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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핑크 마니아의 드림카 ‘핑크 벤틀리’ 화제

    핑크 마니아의 드림카 ‘핑크 벤틀리’ 화제

    패리스 힐튼과 같은 핑크 마니아를 위한 튜닝카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스위스의 튜닝업체 만소리(Mansory)사는 벤틀리 컨티넨탈 GT 스피드를 튜닝한 ‘비테세 로세’(Vitesse Rose)를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 공개했다. 핑크색 차체는 합성 소재를 적용해 경량화를 추구했으며, 공기 흡입구를 넓힌 에어로파츠를 적용해 냉각 효율성을 높였다. 보닛은 탄소섬유로 만들어졌다. 실내 역시 핑크색으로 꾸며졌다. 대시보드와 도어트림, 매트까지 온통 핑크색으로 장식됐다. 특히 최고급 핑크색 가죽으로 마무리된 시트는 사치스럽게 느껴질 정도다. 비테세 로세는 W12 엔진을 탑재해 610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하며, 최고속도는 326km/h, 제로백(0-100km/h)은 4.5초다. 휠은 21인치, 타이어 사이즈는 285/30R21에 달한다. 아울러, 운전자의 취향에 따라 차체의 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에어 서스펜션도 적용됐다. 만소리 비테세 로세는 3대만 한정 생산되며, 현지 판매가격은 약 4억 8천만원(26만 9천유로)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자동차전문기자 정치연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젠 스포츠카도 친환경···BMW·푸조 눈길

    이젠 스포츠카도 친환경···BMW·푸조 눈길

    세계 최대의 자동차 전시회 ‘제63회 프랑크푸르트모터쇼’(IAA, Internationale Autobobil-Ausstellung 2009)가 15일(현지시간) 미디어 데이를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번 모터쇼에서는 전기차와 하이브드리차 등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친환경차가 대거 공개됐다. 엣지있는 스타일과 첨단 기술력으로 가장 눈에 띄는 친환경 콘셉트카들을 살펴보자. BMW는 기름값 걱정없는 스포츠카를 공개했다. BMW 비전 이피션트다이내믹스(BMW Vision EfficientDynamics)로 명명된 이 차는 하이브리드 기술을 접목시킨 친환경 고성능 스포츠 콘셉트카다. 이 차는 풀 하이브리드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3기통 터보 디젤엔진과 2개의 전기모터를 장착해 최고출력 356마력과 최대토크 81.6kg.m, 0-100km/h 가속시간 4.8초의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 주행 가능한 거리는 전기모드로 50km, 디젤엔진으로 650km 등 총 700km를 달릴 수 있다. 충전시간은 220V에 연결할 경우 2시간 반, 이보다 높은 380V에 연결한 경우 44분으로 단축된다. 푸조는 디젤과 하이브리드를 결합한 콤팩트 쿠페를 선보였다. 푸조의 차세대 디젤-하이브리드 기술과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이 접목된 이 차의 이름은 RCZ 하이브리드4(HYbird4). 차명 뒤에 붙는 하이브리드4는 고속 주행 시에는 HDi 디젤엔진이, 시내 주행 등 저속 주행 시에는 전기 모터가 각각 작동하며, 가속 시 혹은 순간 힘이 필요한 경우에는 동시에 작동하는 시스템이다. 이로써 동급 성능을 가진 모델과 비교했을 때 연비와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약 35% 정도 향상됐다. 하이브리드의 선두주자인 도요타는 풀 하이브리드 콘셉트카 아우리스(Auris)와 뉴 프리우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 콘셉트카들는 토요타를 대표하는 하이브리드 기술인 하이브리드 시너지 드라이브(HSD, Hybrid Synergy Drive)가 세계 최초로 적용됐다. 한편,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는 60개의 완성차업체를 포함해 모두 700여 개의 자동차 관련업체들이 참가했다. 이번 모터쇼는 27일까지 개최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자동차전문기자 정치연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페라리 vs 맥라렌 vs 벤츠’ 가장 빠른 슈퍼카는?

    ‘페라리 vs 맥라렌 vs 벤츠’ 가장 빠른 슈퍼카는?

    오는 15일 개최되는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 공개될 슈퍼카들의 제원과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공개된 페라리 458 이탈리아(Ferrari 458 Italia)와 맥라렌(McLaren) MP4-12C, 메르세데스 벤츠(Mercedes-Benz) SLS AMG 등 총 3대의 최신형 슈퍼카들을 비교해봤다. 3대의 슈퍼카 중 가장 빠른 차는 페라리였다. 이 차의 최고속도는 325km/h였으며, 맥라렌이 320km/h, 벤츠가 317km/h로 뒤를 이었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의 가속력을 측정하는 제로백은 모두 3초대로 우열을 가리기 어렵다. 페라리가 3.4초, 맥라렌이 3.4초, 벤츠가 3.8초 순이다. 배기량 대비 출력이 가장 높은 차는 맥라렌이다. 맥라렌은 고작 3.8ℓ의 배기량으로 600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한다. 페라리는 4.5ℓ 578마력, 벤츠는 6.3ℓ 571마력이다. 순간 가속력을 나타내는 토크는 벤츠가 66.7kg.m으로 가장 높았다. 그 뒤로는 61.2kg.m의 맥라렌, 55.1kg.m의 페라리 순이었다. 가격은 3대 모두 선택사양에 따라 2억 5천만원~3억원(현지 판매가격)을 호가한다. 3대의 최신형 슈퍼카는 우열을 가리기 힘든 성능과 스타일에 비슷한 가격대까지 더해져 어떤 슈퍼카가 가장 잘 팔릴지는 미지수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자동차전문기자 정치연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세계에서 가장 빠른 ‘괴물 SUV’ 공개

    세계에서 가장 빠른 ‘괴물 SUV’ 공개

    스위스의 튜닝업체 만소리(Mansory)사가 세계에서 가장 빠른 SUV를 공개했다. ‘찹스터(Chopster)’라 명명된 이 차는 포르쉐의 SUV ‘카이엔 터보 S’를 튜닝한 모델이다. 엔진은 8기통 터보를 탑재해 710마력의 최고출력과 91.8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높은 출력과 토크를 바탕으로 최고속도는 302km/h에 달한다. 과격한 디자인의 차체는 범퍼와 도어 등 모든 부위에 카본 파이버를 사용해 경량화를 추구했으며 전면의 공기흡입구를 대폭 넓힌 것이 특징. 휠은 23인치에 달하며, 에어 서스펜션 적용으로 차체를 45mm까지 낮출 수 있어 고속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다. 실내에는 카본 파이퍼와 가죽으로 만들어진 스포츠시트가 적용되며,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소형 컴퓨터도 탑재됐다. 만소리 찹스터는 오는 15일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 정식으로 공개된다. 가격은 기본형인 카이엔 터보 S(약 1억 7천만원)보다 훨씬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자동차전문기자 정치연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볼보, ‘V라인 얼굴’로 성형한 ‘C30’ 공개

    볼보, ‘V라인 얼굴’로 성형한 ‘C30’ 공개

    기존 볼보와 차별화된 참신한 디자인으로 주목을 받았던 해치백 C30의 날렵해진 외모가 공개됐다. 새롭게 공개된 2010년형 볼보 C30의 가장 큰 변화는 역시 디자인이다. 자동차의 인상을 결정짓는 프런트 마스크와 리어 범퍼가 달라졌다. 앞모습은 최근 출시된 SUV ‘XC60’의 알파벳 ‘V’ 라인이 연상된다. 패션카들과 경쟁을 위해 오렌지색과 같이 다양한 신규 색상도 적용된다. 아울러, C30만을 위한 27가지에 이르는 다양한 액세서리도 선택할 수 있다. 엔진은 배기량 1.6ℓ~2.5ℓ 가솔린 5가지, 배기량 1.6ℓ~2.0ℓ 디젤 4가지로 구성이 다양해졌다. 특히 디젤 엔진은 높은 연료효율성과 친환경성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가장 주목할 만한 엔진은 1.6리터 드라이브 디젤에 정차시 엔진이 꺼지는 스타트/스톱(start/stop) 기능을 결합한 모델이다. 이 엔진은 3.9ℓ의 연료로 100km(약 25.6km/ℓ)를 주행할 수 있으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km당 104g에 불과하다. 2010년형 C30은 오는 15일 개최되는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 정식으로 공개되며, 가격은 미정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자동차전문기자 정치연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세계에서 가장 빠른 럭셔리 세단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럭셔리 세단은?

    독일을 대표하는 벤츠 S클래스가 튜닝을 거쳐 세계에서 가장 빠른 럭셔리 세단이 됐다. 메르세데스 벤츠의 전문 튜닝업체 브라부스(Brabus)사는 S클래스를 베이스로 제작된 튜닝카 ‘SV12 R’을 공개했다. 이 차는 6.3 바이터보(BITURBO) V12 엔진을 새롭게 튜닝해 750마력의 최고출력과 137.7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기존 S클래스는 안전을 위해 250km/h에서 속도가 제한되지만, 이 튜닝카의 최고속도는 340km/h에 이른다. 폭발적인 힘을 바탕으로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의 제로백은 4초, 200km/h까지는 11.9초에 불과하다. 이는 제로백 3~4초대의 스포츠카 포르쉐, 페라리 등과 맞먹는 수치다. 외관은 기존 S클래스와 크게 다르지 않다. 카본과 알루미늄 소재의 휀더가 적용됐으며, 공기저항을 줄이기 위해 전용 에어로파츠를 장착했다. 21인치에 달하는 휠과 고성능 타이어는 이 차의 성능을 대변한다. 실내는 고급스럽고 우아하게 꾸며졌다. 베이지색 가죽을 적용해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TV와 DVD, MP3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시스템도 지원한다. 브라부스 SV12 R은 오는 15일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 정식으로 공개되며 가격은 미정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자동차 전문기자 정치연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앙증맞은 디자인 ‘미니 쿠페 콘셉트카’ 공개

    앙증맞은 디자인 ‘미니 쿠페 콘셉트카’ 공개

    앙증맞은 디자인의 ‘미니 쿠페 콘셉트’(MINI Coupe Concept)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미니는 지난 26일 해치백과 쿠페의 디자인을 결합한 미니 쿠페 콘셉트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외관을 살펴보면 차체는 기존 미니의 것을 그대로 사용했지만, C필러를 눕혀 쿠페의 날렵함을 표현했다. 리어스포일러 일체형의 루프는 알루미늄 재질이다. 실내는 뒷좌석을 과감히 없애고 2인승으로 설계됐다. 시트는 스포츠타입의 화려한 가죽시트가 적용돼 특별함을 더했다. 뒷좌석이 없앤 대신 트렁크룸은 기존보다 90리터 넓어져 최대 250리터를 수납할 수 있다. 엔진은 기존 고성능 모델 존쿠퍼웍스의 1.6리터 터보차저가 탑재됐다. 211마력의 최고출력과 26.5kg.m의 최대토크는 작은 차를 가볍게 이끈다. 해외 네티즌들은 “매력적인 디자인과 완성도가 양산차 못지않다.”며 콘셉트카의 양산화 가능성에 기대를 모았다. 한편, 미니 쿠페 콘셉트는 다음 달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정식으로 공개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자동차 통신원 정치연 chiyeons@hanmail.net@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투싼 섹시해졌네

    투싼 섹시해졌네

    ‘섹시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등장했다. 현대자동차는 25일 소형 SUV 투싼의 새 모델 ‘투싼 ix’ 신차발표회를 갖고 판매를 시작했다. 3년 간 2800억원을 투입해 개발한 투산 ix는 올해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한 컨셉트카 ‘익쏘닉(ix-onic, HED-6)’의 양산 모델이다. 디젤 모델에는 현대차가 독자 개발한 2.0 R엔진을 달아 최고출력 184ps, 최대토크 40㎏·m의 힘을 낸다. 연비는 ℓ당 15.4㎞(2WD, 자동변속기 기준)로 1등급을 실현했다. 유럽 배기가스 규제인 ‘유로5’를 만족하고,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도 5년 간 면제된다. 가솔린 모델에는 2.0 세타Ⅱ 엔진이 얹어져 최고출력 166ps, 최대토크 20.1㎏·m, ℓ당 11.7㎞(2WD, 자동변속기 기준)의 연비를 구현했다. 변속기는 6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됐고, 4WD X20 트림을 제외한 전 모델에 차체자세제어장치가 기본 적용됐다. 경사로 저속주행장치(DBC)와 경사로 밀림방지장치(HAC)도 적용됐다. 급제동 경보시스템(ESS)이 국내 최초로 적용됐으며 파노라마 선루프도 적용됐다. 가격은 기존 투싼보다 많이 올랐다. 디젤모델 2WD의 경우 ▲X20 딜럭스 2135만원 ▲LX20 럭셔리 2390만원 ▲LMX20 프리미엄 2700만원이다. 가솔린 모델은 ▲X20 워너비 1870만원 ▲LX20 럭셔리 2085만원 ▲LMX20 프리미엄 2400만원(자동변속기 기준)이다. 현대차는 올해 1만 6000대, 내년 이후 연간 4만대를 판매할 계획이다. 2011년부터는 연간 총 30만대를 판매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 정몽구회장 美공장 점검차 출국

    정몽구 현대·기아차그룹 회장이 미국 출장길에 올랐다. 현지 생산 기지를 점검하고 판매를 독려해 선전하는 미국 시장에 한층 탄력을 불어 넣기 위한 행보다. 현대·기아차그룹은 정 회장이 25일 오전 김포공항을 통해 출국했다고 밝혔다. 정 회장이 해외 출장길에 오른 것은 지난 6월 한·미 친선단체 코리아소사이어티가 주는 ‘밴플리트 상’을 수상하기 위해 미국을 찾은 이후 2개월여 만이다. 출장 기간에 정 회장은 올 연말 완공을 마치고 쏘렌토R 등 양산에 나서는 기아자동차 조지아공장(KMMG)을 찾아 준비상황을 중점적으로 챙길 예정이다. 아울러 현대자동차 앨라배마 공장(HMMA)에 들러 생산 현황을 점검한다. 현대·기아차 미국법인도 방문해 올들어 점유율이 7%대로 급증한 미국 시장 판매 현황을 점검하고 딜러들을 독려할 계획이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최근 시장점유율이 상승하고 있는 현지 상황을 보고받고 하반기 판매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대부분 부친인 정 회장과 일정을 맞춰 출장을 동행했던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은 본사에 남았다. 대신 최근 승진발령으로 주어진 현대차 기획·영업부문 새 업무 파악과 함께 정 회장을 대신해 각 부문의 보고를 받으며 경영 승계를 위한 경험 쌓기에 매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 회장은 다음달 2일 현대제철 당진 제철소 고로(용광로) 화입식 참석이 예정돼 있어 이번 주말쯤 귀국한 뒤 다음달 24일 체코 현대차공장 준공식에 참석할 예정이고 정 부회장은 다음달 17일부터 시작하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 인피니티, BMW 대항마 ‘차세대 M’ 공개

    인피니티, BMW 대항마 ‘차세대 M’ 공개

    인피니티가 차세대 M시리즈의 디자인을 최초로 공개했다. 새로운 M시리즈는 3세대에 해당되는 모델로 미국과 일본은 물론 유럽시장에 본격 진출해 BMW 5시리즈, 벤츠 E클래스, 렉서스 GS 등과 경쟁을 펼치게 된다. 외관은 지난 3월 제네바모터쇼에 공개된 콘셉트카 에센스의 디자인 요소를 물려받아 불륨감이 강조된 것이 특징이다. 실내는 더욱 고급스럽게 다듬어 완성도를 높였다. 디자인적 변화 외에도 엔진 배기량과 성능이 대폭 향상됐다. 모델 라인업은 M37과 M56으로 각각 V6 3.7L 336마력 엔진과 V8 400마력을 상회하는 5.6L 엔진을 탑재했다. 특히 유럽 시장에는 고성능 V6 디젤 엔진이 탑재될 예정이다. 다양한 첨단장비도 눈에 띈다. 숲 속의 공기와 유사한 향기를 내는 포레스트 에어컨, 내비게이션과 호환되는 지능형 페달 시스템, 차선 변경이 용이한 측면 충돌 예방 시스템이 최초로 적용된다. 차세대 M시리즈는 내년 상반기부터 전 세계 32개국에 판매될 예정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자동차 통신원 정치연 chiyeons@hanmail.net@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i10 전기차’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출품

    ‘i10 전기차’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출품

    현대·기아차는 16일 이산화탄소 배출이 전혀 없는 ‘i10 순수 전기차’를 다음달 독일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의 자동차 전시회인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i10 전기차’는 현대차 인도공장에서 생산돼 현지 및 유럽 시장에 투입되는 전략형 모델인 소형차 i10을 전기차로 변형한 것이다. 전기모터와 배터리 등 전기차 운행에 필요한 시스템을 탑재했다. 현대·기아차는 “순수 전기차(EV)는 배터리로만 움직이기 때문에 이산화탄소를 전혀 배출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 현대·기아차 그린카 속도낸다

    현대·기아차 그린카 속도낸다

    현대·기아차가 2012년부터 가정에서 충전하는 ‘플러그인(Plug-in) 하이브리드차’와 ‘가솔린 하이브리드차’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는 준중형급 전용 모델을 상용화한다. 순수 전기차는 내년 이후 시범 운행에 들어간다. 현대·기아차는 13일 정부의 ‘녹색성장 추진전략’ 및 세계 4대 그린카 강국 진입을 위해 친환경 고효율 그린카 개발을 최대한 앞당기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2∼3년 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전기차, 수소연료전지차 등 저탄소 녹색 기술을 적용한 친환경차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현대·기아차 남양연구소 고위관계자는 “일본 도요타 프리우스와 경쟁할 수 있는 차급의 하이브리드 전용 모델을 2012년 출시하고 동시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로 변형한 모델도 내놓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미 아반떼·포르테 LPI 하이브리드 개발을 통해 하이브리드 핵심 부품을 국산화했기 때문에 배터리 비중을 높이고 충전기 등을 추가하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출시는 문제 없다.”고 덧붙였다. 현대차는 지난 4월 서울모터쇼에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용 컨셉트카인 ‘블루윌(Blue-Will)’을 선보였다. 1회 충전시 모터만으로 최대 64㎞까지 주행할 수 있다. 배터리가 모두 소모되면 하이브리드 모드로 전환해 ℓ당 21.3∼23.4㎞의 연비로 주행한다. 현대차는 2012년 이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를 미국시장에 판매해 시장을 선점한다는 복안이다. 내년에는 YF쏘나타와 로체 가솔린 하이브리드를 미국시장에 투입한다. 아울러 현대·기아차 남양연구소 관계자는 “배터리에 전기를 충전해 모터로 구동하는 순수 전기차를 내년부터 시범 운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미 세계 최고 수준의 전기차 기술은 확보했으며, 경제성을 높이는 게 관건이라는 설명이다. 2012년에는 투싼 및 스포티지 후속 모델을 기본틀로 한 수소연료전지차를 시범보급할 예정이다. 주행 연비를 20% 이상 개선한 ‘스마트 그린카’도 내년까지 개발해 일부 양산 차종에 적용한다. 스마트 그린카란 차량 및 외부 환경 조건에 따라 각 시스템을 제어해 주행에 필요한 에너지 이용 효율을 극대화하는 기술이다. 이 같은 친환경차 ‘청사진’이 차질없이 진행되면 오는 2015년부터 강화되는 국내 연비규제는 물론 미국·유럽 등 해외 연비규제 강화 정책에 적극 대응할 수 있다는 것이 현대·기아차의 판단이다. 현대·기아차는 2013년까지 협력업체들과 친환경차 기술을 개발하는 데 2조 20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또 공장 내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2012년까지 에너지 사용량 축소, 폐열 재활용, 에너지 저소비형 공법 개발 등을 추진한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 사브, 13년만의 변신 ‘2010년형 9-5’ 공개

    사브, 13년만의 변신 ‘2010년형 9-5’ 공개

    사브가 13년 만에 새로 개발된 2010년형 9-5를 공개했다. 신형 9-5는 1997년에 첫 선을 보인 9-5의 2세대에 해당하는 사브의 기함. 외관은 전투기 이미지를 재해석한 사브만의 전통적인 디자인을 채용했다. 검정색으로 처리된 A필러와 납작해진 C필러는 날렵한 쿠페를 연상시킨다. 실내는 가죽과 플라스틱의 질감 개선, 센터콘솔의 시동버튼 등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항공기 조정석에서 영감을 얻은 센터페시아 디자인과 뒷좌석용 모니터도 눈에 띈다. 휠베이스는 2840mm로 구형보다 140mm가 늘어나 실내 공간이 넉넉해졌다. 엔진은 1.6리터 160마력, 2.0리터 210마력, 2.8리터 V6 300마력 등 모델별로 세 가지 가솔린 터보 엔진이 탑재되며 차후 160마력과 190마력 디젤 엔진도 추가될 전망이다. 2010년형 9-5는 올해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되며 내년 상반기부터 유럽에서 시판될 예정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자동차 통신원 정치연 chiyeons@hanmail.net@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F1 기술 적용 ‘신형 페라리’ 보셨나요?

    F1 기술 적용 ‘신형 페라리’ 보셨나요?

    디자인부터 엔진까지 완전히 새로워진 신형 페라리가 공개됐다. F430의 후속 모델인 458 이탈리아(458 Italia)는 엔진과 디자인, 핸들링 등 페라리 F1의 최신 기술을 접목해 제작된 스포츠카다. 더욱 대담해진 디자인은 이탈리아의 유명 카로체리아 피닌파리나에서 맡았다. 공기역학을 고려한 차체는 다운포스를 유도한다. 새롭게 개발된 4.5리터 V8 미드십 엔진은 7단 듀얼클러치 변속기와 조합돼 570마력의 최고출력과 540N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이 엔진은 직분사 시스템을 적용해 3250rpm에서 최대토크의 80%를 끌어내는 것이 특징이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3.4초만에 도달하며 최고속도는 325km/h에 이른다. 공인연비는 약 7.3km/1L,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320g/km로 스포츠카지만 동급 최고 수준의 친환경성을 강조했다. 이 차는 올해 9월에 개최되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출품되며 본격적인 판매는 내년 상반기부터 이뤄질 전망이다. 판매가격은 미정이나, 해외 자동차 매체들은 17만 5천유로(약 3억원) 이상일 것으로 추정했다. 해외자동차 통신원 정치연 chiyeons@hanmail.net@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국산차 대표선수 대거 교체

    국산차 대표선수 대거 교체

    다음달 이후 국내 자동차 시장이 어느때보다 뜨겁게 달아오를 것으로 보인다. 상반기 경기침체로 잔뜩 움츠렸던 자동차 업체들이 분위기 반전을 노리며 신차를 속속 쏟아낸다. 특히 간판 모델이 대거 옷을 갈아입는다. 수입 업체들도 잇따라 새 모델을 내놓고 정면 승부를 벌인다. 신차 구입을 저울질 하는 고객들에게는 선택의 폭이 한층 넓어질 전망이다. 국산차 가운데 다음달 이후 예고된 ‘신차 쓰나미’의 첫 타자는 현대자동차의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투싼 후속 모델. ‘LM(프로젝트명)’으로 알려져 있으나 ‘투싼’이라는 옛 이름 그대로 출시될 것으로 전해졌다. 신형 투싼은 올 초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된 ‘익쏘닉(ix-onic)’이란 이름의 컨셉카를 양산형으로 만든 모델이다. 당시 익쏘닉의 크기는 차체길이 4400㎜, 너비 1850㎜, 높이 1650㎜였다. 현대차 관계자는 “기존 투싼과 같은 모노코크 보디를 채택했으며 쏘렌토R와 싼타페 더 스타일에 탑재된 R엔진이 얹혀져 강력한 동력성능과 저연비를 실현했다.”고 설명했다. 2000㏄급 가솔린 및 디젤 모델을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다음달에는 GM대우의 ‘국민 경차’ 마티즈 후속 모델인 ‘마티즈 크리에이티브(Matiz Creative)’가 사전 계약과 함께 19일쯤 언론을 통해 공개된다. 9월 초부터 본격 시판된다. 배기량은 1000㏄이며 차체 길이(3595㎜)와 축간거리(2375㎜)는 기존 마티즈보다 상당히 커졌다. 차체 길이는 경쟁 모델인 기아자동차 모닝보다 6㎝가량 길다. 연비는 자동변속기 기준 17㎞/ℓ 안팎으로 2010년형 모닝(17.4㎞/ℓ)과 경쟁할 것으로 알려졌다. GM대우는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로 기아차 모닝에 빼앗긴 경차 시장 1위를 탈환한다는 목표다. 9월에는 ‘국가대표차’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쏘나타 후속 ‘YF쏘나타’가 출시된다. EF와 NF에 이은 쏘나타의 6세대 모델이다. 기존 각진 느낌의 쏘나타와 달리 파격적인 ‘4인승 쿠페’ 스타일을 채택했다.뒷좌석으로 갈수록 천장이 낮아지는 유선형 스타일이다. 높이를 NF쏘나타에 비해 30㎜가량 낮추는 대신 길이를 늘였다. 독자 개발한 6단자동변속기와 쏘나타 트랜스폼에 탑재된 2000㏄와 2400㏄ 세타2 개량엔진을 장착해 연비와 성능이 대폭 향상됐다. 르노삼성은 오는 10월쯤 ‘스테디 셀러’인 SM5의 3세대 모델인 ‘L43(프로젝트명)’을 선보이며 YF쏘나타에 맞불을 놓는다. 2000㏄급 휘발유 모델은 닛산의 무단 변속기를 적용했으며 디젤 모델에는 6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된다. 기아차는 오는 12월쯤 준대형 세단 ‘VG(프로젝트명)’를 선보인다.그랜저TG를 기반으로 개발됐으며,옆문이 4개인 세단 타입이다. 그랜저에 적용되는 2400㏄, 2700㏄ 엔진은 물론 3500㏄ V6엔진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다. 전면 유리와 이어지는 파노라마 선루프도 채택할 예정이다. 기아차는 연말 다목적 소형 미니밴인 ‘YN(프로젝트명)’도 출시할 예정이다. 수입차 업계도 신차 경쟁에 가세한다. 하이브리드와 디젤 등 친환경 모델과 SUV 공세가 눈에 띈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오는 9월 최고급 하이브리드 세단인 ‘S400하이브리드’를 내놓는다. S350을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279마력을 내는 6기통 3500㏄ 가솔린 엔진에 20마력을 내는 전기모터를 얹었다. 연비는 12.6㎞/ℓ(유럽 공인)이다. 대표 모델인 S클래스 신형모델과 7년 만에 완전히 바뀌는 중형 세단 뉴 E클래스는 각각 새달 초와 말 출시한다. 앞서 지난 23일에는 ‘뉴 GLK 클래스’를 출시했다. ‘뉴 GLK 220 CDI 포매틱(4MATIC) 블루 이피션시’는 유럽 환경기준을 만족하는 신형 CDI 엔진(2143㏄)과 자동 7단 변속기를 장착했다. 도요타는 오는 10월 국내 시장에 첫발을 내디디면서 ‘3세대 프리우스’를 선보인다. 99마력 1800㏄ 가솔린 엔진을 장착했다. 신개발 하이브리드 시스템(THS II)으로 38㎞/ℓ(일본 공인)의 세계 최고 연비를 구현했다. 한국닛산은 최근 자사를 대표하는 슈퍼카인 ‘GT-R’를 선보인 데 이어 다음달에는 또 다른 스포츠카인 ‘370Z’를 투입한다. 폴크스바겐은 오는 9월 말 6세대 ‘골프’로 수입 중소형차 시장을 장악한다는 전략이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 가격 낮춘 롤스로이스 신차 ‘고스트’ 어때?

    가격 낮춘 롤스로이스 신차 ‘고스트’ 어때?

    고가의 수제차를 만드는 롤스로이스가 가격을 낮춘 신차 고스트의 제원과 가격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베이비 롤스로이스라고도 불리는 ‘고스트’는 팬텀의 하위 모델로 지난 3월 제네바모터쇼에서 공개됐던 콘셉트카 200EX의 양산형. 쿠페와 컨버터블로 출시되는 고스트는 BMW 7시리즈의 차체를 사용해 제작된다. 큰 차체와 웅장한 디자인은 기존의 롤스로이스와 크게 다르지 않다. 성능은 기존의 팬텀을 능가한다. V12 6.6ℓ 터보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570마력의 최고출력과 780N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하는 시간은 4.9초, 최고속도는 250km/h에서 제한된다. 고스트는 올해 연말 유럽시장을 출시되며 미국과 아시아에서는 내년부터 판매된다. 영국 현지 판매가격은 16만 5000파운드(약 3억 3천만원)로 상위 모델인 팬텀의 반값 정도다. 롤스로이스가 고스트에 거는 기대는 무척 크다. 고스트의 제작을 지원하기 위해 이미 150명 이상을 신규 채용했으며, 올해 말까지 제조부문 인력을 50%까지 증원할 계획이다. 사진=200EX 콘셉트카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자동차 통신원 정치연 chiyeons@hanmail.net@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벤츠 새 슈퍼카 ‘SLS AMG’ 공개 화제

    벤츠 새 슈퍼카 ‘SLS AMG’ 공개 화제

    메르세데스 벤츠가 개발 중인 새로운 슈퍼카 SLS AMG의 사진이 공개돼 해외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독일의 자동차 전문지 오토빌드(Autobild)는 최신호를 통해 베일에 가려졌던 SLS AMG를 공개했다. 이 차는 슈퍼카 SLR 맥라렌의 후속 모델로 알루미늄 차체에 도어가 위로 열리는 걸윙 방식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메르세데스 벤츠의 전설적인 명차 300SL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엔진은 AMG의 8기통 6.3ℓ가 탑재돼 최고출력 571마력, 최대토크 66.3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변속기는 7단 듀얼클러치 방식으로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를 3.8초만에 주파하며, 최고속도는 315km/h이다. 오토빌드는 “SLS AMG는 오는 9월 독일 프랑크프루트 모터쇼에 공개되며, 판매는 내년 상반기부터 이뤄질 예정”이라며 “판매가격은 16만 5천유로(약 3억원) 이상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오토빌드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자동차 통신원 정치연 chiyeons@hanmail.net@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과학체험학습장 ‘키즈모터쇼’ 10일 개관

    어린이에게 창의적 과학정신을 심어 주는 자동차 과학 체험학습장인 ‘키즈모터쇼’가 10일부터 8월23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자동차 운행 원리에 대한 과학 지식과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신나는 운전 체험까지 교육과 놀이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돼 있다. 교통안전교육을 수료한 어린이들에게는 어린이 운전면허증을 무료로 발급해 준다. 자세한 정보는 키즈모터쇼 홈페이지(http://www.kidsmoto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직접 만들고 느끼며 창의력 키우세요”

    “직접 만들고 느끼며 창의력 키우세요”

    보고, 듣는 것 만으론 부족하다. 아이가 직접 만들고, 체험하면서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력을 키우길 원하는 부모들이 늘면서 공연과 놀이, 전시와 교육 등을 결합한 복합 프로그램이 붐을 이루고 있다. 여름방학에 가볼 만한 행사들을 소개한다. 국립극장은 27일부터 31일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어린이예술학교’를 운영한다. 연극체험교실 ‘우리들의 이야기, 연극이 되다’는 연극과 춤을 기본으로 열린 사고와 상상력을 이끌어내는 데 중점을 뒀고, 움직임교실 ‘몸으로 말하기’ 는 춤, 미술, 음악이 어우러지는 통합적 예술체험 프로그램이다. 사다리연극놀이연구소가 매년 여름 운영하는 연극놀이교실은 연극을 통해 창의력과 발표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유아반과 초등반으로 나눠 20일부터 8월15일까지 진행된다. 서울시립미술관은 28일부터 8월21일까지 어린이 여름방학 무료 미술 특강을 마련한다. 놀이를 통한 워크숍 형식의 미술 체험수업으로 그림을 감상하고, 조형물을 직접 만드는 시간을 갖는다. 서울시립미술관 홈페이지에서 17일까지 인터넷으로 접수받아 무작위 추첨한다. 삼성미술관은 아이와 부모가 함께 하는 패밀리워크숍 ‘동그라미를 찾아요’를 21일부터 8월16일까지 운영한다. 백자 달항아리, 분청사기, 데미안 허스트 등 동서양 미술과 건축을 쉽고 재밌게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이다. 21일 크라운해태 사옥 1층 갤러리 쿠오리아에서 선보이는 ‘미술관이 마법에 걸렸어요’는 미술과 연극을 합친 통합미술체험극이다. 마녀로부터 과자로 만든 미술관을 지키기 위해 마술사와 요정이 미술관을 모험하며 다양한 양식의 현대미술을 소개한다. 8월30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별관에서 열리는 ‘와글와글 미술관’도 연극, 퍼포먼스가 결합된 체험 전시회다. 빛과 색을 주제로 한 아동극 ‘모네씨 안녕하세요’등이 전시관에서 공연된다. 9월27일까지. 과학 체험전도 있다. 덕성여대 유아교육과 연구팀과 갤러리 잔다리가 함께 만든 ‘빛을 쏘는 꼬마 과학자’가 18일부터 8월23일까지 갤러리 잔다리 어린이교육장에서 열린다. 지킬 박사의 요술액자, 몬스터 그림자 등 빛의 반사라는 과학적 현상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마련된다. 장난감 자동차를 유독 좋아하는 아이를 둔 부모라면 10일부터 8월23일까지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되는 어린이자동차과학 체험전 ‘키즈 모터쇼’를 놓치지 말자. 자동차 운행 원리에 관한 지식과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운전 체험까지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 프리미엄 SUV중 가장 작은 BMW X1 공개

    프리미엄 SUV중 가장 작은 BMW X1 공개

    고급차를 주로 제작하는 독일의 BMW가 최근 전 세계 프리미엄급 SUV 중 가장 작은 차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있다. BMW SUV 라인업의 막내 X1은 기존 소형 X3의 하위 모델로 작년 10월에 개최된 파리모터쇼에서 컨셉트카로 공개된 바 있다. 이 차의 디자인은 기존 컨셉트카의 모습을 그대로 물려받았다. 커다란 헤드램프와 세련되게 다듬은 그릴은 BMW의 최신 디자인 흐름을 반영하고 있다. 차체 크기는 길이 4,457mm, 폭 1,789mm, 높이 1,535mm, 축거 2,760mm에 불과하다. 이는 윗급인 X3에 비해 길이 130mm, 폭 65mm, 높이 140mm, 축거 35mm가 짧아졌다. 차체가 작아진 만큼 배기량도 낮췄다. 효율성을 강조한 1.8ℓ를 시작으로 2.0ℓ, 2.3ℓ, 2.8ℓ로 구성된다. 주력 모델이 될 2.0ℓ 디젤의 경우 177마력의 최고출력을 바탕으로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를 8.4초만에 도달한다. X1은 9월 개막될 프랑크푸르트모터쇼를 통해 공개되며, 올해 말부터 유럽시장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자동차 통신원 정치연 chiyeons@hanmail.net@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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