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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재기 담배 인터넷 판매 적발 “165만원 벌었다” 처벌 어떻게 받나

    사재기 담배 인터넷 판매 적발 “165만원 벌었다” 처벌 어떻게 받나

    사재기 담배 인터넷 판매 적발 사재기 담배 인터넷 판매 적발 “165만원 벌었다” 처벌 어떻게 받나 담뱃값 인상 시세차익을 노리고 사재기해둔 담배 수천 갑을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 몰래 팔아온 사람들이 경찰에 적발됐다. 회사원 우모(32)씨는 담배 가격이 2000원 오른다는 소식을 듣고 용돈벌이를 할 생각에 작년 10월부터 ‘에쎄’, ‘던힐’ 등의 담배를 부지런히 사 모으기 시작했다. 대형마트와 편의점을 돌며 한두 보루씩 사기도 했지만, 대부분을 경기도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는 친구 신모(32)씨로부터 수십 보루씩 공급받았다. 최대한의 시세 차익을 위해 인터넷에서 5% 할인받아 구매한 모바일 편의점 상품권을 사용하기도 했다. 이렇게 우씨가 12월 말까지 사들인 담배는 모두 3171갑. 그는 이달 초 중고나라 등에 올라온 담배 관련 게시글에 ‘던힐 담배 많은데’ 등의 댓글을 달아 애연가들을 유혹한 뒤 자신에게 연락해온 사람들과 두 차례에 걸쳐 직거래했다. 우씨는 담배를 구매가(2500∼2700원)보다는 비싸지만, 인상된 가격보다 저렴한 2900∼4000원에 1365갑을 팔아 총 163만 원의 차익을 챙겼다. 회사원 신모(34)씨와 박모(33)씨도 지난해 11∼12월 회사와 집 근처 편의점을 돌며 한두 갑씩 던힐 담배를 사모았다. 발품을 판 두 사람은 인상 전까지 2700원짜리 던힐 담배 361갑과 215갑을 각각 사모았다. 신씨는 500원을 덧붙여 3200원에 361갑을, 박씨는 1300원을 덧붙여 4000원에 100갑을 팔아 각각 18만 원과 13만 원의 부당이득을 올렸다.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대부분 용돈벌이를 위해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이들 중 한 명은 새해에 금연을 결심해 담배를 내놓게 됐다고 변명하기도 했다. 작년 말 정부는 담배를 사재기한 소비자들이 가격 인상 후 인터넷에서 물량을 풀 것으로 보고 각 지방경찰청에 이를 집중 단속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서울 종암경찰서는 우씨와 공범 신씨, 또 다른 신씨와 박씨를 담배사업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담배사업법은 담배소매인 지정을 받지 않고 담배를 판매한 자를 6개월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정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주항공 홈피 오늘도 마비…95% 할인행사 “최대 2만명 사이트 4만명 동시접속”

    제주항공 홈피 오늘도 마비…95% 할인행사 “최대 2만명 사이트 4만명 동시접속”

    제주항공 제주항공 홈피 오늘도 마비…95% 할인행사 “최대 2만명 사이트 4만명 동시접속” 제주항공이 ‘10주년 찜 프로모션’을 진행해 화제다. 20일 제주항공은 창립 10주년 기념 전 노선 최대 95% 할인 행사를 갖는다. 이벤트 특가 항공권 유효기간은 3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항공권 예약은 20일 오후 5시부터 29일 오후 5시까지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등을 통해 진행된다. 일본 노선은 인천~후쿠오카 5만 8000원, 인천~도쿄·인천~오사카 6만 8000원 등 다양하게 준비돼있다. 중국 및 홍콩 노선은 인천~칭다오 5만 3000원, 인천~홍콩 8만 5800원등 파격적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어 국대선 가격은 김포~제주, 부산~제주, 청주~제주, 대구~제주 등 4개 노선이 2만 8300원으로 동일하게 책정됐다. 제주항공은 유류 할증료와 공항시설 사용료 등도 모두 포함된 가격이다. 항공권 구매에 관심이 있는 네티즌이 몰리면서 20일부터 제주항공 홈페이지가 다운됐다. 21일에도 여전히 접속이 어려운 상태다. 회사 측에 따르면 평소 5000~6000명 수준인 이벤트 동시접속자 수를 2만명 수준으로 늘렸지만 실제로는 4만명이 접속해 홈페이지 접속이 쉽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윈도우10 공개(MS 윈도10), 윈도7 사용자도 1년간 무료 업데이트 속내는?

    ‘윈도우10 공개’ ‘MS 윈도10’ 윈도우10 공개(MS 윈도10)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윈도7 등 이전 버전 사용자들도 윈도10 출시 이후 1년간 무료 업데이트를 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컴퓨터 운영체제 ‘윈도10’이 모습을 보였다. 지난 21일(현지시간) MS는 미국 워싱턴주 레드먼드 본사에서 윈도10 소비자 프리뷰 행사를 열고 윈도10을 공개했다. 윈도10의 주요특징은 PC부터 모바일까지 하나로 통일한 올인원이다. 윈도10은 ‘원코어’로 알려진 단일 범용코어를 만들어 스마트폰에서 태블릿PC, 데스크톱PC, 엑스박스 등에 동일 코어가 펼쳐진다. ‘시작 버튼’도 다시 사용된다. 윈도7과 윈도8 버전을 합쳐 놓은 듯한 UI(사용자환경)을 통해 윈도7의 소프트웨어 프로그램과 윈도8의 앱 사이 호환성을 높이게 된다. 특히 ‘윈도10’은 기존 버전 사용자에게 무료로 업그레이드 할 예정이다. 이에 윈도7, 윈도8.1, 윈도 폰8.1 사용자는 올해 가을 윈도10 정식 버전이 출시되면 무료로 업그레이드 가능하다. 이는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 MS가 구글 안드로이드와 애플 iOS에 밀려 영향력이 미미한 상황에서 무료 배포를 통해 타사 모바일 OS와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으로 예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S 윈도우10 ‘시작 버튼’ 다시 등장…MS 무료업그레이드 속내는 무엇?

    MS 윈도우10 MS 윈도우10 ‘시작 버튼’ 다시 등장…MS 무료업그레이드 속내는 무엇? 마이크로소프트(MS)가 차기 운영체제(OS)로 개발 중인 윈도우 10을 공개했다. 특히 윈도우7 등 이전 버전 사용자들도 윈도10 출시 후 1년간 무료 업데이트를 할 수 있다. 지난 21일(현지시간) MS는 미국 워싱턴주 레드먼드 본사에서 윈도10 소비자 프리뷰 행사를 열고 윈도우10을 공개했다. 윈도우10의 주요특징은 PC부터 모바일까지 하나로 통일한 올인원이다. 윈도10은 ‘원코어’로 알려진 단일 범용코어를 만들어 스마트폰에서 태블릿PC, 데스크톱PC, 엑스박스 등에 동일 코어가 펼쳐진다. ‘시작 버튼’도 다시 사용된다. 윈도우7과 윈도우8 버전을 합쳐 놓은 듯한 UI(사용자환경)을 통해 윈도7의 소프트웨어 프로그램과 윈도우8의 앱 사이 호환성을 높이게 된다. 특히 윈도우10은 기존 버전 사용자에게 무료로 업그레이드 할 예정이다. 이에 윈도우7, 윈도우8.1, 윈도우폰8.1 사용자는 올해 가을 윈도우10 정식 버전이 출시되면 무료로 업그레이드 가능하다. 이는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 MS가 구글 안드로이드와 애플 iOS에 밀려 영향력이 미미한 상황에서 무료 배포를 통해 타사 모바일 OS와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으로 예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저가폰 vs 프리미엄폰… ‘폰’들의 전쟁

    중저가폰 vs 프리미엄폰… ‘폰’들의 전쟁

    국내 스마트폰 시장의 비수기로 꼽히는 1월.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전례 없는 신제품을 쏟아내면서 스마트폰 시장이 술렁이고 있다. 일단 연초 양사의 스마트폰 전략은 저가폰 대 프리미엄폰의 대결로 귀결되는 모양새다. 중저가폰에 힘을 더 싣는 쪽은 삼성전자다. 삼성전자는 지난 9일 출시한 갤럭시 그랜드 맥스에 이어 22일 중저가 제품인 갤럭시 A5와 A7을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 21일에는 LTE-A보다 4배 빠른 3밴드 LTE-A를 지원하는 갤럭시S4-LTE도 내놨다. 지난해 1~2월 삼성전자가 단 1종의 신규폰을 내놓은 것과 비교하면 눈에 띄는 움직임이다. 업계 관계자는 “스마트폰이 보편화되면서 프리미엄 스마트폰 위주였던 국내에도 중저가 스마트폰의 수요가 충분히 생겼다”면서 “지난해 10월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으로 중저가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데다 중국 중저가 폰의 공세 등 외부 요인도 있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가 선보이는 ‘갤럭시 A5’의 출고가는 48만 4000원, ‘갤럭시 A7’의 출고가는 58만 3000원으로 80만원대의 갤럭시S 제품보다 수십만원이 싸다. 반면 LG전자는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적극적으로 앞세운다. LG전자는 22일 서울 여의도 트윈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 초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서 선보였던 G플렉스2를 국내 시장에 공개한다. G플렉스2는 5.5인치 풀HD급 곡면 화면에 퀄컴의 64비트 옥타코어 칩셋인 ‘스냅드래곤 810’을 탑재하는 등 최고의 하드웨어 사양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경쟁 대상이 될 만한 특별한 신규 프리미엄폰이 없는 가운데 LG전자는 공격적인 태도로 이 기간에 발생할 프리미엄 수요를 흡수하겠다는 입장이다. 제조사 비수기와 맞물려 마땅히 마케팅할 제품이 없던 이동통신사들도 LG전자의 프리미엄 폰을 놓고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다. KT와 LG유플러스는 22일부터 1월 말 출시 예정인 G플렉스2의 단말 체험 행사와 예약 가입을 시작한다. 양사의 본격적인 프리미엄 스마트폰 대결은 3월 초나 돼야 윤곽을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삼성은 오는 3월 초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기간 중 차기 프리미엄 스마트폰인 갤럭시 6를 공개하기로 했다. LG전자의 메인 시리즈인 G4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5~6월쯤 공개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제주항공 95% 할인행사 “홍콩 8만 5800원” 여전히 불통

    제주항공 95% 할인행사 “홍콩 8만 5800원” 여전히 불통

    제주항공 제주항공 95% 할인행사 “홈피 4만명 몰려” 사이트 언제 풀리나 제주항공이 ‘10주년 찜 프로모션’을 진행해 화제다. 20일 제주항공은 창립 10주년 기념 전 노선 최대 95% 할인 행사를 갖는다. 이벤트 특가 항공권 유효기간은 3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항공권 예약은 20일 오후 5시부터 29일 오후 5시까지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등을 통해 진행된다. 일본 노선은 인천~후쿠오카 5만 8000원, 인천~도쿄·인천~오사카 6만 8000원 등 다양하게 준비돼있다. 중국 및 홍콩 노선은 인천~칭다오 5만 3000원, 인천~홍콩 8만 5800원등 파격적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어 국대선 가격은 김포~제주, 부산~제주, 청주~제주, 대구~제주 등 4개 노선이 2만 8300원으로 동일하게 책정됐다. 제주항공은 유류 할증료와 공항시설 사용료 등도 모두 포함된 가격이다. 항공권 구매에 관심이 있는 네티즌이 몰리면서 20일부터 제주항공 홈페이지가 다운됐다. 22일에도 여전히 접속이 어려운 상태다. 회사 측에 따르면 평소 5000~6000명 수준인 이벤트 동시접속자 수를 2만명 수준으로 늘렸지만 실제로는 4만명이 접속해 홈페이지 접속이 쉽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재기 담배 인터넷 판매 적발 “165만원 벌었다” 징역형도 가능?

    사재기 담배 인터넷 판매 적발 “165만원 벌었다” 징역형도 가능?

    사재기 담배 인터넷 판매 적발 사재기 담배 인터넷 판매 적발 “165만원 벌었다” 징역형도 가능? 담뱃값 인상 시세차익을 노리고 사재기해둔 담배 수천 갑을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 몰래 팔아온 사람들이 경찰에 적발됐다. 회사원 우모(32)씨는 담배 가격이 2000원 오른다는 소식을 듣고 용돈벌이를 할 생각에 작년 10월부터 ‘에쎄’, ‘던힐’ 등의 담배를 부지런히 사 모으기 시작했다. 대형마트와 편의점을 돌며 한두 보루씩 사기도 했지만, 대부분을 경기도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는 친구 신모(32)씨로부터 수십 보루씩 공급받았다. 최대한의 시세 차익을 위해 인터넷에서 5% 할인받아 구매한 모바일 편의점 상품권을 사용하기도 했다. 이렇게 우씨가 12월 말까지 사들인 담배는 모두 3171갑. 그는 이달 초 중고나라 등에 올라온 담배 관련 게시글에 ‘던힐 담배 많은데’ 등의 댓글을 달아 애연가들을 유혹한 뒤 자신에게 연락해온 사람들과 두 차례에 걸쳐 직거래했다. 우씨는 담배를 구매가(2500∼2700원)보다는 비싸지만, 인상된 가격보다 저렴한 2900∼4000원에 1365갑을 팔아 총 163만 원의 차익을 챙겼다. 회사원 신모(34)씨와 박모(33)씨도 지난해 11∼12월 회사와 집 근처 편의점을 돌며 한두 갑씩 던힐 담배를 사모았다. 발품을 판 두 사람은 인상 전까지 2700원짜리 던힐 담배 361갑과 215갑을 각각 사모았다. 신씨는 500원을 덧붙여 3200원에 361갑을, 박씨는 1300원을 덧붙여 4000원에 100갑을 팔아 각각 18만 원과 13만 원의 부당이득을 올렸다.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대부분 용돈벌이를 위해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이들 중 한 명은 새해에 금연을 결심해 담배를 내놓게 됐다고 변명하기도 했다. 작년 말 정부는 담배를 사재기한 소비자들이 가격 인상 후 인터넷에서 물량을 풀 것으로 보고 각 지방경찰청에 이를 집중 단속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서울 종암경찰서는 우씨와 공범 신씨, 또 다른 신씨와 박씨를 담배사업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담배사업법은 담배소매인 지정을 받지 않고 담배를 판매한 자를 6개월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정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S 윈도우10 ‘시작 버튼’ 다시 등장…무료 업그레이드 언제?

    MS 윈도우10 MS 윈도우10 ‘시작 버튼’ 다시 등장…무료 업그레이드 언제? 마이크로소프트(MS)가 차기 운영체제(OS)로 개발 중인 윈도우 10을 공개했다. 특히 윈도우7 등 이전 버전 사용자들도 윈도10 출시 후 1년간 무료 업데이트를 할 수 있다. 지난 21일(현지시간) MS는 미국 워싱턴주 레드먼드 본사에서 윈도10 소비자 프리뷰 행사를 열고 윈도우10을 공개했다. 윈도우10의 주요특징은 PC부터 모바일까지 하나로 통일한 올인원이다. 윈도10은 ‘원코어’로 알려진 단일 범용코어를 만들어 스마트폰에서 태블릿PC, 데스크톱PC, 엑스박스 등에 동일 코어가 펼쳐진다. ‘시작 버튼’도 다시 사용된다. 윈도우7과 윈도우8 버전을 합쳐 놓은 듯한 UI(사용자환경)을 통해 윈도7의 소프트웨어 프로그램과 윈도우8의 앱 사이 호환성을 높이게 된다. 특히 윈도우10은 기존 버전 사용자에게 무료로 업그레이드 할 예정이다. 이에 윈도우7, 윈도우8.1, 윈도우폰8.1 사용자는 올해 가을 윈도우10 정식 버전이 출시되면 무료로 업그레이드 가능하다. 이는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 MS가 구글 안드로이드와 애플 iOS에 밀려 영향력이 미미한 상황에서 무료 배포를 통해 타사 모바일 OS와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으로 예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비자고려 하지 않은 제품사용설명서 불편하다

    소비자고려 하지 않은 제품사용설명서 불편하다

    국내 소비자 10명중 6명 가량은 제품 사용설명서에 대해 불편하게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사용설명서가 전문용어를 사용하고 내용이 부실하거나 불충분한 내용 등으로 인해 사용자를 고려하지 고 제작됐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한국TC협회와 한샘EUG는 설문조사 전문업체 오픈서베이와 함께 1,000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스마트폰 앱을 통해 ‘제품 사용 설명서 인식 및 활용도’에 대한 공동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77.9%는 제품 사용 전에 설명서를 확인하는 것으로 드러났고, 그 이유로는 제품을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68.7%), 제품이 지닌 속성, 기능 파악을 위해(46.1%)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사용 중에 설명서를 확인한다는 비율은 86.7%로 사용 전에 확인하는 비율보다 오히려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그 이유로는 사용하다 궁금한 사항 발생(39%), 새로운 기능의 사용법을 몰라서(31.9%), 사용 중 고장인 듯한 현상(16%)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다. 많은 소비자들이 제품의 사용설명서 활용빈도가 상당히 높은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그에 대한 만족도는 그리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용 설명서가 불편하다고 응답한 비율은 58.1%에 달했는데, 충분한 설명이 부족해 이해가 어렵거나(54.6%), 원하는 정보를 찾기 힘들거나(11.9%) 글씨가 작아 읽기 어려운 것(11.9%)도 사용 설명서가 불편한 이유로 꼽았다. 이번 조사를 진행한 한국TC협회는 “소비자가 제품 사용 설명서에 불편을 느끼는 것은, 그 동안 국내 매뉴얼 제작이 소비자 관점에 기반하기 보다는 개발자(제작사)의 관점에서 작성해 전문 용어 사용들이 걸러지지 않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했다. 한편, 소비자의 60.8%는 모바일, 인터넷의 발달에 따른 웹 설명서(15.3%), 모바일 앱(15%) 보다 기존 종이, 책 등의 사용 설명서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소의 제한 없이 제품을 사용하면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는 이유로 종이, 책 등의 사용 설명서를 가장 선호했다. 또한, 사용 설명서가 외면 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찾기 쉬운 구성(48.8%), 이미지를 많이 사용(32.0%)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이 변화하는 소비자의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 유수의 제조사들을 중심으로 매뉴얼 제작 전문 기업의 활용이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 국내에서 가장 주목 받는 매뉴얼 개발 선도기업인 (주)한샘EUG 김양숙대표는 소비자 편의뿐 아니라 국내 제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문적 매뉴얼 개발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국내 제조업 수준이 세계 수준에 올라 선 지금, 교역의 중심이 국내에서 해외로 확대되고, 기술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제조사는 테크니컬 커뮤니케이터와 같은 전문가 집단을 통해 매뉴얼을 개발, 제작하는 인식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국TC협회는 국내 테크니컬 커뮤니케이션(TC) 전문가 육성 및 관련 산업 진흥ㆍ발전을 통한 국가경제 기여를 위해 2006년 6월 설립됐다. 선진기술 도입ㆍ연구 및 동향분석, 전문가 풀(Pool)구성, 전문인력 양성, 기술평가지표 개발, 전문가 교육 및 자격제도 시행, 홍보ㆍ교육용 교재 개발 및 출판사업 등 기업과 사회 각 분야의 TC 활성화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사단법인이다. 한샘EUG는 제품 사용시 필수적인 매뉴얼을 개발하고, 세계 시장 환경에 맞춰 다국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지난 25여년 동안 척박한 국내 테크니컬 커뮤니케이션 산업을 일궈왔으며, 현재 전세계 50여 벤더사와 네트워킹으로 70개 이상의 언어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사재기 담배 인터넷 판매 적발 “1365갑 팔아 165만원 벌어” 어떻게?

    사재기 담배 인터넷 판매 적발 “1365갑 팔아 165만원 벌어” 어떻게?

    사재기 담배 인터넷 판매 적발 사재기 담배 인터넷 판매 적발 “1365갑 팔아 165만원 벌어” 어떻게? 담뱃값 인상 시세차익을 노리고 사재기해둔 담배 수천 갑을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 몰래 팔아온 사람들이 경찰에 적발됐다. 회사원 우모(32)씨는 담배 가격이 2000원 오른다는 소식을 듣고 용돈벌이를 할 생각에 작년 10월부터 ‘에쎄’, ‘던힐’ 등의 담배를 부지런히 사 모으기 시작했다. 대형마트와 편의점을 돌며 한두 보루씩 사기도 했지만, 대부분을 경기도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는 친구 신모(32)씨로부터 수십 보루씩 공급받았다. 최대한의 시세 차익을 위해 인터넷에서 5% 할인받아 구매한 모바일 편의점 상품권을 사용하기도 했다. 이렇게 우씨가 12월 말까지 사들인 담배는 모두 3171갑. 그는 이달 초 중고나라 등에 올라온 담배 관련 게시글에 ‘던힐 담배 많은데’ 등의 댓글을 달아 애연가들을 유혹한 뒤 자신에게 연락해온 사람들과 두 차례에 걸쳐 직거래했다. 우씨는 담배를 구매가(2500∼2700원)보다는 비싸지만, 인상된 가격보다 저렴한 2900∼4000원에 1365갑을 팔아 총 163만 원의 차익을 챙겼다. 회사원 신모(34)씨와 박모(33)씨도 지난해 11∼12월 회사와 집 근처 편의점을 돌며 한두 갑씩 던힐 담배를 사모았다. 발품을 판 두 사람은 인상 전까지 2700원짜리 던힐 담배 361갑과 215갑을 각각 사모았다. 신씨는 500원을 덧붙여 3200원에 361갑을, 박씨는 1300원을 덧붙여 4000원에 100갑을 팔아 각각 18만 원과 13만 원의 부당이득을 올렸다.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대부분 용돈벌이를 위해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이들 중 한 명은 새해에 금연을 결심해 담배를 내놓게 됐다고 변명하기도 했다. 작년 말 정부는 담배를 사재기한 소비자들이 가격 인상 후 인터넷에서 물량을 풀 것으로 보고 각 지방경찰청에 이를 집중 단속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서울 종암경찰서는 우씨와 공범 신씨, 또 다른 신씨와 박씨를 담배사업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담배사업법은 담배소매인 지정을 받지 않고 담배를 판매한 자를 6개월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정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주항공 95% 할인행사 “홈피 4만명 몰려” 사이트 언제 풀리나

    제주항공 95% 할인행사 “홈피 4만명 몰려” 사이트 언제 풀리나

    제주항공 제주항공 95% 할인행사 “홈피 4만명 몰려” 사이트 언제 풀리나 제주항공이 ‘10주년 찜 프로모션’을 진행해 화제다. 20일 제주항공은 창립 10주년 기념 전 노선 최대 95% 할인 행사를 갖는다. 이벤트 특가 항공권 유효기간은 3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항공권 예약은 20일 오후 5시부터 29일 오후 5시까지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등을 통해 진행된다. 일본 노선은 인천~후쿠오카 5만 8000원, 인천~도쿄·인천~오사카 6만 8000원 등 다양하게 준비돼있다. 중국 및 홍콩 노선은 인천~칭다오 5만 3000원, 인천~홍콩 8만 5800원등 파격적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어 국대선 가격은 김포~제주, 부산~제주, 청주~제주, 대구~제주 등 4개 노선이 2만 8300원으로 동일하게 책정됐다. 제주항공은 유류 할증료와 공항시설 사용료 등도 모두 포함된 가격이다. 항공권 구매에 관심이 있는 네티즌이 몰리면서 20일부터 제주항공 홈페이지가 다운됐다. 21일에도 여전히 접속이 어려운 상태다. 회사 측에 따르면 평소 5000~6000명 수준인 이벤트 동시접속자 수를 2만명 수준으로 늘렸지만 실제로는 4만명이 접속해 홈페이지 접속이 쉽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재기 담배 인터넷 판매 적발 “165만원 벌어” 감옥 갈 수도 있다?

    사재기 담배 인터넷 판매 적발 “165만원 벌어” 감옥 갈 수도 있다?

    사재기 담배 인터넷 판매 적발 사재기 담배 인터넷 판매 적발 “165만원 벌어” 감옥 갈 수도 있다? 담뱃값 인상 시세차익을 노리고 사재기해둔 담배 수천 갑을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 몰래 팔아온 사람들이 경찰에 적발됐다. 회사원 우모(32)씨는 담배 가격이 2000원 오른다는 소식을 듣고 용돈벌이를 할 생각에 작년 10월부터 ‘에쎄’, ‘던힐’ 등의 담배를 부지런히 사 모으기 시작했다. 대형마트와 편의점을 돌며 한두 보루씩 사기도 했지만, 대부분을 경기도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는 친구 신모(32)씨로부터 수십 보루씩 공급받았다. 최대한의 시세 차익을 위해 인터넷에서 5% 할인받아 구매한 모바일 편의점 상품권을 사용하기도 했다. 이렇게 우씨가 12월 말까지 사들인 담배는 모두 3171갑. 그는 이달 초 중고나라 등에 올라온 담배 관련 게시글에 ‘던힐 담배 많은데’ 등의 댓글을 달아 애연가들을 유혹한 뒤 자신에게 연락해온 사람들과 두 차례에 걸쳐 직거래했다. 우씨는 담배를 구매가(2500∼2700원)보다는 비싸지만, 인상된 가격보다 저렴한 2900∼4000원에 1365갑을 팔아 총 163만 원의 차익을 챙겼다. 회사원 신모(34)씨와 박모(33)씨도 지난해 11∼12월 회사와 집 근처 편의점을 돌며 한두 갑씩 던힐 담배를 사모았다. 발품을 판 두 사람은 인상 전까지 2700원짜리 던힐 담배 361갑과 215갑을 각각 사모았다. 신씨는 500원을 덧붙여 3200원에 361갑을, 박씨는 1300원을 덧붙여 4000원에 100갑을 팔아 각각 18만 원과 13만 원의 부당이득을 올렸다.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대부분 용돈벌이를 위해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이들 중 한 명은 새해에 금연을 결심해 담배를 내놓게 됐다고 변명하기도 했다. 작년 말 정부는 담배를 사재기한 소비자들이 가격 인상 후 인터넷에서 물량을 풀 것으로 보고 각 지방경찰청에 이를 집중 단속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서울 종암경찰서는 우씨와 공범 신씨, 또 다른 신씨와 박씨를 담배사업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담배사업법은 담배소매인 지정을 받지 않고 담배를 판매한 자를 6개월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정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S 윈도 10 ‘무료 업그레이드’ 대박…정책 변화 도대체 왜?

    MS 윈도 10 MS 윈도 10 ‘무료 업그레이드’ 대박…정책 변화 도대체 왜? 세계 최대 소프트웨어 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MS)가 차기 운영체제(OS)로 개발 중인 ‘윈도 10’을 기존 버전 사용자에게 무료 업그레이드로 제공하기로 했다. MS의 OS 부문장인 테리 마이어슨 수석부사장(EVP)은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주 레드먼드 본사 사옥에서 열린 윈도 10 소비자 프리뷰 행사에서 이렇게 발표했다. 이에 따라 윈도 7, 윈도 8.1, 윈도 폰 8.1 사용자는 올해 가을 윈도 10이 나오면 윈도 10으로 무료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게 된다. 무료 업그레이드는 윈도 10 출시 후 1년간 가능하다. 이런 무료 업그레이드 방침은 MS가 지금까지 해 왔듯이 몇 년에 한 차례 윈도를 대규모로 업데이트하고 새 버전을 내놓는 것이 아니라 짧은 간격으로 자주 업데이트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바꿨음을 뜻한다. 이에 대해 마어어슨은 ‘서비스로서의 윈도’라는 표현을 썼다. 또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 윈도가 구글 안드로이드와 애플 iOS에 밀려서 영향력이 미미한 사실을 인정하고 무료 배포를 통해 경쟁하는 모바일 OS들을 따라잡으려는 것으로 보인다. 마이어슨은 “우리 주변에서 기기의 수는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며 “기기 하나를 내려놓은 후 다른 기기를 집어들면 아까까지 하던 일을 계속할 수 있어야 한다”며 클라우드 서비스와의 연동을 강조했다. 그는 “앞으로는 윈도를 지구에서 가장 큰 인터넷 서비스 중 하나로 생각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어떤 (윈도) 버전을 쓰느냐?’는 질문은 의미가 없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MS는 이날 음성 검색 서비스 ‘코타나’의 PC 데스크톱용 버전을 선보이는 등 앞으로 나올 윈도 10의 특징들을 소개했다. 코타나는 지금까지 모비일 기기용 버전만 있었다. 윈도 10을 적용한 모바일 기기에는 터치 인터페이스를 적용한 워드나 엑셀 등 모바일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이 기본으로 탑재된다. MS는 또 지금까지 윈도에 탑재되던 인터넷 익스플로러(IE)를 대체할 윈도 10용 새 웹 브라우저도 공개했다. 이 브라우저의 개발 계획에는 ‘스파르탄’이라는 암호명이 붙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다양한 캐릭터 생산 앞장서는 ‘바이브알씨’, 온라인 광고에 접목해 ‘눈길’

    다양한 캐릭터 생산 앞장서는 ‘바이브알씨’, 온라인 광고에 접목해 ‘눈길’

    온라인 광고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모바일 콘텐츠 사업이 주목 받고 있다. 방송가도 미디어 광고도 모바일 콘텐츠 사업 강화에 어느 때보다 주력을 하는 모습이다. 이에 여러 온라인 매체를 다각도로 접근하며 온라인 마케팅 전문기업으로 빠르게 성장한 바이브알씨 역시 최근 모바일 콘텐츠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다양한 캐릭터 사업을 생산하고 있는 바이브알씨는 카카오톡 이모티콘, 중국 웹툰 제작 납품, 영미권의 키보드 이모티콘 제작 납품 등 캐릭터를 활용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이미 앞서 제작한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이모티콘은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으며 캐릭터 사업에 고공행진을 달리고 있다. 바이브알씨 측은 자체적인 컨텐츠 생산을 통해 다른 온라인 광고대행사와 차별화된 컨텐츠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캐릭터를 통한 광고를 통해 광고효율을 높이는데도 힘쓰고 있다. 또한 모바일 콘텐츠 중심으로 전환하는 일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며 다양한 실험과 투자를 아끼지 않고 적극 도전에 나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바이브알씨는 다년간의 쌓아온 노하우와 조직화된 체계 아래에서 효율적이고 창의적인 온라인 마케팅을 선보이는 기업으로 지난해 벤처기업 인증을 받으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제주항공 홈피 오늘도 마비…95% 할인행사 “동시접속자 4만명”

    제주항공 홈피 오늘도 마비…95% 할인행사 “동시접속자 4만명”

    제주항공 제주항공 홈피 오늘도 마비…95% 할인행사 “동시접속자 4만명” 제주항공이 ‘10주년 찜 프로모션’을 진행해 화제다. 20일 제주항공은 창립 10주년 기념 전 노선 최대 95% 할인 행사를 갖는다. 이벤트 특가 항공권 유효기간은 3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항공권 예약은 20일 오후 5시부터 29일 오후 5시까지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등을 통해 진행된다. 일본 노선은 인천~후쿠오카 5만 8000원, 인천~도쿄·인천~오사카 6만 8000원 등 다양하게 준비돼있다. 중국 및 홍콩 노선은 인천~칭다오 5만 3000원, 인천~홍콩 8만 5800원등 파격적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어 국대선 가격은 김포~제주, 부산~제주, 청주~제주, 대구~제주 등 4개 노선이 2만 8300원으로 동일하게 책정됐다. 제주항공은 유류 할증료와 공항시설 사용료 등도 모두 포함된 가격이다. 항공권 구매에 관심이 있는 네티즌이 몰리면서 20일부터 제주항공 홈페이지가 다운됐다. 21일에도 여전히 접속이 어려운 상태다. 회사 측에 따르면 평소 5000~6000명 수준인 이벤트 동시접속자 수를 2만명 수준으로 늘렸지만 실제로는 4만명이 접속해 홈페이지 접속이 쉽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주항공 홈피 오늘도 마비…95% 할인행사 “인천·도쿄·홍콩 파격 할인” 얼마?

    제주항공 홈피 오늘도 마비…95% 할인행사 “인천·도쿄·홍콩 파격 할인” 얼마?

    제주항공 제주항공 홈피 오늘도 마비…95% 할인행사 “인천·도쿄·홍콩 파격 할인” 얼마? 제주항공이 ‘10주년 찜 프로모션’을 진행해 화제다. 20일 제주항공은 창립 10주년 기념 전 노선 최대 95% 할인 행사를 갖는다. 이벤트 특가 항공권 유효기간은 3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항공권 예약은 20일 오후 5시부터 29일 오후 5시까지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등을 통해 진행된다. 일본 노선은 인천~후쿠오카 5만 8000원, 인천~도쿄·인천~오사카 6만 8000원 등 다양하게 준비돼있다. 중국 및 홍콩 노선은 인천~칭다오 5만 3000원, 인천~홍콩 8만 5800원등 파격적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어 국대선 가격은 김포~제주, 부산~제주, 청주~제주, 대구~제주 등 4개 노선이 2만 8300원으로 동일하게 책정됐다. 제주항공은 유류 할증료와 공항시설 사용료 등도 모두 포함된 가격이다. 항공권 구매에 관심이 있는 네티즌이 몰리면서 20일부터 제주항공 홈페이지가 다운됐다. 21일에도 여전히 접속이 어려운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주항공 홈피 오늘도 마비…95% 할인행사 “할인 가격 실제로 보니…” 깜짝

    제주항공 홈피 오늘도 마비…95% 할인행사 “할인 가격 실제로 보니…” 깜짝

    제주항공 제주항공 홈피 오늘도 마비…95% 할인행사 “할인 가격 실제로 보니…” 깜짝 제주항공이 ‘10주년 찜 프로모션’을 진행해 화제다. 20일 제주항공은 창립 10주년 기념 전 노선 최대 95% 할인 행사를 갖는다. 이벤트 특가 항공권 유효기간은 3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항공권 예약은 20일 오후 5시부터 29일 오후 5시까지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등을 통해 진행된다. 일본 노선은 인천~후쿠오카 5만 8000원, 인천~도쿄·인천~오사카 6만 8000원 등 다양하게 준비돼있다. 중국 및 홍콩 노선은 인천~칭다오 5만 3000원, 인천~홍콩 8만 5800원등 파격적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어 국대선 가격은 김포~제주, 부산~제주, 청주~제주, 대구~제주 등 4개 노선이 2만 8300원으로 동일하게 책정됐다. 제주항공은 유류 할증료와 공항시설 사용료 등도 모두 포함된 가격이다. 항공권 구매에 관심이 있는 네티즌이 몰리면서 20일부터 제주항공 홈페이지가 다운됐다. 21일에도 여전히 접속이 어려운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주항공 홈피 다운…95% 대박 할인행사 “홍콩노선 8만 5800원” 파격

    제주항공 홈피 다운…95% 대박 할인행사 “홍콩노선 8만 5800원” 파격

    제주항공 제주항공 홈피 다운…95% 대박 할인행사 “홍콩노선 8만 5800원” 파격 제주항공이 ‘10주년 찜 프로모션’을 진행해 화제다. 20일 제주항공은 창립 10주년 기념 전 노선 최대 95% 할인 행사를 갖는다. 이벤트 특가 항공권 유효기간은 3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항공권 예약은 20일 오후 5시부터 29일 오후 5시까지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등을 통해 진행된다. 일본 노선은 인천~후쿠오카 5만 8000원, 인천~도쿄·인천~오사카 6만 8000원 등 다양하게 준비돼있다. 중국 및 홍콩 노선은 인천~칭다오 5만 3000원, 인천~홍콩 8만 5800원등 파격적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어 국대선 가격은 김포~제주, 부산~제주, 청주~제주, 대구~제주 등 4개 노선이 2만 8300원으로 동일하게 책정됐다. 제주항공은 유류 할증료와 공항시설 사용료 등도 모두 포함된 가격이다. 항공권 구매에 관심이 있는 네티즌이 몰리면서 제주항공 홈페이지가 다운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주항공 특가항공권 95% 대박 할인행사…얼마?

    제주항공 특가항공권 95% 대박 할인행사…얼마?

    제주항공 제주항공 홈피 왜 다운됐나했더니…95% 대박 할인행사 제주항공이 ‘10주년 찜 프로모션’을 진행해 화제다. 20일 제주항공은 창립 10주년 기념 전 노선 최대 95% 할인 행사를 갖는다. 이벤트 특가 항공권 유효기간은 3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항공권 예약은 20일 오후 5시부터 29일 오후 5시까지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등을 통해 진행된다. 일본 노선은 인천~후쿠오카 5만 8000원, 인천~도쿄·인천~오사카 6만 8000원 등 다양하게 준비돼있다. 중국 및 홍콩 노선은 인천~칭다오 5만 3000원, 인천~홍콩 8만 5800원등 파격적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어 국대선 가격은 김포~제주, 부산~제주, 청주~제주, 대구~제주 등 4개 노선이 2만 8300원으로 동일하게 책정됐다. 제주항공은 유류 할증료와 공항시설 사용료 등도 모두 포함된 가격이다. 항공권 구매에 관심이 있는 네티즌이 몰리면서 제주항공 홈페이지가 다운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주항공 홈피 왜 다운됐나했더니…95% 대박 할인행사 “오늘도 마비”

    제주항공 홈피 왜 다운됐나했더니…95% 대박 할인행사 “오늘도 마비”

    제주항공 제주항공 홈피 왜 다운됐나했더니…95% 대박 할인행사 “오늘도 마비” 제주항공이 ‘10주년 찜 프로모션’을 진행해 화제다. 20일 제주항공은 창립 10주년 기념 전 노선 최대 95% 할인 행사를 갖는다. 이벤트 특가 항공권 유효기간은 3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항공권 예약은 20일 오후 5시부터 29일 오후 5시까지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등을 통해 진행된다. 일본 노선은 인천~후쿠오카 5만 8000원, 인천~도쿄·인천~오사카 6만 8000원 등 다양하게 준비돼있다. 중국 및 홍콩 노선은 인천~칭다오 5만 3000원, 인천~홍콩 8만 5800원등 파격적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어 국대선 가격은 김포~제주, 부산~제주, 청주~제주, 대구~제주 등 4개 노선이 2만 8300원으로 동일하게 책정됐다. 제주항공은 유류 할증료와 공항시설 사용료 등도 모두 포함된 가격이다. 항공권 구매에 관심이 있는 네티즌이 몰리면서 20일부터 제주항공 홈페이지가 다운됐다. 21일에도 여전히 접속이 어려운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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