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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장정민(인천 옹진군수)씨 장인상 27일 인천 남동구 길병원 장례식장 501호, 발인 29일 오전 9시 010-8662-2469 ●김주연(케이클라비스자산운용 대체투자부문 대표) 태연(동연전자 대표)씨 부친상 26일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발인 29일 오전 11시 (070)7606-4216 ●정복수 (아시아투데이 교열부장·어문언론인협회장)씨 별세 지영(명지전문대학 산학취업처장 겸 소프트웨어컨텐츠과 교수) 지현 (SK이노베이션 변화혁신팀장)씨 부친상 27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9일 오전 10시 (02)2227-7500 ●권용국(헤럴드경제 논설실장)씨 부친상 27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9일 오전 (02)2227-7597 ●최명희(전 대구초 교장)씨 별세 정진영(국민일보 종교국장)씨 모친상 27일 대구한패밀리요양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30분 (053)760-8800 ●김병옥(한국해양수산연수원 교수) 병칠 (금융감독원 은행감독국 팀장) 병준(제주도청)씨 부친상 26일 제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29일 오전 6시 (064)784-4114
  • [부고]

    ●윤택후(전 카스톰실업 대표)씨별세 태림(대신증권 홍보실 팀장)씨부친상 황준호(삼성전자 B2B팀 수석)조익상(키스톤어학원 대표)씨장인상 26일 서울 중앙대학교병원, 발인 28일 오전 9시 (02)860-3505 ●손남태(농협중앙회 홍보실 부국장)씨모친상25일 평촌 한림대병원, 발인 28일 (031)382-5004
  • 모친 천만원 사기 의혹에 발끈한 도끼 “마이크로닷과 엮지마라”

    모친 천만원 사기 의혹에 발끈한 도끼 “마이크로닷과 엮지마라”

    도끼 母 동창 “1천만원 빌려 가 안 갚아…마음 쓰려”도끼 母 “갚을 능력 없다…아들 돈 마음대로 못해”래퍼 도끼(본명 이준경·28)가 어머니의 과거 사기 의혹이 불거지자 발끈하며 반박하고 나섰다. 도끼의 어머니가 1990년대 말 외환위기 직후 중학교 동창 A씨로부터 1000만 원을 빌린 뒤 잠적했다고 26일 오전 영남일보가 보도하면서다. A씨는 2002년 빌린 돈을 갚으라며 대구지방법원에 민사소송을 냈고,이듬해 4월 승소 판결을 받았지만 돈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또 “우리 가족은 단칸방에서 힘들게 사는데 (도끼가) TV에 나와 승승장구하는 걸 보고 마음이 쓰라렸다”고 말했다. 그러자 도끼는 이날 오후 어머니와 함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도끼는 먼저 최근 부모의 사기 의혹이 불거진 래퍼 마이크로닷(본명 신재호·25)을 언급하며 “마이크로닷 사건 때문에 저를 엮으려는 것 같은데, Don‘t put that shxx together(엮지 마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시 엄마가 운영하다 망한 레스토랑 때문에 뭔가 해결해야 해서 빌린 것 같다. 엄마는 사기를 친 적 없고 법적 절차를 밟은 것뿐이다. 2003년 사건이 종결된 상태라 그 이후에 통보받은 게 없다”면서 “돈 필요하시면 저한테 직접 와서 얘기하라. 갚아드리겠다. 저는 몰랐다”고 강조했다. 이어 “제가 몇십억씩 돈을 번 건 3∼4년 전부터고, 2011년까지 부모님은 다 어렵게 살았다”며 “빌린 돈이 10억, 20억, 100억원이면 검토하고 갚고 사과하겠지만 20년 전 엄마 가게에 급한 일을 덮으려고 1000만원 빌린 것 가지고 ‘승승장구하는 걸 보니 가슴이 쓰렸다’고 하는 건 다 x소리”라고 말했다. 도끼의 어머니는 돈을 갚지 않은 건 사실이라고 시인했지만, 법적 문제는 없다고 주장했다. 도끼 어머니는 “돈 갚을 능력도 안 되고, 도끼가 돈을 잘 번다고 해서 제가 도끼 돈을 마음대로 할 수도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민사든 뭐든 책임질 일이 있으면 책임져야 하지만,( 경찰 조사) 이후 통보받은 일이 없었다. 내 책임을 다했다고 생각했다. 우리가 동정으로 베풀 수는 있지만, 민형사상으로 완전히 종결됐다”며 “A씨가 억울한 게 있으면 법적으로 하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70억 횡령‘ 조양호 회장 재판 연기 신청…내년 본격 재판

    ‘270억 횡령‘ 조양호 회장 재판 연기 신청…내년 본격 재판

    270억원대 횡령·배임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조양호(69) 한진그룹 회장이 재판 기일 연기를 신청했다. 조 회장의 재판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26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2부(부장 심형섭) 심리로 열린 첫 공판준비기일에서 조 회장의 변호인단은 자료 검토 시간 부족을 이유로 기일 연기를 신청했다. 재판부는 변호인의 신청을 받아들여 내년 1월28일 오후 5시 두 번째 공판준비기일을 열기로 했다. 공판준비기일은 정식 심리에 앞서 공소사실에 대한 피고인 측의 입장과 쟁점을 정리하고 심리 계획을 세우는 절차로 피고인이 직접 재판에 출석할 의무는 없다. 조 회장은 이날 법정에 나오지 않았다. 검찰은 지난달 15일 특경법상 배임, 사기, 횡령과 약사법위반, 국제조세조정법위반,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조회장을 불구속 기소했다. 조 회장은 2013년부터 올해 5월까지 대한항공 납품업체들로부터 항공기 장비와 기내면세품을 사들이면서 중간 업체를 끼워 넣어 중개수수료를 챙기는 방식으로 대한항공에 196억원 상당의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고 있다. 자녀들이 일부 주식을 소유한 정석기업의 주식을 매수하면서 경영권 프리미엄 할증 대상이 아님에도 이를 반영해 정석기업에 41억원 상당의 손해를 끼친 혐의도 받고 있다. 또 2009년부터 2018년까지 모친 등 3명을 정석기업의 임직원으로 등재해 급여로 20억원을 지급하면서 대한항공에 손해를 끼친 혐의와 자신과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변호사 비용을 회삿돈으로 내게 한 혐의도 받고 있다. 인천 중구 인하대병원 인근에서 ‘사무장 약국’을 열어 운영한 혐의와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지정 때 공정위에 거짓 자료를 제출한 혐의도 받는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부고]

    ●김주원(서울혜화경찰서장)씨 모친상 22일 김제 새만금 장례식장, 발인 24일 오전 9시 30분 (063)548-8400 ●장용현(대구기료공업사 대표) 호현(한국은행 감사)씨 부친상 김대연(김피부과 원장) 김성경(전 포항 부시장) 최병호(경북의대 교수)씨 장인상 21일 경북대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053)200-6464 ●권창균(한국스포츠경제 전략기획본부 부장)씨 부친상 22일 안양시 안양샘병원, 발인 24일 (031)467-9700 ●김의도(통일부 남북회담본부장)씨 장인상 22일 수원 요양병원 장례식장, 발인 24일 오전 8시 (031)640-9797
  • [부고]

    ●김창진(전 서울신문 전국부 기자)씨 별세 영철(이엠토건 회장) 병철(서울신문 사회2부 기자) 현철(이엠토건 대표이사)씨 부친상 김태희(경기일보 정치부 기자)씨 조부상 21일 수원 아주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3일 오전 9시 010-5234-9731, (031)219-6654 ●임형직(GM대우) 형태(개인사업) 형욱(롯데자산개발 홍보팀장)씨 모친상 20일 대구전문장례식장 VIP실 201호실, 발인 22일 오전 10시 30분 (053)961-4444 ●이도열(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홍보팀장)씨 모친상 21일 충북 영동병원 장례식장, 발인 23일 오전 7시 30분 (043)743-4499 010-5675-6123 ●백인욱(충주시 홍보담당관)씨 장인상 20일 충북 충주 충주병원 장례식장 401호, 발인 22일 오전 9시 (043)845-5100
  • ‘일억개의 별’ 서인국-정소민, 원작대로 충격적 “새드엔딩?”

    ‘일억개의 별’ 서인국-정소민, 원작대로 충격적 “새드엔딩?”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무강커플’ 서인국-정소민이 어떤 엔딩을 맞이할지 16회 결말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벌써부터 뜨겁다. 종영까지 단 2회 앞둔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연출 유제원, 극본 송혜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공동제작 유니콘, 후지 텔레비전 네트워크)이 마지막까지 예측 불가한 전개와 파격적인 엔딩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서인국(김무영 역)-정소민(유진강 역)의 해피엔딩을 기원하는 시청자들의 간절한 바람과 궁금증이 날로 커지고 있는 상황. 이에 시청자들이 내세우고 있는 다양한 추측들을 토대로 ‘일억개의 별’ 엔딩을 간추려봤다. #동명 원작 충격 엔딩 ‘새드엔딩설’ 가장 뜨겁게 제기되고 있는 엔딩은 김무영-유진강의 ‘새드엔딩설’이다. 지난 14회에서 김무영은 자신의 어깨부터 유진강의 팔뚝까지 마치 하나로 이어진듯한 화상 흉터, 자신의 부모님과 유진강 부모님의 기일이 동일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충격에 빠졌다. 특히 자신이 찾고 있던 기억 속 동생이 여동생일 수 있다는 것에 무너져 내린 상황. 더욱이 동명의 일본 드라마 또한 두 남녀 주인공이 남매였다는 것을 다뤘기 때문에 ‘일억개의 별’도 똑같은 엔딩을 그릴지, 이로 인해 김무영-유진강이 처절한 파국을 맞이하는 것은 아닐지 새드엔딩을 예측하고 있다. #서인국父, 정소민 부모 죽인 ‘원수설’ 그런 가운데 또 하나의 설득력 있는 가설이 제기돼 흥미를 증폭시키고 있다. 김무영 부친이 25년 전 사이비 종교에 빠진 아내의 행방을 수소문한 끝내 살해했고, 함께 있던 신도부부 마저 살해했다는 사실이 공개된 바. 이에 유진강은 죽은 신도부부의 딸이며 이로 인해 두 사람이 원수 지간이라는 비극이 그려질 수 있다는 것이다. 이에 충격 받은 김무영이 유진강의 곁을 떠나게 되는 새드엔딩이 그려질 것이라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新괴물’ 김지현, 서인국-정소민 ‘모함설’ 장세란(김지현 분)이 김무영을 향한 비뚤어진 소유욕으로 김무영-유진강 사이를 훼방 놨다는 ‘모함설’도 제기되고 있다. 앞서 장세란은 김무영에게 묘한 동질감과 호기심을 보이며 그를 예의주시했다. 특히 김무영이 자신의 모친과 기억 속 동생을 찾아달라는 요청에 “자기가 찾던 동생 같은 거 없던데? 남자 동생 같은 건”이라며 애매모호한 말을 전하는가 하면, 처절히 무너지는 김무영을 보고 미소를 짓는 등 의미심장한 태도를 보인 바. 하지만 이런 극단적 상황에도 김무영-유진강이 서로를 향한 굳건한 믿음과 사랑을 통해 해피엔딩을 맞을 것이라는 추측 또한 나오고 있다.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괴물이라 불린 위험한 남자 무영(서인국 분)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정소민 분)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박성웅 분)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의 미스터리 멜로. ‘일억개의 별’ 15회는 오늘(21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부고]

    ●김진국(대신증권 차장) 용국(주택관리공단 과장)씨 모친상 김주환(YTN 부국장)씨 장모상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2일 오전 3시 (02)2227-7572 ●정웅(예일학원장) 성욱(TBC 부장)씨 모친상 20일 동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10-5061-7748 ●우승헌(동양건설산업 대표이사) 모친상 20일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31)961-9400 ●남성하(전 마산 가포고 교장) 동규(LB프라이빗에쿼티 대표) 모친상 19일 대구 수성요양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53)784-2000 ●주영환(대검찰청 대변인)씨 부친상 20일 서울삼성의료원, 발인 22일 오전 6시 010-2247-4802
  • [부고]

    ●이윤직(부산지법 부장판사) 만직(자영업)씨 모친상 16일 영남대병원 장례식장 301호, 발인 20일 오전 9시 30분 (053)620-4647
  • [월드피플+] 5년 전 악당 물리치고 세상 구한 ‘배트맨 소년’ 그후…

    [월드피플+] 5년 전 악당 물리치고 세상 구한 ‘배트맨 소년’ 그후…

    정확히 5년 전인 지난 2013년 11월. 미국 샌프란시스코 금융가에 펭귄 옷을 입은 악당들이 들이닥쳐 전차 선로에 여성을 묶고 은행을 털기 시작했다. 이에 샌프란시스코 경찰청장은 물론 당시 대통령이었던 버락 오바마까지 나서 한 소년에게 제발 좀 도와달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에 소년은 배트맨처럼 망토가 달린 복장을 입은 악당들을 물리치기 시작한다. 당시 2만 여 명의 시민들이 배트키드의 활약을 지켜보며 박수를 보냈으며 이 상황은 트위터 등을 통해 실시간 중계됐다. 다음날 한 가상 신문은 1면에 배트키드의 활약상을 사진과 함께 실었으며 오바마 대통령 역시 감사의 말을 잊지 않았다. 마치 동화같은 이 소식은 그해 미국 언론들이 뽑은 가장 따뜻한 뉴스로 선정됐다.그로부터 5년이 지난 최근 당시의 배트키드는 지금 어떻게 살고있을까? 최근 ABC뉴스, 워싱턴포스트 등 현지언론은 "배트키드가 암을 물리치고 지금은 보통 소년들처럼 학교를 다니고 있다"고 보도했다. 감동적인 사연의 주인공은 지금은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마일스 스코트(10). 불과 1살 나이에 백혈병을 진단받고 생사를 넘나들며 투병해 온 마일스는 착한 어른들의 도움으로 세상은 물론 자신의 목숨도 구했다. 태어난 직후 부터 항상 병상에만 누워있던 마일스에게 삶의 희망이 된 것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영웅 배트맨이었다. 평소 배트맨이 되고싶었던 그 바람을 난치병 아동 및 청소년의 소원을 들어주는 국제 소원성취기관인 ‘메이크어위시 재단'이 나서 5년 전 샌프란시스코 거리에서 현실로 만들어 준 것이다.   그러나 마일스의 소원을 들어주는 일은 결코 쉽지 않았다. 샌프란시스코 시내가 고담시로 변신해야 했고 경찰, 언론 심지어 오바마 대통령의 도움까지 필요했다. 그렇지만 1만 명이 넘는 자원봉사자까지 나서 결국 기적같은 이벤트가 완성됐다. 그리고 이같은 사연은 ‘배트키드 비긴스’(Batkid Begins)라는 제목의 다큐멘터리로 만들어져 현지 스크린에 걸리기도 했다.그로부터 5년이 훌쩍 흐른 최근. 마일스는 악당을 물리치듯 자신의 병마를 물리쳤다. 메이크어위시 재단 측은 "지난 5년 동안 마일스의 병이 크게 호전돼 지금은 암을 극복했다"면서 "다만 암은 치료 5년 내에 재발 가능성이 있어 매년 이맘 때 의사를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주위와 자신의 노력 덕에 병을 극복한 마일스의 상태를 누구보다 기뻐하는 것은 물론 가족이다. 마일스의 모친인 나탈리는 "5년 전 아들에게 큰 힘을 줬던 그 이벤트를 지금도 잊지못하고 있다"면서 "지금 아들은 5학년에 재학 중으로 리틀야구도 하고 농장에서 키우는 염소도 파는 정말 보통의 아이가 됐다"며 웃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부고]

    ●정관록(사업)·용진·세진씨모친상 공훈의(위키트리 대표이사)·정용규(대전 시카고치과 원장)씨 장모상 18일 광주 VIP장례타운, 발인 20일 오전 6시 (062)521-4444 ●김병철(경제·인문사회연구회 평가실장)씨 장인상 18일 대구 가톨릭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7시 (053)324-9371 ●오성룡·학룡(에스알씨 대표)·지은·주영씨 부친상 18일 경상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7시 (055)750-8448 ●오훈규(KBO 심판위원)씨 부친상 17일 충남 공주시 공주장례식장, 발인 19일 오전 8시 (041)852-9900 ●민봉식(수협중앙회 상호금융부장)씨 모친상 17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발인 19일 (02)3010-2000 ●정성기(작가)·동기(변호사·전 청와대 민정수석)·석기·수경·은기(회사원)씨 모친상 이경재(목사)씨 빙모상 18일 서울 한양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21일 영천 호국원 (02)2290-9442
  • 얼굴이 도화지?…문신 가득한 현실판 악당 조커 체포

    얼굴이 도화지?…문신 가득한 현실판 악당 조커 체포

    영화 배트맨의 등장하는 최고의 악당인 '조커'를 연상시키는 남자가 또다시 경찰에 체포됐다. 지난 1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 해럴드 등 현지언론은 13일 로렌스 설리번(30)이 플로리다주 남쪽에 위치한 피넬러스 카운티에서 체포돼 구금됐다고 보도했다. 소위 '잡범'에 불과한 그가 현지언론의 주목을 받는 것은 한번 보면 잊을 수 없는 외모 때문이다. 설리번의 얼굴은 마치 낙서를 한듯 박쥐와 십자가 등 다양한 문신으로 도배되어 있다. 특히 입에서 귀까지 쭉 이어진 문신은 영화 속 악당 조커와 똑같다. 이에 현지언론이 그에게 붙인 별명도 '마이애미 조커'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총을 보이지 않게 소지하도록 하는 ‘컨실드 캐리법’을 위반한 혐의로 영장이 발부된 뒤 체포됐으며 현재 지역 교도소에 구금된 상태다. 이에앞서 그는 지난해 5월에도 역시 비슷한 혐의로 체포된 뒤 보석으로 석방됐다. 당시 설리번은 운전자를 향해 총을 흔들며 겨누는듯한 행동을 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체포됐다. 현지언론은 "설리번의 특이한 외모가 오히려 시민들의 관심을 끌어 작은 문제에도 경찰 신고로 이어진다"면서 "그의 모친은 아들이 정신적으로 장애가 있다고 주장한다"고 보도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부고]

    ●김혜경(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회장)씨모친상 12일 대구파티마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53)940-8196 ●최기석(국가유공자)씨 별세 한정(전 쌍방울 대표)한민(전 서울시재향군인 회장)홍령(월드짐 대표)은수(MBN 산업부장·부국장)씨 부친상 유영은(연세팰리스 대표)씨 장인상 14일 신촌 세브란스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30분(02)2227-7580 ●장덕수(KBS 기자)경수(삼성디스플레이 책임)익수(대우조선해양 대리)씨 부친상 황윤미(KTDS 과장)씨 시부상 14일 신촌 세브란스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30분 010-5151-3039 ●장원용(대구시 소통특보)씨 장모상 14일 경북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53)200-6141 ●유기원(사업)형주(한국유리 부장)씨 부친상 주은기(삼성전자 부사장)최훈(삼성SDI 상무)김병록(사업)씨 장인상 14일 전주 뉴타운장례식장, 발인 16일 오전 (063)284-4444
  • [부고]

    ●김봉준(현성그룹 회장)씨 모친상 김경훈(울산대병원 조교수) 김은지(닥터세비앙 원장) 조모상 김영광(프로축구 서울 이랜드 골키퍼)씨 빙조모상 13일 부산 해운대 백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30분 (051)711-1450 ●남이우(전 대한항공 이사) 동우(전 삼성 이사) 칠우(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위원장)씨 부친상 13일 경남 창녕공설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7시 30분 (055)533-8510 ●김대영(광주 대인제통의원 원장) 대익(한국프라임제약 회장) 미양(나주 사회복지법인 계산원 원장)씨 부친상 13일 광주 북구 그린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8시30분 (062)250-4455
  • 급성백혈병 사이클 대표 이민혜 2년 3개월 투병 헛되이

    급성백혈병 사이클 대표 이민혜 2년 3개월 투병 헛되이

    사이클 국가대표를 지낸 이민혜가 급성골수성백혈병으로 투병하다 12일 오후 4시 세상을 떠났다. 향년 33. 고인은 2006년 도하아시안게임 여자 개인추발 금메달, 포인트레이스 은메달, 개인도로독주 동메달을 땄고,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에서는 도로독주 금메달과 개인추발 은메달,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서는 단체추발 은메달을 목에 건 사이클 간판선수였다. 또 2008년 베이징올림픽과 4년 뒤 런던올림픽에도 나서 한국 사이클 최초 메달에 도전했다. 2011년 사이클대상 최우수상, 2016년 체육훈장 맹호장을 수상하며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러나 2016년 갑자기 급성골수성백혈병 진단을 받고 선수 생활을 이어가지 못했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거머쥔 남자축구 대표팀이 지난 5일 그의 쾌유를 기원하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모친 최강희씨는 “2년 3개월을 투병했지만, 삶의 의지가 무척 강했다. 어제까지도 자신을 지도한 감독님께 전화해 ‘2년 후에 선수로 갈 테니 받아주세요’라고 하더라”며 “삶과 사이클에 대한 의욕과 열정이 말도 못 했다”고 말했다. 아시안게임과 올림픽에 각각 세 차례 출전해 올림픽 메달을 따고 싶다는 꿈도 갖고 있었다고 했다. 고인은 지난 6일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퇴원이 취소되고 항암 치료를 받는다고 알리며 “체력이 떨어지면 안 되고, 정신을 붙잡아야 한다고 한다. 연락한 사람들과 면회 온 사람들이 용기를 준다. SNS를 해도 용기의 글을 읽는다. 그러나 솔직히 많이 힘들다. 견딜 수 있도록 버티고 있다”고 마지막 투병 의지를 드러내 안타까움을 더한다.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연세장례식장. 발인은 14일 오전 10시 30분.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부고]

    ●이재창(전 서울 강남구의회 의장)씨 모친상 10일 오전 4시 서울 삼성동 서울의료원 강남분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12일 오전 7시 30분 (02) 3430-0226 ●정현채(전 경희대 교수)씨 별세 찬도(유나이티드 킹덤 선임 연구원) 찬건(뱅크 오브 아메리카 애널리스트) 찬영(미국 변호사)씨 부친상 9일 경희의료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 958-9721 ●강진수(최동원기념사업회 사무총장)씨 부친상 11일 부산시민장례식장, 발인 13일 오전 8시 (051) 636-4444
  • 박근혜 모친 육영수 여사 숭모제 29일 열려

    박근혜 모친 육영수 여사 숭모제 29일 열려

    박근혜 전 대통령의 모친인 고 육영수 여사를 기리는 숭모제가 개최된다. 충북 옥천군은 매년 이 행사에 지원하던 700만원의 예산 지급을 중단했다. 옥천문화원과 민족중흥회(박정희 기념사업단체)는 육 여사 생일인 오는 29일 옥천 관성회관에서 숭모제를 열겠다고 11일 밝혔다. 이 행사는 2001년부터 시작됐는데 옥천군이 매년 700만원을 지원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됐다. 옥천군은 육 여사가 서거한 광복절에 열리는 추모행사에도 예산을 지원했다.그러나 반대 여론이 일자 작년부터 모든 지원을 중단한 상태다. 옥천문화원 관계자는 “고향에서 하는 순수한 추모사업을 정치적 시각으로 접근하지 말아 달라”며 “후손과 추모단체 등이 모여 조촐하게 기념행사를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옥천군은 지난 2011년 37억 5000만원을 들여 육 여사가 유년 시절을 보낸 생가를 복원하기도 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부고]

    ●오성숙(서울시교육청 감사관실 공익제보센터장, 전 참교육학부모회 회장) 별세, 김세균(서울대 명예교수)씨 부인상, 김청진·원진 모친상, 9일 서울 원자력병원 장례식장, 발인 11일 오전 8시 30분 (02)970-1288
  • [부고]

    ●양분임씨 별세 이남호(전북대학교 총장)씨 모친상 8일 전북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30분 (063)250-2450 ●윤여원(전 대전매일신문 편집부국장)씨 별세 경식 호정씨 부친상 8일 대전 대청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30분 (042)587-4442 ●임병순(전 성동구청 건설국장)씨 별세 치환(서원대학교 경영정보학과 교수) 규목(대신증권 홍보실장) 진환(서울교통공사 과장) 부친상 8일 고대의료원 안암장례식장, 발인 10일 오전 8시 (02)923-4442 ●방종석씨 별세 승만(충남교육청 공보담당관)씨 부친상 8일 홍성의료원 장례식장, 발인 10일 오전 10시 30분 (041)630-6244 ●이선구씨 별세 윤형로(한국자산관리공사 가계지원총괄부 팀장)씨 모친상 7일 충남 아산 신정장례문화원, 발인 10일 오전 9시 (041)549-4441
  • [부고]

    ●남금순씨 별세 이안옥(전 인천금융고등학교 교사)이용언(입시컨설턴트)씨 모친상 이만기(유웨이중앙교육 상무)씨 장모상 7일 가천대길병원, 발인 9일 오전 6시 (032)460-9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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