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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캠핑장·숲체험…서울시 공공예약시스템으로 여름휴가 즐기세요

    캠핑장·숲체험…서울시 공공예약시스템으로 여름휴가 즐기세요

    서울시는 공공서비스 예약 누리집을 통해 다양한 시민참여 및 여름휴가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고 2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서대문구 안산공원 숲길여행’, ‘관악구 숲속을 걸어요’, ‘송파구 천마공원’ 등 휴가철 가족들과 함께 시원한 숲속에서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가족과 함께 자연에서 힐링할 수 있는 ‘난지캠핑장’, ‘지방 폐교를 활용한 서울캠핑장’, ‘성동 서울숲 여름 캠핑장’ 예약 신청이 가능하다. 월드컵공원에서 소중한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꾀꼬리 붕붕카 타고 떠나는 공원투어’, ‘난지 유아 숲 체험’ 프로그램도 있다. 특히 난지캠핑장 주말 예약은 예약 개시 후 5분 이내 마감될 만큼 시민들의 관심이 많다.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누리집은 2005년부터 시, 자치구 및 산하기관의 회의실 등 유휴공간 공유를 위해 운영을 시작했다. 2021년 챗봇 포함 모바일 기반의 신기술 적용 및 다양한 분야의 예약 서비스를 추가해 개편·운영하고 있다.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이용방법은 서울시 카카오톡 인공지능 상담사 챗봇 ‘서울톡’에서 채팅창에 원하는 내용을 입력만 하면 서울시가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예약할 수 있다. 예약 내역도 알림톡으로 받아볼 수 있다. 챗봇 ‘서울톡’은 서울시정에 관한 각종 문의사항을 24시간 답변해주는 인공지능(AI) 상담사다. 카카오톡 친구목록 화면의 검색창(돋보기 모양)에 ‘서울톡’을 검색, 플러스친구로 등록하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박종수 서울시 스마트도시정책관은 “누리집 방문자가 보다 편하게 예약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1만 직장인 매주 서너번 켜는 ‘식권앱’… “서비스 라이벌은 카톡”

    21만 직장인 매주 서너번 켜는 ‘식권앱’… “서비스 라이벌은 카톡”

    땀을 뻘뻘 흘리며 사무실로 들어선 기자에게 전자식권 플랫폼 스타트업 스마트올리브의 박현숙 대표는 아이스커피를 권했다. 기자는 의자에 앉자마자 대뜸 ‘라이벌 기업이 어디냐’고 도발했다. 예상 외의 질문인 듯 그녀는 고개를 한쪽으로 비스듬히 돌리면서 미간을 모았다. 잠시 생각에 잠기던 그녀는 “카·카·오·톡”이라고 천천히 힘주어 말했다. 요즘 잘나가는 음식 배달 업체나 동종 업체가 아닌 답변에 기자는 뒤통수를 한 대 맞은 것처럼 멍해졌다. 인터뷰 전의 사전 조사에서는 분명히 모바일 식권 업체로 알고 왔는데…. ‘착오를 일으켰나’ 하는 생각이 스쳤다. 책상에 올려놓은 회사 소개서를 다시 내려다봤다. 분명 ‘전자식권 플랫폼 서비스’로 명시돼 있다. “아니, 여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회사가 아니잖아요?” 26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본사에서 만난 박 대표는 카카오톡을 라이벌로 지목한 이유를 설명했다. “카카오톡은 일단 가입자 5000만명이라는 강력한 인프라를 가지고 있다. 이 때문에 카톡이 가장 잘할 수 있는 분야가 서비스다. 카카오는 꽃배달도, 택시 호출 사업도 한다. 보험업 빼고 다 한다. 이런 카카오가 모바일 식권 분야에 진출한다면 그 뒤는 상상하기 싫다.” 카카오가 모바일 식권 사업에 진출할지는 불투명하지만 그녀의 이런 답변에선 현재는 동종업계에서 라이벌이 없다는 자신감이 묻어났다. ●한국 최고 모바일 식권회사로 우뚝 박 대표가 모바일 식권 사업에 뛰어든 뒤론 눈물의 연속이었다. 대학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한 그녀는 2002년 외국계 기업에 입사해 정보기술(IT) 매니저로 일하면서 `복지 플랫폼’, 특히 전자식권에 눈을 떴다. “점심 해결은 그때나 지금이나 직장인의 소소한 행복이자 고민이다. 당시엔 규모가 큰 회사도 직원들이 주변 음식점에서 점심을 먹고 비치된 장부에 줄을 그어 표시했다. 구내식당에서는 버스 회수권처럼 생긴 종이식권을 사용하던 시절이었다.” 외국계 회사에서 13년간 일하다 나온 그녀는 개발자로 한 국내 한 기업에 영입돼 전자식권 브랜드를 론칭했다. 그녀도 이 회사 지분 20%에 투자했다. 하지만 회사는 앱 개발은 뒷전이고 수익에만 혈안이었다. 그녀가 몸담은 회사 대표가 제휴를 맺은 또 다른 회사 대표와 경영권 다툼까지 벌여 경영은 엉망이었다. 박 대표는 ‘이럴 바에야 내가 하자’는 생각에 박차고 나와 자본금 1억원으로 회사를 세웠다. 그때가 39살이던 2016년 6월이었다. 이듬해 4월 그는 전자식권을 론칭했다. “창업 후 이전 회사와의 소송도 얽혀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낮에는 기업과 음식점을 찾아다니며 시장을 새로 뚫고, 밤에는 앱 개발에 매달렸다. 지금 생각하면 스스로도 대견하다는 생각이 든다.” 창업 7년차인 스마트올리브에 대해 박 대표는 “정보기술 기반의 전자식권 서비스를 주력 사업으로 운영하는 결제 플랫폼 회사”라고 말했다. “현존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모바일 식권 회사로, 고객의 요구를 단시간에 해결해 서비스할 수 있다. 도입한 회사들의 칭찬이 끊이지 않는다.” 박 대표가 자랑하는 앱 올리브패스는 구내식당과 사내카페, 외부 음식점의 식사와 사내 자판기·주차료 및 전기 충전은 물론 사내 복지시설 등의 결제와 복지 포인트 관리, 배달까지 서비스하고 있다. “기술 서비스를 기반으로 앱 결제와 예약은 물론 영양 정보까지 파악할 수 있다. 회사와 이용 업체는 실시간으로 이용 현황과 금액을 알 수 있고, 광고와 이커머스 등 다양한 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여러 서비스를 제공한다.”●19조 식권 시장… 성장 잠재력 무궁무진 국내 식권 시장 규모는 한 해에 19조원에 이른다. 국내 상용 근로자 약 1575만명이 회사가 지원하는 식대 월 10만원을 사용하는 것으로 업계는 추산한다. 기업과 학교 등의 단체급식 시장도 15조 7000억원이 넘는다. 하지만 스마트올리브를 포함한 모바일 식권 상위 3개 업체의 연간 거래액은 ‘불과’ 2000억원대여서 성장 잠재력이 큰 시장이다.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에 재택근무가 활성화되면서 식권 업체들도 사정이 어려웠다. “코로나 규제가 풀렸지만 재택근무를 요구하는 직원들이 많아졌다. 이에 직원들의 출근을 독려하고자 식대 지원 상향과 같은 당근을 제시하는 기업들이 많아졌다. 우리로서는 고무적인 현상이다.” 이달 현재 스마트올리브에 가입한 곳은 대기업과 구내식당과 병원, 관공서 등 300여개사로, 앱을 다운받은 직장인은 21만여명에 이른다. 가맹 음식점은 3000여곳이다. 케이터링 업체와 신선샐러드, 가정간편식(HMR), 일반적인 식사와 햄버거와 피자, 치킨 등을 비롯해 커피와 와인을 서비스하는 업체들도 들어와 있다. “우리 앱은 프랜차이즈 업체가 내놓은 신제품을 많은 사람에게 한꺼번에 알리고, 시식 반응을 살피기에도 적격이다.” 박 대표는 그간 약 3만개의 기업을 직접 찾아갔다. “어떤 기업은 10번 정도 찾아가 설명하고 설득했다. 만나는 상대는 주로 회사 총무과 직원들이다. 이들은 모바일 식권을 도입하면 편리하고, 누수되는 금액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을 잘 안다. 구내식당의 경우 예약제 도입으로 잔반과 잔식 등의 손실을 줄일 수 있어 효율적이다. 하지만 직원들은 기존 관행대로 하려는 타성에 젖어 잘 바꾸려 하지 않는다.” “이젠 회사 로비에 들어서면 분위기를 한눈에 알아챌 수 있다. 한번은 어떤 기업이 오라고 해서 갔는데, 의자도 권하지 않더라. 그래서 옆의 직원에게 ‘커피 한잔하시고 오라’며 내보낸 뒤 그 의자에 앉아서 설명한 적도 있다. 바깥에는 혁신적이라고 소문난 기업도 예상 외로 보수적이고 완고한 곳도 많다. 예컨대 어떤 회사는 모바일 식권을 회사 변경 1㎞ 이내에서만 사용하게 한다든지, 점심 식사만 가능하게 하고 커피와 차는 허용하지 않는다든지 한다. 기업 문화를 파악할 수 있어 나에게도 경영 공부가 된다.” 수익 구조에 대해 묻자 박 대표는 “우리가 제품을 만드는 공장이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수료로 운영된다”고 짧게 말했다. 좀더 구체적으로 묻자 그녀는 잠시 뜸을 들였다. “가입 기업으로부터 이용 금액의 1~2%, 가맹 음식점으로부터 결제 금액의 2~3%대의 수수료를 받는 구조다. 부가가치, 즉 수익성이 높지 않다 보니 많이 뛰어들지 않는 것이 오히려 장점이다.” ●창업 7년차 손익분기점 넘어서 “올해부터 월매출이 20억원을 찍고 연 200억원 돌파가 예상된다. 플랫폼 사업이 창업 7년 차에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 상장된 내로라하는 업체들도 적자를 면치 못하는 상황에서 손익분기점에 넘어선 것, 대단한 일 아닌가?” 현재의 기업 가치는 300억원대라고 했다. 작지만 자신만의 성(城)을 스스로 일궜다는 자부심이 물씬 묻어났다. 여성 최고경영자(CEO)로서의 어려움을 묻자 박 대표는 스스럼없이 조직 관리라고 털어놓았다. “회사 대표로서 영업과 마케팅, 자금 관리도 힘들었지만, 회사 분위기를 다잡는 조직관리가 가장 힘들었다. 창업 당시 조직관리에 미숙했던 30대여서 조금만 실수해도 ‘경험 없는 여성이라서’라는 말이 들려왔다. 시행착오도 많이 겪었다. 이게 회사 경영하는 데 큰 경험이 됐다. 이젠 파트너를 보는 눈이 생겼다. 여성 CEO로서 선을 명시하기 어려운 성차별과 성추행 문제가 여전한 것 또한 안타깝다.” “플랫폼 비즈니스라는 게 말은 쉽지만 수익 모델이 말처럼 ‘핫’하지 않다. 그러나 모바일 식권 플랫폼은 다르다. 식권 사용자는 모두 경제 활동을 하는 사람, 즉 언제든지 지갑을 열 수 있는 사람이다. 이들이 현재 21만명에 이른다. 이들은 최소 일주일에 서너 번 규칙적으로 우리 앱을 열고 들어온다. 이게 우리의 힘이다. 누적 다운로드 건수를 내년쯤 100만, 3년 이내에 300만 이상으로 키울 생각이다.” 박 대표의 눈은 모바일 식권을 넘어 결제 앱으로 향하고 있다.
  • 수원시 관광정보 제공하는 모바일앱 ‘터치수원‘ 인기

    수원시 관광정보 제공하는 모바일앱 ‘터치수원‘ 인기

    경기 수원시는 다양한 관광정보를 가상현실(VR)·증강현실(AR)·확장현실(XR) 등 첨단기술을 이용해 제공하는 모바일앱 ‘터치수원’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수원 여행에 앞서 터치수원에 방문 일정과 연령대, 동행자 유형 등을 입력하고 여행 유형 선호도를 선택하면 인공지능(AI)이 여행 코스를 추천한다. 터치수원은 추천 코스의 동선을 지도로 안내하고 관광 포인트 간 거리와 이동 소요 시간도 알려준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 일대 여행코스는 성곽길, 테마, 이색 탈 거리 등 3개 분야로 구분해 분야별 4∼10개의 코스를 제안한다. 오디오 가이드도 제공한다. 수원화성 일대 주요 관광 포인트에 대한 설명이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4개 언어로 나오고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어 가이드 영상도 제공된다. 수원화성을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터치수원을 통해 화성을 여러 방향에서 자세히 관찰할 수 있다. 팔달문 등 수원화성의 건축물을AR과 VR로 구현해 회전시키거나 확대해 살펴볼 수 있다. ‘XR 버스 1795행’은 터치수원에서만 예약할 수 있다. 이 버스는 평소에는 투명한 보통 창문이지만 필요한 경우 영상이 표출되는 투명 디스플레이가 설치된 창문을 장착한 특수 버스로 탑승하면 정조의 을묘원행을 체험할 수 있다. 회당 18명이 탑승할 수 있는 이 버스는 주중 화요일∼목요일과 주말에 하루 4회 운행한다. 시 관계자는 “터치수원은 지난 1일 출시후 23일까지 누적 다운로드 수가 7만5000건을 넘어서는 등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며 “이 앱을 이용해 관광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수원을 여행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블랙핑크, 신곡 뮤비 촬영 돌입…YG “역대 최고 제작비”

    블랙핑크, 신곡 뮤비 촬영 돌입…YG “역대 최고 제작비”

    그룹 블랙핑크가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에 돌입하며 프로젝트 시작을 알렸다. 26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 4인 멤버는 현재 뮤직비디오 촬영에 한창이다. YG 측은 “역대 최고 제작비가 투입됐다”며 “철저한 계획 아래 짜임새 있게 준비된 만큼 모든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블랙핑크는 오는 8월 컴백을 시작으로 새로운 신곡 프로젝트들을 연이어 펼치며 사상 최대 규모의 월드투어에 나설 예정이다. 앞서 YG 측은 “오랜 기간 심혈을 기울여 완성된, 블랙핑크다운 강렬한 사운드의 음악이 다수 준비됐다”라며 “그 위상에 걸맞은 대형 프로젝트들이 꾸준히 이어질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블랙핑크의 완전체 컴백은 약 1년10개월 만이다. 이들은 지난 2020년 6월 선공개 타이틀인 ‘하우 유 라이크 댓’(How You Like That), 8월 스페셜 콜라보 음원 ‘아이스크림’(Ice Cream), 10월 정규 1집 ‘디 앨범’(THE ALBUM)을 순차 발표하며 글로벌 인기를 얻었고, 자신들이 세운 걸그룹 최초·최고·최다 기록을 대부분 경신했다. 이번 컴백 역시 YG가 다수의 신곡 프로젝트를 예고한 만큼 그 구체적인 내용들과 일정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어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블랙핑크는 최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서 K팝 아티스트 최초의 인게임 콘서트 ‘더 버츄얼’(THE VIRTUAL)을 개최,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오는 29일에는 이 인게임 콘서트의 스페셜 트랙 ‘레디 포 러브’(Ready For Love)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 카카오 디지털 자산지갑 ‘클립’, 카톡에서 독립한다

    카카오 디지털 자산지갑 ‘클립’, 카톡에서 독립한다

    카톡 내 클립 서비스, 별도 앱으로도 출시양주일 대표 “생활밀착형 서비스 만들겠다” 카카오 블록체인 자회사 그라운드X가 디지털 자산 지갑 ‘클립’(Klip)을 단독앱으로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모바일 지갑 서비스 ‘클립’은 블록체인 기반의 디지털 자산을 한데 모아 관리할 수 있다. 현재 카카오톡 앱 내에서 서비스되지만, 이를 단독 앱으로 분리한 것이다. 그라운드X는 “새롭게 선보인 클립 앱을 통해 접근성을 높이고,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사용자 경험을 지원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클립 앱은 사용자 편의성에 중점을 뒀다. 카카오 계정을 활용해 로그인할 수 있는 등 기존 클립에서 제공되던 환경을 그대로 가져왔고, 동시에 주소록, 생체인증, 푸시 알림 등 앱에 특화된 기능을 추가했다. 자주 사용하는 주소를 주소록에 등록하고 가상자산이나 대체불가능토큰(NFT) 등을 전송할 때 쉽게 이용할 수 있다. 패턴이나 생체인증을 활용한 앱 잠금으로 클립에 보관된 디지털 자산을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다. 기존 카카오톡 앱을 통한 접근 방식도 그대로 유지된다. 사람들은편의에 따라 단독 앱으로 접근하거나 카톡을 통해 접근할 수 있다. 카톡 앱 오측 하단 ‘더보기’ 탭 내 ‘전체 서비스’에 클립 서비스가 있다. 그라운드X는 향후 카톡 내 클립 서비스와 단독 앱 서비스 기능을 구분하겠다는 계획이다. 카카오의 대표적인 금융 플랫폼인 카카오페이가 카톡 내에선 간단한 송금 등의 역할을 하고, 별도 앱에선 보다 복합적인 기능을 수행하는 것과 같은 원리다. 양주일 그라운드X 대표는 최근 서울신문과 가진 인터뷰에서 “기존 카톡 앱 내 클립을 통해선 가상자산 송금, 친구에게 NFT 자랑하기, NFT 프로필 설정하기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면서 “단독 앱엔 광범위한 서비스를 담을 계획이다. 가상자산과 NFT 관련한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클립드롭스(NFT 마켓)도 넣을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클립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양 대표는 “향후 다양한 기능과 서비스를 클립에 추가해 유저 모두가 일상생활에서 매일 사용하는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마라탕에 빠진 한국…中 “한국 음식이라 우길까 겁나” 조롱

    마라탕에 빠진 한국…中 “한국 음식이라 우길까 겁나” 조롱

    중국 중앙방송 CCTV는 지난 22일 한국에서 시민들이 ‘이열치열’을 위한 메뉴로 마라탕을 많이 찾고 있다고 보도했다. CCTV 기자는 수원에 위치한 한 마라탕 가게를 찾아 “한국에서 고온다습한 날씨가 지속되자, 많은 한국인이 시원한 에어컨 아래에서 뜨거운 마라탕을 먹으며 좋아한다. 한국 식품회사들은 집에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마라탕 밀키트를 판매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KB국민카드가 지난 4년간 한국 중·고·대학생들의 체크카드 매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국내 여자 중·고·대학생들은 모두 떡볶이전문점(5%)보다 마라샹궈·훠거전문점(7%)에서 더 많은 돈을 썼다는 내용을 인용하기도 했다.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의 시나 뉴스 계정에 해당 기사가 올라오자 중국 네티즌들은 높은 관심을 보였다. 웨이보 실시간 검색어 2위에 ‘마라탕에 빠진 한국’이라는 키워드가 올라왔다. 8000개나 넘는 댓글 중에는 “세계문화유산 신청하러 갈 것 같다” “한국이 마라탕을 자기네 것으로 우길까 겁난다” “한국이 마라탕을 자기네 것으로 우길까 겁난다” “마라탕을 지켜주세요” “한국인들에게 사랑받는 게 불행하다” 등 황당한 내용이 ‘좋아요’를 받았다. 위생문제 반복되는 마라탕마라탕은 최근 몇 년간 위생 문제로 수차례 도마 위에 올랐다. 최근 한 온라인에서는 타일 접착제 통에 마라탕 주 재료인 조리 전 상태의 넓적 당면이 담겨 있는 모습이 공개돼 ‘비위생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한국 네티즌들은 중국인들의 댓글 내용을 캡처한 뒤 “중국이 다른 나라 문화를 자국 것이라고 우기니 우리도 그런 줄 아는가 보다” “적반하장도 유분수다” “한국 음식 하고 싶지도 않다” “진짜 중국 것은 코로나 밖에 없다”라며 분노했다. 중국은 한복·김치·판소리 등이 자신들의 문화라고 주장하며 ‘동북공정’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중국의 한 게임회사가 국내에 출시한 모바일 게임 광고에서 이순신 장군을 ‘중국 문명’이라고 소개해 논란이 되기도 했다. 당시 게임회사 측은 “이미지 제작 작업 도중 편집 실수가 발생했으며, 별도로 검수받지 않은 상태로 광고에 사용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해명했지만, 국내 이용자들의 불만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 핀란드산 귀리로 만든 ‘어메이징 오트’… 100% 경품 이벤트 진행

    핀란드산 귀리로 만든 ‘어메이징 오트’… 100% 경품 이벤트 진행

    매일유업의 ‘어메이징 오트’는 핀란드산 귀리를 원물 상태로 수입해 국내에서 가공, 귀리 껍질의 영양성분까지 그대로 담은 귀리 음료다. 원료는 물론 개발 시 실험 방식에 대해서 모두 비건인증을 받았다. 어메이징 오트는 190mL 언스위트 및 오리지널과 950ml 대용량 바리스타 등 3종으로 출시됐다. 190mL 제품은 한 팩으로 베타글루칸 400mg과 칼슘 220mg을 섭취할 수 있다. 반면, 칼로리는 1팩당 언스위트 75Kcal, 오리지널 90Kcal에 불과하다. 어메이징 오트 바리스타는 커피 전문점에 납품되는 제품이다. 커피와 잘 어우러지도록 맛이 진한 편이다. 어메이징 오트는 올여름 친환경 캠페인 ‘지구를 살리는 놀라운 나’를 전개한다. 매일유업의 친환경 캠페인 ‘매일 지구를 살리다’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 캠페인은 지구를 살리는 길이 멀리 있지 않고, 일상 속 어디에서나 찾아볼 수 있다는 점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캠페인은 ‘알려주세요’와 ‘실천해주세요’ 두 가지 미션으로 다음달 31일까지 진행되고, 각각의 미션 참여자에게 경품을 준다. 먼저 알려주세요 미션은 개인이 실천하고 있는 친환경 노력을 공유하는 이벤트다. 생활 속 지구를 위한 작은 노력을 필수 해시태그(#어메이징 오트, #지구를 살리는 놀라운 나, #친환경)와 함께 개인 SNS에 게시한 뒤 해당 게시물 링크와 추첨을 위한 개인정보를 이벤트 페이지에 입력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참여자 모두에게 어메이징 오트로 교환할 수 있는 모바일 교환권 2매 또는 폴 바셋에서 이용할 수 있는 오트라떼 모바일 교환권을 준다. 실천해주세요 미션은 멸균팩 재활용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이벤트다. 사용 후 세척, 건조한 멸균팩 20개를 모아 발송하는 소비자 모두에게 어메이징 오트 바리스타 950mL 3팩을 준다.
  • “음료 3잔으로” 스타벅스, ‘발암물질 의혹’ 서머 캐리백 교환 시작

    “음료 3잔으로” 스타벅스, ‘발암물질 의혹’ 서머 캐리백 교환 시작

    스타벅스 코리아가 1군 발암물질인 폼알데하이드가 검출됐다는 의혹이 제기된 고객용 증정품 ‘서머 캐리백’에 대해 23일부터 음료 쿠폰으로 교환 절차를 시작했다. 스타벅스 측은 “국가전문 공인기관을 통해 해당 의혹과 관련한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검사 결과는 7∼10일 이내에 나올 듯하다”고 밝혔다. 스타벅스 측은 전날 모바일 앱 공지문을 통해 “서머 캐리백 교환을 원하는 고객은 7월 23일∼8월 31일 스타벅스 매장을 방문하면 무료 음료쿠폰 3장으로 교환받을 수 있다”고 안내했다. 스타벅스 측은 이번 의혹과 관련한 다른 기관의 시험 결과에 관해서는 샘플 표집 방법, 샘플 제품의 생산일 등 구체적인 내용을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날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자신을 FITI시험연구원 직원이라고 밝힌 이용자가 “(서머 캐리백에 대한) 시험을 했고 폼알데하이드가 검출됐다”고 주장했다. FITI시험연구원(옛 한국원사직물시험연구원)은 섬유 패션·소비재·산업·환경·바이오 분야 종합시험인증기관이다. 다만 FITI시험연구원 측은 “해당 익명 커뮤니티 게시물 내용은 우리 연구원의 공식 입장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폼알데하이드는 자극적인 냄새와 독성을 가진 물질로, 각종 건설 자재에서 발생해 새집 증후군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는 폼알데하이드를 1군 발암물질로 분류한다. 전날 스타벅스 측은 “서머 캐리백 같은 가방은 의류나 침구류와는 달리 직접 착용하지 않는 기타 제품류로 분류돼 폼알데하이드 관련 안전기준 준수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해명한 바 있다.
  • ‘걸그룹·변호사 출신까지’…2022 슈퍼모델 선발대회, 본선 22명 확정

    ‘걸그룹·변호사 출신까지’…2022 슈퍼모델 선발대회, 본선 22명 확정

    29년째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2022 슈퍼모델 선발대회’가 본선 진출자를 확정 지었다. 21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2022 슈퍼모델 선발대회’ 예선이 치러졌다. 이날 ‘2022 슈퍼모델 선발대회’ 예선은 한형구 SBS스포츠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1차 평상복, 2차 체형복 심사가 이뤄졌다. 지원자들은 쉽지 않은 여정 속에서도 꿈에 한발자국 다가갈 수 있다는 희망에 긴장 반 설렘 반으로 심사위원들 앞에 섰다. 특히 이색 지원자들이 대거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걸그룹, 배우 출신을 비롯해 간호사, 약사, 은행원, 변호사, 복싱, 야구, 축구, 씨름 선수 출신과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출신도 도전장을 내밀었다. 전직 유명 모델 출신, 하버드대학교 출신 참가자도 참여했으며 캐나다, 카자흐스탄, 이란, 브라질 등 외국 국적의 참가자도 예선 무대를 밟았다. 1차 예선 평상복 심사에서 지원자들은 조별로 10명씩 무대에 올라 단체 포즈 후 각각 개별 포즈와 자기 소개를 했다. 심사위원 앞에서 떨리는 마음을 애써 감추고 자신감 있게 자신을 소개했다. 1차 예선을 통해서 합격한 남자 17명, 여자 26명, 총 43명이 2차 예선 체형복 심사를 받기 위해 동일한 검정 체형복을 입고 다시 한 번 무대에 올랐다. 한 조당 5명씩 무대에서 개인별 워킹과 포즈, 장기자랑을 선보이고 개별 인터뷰를 가졌다. 지원자들의 장기자랑은 춤이 대세였다. 그중 지원자들에게 가장 사랑을 받은 인기 곡은 그룹 트와이스 나연의 ‘POP’이었다. 많은 지원자들이 ‘POP’에 맞춰 춤을 선보였다. 에스파의 ‘NEXT LEVEL’, (여자)아이들의 ‘TOMBOY’, 리사의 ‘money’도 울려 퍼졌다. 춤 외에도 지원자들은 랩, 노래, 무용, 태권도, 연기, 성대모사 등 저마다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장기들을 선보여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했다. 1, 2차의 예선을 걸쳐 본선 진출자 명단이 공개됐다. 남자 11명, 여자 11명, 총 22명이 본선에 올랐다. 본선 진출자들은 “떨어질 줄 알았는데 감사하다”, “본선 진출은 생각 못했는데 꿈 같다”고 벅찬 마음을 전했다. ‘2022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올해 29회를 맞이해 대한민국 패션,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는 끼와 재능을 지닌 최고의 스타를 선발할 예정이다. 이러한 취지에 맞게 ‘슈퍼모델 선발대회’와 액티브 시니어 모델을 찾는 ‘슈퍼모델 선발대회 더 그레이스’를 나누어 진행해 단순한 모델 콘테스트가 아닌 대규모 축제로의 도약에 나선다.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SBS 미디어넷과 아센디오가 공동 주관하며 본선은 9월 SBS, SBS FiL, SBS M, 라이프타임 코리아를 통해 방송된다. 더불어 온라인, 모바일 콘텐츠를 통해 예비 모델들이 스타로 성장해 나가는 모습도 공개할 예정이다. ‘슈퍼모델 선발대회’의 자세한 사항은 슈퍼모델 선발대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다음은 ‘2022 슈퍼모델 선발대회’ 본선 진출자 명단 ● 남자 전세웅(19), 손승원(19), 오예준(18), Dalston Mckay(25), 장창건(25), 우지우(24), 조성연(19), 이성예(25), 강태혁(26), 김민석(27), 정덕연(37) ● 여자 김명진(22), 채주아(17), 이현지(20), 강나연(23), 정윤혜(22), 곽윤정(21), 곽나영(17), 최진기(30), 이주현(22), 송혜원(19), 이주희(21)
  • AI 위기감지 시스템·알리미 앱… 재난관리 ‘최고 등급’

    AI 위기감지 시스템·알리미 앱… 재난관리 ‘최고 등급’

    한국서부발전이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재난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발전소는 물론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부발전은 행정안전부가 지난 6일 발표한 ‘2022년도 중앙재난관리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를 받은 바 있다. 서부발전의 안전 관리는 기술을 기반으로 삼고 있다. 폐쇄회로(CC)TV로 현장 위험을 감지하는 인공지능(AI) 영상 분석 시스템을 구축하고 재난·재해 상황을 실시간 공유하는 모바일 앱을 개발해 재난예방체계를 고도화했다. 2019년 9월부터 지난해 1월까지 17개월 동안 발전소 안전관리용 AI 영상 분석 시스템도 개발했는데, 소수 관제 인력으로 1700여개에 달하는 CCTV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기 어렵다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였다. 위험 상황이 발생하면 CCTV 화면이 붉게 물들며 구체적인 위험 정보를 띄우게 설계, 관리자가 빠르게 초동조치를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재난·재해가 닥쳤을 때 신속히 알리는 전파 시스템도 개발했다. 서부발전은 지난해 10월 공공기관 최초로 ‘재난 알리미’ 앱을 개발해 임직원에게 배포했다. 발전소 근처에 강풍, 호우, 폭염, 대설, 가뭄, 지진 등 재해 상황과 대응 요령을 실시간으로 알리는 앱이다.
  • 부동산과 주식 장점에 증여세 신고해 주는 리츠랩

    부동산과 주식 장점에 증여세 신고해 주는 리츠랩

    최근 공모상장리츠 시장에서 떠오르고 있는 하나증권이 부동산과 주식의 장점을 모아 만든 ‘리츠랩’을 강력 추천했다.고정적인 현금 흐름이 창출되는 대규모 부동산에 소액으로도 지분 참여할 수 있는 리츠는 최근 유망한 투자처로 부상하고 있다. 주식처럼 거래가 가능해 현금 유동성 확보에 유리하며 부동산 직접 거래에 비해 각종 세제 혜택이 주어진다는 특징이 있다. 하나증권의 리츠랩은 국내외 주요 거래소에 상장된 리츠와 인프라 및 시행사 등 부동산을 매개로 하는 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한다. 2000만원부터 가입이 가능하며 500만원 이상부터 추가로 입금할 수 있다. 최저 가입 한도를 넘는 금액에 대해서는 일부 출금이 가능하며 수수료는 선취 1.0%, 후취 연 1.0%가 부과된다. 랩 계좌는 고객 계좌별로 운용·관리되는 투자일임계약으로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으며 운용 결과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하나증권은 리츠랩이 불확실성이 높은 금융시장에서 좋은 투자 대안을 제시할 뿐 아니라 증여세 신고 서비스 등을 제공해 장기적 안목에서 투자 매력이 높다고 전했다. 자세한 설명은 영업점이나 하나증권 홈페이지, 하나금융투자 모바일 트레이딩 앱인 ‘원큐프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퇴직연금 투자 궁금하다면… ‘연금상담소’에 물어봐

    퇴직연금 투자 궁금하다면… ‘연금상담소’에 물어봐

    이달부터 퇴직연금의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이 도입되면서 퇴직연금 운용이 재테크 수단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퇴직연금에 대한 궁금증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는 삼성증권의 유튜브 콘텐츠가 인기다. 지난달부터 현재까지 5편을 공개한 삼성증권 유튜브의 ‘연금상담소’ 콘텐츠는 매회 평균 10만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설명이다. 권용수 은퇴연구소장이 출연해 연금저축과 개인형퇴직연금(IRP) 비교, 연금저축 수령 시 세금제도, 연금계좌 수익률과 재투자 시장 하락기에 돌아보는 연금투자 4원칙, 연금에서 하는 상장지수펀드(ETF) 투자, 퇴직연금에 담을 수 있는 안정형 상품, 퇴직연금 DC형 자세히 보기 등 연금을 보다 효과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투자자들에게 다양한 방법을 제시한다. 다음달 16일까지 삼성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매주 화요일마다 공개될 예정이다. 삼성증권은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엠팝’(mPOP)을 통해 매주 관련 주제에 따른 질문 및 사연을 받는다. 오는 31일까지 질문과 사연을 접수시킨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아이스크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이 밖에도 삼성증권은 올해 초 업계 최초로 퇴직연금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인 ‘연금S톡’을 개설했다.
  • 마이데이터 등 혁신 서비스… ‘디지털 종합금융’ 우뚝

    마이데이터 등 혁신 서비스… ‘디지털 종합금융’ 우뚝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웰컴저축은행이 혁신 서비스를 내세워 디지털 종합금융그룹으로 변신하고 있다. 웰컴저축은행은 혁신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고객의 편의와 높은 금융 혜택을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웰컴저축은행은 올해 초 저축은행 중 유일하게 마이데이터 서비스인 ‘웰컴마이데이터’를 선보여 주목받았다. 웰컴마이데이터에서 제공되는 ‘스마트 돈 모으기’는 고객이 보유한 자유입출금 보통예금의 금리와 잔액을 알려 준다.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으로 흩어진 돈을 모아 주기도 한다. 웰컴마이데이터의 맞춤대출 서비스는 자사 대출 상품 외에도 타 저축은행과 금융위원회에서 선정한 우수 대부업체들의 상품도 안내한다. 웰컴저축은행은 2017년에도 저축은행 중 유일하게 한국인터넷진흥원으로부터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을 받은 바 있다. 2018년 모바일 뱅킹 애플리케이션(앱)인 웰컴디지털뱅크(웰뱅)를 출시했고, 2020년 안전한 디지털뱅킹 서비스 제공을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악성 앱 탐지 기술도 웰뱅에 적용했다. 웰컴저축은행의 고객 수는 올해 1분기 기준 78만명을 넘어섰다. 79개 저축은행 전체 이용자의 10%에 해당하는 비율로 매년 높은 고객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 나이에 비해 건강한 당신, 보험료 최대 15% 할인

    나이에 비해 건강한 당신, 보험료 최대 15% 할인

    만일을 대비해 보험에 가입했지만, 실제 병원을 찾는 일이 많지 않다면 건강할수록 보험료를 할인받을 수 있는 삼성화재 ‘다이렉트 건강관리보험’을 주목할 만하다. 상해사망이나 암·뇌·심장과 관련한 3대질병 진단비부터 각종 수술비와 입원일당 등을 보장하는 건강보험이다. 만 19세부터 7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가장 큰 특징은 건강등급에 따라 보험료 할인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건강등급은 실제나이와 건강나이의 차이로 산출된다. 건강나이가 실제나이보다 1살 어리다면 할인율 5%가 적용되는 식이다. 5살 이상 어릴 경우에는 최대 15%까지 할인이 가능하다. 건강등급 산정은 가입시점을 포함하여 총 네 차례 진행된다. 가입 이후에는 3년마다 건강등급을 산정해 마지막으로 산출된 건강등급의 할인율을 보험종료시점까지 적용한다. 건강등급은 지난 6월 ‘삼성화재 다이렉트 착’ 앱에 출시된 ‘착!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산정된다. 건강 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라 월 최대 1500점의 포인트를 적립, 전용몰과 삼성화재 홈페이지와 모바일에서 물품·서비스를 구입하거나 보험료 결제를 할 수 있다.
  • 모바일뱅킹 앱 하나로 금융 업무·고금리 혜택 한 번에

    모바일뱅킹 앱 하나로 금융 업무·고금리 혜택 한 번에

    SC제일은행이 모바일뱅킹 앱 개편 3주년을 맞아 다음달 19일까지 아이패드 프로, 신라호텔 숙박권 등을 지급하는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SC제일은행 모바일뱅킹 앱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원하는 경품을 선택하고, 이벤트 대상 상품인 e-그린 세이브예금, 외화보통예금, 모바일우대적금, 디즈니 뉴트로 체크카드 중 하나에 가입하면 이벤트 응모가 완료된다. 여러 가지 상품에 가입하면 경품 응모 횟수가 그만큼 늘어나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다. 이벤트 응모를 완료한 고객에겐 디즈니 플러스 3개월 이용권도 지급한다. 모바일뱅킹 앱으로 금융 상품 가입은 물론 이체, 조회, 신고 등 다양한 은행 업무를 볼 수 있다. 다양한 목적에 맞춰 기간과 금액을 설정하고 달성 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저축목표관리’, 은퇴 준비에 대한 자산 현황을 진단하고 부족한 자금 산출과 맞춤 제안을 받을 수 있는 ‘내 손안의 은퇴설계’ 서비스 등도 있다. 조형기 SC제일은행 퍼스널뱅킹·디지털부문장은 “금리 인상기를 맞아 모바일 전용 상품인 e-그린 세이브예금이 연 3.0%(세전)의 금리로 주목받고 있다”며 “이번 이벤트는 SC제일은행 모바일뱅킹의 편리성과 고금리 혜택을 동시에 경험할 기회”라고 말했다.
  • 갤럭시Z4 공개 앞둔 노태문 “폴더블폰 무한 가능성”

    갤럭시Z4 공개 앞둔 노태문 “폴더블폰 무한 가능성”

    삼성전자 모바일 사업 부문(MX)을 이끌고 있는 노태문 사장이 갤럭시 Z폴드와 Z플립 신제품 공개를 앞두고 “폴더블 혁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노 사장은 21일 사내 임직원을 대상으로 기고한 ‘눈앞으로 다가온 폴더블폰의 진정한 대중화’라는 글에서 “2019년 삼성전자는 기술적 한계를 뛰어넘은 최초의 폴더블폰을 출시하며 산업의 미래를 완전히 바꿔 놓았다”라면서 “지난해 전 세계 폴더블폰 출하량은 2020년 대비 3배 이상 증가한 1000만대에 육박했고, 이러한 급속한 성장세는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노 사장은 다음달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갤럭시 언팩’ 행사와 관련해서는 “궁극의 멀티태스킹 제품인 Z폴드와 나만의 개성을 표현해 주는 Z플립이 제시하는 새로운 가능성을 최대한 이른 시일 내에 보여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앞서 삼성전자는 오는 8월 10일 오후 10시 ‘삼성 갤럭시 언팩 2022’ 행사를 진행한다며 지난 20일 행사 초대장을 공개했다. 초대장에는 ‘Unfold Your World’(너의 세상을 펼쳐라)라는 문구와 함께 갤럭시 Z플립4가 접혔다 펼쳐지는 영상이 담겼다. 언팩 행사에서는 갤럭시 Z폴드4·플립4 외에도 갤럭시 워치5와 갤럭시 버즈2 프로 등 신형 웨어러블 기기도 공개될 전망이다.
  • 갤럭시Z4 시리즈 D-20…노태문 “폴더블 혁신, 무한 가능성 확인”

    갤럭시Z4 시리즈 D-20…노태문 “폴더블 혁신, 무한 가능성 확인”

    삼성전자 모바일 사업 부문(MX)을 이끌고 있는 노태문 사장이 갤럭시Z폴드와 Z플립 신제품 공개를 앞두고 “폴더블 혁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노 사장은 21일 사내 임직원을 대상으로 기고한 ‘눈앞으로 다가온 폴더블폰의 진정한 대중화’라는 글에서 “2019년 삼성전자는 기술적 한계를 뛰어넘은 최초의 폴더블폰을 출시하며 산업의 미래를 완전히 바꿔 놓았다”라면서 “지난해 전 세계 폴더블폰 출하량은 2020년 대비 3배 이상 증가한 1000만대에 육박했고, 이러한 급속한 성장세는 지속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어 “폴더블폰이 빠른 속도로 대세로 거듭나며 이제는 진정한 대중화가 가까이 다가오고 있다”면서 “삼성 갤럭시 폴더블폰은 사람들의 모바일 사용 방식을 변화시켰고, 더 나은 라이프스타일을 가능하게 만들었다”고 자평했다. 노 사장은 다음 달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갤럭시 언팩’ 행사와 관련해서는 “궁극의 멀티 태스킹 제품인 Z폴드와 나만의 개성을 표현해주는 Z플립이 제시하는 새로운 가능성을 최대한 이른 시일 내에 보여드리고 싶다”며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더 쉽게 해낼 수 있는 두 신제품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앞서 삼성전자는 오는 8월 10일 오후 10시 ‘삼성 갤럭시 언팩 2022’ 행사를 진행한다며 지난 20일 행사 초대장을 공개했다. 초대장에는 ‘Unfold Your Wolrd(너의 세상을 펼쳐라)’라는 문구와 함께 갤럭시Z플립4가 접혔다 펼쳐지는 영상이 담겼다. 언팩 행사에서는 갤럭시Z폴드4·플립4 외에도 갤럭시워치5와 갤럭시버즈2 프로 등 신형 웨어러블 기기도 공개될 전망이다.
  • “2분기도 가입자 97만명↓”위기의 넷플릭스 묘수 찾을까…주목하는 국내 OTT 시장

    “2분기도 가입자 97만명↓”위기의 넷플릭스 묘수 찾을까…주목하는 국내 OTT 시장

    2분기 실적 선방으로 주가 급등매출은 8.6%↑ 영업이익은 14.6%↓세계 최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넷플릭스가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내놓으면서 주가가 반등했다. 하지만 이용자 수가 2분기에도 하락세를 보이자 반등세가 이어질지는 불확실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시장 점유율이 높은 넷플릭스 행보에 국내 OTT 시장도 예의주시하고 있다. 19일(현지시간) 넷플릭스는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전세계 가입자 수는 2억 2067만명으로 직전 분기보다 97만명 줄었다고 발표했다. 올해 1분기에 10년 만에 이용자 수가 줄어드는데 이어 두 분기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넷플릭스의 올해 2분기 매출은 79억 7000만달러(약 10조 원)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6% 늘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5억 7800만달러로 14.6% 감소했다. 다만, 시장 예상보다 손실이 적어 주가는 올랐다. 애초 시장에서는 넷플릭스가 2분기 200만명의 가입자 손실을 볼 것으로 예상했기 때문이다. 이날 넷플릭스 주가는 한 때 시간외거래에서도 당일 종가 대비 8% 넘게 상승했다. 지역별 구독자 추세를 살펴보면 북미에서 130만명, 유럽·중동·아프리카에서 77만명이 감소했다. 하지만 아시아·태평양에서 108만명이 증가했다. 넷플릭스는 최근 악화한 수익성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넷플릭스는 광고 요금제를 도입하고, 계정 공유를 막는 방법도 추진하고 있다. 넷플릭스는 이날 “내년 초에 광고를 도입한 저가 요금제를 공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넷플릭스는 현재 자체 애니메이션 제작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최근 호주의 애니메이션스튜디오 ‘애니멀로직’도 인수할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번 반등세가 이어질지는 불확실하다는 평가도 나온다. 넷플릭스는 3분기 매출이 78억3800만달러, 영업이익이 12억5500만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8.5% 줄어든 수치다. 지난해 20%를 넘었던 영업이익률도 3분기에는 16.0%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국내 OTT 업계에서도 넷플릭스의 향후 행보에 주목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여전히 넷플릭스가 업계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넷플릭스의 성장 여부에 따라 다른 OTT들도 성장하거나 타격을 입는다”며 “최근 비즈니스 모델을 다각화하는 등 넷플릭스가 자구책을 마련하는 움직임에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른 OTT 관계자는 “압도적인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넷플릭스의 악재는 OTT 산업을 변화시키는 촉매제가 되기 때문에 넷플릭스가 엔데믹(감염병의 풍토병화) 이후 정체된 OTT 시장이 반등할 수 있는 물꼬를 틀어줄지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 6월 월간활성화사용자(MAU)는 넷플릭스는 1118만명, 티빙(402만명)과 시즌(157만명)의 합병으로 559만명(단순 합산기준)을 기록했다. 웨이브는 424만명을 기록해 그 뒤를 이었다.
  • 모바일 알뜰교통카드 전국 어디서 이용해도 마일리지 적립

    모바일 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적립이 전국 어디에서 이용해도 가능해진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21일부터 3개 모바일 알뜰교통카드사의 데이터를 연계해 사업지역과 관계없이 전국 모든 지역에서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게 됐다고 20일 밝혔다. 모바일 알뜰교통카드는 대중교통 이용 거리에 따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마일리지를 지급하고 카드사가 교통비를 추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용자는 교통비의 최대 30%를 절감할 수 있다. 3개 사업자의 알뜰카드는 전국에서 사용할 수 있지만 사업지역이 달라 마일리지는 적립할 수 없었다. 알뜰교통카드 이용자는 현재 40만명으로, 전국 17개 시도 159개 시·군·구가 참여하고 있다. 박정호 대광위 광역교통경제과 과장은 “고유가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과 청년들의 대중교통비 절감을 위해 앞으로도 알뜰교통카드 이용 지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IT 타임] 8월 출시 갤럭시Z플립4와 폴드4…색상 이렇게 나온다고?

    [IT 타임] 8월 출시 갤럭시Z플립4와 폴드4…색상 이렇게 나온다고?

    삼성전자의 하반기 폴더블폰 갤럭시Z플립4와 갤럭시Z폴드4의 색상과 외형을 미리 가늠할 수 있는 렌더링(rendering·소프트웨어를 이용해 생성한 실사에 가까운 제품 이미지)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7월19일 91모바일즈 등 다양한 해외 IT 매체는 두 모델의 공식 렌더링을 앞다투어 공개하고 나섰다. 이번 유출로 두 모델의 출시 색상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먼저 대중의 관심이 더 큰 갤럭시Z플립4의 경우 로스 영 디스플레이서플라이체인컨설팅(DSCC) 최고경영자(CEO)가 예상한 대로 그레이, 라이트바이올렛, 골드, 라이트 블루 4가지이다. 단, 그레이(회색)는 마케팅 방침에 따라 팬텀블랙(검정색) 혹은 팬텀그레이(짙은 회색)로 명명될 수도 있다. 갤럭시Z플립4의 예상 사양은 다음과 같다. 먼저 내부 디스플레이는 6.7형의 크기로 FHD+(Full High Definition+)의 해상도를 선보일 예정이다. 갤럭시Z폴드4와 달리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디자인(펀치 홀 디자인)을 채택해 전면 카메라가 그대로 드러난다. 외부 디스플레이는 2.1형으로 크기가 소폭 커져 더 많은 정보를 표시할 수 있게 됐다. 전면 카메라는 1000만 화소(픽셀·pixel)로 예상되며 후면 광각·초광각 카메라는 모두 1200만 화소로 전작에서 큰 변화가 없다는 예상이 지배적이다. 그밖에 인증 과정에서 드러난 갤럭시Z플립4의 충전 기술 관련 정보에 따르면 배터리 용량은 3700㎃h(밀리암페어시)이며 25W 급속 유선충전과 15W 무선충전을 지원한다.한편, 갤럭시Z폴드4는 블랙, 베이지, 베이지그린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전작의 실버 색상은 이번에는 제외됐다. 해외 IT 매체 프라이스바바(pricebaba)가 공개한 후면 렌더링 이미지를 살펴보면 갤럭시Z폴드4의 베이지와 베이지그린 두 모델은 측면과 후면에 다른 색상을 배색해 독특한 느낌을 살렸다. 베이지 모델의 경우 측면에 골드를 섞어 한눈에 봐도 고급스럽다. 베이지그린은 측면에 과감한 그린을 후면에는 그레이를 섞어 차분한 인상을 준다. 갤럭시Z폴드4는 QXGA+(Quad eXtended Graphics Array+)의 해상도를 자랑하는 7.6형 내부 디스플레이와 6.2형 외부 디스플레이로 구성된다. 2세대 언더디스플레이카메라(UDC·Under Display Camera) 기술이 적용된 전면 카메라는 1200만 화소, 외부 디스플레이의 카메라는 1000만 화소 수준이다. 기기 후면에 자리하고 있는 망원·초광각 카메라는 전작과 동일한 1200만 화소이지만 메인 카메라 이미지 센서는 5000만 화소로 개선되어 사용자 만족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갤럭시Z폴드4는 4400㎃h의 대용량 배터리가 탑재될 예정이며 충전 기술은 갤럭시Z플립4와 동일하다. 두 모델 모두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로 퀄컴의 스냅드래곤8플러스 1세대(Snapdragon8+ Gen1)가 탑재될 예정이다. 특히 갤럭시Z플립4의 경우 최신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의 전력 효율 개선과 배터리 용량 증가로 사용시간 증가를 기대해 볼 수 있다. 삼성전자의 최신 폴더블폰 2종은 갤럭시워치5 시리즈와 함께 오는 8월 10일 갤럭시 언팩 행사(온라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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