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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카카오 카카오, 카카오로 사명 변경 ‘이유는?’ 알고보니

    다음카카오 카카오, 카카오로 사명 변경 ‘이유는?’ 알고보니

    다음카카오는 1일 오는 9월 23일 열리는 임시 주주총회에서 임지훈 신임대표 선임과 사명 변경을 논의한다고 발표했다. 다음카카오가 사명을 변경하는 이유는 모바일 기업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다음카카오 관계자는 “카카오로 사명 변경을 추진하는 것은 모바일 생활 플랫폼 기업으로 본격 성장하겠다는 의지”라며 “대한민국 모바일 기업을 대표하는 기업 이름으로 ‘카카오’를 전면에 내세워 모바일 시대의 주역이 되겠다는 기업 정체성을 확고히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6s 로즈골드, 핑크색 옷 입은 아이폰 ‘출시일 대체 언제길래?’

    아이폰6s 로즈골드, 핑크색 옷 입은 아이폰 ‘출시일 대체 언제길래?’

    ‘아이폰6s 로즈골드’ 애플 아이폰6S와 6S플러스 공개행사가 오는 9일로 확정됐다. 애플은 지난달 27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시민 오디토리엄에서 아이폰6, 6플러스 후속 모델을 공개하는 행사 초청장을 배포했다. 애플은 아이폰을 출시할 때마다 업그레이드 모델인 ‘S’ 버전을 발표해왔다. 이번에 공개될 아이폰6S와 6S플러스의 가장 큰 특징은 포스터치 기능이 도입되는 것이다. 애플 맥북과 아이패드에 탑재돼 있는 포스터치는 디스플레이를 터치하는 힘의 강도에 따라 다른 명령을 수행하는 기능이다. 화면을 누르는 힘을 인식해 그에 맞는 특정 기능이 실행되는 식으로 구현될 예정이다. 애플의 최신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A9이 탑재되며, 후면 카메라 화소수는 1200만 화소로 대폭 높아질 것으로 알려졌다. 카메라 화소수뿐 아니라 동영상 녹화 화질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로즈골드나 핑크 등 새로운 색상 출시에 대한 소비자 기대도 크다. 업계에선 로즈골드 색상이 출시될 것이란 이야기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또 공식 초청장엔 핑크, 옐로, 블루, 그린, 화이트 등 6가지 색상이 보이는데 이와 관련해 저가형 모델인 아이폰 5C 후속작으로 6C가 출시될 것이란 추측도 나오고 있다. 아이폰6는 실버, 스페이스그레이, 골드 등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한편 9일 열리는 행사에선 신형 아이폰과 함께 애플TV 셋톱박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애플TV는 다른 iOS 기기처럼 앱스토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품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내려받아 시청할 수 있다. 구글 크롬캐스트, 아마존 파이어TV에 밀려 스마트 TV 시장에서 고전하는 애플은 이번 제품으로 반등을 노릴 예정이다. 아이폰6s 로즈골드, 아이폰6s 로즈골드, 아이폰6s 로즈골드, 아이폰6s 로즈골드, 아이폰6s 로즈골드, 아이폰6s 로즈골드 사진 = Daliulian (아이폰6s 로즈골드)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다음카카오, 카카오로 이름 변경 ‘경쟁력 강화’

    다음카카오, 카카오로 이름 변경 ‘경쟁력 강화’

    다음카카오는 1일 오는 9월 23일 열리는 임시 주주총회에서 임지훈 신임대표 선임과 사명 변경을 논의한다고 발표했다. 다음카카오가 사명을 변경하는 이유는 모바일 기업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앞서 다음커뮤니케이션과 카카오는 지난해 10월 다음카카오로 합병하면서 ‘새로운 연결, 새로운 세상’이라는 비전을 내세웠다. 하지만 웹(다음커뮤니케이션)과 모바일(카카오)을 대표하는 두 회사의 이름을 물리적으로 나란히 표기한 ‘다음카카오’는 기업이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을 모호하게 담고 있다는 것. 다음카카오 관계자는 “카카오로 사명 변경을 추진하는 것은 모바일 생활 플랫폼 기업으로 본격 성장하겠다는 의지”라며 “대한민국 모바일 기업을 대표하는 기업 이름으로 ‘카카오’를 전면에 내세워 모바일 시대의 주역이 되겠다는 기업 정체성을 확고히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다음카카오 카카오, 다음 없애고 카카오로 사명 변경…“모바일시대의 주역 되기 위한 결정”

    다음카카오 카카오, 다음 없애고 카카오로 사명 변경…“모바일시대의 주역 되기 위한 결정”

    다음카카오 카카오, 다음 없애고 카카오로 사명 변경… “모바일시대의 주역 되기 위한 결정” ‘다음카카오 카카오’ 다음카카오가 ‘카카오’로 사명을 변경할 예정이다. 다음카카오는 1일 오는 9월 23일 열리는 임시 주주총회에서 임지훈 신임대표 선임과 사명 변경을 논의한다고 발표했다. 다음카카오가 사명을 변경하는 이유는 모바일 기업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앞서 다음커뮤니케이션과 카카오는 지난해 10월 다음카카오로 합병하면서 ‘새로운 연결, 새로운 세상’이라는 비전을 내세웠다. 하지만 웹(다음커뮤니케이션)과 모바일(카카오)을 대표하는 두 회사의 이름을 물리적으로 나란히 표기한 ‘다음카카오’는 기업이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을 모호하게 담고 있다는 것. 이에 대한민국 모바일 기업을 대표하는 기업인 카카오를 전면에 내세워 모바일 시대의 주역이 되겠다는 것이 다음카카오의 입장이다. 다음카카오 관계자는 “카카오로 사명 변경을 추진하는 것은 모바일 생활 플랫폼 기업으로 본격 성장하겠다는 의지”라며 “대한민국 모바일 기업을 대표하는 기업 이름으로 ‘카카오’를 전면에 내세워 모바일 시대의 주역이 되겠다는 기업 정체성을 확고히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PC 포털, 다음 앱 등에서는 ‘다음’이라는 이름이 서비스 브랜드로 계속 유지될 방침이다. 다음카카오는 변경되는 사명에 따른 새로운 CI 디자인을 조만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다음카카오 카카오, ‘사명 바꾼다’ 다음 지우고 카카오로… “기업 정체성 위한 결정”

    다음카카오 카카오, ‘사명 바꾼다’ 다음 지우고 카카오로… “기업 정체성 위한 결정”

    다음카카오 카카오, ‘사명 바꾼다’ 다음 지우고 카카오로… “기업 정체성 위한 결정” ‘다음카카오 카카오’ 다음카카오가 합병 이후 1년 여만에 ‘카카오’로 사명을 변경할 예정이다. 다음카카오는 1일 오는 9월 23일 열리는 임시 주주총회에서 임지훈 신임대표 선임과 사명 변경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다음카카오가 사명을 변경하는 이유는 모바일 기업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앞서 다음커뮤니케이션과 카카오는 지난해 10월 다음카카오로 합병하면서 ‘새로운 연결, 새로운 세상’이라는 비전을 내세웠다. 하지만 웹(다음커뮤니케이션)과 모바일(카카오)을 대표하는 두 회사의 이름을 물리적으로 나란히 표기한 ‘다음카카오’는 기업이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을 모호하게 담고 있다는 것. 이에 대한민국 모바일 기업을 대표하는 기업인 카카오를 전면에 내세워 모바일 시대의 주역이 되겠다는 것이 다음카카오의 입장이다. 다음카카오 관계자는 “카카오로 사명 변경을 추진하는 것은 모바일 생활 플랫폼 기업으로 본격 성장하겠다는 의지”라며 “대한민국 모바일 기업을 대표하는 기업 이름으로 ‘카카오’를 전면에 내세워 모바일 시대의 주역이 되겠다는 기업 정체성을 확고히 한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PC 포털, 다음 앱 등에서는 ‘다음’이라는 이름이 서비스 브랜드로 계속 유지될 방침이다. 다음카카오는 변경되는 사명에 따른 새로운 CI 디자인을 조만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다음카카오 카카오, 왜 합병당시 안바꾸고? ‘이유 알고봤더니..’

    다음카카오 카카오, 왜 합병당시 안바꾸고? ‘이유 알고봤더니..’

    ‘다음카카오 카카오’ 다음카카오가 카카오로 바뀐다. 다음카카오는 카카오로 사명 변경을 추진하겠다고 1일 밝혔다. 다음카카오는 사명 변경에 대해 “모바일 생활 플랫폼 기업으로 본격 성장하겠다는 의지”라고 설명했다. 또 “두 회사의 이름을 물리적으로 나란히 표기하는 기존 사명에는 기업이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이 모호한 측면이 있었다”고 했다. 다음카카오에서 카카오로 사명 변경은 오는 23일 열리는 임시 주주총회에서 임지훈 신임 대표의 선임과 함께 확정된다. 다음과 카카오는 지난해 10월 합병 당시 사명 개정을 위한 공모를 진행했다. 당시에는 다음카카오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다음’이라는 단어가 빠지면 기존 다음 직원이 사기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사명을 변경한 이유는 합병 이후 두 회사 직원들 간 융합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기 때문이라는 후문이다. 이런 이유 때문에 합병 시너지 효과가 기대만큼 보이지 않았다는 평가다. 또 다음과 카카오의 합병 후 퇴사자도 적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두 회사간의 이질적인 문화 탓이다. 다음카카오 카카오, 다음카카오 카카오, 다음카카오 카카오, 다음카카오 카카오, 다음카카오 카카오, 다음카카오 카카오 사진 = 서울신문DB (다음카카오 카카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다음카카오 카카오, 왜 합병당시 바꾸지 않았나?

    다음카카오 카카오, 왜 합병당시 바꾸지 않았나?

    다음카카오가 카카오로 바뀐다. 다음카카오는 카카오로 사명 변경을 추진하겠다고 1일 밝혔다. 다음카카오는 사명 변경에 대해 “모바일 생활 플랫폼 기업으로 본격 성장하겠다는 의지”라고 설명했다. 또 “두 회사의 이름을 물리적으로 나란히 표기하는 기존 사명에는 기업이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이 모호한 측면이 있었다”고 했다. 다음카카오에서 카카오로 사명 변경은 오는 23일 열리는 임시 주주총회에서 임지훈 신임 대표의 선임과 함께 확정된다. 다음과 카카오는 지난해 10월 합병 당시 사명 개정을 위한 공모를 진행했다. 당시에는 다음카카오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다음’이라는 단어가 빠지면 기존 다음 직원이 사기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사명을 변경한 이유는 합병 이후 두 회사 직원들 간 융합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기 때문이라는 후문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다음카카오 ‘카카오’ 사명 변경 “모바일 정체성 강화를 통한 기업 브랜드 제고”

    다음카카오 ‘카카오’ 사명 변경 “모바일 정체성 강화를 통한 기업 브랜드 제고”

    다음카카오 카카오 다음카카오 ‘카카오’ 사명 변경 “모바일 정체성 강화를 통한 기업 브랜드 제고” 다음카카오는 오는 23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사명을 ‘카카오’로 변경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다음카카오는 새로운 사명으로 ‘카카오’를 선택하게 된 배경에 대해 ▲ 모바일 시대를 대표하는 미래지향성 ▲ 모바일 생활 플랫폼 브랜드로의 확장 ▲ 모바일 정체성 강화를 통한 기업 브랜드 경쟁력 제고 등을 들었다. 다음카카오 관계자는 “합병 전 두 회사 이름인 ‘다음’과 ‘카카오’를 물리적으로 나란히 표기한 다음카카오라는 사명으로는 기업이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을 제대로 표현할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다음카카오는 23일 열리는 임시 주주총회에서 사명 변경은 물론 임지훈 신임대표 선임도 확정할 예정이다. 다만 사명이 카카오로 바뀌더라도 ‘다음’(daum)은 PC 포털, 다음 앱 등의 서비스 브랜드로 계속 유지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다음카카오 카카오, “기업 정체성 위한 결정”

    다음카카오 카카오, “기업 정체성 위한 결정”

    다음카카오가 합병 이후 1년 여만에 ‘카카오’로 사명을 변경할 예정이다. 다음카카오는 1일 오는 9월 23일 열리는 임시 주주총회에서 임지훈 신임대표 선임과 사명 변경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다음카카오가 사명을 변경하는 이유는 모바일 기업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앞서 다음커뮤니케이션과 카카오는 지난해 10월 다음카카오로 합병하면서 ‘새로운 연결, 새로운 세상’이라는 비전을 내세웠다. 하지만 웹(다음커뮤니케이션)과 모바일(카카오)을 대표하는 두 회사의 이름을 물리적으로 나란히 표기한 ‘다음카카오’는 기업이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을 모호하게 담고 있다는 것. 이에 대한민국 모바일 기업을 대표하는 기업인 카카오를 전면에 내세워 모바일 시대의 주역이 되겠다는 것이 다음카카오의 입장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다음카카오 카카오, ‘사명 바꾼다’ 다음 지운다

    다음카카오 카카오, ‘사명 바꾼다’ 다음 지운다

    다음카카오는 1일 오는 9월 23일 열리는 임시 주주총회에서 임지훈 신임대표 선임과 사명 변경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다음카카오가 사명을 변경하는 이유는 모바일 기업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다음카카오 관계자는 “카카오로 사명 변경을 추진하는 것은 모바일 생활 플랫폼 기업으로 본격 성장하겠다는 의지”라며 “대한민국 모바일 기업을 대표하는 기업 이름으로 ‘카카오’를 전면에 내세워 모바일 시대의 주역이 되겠다는 기업 정체성을 확고히 한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다음카카오 ‘카카오’ 사명 변경 “회사가 밝힌 포털 다음의 미래는?”

    다음카카오 ‘카카오’ 사명 변경 “회사가 밝힌 포털 다음의 미래는?”

    다음카카오 카카오 다음카카오 ‘카카오’ 사명 변경 “회사가 밝힌 포털 다음의 미래는?” 다음카카오는 오는 23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사명을 ‘카카오’로 변경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다음카카오는 새로운 사명으로 ‘카카오’를 선택하게 된 배경에 대해 ▲ 모바일 시대를 대표하는 미래지향성 ▲ 모바일 생활 플랫폼 브랜드로의 확장 ▲ 모바일 정체성 강화를 통한 기업 브랜드 경쟁력 제고 등을 들었다. 다음카카오 관계자는 “합병 전 두 회사 이름인 ‘다음’과 ‘카카오’를 물리적으로 나란히 표기한 다음카카오라는 사명으로는 기업이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을 제대로 표현할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다음카카오는 23일 열리는 임시 주주총회에서 사명 변경은 물론 임지훈 신임대표 선임도 확정할 예정이다. 다만 사명이 카카오로 바뀌더라도 ‘다음’(daum)은 PC 포털, 다음 앱 등의 서비스 브랜드로 계속 유지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다음카카오 ‘카카오’ 사명 변경 “모바일 시대 대표하는 미래지향성” 포털 다음은?

    다음카카오 ‘카카오’ 사명 변경 “모바일 시대 대표하는 미래지향성” 포털 다음은?

    다음카카오 카카오 다음카카오 ‘카카오’ 사명 변경 “모바일 시대 대표하는 미래지향성” 포털 다음은? 다음카카오는 오는 23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사명을 ‘카카오’로 변경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다음카카오는 새로운 사명으로 ‘카카오’를 선택하게 된 배경에 대해 ▲ 모바일 시대를 대표하는 미래지향성 ▲ 모바일 생활 플랫폼 브랜드로의 확장 ▲ 모바일 정체성 강화를 통한 기업 브랜드 경쟁력 제고 등을 들었다. 다음카카오 관계자는 “합병 전 두 회사 이름인 ‘다음’과 ‘카카오’를 물리적으로 나란히 표기한 다음카카오라는 사명으로는 기업이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을 제대로 표현할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다음카카오는 23일 열리는 임시 주주총회에서 사명 변경은 물론 임지훈 신임대표 선임도 확정할 예정이다. 다만 사명이 카카오로 바뀌더라도 ‘다음’(daum)은 PC 포털, 다음 앱 등의 서비스 브랜드로 계속 유지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서유기 이수근, 나영석 PD 입장은?

    신서유기 이수근, 나영석 PD 입장은?

    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컨벤션에서 열린 tvN 새 인터넷 콘텐츠 ‘신서유기’ 제작발표회는 나영석 PD와 출연진 강호동, 이수근, 이승기, 은지원이 참석했다. 이날 이수근은 “2년 만에 이렇게 큰 무대에 서서 정말 긴장이 된다”며 “‘신서유기’ 멤버가 되면서 제작진과 출연진분들이 저 때문에 받지 않아도 되는 비난을 받아서 죄송하고 미안했다. 이 또한 제가 겪어야할 일이라 생각한다. 보답하는 길은 예전보다 더 재미있고 유쾌하고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신서유기’는 손오공·사오정·저팔계·삼장법사가 등장하는 중국의 고전 ‘서유기’를 예능적으로 재해석한 리얼 버라이어티. 오는 9월 4일 오전 10시, 네이버 PC와 모바일 TV캐스트(tvcast.naver.com)를 통해 단독 공개된다. 사진=스포츠서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기고] 관보를 보면 대한민국 역사가 보인다/정재근 행정자치부 차관

    [기고] 관보를 보면 대한민국 역사가 보인다/정재근 행정자치부 차관

    지난 8월 15일은 광복 70주년이자 대한민국 건국 67주년이었다. 지난 세월은 우리나라 국민의 피와 땀으로 일군 위대한 역사였다. 이런 위대한 대한민국의 역사는 다양한 방법으로 알 수 있으나, 그중 하나가 정부가 발간하는 관보(官報)라고 생각한다. 즉 관보를 보면 대한민국 역사가 보인다. 관보는 헌법, 법률, 대통령령, 총리령 및 부령의 공포와 각종 고시·공고 등으로 정부의 주요 사업과 정책을 알리고 의견을 수렴하는 정부의 주요한 정보 전달 매체다. 관보의 역사를 살펴보자. 조선시대 ‘조보’, ‘한성순보’ 및 ‘구한국관보’,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관보’(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임시정부공보’), 미군정 시기 ‘미군청관보’를 거쳐 현대적인 관보는 1948년 정부 수립 이후 현재에 이르고 있다. 필자도 1980년대에 충청남도와 대전광역시 사무관으로 근무하면서 매일 종이 관보를 선람하고 사인하면서 각종 법령의 공포 사항과 중앙정부의 중요 정책 사항 등을 꼼꼼하게 읽고 정보를 얻었던 기억이 생생하다. 그런데 현재는 ‘유엔 전자정부평가’ 3회 연속 세계 1위가 말해 주듯 홈페이지와 모바일웹으로 전자관보를 제공하고 있는 것을 보면서 격세지감을 느끼게 된다. 대한민국 관보는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 1948년 8월 15일에서 보름이 지난 9월 1일 제1호를 발행한 이후 2015년 9월 1일 제18587호를 발행했으니, 대한민국 67년의 역사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왜냐하면 헌법, 법률, 대통령령, 조약 등 각종 법령이 최종적으로 효력을 발생하기 위해서는 관보에 공포해 국민이 열람할 수 있어야 하고, 그 공포의 매체가 관보이기 때문이다. 통상 대부분의 국민들은 법률이 제정되거나 개정되는 것을 국회에서 국회의장이 의사봉을 치는 순간이나 대통령이 법률안에 사인하는 순간 등을 떠올릴 것이다. 그러나 이런 것은 절차일 뿐 최종적인 효력이 발생하는 것이 아니다. 효력이 발생하려면 반드시 관보에 실려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많은 역사적 사건의 마무리는 대부분 관보가 하는 셈이다. 제1호 관보에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수립되기 위해 최소한으로 필요한 대한민국 제헌 헌법, 제1호 법률인 정부조직법, 국무총리 및 각부 장관 임명, 대통령·부통령 및 국무총리 취임사, 대통령 선서문 등이 실려 있다. 제1호 관보가 발행된 이래 대한민국 건국 이후의 모든 헌법, 법령, 조약과 중앙 및 지방정부의 중요한 정책 등은 모두 관보를 통해 공포됐다. 과거에도 그러한 것처럼 미래에도 우리 민족의 역사가 계속되는 한 관보는 계속될 것이고, 모든 역사적인 기록들은 관보를 통해 영구히 남게 될 것이다. 이렇게 관보의 역사와 대한민국의 역사는 그 궤를 같이하며 유구한 역사가 돼 가고 있다.
  • KISDI ‘제3회 한국미디어패널 학술대회’ 9월 4일 개최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원장 김도환)은 오는 4일, ‘제3회 한국미디어패널 학술대회’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한다. 한국미디어패널 학술대회는 2010년부터 시작된 한국미디어 패널조사의 원시자료를 관련 학계, 연구기관, 산업계와 정책당국에 제공하고 그 연구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세 번째 학술대회이다. 한국미디어패널 조사는 융합과 스마트화의 진전으로 나타난 C-P-N-D(Content-Platform-Network-Device) 생태계의 등장과 급격한 미디어 환경의 변화가 가구 및 개인의 미디어 이용행태에 미치는 중장기적인 영향을 동일 가구와 개인을 지속적으로 추적하여 파악하는 조사이다. 2010년 수도권 및 6대 광역시의 패널을 대상으로 시작하여 2011년에 약 5,000가구와 12,000여 개인의 전국적 패널조사로 확대된, 국내외에서 유례를 찾기 힘든 대규모의 미디어 분야 패널조사로 올해 6년차 조사를 마쳤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총 17편의 일반논문과 3편의 대학원생 수상논문 등 총 20편의 논문이 발표될 예정이다. 신문방송학, 경제학, 행정학, 경영학, 사회학, 심리학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자들이 발표에 참여하여 미디어 분야에 대한 다각적인 관점과 주제의 실증 연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발표는 1.미디어 이용의 조사와 탐색, 2.모바일 기기 및 서비스 이용, 3.미디어 이용과 리터러시, 4.신체활동과 미디어 이용, 5.정보이용과 보호, 6.미디어 이용자의 행위분석, 7.미디어 이용의 시공간 분석의 일곱 개의 일반 논문 세션과 대학원생 수상논문 발표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본 학술대회는 KISDI 홈페이지(http://www.kisdi.re.kr/)에서 무료 사전등록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며, 학술대회 당일에 현장등록도 가능하다. 이미경 기자 btfseoul@seoul.co.kr
  • 다음카카오 카카오, 다음 없애고 카카오로 사명 변경

    다음카카오 카카오, 다음 없애고 카카오로 사명 변경

    다음카카오는 1일 오는 9월 23일 열리는 임시 주주총회에서 임지훈 신임대표 선임과 사명 변경을 논의한다고 발표했다. 다음카카오가 사명을 변경하는 이유는 모바일 기업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앞서 다음커뮤니케이션과 카카오는 지난해 10월 다음카카오로 합병하면서 ‘새로운 연결, 새로운 세상’이라는 비전을 내세웠다. 하지만 웹(다음커뮤니케이션)과 모바일(카카오)을 대표하는 두 회사의 이름을 물리적으로 나란히 표기한 ‘다음카카오’는 기업이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을 모호하게 담고 있다는 것. 이에 대한민국 모바일 기업을 대표하는 기업인 카카오를 전면에 내세워 모바일 시대의 주역이 되겠다는 것이 다음카카오의 입장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케이티 하베스 페이스북 선거협력본부장 “총선 앞둔 한국 정치인 SNS 이렇게 활용”

    케이티 하베스 페이스북 선거협력본부장 “총선 앞둔 한국 정치인 SNS 이렇게 활용”

    “한국 정치인들이 지금이라도 페이스북을 잘 활용한다면 내년 4월 총선까지 지지도에 많은 변화가 있을 겁니다.” 최근 방한한 케이티 하베스 페이스북 국제정치선거협력본부장은 3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가진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정치 분야에서 페이스북의 위력에 대한 강한 확신을 피력했다. 페이스북 미국 본사에서 선거·정책 캠페인 업무를 총괄하고 있는 하베스 본부장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활용의 대표적 성공 사례인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 재선 캠프와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의 페이스북 홍보 전략 등을 자문한 바 있다. 새정치민주연합 보좌진협의회의 초청으로 이날 여의도 국회에서 ‘효과적인 페이스북 활용법’에 대해 강연하기도 했다. →성공한 페이스북 활용 선거 전략을 소개해 달라. -오바마 대통령과 캐머런 총리 모두 비슷한 전략으로 성공을 이끌었다. 첫 번째는 단순히 정치인으로서의 면모나 정책만 공유한 게 아니라 후보의 개인적인 면모를 많이 보여 줘야 한다. 두 번째는 후보의 지지층을 상대로 맞춤형 메시지를 전달해야 한다. 이 경우 페이스북 이용자 개인의 프로필 등을 활용한 맞춤형 광고인 ‘타기팅 광고’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상대적으로 젊거나 진보적인 성향의 정치인이 SNS 사용에 능통할 것 같은데. -꼭 젊거나 진보적인 정치인들에게만 페이스북 활용 전략이 해당되는 건 아니다. 미국의 경우 보수적이거나 나이가 많은 정치인들도 잘 활용하고 있다. 미국 공화당의 척 그래슬리 상원 의원은 70대임에도 불구하고 직접 페이스북을 사용한다. 나이나 이미지보다는 올리는 콘텐츠, 지지층과의 교류 방식 등이 더 중요하다. →일부 정치인들은 페이스북에 막말을 올려 타격을 입는 사례가 있다. -SNS가 있기 전부터 정치인들의 실언이나 실수는 종종 있었다. 페이스북의 파급력으로 그 실수가 증폭되는 측면이 있을 수는 있다. 하지만 특별히 SNS 때문에 문제가 불거진다고 보지는 않는다. →한국 정치인들의 페이스북 활용도를 평가하자면. -좀더 개인적이거나 사적인 면모를 부각할 수 있는 콘텐츠를 올리면 어떨까 싶다. 박근혜 대통령의 페이스북을 봤는데 진돗개 새끼 사진과 함께 이름을 공모한 것을 좋은 사례로 꼽고 싶다. 한국 정치인들이 지금이라도 페이스북을 잘 활용하면 내년 4월 총선까지 지지도에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다. 국회의원이 행사에서 방명록을 남기는 사진은 누구나 올릴 수 있는 형식적인 콘텐츠다. 이보다는 국회 밖에서의 인간적인 모습을 부각시키는 게 도움이 될 것이다. →총선을 준비하는 한국 정치인들에게 구체적인 페이스북 활용법에 대해 조언한다면. -단순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하루에 한 번씩은 꼭 포스팅(게시)을 하라는 것이다. 두 번째는 자기 지지층에게 새로운 소식을 가장 먼저 전해야 한다. 지지층이 언론 보도를 통해 후보의 소식을 접할 수도 있지만 ‘이 사람이 나를 먼저 생각하는구나’라는 느낌을 줘야 한다. 세 번째는 되도록 사진을 많이 올려야 한다. 회의 현장이나 악수하는 사진이 아니라 직접 찍은 셀카(셀프카메라)라도 올리도록 해라. 네 번째로는 정치인이 개인 휴대전화로 찍은 영상을 페이스북 비디오에 올리는 방법이 있다. 마지막으로는 지지층과 직접 댓글로 대화하면서 소통을 해라. →반대로 정치인이 유의해야 할 사항은. -다른 SNS 계정의 내용을 페이스북에 연동하면 시간은 절약할지라도 영향력은 줄어들 수 있다. 정치인에게는 전문성이 필요하지만 페이스북에서는 보다 편안한 모습을 보여 줘야 한다. 보도자료나 기사 전문을 그대로 올리는 것도 피해야 한다. 낮은 게시 빈도나 지지층에 대한 무대응도 지양해야 한다. →앞으로 페이스북의 영향력을 전망하자면. -문재인 새정치연합 대표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분석한 결과 4%가 PC로만 접속했고 45%가 모바일로만 접속했다. 그만큼 모바일을 기반으로 한 선거 활동이 확장될 것으로 본다. 페이스북은 ‘360도 비디오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유권자가 후보와 함께 다니는 듯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글 사진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 다음카카오 카카오, 카카오로 사명 변경… 왜? 입장보니

    다음카카오 카카오, 카카오로 사명 변경… 왜? 입장보니

    다음카카오는 1일 오는 9월 23일 열리는 임시 주주총회에서 임지훈 신임대표 선임과 사명 변경을 논의한다고 발표했다. 다음카카오가 사명을 변경하는 이유는 모바일 기업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다음카카오 관계자는 “카카오로 사명 변경을 추진하는 것은 모바일 생활 플랫폼 기업으로 본격 성장하겠다는 의지”라며 “대한민국 모바일 기업을 대표하는 기업 이름으로 ‘카카오’를 전면에 내세워 모바일 시대의 주역이 되겠다는 기업 정체성을 확고히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PC 포털, 다음 앱 등에서는 ‘다음’이라는 이름이 서비스 브랜드로 계속 유지될 방침이다. 다음카카오는 변경되는 사명에 따른 새로운 CI 디자인을 조만간 선보일 예정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다음카카오, 카카오로 사명 바꾼다 ‘왜?’

    다음카카오, 카카오로 사명 바꾼다 ‘왜?’

    다음카카오는 1일 오는 9월 23일 열리는 임시 주주총회에서 임지훈 신임대표 선임과 사명 변경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다음카카오가 사명을 변경하는 이유는 모바일 기업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웹(다음커뮤니케이션)과 모바일(카카오)을 대표하는 두 회사의 이름을 물리적으로 나란히 표기한 ‘다음카카오’는 기업이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을 모호하게 담고 있다는 것. 다음카카오 관계자는 “카카오로 사명 변경을 추진하는 것은 모바일 생활 플랫폼 기업으로 본격 성장하겠다는 의지”라며 “대한민국 모바일 기업을 대표하는 기업 이름으로 ‘카카오’를 전면에 내세워 모바일 시대의 주역이 되겠다는 기업 정체성을 확고히 한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다음카카오 ‘카카오’ 사명 변경 “도대체 왜?”

    다음카카오 ‘카카오’ 사명 변경 “도대체 왜?”

    다음카카오 카카오 다음카카오 ‘카카오’ 사명 변경 “도대체 왜?” 다음카카오는 오는 23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사명을 ‘카카오’로 변경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다음카카오는 새로운 사명으로 ‘카카오’를 선택하게 된 배경에 대해 ▲ 모바일 시대를 대표하는 미래지향성 ▲ 모바일 생활 플랫폼 브랜드로의 확장 ▲ 모바일 정체성 강화를 통한 기업 브랜드 경쟁력 제고 등을 들었다. 다음카카오 관계자는 “합병 전 두 회사 이름인 ‘다음’과 ‘카카오’를 물리적으로 나란히 표기한 다음카카오라는 사명으로는 기업이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을 제대로 표현할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다음카카오는 23일 열리는 임시 주주총회에서 사명 변경은 물론 임지훈 신임대표 선임도 확정할 예정이다. 다만 사명이 카카오로 바뀌더라도 ‘다음’(daum)은 PC 포털, 다음 앱 등의 서비스 브랜드로 계속 유지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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