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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대 여자, 아들에게 매맞고 실신…패륜아 ‘쇠고랑’

    엄마를 무자비하게 폭행한 패륜아가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베네수엘라의 로스안다미오스라는 곳에 살고 있는 21세 청년 에드윈 렝구아가 모친 폭행 혐의로 연행됐다고 현지 언론이 최근 보도했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청년은 아직 확인되지 않은 이유로 모친과 논쟁을 벌이다 마구 주먹을 휘둘렀다. 45세 엄마는 아들이 휘두르는 주먹에 흠씬 얻어맞고 쓰러졌다. 아들이 엄마를 폭행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청년을 체포하고 엄마를 병원으로 옮겼다. 응급실에 들어간 여자는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 병원 관계자는 “신체 여기저기에 멍이 든 상태”라며 “전신에 상처를 입었고, 특히 다리와 팔에는 타박상이 심하다.”고 말했다. 한편 인터넷에는 “실신할 정도로 부모를 때린 자식에겐 절대 관용을 베풀어선 안 된다.” “일반 폭행범보다 훨씬 무거운 처벌을 내려야 한다.” “사형을 선고해야 한다.”는 등 공분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부고]

    ●이환수(전 상업은행 이사)씨 별세 주영(새누리당 국회의원)주홍(인하대 교수)성애(약사)씨 부친상 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2)3010-2631 ●구본건(언론인회 원로회원·전 대한여행사 대표이사)씨 부인상 관모(미국 거주)인모(〃)정모(〃)씨 모친상 6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31)787-1507 ●이정의(해병 중령)선의(목사)씨 모친상 6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2)2227-7572 ●이영수(신우회계법인 전무)씨 부친상 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6시 (02)3010-2237 ●최혁재(NH농협 과장)효영(SUONO 대표)씨 부친상 오중석(SK텔레콤 매니저)박종문(삼성 미래전략실 커뮤니케이션팀 차장)씨 장인상 6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30분 (02)2227-7547 ●장용규(자영업)용화(경북 칠곡상공회의소 사무국장)용휴(자영업)씨 모친상 6일 칠곡 혜원성모병원, 발인 8일 오전 9시 (054)972-1405 ●박완규(기호일보 중부권취재본부장)씨 모친상 6일 산본 원광대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31)394-4438 ●김태진(전 한국농업유통법인중앙연합회 고문)씨 별세 6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8일 오전 9시 (02)2227-7550 ●임창균(한국건설기술인협회 상근부회장)씨 부친상 6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30분 (02)2258-5940 ●박부옥(안산시청 과장·안산도시공사 파견)씨 장인상 6일 안산장례식장, 발인 8일 오전 9시 (031)438-4546 ●김재교(삼연엔지니어링 부사장)재형(춘천MBC 사장)씨 모친상 유외숙(서울여대 겸임교수)봉현숙(MBC미술센터 국장)씨 시모상 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2)3010-2265 ●전복수(KBS 해설위원)경록(장수산업 대표)경식(장수산업 대표)경삼(명문부동산 대표)씨 부친상 서형원(주 일본대사관 경제공사)박광재(파티마의원 원장)김병호(제일포장중기 대표)씨 장인상 6일 순천의료원, 발인 8일 오전 8시 (061)759-9186
  • [부고]

    ●이정환(서울고등법원 판사)씨 부친상 오재인(연세플러스내과 과장)씨 시부상 이길섭(한남대 교수)허만욱(연세대 의대 교수)씨 장인상 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30분 (02)3410-3153 ●황익주(서울대 교수)은주(장월초 교사)근주(SK텔레콤 상무)씨 부친상 조은경(한림대 교수)조강애(인수중 교사)씨 시부상 5일 서울대병원, 발인 7시 오전 6시 (02)2072-2016 ●김두안(전 제일생명보험 상무)씨 부인상 형석(한국IBM 사업부장)형준(삼성에버랜드 과장)씨 모친상 5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2)2258-5940 ●김충진(KBS대구방송총국 아나운스부장)씨 모친상 5일 영남대의료원, 발인 7일 오전 8시 (053)620-4241 ●이영익(프로축구 FC서울 2군 감독)씨 장모상 4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7일 오전 5시 (02)2258-5940 ●최영수(연합뉴스 전북본부 차장)학수(중소기업진흥공단 부장)찬식(비앤테크)씨 부친상 조봉재(김제시청)씨 장인상 5일 김제장례식장, 발인 7일 오전 9시 (063)545-8392 ●김재환(애니메카 대표)씨 부친상 이강훈(그레이프커뮤니케이션즈 상무)씨 장인상 4일 서울대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02)2072-2020 ●권명철(프로야구 두산베어스 투수코치)씨 장모상 5일 인하대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30분 (032)890-3197 ●안호상(국립중앙극장장)씨 모친상 박연규(농협은행 충북영업부장)씨 장모상 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2)3410-6908
  • 파이널 데스티네이션?…한 커플의 아이러니한 죽음

    파이널 데스티네이션?…한 커플의 아이러니한 죽음

    무려 5년간이나 세계 곳곳의 위험한 장소를 찾아다니며 여행을 즐긴 커플이 고향집으로 돌아와 사고를 당해 숨졌다. 해외언론이 ‘데스티네이션’(Destination)이라는 할리우드 영화 제목을 붙인 이들 커플의 이름은 스위스 출신의 38살 동갑내기 다니엘라 바이스와 다니엘 오엘터. 이들 커플은 지난 5년간 세계에서 가장 위험하다는 지역을 여행하며 숱한 죽음의 고비를 넘겼다. 그러나 긴긴 여행을 끝내고 안식처인 그렌헨에 위치한 집으로 돌아온 커플은 지난 8월 말 집 인근을 지나던 기차에 치여 숨졌다. 목격자에 따르면 이들은 서로 안고 있는 상태에서 기차 선로를 지나다 피하지 못하고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바이스의 모친은 “내 딸이 여러 위험한 곳을 여행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매일 매일 걱정했다.” 면서 “집으로 돌아와 이제 걱정을 덜었는데 바로 문 밖에서 죽을 것이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곳만 골라 여행한 딸이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곳에서 사고를 당해 세상을 떠났다.”며 눈물을 떨궜다. 한편 이들 커플은 지난 2005년 여행지에서 처음 만나 직장도 그만두고 함께 세계 여행하기로 의기투합한 것으로 전해졌다.  인터넷뉴스팀 
  • [부고]

    ●유재일(서울 종로구 공보팀)씨 장모상 3일 순천향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 (02)792-1634 ●최부병(전 경희대치과병원장)씨 별세 4일 경희의료원, 발인 6일 오전 8시 (02)958-9545 ●이유덕(봉화군청 과장)유경(한국수력원자력 처장)유진(자영업)유섭(건설기술연구원 선임위원)씨 부친상 4일 영주 추모의 집, 발인 6일 오전 9시 (054)633-4441 ●정흥춘(스탠다드차타드은행 이사)씨 부친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2)3410-6914 ●이용주(대신증권 리테일채권부 차장)숭주(광주교도소 보안과 경위)재화(자영업)씨 모친상 4일 영암 성심장례식장, 발인 6일 오전 9시 (061)472-8424 ●김정애(경북 군위군의회 의원)씨 남편상 4일 칠곡경북대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053)200-2507 ●최순철(전 교통부 시설국장)씨 별세 충정(전 태신상사 대표이사)용범(캐나다 거주)용국(한국쉬즈라인 대표이사)씨 부친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2)3410-6912
  • [부고]

    ●손봉수(하이트진로 사장)석천(사업)씨 모친상 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일 오전 11시 (02)3010-2631 ●손영현(전 대구시교육위원)씨 모친상 권차림(전 덕화중 교감)씨 시모상 손준석(성균관대 삼성창원병원 외래교수)준혁(영남대의료원 교수)씨 조모상 3일 영남대의료원, 발인 5일 오전 (053)620-4245 ●이원제(경기과학기술대 교수)영제(KDB 헝가리 부행장)씨 부친상 3일 동국대일산병원, 발인 5일 오전 6시 30분 (031)961-9412 ●한성국(사업)성일(건국대 부총장)성월(전 영복여중 교감)씨 모친상 3일 수원 아주대병원, 발인 5일 오전8시 (031)219-4111
  • 선생 맞아?…왕따 말리는 대신 괴롭히기 동참 충격

    선생 맞아?…왕따 말리는 대신 괴롭히기 동참 충격

    왕따 문제가 국제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요즘 미국에서는 한 교사가 왕따를 말리는 대신 오히려 동참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1일(현지시각) 미국 ABC 뉴스는 “왕따 괴롭히기에 동참한 혐의를 받고 있는 중학교 교사가 고작 10일 정직 처분을 받고 인근 학교로 전근됐다.”고 전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워싱턴주(州) 긱 하버에 있는 페닌슐라 교육구 소속 코파척 미들스쿨(중학교)의 교사 존 로시는 지난 2월 반 아이들에게 단체로 괴롭힘을 당하는 13살 소년을 함께 괴롭힌 혐의를 받고 있다. 최근 언론을 통해 공개된 휴대전화 영상을 보면 교실에 있는 남녀 학생들이 한 소년을 집단으로 괴롭힌다. 소년의 양팔과 다리를 붙잡아 강제로 끌고 다니거나 의자를 몸 위에 덮어 꼼짝도 하지 못하게 하며 심지어는 소년의 입에 양말을 물리는 모욕적인 행동까지 서슴치 않게 하고 있다. 더욱이 놀라운 점은 그 교실에는 교사가 계속 상주해 있었으며 오히려 그 교사는 아이의 배를 찌르고 깔고 앉는 시늉을 하며 “방귀가 나올 것 같다.”라는 농담을 해 충격을 더하고 있다. 이 사건이 알려지면서 피해 학생의 부모는 학교 측에 해당 교사의 해고를 요구했다. 왕따 당한 소년의 모친 칼라 키니는 언론에 “이런 사건이 벌어지도록 내버려둔 사람은 교실에 필요 없다.”고 말했다. 또한 키니는 “아이가 당시 죽고 싶다고 말했었지만 반 전체가 아이를 괴롭히는 지는 전혀 모르고 있었다.”고 말하며 분노를 삭였다. 이에 대해 로시는 “집단 괴롭힘으로 생각하지는 못했다. 아이들 간에 좀 거친 장난이었고 악의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한편 당국이 해당 교사에 내린 징계 처분에 대해 일부에서는 ‘솜방망이 처벌’이라고 의혹을 제기하고 있어 논란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해당 영상 캡처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 [부고]

    ●김한길(민주당 최고위원·국회의원)씨 모친상 최명길(탤런트)씨 시모상 2일 중앙대병원, 발인 4일 오전 9시 (02)860-3591 ●최상훈(SK 부회장단 사장)씨 장모상 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4일 오전 9시 (02)3010-2295 ●전남찬(인화의원 원장)씨 부인상 종호(전종호정신과원장)종은(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 연구교수)씨 모친상 2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02)2227-7580 ●이기행(대지토건 창립자)씨 별세 건병(에스제이시스템 대표이사)씨 부친상 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4일 오전 5시 15분 (02)3010-2237 ●신병균(GS홈쇼핑 상무)씨 부친상 2일 서울대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02)2072-2091 ●김종호(하나은행 강남PB센터 부장)씨 부친상 백수현(SBS 보도국 편집1부장)송정준(이노션 프로모션 본부장)씨 장인상 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30분 (02)3010-2232 ●박종만(광릉수목원)종구(뉴질랜드 거주)씨 모친상 전정열(전 대우증권 이사)씨 장모상 박승철(매일경제신문 기자)씨 조모상 전재홍(MBC 기자)씨 외조모상 2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30분 (02)2650-5121 ●박종휴(전 한독공고 교사)중휴(사업)애자(장흥 관산중 교사)씨 부친상 염규천(전 새마을금고중앙회)김영준(한국수력원자력 보성강수력발전소)조영석(한국광기술원 경영기획실장·전 무등일보 편집국장)씨 장인상 1일 광주 천지장례식장, 발인 4일 오전 9시 (062)670-0036 ●김기정(순천향대 영상의학과 명예교수)씨 별세 애리(고려대의료원 교육수련실장)씨 부친상 이형욱(도가에이앤디 대표)씨 장인상 2일 고려대 구로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30분 (02)857-0444 ●김영환(대신생활산업 대표)영하(보령제약 마케팅영업총괄 전무)영춘(전주솔내고 교사)씨 모친상 2일 분당 성요한성당, 발인 4일 오전 6시 (031)780-1114
  • 인터넷 달군 ‘리설주’

    인터넷 달군 ‘리설주’

    북한의 ‘퍼스트레이디’ 리설주는 역사상 가장 짧은 기간에 세계에서 가장 유명해진 인물 가운데 한명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리설주가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부인으로 공식 확인된 지난 7월 25일 이후 40일이 안 된 지난 1일 리설주 영문 이름(Ri sol ju)으로 관련 글을 찾아본 결과 총 3370만건의 웹페이지가 검색됐다. 김 제1위원장(Kim Jong Un·4570만건)보다 불과 1200만건 정도 적을 뿐이다. 리설주가 이처럼 ‘유명세’를 치르는 것은 그녀가 세계에서 가장 폐쇄적인 국가의 독재자 부인이라는 점 때문이다. 스무 살을 갓 넘긴 매력적인 젊은 여성이라는 점도 세계인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조선중앙TV는 2일 오후 5시쯤 김 제1위원장의 평양 대동강 타일공장 현지지도 소식을 보도하며 김 제1위원장과 리설주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내보냈다. 검은색 ‘일자바지’를 입고 앞이 트인 흰색 구두를 신은 리설주가 남편과 함께 공장 구내를 활보하는 모습이다. 북한 매체에 리설주가 10여 차례 등장했지만 바지를 입은 모습이 공개된 것은 처음이다. 북한 매체에 따르면 리설주가 등장한 시점부터 김 제1위원장은 총 23회의 공개 활동을 했는데 리설주는 15회(65%)를 김 제1위원장과 동행했다. 리설주가 퍼스트레이디의 행보로는 특이하게 김 제1위원장의 군부대 시찰까지 쫓아다니고 있다는 점이 주목된다. 전문가들은 리설주의 왕성한 공개 활동에 대해 그녀가 북한의 권력 지형도에서 매우 큰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양무진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는 “(김정은 체제가) 모든 부분에서 새로운 것을 모색하고 있다는 신호”라면서 “김정일(부친)이 과거 고영희(모친)와 함께 다니는 모습을 보여 주지 않았는데 (김정은이) 김정일과는 차별화하려는 것 같다.”고 말했다. 오일만기자 oilman@seoul.co.kr
  • [부고]

    ●김재헌(한화 화약부문 기획실장)재근(포스코건설 팀장)씨 모친상 3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일 오전 4시 (02)3010-2292 ●백은옥(전 가산중 교사)씨 별세 김성묵(대우증권 부장)씨 부인상 3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 30분 (02)3410-6908 ●이재성(삼성물산 부장)재훈(삼성SDI 부장)씨 부친상 3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일 오후 1시 (02)3410-6906 ●김석화(전 강릉여중 교사)용화(전 송파구 잠실3동장)성화(저축은행중앙회 회장직무대행)씨 모친상 31일 강릉의료원, 발인 2일 오전 8시 (033)610-1448 ●배해동(토니모리 회장)씨 부친상 31일 광주 송정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10시 (062)941-4400
  • [부고]

    ●조흥식(서울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문경(일산동고 교사)씨 모친상 이성휘(대림산업 현장소장)씨 장모상 29일 서울대병원, 발인 9월 1일 오전 11시 (02)2072-2011 ●박봉춘(농업)정흡(자영업)충흡(한림대 강사)명흡(자영업)승흡(매일노동뉴스 회장·전 민주노동당 최고위원)씨 모친상 30일 춘천 호반장례식장, 발인 9월 1일 오전 8시 30분 (033)254-9103 ●김덕신(한샘 부엌유통사업본부 이사)씨 부친상 30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9월 1일 오전 6시 (02)2258-5940 ●윤동진(미국 거주)동훈(전 외환은행 부장)씨 모친상 29일 거제 대우병원, 발인 9월 1일 오전 9시 (055)680-8444 ●고흥진(전 기술보증기금 지점장)씨 부인상 이용봉(현대증권 결제업무부장)박상우(현대자동차 VRM기획팀 차장)김상현(삼성전자 과장)김진영(자영업)김요한(시로나 코리아 팀장)씨 장모상 3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9월 1일 오전 7시 (02)3410-6902
  • 초호화 ‘누드 파티’ 해리 왕자 1년 연봉은 얼마?

    최근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한 호텔에서 여성들과 누드 파티를 벌인 사진이 유출돼 논란을 빚은 해리 윈저(27) 왕자 사건이 엉뚱한 방향으로 확산되고 있다. 현지 네티즌들이 ‘왕자 구하기’의 일환으로 패러디 알몸 사진을 올려 연대감(?)을 과시한 데 이어 사건의 무대가 된 호텔 및 왕자의 수입에 대해서도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것. 사건이 일어난 호텔은 방 8개의 VIP스위트룸으로 총 방 값만 5만 달러(약 5700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영국 데일리메일은 26일자에 “이번 여행 총경비가 5만 파운드(약 9000만원)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그렇다면 해리 왕자는 얼마나 돈아 많아 사적 모임에 이런 큰 돈을 썼을까? 현지언론에 따르면 해리 왕자가 호텔 측에 지불한 비용은 0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호텔 오너와의 친분과 왕자임을 고려한 배려인 것. 그러나 이같은 보도는 왕자의 수입에 대한 호기심으로 이어졌다. 해리 왕자는 왕실 전통에 따라 육군사관학교를 거쳐 현재 헬기 조종사로 근무하고 있다. 이 일로 받는 해리 왕자의 연봉은 6만 달러(약 6800만원)로 영국 중산층 수준이다. 그러나 왕자의 수입은 군인 월급이 끝이 아니다. 모친인 故다이애나 황태자 비가 남긴 유산의 투자 이익을 매년 받고 있는 것. 故다이애나비는 약 1000만 달러(약 113억원)의 유산을 왕자들에게 남겼으며 해리 왕자는 매년 45만 달러(약 5억 1000만원)의 투자 이익을 받고 있다. 한편 해리 왕자는 찰스 왕세자와 故다이애나 비 사이에서 태어난 둘째 아들로 왕위계승 서열 3위다. 지난 2006년 영국군에 입대했으며 2008년에는 아프가니스탄에 파견된 바 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부고]

    ●김해식(KBS 방송문화연구소 연구원)인식(바이올시스템즈 대표·전 한국경제신문 기자)영란 영숙(노원우체국 팀장)씨 모친상 박경수(장로회신학대 교수)김도규(포천경북중 교사)씨 장모상 권영아(행정안전부 사무관)씨 시모상 28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30일 오전 6시 (02)3779-1918 ●신동수(프로야구 KIA타이거즈 코치)씨 모친상 28일 광주 한국병원, 발인 30일 오전 10시 (062)380-3041 ●이봉수(사업)탁수(동림TNS 대표이사)씨 부친상 2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0일 오전 6시 30분 (02)3010-2631 ●공영민(제주특별자치도 지식경제국장)씨 장모상 28일 서울대병원, 발인 30일 오전 6시 30분 (02)2072-2011 ●오명환(전 여수MBC 사장)씨 부친상 27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30일 오전 7시 (02)2650-2743 ●이병헌(기아자동차 과장)씨 모친상 곽효경(카이스트 토목과 교수)정종태(ING생명 상무)김희상(스프링클 대표)씨 장모상 2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 (02)3010-2295 ●박덕기(화가)씨 별세 최희영(건일메디칼의원 원장)씨 부인상 아름(군법무관)씨 모친상 2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30일 오전 7시 (02)2227-7577
  • 냉동실에 얼린 ‘콜라 폭발’ 아이 38바늘 중상 충격

    중국의 한 아이가 냉동실에 얼린 캔 콜라 뚜껑을 열다 폭발해 얼굴을 무려 38바늘이나 꿰매는 중상을 입었다. 지난 26일 아침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한 모친의 가슴아픈 사연이 올라왔다. 자신의 아들이 전날 저녁 냉동고에 보관중이던 콜라를 먹기 위해 꺼냈고 뚜껑을 딴 직후 폭발했다는 것. 폭발 여파로 캔 파편이 여기저기 튀였고 아이의 얼굴은 피투성이가 됐다. 깜짝 놀란 엄마가 아이를 데리고 인근 병원을 찾았으며 아이는 얼굴 안쪽에 7바늘, 외부에 31바늘이나 꿰매는 중상을 입었다. 아이의 모친은 “만약 파편을 신체 다른 곳에 맞았다면 생명이 위험할 수도 있었다.” 면서 치료 후 사진과 함께 웨이보에 게재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콜라같은 탄산음료를 냉동실에 두게되면 용해돼 있던 이산화탄소가 분리되고 용기가 팽창해 폭발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직후 해당 콜라 회사는 “콜라에 0 ℃ 이하로 냉동을 금지한다고 표기되어 있다.” 면서 “불행한 사건이 발생한 것에 대해 당사자와 가족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드린다.”고 밝혔다. 모친은 “이번 사고로 평생 잊지 못할 교훈을 얻었다.” 면서 “아이가 있는 가정은 절대로 탄산음료를 냉동고에 넣지 말라.”고 당부했다.  인터넷뉴스팀 
  • [부고]

    ●김기종(전 서울신문 광고마케팅국 부장)씨 장모상 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9시 (02)3010-2295 ●김희남(SBS 방송지원본부장)씨 모친상 2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 30분 (02)2227-7556 ●안영준(한화증권 은평지점장)영도(여주대 부처장)씨 모친상 26일 강동 경희대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 (02)440-8922 ●송정호(미즈산부인과 원장)씨 모친상 안기한(자영업)박윤환(운정종로엠학원장)최갑수(금융투자협회 경영지원부 과장)씨 장모상 27일 충북대병원, 발인 29일 오전 9시 (043)269-7212 ●김영규(가천대 길병원 정형외과 교수)씨 장모상 27일 경희의료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2)958-9545 ●홍성국(전 통일부 사회문화심의관)씨 별세 수경(동그라미 어린이집 교사)수민(전 서울 삼양초 교사)씨 부친상 2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9일 오전 6시 20분 (02)2227-7587
  • [NATE 검색어로 본 e세상 톡톡] 일본 독도제소 제안에 분통 성폭행 여대생 자살에 분노

    [NATE 검색어로 본 e세상 톡톡] 일본 독도제소 제안에 분통 성폭행 여대생 자살에 분노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방문으로 촉발된 한·일 외교갈등이 인터넷에서도 점입가경이다. 일본 독도제소가 1위에 올랐다. 지난 21일 일본 정부는 주한 일본대사관 오쓰키 고타로 참사관을 통해 외교부에 구상서를 전달했다. 일본이 독도문제를 국제사법재판소(ICJ)에 회부하자고 한국 정부에 공식 제안한 것은 1962년 국교가 복원된 이후 50년 만이다. 성폭행 여대생 자살 사건이 두 번째로 많은 클릭을 이끌어냈다. 지난 20일 충남 서산의 한 여대생이 피자집에서 아르바이트하던 중 사장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하고 목숨을 끊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전자발찌 실효성 논란이 뒤를 이었다. 지난 21일 서울 광진경찰서는 자녀를 유치원 통학버스까지 데려다 주는 틈에 열려 있던 현관문으로 침입한 뒤, 돌아온 이모(37·여)씨를 성폭행하려다 흉기로 찔러 살해한 서모(42)씨를 체포했다. 서씨는 성폭행 전과 12범으로 전자발찌를 착용한 상태였다. 성추행 의대생 모친이 4위에 올랐다. 지난 22일 서울중앙지법은 동기 여학생을 집단 성추행해 복역 중인 고려대 의대생 배모(26)씨와 어머니 서모(52)씨에게 피해자 명예훼손 혐의로 각각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은 피해자에게 문제가 있는 것처럼 몰고 가는 내용의 허위문서를 유포해 피해자에게 치명적인 2차 피해를 주고도 반성하지 않아 엄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5위는 걸 그룹 티아라의 은정 (SBS주말드라마) ‘다섯손가락’ 하차다. 지난 22일 제작진은 홍다미 역할을 맡은 함은정의 출연 여부에 대해 긴급회의를 진행해 교체로 결론을 내렸다. 6위는 전 세계 스마트폰 이용자들의 관심을 끈 삼성 특허침해 배상 판결. 지난 25일 미국 새너제이 법원 배심원단이 삼성전자의 일부 스마트폰과 태블릿PC가 애플의 모바일 특허와 디자인 특허를 침해했다며 10억 5185만 달러(약 1조 2000억원)의 배상을 명령했다. 인터넷 실명제 위헌이 뒤를 이었다. 지난 23일 헌법재판소는 손모씨 등 3명과 미디어오늘이 ‘인터넷 실명제는 사생활의 자유와 언론·출판의 자유, 평등권 등을 침해해 위헌’이라며 제기한 헌법소원심판 사건에서 재판관 전원일치로 위헌을 결정했다. 8위는 기성용 스완지시티 입단이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스완지시티가 지난 24일 홈페이지에 계약 기간 3년 조건으로 기성용을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현지 언론은 이적료가 600만 파운드(약 106억원)에 이른다고 보도했다. 9위는 또 한번의 묻지 마 폭행사건인 여의도 칼부림이, 10위는 이병헌 강병규 고소가 턱걸이했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부고]

    ●함영백(함영백소아과의원 원장) 혜경 혜리(서울신문 영상에디터 겸 영상콘텐츠부장)씨 모친상 이용훈(전 현대로템 사장)이상국(프로매치코리아 대표이사)씨 장모상 이주한(사업) 승한(현대기아기술연구소 연구원)단희(삼성SDS 대리)씨 외조모상 25일 서울강남성모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2)2258-5940 ●인순기(전 서울신문 제작국 윤전부 부장급)씨 장모상 25일 서울장례식장, 발인 27일 오전 8시 (02)868-5000 ●김택곤(방송통신심의위원회 상임위원)성곤(인천항만물류협회 운영팀장)미화(전 스탠다드차타드은행 부행장)진홍(전 한국방송광고공사 상임이사)씨 부친상 이기수(전북대 공대 교수)고재영(뉴로벤션 이사)씨 장인상 25일 여의도 성모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02)3779-2182 ●김덕기(삼성인도네시아 현지법인 이사)정기(홍익대 건축도시대학원장)형기(KIMS 대표이사)경순(강원대 교수)씨 모친상 이승호(재미 의사)홍광엽(한림대 명예교수)씨 장모상 2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8일 오전 11시 (02)3410-6912 ●이춘승(태화국제운송 고문)씨 별세 신구현(대신전선 상무이사)씨 장인상 2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8일 오전 6시 (02)2227-7597 ●이성규(연합자산관리 대표이사)씨 장인상 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6시 30분 (02)3010-2237 ●최창섭(무영건축 대표이사)씨 모친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30분 (02)3010-2232 ●맹기호(MBC 영상미술국 영상1부 부장)씨 모친상 26일 여의도 성모병원, 발인 28일 5시 30분 (02)3779-1857 ●김석균(전 건설교통부 국장)씨 별세 흥수(미국 거주)은희(대한항공 과장)씨 부친상 신동화(국제법률연구원 원장)씨 장인상 26일 서울대병원, 발인 28일 오전 6시 (02)2072-2016
  • [부고]

    ●김인석(서울신문 편집부 차장)종문·종훈(경기도청 회계과 전기관리 담당)종찬(전주 한일고 교사)씨 모친상 24일 전북 정읍시 유림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7시 (063)534-4444 ●유병황(전 삼성캐피탈 상무)병린(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 원장)씨 모친상 박순영(평화약국 대표)씨 시모상 나찬홍(사업)씨 장모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 (02)3010-2265 ●김용근(제28대 헌병감)씨 별세 유준(블루인마케팅서비스 대표이사)씨 부친상 용대(동방그룹 회장)씨 형님상 2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2)2227-7556 ●서경배(한림재활의학과의원 원장·애드보우 대표)용배(CCC 나사렛형제들 서울지구회장·구구소아청소년과의원 원장)웅배(공인회계사)씨 모친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30분 (02)3010-2231 ●전이수(국가유공자)씨 별세 동주(쿠퍼코리아 사장)광주(한경대 교수)씨 부친상 최창익(캐나다 거주)씨 장인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6시 (02)3410-6903 ●백운찬(기획재정부 세제실장)씨 모친상 24일 진주 경상대병원, 발인 26일 오후 1시 (055)750-8440
  • [부고]함혜리 서울신문 영상에디터 모친상

    ●함영백(함영백소아과의원 원장)혜경·혜경·혜리(서울신문사 영상에디터)씨 모친상 이용훈(전 현대로템 사장)이상국(프로매치코리아 대표이사)씨 빙모상 이주한(사업)승한(현대기아기술연구소 연구원)단희(삼성SDS 대리)씨 외조모상 25일 서울강남성모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2)2258-5940
  • [부고]

    ●이윤선(현대해상화재보험 경영지원본부장)씨 부친상 23일 강원 양양장례식장, 발인 25일 오전 9시 (033)671-0404 ●김승찬(M7시스템 상무)승민(온세미컨덕터 부장)씨 모친상 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30분 (02)3010-2232 ●조규송(전 강원대 대학원장)씨 별세 중현(퍼시픽네트웍스 대표이사)씨 부친상 최준길(상지대 교무처장)씨 장인상 2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02)3410-6902 ●임광순(전 새누리당 전북도지부위원장)씨 모친상 23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02)2258-5940 ●윤종보(전 안동 MBC 사장)씨 별세 23일 서울대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2)2072-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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