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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월드컵 모의고사 수비 합격· 공격 불합격

    캐나다월드컵 모의고사 수비 합격· 공격 불합격

    “수비적인 부분에 대해선 만족하고 선수들을 칭찬해 주고 싶다.” 2015 캐나다 월드컵에 출전하는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31일 미국 뉴저지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강호 미국과의 마지막 공개 평가전에서 무승부를 거두며 월드컵 사상 첫 승과 첫 16강 진출의 희망을 밝혔다. 국제축구연맹(FIFA) 세계랭킹 18위인 한국은 세계랭킹 2위인 미국과 대등한 경기를 펼치며 0-0으로 비겼다. 윤덕여 대표팀 감독은 경기 뒤 기자회견에서 “세계 최강 미국을 상대로 그동안 우리가 훈련해 왔던 것을 확인했다”며 만족스럽다는 평가를 남겼다. 이날 평가전은 국내 여자축구 경기장에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2만 6000여 관중이 가득 들어찬 가운데 열띤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윤 감독은 “선수들이 (익숙하지 않은 환경을) 잘 극복했고 경기를 잘 운영했다”며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고 즐겨야 월드컵과 같은 큰 대회에서 좋은 경기를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윤 감독은 위협적인 미국의 공격을 막은 대표팀의 수비에 대해 “주장 조소현이 중원에서 많은 활동량으로 팀에 보탬이 됐다”고 칭찬했다. 다만 “수비에서 공격으로 전환할 때의 패스 정확도를 조금 높여야 한다”며 “수비에서 공격으로 자연스럽게 전환할 수 없으면 공격 진행이 안 된다. 남은 기간 이를 보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전반에는 포백 전술로 미국에 맞선 뒤 후반에는 강팀 대응용 옵션으로 준비해 온 스리백 전술을 시험한 것과 관련, “훈련하고 준비한 것 이상으로 선수들의 이해도가 뛰어났다”며 “미국을 상대로 무실점했다는 점은 칭찬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윤 감독은 “캐나다로 가기 전 현지 클럽팀과 비공개 연습경기를 갖는다”며 “오늘 경기에 뛰지 않은 선수들의 경기 감각을 유지하고 인조잔디를 경험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A매치 241경기에 출전해 182골을 기록 중인 ‘살아 있는 전설’ 애비 웜바크를 앞세운 미국의 날카로운 공격에 순간적으로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탄탄한 수비로 이겨냈다. 2003년 미국월드컵을 경험한 골키퍼 김정미(인천현대제철)는 후반 4분 시드니 르루의 결정적인 오른발 강슛을 막아냈다. 대표팀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 세계랭킹 7위 브라질과 첫 경기를 갖는다. 사실상 한국이 승리를 노리기 힘들지만 미국과의 경기를 경험 삼아 지지 않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됐다. 이어 코스타리카, 스페인과의 2, 3차전에서 16강 진출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슈틸리케호의 6월은 어느 때보다 뜨겁다

    축구 국가대표팀 명단 발표부터 평가전,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까지 ‘슈틸리케호’의 6월이 뜨겁다. 대한축구협회는 울리 슈틸리케(61)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이 다음달 11일 오후 6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아랍에미리트(UAE)와 평가전을 치른다고 28일 밝혔다. 경기장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UAE와의 평가전은 미얀마와의 월드컵 지역 2차 예선 첫 경기를 앞두고 열리는 마지막 모의고사다. 평가전은 지난달 성사됐으나 경기 장소, 시간 등을 조율하는 데 시간이 걸렸다. UAE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68위로, 역대 전적은 한국이 11승5무2패로 우세하다. 한국은 이어 16일 오후 9시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미얀마와 격돌한다. 지역 2차 예선 G조에 속한 한국은 미얀마를 비롯해 쿠웨이트, 레바논, 라오스와 겨룬다. 한국은 미얀마전을 시작으로 내년 3월 29일 쿠웨이트와의 홈경기까지 총 8경기를 한다. 2차 예선 각 조 1위 8개국과 각 조 2위 중 상위 4개국 등 모두 12개 팀이 최종 예선에 진출한다. 최종 예선은 여섯 팀씩 두 조로 나뉘어 진행한다. 대륙별 쿼터는 미정이다. 슈틸리케 감독은 평가전에 앞서 6월 1일 명단을 발표한다. 그간 팀의 주축을 이뤘던 해외파가 대거 빠질 전망이다. 런던올림픽 동메달, 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로 병역 특례 대상자가 된 김보경(위건 애슬레틱), 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 구자철·박주호(마인츠) 등 4명이 이 기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아 6월에는 볼 수 없다. 여기에 기성용(스완지시티)마저 무릎 부상으로 수술을 받아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다. 이들의 빈자리에는 염기훈(수원), 강수일(제주), 김승대(포항) 등이 거론된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해커스인강 챔프스터디 ‘토스/오픽 프리패스’ 수강료 최대 73% 지원

    해커스인강 챔프스터디 ‘토스/오픽 프리패스’ 수강료 최대 73% 지원

    대한민국 최고의 토스/오픽 인강 1위 해커스인강 챔프스터디가 단기간 스피킹 고득점 달성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을 위해 ‘토스/오픽 프리패스’를 제공한다. 해커스인강 챔프스터디에서 제공하는 모든 토스/오픽 인강을 2주,4주 등 기간별로 무제한 수강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해커스 스타강사의 명품인강을 최대 73%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특히 토스 신유형을 반영한 세이 임 강사의 ‘2주 만에 끝내는 해커스 토익스피킹 개정판’ 강의로 토스 신유형에도 대비가 가능할 것으로 보여 대학생과 취업준비생들의 대대적인 관심이 예상된다. 토스/오픽 프리패스 강의는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토익스피킹 기준 1위(2011년~2014년 11월 11일) ‘해커스 토익스피킹 스타트’ 교재와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오픽 기준 1위(2012년 9월~2014년 8월 5일, 2014년 8월 27일~11월 11일)교재인 ‘해커스 오픽 스타트’를 활용했다. 알라딘 토익 베스트셀러 토익스피킹 기준 1위(2015년 2월 3주~4주)인 ‘2주 만에 끝내는 해커스 토익스피킹’과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오픽 기준 1위(2015년 2월 4일~4월 21일) ‘2주 만에 끝내는 해커스 OPIc Advanced 공략’ 교재를 활용한 강의도 제공한다. 해커스인강 챔프스터디 토익스피킹 단과 인강 매출액 1위 세이 임(2014년 7월 기준), 클라라 등 해커스 1위 스타강사의 최신경향을 반영한 강의로 구성됐으며 토스/오픽 단기완성 노하우를 전수해 2주 만에 목표점수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1:1 멘토링 서비스’를 통해 모르는 부분을 질문하면 24시간 내에 빠르게 답변을 받을 수 있다. 또 기간별 목표달성을 위한 단계별 커리큘럼과 데일리 과제, 실전 모의고사를 통한 체계적인 학습은 물론, 예습부터 복습,실전연습,어휘 암기까지 한 강의로 끝내는 구성으로 빠르게 목표 레벨 달성이 가능하다. 토스/오픽 프리패스 신청자 전원에게는 ▲수강일 10일 무료연장 쿠폰 ▲모바일 수강 100% 무료 ▲자소서/면접 인강 수강료 30%를 지원하고, 추첨을 통해 매주 1명에게 ‘해커스 챔프스터디 강의 수강료 30% 지원 쿠폰’을 추가로 제공한다. 한편 해커스인강 챔프스터디는 네이버 취업 커뮤니티 ‘독취사’가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토스와 오픽 인강 부문 모두 1위로 선정되며, 수험생이 가장 선호하는 인강사이트로 인정받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공인중개사시험 모의고사 실시 EBS출신 스타강사 인강 무료제공. “공인모”

    공인중개사시험 모의고사 실시 EBS출신 스타강사 인강 무료제공. “공인모”

    네이버카페 “공인모”(공인중개사인강 추천받은 사람들의 모임)에서 5월부터 9월까지 총5회에 걸쳐 공인중개사시험 대비 전국모의고사를 실시한다. EBS출신 스타강사들이 제공하는 공인중개사시험 인강 무료제공으로 유명한 네이버 카페 “공인모”에서 1차적으로 500명에 한하여 모의고사를 응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공인모”카페회원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5월부터 매달 총5회에 걸쳐서 당산중학교에서 공인중개사시험 모의고사를 실시하고 스타강사들이 제공하는 출제문제는 실제 공인중개사시험문제와 가까워 실제 시험의 난이도를 이해하고 파악하는데 도움이 된다. 공들여 준비한 공인중개사시험 준비가 실제 시험 당일날 긴장하거나, OMR카드를 잘못작성해서 시험을 망칠수도 있다. 하지만 실전과 똑같은 모의고사를 통해 미리 경험을 쌓고 스타강사들이 제공하는 출제문제를 통에 시험난이도를 파악하면 실제시험에 도움이 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공인모” 모의고사 신청은 네이버“공인모“카페에서 모의고사일정을 공지하고 있어 모의고사를 원하는 사람은 카페에서 신청하면 된다. 더불어 이번 모의고사에는 상금도 푸짐하다. 과락 없이 60점을 넘긴 1차 합격자 중 총 점수를 집계해 수석을 차지한 이에게는 30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되며, 차석에게는 100만원, 3위부터 30위까지는 3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되는데 무려 총6,2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또한 공인모 카페에서는 공인중개사시험과목, 공인중개사시험일정, 공인중개사공부방법, 공인중개사독학, 공인중개사기출문제., 공인중개사취업, 부동산중개사시험 등 정보를 구체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공인중개사 수험생을 위한 공인중개사인강, 공인중개사교재, 공인중개사전망, 공인중개사학원등의 자료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공인모”는 EBS출신의 스타 강사들이 ‘재능기부’ 형태로 제공되는 공인모 인강은 올해 합격이 절실한 수험생들에게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추천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스카이에듀학원, N수생 최상위 1%를 위한 의·치대 합격 전략 대공개

    스카이에듀학원, N수생 최상위 1%를 위한 의·치대 합격 전략 대공개

    올해 치러지는 2016학년도 수능에서도 수학과 영어가 쉽게 출제될 것으로 예고되면서 서울대와 의예·치의예과 입시를 준비하고 있는 최상위권 수험생들의 부담감이 크게 늘었다. 이에 종로학원, 대성학원, 스카이에듀학원, 비타에듀학원, 청솔학원, 메가스터디학원 등 입시전문학원들이 의치대 및 최상위권 학생들을 위한 반을 별도로 개설, 모집하고 나섰다. 입시교육전문 ‘스카이에듀학원(academy.skyedu.com)’은 2016 수능을 대비하는 최상위권 N수생을 대상으로 ‘반드시 성공하는 의·치대 최적화 합격 전략’을 공개하는 ‘2016 N수생 최상위 1% 의,치대 설명회’를 오는 25일 오전 10시에 진행한다. ‘2016 N수생 최상위 1% 의,치대 설명회’에서는 150일간의 단기 고득점 방법론과 함께 반수 의·치대 합격 전략 및 학습 전략이 대(大) 공개된다. 이번 설명회에는 스카이에듀학원 재원생 97.4%의 성적 상승 기록을 이끈 정용관 스카이에듀학원 총원장(재원생 1,398명 중 14수능-15수능 성적비교가 가능한 728명 표본, 2015학년도 수능 가채점 결과 기준)을 비롯해 스카이에듀학원 대표 스타강사인 최정윤, 손광균, 박상현 강사가 연사로 나서며, 총 4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설명회 1부에서는 최상위권이 확인해야 할 입시 포인트와 지원 전략을 소개하는 ‘N수생 의·치대 최적화 합격 전략’을, 2부에서는 자신의 공부 방법과 1:1 밀착관리 효과를 상담할 수 있는 ‘1:1 N수생 최상위 심층 상담’을 진행한다. 이어 3부에서는 현재 의대에 재학 중인 학생이 직접 들려주는 ‘의·치대 합격생의 성공 노하우’가, 4부에서는 최상위권 과목별 단기 학습 전략을 공개하는 ‘대치동 1타 강사진의 과목별 학습 전략’이 설명될 예정이다. 설명회 사전예약자에게는 N수생 전용 의,치대 전략 자료집과 최상위 1% 고득점 비법서, 대치동 시크릿 모의고사와 1:1 심층상담 혜택을 제공한다. 또 설명회 당일 현장에서 학원 수강 등록 시 선착순으로 아이패드 미니를 증정할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25일 오전 10시에 삼성역 코엑스 3층 컨퍼런스홀 307호에서 진행되며, 사전예약 신청은 스카이에듀학원 홈페이지와 모바일을 통해 가능하다. 스카이에듀학원 정용관 총원장은 “이번 2016 의·치대 설명회는 최상위권 N수생들을 위한 의,치대 최적화 합격 전략을 아낌없이 제공하고자 기획했다”며 “최상위권 정보가 부족하거나 남은 150일 동안 고득점을 이뤄내고 싶은 N수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스카이에듀학원의 ‘2016 N수생 최상위 1% 의·치대 설명회’와 사전 예약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설명회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공인중개사시험 장학금 대폭지급 모의고사 실시 인강무료제공, ‘공인모’

    공인중개사시험 장학금 대폭지급 모의고사 실시 인강무료제공, ‘공인모’

    오는 5월 23일부터 네이버카페 '공인모'(공인중개사 인강 추천받고 모인 사람들)에서 공인중개사시험 대비 전국모의고사를 실시한다. 공인중개사시험을 위한 교육 자료로 EBS출신 스타강사들 공인중개사인강을 무료로 제공한다. EBS출신의 공인중개사인강을 재능기부형태로 처음 시작한 '공인모'에서는 1차적으로 500명에 한하여 5월부터 9월까지 총5회에 걸쳐 모의고사를 응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공인중개사시험대비 모의고사는 오는 5월 23일부터 매달 총5회에 걸쳐서 당산중학교에서 공인중개사시험 모의고사를 실시한다. 스타강사들이 제공하는 출제문제는 실제시험문제와 가까워 실제 시험의 난이도를 이해하고 파악하는데 공인중개사시험 수험생에게는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실제 공인중개사시험 당일 긴장하거나, OMR카드를 잘못 작성해서 시험을 망칠 수도 있다. 하지만 실전과 똑같은 모의고사를 통해 미리 경험을 쌓고 스타강사들이 제공하는 출제문제를 통에 모의고사를 본다면 실수를 사전 예방을 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공인모' 카페 회원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회원들은 '공인모' 카페에 이름을 적어 신청하면 된다. 더불어 이번 모의고사에는 장학금도 대폭 주어진다. 과락 없이 60점을 넘긴 1차 합격자 중 총 점수를 집계해 수석을 차지한 이에게는 30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되며, 차석에게는 100만원, 3위부터 30위까지는 3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되고 총5회에 걸쳐 무려 6,2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외에도 공인모 카페에서는 공인중개사시험과목, 공인중개사시험일정, 공인중개사공부방법, 공인중개사인강, 공인중개사독학, 등 많은 정보를 자세히 제공하고 있으며 공인중개사 수험생을 위한 공인중개사인강, 공인중개사교재, 공인중개사전망, 공인중개사학원 등의 정보도 제공 하고 있다. 공인모는 스타 강사들이 ‘재능기부’ 형태로 강의를 제공하며, 실시간 학원 강의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 공인중개사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로부터 한참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중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입시 전문가에게 듣는 수능 영역별 대비법] 물리Ⅰ·Ⅱ

    [입시 전문가에게 듣는 수능 영역별 대비법] 물리Ⅰ·Ⅱ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는 국어, 수학, 영어 영역이 쉽게 출제돼 과학탐구 영역이 자연계 수험생들의 승부처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과탐 영역은 크게 ▲물리(물리Ⅰ, 물리Ⅱ), 화학(화학Ⅰ, 화학Ⅱ), 생명과학(생명과학Ⅰ, 생명과학Ⅱ), 지구과학(지구과학Ⅰ, 지구과학Ⅱ) 등 4개의 과목군으로 나눌 수 있다. 8개 선택과목 중에서 물리Ⅰ 선택 순위는 4위, 물리Ⅱ 선택 순위는 8위다. 과탐Ⅰ 과목 중에서 물리Ⅰ선택자가 가장 적고, 과탐Ⅱ 과목에서도 물리Ⅱ가 가장 적다. 지난해 수능에서 물리 과목군 선택자는 물리Ⅰ 5만 2032명, 물리Ⅱ 3953명이었다. 2014학년도에 비해 물리Ⅰ은 660명(1%) 줄었고 물리Ⅱ는 무려 1805명(31%)이 줄었다. 한마디로 물리 과목이 자연계 수험생들의 선택을 받지 못한다는 얘기다. 물리Ⅰ과 물리Ⅱ를 동시에 선택한 수험생은 극소수다. 참고로 지난해 비상교육 모의고사에서 물리Ⅰ과 물리Ⅱ를 동시에 선택한 응시생 비율은 자연계열 전체 가운데 5월 0.5%, 10월 0.2%에 불과했다. 물리Ⅰ과 Ⅱ를 동시에 공부하다가 물리Ⅱ를 포기하는 수험생이 많다는 뜻이기도 하다. 물리Ⅰ은 다른 과탐 과목보다 상대적으로 암기해야 할 분량이 적고, 단순한 상황 속에서 내용을 이해하고 적용시키는 방향으로 출제된다. 하지만 논리적 추론에 약한 수험생에겐 어려운 과목이다. 물리Ⅱ는 물리Ⅰ보다 심화된 내용을 다루기 때문에 해당 분야의 학업을 이어 가거나 관련 직업에 종사하고자 하는 수험생을 위한 선택과목이다. 하지만 복잡한 자연현상을 물리적으로 이해하고 활용해야 하는 문제들이 주로 출제돼 학교에서 배우지 않고 혼자 준비하기에는 역부족일 수 있다. 그렇지만 물리 과목을 특히 선호한다거나 물리학과와 관련한 진로를 희망하는 수험생이라면 주저하지 않고 선택하길 권한다. 물리를 선택하기로 했으면 ‘개념’을 확실히 익히는 데 우선 중점을 둬야 한다. 물리Ⅰ, Ⅱ 과목은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일정 수준의 자료 해석 능력을 갖춰야 해결할 수 있는 문항들이 최근 다수 출제된다. 물리Ⅰ에 나오는 용어, 공식, 그래프 등의 개념을 명확히 구분할 수 있어야 문제를 풀 수 있다. 각 단원에 나오는 개념, 공식, 그래프, 관련 실험, 생활에의 적용(특히 ‘파동’ 단원) 등으로 꼼꼼히 나눠 공부하고 본인이 어렵다고 느끼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부해야 한다. 물리Ⅱ 역시 개념 정리부터 하도록 하자. 교과서의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지를 묻는 문항과 이를 주어진 자료에 적용할 수 있는지 평가하는 문항에 따로 대비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정량적으로 복잡한 계산을 요구하는 문제는 난도가 높고 배점도 높다. 그림과 그래프 등 자료 해석과 유추 문제가 많이 출제되는데 자료를 해석하려면 개념을 이해하고서 그래프와 그림을 직접 작성할 정도가 돼야 한다. 그래야 조건과 수치가 바뀌어 출제돼도 침착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생활 속 친숙한 현상이나 첨단 기기들에 대한 물리학의 기초 개념을 이해하고 적용해 보는 것도 좋은 물리 공부 방법 가운데 하나다. 실험 설계를 보고 실험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를 이해하고 가설을 세워 보는 것도 좋다. 두 가지 개념을 통합해 새로운 유형으로 만드는 문제에 대비하려면 요점 정리 위주로 구성된 EBS 교재가 도움이 될 것이다.
  • 공인중개사시험 모의고사 실시 인강무료제공, ‘공인모’

    공인중개사시험 모의고사 실시 인강무료제공, ‘공인모’

    네이버카페 ‘공인모’(공인중개사 인강 추천받고 모인 사람들)에서 오는 5월부터 공인중개사 시험 대비 전국모의고사를 실시한다. EBS출신의 스타강사들이 제공하는 공인중개사시험 무료인강으로 유명한 네이버 카페 ‘공인모’에서 1차적으로 500명에 한하여 5월부터 9월까지 총5회에 걸쳐 모의고사를 응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공인모’카페 회원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오는 5월부터 매달 총5회에 걸쳐서 당산중학교에서 공인중개사시험 모의고사를 실시한다. 스타강사들이 제공하는 출제문제는 실제시험문제와 가까워 실제 시험의 난이도를 이해하고 파악하는데 공인중개사시험 수험생에게는 크게 도움이 될것으로 보인다. 실제 공인중개사시험 당일날 긴장하거나, OMR카드를 잘못작성해서 시험을 망칠수도 있다. 하지만 실전과 똑같은 모의고사를 통해 미리 경험을 쌓고 스타강사들이 제공하는 출제문제를 통에 모의고사를 본다면 실수를 사전 예방을 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참가를 원하는 회원들은 ‘공인모’의 공지를 통해 이름을 적어 신청하면 된다. 더불어 이번 모의고사에는 장학금도 대폭 주어진다. 과락 없이 60점을 넘긴 1차 합격자 중 총 점수를 집계해 수석을 차지한 이에게는 30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되며, 차석에게는 100만원, 3위부터 30위까지는 3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되고 총5회에 걸쳐 무려 6,2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외에도 공인모 카페에서는 공인중개사시험과목, 공인중개사시험일정, 공인중개사공부방법, 공인중개사독학 등 많은 정보를 자세히 제공하고 있으며 공인중개사 수험생을 위한 공인중개사인강, 공인중개사교재, 공인중개사전망, 공인중개사학원등의 정보도 제공 하고 있다. 공인모는 스타 강사들이 ‘재능기부’ 형태로 강의를 제공하며, 실시간 학원 강의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 공인중개사 수험생들로부터 한참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중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입시 전문가에게 듣는 수능 영역별 대비법] 영어

    [입시 전문가에게 듣는 수능 영역별 대비법] 영어

    최근 몇 년 동안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어 영역은 EBS 연계교재에서 70%, 그것도 지문이 동일하게 출제되는 ‘직접연계’ 정책이 시행됐다. 수험생도 이에 길들여져 있었던 게 사실이다. 그래서 고3이 되면 어김없이 EBS 연계교재를 단편적으로 해석하고 급기야 내용을 외우는 공부 방식으로 1년을 보내곤 했다. 이런 방법으로 가시적인 효과를 어느 정도 볼 수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는 이런 방법에 제동이 걸린다. 올해 수능 영어는 지난해와 같이 EBS 교재에서 70%가 출제된다. 하지만 한글 해석본을 암기하는 등 편법적이고 왜곡된 영어 학습을 원천 봉쇄하고자 내용 암기로 빠르게 답을 찾을 수 있는 문제 유형은 연계 출제가 줄어든다. 주로 대의를 파악하거나 세부 정보에 대해 묻는 유형 등이 이에 해당한다. 이 유형은 비연계로 출제되거나 같은 소재나 주제를 활용한 다른 지문으로 제시되는 ‘반연계’ 방식으로 출제된다. 단어·문장 등이 쉬운 지문을 출제한다고는 하지만 학생들 처지에서는 새로운 문제로 보일 것이다. 동일 지문으로 출제되는 직접연계 비율이 축소돼 시험장에서 수험생이 체감하는 연계율은 지난해보다 크게 낮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수험생은 지난해보다 문제풀이 시간이 줄어들었다고 느끼게 될 수 있다. 상위권보다는 중하위권에서 체감 난도가 상승할 전망이다. 이런 상황에서 수능 영어 고득점을 위해선 본질적인 영어 공부를 해야 한다. 연계 여부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진짜 영어 실력과 EBS 교재 학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야 고득점을 받을 수 있다. 영어 독해는 문장의 정확한 해석 능력을 가리키는 ‘미시적 독해’와 글의 구조를 보는 능력인 ‘거시적 독해’로 나눌 수 있다. 전자는 탄탄한 구문력과 어휘력이 필요하다. 후자는 독해 지문에서 필자가 한결같이 말하는 생각의 흐름, 즉 논리를 읽는 훈련이 필요하다. 독해를 단순한 문장의 집합으로 이해하지 말고 유기적이고 논리적인 생각의 덩어리로 접근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는 뜻이다. 연계교재에 대한 학습법도 달라져야 한다. 이번에 EBS 교재 ‘고득점 N제’가 빠지면서 연계교재 수는 줄었다. 하지만 연계 방식 변화에 따른 공부 부담은 더 커졌다. 직접연계와 간접연계에 모두 대비하려면 EBS 교재 지문을 생각 없이 주입하지 말고 해당 지문의 소재와 주제를 우선 친숙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또 키워드 중심으로 대의와 지문 전체의 논리를 머릿속에 그려 보며 정리하는 훈련을 반복해야 한다. 중심 소재와 주제 파악 위주로 지문 전체 논리를 완벽히 이해하는 공부가 필요하다. 쉬운 수능 기조가 한결같이 유지된다 하더라도 그동안 변별력을 지닌 문항들은 꾸준히 출제됐다. 전통적으로 오답률이 높은 빈칸 추론, 논리 흐름(순서, 삽입, 흐름, 연결사 등), 어법, 어휘 등 유형들이다. 이런 유형에 대한 대비가 올해 수능 고득점을 받느냐 마느냐의 관건이 될 것이다. 6월 모의고사 이후에는 연계와 비연계가 잘 조화된 양질의 모의고사를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도록 하자. 올해 수능 이후 EBS 연계 비율은 매년 단계적으로 축소될 전망이다. 참 바람직하고 반가운 소식이다. 진짜 영어 공부를 하는 사람이 입시에서 불리하지 않도록 제도적 여건이 정착되길 바란다. 조은정 스카이에듀 영어 강사
  • 공인드림 ‘공인중개사 시험 대비 1년 강의’ 모두 무료 제공 화제

    공인드림 ‘공인중개사 시험 대비 1년 강의’ 모두 무료 제공 화제

    정년이 없는 안정적인 직업으로 손꼽히는 공인중개사 자격증 취득을 위해 퇴직자나 주부들은 물론 직장인들까지 몰리고 있다.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대부분 공인중개사 학원에 다니거나 공인중개사 인강을 이용해서 공부를 하지만 1년에 평균 70만원이 넘는 비용이 들고, 한번에 공인중개사 시험에 합격한다는 보장이 없으니 쉽게 시작하지 못 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이에 최근 공인중개사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무료로 인강을 제공하는 네이버 인터넷 카페 ‘공인드림’이 오픈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4년 11월부터 진행된 기초입문강의부터 26회 시험이 있는 10월까지 진행되는 현장 인강을 모두 무료로 제공한다. 강사진은 강의경력 10년 이상의 베테랑 교수진으로 편성되어 있고 인강은 풀 HD 강의로 선명하며, 21:9의 화면 사이즈를 적용해 많은 양의 판서를 한번에 볼 수 있기 때문에 수강하는 수험생들의 눈의 피로를 덜어 주고 있다. 10월 시험까지 체계적인 커리큘럼이 제공되어 공인드림의 인강 만으로 올해 시험에 완벽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상반기에는 기초, 기본, 심화, 핵심의 4단계 이론 학습 과정으로 이론을 완성한다. 하반기에는 출제 유형에 따라 이론을 적용할 수 있는 문제풀이, 모의고사, 마무리특강 3단계의 실전 완성 과정이 진행된다. 또한 오는 5월부터 9월까지 총 6회에 걸쳐서 온라인 모의고사를 진행한다. 공인드림 회원가입자 누구나 시험에 응시할 자격이 부여되며 카페를 통해 정해진 시간에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장학금은 6회에 걸쳐 총 1억원이 지급될 예정이며 성적우수자에게 각 회마다 1등 500만원, 2등 200만원, 3~10등 50만원, 11~30등 30만원의 장학금이 부여된다. 공인드림(http://cafe.naver.com/osumo)의 카페 관리자는 “간단한 회원가입 절차를 거친 후 강의를 들을 수 있으며, 강의 커리큘럼에 따라 월별 일정에 맞추어 수강한다면 보다 효과적인 학습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서초 청렴 인사행정 촉진…‘인사통’ 고충 상담 나서

    ‘인사(人事)가 만사(萬事)’. 서울 서초구가 투명하고 균형 잡힌 인사 시스템으로 청렴 자치구 완성에 나서고 있다. 서초구는 구청장이 직접 직원들의 고충을 듣고 상담할 수 있는 인사소통시스템 ‘인사통’(人事通)과 ‘인사 청렴 모의고사’, 청렴 액자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직원 청렴도 높이기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먼저 구청장이 직접 직원들의 인사고충을 듣는 인사통을 운영한다. 특히 민원이 많거나 격무 부서 직원을 먼저 만나서 어려운 점을 듣고 순환 인사가 이뤄지도록 할 예정이다. 또 인사 청렴의 각오를 다지고 공감대를 확대하기 위해 인사 청렴 모의고사를 보기로 했다. 특별한 재미와 흥미를 청렴과 접목시킬 계획이다. 4, 5급 승진 시 청렴 행정과 솔선수범을 당부하는 청렴 액자를 줄 예정이다. 또 지난 6일 확대간부회의에 앞서 5급 이상 전 간부가 청렴 인사를 다짐하는 서약 및 실천 결의를 했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이번 인사 청렴 서약과 결의는 국장과 과장, 동장이 중심이 돼 진행됐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면서 “이번 결의가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실천이 동반될 수 있도록 사후 점검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해커스, 토익 교재 구매시 ‘해커스 토익 프리미엄 모의고사’ 증정 이벤트 실시

    해커스, 토익 교재 구매시 ‘해커스 토익 프리미엄 모의고사’ 증정 이벤트 실시

    베스트셀러 1위 해커스가 오는 31일까지 ‘YES24 해커스 토익 단독 이벤트’를 실시한다. 베스트셀러 1위 ‘해커스 토익 스타트 리딩/리스닝’ 교재와 10년 연속 베스트셀러 1위 ‘해커스 토익 리딩/리스닝’ 교재 중 1권만 구매해도 ‘해커스 토익 프리미엄 모의고사’를 받을 수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해커스 토익 프리미엄 모의고사’는 베스트셀러 교재를 집필한 해커스 연구진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2015 토익 최신경향 반영 실전 모의고사로, 취업준비/스펙완성을 위해 단기간 토익점수 달성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교재다. 특히 모의고사와 함께 LC 음원과 해설지까지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어 기대를 높이고 있다. LC 음원과 해설지는 해커스어학원 사이트(www.Hackers.ac)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해커스 토익 입문서와 정규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해커스 토익 스타트 리스닝’은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토익 LC 이론서 기준 1위 교재다. 최신 출제경향을 철저하게 연구,분석해 반영했으며, 토익 리스닝 기초에 필요한 핵심포인트만을 골라 4주 만에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실제 토익시험에서도 실력 발휘를 할 수 있도록 미국/영국/호주식 발음을 같은 비율로 수록했다. 해커스 토익 스타트 리스닝 교재 내 '토익 기초' 코너를 통해 기초 청취 능력을 다질 수 있도록 했을 뿐만 아니라 모든 연습문제의 지문에 끊어 듣기별 해석을 수록해 문장 구조를 파악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한 것도 장점이다. 특히 ‘받아쓰기&쉐도잉 CD’로 교재에서 학습한 표현과 문장을 반복해서 듣고 따라할 수 있다. 더불어 해커스인강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단어암기장과 들으면서 외우는 암기자료 MP3를 통해 해커스 토익 스타트 리스닝 교재에 수록된 단어를 따라 읽으면서 반복 학습할 수 있고, ‘온라인 토익 모의고사’로 시험 전 자신의 실력을 미리 점검할 수 있다.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토익 RC 이론서 기준 1위 ‘해커스 토익 스타트 리딩’은 기초 문법 관련 궁금증을 예문과 함께 명쾌하게 정리해 기초 문법에 대한 이해는 물론, 보다 빠른 토익 리딩 영역 점수 향상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 Part 5, 6에 자주 출제되는 문법을 위주로 이해하기 쉽게 정리했다. 토익시험에 가장 많이 출제되는 빈출 어휘와 표현만 모아 재미있는 스토리로 쉽게 외울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모든 지문과 질문 유형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지문/질문 유형별 공략법을 수록했다. 나아가 해커스영어 사이트에서는 해커스 토익 스타트 리딩 교재를 활용한 동영상 강의를 무료로 제공한다. ‘해커스 토익 리스닝’은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토익리스닝 기준 1위 교재로, 최신 출제경향 반영은 물론 가장 효과적인 문제풀이 전략을 제시했다. 토익 기본부터 실전까지 대비할 수 있고, 파트별로 실전 유형 문제를 수록해 실전 문제를 충분히 연습할 수 있다는 점은 이 교재의 가장 큰 특징이다. 미국/영국/호주 국적 20명 이상의 전문 성우의 발음을 수록한 LC 음원은 '소프트 버전'과 '하드 버전'으로 나뉘는데, '소프트 버전'은 실제 토익과 유사한 속도의 기본형 음원이며 '하드 버전'은 실제 토익보다 빠른 고득점형 음원이다. 학습자는 맞춤별 음원을 통해 다양한 국적과 발음과 억양을 접할 수 있다. 또 토익시험과 동일한 구성의 실전 모의고사 2회분을 수록해 시험 전 마무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해커스영어 사이트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온라인 실전 모의고사를 통해 자신의 실력을 한 번 더 평가할 수 있다. 특히 입체적 구성의 MP3와 테이프는 교재에 수록된 핵심 부분을 2회에서 3회까지 반복해서 들려주기 때문에 학습자들이 편리하고 효과적으로 듣기 실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해커스 토익 리딩’은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토익리딩 기준 1위 교재다. 토익 출제경향을 철저하게 분석,정리한 기본서이면서 충분한 양의 문제를 풀어볼 수 있는 실전 문제집으로, 기본을 다지려는 학습자와 실전 감각을 높이려는 학습자 모두에게 도움이 된다. 원리를 중심으로 한 토익 문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했으며, 학습한 내용은 각 페이지 아래에 실린 출제 유형의 문제를 풀어보면서 확인할 수 있어 유용하다. 핵심 어휘를 30일 동안 학습할 수 있도록 일별로 구성한 ‘단어암기장’과 어휘를 들으면서 학습할 수 있는 ‘단어암기 MP3’도 제공한다. 아울러 ‘해커스 토익 스타트 리딩’ 교재와 마찬가지로 해커스영어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무료 동영상 강의를 통해 더욱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다. 한편 '해커스 토익 보카'와 해커스 토익 리딩ㆍ리스닝'은 2014년 한국출판인회의가 발표한 '종합베스트셀러(6월 4주~7월 3주)'에 토익 교재로는 유일하게 선정됐으며, 누적판매량 ‘1000만 부’를 돌파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공인중개사시험 대비 EBS출신스타강사 인강무료제공 ‘공인모’ 장학금지급

    공인중개사시험 대비 EBS출신스타강사 인강무료제공 ‘공인모’ 장학금지급

    과거 부동산 거래를 이어주는 공인중개사 하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복덕방 사장 ’ 정도로 생각하는 인식이 강했다. 그러나 국가 공인 자격증이 등장한 이후 생겨난 공인중개사들은 보기보다 훨씬 많은 전문적 지식과 업무역량을 갖춘 공인중개사 들이 많아지고 있다. 공인중개사시험을 준비하기위해 학원에서 공부하는 과정을 보면 공인중개사시험에 사용되는 교재만 하더라도 양이 상당하다. 공인중개사 교재는 평균 과목별 700~800페이지에 6권으로 구성된다. 여기에 교과서와 문제집을 기본으로 각종 판례집, 요약집 등으로 1년간 공부를 하게 된다. 따라서 공인중개사 시험은 독학하기에는 쉽지 않은 분야이다. 전문 강사진의 강의를 듣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다. 공인중개사 시험 과목은 총 6개 과목이며 부동산학개론을 제외한 5과목은 전부 법이기 때문에 최근까지 법을 전공해 온 사람이 아니라면 독학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봐도 무리가 아니다. 하지만 네이버 카페 ‘공인모(공인중개사 인강 추천받은 사람들의 모임)에서는 평균 50~60만원씩 하는 인터넷 강의를 전면 공짜로 들을 수 있다.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이나 가격 부담으로 고민하는 취준생들에게는 단비 같은 소식이다. EBS출신 스타강사들의 인강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한 “공인모”에서는 ‘2015 공인모 전국모의고사’도 실시한다. 공인중개사 시험이 1년에 단 한번밖에 치러지지 않다보니 사소한 실수나 컨디션 조절 실패로 떨어지는 경우를 줄이고자, 실전과 같은 조건에서 보는 이 모의고사는 오는 5월 23일부터 9월까지 월 1회씩 실시된다. 시험 정원은 선착순 500명이다. 이번 모의고사에는 상금도 주어진다. 과락없이 60점을 넘긴 1차 합격자 중 총 점수를 집계해 수석을 차지한 이에게는 30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되며, 총6,2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또한 공인모 카페에서는 공인중개사시험과목, 공인중개사시험일정, 공인중개사공부방법, 공인중개사독학, 공인중개사기출문제, 공인중개사취업, 부동산중개사시험 등 정보를 구체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공인중개사 수험생을위한 공인중개사인강, 공인중개사교재, 공인중개사전망, 공인중개사학원등의 자료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공인모”는 EBS출신의 스타 강사들이 ‘재능기부’ 형태로 강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실시간 학원 강의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 공인중개사 수험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한국사 수능 필수로… 상위권대 비교과 중요

    한국사 수능 필수로… 상위권대 비교과 중요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가 지난달 30일 전국 197개 4년제 대학의 ‘2017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2016학년도의 기본 틀은 그대로 유지되지만 전체 모집인원은 줄고 수시모집 선발인원이 다소 늘어난다. 수시모집에서 논술고사와 적성시험의 비중은 줄어들고 학생부 중심 전형이 확대된다. 학생부 종합전형의 경우 서울 소재 대학들의 수시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할 정도로 중요해졌다. 2017학년도 수능부터는 한국사가 필수과목이 된다. 수시에서 84개, 정시에서 162개 대학에서 반영하는데 그 비중은 크지 않다. 고2 학생들이 2017학년도 대입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살펴봤다. [전략] 전형요소별 장단점을 분석해 맞춤 전략을 세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학생부 성적과 수능 모의고사 성적 및 그 외 각종 비교과 영역과 관련된 활동 경력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어느 대학 어떤 전형에 맞는지를 잘 따져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유형을 찾아야 한다. 학생부 교과 성적과 비교과 준비가 잘 되어 있거나 논술고사와 같은 대학별고사 준비가 잘 돼 있다면 수시모집을, 수능 성적이 뛰어나다면 정시모집에 맞춰 지원 전략을 세워야 한다. [수능] 2017학년도 대입에서도 모든 전형요소를 통틀어 가장 중요한 것은 수능 성적이다. 정시모집에서 수능 성적 비중이 절대적인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수시모집에서도 수능 최저학력기준으로 활용하는 대학들이 많기 때문이다. 수시모집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완화되는 추세에 있지만 수험생 입장에서 볼 때에는 여전히 부담스러운 대목이다. 하지만 이제는 대세가 된 ‘쉬운 수능’의 흐름을 쉽게 뒤집기 어렵다는 점에 비춰 볼 때 학생부 교과(내신)를 대비하면서 내용적으로 수능과 연결지어 꾸준히 학습해 간다면 별다른 대비 없이도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내신] 수시모집에서 많은 대학이 학생부를 주요 전형요소로 활용하기 때문에 평소에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학생부 교과전형을 통해 선발하는 인원이 가장 많다. 이에 따라 대학별로 학생부 반영 교과와 학년별 반영 비율을 파악해 학생부 관리를 전략적으로 잘해야 한다. 내신 성적을 잘 받기 위한 학교 공부는 수능에도 바로 도움이 된다. 논술고사도 최근 들어 교과형으로 바뀌고 있기 때문에 논술 준비도 학교 공부를 열심히 하는 데서 시작된다. [비교과] 수시모집의 학생부 종합전형은 선발 인원이 계속 확대되고 있다. 특히 서울 및 수도권의 주요 대학들은 학생부 교과전형보다는 학생부 종합전형을 통해 선발하는 인원이 많다. 학생부 비교과 관리는 수시를 지원하는 데 가장 관심을 가져야 할 부분이다. 학생부 종합전형에서 중요한 비교과는 학교 내에서 이루어지는 각종 활동들만 반영된다. 공인 외국어성적이나 학교 밖에서 받은 경시대회 입상 경력은 반영하지 않기 때문에 학교생활을 통한 동아리, 봉사 등 비교과 활동이 중요해졌다. [논술] 대학별고사로서 논술고사와 면접·구술고사 및 적성검사는 수시모집에서 주로 활용된다. 수시모집에서 논술고사를 시행하는 대학은 28개 대학이지만 서울지역 대학들은 수시모집에서 대부분 논술고사를 시행하고, 그 비중도 당락을 좌우할 정도로 높다. 논술고사가 어렵다는 비판에 따라 최근에는 제시문을 교과서나 EBS 교재에서 출제하는 대학들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단순히 교과 공부만 한다고 좋은 점수를 받는 답안이 저절로 나오지 않는다. 학교에서 진행하는 논술 방과후수업 등을 통해 감각을 익혀 놓는 것이 중요하다. 자연계는 수리논술과 과학논술을 주로 시행하는데 최근에는 수리논술만 시행하는 대학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화여대 인문, 경희대 사회, 한국외국어대학 등 논술고사에서 영어 지문을 활용하는 대학들도 있다. [수시·정시] 2017 대입에서는 수시에서 전체 모집정원의 69.9%를 선발하는데 전년도(67.7%)보다 늘었다. 상위권 대학으로 갈수록 수시모집 비중이 크다. 수시에 합격하면 합격한 대학 중 한 개 대학에는 반드시 등록해야 하고, 몇 차례에 걸쳐 충원을 하기 때문에 수시에서 정시로 이월되는 인원도 대폭 줄어든다. 이영덕 대성학력개발연구소장은 “수시 지원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됐고, 수시에 대비해 지원 전략을 세우되 정시모집이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면 된다”고 말했다. 그는 “수시에 지원하더라도 수능 준비는 필수”라면서 “결국 수험생들은 수시, 정시 어느 하나를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니라 수시와 정시를 동시에 염두에 두고 입시 전략을 세워서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정재현의 토익 입문서, 출간 하루 만에 베스트셀러 1위

    정재현의 토익 입문서, 출간 하루 만에 베스트셀러 1위

    토익 기본서 베스트셀러 1위 <영단기 토익 RC>의 저자 정재현 강사의 토익 입문서 <영단기 토익 스타트 RC>가 지난 23일 출간된 지 하루 만에 베스트셀러 1위에 등극한 후 1위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외국어 전문 ‘영단기'는 1등 강사진이 직접 집필한 토익 기본서 베스트셀러 1위 <영단기 토익 RC>, <영단기 토익 LC>에 이어 <영단기 토익 VOCA>까지 출간하며 영단기 토익 교재 라인업을 완성한 데 이어 새롭게 선보인 <영단기 토익 스타트 RC>가 베스트셀러 1위를 계속 기록중이라고 밝혔다. <영단기 토익 스타트 RC>는 BEST 토익 강사 1위 정재현 강사가 알기 쉽게 풀어쓴 교재로, 문법 용어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도 한달 만에 토익 700점을 완성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구성됐다. 토익 빈출 문법을 마스터하는 125개의 대표 문장과 토익에 가장 많이 출제되는 어휘들이 수록돼 있으며, 실전 시험을 대비하기 위한 문제들도 풍부하게 제공된다. 이에 앞서 2014년 출시되지마자 새로운 강자로 급부상하며 토익 교재 시장의 판도를 뒤바꿨다고평가받는 영단기 기본서는 여전히 판매 1위의 자리를 지키며 대세를 입증하고 있다. 먼저 <영단기 토익 RC>는 여전히 토익 기본서 1위(2015년 2월~3월 국어 외국어 사전 월별 베스트셀러 1위(전월 판매데이터 기준))의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토익 LC강사 1위(2012년 12월 캠퍼스 잡앤조이 조사기준 대학생이 가장 선호하는 강사 1위, 영단기 토익LC 베스트 인기강좌 1위) 유수연이 직접 집필한 <영단기 토익 LC>는 출간 2주만에 베스트셀러 1위(예스 24, 2015년 2월 4주 청해/LC 주별 베스트 1위)에 등재됐으며, 토익 LC 문제 유형 및 최신 트렌드를 완벽 분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5만명의 영포자들이 환호한 연매출 100억(2013년 토익 기출강의 연매출 기준) 신화의 토익 기초 1위(영단기 기준) 김성은 강사의 <영단기 토익 VOCA>는 토익 최신 출제 경향을 완벽하게 반영하여 초보자부터 고득점을 노리는 수험생까지 학습이 가능하다. 단순 암기 방식이 아닌 김성은 강사만의 특별한 애니메이션 암기법을 통해 단기간 목표 달성을 도와준다. 영단기는 토익 기본서 교재 라인업 완성을 기념해 영단기 홈페이지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영단기 토익 기본서 구매자 전원에게는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영단기 포인트를 지급하고, <영단기 토익 LC>를 구매할 경우, 유수연의 영단기 토익 730 목표강의를 무료로 증정한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토익 모의고사 및 영단기 스타 강사의 해설 강의를 제공해 수험생들의 토익 목표 달성을 돕는다. 영단기 조세원 부대표는 “영단기는 판매 부수보다 더 중요한 것은 기본서의 본질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토익 기본서를 출시해 1위를 달성할 수 있었으며, 1위의 자신감으로 <영단기 토익 스타트RC>교재를 출시해 하루만에 1위를 달성했다”며 “토익 초보라면 <영단기 토익 스타트 RC>를 교재로 사용하는 ‘정재현의 한달 만에 끝내는 토익 시작반’ 인강을 통해 큰 학습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영단기의 토익 기본서 및 입문서 교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영단기 홈페이지(www.engdangi.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경제적 부담 큰 공인중개사 준비... 공인드림에서 무료로 공부하고 1억원의 장학금 혜택까지

    경제적 부담 큰 공인중개사 준비... 공인드림에서 무료로 공부하고 1억원의 장학금 혜택까지

    주부 김 모(37세)씨는 결혼을 하고 아이를 키우며 직장을 그만 두었다가 다시금 사회 생활을 시작하고 싶어 여러 가지 길을 알아보던 중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게 되었다. 보다 전문성 있는 직업을 통해 인생의 제 2막을 열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경제적 형편이 여유롭지 못하다 보니 공인중개사 학원을 다니며 강의를 듣기란 쉽지 않은 일이었다. 이에 김 씨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비슷한 사연을 가진 주부들의 글을 통해 정보를 얻었고, 공인드림을 통해 비용 부담 없이 공인중개사 시험 준비를 진행할 수 있었다. 주부 김 씨가 선택한 공인드림이 최근 공인중개사 자격증 준비생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보통 인터넷 강의를 신청하더라도 많게는 수십 만원의 돈이 들고, 교재 비용 또한 별도로 드는 등 부담이 만만치 않았던 반면, 공인드림에서는 다양한 공인중개사 시험 관련 컨텐츠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공인드림에 올라온 무료 공인중개사 시험 강의를 듣는 방법은 간단하다. 공인드림 카페에 가입한 뒤 가입인사(등업신청) 글을 남기면 운영자가 이를 확인 후 등업해 주게 되며, 이후에는 강좌 수강 신청 게시판을 통해 모든 강좌를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다. 또한, 인터넷 상의 유료 강의 콘텐츠와 비교해도 결코 뒤처지지 않는 콘텐츠 품질도 빼놓을 수 없는 강점이다. 전체화면 설정 후 강의를 시청하게 되면 보다 쉽고 편안하게 강의를 들을 수 있으며 동영상 배속기능, 풀 HD 동영상 서비스, 슈퍼 와이드 화면 구성 21:9로 시원시원하게 공부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커리큘럼 또한 탄탄하다. 내용의 완벽 정리를 위한 ‘기초-기본-심화-핵심’ 4단계 이론학습 과정과 출제 유형별 이론 적용이 가능한 ‘문제풀이-모의고사-마무리특강’ 3단계 과정이 모두 무료로 제공된다. 공인드림 관계자는 “공인중개사 시험은 성실하기만 하다면 온라인 강의를 통해 공부하더라도 얼마든지 합격할 수 있으며, 이후 전문직으로서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을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분들이 준비하는 자격증”이라며, “공인드림의 다양한 콘텐츠들은 유료 콘텐츠 못지 않은 체계적 구성과 품질로 많은 분들에게 호평 받고 있다”고 말했다. 공인드림에서는 오는 5월부터 9월까지 총 6외에 걸쳐서 온라인 모의고사를 진행한다. 공인드림 회원가입자 누구나 시험에 응시할 자격이 부여되며 카페를 통해 정해진 시간에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장학금은 6회에 걸쳐 총 1억원이 지급될 예정이며 성적우수자에게 각 회마다 1등 500만원, 2등 200만원, 3~10등 50만원, 11~30등 30만원의 장학금이 부여된다. 모의고사 일정 및 현재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이벤트 내용은 공인드림 홈페이지 (http://cafe.naver.com/osumo)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노무사 1차시험 한달여 앞으로 [   ] 안에 과목별 합격 공부 비법 있다

    노무사 1차시험 한달여 앞으로 [   ] 안에 과목별 합격 공부 비법 있다

    제24회 공인노무사 자격증 제1차 시험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자격시험으로는 드물게 3차 시험(면접)까지 통과해야 하는 공인노무사시험은 오는 6월 6일 1차 시험이 치러진다. 1차 시험에서는 노동법 1·2, 민법, 사회보험법과 선택과목(경제학원론, 경영학개론 중 1과목) 등 5과목을 치른다. 이후 노동법, 인사노무관리론, 행정쟁송법과 선택과목(경영조직론, 노동경제학, 민사소송법 중 1과목) 등 4과목을 논술형으로 치르는 2차 시험이 8월 8일부터 이틀 동안 예정돼 있다. 마지막으로 10월 17~18일 면접 시험을 통과해야 한다. 코앞으로 다가온 시험에 대비해 합격의 법학원 강사진의 도움을 받아 남은 기간 효과적인 공부법을 살펴봤다. ●노동법, 쟁점 반복 출제돼 덜 까다로워… 30분안에 50문제 풀어 시간 안배해야 우선 수험생들은 지금까지 해 오던 학습법이나 학습 내용을 그대로 유지해야 한다. 남은 기간 동안 지나치게 공부시간을 늘리거나 새로운 내용을 추가하는 등 변화를 주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과목별로 살펴보면, 노동법 1·2 과목은 최근 1차 시험에서도 판례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합격의 법학원 김기범 강사는 “기본적인 법조문의 내용학습은 당연한 기본 전제”라면서 “1차시험에서 출제되는 판례 문제의 경우, 판례가 제시하고 있는 법리나 논거보다는 결론이 더 중요하다”고 분석했다. 이어 “기본서에 수록된 중요 판례와 최신 판례의 결론을 잘 숙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노동시장 구조개선을 위한 노·사·정 대타협 과정에서 논란이 된 해고요건 가이드라인 제정 등 최근 이슈가 된 노동관련 뉴스라도 판례나 법률상 근거가 없다면 출제 가능성은 낮다. 다만 최신 판례에 대해서는 결론과 법리적 근거 등에 대한 학습이 필요하다. 김 강사는 “객관식 시험의 특성상 빈출쟁점은 반복 출제되고 있다”며 기출문제 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기출문제 풀이나 모의고사로 실전감각을 쌓는 수험생은 노동법 과목에서 시간을 줄이는 연습도 해야 한다. 과목별로 별도의 시험시간이 배정된 것이 아니라 자체적으로 과목별 시간배분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다른 과목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까다롭게 출제되기 때문에 30분 안에 50문제를 푸는 연습이 필요하다. 김 강사는 “최소한 근로기준법과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조문에서 출제되는 문제는 절대 틀려서는 안된다”며 “빠른 풀이를 통해 다른 과목을 더 집중해서 풀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민법, 쉬운 문제 해결 뒤 사례형 풀어야… 사회보험법, 출제수 많은 법률 순으로 민법 과목은 해가 갈수록 난도가 높아지는 추세이기 때문에 올해 역시 지난해보다 까다롭게 출제될 것으로 보인다. 기출문제 중심의 반복학습과 함께 어려운 문제와 그렇지 않은 문제를 기술적으로 나눠서 푸는 연습도 필요하다. 신정운 강사는 “민법은 시험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과목 가운데 하나”라며 “상대적으로 까다로운 사례형 문제나 박스형 문제는 나중에 해결하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라고 조언했다. 사회보험법은 시험이 한 달 정도 남은 시점에서는 전체적인 내용을 들여다봐야 한다. 다만 시험날짜가 다가오면 분량 대비 출제문제 수가 많은 사회보장기본법 위주로 복습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이주현 강사는 “사회보장기본법, 고용보험법, 산업재해보상보험법, 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에 관한 징수 등에 관한 법률 순으로 학습하는 것이 좋다”며 “이후 시간적인 여유가 난다면 건강보험법, 국민연금법을 공부하는 것이 전략적인 수험방법”이라고 조언했다. 특히 전체적인 내용에 대한 이해 정도를 묻는 문제보다 법조문의 정확한 암기여부를 묻는 문제가 많다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 또 비슷한 주제에 대해 4대보험이 각각 다르게 정하고 있는 경우에는 실수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상황별로 4대 보험별 비교 암기가 필요하다. ●경제학원론 기출 중심으로 개념 이해를… 가맹거래사·7급 공무원 기출도 효과적 선택과목으로는 경제학원론과 경영학개론이 있다. 경제학원론은 미시경제학과 거시경제학 분야로 분류된다. 미시경제학에서는 생산요소시장과 소득분배이론의 출제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고 거시경제학에서는 실업률, 경제활동참가율, 소비자 물가지수를 활용한 계산 문제와 효율성 임금이론 문제가 주로 출제된다. 경영학개론은 조직행동과 조직이론, 회계 등 챙겨야 할 내용이 많은 데다 지난해부터 생소한 개념들이 출제되고 있다. 전수환 강사는 “현실적으로 생소한 개념에 대비하기 위해 범위를 넓혀 공부하는 것은 무리”라면서 “남은 기간 동안에는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시험에 출제된 개념들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출제경향이 유사한 가맹거래사와 난도가 조금 높은 7급 공무원 기출문제를 단원별로 공부하는 것도 효과적”이라고 강조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해커스, 토익 교재 구매 시 ‘해커스 토익 프리미엄 모의고사’ 증정

    해커스, 토익 교재 구매 시 ‘해커스 토익 프리미엄 모의고사’ 증정

    베스트셀러 1위 해커스가 5월 31일까지 ‘YES24 해커스 토익 단독 이벤트’를 실시한다. 베스트셀러 1위 ‘해커스 토익 스타트 리딩/리스닝’ 교재와 10년 연속 베스트셀러 1위 ‘해커스 토익 리딩/리스닝’ 교재 중 1권만 구매해도 ‘해커스 토익 프리미엄 모의고사’를 받을 수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해커스 토익 프리미엄 모의고사’는 베스트셀러 교재를 집필한 해커스 연구진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2015 토익 최신경향 반영 실전 모의고사로, 취업준비/스펙완성을 위해 단기간 토익점수 달성을 목표로 하는 학생에게 필수 교재다. 특히 모의고사와 함께 LC 음원과 해설지까지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LC 음원과 해설지는 해커스어학원 사이트(www.Hackers.ac)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해커스 토익 입문서와 정규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해커스 토익 스타트 리스닝’은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토익 LC 이론서 기준 1위 교재다. 최신 출제경향을 연구ㆍ분석해 반영했으며, 토익 리스닝 기초에 필요한 핵심포인트만을 골라 구성했다. 실제 토익과 같은 비율로 미국/영국/호주식 발음을 수록해 학습자들은 실제 토익시험에서도 실력 발휘가 가능하다. 해커스 토익 스타트 리스닝 교재 내 '토익 기초' 코너를 통해 기초 청취 능력을 다질 수 있도록 했을 뿐만 아니라 모든 연습문제의 지문에 끊어 듣기별 해석을 수록해 문장 구조를 파악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한 것도 장점이다. 특히 ‘받아쓰기&쉐도잉 CD’로 교재에서 학습한 표현과 문장을 반복해서 듣고 따라할 수 있어 유용하다. 더불어 해커스인강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단어암기장과 들으면서 외우는 암기자료 MP3를 통해 해커스 토익 스타트 리스닝 교재에 수록된 단어를 따라 읽으면서 반복 학습할 수 있고, ‘온라인 토익 모의고사’로 시험 전 자신의 실력을 미리 점검할 수 있다.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토익 RC 이론서 기준 1위 ‘해커스 토익 스타트 리딩’은 기초 문법 관련 궁금증을 예문과 함께 명쾌하게 정리해 기초 문법에 대한 이해는 물론, 보다 빠른 토익 리딩 영역 점수 향상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 Part 5, 6에 자주 출제되는 문법을 위주로 이해하기 쉽게 정리했다. 토익시험에 가장 많이 출제되는 빈출 어휘와 표현만 모아 쉽게 외울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지문/질문 유형별 공략법을 수록했다. 나아가 해커스영어 사이트에서는 해커스 토익 스타트 리딩 교재를 활용한 동영상 강의를 무료로 제공한다. ‘해커스 토익 리스닝’은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토익리스닝 기준 1위 교재로, 최신 출제경향 반영은 물론 가장 효과적인 문제풀이 전략을 제시했다. 토익 기본부터 실전까지 모두 대비할 수 있고, 파트별로 실전 유형 문제를 수록해 실전 문제를 충분히 연습할 수 있다는 점은 이 교재의 가장 큰 특징이다. 미국/영국/호주 국적 20명 이상의 전문 성우의 발음을 수록한 LC 음원은 '소프트 버전'과 '하드 버전'으로 나뉘는데, '소프트 버전'은 실제 토익과 유사한 속도의 기본형 음원이며 '하드 버전'은 실제 토익보다 빠른 고득점형 음원이다. 학습자는 맞춤별 음원을 통해 다양한 국적과 발음과 억양을 접할 수 있다. 또 토익시험과 동일한 구성의 실전 모의고사 2회분을 수록해 시험 전 마무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해커스영어 사이트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온라인 실전 모의고사를 통해 실력을 한 번 더 평가할 수 있다. 특히 입체적 구성의 MP3와 테이프는 교재에 수록된 핵심 부분을 2회에서 3회까지 반복해서 들려주기 때문에 학습자들이 편리하고 효과적으로 듣기 실력을 높일 수 있다. ‘해커스 토익 리딩’은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토익리딩 기준 1위 교재다. 토익 출제경향을 분석ㆍ정리한 기본서이면서 충분한 양의 문제를 풀어볼 수 있는 실전 문제집으로, 기본을 다지려는 학습자와 실전 감각을 높이려는 학습자 모두에게 도움이 된다. 원리를 중심으로 한 토익 문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했으며, 학습한 내용은 각 페이지 아래에 실린 출제 유형의 문제를 풀어보면서 확인할 수 있어 유용하다. 핵심 어휘를 30일 동안 학습할 수 있도록 일별로 구성한 ‘단어암기장’과 어휘를 들으면서 학습할 수 있는 ‘단어암기 MP3’도 제공한다. 아울러 ‘해커스 토익 스타트 리딩’ 교재와 마찬가지로 해커스영어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무료 동영상 강의를 통해 더욱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다. 한편 '해커스 토익 보카'와 해커스 토익 리딩ㆍ리스닝'은 2014년 한국출판인회의가 발표한 '종합베스트셀러(6월 4주~7월 3주)'에 토익 교재로는 유일하게 선정됐으며, 누적판매량 ‘1,000만 부’를 돌파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입시 전문가에게 듣는 수능 영역별 대비법] (2) 국어

    [입시 전문가에게 듣는 수능 영역별 대비법] (2) 국어

    초창기 대학수학능력시험은 기존 학력고사 스타일을 크게 벗어나지 못했다. 지금 수능과 유사한 형태의 시험은 2000년 초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모의고사가 실시되면서부터다. 지금 수능을 가르치는 교사들은 수능 세대가 아니다. 수능을 치렀던 젊은 교사라 하더라도 시기상 완전한 수능을 배우고 익힌 세대가 아니다. 이 때문에 여전히 과거 학력고사 강의 스타일을 벗어나지 못하는 사례가 많다. 학생들은 수능식 공부 방법을 모른 채 학력고사 때처럼 문제만 많이 푸는 방식으로 수능을 대비한다. 아무리 노력해도 국어 점수가 안 나오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수능 국어는 사실상 시험 범위가 없다. 어떤 작품이나 지문을 주더라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기본적 능력을 측정하고, 상황에 따른 반응을 추론하는 능력을 살핀다. 학습법도 이에 맞춰 바뀌어야 한다. 많은 학생이 EBS 작품을 기억하는 게 모르는 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하는데 이는 수능을 전혀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지문이 같아도 문제에서 주어진 조건이나 방향, 상황이 달라지면 정답이 달라진다. 결국 수능 국어를 잘 치르려면 모든 장르의 글을 읽고 제시되는 문제를 푸는 방법부터 익혀야 한다. 이를 토대로 학교 국어를 공부한다면 어렵지 않게 수능 국어에서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 이 방법을 연습하고 여러 번 반복해 자신만의 방법으로 체화하는 공부부터 우선해야 한다. 다음으로는 문제를 효율적으로 푸는 방법을 익히도록 하자. 한 지문당 3~4개의 문제가 제시되는데 본문을 읽기 전에 미리 봐야 할 문제, 지문을 읽는 도중에 풀어야 할 문제, 본문을 다 읽은 뒤에 푸는 문제 등 문제마다 접근 방식이 다르다. 이런 연습은 고등학교 1학년부터 장기적으로 하는 게 좋다. 다만 수능이 200일도 안 남은 고3 학생들은 조금 다르게 공부해야 한다. 우선 지금도 혼자서 잘하고 있는 학생은 지금 방식대로 하면 된다. 성적이 잘 나온다는 것은 그만큼 공부 방법이 좋다고 할 수 있다. 성적이 잘 나오지 않는 학생들은 문제만 계속 푸는 방법을 잠시 멈추고, 수능 스타일에 맞춰 문제를 푸는 방법을 알려 주는 강의부터 찾아 듣길 권한다. 혼자서 따로 연습하려면 기출문제부터 점검하자. 수능 대비로 기출문제만큼 좋은 것도 없다. 기출문제는 시중 문제집도 좋지만, 평가원이나 EBS 사이트에서 내려받아도 된다. 2003학년도부터 2015학년도 수능까지 기출문제를 해설을 보지 않고 최대한 수험생 스스로 이해가 될 때까지 천천히 정확하게 풀도록 연습하자. 이렇게 공부한 뒤 점점 속도를 높이는 방식이 좋다. 고3이라면 이런 공부는 적어도 8월 말까지 끝내야 한다. 이후에는 올해 6월 평가원 유형에 맞는 문제집을 골라 이번 수능 유형에 대비해야 한다. 물론 지문 분석과 문제 풀이는 기출문제에서 연습한 방식대로 해야 한다. 수능은 지식의 양을 묻는 것이 아니라 능력을 배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시험이다. 수험생 가운데는 끊임없이 연습을 해도 스스로가 잘하고 있는지 의심스러운 이도 있을 것이다. 평소보다 지문 이해나 문제 풀이가 잘되고 술술 풀리면 능력이 향상되는 것이라 판단해도 좋다.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반복적으로 연습하고 다른 이들보다 땀을 더 흘린다면, 올해 수능시험에서 반드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근갑 스카이에듀 국어강사
  • 공인중개사시험 인강무료제공 ‘공인모’ 모의시험, 장학금 6200만원 파격지급

    공인중개사시험 인강무료제공 ‘공인모’ 모의시험, 장학금 6200만원 파격지급

    한때 자격증 열풍으로 전국 200여 곳에서 성업했던 공인중개사 학원이, 현재는 대부분 문을 닫고 약 50여개 학원밖에 남지 않았다고 한다.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는 이들이 대부분 회사에 다니며 자격증을 준비하는 ‘샐러던트’이거나 집을 오래 비우기 힘든 주부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공인중개사 시험은 독학하기에는 난이도가 높다보니, 별 생각 없이 교재를 사서 공부를 시작했다가 어려워 손을 떼는 이들이 적지 않다. 어려운 법률용어를 한자 해석만으로 이해하기란 전문가가 아니면 어려우며, 법학을 얕게 공부해 본 정도로는 접근하기 힘든 것이 공인중개사 공부이다. 따라서 원리를 차근차근 이해시켜주는 설명이 수반돼야 수월하게 시험을 준비할 수 있다. 이런 이유로 빠른 시일 내에 공인중개사 시험에 합격하기 위해 많은 이들이 선택하는 것이 인터넷 강의, 즉 집에서 들을 수 있는 인강이다. 그러나 인강을 선택할 때는 신중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충고한다. 일단 비용은 천차만별인데 비해, 비싸다고 강의의 질이 반드시 높은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공인모에서는 하루 3~4건의 동영상 강의가 올라오는데, 회원 가입만 하면 전 강의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공인모 인강은 실제 학원 수업 현장을 촬영한 것이어서 지루하지 않고 생동감이 있으며, 강사진 역시 EBS 출신의 교수들로 구성돼 수준 높은 강의를 제공한다. 타 교재보다 공부할 분량이 적은 것도 장점이다. 공인중개사 교재는 평균 과목별로 700~800페이지, 6권으로 구성되는 것이 일반적이나 공인모에서 사용하는 교재는 도서출판 법학원의 특수교재로 과목별 500페이지 이내, 총 5권으로 이뤄졌다. 한편, 공인모에서는 ‘2015 공인모 전국모의고사’를 실시한다. 공인중개사 시험이 1년에 단 한번밖에 치러지지 않다보니 사소한 실수나 컨디션 조절 실패로 떨어지는 경우를 줄이고자, 실전과 같은 조건에서 보는 이 모의고사는 오는 5월 23일부터 9월까지 월 1회씩 실시된다. 시험 정원은 선착순 500명이다. 이번 모의고사에는 상금도 주어진다. 과락없이 60점을 넘긴 1차 합격자 중 총 점수를 집계해 수석을 차지한 이에게는 30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되며, 총6,2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또한 공인모 카페에서는 공인중개사시험과목, 공인중개사시험일정, 공인중개사공부방법, 공인중개사독학, 공인중개사기출문제., 공인중개사취업, 부동산중개사시험 등 정보를 구체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공인중개사 수험생을위한 공인중개사인강, 공인중개사교재, 공인중개사전망, 공인중개사학원등의 자료도 제공 하고 있어 공인중개사시험 수험생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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