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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철도협력기구 서울회의] TKR - 유라시아철도 연결에 한발 더… 개통 땐 물류비 75%↓

    [국제철도협력기구 서울회의] TKR - 유라시아철도 연결에 한발 더… 개통 땐 물류비 75%↓

    옛 동양과 서양의 문명을 잇던 실크로드처럼 유라시아 대륙을 가로지르는 철도 주변의 28개국이 운영하는 철로의 길이는 28만㎞에 이른다. 지구 둘레를 7바퀴나 돌 수 있는 길이다. 이들 28개국이 모여 1956년에 만든 국제철도협력기구(OSJD)에 한국이 정회원 등록을 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유라시아 철도에서 유일하게 연결되지 못한 한반도종단철도(TKR)를 이으려는 노력이 27~29일 서울 영등포구 신도림동 쉐라톤 다큐브시티호텔에서 열리고 있는 OSJD 서울회의에서 희망의 첫 버튼을 눌렀다. 유라시아 철도에 남북한을 잇는 한반도종단철도(TKR)가 연결되면 현재의 관련 물류비를 4분의1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정확한 비용 예측도 불가능한 천문학적 효과이지만, 여기에는 우선 북한의 견제를 뚫고 협력을 이끌어 내야 하는 전제조건이 있다. 한국 철도를 대표하는 코레일은 ‘OSJD 서울회의 및 제10차 물류분과회의’를 주관하면서 러시아, 중국, 몽골 등 참가한 OSJD 회원국 철도회사 및 기관 대표 300여명으로부터 만장일치로 ‘서울선언문’ 채택을 인준받았다. 유라시아 철도의 한국 참여와 운송 환경 개선, 긴밀한 협력 등을 권고하는 내용이다. 그 핵심은 TKR의 연결이고 이를 위해선 오는 6월 2~5일 몽골에서 열리는 제43차 OSJD 장관회의에서 한국의 정회원 가입이 성사돼야 한다. 현재 정회원은 러시아철도공사(RZD) 등 28개국의 25개 철도회사이며, 특히 북한 철도성도 가입 동의에 필요한 1표를 갖고 있다. 28개국 중 북한, 중국, 투르크메니스탄 등 3개국은 회사 대표가 아닌 정부가 OSJD 회원이다. OSJD 신입 정회원이 되려면 1개 회원국이라도 반대해선 안 된다. 한국을 견제하는 북한은 이번 서울회의에 불참했다. 코레일은 지난해 3월에야 비로소 40개 제휴회원에 가입했고 이어 4월 평양에서 열린 대표회의에서 이번 서울회의 유치에 성공했다. 유라시아 철도에 TKR을 연결하려면 한반도의 긴장 완화와 북한의 협력이 우선 절실하지만, 그 밖에 철도 기술과 운영의 우수성도 회원국들로부터 인정받아야 한다. 각국의 철도 개통은 최장 100년 가까이 된다. 이에 따른 인프라 교체를 ‘한국철도 수출’의 교두보로 삼을 수 있다. 코레일은 고속철도의 세계 다섯 번째 개통을 뒷받침하는 차량 기술과 운영 시스템을 전파하려는 전략도 갖고 있다. 27일에 이어 28일에도 회원국 대표와 외신 취재진을 KTX에 태워 시승식을 진행하며 홍보했다. 유라시아 대륙은 세계 인구의 71%, 국내총생산(GDP)의 60%를 차지하는 세계 최대 경제권이다. 미국과 일본 중심의 세계화 경제권, 유럽의 연합 경제권에 견줄 만한 차세대 경제권이다. 유라시아 물류의 핵심인 ‘대륙 철도’는 시베리아 횡단철도(TSR), 중국 횡단철도(TCR), 만주 횡단철도(TMR), 몽골 횡단철도(TMGR) 등이 주요 노선이다. TSR은 블라디보스토크~이르쿠츠크~모스크바를 연결하는 총연장 9288㎞ 구간으로 이미 물류는 물론 관광 철도로도 활발하다. 14일이 소요되는 이 노선은 ‘지구에 남아 있는 마지막 모험’으로 불리며 인기를 누린다. TCR은 롄윈강~드루즈바~모스크바의 8613㎞ 구간으로 중국 롄윈강과 카자흐스탄 드루즈바, 러시아 자우랄리를 출발하는 3개 철로가 서로 연결됐을 뿐만 아니라 TSR을 거치면 폴란드, 오스트리아, 프랑스 등과도 연결된다. TMR은 투먼~하얼빈~모스크바를 연결하는 7721㎞ 구간으로 TKR과 연결되면 미래 가치가 주목받고 있는 중국 동북 지역의 에너지와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TMGR은 중국 톈진과 몽골 자민우드, 러시아 나우스키를 시발점으로 하며 총연장 7753㎞ 구간이다. 유라시아 철도 가운데 남북을 종단하는 TKR이 유일하게 미싱링크(미연결) 구간으로 남아 있다. 하지만 이 TKR이 연결만 된다면 한국은 중국 동북 지역과 몽골, 중앙아시아의 자원을 효율적으로 수입한 뒤 그 철도를 이용해 수출품을 북한은 물론 중국과 러시아, 유럽까지 전할 수 있는 경제적 노선을 확보하게 된다. 국제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동북아 경제협력의 주역으로 부상하는 동시에 끊어진 민족의 혈맥을 이으면서 한반도 평화 정착에 기여할 수 있게 된다. OSJD 서울회의를 주관하는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철도는 국토 단절을 극복한다는 상징성이 크고 인적, 물적 교류의 전제가 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면서 “독일도 통일 전부터 국경을 통과하는 10개의 연결도로와 7개의 연결철도를 운영함으로써 자국민의 염원을 이뤘다”고 말했다. 김경운 전문기자 kkwoon@seoul.co.kr
  •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런던 시내서 젊은여성과 콘서트 관람 ‘누구?’ 사진보니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런던 시내서 젊은여성과 콘서트 관람 ‘누구?’ 사진보니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런던 시내서 젊은여성과 콘서트 관람 ‘누구?’ 사진보니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영국 런던에서 포착됐다. 일본 민영방송 TBS는 “북한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의 친형인 김정철(34)로 보이는 인물이 4년만에 런던에서 모습을 드러냈다”고 21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김정철은 20일 오후7시경(현지시간) 한 젊은 여성과 함께 영국 런던의 로열 앨버트홀 공연장에 나타나 공연을 관람하고 런던 시내 첼시 지역의 호텔에 체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철은 22일 모스크바로 떠날 예정이며 모스크바행 항공편을 예약해 둔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둘째 아들인 김정철의 동선이 외부에 드러난 것은 북한에 김정은 체제가 들어선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4년 전인 2011년 2월에도 김정철은 싱가포르에서 열린 에릭 클랩턴 콘서트에 모습을 드러내 카메라에 포착된 바 있다. 김정철은 에릭 클랩턴의 광팬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TV 방송캡처(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뉴스 플러스-국제] 사우디 사원 자폭테러 “70명 사상”

    사우디아라비아 동부 카티프주에 위치한 이슬람 시아파 사원(모스크)에서 22일 자살 폭탄 공격이 발생, 20여명이 사망하고 50여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이슬람 수니파가 테러를 감행한 것으로 파악되고, 폭발 당시 모스크에는 150명 이상이 머물렀다고 알자지라 방송이 전했다. 사우디 인구의 85~90%는 수니파이지만 카티프주에는 소수 시아파 주민이 모여 살고 있다고 AP통신이 설명했다. 이번 테러로 인해 사우디 내 종파 갈등이 심화될 것으로 관측됐다. 사우디는 시아파 후티 반군을 몰아내기 위해 예멘 공습을 감행하는 등 수니파 맹주 역할을 해 왔다.
  • BMW 운전자, 항의 노인 밀어붙이고 도주 ‘충격’

    BMW 운전자, 항의 노인 밀어붙이고 도주 ‘충격’

    러시아의 도로에서 믿기 힘든 보복운전 영상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고 미국 매체 더블레이즈가 1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공개된 영상 속 장면은 고의로 사람을 치고 달아난 뺑소니 사건으로 경악을 금치 못할 행동이 고스란히 녹화됐다고 전했다. 영상을 보면 추월을 시도하려는 BMW 운전자에게 화가 난 노인이 신호등에 걸리자 차에서 내려 무언가를 말한다. 이후 노인이 자신의 차로 되돌아가는 그 순간, BMW 운전자는 이성을 상실한 채 가속 폐달을 밟아 차에 타려는 노인에게 돌진한다. BMW 운전자는 차에서 내려 쓰러진 노인을 본 후 자신의 차량이 손상되지 않았는지 살펴본다. 그리고는 자신의 차를 몰고 가버린다. 스쿠터를 운전하던 여성은 노인이 바닥에서 쓰러져 다리를 부여잡고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자 그를 돕기 위해 다가온다. 이 여성은 노인을 돕기 위해 그의 차량 문을 열어 기대 눕힐만한 것을 찾아 놓아준 후, 주변에 도움을 청한다. 더블레이즈는 현지 경찰이 이 사건에 대해 아직 추가 정보를 내놓고 있지는 않은 상황이지만, 가해 운전자는 모스크바에 사는 33세의 알렉산더 푸루티안으로 신원이 확인됐다고 모스크바 타임즈의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어 가해자는 자신의 비이성적인 행동으로 인해 8년간 감옥에 있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영상=Andrew Osokin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젊은 여성과 공연장” 자세히보니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젊은 여성과 공연장” 자세히보니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젊은 여성과 공연장 발견” 도대체 누구?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친형인 김정철(34)이 영국 런던 시내의 한 호텔에 묵고 있는 것으로 21일(현지시간) 확인됐다. 김정철은 20일 오후 런던 로열 앨버트 홀에서 열린 에릭 클랩튼의 공연을 관람하고 런던 시내 첼시 지역의 호텔에 체류하고 있으며, 22일 모스크바로 떠날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철은 모스크바행 항공편을 예약해 둔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철이 묵고 있는 이 호텔은 하루 숙박비가 247파운드(약 42만원)에서 2184파운드(약 370만원)에 달한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둘째 아들인 김정철의 동선이 외부에 드러난 것은 북한에 김정은 체제가 들어선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4년 전인 2011년 2월에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에릭 클랩튼의 공연장을 찾았다가 한국 취재진의 카메라에 포착된 바 있다. 앞서 일본의 민영방송 TBS는 김정철이 에릭 클랩튼 공연이 열린 영국 런던의 로열 앨버트 홀에서 카메라에 포착됐다고 이날 보도했다. 그는 당시 티셔츠에 가죽 점퍼를 입은 모습이었으며, 여자 친구로 보이는 젊은 여성이 그의 곁에 있었다고 TBS가 전했다. 김정철은 에릭 클랩튼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런던에서 포착’ 런던 방문한 이유는?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런던에서 포착’ 런던 방문한 이유는?

    일본 민영방송 TBS는 21일 “북한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의 친형인 김정철(34)로 보이는 인물이 4년만에 런던에서 모습을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김정철은 20일 오후7시경(현지시간) 한 젊은 여성과 함께 영국 런던의 로열 앨버트홀 공연장에 나타나 공연을 관람하고 런던 시내 첼시 지역의 호텔에 체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철은 22일 모스크바로 떠날 예정이며 모스크바행 항공편을 예약해 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연합뉴스TV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런던에서 콘서트 관람 ‘누구와?’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런던에서 콘서트 관람 ‘누구와?’

    일본 민영방송 TBS는 “북한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의 친형인 김정철(34)로 보이는 인물이 4년만에 런던에서 모습을 드러냈다”고 2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정철은 20일 오후7시경(현지시간) 한 젊은 여성과 함께 영국 런던의 로열 앨버트홀 공연장에 나타나 공연을 관람하고 런던 시내 첼시 지역의 호텔에 체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철은 22일 모스크바로 떠날 예정이며 모스크바행 항공편을 예약해 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런던호텔서 투숙 “여성과 동행”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런던호텔서 투숙 “여성과 동행”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젊은 여성과 공연장 발견” 도대체 누구?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친형인 김정철(34)이 영국 런던 시내의 한 호텔에 묵고 있는 것으로 21일(현지시간) 확인됐다. 김정철은 20일 오후 런던 로열 앨버트 홀에서 열린 에릭 클랩튼의 공연을 관람하고 런던 시내 첼시 지역의 호텔에 체류하고 있으며, 22일 모스크바로 떠날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철은 모스크바행 항공편을 예약해 둔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철이 묵고 있는 이 호텔은 하루 숙박비가 247파운드(약 42만원)에서 2184파운드(약 370만원)에 달한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둘째 아들인 김정철의 동선이 외부에 드러난 것은 북한에 김정은 체제가 들어선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4년 전인 2011년 2월에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에릭 클랩튼의 공연장을 찾았다가 한국 취재진의 카메라에 포착된 바 있다. 앞서 일본의 민영방송 TBS는 김정철이 에릭 클랩튼 공연이 열린 영국 런던의 로열 앨버트 홀에서 카메라에 포착됐다고 이날 보도했다. 그는 당시 티셔츠에 가죽 점퍼를 입은 모습이었으며, 여자 친구로 보이는 젊은 여성이 그의 곁에 있었다고 TBS가 전했다. 김정철은 에릭 클랩튼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젊은 여성과 공연장 발견” 당시 모습 확인해보니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젊은 여성과 공연장 발견” 당시 모습 확인해보니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젊은 여성과 공연장 발견” 당시 모습 확인해보니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친형인 김정철(34)이 영국 런던 시내의 한 호텔에 묵고 있는 것으로 21일(현지시간) 확인됐다. 김정철은 20일 오후 런던 로열 앨버트 홀에서 열린 에릭 클랩튼의 공연을 관람하고 런던 시내 첼시 지역의 호텔에 체류하고 있으며, 22일 모스크바로 떠날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철은 모스크바행 항공편을 예약해 둔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철이 묵고 있는 이 호텔은 하루 숙박비가 247파운드(약 42만원)에서 2184파운드(약 370만원)에 달한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둘째 아들인 김정철의 동선이 외부에 드러난 것은 북한에 김정은 체제가 들어선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4년 전인 2011년 2월에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에릭 클랩튼의 공연장을 찾았다가 한국 취재진의 카메라에 포착된 바 있다. 앞서 일본의 민영방송 TBS는 김정철이 에릭 클랩튼 공연이 열린 영국 런던의 로열 앨버트 홀에서 카메라에 포착됐다고 이날 보도했다. 그는 당시 티셔츠에 가죽 점퍼를 입은 모습이었으며, 여자 친구로 보이는 젊은 여성이 그의 곁에 있었다고 TBS가 전했다. 김정철은 에릭 클랩튼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런던서 4년 만에 포착, 에릭 클랩튼 따라서…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런던서 4년 만에 포착, 에릭 클랩튼 따라서…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런던서 4년 만에 포착, 에릭 클랩튼 따라서…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친형인 김정철(34)이 영국 런던 시내의 한 호텔에 묵고 있는 것으로 21일(현지시간) 확인됐다. 김정철은 20일 오후 런던 로열 앨버트 홀에서 열린 에릭 클랩튼의 공연을 관람하고 런던 시내 첼시 지역의 호텔에 체류하고 있으며, 22일 모스크바로 떠날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철은 모스크바행 항공편을 예약해 둔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철이 묵고 있는 이 호텔은 하루 숙박비가 247파운드(약 42만원)에서 2184파운드(약 370만원)에 달한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둘째 아들인 김정철의 동선이 외부에 드러난 것은 북한에 김정은 체제가 들어선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4년 전인 2011년 2월에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에릭 클랩튼의 공연장을 찾았다가 한국 취재진의 카메라에 포착된 바 있다. 앞서 일본의 민영방송 TBS는 김정철이 에릭 클랩튼 공연이 열린 영국 런던의 로열 앨버트 홀에서 카메라에 포착됐다고 이날 보도했다. 그는 당시 티셔츠에 가죽 점퍼를 입은 모습이었으며, 여자 친구로 보이는 젊은 여성이 그의 곁에 있었다고 TBS가 전했다. 김정철은 에릭 클랩튼의 열혈 팬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런던에서 콘서트 즐겼다? 모습 포착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런던에서 콘서트 즐겼다? 모습 포착

    일본 민영방송 TBS는 “북한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의 친형인 김정철(34)로 보이는 인물이 4년만에 런던에서 모습을 드러냈다”고 2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정철은 20일 오후7시경(현지시간) 한 젊은 여성과 함께 영국 런던의 로열 앨버트홀 공연장에 나타나 공연을 관람하고 런던 시내 첼시 지역의 호텔에 체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철은 22일 모스크바로 떠날 예정이며 모스크바행 항공편을 예약해 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연합뉴스TV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런던에서 젊은 여성과 콘서트 즐긴 후 호텔체류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런던에서 젊은 여성과 콘서트 즐긴 후 호텔체류

    일본 민영방송 TBS는 “북한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의 친형인 김정철(34)로 보이는 인물이 4년만에 런던에서 모습을 드러냈다”고 2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정철은 20일 오후7시경(현지시간) 한 젊은 여성과 함께 영국 런던의 로열 앨버트홀 공연장에 나타나 공연을 관람하고 런던 시내 첼시 지역의 호텔에 체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철은 22일 모스크바로 떠날 예정이며 모스크바행 항공편을 예약해 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北 김정철 추정인물 4년 만에 런던서 포착

    北 김정철 추정인물 4년 만에 런던서 포착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친형 김정철(34)로 추정되는 인물의 모습이 영국 런던의 한 콘서트장에서 포착됐다고 일본 민영방송 TBS가 21일 보도했다. 2012년 12월 김정은 체제가 들어선 뒤 김정철의 동향이 파악된 것은 처음이다. TBS 계열 매체인 JNN은 20일(현지시간) 오후 7시쯤 런던의 에릭 클랩턴 콘서트장에서 김정철로 보이는 30대 남성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티셔츠에 가죽점퍼를 입은 이 남성의 근처에는 여자 친구로 보이는 젊은 여성이 있었다. 김정철은 클랩턴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졌다. 앞서 두 차례나 클랩턴의 콘서트장을 찾았다가 언론에 노출되기도 했다. 4년 전인 2011년에는 싱가포르에서 여동생 김여정으로 추정되는 여성과 클랩턴의 공연장에 들어가는 모습이 한국 취재진의 카메라에 포착된 적이 있다. TBS는 외교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이 남성이 런던에 나타나기 전 베이징과 모스크바를 경유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김정철이 틀림없다”고 전했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런던에서 젊은여성과 콘서트’ 포착 사진보니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런던에서 젊은여성과 콘서트’ 포착 사진보니

    일본 민영방송 TBS는 “북한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의 친형인 김정철(34)로 보이는 인물이 4년만에 런던에서 모습을 드러냈다”고 2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정철은 20일 오후7시경(현지시간) 한 젊은 여성과 함께 영국 런던의 로열 앨버트홀 공연장에 나타나 공연을 관람하고 런던 시내 첼시 지역의 호텔에 체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철은 22일 모스크바로 떠날 예정이며 모스크바행 항공편을 예약해 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연합뉴스TV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런던에서 젊은 여성과 콘서트 관람 ‘모습 봤더니..’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런던에서 젊은 여성과 콘서트 관람 ‘모습 봤더니..’

    일본 민영방송 TBS는 “북한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의 친형인 김정철(34)로 보이는 인물이 4년만에 런던에서 모습을 드러냈다”고 2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정철은 20일 오후7시경(현지시간) 한 젊은 여성과 함께 영국 런던의 로열 앨버트홀 공연장에 나타나 공연을 관람하고 런던 시내 첼시 지역의 호텔에 체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철은 22일 모스크바로 떠날 예정이며 모스크바행 항공편을 예약해 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정철 에릭 클랩튼 열성팬…공연장서 젊은 여성과 포착

    김정철 에릭 클랩튼 열성팬…공연장서 젊은 여성과 포착

    김정철 젊은 여성과 에릭 클랩튼 공연장 포착 런던시내 호텔 투숙…22일 모스크바로 떠날 듯 日방송 “젊은 여성과 함께 에릭 클랩튼 공연장 찾아”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친형인 김정철(34)이 영국 런던 시내의 한 호텔에 묵고 있는 것으로 21일(현지시간) 확인됐다. 김정철은 20일 오후 런던 로열 앨버트 홀에서 열린 에릭 클랩튼의 공연을 관람하고 런던 시내 첼시 지역의 호텔에 체류하고 있으며, 22일 모스크바로 떠날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철은 모스크바행 항공편을 예약해 둔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철이 묵고 있는 이 호텔은 하루 숙박비가 247파운드(약 42만원)에서 2184파운드(약 370만원)에 달한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둘째 아들인 김정철의 동선이 외부에 드러난 것은 북한에 김정은 체제가 들어선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4년 전인 2011년 2월에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에릭 클랩튼의 공연장을 찾았다가 한국 취재진의 카메라에 포착된 바 있다. 앞서 일본의 민영방송 TBS는 김정철이 에릭 클랩튼 공연이 열린 영국 런던의 로열 앨버트 홀에서 카메라에 포착됐다고 이날 보도했다. 그는 당시 티셔츠에 가죽 점퍼를 입은 모습이었으며, 여자 친구로 보이는 젊은 여성이 그의 곁에 있었다고 TBS가 전했다. 김정철은 에릭 클랩튼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철 젊은 여성과 에릭 클랩튼 공연장 포착…자세히보니

    김정철 젊은 여성과 에릭 클랩튼 공연장 포착…자세히보니

    김정철 젊은 여성과 에릭 클랩튼 공연장 포착 런던시내 호텔 투숙…22일 모스크바로 떠날 듯 日방송 “젊은 여성과 함께 에릭 클랩튼 공연장 찾아”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친형인 김정철(34)이 영국 런던 시내의 한 호텔에 묵고 있는 것으로 21일(현지시간) 확인됐다. 김정철은 20일 오후 런던 로열 앨버트 홀에서 열린 에릭 클랩튼의 공연을 관람하고 런던 시내 첼시 지역의 호텔에 체류하고 있으며, 22일 모스크바로 떠날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철은 모스크바행 항공편을 예약해 둔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철이 묵고 있는 이 호텔은 하루 숙박비가 247파운드(약 42만원)에서 2184파운드(약 370만원)에 달한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둘째 아들인 김정철의 동선이 외부에 드러난 것은 북한에 김정은 체제가 들어선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4년 전인 2011년 2월에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에릭 클랩튼의 공연장을 찾았다가 한국 취재진의 카메라에 포착된 바 있다. 앞서 일본의 민영방송 TBS는 김정철이 에릭 클랩튼 공연이 열린 영국 런던의 로열 앨버트 홀에서 카메라에 포착됐다고 이날 보도했다. 그는 당시 티셔츠에 가죽 점퍼를 입은 모습이었으며, 여자 친구로 보이는 젊은 여성이 그의 곁에 있었다고 TBS가 전했다. 김정철은 에릭 클랩튼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런던 호텔 포착 “젊은 여성과 동행” 도대체 왜?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런던 호텔 포착 “젊은 여성과 동행” 도대체 왜?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런던 호텔 포착 “젊은 여성과 동행” 도대체 왜?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친형인 김정철(34)이 영국 런던 시내의 한 호텔에 묵고 있는 것으로 21일(현지시간) 확인됐다. 김정철은 20일 오후 런던 로열 앨버트 홀에서 열린 에릭 클랩튼의 공연을 관람하고 런던 시내 첼시 지역의 호텔에 체류하고 있으며, 22일 모스크바로 떠날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철은 모스크바행 항공편을 예약해 둔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철이 묵고 있는 이 호텔은 하루 숙박비가 247파운드(약 42만원)에서 2184파운드(약 370만원)에 달한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둘째 아들인 김정철의 동선이 외부에 드러난 것은 북한에 김정은 체제가 들어선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4년 전인 2011년 2월에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에릭 클랩튼의 공연장을 찾았다가 한국 취재진의 카메라에 포착된 바 있다. 앞서 일본의 민영방송 TBS는 김정철이 에릭 클랩튼 공연이 열린 영국 런던의 로열 앨버트 홀에서 카메라에 포착됐다고 이날 보도했다. 그는 당시 티셔츠에 가죽 점퍼를 입은 모습이었으며, 여자 친구로 보이는 젊은 여성이 그의 곁에 있었다고 TBS가 전했다. 김정철은 에릭 클랩튼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4년 만에 포착 “런던엔 무슨 일로?”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4년 만에 포착 “런던엔 무슨 일로?”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4년 만에 포착 “런던엔 무슨 일로?”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친형인 김정철(34)이 영국 런던 시내의 한 호텔에 묵고 있는 것으로 21일(현지시간) 확인됐다. 김정철은 20일 오후 런던 로열 앨버트 홀에서 열린 에릭 클랩튼의 공연을 관람하고 런던 시내 첼시 지역의 호텔에 체류하고 있으며, 22일 모스크바로 떠날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철은 모스크바행 항공편을 예약해 둔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철이 묵고 있는 이 호텔은 하루 숙박비가 247파운드(약 42만원)에서 2184파운드(약 370만원)에 달한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둘째 아들인 김정철의 동선이 외부에 드러난 것은 북한에 김정은 체제가 들어선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4년 전인 2011년 2월에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에릭 클랩튼의 공연장을 찾았다가 한국 취재진의 카메라에 포착된 바 있다. 앞서 일본의 민영방송 TBS는 김정철이 에릭 클랩튼 공연이 열린 영국 런던의 로열 앨버트 홀에서 카메라에 포착됐다고 이날 보도했다. 그는 당시 티셔츠에 가죽 점퍼를 입은 모습이었으며, 여자 친구로 보이는 젊은 여성이 그의 곁에 있었다고 TBS가 전했다. 김정철은 에릭 클랩튼의 열혈 팬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젊은 여성과 런던에서 포착 “도대체 뭘 하고 있길래?”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젊은 여성과 런던에서 포착 “도대체 뭘 하고 있길래?”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젊은 여성과 런던에서 포착 “도대체 뭘 하고 있길래?”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 북한 김정은 친형 김정철이 영국 런던에서 포착됐다. 일본 민영방송 TBS는 21일 “북한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의 친형인 김정철(34)로 보이는 인물이 4년만에 런던에서 모습을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김정철은 20일 오후7시경(현지시간) 한 젊은 여성과 함께 영국 런던의 로열 앨버트홀 공연장에 나타나 공연을 관람하고 런던 시내 첼시 지역의 호텔에 체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철은 22일 모스크바로 떠날 예정이며 모스크바행 항공편을 예약해 둔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둘째 아들인 김정철의 동선이 외부에 드러난 것은 북한에 김정은 체제가 들어선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4년 전인 2011년 2월에 김정철은 싱가포르에서 열린 에릭 클랩턴 콘서트에 모습을 드러내 카메라에 포착된 바 있다. 김정철은 에릭 클랩턴의 광팬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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