제기 주장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김의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제기한 ‘청담동 술판’ 의혹에 대해 민형사상 소송을 예고했다. 반면 김 의원은 정당한 의혹 제기라고 거듭 주장했다.한 장관은 25일 입장문을 내고 “명백한 허위사실을 유튜브 등으로 유포한 ‘더탐사 및 그 관계자들’과 이에 협업했다고 스스로 인정한 김의겸 민주당 대변인에 대해 민형사상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전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한 장관이 지난 7월 19일, 윤석열 대통령과 김앤장 변호사 30명과 함께 청담동 고급바에서 술자리를 가졌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한 장관은 이날 국회 본회의에 출석하는 도중 기자들과 만나 “김 의원은 거짓말로 해코지해도 되는 면허증이라도 가진 것처럼 행동한다”며 “매번 입만 열면 거짓말해도 그냥 넘어가주고 책임을 안 지니까 자기는 그래도 되는 줄 알고 이런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번엔 달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후속 조치를 시사했다. 이에 맞서 김 의원도 입장문을 내고 “해당 술자리를 직접 봤다는 생생한 목격담이 있고, 그 술자리를 주선했다고 지목된 인물이 거듭 사실을 인정하는 발언이 있어 육성 그대로 공개했을 뿐”이라고 밝혔다. 이어 “사실이라면 엄청난 국정 문란에 해당한다. 확인이 필요했다”며 “가장 확실한 방법은 본인에게 진위를 묻는 것이다. 그러라고 국정감사를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제 질문에 한 장관은 대뜸 ‘장관직을 걸겠다’며 국감장을 도박판으로 만들었다”면서 “뒷골목 깡패들이나 할 법한 협박에 말려들고 싶은 생각이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청담동 술자리에 참여했다고 지목된 이세창 전 자유총연맹 총재권한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 의원의 주장이 거짓이라고 말했다. 이 전 총재권한대행은 “한동훈이라는 이름의 한 자도 아는 사실이 없으며 사적으로 대통령을 만난 사실이 없음을 하늘에 두고 맹세한다”며 “무책임하고 선동적인 발언들이 떠도는 것을 절대 좌시할 수 없으며, 이러한 사람들이 정치에 발붙일 수 없도록 모든 조치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 김의겸, ‘정치인생 걸라’ 한동훈·국힘에 “뒷골목 깡패나 할 협박”

    김의겸, ‘정치인생 걸라’ 한동훈·국힘에 “뒷골목 깡패나 할 협박”

    김의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한동훈 법무부 장관과 벌어진 설전과 관련해 “시시껄렁한 협박에 무릎 꿇을 정도라면 아예 정치를 시작하지도 않았다”면서 정면 대응 입장을 밝혔다. 김 의원은 25일 입장문을 내고 본인이 국감장에서 언급한 ‘심야 술자리 의혹 제기’와 관련해 “질문 전 제보가 들어와 확인하겠다고 먼저 분명히 밝힌 뒤 질문을 던졌다”면서 “해당 술자리를 직접 목격했단 생생한 목격담이 있고, 그 술자리를 주선했다고 지목된 인물이 거듭 사실을 인정하는 발언이 있었다. 그 발언을 육성 그대로 공개했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실이라면 엄청난 국정 문란에 해당한다. 확인이 필요했다”며 “가장 확실한 방법은 본인에게 진위를 묻는 것이고, 그러라고 국정감사를 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국감에서 한 장관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취지로 쏘아 붙인 데 대해선 “제 질문 어디에 거짓이 있고, 왜곡이 있는가”라며 “없는 제보를 만들어 냈단 뜻인가, 아니면 공개한 녹음테이프가 조작됐단 건가”라고 물었다. 그러면서 “이런 목격담과 발언을 듣고도 묵살해야 하나. 이런 의혹이 제기될 때 거침없이 물어보라는 게 국민이 제게 표를 준 이유라고 생각한다. 묻지 않는다면 오히려 그게 국민 믿음을 저버리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국감에서 한 장관의 ‘무엇을 걸겠냐’는 발언에 대해 “국감장을 도박판으로 만들었다. 국민의힘도 덩달아 제게 정치 인생을 걸라고 판을 키우고 있다”면서 “저는 뒷골목 깡패들이나 할 법한 협박에 말려들고 싶은 생각은 없다. 하지만 정치를 시작할 때부터 이미 모든 것을 걸었다는 점은 분명히 밝혀 드린다”고 했다. 이어 “그러기에 지난 대선 때도 온 몸을 바쳐 후보 검증에 나섰다.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힘으로부터 집중적 공격을 받았다. 무려 8차례나 고발을 당했지만 그런 걸 두려워하지 않는다”면서 “이번에도 마찬가지다. 사실이냐고 물은 것에 법적 책임을 지우겠다면 피하지 않겠다. 당당하게 맞서 싸우겠다. 그리고 제보 내용이 맞는지도 계속 확인 작업을 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앞서 김 의원과 한 장관은 24일 법사위 국감에서 충돌했다. 김 의원이 지난 7월 윤 대통령, 한 장관과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30명 등이 청담동 한 바에서 술자리를 한 사실이 있는지를 질의하면서 설전이 시작됐다. 한 장관은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그 술자리에 제가 있었거나, 비슷한 자리에 있었거나, 근방 1㎞에 있었으면 제가 뭘 걸겠다. 다 걸겠다. 법무부 장관직을 포함해 앞으로 어떤 공직이든 다 걸겠다”며 “의원님은 무엇을 걸 것이냐”고 목소리를 높였다.이후 국민의힘은 김 의원을 향해 총공세를 폈다.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25일 페이스북을 통해 “김 의원은 윤 대통령과 한 장관에게 정식으로 사과해야 한다”며 “한 장관이 주장한대로 김 의원은 이 제보의 진부(眞否) 여부에 정치인생을 걸라”고 압박했다. 주호영 원내대표도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사실관계가 전혀 확인되지 않은 친야 성향 매체의 일방적 취재 내용으로 법무부 장관을 모욕한 일”이라며 “국회의원 면책특권 뒤에 숨어 국감은 물론 국회의 권위를 실추시킨 사례로 길이길이 남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법사위 간사인 정점식 의원도 “앞서 김의겸 의원은 9월 18일 법무부 안양 업무협약식에서 한 장관이 카메라를 의식해 이재정 민주당 의원을 쫓아가 악수 장면을 의도적으로 연출했다는 거짓 선동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았음에도 또 다시 이런 일고의 가치도 없는 가짜뉴스로 선동을 자행한 데 대해 심심한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는 김 의원이 본인의 모든 것을 걸어야 할 차례다. 이번에 김 의원이 내지른 명예훼손과 허위사실 유포는 반드시 엄중한 형사 책임이 뒤따라야 한다. 법무부 및 수사기관이 해당 사안에 철저히 수사해 줄 것을 촉구한다”고 했다. 또한 김 의원을 윤리특위에 제소하는 등 당 차원의 강력한 조치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 장관은 이날 오전 윤 대통령 시정연설 참석을 위해 국회를 찾아 기자들과 만나 “김 의원은 거짓말로 해코지해도 되는 면허증이라도 가진 것처럼 행동한다”며 “매번 입만 열면 거짓말 해도 그냥 넘어가 주고 책임을 안 지니까 자기는 그래도 되는 줄 알고 이런 것 같지만 이번엔 달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비판했다.
  • 지드래곤, 조세호 절친 인증…깜짝 근황

    지드래곤, 조세호 절친 인증…깜짝 근황

    빅뱅(BIGBANG) 지드래곤(GD, 권지용)이 다시금 조세호와의 친분을 자랑했다. 지드래곤은 21일 오후 자신의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조세호의 계정을 태그하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은 조세호가 운영하는 의류 브랜드의 재킷을 입고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버튼 부분은 자신의 브랜드 마크로 리터치를 하기도 했다. 앞서 지드래곤은 조세호에게 자신의 브랜드와 N사의 컬래버 운동화를 조세호에게 선물하는가 하면, 조세호가 보낸 옷을 직접 입은 모습을 보여주는 등 친분을 과시한 바 있다. 1988년생으로 만 34세인 지드래곤은 2006년 빅뱅으로 데뷔했으며, 지난 4월 4년 만에 완전체 신곡 ‘봄여름가을겨울’을 발매하며 여전한 영향력을 과시했다. 최근에는 여러 곳에서 목격담이 들려오는 등 휴식을 취하고 있다.
  • “결혼이 꿈” 악뮤 이찬혁, 아이돌과 열애설

    “결혼이 꿈” 악뮤 이찬혁, 아이돌과 열애설

    악뮤 이찬혁(26)과 프로미스나인 이새롬(25)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이찬혁과 이새롬의 열애설이 확산됐다. 두 사람이 1년째 교제 중이라며 목격담이 흘러나오고 있는 것. 이와 함께 이찬혁과 이새롬이 같은 장소에서 찍은 사진은 각자의 SNS에 게재했다며 이것 또한 두 사람이 교제 중인 증거라는 주장도 나왔다. 이에 대해 이찬혁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프로미스나인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이찬혁은 지난 2014년 악동뮤지션으로 데뷔했으며 ‘200%’, ‘리-바이’, ‘오랜 날 오랜 밤’ 등의 히트곡을 냈다. 최근에는 솔로 앨범을 발매해 활동 중이다. 이새롬은 지난 2017년 방송된 엠넷 ‘아이돌학교’를 통해 프로미스나인으로 발탁됐으며, 같은 해 정식으로 데뷔했다. 이후 ‘유리구두’, ‘두근두근’ ‘DM’ 등의 곡을 발표했다.
  • 이찬혁이 왜 거기에?…‘전국노래자랑’ 관람 비화 공개

    이찬혁이 왜 거기에?…‘전국노래자랑’ 관람 비화 공개

    악뮤 이찬혁이 ‘전국노래자랑’을 관람하러 가게 된 비화를 전했다. 이찬혁은 17일 오전 서울 마포구 희우정로 YG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열린 첫 번째 솔로 앨범 ‘에러’(ERROR) 발매 기념 간담회에서 “여의도, 광화문에서 이벤트를 한 건, 수록곡 ‘목격담’과 묶였지만 제 개인 유튜브를 하면서 거기에서 일종의 틀을 깨는 행위들, 일반적으로 유튜브 콘텐츠라 했을 때 대중적인 서비스들로 이루어진 것들이 많다”라며 “근데 저는 좀 다양성을 제공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런 것들도 사람들이 봐주고 또 제가 너무 과했다면 중간 단계가 누군가에 의해서 나올 수 있게끔 유튜브를 통해서 하고 있다”라며 “그게 요즘 저이다 보니까 앨범과 하나처럼 보이게 됐다, 요즘 제가 하고 싶은 것들이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 노출되고 있는데 이게 앨범과도 이어져 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 16일 방송된 KBS 1TV ‘전국노래자랑’을 관람한 것과 관련해선, “제가 지나가는 길에 노랫소리가 재밌게 들려서, 진짜 스케줄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들리더라”며 “그래서 마침 ‘전국노래자랑’ MC분이 바뀌는 소식도 알고 있었던 지라, 응원도 할 겸 관람도 할 겸해서 갔다”고 했다. 이어 “근데 어떻게 잘 맞아서 카메라 앞에 노출이 됐다”라며 “그 때 쓰고 있던 선글라스는 공교롭게도 매니저님이 소지하고 계시던 거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찬혁의 정규 1집 ‘에러’는 이찬혁이 ‘삶의 마지막 순간이 다가온다면 후회가 없을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는 데서 시작된 앨범이다. 어떠한 환경과 상태에서도 영향을 받지 않는 초월적 자유를 이야기했던 그는 과거 자신의 노래 속에서 모순, 즉 ‘오류’를 발견했다. 타이틀곡 ‘파노라마’는 ‘에러’라는 극의 정점이다. 삶에 대한 미련과 열망을 이찬혁만의 담담한 어법으로 풀어냈으며, 진정성 깃든 보컬과 그 안에 담긴 슬픈 가사가 밝은 멜로디와 만났다.
  • BTS 지민 생일 부친 카페에 발길 북적, 부산은 벌써 ‘보라 로드’

    BTS 지민 생일 부친 카페에 발길 북적, 부산은 벌써 ‘보라 로드’

    방탄소년단(BTS)의 15일 무료 공연 ‘옛 투 컴’을 앞두고 전 세계 ‘아미’(방탄소년단 팬)들의 이목이 부산으로 집중되는 가운데 지난 13일 멤버인 지민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팬들이 그의 부친이 운영하는 부산의 한 카페에 몰려 들었다. 부친 박모씨는 아들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먼 길을 달려온 아미들에게 지민의 얼굴 사진이 들어간 물병을 공짜로 나눠줬다. 이 소식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부산국제영화제(BIFF)와 BTS 공연을 보러 미리 부산에 도착한 팬들에게 퍼지며 카페를 찾는 발길이 급격히 불어났다고 인도 매체 프리 프레스 저널이 전했다. 이런 와중에 이날 카페를 찾은 팬들의 목격담에 따르면 두 여성 팬이 서로 자리를 예약했다고 시비를 벌이는 소동이 벌어졌다. 주인 박씨가 개입해 한 여성의 자리라고 정리하자 분을 참지 못한 상대 여성이 경찰에 신고하기에 이르렀다. 한 유튜버가 허락 없이 카페 안을 촬영하다 직원이 이를 만류하자 이 여성이 경찰에 신고했다는 다른 갈래의 목격담도 전해졌다. 지민은 지난 1월 31일 맹장염 긴급 수술을 받으면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또 지난 8월 BTS는 당분간 그룹 활동을 쉬며 멤버들의 솔로 활동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다 지민의 고향인 부산시(박형준 시장)가 주력하고 있는 ‘2030 세계박람회(엑스포)’ 부산 유치에 대한 세계인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이번 무료 공연 무대에 서기로 했다.BTS 공연이 열리는 부산아시아드 주경기장 주변은 ‘보라 로드’로 조성돼 야간에 BTS를 상징하는 보랏빛 조명으로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부산시는 13일부터 17일까지 아시아드 주경기장 주변 1㎞ 구간에 보라색등 600개를 설치해 오후 6시 5분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켠다고 14일 밝혔다. 영국의 전설적인 록밴드 비틀스 멤버 4명이 횡단보도를 건너는 앨범 사진으로 유명해진 런던의 ‘애비 로드’(Abbey Road)처럼 BTS 아미들에게 이곳을 ‘BTS 로드’로 각인시키겠다는 의도다. 또 ‘2030 부산엑스포’ 유치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보라색등 개수를 20과 30을 곱한 600개로 맞췄다. 시는 같은 기간 황령산 봉수대에도 보라색등 5개를 설치해 야간에 보랏빛 야경을 연출한다. 이곳의 보라색등 갯수는 ‘2030 부산엑스포’ 유치를 염원하며 2와 3을 더한 5개로 정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BTS 콘서트가 끝나면 아시아드 주경기장 일대 거리를 가칭 ‘BTS X 2030 부산 엑스포 로드’로 명명하고 이 곳에서 2030 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한 다양한 기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14일과 15일 아시아드 주경기장과 콘서트를 화상으로 생중계하는 부산항 북항에 2030 부산엑스포 홍보 부스를 운영하면서 부산시의 소통 캐릭터 ‘부기’와 엑스포 퀴즈 풀기, 응원 카드 만들기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다. 또 부산을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BTS 공연과 부산의 관광 자원 등을 소개하는 영어·일본어 신문 특별판을 배부할 예정이다. BTS 콘서트장에서는 모든 관람객에게 손바닥 응원 도구(클래퍼)를 나눠준다.
  • “이찬혁 찾는다, 목격담 기다린다”…YG가 올린 글

    “이찬혁 찾는다, 목격담 기다린다”…YG가 올린 글

    가수 이찬혁이 정규 1집 [ERROR] 발매를 앞둔 가운데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이색 프로모션을 펼치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는 12일 공식 인스타그램에에 ‘목격담’ MOVING POSTER를 게재했다. 어딘가를 향해 도망치는 듯한 이찬혁의 모습과 ‘이찬혁을 찾습니다’, ‘목격담을 기다립니다’라는 문구가 새겨진 이미지다. 하단에 적힌 번호로 전화를 걸면 이찬혁의 새 앨범 첫 번째 트랙 ‘목격담’ 일부가 흘러나온다. 강렬한 사운드와 몽환적 음색이 귀를 사로잡는 데 이어 “행방을 아시는 분의 목격담을 10월 17일 18시까지 기다립니다”라는 음성 메시지로 통화는 마무리된다. 한편 이찬혁의 정규 1집 [ERROR] 음원은 오는 17일 오후 6시, 피지컬 음반은 다음날인 18일 발매된다.
  • 미사일 낙탄에 밤새 불안에 떤 강릉…“안내문자 한 통 없었다”

    미사일 낙탄에 밤새 불안에 떤 강릉…“안내문자 한 통 없었다”

    북한 미사일 도발에 대한 한미 연합 대응사격 과정에서 낙탄하는 사고가 발생해 강원 강릉시민들이 밤새 불안에 떨었다. 또 군 당국 등이 사전, 사후 아무런 안내 조치를 하지 않은 것에 대해 불만을 터트리는 시민들도 적지 않았다. 5일 시민들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쯤부터 2시간가량 강릉 남부에 위치한 한 공군부대 인근에서 폭발음으로 추정되는 굉음이 수차례 들렸다. 불꽃 섬광이 하늘로 솟고, 큰 불길과 함께 검은 연기가 하늘을 가득 메우기도 했다. 전임탁(51·강릉 성덕동)씨는 “사고 현장이 내 집에서 불과 1.5㎞밖에 떨어지지 않았다”며 “낙탄이 민가가 많은 이 동네나 아파트가 밀집한 시내 교동과 유천동, 펜션이 몰린 안목 해변 쪽으로 떨어졌으면 큰일이 날 뻔했다”고 말했다. 사고 당시 소방당국에는 ‘비행기가 추락한 것 같다’, ‘비행장에서 폭발음이 들린다’ 등의 신고가 10여건 접수됐다. 이에 따라 소방당국은 현장으로 출동했지만 ‘훈련 상황으로 보안상 말씀드릴 수 없다’는 군부대 측 말을 듣고 3분 만에 귀소했다. 군부대에서 구조, 구급 요청은 들어오지 않았다. 시청에도 폭발과 화재 이유를 묻는 전화가 10여통 이상 걸려왔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불길 등을 찍은 사진, 영상과 목격담이 돌았다. ‘미사일이 잘못 발사된 것 같다’, ‘큰 사고가 난 것 아니냐’ 등 불안감을 표하는 댓글도 올라왔다. 강릉 옥계면에 사는 박모(54)씨는 “전쟁이 난 줄 알고 아이나 어른이나 모두 겁먹었는데 어디에서도 안내문자나 재난문자 한 통 없었고, 설명도 없었다”며 “강릉에서 이렇게 큰 사고가 났는데 강릉 사람들이 아침에 뉴스를 보고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아야 하냐”고 분통을 터트렸다. 이날 오전 7시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의 중거리 탄도미사일 도발에 대응해 동해상으로 연합 지대지미사일 사격을 했다”며 “새벽 1시쯤 실시한 연합 대응 사격에서 군은 ‘현무-2’ 탄도미사일도 발사했으나 발사 직후 비정상 비행 후 기지 내로 낙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낙탄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 ‘길 한복판에서’…하정우·주지훈 뉴질랜드 목격담

    ‘길 한복판에서’…하정우·주지훈 뉴질랜드 목격담

    하정우, 주지훈, 샤이니 민호(최민호), 여진구가 뉴질랜드에서 예능 프로그램을 촬영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뉴질랜드 촬영 목격담 나온 하정우 주지훈 여진구 민호”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한 자세로 길 한복판에 서 있는 하정우, 주지훈, 민호, 여진구가 담겼다. 하정우는 최근 넷플릭스 ‘수리남’을 통해 안방극장을 찾았으며, 주지훈은 영화 ‘헌트’에 우정 출연했다. 또 민호는 넷플릭스 ‘더 패뷸러스’, 여진구는 영화 ‘동감’ 공개를 앞두고 있다.
  • 다정히 팔짱 낀 신민아♥김우빈, 데이트 포착

    다정히 팔짱 낀 신민아♥김우빈, 데이트 포착

    배우 신민아·김우빈 커플이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걷는 데이트 목격담이 공개됐다. 22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따르면 지난 19일 한 네티즌은 트위터에 신민아와 김우빈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흰색 옷으로 상의를 맞춰 입은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으로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 챙이 넓은 모자를 쓴 신민아는 김우빈의 팔을 꼭 잡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영상을 공개한 네티즌은 “김우빈은 정말 상냥한 사람이라고 생각된다”면서 “계속 한결같이 신민아와 사귀는 모습이 보기 좋다”고 적었다.두 사람의 여전한 핑크빛 분위기에 네티즌들은 “둘이 영원히 행복했으면 좋겠다”, “이 커플은 볼 때마다 미소가 나온다”, “둘이 자유롭게 데이트하니까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두 사람은 중국 SNS 웨이보를 통해 파리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당시 두 사람은 함께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가 하면, 지나가는 행인들을 지켜보며 여유를 즐겼다. 나란히 걸을 때는 서로를 바라보며 달달한 눈빛을 교환했다. 신민아와 김우빈은 2015년부터 7년째 공개 교제를 하고 있다. 비인두암으로 김우빈이 투병 중일 당시 신민아는 김우빈 곁을 지키는 등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김우빈은 건강을 회복한 뒤 최근 개봉한 영화 ‘외계+인 1부’로 스크린에 복귀했다.
  • ‘우영우’에 나온 양쯔강 돌고래, 더는 볼 수 없다…생태학자의 경고

    ‘우영우’에 나온 양쯔강 돌고래, 더는 볼 수 없다…생태학자의 경고

    “양쯔강 돌고래는 독특하고 아름다운 생물이었습니다. 그와 비슷한 해양생물은 없었습니다” 중국에서 양쯔강 돌고래를 20년 넘게 추적해 온 영국의 동물학자이자 환경보호가인 사무엘 터베이 교수가 중국에서 또 한 종의 해양생물이 사라졌다며 탄식을 감추지 못했다. 강돌고래과의 포유류인 양쯔강 돌고래는 2000만 년 전부터 양쯔강에 서식해 왔다. 현지에서는 판다와 더불어 ‘물에 사는 판다’, ‘장강(양쯔강의 다른 이름)의 하얀 여신’ 등으로 불리며 신성시 여겨왔다.양쯔강에서만 서식하는 양쯔강 돌고래는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이 지정한 절멸위급종(CR)이다. 목격담이 종종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절멸 등급이 아닌 절멸위급종으로 분류돼 있지만, 이미 십수 년 채 야생 개체의 확실한 개체 수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이 때문에 일부 전문가들은 양쯔강 돌고래가 이미 멸종된 것으로 보고 있다. 터베이 교수는 미국 CNN과 한 인터뷰에서 “양쯔강 돌고래는 남획과 인간 활동으로 인해 멸종 위기에 처했으며, 수십 년 동안 볼 수 없었다”면서 “양쯔강 돌고래의 죽음은 다른 생물 종(種)에게 비극 그 이상과도 같다. 강(江)의 생물 다양성 측면에서 엄청난 손실”이라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악화하는 기후변화와 극한의 기상 조건 탓에 아시아에서 가장 긴 강으로 꼽히는 양쯔강의 생태가 파괴됐다고 지적한다. 미 양쯔강에 사는 다른 동식물도 양쯔강 돌고래와 비슷한 운명을 겪을 것이라는 어두운 전망을 내놓았다.CNN에 따르면 중국은 사상 최악의 폭염 및 가뭄과 씨름하고 있다. 가뭄이 길어지면서 양쯔강의 7월 이후 평균 수위는 지난해 같은 시기의 50% 이하로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갈라진 강바닥이 드러난 것은 물론이고, 강물에 잠겨 있던 섬도 모습을 드러냈다. 베이징대학의 생태학자인 화팡위안 교수는 “양쯔강은 생물 다양성과 담수 생태계에 있어서 과학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강 중 하나다. 우리는 여전히 매년 이곳에서 새로운 생물종을 발견하고 있다”면서 “하지만 아직 알려지지 않은 많은 물고기와 기타 수생 생물이 조용히 멸종위기에 직면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실제로 현지 과학자와 환경보호단체가 수년에 걸쳐 양쯔강에 서식하는 야생동식물 수백 종을 관찰한 결과, 양쯔강 상괭이와 양쯔강 악어 등이 인간 활동과 서식지 감소로 멸종 위기에 놓인 것으로 확인됐다. 자연보호단체인 세계자연기금(WWF) 소속 제프 오퍼만 박사는 CNN과 한 인터뷰에서 “양쯔강이 처한 상황은 중국뿐만 아니라 국제사회의 주요 관심사”라며 “낮아진 양쯔강 수위는 동아시아 일대를 이동하는 철새 수백만 마리에게도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화팡위안 교수 역시 수위가 낮아지는 중국의 강을 돕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며 “양쯔강은 중국과 아시아 전체에서 가장 긴 강이며 오랫동안 문명의 요람이었다. 그동안 심각한 손실이 있었지만, 여전히 양쯔강과 그 주변에는 보호해야 할 다양한 생물이 있다”고 강조했다.
  • ‘8년째 연애중’ 신민아♥김우빈 파리 목격담

    ‘8년째 연애중’ 신민아♥김우빈 파리 목격담

    16일 웨이보 등에는 세계 각지 팬들이 올린 신민아, 김우빈 커플의 파리 목격담 사진이 공개됐다. 이는 국내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서도 회자되고 있다. 사진 속 신민아, 김우빈은 편안한 놈코어 룩을 입은 채 누가 봐도 다정한 모습으로 파리의 한 카페에서 휴식을 즐기는 모습이다. 여유롭게 핸드폰을 함께 바라보거나 길을 걸으며 산책하기도 했다. 해외 분위기 덕분인지 김우빈은 얼굴을 가리지 않았다. 신민아는 모자를 눌러쓴 채 평소처럼 밝은 성향을 과시했고, 두 사람은 내내 다정해 보였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7월 열애를 시작했으며 어느 덧 8년 째 장기 열애 중이다. 특히 김우빈이 암 투병 당시, 신민아가 그의 곁에서 극진히 연인을 보살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많은 사람들의 응원을 받았다.
  • 이소라 “자기야 자꾸” 최동환과 럽스타

    이소라 “자기야 자꾸” 최동환과 럽스타

    ‘돌싱글즈3’에 출연한 이소라가 최동환과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이소라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돌싱글즈3’ 이소라입니다. 어제 몇번이나 글을 쓰고 지우고 하면서 생각 정리가 되지 않아서 이제야 인사드려요. 방송을 보시고 많이들 공감해주시고 안타까워하시기도, 속상해하시기도 응원들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족한 점이 많지만 좋은 에너지와 긍정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 드리도록 할게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11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3’에서는 출연자들의 근황이 공개 됐다. 앞서 케이블카 선택이 불발 됐던 이소라와 최동환은 녹화일 기준으로 사귄 지 85일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소라는 “처음에 서로 감정은 있어서 계속 연락은 하고 지냈다. 단체 모임에서 다시 만났는데 ‘방송을 떠나서 만나보지 않을래?’ 하길래 ‘좋은 분 만났으면 좋겠다’고 했다. 오빠도 ‘두 번이나 차였는데 이제 됐다’고 하더라. (면접교섭 첫 이행) 애들 만나게 된 날, 슬프면서도 좋은 날이었는데 오빠가 몰래 추가한다고 집에 꽃다발을 보낸 거다. 그게 너무 감동적이었다. 그러고도 계속 연락하면서 좋아서 사귀게 됐다”라고 전했다. 열애 공개 전 온라인상에 데이트 목격담이 확산됐던 이소라는 방송 후 최동환과의 럽스타그램을 시작했다. 이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최동환과 카페에서 마주 보고 앉아 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자기야 자꾸 뒤로 갈래?”라는 글을 덧붙이며 애정을 과시했다.
  • 최동환♥이소라와 교제 중…‘럽스타그램’ 시작

    최동환♥이소라와 교제 중…‘럽스타그램’ 시작

    ‘돌싱글즈3’에 출연한 이소라가 최동환과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이소라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돌싱글즈3’ 이소라입니다. 어제 몇번이나 글을 쓰고 지우고 하면서 생각 정리가 되지 않아서 이제야 인사드려요. 방송을 보시고 많이들 공감해주시고 안타까워하시기도, 속상해하시기도 응원들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족한 점이 많지만 좋은 에너지와 긍정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 드리도록 할게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11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3’에서는 출연자들의 근황이 공개 됐다. 앞서 케이블카 선택이 불발 됐던 이소라와 최동환은 녹화일 기준으로 사귄 지 85일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소라는 “처음에 서로 감정은 있어서 계속 연락은 하고 지냈다. 단체 모임에서 다시 만났는데 ‘방송을 떠나서 만나보지 않을래?’ 하길래 ‘좋은 분 만났으면 좋겠다’고 했다. 오빠도 ‘두 번이나 차였는데 이제 됐다’고 하더라. (면접교섭 첫 이행) 애들 만나게 된 날, 슬프면서도 좋은 날이었는데 오빠가 몰래 추가한다고 집에 꽃다발을 보낸 거다. 그게 너무 감동적이었다. 그러고도 계속 연락하면서 좋아서 사귀게 됐다”라고 전했다. 열애 공개 전 온라인상에 데이트 목격담이 확산됐던 이소라는 방송 후 최동환과의 당당히 럽스타그램을 시작했다. 이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최동환과 카페에서 마주 보고 앉아 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자기야 자꾸 뒤로 갈래?”라는 글을 덧붙이며 애정을 과시했다.
  • 檢 “‘김혜경 낙상 루머’·‘김건희 쥴리 의혹’ 모두 허위사실”

    檢 “‘김혜경 낙상 루머’·‘김건희 쥴리 의혹’ 모두 허위사실”

    지난 대통령선거 기간 윤석열·이재명 후보와 배우자들에 관한 허위사실을 공표한 유튜브 채널 운영자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9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부장 이상현)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를 운영한 강용석 변호사(전 국회의원)와 김세의 전 MBC 기자, 김용호 전 스포츠월드 기자 등 3명과 ‘열린공감TV’ 정천수 전 대표 등 3명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전날 기소했다. 강 변호사 등 가세연 관련자들은 방송을 통해 “이 후보가 초등학교에서 퇴학을 당하고 소년원에 다녀왔다”, “전과를 숨기기 위해 생년월일을 바꿨다”고 주장했다. 이 후보의 배우자 김혜경씨가 작년 11월 낙상사고를 당한 것을 놓고 이 후보와의 다툼으로 인한 상처로 연관 짓기도 했다.  열린공감TV 정 전 대표 등은 대선 기간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와 관련한 ‘쥴리 의혹’ 등을 보도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로 재판을 받게 됐다. 김 여사의 과거 유흥주점 목격담을 다룬 것이 보도의 주된 내용이다. 검찰은 두 유튜브 채널이 각기 쏟아낸 정보가 허위사실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지난 대선과 연관된 공직선거법 사건의 공소시효(6개월)는 이날 만료된다. 가세연은 18대 국회의원을 지낸 강용석 변호사와 김세의 전 MBC 기자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이고, 열린공감TV는 ‘열린민주당의 서포터즈 채널’을 자처한 대표적인 친여권 성향 유튜브로 꼽힌다. 두 유튜브 채널은 지난 대선에서 각종 의혹을 제기하며 대선판을 흔든 바 있다.
  • “소름돋는 형체”…한강서 유유히 헤엄치는 괴생명체 포착

    “소름돋는 형체”…한강서 유유히 헤엄치는 괴생명체 포착

    정체를 알 수 없는 괴생명체가 한강에서 헤엄치는 모습이 포착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7일 JTBC ‘사건반장’에서는 한 시민이 6일 오후 5시쯤 차로 반포대교를 지나다가 괴이한 생명체를 발견하고 촬영한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길고 검은 생명체가 알파벳 ‘에스(S)’자를 그리며 강에서 헤엄치는 모습이 담겨있다. 제보자 A씨는 “눈으로 보기에 크기가 10m 정도 되는 거대한 장어 같았다”며 “너무 무섭고 놀라운 광경이었다”고 전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해당 괴생명체를 봤다는 목격담이 나왔다. 한 네티즌은 “6일 오후 9시쯤 잠실대교 부근 편의점 앞에서 비슷한 물체를 목격했다”며 “큰 통나무인가 하고 봤는데 위아래가 따로 움직여서 ‘풍선인가?’ 했다. 왠지 저 생물인 것 같다”고 전했다. 해당 영상을 본 도민석 국립생물자원관 양서·파충류 연구사는 “영상만으로 봤을 때 너무 멀리서 찍어서 무늬 등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종을 판별하는 것은 불가능한 것 같다”면서 “파충류나 뱀일 경우에는 외래종일 확률이 높은 것 같다”고 분석했다. 이어 “일단 크기가 최대 8~9m 되는 뱀들이 우리나라에서 애완용으로 키워지는 경우가 있으니까, 그런 대형 뱀일 가능성이 있다”고 추정했다.네티즌들은 “저 거리에서도 저렇게 크게 보일 정도면 뭔지 궁금하다” “뱀은 아닌 것 같다. 뱀은 머리를 들고 헤엄치거나 물살을 좌우로 가로지르는데 저건 다르다” “물 파장을 보니 생명체는 맞는 것 같다” “영화 ‘괴물’ 실사판이냐” 등의 반응을 보이며 호기심을 내비쳤다. 한 네티즌은 “외래종 뱀 같은 느낌”이라며 “애완용으로 몰래 들여온 사람이 아무 데나 버려서 저런 상태가 되지 않았나 싶다”고 지적했고, 해당 댓글엔 900명이 넘는 인원이 ‘좋아요’를 누르며 공감을 표했다.
  • “앞으로 취침!” 한밤중 대학교서 단체 ‘얼차려’ 논란(영상)

    “앞으로 취침!” 한밤중 대학교서 단체 ‘얼차려’ 논란(영상)

    충남의 한 대학교에서 한밤중에 학생들이 이른바 ‘얼차려’를 받는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3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실시간 지방대 근황’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충남에 있는 4년제 사립대학이다. 지난 29일 밤 11시에 학생들을 모아놨다”고 밝히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수십 명의 학생이 운동장에서 엎드려 있다가 구호에 맞춰 일제히 빠르게 몸을 뒤집는 모습이 담겼다. 선배로 추정되는 인물들이 학생들 사이를 걸어다니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작성자는 당시 비가 오는데도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었다면서 “‘앞으로 취침, 뒤로 취침’ 이러면서 군기 잡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요즘 군대에서도 하지 않는 걸 대학교에서 하네”, “군기 잡는 사람도 문제지만 왜 저거 당하고 있냐”라며 이해되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해당 학교 커뮤니티에서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증언이 이어졌다. 지난 학기에도 학생들이 밤늦게 운동장을 돌고, 목소리가 작다며 혼나는 걸 봤다는 목격담이 나왔다. 학교 관계자는 “신학과 학생들이 방학 중 활동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며 “신학과가 사관학교 형식으로 운영돼 엄격한 기강이 유지된다”고 밝혔다. 이어 “자세한 경위를 파악해 학칙에 따라 징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당 학교는 종교 재단에서 설립한 곳으로 알려졌다.
  • “‘돌싱글즈3’ 최동환♥이소라, 동대구역에서 손잡고있다”

    “‘돌싱글즈3’ 최동환♥이소라, 동대구역에서 손잡고있다”

    ‘돌싱글즈3’ 최동환과 이소라의 데이트 목격담이 등장해 화제다. 30일 한 네티즌은 최동환의 인스타그램 게시글 댓글에 “저 일욜에 동대구역에서 소라님이랑 손잡고 있는거 봤어요! 축하드려요!”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최동환은 대구에서 누군가와 데이트를 즐기는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던 바 있다. 당시 그는 카페에 누군가와 마주앉아 음료를 마시는 모습, 함께 음식점에서 고기를 구워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후 최동환이 방문한 카페의 위치가 이소라가 사는 대구이며, 사진에 찍힌 휴대폰이 이소라의 것과 같다며 이소라와의 열애설이 제기된 것이다. 특히 한정민이 방송을 통해 “멤버들 간의 단톡방이 있다면 최종 선택에서 커플이 안 됐어도 나중에 다시 잘 될 수 있지 않나?”라는 동료의 질문에 “사실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는데, 스포가 될 수 있어 말해줄 수 없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전했다.‘돌싱글즈3’ 측 역시 자막을 통해 스페셜 방송에서 ‘비밀커플’의 정체를 공개한다고 밝혀 기대를 더했다. 이 가운데 최동환과 이소라의 데이트를 목격했다고 주장하는 댓글이 등장해 열렬한 환호를 받고 있다. 한편 최동환은 MBN, ENA 예능 ‘돌싱글즈3’에서 최종 선택으로 이소라를 택했지만, 아이 셋을 두고 있던 이소라는 “동거에 돌입하는 순간 아이들에게 재혼한다는 느낌을 줄 것 같아서 힘들었다”며 선택을 포기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 홍콩 경찰이 쏜 실탄 맞은 학생들에게 ‘유죄’ 판결 내린 이상한 법원

    홍콩 경찰이 쏜 실탄 맞은 학생들에게 ‘유죄’ 판결 내린 이상한 법원

    2019년 홍콩 시위 중 경찰이 쏜 총에 맞았던 학생들이 오히려 경찰 수사를 방해한 혐의 등으로 유죄 판결을 받는 어처구니없는 재판 결과가 공개됐다.  홍콩 지방법원은 지난 2019년 사이완호 지역에서 경찰에 쏜 실탄에 맞고 의식을 잃고 쓰러진 대학생 사건을 재판하며 피고인 초우팍콴 군에게 경찰 수사를 방해, 경찰로부터 총을 빼앗으려 한 혐의가 인정됐다며 유죄 판결을 내렸다고 홍콩 매체 더스탠다드는 30일 보도했다. 당시 시위에 참여했던 피고 초우팍콴 군의 나이는 단 21세에 불과했다.  2019년 홍콩에 중국식 국가안보법 도입이 알려진 직후 벌어진 홍콩 시위대에 대해 경찰이 실탄을 발사했고, 현장에 있었던 21세 대학생이 심각한 상해를 입었던 사건이었다. 하지만 재판부가 초우 군에게 내려진 유죄 혐의는 그야말로 가혹했다. 당시 시위대에서 초우 군이 경찰관의 수사를 전면적으로 방해하고 경찰관의 총기를 빼앗으려 하는 등 사회에 미친 악영향이 지대하다는 점에서 구금 수사 대상으로 지정해 재판 기간 줄곧 법적 구금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특히 당시 현장에 있었던 목격자들은 경찰에 의해 기소된 초우 군을 옹호하는 목격담을 다수 공유할 정도로 그의 무죄 혐의가 명백한 사건이었다.  한 목격자는 “사이완호 지역에서 경찰관 한명이 시위대와 몸싸움을 벌였고 이 과정에서 실탄이 발사됐다”고 전했고, 현장을 목격한 또 다른 주민 역시 “경찰이 2~3발의 실탄을 발사했다”고 증언해 총을 맞고 의식을 잃었던 피해 학생들이 무혐의로 풀려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한 상황이었다. 실제로 당시 상황을 그대로 촬영한 영상이 트위터와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됐는데, 이 영상 속 사건 현장에서는 중년으로 보이는 한 경찰관이 청년과 몸싸움을 벌였고, 위협을 느낀 제복을 입은 남성이 검의 옷의 학생을 향해 총을 발사하는 모습이 그대로 담겼다. 총을 맞은 학생들은 그 자리에서 쓰러져 의식을 잃은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예상과 다르게 홍콩 법원은 총을 맞고 의식을 잃었던 초우 군은 폭동 혐의로 경찰에 의해 기소돼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상태다.  이뿐만이 아니다. 이에 앞서 2019년 10월에도 홍콩 경찰이 쏜 총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았던 14세 남학생의 사건이 발생했는데 당시 재판부는 중학생이었던 A군이 10월 4일 밤 위엔랑 대로에서 경찰이 쏜 총에 다리를 맞아 부상을 입은 것은 사실이지만, 그에게 명백한 폭동 혐의가 있다면서 그를 기소 조치해 논란이 된 바 있다.  또, 같은 달 1일에도 18세 고등학생이 가슴에 총을 맞고 병원에 입원했지만, 홍콩 법원 측은 경찰이 생명의 위협을 받아 정당방위 차원에서 실탄을 발사했을 뿐 소년을 직접 겨냥한 것은 아니었다고 경찰을 두둔했다.  한편, 홍콩 법원은 오는 10월 10일 2심 재판을 추가로 개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만 현재 구속된 피고인 2명에 대해서는 2심까지 구금 상태로 유지할 것이라는 방침을 공고했다.  이에 대해 가슴에 총을 맞고 의식을 잃었던 피고 초우 군은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최악의 상황에 대비해야 할 것 같다”면서 “현재 매우 혼란스러운 감정을 느끼고 있으며, 지금으로는 무엇을 말하고 해야 하는지 확신이 없다”고 혼란스러운 홍콩 상황을 은연 중에 내비췄다.  그러면서 “(나는)모든 사건에 대해 최선을 다할 것이지만 최악의 상황에도 대비해야 하는 상황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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