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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장훈경(SBS 경제부 기자) 영심(하계중 교사)씨 부친상 최용선(한양공고 교사)씨 장인상 천은정(중암중 교사)씨 시부상 9일 신촌 세브란스병원, 발인 12일 (02)2227-7504 ●이상배(머니투데이 뉴욕특파원) 원호(일심재활원 간호사)씨 부친상 9일 대구파티마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053)-940-8196 ●함승훈(거창국제학교 이사장)씨 부친상 9일 경남 거창국제학교 학교장, 발인 11일 010-3548-5564 ●조정(SBS 경영본부 부장) 조범(MBC플러스 에브리원센터장) 조현(중앙일보마케팅 마케팅본부 차장)씨 부친상 10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02)2258-5940 ●박은호(조선일보 논설위원)씨 모친상 10일 대구 영남대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53)620-4241 ●이정석(한국리니어기술 대표이사)씨 모친상 임영근(코린산업 대표이사)씨 장모상 1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02)3410-6915
  • [부고]

    ●주철기(전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씨 별세 건형(디더블유에스자산운용 실장) 종륜씨 부친상 7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1일 오전 9시 (02)2227-7500 ●오현석(삼성증권 리서치센터장)씨 모친상 이하중(제일은행 지점장) 김수용(동서물산 부장) 김도균(삼화회계법인 부대표)씨 장모상 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2)02-3410-6914 ●민성기(전 한국신용정보원장) 씨 부친상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02)3010-2000
  • 대한항공 조현아·이명희, 대형로펌 광장 변호사 선임

    대한항공 조현아·이명희, 대형로펌 광장 변호사 선임

    해외 명품 등을 밀수입한 혐의로 기소된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과 모친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이 대형로펌 광장의 변호사를 선임해 재판을 준비하고 있다. 7일 인천지법에 따르면 최근 기소된 조 전 부사장과 이 이사장의 관세법 위반 사건은 이 법원 형사6단독 임정윤 판사에게 배당됐다. 조 전 부사장 모녀의 첫 재판은 다음 달 21일 오후 10시 30분 인천지법 316호 법정에서 열린다. 조 전 부사장 모녀는 김앤장·세종·태평양·화우 등과 함께 국내 5대 대형로펌으로 꼽히는 법무법인 광장과 변호인 선임 계약을 체결하고 재판에 대비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광장 측은 소속 변호사 12명을 조 전 부사장 모녀의 변호인으로 지정해 최근 선임계를 법원에 제출했다. 조 전 부사장과 대한항공 직원들은 2012년 1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해외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매한 명품 의류와 가방 등 시가 8900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205차례 대한항공 여객기로 밀수입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이 이사장도 2013년 5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대한항공 해외지사를 통해 도자기·장식용품·과일 등 3700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여객기로 밀수입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2014년 1∼7월 해외에서 자신이 직접 구매한 3500여만원 상당의 소파와 선반 등을 마치 대한항공이 수입한 것처럼 허위로 세관 당국에 신고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검찰은 조 전 부사장 모녀와 함께 같은 혐의로 세관 당국에 입건돼 기소 의견으로 송치된 조현민(36) 전 대한항공 전무는 혐의없음으로 불기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윤진호(전 대한항공 상무)씨 모친상 6일 수원요양병원, 발인 8일 (031)640-9790 ●노영섭(명진섬유 대표이사) 주섭(파이낸셜뉴스 부산취재본부장) 호섭(포스코 광양제철소 냉연부장)씨 부친상 5일 해운대백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51)711-4400 ●이성오(광남일보 서울취재팀장)씨 모친상 6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8일 오전 8시 (062)250-4455 ●김문채(전 중암중학교 교장)씨 부인상 지나(롯데카드 마케팅부문장) 영지(두앤비 주식회 사) 영나(제주MBC 작가)씨 모친상 5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2)2227-7500 ●강호균(한화그룹 상무)씨 장인상 5일 경남 창원 경상대병원, 발인 8일 (055)214-1900 ●황성돈(한국외대 행정학과 교수) 성권(바이오미스트 점주) 아란(부산대 공공정책학부 교수)씨 모친상 4일 서울대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2)2075-2044
  • 시댁·친정 안 가서… 결혼 반대에… 싸우는 날이 된 명절

    시댁·친정 안 가서… 결혼 반대에… 싸우는 날이 된 명절

    이번 설에도 가족 다툼 인한 사건·사고 남편이 말다툼하다가 아내 흉기로 찔러 아들이 결혼 반대한 모친 살해·시신 은폐이번 설에도 가족 간 다툼으로 인한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았다. 언제부턴가 명절은 가족이 화합하는 날이 아니라 가족이 다투는 날로 변질되고 있다. 지난해 확정된 명절 관련 판결문을 분석해 보니 시댁이나 친정 가는 문제로 부부 싸움을 하다가 폭행·상해·협박 등의 혐의로 기소된 남편들이 많았다. 대구고법 형사2부(부장 이재희)는 폭행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모(69)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씨는 지난해 설 당일 오후 5시쯤 아내 김모(60)씨가 ‘이제 며느리를 친정에 보내 주자’고 말하자 격분해 아내를 때린 혐의로 기소됐다. 남편의 화를 누그러뜨리려고 ‘명절에 이러지 말자´는 취지로 달래는 아내를 집 밖으로 끌어내 자동차에 감금한 혐의도 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설 명절 당일에 가족들이 보는 앞에서 피해자에게 범행을 저질렀고, 이에 피해자가 입은 정신적 충격이 상당하다”고 판단했다. ‘명절에 시댁에 인사를 가지 않았다´는 이유로 동거녀를 폭행한 강모(42)씨는 누범 기간 중 범행을 저질러 징역 1년 3개월의 실형이 확정됐다. 강씨는 추석 연휴에 동거하던 여성이 자신의 집으로 인사를 가지 않았다며 다투던 중 여성의 허벅지를 때리고, 이 밖에도 3차례 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명절 문제로 다툰 뒤 여성이 짐을 싸서 집을 나가겠다고 하자 흉기로 협박한 혐의도 있다. 아내와 명절 문제로 다투다가 어머니가 잔소리하자 화가 나 어머니와 아내를 때린 유모(48)씨는 존속상해 등의 혐의로 기소돼 법원에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설 명절에 친정과 시댁에 가는 문제로 아내와 다투다가 화가 나서 집에 불을 내려 한 혐의로 기소된 A(48)씨에게는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다. 추석 명절을 어떻게 보낼지를 두고 다투다가 아내를 폭행한 권모(35)씨에게는 벌금 500만원이 선고됐다. 이들 대부분은 피해자인 아내가 합의를 해 준 것이 참작돼 형이 줄었다. 설에 자신을 내버려두고 아이들과 친정에 가 있었다는 이유로 아내를 폭행한 전모(46)씨에 대해서는 공소기각 판결이 내려졌다. 폭행 범죄는 피해자가 배우자나 직계존속인 경우 의사에 반해 공소를 제기할 수 없도록 돼 있다. 닷새간 이어진 올해 설 명절 기간에도 가족 간 다툼이 되돌릴 수 없는 비극으로 이어진 사건이 여럿 발생했다. 6일에는 전북 군산에 사는 B(54)씨가 아내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검거됐다. B씨는 이날 새벽 자택에서 아내(45)와 말다툼하다가 흉기로 목 부위 등을 수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설 연휴 첫날인 지난 2일 전북 익산에서는 어머니(66)를 목 졸라 살해하고 시신을 빨래통에 넣어 숨긴 혐의로 C(39)씨가 경찰에 체포됐다. 최근 중국 국적의 여성과 혼인신고한 C씨는 어머니가 결혼을 반대하며 뺨을 때리자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이하영 기자 hiyoung@seoul.co.kr
  • ‘명품 밀수’ 이명희·조현아 모녀 기소…조현민 무혐의

    ‘명품 밀수’ 이명희·조현아 모녀 기소…조현민 무혐의

    대한항공 여객기와 소속 직원을 동원해 해외에서 구매한 명품 등을 밀수입한 혐의로 조현아(45) 전 대한항공 부사장과 모친인 이명희(70) 일우재단 이사장이 재판에 넘겨졌다. 다만 같은 혐의를 받은 조 전 부사장의 동생 조현민(36) 대한항공 전 전무는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인천지검 외사부(김도형 부장검사)는 1일 관세법 위반 혐의로 조 전 부사장과 이 이사장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또 양벌규정을 적용해 대한항공 법인도 기소했다. 조 전 부사장 모녀의 밀수 범죄에 가담한 대한항공 직원 2명도 같은 혐의로 함께 재판에 넘겼다. 조 전 부사장과 대한항공 직원들은 2012년 1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해외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매한 명품 의류와 가방 등 시가 8900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205차례 대한항공 여객기로 밀수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이사장도 2013년 5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대한항공 해외지사를 통해 도자기·장식용품·과일 등 3700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여객기로 밀수입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2014년 1∼7월 해외에서 자신이 직접 구매한 3500여만원 상당의 소파와 선반 등을 마치 대한항공이 수입한 것처럼 허위로 세관 당국에 신고한 혐의도 받았다. 검찰은 그러나 조 전 부사장 모녀와 함께 세관 당국에 입건돼 기소 의견으로 송치된 조 전 전무는 ‘혐의없음’으로 불기소했다. 조 전 전무는 1800여만원 상당의 반지와 팔찌를 밀수입한 혐의를 받았으나 검찰 조사 결과 해당 물품을 해외에서 산 사실이 없었으며 국내로 반입한 적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검찰은 지난해 12월 인천본부세관으로부터 한진그룹 총수 일가의 밀수입 사건을 송치받아 수사를 벌였다. 세관 당국은 지난해 4월부터 언론을 통해 밀수 의혹이 제기되자 전담수사팀을 구성해 수사를 벌였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용균씨 이야기는 남의 일 아닌 내 일”…청년들이 부친 편지

    “용균씨 이야기는 남의 일 아닌 내 일”…청년들이 부친 편지

    ‘청년 전태일’ 소속 청년들, 김씨 모친 김미숙씨에 공개 편지“용균이 몫까지 구체적 변화 만들 투쟁할 것”“제 어머니도 저를 김용균씨와 비슷한 일로 잃으신다면 얼마나 가슴이 아프실까 싶어요.” 갑작스러운 사고로 아들을 잃은 고(故) 김용균씨의 어머니 김미숙씨를 위로하기 위해 청년들이 펜을 들었다. 이들은 용균씨 어머니를 위로하는 마음을 편지에 담아 전달했다. 이제까지 마흔 통의 편지가 용균씨 어머니에게 도착했다. 편지 릴레이는 고 김용균씨 사고에 대한 진상이 규명돼 책임자가 처벌될 때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지난 24일부터 청년노동단체 ‘청년전태일’은 용균씨 어머니에게 부치는 청년들의 편지를 공개했다. 이 청년들에게 용균씨의 일은 남의 일이 아닌 ‘현재 우리’에게 닥친 일이었다. 건설현장에서 일을 하고 있다는 서원도씨는 편지에서 “용균씨의 일이 남의 일 같지가 않다”고 했다. 그 역시 회사에서 지급한 ‘나이롱’ 안전고리에 목숨을 걸고 3m짜리 철 파이프 위에서 일한다고 했다. 서씨는 작업 일정을 맞춰야 해 두려움도 참으며 일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그는 “용균씨가 너무 불쌍하고 마음이 아프다”면서 “세상이 그에게서 아무 것도 아닌 것 같던 일상을 너무 일찍 빼앗아 갔다”고 했다. 용균씨의 진상규명을 위한 농성장에서의 어머니 김씨를 기억하는 청년들도 있었다. 지난 27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용균씨의 49재에서 어머니 김씨는 “제사상에 올린 딸기를 보고 마음이 아팠다”면서 “아들이 딸기를 좋아해 한 접시 가져다 주면 포크로 찍어서 엄마 입에 먼저 넣어줬다”며 눈물을 흘렸었다. 이에 대해 자신을 30대 노동자라고 소개한 또 다른 발신자는 “어미새처럼 용균이의 입에 먹을 것을 넣어주는 기쁨을 이제 맛보지 못하는 것이 마음이 미어진다고 눈물 짓는 어머니 모습에 뭐라도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전했다.편지를 통해 청년들은 용균씨 사건의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그 이후 비정규직들의 삶이 개선될 때까지 함께 싸우겠다고 다짐했다. 발전소에서 일하고 있는 김경원씨는 편지를 통해 “나 또한 용균이의 사고에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나 역시 같은 위험 속에서 일하고 있다는 것을 이번에야 깨달았다”고 했다. 김씨는 “무엇을 내가 할 수 있을지 여전히 고민이지만 이 문제를 나의 문제로 생각하고 해보겠다”며 편지를 끝맺었다. 또 다른 한 청년 노동자 역시 편지에서 “용균이는 우리 마음 속에 언제나 있고, 남은 우리는 현실의 구체적인 변화를 만드는 투쟁으로 용균이의 몫까지 열심히 살겠다”는 마음을 전했다. 청년들의 편지에 대해 김재근 청년전태일 대표는 “어머니는 용균씨의 일이 단순히 자기 아들만의 일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일이라고 생각하시고 열심히 뛰고 계시다”면서 “그런 어머니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편지”라고 설명했다. 이어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어머니에게 위로의 뜻을 전달할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이근아 기자 leegeunah@seoul.co.kr
  • 생후 11개월된 손자 아궁이에 던져 태워 죽인 할아버지

    생후 11개월된 손자 아궁이에 던져 태워 죽인 할아버지

    생후 11개월 된 아기가 거의 재가 된 채 발견됐다. 지난 31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은 러시아 하카스 공화국 카로이 마을에서 할아버지가 손자를 아궁이에 던져 태워 죽인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빅토리아 사가라코프(20)가 부모님 집에 아기를 맡기고 외출한 사이 벌어졌다. 지난 화요일 빅토리아는 평소와 다름 없이 부모님께 아들 맥심을 맡기고 나갔다 돌아왔다. 그러나 집에 도착했을 때 아기는 이미 숨진 상태였으며 그녀는 검게 그을린 아들의 시신 일부를 보고 오열했다. 경찰은 보드카를 마시고 들어온 빅토리아의 부친 마이야게셰프 씨가 손자를 산 채로 아궁이에 집어던졌다고 밝혔다. 율리아 아르쿠조바 수사관은 “아궁이에 던져진 아기가 불에 타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신 훼손 상태가 심각해 법의학적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밝힐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더 끔찍한 것은 집에 있던 빅토리아의 모친이 남편이 손자를 아궁이에 집어던진 것을 알고도 그냥 방치했다는 점이다. 일단 경찰은 두 사람을 모두 살인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며, 유죄가 확정되면 종신형에 처해질 것으로 보인다. 소식을 접한 이웃들은 마이야게셰프 씨 부부가 이런 일을 저질렀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나탈리아 사가타예바는 “그들은 손자를 매우 사랑했다. 문제 없이 아기를 잘 돌봤고 우리 집 아이들도 맥심과 어울려 놀곤 했다.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진 건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가장 충격을 받은 건 순식간에 부모와 아들 모두를 잃은 빅토리아였다. 빅토리아는 자신의 SNS에서 “아들이 너무 그립다. 딱 한번만이라도 좋으니 맥심을 품에 안고 싶다”면서 “왜 이런 일이 벌어진 건지 모르겠다. 평생 고통이 끝나지 않을 것 같다”고 슬픈 심경을 토로했다. 권윤희 기자 heeya@seoul.co.kr
  • [부고]

    ●채현석(CJB 보도국 차장)씨 모친상 30일 청주 참사랑병원, 발인 2일 오전 9시 (043)298-9200 ●조운호(하이트진로음료 대표이사)씨 장모상 31일 울산 세민에스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8시(031)8006-7113
  • [부고]

    ●이왕진(전 부산대 자연대학 동문회장)씨 별세 30일 동아대병원, 발인 2월 1일 오전 6시 (051)256-7012 ●주진석(충북일보 보은주재 부장)씨 장인상 30일 청주성모병원, 발인 2월 1일 오전 10시 010-5459-1117 ●이재향(서울신문 노량진 지국장)씨 모친상 30일 고대구로병원, 발인 2월 1일 오전 8시 (02)857-0444
  • ‘삼성家 장녀’ 이인희 한솔그룹 고문 별세

    ‘삼성家 장녀’ 이인희 한솔그룹 고문 별세

    이병철 삼성 선대회장의 장녀이자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누나인 이인희 한솔그룹 고문이 노환으로 30일 별세했다. 90세. 1929년 경남 의령에서 이 선대회장의 4남 6녀 중 장녀로 태어난 이 고문은 1948년 이화여대 가정학과 재학 중 조운해 전 강북삼성병원 이사장과 결혼해 3남 2녀를 두었다. 1979년 호텔신라 상임이사를 지냈고, 1983년 전주제지 고문을 맡았다. 1991년 삼성그룹에서 분리된 전주제지는 1992년 사명을 지금의 한솔로 바꿨다. 고인은 1995년 문화·예술계 후원을 위해 한솔문화재단을 설립했다. 2000년엔 모친 박두을씨의 유지를 기려 국내 최초 여성 전문장학재단 ‘두을장학재단’ 설립을 주도했다. 이날 삼성서울병원에 마련된 빈소에는 고인의 호를 따 ‘청조(淸照) 이인희 늘 푸른 꽃이 되다’라고 적힌 현수막이 걸렸다. 범삼성가 등 재계 인사들의 조문이 이어졌고, 고인의 아들인 조동길 한솔그룹 회장 등이 조문객을 맞았다. 유족은 자녀인 조동혁 한솔케미칼 회장, 조동만 전 한솔그룹 부회장, 조동길 한솔그룹 회장, 조옥형·조자형씨다. 동생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은 삼성가에서 가장 먼저 빈소를 찾아 4시간가량 머물렀다. 범삼성가인 CJ그룹에서도 이재현 CJ그룹 회장과 함께 박근희 CJ 부회장, 김홍기 CJ주식회사 대표 등이 조문했다. 이재환 CJ파워캐스트 대표는 “고모님께서 주무시다가 새벽 1시쯤 편안하게 돌아가셨다”고 했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황각규 롯데그룹 부회장과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김준동 대한상의 부회장도 빈소를 찾았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이병철 장녀’ 이인희 한솔그룹 고문 오늘 별세

    ‘이병철 장녀’ 이인희 한솔그룹 고문 오늘 별세

    이병철 삼성 창업주의 장녀이자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누나인 이인희 한솔그룹 고문이 오늘(30일) 91세로 별세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한솔그룹은 지난 1991년 삼성그룹에서 분리돼 독립경영을 시작했다. 이 고문이 이끌어온 그룹은 현재 삼남인 조동길 회장에게 경영권을 넘긴 상태다. 이 고문은 1929년 경상남도 의령에서 이병철 선대회장과 박두을 여사 사이에서 4남 6녀 중 장녀로 태어났다. 대구여중과 경북여고를 졸업한 후 이화여대 가정학과를 다니던 중 1948년 조운해 전 강북삼성병원 이사장과 결혼했다. 본격적으로 경영 일선에 뛰어든 것은 50세였던 지난 1979년이었다. 당시 호텔신라 상임이사로서 서울신라호텔 전관의 개보수 작업과 제주신라호텔 건립 등을 이끌었다. 이후 1983년부터 현재 한솔제지의 전신인 전주제지 고문으로 취임해 본격적으로 그룹 기틀을 다지기 시작했다. 직함은 고문이었으나 사실상 그룹을 이끌어왔다. 특히 1991년 삼성그룹에서 분리 독립을 추진한 것은 그룹 내에서 제2의 창업으로 평가받는다. 사명을 순우리말인 ‘한솔’로 바꾸고, 인쇄용지·산업용지·특수지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하며 종합제지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또 한솔홈데코·한솔로지스틱스·한솔테크닉스·한솔EME 등 계열사를 세워 그룹의 기틀을 다졌다. 이 고문은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관심도 상당했다. 우리나라 전통문화 계승과 문화 예술계 후원을 위해 1995년 한솔문화재단을 설립했고, 2013년에는 뮤지엄 산을 건립했다. 2000년에는 모친인 박두을 여사의 유지를 기리기 위해 국내 최초로 여성 전문 장학재단 두을장학재단 설립을 추진해 여성 인재 발굴에 힘쓰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요양원 보낸다는 아들 살해한 93세 노모 재판 전 사망

    요양원 보낸다는 아들 살해한 93세 노모 재판 전 사망

    아들을 죽인 93세 노모가 재판을 앞두고 사망했다. 29일(현지시간) AP통신은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안나 메이 블레싱(93)이 호스피스 병동에서 생을 마감했다고 보도했다. 모친 안나는 미국 애리조나주 파운턴 힐스에서 아들 토마스 블레싱(72) 그리고 그의 여자친구와 함께 노후를 보내고 있었다. 그러나 지난해 초 아들 토마스가 여자친구 소유의 별장으로 모친의 거처를 옮기면서 문제가 시작됐다. 아니나 다를까 아들은 “더이상 어머니와 함께 지낼 수 없다”며 요양원으로 갈 것을 제안했고, 충격을 받은 모친은 지난해 7월 2일 아들을 살해했다. 모친은 “(요양원에 보내겠다고 했을 때) 너는 날 죽인거나 마찬가지다. 그러니 나도 네 목숨을 끊어주겠다”며 아들을 향해 방아쇠를 당겼다. 모친은 아들을 살해한 후 아들의 여자친구에게도 총구를 겨눴지만 몸싸움 끝에 총을 뺏겼다. 즉시 주머니에 있던 흉기를 꺼내들었지만 그 역시 놓친 모친은 체념한 듯 안락의자에 앉아 있다 순순히 경찰에 체포됐다. 애리조나 경찰은 “모친이 아들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지만 여의치 않았다고 진술했다"면서 “아들을 죽였으니 안락사를 당해 마땅하다 말했다"고 밝혔다. 감옥에 수감된 모친은 11월 뇌졸중을 일으켜 호스피스 병동으로 옮겨졌다. 이후 건강상의 문제로 여러 차례 재판에 출석하지 못했고 결국 사건 발생 후 6개월 만에 사망했다. 매리코파지방검찰청은 사망일 언제인지 정확히 밝히지 않았으나 피의자가 사망함에 따라 해당 사건을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한다고 밝혔다. 권윤희 기자 heeya@seoul.co.kr
  • [부고]

    ●이경식(전 삼성전자 전무) 민양(리어코리아 차장)씨 부친상 권갑동(대검찰청 근무)씨 장인상 2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1일 오전 9시 (02)3410-6915 ●오상구(전 나주 금천초등학교 교장)씨 별세 성태(전 광주 교육과학연구원장) 인재(전 전남과학교육원장) 익재(전 세방산업 대표이사) 송훈(전주 S성형외과 원장)씨 부친상 채욱(하나금융투자 상무)씨 장인상 29일광주 서구 천지장례식장, 발인 31일 오전 9시 (062)527-1000 ●김영석(한국생산성본부 센터장)씨 부친상 박영성(서울지방경찰청)씨 장인상 2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0일 오전 6시 15분 1599-3114 ●성대규(보험개발원장)씨 장모상 28일 영남대학교병원, 발인 31일 (053)620-4647 ●최학수(중소기업진흥공단 제주본부장) 영수(연합뉴스 전북취재본부 부장대우) 찬식(천만전력) 선미(김제시보건소)씨 모친상 29일 김제시 김제장례식장 별관, 발인 31일 오전 (063)545-8392
  • [부고]

    ●조승열(전 대한민국의학한림원 회장)씨 별세 홍승진(가톨릭의대 미생물학교실 부교수)씨 장인상 2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4 ●허승환(금융감독원 공보실 수석조사역)씨 부친상 조상윤(청학중학교 교사)씨 시부상 27일 서울 성모병원, 발인 30일 오전 9시 (02)2258-5940 ●박현서(녹색병원 전 이사장)씨 별세 김형찬(골든트리투자자문 대표) 전승배(풀무원 상무보)씨 장인상 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0일 오전 6시 30분 (02)3010-2263 ●박광무(전 한국문화관광연구원장)씨 모친상 이상복(경동대 간호대학장)씨 시모상 28일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30일 오전 6시 30분 010-4202-7382 ●조용준(아시아경제 사진부장 겸 여행전문기자) 재익(자영업) 현태(cj제일제당 진주대리점)씨 모친상 나옥연씨 시모상 28일 경남 진주 제일병원, 발인 30일 (055)750-7123
  • [부고]

    ●임재국(포항MBC 보도부 부국장)씨 모친상 27일 충북 음성군 금왕읍 농협연합장례식장, 발인 29일 오전 9시 (043)883-4444 ●김은용(청주시 흥덕구 주민복지과장)씨 장인상 26일 청주 성모병원, 발인 29일 오전 9시 (043)210-5444
  • 안정환, 母 빚투 논란에 “母 언제 뵀는지 기억도 안 나”

    안정환, 母 빚투 논란에 “母 언제 뵀는지 기억도 안 나”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이 모친의 ‘빚투’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앞서 25일 한 매체는 사업가 이모 씨가 안정환의 어머니에게 훈련비 명목으로 빌려준 1억 5000만원을 돌려받지 못해 20여 년을 고통 속에 살고 있다고 말한 내용을 보도했다. 이 씨는 “사정이 어려워 안정환 소속사도 찾아갔으나 ‘안정환이 해외에 갔으니 기다리라’는 대답만 돌아왔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날 안정환 소속사 측은 “안정환의 가정사는 이미 많은 분들에게 알려져 있다. 현재로서는 밝힐 입장이 없다. 조금 더 지켜보고 사태를 파악한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그는 이데일리와의 인터뷰를 통해 “어머니께서 ‘아들 훈련, 양육’을 명목으로 빌리신 돈 중에 실제로 제가 받은 지원이나 돈은 한 푼도 없었다”며 “낳아주신 어머니지만 언제 뵀는지 기억도 잘 나지 않는다. 누군가에게 돈을 빌려준 사람의 마음은 이해하지만 제게는 연락도 없이 ‘안정환 빚투’ 보도가 나오는 것에 자괴감이 든다”고 자신의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손석희 폭행 주장 기자 “앵커브리핑 작가직 제안받아”

    손석희 폭행 주장 기자 “앵커브리핑 작가직 제안받아”

    손석희(63) JTBC 대표이사가 프리랜서 기자를 폭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양측 주장이 엇갈리면서 진실공방으로 빠져들고 있다. 프리랜서 기자 김모(49)씨는 손 대표가 자신이 연루된 교통사고 관련 보도를 막으려고 JTBC 뉴스룸의 앵커브리핑 작가직을 제안했으며 자신이 거절하자 폭행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반면 손 대표는 교통사고는 합의가 끝난 것으로 법적인 문제가 없으며 오히려 김씨가 취업을 청탁하고 뜻대로 되지 않자 협박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손 대표는 김씨를 폭행한 것이 아니라 몇 차례 툭툭 쳤을 뿐이라고 주장한다. 양측의 엇갈린 입장을 쟁점별로 정리해봤다. ●폭행 있었나 손 대표와 김씨는 지난 1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일식주점에서 단둘이 만났다. 김씨는 자신이 취재 중이던 손 대표의 교통사고 관련 기사화를 막으려고 손 대표가 작가직을 제안했으나 이를 거절했다고 주장했다. 그러자 화가 난 손 대표가 얼굴을 2번, 어깨를 1번 가격했다는 게 김씨의 말이다.김씨는 폭행 직후 손 대표와 자신의 대화를 녹음한 음성파일을 언론에 공개했다. 김씨가 “주먹으로 저를 가격하셨죠. 인정하십니까”라고 여러차례 물었고 손 대표로 추정되는 인물은 “그래. 아팠다면 내가 인정할게”라고 말하는 내용이 담긴 파일이다. 김씨는 경찰에 녹취록과 전치 3주의 상해 진단서를 경찰에 제출했다. 반면 손 대표의 주장은 정반대다. 그는 보도자료에서 “(김씨가) 취업하게 해달라는 청탁을 집요하게 했고 당일에도 같은 요구가 있었다”며 거절한 쪽은 오히려 자신이라고 반박했다. 손 대표는 “(김씨가) 갑자기 화를 내며 지나치게 흥분했다”며 “정신 차리라는 뜻으로 손으로 툭툭 건드린 것이 사안의 전부”라고 주장했다. 두 사람이 만난 방은 CCTV가 설치되지 않았으며 주점 직원도 방 내부 상황은 잘 모른다고 경찰은 파악했다. ●2017년 4월 교통사고의 전말 손 대표와 김씨는 지난해 있었던 교통사고가 이 의혹의 발단이라고 인정한다. 김씨 주장에 따르면 손 대표는 지난해 4월 16일 일요일 밤 10시쯤 경기 과천의 한 주차장에서 업무용 차량인 제네시스 EQ900을 후진시키다 견인차량과 접촉했다. 김씨는 손 대표가 이튿날인 17일 피해차 운전자 김모씨에게 150만원을 송금해 합의했다고 밝혔다. 손 대표는 “차량 접촉 자체를 모르고 자리를 떠났을 정도로 차에 긁힌 흔적도 없었지만 차에 닿았다는 견인차 운전자 말을 듣고 쌍방 합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김씨는 손 대표가 차량 접촉을 몰랐다는 게 이해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그는 “제네시스 EQ900 모델에는 후방감시 카메라와 경보시스템이 장착돼 있어 운전자가 후진 중 접촉사고를 인지하지 못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주장했다. 김씨는 견인차 운전자가 손 대표 차량 조수석에 젊은 여성이 동승하고 있었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반면 손 대표는 90세가 넘은 노모가 동승자였다고 김씨에게 설명했다. 김씨는 손 대표가 일요일 늦은 밤 노환 깊은 모친을 과천까지 모신 이유를 설득력 있게 해명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김씨가 일부 취재진에게 공개한 손 대표와의 통화녹음파일에 따르면 손 대표로 추정되는 인물은 “동승자가 있다는 것은 (제보자들이) 지어낸 것이다. 지어내서 약점을 (어떻게) 해보겠다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취업 제안인가 취업 청탁인가 김씨는 손 대표가 먼저 JTBC 취업을 제안했다고 주장하는 반면 손 대표는 김씨가 교통사고 취재를 빌미로 취업을 강요했다는 입장이다. 김씨는 “프리랜서기자로서 손 대표 (교통사고) 사건이 위법성 여부를 떠나 사회 지도층 인사의 도덕성에 경종을 울릴 사안이라고 판단해 지난해 8월 20일 밤 11시쯤 JTBC 사옥에서 손 대표를 인터뷰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김씨는 “의심스러운 점이 있으나 기사화하지 않겠다”고 했더니 손 대표가 먼저 취업을 제안했다고 주장했다. 손 대표가 먼저 김씨가 운영하는 회사 경영사정을 물으며 돕겠다고 했고, 이후 JTBC 보도국 내 앵커브리핑 작가직을 제안했다는 것이다. 김씨는 “(손 대표가) 지난 5개월간 (교통사고) 보도를 저지하기 위한 회유를 이어온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손 사장은 언론계 위계를 악용해 욕설로 저를 겁박하고 회동을 제안해 회유했다”며 “강압적 회유”라고 강조했다.이에 대해 손 대표는 지난해 여름부터 김씨가 교통사고와 관련해 듣고 찾아와 “아무 것도 아닌 사고지만 선배님이 관련되면 커진다”며 기사화 가능성으로 협박했다고 반박했다. “김씨가 직접 찾아오거나 문자메시지를 보내 정규직 특채를 노골적으로 요구했다”는 게 손 대표의 주장이다. 손 대표는 그때마다 “정규직이든 계약직이든 특채는 회사 규정에 따라야 한다고 일관적으로 이야기했다”며 “(김씨가) 최근에는 거액을 요구하기까지 했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손 대표는 김씨를 상대로 공갈 등 혐의로 검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김씨는 손 대표에게 돈을 요구한 적이 없다며 펄쩍 뛰었다. 그는 오히려 손 대표가 김씨가 운영하는 업체에 2억원을 투자하고 앞으로 2년간 매달 1000만원 수익을 낼 수 있도록 용역을 제공하겠다고 제안했으나 거절했다고 주장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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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형철(전 삼성테크윈 상무)씨 부인상 위현준(셀트리온 연구원) 지민(삼성전자 SLSI사업부 연구원)씨 모친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2)3410-6919 ●박종봉(NH농협금융지주 자산운용전략부장)씨 모친상 24일 하나노인전문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43)270-8400 ●김현식(광동제약 사장)씨 장모상 24일 대구보훈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53)625-4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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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경록(국방과학연구소 선임연구원)유정(평택 지산초등학교 교사)씨 부친상 서민정(대전 구즉초등학교 교사)씨 시부상 22일 대전선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042)825-9494 ●박영복(전 인천시 정무부시장)씨 모친상 23일 인천길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032)460-9402 ●서찬수(경상일보 문화사업국장)씨 부친상 22일 울산동강병원, 발인 24일 10시 30분 (052)241-1440 ●김정억(전자신문 정보사업국 부장)씨 부친상 23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02)3779-1526 ●정금선(전 굿네이버스 부회장)씨 별세 강욱중(전 KBS안동지국장)씨 부인상 강은화(일본 사이타마현립대 교수) 현우(한국경제신문 노조위원장)씨 모친상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02)3010-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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