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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기영♥박혜정 오늘(1일) 결혼...개그맨X국악인 부부 [EN스타]

    장기영♥박혜정 오늘(1일) 결혼...개그맨X국악인 부부 [EN스타]

    장기영, 박혜정이 오늘(1일) 결혼한다. 이날 개그맨 장기영(38)은 미녀 국악인 박혜정(30)과 서울 강남구 그랜드힐컨벤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앞서 공개된 웨딩화보에서 장기영과 박혜정은 웨딩드레스, 턱시도는 물론 한복까지 완벽 소화했다. 박혜정은 ‘국악계 아이돌’다운 미모와 자태를 뽐냈으며, 장기영 또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장기영과 박혜정은 국악인 집안 출신이다. 장기영 모친은 이영애 가야금병창(시광주시 무형문화재 제18호), 박혜정 부친은 국악인 박이식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2017년 연인으로 발전해 2년여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는다. 한편, 장기영은 KBS 2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현재 KBS2 ‘개그콘서트’에 출연 중이다. 박혜정은 장기영의 어머니인 이영애 가야금 병창의 제자로 세종국악관현악단 소리단원과 퓨전국악걸그룹 미인 멤버로 활동한 바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부고] 이석희씨 부친상, 김원동씨 장인상, 김상배씨 모친상, 이정진씨 부친상

    ●이상남씨 별세, 이석희(글로벌경제신문 대구경북본부장)·이용진(자영업)씨 부친상, 30일 오전 3시, 부산 시민장례식장 603호실, 발인 2월 1일 오전 8시 30분, 장지 부산 영락공원. 051-636-4444 ●백두현씨 별세, 김원동(전 한국프로축구연맹 사무총장)씨 장인상, 30일 오전, 충북 청주성모병원 장례식장 특7호실, 발인 2월 1일 오전 9시. 043-210-5444 ●강순영씨 별세, 김상배(광주MBC 영상취재부 기자) 씨 모친상, 31일 오전,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7호실, 발인 2월 2일 오전. 02-2227-7500 ●이혁우씨 별세, 이정진(연합뉴스 한반도부 차장)·호준(여수 밝은내과21 원장)씨 부친상, 31일 오전 10시20분, 광주 조선대병원 장례식장 1분향소, 발인 2월 2일 오전 8시30분. 062-231-8901.
  • [부고]

    ●이상수씨 별세 이용표(서울지방경찰청장)씨 부친상 30일 경남 김해전문장례식장, 발인 2월 1일 (055)331-4444 ●강원도씨 별세 강성식(청송군 부군수)씨 부친상 29일 경주 전문장례식장, 발인 2월 1일 (054)744-4000 ●한만섭씨 별세 한충완(충북도 체육진흥과장)씨 부친상 30일 청주의료원, 발인 2월 1일 오전 8시 30분 (043)279-0144 ●김옥순씨 별세 김명유·상유(개인사업)·봉유(골든블루 전무)씨 모친상 30일 강동경희대병원, 발인 2월 1일 (02)440-8800
  • 신종코로나 6번 환자, 3번 환자와 식사하며 감염돼

    신종코로나 6번 환자, 3번 환자와 식사하며 감염돼

    질병관리본부는 3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추가 확진자 2명 중 여섯 번째 환자(56·남)는 세 번째 환자(54·남)와 22일 서울 강남에서 식사를 했다고 밝혔다. 2차 감염자는 22일 서울 강남구 소재 식당 한일관에서 세 번째 확진자와 식사를 한 일상 접촉자였다. 질병관리본부는 “해당 식당은 소독을 모두 마쳤다”며 “다른 환자들 동선은 추가 역학조사를 통해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여섯 번째 환자는 국내 첫 ‘2차 감염’ 사례로 이 환자는 이날 바이러스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고 서울대병원에 격리 조치됐다. 여섯 번째 환자는 역학조사에서 우한시를 포함한 중국 지역을 다녀오지 않았다. 대신 세 번째 환자(54·남)와 접촉해 ‘능동감시’ 대상에 올랐던 만큼, 식당에서 밥을 먹는 일상접촉을 통해 비말(침방울) 감염이 이뤄진 것으로 추정된다. 밀접접촉자까지 합치면 세 번째 환자와 접촉한 사람은 모두 95명이다. 세 번째 환자는 지난 20일 귀국 당시 아무런 증상을 보이지 않아 게이트 검역대를 그대로 통과해 논란이 발생한 바 있다. 당시는 당국이 검역을 강화하기 전으로, 발열이나 호흡기증상 등이 없어 감시 대상자에서 빠졌던 것이다. 이 환자는 증상이 발현된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재 의료기관인 ‘글로비 성형외과’와 역삼동 소재 ‘호텔뉴브’ 그리고 ‘GS 한강잠원 1호점’, 강남 일대 음식점인 ‘본죽’과 ‘한일관’ 등을 들렀던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글로비 성형외과’는 지인 진료에 동행한 것으로 병원내 접촉자만 58명(밀접접촉 1명, 일상접촉 57명)에 이른다. 세 번째 환자는 25일부터 모친 자택에서 외출하지 않고 기침과 가래가 발생해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에 신고했다. 이후 보건소 구급차를 통해 고양시 명지병원으로 이송, 격리돼 현재 치료 중이다. 한편 이 날 또 다른 추가 확진자인 다섯 번째 환자는 32세 한국인 남성으로 업무차 중국 우한시를 방문한 뒤 24일 귀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사에 따르면 이 환자는 평소 천식으로 간헐적인 기침을 했고, 발열은 없어 ‘능동감시자’로 분류돼 당국의 관리를 받아왔다. 이후 바이러스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고 현재 서울의료원에 격리조치된 상태다. 현재 즉각대응팀이 출동해 이들 환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당국은 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추가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집계된 조사대상 유증상자는 240명이다. 이 중 199명이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에서 해제 됐다. 나머지 41명는 검사를 진행 중이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조국 전 장관, 재산 53억4000만원 신고···1억여원 감소 왜?

    조국 전 장관, 재산 53억4000만원 신고···1억여원 감소 왜?

    토지·건물 가액 1억2849만원 증가예금인출과 펀드매각 2억5636만원 감소재산공개 퇴직자 가운데 재산 가장 많아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청와대 민정수석이었던 작년 3월 재산공개 때보다 1억2786만원 줄어든 53억4859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작년 10월 2일부터 11월 1일까지 인사 변동이 발생한 전·현직 고위공직자 25명의 재산등록사항을 31일 관보에 게재했다. 조 전 장관은 작년 10월 법무부 장관직을 사퇴했다. 조 전 장관 재산은 작년 3월 정기 공직자 재산공개 때와 비교해 보유한 토지·건물 가액이 공시지가 상승으로 1억2849만원 증가했지만, 예금 인출과 펀드 매각 등으로 예금 재산이 2억5636만원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관보에 게재된 조 전 장관의 재산은 퇴직일인 지난해 10월 15일을 기준으로 한 것이고, 작년 3월 공개된 재산은 2018년 12월 31일을 당시의 재산이다. 따라서 조 장관의 재산은 약 10개월 만에 1억2000여만원이 감소한 셈이다. 우선 조 전 장관이 보유한 서울 서초구 방배동 아파트는 1억2800만원 오른 10억5600만원, 배우자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 명의의 강원도 강릉시 임야는 49만원 오른 374만원으로 신고됐다. 본인의 예금 재산은 1억6259만원이 증가한 7억6993만원이었지만, 정 교수의 예금 재산은 4억2105만원이 줄어든 22억8307만원이었다. 특히 정 교수의 펀드(한국투자증권) 보유 금액이 3억8942만원가량 줄었다. 조 전 장관은 재산 신고를 하면서 예금 보유액 감소 사유에 대해 변호사 수임료와 병원비, 생활비 등에 지출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조윤제 전 주미대사는 지난해 10월 귀임하면서 2018년 12월 31일 기준 자신의 재산을 이전보다 3억5713만원 증가한 58억214만원으로 신고했다.본인과 배우자 명의의 서대문구 단독주택과 모친의 강남구 아파트 등 보유 건물 가액이 2억5492만원가량 증가했다. 이번 재산공개에서 현직자 기준 재산 상위자는 조 전 대사(58억214만원), 방문규 한국수출입은행장(51억1681만원), 박흥경 주캄보디아 대사(24억6764만원) 등이었다. 조 전 대사는 퇴임했지만 재외공관 근무로 인해 보류했던 2018년도 재산을 신고한 것이어서 현직자에 포함됐다. 퇴직자 가운데서는 조 전 장관(53억4859만원)의 재산이 가장 많았고, 박준성 전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36억4977만원), 이병훈 전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25억1089만원) 등이 뒤따랐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부고] 강성식씨 부친상, 김봉유씨 모친상, 강필수씨 모친상, 김봉유씨 모친상

    ●강원도씨 별세, 강성식(청송군 부군수)씨 부친상, 29일 오후 10시, 경주전문장례식장 201호, 발인 2월 1일 오전. 054-744-4000, 010-4768-6112 ●김옥순 씨 별세, 김명유·상유(개인사업)·봉유(골든블루 전무)씨 모친상, 30일, 강동경희대병원 장례식장 12호실, 발인 2월 1일, 장지 강원도 평창 선영. 02-440-8800 ●정용순씨 별세, 강필수(전 SM우방산업 대표이사)·강철수·강경수씨 모친상, 30일 오전 8시 15분,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9호실, 발인 2월 1일 오전 8시. 02-3410-6919 ●김옥순 씨 별세, 김명유·상유(개인사업)·봉유(골든블루 전무) 씨 모친상, 30일, 강동경희대병원 장례식장 12호실, 발인 2월 1일. 02-440-8800
  • [부고] 이용표씨 부친상, 신동렬씨 모친상, 한충완씨 부친상, 신동훈씨 부친상

    ●이상수 씨 별세, 이용표(서울지방경찰청장) 씨 부친상, 30일, 경남 김해전문장례식장 501호, 발인 2월 1일. 055-331-4444 ●김동희 씨 별세, 신동렬(성균관대 총장)·신동일·신영순·신동호 씨 모친상, 정구갑(국방기술품질원 수석연구원) 씨 장모상, 정혜경·송은숙 씨 시모상, 29일 오후 6시,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 발인 2월 1일 오전 7시 15분, 장지 천안공원 묘원. 02-3410-6917 ●한만섭씨 별세, 한충완(충북도 체육진흥과장)씨 부친상, 30일 오전 5시, 청주의료원 장례식장 7호, 발인 2월 1일 오전 8시 30분. 043-279-0144 ●신상순씨 별세, 신동훈(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선수)씨 부친상, 29일, 태능태성심병원 장례식장 4층 백합실, 발인 31일. 02-976-8811
  • [월드피플+] “내 사진 쓰면 가만 안둬!”…석세스 키드, 美 9선 의원에 ‘한방’

    [월드피플+] “내 사진 쓰면 가만 안둬!”…석세스 키드, 美 9선 의원에 ‘한방’

    지난 2007년 우리나라는 물론 전세계를 사로잡은 어린이 사진 한장이 있다. 바로 해변의 한 아기가 카메라를 응시하며 주먹을 불끈 쥔 사진으로, 미 현지에서는 이 소년을 ‘석세스 키드’(Success Kid)라 불렀다. 저멀리 기억 속으로 사라진 석세스 키드가 최근 현실 정치의 논란 거리가 되고있다. 지난 2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CNN 등 현지 주요언론은 석세스 키드의 모친인 레이니 그리너가 공화당 소속 9선 하원의원인 스티브 킹(70)을 고소하겠다고 엄포를 놨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지난 27일 그리너는 "킹 의원이 우리 가족 허락도 없이 미성년자인 아들의 유명한 이미지를 무단으로 선거와 모금 운동에 사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킹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 등에 석세스 키드의 이미지를 올려 선거자금 모금 등을 독려하는데 사용했다. 이에 그리너 측은 이미지 무단 사용에 대한 사과문을 페이스북에 올리고 이 광고를 통해 모금한 돈을 기부자에게 환불할 것 등을 요구하고 있다.그리너 가족이 이렇게 화가 난 배경에는 킹 의원에 대한 분노가 자리잡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세상에서 가장 보수적인 사람일 것’이라고 평가할 정도인 킹 의원은 그간 각종 백인우월주의 발언과 돌출 언사로 큰 비판을 받아왔다. 최근에만 봐도 지난해 초 킹 의원은 뉴욕타임스 인터뷰 도중 “백인 민족주의, 백인 우월주의, 서구 문명 같은 용어들이 어떻게 모욕적인 것이 됐느냐”고 밝혀 물의를 빚었다. 또 같은 해 8월에는 지역구인 아이오와주의 한 조찬 모임에서 “강간과 근친상간이 없었으면 지구상에 남아 있는 인구가 있었겠느냐”고 발언해 비난을 자초했다. 그리너 측은 "석세스 키드를 수많은 사람이 좋아한 이유는 선하고 친절한 메시지 덕분"이라면서 "킹이 이 이미지를 계속 사용하면 그 선함에 계속 해를 끼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미지의 무단 사용은 저작권 침해는 물론 사생활, 인격권도 침해한다"고 덧붙였다. 보도에 따르면 킹 의원 측은 문제의 이미지를 모두 삭제했으나 그리너 측의 입장에 대한 언급은 피했다. 한편 화제의 사진 속 주인공은 플로리다 주 잭슨빌에 사는 지금은 12살이 된 새미 그리너다. 사진은 2007년 당시 생후 11개월 된 새미의 모습을 엄마가 촬영해 인터넷에 올린 것이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3번째 확진자 미스테리 ··· “같이 생활한 모친과 여직원 감염 안돼”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반면, 국내 3번째 확진자와 같이 생활한 밀접 접촉자들은 감염이 안된 것으로 밝혀져 방역당국 관계자들이 고개를 갸웃하고 있다. 김안현 경기 고양시 덕양보건소장은 30일 “3번째 확진자 A(54·의류업)씨의 어머니 B(86)씨가 오한과 몸살을 호소해 29일 오후 고양 명지병원으로 이송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검사했으나 음성 반응이 나왔다”고 밝혔다. 김 소장은 “B씨의 경우 A씨와 같은 집에서 잠을 자고 식사를 해서 상당히 우려 했으나 (의외로)음성 판정이 나와 놀랐다”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다. 김 소장에 따르면 A씨 회사의 직원인 중국 국적의 30대 여성 C씨는 중국 우한에서 부터 26일 A씨가 확진 판정을 받을 때 까지 내내 동행을 했으나 지금 까지 특별한 이상 증세를 보이지 않고 있다. A씨가 입국 후 접촉한 46명(30일 현재)의 관리 대상자들도 이날 현재 특별한 이상 증세를 보이지 않아 자가 관리중이다. 이와 관련 김 소장은 “A씨가 매우 건장하고 건강한 남성이라 체내에서 바이러스가 심하게 증식하지 않았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다른 확진자 보다 특별히 2차 접촉자를 많이 감염시키는 숙주를 뜻하는 ‘슈퍼 전파자’가 아닐 가능성이 높다는 설명이다. 김 소장은 “A씨의 경우 가래 이외 특별한 이상 증세가 없었으나 마스크를 쓰고 다녔고, 이상 증세가 나타나자 본인이 스스로 1339로 전화해 적극 검사를 요구했다”면서 “귀국 후 잦은 바깥 활동으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무책임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으나 그토록 비난 받을 사람은 아닌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부고] 민기영씨 시모상, 최호민씨 모친상, 이국형씨 모친상, 김만회씨 모친상

    ●최순연씨 별세, 김영근(KH하우징 대표)·김영철(Y ENG 대표)·김영진(아일렉스아이앤디 상무)·김영희·김경숙(새희망약국 재직)씨 모친상, 민기영(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장)씨 시모상, 김춘년(한국알프스 재직)씨 장모상, 28일 오후 10시 13분, 동국대 경주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 발인 31일 오전 9시. 054-770-8333 ●오지순 씨 별세, 최호민(농심 홍보팀장) 씨 모친상, 29일 오후 3시30분, 안성 성혜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31일 오전. 031-671-6500 ●유일순씨 별세, 이준형(홍성 예비군중대장)·이국형(한국투자부동산신탁 대표)·이돈형(대전 이상일생녹용 대표)·이옥형씨 모친상, 김계희·오윤숙·이명선씨 시모상, 안기봉씨 장모상, 29일, 홍성 신광천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31일. 041-641-4466 ●정인자씨 별세, 김만회(충북도 도로관리사업소장)씨 모친상, 29일 오후 3시, 충북 음성농협장례식장 202호, 발인 31일 오전 6시. 043-872-4119
  • [부고]

    ●김진성씨 별세 김관영(바른미래당 국회의원)씨 부친상29일 전북 군산시 동군산병원, 발인 31일 오전 8시 30분 (063)441-4444 ●정영철씨 별세 황명선(충남 논산시장)씨 장인상 29일 충남 논산시 백제병원, 발인 31일 오전 9시 (041)735-1022 ●김교창(전 충북대 농대 학장)씨 별세 김한태(부린 부사장) 주희씨 부친상 김안희(파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담정책팀장)씨 시부상 윤정호(TV조선 보도본부 부국장)씨 장인상 28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31일 오전 11시 (02)2258-5940 ●한미대자씨 별세 왕일모(재미 사업)씨 모친상 신성호(성균관대 교수)씨 장모상 29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31일 오전 6시 (02)2258-5940 ●최문희씨 별세 윤홍식(전 양지초등학교 교장)씨 부인상 윤원주(한국전력공사 부장)씨 모친상 박종현(뉴스데일리 편집인·대표) 강경석(한국지역난방공사 차장) 조기영(창원경륜사업본부 차장)씨 장모상 29일 서울 한일병원 1호 실, 발인 31일 오전 9시 (02)901-3440
  • 신종 코로나 세번째 확진자 이동경로에 강남 한일관·본죽 추가

    신종 코로나 세번째 확진자 이동경로에 강남 한일관·본죽 추가

    국내에서 세번째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확진 판정을 받은 A(54·남)씨가 서울 강남의 성형외과와 한강변 편의점 외에도 강남구 일대의 음식점인 ‘본죽’과 ‘한일관’을 들렀던 것으로 보건당국이 추가 공개했다. 이에 따라 세번째 확진자의 접촉자 수는 기존 74명에서 95명으로 늘었다. 29일 박혜경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총괄팀장은 브리핑을 통해 “세 번째 환자에 대한 카드사용 내역과 본인 진술을 재확인한 결과, 증상 시작시점이 당초 22일 19시였던 것이 13시로 조정되면서 (방문 장소가 확대돼) 접촉자 수가 늘었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 이 환자가 방문한 서울 강남구 내 2곳이 추가되면서 일상접촉자가 4명 늘었다. 또 설 연휴 휴점했던 기관 조사를 통해 일상접촉자 17명이 추가되기도 했다. A씨가 방문한 장소로 추가 공개된 2곳은 강남 압구정로에 위치한 한식당 ‘한일관’과 도산대로의 죽 전문식당 ‘본죽’이다.상호명 공개 기준은 밀접접촉자가 발생한 곳과 의료기관이다. 당초 알려진 역학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환자는 20일 귀국 당시 아무런 증상이 없어 공항 게이트 검역을 그대로 통과했다. 이어 22일 오후 1시쯤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재 의료기관인 ‘글로비 성형외과’에서 치료를 받는 지인 진료에 동행했다. 이후 인근 식당을 이용한 뒤 강남구 역삼동 소재 ‘호텔뉴브’에서 투숙을 했으며 23일 점심때쯤 한강 산책을 나가 한강변 편의점인 ‘GS 한강잠원 1호점’과 이후 강남 일대 음식점을 이용했다. 또 24일 점심때 다시 ‘글로비 성형외과’ 지인 진료에 동행했고, 오후 일산 소재 음식점 및 카페 등을 이용한 뒤 저녁에 일산 모친 자택에 체류했다. 이 환자는 25일부터 모친 자택에서 외출하지 않았고, 기침과 가래가 발생해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에 신고했다. 이후 보건소 구급차를 통해 고양시 명지병원으로 이송, 격리돼 현재 치료 중이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부고] 황보국씨 부친상, 정일문씨 모친상, 박종현씨 장모상, 장정훈씨 모친상

    ●황보국(서울지방노동위원회 상임위원)씨 부친상, 29일 오전 1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3호실, 발인 31일 오전 7시 10분. 010-3737-8349 ●정일문(한국투자증권 사장)·재문(싱가포르 거주)·소진·지현·민정씨 모친상, 오유석(교수)·이형석(신촌종합건설 대표)·김형철(개인사업)씨 장모상, 박미경·최복순씨 시모상, 정인권·정가을 조모상, 29일, 서울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 발인 2월 1일 오전 5시. 02-2258-5940 ●윤홍식(전 양지초등학교 교장)씨 부인상, 윤원주(한국전력공사 부장)·윤미옥·윤미혜·윤미정씨 모친상, 박종현(뉴스데일리 편집인 겸 대표)·조기영(창원경륜사업본부 차장)·강경석(한국지역난방공사 차장)씨 장모상, 29일 오전, 한일병원 영안실 1호실, 발인 31일 오전 9시. 070-4888-1690 ●장정훈(신한금융지주 재무팀장) 씨 모친상, 김미정(변호사) 씨 시모상, 29일, 광주 광산구 광주만평장례식장 301호, 발인 31일. 062-611-0000
  • [부고] 윤정호씨 장인상, 김관영씨 부친상, 신성호씨 장모상, 황명선씨 장인상

    ●김한태(부린 부사장)·김주희씨 부친상, 김안희(파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담정책팀장)씨 시부상, 윤정호(TV조선 보도본부 부국장)씨 장인상, 28일 오전 4시15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0호실(29일 오전 9시부터 조문 가능), 발인 31일 오전 11시. 02-2258-5940 ●김관영(바른미래당 국회의원)씨 부친상, 29일, 군산 동군산병원장례식장 2층1호, 발인 31일 오전 8시 30분. 063-441-4444 ●왕일모(재미 사업)씨 모친상, 신성호(성균관대 교수)씨 장모상, 29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31일 오전 6시. 02-2258-5940 ●황명선(충남 논산시장) 씨 장인상, 29일 오전 3시, 충남 논산시 백제병원 장례식장 특실, 발인 31일 오전 9시. 041-735-1022
  • [부고]

    ●노복기씨 별세 노성환(신한금융투자 구조화금융1부 부서장)씨 부친상 28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30일 (02)2227-7500 ●서내선(전 충남 예산 신양우체국장)씨 별세 정세인(금강일보 주필)씨 장인상 28일 예산종합병원, 발인 30일 오전 9시 (041)331-4444 ●유희열씨 별세 김환일(아주경제 대전취재본부장)씨 모친상 28일 대전 나진요양병원 장례식장, 발인 30일 (042)-520-6690 ●김교창(전 충북대 농대학장)씨 별세 김한태(부린 부사장)·김주희씨 부친상 김안희(파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담정책팀장)씨 시부상 윤정호(TV조선 보도본부 부국장)씨 장인상 28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31일 오전 11시 (02)2258-5940
  • [부고]

    ●노복기씨 별세 노성환(신한금융투자 구조화금융1부 부서장)씨 부친상 28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30일 (02)2227-7500 ●서내선(전 충남 예산 신양우체국장)씨 별세 정세인(금강일보 주필)씨 장인상 28일 예산종합병원, 발인 30일 오전 9시 (041)331-4444 ●유희열씨 별세 김환일(아주경제 대전취재본부장)씨 모친상 28일 대전 나진요양병원 장례식장, 발인 30일 (042)-520-6690 ●김교창(전 충북대 농대학장)씨 별세 김한태(부린 부사장)·김주희씨 부친상 김안희(파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담정책팀장)씨 시부상 윤정호(TV조선 보도본부 부국장)씨 장인상 28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31일 오전 11시 (02)2258-5940
  • [부고] 송정우씨 장모상, 김환일씨 모친상, 노성환씨 부친상, 정세인씨 장인상

    ●김재형(서우PMC 대표)씨 모친상, 송정우(매일경제 커뮤니케이션실장·이사)씨 장모상, 28일 오후 3시 30분, 강남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30일 오전 10시. 02-3463-5040 ●김환일(아주경제 대전취재본부장) 씨 모친상, 28일 오전 2시 50분, 대전 나진요양병원 장례식장 특2호, 발인 30일 오전. 042-520-6690 ●노성환(신한금융투자 구조화금융1부 부서장)씨 부친상, 28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발인 30일. 02-2227-7500 ●정세인(금강일보 주필)씨 장인상, 28일 오전 1시, 예산종합병원 장례식장 수국 1호실, 발인 30일 오전 9시. 041-331-4444
  • [부고] 유현식씨 장인상, 이동호씨 장모상, 조한병씨 장인상, 안경태씨 모친상

    ●유현식(울산제일일보 총무국 차장)씨 장인상, 24일 오전 8시, 울산영락원 302호, 발인 29일 오전 7시 30분. 052-272-1111 ●장진만(성부산업 회장) 씨 부인상, 장영윤(성부산업 사장)·세윤(성부산업 전무)·지숙(지오디스윌슨 차장) 씨 모친상, 이동호(한국신문협회 경영사업부) 씨 장모상, 이승희·박현진 씨 시모상, 27일 오전 1시, 대구 계명대동산병원 백합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9일 오전. 053-258-4451) ●조한병(한국예탁결제원 재무회계부 팀장)씨 장인상, 27일, 충북 청주시 청주의료원 장례식장 7호실, 발인 29일 오전 9시. 043-279-0144 ●안경태(보성산업 주택개발본부 본부장 겸 부사장)씨 모친상, 27일, 전남 나주시 영산포농협 장례식장, 발인 29일 11시 나주시 운곡동 선영. 061-334-4440
  • [부고] 하윤수씨 장인상, 이유진씨 부친상, 고정호씨 모친상, 박종복씨 장모상

    ●하윤수(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장)씨 장인상, 27일, 부산 동아대병원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29일. 051-256-7070 ●이유진(영화사 집 대표) 씨 부친상,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2호, 발인 29일 오전 8시, 장지 광림 감람동산 추모공원. 02-3010-2262 ●고정호(전 한라그룹 전무이사)씨 모친상, 임중수(성균관대 교수)씨 시모상, 고유선(연합뉴스 기자)씨 조모상, 27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3호실, 발인 29일 오전 10시. 02-2227-7594 ●김연선(전 현대종합상사 상무)·김연숙·김연옥·김연일씨 모친상, 정환영(전 만도 전무)·박종복(SC제일은행장)씨 장모상, 김정선·윤일영씨 시모상, 27일 오전 1시5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4호실, 발인 29일 낮 12시. 02-2258-5940
  • [부고] 김광수씨 부친상, 조하룡씨 부친상, 최병천씨 모친상, 박범수씨 부친상

    ●김광수(한겨레신문 부산담당 기자)·김화수(삼마자원 대표)씨 부친상, 26일 0시 10분, 부산 아시아드장례식장 3층 VIP실, 발인 29일 오전 6시 30분. 051-503-0770 ●조하룡(전 KBS 노사협력국장)씨 부친상, 26일 오후 8시, 전북 전주 예수병원 장례식장 202호, 발인 29일 오전 8시. 063-285-1009 ●최병천(소득주도성장특별위원회 전문위원)씨 모친상,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1호실, 발인 29일 오전 7시. 02-2227-7547 ●박범수(MBC 보도국 인권사회팀장)씨 부친상, 김경아(에릭슨엘지 상무)씨 시부상, 오창호(현대HCN 상무)씨 장인상, 26일,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7호실, 발인 29일 오전 7시20분. 02-2227-7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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