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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레이싱 모델 민한나, 타이트한 미니 원피스 ‘볼륨 몸매’

    [포토] 레이싱 모델 민한나, 타이트한 미니 원피스 ‘볼륨 몸매’

    레이싱 모델 민한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한나는 타이트한 미니 원피스를 입고 볼륨감 있는 몸매를 뽐내고 있다. 글래머러스한 몸매 라인과 상반된 청순하면서도 인형 같은 외모가 눈에 띈다. 한편 민한나는 격투기단체 더블지FC 링걸, 모터스포츠팀 CJ 로지스틱스 레이싱팀 모델, 2019 한국희망나눔협회 공식홍보대사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민한나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서킷의 요정’ 박지은, 청순베이글 맵시

    [포토] ‘서킷의 요정’ 박지은, 청순베이글 맵시

    명문 레이싱팀 범스모터스포츠팀의 요정 박지은이 최근 자신의 SNS에 특유의 섹시함과 귀여움이 묻어나는 사진을 게시하며 매력을 뽐냈다. 완벽한 이목구비, 요정 같은 절대 동안의 얼굴로 ‘서킷의 요정’으로 불리는 박지은은 사진 속에서 비키니 차림은 물론 다양한 의상으로 맵시를 자랑했다. 특히 최근에는 미국령 괌에서 열린 미국 격투기 단체 브롤(BRAWL)의 경기에 격투기팀 코리안탑팀의 일원으로 참가해 선수들을 응원했다. 이번 경기 이후 박지은은 브롤의 링걸로 뛸 것으로 알려졌다. 코리언탑팀에는 UFC에서 뛰고 있는 정다운과 박준용 등이 속해 있다. 36-23-36의 완벽한 라인과 요정을 연상시키는 환상적인 미모를 가진 박지은은 ‘청순 베이글녀’, ‘서킷의 요정’ 등으로 불리며 수많은 남성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15년 7월 서울오토살롱에서 KGC 코리아 소속의 모델로 데뷔한 박지은은 같은 해 ‘2015년 제4회 한국 레이싱모델 어워즈 신인상’을 수상하며 화제를 일으켰다. 박지은은 이후 한국 최고의 모터스포츠 대회인 슈퍼레이스와 넥센 타이어 스피드 레이싱 대회를 비롯해서 서울 모터쇼, 서울 오토살롱 등 한국을 대표하는 모터스포츠 행사에 메인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컴퓨터학과를 전공한 박지은은 세계최고의 게임 전시회인 ‘지스타’등의 무대에 서며 한국의 E스포츠를 알리는데 힘을 쏟고 있다. 개인적으로도 틈 날 때마다 ‘철권’ 등의 게임을 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스포츠서울
  • 올해 다카르 랠리 첫 사망 사고, 포르투갈 라이더 파울로 곤칼베스

    올해 다카르 랠리 첫 사망 사고, 포르투갈 라이더 파울로 곤칼베스

    올해 다카르 랠리에서 처음으로 사망 사고가 발생했다. 포르투갈 출신 모터사이클 선수 파울로 곤칼베스(40)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이어지고 있는 2020 대회 이흐레째 수도 리야드를 떠나 와디 알다와시로 이어지는 구간의 276㎞ 지점에서 갑자기 심장마비를 일으켜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병원에서 사망 판정을 들었다고 영국 BBC가 12일 전했다. 히어로 모터스포츠 팀 랠리 소속인 그는 이흐레 구간을 시작하기 전 전체 46위로 다소 부진한 상태였다. 대회 조직위원회가 긴급 초출한 지 8분 만에 헬리콥터가 도착해 그를 후송했으나 라일라 병원에서 사망했다. 원래 사하라 사막 이남에서 열려 파리 다카르 랠리로 알려진 대회는 10년 동안 안전에 대한 우려 때문에 남미 대륙으로 옮겨 치러지다 올해 처음으로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고 있다. 세계 최고의 자동차 트랙 경주대회인 포뮬러원(F1) 우승을 두 차례나 차지한 페르난도 알론소 등 수많은 드라이버와 크루, 라이더(모터사이클 선수) 등이 참여해 전체 12구간에서 경쟁하고 있다. 2013년 크로스컨트리 랠리 세계 챔피언에 오른 곤칼베스는 다카르 랠리만 13번째 참가한 베테랑 중의 베테랑이었으며 톱 10 안에 든 것도 다섯 차례나 됐다. 5년 전 대회 때 마르크 코마의 뒤를 이어 준우승을 차지할 정도로 기량도 공인 받았다. 지난주 같은 모터사이클 부문에 출전한 샘 선덜런드(30·영국)도 5구간에서 추락해 등과 허리를 다쳐 대회를 포기했다. 그는 2017년 대회 바이크 부문을 제패해 42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다카르 랠리 42년 역사에 처음으로 어느 한 부문이라도 우승해 본 첫 영국인이란 영광의 주인공이 됐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현대차, 고성능 튜닝 ‘N 퍼포먼스 파츠’ 12종 출시

    현대차, 고성능 튜닝 ‘N 퍼포먼스 파츠’ 12종 출시

    현대자동차가 고성능 모델인 ‘벨로스터 N’에 장착할 수 있는 튜닝 상품 ‘N 퍼포먼스 파츠’ 12종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N 퍼포먼스 파츠는 현대차가 글로벌 모터스포츠 경기와 N 차종 개발에서 얻은 경험과 노하우를 집약해 차량의 내·외장 스타일 튜닝과 주행성능 향상을 위한 개별 튜닝이 가능하도록 만든 상품이다. 올해 서울모터쇼에서 선보였던 ‘N 퍼포먼스 카’를 바탕으로 제작됐으며 벨로스터 N 차량 튜닝을 위한 리얼 카본·알칸타라 소재의 디자인과 성능 상품으로 구성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포토] ‘애국모델’ 허애선, 세련미 넘치는 섹시 수영복 화보

    [포토] ‘애국모델’ 허애선, 세련미 넘치는 섹시 수영복 화보

    ‘애국모델’로 유명한 모델 허애선이 최근 자신의 SNS에 남국의 열정이 가득한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에게 한여름을 선사했다. 필리핀의 유명 휴양지인 보라카이에서 화보촬영을 진행한 허애선은 아름다운 용모에 세련미를 접목시킨 고급스런 사진으로 팬들을 매료시켰다. 허애선은 지난 10월 서울에서 열린 ‘2019 국제광고피팅모델 슈퍼스타 선발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하며 국제적임 모델로 발돋움하는 기회를 잡았다. 허애선은 그동안 피팅, 화보, 제품, 뮤직비디오, 방송광고CF에서 얼굴을 알렸지만 이번 수상으로 아시아를 비롯해서 여러 국가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허애선은 “여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쌓은 것이 동상 수상의 비결이 됐다. 한국을 넘어 세계에 매력을 알리는 모델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허애선은 올해 한국 최고의 모터스포츠 대회인 CJ 슈퍼레이스의 명문팀 ‘준피티드(Junfitted)’ 소속 모델로 대중적인 사랑을 받았다. 최근 허애선은 웹 드라마에 F.l.MAFIA 스노보드 제품 모델로서 콜라보를 진행,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또한, ‘2017 K-Model Awards’에서는 피팅 부분 인기상을 수상했다. 허애선은 활발한 모델 활동 외에 적극적인 사회참여 활동으로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허애선은 지난 광복절에 맞춰 자신의 SNS에 동료모델 정화연과 함께 총을 든 모습을 게시해 큰 화제를 일으켰다. 사진 속에서 허애선은 1932년 중국 홍커우 공원에서 일본 관원들을 향해 폭탄을 투척하며 의거를 일으킨 독립운동가 윤봉길의 의사의 독립의지를 나타낸 “나는 조국의 독립과 자유를 회복하기 위하여 조국을 침탈하는 적에게 항쟁하겠다”라는 유명한 문장을 배경으로 소박한 한복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이러한 활동으로 팬들로부터 ‘애국모델’이라는 애칭을 얻었다. 사진제공=허애선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레이싱 모델 민한나, 아찔한 ‘E컵 비키니 자태’

    [포토] 레이싱 모델 민한나, 아찔한 ‘E컵 비키니 자태’

    레이싱 모델 민한나가 수영복 자태를 자랑했다. 민한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속 그 수영복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민한나는 각각 블랙, 화이트 컬러의 수영복을 입은 후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냈다. 스트랩 비키니로 섹시미를 강조해 눈길을 끈다. 잘록한 허리라인과 풍만한 볼륨감이 감탄을 자아낸다. 여기에 인형 같은 비주얼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74cm의 늘씬한 키와 75E컵인 민한나는 격투기단체 더블지FC 링걸, 모터스포츠팀 CJ 로지스틱스 레이싱팀 모델, 2019 한국희망나눔협회 공식홍보대사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민한나 SNS
  • [포토] 레이싱모델 민한나, 아찔한 ‘E컵 볼륨감’

    [포토] 레이싱모델 민한나, 아찔한 ‘E컵 볼륨감’

    레이싱 모델 민한나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다. 민한나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냐옹”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민한나는 핫핑크 컬러의 미니 드레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차에 기대서 허리를 숙인 채 풍만함 볼륨감을 자랑했다. 옆라인을 강조한 사진에서는 S라인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완벽한 콜라병 몸매에 팬들은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한편 174cm의 늘씬한 키와 75E컵인 민한나는 격투기단체 더블지FC 링걸, 모터스포츠팀 CJ 로지스틱스 레이싱팀 모델, 2019 한국희망나눔협회 공식홍보대사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민한나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한민국 최초로 2019 FIA GT 월드컵 출전하는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

    대한민국 최초로 2019 FIA GT 월드컵 출전하는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이 대한민국 최초로 2019 FIA GT 월드컵에 출전한다.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마카오에서 개최되는 2019 FIA GT 월드컵은 6.2㎞ 길이의 도심 속 기아(Guia) 서킷에 총 17대의 고성능 GT3 차량이 출전할 예정이다. 17일 오후 1시 25분(KST)에 진행되는 본선에는 18랩을 최단시간으로 완주하기 위해 결전이 펼쳐질 예정으로, 출전팀 중 유일한 한국팀인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은 최명길(Roelof Bruins) 드라이버를 앞세워 97번 메르세데스-AMG GT3 차량으로 출전한다. 최명길 드라이버 겸 감독은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과 함께한 지 벌써 10년이 됐는데, 당시 루키였던 저를 믿고 지원해준 현대성우그룹에게 감사하다”라며 “국내 레이싱 경기를 섭렵한 것처럼 국제 레이싱 경기 또한 차근차근 도전해 한국 모터스포츠의 명예를 드높이겠다”라고 출전 포부를 전했다. 2019 블랑팡 GT 월드 챌린지 아시아에서 드라이버 챔피언, 실버 등급 1위, 팀 종합 2위를 달성한 성과를 바탕으로 출전권을 획득한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은 2019 SRO 모터스포츠 그룹 어워즈에서 4관왕을 차지해 GT 레이스 아시아 강자로 급부상하고 있는 팀이다.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FIA GT 월드컵은 참가 자격이 매우 까다롭기로도 유명하다. FIA(국제 자동차 연맹)는 실버 등급 드라이버에겐 추가 심사를 진행해 기준 미달 시 참가 자격을 박탈할 정도로 엄격한 참가 기준을 적용한다. 때문에 참가팀은 출전권 획득만으로도 세계적으로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는 것으로 볼 수 있다. 특히 지역별로 진행되는 타 모터스포츠 경기와 달리 전 세계 유명 레이서가 경쟁하는 국가대항전인 FIA GT의 대한민국 최초 참가 레이싱 팀이라는 점에서 아시아 모터스포츠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대성우그룹 관계자는 “현대성우그룹의 핵심 가치에 걸맞게 도전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고자 출전했다”라며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을 후원해준 모든 스폰서들께 감사드리며, 특히 이번 마카오전에 적극 지원해준 글로벌 알루미늄 대기업 루살(Rusal)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2020년에는 한 단계 더 성장하는 레이싱팀으로 거듭나는 모습 보여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FIA GT 월드컵은 올해로 66회째를 맞이한 마카오 그랑프리(Macau Grand Prix) 경기 중 하나다. 가장 혹독한 서킷에서 치러지는 슈퍼카 레이스로 관람객들에게 매해 기대 이상의 볼거리를 제공하는데, 드라이버 순발력과 스킬을 확인할 수 있는 동시에 메르세데스-AMG, 아우디, 포르쉐 및 BMW 등 자동차 브랜드들의 치열한 경쟁도 한눈에 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모터사이클, 포뮬라3(Formula 3), 월드 투어링카(WTC) 등 다양한 종목의 경기들이 펼쳐져 아시아 최대 모터스포츠 축제로 자리 잡은 마카오 그랑프리는 매해 1000여 명 이상의 미디어 대표단이 참가해 100여 개 TV 채널을 통해 방영, 3800만 온라인 조회수를 기록할 만큼 각광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 ‘사우디판 디즈니월드’ 사업 참여

    삼성 ‘사우디판 디즈니월드’ 사업 참여

    건설비만 9조 3500억원 초대형 프로젝트 사우디에 공들인 이재용 ‘중동경영’ 결실삼성그룹이 사우디아라비아 정부가 추진하는 ‘키디야 엔터테인먼트 시티’ 복합단지 조성에 뛰어든다. 건설비용만 약 80억 달러(약 9조 3500억원)가 투입되는 초대형 관광·레저단지 건설 프로젝트에 파트너로 참여하는 것이다. 중동 실세와 연쇄 회동을 가지며 그동안 사우디 사업에 공을 들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중동경영’이 결실을 맺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삼성그룹은 키디야 엔터테인먼트와 29일 밤(한국 시간) 사우디 키디야 현지에서 사우디 엔터테인먼트 복합단지 ‘키디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삼성물산 이영호 사장이 체결식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키디야는 사우디 수도 리야드에서 40㎞ 정도 떨어진 석산이 있는 사막 지대다. 이곳에 테마파크, 사파리, 모터스포츠, 워터파크 등이 들어간 복합 단지와 쇼핑몰, 주택까지 갖춰진 신도시를 만든다는 것이 사우디 정부의 구상이다. 조성 사업 1단계가 2022년 끝나고, 최종 완공은 2035년이다. 키디야 엔터테인먼트 신도시의 넓이는 334㎢로 서울시(605㎢)의 절반이 넘는다. 삼성물산과 삼성엔지니어링 등 삼성 그룹 계열사는 테마파크 및 호텔, 쇼핑몰 조성사업 등에 협력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사업 참여를 두고 그동안 중동에 각별하게 공을 들인 이 부회장의 역할이 절대적이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 부회장은 사우디 왕위 계승 서열 1위인 무함마드 빈살만 왕세자와 올 들어 세 차례나 만나서 협력을 논의했다. 빈살만 왕세자가 지난 6월 방한했을 당시, 삼성그룹의 영빈관인 서울 용산구 ‘승지원’에서 5대 그룹 총수 간담회 직후 따로 만남을 가졌고, 지난달 추석 연휴 기간에도 사우디를 찾아 빈살만 왕세자를 두 달여 만에 다시 만났다. 이 부회장은 “중동은 21세기 기회의 땅”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사우디 정부는 석유에 의존하는 경제구조에서 벗어나기 위해 국가 개혁 프로젝트인 ‘비전 2030’을 추진 중이다. 키디야 프로젝트도 비전 2030 프로젝트 중 하나다. 삼성 관계자는 “사우디에서 다양한 사업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면서 “키디야 프로젝트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삼성 ‘사우디판 디즈니월드’ 사업 참여

    삼성 ‘사우디판 디즈니월드’ 사업 참여

    삼성그룹이 사우디아라비아 정부가 추진하는 ‘키디야 엔터테인먼트 시티’ 복합단지 조성에 뛰어든다. 건설비용만 약 80억 달러(약 9조 3500억원)가 투입되는 초대형 관광·레저단지 건설 프로젝트에 파트너로 참여하는 것이다. 중동 실세와 연쇄 회동을 가지며 그동안 사우디 사업에 공을 들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중동경영’이 결실을 맺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삼성그룹은 키디야 엔터테인먼트와 29일 밤(한국 시간) 사우디 키디야 현지에서 사우디 엔터테인먼트 복합단지 ‘키디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삼성물산 이영호 사장이 체결식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키디야는 사우디 수도 리야드에서 40㎞ 정도 떨어진 석산이 있는 사막 지대다. 이곳에 테마파크, 사파리, 모터스포츠, 워터파크 등이 들어간 복합 단지와 쇼핑몰, 주택까지 갖춰진 신도시를 만든다는 것이 사우디 정부의 구상이다. 조성 사업 1단계가 2022년 끝나고, 최종 완공은 2035년이다. 키디야 엔터테인먼트 신도시의 넓이는 334㎢로 서울시(605㎢)의 절반이 넘는다. 삼성물산과 삼성엔지니어링 등 삼성 그룹 계열사는 테마파크 및 호텔, 쇼핑몰 조성사업 등에 협력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사업 참여를 두고 그동안 중동에 각별하게 공을 들인 이 부회장의 역할이 절대적이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 부회장은 사우디 왕위 계승 서열 1위인 무함마드 빈살만 왕세자와 올 들어 세 차례나 만나서 협력을 논의했다. 빈살만 왕세자가 지난 6월 방한했을 당시, 삼성그룹의 영빈관인 서울 용산구 ‘승지원’에서 5대 그룹 총수 간담회 직후 따로 만남을 가졌고, 지난달 추석 연휴 기간에도 사우디를 찾아 빈살만 왕세자를 두 달여 만에 다시 만났다. 이 부회장은 “중동은 21세기 기회의 땅”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사우디 정부는 석유에 의존하는 경제구조에서 벗어나기 위해 국가 개혁 프로젝트인 ‘비전 2030’을 추진 중이다. 키디야 프로젝트도 비전 2030 프로젝트 중 하나다. 삼성 관계자는 “사우디에서 다양한 사업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면서 “키디야 프로젝트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월드경매+] 커트 코베인 입고 세탁 안한 카디건, 3억9200만원에 팔렸다

    [월드경매+] 커트 코베인 입고 세탁 안한 카디건, 3억9200만원에 팔렸다

    한시대를 풍미한 미국의 전설적 록밴드 ‘너바나’의 보컬리스트 커트 코베인이 생전 공연 당시 입은 낡은 카디건 한 벌이 우리 돈으로 3억9000만 원이 넘는 거액에 팔렸다. 27일(이하 현지시간) AFP통신은 지난 25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한 경매에서 커트 코베인이 착용했던 올리브그린색 카디건 한 벌이 33만4000달러(약 3억9200만원)에 낙찰됐다고 전했다. ‘맨해튼 인더스트리스’라는 브랜드 제품인 이 카디건은 코베인이 1993년 미국 MTV 음악프로그램 ‘언플러그드’에 밴드 멤버들과 함께 출연해 노래했을 때 입은 것으로, 오른쪽 주머니의 얼룩과 담뱃불 자국이 선명하게 남아 있다. 특히 이 카디건은 이날 코베인이 착용한 뒤로 단 한 번도 세탁하지 않은 덕분에 너바나 마니아들이나 수집가들의 주목을 끌었다. 이번 경매에 카디건을 내놓은 사람은 레이싱카 정비업체 ‘포티세븐 모터스포츠’의 경영자 개릿 클레치안으로, 4년 전 그는 다른 경매에서 이 카디건을 13만7500달러(약 1억6100만원)에 낙찰받았었다. 경매를 주관한 미국 경매업체 쥘리앵 경매의 대런 쥘리앵 최고경영자(CEO) 겸 창업자는 이 카디건은 지금까지 경매에 나온 온갖 의류 중에서도 당연 최고라고 평가했다. 또한 이번 경매에는 너바나의 마지막 정규 음반 ‘인 유테로’(In Utero)의 이름을 딴 투어 공연 당시 코베인이 사용한 왼손잡이용 기타 ‘펜더 무스탕’도 출품돼 카디건보다 6000달러 비싼 34만 달러(약 3억9900만원)에 낙찰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AFP 연합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포토] ‘잘록한 허리’ SNS스타 김이슬 로드걸 합류

    [포토] ‘잘록한 허리’ SNS스타 김이슬 로드걸 합류

    100만 명에 육박하는 팔로워를 자랑하는 파워 인플루언서가 한국 최고의 격투기단체인 ROAD FC의 케이지에 선다. 패션, 모터스포츠, 피팅, 뷰티 등 여러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모델 김이슬이 오는 11월 7일 전남 여수에서 열리는 ‘굽네몰 ROAD FC 056’을 통해 로드걸로 데뷔한다. 전형적인 ‘베이글녀’인 김이슬은 F컵을 자랑하는 글래머러스함과 인형처럼 아름다운 얼굴을 소유하고 있다. 게다가 22인치의 잘록한 허리로 압도적인 S라인의 소유자. 경희대학교에서 호텔관광학을 전공한 김이슬은 SNS에 취미로 사진을 올리다, 팬들의 선풍적인 반응에 모델로 전향했다. 김이슬은 SNS상에서 92만 명의 팔로워를 가진 스타다. 최근에는 개인 유튜브 방송을 개설해 단숨에 만 명의 구독자를 돌파해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유튜브 채널에서는 ‘캔디슬’이라는 애칭을 사용하고 있고, 웹 예능에도 출연하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하는 유명 인플루언서다. 완벽한 S라인은 골프, 테니스, 헬스 등을 즐기며 얻은 몸매. 운동으로 몸매 관리를 해온 김이슬의 건강미가 로드걸과 맞아 ROAD FC 케이지에 서게 됐다. 최근 ROAD FC는 기존의 로드걸(임지우, 신해리)에 이어 한혜은, 김보람 등 파워 인플루언서 위주로 로드걸을 강화했다. 100만 명에 달하는 팔로워를 가진 김이슬의 합류로 ROAD FC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더욱 다채롭게 펼칠 것으로 전망된다. SNS의 인기스타가 로드걸로 합류한 것은 그만큼 격투기의 인기가 높다는 반증이다. 임지우는 4년 째 로드걸로 활동하며 남성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로드걸은 물론 방송과 광고에서 다채롭게 활동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중국에서의 인기는 대단해 로드FC 경기가 있을 때마다 실시간 중계를 하고 있다. UFC의 대표적인 옥타곤걸인 아리아니 셀레스티도 지난 2006년 옥타곤걸로 데뷔해 13년 째 같은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그동안 얻은 인기와 부로 링걸로서는 최초로 백만장자의 대열에 올랐고, 많은 영화와 TV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적인 스타로 발돋움했다. 싱가포르에 기반을 둔 원챔피언십에서는 아예 링걸을 한국모델로 채웠다. 한류 붐을 타고 한국 모델에 대한 선호도가 높자 박시현, 김지나, 이봄이, 최예록 등 인기모델을 스카웃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박시현은 ‘DJ SIENA’라는 애칭을 사용하며 동남아시아 각국에서 링걸 외에 DJ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팔로워도 54만 명을 자랑한다. 스포츠서울
  • [포토] ‘캐주얼룩 파괴’ 민한나, 섹시볼륨 과시

    [포토] ‘캐주얼룩 파괴’ 민한나, 섹시볼륨 과시

    레이싱 모델 민하나가 풍만한 몸매를 자랑했다. 민한나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민한나는 그레이 컬러의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넘사벽 몸매를 뽐냈다. 캐주얼한 의상을 입고도 굴곡진 S라인을 숨기지 못했다. 아름다운 갈대 밭을 배경으로 요염한 포즈를 취하며 남심을 저격했다. 또한 양갈래머리로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어필했다. 한편 174cm의 늘씬한 키와 75E컵인 민한나는 격투기단체 더블지FC 링걸, 모터스포츠팀 CJ 로지스틱스 레이싱팀 모델, 2019 한국희망나눔협회 공식홍보대사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스포츠서울
  • [포토] ‘육감적 차가운자태’ 로드걸 한혜은

    [포토] ‘육감적 차가운자태’ 로드걸 한혜은

    ROAD FC 로드걸로 활동하고 있는 한혜은이 지난 3일부터 경기도 고양시 종합전시관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2019 오토살롱위크’에서 절정의 볼륨감을 자랑해 화제다. 15만 팔로워의 파워 인플루언서이기도 한 한혜은은 이날 푸른색 초미니스커트를 입고 화려한 용모는 물론 완벽한 S라인을 뽐냈다. 특히 E컵의 볼륨감으로 매력을 더 했다. 넘치는 볼륨감외에 한혜은의 또 다른 매력포인트는 화사한 눈웃음과 눈 밑의 섹시한 점. 밝고 명랑한 성격이 그대로 드러나 보이는 미녀의 웃음에 킨텍스를 찾은 많은 팔로워들이 뜨거운 플래시세례로 호응했다. 170cm의 큰 키와 35-24-36의 호리병 몸매, E컵의 넘치는 볼륨감은 눈 밑의 점과 어우러져 섹시함을 두드러지게 만들었다. 대구 영남대학교에서 무역학과를 전공한 한혜은은 자신의 SNS에 취미로 사진을 올리다 모델로 활동하게 됐다. 재학시절부터 캠퍼스의 여신으로 이름을 날린 자태는 사진으로 그대로 투영됐고, 급기야 모델 에이전시의 눈에 띄어 모델로 활동하게 됐다. 지난달 8일 대구광역시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굽네몰 ROAD FC 055’에서는 기존의 로드걸인 임지우, 신해리와 함께 새로운 로드걸로 케이지에 올라 팬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한혜은은 “오토살롱위크는 모델에게 큰 행사다. 로드걸로 발탁된 후 많은 사람들이 나를 알아본다. 오토살롱위크에 서게 돼 영광이다“라며 ”오늘도 많은 팔로워들이 나를 반겨주셨다. 팔로워 때문에 로드걸로 발탁된 것은 물론 쇼핑몰도 론칭하게 됐다. 나를 아껴주는 팬들이 항상 옆에 있어서 행복하다”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이번 ‘2019 오토살롱위크’는 ‘서울오토살롱’과 정비 전시회 ‘오토위크’를 통합해 개최하는 첫 번째 행사로 자동차 애프터마켓 산업 전반의 용품 및 서비스 전시와 함께 모터스포츠, 오토라이프스타일 등 자동차 문화 및 캠핑카, 완성차까지 다양하게 전시됐다. 오는 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스포츠서울
  • [포토] ‘미코 출신’ 김다온, D컵 파워 인플루언서

    [포토] ‘미코 출신’ 김다온, D컵 파워 인플루언서

    12만 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인기모델이자 파워 인플루언서인 김다온의 집에는 아기가 두 명 있다. 하나는 본인이고 또 하나는 반려견인 말티즈종의 ‘구름이’다. 176cm의 큰 키에 D컵의 볼륨감을 자랑하는 김다온은 유명 레이싱 대회인 ‘넥센스피드레이싱’의 대표모델이다. 지난 22일 강원도 인제군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린 5라운드에서도 변함없는 매력을 발산하며 서킷을 찾은 팬들의 플래시세례를 받았다. 2012년 미스코리아 출신답게 김다온은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지만 팬들을 대할 때는 상냥하기 그지없었다. 애교도 넘쳐 김다온의의 주변에는 항상 웃음꽃이 피었다. 부드럽고 넉넉한 성격 탓에 팬들이 붙여준 애칭이 ‘자이언트 베이비’다. 큰 키와 완벽한 S라인을 바탕으로 한 넘사벽 미모는 타의 추종을 불하하는 매력이었지만 타고난 붙임성에 팬들은 김다온에게 ‘자이언트 베이비’라는 애칭을 선사했다. 또한 타고난 다정함에 ‘다온다온해’라는 두 번째 애칭도 가지고 있다. 김다온의 집에 살고 있는 또 하나의 베이비는 세 살짜리 반려견인 ‘구름이’다. 눈부시도록 새하얀 털이 하늘의 뭉게구름과 닮았다고 해서 붙인 이름이다. 파워 인플루언서로서 팬들과 여러 아이템으로 소통하지만 자주 구름이의 사진을 올리며 반려인들과 많은 대화를 가진다. 구름이를 키우느라 많은 돈이 들지만 최근에는 반려관련 기업체가 협찬에 나서 한숨(?)을 돌리기도 했다. 김다온은 “구름이는 가족과 같다. 아무리 힘이 들어도 구름이를 보면 기운이 샘솟는다”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김다온은 “요즘에는 버려지는 아기들이 너무 많다. 아기를 사는 것보다는 입양하는 것이 아기를 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아무 죄 없는 아기들이 안락사하는 것은 너무 슬픈 현실이다”라며 입양에 대한 중요성을 이야기하기도 했다. 김다온은 다음달 3일부터 진행되는 한국 최대의 모터스포츠 축제인 오토살롱에 선다. 김다온은 “자동차 부속업체인 아마테라스의 무대에 설 예정이다. 큰 행사에서 팬들을 만나게 돼 너무 기쁘다. 멋진 퍼포먼스로 팬들과 즐겁게 소통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스포츠서울
  • [포토] 모델 윤체리, 거부할 수 없는 관능미 ‘시선 강탈’

    [포토] 모델 윤체리, 거부할 수 없는 관능미 ‘시선 강탈’

    19만 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파워 인플루언서 모델 윤체리가 최근 자신의 SNS에 고급스러움이 넘치는 란제리 샷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서 윤체리는 무채색 계열의 쇼파를 소품으로 매력을 뽐냈다. 요정 같은 얼굴과 깊은 시선이 배경과 어우러져 특유의 관능미를 뽐냈다. 윤체리는 지난 2015년부터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그동안 KIC(전남 인터내셔널 서킷)을 비롯해서 용인 스피드웨이, 인제 스피디움에 서며 화려한 매력을 발산했다. 올해는 ‘KIC-CUP 투어링카 레이스’의 본부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170cm의 큰 키와 35-24-35의 S라인 몸매로 비키니와 란제리에 최적화된 모델로 평가받고 있는 윤체리는 최근에는 코스메틱으로 활동영역을 넓히며 활동하고 있다. 육감적인 라인과 더불어 고혹적인 눈매 등 고급스런 용모가 광고관계자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윤체리는 ‘바디쉐이크’라는 퍼포먼스 그룹의 멤버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2015년에 모델로 데뷔하자마자 ‘제4회 한국 레이싱모델 어워즈’에서 ‘올해의 모터스포츠 우수모델상’을 받을 정도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서울오토살롱, 아시아 스피드 페스티벌, 지스타, 서울모터쇼 등 굵직한 행사에 나서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윤체리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대·기아차 유럽서 도요타+혼다 7년반째 제쳤다

    전기·하이브리드 등 맞춤형 공략 주효 현대·기아차의 서유럽 판매량이 7년 6개월 연속 일본 도요타그룹과 혼다의 판매량 총합을 앞질렀다. 현대·기아차가 도요타그룹·혼다보다 인기가 많은 지역은 한국을 제외하면 서유럽이 유일하다. 지역 맞춤형 모델로 시장을 공략한 것이 주효한 것으로 풀이된다. 현대차그룹은 2일 올해 상반기 유럽 시장에서 현대차 28만 4396대, 기아차 26만 8305대 등 총 55만 2701대를 판매해 도요타그룹과 혼다를 합친 판매량 48만 1471대보다 약 7만대 더 많다고 밝혔다. 현대·기아차는 2012년 처음으로 도요타그룹·혼다를 제쳤다. 이후 매년 7만 6000∼14만 3000대씩 차이가 났다. 최근까지 누적 판매 대수는 현대차그룹이 총 83만 9000대 더 많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현대·기아차의 유럽 맞춤형 전략이 통한 것”이라면서 “과거 유럽 시장이 디젤차 중심이었을 때에는 디젤 모델로, 친환경차가 주력인 최근에는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를 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럽 소비자들이 현대·기아차 디자인을 선호하는 것과 각종 모터스포츠 대회에 출전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 것도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이날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달 전 세계에서 완성차 36만 3045대를 팔았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2% 감소한 것이다. 국내 판매 5만 2897대, 해외 판매 31만 148대로 각각 9.7%, 5.5% 동반 하락했다. 반면 기아차는 지난달 22만 8871대를 팔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 증가했다. 국내 판매는 4만 3362대로 1.9% 줄었으나 해외 판매는 18만 5509대로 3% 늘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포토] 레이싱모델 민한나, 신이 내린 몸매 ‘황금 골반라인’

    [포토] 레이싱모델 민한나, 신이 내린 몸매 ‘황금 골반라인’

    레이싱 모델 민하나가 우월한 몸매를 과시했다. 민한나는 14일 자신의 SNS에 “사실 골반이 가장 자신 있어요. 8, 9월은 주말마다 촬영에 집중하고 있으니까 그동안 못 만난 분들 많이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민한나는 크롭 민소매 티셔츠와 화이트 컬러의 팬츠를 입고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촬영 스튜디오에서 요염한 포즈를 취하며 S라인을 자랑했다. 특히 잘록한 허리라인과 풍만한 볼륨감이 눈길을 끈다. 한편 174cm의 늘씬한 키와 75E컵인 민한나는 격투기단체 더블지FC 링걸, 모터스포츠팀 CJ 로지스틱스 레이싱팀 모델, 2019 한국희망나눔협회 공식홍보대사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민한나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폭염 속 더 뜨거운’ 레이싱모델

    [포토] ‘폭염 속 더 뜨거운’ 레이싱모델

    지난 3일과 4일 양일간 전라남도 영암군의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5라운드가 열렸다.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로 치러진 이번 대회는 해외 레이스인 블랑팡 GT 월드 챌린지 아시아,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가 함께 개최됐다. 11시에 열린 그리드워크는 관객과 선수는 물론 모델들이 서킷에서 한데 어우러져 이번 대회가 축제의 장이었음을 다시 한 번 알렸다. 전국에서 모여든 만여 명의 관중들은 자신들이 좋아하는 선수나 모델과 어우러져 함께 촬영을 하거나 사인을 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메인 클래스인 ASA 6000 클래스와 대한민국 대표 투어링카 레이스인 GT 클래스가 레이스를 펼쳤다. ASA 6000에서는 베테랑 장현진이 1위를, GT 클래스에서는 전대은이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오는 8월31일과 9월 1일에는 강원도 인제군 인제스피디움에서 6라운드가 펼쳐질 예정이다. CJ슈퍼레이스의 홍보를 맡고 있는 이정수 과장은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라운드는 ‘강원 국제 모터페스타’로 함께 치러진다. 기존 슈퍼레이스의 클래스를 비롯해서 아시아 오토 짐카나 챔피언십, 아시안 드리프팅 컵, 강원 에코 랠리 등 여러 경기가 열린다. 다양한 컨셉의 모터스포츠 경기가 열리기 때문에 팬들이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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