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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송동춘(㈜풍전비철 회장)씨 장모상

    △박귀선씨 별세, 남기택·남미숙·남기봉씨 모친상, 송동춘(㈜풍전비철 회장)·임용택(후덕한금속 사장)씨 장모상, 박정욱(현대제철 철근압연부 팀장)·정승훈(현대제철 과장)씨 외조모상 = 25일 오전 1시께,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 발인 27일 오전 8시. 02-2258-5940
  • [부고] 임종건(금융감독원 은행리스크업무실 팀장)씨 모친상

    △남영자 씨 별세, 임종원·희원·종찬·종진(풀무원푸드앤컬처 팀장)·효경(국민은행)·종건(금융감독원 팀장) 씨 모친상, 민순기 씨 빙모상 = 24일,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12호실, 발인 27일 오전 7시. 02-2258-5940
  • 팩스 사보임→점거→병상 결재→기습 법안→경호권…난장판 국회

    팩스 사보임→점거→병상 결재→기습 법안→경호권…난장판 국회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당이 25일 공직선거법 개정안, 검경수사권 조정안,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설치 법안에 대한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 상정 절차에 돌입하자 국회는 전쟁터로 변했다. 여야의 극한 대치 속에 문희상 국회의장은 질서 유지를 위한 경호권을 발동하는 등 ‘민의의 전당’이 마비됐다. 패스트트랙에 반대하는 바른미래당 내 반대파 의원들과 한국당 의원들은 이날 이른 아침부터 패스트트랙 표결과 사법개혁특위에서 바른미래당 오신환 의원을 채이배 의원으로 교체하는 사보임을 저지하기 위해 국회 본청 4층 정치개혁특별위원회 회의실, 2층 사법개혁특별위원회 회의장, 3층 운영위원회 회의실, 7층 의안과·의사과 사무실, 국회 의원회관 6층 채 의원 사무실 등에 동시다발적으로 흩어져 봉쇄에 들어갔다. 또 일부 의원은 여의도 성모병원 12층에 입원한 문 의장의 병실 앞으로도 달려가 사보임 결재 차단을 시도했다. 무려 6군데서 농구 수비 스타일의 ‘올코트프레싱’식 봉쇄 전략을 펼친 셈이다.더불어민주당과 바른미래당이 기습적으로 관련 법안 제출에 나서자 문 앞에서 ‘육탄 방어’하고 있던 한국당 의원들은 “국회 유린하는 날치기를 규탄한다. 민주당은 대한민국을 죽였다” 등의 구호를 외치며 이를 막았다. 본청 7층 의안과 앞에서 여야의 대치가 격화되자 유인태 국회 사무총장은 문 의장의 재가를 받아 경호권을 발동했다. 이에 한국당은 ‘폭거’라며 맞섰다. 한국당 의원과 보좌진 그리고 국회 경위들이 뒤섞이면서 몸싸움이 발생해 7층은 아수라장을 방불케 했다. 이보다 먼저 민주당 보좌진이 기습 법안 제출을 시도했으나, 한국당의 제지로 뜻을 이루지 못했다.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는 의원들에게 문자를 보내 “긴급상황이다. (민주당이) 사개특위 의안접수를 시도한다. 의원들께서는 현 위치에서 비상 대기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반면 홍영표 민주당 원내대표는 당 소속 특위 위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사개특위, 정개특위 위원들은 국회에서 비상 대기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바른미래당은 이날 오후 늦게 사개특위 위원을 권은희 의원에서 임재훈 의원으로 교체했다. 이로써 기존 사개특위 위원인 오신환 의원, 권 의원에서 채 의원, 임 의원으로 각각 바뀐 것이다. 권 의원은 공수처와 관련해서 민주당과 이견을 보이다 교체됐다.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국회 의사과에 권 의원에 대한 사보임 신청서를 제출했고, 문 의장은 오 의원에 이어 두 번째로 사보임을 구두로 결재한 것이다.권 의원은 “김관영 원내대표가 사개특위 협상을 강제로 중단했고 사보임계 제출을 일방적으로 진행했다”며 “다들 이성을 상실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공수처와 관련해 최대한 우리 입장을 반영해 민주당과 합의하려고 했다”면서 “그럼에도 김 원내대표는 법안 발의를 앞두고 있으니 더는 합의를 진행할 수 없다며 강제 사보임했다”고 전했다. 바른미래당 유승민 전 공동대표는 “김 원내대표가 오신환 의원에 이어 또다시 불법적으로 본인이 원하지 않는 사보임을 했다”며 “국회법을 두 번째 위반한 거고 그것을 받아들인 문 의장도 두 번 위반한 것”이라고 성토했다. 유의동 원내수석부대표도 긴급 문자 공지를 통해 “본인 의사에 반하는 사보임을 단행한 의회 폭거 사태를 논의하기 위해 바른미래당은 비상 의원모임을 긴급히 소집한다”고 밝혔다.앞서 한국당은 바른미래당의 사보임으로 사개특위 위원으로 보임된 채 의원의 의원실을 점거하고 채 의원의 회의 참석을 저지했으나 6시간이 지난 오후 3시쯤 봉쇄를 풀었다. 이 과정에서 양측 간 고성이 오가며 험악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의원실을 빠져나온 채 의원은 국회 경위들의 경호를 받으며 운영위원장실로 이동했다. 채 의원은 운영위원장실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감금 상태에서 아무튼 나왔으니 이제 반드시 선거법 개정을 통한 정치개혁과 검경수사권 분리를 위한 사법개혁을 위한 법안 논의를 진지하게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손지은 기자 sson@seoul.co.kr서유미 기자 seoym@seoul.co.kr
  • 바른정당계 의원들도 항의 방문했지만…문희상 ‘오신환 사보임’ 허가

    바른정당계 의원들도 항의 방문했지만…문희상 ‘오신환 사보임’ 허가

    바른미래당 의원총회에서 투표를 통해 여야 4당(더불어민주당·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정의당)이 합의한 연동형 비례대표 선거제 개혁안·공수처(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설치법안 등 신속처리안건(패스트트랙) 지정을 추인했음에도 불구하고 바른정당계 의원들의 반발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들은 바른미래당 지도부가 패스트트랙 지정에 반대 의사를 밝힌 오신환 의원을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사개특위) 위원직에서 사임시키는 내용의 신청서를 국회에 제출하자 문희상 국회의장이 입원한 병원까지 찾아갔다. 하지만 문 의장은 오신환 의원의 사보임 신청을 허가했다. 지난 24일부터 바른정당계 의원들이 국회의사과 사무실 앞을 지키며 사보임 신청서가 제출되지 못하도록 물리적으로 방해했지만 바른미래당 지도부는 인편이 아닌 팩스로 사보임 신청서를 25일 오전 국회에 제출했다. 이에 바른정당계 유승민·이혜훈·정병국·오신환·하태경 의원은 사보임 신청을 허가할 것으로 보이는 문 의장에게 항의하기 위해 그가 입원 중인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성모병원을 방문했다. 전날 문 의장은 국회의장실을 항의 방문한 자유한국당 의원들과 설전을 주고 받은 뒤 쇼크 증세로 병원에 입원했다. 그러나 병원 관계자가 문 의장이 혈압이 높아 세부 검사가 필요한 상황으로 안정을 취해야 한다고 제지해 면담이 성사되지는 못했다. 유승민 의원은 병실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팩스로 사보임계를 제출했다는 것 자체가 당이 정상이 아니다”라면서 “오신환 의원의 사보임은 국회법 위반이라는 점을 의장에게 전달하겠다. 의장이 사보임을 절대 허락하지 않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문 의장은 입원 중에 오신환 의원의 사보임 신청을 허가했다. 앞서 문 의장은 국회법과 국회 관례에 따라 사보임 여부를 판단하겠다고 밝혔으며, 교섭단체 원내대표의 소속 의원 사보임 신청을 불허한 사례가 거의 없다는 점을 고려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와 사개특위는 이날 오후 각각 전체회의를 열어 법안들의 패스트트랙 지정을 논의한다. 하지만 자유한국당이 이날 오전부터 정개특위와 사개특위 회의가 열릴 수 있는 회의실을 점거하고 있다. 여야 4당이 합의한 법안이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되려면 각각 18명인 정개특위, 사개특위에서 재적 위원 5분의3(11명) 이상이 찬성해야 한다. 여야 4당은 이날 정개특위와 사개특위에서 패스트트랙 지정을 완료하기로 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부고]

    ●문병대(명준약품 사장)씨 모친상 24일 익산 원광대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40분 (063)-855-1734 ●김혜송(KBS 기자)씨 부친상 김형석(케이비피 대표)씨 장인상 23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6일 오전 (02)2227-7500 ●송인덕(전 대전일보 기자)인권(전 중도일보 기자)씨 부친상 24일 대전 한국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30분(042)638-4440 ●최태욱(쿠키뉴스 대구경북취재본부 기자)재욱(더몰코리아 대표)씨 모친상 24일 대구 파티마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10-3507-6888 ●임종호(UPI뉴스 미디어국장)씨 부친상 24일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30분 (032)517-0710 ●이종구(국민일보 종합편집부 부장)종열(내수농협 과장)종현(동화상사 대표)향수(아인스유학원 원장)씨 부친상 24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26일 오전 5시 30분 (02)927-4404 ●안계형(오리온 러시아 법인 대표이사)계석(한라건설 인프라사업개발팀 차장)씨 부친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6시 (02)3010-2261 ●김동수(창원시 감사관)씨 부친상 24일 창원시 파티마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55)270-1000
  • 문희상 의장, 한국당 항의에 쇼크…임이자 “모멸감” 병원행

    문희상 의장, 한국당 항의에 쇼크…임이자 “모멸감” 병원행

    문희상 국회의장이 24일 의장실을 항의 방문한 자유한국당 의원들과 언성을 높이는 과정에서 쇼크를 받아 병원으로 향했다. 한국당 의원들은 이날 문 의장을 찾아 선거제·개혁법안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 처리의 키를 쥐고 있는 바른미래당 사법개혁특별위원회 위원의 사보임을 받아주지 말 것을 요구하며 의장실을 점거했다. 문 의장이 의장실을 빠져 나가려 하자 한국당 의원들이 막아서며 실랑이를 벌였다. 문 의장은 ‘저혈당 쇼크’와 탈진 증세로 국회 의무실을 찾았고 ‘병원에 가는 게 좋겠다’는 의무진의 소견에 따라 여의도 성모병원으로 이동했다. 한국당은 임이자 의원도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송희경 한국당 의원은 “임이자 의원이 ‘이러시면 성희롱입니다’고 (문 의장에게) 강력 항의하자 (문 의장이) ‘그럼 이렇게 하면 되겠냐’며 다시 두손으로 임 의원의 얼굴을 두 차례나 감싸고 어루만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임 의원이 심각한 모멸감에 정서적 쇼크를 받아 병원에 갔다고 설명했다. 이같은 주장에 대해 이계성 국회 대변인은 “문 의장이 이동하는데 임 의원께서 정면으로 막아서서 신체 접촉이 있었지만 이를 성추행이라고 주장하는 건 전혀 상식적이지 않다. 밀치고 나갈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어 놓고 이렇게 하는 건 일종의 자해공갈”이라며 유감을 나타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부고] 임종호(UPI뉴스 미디어국장)씨 부친상

    △임창순씨 별세, 임혜빈·임수빈·임종호(UPI뉴스 미디어국장)씨 부친상 = 24일 오전 9시47분께,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장례식장 8호실, 발인 26일 오전 8시30분. 032-517-0710
  • [부고] 노승찬(충북유도회 실무부회장)씨 장인상

    △이덕환씨 별세, 이철수·이재설·이미경씨 부친상, 노승찬(충북유도회 실무부회장)씨 장인상 = 23일 오전 7시께, 충북 옥천성모병원 장례식장 301호실, 발인 25일 오전 8시. 070-7816-8515
  • [부고] 양중곤(현대상선 인천사무소장)씨 모친상

    △강현윤씨 별세, 양중곤(현대상선 인천사무소장)·양혜숙·양미숙·양상근(BNK증권 채권부 상무)씨 모친상 = 23일 오전 8시51분께,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0호실, 발인 25일 오전 8시. 02-2258-5940
  • [부고] 박현순(사단법인 E컨슈머 이사)씨 모친상

    △정난용씨 별세, 박인순(전 서울 원명초교 교사)·박현순(전 KBS 라디오 국장·사단법인 E컨슈머 이사·에스라 학교법인 이사)·박영순(전 서울 봉화초교 교사)·박두순(개인사업)·박성순(㈜농협유통 계장)씨 모친상, 이옥하·서택연씨 시모상, 고중현·정홍근(서울의대 명예교수)·황원권(번역가)씨 장모상, 고석진(영화감독)·고지현·정승환(뉴고려병원 마취통증의학과장)·정승희·황민국(경향신문 스포츠부 기자)·박은영·박서영·박정흔·박정민씨 조모상 = 23일 오전 11시30분께,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25일 오전 10시30분. 02-2258-5959
  • [부고] 황민국(경향신문 스포츠부 기자) 씨 외조모상

    △정난용 씨 별세, 박인순·현순·영순·두순·성순 씨 모친상, 황민국(경향신문 스포츠부 기자) 씨 외조모상 = 23일 오전 11시30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28일 오전 7시. 02-2258-5940
  • [부고] 김두희(전 동아사이언스 대표이사)씨 장모상

    △유승숙씨 별세, 조성일·조성진·조성재·조성희씨 모친상, 김대성·김두희(전 동아사이언스 대표이사)·조오지씨 장모상 = 21일 오전 4시45분께, 서울 여의도성모병원 장례식장 7호실, 발인 23일 오전 6시. 02-3779-2190
  • 의사 출신 검사, ‘허리디스크’ 박근혜 구치소 면담

    의사 출신 검사, ‘허리디스크’ 박근혜 구치소 면담

    검찰, 형집행정지 신청 박 전 대통령 22일 임검이르면 이번 주 내에 집행정지 여부 결정내릴듯 허리디스크를 이유로 형집행정지를 신청한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 검찰이 22일 직접 서울구치소를 방문해 건강상태를 파악했다. 검찰은 이르면 이번 주 내에 집행정지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신청이 받아들여지면 박 전 대통령은 구속 후 2년 만에 풀려나게 된다.박찬호 서울중앙지검 2차장검사를 위원장으로 하는 형집행정지 심의위원회는 이날 오전 9시 50분부터 1시간가량 의사 출신을 포함한 검사 2명과 함께 서울구치소에서 임검(현장조사)을 실시했다. 당초 의료진이 동행할 것으로 전망됐으나, 검찰은 의사 면허가 있는 검사만 함께 보냈다. 검사들은 변호인 동석 하에 박 전 대통령과의 면담을 진행하고 의무기록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박 전 대통령은 지난 17일 유영하 변호사를 통해 “불에 덴 것과 같은 통증 및 칼로 살을 베는 듯한 통증과 저림 증상으로 인해 정상적인 수면을 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형집행정지 신청서를 검찰에 제출했다. 신청서에는 “병증이 구치소 내에서는 치료가 더 이상 불가능한 상황”이라고도 기재됐다. 검찰은 이날 임검 내용을 토대로 형집행정지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심의위원회는 위원장과 함께 공판 검사 3명과 의사를 포함한 외부 위원 3명 등 7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 가운데 과반수가 찬성하면 그 결과가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에게 보고된다. 최종 결정은 윤 지검장이 내리지만, 통상 심의위 결정을 존중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박 전 대통령이 실제로 풀려날 가능성은 적은 것으로 관측된다. 형사소송법에 따라 형의 집행을 정지할 수 있는 사유로는 ‘형의 집행으로 인해 현저히 건강을 해하거나 생명을 보전할 수 없을 염려가 있는 때’, ‘연령 70세 이상인 때’, ‘기타 중대한 사유가 있는 때’ 등이 있지만, 박 전 대통령의 디스크 증세가 건강이나 생명을 심각하게 위협하는지에 대해선 논란의 여지가 있기 때문이다. 집행정지가 이뤄져도 치료기관으로 활동구역이 제한될 가능성이 크다. 박 전 대통령은 수감 중에도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강남 성모병원을 방문해 외부 진료를 받기도 했다. 나상현 기자 greentea@seoul.co.kr
  • [부고] 고광봉(교보증권 랩운용부장)씨 부친상

    △고상철씨 별세, 고광봉(교보증권 랩운용부장)씨 부친상 = 18일 오후 5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4호실, 발인 21일 오전 7시. 02-2258-5940
  • [부고] 김영민(OSEN 대표이사)씨 모친상

    △김정식 씨 별세, 김영민(OSEN 대표이사)·경미 씨 모친상, 김시연 씨 시모상, 이효상 씨 장모상 = 19일 오전 8시,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장례식장 7호, 발인 21일 오전 7시 30분. 02-2030-4444
  • [부고] 박진수(YTN 기자)씨 모친상

    △박분조 씨 별세, 박진수(YTN 영상취재1부 촬영기자, 전국언론노조 YTN지부 전 지부장)씨 모친상, 김은숙 씨 시모상 = 18일 오전 3시 30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0호실, 발인 21일 오전 7시 30분.
  • 기결수 되자마자… 박근혜 전 대통령 형 집행정지 신청

    기결수 되자마자… 박근혜 전 대통령 형 집행정지 신청

    박근혜 전 대통령이 기결수로 신분이 전환된 첫날 형집행정지를 신청했다. 검찰은 형집행정지 심의위원회를 열어 허가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박 전 대통령 변호를 맡은 유영하 변호사는 17일 서울중앙지검에 형집행정지 신청서를 제출했다. 국정농단 사태로 2017년 3월 31일 서울구치소에 수감된 지 2년여 만이다. 새누리당(현 자유한국당) 공천 개입 혐의로 이미 징역 2년이 확정된 박 전 대통령은 국정농단 재판과 관련해서는 2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받고 현재 상고심이 진행 중이지만 상고심 구속기간이 전날 밤 12시 만료되며 미결수에서 기결수로 신분이 바뀌었다. 유 변호사는 신청서에서 “경추와 요추 디스크 증세로 서울 강남성모병원에서 치료받았지만 호전되지 않고, 불에 덴 것 같은 통증과 칼로 살을 베는 듯한 통증과 저림 증상으로 정상적인 수면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이유를 밝혔다. 또 “2018년 8월 경추부 척수관 협착 진단을 받고 박 전 대통령에게 보석을 건의했지만 받아들이지 않았다”며 “구치소에서는 치료가 더이상 불가능한 상황이고 치료와 수술 시기를 놓치면 큰 후유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형집행정지는 형이 확정되어 복역 중인 기결수의 건강에 심각한 이상이 있을 때 검사가 지휘해 형 집행을 멈추는 제도다. 원래 검사에게 결정 권한이 있었으나 2013년 영남제분 회장 부인 윤길자씨가 허위진단서로 형집행정지를 받아낸 사실이 드러나 내부·외부위원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가 다수결로 결정하도록 바뀌었다. 검찰 관계자는 “수감 생활을 하기 어려울 정도로 건강이 악화된 상태인 점이 인정돼야 하는 등 병보석보다 기준이 까다롭다”며 “의사 등 전문가 의견을 고려해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부고] 조영서(전 조선일보 출판국장)씨 부인상

    △이정순씨 별세, 조영서(전 조선일보 출판국장)씨 부인상, 조수원(경기대 전자물리학과 교수)씨 모친상 = 16일 오후 2시께,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18일 낮 12시. 02-2258-5940
  • [부고]

    ●추성원(전 중부일보 사장)씨 별세 16일 인천 쉴낙원장례식장, 발인 18일 오전 6시 (032)548-1009 ●김병호(전 부산백화점 대표이사)씨 별세 15일 서울 여의도성모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17일 오전 5시 (02)3779-1526 ●김연수(LS엠트론 대표이사 사장)씨 장인상 16일 창원시립상복공원 장례식장, 발인 18일 오전 8시 30분 (055)712-0900 ●허주범(제이온㈜ 대표)씨 모친상 15일 서울대병원, 발인 18일 오전 7시 (02)2072-2022 ●노근래(국방과학연구소 연구원)씨 별세 항래(고용노동부 장관정책보좌관)씨 동생상 희도(한국개발연구원 연구원)씨 부친상 15일 대전 을지대병원 특2호실, 발인 17일 오전 8시 30분 (042)259-1082
  • [부고] 김병호(전 부산백화점 대표이사)씨 별세

    △김병호(전 진흥기업 부회장, 전 부산백화점 대표이사)씨 별세, 김의열·민희·의남씨 부친상, 김현경·임연정씨 시부상 = 15일, 서울 여의도성모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17일 오전 5시. 02-3779-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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