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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박용규(상지대 미디어영상광고학부 교수)씨 모친상

    △이구헌씨 별세, 박영선·박경선·박인선씨·박용규(상지대 미디어영상광고학부 교수)씨 모친상, 김충렬(영세교회 원로목사)·김임남(CS치과의원 원장)씨 장모상, 이규진(경남대 식품영양학과 교수)씨 시모상 = 1일 오후 1시께,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2호실, 발인 3일 오전10시. 02-3010-2262
  • [열린세상] 규제와 자율 사이/최준식 이화여대 한국학과 교수

    [열린세상] 규제와 자율 사이/최준식 이화여대 한국학과 교수

    기업들이 정부에 항상 하는 이야기가 있다. 규제를 풀어 달라는 것이다. 이 비슷한 일이 대학에도 있다. 대학은 늘 교육부에 자율을 달라고 요구한다. 입시제도 등을 대학이 알아서 할 수 있게 해 달라는 것이다. 그런데 교육부 관계자 이야기는 달랐다. 자신들이 대학에 자율을 부여하면 대학은 외려 왜 적절한 통제를 하지 않느냐고 반문한다고 한다. 한국인들은 관에 대해 양가(兩價) 감정을 갖고 있는 것 같다. 그러니까 자유를 달라고 하면서 동시에 규제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을 갖는다는 것이다. 이것은 흡사 한국의 부모와 자식 사이의 관계와 비슷하다. 자식들은 부모, 특히 모친으로부터 벗어나 자유롭게 살기를 원하면서 동시에 부모에게 통제를 받는 것이 편하다고 느끼는 것 같다. 그 때문에 한국인들은 관에 의지하는 정도가 다소 강해 보인다. 자신이 얼마든지 자율적으로 해도 되는 일인데 관이 개입하기를 바란다. 그러면 관은 이런 일에 그다지 개입하고 싶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할 수 없이 끼어든다. 예를 들어 보자. 나는 수년 전 사전의료의향서 실천 모임의 공동대표를 한 적이 있었다. 이 서류는 본인이 질병이나 사고로 의식불명의 상태가 됐을 때 받고 싶은 치료와 받고 싶지 않은 치료를 미리 밝혀 두는 것이다. 대체로 심폐소생술이나 인공호흡, 투석 등을 안 하겠다고 하면 된다. 이 일은 철저하게 자신과 관계되는 일이라 본인이 하면 된다. 자신이 자율적으로 이 서류를 작성해 갖고 있다가 병원에 제출하면 된다. 그런데 이 서류를 쓴 한국인들의 생각은 달랐다. 이것을 정부가 보관해 달라는 것이었다. 정부가 공식적으로 개입해야 마음이 놓인다고 생각한 것이다. 처음에 정부(보건복지부)는 이 일에 관여할 생각이 없었다. 이 일은 사적인 영역이라 개입하기 싫었던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이 줄기차게 요구해 지난해 드디어 이에 관한 법이 만들어졌고 이 문서를 정부가 보관하기로 했다. 그런데 법이 너무 복잡해져 그것을 따르는 일이 힘들게 됐다. 개인들이 할 수 있는 일을 정부가 개입하면서 일의 실행을 더 어렵게 만든 것이다. 그러나 일본은 다르다. 개인 차원에서 서류를 만들지 국가가 개입하지 않는다. 이 비슷한 일이 학계에서도 일어났다. 교수들은 논문을 써서 그것을 학술지에 실어 평가를 받아야 한다. 그런데 이 학술지를 준정부기관인 한국연구재단에서 관장하고 있다. 이 재단에서 평가해 학술지를 ‘등재지’ 혹은 ‘후보지’ 등으로 분류하고 있다. 교수들은 등재지 등에 논문을 기고해야 인정을 받는다. 학자들의 연구를 정부가 관장하는 기현상이 벌어진 것이다. 이것은 한마디로 말이 안 되는 일이다. 학술지를 제정하고 논문을 평가하는 것은 교수들이 자율적으로 해야 한다. 미국이나 일본 같은 나라에서는 교수들이 모여 스스로 해결한다. 스스로 만든 학회가 공정한 권위를 갖기 때문에 연구자들도 이를 따른다. 그런데 한국은 이게 안 됐다. 한국도 이전에는 교수들이 학술지를 만들고 논문을 심사했다. 그런데 한국 교수들은 끼리끼리 학술지를 만들고 그네들의 논문만 게재하게 했다. 그러니 공정한 심사가 안 됐던 것이다. 스스로 자율적으로 하지 못한 것이다. 그래서 하다못해 정부가 나서서 개입한 것이다. 십수 년 전에 정부가 나서서 학술지를 정리한다고 했을 때 이에 항의하는 교수들이 거의 없었다. 우리가 알아서 할 수 있는 일을 왜 정부가 나서서 하느냐고 이의를 제기한 교수가 없었다는 것이다. 대신 모두들 정부가 제시하는 조건에 맞추느라 한바탕 소동이 일어났다. 그 과정에서 웃기는 일이 많이 벌어졌는데 그것은 차마 발설하기가 어렵다. 그런데 교수라면 한국에서 제일 많이 배운 사람들 아닌가. 그러나 이 사람들도 자율적인 행동을 하지 못했다. 이것은 한국 사회 전반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한국에는 아직도 관을 더 신봉하는 관존민비의 정신이 남아 있는 모양이다. 이를 극복하려면 자율을 중시하는 교육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그러려면 자율적인 교사가 있어야 한다. 그런데 사회가 모두 비자율적으로 움직이는데, 이런 사람들을 어디서 찾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 [부고]

    ●김성현(LG디스플레이 전무)씨 부친상 30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5월 2일 (02)2227-7550 ●윤시몬(꽃동네수도회 수녀) 영기(신성파마 대표이사) 정기(충북도청 사무관)씨 부친상 29일 충주의료원, 발인 5월 3일 오전 7시 (043)871-0781 ●홍승수(전 동서식품 전무)씨 별세 김낙현(한국은행 과장)씨 장인상 3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5월 2일 오전 6시 010-8716-3325 ●문병용(울산농협본부장)씨 부친상 30일 사천농협 장례식장, 발인 5월 2일 010-3801-1712 ●최진홍(새동산병원 재활의학과) 진숙(평택대 교수) 진희(한국영아발달조기개입협회장)씨 모친상 이응만(㈜선진 부사장) 강태수(KIEP 박사) 박철홍(대한항공 상무)씨 장모상 29일 수원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발인 5월 2일 오전 8시 (031)249-7444 ●윤영주(전남도 혁신도시지원단장)씨 모친상 30일 광주 서구 국빈장례문화원, 발인 2일 오전 9시 (062)606-4000
  • [부고] 윤영주(전남도 혁신도시지원단장)씨 모친상

    △박현순씨 별세, 윤영주(전남도 혁신도시지원단장)씨 모친상 = 30일 오전, 광주 서구 국빈장례문화원 발인 2일 오전 9시. 062-606-4000
  • [여기는 일본] 버스 사고로 모친잃은 청년, 교통사고 줄이고자 경찰되다

    [여기는 일본] 버스 사고로 모친잃은 청년, 교통사고 줄이고자 경찰되다

    정확히 7년 전인 2012년 4월 29일 군마 현(群馬県) 후지오카 시(藤岡市)의 간에츠(関越) 자동차도로에서 승객 45명이 사상한 버스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어머니를 잃은 한 청년이 교통사고를 줄이고 싶어 경찰이 된 사연이 알려졌다. 지난 28일 마이니치 신문 등 현지언론은 이 사고로 어머니를 잃은 야마세 도시키(山瀬俊貴, 26) 씨가 이번 봄, 군마현(群馬県) 경찰 교통기동대의 그토록 바라던 오토바이 대원이 된 사연을 보도했다. 야마세 씨가 어머니를 잃은 것은 갑작스러운 일이었다. 어머니는 7년 전, 도쿄의 고등학교 테니스 부 시합에 출장예정이었던 야마세 씨의 여동생을 응원하고자, 이시카와 현(石川県) 자택을 나와 지바(千葉) 행 고속버스를 탔다. 야마세 씨는 당시, 기후 현(岐阜県)의 한 대학을 다니며 자취생활을 하고 있었다. 어머니가 돌아가신 소식을 들은 직후 그는 충격에 슬픔에 잠겼지만 주변에 걱정을 끼칠 수는 없다고 생각해 자신의 감정을 꽁꽁 숨겼다. 이 당시 힘들었던 마음을 지탱해준 사람이 군마현 경찰로 피해자 지원을 담당하고 있던 노자와 아츠히로(野沢篤広) 씨 였다. 야마세 씨가 재판과 어머니 장례식으로 군마현을 방문할 때마다 노자와 씨는 늘 옆에 있어주었다. 사고 2년 째 되던 날, 야마세 씨는 헌화대 앞에서 노자와 경찰에게 "아저씨처럼 경찰관이 되고 싶다. 군마현 경찰채용시험을 보겠다"라고 다짐했다. 실제로 2015년 4월에 채용된 이후, 야마세 씨는 현장에서 교통위반 등을 단속하는 흰 오토바이 대원이 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승차자격시험은 매년 1회로 좁은 문이었지만, 작년 12월, 2번째 도전으로 합격했다. 특히 2년 전 야마세 씨는 어머니가 숨졌던 사고현장 근처로 이사했다. 고속도로 육교 밑에 설치된 작은 헌화대까지 차로 5분. 시간이 있을 때마다 가서 꽃을 바치고 매일매일을 보고한다. 그는 "여기에 어머니의 영혼이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면서 "교통 사고를 줄이기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간에츠도 버스 사고는 승객 7명이 사망하고 38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이다. 운전기사의 피로와 수면부족에 의한 졸음운전이 원인으로 밝혀졌다. 강보윤 도쿄(일본) 통신원 lucete1230@naver.com
  • [부고] 강태수(전 한국은행 부총재보)씨 장모상

    △유정호씨 별세, 최진국·최진호·최진홍(새동산병원 재활의학과)·최진향·최진숙(평택대 교수)·최진희(한국영아발달조기개입협회장)·최진순씨 모친상, 이응만((주)선진 부사장)·강태수(KIEP박사)·박철홍(대한항공 상무)씨 장모상 = 29일 저녁 8시 46분, 수원 카톨릭대학 성빈센트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5월 2일 오전 8시. 031-249-7444
  • [부고] 최영성(한국전통문화대 무형유산학과 교수)씨 모친상

    △김금순씨 별세, 최영성(한국전통문화대 무형유산학과 교수)·최영복(중한태권도연맹 회장)·최순철(광화문우체국 주무관)·최은정(강남우체국 직원)·최은숙(독서지도사)씨 모친상, 구근우(강남무역센터 우체국장)·이상용(이화항공여행사 직원)씨 장모상 = 28일 오후 4시30분께, 한양대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 발인 5월1일 오전 5시. 02-2290-9452
  • [부고]

    ●이정행(서울신문 인천청라지국장)씨 모친상 29일 인천 한림병원 장례식장, 발인 5월 1일 오전 6시 (032)543-2444 ●김향섭(충주예성여중 교사)·은섭·현섭씨 부친상 최현묵(조선일보 산업1부 차장)씨 장인상 박은시씨 시부상 28일 충주의료원, 발인 30일 오전 7시 20분 (043)871-0444 ●김기환·창환(대우건설 최고재무책임자 전무)·진희씨 모친상 2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월 1일 오전 11시 (02)3010-2231 ●이종업(전 CJ그룹 부장)·종섭·숙이·영이·경자·경이씨 모친상 박열하(제너시스BBQ 커뮤니케이션실 사장)씨 장모상 28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30일 낮 12시 (02)2258-5940 ●허만영(창원시 제1부시장)씨 장모상 28일 경남 진주시 엠마우스 장례식장, 발인 30일 오전 8시 30분 (055)745-4444 ●박승철(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총장·성균관대 화학과 명예교수)·인철(전 쌍용화재 상무)씨 모친상 어봉철(전 무림제지 상무)·김우동(전 주택은행 지점장)씨 장모상 29일 청담동성당, 발인 5월 1일 오전 10시 (02)3447-0750 ●변태종(IBK투자증권 상품개발팀장)씨 부친상28일 안양장례식장, 발인 30일 오전 10시 (031)456-5555 ●노승운·승일·승권씨 부친상 강석귀·조규성(한국종합기술 전무)씨 장인상28일 안양장례식장, 발인 30일 오전 8시 (031)477-0093 ●문웅(노무법인 소망 대표)·선명·송씨 모친상 28일 광주역장례식장, 발인 30일 오전 10시 (062)264-4444
  • [부고] 최영자(한국외대 영어영문학과 명예교수)씨 별세

    △최영자(한국외대 영어영문학과 명예교수)씨 별세, 이태준(마니플렉스 한국지사장)·이윤정(서울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 팀장)씨 모친상 = 29일 오후 3시20분께,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7호실, 발인 5월1일 오전 9시. 02-2227-7590
  • [부고] 김창환(대우건설 전무)씨 모친상

    △안선원씨 별세, 김기환·김창환(대우건설 최고재무책임자 전무)·김진희씨 모친상 = 29일 오전 8시30분께,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5월1일 오전 11시. 02-3010-2231
  • [부고] 이정행(경향신문 독자서비스국 청라지국장) 씨 모친상

    △한선수 씨 별세, 이정행(경향신문 독자서비스국 청라지국장) 씨 모친상 = 29일 오전 6시, 인천 한림병원, 발인 5월 1일 오전 6시. (032) 543-2444
  • [부고] 문웅(노무법인 소망 대표)씨 모친상

    △이금덕씨 별세, 문웅(노무법인 소망 대표)·문선명·문송씨 모친상 = 28일 오전 8시께, 광주역장례식장 특2호실, 발인 30일 오전 10시. 062-264-4444
  • [부고] 남원희(전 스포츠서울 광고국 부장)씨 장모상

    △정옥연씨 별세, 신영훈·신영민·신은주·신은진·신은정씨 모친상, 김창길(경민상사 대표)·남원희(전 스포츠서울 광고국 부장)씨 장모상 = 28일 오전 2시9분께, 의정부 보람장례식장 2호실, 발인 30일 오전 8시30분. 031-856-9902
  • [부고] 박승철(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총장)씨 모친상

    △신금봉씨 별세, 박승철(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총장·성균관대 화학과 명예교수)·박인철(전 쌍용화재 상무)씨 모친상, 어봉철(전 무림제지 상무)·김우동(전 주택은행 지점장)씨 장모상 = 29일 낮 12시20분께, 청담동성당 영안실 2호실, 발인 5월1일 오전 10시. 02-3447-0750
  • [부고] 김형호(MBC 강원영동 기자)씨 모친상

    △신춘지씨 별세, 김기호·김성호(㈜광성 CRT 이사)·김장호(호주 J.H KIM & J YUN 대표)·김형호(MBC 강원영동 기자)·김현수(㈜용두 애드컴)씨 모친상, 이관우(강원도청 미국 국외훈련)씨 장모상 = 28일 오후, 삼척의료원 의전 1호실, 발인 5월 1일 오전 6시. 033-570-7450
  • [부고] 이창일(푸른샘건설㈜ 대표이사)씨 모친상

    △김종례씨 별세, 이봉삼·이성삼·이규형·이창일(푸른샘건설㈜ 대표이사)·이희진·이순영씨 모친상 = 28일 오후 6시35분께,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실, 발인 5월1일 오전 3시. 02-3010-2263
  • [부고] 서민교(대구대 경상대 학장)씨 모친상

    △정환명씨 별세, 서석교·서창교·서민교(대구대 경상대 학장)씨 모친상, 손재락·박세동·이기형씨 장모상 = 27일 오후 8시께, 대구파티마병원 장례식장 202호실, 발인 30일 오전 7시. 053-940-8192
  • [부고] 박열하(제너시스BBQ 커뮤니케이션실 사장)씨 장모상

    △양음전씨 별세, 이종업(전 CJ그룹 부장)·이종섭·이숙이·이영이·이경자·이경이씨 모친상, 박열하(제너시스BBQ 커뮤니케이션실 사장)씨 장모상 = 28일 오후 7시50분께,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30일 낮 12시. 02-2258-5940
  • [부고] 김연준(SK텔레콤 PR실 매니저)씨 모친상

    △김영주씨 별세. 김승현씨 부인상, 김연준(SK텔레콤 PR실 매니저)씨 모친상, 손지영씨 시모상 = 28일, 건국대병원 장례식장 102호, 발인 30일, 장지 경북 안동 풍산 선산. 02-2030-7900
  • 박훈 변호사, 윤지오 사기 혐의로 고발…“사람들 속이고 재산상 이득”

    박훈 변호사, 윤지오 사기 혐의로 고발…“사람들 속이고 재산상 이득”

    박훈 변호사가 배우 윤지오씨를 사기 혐의로 서울지방경찰청에 고발했다. 박훈 변호사는 고 장자연 사건과 관련해 윤지오씨의 증언을 문제 삼고 있는 김수민 작가의 법률대리인이다. 박훈 변호사는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윤지오씨가 고 장자연 사건에서 조선일보와 관련해 뭔가를 아는 것처럼 침묵해 사람들을 기망했고, 해외 펀드 사이트를 통해 후원금을 모금해 재산상의 이득을 취했다”고 주장했다. 김수민 작가는 지난 23일 윤지오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고소한 바 있다. 이에 윤지오씨는 24일 캐나다로 출국했다. 출국 당시에는 모친의 병환 때문에 캐나다로 간다고 했지만, 25일에는 “어머니는 병환 때문에 한국에 있다. 과도한 언론 취재에 위협을 느껴 캐나다로 오게 됐다”고 밝혔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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