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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이호현(사업)씨 부친상 김석진(한국투자증권 상근감사위원)씨 장인상 30일 인천 적십자병원, 발인 8월 1일 오전 5시 30분 (032)817-1024 ●김병표(헤럴드경제 AD국장)종해(자영업)종명(농업)씨 부친상 29일 대구 대실요양병원, 발인 8월 1일 오전 9시 (053)584-0044 ●김시용(자영업)계용(치과 원장)씨 모친상 이재웅(전 코사 부사장)오윤경(전 외교부 대사)씨 장모상 김정훈(영화감독)씨 조모상 29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8월 1일 오전 9시 30분 (02)2258-5940 ●서교웅(GS건설 부장)지인(동성초 교사)씨 모친상 김정원(부산항만공사 홍보팀장)안철수(수영구청 세외수입계장)심기식(부산보훈병원 비뇨기과 과장)씨 장모상 30일 부산 좋은강안병원, 발인 8월 1일 오전 7시 (051)610-9677
  • [길섶에서] 잠 깨우는 스승/최광숙 논설위원

    중학교 때 영어 시간에 깜빡 졸았던 일이 새삼 생각이 났다. 최근 인사혁신처장이 신임 사무관들을 대상으로 한 특강 시간 내내 엎드려 잔 교육생을 찾아내라는 지시가 논란이 일면서다. 당시 선생님은 졸고 있는 나를 지목해 영어책을 소리 내어 읽게 했다. 그때 선생님들은 잠자는 아이들을 향해 분필을 던져 혼을 내곤 했는데 거기에 비하면 이 선생님의 잠 깨우는 방법은 참으로 ‘교육적’이었지 싶다. 천하장사도 들어올릴 수 없는 게 눈꺼풀이라는 말이 있다. 오죽하면 참여정부 시절 유인태 정무수석이 회의 중 노무현 대통령이 말을 하고 있는데도 그 앞에서 졸아 정치권 최고의 ‘잠보’로 꼽혔겠는가. 1974년 민청학련 사건으로 유 의원이 사형선고를 받을 때 재판을 지켜보던 유 의원의 모친도 고개를 떨구고 졸았다는 얘기가 있는 걸로 봐 잠 많은 것도 집안 내력이지 싶다. 지금 사찰에서는 하안거(夏安居)가 한창이다. 3개월 동안 한 곳에 머물며 수행을 하는 것이다. 참선 중 조는 스님이 있으면 가차 없이 죽비가 날아간다. 졸고 있던 스님도 기꺼이 한쪽 어깨를 내밀며 죽비 세례를 받는다. 졸 때는 죽비 든 스승들도 있어야 하는 법이다. 최광숙 논설위원 bori@seoul.co.kr
  • [부고]

    ●장애종(전 홍천여고 교장)씨 별세 허문영(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순영(카이스트 경영대학원 교수)씨 모친상 김승희(전 춘천여고 교사)박선영(전 KBS 아나운서)씨 시모상 2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1일 오전 9시 30분 (02)3010-2263 ●이기형(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연구원)씨 부친상 윤창호(금융위원회 중소서민금융정책관)이홍주(삼우종합건설 부소장)김수환(OCI 상무)씨 장인상 28일 전주 온고을장례식장, 발인 31일 오전 9시 (063)211-7675 ●백종원(전 서울디자인재단 대표)씨 별세 황규잠(질병관리본부 보건연구관)씨 남편상 29일 서울대병원, 발인 31일 오전 9시 (02)2072-2011 ●민경삼(프로야구 SK 와이번스 단장)경훈(서울한의원 한의사)경옥(자영업)씨 부친상 2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월 1일 오전 7시 30분 (02)3410-6917 ●남성우(민주평통자문회의 상임위원)씨 별세 재현(한화 근무)씨 부친상 정우석(KCC 근무)문성훈(사업)씨 장인상 28일 서울대병원, 발인 31일 오전 7시 (02)2072-2018
  • [포토] 신동주·동빈 일본인 모친 방한

    [포토] 신동주·동빈 일본인 모친 방한

    롯데그룹이 그룹 후계자 자리를 둘러싼 형제의 난으로 소란스러운 가운데 30일 신격호 총괄회장의 부인이자 신동빈 회장과 신동주 전 일본롯데홀딩스 부회장의 어머니인 시게미쓰 하츠코 씨가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부고]

    ●김철민(한국시설관리공단 차장)송원(서울신문 편집국 비주얼뉴스팀 차장)씨 부친상 곽종관(국군수도병원수송정비장교)씨 장인상 28일 전남 목포 효사랑장례식장, 발인 30일 오전 7시 (061)242-7000 ●정우성(한일미네랄 팀장)효선(목원초 교사)씨 부친상 김석균(서울시교육청 장학사)씨 장인상 2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30일 오전 5시 (02)2227-7594 ●황원하(한화생명 인사팀 파트장)씨 모친상 최원종(이테크건설 상무)씨 장모상 28일 서울의료원, 발인 30일 오전 5시 (02)2276-7691 ●이상헌(대한상공회의소 경제정책팀 과장)씨 부친상 엄동범(한국경제TV 광고팀장)씨 장인상 27일 고려대 구로병원, 발인 30일 오전 5시 070-7606-4216 ●이성만(전 현대유니콘스 야구단 홍보부장)씨 장인상 28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30일 오전 9시 (02)3779-1963 ●이삼열(연세대 명예교수)씨 별세 혜련(연세밝은맘정신과의원 원장)씨 부친상 오명준(새하늘청담교회 목사)씨 장인상 2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30일 오전 7시 (02)2227-7556 ●박영석(명지대 교수)장석(국방과학연구소 연구원)씨 모친상 정형진(우신정형외과 의사)씨 장모상 2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0일 오전 7시 30분 (02)3010-2262 ●남정우(MBC 디지털기술국 TV송출부 부국장)씨 장모상 28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30일 오전 6시 (031)787-1510 ●표주영(교촌에프앤비 사장)씨 부친상 28일 경남 거창장례식장, 발인 30일 오전 (055)944-4444 ●이용구(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 대표변호사)씨 부친상 2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1일 오전 8시 (02)3010-2230
  • “어디서 장사야”…시리아 난민 소년, 폭행당해 파문

    우리로 따지면 한참 초등학교에 다닐 어린 소년이 어른에게 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파문이 일고있다.최근 터키언론은 지난 26일(현지시간) 서부 이즈미르시 시내에서 한 소년이 레스토랑 사장에게 폭행당해 공분을 사고있다고 보도했다. 이 사건이 더욱 파장을 불러 일으킨 것은 폭행당한 소년이 10살 전후의 시리아 난민으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소녀는 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레스토랑 앞에서 티슈를 팔다가 해당 사장에게 영업에 방해가 된다는 이유로 폭행당했다. 이 폭행으로 소년은 코피가 터지고 온몸에 타박상을 입는 부상을 당했다. 이같은 사실은 당시 목격자가 사진을 찍어 트위터에 올리면서 알려졌으며 곧바로 파장은 커졌다. 목격자는 "사장이 소년을 인정사정없이 두들겨 패기 시작했다" 면서 "일부 사람들이 말리려 했지만 소용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정말 눈물이 나올 만큼 가슴 아팠으며 관련자들의 강력한 처벌을 바란다"고 덧붙였다. 현지언론의 취재결과 소년은 아흐메드 함도 아베드로 시리아 내전을 피해 엄마와 함께 이곳으로 피난와 정착한 것으로 확인됐다. 아흐메드는 "레스토랑 앞에 티슈를 사려는 여성이 서있어 그냥 팔았을 뿐" 이라면서 "갑자기 어른들이 나를 끌어내 발길질을 시작했다" 며 울먹였다.   파장이 확산되자 결국 터키 총리까지 나섰다. 아흐메트 다부토글루 총리는 "이번 폭행 사건을 조사 중으로 관련자들을 전원 처벌할 것" 이라면서 "지역 당국에 소년과 모친을 보호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사건이 더욱 논란이 되는 것은 올해 초에도 이와 유사한 사건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지난 1월 터키 이스탄불의 한 버거킹 매장에서 10살 전후의 시리아 난민 소년이 손님이 먹다 남긴 감자튀김을 가져다 먹다가 매니저에게 폭행당한 바 있다. 한편 지난 2011년 시리아에서 내전이 발생한 이후 터키로 피난 온 난민은 약 180만명으로 추정된다. 이들 중 일부는 난민캠프에 거주하고 있으나 대부분 터키 대도시의 거리에서 살고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부고]

    ●박기동(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씨 장모상 26일 대구 가톨릭대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30분 (053)650-4444 ●김영준(한화건설 건축사업본부 상무)씨 별세 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5시 (02)3010-2262 ●김환석(국가안보전략연구원 수석연구위원)환주(KBS 로스앤젤레스 특파원)씨 모친상 25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30분 (02)2258-5940 ●강진구(신신상사 전무)웅구(한국능률협회 전무)승구(경기대 교수)혜순(대림대 교수)씨 모친상 박래환(이포컴 대표)여건종(숙명여대 교수)씨 장모상 서해숙(마음연신경과 원장)씨 시모상 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10분 (02)3010-2295 ●김재중(기획재정부 사무관)지현(이마트 사원)씨 부친상 26일 대구 경북대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053)200-6464 ●제찬웅(중앙미디어네트워크 경영지원실장)현웅(삼성인력개발원 상무)씨 모친상 2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30분 (02)3410-6919
  • [부고]

    ●조덕현(국민권익위원회 과장·전 서울신문 공공정책부 차장)씨 장모상 23일 경기 이천 효자원장례식장, 발인 25일 오전 8시 30분 (031)631-4411 ●최형관(전 목포중앙새마을금고 이사장)영남(NH투자증권 상품총괄 상무)씨 모친상 우성하(전 외환은행 지점장)고재정(현대자동차 부장)조재경(기술신용보증기금 부지점장)씨 장모상 최유석(현대미포조선 대리)씨 조모상 23일 전남 목포 참사랑장례식장, 발인 25일 오전 8시 (061)244-4400 ●김기호(삼화콘덴서 부장)씨 부친상 우종학(서울시청 사무관)심순선(삼성전자 전무)씨 장인상 2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02)3410-6919 ●윤일경(코스콤 청산결제업무부 차석)씨 모친상 22일 대구 파티마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053)956-4416 ●심규석(강남캠프 대표)화영(과천청계초 교사)씨 부친상 한삼희(조선일보 논설위원)나주홍(다빈미디어 대표)씨 장인상 23일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31)539-9461 ●문정근(한화생명 보험심사팀장)씨 부친상 23일 전북 남원장례식장, 발인 25일 오전 9시 (063)635-4456
  • [부고]

    ●이정원(전 방위사업청 방산진흥국장)정규(자영업)씨 모친상 이성민(전자신문 경제과학부 부장)종호(인구보건복지협회 감사팀 근무)활(에이스생명 한성지점 FC)태진(LG화학 자동차전지개발센터 대리)씨 조모상 22일 경남 진해 늘푸른요양병원, 발인 24일 오전 9시 30분 (055)551-8000 ●문성환(거제경찰서 수사과 경사)성신(진해농협 총무과장)씨 부친상 소병기(한국거래소 특별심리부 팀장)씨 장인상 21일 진해연세병원, 발인 24일 오전 6시 30분 (055)548-7759 ●김성민(대정화금 차장)성욱(럭스산업개발 부장)씨 부친상 김진섭(SAP코리아 상무)씨 장인상 석난희(데이지커머스 실장)씨 시부상 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30분 (02)3010-2294 ●정윤종(제주도관광협회 실장)씨 별세 22일 제주 부민장례식장, 발인 24일 오전 7시 (064)744-4444, (064)742-8861 ●오창일(서울예대 광고창작과 교수)씨 부친상 21일 부산 동아대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051)256-7018
  • [부고]

    ●박희돈(대한항공 상무)희창(기술보증기금 차장)씨 부친상 이동호(SOL 대표)씨 장인상 20일 일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9시 (031)900-0444 ●박노정(충북 음성군 기획담당관실 기획팀장)씨 모친상 21일 음성농협장례식장, 발인 23일 오전 8시 (043)872-4119 ●이재락(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교수·한국화학연구원 전문위원)씨 별세 20일 서울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30분 (02)2072-2014 ●한종철(연세대 심리학과 명예교수)씨 부인상 충현(근로복지공단 근로복지정책연구센터 책임연구원)씨 모친상 21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3일 오전 10시 (02)2227-7563 ●전윤수(목사)진수(사업)씨 부친상 나성린(새누리당 부산진구갑 국회의원)씨 장인상 21일 부산 동아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051)256-7070
  • [부고]

    ●조기영(서울신문 화백)씨 모친상 20일 서울적십자병원 장례식장, 발인 22일 낮 12시 (02)2002-8438 ●조성환(한화케미칼 상근고문·전 경향신문 논설위원)씨 모친상 범준(삼성전자 대리)씨 조모상 20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2일 오전 (02)2258-5940 ●신용호(전 무등일보·광남일보·전남매일 사장)씨 별세 20일 광주 천지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10시 (062)670-0034 ●김정기(현대산업개발 인프라환경·플랜트사업본부장)정원(재이건축사무소 대표)정택(엘비텍 대표)수연(한국리더십센터 전문교수)씨 부친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30분 (02)3010-2262 ●정기태(IT컨설팅 전무이사)기중(대성유통 대표이사)기화(우리종합금융 대표이사)씨 부친상 19일 대구전문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9시 (053)965-7101 ●김인영(KBS강릉방송국장)씨 부친상 20일 경희의료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2)958-9545 ●박홍규(BS투데이부산일보 편집국 부국장)종규(방송작가)씨 부친상 20일 고양 일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10시 (031)900-0444 ●서강석(호남대 총장)씨 모친상 20일 광주역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9시 (062)264-4444 ●이기영(을지대 교수)씨 부친상 김윤경(뉴연세여성병원 행정부원장)씨 시부상 한한수(동원대 교수)손광주(탄자니아 선교사)최동옥(우리로지스 대표이사)양진수(산나 탄자니아지부 이사)씨 장인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30분 (02)3010-2294 ●안정모(한국예탁결제원 증권예탁부 차장)씨 부친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5시 (02)3010-2293 ●노영진(용인비상에듀기숙학원 재무이사)영환(용인비상에듀기숙학원 대표이사)영훈(KIS정보통신 대표이사)씨 부친상 황용석(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씨 장인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6시 30분 (02)3010-2263
  • [부고]

    ●민규식(전주대 교수)경표(정우면사무소 근무)씨 부친상 19일 전북 정읍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20분 (063)530-6702 ●이종주(무등일보 부국장)송학(미디어에스 대표이사)씨 부친상 19일 광주 천지장례식장, 발인 21일 오전 8시 (062)670-0024 ●강현직(전북발전연구원장)씨 부인상 규선(STX중공업 대리)유현(동아일보 산업부 기자)씨 모친상 18일 건국대병원, 발인 20일 오전 6시 (02)2030-7900
  • ‘평행이론’…100년전 동명이인 책 선물받은 소년

    ‘평행이론’…100년전 동명이인 책 선물받은 소년

    정확히 100년 간격으로 미 하원의원 및 대통령에 당선돼 역시 100년 간격을 두고 태어난 암살범들에 살해당한 링컨과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의 이야기는, 서로 다른 시대에 속한 두 사람이 흡사한 운명을 공유하는 경우를 지칭하는 ‘평행이론’ 현상의 대표적 사례로 유명하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19일(현지시간) 이러한 ‘평행이론’ 현상을 연상시키는 한 소년의 사연을 소개했다. 영국에 사는 13세 소년 윌리엄 댄비는 얼마 전 낡은 소설책을 선물 받고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다. 책 맨 앞장에 적힌 100여 년 전 메모에 자신의 이름이 쓰여 있었던 것. 책을 선물한 댄비 어머니의 친구는 한 중고서점에서 “1919년 크리스마스, 아빠가 윌리엄 J. 댄비에게”라고 적혀있는 이 소설책을 발견하고 좋은 선물이 되리라고 여겨 구매한 것으로 전해진다. 댄비의 어머니 안젤라는 “놀라운 일이다. ‘댄비’는 우리가 살고 있는 영국 북서부 랭커셔 지방에서는 대단히 드문 성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두 댄비의 가운데 이름(middle name) 또한 각각 제임스(Jame)와 조셉(Joseph)으로 그 첫 글자가 같다. 가운데 이름은 통상 첫 글자만 표기하는 관행을 생각하면 이 역시 퍽 기이한 우연. 여기에 흥미를 느낀 댄비와 모친은 책의 원래 주인의 가족을 찾아냈고 더욱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됐다. 96년 전 선물을 받았던 예전 댄비의 당시 나이 또한 13세였다는 것이다. 두 가족은 서로가 혈연관계로 얽혀있지는 않은지 조사했지만 아직까지 어떠한 연관성도 밝혀내지 못했다. 그러나 공개된 두 댄비의 얼굴 또한 흡사한 점이 많아 한층 더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도주한 윗집 남성 긴급체포” 사건 발생한 이유는?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도주한 윗집 남성 긴급체포” 사건 발생한 이유는?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도주한 윗집 남성 긴급체포” 사건 발생한 이유는? 한밤중 아래층에 사는 모자(母子)를 흉기로 찌르고 도주한 윗집 남성이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피해자 중 20대 아들은 숨졌고, 50대 어머니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이 위독한 상태다.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17일 0시 20분쯤 원미구의 한 연립주택 1층에서 A(21)씨와 A씨의 어머니 B(50)씨가 흉기에 수차례 찔려 쓰러져 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했다. 이 주민은 한밤중 비명을 듣고 범행 현장에 달려가 119에 신고했다. 모자는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A씨는 숨지고 B씨는 생명이 위독하다. 경찰은 빌라 주변 폐쇄회로(CC)TV를 확보하고 A씨의 윗집인 2층에 사는 C(49)씨를 용의자로 특정해 쫓았다. C씨는 범행 후 모친 등 가족이 있는 충남 지역으로 도주했다가 이날 오후 5시쯤 부천의 한 시외버스터미널에서 긴급체포됐다. 경찰은 용의자로 C씨를 특정한 이후 연고지를 파악하고 C씨의 가족과 접촉했다. 경찰은 이후 “차비를 줘서 보냈다”는 가족의 말을 토대로 이날 오후 부천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잠복하다가 C씨를 검거했다. C씨는 경찰 조사에서 묵비권을 행사하며 범행 동기 등에 대해 함구하고 있다. 경찰은 C씨가 밤늦게 귀가하는 A씨 모자를 기다렸다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A씨 모자와 C씨가 평소에도 층간소음 문제로 가끔 다퉜다는 인근 주민들의 진술을 확보하고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할 방침이다. 범행이 일어난 이 연립주택은 지은 지 30년가량 된 2층짜리 건물로 한 층에 3가구씩 거주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 2명 모두 진술을 할 수 없는 상태여서 구체적인 범행 동기는 파악할 수 없었다”며 “검거된 용의자를 상대로 범행 동기를 추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용의자 긴급체포 ‘묵비권 행사’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용의자 긴급체포 ‘묵비권 행사’

    경기도 부천서 한밤중 윗집 남성이 아래층에 사는 이웃집 모자를 흉기로 찌르고 도주한 ‘이웃 간 칼부림’ 사건이 벌어졌다. 경찰에 따르면 부천시 원미구의 연립주택 1층에서 21살 A씨와 어머니 50살 B씨가 흉기에 여러 차례 찔려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했다. 두 사람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아들은 숨졌고, 어머니는 중태다. 경찰은 빌라 주변 폐쇄회로(CC)TV를 확보하고 A씨의 윗집인 2층에 사는 C(49)씨를 용의자로 특정해 쫓았다. C씨는 범행 후 모친 등 가족이 있는 충남 지역으로 도주했다가 이날 오후 5시쯤 부천의 한 시외버스터미널에서 긴급체포됐다. C씨는 경찰 조사에서 묵비권을 행사하며 범행 동기 등에 대해 함구하고 있다. 경찰은 A씨 모자와 C씨가 평소에도 가끔 다퉜다는 주민 진술을 확보하고 원한에 의한 범행에 무게를 두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도주한 윗집 남성 긴급체포” 사건 발생 도대체 왜?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도주한 윗집 남성 긴급체포” 사건 발생 도대체 왜?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도주한 윗집 남성 긴급체포” 사건 발생 도대체 왜? 한밤중 아래층에 사는 모자(母子)를 흉기로 찌르고 도주한 윗집 남성이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피해자 중 20대 아들은 숨졌고, 50대 어머니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이 위독한 상태다.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17일 0시 20분쯤 원미구의 한 연립주택 1층에서 A(21)씨와 A씨의 어머니 B(50)씨가 흉기에 수차례 찔려 쓰러져 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했다. 이 주민은 한밤중 비명을 듣고 범행 현장에 달려가 119에 신고했다. 모자는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A씨는 숨지고 B씨는 생명이 위독하다. 경찰은 빌라 주변 폐쇄회로(CC)TV를 확보하고 A씨의 윗집인 2층에 사는 C(49)씨를 용의자로 특정해 쫓았다. C씨는 범행 후 모친 등 가족이 있는 충남 지역으로 도주했다가 이날 오후 5시쯤 부천의 한 시외버스터미널에서 긴급체포됐다. 경찰은 용의자로 C씨를 특정한 이후 연고지를 파악하고 C씨의 가족과 접촉했다. 경찰은 이후 “차비를 줘서 보냈다”는 가족의 말을 토대로 이날 오후 부천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잠복하다가 C씨를 검거했다. C씨는 경찰 조사에서 묵비권을 행사하며 범행 동기 등에 대해 함구하고 있다. 경찰은 C씨가 밤늦게 귀가하는 A씨 모자를 기다렸다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A씨 모자와 C씨가 평소에도 층간소음 문제로 가끔 다퉜다는 인근 주민들의 진술을 확보하고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할 방침이다. 범행이 일어난 이 연립주택은 지은 지 30년가량 된 2층짜리 건물로 한 층에 3가구씩 거주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 2명 모두 진술을 할 수 없는 상태여서 구체적인 범행 동기는 파악할 수 없었다”며 “검거된 용의자를 상대로 범행 동기를 추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도주한 윗집 남성 긴급체포” 사건 발생한 이유는?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도주한 윗집 남성 긴급체포” 사건 발생한 이유는?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도주한 윗집 남성 긴급체포” 사건 발생한 이유는? 한밤중 아래층에 사는 모자(母子)를 흉기로 찌르고 도주한 윗집 남성이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피해자 중 20대 아들은 숨졌고, 50대 어머니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이 위독한 상태다.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17일 0시 20분쯤 원미구의 한 연립주택 1층에서 A(21)씨와 A씨의 어머니 B(50)씨가 흉기에 수차례 찔려 쓰러져 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했다. 이 주민은 한밤중 비명을 듣고 범행 현장에 달려가 119에 신고했다. 모자는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A씨는 숨지고 B씨는 생명이 위독하다. 경찰은 빌라 주변 폐쇄회로(CC)TV를 확보하고 A씨의 윗집인 2층에 사는 C(49)씨를 용의자로 특정해 쫓았다. C씨는 범행 후 모친 등 가족이 있는 충남 지역으로 도주했다가 이날 오후 5시쯤 부천의 한 시외버스터미널에서 긴급체포됐다. 경찰은 용의자로 C씨를 특정한 이후 연고지를 파악하고 C씨의 가족과 접촉했다. 경찰은 이후 “차비를 줘서 보냈다”는 가족의 말을 토대로 이날 오후 부천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잠복하다가 C씨를 검거했다. C씨는 경찰 조사에서 묵비권을 행사하며 범행 동기 등에 대해 함구하고 있다. 경찰은 C씨가 밤늦게 귀가하는 A씨 모자를 기다렸다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A씨 모자와 C씨가 평소에도 층간소음 문제로 가끔 다퉜다는 인근 주민들의 진술을 확보하고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할 방침이다. 범행이 일어난 이 연립주택은 지은 지 30년가량 된 2층짜리 건물로 한 층에 3가구씩 거주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 2명 모두 진술을 할 수 없는 상태여서 구체적인 범행 동기는 파악할 수 없었다”며 “검거된 용의자를 상대로 범행 동기를 추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용의자 체포 ‘시외버스터미널에서 긴급체포’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용의자 체포 ‘시외버스터미널에서 긴급체포’

    경기도 부천서 한밤중 윗집 남성이 아래층에 사는 이웃집 모자를 흉기로 찌르고 도주했다. 17일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0시 20분께 부천시 원미구의 한 연립주택 1층에서 A(21)씨와 A씨의 어머니 B(50)씨가 흉기에 찔려 쓰러져 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이 주민은 비명을 듣고 이 집에 왔다가 이들을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아들은 사망했으며 어머니는 중태다. 경찰은 빌라 주변 폐쇄회로(CC)TV를 확보하고 A씨의 윗집인 2층에 사는 C(49)씨를 용의자로 특정해 쫓았다. C씨는 범행 후 모친 등 가족이 있는 충남 지역으로 도주했다가 이날 오후 5시쯤 부천의 한 시외버스터미널에서 긴급체포됐다. C씨는 경찰 조사에서 묵비권을 행사하며 범행 동기 등에 대해 함구하고 있다. 경찰은 C씨가 밤늦게 귀가하는 A씨 모자를 기다렸다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부고]

    ●박종우(이노션 디스커버리부문장 전무)경미(이화여대 신학대학원장)씨 모친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6시 (02)3010-2293 ●손준호(고양일산우체국장)씨 별세 17일 일산 백병원, 발인 20일 오전 (031)902-4444 ●유병진(에프앤가이드 경영지원본부 상무)씨 모친상 17일 전북대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63)250-1443 ●도승섭(사업)윤섭(한빛에이전시 대표)씨 부친상 이해령(인천남동구청 근무)씨 시부상 강재형(MBC 아나운서)씨 장인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2)3010-2252 ●방종근(국제신문 사회2부 부장)씨 모친상 17일 진주전문장례식장, 발인 19일 오전 7시 (055)759-4141 ●김두환(전 연합뉴스 민족뉴스부 부장대우)씨 모친상 17일 고려대 안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31)411-4441
  •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한밤중 모자 찔러..‘아들 사망-어머니 중태’ 범행동기 보니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한밤중 모자 찔러..‘아들 사망-어머니 중태’ 범행동기 보니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윗집 남성 한밤중 모자 찔러..‘아들 사망-어머니 중태’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용의자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도 부천서 한밤중 윗집 남성이 아래층에 사는 이웃집 모자를 흉기로 찌르고 도주했다. 17일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0시 20분께 부천시 원미구의 한 연립주택 1층에서 A(21)씨와 A씨의 어머니 B(50)씨가 흉기에 찔려 쓰러져 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이 주민은 비명을 듣고 이 집에 왔다가 이들을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아들은 사망했으며 어머니는 중태다. 경찰은 빌라 주변 폐쇄회로(CC)TV를 확보하고 A씨의 윗집인 2층에 사는 C(49)씨를 용의자로 특정해 쫓았다. C씨는 범행 후 모친 등 가족이 있는 충남 지역으로 도주했다가 이날 오후 5시쯤 부천의 한 시외버스터미널에서 긴급체포됐다. 부천원미경찰서는 17일 오후 5시께 부천시 소풍터미널 근처에서 유력한 용의자인 남성 C씨(49)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C씨는 경찰 조사에서 묵비권을 행사하며 범행 동기 등에 대해 함구하고 있다. 경찰은 C씨가 밤늦게 귀가하는 A씨 모자를 기다렸다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A씨 모자와 C씨가 평소 층간소음 문제로 가끔 다퉜다는 주민 진술을 확보하고 원한에 의한 범행으로 동기를 추측하고 있다. 사진=서울신문DB(부천서 이웃 간 칼부림)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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