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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 코로나19 확진환자 56세 여성 추가 발생

    부천 코로나19 확진환자 56세 여성 추가 발생

    경기 부천시에 50대여성 확진자가 추가 발생해 코로나19 환자가 총 7명으로 증가했다. 지난 18일 완치 퇴원한 환자 2명(12번, 14번)은 제외했다. 추가 확진환자는 부천시 괴안동 신일해피트리아파트에 거주하는 56세 여성이다. 복통으로 부천성모병원 응급실을 찾았다가 의사의 폐렴 소견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양성 판정을 받아 확진됐다. 확진환자의 자택이나 병원 응급실 등 방역소독을 완료했다. 확진환자는 최근 외국이나 대구 방문 이력이 없다고 전했다. 함께 사는 가족으로 남편과 딸 2명도 검사를 받았으나 음성으로 나왔으며 자가격리 중이다. 확진환자의 이동 경로 등 자세한 사항은 역학조사가 끝나는 대로 부천시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등 공식 채널을 통해 게시할 예정이다. 장덕천 부천시장의 페이스북에도 공개하고 있다. 장덕천 시장은 “지난 7일 이후 대구·경북 지역을 방문한 분들 중 기침과 발열 등 증상 발현 시 병원이나 보건소에 가지 말고, 우선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 또는 부천시보건소(032-625-8881~4)로 전화 상담을 받으라”고 당부했다. 25일 오전 9시 기준 부천시 확진환자 현황이다. ▲246번 환자: 83년생 여성(대구 신천지 집회 참석, 고강동 거주) ▲347번 환자: 96년생 남성(대구 소재 대학교 재학, 소사본동 부모님 집) ▲번호 미정: 59년생 여성(246번 환자의 모친, 고강동 거주) ▲번호 미정: 80년생 남성(246번 환자의 남편, 고강동 거주) ▲번호 미정: 68년생 여성(347번 환자의 모친, 소사본동 거주) ▲번호 미정: 85년생 남성(소사본동 거주) ▲번호 미정: 64년생 여성(괴안동 거주)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신천지 패닉’ 울산 3·4번째도, 구미 5번째도 “신천지 예배”

    ‘신천지 패닉’ 울산 3·4번째도, 구미 5번째도 “신천지 예배”

    울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번째, 4번째 확진자가 잇달아 발생했다. 울산은 확진자 4명 가운데 3명이 신천지 울산교회에서 예배를 본 교인으로 확인됐다. 구미에서 발생한 5번째 확진자도 신천지 교인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북에서는 하루새 32명이 확진돼 총 232명으로 늘었다. 경기도 부천과 김포에서도 확진자가 각각 1명씩 발생해 경기도 확진자가 전날 36명에서 38명으로 증가했다.울산 3번째 확진자, 20대 남성…첫 번째 확진자 바로 앞에서 예배 3번 확진자 가족·직장동료 12명 자가격리 중 울산에서 또 신천지 교회에서 예배를 본 3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울산시는 25일 중구에 사는 28세 남성이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확진자는 울산 첫 번째 확진자인 363번 대구 거주 27세 여성과 함께 지난 16일 신천지 울산교회에서 함께 예배를 본 사람으로 알려졌다. 당시 3번째 확진자는 첫 번째 확진자 바로 앞에서 예배를 본 것으로 전해졌다.첫 번째 확진자가 예배 본 시간대 함께 있었던 신천지 울산교인은 233명으로, 울산시는 명단을 확보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시는 3번째 확진자에 대해 증상 발현 전날부터 지금까지의 자세한 이동 경로를 조사하고 있다. 앞서 2번째 확진자(50세, 중구 다운동 거주)도 첫 번째 확진자 바로 앞에서 예배를 본 신천지 울산교인으로 파악됐다. 보건당국은 3번째 확진자 가족 3명과 확진자가 다니는 북구 진장동에 있는 회사의 직장 동료 9명에 대해 자가 격리하고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현재 3번째 확진자 본인과 부모 등 3명의 건강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다. 울산 4번째 확진자, 경북 경산서 확진된 딸과 생활한 60대 주부 4일간 딸과 생활…남편은 증상 없어울산에서 발생한 4번째 확진자는 동구에 거주하는 62세 주부로 경북 경산에 거주하는 확진자 딸과 4일간 함꼐 생활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딸은 전날인 24일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울산시는 이날 오전 62세 주부가 4번째 확진자로 판정이 났다고 밝혔다. 이 확진자는 확진 판정을 받은 딸과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경산 딸 집에 가서 함께 있었던 것으로 파악했다. 현재 남편과 살고 있는데 남편은 증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울산시는 확진자의 신천지 교회 관련 여부를 확인하고 구체적인 이동 동선도 조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구미서 5번째 확진자, 신천지 대구교회 방문…닷새간 열차·버스 이용 20대 여성, 문경서 예식장 축가도 경북 확진자 32명 증가…총 232명경북 구미에서도 이날 20대 여성이 코로나19 양성으로 판정돼 확진자가 5명으로 늘었다. 5번째 확진자 A(24·여)씨는 지난 15일 하루 내내 신천지 대구교회에 머물고 이후에는 5일간 열차와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해 이동한 것으로 확인됐다. 신천지 교인 A씨는 지난 17일 발열 증상을 보여 개인의원 1차례, 약국 3차례, 순천향구미병원 2차례, 보건소를 1차례씩 방문했다가 25일 오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 16일 문경 가야예식장 결혼식장에 참석해 축가를 부르고 교인 4명과 함께 승용차로 대구에 간 뒤 열차를 타고 구미에 도착했다.이후 17일부터 20일까지 구미지역 내 병·의원과 약국 등을 방문하면서 4차례에 걸쳐 버스를 이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구미시는 A씨의 15∼25일 사이 동선을 시청 홈페이지에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경북에서는 전날 오후 4시 기준보다 확진자 32명이 증가해 사망자 7명을 포함해 확진자 수가 232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청송에서도 신규 발생해 17개 시·군까지 확산했고, 그동안 대남병원에서만 확진자가 나온 청도에서 역학 조사 중인 3명이 추가됐다. 부천 50대 여성 확진, 해외·대구 방문 안해…김포도 1명 추가전국에서 세 번째로 확진자가 많은 경기도에서도 2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부천과 김포에서 각각 1명씩 발생해 부천은 9명으로, 김포는 5명으로 확진자 수가 늘었다. 부천시는 이날 괴안동 아파트에 사는 50대 여성 B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B씨는 복통으로 부천성모병원 응급실을 방문했다가 의사의 폐렴 소견으로 검체 검사를 받아 ‘양성’ 판정을 받았다. 그는 최근 외국이나 대구를 방문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B씨의 가족들은 검체 검사를 받았지만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아 자가격리된 상태다. 부천시는 부천성모병원 응급실에서 방역작업을 하고 보건당국과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김포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어젯밤 김포시에 5번째 코로나 환자가 나타났다”면서 “자세한 상황은 기초조사가 정리되면 공식적으로 전하겠다”고 밝혔다. 이 확진자는 검체 검사 ‘양성’ 판정을 받은 뒤 이천의료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부천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이날 확진 판정을 받은 A씨를 포함해 모두 9명이며 김포지역 확진자는 5명으로 집계됐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부고]

    ●박효열씨 별세 오석자씨 남편상 박현숙·박무현·박진현씨 부친상 여상규(미래통합당 국회의원)씨 장인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10시 (02)3410-6902 ●송규복씨 별세 이재명(제14·15대 국회의원)·이재용·이재숙씨 모친상 24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2)2258-5940 ●김근덕씨 별세 김남준(채널A 기자)씨 부친상 24일 부산 서호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 010-7316-5124
  • 서울 강동구 66세 중국 국적 남성, 코로나19 확진 판정

    서울 강동구 66세 중국 국적 남성, 코로나19 확진 판정

    서울 강동구 성내동에 거주하는 66세 중국 국적 남성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 24일 강동구 측의 설명에 따르면, 해당 환자는 지난해 12월부터 은평구 소재 가톨릭대 은평성모병원에서 간병인으로 일하고 있었으며 병원에서 숙식하고 2주에 한 번 정도 귀가하는 생활을 해 왔다. 2년 전 중국에 다녀온 적은 있으나, 최근 출국 이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환자는 24일 0시 10분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국가격리병상으로 지정된 흑석동 중앙대병원으로 이송됐다. 이에 따라 현재 서울 강동구의 코로나19 확진자는 두 명으로 늘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국회도 코로나 비상…황교안 일정 취소, 심재철·곽상도·전희경 검사

    국회도 코로나 비상…황교안 일정 취소, 심재철·곽상도·전희경 검사

    황 대표, 종로 일정 취소…“검사 받을 것”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는 24일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가 국회까지 영향을 미치자 자신의 4·15 총선 출마지인 서울 종로 일정을 취소했다. 또한 자신도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황 대표 측은 이날 기자들에게 “의원총회 및 본회의 취소 등 국회 상황으로 인해 오늘 공개 및 비공개 일정은 취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라고 공지했다. 황 대표는 이날 낮 1시 종로구 창신동 문구완구종합시장 앞에서 소상공인 관련 대책과 공약을 발표하고, 상가 안에서 상인들과 만나 인사할 예정이었다. 이어 비공개로 숭인동 일대를 돌면서 주민들과 만날 계획이었다.황 대표의 일정 취소는 이날 코로나19와 관련한 국회 상황과 무관치 않다. 심재철 원내대표 등 일부 통합당 의원들이 지난 19일 국회에서 열린 토론회에 하윤수 한국교총 회장과 함께 참석했고, 하 회장은 사흘 뒤인 지난 2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격리됐다. 황 대표와 심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때 나란히 앉기도 했다. 두 사람 다 마스크를 썼지만, 발언할 때와 사진을 찍을 때는 마스크를 벗었다. 심 원내대표 등은 회의 후 곧바로 여의도성모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황 대표는 당 대표실을 통해 전한 입장에서 “오늘 통합당 주요당직자가 우한 코로나19 확진자와 같은 공간에 있었던 사실이 확인됐다”면서 “방역에는 어느 누구도 예외가 없다. 국민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말했다. 황 대표는 특히 “해당 인사와 접촉이 있었던 모든 주요 당직자의 감염 여부를 의료기관에서 검사토록 하는 절차를 안내했다. 저 또한 오늘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이 절차에 따르겠다”면서 자신도 검사를 받을 것임을 밝혔다.토론회 참석 의원들, 자진해 검사받아 이날 통합당에서는 심 원내대표와 곽상도, 전희경 의원이 자진해서 병원 검사를 받았다. 이들은 지난 19일 국회에서 곽 의원실이 주최한 ‘문재인 정부 사학 혁신방안, 무엇이 문제인가’ 토론회에 참석했다. 이들은 이날 오전 여의도의 한 병원을 찾아 코로나19 감염 여부에 대한 검사를 받았다. 김한표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릴 예정이던 의원총회장에서 심 원내대표 등이 병원에 간 사실을 확인한 뒤 “의심 증상은 없지만 확진자 옆에 있었기 때문에 선제적으로 검사를 받는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당은 이날 의총을 취소했다. 심 원내대표 등은 이날 하 회장의 확진 소식을 전해 듣고서 곧바로 병원으로 향했으며, 검사를 받은 이후 자체적으로 격리 조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의원들뿐 아니라 원내대표실과 의원실 보좌진도 이날 함께 검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심 의원실은 이날 알림문을 내고 “당시 확진자와 심 원내대표는 3개 좌석이 떨어진 곳에 착석했다. 또 확진자와 악수 및 신체접촉이 없었다”고 밝혔다. 심 의원의 검사 결과는 오는 25일 오전 중에 나올 예정이다. 심 의원실은 “현재 심 원내대표의 건강상태는 양호하며, 담당의는 검사결과가 나올 때까지 격리가 아닌 자가관리를 권고했다”라면서 “심 원내대표는 전염의 1% 가능성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국회 본회의를 연기할 것을 여당과 국회의장에게 제안했다. 오늘 진행한 검사는 선제적 조치를 취한 것이니 착오 없기 바란다”고 설명했다.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부고] 이주엽씨 부친상, 김장욱씨 장인상, 이규원씨 장인상, 이하녕씨 모친상

    ●이충한씨 별세, 이주영·이주엽(프로야구 두산베어스 투수)씨 부친상, 23일 오전 11시15분, 경기 군포 지샘병원 장례식장 특실, 발인 25일 오전 9시. 031-389-3774 ●이종택씨 별세, 김복덕씨 배우자상, 이재권(CN Worldwide 대표이사)·금호·소연씨 부친상, 정세은씨 시부상, 백기청·김장욱(신세계아이앤씨 대표이사)씨 장인상, 23일, 서울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5일 오전 5시30분, 장지 성남영생원 수임리 갑산공원. 010-2912-7986 ●송종섭씨 별세, 송기준(삼성화재RM 1파트 책임)·송나윤씨 부친상, 이규원(오피니언뉴스 광고부장)씨 장인상, 임지희(을지병원 약사)씨 시부상, 23일 오전 1시, 노원을지병원 장례식장 7호실, 발인 25일 오전 6시 30분. 02-971-8444 ●이하녕(중소벤처기업부 운영지원과 서기관)·은녕 씨 모친상, 심은수(환경부 자연보전정책국 사무관) 씨 시모상, 24일 서울 신촌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7시. 02-2227-7500
  • [부고] 전흥배씨 부친상, 이정우씨 부친상, 김성원씨 부친상, 김장욱씨 장인상

    ●전병우씨 별세, 전흥배(MBC 촬영감독)씨 부친상, 23일 오전, 서울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7호실, 발인 25일 오전 7시. 02-860-3500 ●이범덕씨 별세, 이정우(세계일보 산업부 기자)·하영(수원시립교향악단 단원)·주영(회사원)씨 부친상, 배효주(GEA Korea 팀장)씨 시부상, 22일 오후 8시, 대구 수성요양병원 장례식장 301호(조문 사절), 발인 24일 낮 12시30분. 053-766-4444 ●김계진씨 별세, 유미자씨 남편상, 김정현·김성원(KBS 공채 24기 개그맨)씨 부친상, 15일, 여의도성모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26일 오전 8시, 장지 경기도 광주시 삼성개발공원묘원 엘리시움. 02-3779-1924 ●이종택씨 별세, 김복덕씨 남편상, 이재권(CN Worldwide 대표이사)·이금호·이소연씨 부친상, 정세은씨 시부상, 백기청·김장욱(신세계아이앤씨 대표이사)씨 장인상, 23일 오전 4시,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5일 오전 5시 30분. 02-2258-5940
  • [부고]

    ●전병우씨 별세 전흥배(MBC 촬영감독)씨 부친상 23일 중앙대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02)860-3500 ●권오석(전 울산 학성고 교사)씨 별세 권혁철(부산대 전기컴퓨터공학부 교수)·권혁범(TV조선 심의실장)·권영란(울산 매곡고 교사)·권혜경(울산 대현고 교사)·권선아씨 부친상 최장식(변호사)·이수식(울산과학대 교수)·백영춘(현대백화점 부장)씨 장인상 윤애선(부산대 불문과 교수)·이혜경(마취통증 전문의)씨 시부상 23일 울산 세민에스요양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052)920-1244 ●김계진씨 별세 유미자씨 남편상 김정현·김성원(KBS 공채 24기 개그맨)씨 부친상 15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2)3779-1924 ●이종택씨 별세 김복덕씨 남편상 이재권(CN Worldwide 대표이사)·이금호·이소연씨 부친상 정세은씨 시부상 백기청·김장욱(신세계아이앤씨 대표이사)씨 장인상 23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5일 오전 5시 30분 (02)2258-5940 ●이충한씨 별세 이주영·이주엽(프로야구 두산베어스 투수)씨 부친상 23일 경기 군포 지샘병원, 발인 25일 오전 9시 (031)389-3774
  • 지하철 트리플 역세권… 강남 명문학군 인접

    지하철 트리플 역세권… 강남 명문학군 인접

    삼성물산은 올해 9850가구를 공급하고 이 중 4254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이 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서울 서초구 신반포3차·경남아파트 재건축을 통해 짓는 ‘래미안 원베일리’다. 총 2971가구 중 346가구를 일반분양하는 한강변 대규모 단지다. 래미안 원베일리는 지하철 379호선이 지나는 트리플 역세권에 있으며 고속터미널(경부·호남선)과 신세계백화점, 강남성모병원 등 편의시설이 인접해 있는 입지 조건을 자랑한다. 단지 주변으로 계성초와 잠원초, 신반포중, 세화여중고 등 명문학군이 형성돼 있으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서울성모병원도 인접해 있어 이용하기 편하다. 삼성물산은 5월에는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6구역 재개발 단지 중 477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용두6구역은 지하철 12호선과 경전철 우이신설선이 지나는 신설동역에서 가깝다. 이마트(청계천점)와 홈플러스(동대문점), 시립동부병원, 동대문도서관 등 도심 인프라 이용도 용이하다. 삼성물산은 하반기에는 부산온천4재개발도 분양할 계획이다. 이곳은 총 4043가구의 대형 단지로, 일반분양 물량만 2327가구에 달한다. 부산 주요도로인 중앙대로와 인접해 서면 주요 상업지구와 구서 IC를 통한 경부고속도로 접근이 편리하다. 동래고, 용인고, 동래여고 등 학군도 우수하다.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CGV, 롯데마트 등의 생활편의시설과 금강공원, 허심청(온천관광지) 등도 가깝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김포서 16개월 여아 확진… 은평성모병원은 결국 무기한 폐쇄

    김포서 16개월 여아 확진… 은평성모병원은 결국 무기한 폐쇄

    은평 161번·365번 이틀째 ‘병원 내 감염’ 서울 25개 구 중 11곳서 확진환자 발생 서초선 58세 교총 직원, 부인과 함께 확진 대구 신천지·강남 신세계 다녀갔던 부부 아내만 확진… 백화점 등 방문지 긴급 방역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환자가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23일 경기 김포에서 생후 16개월 여아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국내 확진환자 중 최연소다. 이 영아는 이틀 전 확진 판정을 받은 김포 거주 30대 부부의 자녀다. 앞서 최연소자는 성인 확진환자가 근무한 대구 동구의 어린이집 원생인 4세 어린이였다. 그동안 발열 등 증상이 나타나자 자가 격리를 유지해왔다. 학계에서는 신종코로나 어린이 환자는 세계적으로도 드물다는 평가다.이날 현재 서울 25개구 중 11개구에서 확진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 서초구에서 1명이 추가돼 서울시의 확진환자는 총 25명이다. 서초구는 양재1동에 사는 58세 남성이 코로나19 확진을 받았다고 이날 밝혔다. 이 확진환자는 지난 22일 오후 8시쯤 자택에 대기 중인 상태에서 확진 결과를 통보받아 오후 9시쯤 국가격리병상으로 지정된 서울의료원으로 이송됐다. 그는 21일 오전 8시쯤 한국교총 사무실로 출근했으며, 정오부터 약 40분간 서초동 백년옥 본관에서 식사를 했다. 보건당국은 한국교총과 백년옥 본관에 대한 방역을 완료했고, 이곳을 24일까지 폐쇄키로 했다. 이 확진환자의 부인도 연고지인 부산을 방문했다가 21일에 확진환자로 판정받아 현재 부산지역 병원에 격리 중이다. 서초구 관계자는 “부인의 지인이 신천지 교인으로, 관련성이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또한 서초구에 따르면 경기도에 거주하는 한 여성 확진환자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방문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환자는 지난 16일 남편과 함께 대구 신천지교회를 방문했고, 21일 부천시보건소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남편은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으로 나타나 현재 격리 중이라고 서초구는 전했다. 서초구는 전날 오후 8시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등 확진환자가 방문한 현장에서 긴급 방역을 벌였다. 또한 대전 지역 두 번째 확진 환자(372번)가 다녀간 롯데백화점 영등포점도 이날 하루 임시 휴점하고 방역작업을 실시했다. 이 환자는 지난 19일 오후 3시쯤 대전행 기차를 대기하던 중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지하 1층에 약 30분간 머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은평구 은평성모병원에서 2명의 확진 환자가 발생했다. 161번(35) 환자는 이 병원에서 환자 이송을 돕던 이송요원이며, 365번(62) 환자는 이 병원에 입원해 있던 환자다. 첫 번째로 확진 판정을 받은 161번 환자는 지난 2일부터 발열, 기침 등 증상이 나타났고, 이날 현재까지 약 302명을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접촉자 중 입원 중인 환자 75명은 1인실 격리, 퇴원환자·직원 등은 자가격리 중이다. 두 번째로 확진판정을 받은 365번 환자는 기저질환인 폐렴으로 입원 중이었다가 역시 지난 2일부터 발열, 두통 증상이 발생했다. 지난 21일 확진 판정을 받은 161번 환자와 접촉했을 가능성이 있어 음압 병실에서 치료를 받았다. 이후 22일 확진 판정을 받고 서울대병원에 격리됐다. 이처럼 ‘병원 내 감염’이 발생한 은평성모병원 응급실과 외래진료는 무기한 폐쇄된 상태다. 이에 은평구 관계자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추가 확진환자 발생에 따른 접촉자 수 증가에 대비해 서울시립·민간병원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환자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은평구 진관동 은평성모병원은 808병상 규모로 하루 입원 환자만 600여명에 달한다. 병원 전체 인력은 2000여명이다. 앞서 한양대병원도 지난 19일 새벽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이 환자가 진료를 받은 호흡기알레르기 내과와 응급실을 폐쇄했다가 다음날인 20일부터 정상운영하고 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은평성모병원 이송요원, 증상 나타난 2주간 환자 207명 이송

    은평성모병원 이송요원, 증상 나타난 2주간 환자 207명 이송

    이송 환자 중 퇴원한 135명은 보건소가 관리이송요원, 폐렴 소견에도 코로나19 검사 거부서대문구 “홍제1동 주변 어린이집 휴원 권고” 서울 은평성모병원에서 환자 이동을 돕는 일을 하다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은 이송 요원 A(36)씨가 증상이 나타난 약 2주 동안 환자 207명을 이송한 것으로 나타났다. 은평성모병원은 21일 기자 간담회를 열고 “A씨가 문진 당시 밝힌 증상 발현 추정일인 2월 2일쯤부터 퇴사일인 2월 17일까지 이송한 환자는 207명으로, 이 중 135명이 퇴원했다”고 밝혔다. 이어 “퇴원자들은 은평구보건소가 관리하기로 했고, 재원 중인 72명은 전원 검사 중”이라면서 “해외여행이나 확진자 접촉력과 관련해서는 확인된 것이 없다”고 설명했다. 은평성모병원은 환자와 내원객의 안전을 위해 이날부터 23일까지 외래진료를 중단했다. 확진자와 접촉한 직원은 14일 동안 자가 격리하도록 했다. 병원에 따르면 A씨는 환자를 병동과 검사부서 등으로 이송하는 이송 요원으로 근무했다. A씨는 퇴사 2주 전인 지난 2일쯤부터 열과 무력감 등을 느꼈으나, 일하는 데 지장은 없었다. 지난 13일 A씨는 담당 팀장에게 ‘개인 사유로 퇴사하겠다’고 밝혔고, A씨는 팀장의 권유로 당분간은 일을 계속하기로 했지만 17일 오전 근무 중 증세가 심해지자 사직서를 내고 곧바로 가정의학과에서 외래 진료를 받았다.병원 측은 진료 결과 폐렴 소견이 나오자 A씨에게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것을 권유했지만 A씨는 “해외여행을 간 적도, 확진자와 접촉하지도 않았다”면서 거부했다. A씨는 지난 20일 오전 다시 은평성모병원 선별진료소를 찾아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1차 검사 결과 ‘양성’이 나왔다. 이어 이날 2차 검사에서도 양성이 나와 확진 판정을 받았다. 병원 측은 “진료 중단 기간에 추가적인 방역을 하고 오는 24일 오전 외래진료 및 검사를 재개할 예정”이라면서 “폐쇄 중인 응급실로 가급적 주말 중으로 정상화하도록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대문구는 “A씨 집이 홍제1동으로 확인돼 집과 주변을 1차로 소독했으며 추가로 소독할 것”이라면서 “A씨 집 주변 어린이집 8곳에 휴원을 권고했다”고 밝혔다. 또 “A씨는 대구나 코로나19가 유행하는 외국을 방문한 적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면서 “그와 함께 거주하는 가족 2명에게는 자가 격리 조치를 통보하고 위생 키트를 지급했다”고 덧붙였다.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부고] 김준형씨 부친상, 김용건씨 모친상, 민경명씨 부친상, 장경애씨 부친상

    ●김형곤씨 별세, 우석(가온미디어 고문)·준형(머니투데이 전무)·우형(스타리치 어드바이저 광주지점장)씨 부친상, 21일 오전 3시, 광주 금호장례식장 201호, 발인 23일 오전 7시. 062-227-4000 ●윤병순 씨 별세, 김용건(한국신용평가 기업RM본부장) 씨 모친상, 20일 오후, 서울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12호실, 발인 23일 오전 11시30분. 02-2258-5940 ●민항기씨 별세, 민경명(충북넷 대표·유원대 교수)씨 부친상, 21일 오전 10시, 대전시 성심장례식장 2층 VIP 2호실, 발인 23일 오전 7시 30분. 042-522-4444 ●장재동씨 별세, 장용수(개인사업)·장경애(동아사이언스 대표)씨 부친상, 21일 오전 8시 30분, 한림대 성심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23일 오전 8시. 031-382-5004
  • 은평성모병원 이송요원 1명 코로나19 확진

    은평성모병원 이송요원 1명 코로나19 확진

    서울 은평성모병원에서 환자 이동을 돕는 일을 하다 최근 퇴직한 이송요원 1명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울 은평구는 21일 “카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환자 중 어젯 밤 늦게 코로나19 검사 결과 1차 양성으로 판정돼 질병관리본부에서 2차 검사를 진행한 결과 최종 확진자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 환자는 병동환자 검사이송을 담당하다 퇴사했다. 지난 17일 은평성모병원에서 외래 진료를 받은 결과 발열이 확인돼 선별 진료를 권유받았으나 검사하지 않고 귀가했다. 이어 20일 오전 은평성모병원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이 환자는 현재 국립중앙의료원에 격리조치됐다. 환자 발생에 따라 은평성모병원은 환자, 내원객의 안전을 위해 이날부터 23일까지 외래진료를 중단했다. 확진자와 접촉한 직원은 14일간 자가 격리하도록 했다. 응급실은 병원 전체 소독을 마치고 이날 낮 12시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갔다. 구는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전화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지역 내 숙박업소 전수조사, 사회복지시설, 경로당, 어린이집 전체와 지하철역 등 취약계층 또는 공공시설 방역을 실시 완료했다. 이 밖에 지난 5일부터 자치회관 휴강 등 교육시설, 문화시설, 체육시설 및 자치회관 프로그램 등에 대해 이달 29일까지 임시휴관에 들어갔다. 휴관 기간에는 방역, 시설점검, 환경 개선을 위한 조치를 취했다. 구는 공공·다중이용시설, 지하철 등으로 방역 소독을 확대하고,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음압텐트를 추가로 설치하기로 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확진자 이동동선과 접촉자 파악이 완료되는 대로 추가 대책을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은평성모병원, 코로나19 검사 1차 양성 환자 발생...외래 진료 중단

    은평성모병원, 코로나19 검사 1차 양성 환자 발생...외래 진료 중단

    은평성모병원에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1차 양성 판정을 받은 환자가 발생했다. 21일 서울 은평성모병원에서 환자 이동을 돕는 이송요원 1명이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1차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이송요원은 아직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은 아니며, 최종 진단검사 결과는 오늘 중 나올 예정이다. 이날 은평성모병원은 환자들에게 ‘코로나19 1차 검사 양성 환자가 발생해 환자 및 내원객 안전을 위해 외래진료 및 검사를 중단하오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안내 문자를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부고]

    ●조원순씨 별세 박재우(피앤케이 대표)·현우(KBS한국어진흥원장)·문순·순우씨 모친상 엄동환씨 장모상 19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4호실, 발인 21일 오전 7시 (02)2258-5940 ●오영자씨 별세 나윤호(경동도시가스 사장)·나수연(헤니앤머코이 이사)·나승호(한국은행 조직관리팀장)씨 모친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10시 30분 (052)289-5300) ●이종기씨 별세 이상수·이상훈(금융감독원 핀테크현장자문단 부국장)·이현주·이현란(새소리유치원장)씨 부친상 최영균·김영광씨 장인상 19일 중앙대병원, 발인 21일 (02)860-3500 ●조순덕씨 별세 이상흥(대건종합건설 전무)·이상훈(전 ㈜루셈 대표)·이귀련·이선숙·이승희씨 모친상 도영숙·박민주씨 시모상 배경식·류근하(비즈니스코리아 대표)·이형삼(전 신동아 편집장)씨 장모상 18일 대구 계명대 동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053)258-4451
  • [부고]

    ●조원순씨 별세 박재우(피앤케이 대표)·현우(KBS한국어진흥원장)·문순·순우씨 모친상 엄동환씨 장모상 19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4호실, 발인 21일 오전 7시 (02)2258-5940 ●오영자씨 별세 나윤호(경동도시가스 사장)·나수연(헤니앤머코이 이사)·나승호(한국은행 조직관리팀장)씨 모친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10시 30분 (052)289-5300) ●이종기씨 별세 이상수·이상훈(금융감독원 핀테크현장자문단 부국장)·이현주·이현란(새소리유치원장)씨 부친상 최영균·김영광씨 장인상 19일 중앙대병원, 발인 21일 (02)860-3500 ●조순덕씨 별세 이상흥(대건종합건설 전무)·이상훈(전 ㈜루셈 대표)·이귀련·이선숙·이승희씨 모친상 도영숙·박민주씨 시모상 배경식·류근하(비즈니스코리아 대표)·이형삼(전 신동아 편집장)씨 장모상 18일 대구 계명대 동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053)258-4451
  • [부고] 이상훈씨 부친상, 나윤호씨 모친상, 박현우씨 모친상

    ●이종기씨 별세, 이상수·이상훈(금융감독원 핀테크현장자문단 부국장)·이현주·이현란(새소리유치원장)씨 부친상, 최영균·김영광씨 장인상, 19일,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21일. 02-860-3500 ●오영자씨 별세, 나윤호(경동도시가스 사장)씨 모친상, 19일 오전,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21일 오전. 052-289-5300 ●조원순 씨 별세, 박재우(피앤케이 대표)·현우(KBS한국어진흥원장)·문순·순우 씨 모친상, 엄동환 씨 장모상, 19일 오전 7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4호실, 발인 21일 오전 7시, 장지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 02-2258-5940
  • [부고] 윤태성씨 부친상, 김일권씨 모친상, 백기철씨 모친상, 최두선씨 장인상

    ●윤차용씨 별세, 윤태욱(건축업)·윤태근(유통업)·윤태성(부산일보 화상부장)씨 부친상, 17일 오후 3시, 부산보훈병원 장례식장 203호실, 발인 19일 오전 5시30분, 장지 경북 영천시 국립 영천호국원. 051-601-6796 ●강영애씨 별세, 김일권(전남대 예술대학 교수)·김지현씨 모친상, 17일 오후 8시50분, 순천의료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0일 오전 9시, 장지 순천중앙교회공원묘지. 061-759-9181 ●정연례씨 별세, 백영철(우리안전엔지니어링 전문위원)·삼철(능해한의원 원장)·기철(한겨레신문 논설위원)·인숙씨 모친상, 조정숙·기순신(명지대 교수)·안선희(한겨레신문 2에디터)씨 시모상, 오평종씨 장모상, 17일 오후 9시, 서울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 8호실, 발인 20일 오전 7시. 02-2650-2748 ●김성엽 씨 별세, 최두선(충남교육청 소통담당관실)·이장호(세명대학교 교수) 씨 장인상, 17일 오후 4시, 대전성모병원 장례식장 특3호실, 발인 19일 오전 9시. 042-220-9973
  • [부고]

    ●김석현(전 한양대 인문대학장)씨 별세 김성범(SB피부과 원장)·효진·현진(서울대 언어교육원 전임강사)씨 부친상 김정욱(서울대 치대 교수)·우상욱(SBS 정책팀장)씨 장인상 민병희씨 시부상 17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2)2258-5940 ●김옥균씨 별세 김정환(이노션 넥스트솔루션본부장) 모친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2)3010-2000
  • [부고] 최규하씨 장인상, 최인호씨 모친상, 강경식씨 처남상

    ●김태진(전 육군 대령)씨 별세, 이봉희씨 남편상, 김혜원·김귀원·김대원(한국중부발전 근무)·김경수(한양대 근무)씨 부친상, 이승욱·최규하(한국전기연구원장)씨 장인상, 최명희·김현미씨 시부상, 최현민(KDI 시장정책연구부 전문연구원)씨 외조부상, 16일 오후 8시15분, 건국대병원 장례식장 202호실, 발인 19일 오전 6시40분. 02-2030-7902 ●윤정숙 씨 별세, 최인철(한진 전 이사)·인호(태영건설 전무)·인혁(개인 사업)씨 모친상, 17일 오전 5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 발인 19일. 02-2258-5940 ●박주현씨 별세, 신동환(안양북부교회 목사)·강경식(프라임경제 기자)씨 처남상, 17일 오전, 충남 아산시 도고면 유리병원장례식장 3호실, 발인 18일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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