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모욕
    2026-07-28
    검색기록 지우기
  • 동화
    2026-07-28
    검색기록 지우기
  • 충성
    2026-07-28
    검색기록 지우기
  • 적발
    2026-07-28
    검색기록 지우기
  • 한지
    2026-07-2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8,465
  •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무슨 이유일까?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무슨 이유일까?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무슨 이유일까? 장동민 고소 취하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장동민을 고소했던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 A씨가 고소를 취하했다.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장동민이 다시 한번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전달하며 고소인에 대한 사죄의 마음을 전했고 고소인 역시 장동민에게 직접 손으로 편지를 써 답했다”면서 “A씨는 장동민이 편지에 남긴 그 진심이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내용과 함께 해당 사건에 대한 고소를 취하한다는 뜻도 전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또 “장동민과 소속사는 이번 사건을 인생의 교훈으로 삼아 방송은 물론 방송 외적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정진해나가겠다”며 “불미스런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장동민은 지난해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를 진행하던 중 “오줌을 먹는 동호회가 있다. 삼풍백화점이 무너졌을 때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도 오줌 먹고 살았다. 그 여자가 동호회 창시자”라고 말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그 진심 변하지 않기를…”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그 진심 변하지 않기를…”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그 진심 변하지 않기를…” 장동민 고소 취하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장동민을 고소했던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 A씨가 고소를 취하했다.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장동민이 다시 한번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전달하며 고소인에 대한 사죄의 마음을 전했고 고소인 역시 장동민에게 직접 손으로 편지를 써 답했다”면서 “A씨는 장동민이 편지에 남긴 그 진심이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내용과 함께 해당 사건에 대한 고소를 취하한다는 뜻도 전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또 “장동민과 소속사는 이번 사건을 인생의 교훈으로 삼아 방송은 물론 방송 외적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정진해나가겠다”며 “불미스런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장동민은 지난해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를 진행하던 중 “오줌을 먹는 동호회가 있다. 삼풍백화점이 무너졌을 때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도 오줌 먹고 살았다. 그 여자가 동호회 창시자”라고 말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후 발언을 접한 A씨는 장동민을 명예훼손과 모욕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동민 고소 취하 “진심담은 사죄 편지에 손편지로 답장 왔다” 내용보니..반전

    장동민 고소 취하 “진심담은 사죄 편지에 손편지로 답장 왔다” 내용보니..반전

    장동민 고소 취하 “진심담은 사죄 편지에 손편지로 답장 왔다” 내용보니..반전 ‘장동민 고소 취하’ 장동민 고소 취하가 화제다. 개그맨 장동민을 고소한 삼풍백화점 생존자가 고소를 취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장동민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장동민 관련 고소건이 취하됐다. 장동민은 다시 한 번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전달하며 고소인에 대한 사죄의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어 “고소인 역시 장동민에게 직접 손으로 편지를 써서 답했다. 장동민이 편지에 남긴 그 진심이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답장이었다. 이어 해당 사건에 대한 고소를 취하한다는 뜻도 전했다”고 덧붙였다. 소속사 측은 “장동민이 그간의 발언으로 상처를 받은 많은 분들께 거듭 사죄의 뜻을 전해왔다. 장동민과 소속사는 이번 사건을 인생의 교훈으로 삼아 방송은 물론 방송 외적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정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불미스런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고 거듭 사과했다. 장동민은 지난 2013년 팟캐스트 인터넷 방송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에서 장동민은 “오줌 먹는 동호회가 있더라”며 삼풍백화점 붕괴 당시 21일 만에 구출된 생존자에 대해 “그 여자도 다 오줌 먹고 살았잖냐. 그 여자가 창시자다”라고 비하성 발언을 했다. 이에 해당 생존자 측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썬앤파트너스 선종문 변호사는 서울 동부지검에 장동민을 명예훼손 및 모욕죄로 형사 고소했다. ▶이하 장동민 고소 취하 공식입장 전문 개그맨 장동민 소속사 코엔스타즈입니다. 장동민 관련 고소건이 취하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장동민은 다시 한 번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전달하며 고소인에 대한 사죄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고소인 역시 장동민에게 직접 손으로 편지를 써서 답했습니다. 장동민이 편지에남긴 그 진심이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답장이었습니다. 이어 해당 사건에 대한 고소를 취하한다는 뜻도 전했습니다. 장동민은 소속사를 통해 그간의 발언으로 상처를 받은 많은 분들께 거듭 사죄의 뜻을 전해왔습니다. 장동민과 소속사는 이번 사건을 인생의 교훈으로 삼아 방송은 물론 방송 외적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불미스런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고소 취하, “진심담은 손편지에 답장 왔다” 편지 내용보니..

    장동민 고소 취하, “진심담은 손편지에 답장 왔다” 편지 내용보니..

    장동민 고소 취하 “진심담은 사죄 편지에 손편지로 답장 왔다” 내용보니..반전 ‘장동민 고소 취하’ 장동민 고소 취하가 화제다. 개그맨 장동민을 고소한 삼풍백화점 생존자가 고소를 취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장동민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장동민 관련 고소건이 취하됐다. 장동민은 다시 한 번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전달하며 고소인에 대한 사죄의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어 “고소인 역시 장동민에게 직접 손으로 편지를 써서 답했다. 장동민이 편지에 남긴 그 진심이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답장이었다. 이어 해당 사건에 대한 고소를 취하한다는 뜻도 전했다”고 덧붙였다. 소속사 측은 “장동민이 그간의 발언으로 상처를 받은 많은 분들께 거듭 사죄의 뜻을 전해왔다. 장동민과 소속사는 이번 사건을 인생의 교훈으로 삼아 방송은 물론 방송 외적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정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불미스런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고 거듭 사과했다. 장동민은 지난 2013년 팟캐스트 인터넷 방송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에서 장동민은 “오줌 먹는 동호회가 있더라”며 삼풍백화점 붕괴 당시 21일 만에 구출된 생존자에 대해 “그 여자도 다 오줌 먹고 살았잖냐. 그 여자가 창시자다”라고 비하성 발언을 했다. 이에 해당 생존자 측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썬앤파트너스 선종문 변호사는 서울 동부지검에 장동민을 명예훼손 및 모욕죄로 형사 고소했다. ▶이하 장동민 고소 취하 공식입장 전문 개그맨 장동민 소속사 코엔스타즈입니다. 장동민 관련 고소건이 취하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장동민은 다시 한 번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전달하며 고소인에 대한 사죄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고소인 역시 장동민에게 직접 손으로 편지를 써서 답했습니다. 장동민이 편지에남긴 그 진심이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답장이었습니다. 이어 해당 사건에 대한 고소를 취하한다는 뜻도 전했습니다. 장동민은 소속사를 통해 그간의 발언으로 상처를 받은 많은 분들께 거듭 사죄의 뜻을 전해왔습니다. 장동민과 소속사는 이번 사건을 인생의 교훈으로 삼아 방송은 물론 방송 외적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불미스런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진심 변하지 않기를…”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진심 변하지 않기를…”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진심 변하지 않기를…” 장동민 고소 취하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장동민을 고소했던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 A씨가 고소를 취하했다.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장동민이 다시 한번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전달하며 고소인에 대한 사죄의 마음을 전했고 고소인 역시 장동민에게 직접 손으로 편지를 써 답했다”면서 “A씨는 장동민이 편지에 남긴 그 진심이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내용과 함께 해당 사건에 대한 고소를 취하한다는 뜻도 전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또 “장동민과 소속사는 이번 사건을 인생의 교훈으로 삼아 방송은 물론 방송 외적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정진해나가겠다”며 “불미스런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장동민은 지난해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를 진행하던 중 “오줌을 먹는 동호회가 있다. 삼풍백화점이 무너졌을 때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도 오줌 먹고 살았다. 그 여자가 동호회 창시자”라고 말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후 발언을 접한 A씨는 장동민을 명예훼손과 모욕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무슨 이유로?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무슨 이유로?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무슨 이유로? 장동민 고소 취하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장동민을 고소했던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 A씨가 고소를 취하했다.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장동민이 다시 한번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전달하며 고소인에 대한 사죄의 마음을 전했고 고소인 역시 장동민에게 직접 손으로 편지를 써 답했다”면서 “A씨는 장동민이 편지에 남긴 그 진심이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내용과 함께 해당 사건에 대한 고소를 취하한다는 뜻도 전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또 “장동민과 소속사는 이번 사건을 인생의 교훈으로 삼아 방송은 물론 방송 외적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정진해나가겠다”며 “불미스런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장동민은 지난해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를 진행하던 중 “오줌을 먹는 동호회가 있다. 삼풍백화점이 무너졌을 때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도 오줌 먹고 살았다. 그 여자가 동호회 창시자”라고 말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후 발언을 접한 A씨는 장동민을 명예훼손과 모욕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그 진심 변하지 않기를…”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그 진심 변하지 않기를…”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그 진심 변하지 않기를…” 장동민 고소 취하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장동민을 고소했던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 A씨가 고소를 취하했다.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장동민이 다시 한번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전달하며 고소인에 대한 사죄의 마음을 전했고 고소인 역시 장동민에게 직접 손으로 편지를 써 답했다”면서 “A씨는 장동민이 편지에 남긴 그 진심이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내용과 함께 해당 사건에 대한 고소를 취하한다는 뜻도 전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또 “장동민과 소속사는 이번 사건을 인생의 교훈으로 삼아 방송은 물론 방송 외적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정진해나가겠다”며 “불미스런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장동민은 지난해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를 진행하던 중 “오줌을 먹는 동호회가 있다. 삼풍백화점이 무너졌을 때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도 오줌 먹고 살았다. 그 여자가 동호회 창시자”라고 말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동민 고소 취하, 손편지 진심 전해졌나 ‘이유는?’

    장동민 고소 취하, 손편지 진심 전해졌나 ‘이유는?’

    개그맨 장동민을 모욕죄로 고소한 상품백화점 생존자가 고소를 취하했다. 13일 장동민 소속사 코엔스타즈측은 “고소인이 장동민에게 직접 손편지로 답장을 했다. 장동민이 편지에 남긴 그 진심이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답장이었다”며 “해당 사건에 대한 고소를 취하하겠다는 의견도 전했다”고 말했다. 소속사 측은 “장동민이 그간의 발언으로 상처를 받은 많은 분들께 거듭 사죄의 뜻을 전해왔다. 장동민과 소속사는 이번 사건을 인생의 교훈으로 삼아 방송은 물론 방송 외적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정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무슨 이유일까?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무슨 이유일까?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무슨 이유일까? 장동민 고소 취하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장동민을 고소했던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 A씨가 고소를 취하했다.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장동민이 다시 한번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전달하며 고소인에 대한 사죄의 마음을 전했고 고소인 역시 장동민에게 직접 손으로 편지를 써 답했다”면서 “A씨는 장동민이 편지에 남긴 그 진심이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내용과 함께 해당 사건에 대한 고소를 취하한다는 뜻도 전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또 “장동민과 소속사는 이번 사건을 인생의 교훈으로 삼아 방송은 물론 방송 외적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정진해나가겠다”며 “불미스런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장동민은 지난해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를 진행하던 중 “오줌을 먹는 동호회가 있다. 삼풍백화점이 무너졌을 때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도 오줌 먹고 살았다. 그 여자가 동호회 창시자”라고 말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손편지로 답장 왔다” 편지 내용보니[전문]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손편지로 답장 왔다” 편지 내용보니[전문]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손편지로 답장 왔다” 내용보니..반전 [전문] ‘장동민 고소 취하’ 장동민 고소 취하 소식이 전해지며 장동민 막말 사건이 일단락 됐다. 개그맨 장동민을 고소한 삼풍백화점 생존자가 고소를 취하한 것으로 전해졌다. 장동민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장동민 관련 고소건이 취하됐다. 장동민은 다시 한 번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전달하며 고소인에 대한 사죄의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어 “고소인 역시 장동민에게 직접 손으로 편지를 써서 답했다. 장동민이 편지에 남긴 그 진심이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답장이었다. 이어 해당 사건에 대한 고소를 취하한다는 뜻도 전했다”고 덧붙였다. 소속사 측은 “장동민이 그간의 발언으로 상처를 받은 많은 분들께 거듭 사죄의 뜻을 전해왔다. 장동민과 소속사는 이번 사건을 인생의 교훈으로 삼아 방송은 물론 방송 외적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정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불미스런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고 거듭 사과했다. 장동민은 지난 2013년 팟캐스트 인터넷 방송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에서 장동민은 “오줌 먹는 동호회가 있더라”며 삼풍백화점 붕괴 당시 21일 만에 구출된 생존자에 대해 “그 여자도 다 오줌 먹고 살았잖냐. 그 여자가 창시자다”라고 비하성 발언을 했다. 이에 해당 생존자 측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썬앤파트너스 선종문 변호사는 서울 동부지검에 장동민을 명예훼손 및 모욕죄로 형사 고소했다. 장동민 고소 취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동민 고소 취하 훈훈하게 마무리 됐네”, “장동민 고소 취하 앞으로 제발 입 조심하길”, “장동민 고소 취하 다행이다”, “장동민 고소 취하 건전한 웃음으로 보답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음은 장동민 고소 취하 공식입장 전문. 개그맨 장동민 소속사 코엔스타즈입니다. 장동민 관련 고소건이 취하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장동민은 다시 한 번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전달하며 고소인에 대한 사죄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고소인 역시 장동민에게 직접 손으로 편지를 써서 답했습니다. 장동민이 편지에남긴 그 진심이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답장이었습니다. 이어 해당 사건에 대한 고소를 취하한다는 뜻도 전했습니다. 장동민은 소속사를 통해 그간의 발언으로 상처를 받은 많은 분들께 거듭 사죄의 뜻을 전해왔습니다. 장동민과 소속사는 이번 사건을 인생의 교훈으로 삼아 방송은 물론 방송 외적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불미스런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더팩트(장동민 고소 취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무슨 이유로?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무슨 이유로?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무슨 이유로? 장동민 고소 취하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장동민을 고소했던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 A씨가 고소를 취하했다.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장동민이 다시 한번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전달하며 고소인에 대한 사죄의 마음을 전했고 고소인 역시 장동민에게 직접 손으로 편지를 써 답했다”면서 “A씨는 장동민이 편지에 남긴 그 진심이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내용과 함께 해당 사건에 대한 고소를 취하한다는 뜻도 전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또 “장동민과 소속사는 이번 사건을 인생의 교훈으로 삼아 방송은 물론 방송 외적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정진해나가겠다”며 “불미스런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장동민은 지난해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를 진행하던 중 “오줌을 먹는 동호회가 있다. 삼풍백화점이 무너졌을 때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도 오줌 먹고 살았다. 그 여자가 동호회 창시자”라고 말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후 발언을 접한 A씨는 장동민을 명예훼손과 모욕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World 특파원 블로그] 사람보다 자동차가 먼저…자살 부른 ‘中 난폭 운전’

    [World 특파원 블로그] 사람보다 자동차가 먼저…자살 부른 ‘中 난폭 운전’

    중국에선 사람보다 차가 먼저입니다. 횡단보도에 보행자 신호등이 켜졌다고 맘 놓고 건너다가는 큰 사고를 당할 수 있습니다. 아이가 교차로를 건너지 않고 학교까지 갈 수 있는지가 집을 고를 때 중요한 고려사항이 되기도 합니다. 가장 안전하게 건너는 방법은 중국인들이 건널 때 함께 가는 것입니다. 도로 질서가 자동차 중심으로 형성되다 보니 ‘매너 운전’은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최근 중국 운전자들이 곱씹어야 할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지난달 26일 안후이(安徽)성의 한 교차로에서는 여성이 몰던 오토바이와 남성의 자동차가 부딪칠 뻔했습니다. 남성은 차에서 내리자마자 여성을 넘어뜨리고 짓밟았습니다. 여성은 모욕감에 치를 떨었고, 다음날 목매 자살했습니다. 지난 3일 쓰촨(四川)성 청두(成都)에서도 여성 운전자가 남성 운전자에게 폭행을 당했습니다. 폐쇄회로TV에 찍힌 장면을 보면 남성 운전자의 발길질이 격투기 선수보다 더 잔인합니다. 남성에게 비난이 쏟아졌죠. 그런데 반전이 일어났습니다. 남성 차량의 블랙박스에 녹화된 영상을 보면 여성 차량이 방향등도 켜지 않고 남성 차량 앞으로 계속 끼어듭니다. 인터넷에선 “맞을 짓을 했다”는 여론이 일었고, 피해 여성의 신상도 낱낱이 털렸죠. 인민일보는 사설에서 “폭행은 용납될 수 없다. 여성의 운전 습관도 문제가 있었다”며 양비론을 펼쳤습니다. 지난 8일에는 산둥(山東)성에서 벤츠 승용차가 택시를 추돌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남성 택시기사가 갑자기 끼어들어 추월해 가자 벤츠를 몰던 여성이 뒤쫓아가 두 차례 들이받았습니다. 이 여성은 경찰에서 “내가 당한 기분을 그대로 돌려주고 싶었다”고 말했습니다. 자동차가 빠른 시간에 기하급수적으로 늘면서 중국 운전자들은 ‘매너 운전’이란 개념을 익히지 못했습니다. 끼어들기와 신호위반이 자연스러운 습관이 됐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난폭 운전에도 무덤덤했죠. 하지만 이제 난폭 운전이 임계점에 이르고 있습니다. 횡단보도를 마음 놓고 건널 수 있는 날은 언제쯤 올까요? 베이징 이창구 특파원 window2@seoul.co.kr
  • 전병욱 목사 경찰조사, 女신도 성추행 혐의 “엉덩이마사지 요구”

    전병욱 목사 경찰조사, 女신도 성추행 혐의 “엉덩이마사지 요구”

    전병욱 목사 경찰조사, 女신도 성추행 혐의 “엉덩이마사지 요구” ‘전병욱 목사 경찰조사’ 여신도 성추행 의혹을 받고 있는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가 명예훼손 고소 사건의 피해자 자격으로 경찰조사를 받게 됐다. 5일 한 매체는 경찰이 전병욱 홍대새교회 목사를 곧 소환 조사할 방침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홍대새교회 황모 목사 등은 지난해 말 교인 14명이 전 목사의 사과와 진실규명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자 이들을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고발했다. 경찰은 최근 피고발인들에 대한 1차 소환 및 서면 조사를 마무리했으며, 조만간 당사자인 전 목사를 불러 성추행 여부를 가릴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명예훼손과 모욕죄는 반의사불벌죄에 해당하는 만큼 당사자인 전 목사의 의사를 확인해야 하고, 적시 사실의 허위 여부도 조사가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병욱 목사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피해 교인 8명의 증언을 담고 있는 책 ‘숨바꼭질 스타목사 전병욱 목사의 불편한 진실’에 따르면 이들은 전병욱 목사가 여성 교인을 부른 뒤 바지를 벗고 엉덩이 마사지를 요구하기도 하고, 결혼식 주례를 부탁하러 교인이 찾아오자 방문을 잠그고 가슴과 엉덩이를 만지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피해 교인들은 전 목사에 대한 징계를 요구했지만 그에게는 아무런 징계 조치가 내려지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경찰조사, 피해자 자격 소환조사 “무슨 일?”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경찰조사, 피해자 자격 소환조사 “무슨 일?”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경찰조사, 피해자 자격 소환조사 “무슨 일?”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경찰조사 여신도 성추행 의혹으로 논란을 빚은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가 명예훼손 고소 사건의 피해자 자격으로 경찰조사를 받게 됐다. 5일 한 매체는 경찰이 전병욱 홍대새교회 목사를 곧 소환 조사할 방침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홍대새교회 황모 목사 등은 지난해 말 교인 14명이 전 목사의 사과와 진실규명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자 이들을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고발했다. 경찰은 최근 피고발인들에 대한 1차 소환 및 서면 조사를 마무리했으며, 조만간 당사자인 전 목사를 불러 성추행 여부를 가릴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명예훼손과 모욕죄는 반의사불벌죄에 해당하는 만큼 당사자인 전 목사의 의사를 확인해야 하고, 적시 사실의 허위 여부도 조사가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병욱 목사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피해 교인 8명의 증언을 담고 있는 책 ‘숨바꼭질 스타목사 전병욱 목사의 불편한 진실’은 큰 파장을 일으켰다. 저자는 전병욱 목사가 여성 교인을 부른 뒤 바지를 벗고 엉덩이 마사지를 요구하기도 하고, 결혼식 주례를 부탁하러 교인이 찾아오자 방문을 잠그고 가슴과 엉덩이를 만지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경찰조사, 명예훼손 피해자 자격 “도대체 무슨 일?”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경찰조사, 명예훼손 피해자 자격 “도대체 무슨 일?”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경찰조사, 명예훼손 피해자 자격 “도대체 무슨 일?”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경찰조사 여신도 성추행 의혹으로 논란을 빚은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가 명예훼손 고소 사건의 피해자 자격으로 경찰조사를 받게 됐다. 5일 한 매체는 경찰이 전병욱 홍대새교회 목사를 곧 소환 조사할 방침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홍대새교회 황모 목사 등은 지난해 말 교인 14명이 전 목사의 사과와 진실규명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자 이들을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고발했다. 경찰은 최근 피고발인들에 대한 1차 소환 및 서면 조사를 마무리했으며, 조만간 당사자인 전 목사를 불러 성추행 여부를 가릴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명예훼손과 모욕죄는 반의사불벌죄에 해당하는 만큼 당사자인 전 목사의 의사를 확인해야 하고, 적시 사실의 허위 여부도 조사가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병욱 목사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피해 교인 8명의 증언을 담고 있는 책 ‘숨바꼭질 스타목사 전병욱 목사의 불편한 진실’은 큰 파장을 일으켰다. 저자는 전병욱 목사가 여성 교인을 부른 뒤 바지를 벗고 엉덩이 마사지를 요구하기도 하고, 결혼식 주례를 부탁하러 교인이 찾아오자 방문을 잠그고 가슴과 엉덩이를 만지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경찰조사, 성추행 혐의 아닌 피해자 자격…왜?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경찰조사, 성추행 혐의 아닌 피해자 자격…왜?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경찰조사, 성추행 혐의 아닌 피해자 자격…왜?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경찰조사 여신도 성추행 의혹으로 논란을 빚은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가 명예훼손 고소 사건의 피해자 자격으로 경찰조사를 받게 됐다. 5일 한 매체는 경찰이 전병욱 홍대새교회 목사를 곧 소환 조사할 방침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홍대새교회 황모 목사 등은 지난해 말 교인 14명이 전 목사의 사과와 진실규명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자 이들을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고발했다. 경찰은 최근 피고발인들에 대한 1차 소환 및 서면 조사를 마무리했으며, 조만간 당사자인 전 목사를 불러 성추행 여부를 가릴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명예훼손과 모욕죄는 반의사불벌죄에 해당하는 만큼 당사자인 전 목사의 의사를 확인해야 하고, 적시 사실의 허위 여부도 조사가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병욱 목사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피해 교인 8명의 증언을 담고 있는 책 ‘숨바꼭질 스타목사 전병욱 목사의 불편한 진실’은 큰 파장을 일으켰다. 저자는 전병욱 목사가 여성 교인을 부른 뒤 바지를 벗고 엉덩이 마사지를 요구하기도 하고, 결혼식 주례를 부탁하러 교인이 찾아오자 방문을 잠그고 가슴과 엉덩이를 만지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명예훼손 피해자 조사 받을 듯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명예훼손 피해자 조사 받을 듯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명예훼손 피해자 조사 받을 듯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여신도 성추행 의혹으로 논란을 빚은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가 명예훼손 고소 사건의 피해자 자격으로 경찰조사를 받게 됐다. 5일 한 매체는 경찰이 전병욱 홍대새교회 목사를 곧 소환 조사할 방침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홍대새교회 황모 목사 등은 지난해 말 교인 14명이 전 목사의 사과와 진실규명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자 이들을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고발했다. 경찰은 최근 피고발인들에 대한 1차 소환 및 서면 조사를 마무리했으며, 조만간 당사자인 전 목사를 불러 성추행 여부를 가릴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명예훼손과 모욕죄는 반의사불벌죄에 해당하는 만큼 당사자인 전 목사의 의사를 확인해야 하고, 적시 사실의 허위 여부도 조사가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병욱 목사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피해 교인 8명의 증언을 담고 있는 책 ‘숨바꼭질 스타목사 전병욱 목사의 불편한 진실’은 큰 파장을 일으켰다. 저자는 전병욱 목사가 여성 교인을 부른 뒤 바지를 벗고 엉덩이 마사지를 요구하기도 하고, 결혼식 주례를 부탁하러 교인이 찾아오자 방문을 잠그고 가슴과 엉덩이를 만지기도 했다고 주장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女신도 성추행 혐의 “엉덩이마사지 요구”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女신도 성추행 혐의 “엉덩이마사지 요구”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女신도 성추행 혐의 “엉덩이마사지 요구”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경찰조사’ 여신도 성추행 의혹을 받고 있는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가 명예훼손 고소 사건의 피해자 자격으로 경찰조사를 받게 됐다. 5일 한 매체는 경찰이 전병욱 홍대새교회 목사를 곧 소환 조사할 방침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홍대새교회 황모 목사 등은 지난해 말 교인 14명이 전 목사의 사과와 진실규명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자 이들을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고발했다. 경찰은 최근 피고발인들에 대한 1차 소환 및 서면 조사를 마무리했으며, 조만간 당사자인 전 목사를 불러 성추행 여부를 가릴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명예훼손과 모욕죄는 반의사불벌죄에 해당하는 만큼 당사자인 전 목사의 의사를 확인해야 하고, 적시 사실의 허위 여부도 조사가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병욱 목사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피해 교인 8명의 증언을 담고 있는 책 ‘숨바꼭질 스타목사 전병욱 목사의 불편한 진실’에 따르면 이들은 전병욱 목사가 여성 교인을 부른 뒤 바지를 벗고 엉덩이 마사지를 요구하기도 하고, 결혼식 주례를 부탁하러 교인이 찾아오자 방문을 잠그고 가슴과 엉덩이를 만지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피해 교인들은 전 목사에 대한 징계를 요구했지만 그에게는 아무런 징계 조치가 내려지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명예훼손 피해자 조사 예정 “도대체 왜?”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명예훼손 피해자 조사 예정 “도대체 왜?”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명예훼손 피해자 조사 예정 “도대체 왜?”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여신도 성추행 의혹으로 논란을 빚은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가 명예훼손 고소 사건의 피해자 자격으로 경찰조사를 받게 됐다. 5일 한 매체는 경찰이 전병욱 홍대새교회 목사를 곧 소환 조사할 방침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홍대새교회 황모 목사 등은 지난해 말 교인 14명이 전 목사의 사과와 진실규명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자 이들을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고발했다. 경찰은 최근 피고발인들에 대한 1차 소환 및 서면 조사를 마무리했으며, 조만간 당사자인 전 목사를 불러 성추행 여부를 가릴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명예훼손과 모욕죄는 반의사불벌죄에 해당하는 만큼 당사자인 전 목사의 의사를 확인해야 하고, 적시 사실의 허위 여부도 조사가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병욱 목사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피해 교인 8명의 증언을 담고 있는 책 ‘숨바꼭질 스타목사 전병욱 목사의 불편한 진실’은 큰 파장을 일으켰다. 저자는 전병욱 목사가 여성 교인을 부른 뒤 바지를 벗고 엉덩이 마사지를 요구하기도 하고, 결혼식 주례를 부탁하러 교인이 찾아오자 방문을 잠그고 가슴과 엉덩이를 만지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밤 장동민, “손편지? 30초 기다리더라” 고소인 주장에 소속사 입장보니..

    한밤 장동민, “손편지? 30초 기다리더라” 고소인 주장에 소속사 입장보니..

    한밤 장동민, 삼풍백화점 생존자 30초 기다렸다? “피하는 이유 궁금하다” 소속사 입장보니 ‘한밤 장동민’ 개그맨 장동민을 명예훼손 및 모욕죄로 고소한 삼풍백화점 생존자 측이 ‘한밤’을 통해 입장을 전했다. 29일 밤 방송된 SBS ‘한밤의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 일명 ‘옹달샘’ 멤버들의 막말 파문 소식이 그려졌다. 앞서 28일 열린 옹달샘 사과 기자회견에 앞서 장동민이 삼풍백화점 생존자에게 고소를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문제가 된 인터넷 방송에서 장동민은 “오줌먹는 동호회가 있다”며 “옛날에 삼풍백화점 무너졌을 때,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도 다 오줌 먹고 살았잖냐. 그 여자가 창시자다”라고 말해 논란이 일었다. 이에 삼풍백화점 마지막 생존자는 장동민을 고소했고, 장동민은 지난 27일 고소인에게 직접 쓴 손편지를 전달하기 위해 고소인 측 변호사 사무실에서 3시간 넘게 기다린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장동민이 3시간 넘게 기다렸다’는 소식에 대해 고소인 측은 ‘한밤’ 제작진에게 “손편지를 가지고 오긴 했는데 3시간 있었던 게 아니고 30초도 안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30일 오전 보도자료를 내고 “사무실이 있는 층으로 올라갔으나 사무실로 들어가지 못했고 사무실 직원에게 편지를 건네며 ‘당사자에게 전해달라. 죄송하다’고 했으나 ‘업무방해죄니 빨리 돌아가라’고 말해 건물 밖에서 상당 시간 대기했다”고 입장을 전했다. 소속사는 “사과 편지라는 내용을 분명히 전달했고 고소인 측에 꼭 전달해달라 부탁했다”며 “정중히 부탁을 드렸음에도 ‘무슨 봉투인지’ ‘내용물이 뭔지도 모르겠다’고 말하면서 저희를 피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또 “장동민이 변호사를 만나기 위해 사무실을 찾고 대기했다는 것은 건물 1층 안내데스크를 맡고 있던 직원이나 소속사 차량 CC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며 “깊이 반성하고 있는 만큼 그릇된 마음가짐으로 전 국민을 속일 생각은 결코 없다”고 덧붙였다.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방송캡처(한밤 장동민)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