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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이형걸(서울신문 인천구월 지국장)씨 모친상 21일 인천 청기와 장례식장, 발인 23일 오전 7시 40분 (032)583-4444 ●박기범(코스콤 청산결제업무부 부서장)씨 모친상 21일 이대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02)6986-4440 ●차홍식(무지개요양병원 원장)성식(전남대 교수)민식(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씨 모친상 21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23일 오전 (062)250-4470 ●김용관(음성군 영상팀장)씨 모친상 21일 음성농협장례식장, 발인 23일 오전 8시 010-3482-4077 ●서현욱(자유한국당 경북도당 사무처장)씨 부친상 21일 영천전문장례식장, 발인 24일 오전 9시 (054)331-4438
  • [부고] 박기범(코스콤 청산결제업무부 부서장)씨 모친상

    △ 서정열씨 별세, 박기범(코스콤 청산결제업무부 부서장)씨 모친상. 21일 오전 1시 20분, 이대서울병원 장례식장 특6호실(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260), 발인 23일 오전 7시. 02-6986-4440
  • 이희진 부모살해 피의자 모친, 강탈한 돈 갖고 자진출석

    이희진 부모살해 피의자 모친, 강탈한 돈 갖고 자진출석

    이희진(33·수감 중) 씨 부모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김모(34)씨 어머니가 2억 5000만원을 갖고 경찰에 출석했다. 경기 동안경찰서는 구속된 피의자 김씨의 어머니 A씨가 스스로 나와 참고인 조사를 받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김씨 어머니 A씨는 아들이 범행 후 집으로 가져왔다며 2억 5000만원가량을 제출했다. 경찰은 김씨 검거 당시 주거지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지만 이 돈다발을 발견하지 못했다. A씨는 ‘돈을 여동생 차에 뒀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들이 가지고 온 돈을 보관하고 있던 A씨는 피의자 김씨의 변호사에게 털어놨고 설득으로 자진출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아들의 행적을 자세히 조사하고 있다. 김씨는 중국 동포 공범 B(33)씨 등 3명을 고용해 지난달 25일 오후 안양 이씨 부모 자택에서 아버지와 어머니를 살해하고 5억원이 든 돈 가방을 강탈한 혐의로 구속됐다. 김씨는 범행 후 중국 칭다오로 달아난 B씨 등 공범이 두 사람을 살해하고 제멋대로 돈을 갖고 가버렸다며 살해혐의 일부를 부인하고 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부고] 차민식(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씨 모친상

    △ 김소복씨 별세, 차홍식(무지개요양병원 원장)·성식(전 전남대대학원 원장·전남대 교수)·민식(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씨 모친상. 21일 오전 4시, 광주 북구 문흥동 그린장례식장 신관2층 예궁, 발인 23일 오전. 062-250-4470
  • [부고] 김용관(음성군 영상팀장)씨 모친상

    △ 박선희씨 별세, 김용관(음성군 영상팀장)씨 모친상. 21일 오전 3시, 음성농협장례식장 102호실, 발인 23일 오전 8시. 010-3482-4077
  • [부고] 이경기(내일신문 기자)씨 장모상

    △ 박복년씨 별세, 김진수(애경산업개발 부장)·김진숙씨 모친상, 이정아씨 시모상, 이경기(내일신문 기자)씨 장모상. 20일 오후 6시30분께, 경기도 파주시 문산장례식장 특실, 발인 22일 오전 8시30분. 031-954-4453
  • 이희진씨 부모 살해 피의자, 동생 만나 추가범행 시도 의혹

    “범행 털어놓고 사죄하려 했다” 주장 부모 살해 혐의는 공범들에 떠넘겨 ‘청담동 주식 부자’로 알려진 이희진(33·수감 중)씨 부모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김모(34)씨가 범행 직후 이씨의 동생을 만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김씨에게 추가 범행 의도가 있었을 것으로 보고 있으나 김씨는 자신의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이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안양동안경찰서 등에 따르면 피의자 김씨는 범행 며칠 후 이씨의 동생을 만났다. 김씨는 숨진 이씨의 어머니 행세를 하며 이씨의 동생에게 “내가 잘 아는 성공한 사업가가 있으니 만나보라”는 내용의 카카오톡을 보내 자신과의 만남을 주선했다. 김씨 측은 김씨가 죄책감에 이씨의 동생을 만나 범행을 털어놓고 사죄하려 했지만, 차마 말을 꺼내지 못했다는 주장이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이씨의 동생에게 사업을 제안하며 추가 범행을 하려 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김씨는 전날 조사에서 달아난 공범들이 피해자들을 살해했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김씨는 “집에 침입해 피해자들을 제압하는데 저항이 심해 공범 중 한 명이 이씨의 아버지에게 둔기를 휘둘렀고 어머니 목을 졸랐다”고 주장했다. 또 빼앗은 5억원 중 일부도 공범들이 돈가방에서 멋대로 가져갔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김씨가 공범들에게 죄를 뒤집어씌우려는 것일 수도 있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범행 이후 공범들이 현장을 빠져나간 뒤 김씨가 뒷수습을 위해 불러 현장에 왔던 A씨 등 한국인 2명은 김씨와 직접적인 친분은 없는 김씨 친구의 지인으로 확인됐다. 김씨는 중국 동포인 공범 3명을 고용해 지난달 25일 안양시 이씨 부모의 자택에서 아버지(62)와 어머니(58)를 살해하고, 5억원이 든 돈가방을 강탈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가 고용한 공범들은 범행 직후 중국 칭다오로 출국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청담동 주식 부자’ 부모 살해범, 모친 행세하며 동생과 카톡

    ‘청담동 주식 부자’ 부모 살해범, 모친 행세하며 동생과 카톡

    한달 전 공범 모집…검찰, 구속영장 청구5억 중 1800만원 회수, 남은 돈 행방 묘연‘청담동 주식 부자’ 이희진(33·구속수감)씨의 부모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김모(34)씨가 범행 이후 숨진 이씨의 어머니 휴대전화를 이용해 어머니 행세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범행을 한 달 가까이 준비한 정황도 추가로 드러나 범행 동기에 관심이 쏠린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강력계는 피의자 김씨가 이씨의 부모를 살해한 것으로 추정되는 지난달 25일 사건 현장에서 이씨의 휴대전화를 갖고 나와 이씨의 동생 등으로부터 카카오톡 메시지를 받으면 자신이 어머니인 것처럼 메시지를 주고받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19일 밝혔다. 김씨의 이 같은 행각은 며칠 이어지자 이씨 동생이 수상히 여겨 부모님 집에 찾아갔지만 집 비밀번호가 바뀌어 있었다. 김씨가 바뀐 비밀번호를 알려줬지만 잘못된 번호였다. 이씨 동생은 어머니가 전화를 받지 않고 카카오톡마저 끊기자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다. 경찰 수사가 실종신고에서 시작돼 김씨의 은폐 행각은 경찰 수사를 늦추는 데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김씨가 한 달 가까이 범행을 계획한 정황도 드러났다. 김씨는 범행 당일 중국으로 출국한 A(33)씨 등 공범 3명을 모집하기 위해 지난달 초 인터넷에 경호 인력을 모집한다는 글을 올려 이들과 접촉했다. A씨 등은 미리 주변 정리를 마친 뒤 범행 직후 중국행 비행기에 올랐고, 이들 중 한 명의 가족도 사건 이전에 중국으로 빠져나간 것으로 확인됐다. A씨 등은 모두 중국동포이자 동갑내기로 전해졌다. 1명은 국내에서 가정을 꾸려 가족과 함께 살아온 것으로 파악됐다. 김씨가 이씨 부모를 살해한 뒤 가져간 5억원의 행방도 밝혀지지 않았다. 김씨는 “공범들에게 일부 나눠준 뒤 나머지는 썼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김씨 검거 당시 1800여만원을 회수하고 나머지 돈을 어떻게 썼는지 캐고 있다. 이 돈은 이씨 동생이 사건 당일 차량을 판매한 대금 가운데 일부다. 검찰은 김씨에 대해 강도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20일 수원지법 안양지원에서 열린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부고]

    ●김동철(티맥스소프트 대표이사)씨 장인상 18일 분당서울대학병원, 발인 20일 오전 (031) 787-1500 ●김희문(한국증권금융 신탁부문장)씨 모친상 17일 오산시 오산장례문화원, 발인 19일 6시 30분 (031) 375-1100 ●정필모(전 중앙대 문헌정보학과 교수, 전 중앙대 부총장)씨 별세 진현(연세대 약대 교수, 대한약학회 사무총장) 호철(이화여대 약대 교수) 혜진(약사)씨 부친상 오정희(기분좋은약국 대표약사) 윤정원(가주한국문화재단 실장)씨 시부상 정준영 원영씨 조부상 18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2) 2227-7550
  •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부모 살해 피의자 “돈 문제로 범행”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부모 살해 피의자 “돈 문제로 범행”

    용의자 김씨 “2000만원 채무관계” 진술 中동포 공범 3명 범행 후 칭다오로 출국 경찰 “5억원 챙겨 도주” 범행 동기 의심 “이희진 범행 연관 가능성도 수사 진행”이른바 ‘청담동 주식 부자’ 이희진(33·구속수감)씨의 부모가 살해됐다. 경기 안양동안경찰서는 이씨 동생으로부터 부모님 실종 신고를 받고 출동해 흉기에 찔려 숨진 이씨 어머니 A(58)씨를 지난 16일 안양 동안구 자택 장롱에서, 아버지 B(62)씨를 평택의 한 창고에서 지난 17일 발견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 영상을 확보해 어머니 A씨의 사망 추정시간에 집으로 들어간 남성을 확인하고 추적에 나서 지난 17일 용의자 김모(34)씨를 검거했다. 하지만 30대 중국동포 공범 등 3명은 범행 직후인 지난달 25일 중국 칭다오로 출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피의자 김씨는 공범 3명과 함께 지난달 25~26일 사이 이씨 부모 자택에서 두 사람을 살해했다. 이튿날 이씨 아버지 시신을 냉장고에 유기해 이삿짐센터를 통해 옮겼다. 당시 집 안이 깨끗이 정리돼 있어 이삿짐센터 직원들은 의심을 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범행 직후 이들은 차례로 이곳을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뒷수습을 한 뒤 26일 오전 마지막으로 혼자 빠져나왔다. 경찰은 범행 동기와 수법, 시신 유기 등 많은 부분에 의혹을 갖고 수사 중이다. 특히 시신 발견 현장이 다르고, 가족 실종신고에 20여일이나 지체된 점 등을 특이점으로 꼽고 있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이씨의 아버지와 2000만원 채무 관계가 있었다고 범행 동기를 밝혔다. 하지만 경찰은 집 안에 있던 5억원을 가져갔다는 진술이 범행 동기에 가깝다고 보고 있다. 경찰이 아직 확보하지 못한 이 돈은 이씨 동생이 차를 판매한 대금으로 알려졌다. 이씨의 투자 유치와 관련 있는 피해자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김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다. 해외로 달아난 공범 3명에 대해서는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인터폴에 적색수배 후 국내 송환을 요청할 계획이다. 증권전문방송 등에서 주식 전문가로 활약하던 이씨는 블로그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강남 청담동 고급 주택과 30억원이 넘는 고가 수입차, 금고에 쌓여 있는 현금 등 재력을 과시하는 사진을 올려 ‘청담동 주식 부자’로 알려졌다. 동생(31)과 함께 미인가 투자매매회사를 세워 2014년부터 2년간 1700억원 상당의 주식을 되팔아 시세차익 130억원을 남긴 이씨는 불법 주식거래 등의 혐의로 지난해 4월 기소돼 1심에서 징역 5년, 벌금 200억원, 추징금 130억원을 선고받았다. 당시 이씨는 벌금을 낼 돈이 없다는 태도를 보여 일당 1800만원의 ‘황제 노역’을 하는 것 아니냐는 논란을 빚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이씨의 범행과 연관됐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부고] 김희문(한국증권금융 신탁부문장)씨 모친상

    △ 모기남씨 별세, 김희문(한국증권금융 신탁부문장)씨 모친상. 17일 오후 3시, 경기도 오산시 경기동로 125 오산장례문화원 201호 특실, 발인 19일 6시 30분. 031-375-1100
  • [부고]

    ●구원모(전자신문 회장) 모친상 이효윤(전 대아주택 사장) 김두성(안양중앙성결교회 담임목사)씨 장모상 16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9일 오전 10시 (02)2258-5940 ●이주흥(전 서울중앙지법원장)씨 별세 근원(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 근호(법무법인 일호 변호사)씨 부친상 16일 서울 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7시 (02)3010-2261 ●이관도(한국국토정보공사 국토정보실 팀장) 부친상 김형석(현대·기아자동차 홍보실 광주홍보팀 차장)씨 장인상 17일 전남 해남군 국제장례식장, 발인 19일 오전 (061)536-4494 ●양해만(한국투자신탁운용 부사장) 부친상 17일 대구의료원, 발인 19일 (053)0560-9552 ●유효근(전 서울YMCA 위원) 제근(한남대학교 생명시스템과학과 교수) 문경(전 바클레이즈은행 상무)씨 모친상 16일 서울대학교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30분 (02)2072-2020
  • [부고] 장영환(㈜쿠콘 대표이사)씨 모친상

    △ 최왕자씨 별세, 장영환(㈜쿠콘 대표이사)씨 모친상. 14일 오전 4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3호실, 발인 16일. 02-2258-5940
  • [부고] 유병록(유병록 법무사무소 대표)씨 모친상

    △ 이순례씨 별세, 유병록(유병록 법무사무소 대표)·병민(과천시 정보기획팀장)·병운 (한국가스안전공사 검사부장)·미령·미영·경자씨 모친상, 박종일·남상현(연합뉴스 선임기자)씨 장모상, 임은경·백순희(양평초교 교사)·김은정(동학초교 교사)씨 시모상, 15일 오전 9시 46분, 수원시 연화장장례식장 특실, 17일 오전 10시 발인. 031-218-6565
  • [부고] 김도형(문체부 미디어정책과장) 씨 장모상

    △ 남용옥 씨 별세, 구평회 씨 모친상, 김도형(문화체육관광부 미디어정책과장) 씨 장모상. 15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발인 17일 오전. 02-3010-2232
  • [부고]

    ●김동엽(기획재정부 출자관리과장)씨 부친상 14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발인 16일 (031)787-1500 ●성일성(DA커뮤니케이션 부사장) 일권 (매일신문 사진부 차장)씨 부친상 이종록(대구경북능금농협 경산경제사업장장)씨 장인상 14일 대구의료원, 발인 16일 오전 7시 30분 (053)560-9552 ●김부식(한국조경신문 발행인)씨 모친상 14일 서울아산병원장, 발인 16일 오전 6시 (02)3010-2232
  • [부고] 김부식(한국조경신문 발행인)씨 모친상

    △ 김덕례씨 별세, 김부종(자영업)·김부식(한국조경신문 발행인)씨 모친상. 14일 오전 8시55분께,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16일 오전 6시. 02-3010-2232
  • [부고] 이부연(팍스경제TV 대외협력국장)씨 장모상

    △ 이분득 씨 별세, 김정환·경환·상환·정혜·영혜·미혜 씨 모친상, 오영진(전 경주초등학교 교장)·이상근·이부연(팍스경제TV 대외협력국장) 씨 장모상. 13일, 청도전문장례식장 특1실, 발인 15일 오전 11시. 054-371-5544
  • [부고] 이부연(팍스경제TV 대외협력국장)씨 빙모상

    △ 이분득 씨 별세, 이부연(팍스경제TV 대외협력국장)·이상근 씨 빙모상, 김정환·경환·상환·정혜·영혜·미혜 씨 모친상, 오영진(전 경주초등학교 교장) 씨 장모상. 13일, 청도전문장례식장 특2실, 발인 15일 오전 11시. 054-371-5544
  • [부고]

    ●김재두(민주평화당 부천 오정구 지역위원장)씨 부친상 13일 광주보훈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62)973-9164 ●최광호(금강화스너 대표) 동호(고려대 명예교수) 민호(씨누코 대표)씨 모친상 13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2)2258-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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