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모병
    2026-06-21
    검색기록 지우기
  • 보육
    2026-06-21
    검색기록 지우기
  • 부서
    2026-06-2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7,378
  • [부고]

    ●차수갑(전 해군참모차장)씨 별세 정민(풍산금속 부장)두현(한국국방연구원 국방현안팀장)씨 부친상 1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5일 오전 7시 (02)590-2540●김정기(현대건설 상무)상기(메디원 대표)우기(르노삼성자동차 부장)씨 부친상 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4일 오전 6시20분 (02)3010-2268●채세희(대한불교 조계종 법사)승희(시전 대표)정희(삼우CNW 〃)씨 부친상 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9시 (02)3410-6915●윤석철(서울중구청 과장)석열(삼성SDI 중앙연구소장)석호(종합상사 아성 대표)석구(아성기획인쇄 〃)씨 모친상 신영수(아성기획인쇄 차장)씨 빙모상 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2)3410-6902●백종순(전주시의회 홍보담당)씨 부친상 2일 전북대병원, 발인 4일 오전 10시 011-683-3429 ●김종오(한국외대 직원)씨 부친상 1일 국립의료원, 발인 5일 오전 7시 (02)2262-4818●서천일(교보생명 브랜드관리팀장)씨 빙모상 2일 광주 유동 요한병원, 발인 4일 오전 9시30분 (062)510-3173●김경웅(동양메이저 고문)경현(자영업)씨 모친상 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02)3410-6908●이영주(합동의료기 대표)경주(중외제약 합성부장)씨 부친상 공영식(사업)장기범(미국 거주)씨 빙부상 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4일 오전 10시 (02)3010-2292●김영근(국세청 소득파악인프라추진단 부단장)영로(한국암웨이 과장)씨 모친상 2일 서울 강남성모병원, 발인 4일 오전 9시30분 (02)590-2579●이백희(국회 입법보좌관)씨 부친상 2일 대전장례식장, 발인 4일 오전 8시 (042)531-0452
  • [부고]

    ●송창섭(을지의료원 명예1부원장·을지의과대 석좌교수)씨 상배 29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12월 1일 오전 8시 (02)590-2540●김인식(변호사)씨 모친상 2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월 1일 오전 10시 (02)3410-6917●박범찬(컴넷 상무)범성(재미 사업)범구(컴넷 대표)현선(부산 신곡초등학교 교사)현숙(서울 장안중 교감)씨 모친상 한재인(사업)김진영(SC제일은행 상무)씨 빙모상 2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월 1일 오전 7시 (02)3410-6914 ●김광평(전 국토연구원 행정실장)씨 별세 우영(미국 SNC임베스트먼트 한국지사장)씨 부친상 조상연(한화증권 르네상스지점 차장)씨 빙부상 2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0일 오후 11시 (02)3410-6906●이윤진(국제문제조사연구소 수석연구위원)씨 상배 2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월 1일 오전 5시 (02)3410-6910 ●임진택(전 삼일회계법인 부대표)진섭(한국건강관리협회 의사)진수(아파트 관리사무소장)씨 부친상 2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월 1일 오전 10시 (02)3410-6916●우종무(사단법인 한국증권분석사회 이사)씨 모친상 성용(한아케미칼 대표)씨 조모상 김준기(보진제 회장)박상택(무학라이온스 〃)씨 빙모상 2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월 1일 오전 9시 (02)3010-2294●최하규(대통령경호실 정보부장)김대웅(한국전자통신 연구원)이기동(계명대 경제학 교수)씨 빙부상 2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월1일 오전 10시 (02)3010-2239●권태흥(신용보증기금 감사실장)씨 빙모상 2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월 1일 오전 8시 (02)3410-6915●김혁수(한국야쿠르트 홍보부문 광고팀 부장)씨 부친상 29일 일산 국립암센터, 발인 12월 1일 오전7시 (031)920-0301
  • 병원은 인술이냐 기업이냐

    병원은 인술이냐 기업이냐

    4월은「보건의 달」- .「빌딩·붐」과 발맞춰 요즘 서울엔 병원 신축「붐」이 일고 있다.「한 집 건너 병원」도 그렇지만 병원들의 고층화, 특대화, 기업화 경쟁 또한 치열하다.「병원주식회사」도 있다.「병원장사」는 정말 괜찮을까. 서울시내에 있는 종합병원, 일반병원의 수는 모두 1백여 개. 병원이「호텔」이라면 여관 정도에 해당하는 의원 또한 1천 5백여 개소나 있다. 이들 병원들이 요즘 갑자기 대형화하는 이변이 생겼다. 서울대학병원이 1천 2백「베드」를 목표로 작년에 신축기공된 데 이어 영등포엔 역시 1천「베드」규모의 군종합병원이 세워지고 있다. 경희대학교는 지상 17층의「매머드」병원을 이미 신축 완료했으며 한양대학교도 20층짜리 종합「메디컬·센터」를 구내에 지으리라는 정보. 이화여자대학교, 우석대학교, 한일병원 등에서도 10층 이상의 특대형 병원 건축을 계획 중에 있고「가톨릭」의대에서는 13층짜리 산재(産災)병원을 신축 중에 있다는 소식이다. 요즘엔「병원주식회사」라는 새 용어가 생겼다. 주식회사 형태를 갖춘 우리나라 최초의 의료법인체는 지난해 11월 5일 개원한 고려병원. 의료법인체는 아니지만 합자형식으로 이루어진 개인병원엔 11층짜리 성심병원도 있다. 지난번 종합병원으로 새로 발족한 서대문의「한 병원」은 개인소유로 1백「베드」를 넘은 최초·최대의 병원. 서울 시내에 있는 큰 병원을 구역별로 보면 - ▲ 중구 = 성모병원, 경찰병원, 국립의료원, 백병원, 성심병원, 제일병원 ▲ 종로구 = 서울의대부속병원, 이화여대부속병원, 우석의대부속병원, 안국병원. ▲ 서대문구 = 고려병원,「세브란스」병원, 적십자병원, 한일병원. 대부분이 중구, 종로구, 서대문구에 밀집해 있다. 병원관리학을 전공한「세브란스」병원 임의선(林宜善)원장에 의하면 현대 병원의 대형화, 기업화는 어쨌든 불가피하다. 새로운 학문, 새로운 의료기재를 항상 들여와야 하는 병원은 재력이 있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경영의 합리화를 도모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의사가 아니면 병원장이 될 수 없도록 한 우리나라 의료법도 근본적으로 시대성을 외면한 것이라는 중론이다. 일본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의료법인체는 병원의 특수성을 살리면서 일방 그 기업성을 그대로 유지시킬 수 있는 이상적인 병원 형태라는 것. 20층을 향해 치솟는 병원도, 주식회사를 표방하는 의원도 결국은 시대적 요구로 옹호될 수밖에 없는「인술혁명」의 초기증상이라는 것이다. ◇ 국립의료원 (을지로 6가 18-79) 병상(病床) 450 / 직원 653명 / 58년 개원 / 19개 과목 진료 1958년 9월 30일 개원.「스칸디나비아」3국이 작년 9월까지 관리했다. 총 병상수 450개. 진료과목이 19개로 우리나라에선 가장 많은 과목을 진료하는 종합병원. 해마다 약 1백만「달러」어치의 최신의료장비를 도입, 지금까지는 국내에서 가장 시설·장비가 좋았으나 정부 인수로 앞으론 다소 발전이 둔화되리라는 의료계의 전망. 상임전문의 43명, 상임의사 9명,「레지던트」71명,「인턴」17명, 간호원 214명, 기타 359명 등 직원 653명. 원장 윤유선(尹裕善). ◇ 성심병원 (필동 2가 82-1) 병상 160 / 직원 243명 / 3등 입원료 800원 원장 윤덕선(尹德善). 한국의과학연구소 부속병원이다. 지상 11층, 연건평 1440평으로 총 병상수는 160「베드」. 입원료는 특실(9개) 6천~7천원, 1등실 4천~5천원, 2등실 1천 5백~2천 5백원, 3등실 8백원. 특실엔 변소,「샤워」, 냉장고, 전화, 응접실「세트」에「카피트」가 깔려 있다. 3등실까지「에어컨」이 들어가고 국내유일의 SPS장치(산소흡인·특수「가스」공급을 중앙화한 것)가 되어 있다. 의사 53명, 간호원 56명, 간호보조원 53명, 기사 13명, 사무직원 70명으로 구성. ◇ 성모병원 (명동 2가 1) 병상 426 / 1936년 개원 / 최저입원료 8백원부터 병실 136개에 병상수는 426개. 1936년 5월 11일 경성구 천주교회 유지재단이 관리하는 병원으로 개원, 내과·외과·소아과·산부인과·정형외과·흉곽외과·안과·피부과·이비인후과·비뇨기과·물리요법·치과·정신신경과·임상병리과 등 15과목 진료. 특실이 7천~8천원, 1등 5천원, 2등 4천원이며 그 다음 2천 5백원, 1천 8백원, 1천원, 8백원짜리「베드」가 있다.「가톨릭」계 병원은 이밖에도 성「요셉」, 성가(聖家), 성「바오로」등 3개가 서울 시내에만 더 있다. 증축계획은 없는 듯. 의료원장은 유수철(柳秀徹) 신부. ◇ 서울의대 부속병원 (연건동 28) 병상 500여개 / 직원 778명 / 공동실 입원료 7백원부터 총「베드」수 5백여 개. 1899년 서립된 최고(最古)·최대의 국립 의료기관이다. 71년 준공을 목표로 신축 중인 새 건축물은 쌍 Y자형의 초「매머드」. 1천 2백「베드」이상을 확보하여 동양 굴지의 대병원이 될 듯. 대통령의 최종 결재가 안나 예산규모는 확실치 않으나 20억~30억원의 신축자금이 투입될 예정이란다. 입원료는 특A 4천 5백원, 특B 3천 5백원, 2천 5백원, 2천 1백원, 1천 9백원(이상 1인용)이며 공동실은 1천 50원, 7백원짜리의 두 가지가 있다. 진료과목은 16과목. 상임의사 81명,「레지던트」133명을 포함, 직원수는 778명. ◇ 고려병원 (충정로 1가 1) 병상 130 / 원장 조운해(趙雲海)씨 / 6인실 입원비 1천원 원장 조운해씨는 삼성재벌 총수 이병철(李秉喆)씨의 맏사위. 지하 1층, 지상 7층으로 병상수는 130「베드」. 증축이 끝나면 5월 1일부터 180「베드」로 늘어난다. 입원료는 특A실이 8천원, 특B실이 5천 5백원, 2인실 2천 3백원, 4인실 1천 6백원, 6인실 1천원. 특실에는 TV, 냉장고, 전화,「인터폰」, 욕실 등 호화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옛 경교장(京橋莊) 자리. 「센트럴·시스팀」으로 된 냉·난방시설 완비. 고려병원은 주식회사 형식으로 된 국내 초유의 의료법인체.「인큐베이터」10개, 인공소생기 2개로 된 신생아실의 시설이 국내 최고라는 평. ◇ 한양메디컬센터 (행당동 산 812) 병상 600 목표 / 3월 기공 / 내년까지 우선 5층만 완공 작년에 인가를 받은 한양대 의대 부속병원. 지상 20층에 600「베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3월 31일 기공. 작년에 뽑은 의예과생들이 본과생이 되는 내년 3월까지 우선 5층만을 완공 160「베드」를 확보할 예정이다. 총예산 20억원 정도. 문교부의 8월말 한(限) 시설확보 지시가 있어 기공을 서둘렀는데 한양대 측은 교수와 진료「팀」확보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완공되면 아마도 한국에서 가장 높은 병원 건물이 될 듯. 성동구 관내 주민을 주로 진료 대상으로 할 예정. ◇ 세브란스병원 (신촌동 산15) 병상 500 / 1885년 개원 / 일반병실 입원료 900원 오는 8월 10일께 준공하는 별관 특실(90「베드」)까지 합하면 총 병상수는 500. 1855년 개원된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병원. 광혜원(廣惠院)이 모체. 부속 재활원이 있고 곧 일본 의료단체의 시설기재 기증으로 부속 암「센터」를 세울 예정이다. 입원료는 특A 9천원, 특B 5천 5백원(별관)이고 본관은 특실 8천원, 1인용 4천 5백원, 2인용 2천 2백원, 일반병실(5~6인용) 9백원이다. 단위 사설 의료기관으론 국내 최대. 하루 입원료 2만 5천원짜리 귀빈용 특실이 하나 있다. 연간 예산만도 5억여 원. ◇ 경희대 부속병원 (회기동 산4) 병상 1000 / 70년 봄 개원 예정 / 양방·한방·치과 등을 한곳서 지상 17층. 1천「베드」규모의「매머드」종합병원인데 70년 봄까지 우선 6백「베드」를 완공, 개원한다. 건물공사는 이미 완료. 서독차관과 AID자금 2백만「달러」로 지금 최신의료기재를 도입 중에 있는데 특기할 만한 기계론「코발트·60」,「다이나·카메라」등. 경희의대엔 한방과가 있어 이 병원엔 양방·한방·치과가 함께 들어서 명실공히 종합병원이 될 듯. 비교적 큰 병원이 없는 청량리 방면 주민의 보건 관리에 역점. 총 공사비 2억원(외자 포함)이 투입됐다. [ 선데이서울 69년 4/20 제2권 16호 통권 제30호 ]
  • “美軍 하층민 집단 아니다”

    |워싱턴 이도운특파원|“미군은 가난한 사람의 집단이 아니다.” 이라크에서 미군 사망자가 2100명을 넘어서면서 “사회 지도층 자녀는 전혀 없고 서민의 자녀들만 희생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자 미 국방부가 반박 통계를 제시했다. 커트 길로이 인사정책 담당 국장은 최근 기자들에게 보낸 뉴스레터에서 “지난 한해 동안 입대자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인종·교육·사회적 지위·소득·종교 등 모든 면에서 일반적인 미국 사회의 모습을 반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단순히 미국 사회를 반영할 뿐 아니라 어떤 면에서는 미국 사회를 앞서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길로이 국장은 통계의 구체적인 숫자는 밝히지 않았다. 길로이 국장은 입대자의 학력이 미국인의 평균 학력보다 높다고 밝혔다. 기본적으로 전원이 고등학교 졸업자 이상이며, 대학에서 공부한 비율도 18∼24세까지의 미국 젊은이 평균보다 높다는 것이다. 병역이 의무인 한국과 달리 모병제를 실시하는 미국은 입대자들에게 대학 교육의 기회를 제공한다. 때문에 고교를 졸업한 젊은이들이 대학 학비를 벌거나, 장래의 계획을 준비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입대하는 경우도 많다고 미 국방부는 설명했다. 길로이 국장은 인종 구성과 관련,“모병과 관련한 기준에 맞으면 받아들일 뿐이며 인종이 모병의 기준이 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미군에는 흑인 비율이 높고 히스패닉과 아시아계는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알려져왔다. 그는 “그러나 최근 통계를 보면 오히려 흑인의 지원이 줄어들어 그 이유를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회경제적 계층과 관련, 길로이 국장은 입대자들이 견고한 중산층 출신들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길로이 국장은 “갈수록 중산층 출신이 늘고 상류층과 하류층은 줄어들고 있다.”고 전했다. 상류층은 절대적인 숫자가 적기는 하지만 최근들어 조금 느는 추세라고 길로이 국장은 밝혔다. 또 미군내 하류층 출신의 비율은 미국 전체의 하류층 비율보다 적다는 것이다. 대도시 출신은 거의 입대하지 않으며, 대부분이 교외나 농촌 출신이라고 길로이 국장은 말했다. 미 국방부는 이번에 조사된 통계를 향후 모병 근거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dawn@seoul.co.kr
  • 유방암 조기진단 시약 개발

    간단한 혈액검사만으로 유방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진단시약이 국내 의료진에 의해 개발됐다. 강남성모병원 유방센터 정상설·산부인과 김진우 교수팀은 기존 유방암검사에 비해 진단 효율이 4배 이상 높은 유방암 조기진단시약 ‘브레첵(BreaCheck)’을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연구 성과는 미국에서 발간되는 저명 학술지 ‘임상 암학회지’ 인터넷판에 게재됐다. 정 교수팀이 새로 개발한 유방암 진단시약 ‘브레첵’은 지난 99년 같은 연구팀이 처음 발견한 암유전자 ‘HCCR’이 생성하는 단백질 항원을 이용하는 것으로,‘효소면역측정법(ELISA)’에 따라 환자의 혈액에서 유방암 유발단백질 HCCR의 수치를 측정하는 방식이다. 연구팀은 129명의 유방암 환자와 24명의 양성 유방종양 환자,158명의 정상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번 진단시약이 기존 검사법보다 4배 이상 높은 87%의 민감도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기존 유방암검사는 혈액 속 종양표지자인 ‘CA15-3’을 측정하는 방법을 주로 사용했으나 이 검사법은 진단율이 20% 정도에 그쳐 확실한 진단에는 한계를 드러내 왔다. 정 교수는 “브레첵을 이용할 경우 유방암 조기발견이 훨씬 용이하며, 유방암은 초기에 발견하면 완치율이 거의 100%에 가깝다.”고 말했다.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 [부고]

    ●황평순 前 서울신문 교열부장 서울신문 교열부장을 지낸 황평순씨가 지난 23일 교통사고로 별세했다.65세.1940년 제주에서 태어난 고인은 한국외대 독문과를 졸업한 뒤,71년에 서울신문에 입사해 편집국 편집부 차장 교열부 부장 등을 거쳤다. 유족으로는 4녀. 빈소는 경희의료원이며, 발인은 27일 낮 12시.(02)958-9554. ●신원규(사업)점규(자영업)씨 부친상 김주환(자영업)박준형(서울신문·스포츠서울 대구·경북본부장)채일석(자영업)씨 빙부상 25일 대구 가야기독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30분 (053)627-3699 ●김원식(정일엔지니어링 감사)형식(하이볼트텍크 대표)씨 부친상 이명숙(이내과 원장)씨 시부상 이영래(세무사)이상근(청호씨엔디 대표)최병달(〃 전무이사)씨 빙부상 25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02)590-2540 ●조옥현(남도일보 문화체육부장)보현(대진건설 총무차장)씨 부친상 박효남(두산 인프라코어)임상순(일광상사 관리부장)씨 빙부상 25일 조선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062)231-8903 ●장석일(코리아헤럴드 제작국)씨 부친상 25일 인천 민제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32)561-1937 ●조영찬(대림공인중개사 대표)석우(종로구청)씨 부친상 25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02)392-3499 ●윤승현(COEX 전시기획팀장)차현(KT 인터넷담당 상무대우)씨 부친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6시 (02)3010-2295 ●원용유(건원ENG 이사)용형(매직자임 대표)용만(성보기전 이사)용명(국민은행 차장)씨 모친상 김종태(새원전기 부사장)씨 빙모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 (02)3010-2239 ●이경식(도미노피자 마케팅 차장)씨 빙부상 25일 마산 청아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55)230-1761 ●문성종(사업)씨 부친상 차성진(엘칸토 이사)김정석(로얄레이스 대표)최승구(부산삼육식품 총판장)윤영구(〃 주례대리점)씨 빙부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5시 (02)3010-2237 ●서지훈(사업)대훈(〃)씨 부친상 박희대(삼성투자신탁운용 차장)씨 빙부상 25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30분 (02)921-8699 ●안종헌(비앤테크 감사)종찬(표준과학연구원 부장)종근(사업)씨 모친상 진수(현대건설 과장)지수(삼성SDI 〃)씨 조모상 2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2)3410-6914
  • [부고]

    ●박대용(세무사)씨 별세 윤배(삼성전자 차장)기배(사업)씨 부친상 이재일(동아일보 편집부 기자)씨 빙부상 24일 순천향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30분 (02)792-1634●이택우(농업)장우(〃)춘우(기무사 공보담당관)씨 모친상 24일 경북 영덕군 남정면 회동3구 자택, 발인 26일 오전 10시 (054)732-5677 ●오세경(자영업)세후(넥시스정보 대표)씨 부친상 신창은(자영업)씨 빙부상 24일 을지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30분 (02)970-8747●김대곤(한국경제신문 한경아카데미원장)씨 모친상 조찬길(조찬길세무사무소 대표)조주환(자영업)전진(〃)씨 빙모상 이향련(신상도초등학교 교사)씨 시모상 24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6일 오전 5시30분 (02)590-2660 ●이재두(전 국가정보원 기획조정실장)씨 별세 종인(삼상가스 대표)종철(미국 거주)종원(삼상택시 전무이사)수자(미국 거주)씨 부친상 2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10시 (02)3410-6917●나광호(전 농협중앙회연수원장)씨 별세 윤성(네이버 NHN 대리)씨 부친상 23일 서울대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2)2072-2027●신윤건(대현 전무이사)윤원(단스시 대표)씨 부친상 이제석(리폼텍 실장)씨 빙부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2)3010-2292●이재현(자영업)홍륜(대신증권 북인천지점장)씨 부친상 24일 부산 보훈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51)601-6799●정진호(일장 대표)진우(〃 전무)진표(자영업)진석(일장 부장)씨 모친상 전재욱(자영업)김기진(예금보험공사 이사)주영화(학문외과 원장)씨 빙모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2)3010-2230●이종민(사업)씨 모친상 김주남(국제신문 논설위원)씨 빙모상 24일 부산 광혜병원, 발인 26일 오전10시 (051)507-4664 ●공재성(대구문화방송 기획심의실장)씨 부친상 공영화(SBS드라마 부국장)씨 큰아버지상 24일 경남 사천시 곤양면 송전리 299 자택, 발인 26일 오전 (055)853-0245●진현구(성삼 대표·전 삼성전기 관리담당 임원)현기(사업)현우(뉴스매거진 총무국장)숙란(사업)씨 부친상 24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30분 (02)929-1299
  • [부고]

    ●이상견(대우정보시스템 인프라사업본부 본부장)씨 별세 이명희(고려대 교수)씨 상부 상칠(운수업)상술(노무사)씨 형님상 22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4일 오전 11시 (02)590-2540●부찬우(팬텍 대리)찬희(제주대 강사)씨 부친상 방명하(강남대 교수)고윤주(주미대사관)씨 빙부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02)3010-2252●임무박(현성 회장)씨 별세 백영자(한복연구가)씨 상부 임정준(현성 전무)정현(이사)씨 부친상 2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02)3410-6915●이무웅(삼성화재 자문·전 경찰청 경정)씨 모친상 2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02)3410-6917●최병칠(사업)병욱(신성엔지니어링 부장)서봉(육군 대위)씨 부친상 박영수(한화증권 신갈지점장)씨 빙부상 21일 경기도 화성시 호성장례문화센터, 발인 23일 오전 9시 (031)231-8909●박권식(대전광역시 시설관리공단 감사과장)씨 형님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3010-2293●문병만(진성엔지니어링 대표)병진(미국 거주)병권(전 중앙엔지니어링)병옥(기아자동차 대리)씨 모친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9시 (02)3010-2235●박병각(서울신문 충주지국장)씨 별세 22이 충주 건국대병원, 발인 24일 오전 10시 (043)840-8496●정석천(삼성공업사 대표)종천(자미스타 〃)성천(완도군 약산면사무소)명천(자영업)씨 모친상 송용권(성남보호관찰소)씨 빙모상 22일 서울 보라매병원, 발인 24일 오전 4시 (02)835-1899
  • [부고]

    ●조성욱(호주 거주)씨 부친상 광행(전 경성고 교사)난행(용인 신월초 교사)씨 형님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02)3010-2239●박경호(지멘스 부장)경철(휘경중 교사)씨 부친상 이규옥(예일여중 교사)씨 시부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6시 (02)3010-2266●김광강(화가)씨 별세 성아(피아노 교사)현주(아쉐트아인스미디어 수석기자)씨 부친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낮 12시 (02)3010-2253●이영우(CF촬영감독)씨 부친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3010-2238 ●박준(아바쿠스 코리아 대표)씨 부친상 안현효(대구대 교수)씨 빙부상 강은영(상일여고 교사)씨 시부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9시 (02)3010-2236 ●박진석(전 한미은행 감사)씨 모친상 최대식(사업)씨 빙모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2)3410-6915●김영자(전 여의도중 교사)씨 별세 황경호(한국원자력 안전아카데미 이사·전 과학기술처 원자력국장)씨 상배 성식(대한생명)준식(후성물산)씨 모친상 20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02)590-2660●박문서(동원엔터프라이즈 상무)씨 모친상 2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5시 (02)3410-6910
  • 이수일 前국정원차장 자살

    이수일 前국정원차장 자살

    ‘국가정보원 도청 사건’과 관련해 검찰의 수사를 받아온 이수일(63) 전 국정원 제2차장이 20일 밤 변사체로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호남대 총장으로 재직중인 이 전 차장이 이날 오후 8시20분쯤 광주광역시 서구 쌍촌동 H아파트 102동 1001호에서 숨져 있는 것을 파출부 이모(56·여)씨가 발견해 신고했다. 이 아파트는 이 전 차장이 총장 관사로 사용해 온 곳이다. 이씨는 경찰에서 “이 총장의 부인으로부터 ‘남편이 어제부터 집 전화와 휴대전화를 받지 않고 있으니 아파트에 가서 직접 알아봐 달라.’는 전화를 받고 어제에 이어 오늘 저녁 비상키를 열고 들어가 보니 이 총장이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 관계자는 ”발견시 이 총장이 베란다에 나일론 줄로 목을 매 숨져 있었다.”면서 ”유서가 발견됐으나 아직 공개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 전 차장은 부인 등 가족과 떨어져 지내왔으며 부인은 이날 밤 늦게 서울에서 소식을 듣고 달려와 시신을 인수, 인근 모병원에 안치했다. 경찰은 이 전 차장이 검찰의 수사와 관련해 정신적 압박을 받아오고, 주변인사들에게 ‘검찰 수사는 마녀 사냥식’이라는 말을 해왔다는 점으로 미뤄 일단 자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특히 이 전 차장이 이날 오전 11시쯤 총장 비서실장에게 전화를 걸어 “저녁에 직원 상가에 같이 가자.”고 말한 것으로 미뤄 이후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전 차장은 서울중앙지검에 세차례 불려가 수사를 받았다. 조사에서 이 전 차장은 합법적인 감청만 알고 있다면서 결백을 주장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전 차장은 이미 구속된 신건씨가 국정원장으로 재직할 당시 국내 담당 차장(2001.11∼2003.4)을 지냈다. 한편 이 전 차장의 돌연한 사망으로 정치권에 상당한 파장이 예상되며, 검찰의 수사강도를 놓고 논란이 불거질 전망이다. 광주 최치봉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 [부고]

    ●박재경(전 한일은행 상무이사)재현(전 농협 지점장)재화(자영업)재문(〃)씨 모친상 18일 대구 가야 기독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053)627-4499●최훈(강원도민일보 고성 주재 차장)씨 부친상 김원극(한국생명공학연구원)씨 빙부상 최종익(전 상록수신협이사장)수남(전 양양군청 공무원)씨 형님상 18일 속초의료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33)632-6821●김규완(CBS 편집부 차장)씨 부친상 김용희(안산 석산의원 원장)씨 시부상 18일 중대부속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2)860-3570 ●정규하(삼성서울병원 인사팀 상무)준하(자영업)범하(삼성증권 목동지점 차장)씨 부친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2)3410-6917 ●김순규(연합뉴스 정보통신국 고객지원부)씨 부친상 17일 수원연화장장례식장, 발인 19일 오후 2시 (031)217-2796 ●이원영(전 주 스페인대사)씨 모친상 1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2)3410-6920,6990●박순학(전 화양초등학교 교장)순웅(전 MBC 영화부 부장)씨 모친상 18일 경북 청도 대남병원, 발인 20일 오전 9시 017-246-1977●양근섭(대유상사 대표)근택(케다 〃)근호(한국주방 〃)씨 부친상 김연중(한국전력기술 부장)씨 빙부상 박혜경(경복초등학교 교사)씨 시부상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9시 (02)3010-2292●조명희(전 광천상고 교감)씨 별세 용경(회사원)용태(사업)용환(법무법인 지평 변호사)씨 부친상 박우진(인제의원 원장)이대원(사업)박인환(〃)이형구(〃)씨 빙부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2)3410-6915●권병창(고려대안산병원 재무팀장)명구(현대자동차)은아(포항 대흥중 교사)씨 모친상 18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20일 오전 6시 (02)921-3299●배인준(동아일보 논설실장)씨 모친상 18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2)590-2352
  • [사회플러스] 21일째 단식 강기갑의원 병원후송

    농업회생을 위한 대책 마련을 요구하며 21일째 국회에서 단식농성을 벌이던 민주노동당 강기갑 의원이 15일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 강 의원은 이날 오후 3시30분쯤 갑자기 호흡 곤란 증세를 보여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 응급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 최진실·손현주 히말라야로 백혈병환자와 새달1일 등반

    드라마 ‘장밋빛 인생’에서 부부로 나와 열연을 펼쳤던 탤런트 최진실, 손현주가 백혈병 환자들과 함께 히말라야에 간다. 이들은 새달 1일부터 약 8박9일 일정으로 의정부 성모병원 백혈병 환자들 산악모임인 ‘루 산악회’ 회원들과 히말라야 안나푸르나(8091m) 남면 베이스캠프(4200m)를 등반할 예정이다. 이번 등반은 백혈병 환자들에게 용기를 주고, 이들에 대한 잘못된 사회 인식을 바꿔보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등반대를 이끌 히말라야 14좌 완등자 한왕용(39)씨와 친분이 두터운 ‘준 산악인’ 손현주가 일찌감치 동행을 약속했고, 손현주의 소개로 ‘장밋빛 인생’에서 암 환자를 연기했던 최진실도 흔쾌히 동참 의사를 밝혔다는 후문이다. 백혈병 환자 7명을 포함, 모두 20여명으로 꾸려질 등반대에는 탤런트 신애와 천주교 경기교구청 홍창진 신부도 함께한다.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부고]

    ●김홍대(사업)홍기(삼일회계법인 부대표)씨 모친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5시 (02)3010-2292●이상규(전 외환은행 영업총괄부장)상돈(조영유통 대표)상은(서울대병원 비뇨기과 과장)상칠(위너스21 회장)씨 모친상 장동준(자영업)박병희(전 나라종금 사장)씨 빙모상 14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31)787-1510●임노원(삼성카드 홍보팀장)씨 조모상 14일 강남 성심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2)849-9050 ●양일석(금강고려화학)은영(국정홍보처 해외홍보원)씨 부친상 박철건(동부경찰서)이영현(국정홍보처 영상홍보원)홍범표(한국철도기술공사)김민섭(새서울석유)씨 빙부상 14일 적십자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2)2002-8937●유지화(브라질 선교사)지해(목양교회 목사)지호(SK건설 상무)씨 모친상 마성출(인천항 도선사)조용균(전 외교안보연구원 교수)김성구(여의도 침례교회 목사)씨 빙모상 13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2)590-2660●김관선(코오롱인터내셔널 물자팀장)씨 별세 인선(전남대 교수)경선(에이피테크놀러지)씨 형님상 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2)3410-6915●김재형(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사무관)재관(서울대 지구환경시스템공학부 교수)씨 부친상 1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3410-6916●권혁구(자영업)혁란(HR 대표)성자(대한화재 중부지점)혁주(KBS 경제과학팀)씨 부친상 김경화(전 포스코 UPI 수석 부사장)씨 빙부상 14일 서울 송파 가락동성당, 발인 16일 오전 7시 (02)425-2209●조정룡(상계고 교감)씨 모친상 홍석(동대문 종합시장 예림텍스 대표)환석(두산모터스)씨 조모상 14일 건국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2)2030-7903●박성호(건설교통부 홍보지원팀장)씨 모친상 김재식(함안 동양정밀 대표)이충권(삼원 영업부장)홍성우(장풍물류 부장)씨 빙모상 14일 함안 중앙병원, 발인 16일 오전 10시 (055)584-1024●이수명(주 일본 해상 한국지사장)씨 상배 창환(은성코퍼레이션 이사)씨 모친상 장구필(두산산업개발 부장)장민영(사업)이성관(지멘스 과장)씨 빙모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2)3010-2239●박형서(전 중소기업은행 이사)씨 별세 찬기(가톨릭대 강남성모병원 안과 부교수)소연(강남 믿음치과 원장)씨 부친상 박희숙(마포 성모안과 원장)씨 시부상 오광철(송파 연세치과 원장)씨 빙부상 14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2)590-2697●손진호(동아일보 어문연구팀 차장)씨 부친상 민경범(거산ENC 시공관리이사)씨 빙부상 14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16일 오후 1시30분 (02)921-0699
  • [부고]

    ●김희진(전 두산개발 전무)씨 별세 순배(서울아산병원 교수)순미(가천의과학대 식품영양학과 〃)순주(사업)씨 부친상 윤철호(선문대 교수)씨 빙부상 정효련(중앙대 강사)씨 시부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30분 (02)3010-2374 ●홍경호(사업)경성(미국 거주)유성(신일기술산업 대표)진성(미국 거주)씨 모친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9시30분 (02)3010-2239 ●박대종(동양시스템즈 증권솔루션팀 과장)씨 별세 10일 순천향대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30분 (02)798-1420 ●송문규(뉴시스 사진기자·차장)창규(음악강사)현희(인천장애인복지관)씨 부친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2)3010-2292 ●구수정(과학기술부 인력기획조정과 서기관)씨 모친상 10일 광주 성요한병원, 발인 12일 오전 10시 (062)510-3175 ●김성호(전 국회의원)씨 부친상 11일 충북 옥천성모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 (043)733-6201 ●육경현(전 장수군 산림조합 상무이사)경준(전북도청 도로교통과)경섭(KBS 인사팀장)씨 모친상 11일 전주 삼성병원, 발인 13일 오전 10시 (063)274-0761 ●이동엽(재원철강 회장) 두엽(예원예술대 교수) 성호(휴먼앤컴퍼니 대표)씨 부친상 오근엽(충남대 교수) 김기룡(서울시 공무원)씨 빙부상 전주 고려병원, 발인 14일 오전 10시(063)242-9944 ●강명모(개인사업)면모(한국은행 외화자금국장)씨 모친상 박헌영(개인사업)씨 빙모상 11일 충남 부여읍 중앙병원, 발인 13일 오전 10시(041)834-3699
  • [부고] ‘전원일기 노모’ 원로배우 정애란씨

    MBC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할머니 역을 맡아 오랫동안 출연했던 원로배우 정애란(본명 예대임)씨가 10일 오전 9시 경기도 용인 자택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78세. 악극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고인은 1950년대 후반부터 영화 ‘공처가’‘낙엽’을 통해 얼굴을 알리기 시작해 연극 200여편과 TV·영화 200여편에 출연한 대표적인 한국 여성 연기자. 영화 대표작으로 ‘애수’‘난중일기’‘을화’‘미워도 정때문에’ 등이 있으며, 드라마 ‘연산군’‘TV문학관-길위의 날들’‘옛날에 이길은’ 등에 출연했다. 특히 MBC 장수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23년 동안 최불암씨 모친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1979년 제18회 대종상 여우조연상,1991년 방송협회 방송대상 공로상,1996년 상하이 TV페스티벌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고인은 환갑 이후 두 차례에 걸친 폐암 수술과 당뇨로 인해 합병증을 앓아 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유족 측은 고인이 평소 원하던 대로 수목장을 치른다고 밝혔다. 빈소는 서울 강남 성모병원, 발인은 12일 오전 10시. 유족으로는 아들 박준성, 딸 예수정(연극배우)씨 등 1남 2녀와 사위 한진희(탤런트)씨 등이 있다.(02)590-2352.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부고]

    ●이재호(서울중앙지검 수사지원과장)씨 별세 9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11일 오전 10시 (02)590-2540 ●김경주(전주시청 아동보육계장)인수(경향신문 편집부 차장)경란(광주 리더스부동산 대표)기수(나무이야기 〃)씨 모친상 남준우(회사원)나철호(경인실업 총무과장)씨 빙모상 9일 전북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9시 (063)250-2451●이병주(건국대병원 건진행정팀장)씨 부친상 9일 건국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30분 (02)2030-7902●김성은(서초구 보건소)형진(서울대 조교)씨 부친상 강동한(대우일렉 차장)박기효(매일경제신문 부동산부 기자)씨 빙부상 9일 보라매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30분 (02)834-6899●염중실(연합뉴스 전략사업본부 부본부장)중득(국제농기계)중찬(홍대 사대부고 체육부장)중칠(삼성전기 과장)중철(유진스크린)씨 부친상 9일 옥천성모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 (043)733-1301●마용일(전 상업은행 지점장)씨 모친상 이시영(전 유엔 대사)윤흥렬(전 세계치과의사 회장)차욱(한국전력 지점장)씨 빙모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9시30분 (02)3410-6909●김진홍(한국외대 언론정보학부 교수)진용(대전시 화룡동주유소 대표)진석(사업)진묵(〃)진문(코콤인터내셔널 대표)씨 부친상 염영돈(MBC 프로덕션 차장)박종덕(광전사 대표)이승철(미국 거주)씨 빙부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30분 (02)3010-2238●김봉호(하나은행 63빌딩지점 차장)중호(아크 대표)종호(민주노총 공공연맹 대외협력국장)씨 모친상 이규본(회사원)배종배(롯데호텔)씨 빙모상 권연희(노일초등학교 운영위원장)박경하(정발고 교사)씨 시모상 9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02)921-2899●유병황(전 삼성캐피탈 상무)병린(농림부 홍보관리관)씨 부친상 박순영(평화약국 대표)씨 시부상 황창수(조선해운 전무)나찬홍(사업)한창화(대구시청 사무관)씨 빙부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9시 (02)3010-2293●오진영(전 현대건설 전무)진원(현대건설 상무)씨 모친상 김영도(사업)정우택(동국대 교수)씨 빙모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9시 (02)3010-2235●여상훈(금융감독원 수석검사역)상찬(삼흥자동차)씨 부친상 구본영(운수업)씨 빙부상 9일 서울 보라매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2)834-5899●전신애(통계청 사회통계국장)씨 상배 이혜선(신한은행 IT본부 대리)씨 부친상 박범주(한국마이크로소프트 차장)씨 빙부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4
  • 충남대병원 ‘최우수’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9일 종합병원 등이 급성심근경색증 환자 등을 제대로 시술하고 있는지에 대한 ‘급성심근경색 등 허혈성심장질환 관련 적정성 평가결과’를 홈페이지(www.hira.or.kr)에 공개했다. 응급실에서 급성심근경색 환자(2만 1916건)를 진료한 전국 272개 종합병원급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했다. 이에 따르면 적절한 조치로 환자의 병원내 사망률과 퇴원 7일내 사망률이 낮아 양호한 의료기관은 모두 77개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삼성서울병원·부천세종병원·건양대병원 등 7개 병원이 보다 양호한 의료기관으로 분류됐고, 서울대병원·신촌세브란스병원 등 나머지 70개 의료기관은 보통 수준의 의료기관으로 분류됐다. 사망률은 환자의 나이, 성별, 병의 경중 등을 감안했다. 또 병원 도착 30분내 혈전용해제 투여, 병원도착 120분내 경피적 관상동맥중재술(PCI) 시술 등 초기 대응은 충남대병원이 가장 우수했고, 전주예수병원·서울아산병원·춘천성심병원 등의 순이었다. 서울대병원·신촌세브란스병원·강남성모병원 등은 초기 대응은 양호했지만 10위 내에는 들지 못했다.허혈성 심장질환은 2시간 이내에 사망 위험률이 가장 높기 때문에 위험 증상이 있으면 빨리 병원을 찾아야 하지만 이에 대한 인식부족으로환자의 구급차 이용률은 44.1%에 그쳤다.강충식기자 chungsik@seoul.co.kr
  • [부고]

    ● 70년대 하이틴 영화 붐 최훈 감독 원로 영화감독 최훈씨가 6일 오후 6시40분 숙환으로 타계했다.83세. 1922년 평안남도 안주군에서 태어난 고인은 평양 교원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1948년 아세아영화공사를 설립했다.1957년 영화 ‘모녀’로 데뷔해 ‘아빠 안녕’(1964),‘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1968),‘물망초’(1969),‘수선화’(1973년),‘단짝’(1979년) 등 50여편의 작품을 남기며 정통 멜로드라마 감독으로 꼽혔다. 조흔파의 명랑소설 ‘얄개전’을 스크린으로 옮기는가 하면 ‘우리들에게 내일은 있다’와 ‘꿈나무’ 등으로 하이틴 영화의 붐을 이끌기도 했다.1970년 영화인협회 감독위원장을 거쳐 1972년 한국영화인협회 이사장을 지냈으며 제12회 대종상 감독상(1973), 예총 예술문화대상(1993년) 등을 받았다. 유족으로는 부인과 1남2녀가 있다. 장례는 한국영화감독협회장으로 치러지며 유현목 감독이 우인(友人)대표를 맡는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발인은 10일 오전 10시.(02)3010-2294. ●최동호(건설교통부 금강홍수통제소장)씨 부친상 이재영(이재영세무사 대표)씨 빙부상 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30분 (02)3410-6905 ●김승남(미국 GL테크노로지 사장)광순(성보공업 부회장)현정(한길교회 목사)씨 모친상 7일 경희의료원, 발인 9일 오전 10시 (02)958-9546 ●허종(경희대 교수)씨 부친상 6일 경희의료원, 발인 9일 오전 9시 (02)958-9549 ●조대현(헌법재판소 재판관)홍현(천동초등학교 직원)무현(LG화재 〃)희현(이리중 교사)씨 모친상 6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8일 낮 12시 (02)590-2697 ●함상훈(서울고등법원 판사)씨 부친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2)3010-2238 ●조병욱(우리관리 영선기사)병훈(국립산림과학원 기획과)봉금(건국대 응용생화학과 교수)씨 부친상 양창술(건국대 농화학과 명예교수)씨 빙부상 6일 건국대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30분 (02)2030-7903 ●이강선(MBO코리아 부사장)씨 모친상 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9시 (02)3010-2292 ●박인숙(울산의대 학장)씨 부친상 김재욱(연세대 의대 산부인과 교수)김종은(전 대한통운 고문)씨 빙부상 김성준(SBS 워싱턴 특파원)형준(유한킴벌리 과장)씨 외조부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02)3010-2293 ●김진상(법무사)진우(국정원 서기관)진국(재미 사업)진관(내쇼날플라스틱 영업부장)씨 부친상 임병준(일성하우징 대표)김영일(금창창업투자 사장)이석철(자영업)씨 빙부상 6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31)787-1503,1523 ●설성복(전 외환은행 강남본부장)봉구(퍼스템 대표)구(교보증권 과장)씨 부친상 지윤(삼성전자 책임연구원)씨 조부상 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2)3410-6918 ●김용남(알파무역 영업부 차장)씨 조모상 7일 건국대병원, 발인 9일 오전 6시 (02)2030-7905 ●최철기(한승종합건설 대표이사)웅기(SBS보도국 국제부 차장)씨 모친상 7일 서울 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2)3010-2631
  • [부고]

    ● 원로 동양화가 박원수 화백 원로 동양화가 설전(雪田) 박원수 씨가 5일 오후 1시 삼성서울병원에서 향년 92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1937년 선전(조선미술전람회)에서 초특선상을 수상하며 화단에 등단한 고인은 한국서화연구회 고문, 한국미술대전 등의 심사위원장을 역임하며 화단 발전을 위해 애썼다. 유족으로는 부인 이학신 여사와 제백(한전 원자력 연구소소장), 제훈(전 신성무역 전무, 제혁(전 기아차사장)씨 등 5남 3녀가 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 발인은 8일 오전 8시.(02)3410-6917. ● ‘은방울 자매’ 박애경씨 ‘마포종점’으로 유명한 가수 은방울자매의 박애경(본명 박세말)씨가 위암으로 향년 68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지난 1월 병원에서 위암 말기 판정을 받은 박씨는 10개월간의 투병 끝에 지난 4일 밤 서울 풍납동 서울아산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박씨는 1955년 부산 KBS전속가수로 활동을 시작, 김향미 씨와 은방울자매를 결성한 뒤 ‘마포종점’,‘삼천포 아가씨’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유족으로는 남편 권혁두 씨와 2남(권준현, 권준범). 빈소는 서울 반포동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21호. 발인은 7일 오전 8시. 장지는 경기도 안성시 우성공원묘원.(02)590-2538. ●이상민(리얼시스템 과장)씨 부친상 6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8일 오전 6시30분 (02)2001-1092 ●황인경(서울대 생활과학대학장)씨 모친상 김순자(고려대 명예교수)씨 시부상 최운열(서강대 대외부총장)임창주(상명대 명예교수)씨 빙모상 5일 서울대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2)2072-2022 ●김기동(전 영남대 총장)씨 상배 주현(한국은행 물가조사팀장)상현(영남대 경영학부 교수)석현(SLS캐피탈 영업부 차장)씨 모친상 5일 영남대의료원, 발인 8일 오전 8시 (053)620-4231 ●소주영(금융감독원 팀장)씨 모친상 윤상기(사업)씨 빙모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2)3410-6915 ●권홍기(전 현대건설 상무)씨 모친상 이정숙(가천의대길병원 영양실장)씨 시모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2)3010-2265 ●지세근(삼성전자 인사팀 차장)씨 부친상 홍형욱(서울 종암경찰서 경장)최경호(동양제철화학 관리팀)씨 빙부상 6일 부천 순천향대학병원, 발인 8일 오전 10시 (032)327-4004 ●김호권(전 영남대 교수)씨 별세 정환(삼성화재 부장)은미(이화여대 국제대학원장)민한(군복무)씨 부친상 전경수(서울공대 교수)씨 빙부상 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2)3410-6919 ●김상수(KM경영전략연구소장)보수(쌍용자동차)씨 부친상 이기용(신한플랜트엔지니어링 대표)이준원(유림엔지니어링 〃)성복현(스포츠서울 사진부장)씨 빙부상 5일 충남 청양군 정산면 대방리 569호 자택, 발인 7일 오전 11시 (041)942-9986 ●양동출(헤럴드경제 사진부 차장)동훈(자영업)동천(〃)씨 모친상 정종수(자영업)한상욱(현대자동차 차장)씨 빙모상 5일 한일병원, 발인 7일 오전 6시 016-9509-6509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