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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김형식(전 광명부시장)씨 별세 태연(리더스플라워디자인)준연(회사원)보연(대양개발 대표)씨 부친상 김흥식(연합뉴스 동북아센터 상무이사)씨 빙부상 5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31)787-1505 조성관(동부제철 상무)성근(팍스메듀 이사)성원(서울산보람병원 신경외과 과장)성재(글그림 실장)씨 부친상 5일 용인장례식장, 발인 8일 오전 8시30분 (031)321-8068 오남근(안성소방서)씨 모친상 김종철(자영업)김명열(복천식품 이사)유승태(자영업)정하연(한양개발 대표)김혁중(자영업)씨 빙모상 6일 한양대병원, 발인 8일 오전 6시 (02)2290-9442 최수용(서울경제 사회부 기자)기용(광주은행 과장)씨 부친상 5일 광주 금호장례식장, 발인 7일 오전 9시 (062)227-4383 김현복(사업)광복(비아이씨투자 대표)명숙(광희초 교사)씨 모친상 왕성길(사업)씨 빙모상 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2)3010-2236 이병찬(춘천경찰서장)씨 모친상 6일 강원대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33)254-5611 이중호(사업)씨 부친상 김남웅(사업)길기봉(서울고법 수석부장)미치미키(회사원)박성진(〃)손정마(사업)씨 빙부상 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6시 (02)3010-2230
  • [부고]

    이희종(강원일보사 사장)희원(태백미래학교)씨 부친상 5일 삼척의료원, 발인 7일 오전 10시 (033)570-7446장재홍(동양메이저 부사장·전 한국산업은행 이사)씨 별세 재일(삼성전자 미국지사)씨 형님상 주석(군인)씨 부친상 김대인(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씨 빙부상 4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7일 오전 9시 (02)2650-2751이상만(KBS 보도본부 영상편집제작팀 부장)씨 부친상 5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8일 오전 9시 (02)2650-2741김원배(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교수)원우(삼성전자 우즈베키스탄지소장)씨 부친상 송규황(국제자산신탁 상무)임진규(스튜디오박스 대표)씨 빙부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낮 12시 (02)3010-2293김대영(연합뉴스 외국어뉴스3부장)도영(사업)경숙씨 모친상 강성도(국민은행 부평지점 차장)씨 빙모상 이경미(연합뉴스 콘텐츠총괄센터 부장대우)씨 시모상 5일 부천 순천향대병원, 발인 7일 오전 9시 (032)621-5444송인빈(전 교육과학기술부 장학관)씨 별세 최영미(동일여고 교사)씨 상배 송용훈(군인)혜원(대학생)씨 부친상 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2)3410-6920길경은(전 보성여고 교장)씨 별세 홍진(아이멕스엔터프라이즈 대표)광진(코리아테크 〃)씨 부친상 이경애(루브리졸코리아 부장)씨 시부상 최정욱(포스코건설 그룹장)씨 빙부상 4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30분 (02)2650-2743문백귀(LG화학 과장)귀화(자영업)재윤(〃)미경(〃)재정(수출입은행 베트남주재원 부부장)씨 부친상 안병근(자영업)씨 빙부상 5일 전남 여수 경산장례식장, 발인 7일 오전 9시 (061)663-0135양용선(전 정보통신공제조합 관리이사)씨 별세 현석(굿모닝비뇨기과 원장)씨 부친상 신창용(한국전파기지국 대구지사장)씨 빙부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2)3010-2291노해도(한일스포렉스 대표)씨 별세 영주(영한산업 대리)씨 부친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02)3010-2294신용택(전 청덕면 단위농협 조합장)씨 별세 찬기(이수툴 대표)재기(수원 서울정형외과 원장)춘기(수원 숙지고 교사)씨 부친상 민영기(울산 보호관찰소)김강산(강산기업 대표)씨 빙부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5시 (02)3010-2292조현관(KBS 보도본부 영상취재팀 기자)씨 부친상 5일 수원 아주대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31)219-4112이연경(전 제일은행 지점장)윤화(서울우유)진화(NII 문정점)씨 모친상 박종옥(씨큐어넷 이사)박현덕(현송 대표)씨 빙모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02)3010-2295최영락(광주지방국세청 납세지원국장)씨 부친상 5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7일 오전 9시30분 (062)250-4409이정기(예금보험공사 선임검사역)복임(롯데마트 의정부영업소)복희(노동부 노동시장분석과)씨 모친상 이경희(전 상업은행 사원)씨 시모상 유재옥(전 목련초 교장)주병하(일신목공소 대표)유제오(삼보건재무역 〃)황영근(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씨 빙모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3시 (02)3010-2233김인호(프로야구 히어로즈 2군 매니저)씨 형님상 5일 광주 보훈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62)973-9162
  • [부고]

    우영정(자영업)상정(경대건설 전무)득정(서울신문 논설위원)씨 부친상 3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5일 오전 9시 (02)2650-2750정선호(전 국회의원)씨 모친상 3일 천안 단국대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 (041)550-7168김용헌(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양헌(한국도로공사 차장)씨 부친상 2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5일 오전 6시 (031)787-1510박윤수(LG경제연구원 수석연구위원)씨 부친상 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 (02)3010-2263안문환(라이커스 대표)씨 모친상 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10시 (02)3010-2236박종신(협동아카데미 이사)씨 모친상 종화(삼성전자 선임연구원)씨 조모상 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30분 (02)3010-2235김홍표(탤런트)정표(학원 강사)미영(디자이너)씨 부친상 3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5일 오전 11시30분 (02)2650-2741박영록(시조시인)씨 상배 상현(GS네오텍 과장)상철(파주여고 교사)씨 모친상 김영환(주중대사관 서기관)씨 빙모상 2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4일 오전 6시 (02)590-2540김홍규(일신산부인과의원 원장)씨 부친상 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4일 오전 9시 (02)3010-2252김영진(우주무역 이사)우진(대풍무역 대표)봉진(비케무역 〃)명진(우주무역 부장)지홍(대영이엔씨 대표)씨 모친상 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 (02)3010-2293송인빈(교육과학기술부 장학관)씨 별세 최영미(동일여고 교사)씨 상배 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 (02)02-3410-6920
  • [NOW포토] 가족 떠나보내는 최진영과 모친

    [NOW포토] 가족 떠나보내는 최진영과 모친

    故최진실(40)이 영원히 잠들었다. 故최진실이 지난 2일 오전 6시 15분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지 3일 만이다. 고인이 영원히 잠들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에 위치한 갑상공원에는 동생 최진영, 전 남편 조성민, 이영자, 정선희, 홍진경, 엄정화, 최화정, 조연우, 윤다훈, 고주원, 박해진 등 수 많은 지인과 유가족이 참석해 슬픔을 함께 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최진실, 유가족 눈물 속에 영결예배 열려

    故최진실, 유가족 눈물 속에 영결예배 열려

    故최진실(40)의 영결식이 유가족들의 눈물 속에 열렸다. 지난 2일 오전 6시 15분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 故최진실의 영결식은 빈소가 마련된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 서울 병원 영결식장에서 오전 7시 30분께 거행됐다. 오전 7시 17분 故최진실의 모친이 눈물을 흘리며 부축을 받은 채 빈소를 나왔으며, 이어 이광기, 윤다훈, 조연우가 그 뒤를 이었다. 7시 20분께 고인의 영정사진을 든 최진영이 나왔으며 이영자, 최화정, 정선희, 홍진경, 엄정화, 이경실, 전 남편 조성민 등이 눈물을 흘리며 영결식장으로 향했다. 이날 영결식은 고인이 생전 다니던 강남 중앙 침례교회 피영민 목사 집도로 열린다. 故최진실의 장례절차는 이날 영결예배를 시작으로 오전 8시 30분 발인 후 성남 영생원에서 화장장으로 치뤄진다. 고인의 유해는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에 위치한 갑산공원에 안치된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최진실, 한줌 재로…양지바른 곳에…

    故최진실, 한줌 재로…양지바른 곳에…

    톱탤런트 최진실(40)이 40세의 짧은 생을 마감하고 한줌의 재로 변해 영원한 잠에 들었다. 지난 2일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한 자신의 자택 욕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 故최진실의 시신은 한 줌의 재로 변해 4일 오후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에 위치한 갑산공원에 묻혔다. 故최진실의 영결식은 오전 7시 17분 빈소를 지키던 어머니를 비롯한 유가족들이 영결식장으로 나서면서 시작됐다. 고인의 영정사진을 품에 안은 동생 최진영을 비롯한 이영자, 홍진경, 정선희, 신애, 윤다훈, 전 남편 조성민 등 동료 연예인을 비롯한 유가족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 영결식장으로 향했으며 일부는 슬픔을 참지 못한 채 오열하기도 했다. 1시간여 동안 영결예배를 마친 후 故최진실의 영정과 시신을 담은 관은 운구차에 올라 화장을 위해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성남시 영생관으로 향했으며 9시 30분 화장에 들어갔다. 고인의 영정을 든 최진영은 울다 지친 듯 눈물조차 보이지 않고 고개를 떨군 채 화장터로 들어갔으며 이영자, 정선희 등 평소 절친한 동료들 또한 고인의 죽음이 믿기지 않는 듯 아무 말도 잇지 못했다. 화장을 마친 뒤 한줌의 재로 돌아간 故최진실의 유골은 장지인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에 위치한 갑산가족묘원으로 이동했다. 낮 12시 40분께 장지에 도착한 故최진실의 유골함은 1백여명의 유가족 및 지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30여분간의 납골예배를 마지막으로 모든 장례절차를 완료했다. 故최진실의 모친과 동생 최진영은 납골예배가 진행되는 내내 사랑하는 가족의 죽음이 믿기지 않는 듯 서로 두 손을 꼭 모으고 슬픔을 감추지 못해 주변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이날 故최진실의 영결식장에는 1백여명의 취재진 보다 더 많은 시민들이 몰려들어 고인의 죽음을 애도 했으며 일부는 그의 죽음에 슬퍼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지난 1988년 데뷔해 수 많은 히트작을 남기며 ‘국민요정’이라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아온 톱탤런트 최진실은 전 국민에게 슬픔과 충격을 안기며 그렇게 한줌의 재로 변해 영면에 들었다. 서울신문NTN(양평 경기)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고]

    김재두(서울신문 시설관리부 전기팀 과장)재석(사업)씨 모친상 선길상(농업)조광흠(사업)이상길(〃)씨 빙모상 2일 강남병원, 발인 4일 오전 (02)838-4444 김윤찬(전 서울신문 사진부장)씨 모친상 2일 순천향병원, 발인 4일 오전 11시30분 (02)792-1634 주원상(전 중앙일보 편집부국장·전 월간미술 대표)씨 별세 김옥조(이화여대 도예과 명예교수)씨 상부 주보림(단국대 패션디자인과 교수)지홍(영화감독)씨 부친상 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02)3410-6917 가국(한국은행 충북본부 과장)씨 부친상 1일 충남대병원, 발인 3일 오전 9시20분 (042)257-6943 이종범(제일모직 패션부문 상해법인 관리담당 상무)씨 부친상 1일 평택중앙장례식장, 발인 3일 오전 9시 (031)668-4493 서범석(서울 송파구청 공보팀장)씨 빙모상 2일 충남 서천장례식장, 발인 3일 오전 7시30분 (041)952-4480 김홍규(현대엔지니어링 부장)씨 상배 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30분 (02)3010-2294 유용선(한양파이프 대표)봉선(선오철강 〃)지선(초대교회 목사)씨 부친상 김광철(전 국방대 안보대학원장)한영재(영동스틸 대표)씨 빙부상 2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02)2650-2743 정대한(학생)민국(〃)다운(삼성전자 홍보팀)아름(학생)씨 부친상 백재현(쌍용양회공업 참사)씨 빙부상 2일 서울 구의동 혜민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2)444-1552 김원태(전 동아여고 교감)원욱(광주매일신문 부회장)씨 부친상 유제철(전 광주일보 이사)씨 빙부상 2일 광주 무등장례식장, 발인 4일 오전 8시 (062)515-4488 천병율(STX엔파코 고문)길평(랑송INC 대표)씨 모친상 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4일 오전 6시 (02)3010-2232 임동진(경진실업 대표)승진(종로계측기 〃)씨 모친상 최근점(사업)전창수(〃)김규원(제이엠 대표)씨 빙모상 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02)3010-2230
  • “진실아~”…유가족 울음 속에 故최진실 입관식

    “진실아~”…유가족 울음 속에 故최진실 입관식

    故최진실(40)의 입관식이 유가족과 지인들의 흐느낌 속에 열렸다. 故최진실의 입관식은 3일 오후 2시 빈소가 마련된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 서울병원에서 열렸다. 이날 입관식에는 고인의 유가족과 전 남편 조성민, 이영자, 정선희 등 동료 연예인들이 함께 했다. 빈소를 지키던 동생 최진영을 비롯한 유가족과 동료 연예인들은 오후 2시가 되자 일제히 염습실로 발길을 옮겼으며 침울한 분위기 속에 눈물을 보이는 유가족도 있었다. 특히 故최진실의 모친은 딸의 죽음에 탈진한 듯 휠체어에 몸을 의지한 채 염습실로 향해 주변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한편 故최진실의 영결식은 4일 오전 8시 30분 발인을 가진 후 성남 영생원에서 화장된다. 장지는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 갑산공원으로 결정됐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선희, 극심한 피로에 故최진실 빈소에서 탈진

    정선희, 극심한 피로에 故최진실 빈소에서 탈진

    故최진실(40)의 빈소를 찾은 정선희의 몸상태가 전해지면서 주변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지난 2일 자택 욕실에서 목을 매달고 숨진 채 발견된 故최진실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 서울병원 장례식장 15호실에는 현재 동생 최진영을 비롯한 유가족과 전 남편 조성민, 이영자, 정선희가 지키고 있다. 특히 정선희는 남편 故안재환에 이어 평소 절친한 사이인 故최진실까지 잃은 충격으로 탈진한 채 아무 말 없이 빈소를 지키고 있다. 정선희의 한 측근은 “빈소 내부는 정적이 감돌고 있으며 정선희 또한 아무 말 없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며 “고인의 어머니 또한 정선희에게 ‘여기서 쉬다가라’고 할 만큼 안타까움을 전하고 있다.”고 빈소 분위기에 대해 설명했다. 故최진실의 빈소가 차려지자 마자 달려온 정선희는 3일 새벽에야 집으로 귀가했다. 이 측근은 “몸상태가 안좋은 정선희가 오늘 밤을 새겠다고 밝혀 걱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오후 2시 故최진실의 입관 예배가 유가족 및 조문객들의 눈물 속에 열렸다. 고인의 모친은 휠체어에 의지한 채 연신 오열해 주변의 안타까움을 샀다. 故최진실의 영결식은 4일 오전 7시 30분 삼성 서울 병원 영결식장에서 기독교장으로 거행되며 성남 영생원에서 화장된다. 고인의 유골은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에 위치한 갑산공원에 안치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최진실 화장 후 경기 양수리 갑산공원에 영면

    故최진실 화장 후 경기 양수리 갑산공원에 영면

    4일 발인하는 故탤런트 최진실(40)의 유해가 묻힐 장지로 경기도 양수리 갑산공원 추모동산이 정해졌다. 갑산공원 추모동산 측은 2일 오전 서울신문NTN과의 전화통화에서 “최진실 씨가 생전에 다니던 교회와 우리 묘원과 연이 있는 관계로 가족 및 관계자들이 장지로 지목했다.”며 “갑산공원 실무자가 최진실 측과 장지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직접 만나러 갔다.”고 설명했다. 기독교인인 최진실은 약 4년 전부터 서울 강남 중앙침례교회에 출석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담당 목사는 최진실이 모친과 아이들과 함께 교회를 찾아 착실한 신앙생활을 해왔지만 근 1년간 교회 출석이 뜸해지는 등 복잡한 심경을 내비쳤다고 밝힌 바 있다. 3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강남 중앙침례교회에서 최진실의 위로예배가 진행 중이며 빈소가 마련된 서울 일원동에 삼성서울병원 장례식 관계자는 “3일 오후 2시에 입관식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병원관계자에 따르면 4일 오전 7시 30분 서울 강남중앙침례교회 피동균 목사의 집도로 고인의 발인 예배가 진행된 유해는 경기도 성남시 성남영생원으로에서 화장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진실의 빈소가 마련된 장례식장에는 3일 늦은 새벽에도 수많은 동료들이 찾아와 고인에 대한 애도의 뜻을 표했으며 이영자, 신애 등 생전 최진실과 절친했던 동료들은 밤새 빈소를 지키며 고인의 넋을 위로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 최진실 빈소, 서울 삼성의료원에 마련

    故 최진실 빈소, 서울 삼성의료원에 마련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탤런트 故 최진실(40)의 빈소가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의료원 장례식장 15호실에 마련됐다. 최진실은 2일 오전 6시15분 경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타올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오전 11시 30분께 경찰 조사후 자택에서 운구된 고인의 시신은 12시 15분 경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의료원으로 옮겨져 빈소가 차려졌으며 아직 영정 사진은 도착하지 않은 상태다. 한편 사건을 관할하고 있는 서울 강남구 서초경찰서에는 최진실의 모친과 생전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신애가 사건 조사 후 귀가했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최진실 부검, 1시간 30분만에 종료

    故최진실 부검, 1시간 30분만에 종료

    故최진실(40)의 부검이 1시간 30분여 만인 오후 10시 35분 종료됐다. 2일 오전 자신의 자택 욕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 故최진실의 사인을 가리기 위해 검찰 측은 부검을 결정했으며 2일 오후 8시 25분 빈소가 마련된 서울 일원동 삼성 서울 병원을 떠났다. 고인의 시신은 오후 8시 50분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가톨릭 의대 과학 연구관에 도착했으며 부검에 들어간지 1시간 30분이 흐른 오후 10시 35분 끝났다. 이날 故최진실의 부검은 오후 6시 15분 판사의 부검 지휘서를 받고 검찰 측 관계자들이 시신을 넘겨 받기 위해 유가족과 접촉 해지만 수 차례 반대에 부딪히며 2시간여 만에 부검 장소로 이송됐다. 고인의 모친은 “우리 딸을 두 번 죽이지 말라.”며 시신에 대한 부검을 반대하고 나섰지만 부검 지휘서 까지 발부한 검찰 측을 막을 수는 없었다. 검찰의 이번 부검은 故최진실의 명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한 것으로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주도로 집행됐다. 故최진실은 2일 오전 6시 15분께 자택 안방에 위치한 욕실에서 압박붕대로 목을 맨 채 발견됐으며, 동생 최진영의 신고로 사망 소식이 알려졌다. 故최진실의 빈소에는 유재석, 노홍철, 송윤아, 이영자, 이승연, 성진우, 이병헌, 변정수, 정선희 등 수 많은 동료들이 고인의 빈소를 찾아와 애도를 표했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고]

    조순용(전 청와대 정무수석·U1미디어 대표)순태(녹십자 부사장)숙희(중앙대 영문과 교수)선희(전 서귀포신문 편집국장)씨 모친상 박찬진(전 광주은행 부행장)원윤희(한국조세연구원장)씨 빙모상 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02)3410-6914 정용원(전 한국레코딩엔지니어협회장)씨 상배 주연(교사)혜선(KTF 마케팅전략실 과장)씨 모친상 1일 서울대병원, 발인 3일 오전 (02)2072-2014 이강일(한국구조안전기술원 대표)강해(국민은행 호남심사센터)강재(한국수력원자력)씨 부친상 30일 광주 상무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062)600-7406 박준기(영화감독)씨 모친상 3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30분 (02)3010-2233 윤충상(덕영산업 전무이사)씨 별세 성준(한국다우케미칼 과장)씨 부친상 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30분 (02)3010-2292 이남수(바르게살기운동 동대문구협의회 사무국장)씨 상배 주은(교사·바이올리니스트)씨 모친상 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10시 (02)3010-2261 김성훈(심팩에이엔씨 이사)씨 빙부상 30일 서울시립서북병원, 발인 2일 오후 2시 (02)354-4444 조형규(창원경륜공단 선수지원팀장)창규(자영업)씨 부친상 이영근(외환은행 부산 충무동지점장)씨 빙부상 1일 부산 한중프라임장례예식장, 발인 3일 오전 6시30분 (051)305-4000 김동환(전 주택금융공사 이사)동현(한국기업데이타 전무)영숙(해남산이서초 교사)씨 모친상 박성욱(전 금융결제원 감사)김형국(목포중앙초 교감)이홍규(21세기ENG 대표)추창선(YNCC 차장)씨 빙모상 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02)3410-6907 김재준(한양대 건축공학부 교수)도준(형제농원 대표)경탁(한국건설기술연구원 수자원연구실장)기연(재미 디자이너)씨 부친상 1일 한양대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02)2297-7499 강진우(청주흥덕서 남이지구대)연성(도민종합건설 대표)해순(서울정형외과 원무과장)영걸(주현컴퓨터 대표)씨 부친상 박정원(놀부보쌈 청주산남점 〃)씨 빙부상 1일 청주의료원, 발인 3일 오전 8시 (043)279-2770 최민수(국회사무처 기획조정실장)경수(군포정보고 부장교사)완수(삼성전자 차장)영수(자영업)씨 부친상 정규섭(안산농수산물도매시장 직원)김장현(사업)씨 빙부상 1일 충남 청양장례식장, 발인 4일 오전 9시 (041)943-9323
  • 경찰 “故최진실, 사람들에게 섭섭하다며 신세 한탄”

    경찰 “故최진실, 사람들에게 섭섭하다며 신세 한탄”

    故 최진실의 사망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사건 담당자인 서초 경찰서 측이 브리핑을 갖고 중간 결과를 발표했다. 2일 오후 2시 서초 경찰서의 양재호 형사과장은 “최진실 씨가 매니저 안모씨와 술을 마시고 취한 상태로 귀가해 모친에게 신세 한탄을 하다 목욕탕에서 자살 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또한 형사과장은 “최진실이 사망 전 모친에게 ‘세상 사람들에게 섭섭하다. 사채와는 아무 상관도 없는데 왜 세상사람들이 날 괴롭히는 지 모르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후 최진실이 욕실에 들어가 한 참 동안 나오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이후 새벽 4시경 최진실이 한참 동안 욕실에서 나오지 않아 열쇠공을 불러 물을 열고 들어가 보니 최진실 씨가 샤워꼭지에 압박붕대를 감고 숨져 있는 상태였다.”며 “아침 7시 38분경 동생인 최진영씨가 119에 신고해 경찰과 함께 출동해 현장 조사를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故최진실은 이혼 후 자녀 양육 문제로 힘들어했으며, 연예계에서 추락할까 걱정이 많아 평소 죽고 싶다는 이야기를 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씨는 어머니 정씨에 의해 처음으로 발견됐으며, 동생 최진영이 119에 신고해 경찰의 현장 조사를 마쳤다. 또한 故최진실의 빈소는 서울 삼성병원에 마련됐으며, 입관식과 발인은 오는 3일과 4일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경찰 “최진실 사인, 자살이 명백하다”

    [NOW포토] 경찰 “최진실 사인, 자살이 명백하다”

    2일 새벽 숨진 채 발견된 탤런트 최진실의 사인은 자살로 확인됐다. 최진실 사망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브리핑을 통해 “타살 혐의가 없는 자살이 명백하다.”고 밝혔다. 경찰은 현장에서 정밀 감식과 관련자 조사를 실시한 결과 목을 맨 흔적이 발견되었고 외상이 없다는 점에서 자살로 판단된다고 발표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진실은 6개월 전부터 신경안정제를 복용해 왔으며 전날 모친에게 “사채니 뭐니 나하고는 상관이 없는데 왜 나에게 이러는 지 모르겠다.”며 억울함을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부검은 유족들이 원하지 않고 있다고 경찰은 발표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김상인VJ bowwow@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경찰 브리핑 전문 “최진실 자살 확실, 우울증 시달려”

    경찰 브리핑 전문 “최진실 자살 확실, 우울증 시달려”

    故 최진실의 사망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서초 경찰서 형사과장이 브리핑을 갖고 중간 결과를 발표했다. 2일 오후 2시 서초 경찰서 회의실에서 진행된 ‘故최진실 사건 브리핑’에는 서초 경찰서 양재호 과장이 참여했으며, 약 10여 분간 조사 결과를 전했다. 다음은 브리핑 전문 금일 탤런트 최진실씨 사망 추정 시간은 오늘 새벽 6시 30분이다. 최진실씨는 매니저의 안모씨와 술을 먹고 취한 상태로 귀가해 안방 침대에 앉아 모친에게 “세상 사람들에게 섭섭하다. 사채와는 나랑 아무 상관이 없는데 왜 세상 사람들이 날 괴롭히는 지 모르겠다.”고 한탄했다. 이후 최진실 씨가 목욕탕으로 들어가 문을 잠가 모친이 문을 열라고 했으나 “그냥 주무세요.”라고 말해 손자방에 가서 잠을 잤다. 02시 경에 잠을 깨 최진실의 방에 들어가니 침대에 없어, 목욕탕을 열려고 하니 잠겨있어, 30여분에 걸쳐 문을 두들겼으나 안에서 일체 반응이 없었다. 이후 여러 번 시도를 했으니 실패해 이후 열쇠공을 불러 문을 였었다. 목욕탕에서 최진실 씨는 샤워꼭지 부근에 압박붕대를 감고 자신의 몸에 되감는 형태로 발견됐다. 최진실 씨 모친은 사채를 발견한 후 아들 최진영에게 연락을 하고 아들이 도착한 07시 34분 경에 119에 연락을 했다. 119경찰대는 출동시 반포 지구대에 연락해 도착이 함께 이뤄져 조사를 진행했다. 신고 접수 후 경찰서장, 형사과장 등이 참석해 정밀 검사를 실시했고, 관련자 조사를 진행했으며, 모친의 진술에 의하면 남편(조성민)과 이혼 한 5년 전부터 약간의 우울증 증세를 보였으며 늘 “외롭다, 힘들다.”고 말해왔고 신경안정제를 복용해왔다. 최진실 씨의 메이크업을 담당하는 이에 의하면 지속적으로 우울증에 시달려왔고, 00시 42분 경 ‘제일 사랑하는 김양아, 혹 언니가 무슨 일이 있더라도 아이들을 잘 부탁한다’고 문자를 보낸 것이 확인됐다. 또한 이혼 후 자녀 양육 문제로 힘들어했으며, 연예계에서 추락할까 걱정이 많아 평소 죽고 싶다는 이야기를 해왔다. 검식 결과 별다른 외상이 없는 자살이라고 검식 소견을 전했으며, 유족들의 진술과 관련자들의 진술을 참고해 타살 흔적이 없는 자살이라고 추정한다. 향후 자살동기와 평소 행적에 대해서는 관계자와 유족들을 상대로 수사를 해 명백히 밝힐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진실 사망전 “세상에 섭섭…사채와 무관” 하소연

    고 최진실씨는 지난 1일 밤 매니저와 식당에서 소주 3병 정도를 마시고 귀가,모친에게 “세상 사람들에게 섭섭하다.난 사채와 관련이 없는데 왜 다 나를 괴롭히느냐.”고 울면서 하소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2일 경찰 브리핑에 따르면 최씨는 이 같은 행동후 2일 0시를 전후해 목욕탕에 들어가 문을 잠그고 나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그후 최씨 어머니 정씨가 목욕탕 문을 열려고 하자 “그냥 가서 주무시라.”고 말해 어머니는 0시 30분쯤 손자의 방에서 잠을 청했다. 이후 새벽 4시쯤 잠에서 깨어난 정씨는 최씨를 살피러 그의 방에 들어으나 침대가 처음 상태여서 목욕탕을 열어보려 했으나 불이 켜진 채 문이 안으로 잠겨 있어 30여분 간 문을 두드렸으나 안에서는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정씨는 이후에도 계속 문을 열려고 시도하다가 안 되자 오전 6시쯤 열쇠업자를 불러 목욕탕 문을 딴 뒤 최씨가 사망한 사실을 확인,아들 최진영씨에게 연락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최씨의 사망 시간을 이날 0시 30분부터 오전 6시 사이로 추정하고 있다.현재 타살 정황이 전혀 발견되지 않음에 따라 “자살이 명백하다.”고 잠정적으로 결론을 내렸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 경찰 “최진실 사인, 자살이 명백하다”

    2일 새벽 숨진 채 발견된 탤런트 최진실의 사인은 자살로 확인됐다. 최진실 사망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브리핑을 통해 “타살 혐의가 없는 자살이 명백하다.”고 밝혔다. 경찰은 현장에서 정밀 감식과 관련자 조사를 실시한 결과 목을 맨 흔적이 발견되었고 외상이 없다는 점에서 자살로 판단된다고 발표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진실은 6개월 전부터 신경안정제를 복용해 왔으며 전날 모친에게 “사채니 뭐니 나하고는 상관이 없는데 왜 나에게 이러는 지 모르겠다.”며 억울함을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부검은 유족들이 원하지 않고 있다고 경찰은 발표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서울신문 나우뉴스TV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경찰, 故최진실 모친ㆍ매니저ㆍ코디 참고인 조사

    경찰, 故최진실 모친ㆍ매니저ㆍ코디 참고인 조사

    故최진실의 자세한 사망경위 조사를 위해 주변인들의 참고인 조사가 이어지고 있다. 2일 오전 故최진실의 서울 잠원동 자택에서 현장 조사를 마친 경찰은 이후 경찰서에 지인들을 차례대로 불러 故최진실의 사망경위와 배경 등에 대해 조사 중이다. 가장 먼저 참고인 조사를 받은 이는 故최진실의 어머니 정모씨와 그의 스타일리스트다. 이들은 오전 10시 50분경 배우 신애와 함께 서초 경찰서를 찾아 조사를 마친뒤 빈소로 돌아갔으여, 이에 앞서 신애는 참고인 조사를 받지 않은 채 급히 경찰서를 빠져 나갔다. 이어 경찰은 오후 3시경 故최진실과 1일 밤 술자리를 함께한 매니저 박 모씨를 상대로 참고인 조사를 진행했다 .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최진실 母 절규 “내 딸은 인터넷이 죽였다”

    故최진실 母 절규 “내 딸은 인터넷이 죽였다”

    故최진실(40)의 죽음에 대해 고인의 모친이 ‘악성루머’때문이라고 오열한 사실이 전해졌다. 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한 자신의 자택 욕실에서 목을 매단 채 시신으로 발견된 故최진실의 죽음에 대해 온갖 추측이 난무하고 있는 가운데 유가족들은 ‘악성루머’로 인한 자살에 심증을 굳힌 것으로 보인다. 故최진실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 서울 병원 장례식장에는 수 많은 동료 연예인 및 지인들의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빈소를 다녀온 한 관계자는 취재진을 만나 “유가족들이 울다 지쳐 실신 상태며, 빈소 내부는 조용한 상태”라고 내부 상황을 전하는 한편, “최진실의 모친은 ‘내 딸은 인터넷이 죽였다.’며 고인의 죽음을 슬퍼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9월 초 사망한 채 발견된 故안재환의 사망 원인이 ‘채무로 인한 자살’이라는 경찰 입장이 전해진 가운데, 최진실에 대해서 ‘안재환 25억 사채설’이라는 악성 루머가 돌기 시작했다. 이에 대해 최진실은 경찰 수사를 의뢰했고 최근 최초 유포자인 증권가 여직원이 구속된 바 있다. 故최진실은 故안재환의 죽음을 둘러싸고 ‘25억 사채설’ 등 수 많은 악성 루머 및 댓글에 마음고생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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