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모형
    2026-06-17
    검색기록 지우기
  • 파손
    2026-06-17
    검색기록 지우기
  • 매립
    2026-06-17
    검색기록 지우기
  • 인상
    2026-06-17
    검색기록 지우기
  • 가나
    2026-06-1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019
  • 영등포구 어린이 안전교육

    세월호 참사 이후 ‘안전’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이왕이면 아이 때부터 안전교육을 시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이런 가운데 영등포구에서 어린이 안전교육을 실시해 눈길을 끈다. 구는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끌어올리고 안전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9월 말까지 ‘찾아가는 어린이 순회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개인의 안전의식이 실제 행동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어릴 때부터 꾸준히 안전교육을 받고 훈련을 통해 대처 매뉴얼을 체화하도록 하려는 것이다. 한국생활안전연합,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한국어린이놀이시설협회와 연계한다. 지역 원생 20명 이상 어린이집 65곳이 대상이다. 전문강사가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해 그림, 동영상, 모형 소품 등 아이들의 시각·청각·촉각을 자극하는 여러 가지 교육자료를 활용해 눈높이에 맞는 강의와 실습 교육을 수행하게 된다. 교육 주제는 재난·재해, 화재, 교통(보행), 성폭력, 유괴, 물놀이 안전 등으로 다양해 참여하는 어린이집에서 희망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다. 지난해에도 실시한 이 프로그램에는 2800여명의 어린이가 참여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구는 앞으로도 더욱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해 꾸준히 제공하기 위해 어린이집 교사들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벌인 뒤 내년 교육에 반영할 예정이다. 조길형 구청장은 “갓 출발한 민선 6기의 최우선 과제가 ‘안전’인 만큼 우리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교육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안전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하는 데 여러 방면에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혹시 슈퍼맨?’고속도로 질주 차량에 매달린 남성 포착

    ‘혹시 슈퍼맨?’고속도로 질주 차량에 매달린 남성 포착

    지난달 28일 노스캐롤라이나의 한 고속도로에서 달리는 차동차 뒷유리에 매달려 있는 남성이 포착돼 논란이 되고 있다. 이 영상은 당시 고속도로를 달리던 다른 차량 승객의 휴대폰 카메라에 촬영됐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해당 영상에 대해 영화에서나 볼 법한 스턴트맨 영상이 아니라, 신원을 알 수 없는 한 남성이 고속도로를 달리는 차량의 뒷유리에 붙은 채 버티고 있는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 위태로운 광경은 당시 고속도로를 달리던 크루즈 가족의 눈에 들어왔으며 휴대폰 카메라로 촬영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크루즈(17)는 현지 방송사와의 인터뷰에서 “이상한 광경이었다. 모형 마네킹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 외신들은 이 영상에 대해 정확한 사건 경위는 밝혀지지 않았으며, 현재 노스캐롤라이나 경찰이 이 차량과 뒤에 매달려 있던 남성의 행방을 찾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영상=뉴욕데일리뉴스, 유튜브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열린세상] 피케티 열풍, 어떻게 봐야 하나/윤석명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고려대 경제학과 겸임교수

    [열린세상] 피케티 열풍, 어떻게 봐야 하나/윤석명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고려대 경제학과 겸임교수

    작년 프랑스어로 발간된 토마스 피케티 교수의 ‘21세기 자본론’(Capital in the Twenty-First Century)이 금년 초 영어로 번역된 이후 전 세계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연구 결과의 무게감이 크다 보니 연구 내용을 둘러싼 논쟁도 그만큼 뜨거운 것 같다.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를 포함해 내로라하는 경제학자들이 진보와 보수진영으로 나뉘어 뜨거운 논쟁을 벌이고 있다. 조만간 한글판이 출간될 예정이라니 우리나라에서도 피케티 연구 결과물과 정책 처방에 대한 논쟁이 본격화될 것 같다. 피케티 교수는 기존 경제학 방법론이 추상적인 가정을 전제로 정교한 모형을 구축하다 보니, 복잡한 모형 구축에 들어간 노력에 비해 경제현실에 대한 설명력은 떨어진다고 지적한다. 제대로 된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정확하게 현실경제를 이해할 수 있어야 올바른 정책처방의 도출이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이러한 문제의식하에 피케티 교수는 1800년대 초부터 2010년 전후까지 주요 국가들의 소득분배 추이를 분석하고 있다. 일본을 포함한 주요 선진국들에 대한 분석 결과, 자본소득인 이자율(평균 5%)이 경제성장률(평균 1.5% 전후)보다 월등하게 높아 자본이 산출하는 높은 지대(Rent)를 바탕으로 빠르게 자본이 축적됐다는 결론을 도출했다. 소득을 자본소득과 임금소득으로 구분할 경우, 임금소득에 비해 자본소득의 비중이 월등하게 높아 자본소득이 소득 양극화의 주된 요인이 되고 있다는 평가다. 소득 양극화가 선진국과 신흥국 모두에 공통적인 현상이기는 하나, 선진국 중에서도 유럽대륙(영국 제외)과 미국의 소득 불평등 정도가 크게 벌어지고 있다는 점이 논쟁 증폭의 배경이 되는 것 같다. 1900년부터 1910년 사이에는 유럽대륙의 소득 불평등이 컸으나, 이후 미국에서 커진 불평등이 1970년부터 심화되고 있어서다. 1970년 두 지역의 상위 10% 소득 점유율(미국 34%, 유럽 30%)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나, 2010년에는 큰 차이(미국 48%, 유럽 35%)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피케티 교수의 책 내용 중 필자의 눈길을 끄는 대목은 미국과 프랑스의 최저임금 변화 추이다(309쪽). 2013년 구매력 기준으로 1950년 양국의 시간당 최저임금(미국 3.8달러, 프랑스 2.1유로)이, 2013년에 큰 폭으로 역전(미국 7.3달러, 프랑스 9.4유로)된 것이다. 클린턴 정부에서 노동부 장관을 지낸 대표적인 진보학자인 버클리 대학의 라이시 교수가 주장하는 저임금 근로자 양산으로 미국 경제활동인구의 상당수가 법정 노동시간을 채워도 최저생계비에 미달하는 소득을 올린다는 비판을 입증하는 통계치인 셈이다. 이러한 통계치를 바탕으로 소득 양극화 해소를 위해 피케티 교수가 내린 처방은 전 세계적인 정책 공조의 필요성이다. 고수익과 낮은 세금을 찾아 전 세계를 돌아다니는 자본을 적절히 통제하기 위한 개별 국가의 정책 노력에 한계가 있다는 점에서 지역별 정치적 통합이 유일한 해법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피케티 교수의 연구 결과에 대한 비판도 적지 않다. 현실성이 떨어지는 정책 처방과 함께 연구 방법론 오류 지적이 대표적이다. 향후 연구 내용에 대한 추가적인 검증이 필요하기는 하나, 200년에 걸친 통계 추이가 흔들릴 만큼의 오류는 없는 것 같다는 평가가 더 많은 것 같다. 그렇다면 피케티 열풍이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무엇일까. 피케티 교수가 지적한 지역별 소득 양극화의 심화 추이는 소득재분배 정책과 복지정책의 방향성에 대한 논쟁을 심화시키는 촉매가 될 것 같다. 유럽 대륙보다 영·미형에 가까운 우리 사회의 특성상 소득 양극화 추이와 소득분배 정책의 효과성에 대한 논쟁이 본격화될 것 같다. 갈수록 공감대 형성이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신뢰성 있는 통계지표는 대화의 통로가 될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대표적인 소득분배 지표인 지니계수 산정에 대한 논란이 적지 않다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할 것 같다. 고소득자를 포함해 지니계수 산정 대상자를 확대할 경우, 지니계수가 올라가 소득 불평등도가 높아지고 있어서다. 이제 우리 현실을 제대로 대변할 통계 생산에 박차를 가해야 할 때가 된 것 같다. 사회 구성원 상당수가 통계지표를 수긍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는 정책 추진을 위한 동력 확보가 어렵기 때문이다.
  • ‘병원과 지역사회는 어떻게 소통하는가’-서울 도심에 마련된 화석전시관

    ‘병원과 지역사회는 어떻게 소통하는가’-서울 도심에 마련된 화석전시관

    얼핏 딱딱하기 쉬운 병원이지만 이제는 병원이 나서 지역사회를 껴안는 세상이 됐다. 이해와 소통을 위해서다. 변화는 주로 환자를 맞는 병원의 서비스 개선 형태로 나타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전혀 다른 양상을 선보여 관심을 끄는 곳이 있다. 병원의 원래 기능이나 특성에 구애받지 않고 ‘가진 것’을 지역사회와 공유해 이해와 소통을 강화하는 방식이다. 강남을지병원이 최근 개관식을 갖고 일반에 선보인 화석전시관 ‘올드스토리뮤지엄’이 그것이다. 서울, 특히 강남의 중심지에서 수백만~수천만년 전의 공룡 화석을 만나는 일은 쉽지 않은 체험이다. 이곳에서는 초대형 거북 화석과 운석 등 희귀 광물도 만날 수 있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 강남을지병원은 최근 박준영 을지재단 회장, 조우현 을지대학교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화석전시관 올드스토리뮤지엄을 개관했다. 올드스토리뮤지엄에는 국내의 자연사 박물관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화석모형이나 전시물이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보존 가치를 인정받은 화석들이 다수 전시돼 관심을 끈다. 학술적 가치는 물론 보존 상태도 국내 최고 수준으로 평가되는 화석들이다. 강남을지병원 2층과 4층에 마련된 전시공간에는 희귀 화석 210여점과 광물 230여점 등이 전시되며, 따로 라운지를 설치해 화석과 관련된 DVD도 감상하는 등 학습 및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꾸몄다. 2층 공간은 올드스토리뮤지엄의 주전시장으로, 화석 및 광물관이 설치됐다. 각각의 중요 화석에는 상세한 설명자료가 제공되기 때문에 과거 생명체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에 부족함이 없다. 병원 측은 “향후 전시관 내부에 마련된 연구실에서 화석을 발굴하는 과정이나 보석을 세공하는 모습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할 계획”이라고 소개했다. 4층 전시관에는 호박과 운석관이 마련됐다. 이곳에 오면 투명한 호박 속에 담긴 다양한 고대 곤충과 운석, 삼엽충 등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호박은 영화 ‘쥬라기 공원’에서 공룡 탄생의 소재로 사용될 만큼 많은 곤충들의 모습을 전해주고 있는데, 병원 측은 이런 특성을 더욱 실감나게 느낄 수 있도록 보존 액자에 돋보기를 설치해 상세한 관찰이 가능하도록 배려했다. 박준영 을지재단 회장은 “올드스토리뮤지엄은 다양한 연령층의 관람객에게 화석과 광물에 대한 다채롭고 풍부한 시각을 제공하는 공간”이라며 “지구의 수천만년 전의 생명체를 살피면서 생명의 위대함과 신비로움을 직접 체험하는 것은 물론 도심에서 느끼는 색다른 경험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개관 배경을 설명했다. 박 회장은 이어 “병원이 단순히 질병을 찾아 치료하는데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해 이해의 폭을 넓혀가야 한다는 취지에서 뮤지엄을 마련했다”면서 “많은 시민들이 이곳에서 새로운 에너지를 얻기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 개요  -전시장소=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202 강남을지병원 내 올드스토리뮤지엄(2·4층)  -관람기간= 상설전시  -관람시간= 오전 10시~오후 6시(오후 5시까지 입장 가능하며, 월요일은 휴관함)  -전시작품= 화석(호박 포함) 210여점과 광물(운석 포함) 230여점  -전시해설= 매일 오후 2시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깡통 여권 필요 없다” 뿔난 타이완 화교들

    “깡통 여권 필요 없다” 뿔난 타이완 화교들

    30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의 주한국 타이베이대표부. 전국에서 모인 300여명의 타이완 국적 화교들이 ‘깡통 여권 필요 없다’ ‘같은 국민 차별 대우’ 등 팻말과 여권 모형을 들고 목소리를 한껏 높였다. 지난 20년 동안 타이완인들과 달리 차별대우를 받아온 한국 거주 타이완 국적 화교들이 타이완 정부에 항의하고자 모인 것이다. 이충헌(57) 서울화교협회 회장은 “1994년부터 타이완 여권으로 무비자 입국할 수 있는 나라들이 생겼는데 이때부터 한국 거주 화교들은 ‘2등 국민’으로 전락했다”고 말했다. 서울화교협회에 따르면 타이완 여권은 두 가지로 나뉜다. 타이완에 호적이 있으면 신분증 번호가 있는 여권이, 호적이 한국 등 다른 나라에 있는 화교의 경우 신분증 번호가 없는 여권이 발급된다. 무비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신분증 번호가 있는 여권뿐이다. 화교 2세 여경래(55)씨는 “둘째 아들이 캐나다에서 유학 중인데 비자를 받으려고 한 달이 넘는 시간과 비용을 허비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예를 들면 한국 여권으로는 캐나다에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지만 주한캐나다대사관에서는 비자 발급업무를 하고 있지 않다. 결국 타이완 국적 화교들이 캐나다에 가려면 제3국의 캐나다대사관에서 비자를 받아야 한다. 여씨 아들은 주한필리핀대사관에서 필리핀 비자를 받은 뒤 다시 필리핀 마닐라의 캐나다대사관에 가서 비자를 받았다. 한국에서 주방장으로 일하고 있는 화교 담소룡(45)씨는 “심지어 타이완에 갈 때도 같이 간 한국인들은 그냥 통과하는데 화교들은 복잡한 입국 절차를 거쳐야 한다”면서 불만을 나타냈다. 주한 타이베이대표부 관계자는 “관계 당국에서 ‘입출국 및 이민법’ 일부 조문에 대한 수정 초안을 이미 제출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해당 수정안은 국내 화교들의 타이완 입국·거류에 관한 것으로 제3국 입국 시 여권 차별은 당분간 과제로 남을 전망이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자동차 3대 ‘저글링’ 하는 거대로봇 곧 등장

    자동차 3대 ‘저글링’ 하는 거대로봇 곧 등장

    한 번에 차량 3대를 공중으로 띄운 뒤 손으로 주고받는 상상초월 저글링 묘기를 부릴 수 있는 거대 로봇이 곧 우리 앞에 등장할지도 모르겠다. 미국 IT전문매체 더 버지(The Verge)는 전 NASA(미 항공 우주국) 엔지니어가 개발한 차량 저글링 로봇 ‘버그저글러(BugJuggler)’를 26일(현지시각) 소개했다. 공개된 가상 프로토타입 영상 속 버그저글러는 영화 트랜스포머, 퍼시픽림을 연상시키는 21m짜리 거대크기가 인상적이며 1톤이 넘는 폭스바겐 승용차를 무려 3대나 연달아 주고받는 저글링 묘기를 선보인다. 영화나 애니메이션이라면 몰라도 실제 현실에서 이런 동작이 가능할까라는 의구심이 들지만 버그저글러를 설계한 댄 그레넷의 경력을 보면 그리 허황된 계획 같지는 않다. 전 NASA(미 항공 우주국) 제트추진 연구소 공학자였던 그레넷은 1980년대 우주왕복선 내장설계 담당자로 오랫동안 근무했다. 이후 디젤 엔진 및 유압 차량 전문가로 할리우드 영화의 첨단 비행전투장면 재현에 필요한 기술 개발에 참여하는 등 화려한 이력을 소유하고 있다. 버그저글러의 몸체는 디젤 엔진으로 구동되며 운전자는 버그저글러의 머리 부분에 위치한 조종석에서 촉각 피드백 인터페이스 시스템으로 로봇을 제어한다. 이때 로봇 팔은 유압 실린더로 움직이는데 이 유연함이 저글링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다. 이 모든 발상은 유압 전문가인 그레넷의 머리에서 시작됐다. 현재 그레넷은 높이 2.4m짜리 팔 모형으로 113㎏짜리 저글링 모형을 주고받는 1차 버그저글러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또한 그레넷과 연구진은 230만 달러(약 23억 2,600만 원)에 달하는 프로젝트 비용마련을 위한 투자 유치에 힘쓰고 있다. 동영상·사진=Youtube/Dan Granett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아이폰6 디자인 공개, 달라진 스펙은? ‘3D기법으로 제작..어떻길래?’

    아이폰6 디자인 공개, 달라진 스펙은? ‘3D기법으로 제작..어떻길래?’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일본 애플 전문 블로그 맥오타카라는 지난 26일(현지시간) 4.7인치, 5.5인치 아이폰6 목업 (실물크기 모형)과 아이폰5S를 비교하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모형들은 그동안의 루머에 기초, 3D기법으로 제작됐다. 다른 목업과 달리 이번 모형에는 애플의 로고가 새겨진 것이 특징이다. 모형은 전체적으로 아이폰5S보다 길고 얇으며 아이판 터치와 비슷한 볼륨 버튼을 탑재했다. 전원 버튼은 상단에서 오른쪽으로 이동했다. 앞서 지난 25일(현지시간) IT매체 GSM아레나는 중국 텐센트 디지털 뉴스를 인용해 오는 9월 19일 아이폰6가 공개될 것이 확실시 되고 있다고 밝혔다. 애플은 지난해에도 9월 셋째 주에 아이폰5S, 5C를 발표했는데 올해도 9월 셋째 주인 9월 19일에 발표될 것으로 관측했다. 아이폰6 디자인 공개에 네티즌은 “아이폰6 디자인 공개..아이폰 스펙 대박!”, “아이폰6 디자인 공개..2달만 참으면 살 수 있네”, “아이폰6 디자인 공개..기대된다”, “아이폰6 디자인 공개..예약해서 사야지”, “아이폰6 디자인 공개..빨리 나왔으면 좋겠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국내 토익 최다 만점 조대호 강사,‘6월 정기토익 RC 총평’ 공개

    국내 토익 최다 만점 조대호 강사,‘6월 정기토익 RC 총평’ 공개

    매달 정기토익시험이 끝나면 정답을 궁금해하는 토익 응시자들이 토익 관련 커뮤니티를 찾는다. 그러나 전문가가 아닌 토익 응시생들끼리의 의견교환으로는 논란을 해소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이에 토익 인강 전문 어학원 윙스토익에서는 매달 토익시험 직후 ‘우주에서 가장 정확한 토익 후기 총평’을 공개한다. 6월 정기토익 RC 총평은 윙스토익에서 정규종합강좌를 담당하고 있으며, 국내 최다 65회 토익 990 만점을 기록하고 있는 이인조토익의 조대호 강사가 진행했다. 4월 시험에서 올해 최고 난이도를 기록했던 RC는 지난 5월엔 다소 무난하게 출제되었으나, 이번 6월 들어 다시 전월에 비해 다소 난이도가 상승했다. 이번 6월 시험은 전반적으로 ‘중상’ 정도의 난이도로 평가된다. 문법(Grammar) 문제는 전체적으로 쉽게 출제된 편이지만, 어휘(Vocabulary) 부분이 다소 난해했기 때문에, 고득점 여부는 어휘(Vocabulary)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Part 7에서는 늘 그렇듯 4~5개 정도의 고난도 문제 정답을 맞추는지 여부와 더불어 시간 안배가 가장 중요한 변수로 보인다. Part 5 문법 문제의 경우, 문장의 해석이 전혀 필요 없는 품사 문제가 주를 이루었고, 대부분 앞 뒤만 보고 정답을 찾을 수 있는 간단한 문제들로 출제되었다. 6월 시험의 고득점 포인트는 어휘(Vocabulary)였다. 문장 전체를 해석해야 하는 어휘 문제들이 비교적 많이 출제되었는데, 950점 이상의 토익 고수들도 어려워할 만한 문제도 일부 포함되어 있었다. 전치사의 의미를 묻는 문제인 ‘in ~ category’(~ 유형에 속하는) 등은 단순해 보이지만 해석이 애매하여 결단을 내리기 어려운 유형이었다. 이번 시험에서 어휘 문제로 출제된 routine tasks(일상적인 일), replica(모형, 복제품), impractical(비현실적인) 등도 오답률이 꽤 높았던 문제였다. Part 6에서도 마찬가지로 어휘(Vocabulary)가 난이도 상승의 주범이었다. rejection(거절), temperature control knob(온도 조절 손잡이), functional(작동이 되는) 등 지문 전체의 맥락을 고려해서 풀어야 하는 고난도 어휘 문제들이 출제되었다. 5월 시험에서 쉽게 출제되었던 Part 7은 약간 난이도가 높아지긴 했지만, 지문의 길이가 길지 않았기 때문에 45~50분 정도의 시간만 확보했다면 충분히 풀어낼 수 있는 수준이었다. 전반적으로 지문 길이는 적당했지만, 지문 전체를 읽어야 하는 문제, 또는 지문의 세부사항을 파악해야 하는 문제들이 다수 출제되어 난이도는 ‘중상’ 정도라고 할 수 있다. 한편, 윙스토익 홈페이지(www.wingstoeic.com)에서는 1인당 최대 35만원의 혜택을 제공하는 TOEIC LUCKY BOX 선착순 무료 배포 이벤트를 진행한다. 윙스토익 토익 럭키박스는 여름방학 토익을 한번에 끝내줄 토익 필수품으로 구성된 특별 선물세트로서, 6월 30일부터 5일간 매일 오후 8시 선착순 200명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지성 청첩장 英서도 화제…펼치면 맨유 홈구장 모형 나타나

    박지성 청첩장 英서도 화제…펼치면 맨유 홈구장 모형 나타나

    은퇴한 축구 국가대표 박지성과 김민지 SBS 전 아나운서 커플의 이색 청첩장이 해외에서도 화제다. 영국의 유력 일간지 인디펜던트는 30일 “지난 5월 은퇴한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박지성의 청첩장이 화제”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홈 구장 올드트래퍼드 모양으로 청첩장을 만들었다”고 보도했다. 박지성과 김 전 아나운서가 최근 지인들에게 돌린 이 청첩장을 펼치면 축구 경기장의 관중석 모형이 팝업 형태로 드러난다. 상단에는 ‘끝나지 않을 경기. 손 꼭 잡고 함께하고 싶은 서로를 찾았습니다. 뛰는 가슴으로 초대장을 내밉니다. 그 시작을 응원해 주세요’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가운데에는 박지성과 김 전 아나운서의 영문 이름이 새겨져 있고, 아래에는 올드트래퍼드의 수식어인 ‘꿈의 구장’에서 따온 ‘꿈의 웨딩’(The Wedding of Dreams)이라는 글귀가 적혀 있다. 두 사람은 오는 27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W서울워커힐호텔에서 화촉을 밝힌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세종시 실수요자 1-4생활권 마지막 아파트 ‘세종 반도유보라’에 쏠린 이유?

    세종시 실수요자 1-4생활권 마지막 아파트 ‘세종 반도유보라’에 쏠린 이유?

    세종시 내에서도 핵심 주거지로 꼽히는 1-4생활권의 마지막 입성 기회인 ‘세종 반도유보라’의 모델하우스에는 지난 주말의 오픈 3일간 약 1만7천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가면서 뜨거운 현장분위기에 대한 기대감이 꽃피었다. ‘세종 반도유보라’는 1-4생활권에 세종시내에서의 주요 이동수단인 BRT정류장을 낀 역세권 아파트와 중앙행정타운이 인접하다는 입지적 장점으로 주목을 받은 단지이다. 교통과 직장이 편리하다는 장점 외에도 주변에 대형 근린공원과 유치원에서부터 초중고교 교육벨트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입지만 뛰어난 것이 아니다. 설계 또한 국민평형인 84㎡단일 면적에 100%판상형-4베이의 구조로, 넓은 서비스면적의 확보와 함께 통풍, 환기, 일조량까지 극대화시켰다. 특히 84B㎡타입의 넓은 드레스룸은 서재로 활용한 자투리공간으로 관람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분양 상담석에서 상담을 받고 나온 공무원 천모씨(38세)는 “세종시가 활성화 되면 교통이 편리한게 사는데 중요한 요인이기 때문에 BRT가 바로 인접한 이 아파트에 관심이 많다.”며 “출퇴근도 편할 것 같고, 초중고가 모두 인근에 위치하여 교육여건도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특히 반도건설은 세종시에 처음으로 분양을 진행하면서, 세계3대 산업디자이너로 손꼽히는 카림 라시드와 손을 잡고 단지 내 상업시설 부분 디자인을 특화시킬 예정으로, 더욱 이목을 끌고 있다. 카림 라시드는 현대카드 블랙, LG전자 등과의 협업으로 이미 국내에서도 많은 팬 층을 보유하고 있는 디자이너로, 반도건설은 모델하우스 내에 그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단지 내 상가 ‘카림 애비뉴’의 모형을 비롯해 그의 각종 작품들이 전시하였고, 많은 사람들이 꼼꼼히 둘러보았다. ‘카림 애비뉴’는 세종시 최초로 230m 스트리트형 상가로 구성되며, 카림 라시드 특유의 스타일리쉬하고 감각적이고 실용성을 더한 디자인을 중앙광장과 중앙길(메인 스트리트), 웰컴 사인물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선보일 예정이다. 1-4생활권의 배후수요와 함께 ‘세종 반도유보라’ 입주민들의 편리한 생활에 기여할 ‘카림 애비뉴’는 연면적 28,151㎡, 지상 1~6층, 총 262개 점포 규모로 조성된다. 반도건설 관계자는“BRT정류장과 중앙행정타운이 가까운 ‘세종 반도유보라’는 그 입지 자체로도 많은 관심을 끌었지만, 1-4생활권 마지막 분양인 만큼 입주시기에는 주변 인프라가 다 갖춰져 있다는 메리트 또한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세종 반도유보라’는 총 580가구가 전용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되며 입주는 2017년 4월 예정이다. 주택 청약일정은 일반청약이 7월 9일 1,2순위, 10일 3순위 순이며 당첨자는 16일에 발표된다. 분양가 또한 3.3㎡당 평균 842만원대(최저 749만원~)라는 경제적인 가격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 조건이 적용되었다. 견본주택은 세종시 대평동 264-1 합동 견본주택 부지 일원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6 디자인? 아이폰6 목업 디자인 공개 달라진 점은?…아이폰6 출시예정일 관심 폭발

    아이폰6 디자인? 아이폰6 목업 디자인 공개 달라진 점은?…아이폰6 출시예정일 관심 폭발

    ‘아이폰6 디자인’ ‘아이폰6 출시예정일’ 아이폰6 디자인으로 추정되는 아이폰6 목업 디자인이 공개됨에 따라 아이폰6 출시예정일에 대한 유저들의 관심이 폭발적이다. 지난 26일 일본 애플 전문 블로그 맥오타카라는 4.7인치, 5.5인치 아이폰6 목업(실물크기 모형)과 아이폰5S를 비교하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 목업 디자인은 그동안 떠돌던 루머에 기초, 3D기법으로 제작됐는데 다른 목업과 달리 이번 모형에는 애플의 로고가 새겨진 것이 특징이다. 모형은 전체적으로 아이폰5S보다 길고 얇으며 아이팟 터치와 비슷한 볼륨 버튼을 탑재했다. 전원 버튼은 상단에서 오른쪽으로 이동했다. 영상을 소개하는 남자는 “똑같이 5.5인치 화면을 했지만 LG의 G3보다도 사이즈가 크다. 손이 작은 사람이 한손으로 쓰기에는 불편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25일(현지시간) IT매체 GSM아레나는 중국 텐센트 디지털 뉴스를 인용해 오는 9월 19일 아이폰6가 공개될 것이 확실시 되고 있다고 밝혔다. 애플은 지난해에도 9월 셋째 주에 아이폰5S, 5C를 발표했는데 올해도 9월 셋째 주인 9월 19일에 발표될 것으로 관측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아이폰5S와 비교하니..‘달라진 스펙은?’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아이폰5S와 비교하니..‘달라진 스펙은?’

    아이폰6 출시 예정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일본 애플 전문 블로그 맥오타카라는 지난 26일(현지시간) 4.7인치, 5.5인치 아이폰6 목업 (실물크기 모형)과 아이폰5S를 비교하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모형들은 그동안의 루머에 기초, 3D기법으로 제작됐다. 다른 목업과 달리 이번 모형에는 애플의 로고가 새겨진 것이 특징이다.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아이폰6 디자인? 아이폰6 목업 디자인 공개에 아이폰6 출시예정일 관심 폭발

    아이폰6 디자인? 아이폰6 목업 디자인 공개에 아이폰6 출시예정일 관심 폭발

    ‘아이폰6 디자인’ ‘아이폰6 출시예정일’ 아이폰6 디자인으로 추정되는 아이폰6 목업 디자인이 공개됨에 따라 아이폰6 출시예정일에 대한 유저들의 관심이 폭발적이다. 지난 26일 일본 애플 전문 블로그 맥오타카라는 4.7인치, 5.5인치 아이폰6 목업(실물크기 모형)과 아이폰5S를 비교하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 목업 디자인은 그동안 떠돌던 루머에 기초, 3D기법으로 제작됐는데 다른 목업과 달리 이번 모형에는 애플의 로고가 새겨진 것이 특징이다. 모형은 전체적으로 아이폰5S보다 길고 얇으며 아이팟 터치와 비슷한 볼륨 버튼을 탑재했다. 전원 버튼은 상단에서 오른쪽으로 이동했다. 앞서 지난 25일(현지시간) IT매체 GSM아레나는 중국 텐센트 디지털 뉴스를 인용해 오는 9월 19일 아이폰6가 공개될 것이 확실시 되고 있다고 밝혔다. 애플은 지난해에도 9월 셋째 주에 아이폰5S, 5C를 발표했는데 올해도 9월 셋째 주인 9월 19일에 발표될 것으로 관측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6 디자인 “사이즈 커 한손으로 쓰기 불편할 것”

    아이폰6 디자인 “사이즈 커 한손으로 쓰기 불편할 것”

    IT전문매체는 BGR은 오랜시간 애플의 파트너였던 폭스콘에서 유출된 도면을 바탕으로 제작된 모형을 다른 스마트폰 기기들과 비교해놓은 아이폰6 디자인 공개 동영상을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이폰6의 모형과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원플러스의 ‘원플러스원’, LG전자의 ‘G3’와 비교하고 있다. 모형을 보면 5.5인치 아이폰6의 디자인은 기존 모델들과 동일하며 크기는 기존에 출시된 안드로이드 패블릿 제품들보다도 크다. 영상을 소개하는 남자는 “똑같이 5.5인치 화면을 했지만 LG의 G3보다도 사이즈가 크다. 손이 작은 사람이 한손으로 쓰기에는 불편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6 디자인 비교 영상 공개 “G3보다 더 커” 출시 예정일은 9월19일 유력

    아이폰6 디자인 비교 영상 공개 “G3보다 더 커” 출시 예정일은 9월19일 유력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아이폰6 디자인 공개와 출시 예정일에 대한 관심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25일(현지시간) IT매체 GSM아레나는 중국 텐센트 디지털 뉴스를 인용해 오는 9월 19일 아이폰6가 공개될 것이 확실시 되고 있으며 4.7인치 아이폰6의 가격 인하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아이폰6 출시 예정일은 독일 이동통신사 도이치 텔레콤으로부터 흘러나왔다. 애플은 지난해에도 9월 셋째 주에 아이폰5S, 5C를 발표했는데 올해도 9월 셋째 주인 9월 19일에 발표될 것으로 관측했다. 중국 매체에 따르면 4.7인치 아이폰6 32GB 모델은 5300위안(850달러/625유로화) 가격에 출시되며 64GB 모델은 6300위안(1010달러/740유로화) 가격에 출시된다. 32GB 모델의 가격은 현재 중국에서 5300위안에 판매되고 있는 16GB 아이폰5S 가격과 동일하다. 가격은 똑같고 용량은 16GB 늘어나하므로 가격인하 효과와 동일하다는 것이다. 또 IT전문매체는 BGR은 오랜시간 애플의 파트너였던 폭스콘에서 유출된 도면을 바탕으로 제작된 모형을 다른 스마트폰 기기들과 비교해놓은 아이폰6 디자인 공개 동영상을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이폰6의 모형과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원플러스의 ‘원플러스원’, LG전자의 ‘G3’와 비교하고 있다. 모형을 보면 5.5인치 아이폰6의 디자인은 기존 모델들과 동일하며 크기는 기존에 출시된 안드로이드 패블릿 제품들보다도 크다. 영상을 소개하는 남자는 “똑같이 5.5인치 화면을 했지만 LG의 G3보다도 사이즈가 크다. 손이 작은 사람이 한손으로 쓰기에는 불편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정말 9월 19일인가”, “아이폰6 출시 예정일 9월 19일 맞기를”, “아이폰6 출시 예정일만 기다려”,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진짜일까”, “아이폰6 디자인 공개, 갤럭시랑 비슷해보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아이폰6 디자인 공개,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6 디자인 비교 영상 공개

    아이폰6 디자인 비교 영상 공개

    IT전문매체는 BGR은 오랜시간 애플의 파트너였던 폭스콘에서 유출된 도면을 바탕으로 제작된 모형을 다른 스마트폰 기기들과 비교해놓은 아이폰6 디자인 공개 동영상을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이폰6의 모형과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원플러스의 ‘원플러스원’, LG전자의 ‘G3’와 비교하고 있다. 모형을 보면 5.5인치 아이폰6의 디자인은 기존 모델들과 동일하며 크기는 기존에 출시된 안드로이드 패블릿 제품들보다도 크다. 영상을 소개하는 남자는 “똑같이 5.5인치 화면을 했지만 LG의 G3보다도 사이즈가 크다. 손이 작은 사람이 한손으로 쓰기에는 불편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른과 아이를 위한 동화 같은 세상 ‘서울키덜트페어’ 8월 개막

    어른과 아이를 위한 동화 같은 세상 ‘서울키덜트페어’ 8월 개막

    어린이 감수성과 구매력까지 갖춘 키덜트족은 게임 및 완구업계의 주요 고객이 된지 오래다. 실제로 키덜트 장난감 시장은 올해 5000억원 규모를 넘어설 것으로 추산된다. 이에 아이의 감성을 가진 어른들, ‘키덜트족’을 겨냥한 마케팅 열기가 뜨겁다. 얼마 전 한 패스트푸드 판매점에서 슈퍼마리오 장난감이 포함된 어린이용 세트가 예상외로 성인 마니아들의 구매로 일찌감치 매진된 것과 헬로키티, 반담 등의 캐릭터가 장수할 수 있는 비결도 바로 키덜트족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서울 코엑스홀에서 8월 6일부터 10일까지 ‘2014 서울키덜트페어’가 개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가족사랑전람이 주관하는 서울키덜트페어는 어린 시절 로봇, 탱크, 비행기 등의 프라모델에 열광했던 아빠나 귀여운 캐릭터에 사로잡혀 하나둘씩 피규어를 모았던 엄마들에게는 그 시절을 떠올릴 수 있는 추억을 선사하고, 아이들에게는 엄마아빠의 향수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 이번 서울키덜트페어는 2049세대가 주목하는 프라모델, 피규어, RC모형, 아트토이, 페이퍼크래프트, 디오라마, 다이캐스트 모형 등이 총망라해 전시, 키덜트 족의 소비 트렌드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또한 특별이벤트로 타미야 아시안컵 한국 결선전이 개최되고, 베어브릭 한정판 특별전 등도 마련된다. 최근에는 가족 중심의 취미활동이 아웃도어 활동으로 국한되어 있는 요즘 프라모델, 피규어, RC모형, 아트토이로 압축되는 하비문화는 인도어(indoor) 활동으로서 가족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취미 컨텐츠로 제격일 듯싶다. 이런 점에서 2014 서울 키덜트 페어는 두뇌활동이 왕성하고 가족간의 유대감이 형성되는 시점의 어린이들이 집중력을 높이고 가족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컨텐츠이며, 구매력을 갖춘 키덜트족에게는 매력적인 전시회다. 현재 2014 서울키덜트페어는 관련 업체들의 참가신청을 받고 있다. 독립부스와 조립부스를 선택할 수 있고, 다양한 부대시설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2014서울 키덜트 페어 사무국(02-796-8710) 또는 홈페이지(www.kidultfair.com)를 통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6 출시일 9월 19일…아이폰6 판매가격, 아이폰 5S보다 싸다?

    아이폰6 출시일 9월 19일…아이폰6 판매가격, 아이폰 5S보다 싸다?

    아이폰6 출시일 9월 19일…아이폰6 판매가격, 아이폰 5S보다 싸다? 애플 ‘아이폰6’ 출시일이 오는 9월 19일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애플 전문 사이트 맥루머스는 26일 중국 포털 텐센트를 인용, 애플이 9월 19일 4.7인치 아이폰6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독일의 도이치텔레콤 콜센터 관계자는 한 달 전 고객들에게 “아이폰6 출시일은 9월 19일로 이날부터 도이치텔레콤 매장을 통해 아이폰6를 살 수 있다”는 공지를 한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텐센트에 따르면 애플은 4.7인치 크기의 아이폰6 32기가바이트, 64기가바이트 모델을 각각 5288위안(약 86만원), 6288위안(약 103만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현재 아이폰5S 16GB 모델이 5288위안, 32GB 모델이 6088위안(약 99만원)인 점을 감안하면 아이폰6는 아이폰5S보다 더 저렴해지는 셈이다. 블룸버그는 4.7인치 아이폰6와 5.5인치 아이폰6가 동시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애플은 현재 5.5인치 아이폰6와 관련, 디스플레이 및 배터리 생산에 문제가 생겨 적잖은 차질을 빚고 있다는 보도도 있다. 아이폰6는 아이폰5S보다 더 큰 화면과 함께 A8 프로세서, 더 향상된 카메라 등을 탑재할 것이 유력해 사람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에는 아이폰6 목업(실물크기 모형)이 잇따라 등장하면서 아이폰6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명수, 공동연구 3건 단독저자 등록…이병기, 장남 지출 과다 자금 출처 의혹”

    김명수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새로운 연구 부정 의혹과 이병기 국가정보원장 후보자 장남의 증여세 탈루 의혹 등이 26일 새로 제기됐다. 안민석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한국연구재단이 운영하는 한국연구업적통합정보(KRI)에 ‘초·중등학교 운영모형 정립에 관한 연구’(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1996) 등 3건의 연구 업적을 단독 저자로 등록했다. 하지만 안 의원은 “확인 결과 김 후보자는 해당 연구에 단독 저자가 아닌 공동 연구자 또는 연구협의진으로 참여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안 의원은 또 “김 후보자가 자신이 지도교수로 참여한 제자 논문으로 연구비 500만원을 부당 수령한 사례와 제자 논문을 공동 연구 성과물로 등재한 사실, 자기 표절 의심 사례 등도 추가로 발견됐다”고 말했다. 이 후보자는 장남의 ‘과다 지출’ 자금 출처가 논란이 됐다. 문병호 새정치연합 의원은 “이 후보자의 장남은 지난 3년 동안 올린 수입이 1억 1800만원인 데 비해 지출한 금액은 1억 4000만원으로 2000여만원이 적자임에도 불구하고 예금액이 6000만원으로 증가하고, 2400만원 상당의 2014년형 승용차까지 구입했다”며 소명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이 후보자 측은 “아들이 미혼이고 함께 생활하고 있어 연말정산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서 아들 카드로 물품구입 등 집안 생활비를 결제했기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후보자는 ‘재테크의 귀재’이면서도 기부금은 소액에 그쳤다는 지적이 나왔다. 새정치연합 송호창 의원에 따르면 최 후보자 부부는 각각 9억 3187만원, 9억 3144만원의 예금자산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 가운데 저축은행에 보유하고 있는 예금액이 각각 4억 5593만원, 4억 5591만원이었다. 송 의원은 “5000만원 이하로 쪼개 이율이 높은 저축은행에 예치하는 것은 예금자 보호의 취지를 재테크의 방법으로 악용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문 의원에 따르면 최 후보자의 2009~2013년 5년간 기부금 합계는 274만원에 불과했다. 2010년에는 정치자금 10만원을 기부해 9만 909원의 세액공제를 받았다. 이는 공무원 신분인 서울대 교수로서 공무원의 정치자금 후원을 금지하는 국가공무원법을 위반한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이에 대해 최 후보자 측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문의한 결과 국립대학의 총장, 학장 및 교수 등의 공무원은 후원회에 후원금을 납부할 수 있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해명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박지성 김민지 ‘맨유 축구장’ 청첩장 화제… “역시 센스 넘치는 커플”

    박지성 김민지 ‘맨유 축구장’ 청첩장 화제… “역시 센스 넘치는 커플”

    박지성 김민지 ‘맨유 축구장’ 청첩장 화제… “역시 센스 넘치는 커플”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박지성(33)과 김민지(29) 커플의 청첩장이 화제다. 25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박지성 청첩장’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올드트래포드’ 축구장을 입체적으로 표현한 청첩장이 눈에 띈다. 관중석에는 ‘MANCHESTER UNITED’라는 문구 대신 두 사람의 영문 이름이 하얀색 글씨로 쓰여 있다. 축구장 모형 위로는 “끝나지 않을 경기. 손 꼭 잡고 함께하고 싶은 서로를 찾았습니다. 뛰는 가슴으로 초대장을 내밉니다. 그 시작을 응원해 주세요”라는 문구가 담겼다. 박지성과 김민지는 내달 27일 서울 광장동 W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출처=온라인커뮤니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