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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원 청년 자립 돕는 ‘금융 워크숍’ 연다

    노원 청년 자립 돕는 ‘금융 워크숍’ 연다

    서울 노원구가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청년 맞춤형 금융교육인 ‘청년 금융 워크숍’을 연다고 26일 밝혔다. 노원구 관계자는 “자산 관리, 신용 관리, 전세 사기 예방 등 실생활에 밀접한 금융 지식을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교육은 다음달부터 오는 8월까지 8회에 걸쳐 진행된다. 대상은 노원구에 거주하거나 생활 기반을 둔 19세에서 39세 청년이다. 모든 교육은 무료다. 다음달 교육은 12일 ‘청년 재무 관리 가이드’를 시작으로 금융상품 선택법, 절세 상식 등을 다룬다. 또 청년 창업가들의 경제적 자립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맞춤형 정책으로 청년 공유 오피스 ‘청년도약’의 입주자도 모집한다. 2023년 6월 개소 이후 청년 창업가들에게 안정적인 창업 공간과 성장 발판을 제공해 오고 있다. 지하철 4호선 상계역 인근에 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청년들이 경제적 자립과 창업 성공을 이룰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 여수세계섬박람회, 참가국 유치 본격화

    여수세계섬박람회, 참가국 유치 본격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가 섬박람회 관람객 300만명 유치와 30개국 참가를 목표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지난 25일 대만 세계무역센터에서 열리는 ‘2025 대만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한 여수섬박람회조직위는 남태평양을 대표하는 섬나라인 팔라우와 여수섬박람회 참가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와 함께 100여개국 관광업체들이 참여하는 대만 최대 규모의 국제관광박람회에 홍보부스를 마련하고 방한 잠재력이 높은 대만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여수섬박람회를 알렸다. 이에 앞서 지난 1월에는 필리핀 세부시와 여수섬박람회 참가 협약을 체결했고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와 중국 웨이하이 등 10여개 도시와도 참가 협약체결을 협의하고 있다. 참가국 유치를 위해 현재 115개국에 협조 요청 공문을 발송했고 이 가운데 2012년 여수엑스포에 참가한 나라 중 섬을 보유한 37개국을 집중 유치 국가로 선택해 유치 활동을 벌이고 있다. 지난 3월에는 뉴질랜드와 그리스, 베트남 등 32개국 주한외국공관장과 관계자 60여명을 여수로 초청해 팸투어도 했다. 국내 관람객 유치를 위한 지자체 협력과 홍보활동에도 힘쓴다. 3월에는 서울시와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이달 부산시와도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광역지자체와의 업무협약을 계속 확대하고 있다. 섬지역 기초단체장협의회와 섬 관련 기관단체 등 40여개의 기관단체와도 섬박람회 성공개최 협약을 체결했다. 섬박람회조직위는 하반기부터 섬박람회 열기 확산을 위한 자원봉사자 모집과 함께 국내외 홍보활동과 홍보 캠페인, 행사장 방문 등 관람객 유치 활동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 여름방학 원어민 영어캠프 갈 강북 초등학생 모여라

    서울 강북구는 다음달 13일까지 ‘2025 초등학생 여름방학 원어민 영어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구가 지난해 도입한 ‘강북 미래 교육’ 사업의 하나로 진행하는 이번 영어캠프는 오는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영어캠프 운영은 한국인과 원어민 담임 선생님이 한 학급을 함께 지도하며 일반 교과목 내용도 영어로 가르치는 영훈초등학교가 맡는다. 영어캠프 참가자들은 국가 교사 자격을 보유한 영훈초 원어민 교사와 함께 디즈니 영화를 주제로 감정과 자기표현, 단어와 문법, 영어 글쓰기 등을 배울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구청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모집 인원은 구에 살거나 구에 있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초등학생 90명(1·2학년 30명, 3·4학년 30명, 5·6학년 30명)이다. 참가비는 8만원이다. 다만 국민기초생활 수급자와 주거급여 수급권자, 한부모가족 등 저소득층은 면제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우리 구 학생들이 글로벌 리더와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폐교·지역 소멸 막으려… 고등학교도 ‘외국인 유학생’ 모시기

    저출생으로 인한 학령인구 감소 속 대학에 이어 고등학교에서도 유학생 모시기가 본격화되고 있다. 폐교와 지역소멸을 막고 중소기업에 안정적인 노동력 공급이 목표인데 유학생들의 지역 정착을 위한 취업 연계가 사업 성패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전북교육청은 최근 베트남 교육훈련부 국제교육개발센터(CIED)와 ‘직업계고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직업계고 유학생의 추천 및 선발, 입학 전 한국어 및 한국 생활문화 교육 운영, 외국인 유학생의 지원 및 관리 등을 논의한다. 전북교육청은 유학생을 모집·선발한 뒤 베트남 현지에서 한국어 및 한국 생활문화 교육을 거쳐 내년 3월 유학생 입학을 추진한다. 경북에서는 이미 지난해부터 직업계고 유학생을 받기 시작했다. 고등학교 입학 전형 기본계획 내에 외국인 전형을 신설해 한국해양마이스터고·신라공고 등 8개 학교에서 유학생 48명이 입학했다. 올해는 69명이 입학했고, 내년에는 70여명으로 확대된다. 전남에서도 올해 5개 학교에 베트남, 몽골, 필리핀 유학생 77명이 입학했다. 특히 유학생과 다문화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직업계고인 전남미래국제고가 내년 개교하면 90명이 추가 입학할 예정으로 유학생 수는 총 167명에 달할 전망이다. 충남과 강원에서도 유학생 유치에 나선 것으로 파악된다. 고교 유학생들에게는 학비와 기숙사비만 무료다. 이에 사업 초기 학생 모집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뛰어난 교육 여건에 대한 입소문이 나면서 현재는 유학하러 오려는 학생들이 많아졌다는 게 지자체의 설명이다. 물론 사업 시행 초기인 만큼 제도 정비가 요구된다. 현재 고교 졸업 예정자나 졸업생을 대상으로 한 취업비자가 없다. 본국에 돌아가 비자를 발급받은 뒤 재입국해야 한다. 졸업 후 기업에 곧바로 취업해 지역 정주까지 이어지는 제도적 장치도 필요한 상황이다. 지역 기업이나 산업체의 협조도 이끌어내야 한다. 유학생들이 지역 정착을 하지 않는 이상 단순 학생 수 채우기에 그치기 때문이다. 한 지역 교육청 관계자는 “기업 입장에서는 전문 자격과 기술을 갖춘 인력을 수급할 수 있고, 학생들은 한국에 취업할 경우 높은 수준의 처우를 받을 수 있어 반응이 좋다”며 “아직은 사업 초기 단계라 학생 수를 급격히 늘릴 수는 없지만 사업 효과에 따라 향후 확대 등을 검토하고, 졸업 후 취업으로 연계해 유학생 정착 방안 마련도 산업체 등과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 노원구, 청년 금융교육 ‘청년 금융 워크숍’

    노원구, 청년 금융교육 ‘청년 금융 워크숍’

    서울 노원구가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청년 맞춤형 금융교육인 ‘청년 금융 워크숍’을 연다고 26일 밝혔다. 노원구 관계자는 “자산 관리, 신용 관리, 전세 사기 예방 등 실생활에 밀접한 금융 지식을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교육은 다음달부터 오는 8월까지 8회에 걸쳐 진행된다. 대상은 노원구에 거주하거나 생활 기반을 둔 19세에서 39세 청년이다. 모든 교육은 무료다. 다음달 교육은 12일 ‘청년 재무 관리 가이드’를 시작으로 금융상품 선택법, 절세 상식 등을 다룬다. 또 청년 창업가들의 경제적 자립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맞춤형 정책으로 청년 공유 오피스 ‘청년도약’의 입주자도 모집한다. 2023년 6월 개소 이후 청년 창업가들에게 안정적인 창업 공간과 성장 발판을 제공해 오고 있다. 지하철 4호선 상계역 인근에 있으며 3개의 독립 사무실과 공용 회의실, 휴게 공간 등으로 구성돼 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청년들이 경제적 자립과 창업 성공을 이룰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 금천구, 느린학습자 맞춤형 IT교육 청년 참여자 모집

    금천구, 느린학습자 맞춤형 IT교육 청년 참여자 모집

    서울 금천구는 오는 27일부터 ‘느린학습자 청년 IT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6이 밝혔다. 느린학습자는 지적장애인(지능지수 70 이하)과 비장애인 사이의 경계에 있는 ‘경계선 지능인’을 말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전체 인구의 약 14%를 느린학습자로 추정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6월 12일부터 7월 18일까지 매주 목·금요일 2시간씩 12회 금천구느린학습자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 느린학습자들이 한글과 엑셀, 파워포인트는 물론 디자인 프로그램 미리캔버스 등을 통해 컴퓨터 활용방법을 배울 수 있다. 사무업무에 필요한 문서 작성 및 편집, 데이터 관리 기능, 홍보물을 작성하는 시간이다. 또 자조모임을 통해 컴퓨터 교육 심화 및 일상생활 소통도 진행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20~40세 느린학습자 청년 12명이다. 금천구에 사는 느린학습자 청년은 27일과 28일 우선 접수할 수 있다. 전화 신청 후 방문 또는 메일로 경계선 지능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디지털화된 현대사회에서 당당한 사회인으로 살아갈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느린학습자 청년에게 맞춤형 IT교육을 준비했다”고 했다.
  • 황성현 고려사이버대 교수, 제44회 스승의 날 장관 표창

    황성현 고려사이버대 교수, 제44회 스승의 날 장관 표창

    고려사이버대학교는 경찰학과 황성현 교수가 제44회 스승의 날을 맞아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 표창은 교육 및 학술 발전에 기여한 교육자를 대상으로 수여되는 정부 포상으로, 황 교수는 사이버대학 교육 기반 조성과 범죄학·경찰학 분야 학술진흥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표창장 수여식은 지난 21일 고려사이버대 화정관 3층 총장실에서 이원규 총장이 직접 전달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황 교수는 2002년 고려사이버대 경찰학과 창설 교수로 부임한 이후 학생처장·교무처장·총무처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하며 사이버대학의 초기 운영체계와 교육 기반을 구축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해왔다. 특히 2003년 국내 처음으로 ‘사이버대학 교육포럼’을 주최, 사이버대학 교육의 공론화를 주도했다. 황 교수는 현재 한국안전사회연구원 초대 원장, 한국경찰학회 부회장, 대한범죄학회 및 한국범죄심리학회 이사로도 활동 중이며 다수의 학술저서와 교육 콘텐츠 개발을 통해 범죄학 및 경찰학 분야의 학문적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해 왔다. 이원규 총장은 “황 교수는 사이버대학 교육의 선구자이자 경찰학 분야에서 학문적 깊이와 공공적 사명을 함께 실현해 온 모범적인 교육자”라며 “이번 수상이 교육 현장의 헌신에 대한 마땅한 예우이자, 후속 세대에게 귀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려사이버대는 2025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다음달 1일부터 모집한다. 신입학은 고등학교 졸업(예정) 이상의 학력을 가진 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전문대학 졸업(예정) 또는 이에 준하는 학력을 갖춘 경우 편입학 지원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고려사이버대학교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대표 전화로 상담할 수 있다.
  • 서울여성가족재단 여성 IT인재 키운다

    서울여성가족재단 여성 IT인재 키운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글로벌 정보기술(IT) 기업 구글 클라우드와 함께 여성 IT 인재의 성장을 지원하는 ‘잇츠(IT’s) 스터디‘ 4기를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잇츠 스터디는 여성 IT 직무 인재들이 스스로 학습 주제를 설정하고, 협력 학습 방식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설계된 직무 기반의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글의 자율 학습형 개발자 교육 지원 프로그램인 ‘스터디 잼(Study Jam)’ 프로그램과 연계해 운영된다. 4기 프로그램 운영에 앞서 이날부터 6월 15일까지 스터디 리더를 모집한다. 리더는 IT 분야 재직자 중 학습 주제를 제안하고 운영 계획을 구체적으로 제시할 수 있다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발된다. 리더로 선정된 참가자들은 구글 전문가와의 온라인 소통 채널 및 학습 자원 등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잇츠 스터디 프로그램은 8∼10월 운영되며, 참여자는 7월에 모집 예정이다.
  • CES 참가 부산기업 계약 추진 증가…올해 ‘팀 부산’ 28개 기업 확대

    CES 참가 부산기업 계약 추진 증가…올해 ‘팀 부산’ 28개 기업 확대

    부산시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 부산관을 설치하기로 하고 참가기업 모집에 들어갔다 시는 26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CES 2026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CES는 세계 최대 규모의 혁신 기술 전시회로, 150여개국 4500여개 기업이 참가해 정보통신기술, 인공지능, 모빌리티 등 분야의 첨단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중소, 신생기업에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최적의 기회로 여겨진다. 시는 올해 처음으로 4개 기관과 힘을 모아 CES에서 부산관을 운영했으며, 부산관 전시에 참여한 23개 지역기업이 행사 중 112만 달러(약 16억원)의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들 기업의 올해 계약 추진액은 1739만 달러(약 252억원)로, 전년도 1000만불에서 70% 이상 성장했다. 또 6개 기업이 CES 혁신상을 받았다. 이런 성과를 고려해 시는 올해 참가 규모를 28개 기업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부산경제진흥원이 정보기술, 정보통신기술 종합분야 12개 사,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가상융합산업(XR·메타버스), 인공지능·데이터분야 3개 사를 모집한다. 또 부산라즈이혁신원이 라이즈(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사업과 관련한 신생기업 10개 사, 부산테크노파크가 블록체인 산업, 부산형 핵심기업 등 3개 사를 모집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부산관 전시 공간과 항공료, 물류비, 통역비 등을 최대 2000만원 한도로 지원한다. 또 CES 혁신상 수상을 위한 컨설팅, 해외시장 진출 역량 강화 교육, 투자자 매칭과 기업투자설명회 교육 등 특화프로그램 참여 등 혜택도 제공한다. 부산라이즈혁신원과 지역 대학이 협력해 영어가 능통한 대학생 인재를 참가 기업과 연결해 전시 공간 운영, 구매자 응대, SNS 콘텐츠 제작도 지원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단순 전시 참가를 넘어 지역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세계 무대에 선보이고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되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평택시, 여름방학 ‘대학생 인턴 사업’ 참여자 123명 모집

    평택시, 여름방학 ‘대학생 인턴 사업’ 참여자 123명 모집

    경기 평택시는 시청과 출장소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공공기관에서 근무할 2025년 여름방학 대학생 인턴 사업 참여자를 오는 27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인원은 총 123명(1기 61명, 2기 62명)이며, 정원의 20%를 기초생활수급권자 및 차상위계층,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서 우선 선발한다. 공고일(2025.5.27.) 기준 평택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평택시 외국인 등록대장에 결혼이민자(F-6) 및 영주권자(F-5)로 등록된 34세 이하 대학교 재학생 또는 휴학생이다. 기 참여자와 중도 포기자, 졸업생 등은 참여할 수 없다. 참여 신청은 5월 27일부터 6월 5일까지 평택시청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고, 전자 추첨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근무 기간은 ▲1기(7.7.~7.31.) ▲2기(8.4.~8.29.)로 1일 7시간 주 5일 근무이며, 급여는 2025년 평택시 생활임금 시급을 적용한 1만 1280원(1일 7만 8960원)이다.
  • 수원시 “결혼이민자 도울 멘토·멘티를 찾습니다”

    수원시 “결혼이민자 도울 멘토·멘티를 찾습니다”

    수원특례시가 다음 달 1일부터 ‘새빛멘토링’ 멘토·멘티를 각 10명씩 모집한다. 새빛멘토링은 한국 생활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초기 결혼이민자들을 대상으로 유사 국적의 선배 결혼이민자를 멘토로 연결해 멘토링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일대일 또는 소그룹 멘토링 ▲일상적인 소통, 정보 공유(한국 문화·생활, 자녀 교육 등) ▲지역사회 내 다양한 프로그램·서비스 정보 제공, 연계 ▲정서적 지지, 심리적 안정 지원 등으로 구성됐다. 입국 3년 이상, 한국어 중급 이상 결혼이민자 또는 외국어의 수준이 일상생활 대화 이상인 한국인 자원봉사자도 멘토로 참여할 수 있다. 멘티는 입국한 지 2년 이하 결혼이민자만 신청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결혼이민자들이 새로운 사회에 적응하려면 정서적 지지와 실질적 네트워크가 필요하다”며 “새빛멘토링이 다문화가족을 위한 따뜻한 지역공동체가 형성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GH, ‘매입임대주택’ 169호 입주자 모집···시세 30% 수준

    GH, ‘매입임대주택’ 169호 입주자 모집···시세 30% 수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경기도 내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매입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모집하는 주택은 모두 169호로, 지역은 경기도 22개 시·군(고양·광주·구리·김포·남양주·동두천·부천·성남·수원·시흥·안산·안성·양주·양평·여주·오산·용인·의정부·이천·파주·평택·화성)이다. 신청 자격은 무주택 가구 구성원으로 해당 세대 월평균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150% 이하여야 한다. 당초 70% 이하였다가 대폭 완화했다. 기존 주택 매입임대사업은 다세대·다가구·오피스텔 등 기존주택을 사서 개·보수 후 시세의 30% 수준으로 임대하며, 기본 계약기간은 2년이다. 재계약 요건을 충족하면 최대 20년까지 살 수 있다. 모집 주택의 개방은 5월 30일∼6월 1일이며, 신청접수 기간은 6월 10~13일이다.
  • 제3회 HD현대아너상 후보 공모

    HD현대1%나눔재단은 ‘제3회 HD현대아너상’ 후보를 공개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HD현대아너상은 사회적 약자와 소외된 이웃을 위해 헌신한 개인 및 단체에 수여되는 상이다. 수상 부문은 대상, 최우수상(단체·개인), 1%나눔상 등 4개 부문이며 총상금은 3억원이다. 후보자 신청은 26일부터 오는 7월 11일까지 HD현대1%나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고 11월 중 수상자가 발표된다.
  • 서대문 ‘We뜰’에서 도시농부 체험하기

    서대문 ‘We뜰’에서 도시농부 체험하기

    서울 서대문구는 주민들이 도시농업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다음달 홍제1동 ‘맛있는 생태정원 위(We)뜰’(송죽길 60·포스터)에서 체험과 실습 위주의 ‘여름 이야기 프로그램’을 연다고 25일 밝혔다. 위(We)뜰은 구가 방치된 땅에 채소와 꽃, 허브, 과실수 등을 심어 조성한 친환경 텃밭 정원이다. 이번에 마련될 3개 과정 중 ‘펜드로잉 토크’는 자연을 관찰하고 이를 펜으로 그려 보는 수업으로 4회에 걸쳐 명암법 익히기, 풍경 구도 알아보기, 풀과 나뭇잎 표현하기 등으로 진행된다. ‘어쩌다 도시농부’ 수업 역시 4회 동안 지속 가능한 생태농업 실천, 음식물 쓰레기로 퇴비 만들기, 텃밭 정원 조성과 관리 등의 내용을 다룬다. ‘지속가능한 밥상, 계절을 담다!’ 참가자들은 마늘종, 애호박, 가지 등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건강 요리를 만들어 본다. 2시간 과정의 교육이 4회 열리며 1회만 신청할 수 있다. 다음달 프로그램 참가 희망자는 26일 오전 10시부터 28일 오후 6시까지 서대문구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모집은 선착순이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6월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의 시간에 구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강동, 초등생 ‘자원 새활용’ 체험 교육

    강동, 초등생 ‘자원 새활용’ 체험 교육

    서울 강동구는 강동리앤업사이클플라자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새활용(업사이클)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상하반기로 나눠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자원순환의 의미를 직접 체험하며 일상 속 실천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강의는 전문 강사가 참여자 눈높이에 맞춰 진행한다. 상반기 프로그램은 모집 시작 하루 만에 마감될 만큼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다음달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하반기(9~11월) 프로그램은 오는 8월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에서 신청할 수 있다. 주된 수업 내용은 코딩으로 배우는 재활용 분리배출, 폐플라스틱 병뚜껑을 활용한 ‘또뚜 키링’ 만들기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실습 이후에는 야외활동으로 ‘분리배출 OX 퀴즈’를 풀고 자원순환 홍보관과 아름인도서관도 함께 탐방할 수 있다. 강동리앤업사이클플라자는 2023년 9월 개관 이후 업사이클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왔다. 현재까지 2000명 이상의 구민이 참여해 자원순환 실천에 동참하고 있다.
  • HD현대1%나눔재단 ‘제3회 HD현대아너상’ 후보 모집

    HD현대1%나눔재단은 ‘제3회 HD현대아너상’ 후보를 공개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HD현대아너상은 사회적 약자와 소외된 이웃을 위해 헌신한 개인, 단체에 수여되는 상이다. 수상 부문은 대상, 최우수상(단체·개인), 1%나눔상 등 4개 부문이고 총상금은 3억원이다. 후보자 신청은 26일부터 7월 11일까지 HD현대1%나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고, 11월중에 수상자가 발표된다.
  • “누구나 참여 가능” 스마트폰으로 천안 빵지순례

    “누구나 참여 가능” 스마트폰으로 천안 빵지순례

    충남 천안시는 오는 6월 14~15일 열리는 ‘2025 빵지순례 빵빵데이’에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빵지순례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전 모집으로 운영되는 빵지순례단과 별도로 스마트폰을 활용해 시민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구글플레이스토어 등에서 ‘축제스탬프투어’ 앱을 내려받은 후 빵지순례 빵빵데이 참여 빵집 77개소를 방문해 모바일 스탬프를 적립하면 된다. 2개 이상 스탬프를 모은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빵지순례 모바일 스탬프투어는 ‘2025 천안 K-컬처박람회’, ‘제77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와 연계해 운영된다. 운영기간은 K-컬처박람회 개막일인 6월 4일부터 충남도민체전과 빵지순례 빵빵데이 행사 종료일인 15일까지이다. 천안시 관계자는 “빵 하나로 도시를 즐기고, 추억도 선물도 챙길 수 있는 유쾌한 여행이 될 것”이라며 “누구나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어 인기 있는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우크라전 최대 파병국은 어디?…‘쿠바 용병 2만명’ 주장도

    우크라전 최대 파병국은 어디?…‘쿠바 용병 2만명’ 주장도

    아메리카 대륙의 유일한 공산국가인 쿠바가 사실상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중남미 언론은 “쿠바가 최소 2만 명 규모의 용병을 러시아에 보냈다는 주장이 나왔다”면서 쿠바 정부가 용병을 모집해 파병한 것이라는 정황도 있다고 보도했다. 이 보도는 쿠바 국민저항회의의 폭로성 발표를 근거로 했다. 공산주의 정부를 피해 해외로 망명한 쿠바 야권 성향의 조직인 국민저항회의는 최근 “쿠바 정부가 모집해 전장으로 보낸 용병과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통해 모집 광고를 보고 많은 월급을 준다는 유혹에 넘어가 전쟁에 뛰어든 자원병을 포함하면 최소한 쿠바인 2만 명이 러시아를 위해 싸우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쿠바 용병이 러시아를 위해 전쟁이 참여하고 있다는 사실은 우크라이나도 이미 공식 확인한 바 있다.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2023년 6월부터 2024년 2월까지 러시아를 위해 참전한 외국인 용병 중 최소한 1208명이 쿠바 출신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우크라이나 전쟁에 뛰어든 쿠바 용병의 절반 이상은 SNS 광고를 보고 돈을 벌기 위해 전장에 뛰어든 경우다. 매월 2000~2500달러를 월급으로 받을 수 있다는 광고가 소득이 낮은 쿠바 주민들에겐 상당히 매력적이었다. 2024년 기준으로 쿠바의 최저임금은 월 30달러, 평균 급여는 210달러에 불과했다. 중남미 언론은 “경비원이나 공사 현장 인부로 일하는 20~60대가 주로 광고를 보고 러시아의 용병으로 자원했다”면서 상당수의 여성도 자원해 러시아의 용병으로 활동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고 보도했다. 모집에 자원하면 러시아로 건너가는 요령도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참전한 쿠바 출신 용병 중 40% 정도는 쿠바 정부가 파견했다는 의혹이 짙다.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러시아 용병으로 전투 중인 쿠바 출신 10명 중 4명은 여권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쿠바는 폐쇄적 국가로 국민이 해외여행이 자유롭지 않다. 고위층이 아니라면 일반 주민이 여권을 내는 건 하늘의 별 따기처럼 어려운 일이다. 중남미 언론은 “돈을 벌기 위해 전장에 뛰어든 용병들이 쿠바 여권을 가진 건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면서 용병을 보낸 배후의 주체가 쿠바 정부라는 합리적 의심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쿠바 국민저항회의도 이런 가능성을 열어 놨다. 그러면서 쿠바 정부가 용병을 보내는 대신 러시아로부터 경제적 대가를 챙겼을 것이라고 했다. 관계자는 “멕시코 등지에 의사를 보내면서 쿠바 정부가 돈을 챙긴 것처럼 러시아로부터도 돈을 받고 용병을 보낸 게 확실시된다”고 말했다. 한편 중남미 언론은 대부분의 쿠바 출신 용병이 군사훈련을 받은 적도 없고 전투 경험도 없어 인명피해가 크다면서 전투에 투입되면 바로 사망하거나 부상하는 경우가 속출하고 있다는 전언이 있다고 보도했다.
  • 매출정보 속이며 점주 모아…‘고수의 운전면허’ 제재

    매출정보 속이며 점주 모아…‘고수의 운전면허’ 제재

    수익을 부풀리는 방식으로 가맹희망자를 모으는 등 위법행위를 벌인 ‘고수의 운전면허’ 가맹본부가 공정거래위원회 제재를 받게 됐다. 공정위는 25일 실내 운전 연습 서비스를 판매하는 고수의 운전면허 가맹본부인 제이에프파트너스의 가맹사업법 위반 행위에 시정명령과 과징금 8800만원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제이에프파트너스는 2021년 12월과 2022년 4월 가맹희망자를 모집하면서 “B급 상권, 기계 4대 기준 월 예상 순수익 1780만원”이라는 내용의 창업안내서를 제공했다. 그러나 실제 이 기준에 해당하는 가맹점의 월 순수익은 1000만원에 그쳤다. 제이에프파트너스는 또한 가맹희망자에게 기존 가맹점들의 연평균 수익률 정보를 알리면서 기준시점(2020년)을 명시하지 않은 채 “전체 지점 연평균 35%”라고 표기한 창업안내서를 제공했다. 이 밖에도 법정 기한을 준수하지 않고 가맹금을 조기 수령하거나, 예치기관을 거치지 않고 가맹금을 직접 받은 사실도 확인됐다. 이에 공정위는 가맹사업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제재를 결정했다. 공정위는 “소상공인인 가맹점주의 권익을 두텁게 보호하기 위해 가맹본부의 불공정 행위를 지속 감시하고 법 위반 확인 시 엄중히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 우크라전 최대 파병국 알고 보니 쿠바?…용병 2만 명 주장 나와 [여기는 남미]

    우크라전 최대 파병국 알고 보니 쿠바?…용병 2만 명 주장 나와 [여기는 남미]

    아메리카 대륙의 유일한 공산국가인 쿠바가 사실상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중남미 언론은 “쿠바가 최소 2만 명 규모의 용병을 러시아에 보냈다는 주장이 나왔다”면서 쿠바 정부가 용병을 모집해 파병한 것이라는 정황도 있다고 보도했다. 이 같은 보도는 쿠바 국민저항회의의 폭로성 발표를 근거로 한다. 공산주의 정부를 피해 해외로 망명한 쿠바 야권 성향의 조직인 국민저항회의는 최근 “쿠바 정부가 모집해 전장으로 보낸 용병과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통해 모집 광고를 보고 많은 월급을 준다는 유혹에 넘어가 전쟁에 뛰어든 자원병을 포함하면 최소한 쿠바인 2만 명이 러시아를 위해 싸우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쿠바 용병이 러시아를 위해 전쟁이 참여하고 있다는 사실은 우크라이나도 이미 공식 확인한 바 있다.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2023년 6월부터 2024년 2월까지 러시아를 위해 참전한 외국인 용병 중 최소한 1208명이 쿠바 출신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우크라이나 전쟁에 뛰어든 쿠바 용병의 절반 이상은 SNS 광고를 보고 돈을 벌기 위해 전장에 뛰어든 경우다. 매월 2000~2500달러를 월급으로 받을 수 있다는 광고가 소득이 낮은 쿠바 주민들에겐 상당히 매력적이었다. 2024년 기준으로 쿠바의 최저임금은 월 30달러, 평균 급여는 210달러에 불과했다. 중남미 언론은 “경비원이나 공사 현장 인부로 일하는 20~60대가 주로 광고를 보고 러시아의 용병으로 자원했다”면서 상당수의 여성도 자원해 러시아의 용병으로 활동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고 보도했다. 모집에 자원하면 러시아로 건너가는 요령도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참전한 쿠바 출신 용병 중 40% 정도는 쿠바 정부가 파견했다는 의혹이 짙다.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러시아 용병으로 전투 중인 쿠바 출신 10명 중 4명은 여권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쿠바는 폐쇄적 국가로 국민이 해외여행이 자유롭지 않다. 고위층이 아니라면 일반 주민이 여권을 내는 건 하늘의 별 따기처럼 어려운 일이다. 중남미 언론은 “돈을 벌기 위해 전장에 뛰어든 용병들이 쿠바 여권을 가진 건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면서 용병을 보낸 배후의 주체가 쿠바 정부라는 합리적 의심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쿠바 국민저항회의도 이런 가능성을 열어 놨다. 그러면서 쿠바 정부가 용병을 보내는 대신 러시아로부터 경제적 대가를 챙겼을 것이라고 했다. 관계자는 “멕시코 등지에 의사를 보내면서 쿠바 정부가 돈을 챙긴 것처럼 러시아로부터도 돈을 받고 용병을 보낸 게 확실시된다”고 말했다. 한편 중남미 언론은 대부분의 쿠바 출신 용병이 군사훈련을 받은 적도 없고 전투 경험도 없어 인명피해가 크다면서 전투에 투입되면 바로 사망하거나 부상하는 경우가 속출하고 있다는 전언이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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