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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 K5 가세… 중형차 3파전 예고

    기아 K5 가세… 중형차 3파전 예고

    국내 중형차시장에 양강 체제를 구축한 현대자동차의 신형 쏘나타와 르노삼성차의 뉴 SM5에 강력한 맞수가 등장했다. 기아자동차의 ‘K5’가 주인공이다. 5월부터 불꽃튀는 중형차 3파전이 전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아차는 최근 로체 후속모델(프로젝트명 TF)의 차명을 ‘K5’로 확정하고, 사양과 실내 이미지를 공개했다. K5는 다음달 미국 뉴욕모터쇼에서 첫선을 보이며, 국내에는 5월에 출시된다. K5는 준대형 K7에 이어 두 번째로 알파벳과 숫자를 조합한 차명이다. K5에는 항균 기능과 원적외선 방출 효과를 내는 ‘바이오케어 온열시트’와 운전대를 급속히 데워주는 ‘온열 스티어링 휠’, 전동식 팬으로 실내공기를 순환시키는 ‘송풍 타입 통풍시트’ 등이 장착됐다. 또 ▲급제동 경보시스템(ESS) ▲타이어 공기압 경보시스템(TPMS) 등 안전 사양도 탑재됐다. 내부 디자인은 간결하고, 세련된 스타일. 넉넉한 실내 공간도 확보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K5는 기아차의 DNA가 적용된 새로운 차원의 다이내믹 세단”이라면서 “스타일은 물론 역동적 드라이빙, 최고의 신기술 등을 갖춘 만큼 중형차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킬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트랜스포머 3’에 ‘페라리 오토봇’ 나온다

    ‘트랜스포머 3’에 ‘페라리 오토봇’ 나온다

    세계적인 스포츠카 ‘페라리’가 영화 ‘트랜스포머3’에 오토봇으로 등장한다. 마이클 베이 감독은 최근 아이티 병원 건축 기금 마련을 위한 페라리 자선 이벤트에 참가해 ‘페라리 458 이탈리아’가 트랜스포머 3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트랜스포머는 스포츠카 ‘카마로’와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의 수출형인 ‘스파크’ 등의 자동차가 출연해 큰 관심을 모은 영화다. 차기작에 출연할 페라리 458 이탈리아는 지난해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최초 공개된 페라리의 최신형 스포츠카다. 이 차는 직분사 방식의 V8 4499cc 엔진을 탑재해 578마력의 최고출력과 55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며, 최고속도가 325km/h에 이를 만큼 강력한 성능을 낸다. 페라리 458 이탈리아의 영국 현지 판매가격은 16만 9546파운드(약 2억 9천만원)이다. 한편, 트랜스 포머 3는 다음 달부터 미국과 중국, 모스크바, 아프리카 등에서 촬영에 돌입하며, 내년 7월 1일 전 세계 동시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서울신문 M&M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교생 ‘착한 글래머’ 최은정, 레이싱모델로 나서

    고교생 ‘착한 글래머’ 최은정, 레이싱모델로 나서

    고교생‘착한글래머’ 모델 최은정이 모터쇼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레이싱모델로 나선다.최은정은 오는 4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대구남산동모터쇼에 20명의 레이싱모델들과 함께 슈퍼카 부스에 출연한다.대구남산동모터쇼 운영위에서는 “최은정이 레이싱모델로의 포즈 도전은 자동차의 바디라인과의 조화로 전시 차량을 더욱 돋보이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처음 도전하는 것인 만큼 전문 레이싱모델과의 차별된 포즈로 전시차량의 보조자로서의 역할에 충실할 것으로 기대돼 신선한 느낌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최은정은 최근 발간한 자신의 화보집이 인터파크 성인도서부분에서 연속 9주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 중인 가운데 모바일에서도 매출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고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기아차 K5, 어떤 ‘신기술’ 적용되나

    기아차 K5, 어떤 ‘신기술’ 적용되나

    기아차가 5월 출시 예정인 중형 신차 TF(프로젝트명)에 다양한 신기술이 최초로 적용돼 눈길을 끈다. 기아차는 TF의 차명을 ‘K5’(케이 파이브)로 확정하고 안전 및 편의사양을 21일 공개했다. K5에 적용된 신기술 ‘바이오케어 온열시트’는 기존 열선시트와 달리, 발열기능을 갖춘 원단을 사용해 시트 전반에 균일한 열을 발생한다. ‘온열 스티어링 휠’는 운전대 내부에 열선이 아닌 전도성 발열물질(도료 타입)을 적용해 운전대를 보다 빠르게 데워준다. 앞좌석에 적용되는 ‘송풍 타입 통풍시트’는 전동식 팬을 사용해 실내공기 순환하며 시트쿠션과 등받이 부분에 시원한 바람을 내보낸다. 안전사양으로는 급제동 경보시스템(ESS), 타이어 공기압 경보시스템(TPMS), 진폭 감응형 댐퍼(ASD), 전동식 속도 감응형 파워스티어링 휠 등이 적용된다. 이외에도 액티브 에코 시스템과 4등식 프로젝션 방식 HID 헤드램프, LED 포지셔닝 램프, 걸윙 타입 아웃사이드 미러, 18인치 럭셔리 알루미늄 휠, 3피스 타입 파노라마 썬루프 등이 모델에 따라 장착된다. 신차 K5는 오는 4월 2010 뉴욕모터쇼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되며 국내에는 5월 출시될 예정이다. 서울신문 M&M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기아차 K5, 실내 스파이샷 최초 공개

    기아차 K5, 실내 스파이샷 최초 공개

    기아차 로체 후속 중형급 신차 ‘K5’의 실내 사진이 최초로 공개돼 화제다. 16일 로체 후속 동호회인 ‘네이버 K5 마니아 클럽’에는 K5의 센터페시아와 스티어링 휠 등 실내 모습이 찍힌 스파이샷이 올라왔다. 기아차는 지난 14일 K5 외관의 공식 사진을 공개했으나, 실내 모습이 유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사진을 살펴보면 K5의 실내는 센터페시아가 운적석을 향해 기울어진 운전자 중심의 설계가 적용됐으며, 스티어링 휠에는 패들쉬프트가 장착된 것이 특징이다. 기아차 K5는 현대차 ‘YF쏘나타’와 같은 플랫폼을 사용하고 세타 II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다. 기아차 측은 오는 4월 뉴욕모터쇼에 K5의 실차를 공개하고, 5월 국내에 출시할 예정이다. 사진=네이버 K5 마니아 클럽 서울신문 M&M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기아차 중형세단 ‘TF’ 공개

    기아차 중형세단 ‘TF’ 공개

    기아차가 오는 5월 국내 출시에 앞서 로체 후속인 중형세단 ‘TF’(프로젝트명)의 외관을 14일 공개했다. 기아차는 “TF는 혁신적 스타일의 다이내믹 세단으로 강인하고 대담한 앞모습, 속도감과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옆모습, 강렬하고 세련된 뒷모습이 조화를 이루도록 디자인했다.”고 밝혔다. 전면부는 고급스럽고 밝기를 향상시킨 ‘고전압방출 헤드램프’와 ‘발광다이오드 포지셔닝 램프’ 등이 장착됐다. TF는 새달 ‘2010 뉴욕모터쇼’에서 첫 공개된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정의선 책임경영 나선다…계열 3개사 등기이사로

    정의선 책임경영 나선다…계열 3개사 등기이사로

    12일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에서 열린 제42기 현대차 정기주주총회에서 정의선 부회장이 등기이사로 선임됐다. 정 부회장은 입사 10여년 만에 순환출자로 묶인 현대기아차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현대차와 기아차, 현대모비스 등 3개사에 모두 등기이사로 명함을 올리게 됐다. 그는 오는 19일 기아차 주총에서 등기이사로 재선임된다. 주총은 시작된 지 20여분 만에 끝났다. 이날 현대차와 SK, KT, 팬택 등을 비롯한 93개 기업이 주주총회를 열었다. 이 가운데 눈길을 모으는 주총은 단연 현대차와 태광산업이었다. 현대차는 주총을 통해 정 부회장을 새 등기이사로 선임해 책임경영에 나설 수 있도록 했다. 정 부회장의 ‘경영 보폭’도 넓어지고 빨라지고 있다. 그는 지난 2일 스위스 제네바모터쇼에서 자신감 넘치는 행보를 보였다. 정 부회장은 쏘나타 리콜 결정과 관련, “신속한 리콜은 오히려 이익”이라면서 “사소한 품질 문제라도 적극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몽구 회장도 주총 인사말에서 “글로벌 경제위기 이후 격변이 예상되는 올해는 품질 경쟁력 강화를 최우선 목표로 해 글로벌 생산판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품질 경영을 강조했다. 이른바 ‘장하성 펀드’와 대주주 간 힘겨루기로 관심이 집중됐던 태광산업 주총은 대주주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장하성 펀드가 제안한 결산배당 증액과 감사 선임안이 경영진의 뜻대로 결정됐다. 결산배당금은 주총 참석자의 80%가 경영진 제안에 찬성했고, 장하성 펀드가 제안한 감사 선임안은 40% 지지에 그쳤다. 주총장은 불만을 제기하는 주주들의 고성이 오고 갈 정도로 험악했다. ‘주총 데이’에서 정 부회장과 함께 화제가 된 인물은 박병엽 팬택 부회장이 꼽혔다. 채권단과 주주들이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 이후 기득권과 재산을 포기한 박 부회장에게 전체 발행주식의 10% 규모인 총 1억 6400만주를 스톡옵션으로 부여했다. 국내 기업 문화상 워크아웃을 초래한 최고경영자(CEO)에게 스톡옵션을 부여한 것은 매우 드문 일이다. 팬택 측은 스톡옵션 행사 가격이 평균 600원(현재 주당가치는 285원 안팎)인 만큼 기업 성장과 발전에 더욱 힘써 달라는 채권단과 주주의 주문이 담긴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한편 KT는 회장을 포함한 사내이사 및 사외이사 등 이사진 11명에 대한 보수 한도를 현행 45억원에서 65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임원 퇴직금도 올랐다. 지난해 말 직원 6000여명이 명예퇴직으로 물러난 만큼 형평성 문제가 제기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KT는 지배구조를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추기 위해 지배구조위원회’를 신설, 상시 조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지배구조위원회는 회사의 주주구성, 이사선임 등 지배구조 전반을 심의, 운영하는 위원회다. SK텔레콤도 신규 사내이사로 조기행 GMS 사장을 선임하고 사업 목적을 새로 추가했다. 구혜영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레이싱모델 이수진 “하룻밤 스폰서 500만원 제안 받아”

    레이싱모델 이수진 “하룻밤 스폰서 500만원 제안 받아”

    ”단 하루 스폰서 비용으로 500만원을 제안받았다!” 레이싱모델 이수진이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 김구라의 진실게임 토크쇼 ‘모먼트 오브 트루스(이하 ‘MOT’) 시즌2’ 녹화 도중 이같은 사실을 밝혀 충격을 안겨 주고 있다. 20살에 레이싱 모델로 데뷔한 이수진은 각종 모터쇼의 메인 모델로 활약, ‘2009 아시아 모델 어워드’ 레이싱 모델 부문 인기상을 수상한 톱 레이싱 모델로, 프로그램 ‘천하무적 야구단’의 치어 리더 이수정의 친언니이기도 하다. 방송에서 이수진은 레이싱모델의 충격적인 사생활과 애환을 거침없이 쏟아내 연신 주위의 눈길을 끌었다. 이수진은 “스폰서 제의도 있냐?”는 MC 김구라의 민감한 질문에 “이메일 등을 통해 제의받은 적이 있다. ‘하루, 한달 혹은 일년에 얼마’ 등으로 구체적인 기간과 액수를 언급하기도 한다.”며 “하루 스폰서 금액으로 500만원을 제안 받은 적도 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또 이수진은 “일반적인 선입견과는 달리 레이싱 모델들은 쉽게 남자를 만나지 않는다.”며 사람들의 곱지 않는 선입견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이수진은 자신을 이어 레이싱모델로 데뷔한 동생과의 미묘한 경쟁과 갈등,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하며 눈물을 쏟아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수진이 털어놓는 레이싱모델에 얽힌 충격적인 진실은 오는 13일(토) 밤 12시, ‘MOT’를 통해 밝혀진다. 사진=QTV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레이싱모델 하루 스폰서 비용이 500만원?!

    레이싱모델 하루 스폰서 비용이 500만원?!

    ”단 하루 스폰서 비용으로 500만원을 제안받았다!” 레이싱모델 이수진이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 김구라의 진실게임 토크쇼 ‘모먼트 오브 트루스(이하 ‘MOT’) 시즌2’ 녹화 도중 이 같은 사실을 밝혀 충격을 안겨 주고 있다. 20살에 레이싱 모델로 데뷔한 이수진은 각종 모터쇼의 메인 모델로 활약, ‘2009 아시아 모델 어워드’ 레이싱 모델 부문 인기상을 수상한 톱 레이싱 모델로, 프로그램 ‘천하무적 야구단’의 치어 리더 이수정의 친언니이기도 하다. 방송에서 이수진은 레이싱모델의 충격적인 사생활과 애환을 거침없이 쏟아내 연신 주위의 눈길을 끌었다. 이수진은 “스폰서 제의도 있냐?”는 MC 김구라의 민감한 질문에 “이메일 등을 통해 제의받은 적이 있다. ‘하루, 한달 혹은 일년에 얼마’ 등으로 구체적인 기간과 액수를 언급하기도 한다.”며 “하루 스폰서 금액으로 500만원을 제안 받은 적도 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또 이수진은 “일반적인 선입견과는 달리 레이싱 모델들은 쉽게 남자를 만나지 않는다.”며 사람들의 곱지 않는 선입견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이수진은 자신을 이어 레이싱모델로 데뷔한 동생과의 미묘한 경쟁과 갈등,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하며 눈물을 쏟아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수진이 털어놓는 레이싱모델에 얽힌 충격적인 진실은 오는 13일(토) 밤 12시, ‘MOT’를 통해 밝혀진다. 사진=QTV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푸조 RCZ 쿠페, 가장 아름다운 차 선정

    푸조 RCZ 쿠페, 가장 아름다운 차 선정

    푸조 RCZ 쿠페가 제25회 국제 자동차 페스티벌(25th International Automobile Festival)에서 가장 아름다운 차(The Most Beautiful Car of the Year)에 선정됐다. 1986년부터 시작된 국제 자동차 페스티벌은 한해 동안 공개된 콘셉트카를 통해 디자인 트렌드를 소개하는 자동차 디자인 축제다. 대중의 참여로 선정되는 가장 아름다운 차에 등극한 RCZ는 올해 10만명 이상 참여한 투표에서 33%의 득표율을 얻었다. RCZ는 2007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콘셉트카로 공개된 후 많은 관심을 받았던 308RC Z의 양산형 2+2 쿠페 모델이다. 근육질의 몸매를 연상시키는 오버펜더와 낮은 차체로 전형적인 쿠페의 모습을 연출한 RCZ는 V자형 보닛과 굴곡이 들어간 루프라인 등 역동적인 외관 디자인이 특징이다. 푸조 RCZ는 오는 4월 유럽 시장에 출시되며, 하반기에는 국내 시장에도 출시될 예정이다. 서울신문 M&M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로체 후속 K5, 세부 디자인 유출

    로체 후속 K5, 세부 디자인 유출

    기아차가 오는 5월 출시할 ‘로체’ 후속(프로젝트명:TF)의 세부 디자인이 유출됐다. 로체 후속 동호회인 ‘네이버 K5 MANIA’에 유출된 이 자료는 기아차의 사내 교육용이라는 문구가 선명히 적혀 있다. 지난달 1일 제작된 것으로 보이는 이 자료의 입수 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새로운 로체 후속 자료에는 전면부 핵심 디자인과 측·후면부의 주요 핵심 디자인이 수록돼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특히, 위장막으로 가려졌던 기존 로체 후속 이미지와 달리 헤드램프와 테일램프, 알루미늄 휠 등 세부 디자인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업계는 로체 후속이 ‘YF쏘나타’와 같은 플랫폼을 사용하고 세타 II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기아차는 오는 4월 열리는 뉴욕모터쇼에 세계 최초로 ‘로체’ 후속을 공개할 예정이며, 차명은 ‘K5’로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 M&M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910마력 궁극의 슈퍼카, 코닉세그 ‘아제라’

    910마력 궁극의 슈퍼카, 코닉세그 ‘아제라’

    가장 비싸고 빠른 차를 만드는 ‘코닉세그’(Koenigsegg)가 차세대 슈퍼카를 공개했다. 지난 2일 열린 2010 제네바모터쇼의 언론행사에 공개된 새 슈퍼카 ‘아제라’(Agera)는 코닉세그의 창립 15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신차다. 아제라는 기존 코닉세그 CCX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차체 크기는 기존 CCX와 동일하며 디자인과 성능 부분에 변화를 줬다. CCX에 탑재된 8기통 4.7ℓ 엔진은 더욱 강력한 출력과 토크를 발휘한다. 최고출력은 910마력 최대토크는 111.2kg·m에 달하며,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하는 시간은 3.1초에 불과하다. 최고속도는 390km/h 이상이다. 아제라에 적용된 트랙션 컨트롤 시스템(TCS)은 도로 상태에 따라 5가지 설정이 가능해 우수한 주행성능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패들 시프트 변속기와 조절식 서스펜션, 세라믹 브레이크 등이 강력한 성능을 뒷받침한다. 실내에는 엔진 출력 상태와 랩 타임 기록계, 나침반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장착했다. 코닉세그 아제라는 이번 제네바모토쇼에서 사전 계약을 진행하며,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다. 서울신문 M&M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차…27억원 ‘부가티 베이론’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차…27억원 ‘부가티 베이론’

    슈퍼카 ‘부가티 베이론’이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차에 등극했다. 슈퍼카 제작업체 부가티는 지난 2일 열린 2010 제네바모터쇼의 언론행사에 ‘베이론 그랜드 스포츠’(Bugatti Veyron 16.4 Grand Sport) 2대를 공개했다. 서로 다른 개성을 강조한 2대의 신차는 기존 베이론에 각종 최고급 선택사양을 더해 주문 생산된 모델이다. 2대의 신차 가격은 340만유로(약 52억원)에 달한다. 가장 비싼 차의 자리에 오른 첫 번째 주문 생산 베이론의 가격은 175만 유로(약 27억원). 고급스러운 색상의 차체는 파란색과 흰색의 탄소섬유로 제작됐다. 대시보드와 시트 등 실내 공간 역시 파란색의 최고급 가죽을 사용해 장식됐다. 165만 유로(약 25억원)에 판매된 두 번째 주문 생산 베이론은 탄소섬유와 알루미늄을 사용해 제작됐다. 실내는 최고급 가죽과 자재를 사용해 밝고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성능 부분은 기존 베이론과 동일하다. 1001마력의 힘을 뿜어내는 8ℓ 엔진을 탑재해 정지상태에서 100km/h를 2.5초만에 주파한다. 최고속도는 407km/h다. 부가티 측은 “주문 생산된 2대의 베이론은 이미 판매가 완료된 상태이며, 제네바모터쇼 이후 고객에게 양도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신문 M&M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中레이싱모델 자이란, 섹스영상 유출로 자살시도

    中레이싱모델 자이란, 섹스영상 유출로 자살시도

    중국 인기 레이싱 모델 자이링이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중국 주요 언론은 4일자 보도에서 “자이링은 섹스비디오가 유출된 것을 비관해 수면제를 먹고 자살을 시도했으나 구조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이어 “자이링은 전 남자 친구와 함께 찍은 비디오가 인터넷을 통해 확산되고 있어 정신적 압박감에 시달리고 있다.”고 보도했다.자이링은 177cm의 글래머 모델로 2006년 중국 속옷 모델 대회에서 우승, 2008년 베이징모터쇼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었다.한편 중국 모토쇼 최고의 모델인 자이링은 베이징올림픽 남자 수영 400m 은메달리스트인 장린과의 교제설로 유명세를 얻은 바 있으나 장린은 “연인 사이가 아닌 그냥 아는 사이다.”고 부인한 바 있다.사진=자이링 이미지 캡처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네바모터쇼 친환경車 열풍

    제네바모터쇼 친환경車 열풍

    국내 완성차업체들이 2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에서 개막한 ‘2010 제네바 모터쇼’에 친환경 자동차를 대거 선보였다. 현대차는 3일 유럽 시장을 겨냥한 최초의 디젤 하이브리드 컨셉트카인 ‘i-flow’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i-flow는 중형차급에 속하는 4도어 스포츠 세단으로, 최고 출력 115마력의 1.7ℓ급 ‘U2 디젤’ 엔진에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장착했다.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은 이날 헤드마이크를 끼고 직접 ‘i-flow’를 청중에게 소개하기도 했다. 현대차는 또 친환경차 전시 공간인 ‘블루드라이브 존’을 별도로 마련해 투싼iX 수소연료전지 절개차와 아반떼 하이브리드 LPi, i10 블루, i20 블루, i30 블루 등 친환경차 8대를 선보였다. 기아차도 스포티지 후속 모델인 ‘스포티지R’를 처음 공개했다. 전기모터만으로 주행하는 친환경 콘셉트카 ’벤가 전기차’도 첫선을 보였다. 벤가 전기차는 리튬이온 폴리머 배터리를 탑재해 한 차례 충전으로 최대 180㎞까지 주행할 수 있다. 1회 충전으로 80㎞ 이상 달릴 수 있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콘셉트카 ‘레이(Ray)’도 전시됐다. GM대우가 디자인을 주도한 GM의 차세대 소형차 ‘시보레 아베오 RS’를 공개했다. 138마력으로 1.4ℓ ‘에코텍 터보’ 엔진과 6단 수동변속기가 장착됐다. 내년에 한국과 미국에서 양산된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美, 스마트 페달 의무장착 검토

    美, 스마트 페달 의무장착 검토

    도요타자동차 임원들 사이에서 이미 4년 전부터 품질에 대한 심각한 문제 제기가 있었다는 내부 문건이 2일(현지시간) 공개됐다. 미국 상원 존 록펠러 상무위원장은 이날 워싱턴에서 열린 세 번째 도요타 청문회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도요타 문건을 공개했다. 문건에 따르면 도요타 북미 지사장 등 주요 임원들은 2006년부터 자동차 품질 저하 문제를 일본 본사에 경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6년 당시 미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과 차량 안전 문제로 갈등을 빚은 짐 프레스 도요타 북미 지사장은 도요타가교통안전국과의 갈등을 점점 더 키우고 있다며 품질 저하 문제를 경고했다. 록펠러 의원은 이러한 내용을 발표하면서 “프레스 사장의 경고가 일본 본사 임원에게까지 전달되지는 않는 것 같다.”고 말했다. 프레스 사장의 문제 제기로부터 1년 반쯤 후에는 북미지사의 크리스 틴토 안전책임자가 본사에 품질에 대한 문제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고 보고했다. 그는 “안전성으로 유명한 도요타가 점점 방어력이 떨어지는 차량을 만들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자리에서 프랭크 로텐버그 상원의원은 “도요타의 명성이 카드로 만든 집에 불과했다는 점에 대해 깊이 우려한다.”며 도요타의 명성은 사상누각이었음을 강조했다. 레이 러후드 교통장관은 청문회에서 도요타 사태로 부각된 차량 급발진 사고 예방을 위해 스마트 페달 장치인 ‘브레이크 오버라이드(brake override)’ 시스템을 모든 차량에 의무적으로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안드레아 포미카 도요타 유럽 부사장은 이날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2010 제네바 모터쇼’에서 유럽 고객들에게 또 한 번 사과했다. 포미카 부사장은 도요타의 신형 모델을 공개하면서 “무엇보다 고객들에게 끼친 모든 불편에 사과한다.”면서 “현재 생산 중인 모든 차량은 최고의 안전과 품질 기준에 맞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도요타 측은 도요다 아키오 사장 등 고위 임원들이 사태 수습에 온 힘을 다하고 있지만 리콜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캠리 모델에서도 급가속 문제가 나타난 데 이어 3일 미 교통안전국에 최근 접수된 급가속 신고 중 4건이 최근 리콜 수리를 받은 도요타 차량인 것으로 알려지는 등 악재가 끊이지 않고 있다. 또 미 교통부에 따르면 2000년부터 최근까지 도요타 차량의 급가속 문제로 52명이 숨지고 38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 ‘연비 33.3km’…포르쉐 새 ‘슈퍼카’ 공개

    ‘연비 33.3km’…포르쉐 새 ‘슈퍼카’ 공개

    철저히 베일에 가려졌던 포르쉐의 새로운 슈퍼카가 공개됐다. 포르쉐는 1일(현지시간) 오후 2010 제네바모터쇼에서 ‘918 스파이더 콘셉트카’를 공개했다. 새롭게 공개된 2인승 미드십 방식의 918 스파이더 콘셉트카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장착해 친환경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 콘셉트카는 500마력 이상의 출력을 내는 8기통 엔진과 160kW(약 218마력)의 출력을 발휘하는 3개의 전기모터를 탑재했다. 엔진과 전기모터가 뿜어내는 출력은 총 718마력에 이르며, 정지상태에서 100km/h를 3.2초만에 주파하는 날렵한 가속성능을 지녔다. 최고속도는 무려 320km/h에 육박한다. 슈퍼카의 주행성능을 발휘하는 918 스파이더는 단 3ℓ의 연료(연비 약 33.3km/ℓ)로 100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km당 70g에 불과하다. 내·외관 디자인은 클래식한 요소와 미래지향적인 요소를 동시에 갖췄다. 포르쉐 엠블럼을 제외한다면 포르쉐라는 것을 알 수 없을 정도로 색다른 스타일을 추구했다. 포르쉐 측은 향후 포르쉐가 출시할 양산형 슈퍼카에 918 스파이더 콘셉트카의 여러 디자인 요소가 반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신문 M&M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자동차플러스]

    [자동차플러스]

    ■소형 스포츠액티비티차 내놔 BMW코리아는 소형 스포츠액티비티차량(SAV)인 ‘BMW X1’을 국내에 출시했다. SAV는 BMW가 만든 마케팅 용어로, 다목적성을 강조하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 비해 역동성을 강조한 모델을 말한다. 출시하는 모델은 4륜 구동 모델인 ‘X1 xDrive20d(가격 5180만원)’와 ‘X1 xDrive23d(61 60만원)’ 등이다. X1 xDrive18d는 오는 5월에 도입된다. ■차기 하이브리드 디자인 공개 현대자동차는 다음달 2~14일 스위스에서 열리는 ‘제네바 모터쇼’에서 첫선을 보일 차세대 하이브리드 컨셉트카 ‘i-flow’의 디자인을 공개했다. i-flow는 중형차급의 4도어 세단으로, 현대차 최초로 디젤 하이브리드 엔진을 적용한 컨셉트카이다. 독일 뤼셀하임에 있는 현대차 유럽디자인센터가 외관 디자인을 담당했다. 상세한 제원과 사양은 제네바 모터쇼 현장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마티즈 LPGi 새달 시장에 GM대우는 다음달부터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에 LPG 엔진을 장착한 모델과 가솔린 수동변속기를 장착한 모델을 출시한다.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를 위해 개발된 경차 전용 LPG 엔진은 낮은 압력의 기체상태 분사 방식을 사용한다는 의미에서 ‘LPGi’라는 이름이 붙었다. 연비 13.6㎞/ℓ(자동변속기 기준)를 구현했다. 가솔린 수동변속기 모델은 더 뛰어난 연비(21㎞/ℓ)를 자랑한다. 가격은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LPGi 모델이 1040만~1226만원, 가솔린 수동변속기 모델이 810만~996만원이다. ■연비 25㎞ 하이브리드카 혼다는 하이브리드 스포츠카 ‘C R-Z’를 우선 일본에서 출시했다. 혼다만의 독창적인 하이브리드 시스템 ‘IMA’를 적용해 강력한 가속감과 함께 25㎞/ℓ의 뛰어난 연비를 실현했다. 개인의 운전 스타일과 다양한 주행 상황에 맞춰 주행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3모드 드라이브 시스템’이 탑재됐다. 가격은 3000만원 안팎이다.
  • 출시 앞둔 국산신차… 내 스타일은

    출시 앞둔 국산신차… 내 스타일은

    올해는 국산 신차를 기다리는 마음이 더 각별할 듯하다. 몇년 만에 ‘풀 체인지’에 나서는 모델들이 많은 데다 소형·중형·대형차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등 차종도 다양해서다. 여기에 국내 ‘대표 세단’으로 군림해온 차량의 후속 모델들도 속속 출시될 예정이다. 신차를 미리 골라보는 재미에 빠져보자. 26일 완성차업계에 따르면 기아자동차는 다음달 스포티지 후속 모델인 ‘스포티지R’를 출시한다. 스포티지R는 기아차가 2004년 8월 출시한 ‘뉴스포티지’에 이어 6년 만에 나오는 후속 모델로, 고성능 클린디젤 ‘2.0R’엔진이 장착된다. 스포티지R는 개성이 뚜렷하면서도 절제된 강인함이 돋보인다. ‘차체자세 제어장치(VDC)’와 운전석·동승석 에어백, 급제동 경보시스템(ESS) 등을 기본으로 갖춰 안전성을 중시했다. 이와 함께 도로 상태에 따라 승차감과 조종 안정성을 향상시킨 진폭감응형 댐퍼(ASD)와 ▲운전석 통풍시트 ▲냉장 기능을 적용한 쿨링 글로브박스 ▲7인치 음성인식 내비게이션 ▲버튼시동 스마트키 ▲멀티통합 전자식 룸미러 등 첨단 사양을 장착했다. 또 기아차의 로체 후속 모델인 ‘TF(프로젝트명)’도 오는 4월 ‘2010 뉴욕모터쇼’에 출시되며, 고객들은 5월에 만나볼 수 있다. 2005년 11월 출시된 이후 4년여 만에 기존 로체를 대체하는 풀체인지 모델이다. 6단 변속기와 ‘세타Ⅱ’ 엔진이 탑재된다. 직선의 단순함을 적용해 젊고 역동적인 스타일이 돋보인다. 마치 스포츠카처럼 금방이라도 달려나갈 듯한 팽팽한 긴장감과 볼륨감을 강조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TF는 중형 세단에 대한 고정관념을 뛰어넘는 새로운 다이내믹형 세단”이라면서 “절제되고 강인한 카리스마가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쌍용차의 회생 ‘필살기’로 알려진 ‘C200(프로젝트명)’도 이르면 7월에 출시된다. C200은 현대차의 투싼IX와 기아차의 스포티지R, 르노삼성의 QM5와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2.0ℓ 디젤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됐다. GM대우도 하반기에 새로운 준대형 세단을 선보인다. 중형차 토스카와 대형차 베리타스 사이의 중간 모델로 현대차의 그랜저와 기아차의 K7과 피할 수 없는 승부를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준중형 대표 차량인 아반떼의 후속 모델이 오는 8월에 출시된다. 현대차 베르나와 그랜저의 후속 차량도 풀체인지 모델로 연내에 고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미래 스쿠터는 이런 모습?…혼다 ‘3R-C’

    미래 스쿠터는 이런 모습?…혼다 ‘3R-C’

    미래의 스쿠터는 어떤 모습일까? 혼다가 24일(현지시간) 스쿠터와 자동차의 경계를 넘나드는 1인승 도심형 이동수단 ‘3R-C 콘셉트’를 공개했다. 혼다 유럽 연구소가 개발한 3R-C 콘셉트는 앞쪽에 2개 뒤쪽에 1개 등 총 3개의 바퀴로 구동된다. 차체 양쪽에는 운전자를 보호할 수 있는 도어(door)를 설치해 기존 모터사이클의 단점인 안전성을 대폭 보강했다. 주차 시에는 차체 앞유리가 아래로 내려와 외부로부터 실내공간을 완벽히 보호한다. 차체 아랫부분에는 별도의 수납공간이 마련돼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엔진과 변속기 등 파워트레인에 대한 자세한 사양은 다음달 2일 개최되는 제네바모터쇼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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